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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창선 의원 발언

153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12-02-15

김창선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3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주요 업무 계획보고 마지막 일정으로 농업정책과, 농식품산업과, 농촌진흥과, 기술지원과, 축산과 소관 201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김오재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김오재입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2012년도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맥류가공시설은 어디다가 지금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맥류가공시설은 다시농협에서 그쪽이 다시가 보리농사 밀재배를 많이 하기 때문에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면 거기에다가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신청을 받아서
연화

임연화위원

밀가루도 만들도 이렇게 가공을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밀가루 보다는 보리 가공하는 것이 주로
연화

임연화위원

아! 보리 그때 밀도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밀은 우리가 계약재배를 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다시에서 하는 것은 보리쌀 보리쌀의 수요가 많기 때문에
연화

임연화위원

그게 아니라 그때 광산 우리 밀 거기다가 했는데 나주에서도 한다고 안했나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그 얘기는 말씀을 안 들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제가 잘못 들었는갑네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보리쌀 위주가 되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마을공동급식 있지 않습니까? 농번기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연화

임연화위원

그것을 마을에 지원을 해줄 때 카드로 주죠? 부식비를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법인카드로
연화

임연화위원

올해도 그렇게 하실 것이죠?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마찬가지 저희들이 일당으로 지급하니까요.
연화

임연화위원

부식비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부식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우리가 전통시장을 살리자고 했는데 그 카드를 줘 버리니까 전통시장 장에서 못하고 다 마트에서만 사야 되니까 콩나물을 하나 사드라도 장에서는 천원어치가 약 두 세배됩니다. 마트에서는 조금이잖아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위원님 그렇게까지 확대를 해버리면 변태지출이 많기 때문에 물론 그렇게 하신분도 있는데 그렇지않은데가 많아 버리면 이것도 상당히 문제가 되니까
연화

임연화위원

아니 부식비가 하루에 2만원씩이죠?
2만원씩이면 얼마 안 되잖아요. 2만원 밖에 안 되는데 돈을 더 거뒀으면 거뒀지 그 돈을 남기지는 않거든요. 대 부분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글세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한 상황입니다만, 물론 마을마다 우리가 하루에 인건비를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으로 많이 또 부식을 사시드라고요. 같이 합해서 거기까지 저희들이 말을 않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니까요. 더 추가해서 부식비가 더 들어가면 들어갔지 덜 들어가지는 않아요. 대부분 옛날에 부식비 지원 안 해 줄때도 동네에서 돈을 거둬서 회비 걷어 가지고 그렇게 하고 그랬는데 전통시장에서 살 수 있게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그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꼭 카드로 해서 마트에서만 살수있게되어 있드라고요.그런 민원이 참! 많드라고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좀 검토해서 완화할 수 있으면 하고
연화

임연화위원

예.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그렇지않으면은
연화

임연화위원

영수증으로만 해도 될 수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전통시장은 영수증도 참! 힘듭니다. 바로 현금주로 해 버리니까 영수증을 써 줄 사람이 없어요. 사실은
연화

임연화위원

그래도 영수증 제출하라고 영수증까지는 할 수 있다고 하드라고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은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닙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과장님?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나주시농업회의소 지금 등록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원하고 사무국 구성이 다 되어있죠?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 조직표를 자료를 해서 위원님들한테 참고하시게
오재

김오재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오재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혁 농식품산업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식품산업과장 김혁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우리과 소관 2012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순서는 2012년도 추진목표 일반시책 신규시책 계속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9페이지요.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9페이지 시설원예 목재 팰렛이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창선위원

목재 팰렛이 무엇입니까? 그게 팰랫이 공급이 잘됩니까?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지금 잘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산림과에서 간벌이라고 합니까? 그 목재를 팰랫으로 주로

김창선위원

아니 본 위원이 알기로는 공장이 화순에 있어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화순에 많이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화순에 있는데 이 목재를 리기다소나무가 나주가 화순에 많이 심어졌다해서 이것을 심었는데 이 공장 자체가 문제가 있어요. 원자재를 구입을 못해요. 원자재를 그런데 본 위원이 말씀을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하면은 이 원자재 공급이 어려운데 이것 기계 난방기를 많이 해줘 버리면은 구입을 못해요. 그게 처음에는 이게 간벌을 해서 할라고 했는데 지금은 뭐까지 안되어 버리느냐하면은 도로변에있는 것 있죠? 도로변에 있는 그것을 이용할라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전부 주민들이 가져가버려요. 지금까지 비싸다보니까 그것을 땔감으로 사용할라고 보니까 여기서 원자재를 리기다소나무를 구입을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시는 지금 이런 것을 공급을 많이 해 버리면 나중에 공급해서 해준 것은 좋은데 팰랫을 원료를 공급을 못 하면은 이것을 쓰지를 못합니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알았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다면은 한번 또 신중하게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창선위원

검토하셔 가지고 농가가 원하면 해주되 이런 것을 많이 권장을 하시지 마라고요. 본 위원이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김위원님 말씀과 같이 지금 기름값이 너무 천정부지로 치솟기 때문에 그래서 팰랫사업을 하는 것입니다만,

김창선위원

길가에 나무를 베어 놓으면은 옛날에는 그것을 누가 가져가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그쪽으로 가져가기위해서 베어놓은데도 기름값이 비싸다보니까 전부 주민들이 갔다 써 버린다고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한번 그 내용도 감안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러고 학교급식 본 위원이 남평이다보니까 이것 이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비가림하우스를 그런데 1년이면 두서너 동 나와 가지고 이것을 차라리 안줘 버렸으면 안줘 버렸지 이것 좀 늘린다든가 좀 그런 것을 하셔야 되겠던데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지금 추경에도 확보할라고 하고 있습니다. 추경에 반영하도록 수요 조사해 가지고 추경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좀 반영 하셔가지고 그래도 주민들이 이렇게 원하면은 뭐 3분의 1일 이라도 뭐 이렇게 맞춰준다든가 해야지! 우리 남평이나 산포를 보니까 이것을 원하는 사람은 뭐 약 50명 100명 되는데 1년에 주는 것은 두 개 세 동 주면은 이것을 싸움붙이는 것이죠!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주로 시설하우스가 많은 남평에 집중하고 있다는 말씀을 일단 드립니다.

김창선위원

그것을 감안하셔 가지고 좀 이것 무엇입니까? 국비입니까? 우리시비입니까?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이것도 시비하고 자담 일부 국비도 들어있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러니까 국비를 확보를 좀 많이 해 가지고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주로 반반씩입니다.

김창선위원

그렇게해서 그것 좀 해주시고요.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그때 홍어 가공 뭡니까? 심의할 때 홍어 써는 기계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슬라이스 기계 예.
연화

임연화위원

그것을 두개업체 어디를 했습니까?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지금 애니텍이 되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1번이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보고가 좀 잘 된데요.
연화

임연화위원

아니 심의했으면은 심의한다고 알려주셔야 되는데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이상입니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제가 일단 그때 위원장님한테 보고 말씀드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연화

임연화

위원아! 예,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은 제가 두개만 묻겠습니다. 농산물산지유통시설 확충 저온저장고 있죠?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게 지금 우리 시민들이 수요가 많잖아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금년에 17동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런데 17동 이것 가지고는 시민들 요구하는 것에 1%도 못 채워줄 것 같아요. 이것좀 예산을 어떻게 추경에라도 반영을 해 가지고 더 할 수 있도록 과에서 신경 좀 많이 쓰세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작년에 경우 추가로 약 10동 정도 왔습니다만, 금년에도 그렇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국 도비 아니고 시비로는 지원을 더 할 수 없습니까?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도비가 들어있기 때문에 우리 시비로만 하기로는 좀 그렇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시비만 할 수가 없어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도비가 포함이 되었기 때문에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일단은 도비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까?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작년의 경우 약 10동 정도 도비 포함해서 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비를 부담을 한 것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렇다면 좀 모순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좀 시비를 더 확충해서라도 더 할 수 있게 수요는 많은데 1년에 열 몇 개씩해서 뭐 어느 시절에 다른 사업을 좀 줄이드라도 이런 부분을 좀 과장님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리고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건립하는데 지금 6월중에 부지를 지금 선정하신다고 했거든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금 부지가 어디 예상한데가 있습니까?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아니 지금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아직은 공모를 해서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당초에 저희들이 예산을 따기 위해서 금천 원곡리에다가 했다고 저희들이 좀 보고를 재경원에서 요구를 했기 때문에 했습니다만, 실제 금천 원곡리는 여러 가지로 좀 규제되는 것이 있어 가지고 부지선정을 다시 한번 검토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부지면적이 7만 968평방미터 이 정도 면적이 되어야 그 신청이 가능하거든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약 2만 2천 평 정도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엄청나게 큰 면적인데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지금 거기가 생산녹지시설이어 가지고 좀 규제가 있어 가지고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이것저것 따지고 나면은 이것 선정을 하는데 마땅한 장소를 얼른 찾기가 어렵겠는데요.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그래서 심의위원회 자문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한번 해 볼라고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것은 아주 큰 사업이니까 좀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혁

김혁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식품산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혁 농식품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길식 농촌진흥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농촌진흥과장 홍길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경제건설위원회 김철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2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게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보고 드린 내용과 유사한 것은 생략을 하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진목표와 전략은 생략하겠습니다. 주요 역점 시책입니다. 지역농업을 선도할 농업인을 발굴해서 친환경농업대학운영 및 전략작목 6개 분야 12개 과정 교육실시로 전문농업인의 육성하고 안정적인 귀농정착을 위한 귀농창업지원확대 및 주택수리비비지원 귀농실습지원 수도권 귀농희망자 현장 교육 등을 적극 유치하겠으며, 도농교류기반구축을 위한 7개 농촌체험마을 운영활성화 지원으로 수독증대 기반 마련 및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점설치와 농작업대행 마을단위 작업단 운영으로 경영비 절감 및 농촌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이요. 8페이지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김창선위원

농기계 이번에요. 동부권역 봉황 세지 다도죠? 동부권역이 이번에는 어떻게 해서 선정하실라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행정의 일관성 문제도 있고 그래서요. 작년과 똑 같이

김창선위원

그게 문제입니다. 행정이 일관성 이게 왜 그러느냐하면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번에는 그것을 선정할라면은 봉황 다도 세지만 해요. 무슨 전부를 나주농협을 전부를 하지 말고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그렇게하고 있습니다. 세지 다도 봉황만 지금 공모를 했는데요. 현재까지 접수된 곳이 봉황만 접수되었으며 다른데는 접수가 안 되었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렇게만 해야지 이것을 전부 뭐냐하면은 나주 농협을 전부 그렇게 하면 안 되고 그리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뭐냐하면은 저번에도 자꾸 얘기했는데 이런 재산을 농협이나 그런 곳에 주는 것으로는 하시지 마라니까요. 시 자체로 해야지 왜 나주시 재산을 그쪽으로 다 주냐고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위원님이 재산을 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절대 저희들이 시의 재산을 주는 부분이 아니고요. 농협하고 협력할 수 있는 어떤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시스템을 구축해서 시너지 효과를 좀 올리자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자! 그것은 그렇게 넘어가시고 이것 하시면서 한번이나 읽어보셨어요? 내용을 업무보고를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김창선위원

자! 소요예산을 한번 보셔봐요. 무슨 도비가 두개가 있어요? 9페이지 보세요. 국비 도비 시비로 나가야지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죄송합니다. 국비

김창선위원

그래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위원들한테 보고하면서 이것을 한번 여기 와서도 읽어봤으면 잘못했으면 시정을 해주셔야지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죄송합니다.

김창선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연화 위원님
연화

임연화위원

마을단위 작업단위 15개소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면 한 조가 3명씩 해서 한식이 사업소 한 개소가 되겠죠? 이 농기계가 한조가 아니면은 기계는 여러 번 돌리드라도 마을단위 15개 사업소를 한다는 얘기인지 기계에 맞춘 것인지 아니면은 마을에서 접수를 15개소에서 받는다는 것인지?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당초에 계획이요. 5개 작업단을 구성해 가지고 세 파트로 돌려 가지고 15개 마을을 농작업 대행을 하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농번기에 일시적으로 농작업이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3파트로 돌리는 것은 기간이 조금 많이 소요가 되어서 어렵드라고요. 다시 좀 조정을 해서 2개 파트로 2개 반으로 조성을 해가지고요. 두개반 정도로 움직일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7개 반 정도로 조성을 해가지고 두개파트로 움직일려고
연화

임연화위원

2개 마을을 한다는 얘기죠? 한조가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한조가
연화

임연화위원

그러면 그 뭡니까? 기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은 누가해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농작업을 마을에서요. 기계 조작능력이
연화

임연화위원

기계 조작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죠? 그러면 기계가 고장이 났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임대사업소에서
연화

임연화위원

고쳐줘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특별하게 본인의 고의적인 고장이 아니면은
연화

임연화위원

돈 많이 들어간 부속들도 농기계에서 고쳐주고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작업 중에 고장난 것은 저희들이 고쳐주도록 하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그리고요. 이번에 저희들이 뉴질랜드 아그로돔이라는 농장을 견학을 갔다 왔어요. 농촌체험을 했는데 이렇게 예를 들어서 우리 같은 경우는 덕실마을 그러면 된장체험 이슬촌하면은 무슨 체험 이렇게 한 가지 테마를 갖고 체험을 하는데 거기는 체험 그리고 거기에 있는 농산물을 판매하기 위해서 하지 않습니까? 우리 같은 경우에는 그런데 거기는 농촌마을 체험해가지고 체험비를 한 사람당 45불씩 냈어요. 해 가지고 인위적으로 만들더만요. 트렉터를 뒤에다가 승용기를 안착을 시켜 가지고 사람을 태우고 농장을 한바퀴 돌면서 구경도 시켜주고 여기저기 시음도하고 들려서 이렇게 해 가지고 체험코스로 딱 해서 체험비를 한 사람당 얼마 이렇게 해 가지고 그냥 하드라고요. 우리 농촌체험 같은 경우는 거의 메주만들면 얼마 뭐 음식 먹으면 음식비 얼마 이렇게 따로 따로 계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 저기 전북에 임실치즈마을가면은 거기가 꼭 비슷하게 되어있습니다. 거기는 경운기를 갖다가 뒤에 사람을 태울 수 있게 해가지고 치즈도 만들고 밥도 먹고 해가지고 거기도 마찬가지로 치즈체험비 얼마 밥값 얼마 이렇게 따로 따로 계산을 하드만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체험비를 통크게 스케일을 좀 높여 가지고 농산물도 팔아먹지만 이 농촌마을에 대한 도시인들이 와 가지고 흠벅적시어서 갈 수 있게 마인드를 개발하고 프로그램도 개발해 가지고 뭐 풀 뽑기도 좋고 이런 것 다 개발해 가지고 하나의 테마를 와 가지고 농촌체험비를 과하게는 아니드라도 충분히 돈을 내서 체험하고, 그리고 그 체험비를 모아서 사무장이나 사무장이 감당하기 힘들면은 또 한 사람 더 채용해서 고용효과도 누리고 좀 이랬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들을 의원들이 보고 와서 그런 생각들을 좀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보면은 지금 마을은 농산물 팔기에만 생각하지마시고 좀더 범위를 넓혀 가지고 좀 해야되지 않을까 담당자가 누구에요. 체험마을 심선아 팀장님이신가요? 따로 저희들이 보고 사진찍어 놓은 자료를 나중에 주긴 주겠는데 그랬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알겠습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덕실마을이 지금 가공우유 치즈 쪽에 그리고
연화

임연화위원

한 가지 테마가 아니라 딱 돈을 내 놓고 그 체험비를 받아서라도 한 사람은 쓸 수 있을 정도로 그 마을에 운영비로 쓸 수 있게끔 농산물만 파는 것이 아니라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제안을 한 번합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위원님 말씀을 참고로 하겠고요. 덕실마을을 한번 고민해 보고 계획을 잘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연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연수 다녀오셔서 제대로 접목하시네요. 좋은 질의해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아까 김창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농기계 임대사업소 이런 얘기가 있던데 이것이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국비 도비 지원받으면서 위에서 아예 위에서 지정을 해가지고 봉황으로 간다 라는 설도 있는데 그것은 무슨 말입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그것은 사실이 전혀 아니고요. 어차피 세지 다도 봉황 그 얘기입니다. 저희들이 어떤 이용 효용율이라든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봉황이 가운데쯤 되는데요. 그런 뜻에서 추측으로 누가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아니 그 소리가 들리길래 일단은 갈등은 없애는가보다 해가지고 긍정적으로 받아드렸는데 이것이 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지난번에 우리가 충분히 경험했잖아요. 지난번에 금천으로 가는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것을 그냥 공모식으로해서 여러분들이 갈등을 조장하시지마시고 갈등을 조장한다고 행정은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담당을 비롯해서 과장님께서 좀 노력이 필요하다 해서 봉황 세지 다도라면은 세지 지역별로 보면은 동쪽에서 보면은 다도 봉황 세지 서쪽에서 보면은 세지 봉황 다도 아닙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런다고 봤을 때 가장 능율이 있을만한 효율성이 높은 지역이 봉황 아닙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다고 보면은 여러분들이 조금 그런 부담은 있드라도 아예 봉황이 최적지라는 것을 시민들한테 알려서, 그래서 세지도 봉황도 찾아가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좀 설득이 필요하다라는 그래서 저는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냥 무분별하게 심의위원 거쳐서 행정으로 거쳐서 점수 매겨 가지고 할란다 라고 그냥 던져놓지마시고, 지역민들을 찾아 다녀서 가장 최적의 조건이 우리 행정에서 봤을 때 또 우리 시의회에서 나름대로 봤을 때 저희들도 거들어 드릴테니까 봉황이 최적지일 것 같다 그러니까 면적이나 농가소득을 봤을 때 또 위치로 봤을 때 이런 논리를 좀 펼치셔서 소위 설득을 해서 원만하게 합의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노력을 해주십시오. 그게 아마 최적의 여건이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냥 던지지 마시고 좀 노력을 하세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위원님 좋은 의견을 주신 것으로 알고요. 저희들이 참고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여성농업인 전문능력개발있잔아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이게 항상보면은 ‘10년도 ’11년도 저희들이하고 있습니다만, 결국은 이제 한식 제빵 딱 한정되어있는 것을 보면은 조금 저는 답답한 느낌이 들어든요. 그러잖아요?
얼마만큼 교육이 효율성을 높여서 일 양반들이 교육을 받아서 현장에 투입되는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제 한식 제빵도 좋지만은 오늘 아침에 보니까 30대 처녀가 된장공장을 해가지고 1년에 몇 십억씩 매출을 올리는 것들이 잠깐 TV에 나오데요. 그래서 저희들은 된장과 고추장 우리 현재 한식이라는 것들이 한류바람을 타고 세계화로 뻗어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된장 고추장 재래식 장같은경우도 교육을 시켜서 좀 특화해서 이 사람들이 직접 소위 집에서 개인가공이나 마을가공으로도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는 여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교육의 폭을 넓혀야되지 않겠는가!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저희들이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요. 다시 한식으로 제빵 부분은 많이 지금까지 진행되어왔습니다. 의견수렴도 하면서 다시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된장 같은 경우 제가 알기에는 공산의 새마을지도자들이 하고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아주 영세합니다. 아까 TV보니까 500만원으로 창업으로 시작해 가지고 연 매출 뭐 40억 이상 올리는 그런 된장공장으로 키워가고 있드라니까요. 그것이 무엇이냐하면은 소비층이 다양하게 전국화 되어서 많으니까 기계화로 해 가지고 생산능력을 키웠더라고요. 그래서 성장해 가고 있는 것들이 있으니까 이런 것도 지원을 해주십사하는 어차피 지금 기술지원과나 농촌진흥과나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지원해주는 부분 아닙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농촌체험 마을 이런 것들은 많이 기술지원과하고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전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소위 아까 임연화 위원님이 호주나 뉴질랜드 연수를 갔다 와서 선진지를 가서보면은 어떤 것이 달라 있느냐 우리는 지금 행정의 문제점이 무엇이냐하면은 그 저 읍면동에 상호 눈치보기식의 소위말해서 뭐라고 합니까? 과제들을 준다는 얘기죠! 그리고 사업을 펼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저는 좀 집중화가 필요하다 집단화가 필요하다 정말로 예를 들어서 세지 화탑마을이 성공한 케이스라면은 거기를 더 집중해서 키워버리자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제 어제도 저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는 나주시는 뭐가 좋습니까? 교통여건이 좋습니다. 교통이 사통팔달 지역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다른 지역보다는 소위 국도 1호선과 13호선변이 하루에 5· 6만 대가 다니는 엄청난 교통량이 있고 사람들이 다니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국도변에서 볼 수 있는 여건의 마을들을 좀 집중지원해서 거기를 아까 임연화 위원님이 말씀한 테마단지로 좀 키우자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나가던 사람이 아! 나주를 세지를 지나가다보니까 화탑마을이 전에도 알려졌지만은 뭔가 좀 시설물도 더 늘어나고 가서 구경거리가 있다드라 그래서 지나가다가 보고 들릴 수 있게 자연스럽게 그래서 저는 활성화가 되지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러면은 결국은 시장에 의해서 어떤 위정자들에 의해서 시의원들에 의해서 읍면동 뭐 이장들의 힘의 논리에 의해서 뭐 세지에다도 주고 노안에다도 주고 문평에다가도 주고 그렇게 찢어나눠서 우리 지역사람들도 찾아가지 못하게끔 해 놓았다 말입니다. 그게 우리 가장 큰 문제라고 보거든요. 행정이 너무 눈치보기식 펼쳐주기식만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라면은 그런 것들은 전부 차단하고 소신있게 어떤 마을이 성공 가능성이 있다 여태껏 해보니까! 그래서 그런 경험에 비춰봤을 때 여기에다가 좀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테마관광을 아! 농촌도 얼마든지 테마관광을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좀 해주십사하는 부탁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너무 좋은 말씀하셨고요. 저희들 위원님 말씀 취지대로 그 경진대회를 붙입니다. 활성화를 위해서 잘되는 마을에 조금 차별화를 해서 지원을 해가지고 잘되는 마을을 집중육성을 하기위해서 경진대회를 붙입니다. 저희들이 3월초 순에 경진대회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의원님들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저기 농기계임대사업소 김창선 위원님 장행준 위원님 두 분이 관심을 갖고 말씀하셨는데 방금 접수가 봉황만 들어왔다고 했죠?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앞으로 접수를 더 받을 것입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마무리되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마무리 했습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렇게 마무리해 가지고 해야지 ! 이 앞전 시장님의 시정보고회 때도 분명히 공개 접수한다고 하드라고요. 세지면에서 할 때 분명히 내가 시장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이것은 안 돼요. 봉황으로 시정을 하세요. 했어요. 일단 봉황으로 되었다고 하니까 더 접수 받지마시고 봉황 쪽으로 추진하세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렇게해야 말썽이 없이 지역 안배가 됩니다. 하여튼 그렇게 추진해주시고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우리 농촌진흥과에서는 금년에 상당이 수상을 했네요.자료를 보니까 2011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농업인 전문교육분야에서 전남 농업기술원장으로부터 우수상을 받았네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지사님한테 받았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리고 2011년도 지역인지도 매력도 평가에서 농식품분야에서 농촌진흥청장 상을 수상하였고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우리 시장님께서 직접 가셔서 인지도 매력도에서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찬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더 열심히 해주세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감사합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길식 농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정회

11시 22분 속개

연화

임연화위원

다음은 이관명 기술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장 이관명입니다. 평소 나주농업에 경쟁력강화와 농가소득증대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철수 경제건설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저희부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업무로서 일반시책으로 탑푸르트 생산단지 시범육성등 8건과 신규시책으로 무농약 나주배생산단지 조성등 4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연화

임연화위원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목이버섯 있지 않습니까?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연화

임연화위원

어디다가 할 것인지 정했어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아직 안정해졌습니다. 농가들 지금 받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아! 지금 받고 있어요. 그러면 한군데죠? 한 개소?
그 어떤 품종을 육성을 할 것인지? 예를 들어서 정해지잔아요.
그러면 어떤 정해지기 과정 어떤 기준에 의해서 정합니까?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농가들한테 전부 읍면하고 농가한테 전부 통보를 주위 버섯 재배하는 농가들이라든가
연화

임연화위원

아니 그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농가선정을 하시는 것 말씀하십니까?
연화

임연화위원

아니요. 예를 들어서 기술지원과에서 이번에는 무엇을 좀 연구를 해서 특화를 해보자 예를 들어서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아! 어떤 것을 상품을 만들어낼 것인가!
연화

임연화위원

이런 것을 할 때 어떤 과정을 거쳐서 결정을 하시는지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이제 보면은 진흥청에서 연구사업이 있습니다. 연구사업의 결과를 보면은 저희들이 매년 연구사업결과를 가서 교육도 받고하는데 저희들이 연구사업 총평하는데 저희들이 참석합니다. 그러면 이런 사업 같은 경우는 우리 지역이 맞겠다. 그러면 이런사업은우리 자비라도 한번 해보고 또 진흥청에서 시범사업을 연구사업을 해가지고 아! 이것은 농가한테 농가에게 소득을 올릴 수 있다. 이런 것은 참! 좋은 사업이다고 하고 판정을 합니다. 그것이 진흥청에서도 연구사업 파트가 있고 지도사업파트가 있습니다. 연구사업 파트에서 확정이되면은 경제적으로 가치가 있다면은 지도사업으로 넘어옵니다. 지도사업에서 거기에서 저희들한테 각 시군으로 내려오죠! 이런 사업은
연화

임연화위원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농민들하고 죽 했을 때 우리 지역에 농업을 봤을 때 이런 점을 좀 특화를 한다든지 연구를 해서 개발했으면 좋겠다. 좀 이런 것은 농촌진흥청에다가 요구를 해서 연구를 해 달라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명예

이관명예기술지원과장

, 가능합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혹시 그런 경우가 있었는가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올해도 여기서 올해도 기술개발반이라고 두 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올린 것에 대해서 진흥청에서도 아이템을 저희들한테 구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얘기를 하면은 그 아이템에 대해서
연화

임연화위원

그런 작목이 있냐고요. 나주에서 요구해서 무엇 무엇 있어요?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지금 저희들 같은 경우도 올해 녹두재배 같은 경우 저희들이 진흥청에다가는 안 하고 우리 자체적으로 시범사업을 합니다만, 녹두재배가 새로운 신품종이 나와 있어요. 녹두가 원래보면은 3세대가 살지 않습니까! 아들 손주 할아버지까지 위에는 떼어지고 밑에는 열고 그런다 말입니다. 그렇게 해가지고는 기계화가 안 됩니다. 신품종이 나왔는데 그것을 바로 콤바인으로 벨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단지를 올해 우리가 해 볼라고 하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아!그것을 좀 연구를 해 달라 부탁을 한다 이 말씀이죠? 이번에 저희들이 연수를 갔다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우리가 주요 작물 나주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성에서도 배를 심고 있지 않습니까?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연화

임연화위원

그런데 안성에서 사과 같은 배를 좌우지간 그 호주에서는 우리나라하고 틀리게 우리나라는 아! 이 품종이 좋다하면은 그러면 누구나 다 심을수있는데, 거기는 이렇게 딱 계약재배를 해서 그 양만큼만 묘목을 주고 이렇게 한다고 하대요. 안성이 그렇게 했다고 하드만요. 그 나라하고 그래서 우리 공무원 중에서 한 분이 꼭 먹어보고 갈 수 있으면 거기도 갔다 와 봤으면 좋겠다고해서 먹어는 봤어요. 그런데 그 배가 조생종이라 나주배가 타격이 있지 않을까 우려스러워서 꼭 먹어보고 오라고 합디다. 그런데 먹어봤는데 세 가지를 먹어봤어요. 저희 의원님들이 다 시퍼런 것 조금 빨그스레한 것 좀 많이 빨그스레한 것 그러는데, 빨그스레한 것은 거의 사과 맛이고 파란 것이 조금 배맛이 좀 나고 이렇게 안되드라고요. 우리가 먹어보고는 사과맛이구만 하고 배하고는 경쟁이 안 되겠다고 이런 결론을 내리고 왔는데, 좀 제가 왜 그런 얘기를 하느냐하면은 우리가 또 마트도 갔는데 이 피망이 우리나라에도 큰데 거기에 것은 이만합디다. 가지도 이만해요. 그래서 거기에는 농업국가고 농업을 육성하는 연구하고 뭐 이런 나라이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들은 그래요. 기술진흥청에서 연구해 가지고 이렇게 내려주는 것도 있겠지만 정말 농업인들하고 가까이 지내면서 아! 이것은 좀 여기서 나주에서 개발해서 큰 돈을 벌 수 있겠다. 이런 것을 좀 잊어버리지 말고 염두에 두셔 가지고 개발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에서 한번 얘기를 해봤습니다.
관명

이관명기술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그렇게 행해지고 있고요. 우리 같은 경우도 무농약 나주배를 저희들이 사업을 해가지고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진흥청으로 올려서 저희들이 거기서 해 가지고 돈이 내려왔거든요. 저희들 아이템으로 해서 가지고 갑니다. 그런 것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잘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관명 기술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종상 축산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안녕하십니까? 축산과장 노종상입니다. 나주시의회 임연화 경제건설위원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 평소 축산행정 업무에 대하여 적극적인 사업지원과 축산농가소득사업추진에 대하여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축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연화

임연화

위원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작년 같으면은 지금 정신없이 고생하실 시간이죠? 사실은?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예.

장행준위원

올해는 다행히 비켜 나갔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체적이랑 AI랑 이렇게 비켜나가는 것이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저희들이 재작년말 1월초에 전국적으로 구제역 우리 관내에서는 AI가 발생했습니다만, 그것을 토대로 해서 중앙부처 전라남도 우리 나주시에서 철저한 소독 그리고 가축방역 그리고 그런 방역대책을 끊임없이 추진한 결과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준비를 철저히 하셨구만요. 고생하셨습니다. 3쪽에 보면은 축사시설 현대화사업있잔아요.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예.

장행준위원

이게 전부 지원액이 국비입니까?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지금 현재 국비 도비 시비가 있고, 운전자 자담이 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여기는 설명에는 안 들어있어서 표에가있구만요. 보조 융자 자담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지금 표에 있는 것은 지원 한도가 되겠습니다. 보조 플러스 융자는 한우육는 2억 또 융자만 받았을 때는 4억 축종별로 지원 한도가 표시되어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서 예산은 가내시되어 있다는 말입니까? 확보는 될 것이라는 얘기죠?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지금 현재 작년에 신청을 소요량을 저희들이 나름대로 갑자기 저희들이 국비 30% 수준을 신청해 가지고 현재 국비 3억 8,400만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가내시 된 상태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이게 신청이 이미 확보를 했습니까? 앞으로
아무튼 엄청나게 이자도 낮아졌고, 지원해주는 것은 일을 잘하셨는데 그러면은 1월 달 신청액이 이미 마감이 다 되었습니까? 그럴 정도로 우리는 수요가 많습니까?
아! 이미 받아져있어요. 수요 농가들이 그래요! 이것을 시청에서 배정하는 것도 힘드시겠네요?
알겠습니다. 8쪽에 조사료있잔아요. 조사료를 저희들도 이번에 축산 그 뭐라고 할까 축산물 소고기 가격이 대폭 떨어져가지고 거의 정상화가 되었드만요. 그런데 또, 닭값이 떨어지고 있더만요. 그러죠? 결국은 뭐라고 합니까? 구조개선 대비책을 위해서 저희들도 의회에서도 이번에 건의안을 하나 해가지고 하고 있는데 조사료 지금 잘하신 것 같아요. 이것은 대폭 늘어나야될 것 같고 이제는 지금 조사료 생산하는데 소비기반확충은 예산은 소위 국비 예산은 좀 많이 받습니까? 거의가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사업비 11억 5천만 원 중 기금이 국비성격입니다. 6억 3천만 원은

장행준위원

시비가 많아요. 참! 특이한 것은 영산강 정비사업이 끝나면은 하천부지에다가 조성을 하겠다는 얘기인데 이것은 누가 한다는 얘기입니까? 시에서 한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은 농가들한테 배정을 해서 한다는 얘기입니까?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익산국토관리청에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은 그쪽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현재 우리시에서 직접 하지 못하고요. 지금 우리 관내에 조사료 생산 개인이 약 40개 여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모범적으로 운영하는데를 골라 가지고 1~2개 경영체를 선정을 해서 그쪽에서 시비 파종 수확 생산과정을 거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제가 알기에는 영산강 4대강 사업을 함으로해서 하천부지까지 다 보상을 했거든요. 어떤 경우든 간에 임대비는 이런 것은 없다라고 제가 알기로는 그러는데 가능하겠는가 가능해서 자칫하다가 이것이 말썽의 소지는 충분히 있다라고 보거든요. 우리시에서 안하고 개별 뭐 법인이나 배정을 했을 시 이것도 갈등의 소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작년부터 영산강 하천부지를 이용한 초지조성관련해서 당초에는 천헥타 또, 했는데 영산강

장행준위원

아무튼 과장님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2공구 감리단하고 가서 저희들이 직접 하고 나철웅 직원이 그쪽에 파견 나갔다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약 60헥타 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차후에 더 더 세부적으로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초지 목초만 가능하지 사료작물 옥수수나 청보리는 해당이 안 되겠습니다. 그쪽에는 직접 퇴비나 비료를 못 치도록 그렇게 되어있거든요.

장행준위원

그러니까요. 여기에 설명서 올라와놔서 물어봤습니다. 잘 판단해서 하십시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김복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복남위원

조사료 생산해 가지고 10억 500만원의 예산이 미확보되어 있는데 그것은 시비입니까? 시비가 미확보 된 것입니까? 그러면 이것은 언제 할 것입니까? 왜 본예산에 못 넣었어요?
아니 국비 비율이 나오잔아요. 국비가 오고 도비가 왔잔아요. 그 비율에 준해서 시비 예산을 확보해야 되는데, 도비 지금 비율로 보면은 도비하고 국비는 와 있는데 우리 시비는 못 세웠구만요. 그러니까 예산이 없어서 그런가요? 아니 이런 경우 본 예산에서 못 세우겠으면은 사업량이 나오고 사업액이 나왔었잖아요. 그러면 저한테라도 얘기를 해주면은 이게 자체사업이 아니고 도비 국비 사업이잖아요. 그것에 비례해서 시비가 당연히 서야 맞는 것인데 나한테도 얘기를 해줬으면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 자체사업이 아니니까 당연히 서야 맞죠! 본 예산에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위원님 이 사업비는 하절기 동계사업비가 있거든요. 저희들이 조기집행관련해서 그것도 생각을 해서 저희들이 추경에 확보할 계획으로 이것의 미확보 부분은 본 예산에 예산 많이 세워가지고 조기집행 못 하면은 그것도 어려움이 있거든요. 감안했습니다.

김복남위원

그러니까 기계장비지원사업은 15억 7천이면은 다 사는 것입니까? 100% 된 것입니까? 조사료 생산부분에서 보조금이 지금 시간도 있고
기계장비시설 예산은 집행을 해야되잔아요. 그 부분은 100% 서있는데 아무튼 생산부분에서 지원사업이 예산이 좀 미확보 되었다?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예.

김복남위원

이것은 추경에 해서 혹시 예산부서에서 문제가되면은 저한테라도 얘기를 해주세요. 이런 것들은 지원이 되어야 되잖아요. 그리고요. 하나 물어봅시다. 기계장비지원사업에서 50대 50으로 되어있는데, 그렇잖아요. 자부담이 50이 국비 도비 시비 해가지고 50%인데 이 규정이 농림부 규정으로 정해져있습니까?
그러면 기종별로 되어있습니까? 아니면은 전반적으로 기계 전체에 대해서 50%에서 묶어져있습니까? 기종에 따라서 어떻게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시 자체에서 조정을 할 수 없습니까? 기종에 따라서 조정할 수가 없어요?
아니 기종에 따라서 50대 50인데 여러 가지 기계가 있잖아요. 트렉터도 있을 것이고, 레핑기도 있을 것이고, 이랬을 때 전체적으로 놓고 전체적으로 예산은 50대 50이 맞는 것이고, 기종별로 40이라든가 60이라든가 이렇게 차등해서 지원할 수는 없느냐고요? 우리 시 자체적으로는
못이 박아졌어요? 어떤 기종이든 간에 50대 50을 적용을 해라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나중에 농수산식품부하고 사업비를 정산을 할 때 그때 차이가 비율이 안맞아버리면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아니 전체적인 비율은 맞죠! 전체적인 예산의 비율은 맞는데 기종에 따라서 선호하는 기종이 있고 비선호하는 기종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부담이 농가가 금액이 부담가는 기종들 있잖아요. 예를들어서 농가의 부담을 좀 줄여주고 그렇지않으면은 부담이 없는 기종에 대해서는 약 40%를 줄이고, 자부담 60%로하고 이렇게 가능하냐 전체적인 아우트라인을 맞춰가면서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그 부분은 별도로 검토해서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복남위원

위원회에서 점검을 한번 해보자고요. 이상입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김창선 위원입니다. 우리 팀장님한테 물어볼 랍니다. 양만담당은 누구이십니까? 지금 나주에가 양만장 허가를 득해서 하고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7· 80명 되요. 그렇게 되는데 그 사람들의 문제가 자꾸 우리한테 민원이 들어온 것이 무엇이냐하면은 우리는 한 분이 관리합니까? 그러다보니까 다른데하고 지금 나주에가 장어나 그것을 많이 하는지는 아시죠? 다른 시 군에 비해서 그런데 그 혜택을 전혀 못 받고 있다고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다른데는 양만계도 있고, 많이 있는데 나주는 전혀 그런 것이 없어 가지고 혜택을 못 받는다고 민원이 좀 상당히 많드라고요.
왜 그러느냐하면은 양만이나 이게 뭐냐하면은 조합이 있어 가지고 자꾸 그 사람들하고 만나서 얘기하다보면은 다른 시군은 이런 혜택을 받았는데 나주는 하나가 없다 그 말입니다. 나주는 그것을 아까 얘기하신대로 그것을 건의하셔 가지고 수산직이나 왜 그러느냐하면은 우리가 다 같이 공유를 해야 될 시기에 다른데는 많이 해주는데 우리 나주시만 하나도 안해 주고있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과 같은 것은 힘들지만 그래도 아까 말한 대로 우선 수산직이라도 한두 명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도 이렇게 좀 해주는 쪽으로 이렇게 좀 해주십사하는 말에서 하는 것이니까 과장님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인사부서에다가 정식으로 공문을 내서 건의를 하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이게 뭐냐하면은 시장님 뭐 선거철에도 내가 그렇게 한 줄은 알아요. 그런데 지금 그렇게 해도 그 뒤로 전혀 뭐 계하나도 우선 이라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우선 계나 과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까 우리팀장님 말씀대로 그런 전문직이라도 있어 가지고 다른데서 나온 돈 예를 들어서 농식품부에서 나오면은 우리도 그 만한 혜택은 같이 보자 그 이야기입니다. 뭐 우리 시비를 많이 주라고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농식품부에서 오는 다른 시 군은 다 그것을 해주는데 우리 나주만 하나가 없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고려해 가지고 과장님 한번 신경 좀 쓰세요.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예, 그 부분은 그렇게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이상입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제가 좀 물어보겠습니다. 배합기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사료를 곡물수입을 해서 하다보니까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조사료생산 배합기 말씀이죠?
연화

임연화위원

예, 대농중심으로 청보리 조사료 만드는 것 이것이 있는데 이것에 소값이 많이 떨어질 때에 소농들이 어떻게 버텼는가 내가 몇 군데 알아봤아요. 그랬더니 사료를 안사고 옥수수나 다른 뭐 그 조사료를 한꺼번에 가마니로 사 가지고 그것을 섞어서 자기 집에 있는 뭡니까? 지푸라기 해 가지고 배합을 해서 사료를 해서 버텄드만요. 보니까 이렇게 그 소농들은 소형배합기를 좀 보조를 해주면은 좋겠다해서 제가 작년에 감사때 그 이야기를 했어요. 소형배합기도 좀 지원을 해주면은 좋겠다. 그랬는데 아직 그것이 이번 업무보고때 보니까 반영이 안되었길래 다시 한번 검토해주시고요. 또 송아지 안정제 우리가 대부분 4개월부터인가 안정제 지원을 하게되어있더만요.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예.
연화

임연화위원

그런데 실제로 송아지를 약 8개월 정도 되어야지 판매를 가지고 나가서 팔거든요. 거래가 되거든요. 그런데 8월되면 안정제 지원을 안 해주니까 안 맞다 해서 위에서 건의를 하든지 아니면은 집행부에서 농림부로 좀 건의를 해서 이것을 개월 수를 좀 조정했으면 좋겠다. 현실적으로 맞게 이렇게 했는데, 혹시 그 내용 알고계시면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지난번 임연화 위원님께서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건의를 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올 2월 6일자로 송아지 생산안정제 운영요령 일부개정이 되었습니다. 농림수산장관 고시되었는데요.
연화

임연화위원

그 개월 수 바뀌었어요?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예, 당초에 4· 5개월 령을 6· 7개월 령으로 한다는 것이 일부 개정이 되었어요.
연화

임연화위원

개정이 되었어요. 잘되었습니다. 그리고요. 가축분뇨처리시설 이것도 신규로 한다는 것입니까?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가축분뇨처리시설은 개벌농가는 퇴비사는 현재
연화

임연화위원

아니 7페이지 보면은 축산농가 영농법인이 아직 미선정이 되었는데,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예, 이것은 올해 사업대상자를 선정
연화

임연화위원

올해 또 하나 만든다는 이 말씀이죠?
종상

노종상축산과장

예. 기존농가나 신규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축사있는 농가들도 퇴비사가 부족한 농가에서는 추가로 신청을 하는 부분이 있고요. 이제 신규로 축산농가들은 신규로 신청하고 두 가지 종류로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축산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노종상 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3일 동안 업무보고 청취하시는데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보고에 임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주요 현장사업장 방문 계획으로 오전 10시 30분에 나주목사고을시장 오후에는 천연염색 문화관을 방문할 예정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