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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광석 의원 발언

153회 제2나주시문화관광자원화개발대책특별위원회2012-03-22

이광석 의원 프로필 보기 →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김관영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장행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모시고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게된 것을 문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위원회에서 요구해 주신 순서에 의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영산포 식도락거리조성입니다. 내년까지 홍어의 거리 일원을 대상으로 32억 1,9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홍어의 거리 정비 흑주저택 주택리모델링등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목적은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특색 있는 음식문화의 거리를 조성하는 것이며, 추진 방향은 사업이 마무리된 후에 지속발전이 가능하도록 중심거점을 조성하여 이야기가 있는 거리를 조성하기위해서 죽전골목에 잔등에 오포대복원 상가스토리간판 정비 홍어 상징물설치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시작부터 향후 예상운영을 검토해서 홍의 체험장은 홍어상가가 포구스테이는 지역 마을회가 운영하는 방안 등을 고민해보겠으며, 또한 사업이 시작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시민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서 시민과 함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지금까지는 공공디자인 컨설팅과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해 왔으며, 5월중에 공사를 발주해서 내년 말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 우습제 생태관광자원화 사업입니다. 사업현황과 목적은 잘 아시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지난 2009년에 착공해서 목교 7개소 데크 340미터 설치 탐방로 토공 3.2키로등 1,2,3차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보고서에는 7월 이내로 되어있습니다만, 홍련이 만개하기 이전인 5내지 6월 이내에 탐방로 포장 조경식재등 4차 공사를 마무리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관광 명소화를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 풍류낙도 영산가람길 조성입니다. 반남면 고분군에서 노안면 이슬촌까지 63키로 구간에 총 21억 5천만 원을 들여서 탐방로 조성 방향포지판과 편의시설 설치 탐방지도제작 디자인 개발 등을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목적은 서울에서 해남까지 삼남대로 구간 중에서 나주구간의 탐방로를 조성해서 걸으면서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지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이제까지 추진내용은 기본 및 실시설계 도 원가심사를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추진방향은 자전거 연계노선을 개발하고 승촌보와 나주호 금성산과 다시 쪽을 연결하는 노선을 추가 발굴함과 더불어 탐방로 통합 앱개발과 나주위배 및 역사인물 구조물 설치 등을 검토해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4월중에 1차 노선공사를 착공함과 더불어서 연계노선을 개발해서 연말까지 마무리 짓고 내년에 앱 구조물등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영상테마파크 문화센터 조성입니다. 2010년부터 시작해서 내년까지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테마파크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150인 수용규모에 유스호스텔을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목적은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승촌보와 죽산보가 준공이 되었고 또, 내년에 나주박물관과 복암리 고분 전시관이 개관됩니다. 그러면 아마도 일본을 비롯해서 국내의 수학여행 학생들이 몰려들 것으로 저희들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숙박시설을 먼저 확충해서 체류형 관광거점지를 마련하고자합니다. 앞으로 추진방향입니다. 먼저 영상테마파크의 기능을 기존 촬영장에서 이제는 교육체험의 관광지로 재정립하고 그에 따른 콘텐츠 확충과 체험공간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기존시설에 고려창건과 나주와의 관계를 감안 고려관 리모델링 또, 다목적 영상체험관 운영등이 그 좋은 예가되겠습니다. 또한, 왕건홍 황포돛배 운항과 연계해서 팩키지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보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이제까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기반시설 공사를 완료하고 유스호스텔 실시설계를 진행 중에 있으며, 4월중에 설계를 완료해서 5월중에 공사를 발주하여 내년 말까지 준공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8페이지 한선수리소 및 피난항조성입니다. 2014년까지 45억원을 들여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영산강 권역내 한선과 내수면 어선의 수리소를 만들어서 관광 명소화하고 홍수때 한선을 안전하게 관리할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본계획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으며, 익산청에 수리분석 자료는 물론 당해 여건을 잘 아는 지역민과 황포돛배 선장등의 의견을 수렴해서 최적의 위치를 선정하고 홍수때 가장 안전하게 배를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피난항 조성방식이 결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월중에 하천점용허가를 받아서 9월중에 공사를 발주해서 계획 기간 내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회진성 복원입니다. 회진성은 삼국시대에 축조된 토성으로서 1986년도에 도지정 기념물로 지정된 후 1994년부터 4회의 시발굴조사를 실시한바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10억 1,200만원의 예산을 투자해서 지정면적의 22% 즉 57필지에 토지를 매입하였으며 잔여토지소유자 민원 해소를 위해서 조기 매입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가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나주읍성 북망문 및 성벽복원입니다. 2014년까지 100억원을 들여서 북망문 복원과 함께 250미터의 일부 성벽을 복원하는 사업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그 동안 남고문 망화루 금성관 동·서익헌 동점문 서성문을 복원했으며, 올해부터 북망문 성문터 중심부부터 토지매입을 시작했습니다. 6월부터 북망문과 동점문 주변성벽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10월경에 그 결과를 문화재청에 보고함과 더불어서 실시설계를 착수해서 내년 상반기 중에 복원공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을 계획 기간 내에 마무리하기위해서는 사업비 확보가 관건인 만큼 관련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가도록하겠습니다. 12페이지 복암리 고분전시관 건립입니다. 내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113억원을 들여서 추진하는 사업은 현재 공정율은 5% 터파기 중에 있습니다. 그 동안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서 작년에 공사착공을 했습니다만, 지하에 수위가 높아지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청에 실정보고를하고 공사중지에 있습니다. 설계변경을 여러번 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최근에 제가 토공 건축 전기 소방 기계등 모든 분야에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서 자문회의를 한바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청의 실시설계 변경 승인이 나면 4월중에 설계변경을 하고 공사를 재개해서 내년에는 꼭 준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 역시 미확보된 사업비 해결을 위해서 문화재청과 긴밀히 협력하겠습니다. 13페이지 나주목 관아와 향교 복원입니다.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해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로서 올해는 발굴조사 금계매일시장 철거 향교 학생사 건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 동안 2009년부터 토지매입과 시설물 철거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정면적에 59% 토지를 매입하고 구 매일시장 철거공사에 대한 계약심사를 완료하고, 오늘 정도에 아마도 업체가 선정이될 것 같습니다. 사업비는 총 439억 정도에 24%인 103억을 확보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입니다. 5월까지 구 매일시장을 철거하겠으며, 7월중에 나주목 관아등 읍성권내 역사자원과 연계한 원도심 활성화 계획 용역을 완료하고 연말 나주시 향교 학생사 건립공사를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이제까지는 저희들 행정이 기계적으로 시설을 철거하고 나면은 바로 발굴조사를 착수했습니다만, 나주목 관아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될 때까지 발굴조사를 좀 연기해서 구 매일시장 부지가 우선 주차장으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나주읍성 나주목관아등 문화유적 복원사업은 사업비 확보가 최대 관건인 만큼 국비확보 노력과 더불어서 과감한 시비투자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5페이지 인물선양사업 추진입니다. 나주의 역사적 인물을 새롭게 조명하므로서 문화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위한 사업으로서 작년 6월에 조례를 제정하고 9월에 위원회 구성과 더불어서 1,2차 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만, 관심 있는 의원님들은 아시겠지만 내부사정으로 인해서 추진이 미진한 상황입니다. 이 사업의 정상추진을 위해서는 우선 우리시가 중심이 되어서 관련조례에 기초한 위원회 운영원칙을 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즉, 위원회는 의사결정 본연의 기능에 충실토록하게 실무는 실무위원회를 구성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부위원장 선출 실무위원 공모등 위원회 구성을 빨리 마무리하고 실무위원하고 주축이 되어서 인물선정의 기준 규모 방법 등을 검토해서 장기 로드맵을 설치하고 연차별 사업계획을 수립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4월중에 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사업계획을 수립 정상적으로 추진해서 적어도 내년 6월에는 1차 선양인물이 선정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 나주시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우리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사항을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성기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문성기 위원입니다. 지금 보고해준 내용들을 보면은 지금 성실히 잘 해 나온줄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의 보고받는 것을 보면은 나주에서 사실상 지금 현재 나주시를 위주로 해서 서북쪽으로만 지금 이런 사업이 진행이 많이 되고 있죠? 그전에 내가 얘기도 한번 했습니다만, 관광사업은 우리 나주시에 부가가치로 올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동부권하고 서부권으로 나눠서 개발되지 않은 지역을 개발을 해서 관광 벨트화식으로해서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몇 가지 제가 우리 위원장님들이 말씀하셨듯이 도보하고 국보하고 해서 약 80개 정도 가까이 될 것입니다. 우리 나주시에가
그렇게되어 있는데 그것도 미 발굴되어있는 지역 연계를 할 수 있게끔 한번 연구를 하셔서 나주에 와서 외부에 관광인들이 오면은 우리가 일시적으로 지나가야할 정도 밖에 안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면은 일시적으로 지나가지 않아요. 앞으로 그러죠! 그렇게 봤을 때 더 많이 유치를 할 시간을 끌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왕에 투자를 할 바에는 과장님이 그렇게 오신지가 얼마 안 되시고, 또, 앞으로 우리 관광사업에 대해서 많이 추진을 해주시는데, 좀 연구를 하셔서 많이 발굴을 해 가지고 나주에 와서 와부의 관광객들이 3· 4일 2· 3일씩은 먹고 갈 수 있는 관광을 하다보면은 시간이 모자라드라 이런 아쉬운 감을 갖게끔 우리가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 연구 좀하셔서 추진을 해야되지 않겠느냐! 지금 현재 우리 보고 받는 것은 이미 우리가 사업계획에서 시행하고 있는 것이니까 미비된 점을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미비된 점을 좀 찾아내서 어딘가 모르게 지역적으로 서부권으로 제가 봤을 때는 영산포 나주를 위해서 서부권 쪽으로는 어느 지금 시행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부권 즉, 말하자면은 금천이나 다도나 산포나 남평 이쪽을 저는 동부권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주를 그렇게 봤을 때 그쪽은 지금 혁신도시를 위주해서 관광 앞으로도 혁신도시가 관광지가 되지 않겠느냐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공무원들이 자기 가족들이라도 같이 한번은 왔다가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나주를 구경을 해야 하는데 혁신도시가 오면은 좋은 위치니까 더 한번 자고도 구경할 수 있는 여건 이것을 생각하셔셔 한번 연구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이런 질의를 합니다. 그렇게 좀 해주십사하고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승낙해 주시면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측컨대 문성기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은 아마도 구 나주권에 중세문화권 그리고 구 영산포권에 근대문화권 그 밑에 다시 반남 동강을 아우르는 고대문화권 이렇게 해서 중심축이 있어서 개발하다보니까 사실은 북부권으로 대별되는 남평 산포 다도 이쪽에 좀 소홀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방금 지적하셨듯이 혁신도시가 들어서고 하면은 아마도 이제 가장 중요한 사람과 돈이 오가는 재화가 오가는 대동맥인 핏줄이 시청 앞에서 남평까지 연결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하다 보면은 아마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리라 봅니다. 대표적으로 문암이 있습니다. 문바위 문바위가 있는데 사실은 좀 묻혀있는 편이죠! 그래서 제가 존경하는 김창선 위원님께도 건의를 한바있습니다. 지금 김창선 위원님이 역점적으로 추진하시는 강변도시개발과 함께 그쪽이 4차선으로 확장이 되고, 그리고 지석강 솔밭까지 확장이 되고 카토릭대에서 화순으로 연결되는 문암을 연결해서 그쪽만 4차선으로 확장할 수 있다면 그렇게된다면은 문암이 좀 튀어 나오게될 것이고, 솔밭에도 접근성이 좋아질 것이고 그러면서 다도 불회사와 혁신도시를 아우르는 그런 기반조성이 될 것이라고 저는 감히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위원님과 저희 집행부가 함께 노력하면은 조금씩 조금씩 연차적으로 개발될수 있지 않을까 감히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창선위원

김창선 위원입니다.7페이지요. 유스호텔 거기 위치가 어디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영상테마파크 안에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주몽세트장 안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김창선위원

거기를 그러면 무슨 지역으로 허가가 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환공원지역에서 경미한 도시계획변경으로 해서 허가가 났습니다.

김창선위원

거기가 뭐라고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공원 지역으로 되어있습니다.

김창선위원

문화공원지역으로?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김창선위원

이것은 허가가 났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 도시계획 변경을 했기 때문에 허가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김창선위원

아니 왜 제가 이것을 물어보느냐하면은 제가 이렇게 보니까 강에서 300미터는 상위법으로 무조건 안 되게 딱 되어있드라고요. 상위법에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러면 여기가 무슨 지역입니까? 현재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가 아마 농림지역입니다.

김창선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우리가 잘못했었어요. 당연히 이것을 관리지역 세분화를 하다보니까 이렇게 되어있지만 세상 그렇게 되어있는 것을 농림지역으로 묶어 버렸다는 것은 이것은 말이 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것 용역비는 어떻게 해서 했는가 누가 이 담당입니까? 팀장님입니까? 용역을 해서 이번에 어떻게 된 것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별도 용역을 했습니다. 경미한 도시계획변경으로 해서

김창선위원

아니 그런데 이것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조금 잘해서 해야 됩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그런 상위법이 있는데 그렇게 쉽게 변화가 되어버린다면은 어디나 우리가 좋죠! 본 위원 생각에는 경미하게 그렇게 바꿀수만 있다면 왜 그러느냐하면은 지금 본 위원이 지금 남평인데 내가 이렇게 보니까 지금 문제가 얼마만큼 많냐하면은 한전이 온다. 지금 한전이 오는데 뭡니까? 남평에다가 한전 사람들이 투숙하고 할 수 있는 것으로 지금 유스호텔을 지어요. 그것을 짓는데 그게 왜 진작있어야 되요. 진작 우리가 자주 얘기하지만 우리가 골드래이크를 만들어 놓고 나주사람들은 골드레이크를 만들어서 물론 지방세를 약 20억을 이렇게 이득을 보고 있는 줄은 알아요. 그런데 전체적인 이득은 누가 봐 버리느냐 도곡에서 다 봐 버린다 그 말입니다. 남평 오는 구간에 거기 식당 하나있어요. 하나있는데도 도로 다 화순 쪽은 가변도로를 만들어서 차량 통행이 좋게 해주고 있는데 우리 남평은 그런 것 하나 안 해주고 있어요. 나주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와서 이게 진짜 좋은 것인지 우리는 오는 사람도 유치를 못하고 있다고요. 현재 아니 그것은 참고적으로 잘 아셔야 됩니다. 그리고 뭐냐 지금 산포가 있는 올해부터 국제 박람회가 되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세계 농업박람회

김창선위원

제가 거기를 매년 가보는데 나주에서 홍보하는 것이 하나가 없어요. 나주가 저번에도 이런 얘기를 드렸지만 순천 갈대밭을 가니까 자! 여관 좋은데 다 홍보해 놨지 식당 좋은데 다 홍보해 놨지 사진 찍어서 다 먹을 거리 잠잘 거리를 다 해줬다고요. 이 나주는 누가 오는 사람한테 시에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는 사람이 그런데 이렇게 좋은 것만 만들면 뭐하냐 그 말입니다. 현재 있는가도 우리가 관리를 못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오고 있는 관광객을 어떻게 우리가 유치할까 그 방면도 많은 고심을 해서하시라고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이상입니다.

이광석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창선 위원님이 얘기하셨듯이 지금 영상테마파크 활성화 방안이 있으면 과장님께서 한번 얘기해주시고 지금 유스호텔 예산이 확보가 되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광특 일부 확보가 되었고요.

이광석위원

시비는 아직 안되었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시비는 저희들이 원래 매칭 비율이 있지않습니까? 그런데 광특확보해서 시비받을 수 있도록

이광석위원

아니 저번에 우리가 질의할 때는 안되었다고 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활성화 방안이 있으면 과장님 한번 견해를 이야기해주십시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영상테마파크가 제가 온 뒤로 제 머리 뒤에다가 영상테마파크 오늘현재 입장객수 인건비를 뺀 적자냐 흑자냐 황포돛배하고 오늘 현재 제가 오늘 아침에 본 바로 2천 1만원 적자고 황포돛배가 약 천만 원 정도 적자입니다. 제가 3일에 한번씩은 영상테마파크를 가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현장에서 자보기도하고 숙박체험장에서 저희 계장님드로 모시고 가서 자기도하고 현장에서 살고 있습니다만, 제가 한달이 되었는데요. 한마디로 답변을 드리자면은 저는 희망을 봤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은 영화촬영장은 그 영화가 히트치고 나면은 문을 닫아야 사실은 맞습니다. 그런데 어째거나 이제까지 죽 흘러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행스럽게 죽산보가 인근에 위치가 되고 아까 보고 드렸듯이 나주박물관이 실은 문체부로 올라갔더니 나주박물관이 묘하게 부진사업으로 빠져있데요. 왜냐하면 문화재 보호지역으로 묶으다보니까 건축허가 이런 것이 복잡해가지고 부진사업으로 빠져있는데 어쨌든 내년 6월 목표로 해서 최선을 다해서 국가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분전시관 역시 복암리 고분전시관 사실 지지부진한 바가 있는데 그것 역시 유적이 막 나오다보니까 좀 늘어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번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관계 전문가 회의를 거쳐서 건축비를 약 10억 정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좀 도출해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청에 설득중에 있습니다만, 어쨌든 이런 것들이 하드가 하나하나 확충되면서 그 사람들을 어떻게 끌어드릴 것인가 영상테마파크로 영상테마크를 종점으로 해서 집점은 승촌보로 잡고 있습니다. 저는 왜냐하면은 광주 직접효과가 승촌보가 훨씬 났습니다. 영산포 보다는 그래서 승촌보에서 저희들이 집격을 해서 영산포로 유인하고 영산포에서 돈을 쓰고가면서 죽산보를 거쳐서 그런데 그 안에 사실 회진항이 있습니다. 회진에서 내려서 천연염색 이쪽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세계 거점은 승촌보 영산포 죽산보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연계하면은 충분히 저는 희망이 있다고 보고요. 오늘 아침에 제가 정확한 숫자를 보고해 주라고 그랬습니다만, 지금 4· 5월중에 아시다시피 주 5일 수업이 확정되다보니까 부모들이 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학부모들이 토요일 날 어떻게 아이들을 키워야 될지 아이들을 어디로 보내야 될지 그래서 제가 TM을 하라고했습니다. 텔레마케팅을 그래서 공문만 보낼 것이 아니라 직원들 전부 총 투입해서 하나하나 학교 교장들 교무실실장님들 이런 분들한테 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전화를 돌렸거든요. 그래서 지금 4· 5월에 체험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숫자를 제가 오늘 아침에 못챙겨보고 왔습니다만, 어쨌든 앞으로 1년 정도 시간을 주신다면 영산강을 이용한 아까 장행준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영산강변 문화권을 이용해서 저희들이 황포돛배하고 영상테마파크는 흑자로 돌려놓겠다는 약속은 못하겠습니다만, 하여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드립니다.

이광석위원

과장님 의지가 확실하신 것 같은데 저는 그것도 있고 우선 지금 우리 영상테마파크가 활성화가 될라면은 우리시에서 먼저 행사라든가 그 쪽 섬이나 지금 우리가 여기 골드에서 많이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먼저 시에서 그쪽에다가 유치를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오늘 좋으신 생각 많이 잘 들었습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감사합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사실 연초에 업무보고에 많이 받았던 부분들이라 특별히 뭐 오늘 질의하실 내용은 없고요. 그 1페이지 보면은요. 홍어의 거리인데 메뉴는 홍어 요리만 주로 하나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홍어의 거리에는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이 사업에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아까 그 내용에 들어있습니다만, 홍어를 중점으로 하고 거기에다가 영산포에 애환이 어린 역사 그리고 옛 우리 선조들의 정취가 담겨있는 골목들 이런 부분들을 잘 버무려서 특색 있는 거리를 조성하고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순복위원

한 가지만 더 궁금한 것이 있어요. 저기 나주읍성권 북망문 성벽복원이요. 10페이지 보면은 여기에 성벽복원이 250미터라고 되어있는데 지금 어느 쪽이 일부만 북망문 쪽에 일부를 말하는 것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동점문 일부를 얘기합니다.

박순복위원

동점문 쪽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왜 그러느냐하면은 북망문쪽은 많이 도로가 나 버리고, 많이 훼손이 도어버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시다시피 나주의 관문이 동점문이고 그리고 동점문은 이쪽 서구 쪽으로 남산까지 연결까지할 수 있는 성벽의 흔적이 좀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그쪽을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250미터로 잡아놓은 것은 그 정도되겠다 하고 잡아놓은것이고, 이제 발굴조사를 해봐야 옛날 숨은 곳이 나올 것입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면 북망문쪽은 훼손이 되고 길이 많이 나있는데 그런 쪽은 어떻게 대처를 해할 것인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쪽은 북망문만 복원합니다. 4대문에서

박순복위원

성은 ? 성복원은 그쪽은 불가능한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성벽은 아까 보고 드렸듯이 일단 동점문을 시작으로 해서 앞으로 성벽복원이 가능한 예를 들면 예컨대 서성문 쪽에서 나주고 쪽으로 그쪽은 흔적이 많이 남아있지않습니까? 그대로 사실 발굴조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옛벽에다가 집을 짓고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까지 서서히 확장을 시켜 나갈 것입니다.

박순복위원

아니 그러니까 길이나 있거나 그런 곳은 무슨 대안이 있으시냐고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글세요.사실 지금 현재로서는 특별히 대안을 갖고있지 않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죠! 현재는 그런 것 같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박순복위원

아무튼 과장님이 부임하신지가 한달 정도 되셨다고 하시고 사실은 이 업무보고 내용이 작년에 뭐 상반기 하반기에 중복적으로 알 수 있어요. 물론 연계해서 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이해는 갑니다만, 소신을 갖고 좀 예산이나 모든 조건에 따라서 지원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뭐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그런다는 것은 좀 옳지 않거든요. 지금 이제 그 읍성도 그렇지만 구 지금 매일시장이 옮겨간 자리라든지 뭐 그런데 보면은 저희가 작년에 업무보고 때는 거의 뭐 17%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라고 뭐 저기 매입 토지매입이요. 그런데 실제로 지금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52% 정도매입이 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죠! 그러면 누군가 좀 과장해서 하셨네요. 전년도 업무보고에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마 제가 전년도 업무보고는 체크를 못해봤습니다만,

박순복위원

그러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좀 최선을 다해서 하시겠다는 소신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마도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시는 것은 저는 이해합니다. 사실은 외지에 나가있는 우리 향후들 내려오시면은 도대체 나주가 변한 것이 뭐가 있느냐 이렇게 지루해 하십니다. 그런데 아까도 지적하셨듯이 국비를 받아서 해야 되는 특성상 특히 문화유적사업은 국비를 받아서해야하기 때문에 사실 기일을 질질 끌어온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장님 뜻도 확실합니다만, 시장님의 의지 역시 과장 일만 열심히 해봐라 그러면 내가 예산투쟁을 하지 않겠다. 그렇게 저한테 약속을 하셨거든요. 일단은 저희들은 경기도 선순환이 필요하듯이 우리시에서 하는 각종 사업 역시 우선 집중해서 먼저 우선순위를 정해서 먼저 할 때 딱 해버리고 하나 하나 정리해 나가는 것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벌어진 사업들을 최선을 다해서 국비확보하고 우리 시비좀 과감하게 투자해서 장행준 위원장님께서 주장하신 바와 같이 저도 그렇습니다. 저도 나주시 R&D부서는 저는 기획실도 있고 그럽니다만, 가장 중요한 엔진부서는 문화관광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반기업체에서 R&D 투자비가 뭐 1년 총 매출액에 예를 들어들면 13%에서 15%입니다. 그렇다면 그 논리를 대입한다면은 우리 문화관광과 역시 우리시 예산의 15% 정도는 투입을 해줘야 된다 말입니다. 투자를 어쨌든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박순복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기존에 벌어진 사업들을 빨리 조속히 마무리 하고 또 새로운 사업들을 벌려 나가는 그런 기조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제가 지금 그쪽 부근을 다니다보면은 우리 시민들이 그 주위에 주민들이 그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언제 집은 뜯기고 언제 우리가 어디로 가서 무슨 계획을 가지고 살아야 맞는 것인가 이것은 자꾸 언제 시작한가 이런 것을 사실은 자꾸 문의를 하거든요. 그런데 계획이 20년까지이니까 아직 물론 많이 남아있지만 시민들이 들떠있어요. 여기서 오래 살지못하겠다 라는 그런 생각들 때문에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알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이미 계획 세워진 20년 계획이면은 물론 어떤 앞으로 변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가능한 한 그 기간 안에 더 좀 다그쳐서라도 완공할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주시는 것이 우리 시민을 위해서 좀 도움이 되겠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기간내가 아니라 당겨보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이상입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과장님 관광투어있지않습니까? 옛날에 버스 나주시에서 투어를 했었는데 지금은 안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왜 안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왜 안합니까? 이제 할 것입니까? 계획이 있어요? 할 계획이 아! 본인 부담을 해야 하니까 수요가 적고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고, 이렇게 많은 돈의 예산을 드려서 이렇게 해 놓고 유치 지금 많이 유치하려고 애를 많이 쓰고 있는데 그냥 그대로 놔두면은 너무 아깝네요. 공산 어디입니까?
우습제요?
연화

임연화위원

예, 우습제도 삼십 몇 억이 들어서 이렇게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그렇게 돈을 많이 거기다가해서 뭐 필요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스토리텔링도하고 이렇게 해서 가치가 드러나지 않으면은 좀 아까운 돈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도 많이 협조 할 테니까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감사합니다.
예.
예.

김창선위원

제가 몇 가지만 질의 한번 해 볼랍니다. ...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관광지 고시했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아무도 모르게 취소시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랬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 관광지로

김창선위원

아니 취소는 어째든간에 우리 과장님이 지금 했던 것이 아니니까! 나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뭐냐면은 이 그래서 아까 내가 이게 어떻게 해서 허가가 났는가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본 위원이 물어본 것이 왜 그러느냐하면은 아시다시피 남평이 수만 명이 와요. 현재 오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유일하게 음료수하나 팔데가없어요. 음료수 하나 장사하고 있는 음료수 몇 개 뭐 화장실 하나 변변치 못하고 물론 과장님도 몇 번 가보셔서 알지만, 본 위원이 갔을 때도 여름이면 화장실이면 더러워서 발을 디딜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런 것으로 해서 그래서 고시 변경이 된다면은 아까 뭐냐 문화공원이라든가 이렇게 변경이 된다면은 우리는 구태여 시에서 안 해줘도 남평 사람이나 다른 사람들이 할 수가 있다 그 말입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창선위원

구태여 이것을 전부 시 예산이 필요로 하는데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을 변경해서 용역만 해 놓으면은 우리는 남평 사람이 하든가 광주사람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게 있는데 제가 본 위원이 알기에 지금 지석강은 누가 버려버렸느냐 나주시가 버려버렸어요. 용역 미안하지만 한 용역을 두 번해버렸어요. 하천 내에다가 전부 용역을 해 버렸어요. 하천 내에다가 용역을 해 놓으니까 관리청에서 허가가 안 떨어지죠! 그래서 제가 이것을 자세하게 물어본 것입니다. 혹시 용역을 하드라도 그런 용역은 하지말기위해서 아니 한번도 아니고 두 번을 하천 내에다가 전부 용역을 해 버렸다니까요.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있을 수 없는 용역을 해 버린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용역을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위원님께서 의원으로 취임하신 이후에 꾸준한 문제 제기를 해 주신 덕분에 제가 정확하게 아는 지식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관리지역 세분화에 대해서 어느 정도 치유가 될 수 있는 용역을 아마도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지적하신 남평 지석강변 역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할 때부터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뒤에 도시재생과장이 보고하러 들어옵니다. 그때 도시재생과장한테 말씀하셔서

김창선위원

그것은 하는데 이제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도시계획을 좀

김창선위원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하면은 이렇게 할 수만 있다면은 이것은 수천억을 수백억을 들여서 하는데 우리는 안들고 한다. 그 말입니다. 안 들고 하고 그리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민간투자자가 할 수 있겠죠!

김창선위원

그렇지 지금도 수백 명 수천 명이 오고 있는데, 우리는 음료수 하나 못 팔아먹고 있다 그 말입니다. 좀 솔직한 얘기로 아까도 본 위원이 얘기했지만 골드래이크 그 용역비는 하지만 화순에서 도곡에서 다 봐버리고 지석강 오는 사람 음료수 하나 팔아먹을 데가 없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남평읍민의 한 사람으로서 동의합니다.

김창선

위원그러니까 이런 것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같이 곁들여서 이런 법으로 할 수만 있다면은 곁들여서 해 놓으면은 우리가 돈 투자를 안 하고 알릴수가 있고 이익을 창출을 한다 그 말입니다. 그 지적에 대해서 과장님이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하고 같이 연구를 해보시게요.

김창선위원

연구를 해 가지고 좋은 아이템이있으면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겠습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과장 김원호입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있는 도시재생과 도시재생 및 경관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6페이지입니다. 추진배경은 대호지구 송월지구 등 신 주거지 개발과 자녀교육문제 생활여건 미비 등으로 도심공동화가 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우려되는 것이 우리 지역의 사례처럼 혁신도시 완공을 앞두고 원도심 공동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원도심의 무질시하고 노후화된 경관과 간판은 역사문화도시로서의 이미지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도시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자 역사문화도시와 어울리는 향교주변을 한옥단지로 지구 지정하므로 원도심 활성화의 기폭제를 마련하고 도시의 얼굴인 경관과 공공디자인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역사와 미래가 함께하는 희망찬 도시 이미지를 표현하기위해 나주시 CI와 농특산물 통합브랜드를 새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17페이지입니다.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입니다. 혁신도시 건설로 인한 원도심 세태를 방지하고 원도심과 신도시간 균형 있고 안정적인 도시성장 기반마련을 위한 도심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나 도시재생법 제정 지연 등으로 탄력을 못 받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한옥단지 지정을 위한 원도심 활성화 용역추진입니다. 첫째 원도심활성화를 위한 제1종 지구단위 계획 수립은 약 9만 9천 평방미터에 150세대 규모로 테마형 한옥주거단지 및 특화거리를 조성 관광객 유치 및 원도심 상권활성화등 원도심 경쟁력 회복에 목적이 있습니다. 2010년 1월에 착수 현재 용역일시 중지중에 있으며, 향후 문화체육관광에서 진행 중인 역사문화 활용 도시활성화 용역진행에 따라 조속히 재개하여 주민 및 의회의견 청취 후 전라남도의 결정이되면은 법적 제도적으로 통제와 지원이 가능하므로 계획에 따라 체계적인 개발이 될 것으로 봅니다. 특히 원도심에 한옥단지가 조성이된다면은 전주의 한옥거리 서울의 북촌 한옥촌 못잖은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원도심 골목길 정비사업입니다. 원도심 한옥단지 예정지에 한옥과 어울리는 나주만의 멋이 가득 담긴 아름다운 돌담길을 조성하고자 올해 추진사업비 1억원을 확보하였습니다. 3월까지 골목길 정비 대상지를 선정하여 올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현지 조사결과 대 부분의 담장이 지구벽체로 사용되고 있어 대상지 선정에 어려움이 있으나 골목길 담장 정비사업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8페이지 원도심내에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간판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2차로 나눠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도심 구간의 노후화된 간판을 역사문화 도시 여건과 건물별 특성에 따라 세련된 디자인 LED 조명을 이용한 간판을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차 사업으로 2010년 12월부터 작년 10월까지 하얀 곰탕에서 신동아 약국을 거쳐 오약국까지 320미터 구간 41개 점포 47개의 간판에 대해 사업비 1억 5,700만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사업추진과정에서 상점과 주민들에 대한 설득과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사업의 공감대를 이끌어내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임실치즈피자에서 아디다스 버스터미널에 이르는 70개 점포 간판정비를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여기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도비 2억원과 시비 4,800만 원 등 2억 4,800만원으로 올 7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에 있습니다. 원도심 시범구간에 대한 1. 2차 간판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은 도시공간의 품격을 높이고 광고의 미적 아름다움의 충족으로 원도심 상가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상가 간판을 정비하는 업소들도 만족해 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나주시 상가거리가 깨끗하고 밝아졌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더욱 알차게 추진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우리시 경관과 도시경관과 디자인 추진사항입니다. 도시경관과 디자인은 지역 생활환경을 종합적이고 개선이 되면서 동시에 지역의 문화수준을 나타내는 척도라고 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도시경관과 디자인은 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고 이로 인한 도시홍보효과 지역민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할 뿐만 아니라 광관객들에게 주는 첫 인상이기도합니다. 우선 역사문화도시 이미지를 반영 형태 색채 등을 통한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위한 나주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특허청과 공동으로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가로등 승강장 난간등 공공디자인 표준모델을 4월까지 개발 완료하여 특허청에 등록하고 우리시 공공디자인 시설물 설치에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나주시 CI 통합브랜드 디자인 개발입니다. 현재 CI는 배 나이테 영산강등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한정적인 이미지로 한계성이 있어 천년의 역사과 미래가 함께하는 희망 나주를 담은 독창적인 새로운 CI통합브랜드 개발이 절실했습니다. 지난해 8월 용역을 발주하여 특허청 매칭사업으로 올 4월까지 CI와 통합브랜드인 서식 깃발 차량 홍보 기념품 및 문화상품등의 응용디장인도 함께 개발완료하고 하반기부터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다음은 나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디자인개발입니다. 현재 공동브랜드인 비단고을은 나주를 한자풀이를 한 이름으로 소비자들이 나주에서 생산된 농산물이라는 것을 인식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짧고 기억하기 쉽고 나주만의 역사 자연자원을 담아 소비자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는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고자 지난 10월 용역을 발주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나주호와 비단고을로 압축되었으며, 앞으로 수도권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브랜드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1억원이 투입되는 이 용역은 최종 브랜드가 확정되면은 22개 품목에 대한 포장 디자인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시 경계 및 반남 상징조형물 제작설치입니다. 기존 시 경계 상징물은 상징성 부족으로 우리시를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서 위상정립이 필요하다는 것이 꾸준히 제기되어왔습니다. 이와 함께 국립나주박물관이 들어서는 반남에도 많은 관광객 방문이 예상되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역사적 상징물 제작이 필요하다는 건의가 있어 이번 주요 국도 경계 7개소와 반남 로타리에 상징물을 설치할 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시 경계 상징조형물 4억 2천만 원과 반남 상징조형물 2억원등 총 6억 2천만 원을 추경에 반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뒷면에 있는 그림은 이해를 돕기 위해 자치단체 경계와 지역에 설치된 상징조형물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재생 경관사업 추진 현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지금 나주시 제가 원도심쪽에 살다 보니까 요즘에 들리는 유행어들이 많이 있어요 혹시 들으셨나요 나주시민이 간판을 보고 걸어가다가 넘어져서 코피나는 사람이 다수의 시민들이 코피난다고 또 이마가 터져서 병원에 가서 몇 바늘 꿰맸단 소리 들으셨나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못들었습니다.

박순복위원

못들으셨어요
제가 과장님 아시다시피 제가 위원회가 경제건설 위원회가 아니라나서 과장님하고 조금 거리가 멀지 몰라요 그렇지만 지금현재 간판으로 지금 시작하고 계시지요
그런데 나주 시내를 보면 간판한다고 장비들이 들어오고 사다리 이렇게 해서 복잡하고 또 시내에 가보시면 지금 중앙로 원정통 그 길 지금 그 바닦공사로 지금 차가 제대로 못다니는 것 보셨지요 한번이라도 가보셨나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봤습니다.

박순복위원

완전히 S자 코스로 해가지고 차가 제대로 갈수가 없어요 우리가 속된 말로 미숙한 운전자는 갈수가 없을 정도로 지금 그렇게 상황이 되어 있어요 물론 간판 정비도 중요하고 우리가 기존에 세웠던 계획이고 또 보조 받던 사업이고 하니까 그것도 중요하지만 그 간판 그 공사한다고 장비들이 들어와 있지 바닦보수한다고 차가 다닐수도 없게 이렇게 시내가 이렇게 해서 시민들이 원성을 시청까지는 안오나 봐요 시민들이 하시는 말씀이 간판이라도 조금 늦게 하든지 바닥이라도 안되겠으면 시멘트라도 깔아버리든지 하지 이것을 언제까지 고치고 있냐고 이렇게 원성들이 높으신데 꼭 공사를 같이 해가지고 그렇게 불편을 드린다라고 원성이 높으시데요 그런 과장님하고는 과가 틀리지요 바닥하고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지만 기회가 오늘 이런 업무보고를 듣고나서 제가 그동안에 듣고 봤던 그런것들을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렸고요 그 간판은 한가지 여쭈어 볼께요 그 간판이 자부담이 있나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없습니다.

박순복위원

지금도 없지요
그러면 디자인 같은 것은 상가들이 자기 임의대로 하나요 브랜드 로고대로 요청하면 그렇게 해주나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상가 예를들어 옷가게이면 옷가게에 맞추어서 디자인을 먼저 만들어서

박순복위원

원하는대로
아무튼 2차로 공사를 시작해서 하고 계시니까 우리 과장님이나 직원분들 많이 관리 감독하셔서 열심히 해 주십사하는 부탁드리고요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과는 틀릴지라도 원성이 그 도로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바닥이요

박순복위원

예 그것도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 주었으면 시민들의 원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런데 간판 정비까지 같이 중복되니까 그런 말씀들이 있더라고요 이것이라도 끝나고 나면 간판도 하지 이런 말씀들이 있으시더라고요 참고좀 해주십시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참고로 저희들 1차 구간은 바닦하는 구간은 일부 구간만 걸리고 나머지는 그 외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간판을 설치할 때 중복이 안되도록 할랍니다.

박순복위원

너무 불편해요 거기가 차가 거의 못다니고 그렇지 않아도 도로 폭이 좁은데

문성기위원

과장님 보고하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문성기 위원입니다. 몇가지 여쭈어 보려고 하는데 지금 한옥마을 설치를 지금 계획잡고 있지요
자꾸 지금 인구가 지금 혁신도시가 오면서 또 더 인구가 나주시민의 인구가 줄어든다고 하지요
그 원인은 어디가 있겠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교육문제도 있고요 첫째는 또 나주문화라든가 그런 것이 좀 부족하니까 광주로 많이 가고 그래서 인구가 줄고요

문성기위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제 생각은 그렇게 생각 안하고 있는데 왜 나주시에서 인구가 감소하는 원인은 교육도 있고 사실상 벌이가 적지 않냐 그말입니다. 먹고 살기가 힘들지 않냐 하니까 나가지요 타 지역으로
또 우리 나주시내는 지금 주변 환경 조성이 안되어 있습니다. 옛날 몇십년전에 지어진 구 도로 또 구가 도로같은것도 확장 안되어 있고 상업을 해 먹기가 힘들지 않냐 여러 가지 방법이 많이 생각이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인구가 줄어드냐 하는 원인을 찾아가지고 어떤 개발 사업을 책정해 나가야 하지 않겠냐 즉말하면 어떤 집을 짓고 싶어도 이것저것 규제에 묶여 가지고 있고 이런 것을 어떤 방법을 해결해 나가야 우리 사람이 집을 지어야 살 수 있는 여건이 생기고 그런데 규제가 많이 되어 있지 않아요? 나주 시내권도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런 것을 파악 회수해 가면서 여기에서 터를 잡고 집을 짓고 살면서 또 그와 반면에 어떤 농업이나 공장이나 이렇게 해서 거기 먹고 살 수 있는 지역은 나머지 우리가 뒤에서 부축해주어야 하는데 우선 집을 사가지고 짓을수 있는 여건이 물론 불편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또 나주시뿐만이 아니라 나주 전체적인 여건이 다 들어 있습니다. 지금 지역적으로 보면 농지 빼놓고 또 계획관리 관리 지역으로 전부 이렇게 해서 딱 묶여져가지고 있으니까 지금 혁신도시가 이렇게 들어온다 하더라도 산포나 남평이나 금천이나 지역적으로 전부 묶여 졌어요 그래가지고 김창선 위원님이 자꾸 그 전부터 강조를 해오시면서 말씀을 해 오고 있는데 여건상 우리 타에서 입주를 하고 싶어도 규제가 너무 많다 그말입니다. 나주땅이 그러면 결론적으로 어떤 여관이나 식당이나 이렇게 하고 싶어도 규제가 있어서 안된다 그말입니다. 민원에 대해서 이건 간소화 해주어가지고 외부 사람들이나 지역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싶어도 민원 같은것도 간소화 해주었으면 쓰겠는데 나주오면 민원 처리하러 오면요 보면 15일이지요 웬만한 민원 처리기간이 오면 15일 걸립니다하고 가면 민원인들이 답답하지요 2,3일내 이것 처리해가지고 일을 해야 하는데도 민원처리가 그렇게 날짜가 15일 이니까 15일 걸립니다 이렇게 해버려요 이것 이런 일은 서류가 구비만 빨리되면 내일 모레라도 해주겠습니다 이런 답이 있는게 아니라 15일 걸립니다 해놓고 부족한 서류가 왔다 가면 이것이 또 왔다가면 또 다음에는 이것좀 부족합니다. 이것 안해준다 미리서 알려주어 가지고 이런 서류를 준비해가지고 오십시오 해야 민원처리가 빨리 되는데 지금 여론을 들어보면 그런 현상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것도 시정을 해가면서 와서 살 수 있는 여건을 우리 시에서 만들어 주어야 된단 말입니다. 어느 정도 자꾸 규제만 만들어놓고 해놓으니까 여기 떠날 수밖에 없어요 그런 것을 창안 해주시고요 지금 5페이지 6페이지보면 20페이지 상징물 이것 나주에 상징물을 해놨는데 반남에다 상징물을 만들 수 있어요 반남 위치에 반난에다도 해놓는다고 했는데 그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반남이 소재지 입구에 도로 개설을 하면서 로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지금 신북에서 들어오는 길하고 이쪽에

문성기위원

알고 있습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 로터리에다가 지금 면하고 주민들이 거기에다 박물관이 들어서기 때문에 금동관이라든가 그런 상징물을 조금 설치를 건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검토계획있습니다.

문성기위원

용역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용역은 아직 안했습니다. 예산이 없기 때문에 추경에 해가지고

문성기위원

지금 자꾸 문화관광과에 이야기하고 있는데 나주에 들어오면 지형도 간판하나도 제대로 서 있는데가 하나 없어요 상징물이 무엇입니까 나주에 와서 버스나 기차역에서 내리면요 나주에 지형도하나 제대로 간판하나 붙어 있는게 하나도 없어요 알고 계십니까 과장님 어디하나 제대로 즉말하면 노안 IC나 남평서 광주서 남평으로 들어오는 다리 근처에 가면 교차로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라도 나주에 상징물이라도 지형도 하나 제대로 붙어있는 간판하나 없습니다. 지형도가 어느쪽으로 가면 어느 관광지가 있고 어느 지역에 가면 관광지 여기에서 몇분거리 위치 거리 위치하나도 없어요 보면 외부에서 지금 왔을 때 나주 현황을 알 수 있는 것은 입간판 아닙니까 그것하나 제대로 안한 상징물 이것은 무엇입니까 상징물 타당성이 저는 없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엉뚱한곳에 머리를 쓰고 있는데 지금 역전 앞같은 곳이나 우리 지금현재 터미널앞에도 나주시내 간판하나 없지요? 과장님 없지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있는 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상징물이 무엇입니까? 박물관 앞에다가 박물관 상징물 해놨다고 해서 자세하게 우리 나주에 홍보가 됩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우선 기초부터 우리가 생각을 해야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조금 신경한번써주시고 해주셨으면 부탁 말씀드립니다. 도시계획 같은 것 이런것도 잘 생각해서 소재지 읍면단위 소재지도 도시계획도 빨리 형성해 나가야 하지 않겠냐 너무나 많이 규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마을 근처로 보면요 마을근처는 조금 풀어져가지고 있어요 관리지역으로 외부에는 많이 계획관리로 묶어져 가지고 있고 그렇지 않으면 금천이나 남평이나 도시계획을 빨리 해야 겠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산포나 마을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외부에 사람들이 와서 입주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어야 되지 않겠냐 생각좀 해주십사 인데 한번 계획한번 세워보시고 해봐야 하지 않겠냐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경제건설에 안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를 못달고 있는데 하반기에 가면 나하고 많이 타협도 해야하고 싸움도 해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든지 나주가 살 수 있는 나주를 만들어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 여건을 가져야 하지 않겠냐 외부에서 사람이 나가는 나주가 아니라 들어오는 나주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 천여 공무원들이 머리 싸대고 만들어서 연구를 해나가야 하지 않겠냐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광석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상징물에 대해서 우리 문성기 위원님이 설명을 하셨는데 저는 견해가 틀립니다. 지금 반남으로 보면 아주 역사적인 아마 지역으로서 이번에 박물관이 거기에 세워지고 또 로터리 사업이 시비로 하는가요 도비로 되지요 국비로 하지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어떤것이요? 박물관이요? 예 박물관은 국비입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로터리 사업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것은 시비입니다.

이광석위원

총 시비 입니까?
반남 면민들이 아마 거기다가 상징물하나 세우 주는 것이 좋지 않냐 그렇게 해서 저도 거기에 동감해서 같이 지금의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래도 역사적인 지역이기 때문에 금관정도 하나는 세워주어야 되지 않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원도심 재생에 관해서 한번 물어 볼랍니다. 원도심을 이야기 하면 지금 나주시내만 가지고 이야기를 합니까? 그것은 아니지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여기 보고서는 나주 금성관 향교주변을 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왜그러냐하면 저는 이런생각을 해봐요 지금 중점적으로 나주만 개발이 되고 있는데 영산포쪽은 상당히 낙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간판사업이라든가 이런 사업이 이렇게 같이 균형을 이루어서 해나가야지 지금 나주쪽으로만 이렇게 편중해서 개발이 되고 나면 영산포쪽은 무장 죽어가고 있어요 저녁 7시만 되면 불이 꺼져 버려요 이것 균형이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해서 이런것도 고려를 해서 발전을 시키면 더 좋지 않겠냐 이런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 십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잘 알았습니다. 그 관계는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자꾸 저한테 얘기를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당장 그림그리기 벽화사업 벽화사업비를 올해 2천만원 세웠는데 이창동하고 송월동하고 이창동 처음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간판도 간판정비도 이번에 터미널까지 갔는데 나주는 거의 조금 됩니다.

이광석위원

같이 해서 해야지 내가 봤을때는 너무 무장 이게 낙후된다니까 이쪽이 가서 보십시요만 영산포쪽에 여섯시 일곱시쯤되면 깜깜해지면 불이 꺼져버려요 간판이 그러다 보면 위에만 호화찬란해가지고 있으면 안된다 이말이에요 밑에도 발전이 되어야지 요금 균형을 맞춰가야지 너무 위에로 편중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제가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튼 그점은 과장님 잘 생각하시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영산포쪽에 치중을 할랍니다.

이광석위원

참말로 많이 해야돼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실지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차라리 저녁 야경같은 경우는 영산포에 조명시설 해놓고 이렇게 해 놓으면 오히려 그쪽 그 도심보다는 경관도 좋고 이쪽이지요 훤하고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전혀 이쪽에 신경을 안쓰는 것 같아요 저는 밑에쪽이 선거구라서 이런말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왔다갔다 하는것보면 너무 편중이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해봐요 그리고 지금 반남 박물관 주변내에 지금 아마 개관이 1년 얼마 남았습니까 개장하려면 박물관이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6월달에 합니다.

이광석위원

6월달이요
한번 생각해봐야 되지않냐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지금 그쪽은 추진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 먼저 풀어줘야 되잖아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 문성기 위원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도시계획법이 조금 악법입니다. 토지에 관련해서는 개발제한구역 특별법이라든가 저희들이 지작물관리계획 세분화 때문에 저희들이 욕을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 관리계획 세분화 현장을 돌면서 지금 용역사에 돌고 다닙니다. 그 다음에 박물관 주변도 반남에서 건의가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그 주변도 미리 지금 현재는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들어올 전망을 가지고 계획관리지구로 풀어주라 저희들 입장은 그렇습니다. 용역사에다가 우리가 입안은 일단은 하고 결정은 도에서 합니다. 그러니까 도에가서 결정은 날것이니까 여기서는 입안해가지고 가자 거기를 계획관리로 풀어가지고 가자 그러거든요 그런데 우리 김창선 위원님이 너무나 잘알고 계십니다만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은 어찌되었건 전망있는 지역은 계획관리 지역으로 풀어가지고 올라갈랍니다. 도로 그것도 저희들이 위에 의견청취가 있으니까 그때 또 설명을 드릴랍니다만 저희들 입장은 그렇습니다. 하여튼

이광석위원

반남같은 지역은 빨리 풀어서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상징물 조성사업 6억 2천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 세워줄 예산이 추경예산이 확보할 예산이 6억2천이고 지금 4억 2천정도 확보가 되어 있는데 반남같은 경우에는 금동관이 있으니까 상징적으로는 필요하지만 노안, 세지 경계지역 이런곳은 저도 낭비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초가집에 문고리만 금으로 해놓으면 무슨소용이 있어요 자세하게 여기서부터 나주구나 그리고 어디로 가야되는가 이게 자세하게 원하는 것이지 상징물은 1초도 안봐요 솔직히 말해서 0.5초 0.1초나 지나갈까? 이것은 낭비라고 생각해요 문성기 위원님처럼 나는 반남같은 경우에는 박물관이 있고 전체의 틀 속에서 필요하겠지만 경계지역 이것은 조금 자세하게 입간판을 한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이것 안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위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위원

이상입니다. (김창선위원 거수) 김창선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창선위원

아니 아까 과장님 계셔나서 알겠지만 문화공원으로 용역을 해서 거기를 틀이나온다 그렇게 되었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영상테마파크는 원래 문화공원으로 시설결정이 된 지역입니다.

김창선위원

시설결정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세부 시설

김창선위원

잘되었어요 왜그러냐하면 본위원이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아까 우리 드들강 이야기를 했는데 저는 드들강에다가 우리가 용역을 두 번을 했다니까요 드들강 그런데 이번에 취소를 해 버렸는데 이번 도시계획 재정비하면서 그것은 다시 할 수는 없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제가 알기로는 그것은 문화관광 진흥법에 의해서 지정이 된 것으로 압니다.

김창선위원

왜그러냐하면 거기에 기 있었고 무엇이냐하면 지금도 수천명 수 만명이 오는데 화장실하나 없고 음료수 하나 파는곳이 없다면 그것은 말이 안되지요 그리고 왜 도시계획 중요성이 중요하냐면 지금 실질적으로요 남평같은데는 현 수준으로 남평이 맞아버렸어요 지금 점심먹으러 가면 남평 식당이 방이 없어요 앉을때가 없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 장행준위원하고 저하고도 누차 이야기를 했었어요 저게 왔을 때 우리가 대비를 해라 대비를 해라 그러니까 지금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남평은 한계가 되어 버렸어요 저기에 아파트가 들어서고 한전이 옵니다. 한전이 오면 그 공무원들이 오기전에 수천명 노가다 일꾼들이 와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공무원들 보다도 돈은 노가다가 더 써요 왜 이사람들은 안정적인 생활을 안하고 있어요 예를들어서 가족이 있으면 가족이 전부 돈을 보내주고 그러는데 이사람들은 ..에요 그러면 저녁에 술먹지 뭣하지 그런데 미안하지만 우리 산포나 남평이나 도시 계획이 잘못되어 가지고 단란주점 허가하나 날때가 없어요 단란주점 허가나 그래서 본위원이 자꾸 이런 이야기를 하고 그러는데 자 저기 한전이 오면 또 매일반이에요 우리 과에서 대체를 안해주면 절대 안된다고요 지금 광주같은데는 효천 있는데다가 대단위로 한다고요 그러면 우리가 꼭 또 이 이야기를 하는데 골드레이크쪽으로 와버린다 그말이에요 골드레이크쪽 우리는 이 사람들이 여기만 있지 여기에서 출퇴근만 하지 돈쓰는 것은 전부 광주나 화순으로 가서 써버려요 그리고 과장님이 한번 생각하셔봐 이 도시계획이 얼마만큼 중요하냐 자 드들강 그렇게 만들어 버렸지 남평 우리 주변 보존지역으로 다 묶어버려가지고 식당허가하나 안나지 이 사람들이 와서 수만명와서 일을 하고 이렇게 했을 때 우리는 식당하나 짓을때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한테 이게 빨리 되어야 된다 빨리 되어야 된다하고 저도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보셔봐 현실이다니까요 남평지금 한번 가보셔봐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잘알고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점심때가면 식당 발 디딜곳이 없어요 발디딜데가 앞으로 여관도 매 일반이에요 여관도 그것을 그런 필요성 때문에 우리 의원들이 자꾸 이야기 하니까 그것을 우리 과장님이 염두해 두셔가지고 빨리 진행을 하라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알았습니다.

김창선위원

빨리해서 세상에 영업하고 있는곳을 묶어 버린 사람들이 어디에 있어요 아까도 그렇게 답변했는데 여기 전부 같이 갔어요 장행준 의운 도에 올려봐 올려놓고 안된 것은 도의원이 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그 사람들 이야기는 전부가 그래요 실과장들 팀장들 다 만났다니까요 나주시에서 올린대로 하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서 하냐 그말이에요 그런데 나주는 전부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우리한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것은 아니지요 위원회가 있거든요

김창선위원

위원회에 일단 올리고 올렸을 때 그리고 그것을 정확한 것이 보편적으로 잘못된 것을 많이 다른데에 비해서 많이 해버렸다든가 그러면 위원회에서 뭣이냐면 마을을 다 묶어라고 했겠냐 그말이에요 여기에서 올려버리니까 거기도 모르고 묶어 버린것이지 5백년된 마을묶어버린 도시계획이 어디가 있어요 그것이 위원회에서 할 일이에요 올려봐봐요 이번에 올려가지고 안되면 우리가 가서 데모라도 해줄라니까 너희 위원회가 뭣하냐 마을을 5백년된 마을을 묶어버린 위원회가 있냐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 입장은 하여튼 최대한 올릴랍니다.

김창선위원

그렇게 하셔가지고 과장님이 그래도 빨리해요 빨리 왜그러냐하면 지금 산포도 매일반이에요 금천도 매일반이고 그런수가 그리고 지금 광주가 신문지상에도 진작 났잖아요 그게 한전이 오면 그 사람들이 감독기관도 내려오고 내려오는데 광주 전세값 올라가는데가 여기서 일조를 하는 것이에요 앞으로 이게 현실이다니까요 일시작해버리면 눈으로 보이는 것이에요 우리는 땅만 제공했지 우리는 아무 이득을 곰은 재주가 넘고 돈은 때국놈이 벌 듯이 만들지 말고 자꾸 과장님이 잘좀하시기 바랍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명심하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이상입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빨리하는 것하고 최대한 올릴랍니다. 면적을
예 알겠습니다.
아직은 지금 정부에서 계획이 없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