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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종운 의원 발언

154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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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시정현안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으로 진행코자 합니다.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이재홍입니다. 사회복지직 전보 및 신규임용배치 검토안에 대해서 설명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인사를 할 당시 사회복지직은 모두 61명이 있었습니다. 본청에 21명 읍면동에 40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규임용 후보자가 6명이 배치가 되었고 보건직 한명이 정기 배정되어서 7명의 증원요인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직 확충 및 결원부서는 주민복지과에 사통망 관련해서 4명이 증원된 상황이었고 1명이 질병 휴직 그래서 5명의 결원요인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전보인사원칙을 전보제한 준수 및 동일부서 3년 장기 근속자를 전보하는 기준으로 세웠고 본청 전입자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본청전입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10 거기 명부 순위하고 7, 8급으로 읍면동에 장기 근속자를 우선 전입하는 방안으로 검토 하였습니다. 여기에 본인 고충을 해소하고 읍면동별로 선호 비선호 지역에 대한 순환근무 그리고 신규 임용후보자는 읍면동 배치를 상급부서 지침에 의해서 원칙삼아 인사 발령하였습니다. 그 결과 본청에서 본청으로 4명 본청에서 읍면동으로 3명 읍면동에서 본청으로 6명 읍면동에서 읍면동으로 3명 전직 휴직 각1명 그리고 신규공무원 6명등 24명에 대해서 인사 발령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직 전보 및 신규임용배치에 대한 상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이재홍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 하셔서 위원님들의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위원 거수) 박순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먼저 주무과장님께 묻기전에 행정복지국장님께 겠습니다. 지난 4월 16일자로 사회복지직 신규 임용자가 있어서 지방공무원 인사시행령 제27조에 의거 또한 나주시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26조2항에 의해서 신규 임용자를 읍면동으로 보내고 기존에 읍면동에 근무하던 사회복지직 7명을 주민복지과로 인사발령을 낸적이 있지요
그러면 최고 인사권자가 전보 발령을 낸 이번 인사가 우리 국장님 생각하시기에는 잘못된 인사라고 생각하신가요?
기복

최기복행정복지국장

인사를 할때는 직원들이 최대한 만족할 수 있는 인사를 하는게 저희들의 목표고 그렇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위해서 많은 어떤 검토 준비들을 해서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이동을 하고 승진을 하고 이런 인사를 하다보면 백% 만족하는 인사는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사원칙과 기준을 만들어서 그 인사 기준에 의해서 인사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다보면 개인의 문제 고충이라든지 여러가지 개인의 신상에 관련된 부분들이 충분히 검토가 되어서 인사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다소 부족한 부분들이 있다 보면 직원들이 섭섭한 직원들이 있고 인사에 대한 평가들이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찌 되었던 인사부서 입장에서는 직원들이 공감하고 100% 만족하는 인사를 이렇게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박순복위원

국장님이 제가 묻고 있는 취지를 너무 광범위하게 생각하신 것 같은데요 거두절미하고 지난 16일자로 발령낸 인사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그날은 정규 인사지요 인사발령이잖아요 그 부분만 대해서 제가 묻고 있어요 제대로 인사가 잘된 인사라고 생각하시냐 그렇지요 원칙과 기준에 의해서 인사를 하셨으니까 잘못된 인사는 아니잖아요 제대로 된 인사지요
기복

최기복행정복지국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지요 왜냐하면 법령과 인사규칙에 의해서 전보 발령을 냈기 때문에 당연히 그 인사는 잘된, 바로된 인사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제가 찾아봐도 그 법령이나 인사규정에 하나도 하자가 없었어요 적어도 4월 16일자에 발령은 그랬다 이말이에요
맞지요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16일자로 발령을 받은 사회복지직 7명중 에이라는 직원을 바꾸어 달라는 요청을 주무과장으로부터 받은적이 있으신가요
기복

최기복행정복지국장

특정한 직원을 지칭해서 이렇게 바꾸어달라는 그런 주문은 없었고요 인사조치를 하다보니까 과내에서 사무분장을 하는 과정에서 사무 분장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그런 고충 토로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방금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저희 인사부에서는 원칙과 기준에 의해서 인사를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부서장들이 원만하게 잘 조율해서 할 것을 권유를 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서 나름대로 어려움들을 토로를 해서 최종적으로 저희들 내부적인 그런 어떤 파견방식에 그런것을 통해서 고충을 해소를 해준적이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래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지난 4월 16일자 주민복지과로 7명의 사회복지직이 전보발령을 왔는데 그중 A 라는 직원이 업무분장도 하기전에 3일 만인 18일자로 공산면 기동반으로 인사조치가 되었는데 그날이 18일날이에요 18일자로 인사조치된 인사는 업무명령인가요 업무지시인가요 어떤 근거에 의해서 18일자로 공산면 기동반으로 인사조치를 하게 되었는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업무지시로 했습니다.

박순복위원

업무지시오
업무지시를 어떨 때 내는가요 업무 정식으로 방금 제가 국장님께 확인했던바와 같이 정식으로 인사발령을 최고의 인사권자의 결재하에 인사가 났던 인사인데 어떤 근거에 의해서 업무지시를 다시 내릴 수 있었냐 제가 이말씀을 묻는 것이에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국장님께서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사무분장 과정에서 위원님들 잘아시는 사통망 그것에 대해서는 전산에 상당히 익숙해야 되는데 그중에 익숙하지 못한 직원들이 더러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직원들에 대해서 사무분장상 어려움이 있고 이미 한 인사에 대해서 바람직한 것은 아닐수 있습니다만 사람을 과단위로 부서장 책임하에 과를 운영하고 하기 때문에 효율적이고 인력배치를 조금 효율적으로 하자는 그런 의미에서 기동 배치를 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그 A라는 그 직원하고 과거에 근무를 해본적이 있으셨나요 ○행정지원과장 이재홍 직접근무는 같이 해본적이 없습니다
근무도 안해보고 주무과장말만듣고 그 사람 능력이 떨어지는지 일의 속도가 늦는지 그것을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어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다른 동료들 의견 조금 들었습니다.

박순복위원

동료요 동료들에 일에 능력이 떨어진다고 하면 어디에 근거를 두고 하시는 가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컴퓨터나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전산

박순복위원

그러면 공무원 우리 9백여 공무원중에 어디나 워드나 컴퓨터 못하는 공무원도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다만 속도가 느렸을 뿐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공무원 어떤분한테 내가 증인으로 물어봤더니 그런 이야기를 하던데 전혀 그분은 워드도 못하나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지 않는데 일도 시켜보지도 않고 사무분장도 안하고 다시 근무명령도 근무 정식 발령받은 직원을 근무지시로 이렇게 내려보낸다는 것은 지원과장님이 할일이 아니지요 그런데 지금 공산에 기동반으로 저기 발령을 냈다고 언론에 보면 그랬던데 그게 사실인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예 기동 배치했습니다.

박순복위원

기동배치지요
기동반 기동배치 목적이 무엇인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헤서 효율적으로 사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박순복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번 인사규정이 그 A라는 직원이 공산면에 적재적소에 맞게 기동배치를 하셨다고 보신가요 과장님 말씀대로 하시자면 공산면에서 기동반을 배치해서 보냈어야 할 만큼 그쪽에 적실한 인원이 필요했을 때 맞는 말씀이시잖아요 할만 맞는 말씀이시잖아오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사실은 사통망을 잘 다루는 사람을 고르는 과정에서 궁여지책으로 그런 방안을 강구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래요 그러면 과장님이 인사과장으로서 직무를 다수행하지 못했다는 것은 지금 과장님 입으로 시인 하셨네요 인사권자가 발령을 낼 때 사실 그 인사부서에서 정말로 그 사람이 업무역량도 떨어지고 주민복지과에서 사회복지 업무보기에는 적합한 직원이 아니다라고 그렇게 생각이 들었을때는 사전에 그것을 공고를 했어야 되지 않나요 인사권자가 발령을 낼때는 인사권자 마음대로 혼자 내신가요 아니면 예를 들자면 부시장님이나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이런분들하고 상의를 하시나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사실은 직원 주민복지과내에 사회복지직이 어려움이 있고 하기 때문에 설령 거기에서 전산능력이 떨어지더라도 과내에서 팀간 사무분장을 통해서 정리를 해줄 것으로 생각을 하고 그게 잘 되리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랬지요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하셨겠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그런데 그 부분이 여의치 못해서 기동배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것은 과장님 변명이시고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기동반으로 보낼때도 물론 인사권자의 결재하에 보내셨겠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그때는 국장 전결로 했습니다.

박순복위원

국장님 전결이요
그러면 근무명령이나 지시는 국장님 전결 하에도 종전에 그렇게 보낸 전래라든지 관례라든지 그런것 있나요 있었나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기동배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박순복위원

기동배치에 목적에도 맞지도 않는데 직원을 내면서 어떻게 국장 전결하에 보낼 수 있다요 국장님께 다시 묻겠습니다. 국장님 기동배치에 A라는 직원이 합당하고 맞지도 않는데 어떻게 최고에 행정에 수장인 최고의 인사권자한테 동의도 없고 인사권자 결재도 없이 국장님 결재로 이사람 기동배치를 보낼 수 있는가요
기복

최기복행정복지국장

소속을 달리하는 인사발령이 아니기 때문에 아까 과장이 말씀드린대로 업무 지시나 업무명령에 의해서 일정기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차원에서 진행을 했던것이기 때문에 제 전결로 처리가 되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래요 그러면 국장님 지금 말씀은 정당한 기동배치라고 말씀하셨네요
기동배치에 목적을 보겠습니다. 상황에 따라 재빠르게 인력을 배치하여 효율적인 업무를 추진하기 위함 두 번째 교육수료자 긴급히 업무를 추진할 일이 발생할시 다음 인사발령까지 기동배치 세 번째 업무수행이 끝나면 기동배치를 해제하게 되어 있어요 또는 인사발령에 의하여 전보발령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어떤 사항에 A라는 직원을 기동배치를 해야할만한 목적에 해당이 되는 가요
기복

최기복행정복지국장

위원님께서는 A라는 직원에 중점을 두고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그것을 중점을 두고 한다면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주민복지과 쪽에 배치하는 그 직원을 기동배치 하기 위해서 부득이 하게 그렇게 조치할 수밖에 없었고 어찌 되었든간에 A라는 직원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상처를 주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인사부서에서 보다 신중하게 검토를 하고 했어야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지요?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무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행정지원과장님이요?

박순복위원

아니요 주민복지과장님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잠깐만요 행정지원과장님 지금 박순복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던 내용에 대해서 조금더 명확하게 답변을 해주셔야할 필요성이 있어요 그 부분을 비껴가시려고 하시면 안되시고 어찌되었든지 4월 16일자로 인사발령을 냈지 않습니까? 시장의 결재로 해서 시장은 아무튼 인사권에 대해서는 고유권한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렇게 4월 16일자 인사발령을 냈어요 그런데 16일자 발령받는 직원이 해당부서에서 업무분장을 못 받았잖아요 업무분장을 받기도 전에 부서장이 어찌 되었든지 이 직원을 우리과에서는 같이 있을 수 없다 이런 내용이었잖아요 업무를 줄 수가 없다 그래서 기동배치라는 다른 방법이 나왔어요 그랬지요 기동배치가 무엇인가요 법적 기준이 있는가요? 근거가 있는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법적 근거는 아닙니다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근거도 없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행정지시로 해서 아까 박순복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상황에 따라서 저희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예 법적근거는 없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과장님 다른 위원님들이 지금 하실 말씀이 많이 계시니까 아까 박순복 위원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서 제가 지금 정확한 답변을 얻고 싶어서 그래요 기동배치를 어떤 근거나 어떤 기준에 의해서 기동배치를 했냐 그 말씀이에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법적 근거는 없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해서 효율적으로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기동배치라는 것은 한가지 예로 신규사업을 추진을 할때 신규 사업을 추진할 때 꼭 필요한 필수요원이라고 생각했을 때는 충원을 하는 것이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충원차원은 아니고요 교육가가지고 빈자리를 채운다든지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기동배치로 차출 할수도 있고 충원할 수도 있고 넣을 수도 있고 뺄수도 있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번에는 기동배치란 성격이 어떤 성격이었냐 그 말씀이에요 신규사업이 있었는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신규사업은 아니었습니다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신규사업 없었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예 사통망이라는 전산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신규사업 없었지요
그리고 충원도 아니었지요
그러면 이것 편법이네요 편법이 맞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신규사업은 아닙니다만 저희들이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어떤 법적근거나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이것은 편법이지요 편법으로 아무튼간에 이번에 기동배치를 했습니다. 그렇다고 말씀을 하셔요 그래야 이게 맞으니까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위원장님 편법은 아니고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이것 편법 아니에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운영상 묘를 기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운영상의 묘를 제대로 발휘를 못했으니까 편법을 이용했잖아요 신규사업도 아니고 아니 신규사업이 있었을때 꼭 그 인원이 필요하다고 했을 때 차출 내지는 충원을 하는 것이 기동배치다 그말이에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잖아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기동배치 기준중에는 저희들 지침 기준중에는 다음 인사때까지 이렇게 업무효율화를 위해서 배치하는 이런 부분들이 해당되는 사항들인데 꼭 최저의 방법은 아닙니다만 그렇게 할 수 있는 범위가 있으니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일종의 편법을 이용하셨어요 이번에 맞지요 계속해서 박순복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복위원

우리 행정지원과장님 제가 간단히 하고 다음에 계속 나오기 때문에 넘어가려고 했는데 우리 위원장님의 말씀을 끝까지 그렇게 답변을 하신다면 한가지 제가 더 물어보겠습니다. 이 A라는 직원이 공산면 기동반에 가서 무슨일을 하는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일반 사회복지직이 담당하는 사회복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사회복지 담당이 주민복지과 사회복지과 업무담당하고 기동반에 가서 공산면에 사회복지 업무담당하고 무엇이 얼마나 어떻게 다르나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아까 모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전산을 잘 다루느냐 못하느냐 사통망을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한 이런 부분이었다는 말씀을 아까 드렸습니다. 그런 차원입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면 그 사람이 기동반으로 가고 후임자가 주민복지과로 공산에서 또 올라왔지요
그 사람은 어떤가요 그 사람이 전산을 못해서 A라는 사람을 보냈다는 말이에요 아니면 A라는 사람이 못하니까 그쪽으로 보내고 더 잘한 사람을 데려왔다는 말이에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전산부분에 있어서는 시에다고 기동배치한 그 직원이 더 잘합니다

박순복위원

어디 시에 기동배치한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이번에 공산면에서 올라온 여직원이 더 잘합니다

박순복위원

그 사람이 프레젠테이션이나 고 정말 컴퓨터 자격을 가지고 있고 사회복지 업무를 보려면 그렇게 고도의 자격증이 있어야 업무를 보나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지 않는데 어떻게 자꾸 워드만 쳐도 업무를 본다는 데 과장님 그렇게 자꾸 피해가려고 그러세요 잘못된 것은 시인을 하셔야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이

박순복위원

분명히 잘못된 인사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바람직한 부분은 아닙니다

박순복위원

다음 주민복지과장님께 묻겠습니다. 과장님 지난 4월16일자로 주민복지과에 사회복지직 7명이 정식 인사발령을 받고 부임해온적이 있지요
당연히 공무원이기 때문에 인사부서에서 발령을 냈겠네요
그렇다면 인사부서에서 임의대로 발령을 내나요 아니면 최종인사권자가 싸인을 해야 속된말로 발령이 나나요 어떠나요? 인사부서에서 임의대로 발령을 내요 최고 인사권자가 결재가 있어야 발령이 나요 그것을 물었어요 지금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최고 인사권자가 발령 결재가 나야 발령됩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지요 공무원이니까 공직사회에서 최고에 인사권자 결재 없이는 발령이 못나지요 인정이 안되지요
과장님께서 부임해온 직원을 다시 바꾸어달라는 요청을 행정복지국장님이나 부시장님께 요청한바가 있으신가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누구를 지칭해서 바꾸어 주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박순복위원

누구를 지칭해서는 바꾸어 주라고 안했다고요 그러면 어떻게 말씀하시면서 바꾸어 달라고 그랬어요 이미 최고인사권자가 발령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사무분장을 해서 업무를 시켜보지도 않았고 업무를 잘하냐 못하냐하고 간파도 안한상황에서 어떻게 다시 그 중간라인에 중간 인사권자 라인까지 올라가서 바꾸어 달라고 요청을 왜 했냐고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다시한번 말씀해주십시오

박순복위원

행정에 수장인 최고의 인사권자가 정식으로 발령을 내서 그 발령에 사령장을 받고 부임해온 직원을 왜 행정국장이나 부시장님한테 가서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달라고 요청을 했냐 이말이에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저는 누구를 지칭해서 누구를 바꾸어주라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면 누구를 지칭안했다고 치면 왜 무슨이유로 바꾸어주라고 했냐고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이번에는 저희가 E호조 사통망이 통합조사팀이 읍면동에 업무가 권한이 제한이 됩니다 읍면동 업무가 전부다 권한이 제한이 되는데 지금 현재 통합조사팀에 업무가 읍면동 업무가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여기에서 안되면 기본이 안되면 저희들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현재 인원이 부족하고 또 거기 지침에 행안부 지침에 유능한 경력자가 있는 사람들이와서 해주라 그랬는데 이번에 보면 저희는 4명이 해서 아파가지고 있고 그런 뭐시기로 해서 했지 저는 누구를 지칭해서 바꾸어주라 그런적은 없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자 과장님
과장님이 이렇게 답변을 다르게 하시면 글을 썼던 예를 들어서 언론쪽에서도 허위사실 유포죄도 되고 허위사실 이렇게 기재했던 이런 내용에 대해서 상당히 복잡해집니다 주무 국장님께서는 분명히 답변을 그렇게 하셨어요 특정직원을 지목을 해서 기동배치로 요구한적은 없었다 그것은 맞아요 그런데 과장님께서는 분명히 인사팀에는 그렇게 말안하고 특정직원을 지목을 했어요 그런데 안하셨다고 하면 그러면 인사팀에서 거짓말을 한것인지 이건 분명히 저희들이 증인 채택을 하려니까요 답변을 정확하게 해주셔야 됩니다 지금 이 문제는 잘아시겠지만 천여공직자의 사기저하라할지 또 많은 분노에 그런 장이 되고 있는 현재 게시판 현황을 못보셔셨어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잘못된 부분은 인정할것은 하고 또 사과할 것은 하고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하자는 차원에서 저희들이 위원회를 소집을 했던 것이에요 그런데 과장님이 자꾸 이렇게 틀리게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이것 증인채택을 하고 사실은 다른 방법으로도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조금더 솔직하고 진실되게 이번기회에 공개적으로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계속하십시오

박순복위원

과장님 방금전에 제가 왜 차례대로 국장님부터 행정지원과장님까지 먼저 묻고 내가 묻고 내가 과장님한테 이렇게 묻냐하면 과장님이 이렇게 바른말을 안하실 것은 대비해서 내가 한것이에요 행정지원과장 답변에 방금 그랬잖아요 업무 컴퓨터 이런 속도가 느리고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바꾸었다 그러면 과장님이 올라가서 7명중에 전부다 컴퓨터 속도 실력이 느린가요 어쩐가요 과장님 행정지원과장님 말하고 틀리잖아요 지목도 안했는데 우리 행정국장님이 A라는 사람만 비록 지목을 해서 공산 기동배치로 갔다는 말이에요 이것은 앞뒤가 맞지 않잖아요 그러면 여기도 보세요 지역신문에 나와 있는 이것은 지역신문 기자가 허위로 기재 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법적 대응이라도 하시겠어요 과장님 생각하고 내용이 틀리면 법적 대응이라도 하시겠냐고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저는 여기 다 있는데서 이야기를 하지만 저희 업무 사무분장하기가 어렵습니다. 분명히 제가 했습니다. 그렇지만 누구 A라는 사람을 해주라 누구를 바꾸어주라 그렇게 바로 바꾸어주라 그런적은 없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면 다시 바꾸어서 이야기를 해봅시다 과장님 최대한의 과장님의 지금 답변을 예우해서 한가지 더 물어봅시다 과장님 말들이 지금 아픈 직원이 많이 있고 발령받아온 사람중에서도 아픈 사람이 있고 그렇다라고 분명 그렇게 이야기 하셨지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건강이나 신병의 요인이 있는 직원을 먼저 인사조치를 했어야 맞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 직원이 아픈 것을 배려해서 한직이나 조금 그런 일을 적게 할 수 있는 부서로 인사조치를 해주십사 하고 부시장님이나 국장님께 건의를 했어야 맞잖아요 그 건의는 하셨는 가요? 7명중에 A라는 사람을 지칭을 안했다고 구지 한다라면 과장님 말씀대로 아픈 사람이 있었어요 아픈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지요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니까 그러면 건강이나 신병의 요인이 있는 직원이 있었다면 그 직원을 먼저 인사조치를 요청했어야 맞다 이말이에요 아무개 어떤 직원이 이렇게 몸이 안좋고 그러니까 조금 한직이나 몸을 치료할 수 있는 부서로 옮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만약에 건의를 했더라면 대다수 시민들이나 900여 공직자들이 이렇게 술렁이고 분노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겠냐 내가 지금 이것을 묻는 것이에요 그 답변해보세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저는 그분이 발령 날줄은 몰랐지요 발령을 받고 나서 인사발령이 나서 그 사람이 아팠다는 사실도 알고 허리 수술했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 7명이 주민복지과에 와서 3일을 있었잖아요 그 3일 동안에 어떻게 몰랐다고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그러니까 인사발령 나고 나서

박순복위원

그 7명 가지고는 그러니까 다시 바꾸어서 말씀드리자면 주민복지과로 이번에 7명가지고는 주민복지과에 사회복지업무를 못본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 7명을 전부다 내려 보냈어야지요 왜 유독 A라는 사람만 지적을 안했더라도 왜 독 한사람만 기동 배치되어서 내 보냈냐 이말이에요 7명을 다 했어야지요 답변을 해보세요 왜 그 한사람만 유독 올라가서 중간 결재라인에 올라가서 구지 바꾸어 달라는 건의를 했었는지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한사람만 지칭한적은 없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런데 왜 한사람만 보냈냐고요 그 사람이 행정지원과장 말씀대로 컴퓨터 실력이 떨어져서 그랬나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과장님 행정지원과장님 지명을 하고 안하고가 중요하니까요 과장님이 자꾸 다른 말씀을 하시니까 법적으로 증인 채택은 안됩니다 참고인 진술은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참고인 진술도 들을 필요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과장님이시니까 이번에 기동배치에 대해서 특정인을 지목을 한 것으로 보고를 받았습니까? 안받았습니까? 그것을 과장님이 답변해주세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특정인 한사람 지명을 했다는 얘기를 못들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렇습니까 자 그러면 인사팀장님 그 자리에 일어서서 답변해주세요
정실

최정실인사팀장

처음부터 특정인으로 지칭은 안했습니다만 정황상 누구를 지칭한다 그런 암시가 있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암시가 있었어요 그래서 A,B 지명은 안했지만 팀장님 입장에서는 누구다고 알아들었다 그말이지요
되었습니다 앉으세요

박순복위원

그러면 바보가 아닌이상 다 이방에 계신분들은 다 알아 들으셨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께서는 과거에 이 A라는 사람하고 근무를 해본적이 있나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없습니다.

박순복위원

없어요 해본적도 없는데 해본적도 없는데 설령 과장님은 A라는 사람이라고 지칭을 안했을 지라도 인사팀장의 말씀대로 그런 짐작은 다 했다라고 하시는데 과장님은 구지 안했다고 하니까 그러면 7명중에 유독 과장님은 A라는 사람을 지칭을 안했는데 A라는 사람을 기동배치반으로 가게 되어 있을 때 과장님께서는 아무말씀도 안하셨나요 아파있는 사람도 있고 수술한 사람도 있고 나중에 알았을 텐데 그때라도 어차피 한 사람이라도 바꾸어 주려고 했으면 바꾸어 주려면 아파서 신병을 치료할 사람하고 교체해서 해주십시오 이런말을 했어야지요 과장님 말대로 A라는 사람을 구지 지목을 안했다라고 한다면 왜 그 사람을 보내고도 아픈 사람 그대로 남아있고 아픈사람 어쩌고 결원이 4명정도라고 여기에 분명히 나와있어요 언론에도 그리고 노조 홈피에도 다 올라와 있는 사실이고 그런데 유독 A라는 사람을 기동배치로 보내고 왜 아무말 안하고 그대로 받아들였냐고요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받아들인 것 아니에요 구지 과장님의 말을 그대로 믿자고 하더라도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저는 인사발령난 뒤로 알았습니다.

박순복위원

인사발령난 뒤로 알았어도 주민복지과에 와서 3일간 있었잖아요 업무분장을 안받고 다 그때 몰랐었단 말이에요 말이 안되는 소리지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아니 7명은 저희과에 와 있었지요

박순복위원

그런데 그때 아픈 사람을 몰랐다는 말이에요 그때 아픈게 과장님 눈에 안보였으면 충분히 근무를 할 수 있는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왜 구지 아픈 사람을 들먹이면서 중간결재라인에 가서 그렇게 꼭 요청을 했어야 했냐 이말이에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아 아픈 사람은 지금 허리수술해서 지금 2주째 병가중입니다. 지금 말씨름 하자는 것이요 어쩌는 것이요 지금 그리고 우리 행정지원과장님 말씀대로 업무역량이 떨어 진다고 하더라도 주무과장님이 같이 데리고 업무도 시켜가면서 정말 업무가 마비되었다거나 더 이상 이 사람으로서는 본청에 사회복지업무로서 감당 할 수 없다 이럴때 더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이러이러한 실수도 있고 여차여차하니까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으니까 조치를 해주십시요 해도 늦지 않았지 않냐 이말이에요 내말은
그 점은 제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때 당시에 사무분장에 숫자가 4명 정도가 어려워서 거기 사통망에 배치하면 사실상 몇 개 면씩을 담당을 해서 해야 되는데 그 애로사항을 제가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발령이 났으면 저는 어쩔 수 없이 명령에 따라서 했어야 되었지요

박순복위원

그런데 했어야 되었는데 왜 바꾸어 달라고 중간라인에가서 요청을 했냐 이말이에요 최고 인사권자가 낸 발령을 그렇게 바꾸어서 말한다면 최고 인사권자보다 과장님이 더 높다는 것은 아니에요 최고 행정의 수장인 최고 인사권자가 낸 발령을 뒤엎을 정도로 과장님이 더 힘이 있고 높다는 것 아니요 충분히 업무분장을 해서 할 수 있다고 방금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라인에 가서 요청을 했다는 것은 당신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 사람하고 바꾸어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항간의 소문이나 홈피나 언론들이 말해놓은 것 같이 최고 인사권자보다 과장님 힘이 더 있거나 더 높거나 높은 자리에 있거나 그런 것 아니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그러니까 그것을 위원님게서는 한사람을 지칭해서 누구를 바꾸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요

박순복위원

결과는 A라는 한사람이 갔잖아요 결과는 A라는 한사람이 가서 언론에도 났고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결과는 그렇게 났기 때문에 죄송하게 되었어요

박순복위원

언론에도 났고 공무원 노조에서도 난리고 밖에 나가면 대다수 시민들이 인사는 누가하냐 이말부터 물어보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결국은 시장한테 욕먹는 것 아요 모르요 미안하지도 않아요 이렇게 인사해놓고 인사를 종용해놓고 또 업무 역량이 떨어진다고 칩시다 업무를 잘본다고 하면서 아첨이나 비리로 인해 연루되고 그런 눈치나보고 어떤 라인에 서야 내가 이익을 볼까 이런 눈치나 보는 직원들보다는 그래도 업무역량은 조금 떨어져도 차근차근 실수 없이 일해가는 사람들이 더 좋겠어요 와서 문제나 일으키고 속된말로 못된 비리나 연루되고 그런 사람이 좋겠어요 어떤 사람이 좋겠어요 주무 과장으로서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과장님 답변을 왜 자꾸 피해가시려고 그러세요 진실된 말씀 해주시고 이 자리에서 다 해소를 시켜주시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4월 16일자 인사발령받은 직원들이 몇 명이에요 주민복지과로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7명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4월 16일자로
업무 분장은 며칠날 합니까 16일자로 인사발령이 났어요 주민복지과로 그러면 업무분장은 언제하냐고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그뒤로 며칠후에 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며칠후에요
주민복지과가 그렇게 업무분장을 그렇게 며칠있다가 해도 아무 관계가 없습니까?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인수인계과정이기 때문에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인수인계를 바로 업무분장을 해야지 인수인계가 될 것 아니에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그래서 인수인계도 늦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그 인수인계 업무분장을 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특정인을 그러면 도저히 같이 일을 시킬 수 없다는 내용은 왜 하셨어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제가요 전체 우리과에 업무형편이 이렇습니다. 하고 제가 그렇게 했지 누구를 빼주십시요 넣어주십시요는 안했다니까요 그런데 자꾸만 저한테 이렇게 하시면 제가 힘듭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그러면 조금전에 이야기한 인사팀장은 어떻게 a라는 사람을 지목한 것처럼 생각하고 그 사람을 기동 배치했을까요 우리가 말하는 텔레파시가 다들 통하신가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제가 정확하게 여기에서 말하겠습니다. 저는 저희과에 있다가 성북동으로 간 모 여직원을 우리과에 기동 배치해주십시요 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 이야기는 새로운 이야기이고 지금 이부분 가지고 이야기 해주시라니까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저는 A라는 사람을 자꾸 저하고 같이 그렇게 연결을 해서 그렇게 개인적으로 그렇게 개인에 대해서 제가 그렇게 한것같이 말씀하시면......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자 그러면 언론에 나온 것을 그대로 읽을께요 인사팀장은 해당 과장이 특정직원을 지목해 기동배치를 요구했으며 교환근무를 하게 된 공산면에 직원은 인사팀에서 추천한 것이다 언론에 그렇게 나와 있잖아요 인사팀장은 분명히 그렇게 답을 했구만요 해당과장이 특정 직원을 지목해서 기동배치를 요구했다 그말이에요 그런데 아까는 조심스럽게 말씀하신것이 특정직원 누구를 지목한것은 아니었지만 누군가라고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였다 그 말씀이에요 그런데 과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16일자로 인사발령이 났으면 그 다음날이라도 업무분장을 해서 일을 시켜야지 인수인계를 하고 그래야지 며칠있다가 업무분장 했다고 말같지 않는 그런 변명하고 며칠 있다가 업무분장하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지금 며칠 있다 업무 분장합니까 인사발령나면 부서장 권한으로 업무분장 시키는데 아 이 사람은 내가 도저히 같이 안되겠다 해서 업무분장 일부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이 사람은 어찌 되었든지 빼내야 쓰겠다 이런 심정으로 국장님 부시장님 찾아 뵙고 요구했잖아요 허나 부시장 국장께서는 이것은 인사 원칙에도 없는 이야기다 안된다 이렇게 아마 이야기 하신것으로 알고 있어요 인사팀에서도 마찬가지 였고 그런데 그런식으로 자꾸 말씀하시면 안되지요 잘못된 인사는 여기에서 분명히 시인할 것은 하고 넘어가야지요 이런 원칙과 형평성도 무시한 이런 인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박순복 위원님 계속 해주세요

박순복위원

제가 중간에 들어있는 내용이 일부 위원장님께서 보충을 해주셨기 때문에 빼고요 그 하여튼간에 같은 공무원 입장에서 발령을 받고 본인의 의사에 관계없이 어떤 힘의 논리에 의해서 또 언론이나 홈피에서 말했듯이 그 보이지 않는 선에 의해서 3일만에 도로 면으로 기동배치라는 허울좋은 그런 미명아래 쫓겨 내려간 그 공무원의 심정은 어땠을까 생각 해보았어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과장님도 처음부터 5급 과장으로 들어오신것은 아니잖아요 그 공무원 입장을 생각해보셨어요 한번쯤 이렇게 그날 당일은 또 사람이 미처 생각을 못했다 내 오만방자함을 가릴수도 있어요 그래서 못했더라도 이와 같이 이렇게 이 난리가 치고 나주시민 대다수 시민들이 문제의 그런 소지를 일으키고 있는 동안 과장님 귀에 다 들어갔을 텐데 조금도 그 직원 입장이라든지 내가 어떤 일을 했구나 그런 것을 뉘우쳐 본적이 있으시냐고요 없어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인사 발령받고 본인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찌 되었건 결론이 그렇게 되니까 마치 내가 그런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박순복위원

며칠자 지역신문 또는 공무원 노조 홈피를 보면 정말 공직자로서는 할 수 없는 행위를 한 것으로 되어 있던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신문이 위증을 했다고 하니까 공무원 노조에서 잘못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시냐 아니면 과장님 나름대로의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냐 이말이에요 지금 이것 잘못되었으면 당연히 법적 대응이라도 했어야 지요 언론을 걸어서 언론 중재 위원회라도 소 제를 했든지 그랬어야 맞지요 지금 16일인데 지금 며칠이지요 그런 조치를 취해본적이 있었나요 혹여 이 기자는 만나본적이 있었나요 빨리빨리 대답하세요 물어볼 것 많이 있고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계시니까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통화를 하고 싶어서 전화를 했습니다만 전화가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박순복위원

전화가 연결이 안되면 찾아라도 가서 본인의 의사를 말을 해야지요 자 과장님 그렇게 과장님이 지금 답변을 정곡을 찌름에도 불구하고 답변을 피하고 있으니까 다음 문제는 과장님이 책임지세요 제가 지금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 다른 것 다 놔두고 한번 물어볼께요 이런 기사나 홈피에 보면 행정복지국장이나 부시장께서 인사의 원칙을 지켜야 된다라고 반대를 처음에 하셨던데 어떤 절차에 의해서 기동반으로 라는 사람을 내려보낼 수 있었던가 그것만 이야기를 해보세요 중간 결재라인한데 가서 말을 하면 과장님보다 상급자고 국장님 부시장님이고 때로는 권한대행도 할 수 있는 직위에 있는 부시장님도 일단 원칙과 기준이 어긋난다라고 반대를 했으면 그것에 수긍을 했어야지 어떻게 끝까지 어떤 절차에 의해서 그 A라는 직원을 그렇게 기동배치를 해서까지 내보내고 다른분을 올려왔는가 그 절차가 참 궁금하네요 이야기 해보세요 짧게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저는 처음부터 이야기 했지만 A라는 사람을 지칭한적은 없고요 저는 제가 인사에 불복을 하자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업무형편이 이렇습니다. 제발 아까 이야기했던 누구를 다시 배치좀 해주십시오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분명히 했습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극단적인 이야기를 꼭 나오게 하네요 그러면 다시 또 원점으로 가봅시다 행정복지국장님께 제가 물어봤던 대로 자 공무원 신규 임용 지방공무원 신규 인사 임용 법규에 27조에 의거 나주시 지방공무원 인사규칙에 의해서 인사발령을 낸 인사가 왜 안맞다고 그래요 제대로 인사권자가 인사를 냈으면 못마땅해도 받아야지 주무과장이 아랫사람이 받아야지 상명하복이란 말도 못들었어요 그러면 아랬사람이 명령하고 윗사람이 복종했겠네요 과장님 말씀대로 하자면 그래서 과장님이 시장님보다도 높냐고 내가 물어본것이에요 그리고 부시장 국장님도 분명히 원칙에 어긋난다고 이것 원칙에 어긋나니까 어긋난다고 했을것인데 왜 구지 그러면 A라는 사람을 데리고 있는 부서에서는 업무가 마비되었던가요 앞전에 어디서 올라왔던가요 지원과장임 A라는 사람이 전에 어디서 근무했어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금천면에서 근무했습니다.

박순복위원

금천면에는 사회복지 업무가 마비되었던가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아닙니다.

박순복위원

아니지요 금천면에서는 마비가 되지 않았는데 왜 주민복지과에서는 마비가 될것인냥 이렇게 일을 시켜보지도 않고 업무 형편상 그렇더라고 재 발령을 내달라고 이렇게 요구를 하냐 이말입니다. 그러면 인사권자가 인사를 잘못냈다는것밖에 안되잖아요 누구말이 옳아요 국장님 누구말이 옳습니까? 인사권자는 정당한 규칙에 의해서 인사를 냈는데 그것을 불복종하고 행정지원과장 말씀대로 전에 근무했던 자리에서도 인사에 마비가 없고 인사를 원활하게 봐 왔는데 유독 지원 복지과에서만 그 인사에 복종을 못하고 바꾸어 달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그 것 맞아요 이치가 어떻게 인사권자가 인사를 냈는데 바꾸어 달라고 치마 바람을 일으켜 가면서 그렇게 어떤 개인직원 하나를 병신 만들어 가면서까지 궁극적으로 시장님께 욕을 먹혀가면서까지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었는가 나는 그게 정말 궁금하고요 다수에 공무원들 사기를 위해서라도 스스로 책임질 생각은 없습니까? 조직사회 지금까지 관례나 이런 것을 물론 중앙정부나 지방정부도 마찬가지고 나보다도 과장님 더 잘아시겠지만 아랫사람의 소치나 잘못으로도 윗 상관이 책임지는 이런 시대인데 과장님 본인이잖아요 본인의 잘못으로 본인의 소치로 대다수 시민이나 9백여 공직자들이 정말로 이번 인사에 대해서 잘못되었다 이렇게 판단들을 하고 정말 A라는 특정직원을 재 발령시키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이런 일들을 하는데 이 당사자 인권을 유린해가면서 이렇게 공직자들을 실망시키고 이렇게 분노를 일으키게 했으면 당연히 나는 본인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스스로 좌천에 자리로 물러나야 옳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에 생각은 어떠신가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제가 위원님 말씀은 계속 어떤 개인을 초점을 두고 이야기를 하시기 때문에 제가 가능한 이야기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만큼은 확실히 제가 양심상 개인을 뭣한 것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사정으로 해서 인사에 대해서 불만을 했거나 그런것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부서가

박순복위원

그러면 노조에 가서도 노조에 가서도 항의를 하고 언론에 기사를 쓴 언론사에 가서도 항의를 하고 대응을 했어야 맞잖아요 그리고 과장님의 억울함을 해소 했어야 맞지 않냐 이말이에요 맞으니까 인사팀장도 분명히 시인을 했었고 또 행정지원과장님도 인정을 했었고 국장님도 인정을 했었고 마지막 부시장님까지 한번 물어볼까요 피해갈 방법을 주잖아요 소나기도 소나기가 오면 우기에 한달 열흘씩 오는 장마에 비는 오늘 피해도 내일도 오니까 피해라 어째라 그런 속언도 없지만 소나기는 잠깐 피해가면 그칠수가 있으니까 소나기는 피해갈수 있는 한 피해가라는 말이 있어서 내가 지금 방법을 제안을 해주잖아요 아래부하직원이 잘못을 했더라도 상급자가 책임을 지고 하는 세상인데 본인의 소치로 어찌되었건 이유야 어찌되었든 결과는 A라는 직원이 상처를 입고 7명중 A라는 직원 하나만이 유독 불이익을 당해서 내려가는 결과는 그랬잖아요 그랬으면 스스로 인사권자에 건의를 해서 내가 이번에 스스로 책임을 지고 어디 지금보다야 좌천의 자리로 보내주십시요 건의를 해서 가야 맞다 이말이에요 꼭 그자리에서 참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위원님 잠깐만요

박순복위원

아니 그렇게 부정인사를 종용하고 본인은 그 자리에 버젓이 앉아서 근무를 하겠다 그말이에요 지금 답변을 못하는 것이 답변을 해보세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어찌되었든 결론은 저희 부서를 잘하기 위해서 제가 했던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또 그 사람이 결론적으로 그렇게 나서 그 사람에 대한 미안한 감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개인적인 감정이나 그런것은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저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해서 지칭해서 한적은 없고요

박순복위원

대다수 시민이나 9백여 공직자가 거의가 모르겠네요 과장님을 과장님이 우리가 속된말로 과장님이 인정을 받고 힘이 있다고 하니까 과장님 밑에 줄선 사람 외에는 대다수 공직자가 다 반론에 목소리를 내고 억울하다 분노에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아무런 느낌도 잘못도 어떤 조치도 없다라고 하면 공평하지가 않지요 그것은 그렇잖아요 여기가 과장님 사기업이에요 조직사회에서 그런 것은 안되잖아요 사기업도 지금은 노조가 있어서 그렇게 못하지요 나보다도 과장님 더 잘아시지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박순복위원님 잠깐만요 신영희 과장께서는 특정 직원을 지목해서 기동배치를 요구한적이 없다 내 잘못이 없다 지금 계속 이렇게 주장을 하시니까 모든 인사에 이런 불란이 일어났던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소위 말하는 다른 한직으로라도 내가 내려갈 용의가 있다 한다할지 이런 결단을 못 내리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차후문제고

박순복위원

그러면 제가 마감을 짓겠습니다. 만약 정말 과장님 끝까지 나는 그런 사실이 없다라고 버티고 끝까지 대안을 제시했는데도 선택하지 않는다면 오늘이후 상임위원회에서 어떠한 이유를 불문하고 직간접적인 책임을 묻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다른위원님 배석하고 계신 부시장님께 질문 있으십니까? 다른 위원님들

문성기위원

제가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문성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성기위원

문성기 위원입니다. 부시장님께 몇가지만 물어보려는데요 나주시 인사위원회가 있지요?
몇명이나 됩니까?
성혁

고성혁부시장

8분인가

문성기위원

그러면 부시장님은 인사위원회
성혁

고성혁부시장

인사위원회 위원장입니다.

문성기위원

위원장이지요
그래서 내가 부시장한테 묻는 것입니다. 이번 인사 인사위원회를 거쳤습니까?
성혁

고성혁부시장

이번 전보인사는 인사위원회에서 논의할 사항은 아닙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승진인사가 아니기 때문에

문성기위원

그러면 지금 이렇게 언론이나 모든 여건이 나주시에 우리 인사위원님께서 이게 인사가 인사위원회에서 안했다 하더라도 잘되었냐 못되었냐 판단은 되었을 것 아닙니까
성혁

고성혁부시장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잘못된 인사였다고 생각합니다

문성기위원

그러면 사후대책은 부시장님이
성혁

고성혁부시장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이번 근무지 배치가 주민복지과에 전산망 업무를 적절하게 보전하기 위해서 한 후속 조치 였기 때문에 그것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연찬이 되면 그때 기동배치를 해제해가지고 그분이 다시 들어와서 그 자리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문성기위원

그런데 제 생각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천여공직자들이 있는데 만약에 인사를 이렇게 해가지고 다시 번복된 인사를 하게 된다면 이공직생활 하고 계신분들이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하겠냐 저는 이것이 의심점입니다.
성혁

고성혁부시장

위원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그 부분은 저희들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상망 업무가 연찬이 되어서 차질 없이 진행이 된다면 이것은 인사발령이 아니고 말씀드렸다시피 기동배치 였기 때문이 원안대로 다시 복구를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 말씀드린것입니다.

문성기위원

아까 부시장님 말씀대로 어떤10 행정에 대해서 미숙하다 해가지고 이 기동배치 이 기동배치가 나주시에서 처음있었지요
성혁

고성혁부시장

제가 알기로는 두번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처음이에요 부시장님

문성기위원

왜 그러는고니 천여공직자들이 제생각입니다. 천여 공직자들이 어떤일에 미비점이 있다고 해서 꼭 이렇게 기동배치를 해야하냐
성혁

고성혁부시장

그것은 아닙니다 공무원이 자질이 출중한 직원도 있고 조금 모자란 직원도 있고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모르면 배워 가면서 하는 것이
성혁

고성혁부시장

적절한 안배에서 그 업무가 미진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인사에 기본적인 절차이고

문성기위원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사소한이야기 다하고 우리 박순복 위원님 여러 가지로 질의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 공직생활 우리 천여 직원들은 배우면서 열심히 하고 나주를 잘살게 만드는 것이 공직자 직원입니다. 어딘가 모르게 봉사하면서 해야 하지 않겠냐 하는데 어떤 특정인이나 어떤 인사에 대해서 배경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이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누구는 하고 누구는 못하고 잘해도 결론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없다 이것을 계기로 해서 우리 나주시에 인사에 대해서 기관장 기강을 확립해갈수 있도록 우리 부시장님이 대체 할 수 있는 방법을 해줄 수 있겠습니까?
성혁

고성혁부시장

이번 기동배치로인해서 우리 시청 직원들한테 다소 마음 아프게 했다는 점 인정하고요 인사 위원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사실은 모든 책임은 저한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사실은 모든 책임은 저한테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영희 과장께서 저희한테도 와서 어려움을 호소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이를테면 전산망 업무가 다소 차질을 빚을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기초수급자 생활이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고 그것이 시정에 여파로 분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히 주변사람 말을 듣고 제가 고민을 하다가 그렇다라고 한다면 다음 인사때까지라도 근무지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판단을 제가 했습니다. 제가 이 모든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위원님들께 송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정말로 개인이 업무적인 것 때문에 상처받는것도 철저하게 정말 예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성기위원

아니 지금 우리 두 과장님이 답변을 하고 계시는데 왜 그래서 부시장님한테 질의를 하는고니는 답을 시원하게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부시장님한테 한것입니다. 총채적인 책임은 우리 부시장님이 인사권은 우리 시장님이 계시는데 그래도 직원의 마음을 제일 가까이 가지고 있는 것은 행정직으로서 부시장님입니다.
성혁

고성혁부시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래서 내가 부시장님한테 이렇게 질의를 했는데 왜 담당과장님들이나 답을 시원하게 안하냐 그말입니다. 잘못했으면 잘못했다하고 다시 이렇게 번복안할랍니다. 이런 사례가 없었는데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답을 할 줄 알아야해요 언론에서는 모든 매스컴에는 지금 엉망진창으로 지금 떠버리고 난리던데 왜 답을 못하냐 그말입니다. 잘못했다고 시인하고 앞으로 이렇게 안할랍니다 죄송합니다. 답을 해버리면 될 것인데 부시장님께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도록 만드냐 이말입니다. 우리 부시장님께서 그런점에 대해서 앞으로 수정해 나가고 잘 해 나가실란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만 우리 공직자들이 사기있게 먹고 살아야 하고 또 나주시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정신으로 할 수 있도록 리드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지 않겠냐 이것입니다. 그것이 윗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지 밑에 사람들이 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 않냐라고 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례가 없도록 해주시면 되지 않겠냐 하는 부탁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제가 부시장님께 제가 부시장님께 개인적인 질문이 있으시냐고 물어봤던 것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부득이 부시장님을 이자리에서 배석을 더 이상 안하셔도 될 것 같으면 동의를 얻으려고 그랬습니다. 질문하실 내용 있으세요
예 김종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운위원

부시장님 오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부시장 고성혁 4달 조금 넘었습니다.
그러면 어떻든간에 임성훈 시장님추천에 의해서 나주시에 오셔서 고생을 하신줄은 알아요 직원들 제일 어려운 것이 인사문제 아닙니까 그래서 오신지 4개월째 되셨는데 인사문제로 본위원이 알기로는 두 번째 이렇게 언론에 시민사회단체에서 이렇게 이야기들이 회자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참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인사문제에 대해서 분명히 이앞문제도 그렇고 이번 문제에 대해서 부시장님 입장이 앞으로 어떤것이고 앞으로 인사에 대해서 어떻게 할것인지 입장을 한번 분명히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성혁

고성혁부시장

이번 사회복지직 인사 사실대로 말씀올리면 원칙을 준수하기 위해서 무척 노력했습니다. 3년 이상된 사람들 그 순서에 돌리고 또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읍면동에서 시험봐서 대기하는 사람들 들어오게 하고 오래된 순으로하고 고충순으로 해서 첫 인사를 텃습니다. 그런데 그때 저를 비롯해서 실무 담당한 직원들이 다소 A라는 직원들 그런 신상에 대해서 세세하고 편찬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그것을 보완하는 것이 더 나쁜 결과를 또 어느 개인한테 큰 상처를 준 것이 사실인 것 같아서 마음 아프게 생각하고요 앞으로는 정말로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번 징검다리를 두드려보고 그렇게 해서 우리 직원들이 특히 우리 직원들이 인사로해서 상처받을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또 시장님하고 소통을 통해서 직원들이 생각을 시장님께 그대로 전달해 올릴수 있게 하겠다는 것을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종운위원

예 고맙습니다. 본위원이 이번 사회복지 인사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을 해보았어요 지금까지 나주시가 사회복지사들이 전보 제한 같은것들이 지켜지지 않아 가지고 읍면동에서도 사회복지사들이 본청에 와서 근무할 수 있도록 업무능력도 시험해보고 기회를 주자는 차원에서 인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랬는데 결과적으로 그렇게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직원들 아픔을 주는 인사가 결과적으로 잘못되었다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시지요
성혁

고성혁부시장

그렇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렇기 때문에 방금 부시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앞으로 인사가 만사라고 그러잖아요 전부 천여 공직자한테 만족줄수 있는 인사는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직원들이 상처받는 인사를 해서는 안된다고 본위원은 생각해요 앞으로 부시장님이 약속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상처받는 인사를 하지 않도록 시장님과 잘 과장님하고 협의해서 실과장님들의 의견을 들으세요 인사하시면 그래가지고 인사가 정말로 직원들이 신바람나서 일할 수 있는 인사가 되도록 부시장님 꼭 노력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혁

고성혁부시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부시장님
바쁘시니까 다른 위원님들 부시장님께 질문이 없으실 것 같아서 제가 한가지 확인만하고 자리를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4월16일자 발령이 난 이후에요 신영희 과장님이 며칠날 오셨던가요
성혁

고성혁부시장

신과장님께서 그 다음날쯤에 오신 것 같습니다. 오셔서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뭐라고 말씀하셨는가요
성혁

고성혁부시장

전산망이 사실은 위원장님 너무 잘 아시겠습니다만 사회복지 업무가 읍면동에서는 조사할 권한이 없어지고 본청에만 조사를 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업무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흔히 말하는 사통망 이야기 하시든가요
성혁

고성혁부시장

예 그 업무를 처리해야되는데 그 업무를 처리하기에는 다소 업무 능력이 전산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이 있어서 이런문제가 그래서 제가 모두에 말씀 드렸던 대로 섞어서 하면 어떻겠냐 그런 제안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중에 그런 사람이 있다
성혁

고성혁부시장

제가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솔직히 말씀해주시라니까요
성혁

고성혁부시장

솔직히 말씀드릴께요 미루어 짐작하면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도 다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미루어짐작하면 대충 어떤 사람이라는 것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알겠습니다.
성혁

고성혁부시장

그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을 때 부시장님께서는 어찌 되었든지 그래도 인사에 정통하신 또 업무를 권장하셨던 분이셨기 때문에 뭐라고 답변하셨어요 그것은 원칙에 어긋난다 그말씀하셨지요
성혁

고성혁부시장

원칙에 어긋난다기 보다는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대로 어느과에다 전부 훌륭한 사람을 줄수는 없다 그것은 옳지 않고 되지도 않는다 따라서 신과장님께서 적절한 안배해서 그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렇게 제가 답변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 말씀하셨지요 안된다고 하셨지요 일단은
성혁

고성혁부시장

그랬지요 신과장님 생각은 그 업무를 정말로 연착을 빨리 시키겠다는 욕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욕심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좋습니다. 주민복지과에 총 직원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32명
여기에 전산보조요원까지 10여명 합치면 40여명이 넘습니다. 그리고 6개 계지요 7개 계입니까? 6개 계지요
거기에 다가 그 42명속에도 들어가지 못한 직원이다고 본인 스스로 생각을 할것이에요 그러겠지요 자 그 다음에 사통망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감히 말씀 드립니다. 자료를 입력하는 단순기능작업입니다. 이것은 고도에 기술보다는요 숙련된 그런 반복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시간이 지나면 누구든지 쉽게 그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새로운 어떤 자료를 입력하고 이게 아니거든요 처음에는 처음받는 업무기 때문에 더딜수는 있습니다. 허나 시간이 지나면 이것은 다할 수 있는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능력자들입니다. 전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인사가 자행되었던것은 위원장으로 책임을 통감 하시지요
성혁

고성혁부시장

예 통감하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알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2분 정회

16시0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 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위원님

이광석위원

신영희 과장님! 과장님 이번 인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결론적으로는 제가 절대적으로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광석위원

마음에서 우러나서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는 사실상 저희과를 운영하는데 좀더 잘해보고자 했었습니다만 결론이 이렇게 되었는데 모든것이 저에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제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마는 지금 공직자 9백여명이 보고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한분이라도 공직자 마음이 안아픈 이런 행정을 펴야지 서로 마음아픈 행정을 펴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위원 거수) 박순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지금 이광석위원님 질문에 잘못되었다고 인정하는 것은 이번 4월 16일자로 주민복지과에 7명의 복지직들이 발령을 받았는데 유독 A라는 특정인만 공산으로 기동배치하게 된 부분을 같이 포함해서 잘못 되었다고 사과를 하신 것으로 알아도 되겠는가요
그랬지요
그러면 추후에 과장님 책임을 지실랍니까?
어떻게 책임을 지시겠어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저희과로 보내주시면 다시 제가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뭐라고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저희과로 다시 또 다시 기동배치 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결정사항은 제가 할 것은 아니지만 다시 보내 주신다면 제가 같이 함께 열심히 일해보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A라는 사람이 다시 원대복귀 시킨다고 해도 지금 이상황에 다시 원대복귀 하려고 한다고 해서 명령받고 주민복지과로 오려고 하겠는가요 이렇게 되어 버리면 와서 근무도 이제 겸연쩍어서도 못할것이고 사실은 조금은 과장님이 섭섭한 마음이 인간인지라 마음 좋게 푼 것은 있기 때문에 근무를 같이 얼굴을 맞대고 하기도 어려울것이고 또 본청에 있는 직원들을 보기에도 민망 할 것이고 같이 근무하는 것 본인이 거부할것인데요 다시 원대복귀해서 기동배치가 해제되면 다시 주민복지과로 보내면 다시 데리고 근무하겠다고요
그게 책임 지는 것이요
사람이 안오겠다고 하면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사실은 좋은 점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함께 일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박순복위원

그랬으면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했으면 재 발령요구를 안했어야지요 일단은 제가 이야기한 이번에 사회적으로나 공직사회내나 물의를 일으켰으니까 일으킨 장본인으로서 책임을 져야 될텐데 어떻게 책임을 짓겠냐 이것을 물은것이에요 지금 그것은 추후고 그것도 인사권자 마음이에요 인사권자가 다시 원대복귀를 시킬지 거기다 놔두고 근무를 시킬지 그것은 과장님이 말씀하실일이 아니고 지금 이런 사항을 과장님이 책임을 지시겠냐고
지시면 어떤 방법으로 지시겠냐고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저는 어떤 조치도 제가 달게 받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아까 제가 이야기 했듯이 시장님께도 폐를 끼쳤고 그러니까 또 다수 공무원들 사기를 위해서라도 과장님이 스스로 인사권자에 건의를 해서 이번에 이렇게 내 생각은 처음 생각은 원래의 취지는 그런뜻이 아니었는데 결과는 이런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책임을 지고 어디 다른 자리로 옮겨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십시요하고 건의를 드려서 인사권자가 발령을 내면 가겠다 이런 것까지 감안을 하시지요
그래요 꼭 그렇게 하세요 만약에 이것을 제대로 안해주시면 인사권자가 발령을 안내면 그것도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과장님이 건의를 안했든지 그렇다고 볼 수 있으니까 그래요 그렇게 하신다고 하니까 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종운위원 거수) 김종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운위원

국장님 제가 인사문제기 때문에 나주시 인사에 대해서 몇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직원들 불만도 해소하고 사기앙양책도 세우기 위해서 인사문제에 대해서 몇 가지만 본위원이 느꼈던 이야기를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나주시 인사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은 지금 전보 제한등이 지켜지지 않고 있잖아요 지금 지키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전보제한이 안지켜지잖아요 지금까지 그런것들 잦은 이동으로 직원들 불만을 초래하고 있어요 그런 입장에서 국장님은 앞으로 나주시인사를 어떻게 하고 직원불만을 어떻게 해소할것인가 국장님 소견을 말씀해주세요 이자리에서
기복

최기복행정복지국장

전보제안을 준수하는 것은 인사에 기본원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철저하게 지킬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해나가겠습니다. 이제 최근에 인사 원칙 기준이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전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공표도 했습니다만 거기 내용에도 그런 부분들이 언급되어 있고 하여튼 방금 말씀드린대로 우리가 인사원칙과 기준 법령에 정해져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 준수를 해서 직원들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인사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그리고 두 번째는 예측 가능한 인사를 해야한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면 면에 근무해서 시 본청으로 전입을 할 때 갑자기 주요부서로 와버려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런것들이 예측가능한 인사를 하면 이 사람들이 그 자리를 가기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러지요 국장님 그렇기 때문에 항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예측 가능한 인사준비를 해야 한다 그렇게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습니까?
기복

최기복행정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김종운위원

그러지요
항시 준비해서 예측 가능한 인사를 해주어야 한다 그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리가서 다음에 승진해야 되겠다 그런데 느닷없이 읍면에서 주요 부서로 와버리면 지금까지 고생했던분들이 허탈해 한다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열심히 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국장님한테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말씀을 드리고자하는 것은 인사위원회 있잖아요
전번에 제가 인사위원회에 대해서 업무보고때 인가 한번 말씀드린일이 있어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여성과장님과 공무원 인사위원회 있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업무와 관계로 해서 어떻게 인사위원회에서 이런것들을 할 수 있겠느냐 그런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 이야기가 없던 직원이 인사위원회하는 것은 법적으로 인사위원회 이렇게 여성과장이라든지 노조에 참여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기복

최기복행정복지국장

공무원인 인사위원을 둘 수 있는가 과반수 이상을 둘 수 없도록 되어있는 제한 규정이 있고 여성위원들을 일정수 둘수 있도록 되어 있는 규정이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 노조를 참여하도록 되어 있는 부분들은 우리시가 자체적으로 정해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부분들이고

김종운위원

그래서 우리 나주시 인사위원회가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위원회를 구성하면서도 전문성있는 외부인사를 인사위원회 위촉을 했으면 쓰겠다 그런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떻습니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 부분도 공감을 하고 있고 인사위원회가 재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것들도 저희들의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운위원

답변에 감사합니다. 아무튼 장시간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위원

과장님 자료안주신가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자료에 의해서 질문하실 계획입니까?

박순복위원

상임위가 열렸으니까 과장님께 질문을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자료 도착하는 동안에 나 아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행정지원과장님 주무과장께서 뭐 사통망에 대해서 자꾸 강조를 하셔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 기동배치를 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에 대해서는 앞으로 조금 더 적절한 표현을 써주셔야 됩니다 사통망이라는 것은 아무튼 아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자료 입력하는 어떤 기능이고 단순한 작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컴퓨터를 다룰수 있는 사람은 다 할 수 있어요 지금 나주시 공직자중에서 컴퓨터 못한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런데 마치 해당되는 사람이 이런 기능 작업조차도 못하는 사람처럼 보여져서는 안된단 그말입니다. 조검 빠르고 늦고 하는 것은 있습니다. 저도 컴맹입니다. 예를 들자면 다 잘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것을 가지고 이유를 삼아서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난번에 우리가 2월달 인사가지고도 단체장이 경고까지 받은 이런 상황속에서 이렇게 인사문제로 이렇게 불란이 일어나면 되겠습니까? 이번에 기동배치를 요구했던 신영희 과장께서는 어찌 되었든지 적게는 사회복지직에 대한 사기 저하가 이번에 되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요 또 오늘 위원회를 개최해서 했던 부분은 전체 공직자들에게 앞으로의 어떤 인사문제에 있어서 인사권자라할지 어떤 과장이 특정직원에 대한 개인 감정이라할지 또 감정에 의한 인사조치를 한다할지 업무분장을 해서는 안된다는 경각심을 주기위한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과장님
그리고 국장님! 이번 인사 사회복지직 인사문제로 과장님께서 분명히 잘못을 시인을 하셨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책임을 지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7월 인사때 분명히 해당 과장님은 다른부서로 가셔서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다시한번 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기복

최기복행정복지국장

예 그 부분은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참고를 해주세요
기복

최기복행정복지국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위원님 자료가 도착하면 개인적으로

박순복위원

과장님 지원과장님
지금 자료를 7명에 금방 뺄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안오네요 그러면요 과장님께 제가 여쭈어 볼께요 지금 이번에 사회복지직 7명이 주민복지과로 옮겨온 사람들이 임용령이나 나주시 인사규칙에 어긋나지 않게 인사발령이 되었나요 그것만 여쭈어 볼께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7명중에 6명은 전보제안에 다 벗어나서 1년6개월이상 한부서에서 근무를 했고요 본청에서 한사람이 1년6개월에 조금 못 미쳐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본청에서 본청 주민복지과로이동한사람은 한사람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주민복지과에서 업무만 바꿨다고 아니면 과를 옮겼다고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다른과에서 주민복지과로 한사람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다른 과에서 주민복지과로 옮겼다고요
알겠습니다. 자료 주세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저기 과장님 과장님 아시고 계시겠지만 시행령이나 인사규칙에 보면 더구나 통계나 가족관계등록이나 주민등록 업무 사회복지 업무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적어도 1년 6개월 이상 되어야 되고 감사나 법무 공시지가 업무보는 사람들은 2년 이상 되어야 옮겨야 되잖아요 ○행정지원과장 이재홍 그렇습니다.
이 내에 있는 사람들은 못옮기게 되어 있어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그게 원칙이고 만일에 필요에 따라서 옮길때에는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 한사람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쳤다고요
거치면서까지 꼭 옮겨야할 일이 있었어요
재홍

이재홍행정지원과장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서 그랬습니다.

박순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오늘 이런 특정직원에게 지목해서 기동배치를 했던 또 인사가 어찌 되었든지 원칙과 형평성을 무시한 이런 인사가 되었던것에 대해서 주무과장님으로서 마지막으로 한말씀 해주십시요
영희

신영희주민복지과장

이유야 어찌되었건 제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사회복지직들은 직무가 다양합니다 그리고 복지 대상자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에요 이번에 이런 사회복지직들에게 어찌되었든지 마음에 상처를 주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응분의 책임을 지셔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알고 계시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정현안사항관련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8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