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임성환 의원 발언

김종운의장
성원이 되었므로 제159회 나주시의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의원님들께 보고 말씀드립니다 박순복 의원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청가를 신청하여 부득이 본회의에 참석할수 없음을 알려왔습니다. 의원여러분께서는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순서는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임성훈 시장으로부터 15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입장표명 신청이 있어 허가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임성훈 시장 나오셔서 입장표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상으로 걸어 나옴)
성훈
시장 먼저 귀중한 본회의 시간에 발언을 허락해주신 존경하는 김종운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제 본회의장에서 정찬걸 의원님께서 제기하신 본인이 주주로 있는 사업체 주 위텍인슐먼트와 관련한 의혹에 대해서는 시장의 개인적인 내용이 정치 쟁점화 된다면 이제막 성과를 내기시작하는 미래 산단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직접적인 언급을 자제하려 하였습니다. 제기하신 의혹은 지극히 사적인 내용으로서 미래산단의 조성에 어떤 영향도 미치기 않음으로 개인적인 의혹제기는 자제해줄 것을 요청하는 것으로 일단락 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정찬걸 의원님께서 보충질문 직후 언론인과 의원님들에게 주 이텍인술먼트에서 공시한 전환사채 발행내용이 담긴 등기부 등본을 배포하시면서 특위구성을 요청하였고 이에 개인적인 사안이 정치적으로 확대되고 이를 빌미로 나주시정의 주요과제가 흔들리는 결과를 초래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불필요한 논란이 확산되기 전에 이 자리를 빌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우선 주 위텍 인술먼트와 미래산단의 사업 주체이자 시행사인 주식회사 고건산업개발과는 일체 거래가 없었으며 이와 관련한 어떠한 특혜도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주 위텍 인술먼트에서 발행한 전환 사채는 대다수의 기업체에서 빈번히 이루어지는 자금 조달 과정으로 이는 자금이 필요한 기업체와 이자수익을 원하는 투자자간 적법한 거래 였음을 밝혀 드립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전환사채에 대한 내용을 잠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전환사채는 기업채 자금을 조달해주는 자에게 약정된 이자지급과 함께 그 금액만큼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주는 채권의 형태입니다. 따라서 자금을 빌려준 입장에서는 기업의 가치를 담보로 안정성과 함께 이자 수익이 보장되는 장점이 있고 기업채는 사업자금의 확보가 용이하여 대다수의 기업체에서 널리 시행되고 있는 보편적인 법률상의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자금이 필요한 기업과 이자수익을 원하는 투자자간의 거래 행위라는 것입니다. 주식회사 위텍인술먼트는 2012년 1월 27일 연 5% 이자율과 6개월 계약 만료 조건으로 전환 사채를 발행하였고 법률규정에 따라 발행사실을 등기하였습니다. 이후 2012년 7월 27일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투자자에게 원금과 약정이자 모두를 지급하였으며 양측의 교류는 이것으로 소멸되었습니다. 단 확인해본결과 거래가 소멸되었음으로 전환사채 발행등기를 말소해야하나 담당실무자의 업무 누락으로 말소가 이루어지지 않아 오해가 생길소지가 있다고 사료 됩니다. 제기하신 의혹의 사실관계는 이것이 전부입니다. 혹 전환사채 발행 금액이 지나치게 큰 것이 부당한 거래라고 문제를 제기하신다면 주식회사 위텍인술먼트의 경우 보유 자산만 80억 이상이고 연 매출액이 백억에 달하는 규모이므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환이 이루어지지 못한다고 해도 담보의 문제가 없으므로 위험부담은 줄이고 이자수익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납득할만한 조건이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아마 정의원님께서 전환 사채의 발행은 확인 하였으나 말소가 이루어지지 않다보니 아직까지 채무 금액을 상환하지 않았고 이를 부당한 거래로 오해하신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초되었던 미래산단을 다시 추진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고민이 있었던것이 사실입니다. 업자는 정치적으로 이득이 없는 사업이고 결국은 반대세력의 주머니만 채워줄수 있는 사업인데 무엇 때문에 고생하느냐는 지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살리기를 주어진 소명으로 알고 시정에 몰두 하면서 미래 산단의 재건은 나주의 백년대계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의지로 관계공무원 모두가 합심해서 달려왔습니다.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자리를 함께 해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 이유야 어찌 되었건 시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으로서 개인적인 문제가 신성한 의회에서 논란이 되는 상황을 초래하게 된것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미래산단 조성과 관련해 개인적인 이익을 취하기 위한 부당한 거래나 불법적인 사업의 시행은 없었으며 앞으로도 시행사에 대한 부당한 특혜는 결코 없을 것이라는 점을 확인합니다. 덧붙여 의회에서 많은 우려와 함께 논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민자유치를 통해 조성되는 산업단지라는 특성상 여러 시행착오를 격고 있으며 미숙한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미래산단은 분양에 탄력이 붙으면서 본괘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무안에 한중산단이 무산되면서 한국으로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중국기업을 유치하기위한 협의가 오는 일요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나주에 있어 절호의 기회이자 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산단조성 늦어지면 하루에 35백여만원의 이자를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사업이 지체되거나 최악의 경우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산단의 방향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비 지원등이 중단된다면 왕곡은 물론이거니와 공산, 동강, 영산포 일원과 나아가 나주 전체 지역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산단조성과 관련없는 논란이 미래산단의 성공에 악영향을 미친다면 이는 모두에게 돌이킬수 없는 상처로 남을수 있음을 깊이 고려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이번일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희망의 나주를 위해 남은 기간 촌각을 아껴 일하겠습니다. 더불어 취임과 함께 품었던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이 행복한 나주를 위해 일천여 공직자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물의를 일으키게 된점 나주시민여러분께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경청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정찬걸의원
의장님!
시장님계시고요 잠깐 저부분에 대해서 질문할 사항이 있습니다. (자리에서 나옴)
―-답변해주세요

김종운의장
임성훈 시장 수고 하셨습니다.

정찬걸의원
아니 지금 의원이 수고 했다고 의원이 지금 질문을 시장을 상대로 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보내면 되는것이요 (시장 본회의장을 나감) 의회가 지금 회사채 발행을 어디서 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가야 쓸것이 아니요 지금 지금 이런 의회를 만들고 있는것이에요 세상에

김덕중의원
의장님 긴급 동의 있습니다.
시장 다시 오시라고 하세요

정찬걸의원
지금 의원이 답변에서 의사진행 발언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말도 없이 가는 것이요 지금.. 세상에 어떻게 의장한테 허락은 맡고 가야 쓸 것 아니고 내가 나와서 이부분에 대해서 반박을 해야 될 것 아니요 자 물의를 일으켰다고 그러면 회사채를 어디서 발행했다 고건이 아니면 어디냐 미래 산단하고 관계가 없다 정리를 하고 가야 할 것 아니요

김종운의장
의원님 그 부분은 별도로

정찬걸의원
이런 의회를 경시가 아니 일방적으로 자기가 바쁘다고 가버린법이 있소 저게 전두환이도 (속기불능)짓을 안했어....

김덕중의원
별도로 이렇게 다시 그런데 우리가 어떠한 의혹을 어제 지금 말을 안된 부분을 듣고자 하는것인데 그 답을 하나도 안했어요 자기의 변명만 했지 시장이 변명만 했지 다른 얘기는 전혀 안했습니다.

임성환의원
내용 속에 다 들어있구만 무엇을 안했습니까? 뭘 안한게 뭐 있어요

김덕중의원
정찬걸 얘기했던 부분이 전혀 안나왔는데

임성환의원
지금 뭐냐 미래 산단에 대한 부분에 부정이 있다는 얘기 입니까? 아니면 개인적인 부분이 있다는 얘기 입니까?

김덕중의원
아까 정찬걸 의원이

김종운의장
의원님 오늘 우리가 의원 간담회시 시장의 입장 표명만 듣고 우리가 별도로 논의 하자고 했기 때문에

정찬걸의원
의장님 지금 시장님이 본인의 해명을 하셨단 말이에요
어제 말하자면 답변을 안하셨어 오늘 내용을 보면 정치 쟁점화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미래산단 우려를 말씀하셨다 이말이여 자 회사채 발행을 했다고 그랬어 그러면 회사채는 나주 미래 산단과 관계없는 업체다 이렇게 정리를 해줘 그러면 고건하고는 안했다 이말이에요 예를들어서

김종운의장
그러니까 정찬걸 의원님 그 부분은요

정찬걸의원
그러니까 들어보셔봐
그렇게 해서 가신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내가 이부분에 끝나서 분명히 말씀드렸잖아요 분명히 내가 몇가지 물어볼 사항있다 나가니까 자기는 바쁘다고 그렇게 나가버리는 의회가 있소 시장이 지방자치 의회를 무시하고 내가 의원 4선하는데 이런 ----치한 시장은 처음 본다는거여 어떻게 저런 행위를 할 수가 있어요 시장이 말하자면 의회를 무시해도 시민에 대한 모독인것이지 방청석에 언론인들 공무원 사회에서 이런 시장은 의회 경시한 시장은 없었다니까요

김종운의장
그러니까 오늘 입장 표명하고 나서 저한테 다른 일정이 있어서 가실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연화
임연화의원
공개적으로 이야기 안하셨잖아요

김종운의장
예 안했습니다. 그래서
연화
임연화의원
바쁘다고 나가버렸잖아요

김복남의원
아니 의장님 그런 내용을 시장님 얘기 들어보기 전에

김종운의장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김복남의원
설명을 의원들한테 하셔야 되는데 그것을 빼먹으니까 지금 이렇게

김종운의장
아니 끝나면

김복남의원
시장님이 말씀했지요 오늘 일정이 있어서

김종운의장
예 그렇습니다.

김복남의원
일이 있으니까 이렇게 가신다고

김종운의장
예 그래서 저는 의사진행 발언이 있을지 모르고 끝나고 말씀을 드리려고 했지요

김복남의원
일단은 회의진행하시고

김종운의장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양해 해 주실것이 오늘 간담회에서 입장표명 듣고 별도로 우리가 의사일정을 소화하고 이야기 하자고 간담회를 통해서 이야기 하자고 했으니까 그렇게 진행하도록 합니다

김복남의원
다소 미진한 부분도

김종운의장
이제는 부분도 시장이 본회의장에 불러서 사과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정찬걸의원
의장님
시장님 저런 행위가 있을수 있다고 보요 지금 전 공직자 시민이 다보고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냐 이말이에요 이것은 의회를 경시할정도 아니라니까 의회에서 의원이 질문한다고 그러는데 나 오늘 바쁜게 갈란다하고 나가버리는 것이 있냐 이말이에요 이것은 저 개인에 국한 문제라 생각들 하지 마시라니까요 나이가 내가 김종운 의장보다 나이도 더 많고 선수도 많지만 내가 의장님한테 가서 어떻게 가서 인사를 하요 이것이 신성한 의회라는거여

김종운의장
의사일정은 정상진행하고 별도로 끝난 다음에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말씀하신 것이 어떻겠습니까? 양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복남의원
그렇게 하게요

정찬걸의원
저런 시장밑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치근해서 못보겠네요 의회에서도 ---치 행동을 하고 있으니 공무원들한테 얼마나 만행을 저지르겠어 내 이것 절대 뿌리 뽑아버려야 되겠어 (회의장 나감)

김종운의장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제15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신 박순복 의원님께서 오늘 청가중으로 예결위 간사인 임연화 의원 대신 나오셔서 심사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해야될지 (여러의원 동시 말함)

문성기의원
의사진행 발언있습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마무리도 안지어졌는데

문성기의원
회기를 다시 연기하고 다시 계속 진행해야합니까?

김종운의장
이것 끝내고 우리가 이야기 했잖습니까 오늘 간담회에서 의사일정을 소화하고 난 다음에 별도로 이야기 하자고 이야기 한것이기 때문에 의원님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의원
다른 중요한 사안이 있다라면 모르는데 지금 우리는 2차 추경경정예산을 소위 말해서 보고해서 사업에 들어 갈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다른 일정같으면 모르는데 예산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정식으로 의사일정으로 포함을해서 폐회를 하고 필요하다면 긴급 임시회를 통해서 시장을 부르던지 관계자들를 부르든지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합시다

김종운의장
임연화 의원 나오셔서
연화
임연화의원
임성훈 시장께서 이렇게 의원들한테 양해도 구하지 않고 의장님한테 본회이의장에서 허가도 안받고 바쁘니까 저는 가야쓰것소 하고 나가버렸어요 이것에 대해서 그냥 받아들인다는 전체 의견에 의원님들이 전체 그것을 다 받아들이겠다 이런뜻인지 아니면 못받아 들이면 오셔가지고 다시 사과하고 정식절차 밟아서 간다든지 둘중에 결정이 나야지 나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행준의원
분명히 오해의 소지는 있으니까 의장님하고 사전 시장님하고 일정이 얘기가 되었는데

김종운의장
예 되었습니다.

장행준의원
그 말씀을 안해주신 것이 그것은 우리가 여기에서 어떻게 서론을 밝힐수는 없는것이니까 일단 진행을 하고나서 그것은 우리끼리 논의를 합시다 간담회를 통해서

홍철식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있다가 그 해명하신 부분에 대해서 재 질문하시는 이런 부분을 떠나서 이것은 떠나서라도 일단은 질문을 답변을 하시고 안하시고는 부분은 일단 본회의 오늘 폐회니까 이 자리에 착석을 하고 계셔야 되는데 일방적으로 가시는 것에 대해서는 본의원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해요 그래서 일단은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정리좀하고

임성환의원
정리할것이 뭣이 있어요 의사진행을 하고 (장내소란) 문제가 된다 한다면 다시 임시회를 해서 특위구성하든가 어쨌든가 그때 가야지 의사진행하다가 정회가 어디 있어요 그대로 가야지
연화
임연화의원
방금 본회의장에서 시장이 하는 행위에 대해서 이야기 한것이지 지금 해명하 신 내용

임성환의원
아니 그러니까 해명을 했잖아요 (장내소란) 아까 간담회를 통해서 정리를 하고 다시 하자 했잖아요

문성기의원
아무튼 오늘 정회를 했다가 다시 시작합시다

임성환의원
문의원님 부의장님 무엇 때문에 정회하자는 얘기요

문성기의원
우리 시장님이 사과의 말을 하려고 했다가

임성환의원
뭔 사과를 얘기해요

문성기의원
마무리를 다 못짓고 지금 본회의에 속개를 해야하는데 할수 없는 상태 되었지 않습니까? 정회했다가 다시 논의해보고 속개를 하는 것이 이렇게 의회를 무시하고 나는 시장님이 이것 우리 사업자해서 해주면 뭣합니까? 안그래요 정회했다가 타협좀하고 합시다

임성환의원
저는 반대합니다. 의사진행 계속하세요

이광석의원
임시회를 마무리 해놓고 따로 불러가지고 그부분을 얘기 합니다.

임성환의원
미래산단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부정이 있다한다면 당연히 특위 구성한다든지 형사고발해서 가야 될것이지 왜 이것을 쟁점화 시켜가지고 우여곡절속에 미래 산단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걸 신중히 하자는 얘기에요

문성기의원
의장님!
오늘 시장님 의사진행에 시장님이 참석을 안해도 됩니까? (장내소란)

김종운의장
제가 허가를 했기 때문에요 부시장이 참석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허가는 했습니다.

김복남의원
오시기 참석하시기 전에

김종운의장
전에 제가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못하고

김복남의원
시장님 일정이 있어서 설명만 해명만하고 바로 일정이 되어야 되니까 기다린다 했는데 아까 그 사이에 지금 부의장님 질문하는 중에 이게 의장이 적립을 못해버린것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는데 의장님 미숙하게 타임을 못잡아서 그래요
연화
임연화의원
그래서 의장님이 시장님하고 그런 본회의 전에 그런 상의를 하셔가지고 오셨지만 또 의원들하고도 상의를 하셨어요 정찬걸 의원님께서 몇가지 질문이 있는 것을 본회의장에서 물어봐서 답변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 한 것으로

김종운의장
그 이야기는 안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안됐어요 그이야기는 안됐습니다. 그이야기는

김복남의원
의장님한테 안했잖아요

김종운의장
우리가 .... 의원님들이 양해 해주시고 10분 정회후에 합시다 (장내소란)

임성환의원
뭔 정회할 의미가 뭐가 있습니까?

김종운의장
우리 임연화 의원님이

임성환의원
정회해서 무슨 얘기를 하자는 내용이에요 진행을 하고 상관 없는일을 왜 시간 끌기 가냔 얘기에요 지금 정회해서 무슨 얘기를 하자는 얘기에요 무엇 때문에 정회하자는 얘기에요 (장내소란)
연화
임연화의원
의원님이 정찬걸 의원님이 질문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질문 몇가지 물어보겠다고 사전에 이야기 했잖아요 의장실에서

김종운의장
아니 이야기가 안됐다니까요
연화
임연화의원
이야기 안되었다고요 안받아들였다는 이야기지요 의장께서

김종운의장
아니 안했어요 일체 그런 이야기는 안하고 시장님 입장만 표명을 하겠다 그러면 우리는 그 입장듣고 의사일정대로 소화하고 이렇게 끝난다음에 간담회를 통해서 이야기 하자 의원님들하고 말씀하자고 그렇게 하고 지금 들어와 있어요 본회의장에
연화
임연화의원
일정이 있다고 했지만 시장께서 일정이 있어서 그부분은 알지만 그래도 이것은 예의가 아니지요 도망치듯이 갔으니까

김복남의원
그러니까 의장님이 말씀하던데 이것을 먼저 회의를 하고 나서 하자고까지 이야기 됐었잖아요

임성환의원
그 내용 이야기 아니라니까요 지금 여기서 답변 하셨어요 답변하셨고 그리고 의장님이 허가를 내 주셔야지요 시장님께서 사전에 바쁜일이 있다고 하니까 의원님들이 양해를 구하신다고 하고 한다든지 반대한다든지 허가를 내주고 가야지 바쁜일이 있으니까 그냥 뭐 ---가버려요 이게 아니다 이말이지요 절차가 이것에 대해서 내가 문제 제기를 하는것이지 미래산단 이야기가 아니다 그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다 받아들이고 그냥 넘어갑시다 이렇게 하면 모르지만 문제제기 한사람이 있으니가 이부분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하자는 거지

김덕중의원
그럽시다 임연회 의원님이 조금 10분 후에 했다가 정리 해가지고 하자니까 어차피 다른 문제가 아니고 시장이 본회의장에서 시장님이 이렇게 바쁘다고 ---

임성환의원
마무리하고 해도 됩니다. 10분 정회해서 무슨 답을 내고 무엇을 어떻게 진행하자는 얘기에요 ----갈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의사진행끝나고 해도 아무 하자가 없는 것을 갖다가
연화
임연화의원
그러면 좋습니다 그러면 임성훈 시장이 다시 무슨 바쁜일이 있는가 모르겠지만 다시 오셔서 하고 가시라고 하십시오 아까 일에 대해서 실수를 한것에 대해서

임성환의원
의사진행을 하시고 전문위원이 체크하십시오 의사진행을 일단 계속 하십시오 하시고 체크 한번 해보시오

김덕중의원
임연화 의원께서 그것을 풀고 지금 답변을 하실란다 그말이니까 그러제

임성환의원
그러니까 이 수 전부 데리고 의사진행 계속 진행을 해야지 그러면 잠자고 있어요 그냥

김복남의원
의장님 이렇게 할까요
지금 전문위원이 시장님하고 타임을 맞춰보고 하면서 타임을 맞춰서 시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타임을 체크하시고 의원들한테 시장님 일정이 있어셔 가셔야 된다는 얘기를 정찬걸 의원 질문내용이 의장님한테 얘기 안한 상태에서 나와 버리니까 놓쳐서 그런 것 아닙니까

김종운의장
그렇습니다.

김복남의원
그래서 그 내용을 정리를 하고 마무리가 되겠금 일단 회의 진행을 하자고요

김종운의장
임연화 의원님 그렇게 양해 해 주실랍니까? 진행을 하면서 시장이 오시도록
연화
임연화의원
일단 전화를 해보십시오

김창선위원
의장님 여기서 바쁜일이 있어서 간다고한 사람을 또 일정을 물어봐서 하자는 것이 말이 되는 말입니까? 바꾸어서 간단 사람을 또 물어봐가지고 진행을 이것은 말이 안되는것이고 좌우지간 얼른 10분간 하려면 하고 바로 하려면 바로하고 그렇게 합시다 바빠서 시간이 약속이 있어서 간다한 사람을 다시 불러서

김종운의장
전문위원으로 하여금 통화하도록 하고 의사진행을 진행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임연화 의원님 양해 해주십시오
연화
임연화의원
오늘 했던 행위에 대해서는 오셔서 사과를 하셔야 됩니다.
안한다 할수도 있잖아요

김종운의장
하도록할께요

김복남의원
그렇게 하게요 오셔서
연화
임연화의원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을 받아 들이겠냐고 의견을 물어봐 주십시오 의장님 그러면 진행 하겠습니다.

김종운의장
임연화 의원 말씀대로 그렇게 하실까요

김복남의원
예 그렇게 아니 전문위원이 하시고 회의진행을 하자는 얘기에요

김종운의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반대하실의원 계시는가 한번 물어봐 주시오

김종운의장
반대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김덕중의원
임연화의원님 뜻대로 사과 하시고 그러신다고 하면 진행하는 것으로 합시다

김종운의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그러니까 사과 한다고 하면 몰라도 의장님이 책임지고

김종운의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연화
임연화의원
의장님 책임지고 그렇게 하도록 해주십시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임연화의원입니다. 지난 10월 4일 나주시장이 제출한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본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나주시장이 제출한 201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안보다 413억원이 증가한 5,501억원이며 이중 일반 회계는 350억원이 증가한 4,835억원이며 특별회계는 63억이 증가한 666억원입니다. 본 위원에서는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예산편성에 긴급성 불가피성등을 기준으로 위원 상호간 충분한 심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세입부분 예산에서는 나주시장이 제출한 안대로 원안가결하였으며 세출부분예산에서는 반상회보 외주제작 1,234만 2천원 직장보육시설 리모델링사업 1억 25백만원등 불요 불급한 예산 1억 3,734만 2천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배동료 의원여러분 아무쪼록 본위원회에서 심사한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위원상호간 충분한 심사를 거쳐 의결되었다는 것을 감안하여 본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운의장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졍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 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결을 선포합니다 임연화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토론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실정 제1항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행정복지위원회소관의안으로 의사일정 제2항 나주시 행정기구설치기구 설치기구 일부개정

김복남의원
의장님 위원장님 안계시니까 경제건을 먼저
위원장님 안계시잖아요

김종운의장
아 그렇습니까?

김복남의원
경제를 먼저 하세요

김종운의장
안계시면 간사님이 안계신가

장행준의원
행정복지위원회 간사가 이광석 위원님이시니까 이광석 위원님이 하면

이광석의원
아니 말 들어봐야 (자리를 일어서서 나감)

김복남의원
일단 경제를 먼저 하시오

김종운의장
순서대로 해야지요 (의원간 서로 이야기함) (의원 한명한명 본회의장 나감) (의사정족수 미달) (회의 정족수 미달)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정회
24시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