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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순복 의원 발언

161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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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2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건설과, 도심재생과, 산림공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인 또는 진술를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 진행 순서 및 감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먼저 소관 실 과장으로부터 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들은 다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겠으며 질문과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자세한 감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그러면 먼저 정광호 건설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 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2년 11월 29일 건설과 지방시설사무관 정광호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정광호입니다. 평소 건설업무 추진에 아낌없는 추진과 격려를 해주신 경제건설위원회 김철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건설과 2012년도 의회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위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53쪽에 보면은요. 사업설계 변경 현황 있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박순복위원

제가 가만히 보니까 대다수사업들이 물론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정정을 해서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런데 사전에 용역을 사업별로 용역을 다 주잖아요. 용역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사전에 철저하게 판단을 하고 조사를 하고 해서 설계를 해서 이렇게 사업을 해야 하는데 꼭 중간에 사업변경을 해가지고 사업비가 증가 되고 이런 추세가 많드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과장님이 심도 있게 고민을 하셔서 용역을 주실 때나 뭐 가능한 한 가능한한이 아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제하고는 이런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라는 것을 좀 심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주십시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저희들이 용역검수를 하면서 철저히 한다고 해서 좀 누락이 되는 부분이 있고 소홀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용역검수 과정에서도 좀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사업 열 건 중에 아홉 건은 설계변경이 꼭 되고 있드라고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런데 또 현장에 하다보면은 설계를 할 때 지상에 노출된 부분을 보고 조사가 되기 때문에 또 공사를 하다보면은 지하에 예기치 못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설계변경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염두에 두고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예, 그리고 지난번 임시회 때도 저희 위원님들이 현장방문을 갔었습니다만, 지금 원도심활성화라고 해 가지고 중앙동에 차 없는 거리 만든다고 해가지고 지금 공사해 놓은 것 있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게 지금 하자보수 기간이 내년 6월까지든가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내년 6월까지

박순복위원

내년까지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 공사가 최초에 몇 년도에 용역설계가 되었던가요? 여기 과장님께서 주신 자료에 보면은 2009년도 4월 정도에 하신 것으로 되어있어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박순복위원

맞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2009년 4월에 실시용역을 착수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랬죠?
그런데 그때 당시는 차 없는 거리를 하겠다고 우리가 제가 전문용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돌 포장인가 습대리석으로 포장을 했었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석판포장을 했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랬는데 원래는 차 없는 거리로 한다고 그 공법으로 설계를 해서 시공을 했는데, 어째서 차가 다니는 거리로 되어버렸어요? 이유가 있어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거기를 저희들이 시내 한 중앙통에 번잡한 도로로서 거기 도로를 개선하기위해서 그 사업을 했었습니다. 해 가지고 당초에는 여러 가지 용역 과정에서 차 없는 거리를 하느냐 아니면은 일방통행로를 하느냐 아니면은 또 이외 쉼터 같은 것을 조성하느냐 여러 가지 검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검토한 결과 일방로 식으로 차는 다니되 조금 에스자 모양으로 굴곡을 둬 가지고 그 차는 다니고 그 공간에다가 쉼터라든가 벤치라든가 놔두고 휴식공간을 두고자 하는 찰나에 그 지역 상인들로부터 그런 것은 안 된다. 차 없는 거리는 안 된다. 그래 가지고 이제 2차선 양방향 통행하는 것으로 결정을 하고 사실은 그 석판포장 재료가 5센티 두께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차를 타 가지고는 깨지는 것은 아니다 했는데 지금 시공을 해 놓고 보니까 이음부 부분에서 하자가 발생해 가지고 특히나 맨홀 부분 통신맨홀이라든가 하수맨홀이라든가 그런 부분에가 사실 재료가 철재와 플라스틱과 석판과의 팽창율이 틀리다보니까 거기서부터 발생해가지고 균열이 시작되어서 지금 하자가 발생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그 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들기 위해서 이제 저희들도 시에서는 상당히 고심 중에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아까 5센티라고 하셨던가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P.

박순복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하는 것은요. 물론 차 없는 거리를 만드는 것도 좋아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원도심 활성화 때문에 이쪽 시내권에 사는 사람들은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터이기 때문에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도 정말 좋죠! 그리고 그에 맞물려서 간판정비를 했기 때문에 차 없는 거리를 만들게 된다면은 더 없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차 없는 거리를 만들려고 공법을 써서 만들려고 했으면은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그때 당시 과장님이 공사를 하실 때에 과장님이 너무 건설과 과장님이셨던가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공사 시공과정에서 제가했습니다.

박순복

위원하셨어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러면 말씀이 더 잘되시겠네요. 아니 그랬으면은 차 없는 거리로 만들려고 해서 습대리석으로 했단 말입니다. 설계를 할 때 했어요. 했는데 만약에 형편상이나 조건상 차가 다니는 것이 더 원활하겠다. 상인들의 의견이라든지 이렇게해서 차가 다니게끔 할라면은 공법을 바꾸었어야 맞지않나요? 차가 다녀도 깨지지 않는 이런 것으로 바꾸었어야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때 당시는 자재 같은 것이 다 구매가 된 상태였고요. 제가 가서 검토한 것은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그게 구입이 되고 계약이 된 상태고 다 납품이 된 상태였습니다. 시공만 남은 상태였고, 그래서 제가 검토한 것은 그 5센티 두께의 석판을 깔았을 때 차가 타도 이상이 없느냐 검증을 해보니까 이상이 없다. 그렇게 나온 것인데 아까도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그 탈석개는 자체는 사실은 깨지지 않습니다. 차 타서 그런데 그 이음부분에서 콘크리트 이음 부분에서 좀 하자가 발생하기 시작해서 되는데 지금 거기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들려면은 졸속으로 몇 몇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 가지고 아니면은 우리시의 생각으로 추진하는 것 보다도 안 되겠길래 제가 경제교통과장을 겸임한 7월 달에 약 1개월 했습니다. 거기 가서 그것은 아니다 우리 시민의 모든 생각과 또 우리 시청에 그 앞으로 거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를 생각을 담은 중부지역 나주지역 거기뿐만 아니라 지금 다른 이면도로에 주차난이라든가 또 주차장을 확보해 놓고도 주차장에 차가 안 들어가고 도로에 정차해 놓은 차라든가 그런 것을 총 망라해서 나주시가지 전 지역을 대상으로 교통체계 개선 용역을 한번 해 봤으면 되겠다. 해 가지고 어는 부분은 일방로로하고, 어느 부분은 차 없는 거리로 만들고 어느 부분은 어느 위치에 현재 주차장을 더 확충해야 되고 그래 가지고 어느 부분은 차를 몇 톤 이상 지나지 못하게 하고, 그래서 그 용역비를 시장님한테 제가 해서 내년에 용역비에다가 좀 반영을 해 놨습니다. 그것이 실현된다면은 같이 좀 해소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말씀이 맞는 말씀이시긴 한데요. 지금 기 이 사업을 할 때 그런 정도에 점검은 하시고 하셨어야 맞지않나요? 이미 많은 예산이 지금 과장님이 주신 것 보니까 14억 15억 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물론 지중화사업에 뭐 5억인가 들긴 들었네요만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길을 만들어 놓고 또 안 된다고 해 갖고 또 용역을 또 용역비를 줘 가면서 진단을 해가지고 또 이것을 다 파헤치고 또 뭐 시멘트를 깔 것입니까? 아니면은 그 보다 더 진짜 트럭이 와도 안 깨지는 그런 것을 까시겠다는것입니까? 이것은 원래가 자체가 잘못된 것이잖아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것은 다시 파지는 않고요. 제 생각은 용역을 실시해 가지고 저도 생각하는데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그 우리시가지 그쪽에 도로를 좋은 재료를 써서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 거리가 불과 200여 미터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거기는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 놓으면은 명품거리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쪽으로 유도해 나간다면은 그 자재를 건재로 써 먹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박순복위원

차 없는 거리를 하겠다고 공사를 해 놨으면은 그래도 좀 다음은 반년이라도 차 없는 거리를 한번 해 봤어야 되지않나요? 해 봤어야죠! 그런데 해 보지도 않고 차를 다니게 하고 그러다보니까 계속 그것이 깨져 가지고 시민들의 불편을 하게하고 제 아무리 좋은 공간을 만들어 놓는다고 하드라도 중앙로에는 지금 상가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고 물론 첫째는 시민들의 편익시설도 되겠지만 그 상가들은 생계하고도 연결되는것이잔아요.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 놔 가지고도 정말 사람이 와야 그것이 효과가 있는 것이고 또 차가 다니는 길이라고 할지라도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어야 되는데 이 많은 예산만 들어놓고 지금은 결국은 이게 불편함만 없다면 또 민원이 적은데 그 대다수 시민들의 말이 무엇이냐하면은 속된 말로 돈만 많이 들어놓고 이렇게 차도 못 다니게 하고 불편하고 맨달 깨졌다고 고소하고 이러니까! 이것은 언제까지 대체 두고 보겠느냐 뭐 이런 정도 이제는 시에다가 말해도 뭐라고 표현하느냐 하면은 뭐 소에다가 뭐 읽는 격이니까 아예 말을 않는다. 그러면서 민원 제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이 차 없는 도로를 만들려면 교통과하고 상의를 해서 일단은 이면도로를 해결을 해야 돼요. 그래야지 차가 거기에 왔던 차들이 상가를 왔던 차들은 물론 주변 주차장에다가 차를 세우면 문제가 없겠지만 거기를 지나쳐서 용무를 볼 사람들은 차를 분명 그 길로 안 가면은 이면도로라도 가야되잔아요. 그것을 해결해 놓고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야지 무작정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 놓은다고 해가지고 차가 없이 또, 문제가 안 되면 좋은데 차가 다니면서 깨져 가지고 제가 한번씩 가 봐도 정말 성질나고 그러데요. 비나 오는 날이면은 토요일 일요일은 주차요원이 없기 때문에 지그자그로 차를 대 갖고 다닐 수가 없어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지켜만 보는 행정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생각도 그런데 그것은 어쩔 수 없이 우리 과장님 계획이 다른 계획이 있으시다고 하니까요. 그러면 하자보수 기간에는 예치금이 있기 때문에 따로 나가는 보수비나 그런 것은 없었나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없었습니다.

박순복위원

없었어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박순복

위원그러면 6월 달까지 보수기간 끝나고 나면은 바로 시작해서 뭐 하실 란가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지금 저희들이 내년 6월 달까지 하자보수 기간입니다. 그래서 겨울철에 하자보수를 전면적으로 하면은 시기적으로 안 맞을 것 같아서 차라리 내년 봄쯤에 전면적으로 하자보수를 실시하는 방향으로 지금하고 그 전에는 좀 시급한 부분만 저희들이 와서 정리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요. 아까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내용에 차 없는 거리 부분에 대해서는 경제교통과 아까 말씀을 잠깐 드렸습니다만, 교통체계개선 용역을 통해서 의견이 결집되어 가지고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박순복위원

그 이게 지금 제가 들고 있는 이것이 상인회에서 저에게 주신 이게 좀 건의사항입니다 여기에 보면은 상인들이 굉장히 요구사항이 굉장히 많아요. 물론 다 들어주라고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고, 이 앞전에 주민토론회도 할 때도 보면은 사실상 거기 주변에 사는 상가인들이 많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을 했어야 되는데 제가 이 건의사항을 들어보고 저 나름대로 알아보니까 사실 거기에 종사하는 상가들은 별로 많이 참석치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음에 추후에 이 사업을 처리하거나 뭐 용역검토 하실때는 또 토론회를 하실 때는 거기에 있는 상가들 그런 분들의 의견을 좀 들어보시고 또 제 생각에는 그래요. 제 아무리 좋은 상가를 꾸며놓아도 거리를 찾아주는 소비자가 없으면 시민이 없으면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를 지나다니는 그 길을 활용하는 시민들도 좀 오라고해서 공청회에서 같이 토론회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진행을 해 보시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어때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그렇게 되도록 주무부서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예, 그렇게 하십시오. 거기가 너무 불편해요. 너무 불편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불편하다 못해 유리문을 열고 욕을 막 하고 지나가는 것을 제가 목격을 했고요. 또 한 가지 홍보를 해주실 것이요. 제가 이것을 받고 저 나름대로 거기 가서 제가 언젠가 과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린 적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에 주· 정차해놓은 차량들을 제가 세어 봤어요. 그런데 제가 그날 세어본 차량이 27대 였는데 중간 중간 좀 빠져있는 구간도 있고 해서 한쪽 차선에 27대있는데 11대가 상인 차였습니다. 상가 주인 차였다는 말입니다. 상가가 그렇게 복잡한데 적어도 아침 일찍 출근했다 저녁 늦게 퇴근하는 상인들의 차 만큼은 주차장에 세워놓고 와야 소비자들이 와서 차를 대 놓고 속행을 하지 않겠어요? 이런 정도는 행정에서 좀 담당들이 나가서 홍보를 하셔서 상인들 차라도 저는 가기만가면 어떤 상가를 들어가든 이 차 누구 차에요. 주차장에 좀 대쇼 이런 정도에 말뿐일지 모르겠지만 지금 홍보를 합니다. 그러니까 좀 담당 직원 분들도 그런데 신경을 쓰셔서 될 수 있으면은 시민들의 불편을 빠른 시일 내에 해소할 수 있도록 좀 고민해 주십시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그 점에 대해서 저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박순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박순복 위원님이 참! 지적을 잘해주셨는데요. 그런 부분 확인을 빨리하셔 가지고 개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실제 나주 중앙로는 우리 나주의 얼굴이거든요. 어떻게보면은 그런데 외부인들이 와서 보드라도 상당히 왜 나주시는 이런 행정을 할까 하는 의구심을 많이 가질 것입니다. 하여튼 용역을 하든지 빨리 개선대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0시 56분 감사중지

11시 05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가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차 없는 거리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김창선위원

거기에 보충질의 좀 해 볼랍니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김창선위원

과장님이 전문가니까 아마 잘 아실 것입니다. 아시는데 그 거리가 차가 다녀서 될까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 나주시 상황으로 봐서는 안다니는 거리로 했으면은 좋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

김창선위원

본 위원이 질문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저렇게 잘못하면은 돈 잡아먹는 하마가 되어버립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저것은 틀림없이 수평을 잘 맞춰야 되기 때문에 타일을 붙이는 공법으로 했을 것입니다. 타일을 붙이는 공법으로 그러면 타일을 붙이는 공법이 무엇이냐 가운데다가 시멘을 놔두고 가양을 딱 맞춰서 수평을 잡아준 그 공법이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차가 들어가게 되면은 결론이 이렇게 깨지게 딱 되어있어요. 우리가 집에서 큰 대형 타일 있지 않습니까? 대형 타일을 붙여 놓으면은 가운데는 짱짱하다고요. 시멘이 들어가니까 그런데 문제점이 어디에서 발생을 하느냐 가양에서 이음메에서 발생을 해 버린다고요. 가양에 이음메는 무엇이냐 거기를 전체적으로 시멘을 깔면은 수평을 못 잡기 때문에 그 공법이 아니면은 타일을 붙이지지를 못해요. 그런데 저기를 빨리 그것을 해야지 그렇지않으면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저기가 앞으로 시멘트라는 것이 강도도 있고 적으면은 되지않아요. 어째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맞습니다. 저도 공사 중에 그때 공사당시에 공사를 하느라고 양쪽 차를 막아놓고 그 공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 공사 중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젊은 사람들이 유머차를 몰고 어린이집 자전거를 타고 하면서 이 상점 저 상점을 드나들면서 한가로운 그 모습을 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공사를 마쳐놓고 차 없는 거리를 지속을 해 볼라고 하니까 상인들이 저항이 너무나 거셌습니다. 사실 그래서 그 분들의 개개인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우리 시민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그래 갖고 결집을 시켜서 그 거리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들 것이냐를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전체적인 우리 시가지를 놓고 또 뭔가 연구를 해서 검토를 해야 타당하기에 교통체계 개선이라는 그 용역비를 내년도 예산에 확보를 좀 해 놓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그것이 좀 통과가 되어 가지고 검토되어서 그런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김창선위원

그게 문제는 무엇이냐하면은 지금 빨리 그것이 정해져야합니다. 그게 다 차 다녀 가지고 다 놀아버린 뒤에 그것을 공사를 할라면은 말이 안 돼요. 차를 다니게 할라면은 다 철거를 해야 합니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창선위원

철거를 하든가 그렇지않으면은 이것 빨리해서 차 없는 거리로 만들든가 그게 결정이 되어야 된다고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러니까 그것 좀 빨리 해주시고요. 자! 본 위원이 질문한 것 뭡니까? 39쪽 남양에서 지금 물을 쓰고 있거든요. 남양골프장에서 39쪽 하단에 김창선 위원 지석보 거기에 그런데 거기를 농어촌공사에서 무슨 허가를 득했던가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지석보에서 물을 쓰는 것은 지석보는 국가하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수를 활용할라면은 그 용수관리자인 익산청의 승인을 맡아야 되고요.

김창선위원

무슨 허가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나주호는 농촌공사 관리 저수지기 때문에 농촌공사 승인을 받아야 되고 그렇습니다.

김창선위원

아니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것을 뭐냐하면은 하천점용허가를 받았어요. 공유수면허가를 그런데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보에서나 아니 보가 아니라 저수지나 댐같은 데는 당연히 농어촌공사에서 관리를 해야 합니다. 농어촌공사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것은 우리 나주시가 관리를 하고 있다고요. 나주시가 그런데 왜 그 물을 자기들이 가져가냐 그 말입니다. 그리고 공유수면 허가를 내 가지고는 그 물을 팔아먹을 수가 없어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것은 뭐냐면은 골프장에서 물을 가져가네 안 가져가네 그것을 따지기 전에 거기 물을 가져가는데 톤당 얼마씩 아마 계약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안되어 있어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지금 하천수를 사용할라면은 하천관리부서인 지금 재난관리부서에서 승인을 해주고 비근한 예로 보면은 엘지화학 같은 데는 나주대교 밑에서 공업용수를 약간 유입해서

김창선위원

거기 물은 누가 돈을 받고 있습니까?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지금 재난관리과에서 지금 하천수활용 허가를 해주고 거기서 지금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말한 것이 그것입니다. 남양골프장 아니고 바뀌었죠 해피니스골프 거기에 물도 우리시가 받자 그 말입니다. 우리시가 받아서 지금 산포나 남평 지금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금 농어촌공사로 가져가라고 해도 지금 안가지 않습니까? 마상익 팀장님 잘 아시죠? 안 가져가는데 가져가는데 그 수억을 가져간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시가 재정도 없는데 그런 돈이라도 받아 가지고 우리가 받아 가지고 거기 개보수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본 위원이 작년에도 말하고 올해 지금도 말한 것인데 어째 그것이 가능하겠어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지석천은 저도 국가하천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요. 그 부분을 하천 관리하는 부서에다가 제가 뭐 전달을 해 가지고

김창선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여기에 또 보 관리는 여기 건설과에서 하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사실은 보도 우리는 농업용은 공공용으로 쓰기 때문에 그 하천관리청에 허가를 받지 않고 쓸수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데 개인이 하천수를 쓰는 것은 하천관리부서에 승인을 받아서 물도 쓰고 말하자면은 하천점용허가도 우리시에 위탁이 되어있고 하천수 사용관계는 아마 위탁이 되어있는가 아니면은 관리청에 직접 허가를 받아야 되는가 그 부분은 제가 여기서 잘 모르겠고요.

김창선위원

엘지식으로 적은 많이 쓰는 양이니까 엘지 보다 더 쓸 것입니다.
더 쓰니까 그것을 받아서 우리 뭡니까? 농업용수로 가는데 거기 개보수라도 하는데 도움을 주게끔 받자 그 말입니다. 우리가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창선위원

그것 한번 검토해 보시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리고 이번 피해에 뭡니까 반사경이 많이 없어져 버렸던데 그것은 다했어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지금 저희들이 한다고 했고요. 이제 사업비가 결정이 되어 가지고 발주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창선위원

아니 반사경이 물론 그런 태풍피해로 그러는데 그게 굉장히 편리한 것이드만요. 우리가 이렇게 있을 때는 그것을 몰랐는데 없는 데를 가다보면은 굉장히 편리해요. 그것을 빨리 조치 좀 해주십시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방금 우리 김창선 위원님이 참! 좋은 지적을 해주셨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당연히 확인을 해가지고 시비를 확보할 것 같으면 해야 되고 재난관리과하고 협조를 하셔서 하시고
재난관리과하고 협조를 하셔서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하시고 김창선 위원님 나중에 재난관리과 하실 때 이것을 다시 한번 짚어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복남 위원님

김복남위원

김복남 위원입니다. 우리 아까 내가 사석에서도 얘기 했습니다만, 신원 화정간 그 도로가 신원리 쪽에 있는 분들이 왕곡면 소재지를 갈라면은 상당히 돌아서 우회해서 양산으로 우회해서 가야 되는데 그게 좀 번거로워서 신 시장때 신원 화정간 도로를 명을 붙여서 그 공사를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하다가 작년에 일부가 준공이 되었잖아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복남위원

어차피 우리 시비로 하는 그런 예산으로 하기 때문에 한꺼번에는 할 수 없다고 치드라도 최소한도로 시작을 했으니까 설계용역이라고 하게끔 예산을 추경에 세워서 이렇게 좀 연차적으로 좀 마무리를 해서 그렇게 했으면 되겠습니다. 상당히 불편해요.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오는데 왜 하다가 말았느냐 해서 그것을 좀 우리 과장님이 내년 1차 추경 때라도 설계비라도 세워서 용역을 하게끔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저희가 한번 현장 출장을 해보고요. 수요를 조사해서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김복남위원

원래 사업명대로 화정리까지 가야만 되는 것이거든요. 우리 팀장님 누가 그 업무 담당하세요? 내년 추경에 설계비라도 검토 한번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복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님

임성환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다시 국도대체 우회도로 있잖아요. 그것 보니까 2001년부터 2013년이면 12년간입니까? 2013년 12월 31일이 준공기간이네요. 33페이지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환

위원그런데 지금 뭐냐 1년 남았는데 거기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까?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러니까 국책사업으로 국비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게 계획기간 보다도 사업비 확보가 얼마가 되냐에 따라서 그 공사 진도가 목표연도에 끝나냐 하니면은 다소 늦어지냐 그렇게 되드라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해서는 내년 말까지 이쪽 금천에서 왕곡까지 개통을 했기 때문에 그쪽에도 개통의 시급성을 지금 느끼고 있드라고요.

임성환위원

그런데 보니까 밑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우리시에 151억이 이것은 우리시에서 부담을 합니까?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아! 이것은 저희들이 국도대체우회도로를 개설하면서 도로법에 의하면은 그 길 동 지역 보상비는 그 관할 시에서 부담토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보상비를 저희들이 부담을 했던 것입니다. 예를들면은 이쪽 가야동쪽 부덕동쪽 그쪽

임성환위원

아! 동지역 그러면 면 지역은?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면지역은 부담을 안 합니다.

임성환위원

부담안하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래서 당초에 국도대체우회도로를 선회하는 것을 잡으면서 이왕이면 더 면 지역으로 뺐었으면은 우리시 부담금이 없어지지 않았을까 그래서 조금 더 광범위하게 그 시 발전에 포켓을 잡을 수 있고 그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임성환

위원그쪽에 지역구다보니까 지금 엄청 오랜 시간동안에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좀 우려해서 지금 1년 남았는데 지금 공사 진행하다 보면은 내년 안에 못 끝낼 것 같아요. 예산확보 된다고 하드라도 그런데 여기 보니까 익산청에서 하고 그러는데 내가 우리시에서 관심을 갖고 조속히 좀 될 수 있도록 좀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우리가 대 부분 보면은 숙원사업을 하다보면은 거의 예산이 맞춰서 설계를 많이 하는 편이죠? 예산에 맞춥니까? 현장에 맞춥니까?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지금 저희들이 예산을 세울 때부터 현장을 보고 그 현장에 얼마가 예산이 소요가 되겠는가 해서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사실은 지금 예산을 세워 놓고 이제 사업설계를 하는 경향이 있고요. 그것이 어떻게 해서 나오느냐 하면은 모든 읍면동 사업장 책정을 했을 때는 창구 일원화가 되어가지고 읍면동장한테 이쪽사업을 해야 되겠다 하면은 읍면동에 근무하는 토목직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얼마를 세워주라고 하지 말고 이쪽 사업을 해야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읍면동에서 사업비가 얼마나 들겠느냐 해가지고 예산편성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임성환위원

아니 그런데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금 대부분 보면은 예산에 맞춰서 하다보니까 잔여구간이 남아요. 약 200미터 하다가 약 10미터 남아버렸어요. 그러면 10미터를 예산이 부족하니까 놔둬 버리드라고요. 그러다보니까 우리가 보편적으로 보면은 낙찰차액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현장에 맞게끔 해가지고 그것을 마무리를 지어줘야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 보면은 예산이 맞추다보니까 그것을 짤라 버리고 나중에는 민원이 많이 좀 들어오고 있드라고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좀 전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예산편성 과정에서부터 그것이 되어야지요. 예산편성 과정에서 사실은 그냥 지역주민이 2천만 원만 세워주라 모르는 사람들이 또 다른 분들이 얼마를 세워주라 어디 그렇게 나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정말로 위원님께서 잘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창구 일원화 지금 읍면동장을 어디사업을 안길포장을 한다든가 배수로사업을 한다든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매수를 해야 되지 않느냐 거기에 사업비가 얼마나 들겠느냐 무엇을 해가지고 읍면동에서 판단을 해서 예산을 올려야 되는데 읍면동장이 조금 모르는

임성환위원

그런 점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대충 이게 얼마 갈 것이다고 해서 하는 것 같은데요. 이왕 올해까지 이렇게 되었으니까 내년부터라도 서로 소통을 해서 지역에서 이제는 금액에 맞춰서 할 것이 아니고 현장에 맞춰서 또 혹여나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우리가 면에서 그렇게 하지 못 하시드라고요. 그래서 예산 부분에서 좀 유연성이 있게 좀 잔여구간이 남은 것 있으면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좀 해주십시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 부분은 의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저도 예산이 편성되어 가지고 읍면동 직원들 합동집무를 하고 설계할 때 오면은 지역을 강조하고 시장님께서도 그것을 강조합니다. 같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100미터의 농로가 있는데 80미터만하고 20미터가 남았을 때는 그 효과는 투자하나 마나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직원들한테 설계 아예 하지말아버려라 부족하면은 예산을 놔 둬라 그래 놓고 다음에 예산을 확보하든가해서 전체 끝낼 수 있도록 해야지 일시에 백 미터 하다가 20미터 남아 버리면 효과 없다 그렇게 강조하는데

임성환위원

예, 그것을 역할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보면은 우리시에서 입찰을 해가지고 지금 대부분 외지업체가 좀 입찰을 큰 액수는 많이 하잔요. 그러면 우리 담당 감독관님들 대 부분 보면은 우리 지역 업체가 하도급을 받을 수 있게끔 역할 좀 하시나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물론 해야죠! 우리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우리 관내업체 보호를 위해서 그러나 그것을 저희들이 너무 강제성을 띨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권장 권고 하는 선입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다른 타 지자체 보면은 공사 입찰업체가 오게되면은 감독관부터 처음부터 계속 틀어잡아서 일을 그 지역 업체에 줄 수밖에 없을 정도까지 귀찮게 한다고 그러드라고요. 그런데 거기에서 공무원들이 꼭 누가 하나 지정해서 준다면은 또 나주 지역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려운 부분도 있는 줄 아는데 그래도 이왕이면은 누구업체 지정하는 것 보다는 지역업체줄 수 있게끔 역할을 중간에서 잘 좀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한번 드리고 그리고 저희들이 보면은 우리 가로등 있잖아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임성환위원

가로등을 보면은 타이머로 조정이 되는 것이 있데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임성환

위원그러면 가로등 보면은 여름하고 우리가 시간차이가 있다보니까 타이머 조정 부분 그것은 어떻게 관리합니까?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지금 저희들이 타이머로 하절기하고 동절기하고는 해 뜨는 시간과 지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원격으로 저희들이 조종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원격은 어떻게 한가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우리시에서

임성환위원

보편적으로 보면은 여름에 지금 시간 타임이 7· 8시까지 해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때 가로등 불이 켜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 중에 제어를 못 받고 고장난데가 있습니다. 수동으로 된데가 있고요. 농어촌지역 아주 오지지역 그런데는

임성환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보니까 좀 민원이 들어와서 보면은 겨울에는 또 보니까 시간 타임이 해가 짧아지다보니까 빨리 캄캄해 지잖아요. 그러다보면은 캄캄해 가지고 그런 부분 오니까 이왕에 우리가 유지업체들이 있죠? 관리하는데
점검 한번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호예

정광호예건설과장

, 알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면은 위원장이 몇 가지것 물어보겠습니다. 오늘 임성환 위원님도 지적을 잘해 주셨는데 예산을 편성할 때 농로 포장할 때 현장을 중심으로 해서 해야 하는데, 본 위원장도 그 부분을 면단위 실무자에게 확인을 하니까 이게 제대로 안 이루어진 것 같아요. 왜냐하면은 설계 합동직무 하실 때에 꼭 교육을 철저히 해가지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공사를 해 놓고 보면은 아! 역시 이 공사는 참! 잘했다 하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은 어떤 부분은 왜 이렇게 공사를 했을까 안한 것만도 못하다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합동집무하실 때 그런 것을 잘 주지시키셔 가지고 제대로 할 수 있수있게 좀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리고 31쪽 노점상 노상적치물 단속이 있는데요. 노점상뿐이 아니라 지금 시골에 가면은 길가에 인도에 인도 단속도 하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인도에 꽃들을 재배를 많이 해가지고 화분을 많이 놔둬요 그러면 통행에 많은 불편이 오거든요. 그것 좀 파악을 하셔 가지고 그것을 계몽 좀하시고 좀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 다음은 32쪽 보면은 군도 17호선 성산 동복구간 관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릴려고 그러거든요. 13년 2월에 공사를 완료하신다고 지금 보고를 하셨어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54쪽 성산 동곡 구간을 보시면 지금 현재 공정이 60%가 되어있는데 그 기간동안에 마무리가 다 될 수 있겠어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가능합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가능합니까?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관심을 갖고 계획대로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4쪽 방금 위원님들이 보안등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 보안등이 설치는 많이 되어있는데 간혹 가면은 고장 난 곳이 있다고 하드라고요. 그런데 이제 민원인들 얘기는 면사무소에 몇 번을 얘기해도 안 해준다고 그렇게 이야기 하신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빨리빨리 조치가 안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저희들이 3개 권역으로 해서 유지보수 업체를 지정해서 지금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지금 보안등 가로등이 너무나 광범위하게 퍼져있기 때문에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만, 게중에 미치지 못하는 ...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이야기할 때 빨리빨리 좀 해주면은 민원인들이 좋을 텐데 면에다가 얘기해도 해주지도 않는다고 이렇게 원망들을 많이 하시드라고요. 그런 부분 좀 파악을 하셔가지고요.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위원

과장님 뵌 김에 한 가지 여쭤볼게요. 이것은 질의가 아니고요. 가로등 얘기가 나와서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박순복위원

가로등 설치는 건설과에서 하시고요?
혹시나 그 디자인 같은 것은 도시과에서 하나요? 일괄적으로 다 건설과에서 하시나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디자인은 지금 도시과 협의를 받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죠?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박순복위원

다음시간이 도시과이기 때문에 도시과에 저희가 문의를 드리겠습니다만, 사실 아까 좀 전에 제가 질의했던 중앙로요.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박순복위원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신다고 하니까 그때 어차피 예산소모는 되어있는 것이고, 그러니까 그 가로등도 좀 고민을 해보십시오. 과장님 보시기에 가로등이 어떻습니까?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그것도 저희들이 심사숙고해서 도시과 디자인팀에 맡아서 설치해 놓은 것이거든요.

박순복위원

그것 되겠습니까? 가로등이 ‘70년대 ’80년대 무슨 굴뚝 세워놓은 것처럼 지금 나주천변에 가서 보십시오. 나주천변에 세워진 가로등은 너무 좋아요. 그냥 물가에 외로이 서있지만, 그런데 정작 사람들이 보고 다니는 시내 중심가의 가로등은 꼭 7· 80년대 굴뚝처럼 까맣게 세워가지고 보는 이로 하여금 다들 말을 해요. 그러니까 좀 그 도시과하고 고민을 해서 그 부분도 다시 점검해서 공사하실 때에 그것을 고민하셔서 꼭 기억해 놓으셨다가 가로등도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위원님 참고로 그 가로등이요. 한때는 스테인레스 재질을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빛을 반사한다고 해 가지고 차량통행에 조금 무색으로 해서 지금 우리시에 색깔이 그런 중앙로에 설치해놓은 색깔이 갈색 같은 것 그래 갖고 그렇게 지금 했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은

박순복위원

갈색이 아니고 검정색이던데요.
호예

정광호예건설과장

, 검정색입니다.

박순복위원

광주 가까운 서구 쪽이나 저기 영광이나 함평 쪽에 가면은요. 가로등 기둥이요. 너무 멋지고 괜찮은 빛깔드이 많이 있어요. 자재쓸때에 정말 그것은 아니데요. 사람들이 저 뿐만 아니고 시민들이 다 그래요. 고민을 좀 해주십시오.
광호

정광호건설과장

예.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광호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하는 이유는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에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원호 도시재생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9조 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2년 12월 29일 도시재생과장 김원호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원호 도시재생과장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과장 김원호입니다. 도시재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님

임성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니까 도시계획도로 장기미집행 된 것 있잖아요. 보니까 작년에도 우리 김철수 위원장님하고 장행준 위원님이 해서 좀 감사보고서에 나와 있는데 이게 지금 작년에 했으면 지금 여기 보니까 처리결과 2013년도 추경예산 뭐 용역비 확보 추진한다고 나왔는데 올해 안했던 이유는 있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산을 올해 13년도에 예산에 반영할라고 했는데요. 저희들 자료가 불충분해서 추경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그것이 아니고 이게 지금 작년에 사무 감사에서 나왔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지금 작년에 나왔으면은 올해 년도에 용역을 좀해서 지금 우리 도시계획도로에 맞물려 가지고 지금 재산권 행사를 못 해 가지고했던 지금 민원들 알고계시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임성환위원

알고계시면서 이 부분은 갖다가 1년 이라는 시간을 보내 가지고 이제 와서 작년에 했던 부분을 내년도 추경에 용역을 한번 발주하겠다 예산 세워서 이게 지금 말이 된 소리입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저희들이 그 동안에 자료 수집도하고 또 연차별 집행계획 이라는 것이 있거든요. 수립해가지고 그리고 또 용역을 하고

임성환위원

아니 자료수집을 나름대로 데이터가 다 나와있잔아요. 장기미집행 아까 10년 미만 10년 이상 된 것 나와있지 않습니까? 지금 있잔아요. 그런데 자료가 나와 있는데 무슨 자료 때문에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내 가지고 지금 만약에 10년 이상 되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 자기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 재산권 행사도 못하다보니까 지금 얼마나 고통을 받고 계신지 더 잘 아실 것 아닙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런데 뭔 자료수집 때문에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용역에 따른 자료를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용역은 노새 우리가 용역을 맡길 것 아닙니까?

임성환

위원그러면 자료수집이야 당연이 우리가 기존에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것해서 마무리해서 용역 맡겨서 뭔가 우리 주민들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아픔을 덜어주셔야지 보니까 지금 한번 이왕에 이렇게 1년 이라는 시간을 보냈으니까 좀 앞으로 1차 추경이라도 해서 좀 뭔가 장기미집행을 예산 때문에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호예

김원호예도시재생과장

, 그렇습니다.

임성환

위원그리고 또 시간이 흘러서 또 그때는 도시계획도로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또 나름대로 필요치 않은 때가 있을 것 이란 얘기입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런 부분해서 이왕이면 주민들 좀 불편하지 않고 할 수 있게끔 좀 한번해주시고 지금 우리 도시디자인 부분 있잖아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임성환위원

디자인 부분 보면은 우리 도시과에서 전체적인 틀을 짭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저희들이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은 저희들이 했고요. 지금 색채디자인을 할라고 지금 저희들이 예산을 수립했습니다만, 가로등이나 교통시설 등은 저희들이 디자인을 확정해서 지금 각 실과에서 협의가 들어오면은 디자인에 따라서 설치를 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지금 디자인 우리 도시과에서 지금 디자인 무엇입니까? 팀 이름이 무엇입니까?
디자인팀입니까 그것이 언제 생겼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약 4년 된 것 같습니다.

임성환위원

4년이요. 그러면 그 전에도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말씀을 많이 하시고 하셨을 것인데 대체적으로 다른 지역을 보면은 일단 도로변에 인근 함평을 보드라도 지금 나름대로 나비로 해서 상당히 함평 이미지를 알리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함평하고 우리 나주하고 경계선상에서 봤을 때 나름대로 좀 지금 차이가 확연하게 다른게 뭔가 우리가 4년 이라는 시간이다면은 다음은 우리가 보고 나주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또 우리가 국도변에 통과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에 관심이 있었다면은 그 전에도 보면은 우리 장행준 위원님이나 몇 번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요. 특히 승강장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임성환

위원그러면 거기에서 디자인해서 승강장을 우리 경제교통과에서 지금 하고 있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서로 협의체를 구성해서 디자인도 나름대로 우선 주무부서에서 해가지고 협의해서 좀 나주 이미지를 알리는데 뭔가 그런 디자인 쪽으로 좀 관심을 갖고 일을 해주셨으면 되겠다. 하는 욕심을 가져봅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위원님이 승강장 같은 가로등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요. 지금 승강장이라든가 가로등은 새로 설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디자인에 따라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시설물들은 옛날 그대로

임성환위원

지금 승강장은 언제부터 그렇게 뭐 했습니까? 승강장 그대로 뭐 사각해서 아무 쉽게 만들고 나주의 이미지가 보일 수 없는 정도의 승강장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던데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아니요. 지금은 농촌형하고 도시형하고 있어 가지고 지금 새로 설치하는 것은 그렇게 지금 설치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래요. 관심을 갖고 이왕이면은 하시는 것 하여튼 시간 보내면서 좀더 나은 시간 가질 수 있게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임성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임성환 위원님이 참! 좋은 지적을 해주셨거든요. 그런 것을 빨리 빨리 조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계속 추진 중이라고 하면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분들은 상당히 애로가 많잖아요. 그런 것을 감안하셔서 빨리빨리 해주십시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중식을 위하여 오후 한시 삼십분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2시 00분 감사중지

13시 35분 감사계속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

위원김창선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 관리지역 세분화에 이 앞에 제가 질의했던 것 3월중에 완료된다든지 그것이 가능하겠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최선을 다해서 3월 달에 완료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최선을 다해서 좌우간 고마운 답변인데 그러기위해서는 우리 시의회 의결도 거치고 그러지 않나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맞습니다. 의견청취를 해야 됩니다.

김창선위원

의견청취도 해야 되고 그것도 거처야 되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런데 3월에 하게되면은 뭐가 문제냐 3월까지 완료를 한다고 했는데 이번 회기 때 그런 것이 어느 정도 되어야 될 것 같은데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래서 지금 의회하고 절충 중에 있습니다. 심의안을 상정 여부를 의회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이것을 질의를 하는 것이 이것 갖고 자꾸 우리 과장님한테 이렇게 하기도 미안한 감도 있는데 왜 그러느냐하면은 이게 그만큼 중요성이 있어서 과장님한테 내가 이것 자꾸 확인하고 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이해하시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왜 그러느냐하면은 이번에 이런게 잘되면은요. 지금 남평 인구가 200명이 늘었어요. 그러면 매년 300명이 줄다가 200명이 늘어난 것은 500명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 뭐 본 위원이 알기에는 이게 아마 시골에서 읍 단위에서 인구가 이렇게 늘 수 있다는 것은 기사거리입니다. 없어요. 그러니까 하여튼 우리 과장님이나 도시과 팀장님들이 신경을 많이 써 가지고 좀 잘해 주기를 바라고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 것은요. 자! 우리시나 개인이 9천 평이 넘으면은 지구단위를 하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런데 지구단위를 하면은 시에서 이렇게 하면은 관리는 시간이 날짜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평균 약 2년 잡으면 됩니다. 절차가 있어서

김창선위원

2년 그래서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자! 개인이 땅을 사서 투자를 하겠다. 그러면 이게 관리지역으로 되어 버리면 뭐든지 할 수가 있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계획관리지역으로

김창선위원

계획관리지역은 공장으로 할 수가 있고 전원주택도 짓을 수가 있고 택지개발도 할 수가 있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러면 9천평 미만은 자! 이게 2년 이라는 시간이 안 걸려요. 시간이 그러고 이게 뭐냐면은 지구단위 하는데 소요되는 돈이 있죠? 그게 얼마나 됩니까? 비용이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평균 약 2억 정도

김창선위원

그래도 우리 과장님이 2억으로 한다는 것은 좀 어려워요. 나도 이것을 많이 해봐서 아는데 3억에서 4억 5억입니다. 그러면 2년이 소요되어 버리지 3억 5억 그러면 다른 시 군은 다 그렇게 관리지역이 많아서 자! 공장같은 것이나 뭐든지 하게끔 준비가 되어있는데 우리 나주시만 많이 묶어 버려가지고 시간이 소요되지 돈은 많이 들지 그러면 누가 나주시에다가 투자를 하겠느냐 그 말입니다. 어째 과장님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김창선 위원님이 잘 아시다시피 그래서 저희들이 관리지역 세분화를 조속히 할라고 하고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하여튼 그렇게 해준 것은 고맙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알으셔서 이번에 어째 관리지역 세분화가 면적이 어느 정도 늘어납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정확한 확인은 제가 안했습니다만,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김창선위원

뭐 배입니까? 어떻게 상당히라면 한 평도 상당히 될 수가 대강 말씀을 하세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정확한 것은 의회의 의견 청취할 때

김창선위원

대강 어느 정도 뭐 옛날에 비해서 절반이 늘었다든가 배가 늘었다든가
아! 진짜 고맙구만요. 3배 정도 늘렸다면은 고맙고 그게 바로 그럴 수 있었다는 것이 이 앞에 너무 잘못되었다는 것 아닙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창선위원

하여튼 시인해줘서 고맙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을 이왕에 고생한 것이니까 이게 또 시일이 많이 가 버리면은 안 됩니다. 그리고 왜 그러느냐하면은 특히 남평이나 산포나 금천이나 노안은 이쪽 사람들은 혁신도시가 되었을 때 우리가 그런 것을 유치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준비를 해줘야 됩니다. 이게 안되면은 지금 효천은 어떻게하고 있습니까? 효천은 준비해서 지금 택지개발하고 난리지 않습니까? 왜 여기다가 뭐냐 한전이나 그런 것은 놔두고 이익은 자기들이 보기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과장님이나 팀장님이나 직원들이 이게 나주로 봐서는 최고의 좋은 기회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꼭 염두에 둬 가지고 그런 긍지를 갖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창선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성기 위원님

문성기위원

식사 잘하셨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잘 먹었습니다.

문성기위원

다행입니다. 몇 가지 물어볼라고 그럽니다. 지금 개발제한구역이 지금 남평 산포 금천 노안이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위원

지금 그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있어요? 개발제한구역에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저희들이 개발제한구역을 ... 지원사업하고 지역민들 보조금 사업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지금 김창선 위원님도 그렇게 생각을 많이하고 계십니다만, 지금 남평이나 산포 노안 이 지역에 개발지역을 해제할 수 있는 여건 조건을 갖고 좀 해제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생깁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지금 저희들이 해제 가능 불량이 약 90만평 정도 남아있습니다.

문성기위원

해제물량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공동주택이나 사회복지사업 산업단지 그런 사업계획이 확실히만 들어오면은 해제가능물량 갖고 저희들이 해제를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어렵습니다.

문성기위원

즉 말하면은 주거지 부분이나 이런데 어느 정도 많이 풀어졌어요? 마을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기 저희들이 3.3평방키로 미터를 기 해제를 했습니다. 이 앞전에

문성기위원

주거지역 부분으로 해서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위원

그러면 우리가 90만평 그 정도 해제할 양이 있다 그 말이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래서 지금 그것을 어떤 시설이나 이런 공장이나 이런 것이 들어온다면은 풀어준다고 지금 예치해 놓은 것이죠?
호예

김원호예도시재생과장

. 아까 김창선 위원님이 얘기한 광주 효천 같은 개발제한구역을 해제를 해 가지고 주택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서울 같은 경우는 보금자리 주택이라고 지금하고 있는데, 그런 것이 해제된 지역으로

문성기위원

주거지역으로 해서 이렇게 선정을 해서 해제를 할 수 있는 지역 같은데 선정을 한번 검토 안 해봅니까? 주거지역으로 검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검토는 가능합니다. ○문성기 위원 검토해서 이 지역은 주거지역으로 풀어줘야 되겠다고 이렇게 조금 풀면은 안된 가요?○도시재생과장 김원호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린 확실한 계획이 들어오면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문성기위원

계획이 들어와야 그것을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아까 해제 가능 면적이 있기 때문에 확실한 사업계획이 쉽게 얘기하면 반대로 생각하면은 우리시에서 하겠다 하면은 그 지역은 해제를 해야죠!

문성기위원

시에서 이 지역은 주거지역으로 해서 딱 묶어서 풀 수는 없느냐 그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90만평 내에서 약 2만평이나 3만평이나 4만평이나 이 지역을 공동주택이라든가 형편에 따라서 공동주택으로 지을 수 있는 여건이 된 지역을 이렇게 풀어주면은 어떤 업체가 들어와서 할수 도 있는 것 아닙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아! 먼저 푸는 것은 좀 불가능합니다.

문성기위원

불가능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국토해양부에서 안 풀어주니까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사업계획이 확실하면은 그것을 국토해양부에서 풀어줍니다

김창선위원

MOU체결 등 뭐가 되어야 된다 그 말씀이네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절차가 이뤄져야

문성기위원

자꾸 주민들이 말썽이 다른 지역은 많이 풀어주는데 ... 그것을 잘 몰라서 그래서 과장님한테 물어보는 것은 풀 수 있는 면적은 있지만 어떤 사업 확정적인 지역이 이렇게 되어야 풀어준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위원

그것을 대략 우리가 알아야 답을 해주는데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위원

개발제한구역에 있는 주민들이 왜 우리는 안 풀어 준다냐 이렇게 자꾸 우리한테 물어보면은요. 내가 답을 못 해주잖아요. 왜 광주 같은데는 풀어주는데 우리는 안 풀어준다냐 이렇게 얘기만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풀 수 있는 여건이 그런 여건이다. 알았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여건은 좋은 지역을 잡아서 한번 대상을 선정해서 이런 지역은 우리가 개발할 수 있는 지역이지 않겠느냐 산악지대는 어쩔 수 없지만은 평야지대에 그런 지역은 풀어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위원

신경 좀 많이 써야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평 소도읍가꾸기 지금 실적이 많이 있죠? 5일 시장이나 4년 전부터 시작을 했죠? 남평소도읍 가꾸기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남평소도읍 가꾸기는 금년 1월에 마무리를 했습니다.

문성기위원

현재 시장 내에서 시장이 분리되어 있잖아요. 지금 남평 5일 시장이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시장 유지관리에 대해서는 지역경제과에서하기 때문에 제가 그것의 분리된 것은 좀

문성기위원

사업이 자꾸 이원화 되어 가지고 서로 자꾸 저기하는데 지금 소도읍가꾸기에 남평시장내에서 어물전하고 일반상점하고 분리가 되어있거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위원

그런데 육성사업을 할 때 그것을 한쪽으로 모아서 한 지역으로 묶어줘야 시장이 활성화 될 것인데 지금 그것이 못 묶어져 있드라고요. 그것을 한번 천상 도시과에서 그것을 관리를 해야 하니까 한번 조사를 해 봐 갖고 가급적이면은 장사들이 자기들 편리하게 이원화 되어있는 것 보다는 집단적으로 있어야 상품이 백화점도 매 일반이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상품이 집단적으로 있기 때문에 우리가 백화점을 찾는 것이지 뭐 다른 것 때문에 찾는 것 아니잖아요. 5일 시장도 이원화 안 되어 있고 같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것 어물전이면 어물전 이렇게 또 일반식품점이면 식품점 이렇게 해서 이런 정리를 해 나가야지 시장만 육성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시장만 조금 개선을 해 놨다 뿐이지 지금 그 내용면에 가서는 사실상 시장 활성화가 제대로 안되어 있다 그 말입니다. 분리가 전부 되어있어 가지고요. 이 코너는 잡화점 이 코너는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한다 말이지 상가들 임대를 주신 분들이 아! 이 선으로 딱 가버리면 일반 상품 이선으로 가면은 과일전 이 선으로 가면은 된 것이 아니라 분리되어 있드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있지 않느냐 그것 한번 조사해 봐 가지고요. 어떻게 정리 좀 해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그래야 시장 활성화가 잘되는 것이지 !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 부분은 지역경제과하고 저희들이 협의를 거쳐서 검토하는 방향으로

문성기위원

사업은 여기서 해 놓고 내부에 서로 나는 이것만 건축만 해 주면은 끝나버린다 이렇게 생각하시지 말고 서로 협의해서 어떤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는가 이것을 서로 같은 우리 시내니까 협의해서 제가 지금 남평 5일 시장으로 한번씩 가서 보면은 전부 분리되어 가지고 있어요. 신발전은 신발전 이렇게 딱 정리를 해 놓고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 전부 이쪽에 상점 자기가 옛날에 가지고 있던 가게를 가지고 불하를 받아서 하는데 이곳을 불하받을 때 정리를 했어야하는데 안되어 있드라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잘 알았습니다. 지역경제과하고 협의해서 운영을 그쪽에서 하니까

문성기위원

협의해서 지금 도시과에서는 건축만 해준 것 아닙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시설물 쪽으로

문성기위원

시설물을 해주니까 알았습니다. 그런 것도 좀 관리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문성기위원

다음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문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복남 위원님

김복남위원

김복남 위원입니다. 관리지역 세분화 영역이 ‘13년도 내년 3월에 용역이 끝납니까?
그러면 지금 진행상황이 100으로 봤을 때 몇%나 진행되었어요? 3월 달에 완료가 되는데 지금 현재 진행상황이 현재 3월 달에 100으로 봤을 때 지금 어느 정도 몇%나 용역이 진행이 되었냐고요? 왜 내가 이것을 물어보는 고니요. 용역이 완료되기 이전에 의원님들한테 자리를 한번해서 설명회를 한번 가졌으면 해서 완료된 뒤에 마무리된 뒤에 해 봐야 의미가 없으니까 완료되기 이전에 한번 의회에서 설명회를 이 부분에 대해서 가졌으면 되겠어요. 가능하겠습니까? 과장님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의회 의견청취가 있기 때문에 경제경설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설명을 드릴 랍니다.

김복남위원

진행 중에 해야 합니다. 마무리된 뒤에 해봐야 큰 의미가 없으니까
호예

김원호예도시재생과장

, 지금

김복남위원

그래서 의견청취를 하고 그리고 나서 보완할 것이 있으면 보완을 해서 마무리 하시라 이 말입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복남위원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복남위원

3월 달에 계획이 되어있으니까 계획도 차질 없이 빨리 일정대로 진행을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복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제가 그린벨트에 대해서 좀 보충질의를 해 볼랍니다. 자! 우리 방금 우리 과장님이 우리 시에서는 할 수 없다고 했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시에서도 가능합니다. 예산이 확보되면은

김창선위원

예산이 확보되면은 그런데 본 위원이 왜 이것을 보충질의를 하느냐하면은 지금 광주는 이렇게 보면은요. 옛날에 우리가 전라남도도 전남 뭐 투자개발공사인가 그런 것 있었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런데서 용역을 해서 하는가 지금 본 위원이 알기에는 효천있지 않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창선위원

효천 같은데도 절대 개인이 안 해요. 왜 개인이 하게되면은 지금 시작해도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1년 걸리고 2년 걸리는데 최종적인 것은 4년이 걸려 버려요. 지금 시작하면은 땅 매입해야지 뭐해야지 왜 아까도 우리시가 많이 풀어먹을 것이 있다고 하면서도 우리가 그런 것을 못한 것을 굉장히 저는 안타깝게 생각해요. 왜 지금 그린벨트 같이 땅이 싼데가 없어요. 그러면 우리가 그것을 다 해놓고 투자자를 끌어드린 것이 빠르겠는가 지금부터 시작해야 4년이 걸리는 것이 빠르겠는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후자가 맞죠!

김창선위원

지금부터 투자를 해서 해야 된다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창선위원

아이고 그러면 4년이 걸려 버린다니까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런데 절차상 그런 시간이

김창선위원

아니 절차상인데 뭐가 있느하면은 지금 수산센터 있는데 거기는 지금 광주시는 풀어먹어요. 그것은 무엇이냐하면은 공장하고 택지하고 아파트하고 대개 지구단위를 하게되면은 도시계획상 하지 않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창선위원

예를 들어서 9천 평을 푼다 그러면 상가가 몇% 공원이 몇% 뭡니까 1종 2종이 몇% 그것을 맞춰서 어느 정도 우리시가 그것을 맞춰서 위치하게끔 해야지 그것을 맞춰서 하다보니까 지금 남평도 지금 사실 택지개발이 강변도시 택지개발이 그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개인업자가 사서 이렇게 하다보니까 지금 그게 걸린 시간이 얼마입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5년 이상 걸렸습니다.

김창선위원

5년 이상 걸렸지 그런데 누가 개인이 그렇게 5년 이상 시일이 걸리는데 투자를 하느냐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시일을 그런 것을 다 빼 가지고 이것은 아파트 공업지역 딱 이렇게 해서 10만평이면 10만평 그렇게 한번 해볼 그런 것은 없어요? 우리 과장님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의향은 있습니다만, 사업비 관계가 제일 문제고 지금 진월지구 같은 경우도 주택공사에서하고 있습니다. 택지개발을 지구단위 개발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런 공기업에서 정도에서 한다든가 아니면 우리 시에서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택지개발 하는 측면으로 해제해서 조성을 하면 되는데 우리시 재정 형편상 어렵고 지금 현재 인구가 감소하고 지금 여건상 주택공사라든가 회사에서 이쪽에 투자를 잘 안할라고 합니다.

김창선위원

아니 과장님 꼭 그렇게만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대촌에 있는 무슨 아파트입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한일

김창선위원

지금 거기가 분양이 일체 안 되었다가 3분의 1도 안되었습니다. 그게 분양이 무엇 때문에 되었냐 우리 남평 금천 산포에 있는 혁신도시가 오기 때문에 100% 분양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것을 전부 우리가 혁신도시나해서 주도적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우리는 왜 그런 유치할 수 있는 것을 못하고 다른데로 뺏기느냐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과장님이 왜 그러느냐 하면은 본 위원이 과장님한테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그린벨트 싼 땅만 해서 위치 좋은데만하면 그런 개발공사에서도 투자를 해요. 개인도 왜 투자를 하느냐 이익이 창출이 되면 그 사람들이 투자를 합니다. 그런데 이익이 창출이 안된데는 절대 투자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노력을 한번 해주십사하는 의미에서 부탁드린 것이니까 한번 잘 해보십시오. 과장님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김창선 위원님 의지를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김창선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위원

과장님 고생 많이 하십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중앙동에 간판 정비사업이 1차적으로 끝났잖아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런데 우리 시가지 사람들이 굉장히 그 간판정비사업 만큼은 잘한 사업이다고 막 칭찬을 많이 해주시데요. 제가 대신 전해 드립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리고 그 간판 밑에 보면은 조그만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전문용어라 제가 잘 모르겠지만 텐트 같은 것 개인상가에 보면은 자기들 홍보할려고 해놓은 것 있잖아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조명말고 상가번호

박순복위원

상가에 보면은 텐트 같은 것을 쳐 가지고 자기들 상품 선전할라고 켜 놓은 것 있습니다. 안한데도 있고 해 놓은 상가가 거의 많아요. 광고물 텐트를 죽 해 놨어요. 간판 밑에다가 저기 처마 있는 쪽에다가 해 놨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것을 일부 시민들이나 상인들이 좀 일관성 없이 그렇게 해졌다는데 그것은 개인들이 과장님 모르신 것 보니까 개인들이 했는가 보네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간판만 해주고 개인들이 한 것 같습니다.

박순복위원

그것을 기왕이면 보기 좋게 좀 규격이 맞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민원이 있던데 그것 가능한가요? 그것을 그렇게 해주십사하는 그런 권고사항을 할 수 있나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어차피 저희들이 해준다면은 또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렵고요.

박순복위원

아니 해줄 수는 없지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규제라든가 저희들이 홍보 같은 것은 할 수는 있겠죠!

박순복위원

그런 것은 할 수 있겠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박순복

위원여기 보니까 2차 사업으로 지금 오약국에서 구 소방서까지 하시다고 그러셨잖아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때 간판 2차 정비사업을 하실 때에 그런 홍보도 같이 해주시면은 어떨까 싶어요. 1차 사업은 어차피 못 했드라도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그렇게 할 랍니다.

박순복위원

규격에 맞게 그렇게 했으면 참! 모양새가 좋겠다. 뭐 그런 분들이 많이 계셔서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자면은 아까 존경하는 우리 임성환 위원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 가로등 설치는 건설과에서 주로 하시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디자인은 도시과에서 하시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저희들 협의해서

박순복위원

같이 협의해서 하시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박순복위원

제 생각에는 물론 승강장이나 그런 부분들도 같은 맥락이긴 하겠지만 지금 신규 설치하는 가로등이라든지 특히나 영산포나 나주 원도심을 중심으로 해서 시내권에 있는 가로등들은 가능한 한 할 수만 있다면 나주에 로고로 지금 쓰이고 있는 것이 많이 있잔아요. 배랄지 무슨 나주대교에 있는 1차적으로 그것 해졌잖아요. 금동관을 해 놓기도 했데요. 우리 시가지 들어오는 입구라든지 그런데는 1차적으로 좀 우리 나주의 로고를 활용해서 가로등을 좀 같이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타 시 군을 비교하는 것은 좀 그렇겠지만 뭐 화순, 남구 같은 데는 효를 주제로 하는 것이 있다든지! 또 영광에 가면은 빨간 홍고추를 가로등에다 막 해 놓으니까 그것도 참! 보기도 좋고요. 물론 임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함평은 나비를 주제로 했듯이 우리 나주도 로고로 쓸 수 있는 그런 것이 많이 있잔아요. 우리 나주의 로고도 있고 배도 있고 이를테면 그랬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건설과하고 협의해서 고민을 좀 해보시면 좋겠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박순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박순복 위원님의 좋은 건의하셨는데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주십시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성기 위원님

문성기위원

지금 각 읍면동에 도시계획이 각 읍면에 몇 군데나 있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지금 우리 동 지역하고 남평, 봉황, 공산, 다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문성기위원

도시계획에 산포도 금년에 나와 있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산포는 옛날 이번에 변경이 되어 가지고 지구단위계획 지구로 되어있습니다. 옛날에 준도시지역 이라고 해 가지고 계획수립이 되어있는데 지금은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변경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가로망이 거기가 깔아져있죠! 산포 같은 경우는

문성기위원

왜 달리 물어보는 것이냐면은요. 산포가 관리지역이 없습니다. 즉 마을주변만 관리지역을 해제해서 경지지역이라서 절대농지라서 옛날에 관리지역을 풀 때 마을주변만 관리지역을 조금 일부 풀어놓은데가 있어요. 매성 소재지 같은데는 학교 뒤로해서 관리지역으로 많이 풀어졌는데 지구단위계획이 서 있으면은 그것 한번 지역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할 수 없을까요? 예산은 많이 들어간다고 봐야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리다시피 산포도 가로망 계획이 깔려있습니다. 그 가로망계획에 의해서 도로는 개설할 수는 있는데 저희들 재정 형편이 어려우니까 작년에 소재지권 확장하는데도 저희들이 예산 확보하는데 엄청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만, 앞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문성기위원

아니 왜 그런고니 내가 이렇게 말한 것은 지금 소재지권 개발할 때 지금 도로를 개발했지 않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위원

그런데 지금 관리지역으로 풀어있는 지역은 저쪽 마을 뒷길로 길이 없는 지역만 지금 관리지역으로 풀어져 가지고 있어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산포를 보면은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위원

다른 지역은 내가 안 봤는데 그렇게 봤을 때 혁신도시가 옆에 있고 지금 인구 유입을 시킬라는데는 혁신도시는 정해진 인원만 들어가게 되어있잔아요. 그 외 사람들은 그 지역으로 나와야하는데 산포나 남평지역은 관리지역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소재지 이런 길을 관리를 해서 좀 확장을 해 놓으면은 안에다가 관리지역이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건축물이 들어갈수 있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한번 검토 해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한번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문성기위원

한번 상황을 확인 해보시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위원

...관리지역이 없습니다. 지금 늘어날 길이 없습니다. 남평도 지금 우리 기자분 계시지만 사실상 우리가 옛날에 자꾸 이야기하고 있었지만 봉황가는 외곽도로 외에 그 지역을 관리지역으로 만들어줘야 남평이 클 것이다 했는데 그것을 못 만들어 줬잖아요. 광덕지구가 결론적으로 화순으로 가 버린 바람에 못 만들었는데 좀 아쉽지 않느냐 인구유입이 지금 남평 산포로 많이 들어올 것인데 들어올 자리가 없어요. 사실상 그런다치면은 단가가 비싸든 싸든간에 그 사람들이 필요성이 있으면은 위치상 필요성이 있으면 사서 다 할 수 있는 여건인데 땅값이 산포지역이나 남평은 조금 올랐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다 할 수 있느냐 그것을 우리가 만들어 줘야하지 않겠느냐 이것입니다. 시에서도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

위원예산이야 들어가드라도 인구유입을 가져오는 데는 우리가 예산을 내서라도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번 검토해보시기 부탁드립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문성기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문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과장님 위원장이 건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금 철도공원 현재 분수대설치는 뭐 아시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본 위원이 5대 의회에서 그것을 그 당시 거기가 자동차 폐차차고지로 되어있었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기억하신가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영강동 쪽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때 본 위원이 그것을 건의를 들여 가지고 시에서 매입을 해가지고 지금 철도공원으로 편입을 해서 도로도 확장하고 지금 분수대를 설치해 놓은 상태거든요. 그런데 지금 시청에서 영강동 쪽으로 가는 철도 박스 있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역으로 가는 입구까지 가는 길은 지금 현재 6차선 길입니다. 현재 그리고 철도교각 밑에 거기서부터 길이 좁아져 가지고 옛날에는 거기가 화물차를 많이 주차하니까 사고 위험이 엄청 많아서 지금은 못하지 안전봉을 지금 설치 해놨죠? 그렇죠?
지금 확인해 보면은 그러면 거기서 반듯이 영강삼거리까지 보면은 거기서부터는 길이 4차선으로 좁아져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안전봉을 지금 설치해 가지고 차가 주정차를 못하게 해 놓은 상태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하면은 거기 교각 밑에서부터 영강삼거리까지 6차선의 길을 확보할 방안이 있는가 검토를 해주시라는 이 말씀입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위치를 이제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알았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왜 그러느냐하면은 지금 거기는 6차선으로 확장하는데 많은 예산이 소요치 않을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그쪽하고 거기에서 보는길하고 저 영강동 쪽에서 보는 길하고 반대편을 보면은 삼영주유소인가 있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삼영주유소는 바로 그 앞에가 지금 화단이 되어있어요. 그게 본 위원이 확인해보니까 그게 시유지로 되어있드라고요. 땅이 그러면 그 땅하고 이쪽에 철도공원 쪽 땅 일부 양쪽에 조금씩은 반듯하게 딱 떼면은 6차선의 길이 충분히 확보가 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것을 검토해보시고 적합한가해서 추진할 수 있으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말씀 알아들으셨죠?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위치를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리고 28쪽 한번 봐주십시오. 시정설명회시 주민과의 대화시간에 시장님께 건의 드렸던 사항인데 세지면장이 건의한 내용이 있네요!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면소재지 사거리 가각 회전 반경개선 하고 건의를 했는데 그 처리결과를 보니까 이해관계인 동의서 제출 불가로 사업추진 불가 통보 이렇게 답변처리 결과가 나왔거든요. 이해관계인 어떤 분한테 이 동의서를 보낸지 아신가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그 면에서 의견이 그렇게 온 것 같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면에서 그래요. 본 위원이 상당히 의구심이 가는 것이 지금 면장님께서 물론 과장님도 세지 출신이기 때문에 세지 사거리 사정은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잖아요.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래서 면장님께서 사거리가 차량이 소통이 불편하니까 그것을 사거리를 좀 완만하게 가각을 잡아있는 것을 원만하게 잡아주십사 하고 시장님께 건의를 했던 부분인데 실제 거기에 당사자가 본 위원도 포함이 되거든요. 그런데 저한테 그런 동의서를 받아본 일도 없는데 그 동의서 제출을 불가로 해서 그냥 완결했다고 이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본 위원장이 확인한 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확실하게 확인을 하셔 가지고 처리를 잘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원호

김원호도시재생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재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원호 도시재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4시 12분 감사중지

14시 33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산림공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흥환 산림공원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 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2년 11월 29일 산림공원과 산림공원과장 정흥환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정흥환 산림공원과장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산림공원과장 정흥환 입니다. 먼저 나주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해주신 김철수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경의를 보냅니다. 아울러 산림공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지원과 배려를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업무 자료 공통자료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공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덕중 위원님

김덕중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매번 대두되는 얘기인데 전체를 산림조합에다가 용역을 다 주는 이유가 그것이 상위법이 있습니까? 상위법 내용을 줘봐요. 한번 낭독해 주세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청취불능)

김덕중위원

그러니까 내가 한 가지 물어볼게요. 지금 법이 어떻게 되어있느냐면은 23쪽을 보면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산림사업을 산림조합이나 산림조합중앙회가 대행하게하거나 산림조합에서 산림중앙회에 위탁하여 시행할 수 있다 했거든요. 할 수도 있고 안 할수도 있고 지방자치단체장의 맘입니다. 할수 있다라만 해놨어요. 그리 한다라고 되어있지 않습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의무조항이 아입니다.

김덕중위원

의무조항이 아니라 이 말입니다 내가 볼 때 그런데 이것이 마냥 의무조항인양 무조건 산림조합으로 다 줘 버리거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청취불능)

김덕중위원

어째든 계약할 수 있는 단체장이 계약자가 고유권한인지는 알아요. 아는데 어떻게 보면은 우리 나주가 이 산림을 손대는 조경업자들이 많아요. 많은데 왜 그것을 나눠주지 어떤 조합에다만 꼭 큰 혜택을 지금 보면은 몇 십가지구만요. 이것을 다 전체를 맡겨버리고 당연히 거기서 하청 받아서 보니까 본인들이 다 안 해요. 또, 그런 것을 내가 많이 봤는데, 뭐 고유권한을 이래라 저래라 하고 싶지는 않아요. 어째든 나는 나주에서 할 수 있는 업자들이 있으니까 그랬으면 하는 제 바람입니다. 벌어먹고 살자고 이왕에 줄 것 그런 면에서 한번 말씀드렸어요. 한번 참고하시고 그럴 수 있으면 서로 나눠서 조경업자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좋다 뭐 자기들 손을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보면은 전부 용역을 그것도 또 내가 보면은 실질적으로 직원이 몇 명 안돼 가지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청취불능)

김덕중

위원연구 한번 해보세요. 과장님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덕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하기 전에 건의사항이 하나있는데 말씀을 드릴까요? 지금 13쪽에 보면은 산림욕장이 경현동하고 다도 판촌에가 있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이 두 곳 다 우리 나주는 좀 연대가 높으신 노인인구 많은데 노인들이 다니기에는 합당치 않는 곳이라고 생각이 안 드신가요? 예를 들어서 물론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서 건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제 노인들이 보면은 복지관이나 이런데서 프로그램에 의지해 가지고 더러는 등산이나 산림욕을 하고 싶은데도 노인들이 갈만한곳이 없어서 못 간다라는 노인복지회관에 가 보면은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드라고요. 그래서 할수만 있다면 산림욕장을 좀 노인들이 물론 걸어서는 못갈 것 입니다. 그런데 차로 운반을 하드라도 많은 걸음을 안 걸어서 좀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에 산림욕장이 있었다면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이 주일에 한번이라도 노인들이 거기에 가서 햇볕도 쐬고 공기도 좋은 공기 마시면서 꼭 좁은 공간 안에서 프로그램에 의지하는 이런 노인들의 삶보다는 좀 노인들 건강에도 좋고 정신건강이나 육체적인 모든 건강이 좋겠다라는 그런 본 위원의 그런 생각이 있어서 과장님께 건의를 한번 드려 봅니다. 가능하겠는가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위원님 좋으신 말씀입니다. 금성산 산림욕장은 (청취불능)

박순복위원

아니 과장님 말씀 맞는 것은 죄송한데요. 그런 것이 아니고 복지관이나 노인들이 뭐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이나 이런데서 보면은 거의 복지관을 제가 마음에 두고 드리는 말씀인데 좁은 공간에서 거기 프로그램에 의해서 놀고 계시는데 산림욕장에 가시면은 어떤 프로그램이 그렇게 뭐 필요치 않아요. 잠깐 잠깐 가셔서 햇볕도 쐬고 놀고 맨손체조라도 할 수 있는 그런데 다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노인들이 좀 접근성이 좀 용의지 않다 이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경현동 같은 산림욕장도 보면은 주차장까지는 어떤 경로를 해서라도 갈 수 있는 있다고 하지만 주차장에서 산림욕장까지 가는 거리가 젊은이들도 좀 힘든 거리입니다. 사실상 그렇죠? 과장님 생각에도?
그래서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 산림욕장을 좀 조성을 했으면 노인인구도 많은 우리 나주 같은 데서는 좀 유익하게 활용하지 않겠는가 그런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일리 있는 말씀이십니다. (청취불능)

박순복위원

그렇다고 해서 시내에다가 조성할 수는 없고요. 그것을 하여튼 고민을 해보시라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알았습니다.

박순복위원

산 밑에라도 많이 올라가지 않는 그런 곳에 앞으로라도 산림욕장을 조성할 기회가 있으시면 이런 것을 참고로 해 주십사 하는 건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청취불능)

박순복위원

금성산에 그 물놀이장 있잖아요. 물놀이장을 여기 보니까 바닥도 관리를 하시고 보수도 하시고 하셨는데, 전반적으로 산림공원과에서 관리를 하시나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청취불능) 만약에 이 시설이 없었다면 어디로 갔을 것인가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박순복위원

그것이 굉장히 호응도가 좋아요. 아이들도 좋아라 그러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박순복위원

저도 아이 데리고 몇 번 가봤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리고자하는 것은 제가 이제 두세 번 가서 보니까 보고 느낀 것이고 거기 참여했던 경현동 쪽에 주민들도 그런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그런데 금년에는 제가 안 가봐서 모르겠어요. 전년도까지는 가봤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물속에서 놀다가 나오면은 발에 물이 묻어있기 때문에 인근에 있는 나쁜 흙이라든기 낙엽이라든지 이런 유인물이 발에 묻어서 이 물 안으로 유입이 되어서 들어간다라고 말을 해요. 그러니까 가능한 한 주변정리를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아니면 나왔다가 뭐 화장실을 간다든지 개인의 사정에 의해서 나왔다가 들어갈 때는 발을 꼭 씻고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으면은 훨씬 물놀이장 안이 깨끗하겠다. 그런 말씀을 덧붙여서 같이 드립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순복위원

다음은 가로수 조성에 관해서 여줘보겠습니다. 제가 이 조례를 받아보니까 큰나무는 나무와 나무간격이 8미터고 적은 나무는 그때그때 뭐 상황에 따라서 더 좁혀서 심고 뭐 이런다라고 과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고 여기에도 그렇게 있어요. 그런데 큰나무라고하면은 어느 정도를 큰 나무라고하나요? 바꿔서 말씀을 드릴게요. 적은 나무라고하면은 어느 정도의 나무를 적다고 하나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우리가 볼 때 큰나무라고 보면은 장래적으로 볼 때에 크게 나무가 형성된다고 예상이 된다면은 큰나무로 판단하고요. 현재 예를 들어서 배롱나무 같이 크지 않은 나무는 이제 좀 높이가 낮지 않겠느냐 또 수관 폭이 높지 않겠다고 판단하고요. 느티나무라든가 또는 은행나무라든가 이렇게 나무는 세월이 가면 갈수록 계속 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나무를 심을 때는 기준은 가로수 기준은 8미터로 하지만 이제 거기에 조정을 수고높이라든가 봐서 조정을 하는 것이고 보통 5미터 이상이 수고가 되면은 큰나무로 보고 5미터 이하는 적은 나무로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과에서 직영으로 하시나요? 아니면은 위탁이나 사업자 선정해서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대 부분에 신규 가로수의 조성은 입찰을 해서합니다. 그러나 보수나 이식 이런 것을 할 때는 우리 나무은행을 활용해서 우리가 직영으로 합니다.

박순복위원

위탁해서 사업을 주고 가로수를 조성한 다음에는 원래계획대로 심어졌는가 몇 키로 미터 안에는 대충 뭐 아까 말씀대로 나무크기에 따라서 유동성이 있잖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런 것을 감안해서라도 좀 담당직원들이라도 나가서 확인해 보신가요? 대충 그냥 믿기만 하신가요? 다 세어 볼 수는 없었을까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사실은 저는 현장에서 많이 지켜보기를 권합니다. 왜냐하면은 나무 한그루가 지켜보고 있을 때 밑거름도 성토흙도 제대로 건강하게 심어져야 그 나무가 활착이되고 성장을 하드라고요. 그런데 아주 박토에다가 그냥 이렇게 심어 놔 버리면 또 나중에 사후관리가 우리 책임이 큽니다. 또 경비도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성실하게 심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많이 심어지지는 않겠죠? 우리가 보통 그러잔아요. 제가 받은 민원도 이를테면 열주 심어야할 곳에 일곱 주나 여덟 주만 심는 경우가 많다 이런 민원을 제가 받고 지금 과장님께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도 잘해 오셨듯이 앞으로도 꼭 확인을 해보시고, 그렇다고 해서 꼭 나무를 새로 다닐 수도 없지만, 그래도 육안으로 보셔도 어느 정도는 다 아시잖아요. 그런 것을 해주시고요. 심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요. 관리도 잘 해주십사하는 당부를 같이 드립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박순복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도민체전이 몇 년도에 있었나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2011년 5월에

박순복위원

그러면 지금 2012년도 12월이니까 약 2년 못되고 1년 반 정도 되었네요?

박순복

위원그때 도민체전을 대비해서 우리 산림공원과에서 꽃길 조성을 많이 하셨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박순복위원

주로 관내 어디어디 하셨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주로 관내 주요 시가지입니다. 우리 나주권에 시내권과 또 우리 나주시에 들어오는 진입로권 그리고 시청 앞으로 중심으로 해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밀집할 수 있는 그곳에 교통섬이라든가 화분이라든가

박순복위원

1호선 주변도 하시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때 예산이 얼마였어요? 7억 6천인가 얼마인가 되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아마 그때 당시의 예산이 1억 5천으로

박순복위원

얼마요? 1억 5천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박순복위원

잘못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아무튼 예산을 그랬다 칩시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더 많은 예산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뒤로 지금 1년 반도 겨우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꽃길 조성해 놓고 과장님 다 둘러보셨어요? 다 잘 살아있던가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생육이 부진한데도 있지만 시민들의 눈 때문에 저희들이 좀 신경을 많이 써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관리 중에 사실 연간 풀베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세 차례 이상을 해야 깨끗한데 어쩔 때는 뭐냐 인건비라든가 작업비가 확보 안 되었을 때는 두 차례만 하다보면은 좀 안 좋게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세 차례 목표로 계속 해오니까 작업을 해 놓으면은 깨끗이 보이는데 또 풀이 웃자라면은 안 좋게 보이고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이나 우리 직원 분들의 노고는 물론 고생하신지는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 제가 현지 답사도 많이 해봤고요. 이것 민원을 받고요. 현지답사도 했는데 송월택지지구요. 이 앞에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박순복위원

또 무슨 복집 있죠? 그 부근 문예회관 앞길 그런데 주요 과장님 말씀은 시내권에 몇 군데를 제외하고는 거의 나무가 죽거나 뭐 꽃길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아주 열악한 곳이 많아요. 그런데 제가 과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무엇이냐하면은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꽃길을 조성해 놓고 심는 것도 중요하고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를 좀 해서 나무가 잘 살게끔 꽃이 잘 살게끔 그렇게 해야지 관리감독을 너무 소홀히 해 가지고 꽃길 조성해 놓은데가 거의가 다 죽어버렸고 가장 가까운 예로 스포츠파크 그 영산강변 가는 길 그 길에서도 보면은 그 도민체전을 주경기장으로 했던 곳임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도 이미 꽃이 많이 죽어있고 산 것이 몇 군데 안 됩니다. 이렇게 관리를 한다면은 심는 것 아무 소용 없잖아요. 예산만 낭비하지 그러니까 뭐 꽃길이나 나무숲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조성하고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좀 철저히 하셔서 가까운 화순만 가드라도 입구 딱 들어가면은 지금도 꽃이 막 다 보이고 나무가 왕성이 살아있고 꽃나무가 싱싱하게 살아있고 그런 것을 볼 수 있어요. 물론 남의 군의 비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그러니까 고생한 만큼 성과가 없으면 고생한 것 안 나타나잔아요. 예산만 낭비하고 그러니까 조성도 중요하고 여기 정말 많은 사업들을 하시는데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감독을 좀 철저히 해주십사 하는 당부 꼭 드립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다 옳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고사된 부분 관리가 안 된 부분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하자보식을 해가지고 또,일부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안된 것은 저희들이 보완해서 관리를 잘 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꼭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성기 위원님

문성기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문성기 위원입니다. 지금 대호지구 공원조성이 얼추 끝나가죠?
환예

정흥환예산림공원과장

, 지금 이제 시작을 해서 막 추진하는 단계입니다.

문성기위원

지금 수종이 무엇무엇이 들어갑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대호수변 공원 말씀하십니까?

문성기위원

예.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대호수변공원은 수목은 조성한 것은 없고요. 체육시설, 산책로

문성기위원

나무는 안 들어가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문성기위원

나무가 들어갈 것인데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일부 수목은 저희들이 나무은행에서 활용을 하기 때문에 그 사업비로는 반영을 안 해 놨습니다.

문성기

위원나무은행은 우리가 월별로 은행에 들어간가요? 우리시에서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현재 그 금천면 원곡리 나주대교 지난 그 왼쪽 부분에 공간에 나무가 예측한 부분을 옮겨서 심어서 활용을 합니다.

문성기위원

그러니까 나무은행에다가 하면은 우리가 예산을 줘서 거기다가 가꾸게 만든 것입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우리가 직접 개발공사라든가 인· 허가로 인해서 개발한 그 지역에서 가치가있는 나무가 있으면은 저희들이 굴 취해 다가 그 장소에다가 관리했다가 필요한 곳에 이렇게 우리가 이식해서 씁니다.

문성기위원

시에서 그 관리하느냐 그 말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러면 나무은행이라고 해서 우리가 예산을 따로 잡는가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렇죠! 나무은행이라고 해갖고 국비로 우리가 1억을 지원받습니다.

문성기위원

국비 1억하고 시비예산을 보태가지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문성기위원

그러면 지금 올 태풍때 소나무 같은 것이 가로수로 많이 넘어졌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부러진 것 도복된 것 기울어진 것 이런 부분 부러진 것은 현재 다 제거했고요. 또 기울어진 것은 바로 세웠는데 또 세웠다고 하드라도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에 나중에 정리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 부분도 생육이 안 좋은 것은 정리하고 해서 지금 수해복구사업이 내년도에 추진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복구를 하겠습니다. 일부는 현재 거의 복구를 했지만

문성기위원

복구는 거의 많이 했다고 보고 있는데 지나다니면서 가로수를 많이 보니까 왜 그런 얘기가 나온고니요. 지금 나무가 가로수가 3분의 1도 못 자빠진 것도 교체를 하드라고요. 그래서 나무 우리가 소나무는 발육상태가 더디지 않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문성기위원

활엽수 보다는 발육율이 더디죠? 그런데 대부분 보면은 소나무를 이식을 해서 지금 지주목이 안 받쳐진데가 많드라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문성기위원

뿌리가 활착을 해야 버틸 수 있는 힘이 텔덴데 소나무들은 그렇게 빨리 나뭇잎은 활착이 된 것 같아도 발육은 약합니다. 그러죠? 활엽수 보다 훨씬 더딥니다. 그런데도 지주목들이 가로수에 보면은 많이 안 바받쳐 졌더라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최소한 우리가 3년 이내에 되어있는 것은 다 지주목이 받쳐져있고요. 그러드라도 연수가 오래되었드라도 나무가 조금 보호가 필요하다는 나무는 저희들이 추가로 설치 해 가고 있습니다. 지주목을

문성기위원

아니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나무에 비해서 아까 3년 정도 되면은 지주목을 세우고 그런다는데 소나무는 그렇게 해 갖고는 안 되지 않느냐 그 말입니다. 그래서 올해 태풍 같은 피해도 받았지 않느냐 이것입니다. 지주목은 소나무 같은 것은 장기적으로 5· 6년씩 관리해 가면서 받쳐줘야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전문가 측에서는 이렇게 인식을 하실란가 몰라도 제가 봤을 때는 소나무 이식해 놓고 약 2· 3년 받춰져 가지고는 제대로 발육 활착을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좀 장기간 받쳐 줬으면은 태풍에도 버티는 힘도 강하고 그럴텐데 소나무 대 부분 한주 이식하는데 뭐 1· 20만원도 아니고 몇 백만 원 짜리일 텐데요. 뭐 150만원 200만원 이렇게 갈 것인데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위원님 그 가로수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저희들을 인정을 해주시고 저희들이 최소한도로 관리를 하고 있음에도 지난 태풍은 별다른 태풍 아닙니까! 그러다보니까 좀 피해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주목이 있어도 지주목이 끊어져서 넘어지는 부분은 또 우리가 손을 못대고있는 부분에 대해서

문성기위원

지주목 해가지고 까지 넘어진다는 것은 우리가 이해가 가죠! 없는데서 넘어지니까 내가 하는 얘기입니다. 없는데서 넘어지니까 조금만 더 관리를 잘하면은 심어서 활착할 때까지 기한이 2· 3년 넘게 걸리던데 한번 쓰러졌다가 다시 심고할라면은 이것은 가로수 형태가 안 이루어지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리가 더 철저히 되어야되지 않느냐 하는 그것을 얘기해 드리는 것 입니다. 다른 것 얘기 않습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심는 것 보다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문성기위원

태풍이야 1년에 매년 한 두 차례 오니까 우리가 어떤 재해가 오면은 우리가 미연에 방지하자는 방법은 우리가 미리서 보수를 하자 그 말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문성기위원

그래서 올해 보니까 지금 가로수를 보니까 다른 나무는 제가 봤을 때 지주목이 1· 2년 있으면은 완전히 뿌리가 활착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나무는 안 받쳐주드라도 가로수에 대해서 소나무 같은 것은 더구나 단가가 비싸지 않습니까? 활착율이 더 늦고 우리가 외부에서 사다 보식을 한다고 해도 다른 나무에 비해서 단가가 비싸다 그 말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소나무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걱정스러워서 지주목에다가 그것도 좀 못 믿어서 로프까지 해가지고 이중으로 설치를 하고 그럽니다.

문성기위원

그러니까 관리 좀 잘 하시라 그 말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태풍이라는 것은 재해라는 것은 예고 없이 우리가 대비하면 된다 그 말씀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성기위원

금년에 그것을 보고 우리가 대비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또 한 가지 물어볼게요. 산림에 토사나 토석이요. 지금 채취허가가 몇 건 나갔는데 사후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까?
환예

정흥환예산림공원과장

. 지금 토석채취허가 6건 나간 것도 이미 잘되고 있고요. 저희들이 허가 기간 내에 뭐냐 복구가 다 되도록하고 있어서 그 허가가 나간 부분은 이상이 없습니다.

문성기위원

토사채취 지역은 조금 잘 안된 것 같은데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혹시 모르겠습니다.

문성기위원

채석장은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다른 개간허가라든가 다른 용도에 어떤 목으로 허가낸 부분이 추진이 미흡한가는 모르겠는데 저희들 허가 부분은 우리가 토석 분야 이 부분은 산림분야의 감사가 강하게 올해 받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들이 철저히 하고 있고요. 현재 우리가 사업장내에 파악하고있는 곳은 현재는 이상이 없습니다.

문성기위원

허가 낼 때 말입니다. 토사 같은 것은 예를 들어서 산을 경사도에 따라서 굴착을 하게되면은요. 비가 오거나 뭐하면 넘어질 우려가 많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문성기위원

그런 것을 방지하기위해서 허가를 많이 생각하고 내주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사실 저희들은 원론적으로 본다면은 우리 산림공원과는 산림을 보존하는 것이 제일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보존할라고 하고 또 허가를 내줬다고 하드라도 그 범주 내에서 피해가 안 되도록 최대한도로 우리가 존치를 할라고 합니다.

문성기위원

산이 대부분 35도나 15도 각도에서 토사를 채취할 때는 나중에 각도가 적게 나온다고 하지만 약 40도 35도 넘는 각도에서는 토사를 채취했을 때 나중에 토사 채취한 바닥이 그 사람들은 직경으로 깎아 버렸을 때 산사태의 우려가 크지 않느냐 그 말입니다. 허가 기준에 그런 것 없어요? 몇 도 내에서는 어떤 방법이 허가 기준이 있을 것인데요. 45도나 50도 가까이서 깎아 내렸을 때는 절벽같이 깎아 내려 버릴 텐데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경사도에 따라서 다 제한규정이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제한규정이요?
대 부분 토사채취한데 가서보면은요. 채취한 뒤에 가서 나중에 완공을 한 뒤에 어떻게 완공을 했는지 몰라도 가서 보면은 대부분 직각으로 깎아 내려버리거든요. 그러면 거기에서 낭떠러지가 1· 2미터가 아니라 몇 십 미터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런데 가서 나중에 복구하는데 신경을 써야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100% 산사태가 나기 마련이거든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러니까 그 경사도에 따라서 또 복구비도 다르게 또 올라갑니다.

문성기위원

알았습니다. 내가 처음이고 하니까 확실히 다음에 복구된 뒤에나 내가 현장에 한번 갔을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날 때 산사태라는 것은 그 옆에 주변의 농경지까지 침수를 하기 때문에 하는 얘기입니다. 지금 산사태가 났을 때는 그 단속을 잘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문성기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문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님 김복남 위원님 먼저 하세요.

김복남위원

김복남 위원입니다. 나무은행 아까 직영으로 운영하신다고 했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복남위원

예산이 1년에 얼마 들어가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1억 지원됩니다.

김복남위원

시원이고 우리시비가 들어가잔아요. 작년 ‘11년도에 예산이 얼마 들어갔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우리가 부담률이 20%입니다.

김복남위원

전체 2011년도 국비가 1억하고 총 우리 시비까지 포함해서 얼마였냐고요? 지방비까지 해서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1억 원 중에서 국비가 8천만 원 시비가 2천만 원

김복남위원

전체 사업비가 1억입니까?
그러면 1억을 나무은행에다가 1억 예산이 세워졌는데 2011년도에 1억 사업비 다 집행이 되었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아! 집행이 되죠!

김복남위원

그러면 사업은 2011년도에 1억의 사업비를 집행 가지고 사업실적은 무엇무엇을 했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우리가 나무은행을 운영해가지고 예산절감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복남

위원어떻게 구체적으로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우리가 나무를 굴취를 해서 저장을 하면은 그냥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는 다 운영비 경비가 이렇게 ...

김복남위원

자! 나무를 어디어디에서 채취를해 가지고 거기에 예산이 얼마가 들어갔는데 그래 그 나무를 어디다 팔았든가 우리시 자체적으로 식수를 했든가 그 사업실적을 주시고, 왜 내가 이 자료를 요구하는가 하면은요. 직영으로 해서 물론 국비 8천만 원 때문에 이제 뭐 이 나무은행사업이 시작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실적이 있어야지 예산만 국비라고해가지고 다 집행을 하면은 안 되잖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위원님

김복남위원

그 사업실적을 2011년도 것을 자료를 우리 경제건설위원회에다가 위원장님께 주시면은 제가 한번 참고로 줄게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복남위원

다음 2013년도 예산 심의할 때 참고사항으로 삼아보게요.
그러면 예산할 때에 칭찬을 받으셔야 겠구만요. 자료 보고 칭찬 해드릴게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복남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복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성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박순복 위원님 말씀하신 물놀이장 있잖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혹시 거기에 가보셨어요? 물놀이장에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저희가 거의 많이 가죠! 왜냐하면은 안전사고 문제도 있고

임성환위원

그런데 거기 물이 좀 어떻든가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이렇습니다. 가장 취약한 것이 물입니다. 왜 그러느냐하면은 지하구개발해서도 충당할 수가 없고 그러니까 우리가 방학기간에 운영을 하는데

임성환위원

아니요. 그게 시간이 좀 가니까 물이 좀 어때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물이 이제 벌써 5일 넘어지면은 물이 안 좋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그 대책을 어떻게 했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게 고민입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지금 우리가 내용을 안 사람들은 그 물속에 안 들어갑니다. 그렇잖아요. 과장님은 그 물속에 들어가서 노시겠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우리가 그 물놀이장 운영을 하는 방법이 그 거기 골짜기에서 흘러내린 물 같고 밖에 운영을 못합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러니까 우기 시에는 계속 흘러내리니까 아주 물이 깨끗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가물어 버리면은 우리가 중간에 폐쇄를 해야 합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면 그 대책은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보셨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대책이야 많이 생각해 봤지만 뭐 예를 들어서 소방차로 약300대 이상을 투입해야 그것이 운영을 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런데 그것까지는

임성환위원

아니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무엇이냐 하면은 물량이 부족해서 지금 물 교환을 해주랄면은 소방차 물을 얘기하는데 제가 거기를 가봤어요. 그런데 그 위에 물을 또 좀 가둬놨다가 다시 쓸 수 있게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게 사방댐입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니까 사방댐 위에 또 뭐가 있더만요. 보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것도 사방댐입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그 위에도 보니까 물이 도저히 어느 누구나 들어가서 그 위에 물을 보고 들어가서 놀 사람이 없어요. 얘들이나 아무 생각 없으니까 물이니까 들어가 놀고 그러는데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이 지금 그 전부터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한수제에서 우리가 지금 금성산에 등산객도 상당히 많이 오시잖아요. 외지에서 그런데 이 산에 물이 있으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그 만큼 우리 금성산이 좋아서 오시는 분들 또 뭔가 누릴 수 있게끔 해 주는 그런 차원에서 한수제에서 뭡니까 펌핑하는 부분은 좀 어때요? 예산이 많이 들어가겠던가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 부분을 여러 차례 검토를 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시설하는 그 금액이 너무 과다해서 추진을 못한 것입니다.

임성환위원

예산이 많아서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은 물놀이장에 대해서 뭔가 얘들이 많이 와서 활성화 되어가고 있는데 그 대책마련을 아무리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 하드라도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수질문제는 저희들이 이제 최후의 보루로 폐쇄인데 이제 가물게 되면은

임성환위원

과장님 폐쇄한다는 생각 갖지 마시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다른 또 다른 대책이 있으면은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든가요? 거기가 뽑아봤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10억 이상 이렇게 되는 것으로 견적이 나오고 그럽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면 장기적으로 했을 때 10억 이상 들어간다고 하드라도 산림공원과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영암도 보면은 물놀이장이 외지에서 대부분 가잖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그 물 때문에 계곡정비사업을 어떻게 더해 갖고 물량을 더 확보해서 어떻게 흘러내려 보내야할 것 아니냐 그런 생각도하고 한수제 물도 검토해보니까 사업비도 많이 들고 이제 한수제 자체수질도 어렵고 그래요. 그래서 저희들이 수질문제 때문에 고민도 했습니다만, 이제 이 정도 수질이면은 우리 건강에 이상이 없겠다라고 우리가 보건소에이야기도 자문도 받고 해서 그때 까지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물이 정 벌써 흘러내리지 않는 물이 약 2· 3일되면은 우리가 폐쇄를 하고 그랬는데 가장 취약점이 물이부족하다는 것 그리고 아까 대안으로 이것을 며칠만 운영을 계획대로 한다면은 어느 기한까지만 하면 되겠는데, 소방차 물도 들이대 보니까 그것도 이제 소방서에서 일시에 2 · 300대 되는 물량을 자기들이 댈 수가 없다는 그런 얘기도 있고,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대안에 대해서 결국에는 계곡을 정비를 더 해가지고 지금 현재 있는 사방댐 보다 더 단계를 만들어서 물량확보된 것을 좀 내려 보내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렇게 이제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보니까 그래요. 대책 강구하여 보시고, 좋은 방법 찾아서 우리 이왕이면은 우리 어린이들이 제대로 놀 수 있게끔 공간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존경하는 김덕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산림조합에 지금 저희들이 산림조합에서 대부분 수의계약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일정 부분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어떻게 일한 사람들 전체를 지금도 영림단이라고 있나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원래 옛날 말은 영림단인데 지금 용어는 산림자원화지원단인데 법적으로 자원화 지원단을 이렇게 갖고 있어야합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가지고 있는데, 지금 거기에 대 부분 보면은 거기에 구성되어있는 일 하시는 분들이 우리 나주 분들입니까? 아니면은 외지 분들입니까? 한번 확인해보셨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 부분은 나주 분들이 많겠지만 그 부분은 그 법인에서 구성해서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권장을 하지만 거기까지는 얘기하기가 어렵죠!

임성환위원

아니 과장님 그렇게 책임감 없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지금 우리시에서 예산을 내려주는데 이왕이면은 우리 지역사람들 쓸 수 있게끔 해야지 그 관리 못한다면 되겠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러니까

임성환위원

이왕이면은 제도개선을 해서 뭡니까 산림자원화 그 법인구성이 되게된다면은 일하시는 분들 지금 제가 듣기로는 대 다수가 외지 분들이 와서 일을 한다고 그래요. 우리 지역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왕이면은 우리 행정에서 우리 지역 주민들을 쓸 수 있게끔 제도개선해 주는 부분이 당연히 해주셔야지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저희들이 알기로는 당연히 나는 우리시민들이 산림자원화지원단 구성에 대해서 참여해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외지 분들 얘기가 나오거든요. 우리가 명단을 내라고 하면은 대 부분 다 우리 나주시 소유로 된 사람들입니다.

임성환위원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문제 제기를 한 것은 아니고 이왕이면은 우리시에서 예산지원을 하니까 우리 지역에 일자리가 없어 가지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당연히

임성환위원

그 역할을 해 주시라는 얘기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렇죠! 당연하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 명단을 보면 제출된 명단을 보면은 다 우리 나주시민으로 되어있는데

임성환위원

서류상에 부분일 지언정 지금 과장님도 지금 그 말씀을 하시잖아요. 외지 분들이 와서 하는 부분에 얘기를 들었다고 이왕이면은 제가 과장님 다른 부분 못 하게하는 것이 아니고 산림조합에 얘기를 해서 산림자원화지원단인가 해가지고 법인에다가 이왕이면은 우리 지역주민들을 쓸 수 있게끔 일할 수 있게끔 중간에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한 것인데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것 한번해서 이왕이면은 우리 지역주민을 쓸 수 있게끔 해주시고 좀 행정에서 중간역할을 해주세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대호수변공원 있잖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예산 7억 3천만 원 가지고 사업을 한다고 하고 있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런데 배기운 국회의원님 교부세로 5억 내려온 것 있죠? 이 목으로 해서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혹시 과장님 영광 불갑사 입구에 공원 조성해 놓은 것 가 보셨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영광이요?

임성환위원

안 가보셨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제가 저녁에 그 길을 보니까 그 입구에 공원조성을 해 놓았드라고요. 그런데 야간 조명을 해가지고 상당히 예산도 투입이 되긴되었건데 보니까 거기는 외떨어지다보니까 저녁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우리 대호수변공원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인 우리 주거공간을 갖고 있으면서 수변지역으로 되어있잔아요. 그런데 혹시 다른데 지역에 수변공원을 벤치마킹해서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7억 3천을 시에서 노새 시에서 예산을 세워서 쓰는 돈이고 또 5억에 대한 부분은 목이 교부세로 내려왔기 때문에 혹시 그런 방향 잡아서 이왕이면 밤에 야간에 불빛이라고 볼 수 있게끔 시민들도 휴식공간이라든가 산책로라든가 쉼터공간을 만들 수 있는 그런 혹시 생각해보셨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범위 내에는 아마 조경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있고 현재 교부세 5억이 들어왔다는 것은 예산부서에 뭐냐 좀 얘기를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대호수변공원에 우리가 7억 3천에다가 예산을 더 투입을 그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사업을 확장을 할 것인가 또, 아니면은 우리 시비절감 차원에서 또, 그 목으로 왔기 때문에 대호수변공원 목으로 왔기 때문에 이 특별교부세를 이 사업비로 활용을 할 것인가 한번 저희들이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가능하다면은 우리 시비를 살리는 방향으로 한번 해보자해서 그런 의견을 한번 가져봤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과장님 이왕이면은 저는 그것을 활성화 시켜보라고 그런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시비 예산이 노새 목으로 국비 내려왔으니까 그것해서 우리시비 5억을 빼서 다른데로 전용 할란다는 생각을 갖고 계신다는 얘기 아닙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한번 그런 생각이 듭니다만,

임성환위원

이왕이면은 거기를 갖다가 집중적으로 뭔가 투자를 해가고 있잖아요. 완성을 시키기 위해서 그러면은 타 지자체에서 했던데 잘된데를 벤치마킹해서 아! 우리 나주도 뭔가 야간에 보면은 대부분 우리 가로등식으로 해가지고 산책로 되어있는데 있고 둑이 있는데 쪽으로는 없지만 가로등이 노새 사업비에 들어가서 할 줄은 알고 있지만은 이왕이면은 야간조명을 멋있게 좀 돌아가는 것이 있잔아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런 부분해서 우리 시민들도 서로 같이 모여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그런 자리매김을 해줬으면 쓰겠다. 이것을 건의 드린 것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예산 다른 대로 돌리지 마시고요. 이해 하셨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사실 제 욕심은 지금 7억 3천 가지고는 사실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10억을 올렸는데 저희들이 와서 보니까 10억이 아니라 15억이 들어가는 그런 상황이 되드라고요. 그래서 의회에서 자꾸 예산문제가 쉽지 않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결국은 10억을 했는데

임성환위원

상황설명이 못 되서 예산이 깎여져 버렸는갑구만요. 우리 과장님이 의지를 갖고 가셨으면 안 깎을 것 아닙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의지를 갖고 이야기를 하니까 우리 의장님이나 의원님들이 세워줘 가지고 7억 3천을 세워준 것 아닙니까!

임성환위원

그래서 5억을 빼지마시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것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거기해서 이왕이면은 그래도 뭔가 나주 갔더니 대호수변공원 참! 멋있드라 하는 얘기를 듣고 다른 타 지자체 다른 시민들이 와서 보고 느끼고 갈 수 있게끔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라는 얘기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알았습니다.

임성환위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김창선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임성환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물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게 지금 저기가 송현저수지 입니까? 여기 우리 물 흐르는 저수지가 무엇입니까? 경현리 과장님 제 얘기를 잘 들으셔보세요. 지금 그 물이요. 남평에서 와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아닙니다. 원래 남평에서 펌핑이 되어서 오늘 물은

김창선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를 들어보세요. 왜 그러느냐하면은 그것이 남평에서 오는데 저수지로 오는데 지금 그 물이 원래가 무엇이었느냐하면은 나주 상수도 물이었어요. 상수도 이제 상수도가 이제 주암호에서 오다보니까 이것을 폐쇄를 시키고 저수지로 올려준다 말입니다. 그런데 그 저수지가 저수지물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남평것을 폐쇄를 시켜야합니다. 왜 폐쇄를 시켜야되느냐 이게 노후가 되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전번에도 이것을 10억인가 얼마를 예산을 세워서 한다길래 이것을 차라리 나주다리 밑에다가 해라 나주다리 밑에다가 이번 기회에 해서 그렇게 올라가는 것이 좋지 이것 내가 봤을 때 벌써 노후관이 되어 가지고 몇 년 못 쓴다 못쓰는데 10억이나 5억을 들여서 하느니 차라리 나주에서 해서 나주에서 올리면 좋지 않느냐 기업지원실하고 재난관리과하고 그것을 해 봤는데 그 예산이 서요. 그 예산이 이번에 올해 제가 확인을 해 봐야 되겠는데 그러니까 기업지원실하고 재난관리과하고 산림과하고 그렇게 해서 그 물을 쓰는 것을 한번 검토해 보시라고요. 그 물을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현재는 한수제로 안 들어가고 그 밑에 떨쳐주지만 이것을 한수제까지 넣어가지고 그 물을 물놀장으로 활용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 말씀 아닙니까?

김창선위원

예, 그런데 물이라는 것이 그래요. 물이라는 것이 흘러야 되고 그리고 아까 참에 우리 임성환 위원님이 거기를 올라가니까 물이 나쁘다고 했는데 물은 고여있으면은 썩게되어있어요. 그 물을 좋게해 줄라면은 하다못해 수차라도 돌려줘야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습니다. 물은 이렇게 흘르면 그러니까 양어장이 고기를 키우는 것은 수차 때문에 키우는 것입니다. 산소를 주기위해서도 필요한 것이지만 물이 흐르면 안 썩어요. 그런데 여름에 특히 햇볕 딱 그리고 정 수질이 그렇게 나빠지면은 차광망이라도 씌어줘야 됩니다. 햇볕을 안 받아버리면은 이끼도 안끼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좀 준비를 해가지고 물을 내려줘야지 그런데 그런 것을 안하고 그냥 딱 고여 있는 물을 흘려줘 버리면은 그것은 썩을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검토해보시고 그리고 아까 우리가 소나무에 대해서 자꾸 얘기가 많이 나오고 가로수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제가 이것을 하나 하면서 설명을 드릴게요. 과장님 참작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취불능) 지주목이 되면은 우리는 지주목을 이렇게 세워서 잡아주잔아요. 잡아주는데 거기는 여기다가 나무를 박아서 지금 나이롱 줄로 해서 딱 고정을 시켜뒀다 그 말입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왜 이 싼 나무는 그럴 필요가 없어 지금 소나무 같은 것은 아까 뭐 제가 본 위원이 알기에는 옮긴 것까지 약 3· 4백이 됩니다. 그러면 나무가 열나무면은 4천만 원인데 그런 것을 한번 검토해 보시라고요. 그리고 뭐냐면은 다도 판촌에 있는 휴양림 그런데다 편백심으면 안됩니까? 주위가 너무 삭막합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다도 판촌리 휴양림은 KPS가 들어오는 것으로 확정이 되어서 거기가 추진이되면은 그 산림욕장에 아마 추진이 될 것입니다. 산림욕장 부분은 새로이 정리가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창선위원

왜 그러느냐하면은 거기가 들어갑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창선위원

들어가 버리면은 뭐 정리할 것인데 그러면 거기가 일부 안 들어간데라도 제가 거기를 가거 보면은 위치선정도 그런데도 잘되어있어요. 잘되고 학생들도 많이 오고 외지에서도 많이 와요. 그런데 거기가 편백이 이런 것이 있다든가 하면은 더 많이 오죠! 그러니까 이 앞에도 질의한 것 이렇게 보니까 방산 거기해 갖고 완료했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런 나무를 심드라도 이왕이면 우리 주민이 필요로 하는데 이용가치가 많은데다도 심어주라 그 말입니다. 그리고 편백은 다 뭐 어째 확보되었습니까? 일할 수 있는 것은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사실 편백나무가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욕심대로 구할 수가 없고요. 우리가 도에서 공급을 받는데 일정량을 받기 때문에 어느 한군데 집중적으로 많은 면적을 심을 수 없고 그래서 위원님께서 자꾸 말씀하신 그 나주호 주변의 편백은 현재 도로를 중심으로 했을 때에 밑에는 나주호가 잘 보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정비를 하고 있고요. 위쪽에도 거의 다 정비를 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쪽에 최소한도 약 50미터 폭으로 해서라도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연차적으로 수립해서 편백을 좀 심어가는 것이 맞겠다해서 그렇게 내년부터 추진할 계획이고요. 지금까지 약 10여 년 동안 심기는 심었는데 양에는 안차지만 약 135헥타 정도 다도 쪽에다가 각 읍면동에다가 심은 실적은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다도도 중요하지만 내가 작년도에도 지적을 했는데 예를 들어서 주몽세트장 있지 않습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런데도 그런 나무가 관리가 잘되면은 자연히 그 세트장이 살고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어있어요. 아! 우리가 뭡니까 어디 장흥까지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주 예를 들어서 주몽세트장이라든가 어디냐 다도 나주호 근교에가 그런 나무가 조성이 잘 되었으면은 10년 20년 후로는 최고의 관광지가 될 수가 있다고 그래서 제가 자꾸 과장님한테 건의한 것이니까 그것 좀 참작을 해서 해주십시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덕중 위원님

김덕중위원

아까 참에 과장님 산림욕장 여름에 휴양지 그것을 얘기를 하는데 그 물이 어디 금성산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금성산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김덕중위원

가뭄에는 한 방울도 안 내려와요. 그게 어떠냐면 정과장 지금 저쪽에 태평사 쪽에 예전에 석산자리에요.
석산자리 거기서 샘을 파서 계속 물을 올려요. 이 오두제 있는데 가봐요. 물 한 방울도 안 나와요. 가물 때는 물 한 방울도 안 나와요. 가물 때는 그러니까 내 말은 제 생각은 정과장님 금성산이 건산이라 물이 없는 것은 사실이에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덕중위원

사실인데 물을 찾으면 또 찾아요. 왜 그러느냐하면은 내가 우리 과수원에 있는 날도 3년을 찾다 못 찾았는데 작년에 찾았다고요. 또 한 사람도 찾은 사람은 찾드라고요. 금성산은 그렇게 찾다찾다 못 찾다가 그쪽으로 넘어가서 거기에서 파서 펌핑을 한것입니다. 그래서 식수로 물먹고 그런 것입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래서 식수로 먹는 것은 의장님 말씀이 맞고요. 그 물은 있는데 그 물가지고는 가당치 않습니다. 그 물놀이장 탱크를 채운다는 것은

김덕중위원

그쪽에다가 지금 한수제 물가지고 펌핑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덕중위원

그쪽에서 어떻게 샘을 파 갖고라도 이쪽으로 물길을 찾아 가지고 펌핑을 해서 쓰면은 하루 종일 빼고하면은 충분해요. 그것을 갖다쓰면은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그러니까 지금까지 우리도 금성산 그 쪽에 물수량 확보를 위해서 지하수개발을 여러 군데 시도를 했는데 결국에는 지하수개발을 못하고 겨우 개발한 것 갖고 현재 식수 정도에 지금 산림욕장에 식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하고 현재 다보사에서도 함께 쓰고 있는데 그 정도뿐이고 군부대쪽에는 고갈되어 가지고 폐쇄되어있고, 그래서 현재 금성산 물놀이장은 순수하게 그 골짜기서 비와서 온 것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겨우겨우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들기 때문에 좀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김덕중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덕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참!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지금 금성산 물놀이장 그것에 상당히 많이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네요. 그 사방댐에 있는 물 노새 비가 와야 사방댐에 물이 고이잖아요. 그대로 방치하지마시고, 아까 김창선 위원님 말씀하신바와 같이 수차를 돌려서 사방댐 물이 안 썩도록 조치를 해 주세요. 그런 것은 인위적으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위원님들 중간에 끼어들지 맙시다. 그 다음에 박순복 위원님이 참! 좋은 지적을 해주셨어요. 산림휴양림 시설을 하는데 우리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어떻게 대책을 강구했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다도변 판촌에 산림욕장은 한전 APC 건립관계로 이것이 앞으로 폐쇄가 되죠? 앞으로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일부만 됩니까? 다 들어갑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거의 다 들어갑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거의 다 들어가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러면 그 후로 산림욕장 어디 추가로 지정할 곳 물색해보셨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현재는 뭐 아직 대안은 없는데 축소된 면적만큼 저희들이 찾아보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 것을 빨리 빨리 진행을 해야지 해 놓고 하면은 어느 시절에 합니까? 행정이 빨리빨리 움직여야지 차질이 안나는 것 아닙니까? 산림과 많지도 않고 두 개있는 것인데 어떤 빨리 물색하셔 가지고 지정하셔서 거기다가 편백나무 숲을 조성을 하세요. 그리고 편백나무가 부족하면은 저한테 말씀을 하십시오. 제 선산에 있는 편백나무 내가 공짜로 다 드릴게요. 편백나무가 있으면은 소나무는 완전히 가버립니다. 그렇죠? 편백나무가 엄청 독하드라고요. 물론 산림욕하고 요새 사람들이 참! 좋아는 하지만 소나무한테는 천적입니다. 편백이 그러니까 그것 필요하시다면은 제가 제 선산에 있는 편백나무 다 줄 테니까 이주하셔서 관리하세요. 다음은 45쪽 한번 봐주십시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민간에 대한 경상적 자본적 보조금 세부집행 현황을 보니까 목재 팰릿보일러 보급사업에 지금 예산이 1억 2천 200남짓 섰네요? 사업비가 그런데 실제로 얼마 지금 집행이 되었습니까? 1,200만원 남짓 집행이 되었네요? 이것이 실적이 저조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지금 목재 팰랫 이 사업이 저희들이 금년에 예상하기로는 약 35대를 욕심을 내서 도에다가 요구했고 또 예산도 그렇게 세웠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것은 우리 다시 신광리 안쪽에 한옥촌이 많아 가지고 한옥촌에서 13대 이상을 쓰겠다. 그렇게 요구가 들어왔고 그래서 이렇게 했는데 이제 거기서부터 안 쓸란다는 얘기가 자꾸 나오고 거부를 한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이냐 하니까 이것은 사후서비스가 안 좋다 어디 말들어보니까 안 좋다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자꾸 권장을 했는데도 이제 안한다고 하니까 저희들이 도에다가 다시 우리가 안한 부분은 억지로 맡길 수가 없으니까 목표량을 좀 조절해 다오 그래 가지고 35대에서 14대로 일단 조절하고 희망이 더 있을 때는 더 하드라도 아마 금액상 이렇게 남은 것 같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금년에 집행을 많이 못했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2013년도에는 얼마나 반영이 되었어요?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2013년에요? 현재까지는 뭐냐 15대 정도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물론 예측파악이 안 맞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최대한으로 예측을 해서 타협을 할 수 있게 사업을 할수 있도록 예산을 반영해야지 이렇게 예산을 많이 반영해 놓고 실제로 포기해 버리니까 안 쓰면 다른 예산에다가 못쓴다는 결론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감안하시고 계획수립을 좀 철저히 해주십사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제 알아들으셨죠?
흥환

정흥환산림공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산림공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흥환 산림공원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일정은 12월 3일 오전 10시부터 환경관리과, 건축과, 재난관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 00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