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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덕중 의원 발언

161회 제5경제건설위원회2012-12-05

김덕중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5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농식품산업과, 농촌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농식품산업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 진행 순서 및 진행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 진행 순서는 먼저 소관 과장으로부터 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들은 다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겠으며, 질문과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권 농식품산업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 2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2년 12월 5일 농식품산업과장 이상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농식품산업과장 이상권입니다. 존경하는 김철수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시민의 행복을 위해 불철주야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가운데 평소 우리과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배려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농식품산업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개별자료 공통자료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별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식품산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복남 위원님

김복남위원

김복남 위원입니다. 과장님한테 10페이지요. 농산물거점산지유통센터에 APC에 대해서 지금 우리 APC가 장부상으로 지금 잔존가가 얼마나로 잡혀져있어요? 자산으로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감정평가 130억

김복남위원

아니 자산으로 잡혀있는 잔존가? 지금 현재 우리가 감가상각으로 시설물 자산으로 금액으로 잡혀진 것 있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현재 투자규모는 180억입니다.

김복남위원

180억 중에서 당초는 180억이었죠? 지금 2012년도에는 얼마로 되어있습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감정평가를

김복남위원

그러면 임대료를 예를 들어서 공유재산관리법에서 임대료를 산출할라면은 기준을 어디다가 잡고하는 것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그렇게하게 되면은 감정평가를 의뢰해 가지고 산정금액을 기초로 해서

김복남위원

그러면 대략적으로 지금 가격을 매긴다면 공유재산관리법으로 해서 산출한다면은 월 임대료가 어느 정도나 되는 것입니까? 대략적으로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약 1억 8천만 원 정도 180억잡고 10%잡으면은 약 1억 8천만 원 정도

김복남위원

몇 분의 몇입니까? 우리가 공유재산관리법에 기준 조견표가 나와있잔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1%로 천분의 1입니다.

김복남

위원천분의 1에 공유재산관리법에 기준이 나와 있습니까? 조견표에 보면은 그렇게 나와 있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그러면 그렇게 산출하다보면은 1억 8천 정도를 임대료를 APC가 내야 되네요?
그런데 2012년도에 예산이 얼마 들어갔죠? 총 우리 APC로 들어간 총 예산이 2012년도 예산이 얼마였어요? APC로만 시설물이 되었든 보수가 되었든 뭐 새로 뭐가 되었든지간에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APC에서 면제조건으로 일반유지관리비 일체는 APC에서 부담한다는 7억 7,800만원 정도를 자체 APC에서 부담을 했습니다. 아니 7,800만원

김복남위원

7,800만원이 무슨 돈으로 집행된 것입니까? 이것은 목이 무엇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수선 여러 가지 운영에 따른

김복남위원

크게 나누면은 수선이 많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수선 보수 그런 시설물

김복남위원

아니 총 예산 2012년 예산이 무슨 7억만 됩니까? 내가 보기에는 더 되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아니요 자체예산으로 7,800만원으로 들어가서 APC 수선을 완료했고요.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별도로 지금 현황을 빼서

김복남위원

아니 나주시를 통해서 APC에 총 지원된 2012년도 예산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제가 나주시에서 국 도비포함해서 APC로 총 2012년도에 예산이 집행된 것이 얼마냐고 물어보잔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지원 내역을 한번

김복남위원

그중에서 총 얼마인가 보시고 예산이 나와있잔아요. APC에 대한 총예산이 2012년도 예산 집행이 되었든 안되었든간에
권예

이상권예농업식품산업과장

, 있습니다. 보조사업 집행내역이

김복남위원

얼마입니까? 총 그것 중에서 시비가 얼마인지 한번 뽑아보세요. 전체 중에서 국비가 얼마 도비가 얼마 그 다음에 시비가 얼마 한번 뽑아보시고 과장님 뽑으신 동안에 아까 7억 7천이 무슨 돈이라고 했어요? 어디서 누가했던 돈이에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APC자체 예산으로 나주공동사업법인의 예산자체을 투입해서 유지보수관리 7,800만원을

김복남위원

7억 7천이 아니라 그냥 7,800만원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7,800만원을 소모품비라든가 어떤 고장 난 곳에 수선하고 고쳤다는 얘기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그런데 우리시비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뽑아보시고 총 얼마 들어갔는가?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복남위원

그러면은 2011년도에도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인데 APC에 과연 이 앞전에 우리가 사석에서 280% 신장되었다고 했죠?
그러면 그 뭐냐 순이익을 얼마로 회원들한테 출자배당을 했다든가요? 출자 배당했다고 했잖아요. 2012년도 결산해 가지고 2011년도에 회원들한테 회원농협인데 회원들이 회원농협 이잔 아요. 출자했던 농협들한테 이익배당을 했냐 안했냐?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8억은 출자금액이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2011년도 사업을 해가지고 손익을 2011년도 결산해 가지고 그 결산내역이 어떻게 되는가요? 그 결과가요. 결산을 했을 것 아닙니까? 2011년도에 ...예산은 정확하게 나와있잔아요. 우리 예산서에도 나와 있고 APC에 대한 예산이 우리가 APC에 대한 예산이 따로 서있는 것이 전체적으로 국 도비 다해서 아니 감사 받으러 오시면서 그것을 안 해갖고 왔어요? 그러면 2011년도 결산해 가지고 APC가 어차피 결산을 봤을 것 아닙니까? 결산을 봐 가지고 결산의 내용이 어떻냐고요? 자! 단기 순이익을 얼마를 냈는지 얼마를 내 가지고 회원들한테 이익배당을 했는지 아니면은 순이익을 하나도 못 냈는지 그것을 한번 얘기해 보시라고요. 2011년도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2011년도 영업에 대한 경제사업하고 영업외 수입해 가지고 손익이 약 2억 5,200만원 정도

김복남위원

2011년도 결산해 가지고 손익에서 수익이 2억 5,500이 남았어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처리했어요. 잉여금을? 그냥 14개 회원농협이 이익배당을 가져갔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그것을 구체적으로 한번 파악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왜 그런 것을 파악을 못하고 있어요?

김복남위원

자! 과장님 감사받으러 오시면서 지금 APC에서 여러 가지 의원님들이 사석이 되었든 아니면은 공석이 되었든간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내용 아닙니까? 그러면은 최소한도로 위원들이 무엇을 질문할줄 알고는 과장님이 준비를 하셔야지 의회 감사받으러 오시면서 제일 기본인 것 그것 분명이 물어볼 것 아닙니까 단기순이익 처리를 어떻게 했는가? 잉여금처리를 그다음에 2012년도 지금 예산 받은 지금 시점에서 우리 감사받는 시점에서 예상치가 나올 것 아닙니까? 사업실적이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김복남위원

사업실적이 어떠세요? 어떻게 가져오셨어요? 아니 2012년도 오늘 시점으로 해서 감사받아야지요. 지금은 이렇게 분기별로 딱 딱 나오잖아요. 예상치가 순이익이 사업실적이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현재

김복남위원

제가 이것을 과장님 왜 중요한 내용인고니요. 지금 3년 동안 우리가 무료로 임대료를 안받고 위탁을 관리해 왔잖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그러면 2012년도 12월 달에 끝나잖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12월 18일

김복남위원

그러면 최소한도로 오늘 감사장에서 그 내용에 대해서 자! 우리가 다시 3년 동안 임대를 무상으로 줬더니 어떠어떠한 결과가 왔고 자! 순이익은 얼마가 났는데 이것은 얼마가 났는데 2012년도에는 어떻게 처리를 했고 금년도 당해연도는 지금 현재 가결산 결과가 어떻게 나왔고, 그러다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시점을 예를 들어서 현재 지금 우리가 3년 동안 해줬더니 우리시민들한테 아니 그 출하한 농가들한테 이러이러한 혜택이 있었고, 또, 앞으로 2013년도 계획은 자! 이렇게 해서 2013년도에는 뭐 무상으로 주라든가 아니면은 무상으로 주면은 2010년도 사업계획을 가지고 오셔서 2013년도 APC 사업 계획서가 나왔을 것 아닙니까? 그 결과 사업계획서 받아보셨어요? 지금 12월 달이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12월 달 총회 해 가지고

김복남위원

예산결산이 나왔을 것 아닙니까?
권예

이상권예농업식품산업과장

, 2013년도 그

김복남위원

그러면 사업계획서에서 예를 들어서 환원사업이...든가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위원님 2억 5,200만원 수입액하고 집행내역은 한번 구체적으로 파악해 보고 일단 APC 면제를 통해서 농가에 줬던 효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2억 5,200만원에 대해서는 파악을 해서 ...

김복남위원

과장님 그 효과라는 것은 지금 이렇게 막연하게 그렇게 대충해서는 안 됩니다. 이 APC는 계수가 금융 금액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출하하는 농가들의 금액이 다 산출이 됩니다. 과장님 예를 들어서 그냥 효과가 있었습니다. 수치상으로 계수상으로 어떻게 해서 얼마가 어떻게 해 가지고 타 옛날 과거에는 APC가 없었을 때는 어떻게 했고 그것이 수치상으로 나와야 예를 들어서 다음 우리 조례에 올렸죠? 무상임대 더 해달라고?
그 내용이 오늘 얘기가 나와야 위원님들이 조례할 때 통과시킬 때 참고할 것 아닙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조례가 통과되겠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좀 정비를 해서

김복남위원

그래 갖고 3년 했으니까 또, 3년 더해주라 무엇이 실적이 있고 앞으로 계획이있어야 할 것 아니요. 2013년도부터 연차적으로 3년을 해주는데 사업계획서를 보니까 2013년도에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환원사업을 조합원들한테 이렇게 해서 사업계획서가 서있으니까 무상으로 해 달라든가 또, 그 다음연도 2014년도는 또 해서 열심히 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고 2015년도까지 3년간 무상으로 준다라고 예를 들었을 때에 이렇게 사업계획서가 나와야 오늘 위원님들이 마저 서류심사할 때에 이것 맞아 환원사업하고 내놓은 사람들한테 이러이러한 혜택이 있으니까 우리가 시비 좀 부담하고 APC에서도 좀 허리띠를 싸매고 이렇게 노력한 뭐가 있어야 아니 그냥 막연하게 그냥 180억짜리를 또, 그렇게 해 달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주무과장님 지금 감사받는 태도가 지금 여기에 이 자료를 이렇게 준비 안하셔 가지고 감사하는 자체가 나는 지금 과장님 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적사항에 나왔잖아요. 그 다음연도 그 전년도 결산서가 의회로 아까 당기순이익이 나왔잖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그러면 결산서를 받아봤으면 우리가 왜 그런고니 우리 자산을 줬으면은 그에 대한 뭐가 있는가를 분명히 평가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마지막 년도인데요.
권예

이상권예농업식품산업과장

, 위원님 좌우간 2억 5,200만원에 대한 집행을 한번 파악해 보고요. 일단은 APC가 지금 순기능하고

김복남위원

그 서류가 정확히 나와야합니다.
그러면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우리 시비 국 도비 포함해서 나왔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APC관련 자료는 별도로 한번 정리를 해서

김복남위원

과장님 제일 큰 이슈가 물론 다른 사업도 중요하지만 APC가 워낙 큰 우리의 큰 자산이잖아요. 사업초기다보니까 여러 가지 지금 말이 많고 그러잖아요. 우리 민원이 과장님 APC 민원이 있는 것 아신가요? 민원 들은 것 있으세요. 혹시라도 어떤 불만이 거기에 투자하고 있는 농가 중에서 불만이 있는 민원을 들으신적이 있냐고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일단 제가 APC관련 해 가지고 농가에서 일단 민원은 좀

김복남위원

과장님이 안 들었다고 하니까요. 지금 무슨 민원이냐 하면은요. APC가 우리나라 뿐 아니라 국가에서 운영하는 어떤 단체가 하나 생기면 결국은 돈 먹은 하마 지금 무슨 얘기냐하면은요. 예를 들어서 마한농협으로 하면은 과거에 마한농협 배 거래처가 있어요. 그러면 마한농협 선별장이 있습니다. 선과장이 있어요.
거기에서 선과를 해서 APC 하고 아무 무관하게 마한농협에서 농가들한테 해 가지고 배를 팔았어요. 계통출하를 했어요. 그럼 마한농협에서 출하수수료 먹는 것은 당연히 먹어야되잔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팔아줬으니까 그런데 APC는 거기에 손도대지 않고 보지도 않고 판매하지도 않고 돈도 만져보지도 않은 사람이 기관이 왜 APC에서수수료를 뜯어간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착취지 과장님 그 내용 알고계세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수수료 체계는 제가 파악하기로는 직접 APC에서 했을 때는 4%내에서

김복남위원

APC를 통해서 가는 것은 당연히 APC에서 수수료를 받는 것은 맞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농협을 통해서 APC위탁판매하기 때문에 1%를

김복남위원

자! 과장님 다시 얘기할게요. 다시 이것까지 파악해보세요. 마한농협 마한농협뿐만이 아닙니다. 14개 회원농협이 뭐 일부는 대다수가 APC를 통해서 선과를 해서 나가는 것이 많아요.
일부가 회원농협을 통해서 바로 계통출하가 되는 것이 있어요.
마한농협 중부농협 그렇게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APC에서 총괄해서 당연히 마한농협은 자기것 수수료를 떼는 것은 맞아요. 자기가 팔아줬으니까 그런데 APC는 포괄적으로 전체적으로 다시 수수료를 다시 떼는 것입니다. 그러면 농가의 입장에서 보면은 APC 없을 때는 마한농협에만 팔았을 때는 마한농협 수수료 예를 들어 5원 떼었는데 APC가 생기면서 이것 또 수수료가 3원이면 합해서 8원을 떼요. 이러는 민원이 있으니까 그 민원을 다시 한번 알아보시고 오늘 감사장에 그것까지 해서 보고해주시고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복남 위원님 잠깐만요. 지금 휴식시간도 되었으니까 잠시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면서 APC단장이 직접 오셔서 그 보고를 정확히 좀 해주시라고 하십시오. 지금 빨리 연락하셔 가지고

김복남위원

위원장님 제가 잠깐 건의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 휴식시간 끝나고요. 제가 직원 한분 하고 민원이 하나 들어온 것이 있으니까 저와 같이 현장방문을 감사하는 동안에 잠깐 확인해야할 사항이 있어서 저만 확인하면 안 되니까 전체가 감사받다가 나갈 수는 없잖아요. 직원 한분 하고 같이 가서 한번 현장을 확인해 볼랍니다. 민원이 들어온 것이 있으니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복남 위원님이 직접 가셔서 한번 확인하실 부분이 있다고요? 그렇게 하세요. 우선 APC단장한테 와서 현황 보고 준비하시고 우리 김복남 위원님께서는 현장을 한번 할 부분이 있다고 하니까 한번 같이 동행해서 다녀오시도록 하겠습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잠시 감사를 중지합니다.

10시 51분 감사중지

11시 31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는데 자료가 왔으면은 전체 위원님들한테 복사를 해서 다 드려야지요. 일하는 것부터 준비가 안 되어서 되겠어요? 하나하나 꼭 이야기를 해야 무엇을 하는 그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갖고들 감사를 받으셔야지요. 자료를 전체적으로 오도록 기다리다가 그냥 시작했으니까 김복남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복남위원

다시 연결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자료 오면은 오는 것으로 하고요. 지금 제가 현장에 갔다 온 것은요. APC 시설 중에서 전처리시설이라고 자동화 시설이잖아요. 보니까 약 7억을 들여서 시비가 3억 5천 국비가 3억 5천 50%해서 돈을 들여서 그 시설을 해 놨드라고요. 그런데 민원이 들어오기를 전처리시설을 해 놔 버리고 전혀 사용을 안 한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 했더니 손으로 양파도 까고 뭐 당근도 씻고 학교급식을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 시스템이 어떤 시스템인고니 학교급식에 필요하다고해서 7억을 들여서 우리 시비 혈세 3억 5천을 투자해서 만든 시스템인데 운영을 아직까지 한번도 안 해보고 내가 물어봤어요. 이것 언제 운영해보고 안 해 봤냐고 하니까 시운전해 보고 안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2009년에 7억 이라는 돈을 들여서 시설을 했다가 아직까지 한번을 사용을 안하고 있으면은 그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그 내용은 알고 계셨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전처리시설은 구비한 것으로 갖춘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김복남위원

과장님 항상 그렇잖아요. 중요한 것이 그 사업을 하게되면은 사후관리 확인도 하셔야 하잔아요. 그 시스템을 시비를 투자해서 해 놨는데 그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가 아니면은 기계적인 결함이 문제가 있는가 아니면은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가 그것을 하셔서 그리고 감사장에 나오실라면은 최소한도로 지금 상당히 APC에 대한 문제점이 많이 있으니까 그 정도는 알고 오셔야지요. 위원님들이 무슨 질문을 하실지는 몰라도 그것까지 포함해서 문제는 없느냐 그러면 그런 문제들을 그러면 오늘 감사준비는 무엇입니까? 과장님 그러면 감사장에 무엇을 준비해 가지고 오셨어요. 어디 한번 물어봅시다. 우리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위원님들이 의회에서 하는데 무엇을 준비해 가지고 무엇을 답변하실라고 했어요? 감사준비는 무엇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일단 의회에서 요구한 개별 자료하고 공통자료

김복남위원

아니 그것을 물어보면은 다 모른다고 하고 다 모르면 어떻게 그것도 파악 안하시고 지금 7억짜리가 2009년도에 했으니까 가동을 안 하고 내가 자료를 보면서 얘기할게요. GAP시설 자료보세요. 사업비가 7억 이구만요. 이것은 자부담도 하나도 없이 100% 다 이게 보조 사업인데 2009년에 담당자 얘기는 2009년에 이것이 완공되었답니다. 이 시설이 그런데 지금 학교급식 하잔아요. APC에서
권예

이상권예농업식품산업과장

, 그렇습니다.

김복남위원

그러면 이 시스템이 무엇인고니 고구마라든가 당근이라든가 양파라든가 자동화로 씻어 가지고 납품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한번도 활용을 쓰지도 않았다는데 어떻게 처리하실 것입니까?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7억 짜리 기계를 문제점이 무엇인지 왜 그렇게 쓰지도 않고 있는지? 금방 직원 보고 않든가요? 갔다 와서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아직 접촉을 못했습니다.

김복남위원

직원 들어오라고 하세요. 무엇이 문제인가 여기 감사장에서 얘기를 해주셔야지요. 뭐가 문제여서 안 돌리고 있다든가 아니면 뭐 고장이 났다든가 아니 하나도 준비를 안 해 갖고 어떻게 감사를 위원님들 감사를 하겠습니까? 시간 다 보내고 과장님 이 한건 때문에 감사시간 오전을 다 보내잖아요. 뭐 답변을 하셔야 진도가 나가죠! 자! 그러면 오기 전에 하나 물어봅시다. 2012년도 사업비 내역이거든요. 5억 6,600이구만요?
그런데 이게 5억 6,600중에서 수분활성화사업하고 컨설팅 그 경영컨설팅하고 2천 800만원 1억 그러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경영컨설팅은 무엇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무엇을 어떻게 한다는 것입니까? 2천만 원은 무엇의 비용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이게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FTA과실 그 인센티브 평가에서 보조금이 2천만 원이 지급이 된 것이거든요.

김복남위원

그러면 컨설팅을 시에서 합니까? 자율적으로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농식품부에서 APC과실 APC평가결과 거기에서 우수

김복남위원

APC에서 컨설팅 비용을 가지고 APC 자체적으로 컨설팅을 합니까? 그것을 받습니까? 자체적합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자체적으로

김복남위원

구체적으로 무엇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컨설팅 내용이 무엇입니까? 과장님 컨설팅 내용을 한번 얘기해주세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나주시 배산업 내외부 구조분석하고 APC 가동 형상 및 나주배 소비확대 전략수립 나주시 친환경급식사업 내 외부 현황분석

김복남위원

어기서 누구를 불러서 컨설팅 어디 업체에 다가 어떻게 했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역 농업 네트워크에서 지역농업 주식회사

김복남

위원컨설팅해가지고 결과가 어떻게 나왔어요? 그 자료 한번 주시고 그 다음에 그 부분 자료 주시고요. 저한테 다른 것 물어볼게요. 그 위에 1억 짜리 있잖아요. 포장재 및 선별기 지원 이것은 배하고 배팀하고 나눈 이유는 무엇을 어떻게 나눈 것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포장지 선별기 추황배 전량 매치사업으로 시비 지금 지원된 사업입니다. 자부담 4천만 원 해서 1억짜리 선별기 포장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김복남위원

4천만 원은 자담이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시비는 6천만 원 추황배 유통활성화사업으로

김복남위원

그러면 APC에다가 배팀이있고 유통팀이 따로 나눠져 있습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아니요. 지금 농식품산업과가 배팀이고 유통정책팀이 있습니다. 우리 농식품산업과 우리 조직입니다. 구분을 사업비 집행구분입니다.

김복남위원

지원해준 것이 금전적으로만 지원해주고 자재라든가 업체라든가 선택하는 것은 APC에서 알아서하는 것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주로 농가들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아까 우리 54농가 79톤 출하실적 보고 드린 것과 같이

김복남위원

질문 다시 돌아가서요. 그 내용 2011년도 결산내역하고 2012년도 가 결산 내용을 한번 얘기해줘 보세요. 얼마에 당기순이익이 2011년도 것 한번 해보세요. 어떻게 처리했는가 잉여금처리를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2011년도 지금 현재 결산 아까

김복남위원

얼마에 잉여금 처리내역은 어떻게 됩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2억 5,200만원에서

김복남위원

그렇게 해서 잉여금은? 순이익을 내 가지고 ○농업식품산업과장 이상권 법정적립금으로 2,700만원 사업정비금 5,500만원 유통손실보전자금으로 2천만 원
잠깐만요. 유통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유통손실보전 자금 2천만 원 사업 활성화 적립금으로 천만 원

김복남위원

그리고 나머지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그리고 출자배당금 출자금 3% 해가지고 5,400만원

김복남위원

과장님 출자배당 안하고 전부다 적립했다고 했잖아요. 아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저는 우리 팀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셔서 저가 파악해서 보고 드린다고 했습니다만, 배당금 관계는 2억 5,200만원에 대해서

김복남위원

배당은 얼마 했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농협에 5,400만원했습니다. 18억에 대해서 5,400만원

김복남위원

그러면 2012년도 지금 감사시점까지 예상 결산치 연계금 내역을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3억 이랍니다. 금번에 연말수치가

김복남위원

2012년도 것이요? 12년도 것이 어떻게 나와 있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2012년도 3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그러면 잉여금처리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2011년도 것은 5,400만원은 배당을 해줬고 2012년도 것은 그 계획서가 어떻게되어있어요? 배당을 또 합니까? 과장님 되었습니다. 지금 왜 내가 본 위원이 물어보는 것이요. 오늘 이 질문이 우리 조례를 뭐냐 심의하는데 참고가 되기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지금 오늘 전체적으로 팀장님들 다 모였으니까 우리가 그 지금 사석에서 금년 12월 9일입니까? 언제예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12월 11일입니다.

김복남위원

여기 대표님 계시니까 대표님 뭐 답변할 내용은 아닙니다만, 이 부분이 무상으로 줄라면은 우리가 그러잖아요. 공유재산관리법에 분명히 국가재산은 그 규정이 조견표에 의해서 임대료를 받게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경우에 조례를 정해서 운영을 할 수가 있다라고 무상으로 아니면 일부 감면해줄 수 있고 그러면은 위원들이 이 조례를 심의할 때에 자! 과연 자료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왜 무엇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고 이 자료가 오늘 나와야 심의할 때 마저 일부 감면한다든가 아니면 감면 안 된다든가 감면을 100% 한다든가 아니면 2013년도 사업계획서에 자! 우리는 나주시에서 총 1억 8천 나오죠? 임대료가 아까 그런다고 했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임대료 1억 8천을 감면해 준 대신 APC에서는 그 출하농가한테 2013년도 사업계획서안에다가 우리가 환원사업을 1억 3천을 넣겠다든가 아니면은 현재 수수료로 4% 받는 것을 1억 8천 어치를 수수료를 내겠다든가 아니면은 사업신장이 안되니까! 경영이 어려우니까 2013년도에는 전체적으로 농협이 어려우니까 예상을 해보니까! 아무래도 시에서 이러한 도움을 줘야되겠습니다 라든가 무엇이 나와야 오늘 자료에 대해서 얘기가 나와야 조례를 정할 것 아닙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별도로 동의안 제안설명 있고, 그래서 행정사무감사가 끝나면은 별도로 분석을 해가지고 개별적으로 보고를

김복남위원

말만 와서 조례를 바꿔서 무상으로 해 달라라고 하면은 국가 예산을 우리 위원들이 그냥 어떤 기준도 없이 그렇게 조례 통과시켜서 감면해주겠습니까? 자! 그것은 자료를 준비하시고 이것은 분명히 데이터가 나와야 이 조례가 통과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아이들 장난한 것도 아니고, 180억짜리 재산을 갖다가 공짜로 임대료도 안받고 주면서 상위법까지 이렇게 정해져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자체적으로 조례를 만들어서 할 때는 분명히 사유가 나와야 됩니다. 그 다음에 결과 수치가 계수상으로 나와야 되고요. 아까 2억 물론 그래요. 18억을 출자를 했으니까 배당금 가져간 것 맞습니다. 가져가야죠! 최소치라도 이자를 가져간 것 맞습니다. 그러면은 2012년 예상치가 3억이 나왔잖아요. 2011년도말 잉여금이?
이 부분 과장님은 정확에게 알고있어야 합니다. 2013년에 잉여금을 어떻게처리할 것인가 위원님들이 물어보면은 이 부분은 예를 들어서 출자를 금년에는 안한다든가 아니면은 전년도같이 하겠다든가! 그렇게해서 위원님들한테 답변을 해야 맞고, 그것은 다시 우리 조례 심의 때 논의하기로 하고 금방 내가 팀장님하고 갔다 왔는데 왜 그렇게 시운전만하고 운영안한 이유는 우리 7억 들여서 시설이 왜 운영이 안되고 있는 것입니까? 무엇 때문에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파악결과로는 조각과일을 하고자하는데 한국야쿠르트와 섭외를 했습니다만, 한화학교급식으로 추진을 했었으나 현재 수익성이 맞지않아서 사업구상 중에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전처리시설이 꼭 필요한 시설이고 현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니까 앞으로 본격적인 시설을 활용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복남위원

아니 과장님 이것 언제 설치되었어요? 2009년이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2009년도

김복남위원

2009년인데 지금 몇 년이에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3년이

김복남위원

3년간 4년 가까이 세워 놓아두고 인제와서 지금도 그렇게하고 있으면은 그 기계를 시운전도 안하고 그렇게 안쓰고 있으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면은 우리 책임이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위원님 제가 한마디 여쭤보고 싶은 것은 지금 어찌되었든 나주시가 2003년도도 전국에서 최초로 친환경급식조례를 제정해 가지고 지금 현재 메카로서 나주가 지금 부상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도 실적이 매우 좋고 또 전망도 밝습니다. 이렇게 확대되다보고 하면은 또, 공급처에서도 이런 전처리시설을 이용해서 납품하도록 특히 햅섭시설에서 이런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시설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고 좌우간 활용 방안을

김복남위원

과장님 지금 직원한테 전달 받으시면서 이 시설이 운영되고 있는지 가동이 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겠습니까? 원인파악을 해서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그것에 대해서 다시 의회 위원회에다가 보고를 한다든가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지요. 무슨 필요한 시설이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은 지금 가서 보세요. 창고 뒤쪽에가 원료투입된데가 스텐으로 해서 시설을 참! 좋게 잘 되어있더만요. 한번도 지금 4년 가까이 사용안하고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은 안되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제가 정확히

김복남위원

지금 공무원들이 이렇습니다. 예산을 들여서 사업계획을 세워서 사업을 집행을 해요. 사업계획을 세울 때 정확하게 가동율이라든가 아까같이 그렇게 해서 앞으로 연차적으로 이것을 활용 방안이라든가 이것이 나와야지 막 덜썩 해 놓고 사후관리도 안되고 기계돌아가지도 않고 예산시비는 3억 5천이 낭비되고 그대로 놀리고 있으면 그 시설을 어떻게하실 것입니까? 그것 애물단지 아닙니까? 그리고 나중에 문제되면은 이것을 책임물으라고 하면은 그때는 필요했습니다. 앞으로 잘 쓰겠습니다. 공무원들이 항상 그래요. 그런데 그쪽에 하는 사람들은 무엇이라고 하느냐하면은 이게 감자와서 학교급식 납품합니까? 안 합니까? 하죠? 그러면 어떻게 처리하고 있어요? 자! 당근 씻는 기계, 깍두기 자르는 기계, 감자탁개하는 기계 이렇게 보니까 있구만요. 양파 깎는 것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학교급식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별도로 학교급식 시설 전처리시설을 별도로 인력을 투입해 가지고 수작업하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이게 이런답니다. 지금 기계로 씻지 않고 사람의 손으로 인력으로하고 있어서 이 민원이 들어온 것입니다. 왜 나는 7억을 확인해보니까 이 시스템을 ...가서보니까 한번도 사용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납품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 손으로 하고 있는 것을 과장님 그 내용을 알고계세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손으로 한 것을 제가 현장에

김복남위원

왜 손으로하는 것입니까? 물량이 적으니까 그런 것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우선 물량면도 어떻게보면은

김복남위원

아니 시스템을 만들어주니까 시시템을 활용을 해야지 만들어 놔두고 활용을 안 하고 있으면 그러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 처리 그 시스템을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일단은 지적하신 바에 의해서 한번 문제점을 종합분석을 해보고 시설을 운영효율화를 한번 제고하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김복남

위원위원장님 제가 너무 혼자 질의를 많이 했으니까 있다가 다시 다른 위원님들 질문 후에 다시 제가 할게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세요.

김복남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복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박순복 위원입니다. 13쪽에 친환경학교급식 식자재 학교급식만 취급하나요? 친환경식자재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친환경식자재는 품목이 130종

박순복위원

학교급식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학교급식 식자재

박순복위원

친환경 인증을 지금 나주시장 명의로 지금 나가고 있죠? 누구명의로 나갑니까? 품관원으로 나간가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친환경 인증은 농업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농관원 거기에서 인증을

박순복위원

품관원에서 인증이 나간가요? 시장 명의로 나간가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거기 품관원 명의로

박순복위원

품관원에서 나가죠?
지금 친환경식자재 보급한지가 얼마나 되었나요? 몇 년부터 시작했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2003년도 조례가 지금 나주가 조례가 제정이 되었습니다. 역사를 보면은

박순복위원

학교급식 식자재를 몇 년도부터 학교에 보급을 했느냐고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2005년부터

박순복위원

2005년이요?
2005년이면 그 제가 준 자료를 보니까 이것 품관원에서 또 거기 그것도 하나요? 과장님 땅 토질검사도 품관원에서 하나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인증을

박순복위원

인증이 나가면은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인증을 받기위해서는 수질하고 토양 그 다음에 농약잔류검사

박순복위원

다하겠죠! 품관원에서 하나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 저기 우리가 친환경농산물을 짓기 전에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박순복위원

뭐 화학비료나 뭐 저기 그런 것들 썼던 농약을 썼다든지 이런 토질에 친환경급식을 식자재를 보급할라면은 그 땅이 만약에 친환경 식자재로 줄 수 있을 만큼 땅이 희석이 될라면은 몇 년이나 걸리는가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관여하신분인가는 3년 얘기를 합니다.

박순복위원

그래요. 제가 주시는 이 자료에 보면은 거의 뭐 한건인가 뭐 검출이 되었고 거의 불 검출 이렇게 나왔는데 이것이 가능한가요?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라면은 정말 걱정을 안 해도 되겠네요? 그러면 친환경식자재 인증제는 전부 우리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고 품관원에 의해서만 결정이 되네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인증은 품관원에서하고 또, 품관원에서 지정한 민간 인증기관에서만 합니다.

박순복위원

인증기관에서요. 그러니까 인증기관이 잘해 줬을 때 그게 가능한 것이잖아요. 그런데 인증기관을 얼마만큼 믿을 수 있나요? 과장님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저는 특히 친환경은 우리 인체에 건강에 담보되는 사항입니다. 정부에 인증 정부의 출연기관이고 정부기관이기 때문에 전폭적으로 믿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순복위원

이론적으로 믿으면 좋겠죠! 만약에 이중에 어느 한곳이라도 어느 한곳이라도 검출을 해가지고 만약에 검출이 되면은 과장님 책임을 지실라요?
또 품관원으로 위임하겠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제가 농식품산업과장으로 와 가지고 사실 친환경급식을 한다고 해서 잠이 안 오데요. 며칠간

박순복위원

그래야 맞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진짜 거짓말 아니고 자연과 농부들은 APC니 이런 친환경 공산 마한농협장님이랑 관계자들 항상 그렇습니다. 진짜 이게 사후관리가 안되면은 어느 순간에 정신 이상자가 가서 농약을 뿌릴수도 있다. 예를 들어서

박순복위원

과장님 정신이상자 아니고도요. 지금 제가 구두로 구전으로 들은 소리이기 때문에 증거를 제시할 수는 없습니다만, 뭐 정신이상자 아니어도 정말 책임감 있게 농사를 짓는 사람 물론 많은 농가들이 그렇게는 하겠지만 극소수겠지만 그렇지 않은 농가도 있다라는 민원을 제가 받았거든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박순복위원

인증기관이 나주도 한곳이 동신대가 있었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아! 동신대도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제가 알기로 동신대 산학협력단에가 인증 친환경농산물 검사소를 대행해주는 기관이 동신대도 있었어요. 있었는데 그게 뭐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인지는 모르지만 취소당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나주에 모든 행정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은 동신대 산학협력단에 의존을 많이 하고 용역을 많이 주고 그러던데 이런 한건만 보드라도 그 인증기관 따기가 제가 알기로는 꽤 쉽지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대학에서 인증기관을 관리를 못 해 가지고 취소당했다는 것은 지역적으로도 좀 창피한 일이 아닌가요? 우리 지역에 있는 이 기관도 취소를 당하는데 하물며 다른 지역에 있는 기관은 과연 그 인증기관을 인정할 수 있느냐고 제가 이점을 과장님께 여쭤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 친환경식환경 식자재라고 해서 믿을 수가 있냐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그래서 친환경식자재도 지금 현재 무농약이 중추가 되고 있고 일부 지금 과실류 같은 경우는 저 농약이 일부 있습니다만, 사실 앞으로 친환경급식 분야에 근무하시는 모든 관계기관이나 모든 국민이 진짜 관심을 갖고 종합적으로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박순복위원

그럼요. 책임감을 가지고 정말 철저하게 인증기관은 인증기관대로 또 행정은 행정대로 품관원이나 그런 기관은 그 기관대로 3위일체가 되어서 정말로 친환경 식자재가 학교에 그 보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고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야 됩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나주에는 배 과수농가가 많아요. 그런데 지금 그 배가 우리 나주에도 생산되는 배가 물론 품종은 관여치 않고요. 배가 지금 제대로 저기 우리 세계로 수출도 많이 하는데 해외는 놔두고라도 다른 지역에 배처럼 인정을 받나요? 다시 말씀을 드릴게요. 나주배는 이미 기십년 전에 나주배는 우리 대한민국에 많이 홍보가 되었다라도 널리 알려졌다라고 홍보는 좀 제가 다음 질문하고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주배는 아직도 자리매김을 못하고 소비자들이 왜 너희 나주배는 먹어보면은 뭐 퍼석퍼석하고 보관성이 없냐 이렇게 자꾸 타 시도에서 그런 항의를 받는다고 저 역시도 들어봤고 그랬거든요. 지금의 나주배 생산은 지금 저희가 알다시피 우리 나주 사람들은 거의가 다 알죠! 지베렐린을 거의 다 바르고 있죠? 몇%나 바르고 있나요? 배농가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저도 농식품산업과 나주배가 전국적인 명성 역사도 깊고 사실 어디가나 나주배는 나주지역을 대표하는 나주를 알리는 하나의 계기의 소재가 됩니다. 그런데 나주 와서 보니까 지베렐린을 처 가지고 조기 완숙을 시키다보니까 일부 소비자들이 아까 같은 그런 상큼 상큼한 나주배의 고유 특성이 있는데, 일부 배에서 그런 사례가 발생해서 소비자들로부터 약간 좀 멀어지는 그런 것도 저도 듣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그러나 나주시에서도 그 동안 무지베렐린 지베렐린을 치지 않는 배를 한번 이렇게 지원합의해서 나름대로 기술지원과라든가 이런데서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이제 수출전용단지나 전용단지 금년 같은 경우 141헥타 그 다음에 추황배 같은 배 이런 배는 무지베렐린을 한 농가에서 한해서 지원하는 사업들입니다 그러나 지베렐린을 애 치느냐고 이렇게 제가 한번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수출배 같은 경우 외국 같은데는 명절 우리 재외 교포들의 명절시기 등을 맞추다보면은 거기에 시기를 맞춰서 납품을 해야되기 때문에 해야 되고 일부 또, 소비자들이 겉만 보고 겉만 크고 이런 것을 또 선호하다보니까 일부농가에서 자기들 소비를 위해서 일부 지베렐린을 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무지베렐린에 대해서 그러면 인체에 유해가되느냐 그것도 내 나름대로 파악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지베렐린이 인체에 무해냐 유해냐에 대해서는 일단은 무해다 이렇게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박순복위원

과장님 농식품과장님이셔서 제가 이제 다음 기술지원과에 질의를 할 때 참고를 할려고 과장님께 이 배 관계를 여쭤봤어요. 그렇게 길게 답변 안하셔도 되고요. 아무튼 친환경학교급식 식자재만은 책임감을 가지고 뭐 우리 행정하고는 좀 무관하다 만약에 이게 문제가 되드라도 우리의 책임은 아니다 이런 안일한 생각 마시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박순복위원

꼭 정말 좋은 식자재를 보급 받아서 우리 아이들이 먹을 수 있도록 정말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잘 해주십시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이상입니다.
수예

김철수예경제건설위원장

, 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2시 03분 감사중지

14시 03분 감사계속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복남 위원님

김복남위원

오전에 내용들을 제가 마무리할게요. 하나만 더 보완해서 보충질문 드리고요. 지금 과장님 저기 노안에 있는 그 우리 직판장이죠? 우리가 운영을 하지 않고 있잖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운영을 안 하고 있죠?
그중에서 자동차는 어떻게 처리되었습니까? 냉동차 2대하고 총 3대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현재 APC에서 운영하고 있답니다. 차량 댓수는 3대인 모양입니다.

김복남위원

아니 APC에서 지금 그쪽에서 사용하라고 사준 것 아닙니까? 지금 차가 총 몇 대입니까? 그쪽으로 간 차가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2대입니다. APC에서 현재 활용하고

김복남위원

아니 그쪽에 당초에 그쪽에 배정이 되어 가지고 차가 운영을 하고 있다가 그것을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하게 되어있습니까? APC의 사업계획에 의해서 필요에 의해서 절차를 밟고 그쪽으로 가야되는 것입니까? 아니면은 그쪽에서 안 쓰니까 APC줘 버린 것입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냥 그쪽에서 직판장에서는 안 쓰니까 APC에다가 그냥 당신네들 쓰라고 그냥 준 것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APC가 우리가 건축물이나 기자재 같은 것을 지원하고 특히 차량을

김복남위원

APC에 우리가 사준 차량이 총 몇 대입니까? 그러면 몇 대운영하고 있습니까? 지금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농식품소관에서 3대중에서 1대는 우리과에서 직접 지금

김복남위원

과에서 운영하는 차는 무슨차 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현재 직판장 서울 같은데 대도시 직판장

김복남위원

차종이 무엇이냐고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탑차

김복남위원

그러면 지금 탑차가 어디에 있어요? 시청에 차가있어요? 지금 우리 주차장에 있어요? 그리고 2대는 왜 APC로 준 것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농식품소관으로 일단은 물품을 받아 가지고

김복남위원

과장님 농식품소관으로 왔으면은 농식품과에 줄때는 저쪽에 직판장 포함해서 사업장 있으니까 그것을 필요로 해서 회계과에서 차를 줬을 것 아닙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그러면 저쪽에서 직판장에서 운영을 안 하면은 차가 필요치 않게되잔아요. 그러면 다시 당연히 부서에다가 반납을 하든지 필요가 없어졌으니까! 그런데 그것을 우리 과에서 줬으니까 다시APC에다가 당신네들 쓰시오 우리과에 것을 배정받았으니까 2대를 준다는 것은 맞지 않잖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관리소관이 농식품과에 해서

김복남위원

아니 관리소관은 맞아요. 관리소관은 당초 사업계획에 제가 다시 설명할게요. 농식품과에서 회계과에다가 신청을 했을 것 아닙니까? 차량이 여기 APC에는 이렇게 이렇게 필요로 해서 APC에 몇 대 사줬어요. 그 다음에 직판장에 필요로 해서 차가 총 3대를 사서 그쪽으로 넘겨줬어요. 과에다가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그러면은 그쪽에 차가 필요 없이 되어서 사업장이 폐쇄되었으니까 그러면 차가 당연히 남잖아요. 남으면은 다시 회계과에다가 한대는 필요로 한다고 하니까 회계과에다가 통보를 했을 것 아닙니까? 우리가 한대는 필요로 하니까 쓰고 과에서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2대는 우리가 사업장이 폐쇄되었으니까 다시 회계과에다가 넘기고 회계과에서 다른 과에 주든지 아니면은 사업계획에 의해서 APC를 주든지 회계과에서 그렇게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과에 줬으니까 그냥 과에서 맘대로 그냥 저쪽 사업장이 폐쇄되었는데도 불구고하고 그것 차가 필요 없으니까 이쪽으로 그냥 APC로 그냥 과장님 맘대로 줘서는 안 되잖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좀 정정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직판장에 1대는 농식품과가 구입을 해가지고 지금 현재 우리가 직접 사용을 하고 있고 2대는 APC에서 구입한 것으로 해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김복남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은 우리과로 줬으니까 그것을 배정을 줬으니까 우리 과에서 같이 관여를 해서 APC에 2대를 줬다는 내용 아닙니까? 한 대는 쓰고 있고 그런데 그것이 행정이 국가차인데 우리 나주시차인데 그것이 맞는 얘기냐고요. 과장님 자! 그럼 그렇게 해주시고 다시 검토를 한번하시고 그 부분이 적절했는가를 과장님이 판단하시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복남위원

그 다음에 아까 오전에 제가 전처리시설 있잖아요. 7억대 부분들은 정확하게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이며, 앞으로 다시 진단을 해서 우리 경제건설위원장님한테 장기적인 아니면은 뭐 보완을 해야 된다든가 장기적으로 뭐 폐쇄를 한다든가 아니면은 그 대책을 우리 위원장님한테 내주시고, 금방 자동차 부분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뭐가 조금 안 맞는 것 같아요. 우리과장의 답변 내용에서 우리과로 줬으니까 배정되었으니까 우리가 알아서 판단한다. 내가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그런 것을 느끼고 있는데 그것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어가니까 더 한번 판단을 하셔서 그 내용도 우리 위원장님한테 그 내용도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복남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복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조금 김복남 위원님이 자세하게 질의를 하셨는데 확실하게 계획을 세우고 당연히 차도 그렇잖아요. 회계과에서 정리를 해줘야지 농식품과 차가 아니잖아요. 나주시 회계과차지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거기서 당연히 APC로 주는 것이 맞는 것이지 어떻게 과에서 줬다고 그렇게 답변을 하십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검토하셔가지고 보고를 제대로 해주세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성기 위원님

문성기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우리 박순복 위원님이 배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보충 좀 해볼 랍니다. 나주배가 브랜드화가 되어있는 것이 지금 오래되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일단은

문성기위원

그 방법에 대해서 우리가 선호도가 떨어진다는 방법은 우리 과장님들 다 아시죠? 왜 선호도가 떨어졌느냐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베렐린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조기

문성기위원

선호도가 떨어지는 것은 여러 가지! 선호도가 떨어지는 요인은 여러 가지인데, 그래서 우리가 지금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미국 같은데 수출하는데 시기를 맞추려고 지베렐린을 친다고 이렇게 했는데 하여튼 우리 배의 특성을 따라서 우리가 브랜드화 해서 인기를 얻을라면은 어떤 방법으로 가야하는가를 그런 연구는 안 해봤습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나주배의 전통 그 다음에 소비자들이 지금 나주배를 사랑하고 있는 그런 특성을 살려가기 위해서는 행정 뿐만 아니라 우선 농가에서 직접 배를 재배하신 분들이 나주에 명성을 유지하고자 자구책을 좀 통합적으로 협동으로 모두가 좀 나서 가지고 지켜 나가야 되지 않을까 우선

문성기위원

그것을 지켜나갈라면은 우리가 그 방법을 의회에 있는 지도층에서 먼저 리드를 해줘야지 않겠느냐 내가 일례로 말씀드린 것은 지금 낙안배 같은데는요. 지금 우리 나주배 보다 인기가 더 있습니다. 사실상 품질면에서 따져보면은 우리 나주 배만 못합니다. 알고 있죠? 낙안배 지금 선호도가 우리 나주배 보다 낫습니다. 우리 과장님들 조사하고 계시니까 어때요? 가격면은 낙안배가 더 받고 있습니다. 그 원인을 좀 찾아 갖고 방법이 지베렐린을 안 치고 했을 때는 어떻게 해서 안 칠하고 이것 선호도를 장시간 가지고 있는 농가들한테 홍보도하고 재배방법도 기술도 다 이런 것들 다 우리시에서 선도적으로 시행한 농협하고 협력해서 같이 지도해 나가야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시에서는 그것을 지금 그것까지는 못 미쳤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제가 알기로는 기술지원과

문성기위원

기술지원과에도 얘기를 하기는 하는데요. 그런 대책을 가지고 나주배의 이미지를 떨어뜨리지 말자 그 말입니다. 왜 농가들이 우선 소득창출을 하기위해서는 지베렐린을 안 바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미지가 떨어진 것 아닙니까? 그러죠? 과장님 그러면 그렇다고 답해버리세요. 괜찮으니까 그렇다고 봐야죠? 빨리 수확해서 많은 수확을 하기위해서 지베렐린을 치는 것이지 어떤 과일의 품목을 위해서 명성떨치기 위해서 지베렐린을 치는 것 아니잖아요. 우선 수확 많이 나오고, 조기수확하고 돈을 양을 많이 나오게 하기위해서 지베렐린을 치는 것입니다. 대등하게 그런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지베렐린을 안치고 방법을 할 수 있는 것은 어떤 방법으로 농사를 지으면은 또, 우리가 어떻게 시에서 방법을 유도를 하면은 그와 소득이 맞물릴 수 있는 것 이런 대책은 안 세워봤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그래서 지금 우리시에서 추진하는 수출전용단지라고 해 가지고 지금 배에 대해서는 무지벨린을 농가에

문성기위원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수출단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금 선호도를 그렇게 나가고 있는지 알고 추황이나 이런 배를 하고 있는지 배는 김덕중 전 의장님이 전문가이시지만은 나는 배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나도 조금 배우기는 배워서 그럽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문성기위원

그런데 우리 나주에 그 명성을 떨치기 위해서는 어딘가 모르게 농가들이 이익을 창출하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재배한다면은 지베렐린을 안 바르고 했을 때의 이익이 창출이 안나오기 때문에 그러는데 그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우리가 대책을 세워주시면 되지 않느냐 그 말입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부서 특히 농업기술과라든가 이런 기술 지도를 해서

문성기위원

과장님 지원과에 다가 그런 얘기를 할 것인데요. 그런 방법으로 가겠는가 못가겠는가! 이런 대책이 문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처음을 감사를 했는데요. 내년 이때까지 해서 그 감사결과가 어떤 방법으로 나왔는가! 내년에 다시 따지기는 따지는데 그렇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느냐 없느냐 그 말입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위원님 지적사항은 저도 평소 문제점으로 나주와 가지고 저도 나주배를 좋아하고 외부에서도 나주배를 너무 사랑하고 있는데 현장에 와서 보니까 그렇게 조기출하를 위해서 지베렐린을 친다는 것은 저는 몰랐습니다.

문성기위원

소득을 창출하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친다 그런 말입니다. 품질에 따라서 소득을 같이 맞대응할 수 있게 지베렐린을 안치고 우리 나주의 명품을 만들어 나가는데 소득이 같이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은 어떤 방법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인가 한번 1년간 연구를 해 봅시다. 내년 여름에 가을에 출하하기 전까지 대책을 세워 가지고 모르면 저한테 와요. 나중에 끝나고 그 방법도 제가 알려드릴게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한번 대화를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문성기위원

내가 알려드릴께요. 그 방법을 소득이 지베렐린을 발라가지고 소득 받으나 안 칠하고 소득을 똑같이 받고 배의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방법이 있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그 연구 좀 해보십시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찾아보겠습니다.

문성기위원

한 가지 더 물어보겠는데 지금 우리 나주에서 지금 학교급식하고 공선출하고 두 가지 목적이 있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문성기위원

지금 학교급식은 지금 우리 단장님도 가셔버렸네요. 놔두세요. 우리하고 직접적인 관련은 아니니까요. 학교급식하고 관련이 되니까 지금 학교급식에 지금 지원 대상인원이 지금 몇 명이나 됩니까? 지금 저쪽에 동강에 쌀은 제하고 엽채류 과채류하고 해서 대상농가가 몇 명이나 됩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문성기위원

동강에 거기 쌀 친환경 쌀은 제외해 놓고요. 과채류만 해서요. 팀장님 몇 명인지 다 알고 있잖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현재 694농가가 친환경식재료 농가가

문성기위원

학교급식이에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그러니까요. 학교급식 우리 나주시 뿐만 아니라 전국에 공급하는데 생산한 농가수가 694농가가 지금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타 시 군은 필요없잔아요. 타 시군 돈버는 것 관심 있겠어요. 우리 나주시민이 돈 벌 수 있는 능력을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현재 쌀 포함해 가지고 우리 나주시

문성기위원

쌀은 제외라고 했지 않습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엽채류만 해서 106농가입니다.

문성기위원

엽채류 과채류만 해서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문성기위원

거기 참가한 농가가 어느 면 어느 면 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산포 엽채류 과채류는 산포 남평

문성기위원

거기는 빼놨다니까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남평 산포

문성기위원

노안은 안 들어갑니까? 미나리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미나리는 안 들어갑니다.

문성기위원

미나리는 친환경 안하고 있습니까? 일괄적으로 안 들어가요? 그 농가들이 현재 76농가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엽과채류가 106농가

문성기위원

그것은 인증농가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생산농가

문성기위원

생산농가지! 학교급식에 들어갈 수 있는 농가만 얘기했지!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그러니까 학교급식재료 현재 106농가가

문성기위원

품목별로 지역별로 다 다릅니까? 아직 거기까지 파악을 못했을 것입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남평에 구근류하고 산포가 엽채류 위주로 지금 작목반이

문성기위원

지금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 고니요. 현재 지금 물류센터가 앞으로 2015년도에는 준공이 되어서 물류센터를 운영을 해야 되는데 잡곡하고 벼는 각 친환경단지들이 많이있잔아요. 그러나 지금 친환경 과채류로 해서는 106농가로 해서 우리 나주시민들이 전국적으로 우리가 수집을 해오니까 남부지방에서 지금 친환경물류가 전부 남부 호남권에서는 전부 이쪽으로는 수집이 되죠? 팀장님 그러죠? 그러면은 앞으로 그 물량 갖고는 우리가 공급이 부족하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친환경인증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되지 않겠느냐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그래서 이번에 친환경 특히 나주시가 친환경면적이 22개 도내 시 군중에서 면적이

문성기위원

과장님 인증농가를 내가 불러주라고 했으니까 부를 랍니다. 하고 이렇게 답만 해 버리면 되잖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금 확대하고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금년에 106농가에서 내년에는 150농가나 200농가나 이런 계획을 세워서 인증농가를 불릴랍니다. 이렇게 해 버리면 답이 끝나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해 나가겠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래서 2015년도까지도 산포이나 남평이나 시설하우스 가지고 있는 농가들이 약 50%이상은 인증을 받아 가지고 가자는 나는 이 목적이거든요. 지금 그래서 그에 대책을 한번 세워보자 그 말입니다. 1년 동안에 우리 2015년 이전까지 해서 물류를 할 수 있는 대책을 인증농가가 많이 생산을 해야 우리가 물류를 움직이는 것이지 물류센터만 지어놓으면 뭐합니까? 그 계획을 준공하기 전에 인증농가를 어떤 방법으로든지 인증농가로 권유해서 어떤 방법으로 지원하든지 인증농가를 많이 해가지고 농가들이 소득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문성기위원

올해 예산은 안 되고요. 이제 내년 추경부터라도 어떤 방법이든지 인증농가를 늘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왜냐 인증을 안 된 원인이 있잖아요. 친환경으로 가기가 힘든데다가 수확도 적은데다가 판로의 개척이 약하니까 인증을 안낼라고 합니다. 그 세 가지 불리한점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그에 상응한 일반농사를 짓는 댓가의 소득이 같이 창출이된다면은 인증을 받죠? 받을라고 하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문성기위원

그 대책을 한번 세워보자 그 말입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한번 친환경종합물류센터가 들어서게 되면은 여건은 갖추어지니까

문성기위원

공선하는 지역이 남평도 공선하죠?
권예

이상권예농업식품산업과장

, 공선출하죠! 지금 풋고추 산포 남평 공선출하 조직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거기 내가 직접적으로 보니까 공선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습니다. 출하개척도 좀 해주세요. 시에서 좀! 자! 우리 일반농가가 받는 돈이나 공선에서 받는 돈이나 공선에서 받는 돈이 사실 인건비로 공제되어 버리니까! 농가소득이 적어요. 일반농가들 보니까 다 죽겠다고 난리입니다. 그런데 우리시에서는 공선을 시에서나 위에서 공선을 목적으로 지금 유도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성기위원

그러면 그것을 유도했으면 그 사람들이 소득이 되어야하는데 소득이 안 돼요. 지금 산포나 남평이나 공선출하자들이 소득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현지를 조사 한번 해보시고 그에 대해서 대책도 좀 세워 보시라는 그 말입니다. 그렇게 위에서부터 지침으로 해서 내려와서 공선에 대한 이렇게 가면 공동선별해서 하면은 신용도도 낮은데 그런 신용도가 아직 미비되어 있으니까 왜 미비되는가! 그런 것도 좀 관찰해 가지고 위에서 지시한대로만 해라 이렇게 하시지마시고 농가들이 소득이 있어야하니까 사실상 일반농가들보다 공선농가들이 소득이 없습니다. 지금 어차피 지금 위에서 하라고 하니까 같이 묶어 가지고하고 있는데 한번 조사해 봐 가지고 누가 우리 김팀장님이 담당하요? 한번 조사해 가지고 어떻게 지금 해 나온가 오늘 네 시 반에 산포 공선출하조직에서 회의가 있다고 나를 참여를 해주라고해서 내가 참여한다고 했는데 참! 불만이 많아요. 소득이 안 되니까 한번 조사해 봐 가지고 미비점을 찾아 갖고 상업을 한 사람들은 상업을 해서 돈을 벌어야 잘된다고 하고 우리 농사꾼은 내 주머니에 많이 들어와야 잘한다는 것 이죠! 어느 지역이나 똑 같지 않습니까? 그런 애로점이 많기 때문에 내가 오늘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조사 한번 해서 어느 것을 풀어가야 하는데 우리시에서는 그것을 할수 있지 않냐 그 말입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설득해보고 분석해보고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문성기위원

같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줘야하지 않겠느냐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시에서도 실적도 오르고 좋지 않습니까? 중앙에서 위에서 시키는 일이니까 우리시에서 실적도 많이 하고 돈도 벌수 있게끔하면 되죠! 지금 한가지 더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특화사업육성은 많이 추진이되고 있습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특화사업이 노안 돌미나리 나름대로 양파 예를 들어서 이런 그런 시설을 지원을 양파선별기 같은 것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은요. 지역적으로 아까 공선도 매 일반입니다만, 지역적인 여건이 있기 때문에 공선도 나오고 특화사업도 지역적으로 세지면 세지 메론에 대한 특화사업이 있잖아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문성기위원

산포면은 남평 산포 고추 피망 여러 가지 품목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특화사업을 어떤 방법으로 유인해서 할 수 있는가 홍보도 좀 해보고 지금 지원해준 것 이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문평농협에 선별기 양파선별기 지원 6,500만원 해줬구만요. 자부담이 3,200만원 선별기 이런 것 보다도 그 지역에 어떤 것을 했으면은 농가들이 소득증대를 올릴 수 있는가 해서 거기에 대해서 타당성도 있게끔 자체적으로 밑에서 어떤 것을 했으면은 그 특화사업으로 해서 소득을 올릴 수 있겠는가 품목을 선택 잘해서 한번 선정도 해가지고 지금 농사 짓고있는 것이든지 이렇게 해서 특화사업 단지화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 그 말입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내년부터는 지금 금년에 공선조직 6개 조직 7개 품목에 대해서 내년에 공선조직을 확대해 가지고 특화사업들을 같이 생산해서 판로 유통까지 보장된 제도를 한번

문성기위원

그렇게해서 우리 나주에는 그 시설하우스도 많고 일반농가도 많기 때문에 왕곡 공산 이쪽으로는 쌀로 해서 지금 많이 띄워져있잔아요. 전국적으로 학교급식도 많이 들어가고 지금 동강쌀 같은 것은 우리도 좋아합니다. 미질이 좋아서 그런 것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좋은 것을 홍보하니까 계속 많이 쓰잖아요. 그렇게 해 나가서 우리 시에서 리드를 안 해주면은 안된다 그 말입니다. 알았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다하셨어요?

문성기위원

그만할랍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문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덕중 위원님

김덕중위원

이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내가 왜 그러느냐하면은 말로만 해 가지고 어떤 문제가 시행이 안 되어서 속기록에 남기면서 그 문제를 할라고 지금 질의를 합니다. 지금 나주배 지베렐린 이 문제를 제가 작년 재작년부터 약까지 선정을 해주고 금년에는 제가 실험을 했습니다. 안 치면은 실은 더 커요. 더 맛도 좋고 그것도 다시에서 생산해요. 완전히 유기농입니다. 전부 다 뭐 생산 같은 것 채소 같은 것 넣어가지고 그것 만들어서 한다고 그래요. 그런데 지베렐린을 바르지 마라고하면은 내가 우리 형남열이 있지만 지베렐린을 바르지 마라고하면은 다른 것으로 대체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그렇게 줘가면서 해야 합니다. 대체를 해줬을 때 자꾸 하지마라 하지마라하면은 됩니까? 안되니까 그 문제를 한번 알아보시라고요. 내가 재작년부터 지금 그 얘기를 계속했는데, 지금 내가 이 분과위원이라 이런 말할 기회가 있어서 그것을 말을 합니다. 말로해서는 안되니까 꼭 그것 해 봐 가지고 뭐 전혀 명분의 예산을 안 세울라고 마음에 작정을 하고 있는데 지베렐린 바르지 마라는 지금 행정에서 말할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어떤 대체도 안 해주는데 말할 부분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전혀 안됩니다. 행정을 그렇게 하면은 전혀 안됩니다. 대체방안을 앞으로 병을 낫게해 줄라면은 처방을 제대로 해줘야지요. 무조건 하지 말고 너 병 나아라 그러면은 그것은 안 됩니다. 꼭 그렇게 한번 이과장님이 조사를 해 가지고 한번 이번에 정리추경때 라도 그 문제를 할 수 있게끔 한번 만 들어봐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저 배에 근본을 맛있고 깔 좋고 상품가치있게 만드는 것이 배의 근본이죠? 그러면 배의 근본은 어디에다 두십니까? 무엇이 잘되어야 배가 그렇게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일단은 농가에서 정성을 들여야되지 않을까

김덕중위원

그것이 아니고 우리 과장님이 행정직이라 농촌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그러니까 배에 대해서 배는 수정을 잘 해야 됩니다. 그러면 꽃가루가 필요하다 말입니다. 꽃가루가 그래서 재작년에 예산을 좀 세워서 그렇게 만들어놓으니까 알죠? 잘 특정업체한테 할라고 하니까 못하게 하니까 시장이 쓰지도 않고 그래 가지고 되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립니다. 그래 가지고 없애 버려요? 귀찮다고! 배가 수정이 잘 되었을 때 품질이 좋은 것입니다. 시방이 좋아야 됩니다. 씨방이 모든 과일은 씨방에서 형성되요. 그런데 씨방이 좋아야 되는데 그것을 지금 내가 기본계획을 보니까 앞으로 뭐 올리라고 그래 가지고 7억 5천 이렇게 국비 도비 이렇게 해서 자부담해서 한다고 그러는데 그 계획은 있습디다만, 내가 그 전에부터 그때부터 얘기를 했어요. 우리시에서 지정을 않고 용역을 주드라도 약 30만평 수분수 과수원을 구례나 곡성이나 저 진도나 신안이나 그쪽에다가 땅을 사 가지고 그 수분수를 5일에서 일주일전에 피는 꽃을 직접 따갖고 채취해서 해줘야 된다. 그랬어요. 그런데 왜 지금 배가 갈수록 병이 많으냐하면은 중국에서 꽃가루가 들어오기 때문에 병이 세계화 되어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국내에서 잡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막아주는 것이 행정입니다. 어떻게보면은 꽃가루 보조금을 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그때도 그 돈을 없애니 그 돈을 놔뒀다가 저장해 놨다가 땅을 그것으로 조금 이라도 사가지고 이렇게 시작을 해라 그런 문제로 했는데, 그것도 또 어디로 다 전부 날라가버리고 말이죠! 항상 질의하고 말하면은 그때뿐이지 그때 넘어가면은 또 끝나버리고 그렇다고 한 지역에 살면서 날마다 뭐라 할 수도 없고 말이죠! 하여간 그런 저런 문제를 배에 대한 근본이 무엇이 중요한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보세요. 나한테도 물어보고요. 전문가들한테 제일 중요한 것이 화분입니다. 배에 제일 중요한 것이 과수농가들이 정성 안들이고 열심히 비료 않고 퇴비 않고 그냥 농사 지을라는 농가가 어디 있어요? 더 잘 지어볼라고 노력하죠! 그런데 이 화방에서 문제가 되어 가지고 모든 것이 그렇게 된다고요. 꽃필 때 조금 찌그러져 봐요. 다 커도 찌그러져 버려요. 그러니까 수분수가 중요하다고요. 그런데 있는 것도 없애버리고 맘대로 말이요. 귀찮다고 특정인을 줄라고 하니까 안 되니까 귀찮으니까 안 된다고 말도 안 된 짓을 하고 있어요. 어떻든 그런 문제를 해주시라는 내가 속기록에 남기기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않으면은 말이 안되드라고요. 이것 말하면은 잊어버려요. 내일가면은 지일 아니라 전부다 그래서 귀중한 시간에 속기록에 남길라고 하니까 그렇게 알아주시고 우리 이 과장님께서 특별히 도에서 또 오시고 능력가이기 때문에 저는 하리라 믿습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덕중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덕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위원

배농가나 배에 전반적인 업무는 식품과가 주 업무요? 기술지원과가 주 업무에요? 다시 여쭐게요. 지베렐린에 관한 질문을 하고 싶은데요. 식품과에서 전담을 하요? 기술지원과에서 하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기술적인 차원은 기술지원과에서 하고요.

박순복위원

그러면 지베렐린은 어디 쪽에 들어가요? 기술적인 것에 들어가요? 그러니까요. 어디 과에 질의를 해야 정확한 답변 정확하지는 않드라도

김덕중위원

그 문제가 앞으로 식재를 여기서 하게끔 할란다고 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나주 배팀장이 무슨과에 있어요?

박순복위원

그러면 어디 과에 질의해야합니까?
그러면 기술지원과에 질의를 해야 맞네요? 지베렐린에 대해서는 기술지원과에 질의를 해야 맞네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같이해주세요. 여기서 보시고 박 위원님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문제죠! 같이 해야되면 한과에서 하는 일도 지금 전반적인 책임을 못 짓고 이렇게 우왕좌왕 이러는데 같이해야하는데도 서로 미루고 되겠어요? 안되죠!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니까 여기도 질의해주시고

박순복위원

그러면 같이 해야 된다고 하니까 한 가지만 우리 존경하는 문성기 위원님께서 좀 전에 다음 1년간 숙제를 내 드렸어요. 배에 관해서 방금 들으셨죠? 거기다가 저도 조금 한 말씀만 덧붙여 보겠습니다. 지베렐린을 아무리 바르지 마라고해도 농가가 왜냐하면은 키워서 빨리 팔아야 되니까 저는 과수는 없지만 제가 좀 알아보니까 뭐 수확에 7· 80%는 추석 무렵에 팔아야 되기 때문에 그 시기를 맞출려면은 본의 아니게 지베렐린을 발라야 된다. 뭐 이런 농가들이 이런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그러면 말씀을 다시 바꿔서 나눠보게요. 지베렐린을 바름으로 인해서 먹는 소비자들이나 나주배를 보는 사람들은 옛날에 나주배 같지 않고 나주배는 아주 버려버렸드라 이렇게 통상적인 용어를 써요. 그러지 않을려면 나주배를 원래의 나주배로 궤도에 올려놓고 나주배를 맛있는 배로 만들려면 지베렐린을 바르지 않고 키워서 파는게 그래도 나주배 명성을 조금이라도 찾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지베렐린을 안 바르고 그냥 바르지 마라고 하면은 안 듣죠! 왜냐하면 키워서 팔아야 되는데 수익이 안 되니까 다 바를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하나에 차선책으로 행정에서 무엇을 해주냐 지베렐린을 바르고 바르지 않고 하는 농가들을 선별해서 좀 추천을 받으세요. 나는 지베렐린을 바르지 않겠다. 나는 지베렐린을 발라서 많은 수확을 올려서 나는 이익을 창출하겠다. 이런 농가 구분을 해 가지고 지베렐린을 안 바르는 농가에 보상을 해줘야지 왜냐하면 지베렐린을 발라 가지고 많은 소득을 내는 사람하고 맛을 그래도 나주배 명성을 살리자고 해서 맛만 낼려고 하면은 수확이 떨어지니까 원천적으로 자기의 수입금이 떨어지잔아요. 그러니까 농가에서는 지베렐린을 다 바른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베렐린을 안 바르고 농사를 짓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신청을 받아 가지고 시에서 보조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 만큼 그러면서 이 배를 좀 키워서 맛있는 배로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어때요? 과장님 제 말이 뭐 일리가 없는 말입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진짜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만, 배가 특히 나주가 신고가 약 80%를 점유하고 있는데 일시에 출하가 되는 그랬을 때 특히 설이라든가 추석 때 제사용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성기위원

방법이 있다니까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판로가 확보되고 분산을 해야 되는데 우선 신고를 조생종들을 시기별로 좀 출하할 수 있는 뭐 수정개량을 한다든가 우선 일시에 출하되는 것 소비가 되는 것을 그 문제가 지금 해결이 되어야합니다. 만일 지베렐린을 바른 것은 우선 추석을 맞추고 분산을 좀 긍정적 기능도 발휘를 하고 있다는 그런 장단점을

박순복위원

제가 방금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전부 신청을 받는다고해서 전 농가가 나는 지베렐린을 안 바를란다 하고 신청을 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신청을 어느 정도에 보상기준을 정해 놓고 지베렐린을 바르지 않는 농가는 얼마 선에서 맞춰서 보상을 해준다 그러면 자기들이 통계를 내 볼 것 아닙니까? 자기들 나름대로 어느 쪽에 이익인가! 그러면 대다수 배 농가 과수들이 다 신청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라고 보면은 자연적 분산이 되지 않을까요? 더 키워서 파는 것 하고 추석 무렵에 파는 것 하고 일단은 하여튼 저도 같이 숙제를 드립니다. 애써 노력해 보십시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박순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시는데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위원장이 관심 있는 것 한두 가지만 말씀드릴 랍니다. 지역특산품 판매행사하시고 나주배 영주사과 공동 행사하는데 본 위원장이 같이 참여했잖아요. 우리 직원님들 고생 많이들 하시드라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하여튼 고생하셨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항상 사무감사때 지베렐린 얘기가 항상 나와요. 그런데 16쪽 한번 봐주세요. 나주배 갱신안정 인공수분 지원사항을 지금 우리시에서 안하고 있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것을 안 하게 된 동기가 어디에 있습니까? 과장님 모르세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지난해 수분인공수 지원사업 관련해 가지고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아까 김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같이 말씀은 못하지만 다 알고는 있는 사실 아닙니까? 업자들 간에 어떤 관계 때문에 결국은 시에서 취소를 해 버렸어요. 그러면 우리 과수농가에서는 그때 예산이 억 섰던가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3억 섰어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3억이 섰었는데 우리 과수농가에서는 3억 썼었죠? 3억이 섰었는데 실제는 우리 과수농가에서는 어떻든간에 결실 안정 인공수분으로해서 3억이라는 혜택을 볼수가 있었는데 진행과정에서 문제가 있어서 그 사업을 안하고 이 사업이 지금 없어져버렸죠?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금년에는 대체사업으로 친환경자재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자재지원을 했습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친환경 자재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자재 지원을 얼마나 했어요?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규모는 똑같이 지원을 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똑같이 3억 지원했습니까?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래서 본 위원장의 생각은 이것입니다. 지난 5대 의회 때도 본 위원장이 누차에 시정 질문을 통해서도 말씀을 드렸어요. 지베렐린에 대해서 내가 분명히 이야기 나중에 기술지원과에서도 내가 지적을 하겠지만은 이 지베렐린을 발라도 된다 말입니다. 그런데 지베렐린을 안 발라야 될 가짜 지베렐린을 바르니까 문제가 된다 이 말입니다. 옛날에 지베렐린 발라도 나주배가 절대 이런 명성이 안 떨어졌다 말입니다. 그것을 왜 공직하신 분들이 모르시냐 그 말입니다. 지베렐린을 바르지 마시오 하면은 자기들 안 발라요. 아까 김덕중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지금은 지베렐린을 안 바르고 쓸 수 있는 영양제도 나와 있고 다 무농약이 나와 있어요. 그런 것을 지원을 해주든지 그렇지않으면은 지베렐린을 정량 정품지베렐린을 바르되 거기다가 지원을 해주라 그 말입니다. 그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지금 정품 지베렐린이 시중에 판매된 것이 네 가지나 다섯 가지 품목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가 생긴 지베렐린은 중국에서 밀수되어서 들어온 지베렐린을 바르기 때문에 이렇게 나주배가 문제가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우리 나주시에서 그 가동반을 운영을 하라 이 말입니다. 지베렐린 바를 때 절대 밀수지베렐린을 바른 사람들은 어떤 행정조치를 하든지 그리고 왜 그것을 쓰냐면은 그것이 가격이 싸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격은 싼데 배는 훨씬 커요. 정품지베렐린을 바른 것 보다 배는 훨씬 크니까 가격도 싸고 물건도 크게 만드는데 누가 안 발라요. 다 바르지 그런데 단! 그 지베렐린을 바름으로 해서 배가 물러지거나 솜같이 배는 그런 현상이 생긴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에서 못 잡아준다. 그 말입니다. 무조건 바르지만 마시오. 그럴 필요 없이 지베렐린을 앗싸리 바르시오. 그 대신 정품지베렐린을 바르시오. 우리시에서 지베렐린을 보조 얼마 해드리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런 정책도 필요하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과장님 그런 계획세울때 그렇게 해요. 지베렐린을 바르되 정품 지베렐린을 바를 수 있도록 예산도 세워서 거기다가 지원을 해주라니까요. 못 쓰게만 하지 말고 그러면은 아무 하자 없는데 자꾸 못쓰게만 하니까 싼 지베렐린을 중국 밀수지베렐린 만 원짜리 그것을 바르니까 그래요. 정품지베렐린은 4· 5만원 하고 일반 밀수지베렐린은 만원 가잔아요. 가격이 그렇게 차이가 나니까 그것을 절대로 못쓰게 하여튼 우리시에서 가동반을 편성해서 바른 사람들 행정조치라도 하든지 그런 방법도 한번 찾아보세요. 이번에 하셔 가지고 2013년도에는 그렇게 한번 우리 공무원들 고생스럽지만 기술지원과하고 협조해서 그런 방향도 한번 연구해주세요. 어째 얘기가 일리가 있는 말씀 같아요? 틀린말 같아요? 예산은 세우면 되죠! 의지만 있으면 지금이라도 지원하는 돈을 갖고 그런데다가 예산을 써요. 그렇게 써야지 자꾸 지베렐린만 바르지 마라고 자꾸 했사면 농민들이 이해가 안가요. 대책을 세워주면서 이야기를 해줘야 맞지않을까요? 좀 기술지원과하고 협조하셔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오늘 그리고 김복남 위원님이 지적하신 APC관계 그런 것을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서 APC사업단을 잘 운영하면은 우리 나주는 앞으로 괜찮을 부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소신을 가지시고 지적 당했다고 해서 에이 골치아프다 하지마시고 잘해 보시라고 지적하고 한 것이니까 그렇게 깊이 아시고 사업단 운영할 수 있는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그리고 감사를 받을려고 나오실라면은 좀 자료 준비도 좀 하시고 하셔야지 좀 자료가 미비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아시고 더 심기일전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권

이상권농업식품산업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감사 받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식품산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권 농식품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4시 45분 감사중지

15시 05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진행 순서 및 감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 진행 순서는 먼저 소관 실 과장으로부터 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들은 다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겠으며, 질문과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홍길식 농촌진흥과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2년 12월 5일 농촌진흥과장 홍길식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농촌진흥과장 홍길식입니다. 농촌진흥과 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김철수 위원장님과 경제건설위원님께 2012년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순서에 따라 농촌진흥과 소관 18건과 실과 공통사항 20건으로 총 38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감사합니다.

박순복위원

18쪽에 보면은요. 지역 여성전문인력 능력배양 실적이 나왔거든요. 예산은 총 얼마나 들었나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지금 능력배양 관계 말씀하셨죠?

박순복위원

예.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2012년도에 저희들이요. 9,944만 900원입니다.

박순복위원

9천 9백이요. 지금 여기 자격증을 취득한 분이 열세분인데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박순복위원

총인원은 이렇게 690명이나 되는데 자격증 취득이 금년에만 13명이라는 말씀입니까?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금년에만 해당이 됩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면 전체는 지금까지 몇 년부터 시작했나요? 몇 년째인가요? 금년이 29회 인가요? 훳수는 뭐 연하고 상관이 없겠죠?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요. 2005년도 이전에 자격증 취득현황하고요. 죽 그 이전부터 본격적으로 2005년

박순복위원

2005년부터 2012년까지면 총 취득한 분이 몇 분이나 된가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한식이 147명이고요. 양식이 17명 재가가 17명 또 제빵이 19명 중식이 4명 이렇게해서 지금 현재 274명 거기다가 유기농하고 농산물품질관리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박순복위원

9,900예산은 지금까지의 예산인가요? 금년 예산인가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금년

박순복위원

금년예산인가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박순복위원

274명에 자격취득자들은 이 사람들 전문능력배양교육이 전반적으로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인가요? 아니면은 여성이니까 기본교육처럼 배양을 한 것 인가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유기농하고 품질관리사는요. 친환경 농업을 하는데 필수적으로 중요한 과목이어서 저희들이 친환경농업대학에서 교육을 실시를 하고있고요. 여성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각종 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했는데, 현재 창업을 8명이 했습니다. 그리고 학교 및 군부대 어린이 급식소에 열명 정도가 더 취업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가정에서 주부들이 주부활동을 하면서 각종 요리를 하는데 가정에서 지금현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물론 가정에서도 전문자격이 필요는 하겠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예산이 소요되네요! 예산이 이렇게 많이 소요되고 전문자격을 취득했다면은 어딘가에 자기 실력을 환원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직업관계도요. 충분히 강사님들하고 연결을 해 가지고요. 취업을 하고 싶은 분들은 자격증 갖춘 소지자에 한해서 저희들이 알선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앞으로도 계속 기왕이면 애써서 전문 인력을 배양해 가지고 자격취득을 한사람들 또 본인의 의사에 물론 따라서겠지만 원하는 사람들은 가능한 취업을 해서 자기의 전문기량을 또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이 유도를 해 주십시오.
식예

홍길식예농촌진흥과장

,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저에게 주신 향토음식발굴 전수계획표라고 해가지고 자료를 주셨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은 소요예산이 7,100만원인데 이게 용역비인가요? 2013년도죠? 용역비? 이 용역비 7,100만원은 확보된 것인가요? 그러면 용역은 어디에 선정을 했나요? 선정 안했어요. 향토음식 발굴 대상자는 어디에요? 정해져있나요? 대상자가
대상자도 정해지지 않고 용역비만 지금 확보를 해놓으셨다고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제가 위원님 참고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지역 특성을 살린 우리 향토음식을 발굴을 하기위해서 금년도에 저희들이 처음으로 신규시책사업을 지금 선정을 한것입니다. 그래서 문화관광과하고 협의를 같이 해서 앞으로 그렇게 하게 되고요. 그래서 향토음식 발굴조사 뭐 시골 목사골밥상 메뉴 개발 등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용역을 이제 같이 협의를 하면서 전문가에게 향토음식 목사고을 밥상 메뉴개발입니다. 그렇게 용역을 맡길라고 합니다.

박순복위원

용역을 어디에 줄 것인가도 아직 선정도 안 되고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본 예산이 통과가 되면은요. 바로 저희들이 여러 군데 좀 알아봐 가지고요.

박순복위원

예산에 올렸나요? 본 예산에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러면 기본계획은 나왔나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기본 계획은 나와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기본계획이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러면 기본 계획을 저에게 좀 주십시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보통 이런 정말 나주의 향토음식으로 발굴을 해서 나주를 빛낼 수 있는 음식을 발굴을 했는데 좋죠! 그런데 무슨 사업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전에 물론 그 과는 아니에요. 그런데 한 두 번 음식을 뭐 발굴하니 어쩌니해 가지고 용역비만 뭐 좀 낭비하고 실질적으로 처음에는 거창스럽게 이러한 음식을 만들겠다. 뭐 전통성 있는 이런 음식을 발굴하겠다. 해놓고 나중에 보면은 흐지부지해 가지고 예산만 낭비하는 것을 봤어요. 이번 같은 경우는 향토음식을 우리시하고 맞는 것 같고 그러니까 정말로 심도 있는 그런 용역을 줄때도 물론 계획을 세울 때도 또, 예산을 쓸 때도 철저하게 정말로 나주에 향토음식이 발굴되어서 나주를 빛낼 수 있는 그런 음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꼭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세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런데 그 관리계획을 보고 저희가 예산도 논의는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농촌진흥과는 그냥 이상이 없이 일을 잘 처리하시는 것 같습니다. 질의를 안 하시니까요. 과장님 20쪽에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지원 있죠?
지금 14개소 했습니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14개소인데요. 귀농은 실은 많이 유치를 할려고 추경에 예산을 시비를 좀 세웠습니다. 그래서 총 14개소인데 지금 현재 9개소 추진 중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현재 9개소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연말까지는 조금 그렇게 예산이 집행이 안되드라도 내년 초부터 바로 또, 시도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개소 당 500만원씩 지원을 하네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그것을 하신 분들이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얘기를 하시던가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지금 헌집수리 쪽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막 입주를 할려고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허술한 부분만 저희들이 많은 예산을 드릴 수 없는 예산사정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이 드리면 좋겠습니다만, 500만원 정도면 그래서 부부가 와서 살 정도에 조금은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보일러 놓고 도배하고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기본적인 것으로 해서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니까 빈집을 사든지 임대하든지 해 가지고 우선 거쳐할 곳 500만원 지원해준다는 이 말씀이지요?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귀농인들이 바로오면은 거주하는 부분이 제일 애로사항 있거든요. 그래서 바로 빈집이나 헌집을 수리되어서 입주를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시에서 도와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기 귀농인들을 인구증가정책으로 할려고 먹었다면은 조금 더 상향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농촌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홍길식 농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일정으로 오전 10시부터 기술지원과, 축산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 38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