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위치가 어디입니까? 사무실 위치가. (…) 과장님이 잘 아시면 과장님이 설명을 좀해 주시죠.
체력센터라는 게 건강검진을 해 갖고서 운동처방을, 그러니까 당신은 어떤 운동을 하는 게 좋겠소 하는 그런 처방을 하는 거죠? 체력센터가. 그런데 우리 충북에는 하나도 없죠?
지금 이런 체력센터가. 그래서 삼성의료원에 제가 그전에 우리 충북에서 할 적에 삼성의료원에 가서 운동처방까지를 제가 받아왔는데 그게 상당히 필요한 건데 우리 도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추진하셔 갖고서 빨리 문을 열 수 있게끔 말이죠, 그쪽하고도 긴밀한 협조를 좀 하시는 게 좋겠어요. 우리 도민한테 그런 서비스는 상당히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데 말이죠, 국장님! 우리 전국체전 얘기만 나오면 매년 작년에는 유니폼이 너무 초라했다고 해 갖고서 그때 저희 소관에서 해 갖고 유니폼을 잘 해 달라고 증액도 시켜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체육회에 아까 육상에 편중됐다고 그런 건 그것은 도민체전을 의식한 육상팀이에요.
지금하고 있는 건. 그래서 국장님이 새로 오시고 의욕도 가지고 하실려면은 이 체육회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체전 관계는 좀 심도있는 여러 가지의 집중분석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정말 국장님이 우리가 14위에서 지금 15위 이런데 14위를 탈피를 할려면은 국장님이 체육에 반은 미치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안 됩니다.
우리 과장님, 국장님, 또 우리 계장님 이렇게 다 미쳐야 가능하지. 다른데에도 똑같이 이게 지적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여기다가 이런 상태에서 훈련비를 10억을 더 얹어줘도 탈피 못합니다.
이거. 근본적인 항구대책을 강구할려면은 또 0점 맞는 팀 있잖아요. 글쎄, 0점 아주 점수없는 것, 그런 팀은 어떻게 할 거냐, 훈련비를 육상팀에다 주고 그런 게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했을 때 대책을 강구를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은 아예 나가서 그냥 15등 아니면, 16등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나가든지 해야지, 지금 가서 도민들 사기만 저하되는 거거든요.
사실은. 이거 보면 그렇습니다. 보면은 도민체전 뭘하는 거냐고 그러고, 저는 체육쪽에 또 관심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역이나 청주에서도 이쪽에서도 보면은 저한테 그런 얘기를 묻는데 그건 아마 집중분석을 해 갖고서 해야지, 우리가 의회에서 하고 또 지금 체육회 담당자들을 불러갖고 해도 그 분들 생각이 늘 그런거거든요.
똑같거든요. 국장님이 우리 문화진흥국장님 하시는 동안은 국장님 수준 이상은 못 올라갑니다. 우리 문화진흥국 집행부가.
그 수준처럼 평소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여기 있는 한, 우리 위원장님이 여기 있는 한 그 수준도 마찬가진데, 국장님이 지금 새로 오셨으니까 마찬가지로 그쪽의 조직 이런 부분도 우리 도민이 기대하는 걸로 그러면 똑같은 사람이, 늘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고 거기 공채를 합니까? 뭘합니까?
아무 것도 안 하잖아요, 체육회는. 옛날서부터 내려오던 그 조직이 그대로 지금 아주 침체돼 있단 말이죠. 얘기하면은 그때도 체육회하고 간담회 할 적에도 예산타령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될 거냐, 그래갖고 예산을 해 달라는 대로 그때 다 해 줬습니다. 그런데도 결과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우리 지금 전부 다시 오셨기 때문에 국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다시 오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인 진단을 하셔 가지고 조직의 문제가 있다든지, 그리고 우리 전체 예산의 지금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몇%나 됩니까?
우리 체육회 전예산중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 국장님 지금 답변 안 해 주셔도 괜찮으니까요, 잘 하는데 경기도라든지, 서울이라든지 우리하고 도세는 틀리지만 그런데에서 차지하는 인건비의 비율이라든지 이런 것도 좀 해 보시고 그래갖고 내년에 우리 좋은 성적이 있게끔 좀 우리 도민에게 우리 국장님이 희망을 좀 주십시오. 결국은 누가 한 군데 너무 오래 있으면 썩어요.
그러니까 저도 도의회 의원을 하면서 2기라면은 알고 짚고 넘어가거든요. 그러니까 물을 것도 안 묻습니다. 이미 알기 때문에.
새로 오신 초선위원님들은 궁금하니까 막 질문을 집중적으로 하잖아요. 연구도 하고. 그러면 삼선되면은 서당 개 삼년이면은 풍월을 읊는다고 다 머리에 알고 있는 거예요.
입 꽉 다물고 있는 거거든요. 또 행동도 느립니다. 적극적이지 못하고, 그렇듯이 체육회가 공채도 안하고, 그 인원이 뭐 10년 전이면 10년전부터 있던 인원이 그대로 아마 있을 겁니다.
그 인원들이. 그러면 사람들이 국장님 똑같이 문화진흥국장 10년 하시면 국장님도 똑같이 마찬가지로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무국장으로도 가시고, 다른 데 이렇게 인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체육회만은 유독 누가 정년을 하든지 그렇게 하기 전에는 그 자리에 그 보직에 그대로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획기적인 것을 기대하기 어렵지 않느냐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사실 문제가 있는데 우리 체육회장님이 지사님이기 때문에 우리 공직자들도 잘 건드리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또 체육회 조직이라는 게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도 어느 정도를 직선적인 얘기를 안 하고 우회해서 하는 발언을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오늘 좀 제 나름대로는 강도있는 발언을 한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해 갖고서 잘 하자고 하는 일이니까 그렇게 좀 검토를 해서 결과가 나오면은 우리 의회에도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습니다. 사실은. 특히 청주에 계시는 위원님들은 발언하는데 더 어려움을 겪어요.
그러니까 서면으로, 나중에 되면은 서면으로 저희한테 자료를 좀 주세요. 우리 국장님도 그렇고 체육회도 그렇고 체육회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이렇게 해 갖고서 그래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