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배준경 의원 발언
병옥
정병옥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8회 노원구의회(정례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제209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에 앞서 고희철 사무국장님의 현안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고희철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현안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심의자료 2쪽 1번이 되겠습니다. 구의회 의정체험을 위한 청소년 모의의회 개최의 건입니다. 금년 9월 16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관내 고등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제4회 구의회 의정체험을 위한 청소년 모의의회가 개최됩니다. 진행순서는 개회식, 본회의 진행, 수료증 및 상장수여,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되겠습니다. 수료증은 참여 학생 전원에게, 상장은 발표우수자 6명에 대해서 교육장 및 의장 상장이 각각 3명씩 수여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참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쪽 2번입니다. 지역방송(씨엔엠) 추가 설치 관련 사항입니다. 먼저 우리 의회에서 시청하고 있는 방송은 티브로드로써 2011년 11월에 3년 약정으로 총 26대를 계약하였으며, 년간 약 274만5000원의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씨엔엠 측에서 현재는 자신들이 방송하는 의원님들의 인터뷰, 기타 의정활동을 의원님들 본인이 녹화와 모니터링을 할 수 없으므로 씨엔엠 방송도 같이 시청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고, 또 일부 의원님도 희망을 하고 있는 상태로 자료를 참고하시어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쪽 3번입니다. 자치구 정례회 운영 현황입니다. 지난 번 운영위원회에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자치구 의회 정례회 운영 현황을 조사한 결과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는 1차 정례회에서 하는 구가 중구 등 10개 구이며, 2차 정례회에서 하는 구는 우리 구를 포함해서 15개 구가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쪽 4번이 되겠습니다. 제209회 임시회 조례 접수 현황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안건은 구청장 제출 5건으로 위원회별로는 행정재경위원회 4건, 도시환경위원회 1건으로 내용은 심의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옥
정병옥위원장
고희철 사무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사무국에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들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을 드는 위원 있음) 예, 배준경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준경
배준경위원
2번 지역방송 씨엔엠 관계에 대해서 드리겠는데요. 지금 이게 8800원씩 26대가 274만5000원 들어가는 거죠?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준경
배준경위원
26대가 우리 구청 내의 기관하고 이런 관계인가요? 구의회?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전체 의회……
준경
배준경위원
의회만?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예. 의회 의원님들 방에 설치된 TV하고 상임위원장님 방에 설치된 TV하고 사무국하고.
준경
배준경위원
8800원 씩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예, 8800원입니다.
준경
배준경위원
이게 최적정 가격입니까?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씨엔엠 요금제 2만2000원짜리를 협의를 해서, 지금 티브로드가 8800원씩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같은 가격으로……
준경
배준경위원
이 계약조건이 보통 민간인 가정집 같은 경우는 3년 약정해서 1년은 무료 서비스, 이런 것도 사실 있기는 있어요, 티브로드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것을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추후에 우리가 이 방송을 계속 시청을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의 논란이 될 때에 한번 이렇게 정해 놓으면 나중에 또 이 방송을 계속 시청을 안 해야 될 경우에 좀 불편함이 따를 수가 있겠더라고요, 한번 이렇게 계약을 하면. 그런 계약관계를 추후에도 명료하게 할 수 있도록 잘 계약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지금 8800원으로 했는데 의회에서 굳이 씨엔엠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낀다든가, 여러 가지 그러한 상황들이 생길 때 계속해서 우리가 시청을 해야 되는 의무감이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서 3년 약정을 했다, 그럴 경우에는 한 3년은 또 계속 무료서비스를 받고 시청을 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그런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바로 예산이 투입이 되는 거 보니까.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아닙니다. 금년도 12월까지는 시청을 무료로 하고,
준경
배준경위원
몇 달이네요. 3개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지금 설치를 하면 한 4개월 정도 무료로 하고 내년 1월부터 8800원 적용하는 것으로……
준경
배준경위원
아무튼 살림살이에 대해서 사무국장님께서 신경을 잘 써 주시고, 추후의 논란 여부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준경
배준경위원
이상입니다.
병옥
정병옥위원장
예, 배준경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상희
이상희위원
추가적으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병옥
정병옥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상희
이상희위원
티브로드 약정이 언제 끝나는 거라고 했죠?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이게 2011년도 11월에 했거든요. 그러니까 11, 12, 13, 14, 그러니까 2014년도 11월에 끝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상희
이상희위원
예, 3년 약정요, 2014년 11월까지 약정이고. 지금 씨엔엠을 추가적으로 더 설치하려고 그러시는 거죠?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예.
상희
이상희위원
그러면 셋탑박스가 방마다 2개 들어가는 거네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예, 하나씩 더 추가됩니다.
상희
이상희위원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지금 보면 우리 구 같은 경우에 씨엔엠도 들어와 있고, 티브로드도 들어와 있거든요, 같이.
상희
이상희위원
예컨데 지역방송, 그러니까 티브로드 방송하고 씨엔엠을 제외하고 나머지 방송은 똑같은 거잖아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예, 똑같습니다.
상희
이상희위원
1개 채널만 증가되는데 이 채널하나 증가하자고 월별로 이 비용을 지출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는 거 같고. 씨엔엠은 약정은 없이 이 단가로 제공을 하겠다는 건가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약정은 별도 약정은 또 있죠.
상희
이상희위원
그러면 이것도 3년 약정?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보통 3년씩 하니까요, 3년 정도.
상희
이상희위원
제 생각에는 3년 티브로드 약정을 했으니까 그것이 끝나면 씨엔엠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해 보든지 해야지. 셋탑박스를 방에다 2개씩 놔두고 채널하나 증가하는데 이만한 비용을 쓰는 것은 굉장히 낭비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것은 다시 고려를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둘 중의 하나 선택하는 것을 해야지, 둘 다 하는 것은…… 이렇게 되면 텔레비젼에 다른 입력장치가 따로 연결되는 것인데, 선별적으로 보는 것도 거의 실효성이 없는 것 같고요. 현재 상황에서도 대부분 의원실에서 티브로도, 제가 보기에 22분 의원 다 합해서 한 달에 10시간이 안 될 거예요. 다 합해서.

이순원위원
집에 가서 보면 되죠.
상희
이상희위원
이것은 다시 고려를 좀 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준경
배준경위원
방송망이요, 지금 티브로드하고 씨엔엠하고 달라요, 그렇죠? 방송망이. 티브로드 같은 경우는 노원, 도봉, 중랑, 송파, 종로 등등해서 몇 개구고요. 그 다음에 씨엔엠은 어디어디예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씨엔엠도 거의 지역이 다른 것은 아니고요, 서울시 전체를,
준경
배준경위원
아닌데요, 서로 계약할 때 그게 있어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좀 나눠서는 있는데 서울시 전체를 티브로도하고 씨엔엠하고 나눠서 하고 있어요.
준경
배준경위원
예, 서로 나눠가지고 계약을 하고 있어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나눠서 하는데 같이 들어와요.
준경
배준경위원
그러니까 여기 노원은 2개가 들어오겠지만 중앙방송처럼 전국을, 서울시라면 서울시 전체를 하지는 않아요. 그 회사가 그 망가지고 또 계약을 하더라고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그러니까 서로 양사에서 경쟁적으로 자치구에 들어오는 건데, 같이 들어오거든요.
준경
배준경위원
그럼, 정확하게 그것은 모르겠네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나눠서 하는데 같이 들어와요. 같이 들어오는데 그러다보니까 씨엔엠이나 이쪽에도 저희 쪽에 나와 있잖아요. 의원님들 인터뷰도 하고, 뉴스 취재도 하고 해서 방영을 한단 말이에요. 방영을 하는데 티브로드 안 나가고 씨엔엠만 나오는 경우도 있고, 또 티브로드에는 나오고 씨엔엠은 안 나오고, 이런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의원님들 활동하는데 그런 녹화나 모니터링 하는 것이 필요하고 해서, 그것을 또 원하시는 의원님도 계시다, 이런 측면에서 제가 이 업무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이순원위원
꼭 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원하시는 의원님은 집에다 씨엔엠 설치해서 보면 되죠. 그렇잖아요. 아니, 개인이 원하는 의원이 설치해서 보면, 보통 집에서도 티브로드 아니면 씨엔엠을 본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되지, 굳이 이것을 노원 전체해서…… 이것은 좀 예산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오늘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결정해 주시면 저희가……
승애
김승애부위원장
의원님들한테 사무국에서 조사를 해서 해야지, 두 개를 같이 본다는 것은 안 맞아요. 의원님들이 티브로드 보고 싶은 사람은 티브로드 보고, 씨엔엠 보고 싶은 사람은 씨엔엠 보고. 저는 집에서 씨엔엠을 보는데요, 거의 집에서 TV볼 시간이 없고, 여기서도 TV켜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중적으로 8800원씩, 이것은 낭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희
이상희위원
뉴스채널이 필요하다면 두 회사 간에 어느 정도 협약을 해서 지금 현재 나오는 데다가 씨엔엠 채널만 추가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셋탑박스 2개 놓는다는 것은 굉장히 낭비적이고, 필요 없는 일인 것 같아서, 고려를 한번 해 보십시오.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지금 티브로드가 들어와 있는 상황에서 거기다 씨엔엠을 하나 더 포함시켜서 들어오게 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기계적으로.
상희
이상희위원
약정 끝나면 바꿔보든가, 그런 식으로 해야죠.
승애
김승애부위원장
약정이 2014년?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예.
승애
김승애부위원장
2014년 언제까지예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2014년 11월, 10월말까지입니다.

이순원위원
이것은 이렇게 하죠.
병옥
정병옥위원장
그러죠, 뭐. 다른 분 더 말씀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티브로드가 처음에 우리하고 계약을 할 때, 그때 행정재경위원회에 있을 때 씨엔엠이 배짱을 좀 부렸어요. 같이 들어와서 설치를 하기로 했었는데 ‘우리는 노원구청 없어도 우리가 독단적으로 해 나간다.’ 그래서 그 당시에 ‘그러면 티브로드 하자, 당신들이 배짱으로 나온다면 우리가 필요 없다.’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티브로드가 계속 나오고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제의를 한 게 있었어요. 우리 의정활동 하는 것을 취재를 해서 생방송으로 내 보내 주겠다. 그리고 의원들의 활동상황을 상세히 보도하는 것에 대해서 자기네들이 책임을 지고 하겠다고 계획서를 그때 한번 가져 왔더라고요. 우리 사무국에 그거 있죠?
효열
곽효열의정팀장
예.
병옥
정병옥위원장
앞으로 자기네들이 활동 취재를 어떻게 하겠다, 어떤 식으로 우리 의회를 많이 알리겠다, 라는 것. 그래서 ‘그러면 서로 타협을 해 봐라’ 그렇게 해서 지금 씨엔엠이 이렇게 된 거예요. 씨엔엠이 처음에 배짱을 부리다가 티브로드에서 계속 독점을 하다보니까 자기네들도 이 노원 것을 내 보내야 되는데 못 내 보내는 거죠. 그 전에 안에 설치는, 선이 다 들어와 있다고 그랬나요?
효열
곽효열의정팀장
예, 들어와 있습니다.
병옥
정병옥위원장
선은 원래 설치되어 있었나요?
효열
곽효열의정팀장
예.
병옥
정병옥위원장
그 전에 우리가 했었죠?
효열
곽효열의정팀장
전에 들어왔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병옥
정병옥위원장
그 전에는 어떤 식으로 했었어요? 지역방송 하나만 했었나요?
효열
곽효열의정팀장
그 전에는……
상희
이상희위원
옛날에는 쿼터제로 해서 하나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쿼터제가 풀려서 경쟁체제로 바뀌어서 2개가 노원에서 다 나오기는 하는데, 이게 맨 처음에는 쿼터제로 지역방송이 하나밖에 없었죠. 큐릭스……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예, 전에 큐릭스……
상희
이상희위원
그게 씨엔엠으로 이름이 바뀐 거고. 그리고 노원 누리방송이 티브로드 채널 중의 하나가 할애가 되어 있죠? 그거 아시는 분 없나?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누리방송요?
상희
이상희위원
노원구방송 있잖아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아, 우리 구청 NBS 말씀하시는 거예요?
상희
이상희위원
그거 구청 내에서는 추가로 볼 수 있게 해 놓은 것으로 아는데요.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지금 TV까지는 아직 안 들어오고 인터넷으로, PC로 보죠. 그것은 인터넷방송이에요.
상희
이상희위원
그런데 구청 내에서는 볼 수 있게……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그러니까 인터넷으로 볼 수 있죠.
상희
이상희위원
양 방송사가 업무협약을 해서 기본라인을 한 건데 쓰더라도 자기네 특정한 채널에 얹힐 수 있는 문제를 더 고민해 보시든지,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병옥
정병옥위원장
그러면 이 문제는 우리 사무국에서 검토를 해 보고. 또 의원들한테도 선호도 설문조사를 한번 해 보시죠. 씨엔엠하고 티브로드 보는 것에 대해서, 그래서 많은 것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시죠.
희철
고희철사무국장
예, 이것은 실태조사를 좀 해서 의원님들 선호도 조사를 해서 다음에 다시 한 번 상정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병옥
정병옥위원장
예, 선호도 조사를 해서 다음 회의 때 처리하는 것으로 하죠.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지금부터 오늘의 의사일정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제209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장 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3분
의사일정 제1항 제209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서울특별시 노원구의회 회의규칙 제15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의장으로부터 제209회 노원구의회(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한 협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시고 의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우리 사무국에서 각 당의 총무님들하고 논의를 한 끝에 9월 6일에서 9월 13일까지 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죠.
준경
배준경위원
애초 계획은 8월 30일이었는데,
병옥
정병옥위원장
예, 8월 30일이었는데 다른 계획들이 겹쳐있다고 해서 조정을 한 것이 지금 9월 6일에서부터 13일까지 입니다. 아마 끝나는 다음 주가 추석이 될 것 같은데…… 그래서 그 안에 잡은 것이, 이 기간이 제일 낫다고 해서 잡은 겁니다. 이의 없으시죠?
준경
배준경위원
예, 이의 없습니다.
병옥
정병옥위원장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시면 위원 여러분의 의사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09회 노원구의회(임시회) 회기를 9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8일간으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바쁘신 데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8회 노원구의회(정례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