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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장행준 의원 발언

165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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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3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혁신도시지원단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혁신도시지원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희현 혁신도시지원단장 나오셔서 감사자료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혁신도시지원단장 윤희현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연일 노고가 많으신 홍철식 행정복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3년도 혁신도시지원단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릴 내용은 2013년도 혁신도시지원단 소관 감사요구자료 2건과 공통자료 20건에 대해서 순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착석하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서 혁신도시지원단에서 지금까지 혁신도시하고 관련해서 여러가지 선물을 이렇게 기관에다가 이렇게 배포내지는 선물을 전달했던 내용이 있을 것이에요 있지요 상급기관을 방문한다든지 해서 그때마다 선물좀 이렇게 그냥 맨손으로 못가고 선물 전달했던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선물 전달한 것 대장 정리가 되어 있는데 제가 그것을 못가져 왔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지금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혁신도시 감사 자료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이광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석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때마다 종합병원 응급의료 기관 때문에 계속을 지적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또 지금도 조선대 계속얘기가 나왔던 병원이지 않습니까?
그 감사이후에 여기 조선대하고 접촉했던 사항이 있어요 혹시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2012년도 감사후로 조선대 병원 실무 팀장 면담 및 지속적인 동향 파악은 계속 하고 있고요

이광석위원

파악을 어떤식으로 하고 있어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실무팀장하고 움직이는 동향인데 조대병원 팀장 및 지속적인 동향파악 그렇게 되어 있고요

이광석위원

그러니까 파악만 하고 있지 실질적으로 실무자와 만나서 그 이후로 교섭을 해본적이 있어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그런데 조선대학교가 법인 이사회 구성 등 내부적인 문제가

이광석위원

내부적인 문제는 조선대학교는 계속있는 것이에요 지금 여기를 우리가 감사때마다 지적 해가지고 몇 번을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감사때 끝나버리면 지적사항 끝나고 나면 아무역할을 못해버려요 보면 여기 보십시오마는 계속 지적사항이 나와 있어요 과장님 이번에 오셨으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니까 하겠습니다 말로만 해놓고 또 감사끝나 버리면 또 제가 지금 여기 한번 보십시오 몇번 지적했나 봐보세요 감사지적에 감사 할 때마다 그래요 이앞전 과장님도 거짓말 쳐버려요 금방 지금 한 내용이 없지요 그 뒤로는 제가 솔직히 이야기 했을 때 그 담당이 누가 기에요 조선대뿐이아니라 그때당시에 다른병원 서울병원이라든가 여러군데를 교섭을 해가지고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몇 번을 대답했어요 봤을 때 그런데 한번도 그 결과 나온것이 없어요 지금 혁신도시가 성공적으로 되려면 학교나 이런 의료기관 이런게 먼저 정착이 되어있어야지 아마 성공적이고 옆에 주위에 생활을 많이 할 것이 아닙니까 지금 보면 전부 광주로 다 뺏겨버리고 없지 않습니까? 학교 추진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금년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4개교만 신설을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신설할 계획입니까 하고 있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짓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짓고 있어요
그러면 의료기관 이것은 어떻게 하실랍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의료기관 지금현재 추진사항이 대해서 직접뛰어 보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조선대병원말고 조선대 아닌 다른 종합병원이라도 섭외를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다른것을 유치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조선대에다만 계속 이것 이렇게 목메이고 있을 필요 없지 않습니까? 파악이 어떻게 된지도 모르지요 과장님 파악을 못했을 것이니까 물론 우리가 이것을 막 처음에 조선대 이사진까지도 우리가 연결을 해가지고 교섭을 하라고 까지 해도 이것이 지금 안되고 있어요 안되면 얼른 포기를 한다든지 계속 지금 보면 조선대는 올라와 있어요 이것은 완전히 형식적으로 유인물에 낸 것 아닙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다른 대학교는 선택이 어렵고 조선대는 우리가 했기 때문에 저희 조선대를 계속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이광석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유치를 하려면 유치 자리도 따로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로비를 한다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할 수 있는 이런 제도가 되어 있어야지 감사 때문 말하고 끝나버리면 또 끝나고 또 끝나고 이런 제가 봤을 때 3년 동안 계속하고 있어요 계속 그렇게 끌고 계실것입니까? 과장님 이제 오셨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한번 소견을 이야기해보시오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앞으로 2008년부터 추진했던 사항 고려대학교병원이라든가 삼성의료원 여러대학 병원을 방문한 계획이 있네요 거기에 대해서 다시한번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저희들이 추진한 것은 의회차원 또 시장님 차원 국회차원에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꼭 약속만 그치지 말고 실행을 하십시요 과장님 이제 오셨으니까 믿고 이번에 확실히 해주실것이라 믿습니다.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리고 혁신도시 주택이 분양이 안된것이 있지요
지금 공동주택만 분양이 잘안되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지금 관련기관이 이주가 되면 전부다 분양이 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습니다.

이광석위원

될것으로만 알고 있지 시에서는 신경 안씁니까? 혁신도시지원단은 지금 다른 업무 안하지요 혁신도시한해서만 지금 업무를 하지요
그러면 그런것들 신경안쓰고 무엇을 합니까? 혁신도시 지원단에서 우리지적사항들이 보면 하나가 된것이 없어요 계속한번 뒤에 보십시요만 전체의원들이 이야기한 것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고 계속 지속중이고 여기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저희들이 현재 혁신도시가 1개 기관이 되었고 12월달에 2개 기관째 하고 있기 때문에 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이 순차적으로 하기 때문에 일시에 100% 하기는 어렵고 같이 추진되어 나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아파트 분양이 7월16일 현재 1,226세대에서 696세대 56% 분양을 보이고 있거든요

이광석위원

우리시에서 노력 같은 것은 해보지 않고 기관이 들어보면 그대로 될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구만요 과장님은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그것은 아닙니다

이광석위원

제기 보기에는 그것 같은데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한국인터넷 진흥원에서 이번에 입주 관계에 대해서 와가지고 분양하려고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4백 몇 명 정도 와가지고요

이광석위원

지금 2개 기관이 부지매입도 안 되고 있잖아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그것에 대해서 추진 현황이 있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지금 엊그제 10일날인가 한국인테넷 진흥원에서 와가지고 거기 노사와 합의가 되어가지고 9월 10월중에는 매입 관계가 완료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한국 인터넷만 되고 농림수산식품 거기는 연락이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거기도 거의 완료가 되어가지고 농림수산식품 기술원은 기획재정부 협의가 완료되면 바로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혁신도시지원단에서는 제가 봤을때는 이런 관계 기관하고 이렇게 업무가 협조가 잘안된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이런데도 우리가 만약에 안들어온다고 우리 혁신도시지원단에서 사람을 보내서라도 빨리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이런 사항 지금 하고 있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지금 14개 기관에 착공을 했기 때문에 착공이 완료된 그 시점으로 같이 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극 노력을 할랍니다

이광석위원

성공적인 혁신도시를 위해서는 지금 혁신도시지원단 역할이 상당히 저는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말로만 우리가 지적사항 할때 꼭 그때 모면하고 말아버리고 이런결과가 나오는데 과장님 오셔서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겠어요 아시겠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이광석위운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과장님 몇년 되셨지요 공직자 생활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공직생활이요
37년 되었습니다.

장행준위원

7월1일자로 나오셨지요
이게 감사라는 것이 어느 정도 최소한 6개월 정도 업무를 하고 난뒤에 감사를 받아야 되는데 묘하게 맞아떨어져서 하지도 않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받는 다는 것도 어떤면에서 문제는 있습니다. 그러나 37년 공직자 생활이 충분히 그에 대한 변경은 아마 커졌으리라고 보고요 아무튼 천년의 역사도시라고 하면서 정말로 행운이지만 참여정부를 만나서 소위 지방 분권정책을 만든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우리는 천년만에 큰 호기를 맞았다고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한시적이지만 혁신도시로인해서 혁신도시 완성때 까지만 아마 혁신도시 지원단이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그 어떤 업무보다도 우리 나주시에서는 모든 시장을 비롯해서 전직원들이 위정자들이 모두 나서서 혁신도시에 사실은 사활을 걸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안하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사활을 걸어야 되지요
저희들은 사활이 안걸리게처럼 보이는데 왜 그렇습니까? 사활을 걸어야할 중차대한 시점에 문제들의 사활이 안걸린 것 처럼 보여요 물론 여러분들은 고생하시겠지만 우리가 봤을때는 그냥 형식적인 선에서만 업무를 보지 않냐 하는 그런 느낌이 든단 말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 최대의 나주시 인구가 많이 갈때까지 얼마나 간줄 아십니까? 이십오육만까지 갔지요
그런데 지금 몇 명입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8만9천정도 됩니다.

장행준위원

88천이 못됩니다. 그런데 1조 4천억이 들어가고 공적 민간부분까지 3천억 정도가 투여되어서 어마어마한 인구 5만의 자족 신도시가 생긴다고 그러는데 여기 사활을 걸어야 됩니까 안걸어야 됩니까? 모두다 나서서 여기에 사활을 다 걸어야 됩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보셨겠지만 우정사업정보센터가 현판식 있고 준공해서 근무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호우 크게 내렸지요
호우 크게 내려서 어떻습니까 물이차가지고 허둥지둥 물을 다 퍼 내고 그랬습니다. 퇴근을 못하고 직원들이 어땠어요 지금 우리가 잘하고 있을까요 과연 우리의 책임은 아니겠지만 전남 개발공사에서 선준공을 해가지고 부실공사의 표본으로 심하게 언론도 타고 그러던데 이게 과연 있을 수 있냐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다른과도 저희들이 마찬가지로 감사때 이런 지적을 했습니다만 우리들부터 예를 들어서 도서관부지가 되었든 어떤 우리시에서 발주할 것은 다른 어떤 인터넷 진흥원 이런데다가 뭐라할것도 못됩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할도도 못하고 있어요 여기 보고 자료에 보면 2014년 8월이면 지금 건축행위하고 있는 모든 한전 및 공공기관들이 전부 입주하겠금 준공하겠금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우리는 이미 1년전 2년전이라도 완공을 해서 우리가 새로운 어떤 선도적인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 되는데 그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이제 우리는 용역하고 있어요 일부는 이것 기가 막힐 노릇이에요 이게 어떻게 해서 손잡고 모두다 손잡고 사활을 걸고 일을 해야 할 시기에 이러냐 이말이지요 당연히 전 단장님께서 이런 말씀을 드려야 하지만 과장님께서 책임은 있으십니다. 아셨지요 무슨말씀인지 37년 동안 공직자 생활을 하면서 나주에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그 부분의 위치 아닙니까 이를테면 저는 최고로 우리가 실수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금 우정정보사업센터가 들어와서 자료에 616명이 이주를 해서 거의 지금 광주로 84.5%가 제가 분석을 해보니까 광주로 이주를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결국은 어때요 우리가 아까 행정이 부족해서 준비 못하게해가지고 거북이 걸음 하고 있듯이 완벽한 우리가 해야할것들도 우리 이광석 위원이 말한 종합병원 학교 등등해서 빨리 마련해서 인프라를 구축해놔야만이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주를 해올텐데 우리 나주로 정착을 할 것 아닙니까? 이게 전반적으로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우정정보사업센터 똑같이 거의다 광주에서 출퇴근할 것이라는 얘기지요 이것 중요한것인데 너무도 우리는 일반적인 행정으로 모습으로만 비추어 지고 있고 그렇게 가고 있다는 얘기지요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혁신도시가 계획때부터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전임자들 그런데 이게 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기반 조성공사하고 같이 가기 때문에 한가지도 아니고 15개 업체가 들어오는 큰 기관이고 2백만평 이상을 조성해야 하기 때문에 주택시설이 먼저되고 도로가 안정되고 있으면 광주로 이주한 사람들이 별로 없겠지만 그런 관계가 있어가지고 시행착오도 있으리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수요하기 때문에 기관 공사부터

장행준위원

보십시요 천년만에 최대의 호기를 맞아주었는데 선물을 주었습니다. 정부에서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냐 이말이지요 제가 사활을 걸어야 된다고 했지요 사활을 걸어야 됩니까 안걸어야됩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사활을 걸어야 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사활을 걸어야 되지요 그런데 사활을 걸었는지 안걸었는지 볼까요 8페이지 9페이지 보십시오 혁신도시건설에 따른 종합대책 추진현황이라고 해가지고 어떻습니까? 2007년 11월에 이전지원계획 방침 결정해가지고 등등해가지고 지금까지 추진현황 해가지고 1차보고회를 언제 했습니까 2009년 11월10일날 했습니다. 그리고 2차 보고회가 2010년 1월27일 작년 10월 22일까지 이중차대한 문제를 추진하는 혁신지원단이 과연 시장을 비롯해서 많은 나름대로 보고를 했겠지요 이것 보십시오 얼마나 했는가 여섯차례 보고했습니다. 9년 10년 11년 12년 4년 만에 여섯차례 보고를 했어요 이게 지금 사활을 걸었냐 이말이지요? 사활걸었다고 보십니까? 저는 참 중치가 막힙니다 중치가 그리고 또 중요한것이 무엇이냐 하면 221만평중에 당연히 혁신도시가 결정이 되었을때 무엇을 이주단지에 혁신도시 221만평 부지에 포함을 시켜야 될 것이 무엇이냐 하면 호혜원입니다. 그렇잖아요
세상이 어떻게 살아온 쾌적한 전국적인 세계적인 정주공간을 만든다고 해놓고 어떻게 호혜원을 놔두고 221만평만 포함되어서 하냐 이말이에요 이것은 과연 과장님께서도 우리나주사람이 아닌 서울 타지 사람이 혁신도시 정주여건이 좋아서 들어온다고 했을 때 호혜원 인근으로 오려고 하겠습니까? 어떻겠어요 과장님 오겠습니까 말겠습니까? 오려고 하겠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그래서 호혜원 축사단지 처리 대책에 대해서 회의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우리가 시 재정이 열악합니까? 그러지요
아무리 시재정이 열악해도 이부분 해결하려고 보면 다른 사업을 중지하고서라도 이것을 할 의지만 있으면 해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는 큰 호기를 놓쳐 버렸다는 얘기입니다. 이것 국가사업에 당연히 반영을 해서 이런 제가 드렸던 말씀을 정확하게 요청하고 지원해서 이것을 당연히 해결을 하고 갔었어야지요 이게 보십시요 나주혁신도시 악취문제 오늘날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 지금 우리가 영산강 4대강 사업 개발에 의해서 지금 황포돛배가 뜨고 다닌다 말입니다. 영산포 선창에서 석관정 정도까지 갔다가 돌아오는데 외지 사람들이 오랜만에 영산강에 배뜬다고 하니까 애들 손잡고 와서 배를 타고 가보니까 어떻습니까 영산강 주변에 즐비한 축사나 이런것 악취 때문에 다시는 배타러 안온다고 그래요 잠깐 한시간 두시간 잠깐 타는 배도 이 냄새 때문에 못오겠다고 한다는 얘기에요 이것 심각안합니까? 어떻게 해서 명품혁신도시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배를 잠깐 타러 와서도 냄새가 나서 못오겠다고 하는데 과연 누가 그 인근으로 들어가겠냐 이말이에요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아파트분양 어디가 하고 있지요 LH인가 하고 있지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LH가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또 우미인가도 하고 있지요? 모르십니까? LNH하고 또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LNH만 분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LNH만 분양하고 있습니까? 우미는 광고하고 다니던데요 분양광고를 LNH도 지금 완벽하게 다 안되었지요 분양이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지금 56%

장행준위원

그러니까요 안되는 이유가 있다는 이야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이중차대한 문제를 보고회 4년동안에 단 여섯차례하면서 우리 열심히 일하고 있다 했을때 과연 누가 믿겠냐 이말이지요 여러분은 고생하신다고 하지만 참 가막힙니다 기가막혀 이 과장님 다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호혜원 문제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제는 16개 기관중에 인터넷진흥원 및 나머지 2개 기관은 아마 큰 물결에 의해서 오리라고 봅니다 우리가 사정안해도 옵니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국가 정책이 취소하지 않는한 온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현재 주어진 문제속에서 저는 자꾸 이감사장에서 우리나주의 병적인 상황을 가장 먼저 파악하고 알아야 되고 그에 대한 처방을 해서 병을 고쳐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혁신도시의 문제는 지금 무엇입니까? 과장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에요 병적인 문제가 이문제아닙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맞습니다.

장행준위원

이문제지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하셔야 되겠어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이것도 빨리 정리를 해야 되는데 지금 사업비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해결하기 힘들거든요 그래가지고 주관이 지금 환경관리과에 주관해가지고 회의를 또 7월말에 한번 더하기로 했는데 사업비는 국비지원을 많이 요구해야 되는데 안되기 때문에 신도 2단계 일반 산업단지 조성을 검토를 한다든가 민자출연한다든가

장행준위원

호혜원에 담당은 누구입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우리가 담당이 없습니다. 관리과에서 주관해가지고 혁신도시 또 도시과 이렇게 보건소 이렇게 축산과 해가지고 협의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환경관리과하고 어찌되었건간에 커뮤니티를 해서 국비 확보 및 이런것들을 한번 고민해보셨어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하고 있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큰 가장 문제점 걸림돌이 호혜원이거든요 호혜원을 정리하고 가야

장행준위원

그러면 밑그림을 빼셨어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지금 7월말경에 두 번째 여러번 했었는데요 제가 와가지고 두 번 부시장님하고 7월말경 그때 의회 감사 끝난 다음에 도출안을 마련해보자 이렇게 얘기가 나왔습니다.

장행준위원

언제 일하실랍니까 그래가지고 7월말일날 오늘이 며칠입니까 16일인가 되지요 며칠이에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16일입니다.

장행준위원

이중차대한 문제를 또 7월말이나 잡으셔서 1년에 두세번 하는 회의식으로 가시겠는 말씀이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그것은 아니고요 과제를 이번에 보고한것이 과제가 주어졌거든요 세가지로 압축이 되었는데 그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국비를 조달하고 민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세부사항을 설명을 해보자 우선 머리를 맞대보자

장행준위원

여러분이 답을 내실수 있어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내봐야지요

장행준위원

그런 내가 봤을때는 그런 소극적인 자세로 어떻게 답이 나오겠습니까 우리는 그렇습니다. 무슨일을 추진하려면 중앙에 지방자치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어떻게 보면 완벽한 분권은 아니라는 얘기지요 중앙에 국비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도비나 국비를 자신있게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이렇게 한들 안 될 것이다 부정이 먼저 팽배해 있어요 우리 공직자들 보면 제가 3년 동안 느낀것이 그것입니다. 이것을 해보자 하면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한단 말입니다. 돈이 없냐고 어떻게 하냐고 그래요 문화관광과에 쓰려고 자료 빼보았습니다. 어제 밤에 다른 지자체를 쭉 뺀것입니다. 이 많은 자료들이 담양 광주 강진 해남 화순 진도 등등해서 인근 시군을 다 빼 보았어요 우리는 있지도 않는 시설들 전부 국비 받아서 하고 있어요 전부 국비 받아서 하고 있다니까요 우리행정인들은 다릅니까 일하려면 국비를 못 받으니까 이것은 안될것이라고 여러분이 먼저 정리하는 것 아닙니까? 혹시?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저희들이 환경부도 누차에 가서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지금부터 라도 가장 문제가 있는 것을 아셨지요 이제 느끼셨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쓸것이에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자는 얘기에요 저희들하고 같이 손잡고 하게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필요하다면 아셨지요
여러분이 자꾸 소극적으로 안될것이다라고 생각만 하지 마시고 열심히 해가지고 이것을 빨리 해결을 해야만이 명품혁신도시가 탄생 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열심히 일을하고 해도 이것을 해결 못하면요 혁신도시지원단의 일했던 성과가 모두 물거품이 되어요 아셨어요 무슨말씀인지 각오 한마디만 해주십시오 저는 도대체가 어떻게 하실랍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호혜원관계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혁신도시 명품관계 저희들이 열심히 하고 부족한 것 의원님들 같이 협의해서 의원님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이문제로 시장님이 얼마나 인식하고 계시고 시장님이 얼마나 뛰셔을까요 혹시 호혜원 문제로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시장님이 뛰고 계시기 때문에 부시장님이 이렇게 회의도 하고 그런것아닙니까?

장행준위원

그것은 확인해봅시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조금 있다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14쪽에 우리 이광석 위원님이 종합병원 의료기관유치에 말씀하셨는데 지금 총장님 나주시장의 병원 입지 제안 홍보라고 했네요 제안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아시는대로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제안을 하셨는지 시장님이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앞으로 혁신도시가 전망도 있고 거기에 클러스터 용지도 조성이 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입지로 한방병원을 신설을 해주라 그렇게 제안을 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구두적으로 말로해서 종합병원 유치가 되겠습니까? 어떤시에 지금 우리나주시는 농공단지 이자 부담을 해주고 있지요
지금 미래 산단 기반조성 다해주지 않습니까 어떤 시장님이 대안에 제시에 어떤 명분화가 있을 것이 아닙니까 말로해서 이게 되겠습니까? 병원유치를 했을때 그에 따른 어떤 병원에 어떤 부지라든지 또 어떤 병원의 유치기관에 어떤 제안을 해서 유치가 바로될 수 있도록 시장님의 어떤 제안이 있을 것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말로 구두로 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갑니다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간담회로 국토부 보건복지부 지자체 해서 간담회 내지는 의료확충 관련 보고라든가 의료기관 구축하는데 문제점 당신 필요한 사항 국비에서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국비지원요청도하고 그렇게 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이 자료에 의하면 시장님의 평가 기준에 기재가 된 것입니다. 시장님이 간담회 제안하고 홍보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의료기관 유치를 못했다는 것은 이것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혁신도시 명품 혁신도시를 만들게 되면 첫째 가장 제일먼저 유치해야 되는 것이 병원 아닙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지요 병원이 유치가 안되었을 때는 공동명품와 우리혁신도시에 틀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병원하고 학교가 가장 큰 대두로 되는데 지금 광주하고 가까워 가지고 병원이 그렇게 우리가 빨리

김판근위원

지금현재 아파트 분양이 50% 그정도 분양이 되었다고 그랬지요
병원이 설립이 안되었는데 누구는 여기와서 거주를 하고 또 자기의 어떤 건강 어떤 따른 그런 부분이고 그러는데 꼭 우리 나주시에서 병원 유치에 좋은 유리한 제안을 한다면 아직까지 병원유치가 ...꼭 여기 지금현재 우리 혁신도시가 인구 5만 기준했을때 서울 삼성병원이라든지 이런것을 유치를 할 수 있도록 제안 제시를 하고 꼭 이 부분에 지금 보면 광주권에서 전대 기독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기다가 다른 기관을 병원유치를 한다면 광주권에 수도권에 갈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는데 시장님이 병원입지 제안 및 홍보를 하셨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왜 성사가 안되고 지금 잠정 보류상태라는 것은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제가 그렇습니다. 병원도 사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요가 있어야 병원이 빨리 허락을 하는 것이지 우리 국회차원이라든가 의원차원이라든지 지방의회차원에서 또 자치단체장 차원에서 섭외를 하고 하신다고 하더라도

김판근위원

과장님 시장님이 제안 및 홍보를 어떤 방식으로 했는가 본위원이 알고 싶다 이말이에요 어떤방식으로 그 대안제시를 시장님이 하셨다고 감사자료에 나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장님이 제안해서 어떻게 해서 지금까지 잠정보류가 되었는지 그에 따른 보완을 해서 다른 병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만일에 이것이 공공기관이 다 완료되고 병원이 유치가 안되었을 때 모든 의료기관이 마비가 된상태 아닙니까 그렇지요 혁신도시에서 거주하고 병원유치가 안된 상태에서 아파트가 분양이 되고 또 기관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의 어떤 근무여건도 병원이 있어야할 것 아닙니까 시장님까지 이렇게 제안 및 홍보했다하는데 병원이 잠정 보류된 상태는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나주시에서 과장님 조선대 법인에서 조선대 관계자 접촉 이것 속기록이 안옵니까 속기록 그에 따른 병원유치를 어떤 사유로 해서 유치를 못했는가 또 앞으로 어떤 보완을 해서 병원을 유치를 할 수 있겠금 이것이 타당성 사전검사가 필요 할 것 아닙니까 이광석 위원님도 감사 자료에서 끝나사 결국은 잠정보류라고 나왔는데 이것은 진짜 나주시에서 그만큼 평가를 혁신도시에 어떤 평가기준을 충분히 안했다는 평가 아닙니까 앞으로 이게 과장님 지금 혁신도시 지금 이병원만 유치할 계획입니까 다른 병원 일반병원 선정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만일의 경우 일반병원이라도 부지 선정된 부분이 있냐고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의료지 매입자는 한분 있는데요 특화병원 설립을 제안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유치를 하려고 혁신도시가 현재 시설 인구 유입단계에 있고 또 그분들은 이익을 취하기 위한 것이고 사익을 취하기 위한 것인데 수요가 없기 때문에 조금 늦어지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해요 확답을 안줍니다 시장님이 말씀하셔도 나 가겠습니다라고 하고 수요가 되면 간다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자기들이 건물짓어놓고 많은 수가 와서 하는데 수요가 없어서 병원

김판근위원

과장님 제가 본위원이 자료를 요청한 이유가 있습니다. 혁신도시홈페이지 운영 및 관리현황이 있거든요 이 관리현황에 대해서 병원이 유치가 홍보가 안된다는 것이에요 지금 과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홈페지에서 병원관리에 유치선정이 지금 나주시에서 그것을 준비 안했다는 홍보 홈페이지에 글이 안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자료를 뺀것입니다. 과장님 앞으로 감사 끝나시더라도 시장님하고 더욱더 이대안 제시를 우리나주시에 시장조사를 해야 됩니다 전국 시장조사 해야 됩니다. 병원 유치하는데 어떤 부분에 대해서 병원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입지 조건이 되는가 시장조사를 해서 이것을 같이 혁신도시에 같이 병원이 입지가 되어야할 입장 아닙니까 지금 조선대가 안되면 다른 병원이라도 또 타진해서 또 그렇지 않으면 좋은 여건에 제안을 해서 안되면 다른 병원에 그래서 유치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왕이면 큰 종합병원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그러는데 지금 혁신도시가 2015년도 완공입니까?
지금 1년 반밖에 안남았는데 지금 신축을 한다고 해도 이 모든 입지조건이 아파트 분양이라든지 공공기관은 마무리 되지 않습니까 99% 된곳도 있데요 그런데 광주권으로 가야될 입장 아닙니까 병원을 앞으로 타당성 시장조사 또 병원에 어떤 종합 의료기구를 많이 유치해서 종합병원을 빨리 설립되도로고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19쪽에 말입니다. 전망대설치 장소와 유치라고 했네요 설치장소가 혁신도시 중앙호수공원 전망대 배메산 정상부 남측 1층 2층 지상으로 자료에 나왔네요
지금 전망대만 설치합니까? 주변환경은 어떤 관광의 테마라든지 이런 계획성이 없습니까? 전망대 관광객 유치하는 부분에 대해서 나주시에서 그런 계획은 없냐고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거기 전시 및 관리 시설 지상층 짓고요 전망대 실향민 지정관에 홍보관에 다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어느 관광지나 전망대가면 말입니다. 꼭 전망대만 모습의 형태가 아닙니다. 주변 환경도 그렇고 주변 어떤 관광의 어떤 입지 조건이라든지 이런 것을 많은 설계를 해서 여기에서 단지 전망대만 구경하는 것 뿐이 아니라 나주시혁신도시 호수공원이라든지 연계사업을 할 수 있겠금 계획을 만들어야 합니다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거기에 중앙호수공원내에 설치하는데요 홍보관 실향민기념관 그리고 관리센터 카페테리아 다목적실등 전망타워 같이 해서 연계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그것을 충분하게 주변 전시관이라든지 만들어서 여러 가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전망대를 위주로해서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현재 실시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감사 자료에 보면 전망대 설치장소 유치라고만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본위원이 말씀드린 것입니다. 지금 원주민들은 특별한 불편사항은 없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아직은 불편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원주민들 우리나주시가 말입니다. 원주민들이이라고 하면 혁신도시에 맞는 그런 건축 설계가 되어야 될 입장이고 그러는데 어떻게 설계를 그렇게 빼가지고 원주민들이 주거환경이나 그런 것이 이해가 안갑디다 그게 지나가면서 보고 또 원주민들의 그래도 원주민들의 무엇인가 삶의 터전이고 그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건축설계를 다향하게 혁신도시에 맞게 해야 되는데 웬지 군부대같이 이상하게 느껴 지데요 왜 그렇게 설계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본위원이 왜 말씀을 드리냐하면 건축설계에 맞겠금 주변환경조성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도로포장, 조경쌓기 배수로 정비 그랬구만요 그러니까 원주민의 형태를 조감도를 만들어서라든지 무엇인가 나타나도록 하셔야 된다 이말이에요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14분 감사중지

11시27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혁신도시지원단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아까 김판근 위원님께서도 이주단지 문제에 말씀하셨는데 저도 깜짝놀랬습니다. 49호선 타고 가다 보니까 언제 저 군부대같은 것이 생겼지 하고 지나치면서 보니까 그게 이주단지더라고요 너무 황망해요 지금 뭐라고 할까 여타 아까도 말했지만 여타 명품도시가 되려면 혁신도시외에는 그야말로 신도시나 수도권에서 볼수 있는 그런 정주 여건들이 갖추져야 됩니다. 보십시오 이주단지라고 해가지고 군부대 막사 짓어놓은것처럼 그 사람들 격이 맞겠습니까? 혁신도시 들어와서 나름대로 중산층 이상이 들어와서 살텐데 맞겠냐 이말이에요 너무도 나는 단순한 생각을 하고 이주 환경을 만든 것 같더라 과장님 지금 주변에 건물들이 없어놔서 더 초라하게 보이는지 몰라요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다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혁신도시지원단장 윤희현 저도 거기가 도로변에도 와가지고 아직 못같습니다만 방금 위원님 말씀 듣고 이제 기억해 낸것인데 도로에서 가다보면 다른곳에 건물이 없어서 초라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건물이 들어온 후로는 어떨지 모르는데 거기 전원주택으로 짓었지 않냐 했는데 위원님 생각대로 저도 오늘 직원들하고 같이 가보기로 저도 했습니다 가보지 않아서 모르는데 가서 보면 집이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집이 적고 그래도 숲이라는 것은 많이 해놓은 것 같은데 조금 초라하기는 한것같습니다.
여기 건립현황 봐도 거기 철골조로 짓었구만요 집들을 다 보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저도 한번 가볼랍니다

장행준위원

다양한 형태의 집들이 딱 이주단지처럼 보인다니까요 군부대처럼 보여요 일괄 비슷한 형태 주거형태로 해가지고 보완하셔야되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저희들이 관련부서에 얘기 할랍니다

장행준위원

하다못해 조경수라도해서 보완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저기 하라니까요 보고회 대책을 세울때 이문제도 거론하시라는 얘기 에요 오늘 감사에 지적을 받았으니까 아셨지요 무슨말씀인지 그리고 전망대 설치있지요
혹시 과장님은 평소 풍수지리에 대해서 관심 있으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전혀 모릅니다.

장행준위원

전혀모르십니까
풍수지리는 어차피 우리나라의 영암 구림 출신입니다. 월출산 정기에서 두분 성인이 나오셨는데 신라시대 도선국사하고 구림입니다. 그리고 백제시대 왕인박사가 탄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왕인박사 유적지도 있고 그러는데 도선국사가 15세에 입적을 해서 19세에 중국을 넘어가가지고 중국의 일현스님한테 풍수지리를 배워 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중국하고는 산이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풍수를 배워서 우리나라 풍수로 최초로 이론을 정립하신분이 도선국사입니다. 저는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하면 국사가 왜 국사냐하면 암행어사처럼 아무데나 가서 임금이 마패를 줍니다. 마패를 줘요 아무데나 가서 숙식할 수 있고 밥 먹을 수 있고 권한을 줍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전반적인 대한민국 국토에 명당자리를 여러분이 도선국사가 조사해서 그것을 보고서를 하나 해달라 해가지고 그게 우리 후손들한테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말씀 드리려고 그러냐 하면 우리 지금 혁신도시가 어디입니까? 동악리입니다. 그렇지요 앞자는 청화대 뒷산이 무엇입니까 주산이 북악산이지요 북악의 정기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룡대에 가면 무슨악이 또 있거든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동악산

장행준위원

동악산인가 기지요 그 동악하고 똑같은 동악리가 혁신도시 중심에 있다는 얘기지요 거기에 지금 묘하게 전망대 설치를 하는 중앙호수공원이 배메산 동악리 중심산입니다. 그러면 혁신도시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냐하면 서울에 보면 청와대와 북악산과 남산이지요 안산 역할을 하는게 이 배메산입니다. 그런데 남산에 뭐 하고 있냐하면 일제시대 어땠습니까 우리 대한민국의 정기를 죽이기 위해서 일제시대때 많은 쇠말뚝을 박았습니다. 명산들에다가 우리 나주도 금성산 일원에 많이 심고 나주 정기를 죽이려고 화순 천태산에서 쇠말뚝을 박아져 있는 것을 인근만 보고 왔는데요 중요한 얘기입니다. 남산타워가 그 기를 굉장히 누르고 있답니다. 어떤 얘기냐 하면 전망대를 설치를 하되 그 배메산을 중심을 피해달라는 얘기에요 너무 누르지 말아라 그렇잖아요 배메산 규모가 작거든요 그런데 어마어마한 전망대설치를 하게 되면 그 기가 현재 우리나라의 최고 풍수지리 연구가들이 문제삼은 것이 남산의 남산타워라는 얘기지요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가 더 이상 뻗어나가지 못한 그런 모습으로 연출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관심을 가지시고 제가 지난번에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린적이 있거든요 지금 정상에서 10미터 아래로 약간 다운을 시킨 것 같은데 이것 더 낮추어야 합니다 저는 사실을 이것을 이주해서 다른 높은 산으로 옮기도록 하든지 제안을 드리고 싶거든요 아셨지요 무슨말씀인지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오늘 지금 감사에 지적을 받으셨고 이것은 저도 알다시피 시행사가 전남개발공사인줄은 압니다 전남개발공사에서 할거에요 2백억을 들여서 할 것인데 이왕에 좋은 시설물하면서 우리 나주의 기를 누르는 또 혁신도시 명품도시 기를 누르는 그런 형국은 피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제가 오늘 말씀드렸던 부분 설명을 해서 만약에 얘기가 된다면 저를 동반해도 좋습니다. 제가 설명말씀 드릴테니까 같이 해서 이것을 정상에서 어느 정도 10미터는 부족합니다. 조금더 더 낮추어서 그 정상의 기를 죽이는 행위는 우리가 막아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해봅니다. 아셨지요 무슨말씀인지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제 아까 이런 저런 종합 대책도 아까 말씀을 했습니다만 이전기관 임직원 휴양시설 지원한다고 했지요 10쪽에 보면 이전기관 임직원 휴양시설 지원 나주호 관광지 콘도 회원권 7구좌 확보 이것 돈으로 치면 얼마나 됩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어디 말입니까?

장행준위원

중간에 이전기관 임직원 휴양시설 지원이라고 했습니다. 행정지원과에서 7구좌를 확보했다고 했는데 이것 금액으로 치면 얼마나되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추진부서가 행정지원과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잘 모릅니다

장행준위원

모릅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그것 알아봐 주세요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하면 조금더 확대할 수 있으면 확대를 해보자 무슨말씀인지 아시겠지요 뒤쪽에 11쪽에 보면 이전기관 임직원 자녀 및 본인 동신대 특별전형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행정입니다. 누가 동신대에 특별전형으로 들어오려고 하겠습니까? 임직원 자녀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것들은 정말 형식적인것이에요 한의대나 특별전형해서 넣어준다면 모르겠습니다. 선물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지요 그렇잖아요 동신대 특별전형이라고 해가지고 이것은 보여주기식 행정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이말이지요 그리고 이왕에 과장님께서 나서서 하셔야 할 일들이 가장중요한 것이 아까 말했던 호혜원 문제 내일 부터라도 정말 열심히 뛰셔야 됩니다. 그리고 휴양시설도 말입니다. 혁신도시가 성공을 하려면 이 사람들이 들어와서 살도록 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고 그리고 들어와서 살면 우리 나주를 떠나지 않도록 만들어야한다 이말입니다. 그랬을시 영산강 4대강 사업이 완벽하게 개발이 되어서 인근에 영산강 수변공원들을 많이 개발을 해서 그 사람들이 나와서 쉴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구경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구경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되고 그리고 또 중요한게 우리는 아주 개발하기 여건이 좋은 다도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중흥골드레이크 운영을 하고 있는데 주말에 여름철이면 수천명씩 옵니다 그러면 혁신도시 인근사람들도 거기 도시에 안주했던 정주했던 사람들도 구경하러 갈것이라고 보는데 저는 더 확대 했어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다도댐을 그야말로 관광자원화사업으로 만들어서 혁시도시 인근주민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구경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얘기지요 이부분도 과장님께서 나서서 적극적으로 문화체육관광과하고 함께하십시요 어떻습니까? 제안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같이 하실랍니까?
대답이 힘이 없으십니다 배가 고프십니까 감사를 받으시니까 같이 하시자는 말씀입니다. 무슨말씀인지 아시겠지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혁신도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 이말이에요 문화체육관광에서 해야 할 일이지만 결국은 여러분이 명품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탄생한과 아닙니까 무엇인가 남겨놓으셔야지요 안그래요
아셨지요 저는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장행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혁신도시지원단 단장님 여기가신지는 얼마 안되시지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7월2일날 왔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되신 내용도 많이 있으시지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혁신도시 이전관련 업무 주체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혁신도시지원단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총괄적인 업무주체는 우리 혁신도시지원단에서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도 혁신도시지원단하고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도시개발공사 전남개발공사 그렇지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광주도시공사 전남개발공사 LNH공사 말씀하십니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혁신도시하고 관련되어서 총괄적인 주체가 어디냐 그말이에요 바꾸어 말해서 혁신도시가 이전하는 업무하고 관련해서 우리시에 혁신도시지원단의 역할을 무엇입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혁신도시지원단은 16개 기관 유치관계하고 기관조성 관계 관할하고 있겠지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기반조성하고 관련했으면 최근에 부실공사하고 관련된 이런것까지 다 우리가 책임을 지는가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거기는 3개 시공사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책임관계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우리시에서는 거기에 어떤 조치를 취했어요 권한이 있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관리 감독할 권한은 없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주체가 어디나 그 말씀이에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전남도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그렇게 답변을 하셔야지요 그러면 우리는 할 역할 우리 혁신도시지원단은 우리 나주시 혁신도시지원단 역할을 무엇이냐고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거기 공사하면서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관계를 통보해주고 개선할 수 있도록 얘기 하는 것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저그냥 이전할 수 있도록 분위기나 조성해주고 바람잡이 역할인것 같아요 제가 봤을때는 지금까지 그 많은 예산을 우리가 소요해 가면서 했던 선남선녀 별 솔직한 이야기지만 실적한 별로 없는 그런 만남의 행사라할 지 또 이전기관하고 관련해가지고 혁신도시하고 관련해서 방문하신분들을 위해서 선물을 제공한다할지 이정도 선인것같아요 제가 봤을때는 이 선물은 홍보 기념품은 방문을 하신분들을 줍니까 우리가 타기관을 방문했을때 드린겁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방문하신분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방문하신분들?
우리시에 혁신도시에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우리 시에 방문하고 관련기관업체하고 회의한다든가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여기를 방문하셨을 때
그러니까 그런 것 부터서가 아니요 여기는 우리가 다른기관에 이렇게 방문했을때도 가지고 간것도 있어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가지고 갑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에코백이 무엇이에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시장바구니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 그런데 천연염색 에코백이 있고 별도로 시장바구니라고 적어져 있고 그러는데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에코백은 얼마씩합니까? 개당?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2만1천원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수저세트는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2만원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단장님이 생각하실때 지금 홍보기념품이 이렇게 드려야 할분들한테만 드린 것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그냥 무분별하게 남발했다는 것도 인정을 하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우리 시청을 방문해주시고 그런분들에서 표시로 준것이니까 주는 것이 맞지 않냐 생각이 듭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오신분들에 한해서 드리는 것은 우리 예의상 드릴수는 있는데 그런데 이것도 가격차이로 보면 사실 너무고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리고 관련되어가지고 드릴분들을 드렸으면 사실은 아깝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냥 나주에 혁신도시 건설 하는 모양이더라 한번 가보자 이런 방법으로 이런 형식으로 오는 사람들도 있는 것 것 같아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처음에는 홍보차원에서 그렇게 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가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똑같은 날짜에 똑같은 사람한테 중복되어서 준 이유는 무엇이에요 그리고 오신분들 한해서 이렇게 드린다고 했잖아요
오신분들은 무조건 선물을 드리지요 안내하고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기관에서 오신분들은 100%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참 저는 나주에 5만의 자족도시 16개 기관 공공기관 이전 참 엄청난 내용들인데 작년한해동안에 불과 왕래하신분들이 나주 혁신도시하고 관련해서 횟수로 보면 10여 차례밖에 안된다는 것도 대단히 의아스럽습니다. 그래도 이전을 해야 할 기관이고 그런다고 하면 그래도 최소한 이전할 공공기관에서 16개 기관에서 우리가 새로 입주할 곳이고 이전을 해야 할 곳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을때는 한번씩만 왔다 가더라도 16개 기관에서는 방문을 했어야 될것 아니냐 또 그렇게 방문할 수 있도록 우리 혁신도시지원단에서는 유도를 했어야 되지 않겠느냐 도대체 혁신도시지원단에서 하는 역할이 무엇이냐 그말이에요 홍보기념품 수불대장하나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어요 지금 보니까 이것이 끼워넣기식인가 무엇인가 제대로 장부도 이대로 정리가 제대로 안되어 있어요 2013년도 것이 중간에 있고 12년도 치가 뒤에 있고 그냥 예산 세워서 기념품 고가 기념품구입해가지고 내것아니고 하니까 오는 사람들 그냥 방문해서 기념으로 하나씩 주자 이런식으로 다 주어버린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잘못되었지요 지금까지 홍보 기념품 이렇게 지급하는 것에 대해서는 잘못된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것 인정하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전임자가 한 사항이기 때문에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행정은 연속이에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개선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개선하세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지금 저쪽 아파트 LNH공사에서 아파트 분양한것 알고 계시죠?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새로운 아파트 단지가 건설하고 분향하겠다 했던 내용 알고 계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건설중인것만 지금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이에요 단장님이 도대체 지하 1층 지상 19층 16개동으로 해서 1078가구를 건립하겠다 중소형 아파트를 건립하겠다하고 8월중에 분양을 하겠다 하고 이 계획서를 발표했어요 단장님이 이것도 모르고 계시면 되겠어요 이 계획 모르세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우미산업 관계 말입니까? 1078세대 분양계획이 2013년8월로 예정되어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왜 이 계획을 모르고 계시고 답변을 제대로 못하시냐 그 말씀이에요 업무숙지가 아직도 덜되셨는가요 혁신도시 우리혁신도시지원단에서 가장 어떻게 보면 중요한 부분이에요 주거상황이니까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다시말해서 16개 기관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이전은 하기는 합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지금 착공에 들어갔고 2개 기관 3개 기관이 금년내에는 부지 매입 및 착공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16개 기관 전부다 이전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감사니까 이런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한테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혁신도시에 대한 중요성이라 할지 이런 부분을 정말 인지를 못하신 것 같아요 지금 많은 직원들이 이렇게 또 다녀가시고 자리바꿈이 있고 그러는데 의지가 없다는 것이에요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오전내내 혁신도시내 대학병원이 오냐 안오냐 이 문제를 말씀드렸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도 답이 없는 것이에요 작년에도 마찬가지 였고 작년에도 확신해보았는데 그것도 엉터리였어요 종합병원에 관해서 한번 단장님께서 아시는대로 한번 말씀해주어보세요 추진 진행 과정 말씀하시기 곤란하면 최근에 지원단에서 조선대 병원을 유치를 위해서 노력은 했지만 부지가 마땅치 않아서 아무 진전이 없다고 인터뷰 했습니까? 안했습니까? 뒤에 혹시 팀장님들 계시면 답을 얼른 단장님께 드리세요 조대하고 유치 노력을 해 봤지만 아무 진전이 없다 부지가 없어서 이 멘트를 하셨는가 안하셨는가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그것은 안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래요
우리지역 언론인하고 제가 한번 대조를 시켜드릴께요 나주시 혁신도시지원단 관계자는 조선대학병원 유치를 위해 노력했지만 부지가 마땅치 않아 지금 아무 진전이 없다고 밝혔다 이렇게 인터뷰를 하셨어요 그런데 안하셨다고요 안하셨어요 언론인들이 여러분들이 안한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무책임한 그런 대화를 하시면 안되지요 그러면 대학병원 유치를 위해서 우리시에서 한일을 한번 노력을 했다고 하면 그 증거를 여기에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종합병원관계 전번 위원님한테 말씀드렸는데요 2008년부터 지금 2013년까지 조선대학교 종합병원유치관계로 종합병원 유치관계여 가지고 2008년도에는 수도권 종합병원해가지고 고려대학교병원 삼성의료원 서울아산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 한양대학교 의료병원까지 방문해가지고 입지제안을 했습니다. 2009년도에는 광주 기독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입지 제안까지 하고요 2010년 나주시장 조선대학교총장 방문 면담 및 설립제안 조선대학병원 건축추진 위원회 방문 병원설립제안 2011년도 동신대학교 한방병원 신설 제안 조대 이사회에서 병원 이설관련 이사회 승인 관계를 요구 했고요 조선대 병원 건축위원회 위원장 방문 조대총장 건축위원장 시정오찬 제안서 설명을 했습니다. 2012년도에는 조대병원 실무 팀장 면담과 지속적인 동향파악을 해서 보고가 된 상태고 2013년도에는 조대병원 기획팀장 면담 및 지속적인 동향파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선대학교 법인이사회 구성 등 내부적인 문제로 해서 지금 중단된 상태에 있고요 조선대 법인이사회 9명 모두가 임기가 만료되어 가지고 거기가 대화가 안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조대병원어서는요 작년에 말에 순천 에코벨리와 순천 신대 대호단지내에 무상양도를 조건으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조대병원에서 2천여억원을 들여가지고 500병상의 종합병원 연구 시설등을 조성하기로 약속을 했었어요 그래서 우리 혁신도시하고는 사실상 물건너 가버린것으로 정리가 2012년도에 되었다니까요 그랬는데 우리는 모르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 그냥 제가 말씀드릴께요 그런데 지금 조대병원측에서는 의료기관 부지를 순천에치 무상 양도받기로 했던것이요 경제 광양경제자유구역청에서 무상양도는 불법이다 이렇게 하니까 거기서 제동을 걸고 나서버리니까 이 무상 양도가 사실상 무산되어 버렸어요 기회는 이때라고 생각을 해요 거의 순천으로 다가는 것으로 되어 있었던 것이 거기서는 무상으로 양도를 해준다고 하니까 거기에 어마어마한 병원을 거기에다 건립을 하려고 했는데 그게 무산이 되었어요 우리가 발 빠르게 이런 정보를 얻어가지고 우리행보가 좀 빨랐더라면 또 다시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겠느냐 2011년 5월에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내에 종합병원부지 45억원에 매각된 것에 맞춰 지역대학병원과 협의해서 500병상 규모의 특화된 종합병원 3개소를 유치하겠다 우리시에서 이렇게 방침을 밝혔었어요 그것 알고 계십니까? 발표하고 계획만가지고 되겠냐 그말이에요 구체적인 방법을 가지고 접근해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조대병원 같은 데서 나주를 꺼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광주병원과 가까워 가지고 수요가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물론 지금 이 병원관계자들도 이제는 하나의 환자수요라할지 또 첫 번째는 이윤이 목적입니다. 또 그다음에 저는 우리 혁신도시내에 최소한 종합병원정도를 유치를 하려고 하면 현재 지금 원형지 공급을 부지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 이런것도 왜 검토를 안하는지 모르겠다 그 말씀이에요 혁신도시하고 관련해서 도시민들이 가장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의료 교육 쇼핑 이런 정주기반시설이 완벽하게 계획을 가지고 마련이 되어야지만이 이전기관이라할지 임직원 이분들이 여기와서 평생직장이다고 생각하는것과 함께 생활 할 수 있도록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 해주는 역할이 우리 혁신도시지원단 아닙니까 성과가 없어요 성과가 지금까지 혁신도시지원단의 역할에 대해서 너무 사실은 잠자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단장님도 인정을 하시고 새로오신 단장님께서 더 고군분투 열심히 노력하셔서 정말직접 하나하나 기관마다 챙길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노력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제가요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열심히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혁신도시지원단장님 취임 얼마 안되어 놓으니까 과장님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정정하여야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14쪽 명품 프리미엄 쇼핑센터 유치하는데 이것도 종합병원 의료기관 유치하듯이 성과 확인 결과 이렇게 뚜렷하게 나타난 것이 없네요 지금 부산과 파주 여주 1개점 신설계획이나 이게 타당성검토라든지 신중안 지금 이것 추진성과가 어떻게 됩니까? 업무협약체결 유도만 이렇게 감사 자료에 나왔는데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지속적으로 우리가 홍보를 하고 있고요 시장님께서 신세계 상무하고 면담을 하셨고 지금현재 동양이 부산지역 8월30일 개장 확정된 계획있고 수도권은 경기도 시흥 예정지로 협의중에 있고 8월 이후에는 광주권 대구권 그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전망이 됩니다. 그때까지해서 저희들이 유치는데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단장님 지금 부산과 파주 여주 지금 신설계획중이라고 했는데 아울렛 쇼핑유치를 했을때 우리 혁신도시에 맞는 유치선정에 대안제시라도 했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그때 우리나주도 방문을 했고 그것도 팀장께서 방문을 하셨고 시장께서 제안을 하신 상태고 저희들이

김판근위원

단장님 지금 언제 유치를 하기 방문 유치를 언제쯤이나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혁신도시내로 제안을 한 사항이거든요

김판근위원

방문강좌 면담유치에 제안 설명을 언제쯤 하셨냐 이말이에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2011년도에

김판근위원

2천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11년이요

김판근위원

그때 했는데 아직까지 협약체결 유도라는 것 이것 안맞지 않습니까? 2011년도라고 했소
그러면 2년 가까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위치선정이 이렇게 협약이 안되었다는 것은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계속 2011년도 12, 13년 계속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8월중에 수도권 경기도 시흥 예정지로 결정이 되면 그 다음에 결정후에 광주권하고 대구권 제주권 그런데 광주권이 제일 우선순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광주권은 나주혁신도시로 유치하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것도 병원유치하고 마찬가지입니다. 유치를 할 수 있도록 대안제시를 뚜렷하게 우리 시의 어떤 혁신도시에 명품쇼핑몰을 유치했을때는 이것 어떤 특혜를 해서라도 빨리 유치를 해야 됩니다 모든것이 종합적인 구색이 안맞지 않습니까? 병원이라든지 프리미엄 쇼핑유치도 그렇지 또 현재 지금 아파트 공급도 지금 50%지 이런 것이 공정률이 조화가 맞아야 될 것 아닙니까 유치 선정이 단장님 꼭 이것을 빨리 조속히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셔야 됩니다.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노력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님 질의하셔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사실은 저희들이 오후까지 해야 됩니다 제가 점심 편하게 드시라고 제가 마무리 말 할께요 우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지역정착 유도라고 해가지고 신규시책에 의해서 지난번에 업무보고 했잖아요
그런데 임대가 가구당 연 1백만원 이하입니다.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 신규시책으로 지금 내 놓은 것입니다. 구입이 가구당 연 2백만원이하에요 이것 그냥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대출입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대출입니다.

장행준위원

대출이지요
이것 신규시책이라고 내놓으셨어요 이것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제가 잘 못했습니다. 가구당 2백만원 지원

장행준위원

지원이 대출이 되었든지 간에 백만원 2백만원 줘 가지고 얼마나 의미가 있겠냐 이말이에요 그래가지고 지금 우정사업정보센터가 이전을 했지만 지금 예산 5백만원 확보했구만요 지금 집행액이 5백만원 이구만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2백만원씩 5년가 가구당 200만원씩 5년간 지원하네요

장행준위원

5년간 지원해요 매년?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백만원씩 해서 5년간 가구당은 2백만원씩 5년이니까 천만원이 지원이 되고 가구당 임대는 5백만원지원

장행준위원

여러분 보고 내용이에요 나와 있어요 여기 업무보고에 저기 제가 혼돈 되구만요 여러분이 잘못하셨는가 제대로 하셨는가 제가 혼돈되고 있습니다. 보세요 임대가구당 년 1백만원 이하 가로 열고 대출금 이자 연 2% 가로 닫고 5년이라고 했어요 이게 무슨말이에요 뭔 말이에요 이해하겠어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저도 잘 모르는데요 1백만원씩 5년간 지원하는데 이자를 연 2%씩 5년을 지원해준다 이 내용입니다. 2백만원 연 4%씩해서 이자를 우리 나주시에서 지원해준다 5년간 대출이자 지원조례

장행준위원

위원장님 이해가 가시요 백만원을 주는데 대출도 아니고 지원해준다는데 뭔 이자가 거기에 필요합니까? 준 것은 준돈 아닙니까? 도대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계속 이 업무 보셨던 팀장님 계시면 정확하게 일어서서 답변해 주세요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다른 구입조건으로 해서 다른 은행기관에서 대출을 받았을때 그것을 해준다는 얘기 입니까?
이자는 이자대로 백만원에 대한 이자는 또 내눈다 이말입니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우리가 왜 내주냐고요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냐 그말이에요

장행준위원

얼마나 여러분이 후 행정을 하냐면 이것도 지난 임시회때 5월 24일날 조례제정하것은 맞아요 다른 혁신도시 이전 도시에서 만들어낸것 우리가 지금 어떻게 보면 따온것이지요
우리만 합니까?
우리만 선도적으로 해요
다른데는 하나도 지원이 없습니까? 유일하게 하면서 이왕 좋은 정책 만들어 냈으면 설득력 있게 이 사람들이 나주를 안가려고 했더니 이런 것을 보더라도 가야되겠다 하고 선진적으로 내놓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가지고 현재 집행액이 확보 5백만원에 현재 집행액이 2백만원 했구만요 한가구 두가구 했습니까?
만들어서 일하신것은 고마운데 보여 주기식이 아닌 나주가 만들어낸 창조의 나주 어떤 그런것들이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하세요 알았어요 과장님 더 이상 시간 안끌랍니다. 그리고 이전 공공기관 일사일촌 자매결연 하고 있어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저는 여기에서 항상 하는 얘기입니다만 왜 이것도 편향되게만 합니까? 왜 면지역만 하고 있어요 시내지역 우리 나주는 어제 복지과도 했습니다만 굉장히 복지단체도 많습니다. 왜 시내에 있는 복지 단체는 생각을 안합니까? 하다못해 그리고 동지역에도 경로당 마을회관이 열악한곳이 많아요 왜 면지역만 해줘요 꼭 무엇입니까? 그이유가 그 이유가 무엇이에요 단장님 말씀해보세요 노안 봉황 세지 송촌 목사고을시장 금천갈산마을 산포 화지마을등 해가지고 계속하고 있구만요 앞으로 16개 기관이 들어오면 계속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많은 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등이 있고 시내지역은 왜 형평성이 어긋나게 이렇게 하냐 이말이지요 시정하세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검토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장행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혁신도시 내에 임직원이라할지 또 이전 세대에 주는 혜택이 나주시에서 주는 혜택이 특별혜택이 몇 개인줄 아십니까? 몇가지 된줄 아시냐고요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참 답답하네요 여러분들이 낸 감사 자료만 봐도 있어요 이전기관 임직원 나주시 공무원 특별 채용하겠다 간단하게 이야기해서요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중 고 자녀 장학금 지원하겠다 주택 구입용 금융기관 대출이자지원 하겠다 상하수도 요금 감면하겠다 등등해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다가 자료로 제출해놓으신 것 있어요 이게 29가지에요 기관이라 할지 임직원 가족에대해서 자녀에 대해서 지원내용하고 여기에 여러분들이 기재해놓으신 사항에 대해서 추진 현황 이 품목별로 종목별로 다시 정리해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 혁신도시지원단은 한시반에 다시 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합니다

12시16분 감사중지

13시42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혁신도시지원단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우리가 결국은 이것 자료요청을 해도 되겠습니다만 혁신도시지원단의 업무가 물론우리지역에서 벌어지는 얘기지만 우리가 모든것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은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다보니까 한계는 있으리라고 봅니다. 저도 3년간 경험을 해보면서 일을 하고 저도 익산청도 예산처도 가보고 많이 가보았습니다만 동일하게 담당들이 하는 얘기는 우리 옛날 속담이 있잖아요 우는 아이한테 젖 한번 더준다고 그말이 딱 맞는 진리입니다. 열심히 뛰고 무엇인가 하려고 노력하고 땀 흘리고 하면 다 진실은 통하게 되어있더라고요 다 알아줍니다. 솔직하게 나는 그게 부족하다 전남개발공사 그래요 광주도시공사하고는 조금 멀다라고보지만 개발공사 상급 기관으로서 거기에 목을 매야 합니다 그러면서 함께 할 수 있는 LNH 이런데를 저희들이 공동으로 뛰어야 되는데 김민석 팀장님 전남개발공사나 이런데를 열심히 다녔습니까? 여러분이 다닌것 다 기록에 남아 있지요 남아 있습니까 안 남아 있습니까 항상 출장을 가게 되면 다 쓰고 그러지요 사실은 여러분 과장님을 비롯해 팀장님들 이하 직원들까지 각각이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삼삼오오 또는 이렇게 팀별로라도 나누어져서 제가 봤을때는 내부에서 근무할 시간이 없어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래야 포도시 우리가 이룰 수 있는 것 10분의 5라도 이룰것입니다. 그런데 보세요 사실 여러분들 가장 잘아실것 아닙니까 결국은 몇 차례 갔다오고 그러고 나서 내부에 앉으셔서 나름대로 절차 행정이나 하고 있고 아마 그러셨을 것이라고 봅니다 다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겠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조금 정말로 여기에다 목을 매고 모두다 뛰셔야 된다는 얘기지요 아셨어요 과장님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서 오전에 끝날 것 같이 저희들이 이어진것으로 보고 있고 조금도 병리현상을 정확하게 우선 분석을 해서 우리 청내에서 조차도 업무가 다르다보니까 그런 나름대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 부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혁신도시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정행위는 혁신도시지원단의 주도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계획 및 실행이 모두다 혁신도시지원단이 주재하셔야 되어요 아까 내가 말했던 우리가 흔히 저도 자료를 내기때문에 과장님하고 통화를 하고 통화를 하니까 호혜원 문제는 환경관리과 일입니다. 이런식입니다. 이런식 이런식으로 어떻게 일을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그래서 나주의 기업인들이 투자할 사람들이 안찾습니다. 다른곳하고는 비교가 되거든요 다른곳은 투자했다고 들어오면 원스톱으로 해서 모든 실과 직원들이 모두다 나서서 혼연일체가 되어서 편의를 도모하려고 하고 먼저 해주려고 노력을 하는데 우리는 어떤지 아십니까? 아까 똑같아요 환경관리과 그리가세요 환경관리과는 기업지원실로 가세요 이럽니다. 이래 우리 나주현실입니다. 이게 가장큰 병적인 현상이에요 여러분들이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수 있는 여건도 물론 중요하지만 일할 수 있는 자세들이 달라져야 된다 서로 핑퐁하는 그런것들은 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그래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혁신도시 문제만큼은 혁신도시지원단이 최일선에서 진두지휘 하셔야 됩니다. 환경관리과가 따라오도록 해야 된다니까요 그런데 여러분은 환경관리과에 호혜원 문제는 던져놓고 있잖아요 이래가지고 어떻게 되겠습니까? 명품도시가 그래서 지금 이어지는 것 아닙니까? 아시겠지요 무슨말씀인지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과장님께서 오셔서 큰 중책을 맡아서 일을 하시려면 상당히 어려운점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항상 그렇습니다. 자신있게 열심히 하는 곳은 피땀을 흘리는 곳에서는 분명히 진실은 통해서 알아준 사람들이 있다 저는 그렇습니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일단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저 과장님 답변을 오전에 질문드렸던 혁신지원단에 새로운 중책을 맡으셔서 오셨으니까요 지금까지 지지부진했던 이런문제라할지 또 이런것들 토대로해서 계속적으로 염려하고 걱정을 한끝에 지적했던 이런 사항들도 많이 있었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 전반적으로 과장님이 소신있게 어떻게 이렇게 앞으로 대처해가면서 업무를 보겠다 하는 소신있는 말씀 한마디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과장님 이게 있어요 저희들이 7월 감사를 처음으로 합니다만 12월 연말감사가 일정이 빠듯하고 해서 저희들이 7월감사를 했는데 가장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가 12월감사를 해버리면 회계연도가 바뀌어 지기 때문에 다시 따질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2013년 전반기니까 상반기 업무보고를 하고 감사를 했잖아요 오늘 지적된 내용들이 꾸준히 나머지 남은 기간동안에 12월까지 저희들이 수시감사를 통해서 얼마든지 여러분 일을 하는 가 못하는가를 우리가 따질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합니다 이것 잘 결정하셔야 되어요 아셨어요 과장님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예 혁신도시가 나주에 찾아온 백년만에 찾아온 엄청난 호기라고 생각은 듭니다 16개 이전기관과 그리고 임직원 혁신도시내에 주민 나주시민 전체가 기대할 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명품도시 만드는데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출장을 가고 혁신도시내에서 모든 업무를 장학해가지고 우리가 일한만큼 결과물이 나오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을 드립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다하셨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에 대한 임직원에 대한 지원내용이 사실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특혜 아닌 특혜가 될 수도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잔하요 이런것들을 중심으로 해서 또 첫째는 아까도 말씀드렸던 대로 교육 의료 쇼핑 공간이라할지 이러한 정주시설 이런 기관들이 그분들이 충족할 수 있을 정도의 어떤 내용이 있어야지 이분들이 조기에 혁신도시에 와서 정착을 할 수 있을 그런 마음도 가질 것이다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혁신도시지원단에서 심기일전해서 더 열심히 일해 주실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희현

윤희현혁신도시지원단장

심도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혁신도시지원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윤희현 혁신도시지원단장 수고 하셨습니다. [문화체육관관과]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영 문화체육관광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보고 자료가 방대하니까요 요약해서 간단간단 그렇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과장 김관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평소 존경하는 홍철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을 모시고 2013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간략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과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김관영 문화체육관광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착석하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위원장님
질의에 앞서 자료 두가지만 부탁하게요 금방 보고했던 83쪽 있잖아요 각종 위원회 9개 위원회가 있구만요 명단하나 빼다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문화유산들이 국보 및 보물들이 많은 도시직정문화유산들 있잖아요
다른 시하고 비교해볼랍니다. 전주하고 경주 인터넷 들어가면 나올것이에오 거기하고 현재 문화유산 비교좀 해보게요 전주하고 경주만 누구시켜서 빼달라고 하세요 진행하십시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자료를 신속하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 감사 자료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6쪽에 말입니다. 컴퓨터 PC방 인터넷 게임방 비디오 감상 등록 지도 단속을 지도단속을 했던 현황이 세부적으로 안나왔네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단속 세부현황이요 보고 드릴까요

김판근위원

지도 단속 현황만 있지 세부적인 것이 없어 가지고 말씀드리기가 그러네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지도 단속을 하셨으면 지도 단속을 했던 실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김판근위원

그자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 현황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지금 드리겠습니다. 9페이지에 나와 있네요 9페이지 하단부에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9쪽에 노래연습장 지도단속 현황 다섯곳으로 나와 있는데요 지금 6쪽 7쪽에 이렇게 주시니까

김판근위원

성격이 다르는데 노래 연습장 지도단속 여러 가지 컴퓨터 인터넷 게임방 비디오감상 등록 이렇게 여러가지로 지도단속을 했다고 하는데 분류해서 현황이 지금 없는 것 같은데 노래연습장에 주택단지라든지 소음 방음이라든지 이런게 지도단속이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재작년에 지적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김판근위원

지금도 시행이 안되더라고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노력연습장은 경찰하고 많이 단속을 합니다 그런데 주류 반입이라든지 이런것만 치중을 하지 사실 법에 의한 소음 진동 관리법에 의한 측정까지 안합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지금 방금 장치라든지 이런게 시설이 노후되면 아무래도 방음 주민의 피해가 있을것으로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그것을 지도단속을 해서 주민의 어떤 방음의 그런 민원 제기가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본위원이 생각되는데 감사때 지적해도 지금도 노래방 방음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시정이 안된다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를 다시한번 점검해서 시설기준을 확실하게 보완이 되었든가 그렇지 않으면 노후되어서 방음이 주변에 민원소지가 되는가 이것 확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지금 19쪽에 보면 서원관리현황 5개소라고 있네요 지금 서원관리 주변은 지금 관리 잘되고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번 감사때도 지적이 되었습니다만

김판근위원

이것도 지금현재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거의 개선이 안 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감사때 적을 했으면 무엇인가 철저히 저기 하셔야지 이것이 현장에 가서보니까 변화가 없어요 그대로 방치되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경현서원과 월정서원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감사때 지적했으면 그래도 예산을 확보해서라든지 어떤 서원 관리해서 여름 방학때 서원 한자모임이라든지 이런 교육의 어떤 장이 될 수 있도록 한다든지 이런 보완 장치가 되어야지 감사 지적해봐야 이게 아직까지 무엇인가 그대로 방치했다는 것은 과장님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이 자리를 빌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특히 월정 서원 같은 경우에는 서원 관리하는 주최측에서 자부담까지 이렇게 적립하면서까지 실무 부서에 건의하고 그래서 1회 추경에 확보를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소요가 많다보니까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2회 추경에 꼭 확보를 할 계획입니다.

김판근위원

하셔야 됩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 서원관리는 과장님이 여기서 공식적으로 약속을 하신것이요
그렇게 믿어도 되겠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월정서원같은 경우는 사실 제가 실무적으로 권장을 한바도 있습니다. 저희 국가 문화재를 보면 국고 보조가 70%거든요 그래서 문중에서 그렇게 자부담까지 하신다면 부서장으로서 제가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약속을 한 사항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하반기에는 꼭 시정되게 해주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2회 추경에는 꼭 확보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23쪽에 보면 복암리 고분 전시관 건립추진 우리 현장방문때 지적한 사항 이 어떤 내용에 어떤 현실에 지적했던 부분을 시에서는 어떻게 그 부분의 대책이라도 마련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 현장에서 보고 드렸던 바와 같이 이광석 의원님께서 배치한 유물에 비해서 이미테이션이 아니라 진품좀 갖다 놔라 그 부분은 저희들이 국가하고 내지는 광주박물관하고 저희들이 협의를 할 계획이고요 특히 고분전시관을 제외하고 넓은 마당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의회일정이 끝나면 바로 일본도 다녀오고 국내 선진지는 저희들이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국내는 볼것이 없는 것 같고요 일본도 다녀오고 해서 종합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때당시제가 질문을 하고 싶은 질문이 있었는데 질문 안했기 때문에 지금 본건물이 산밑에 아주낮게 설치되었지요 본건물이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5미터 올라왔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그 건물을 건물모형을 어떻게 시설도 높이려면 주변 정리 잘해야 됩니다 주변정리를 잘해야 건물의 선호도라든지 건물자체가 이렇게 부각될 수 있는 그런 건물의 면들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그때 설명했을 때 그 보고를 전체적으로 해서 보완을 해서 조명이라든지 어떤 잔디라든지 나무의 구성이라든지 이것을 이렇게 정시간에 건립이 맞는 분량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건물이 지금 현재로 봐서는 상당히 낮게 설치가 되었는가 그런 부분 살릴 수 있는 그런보완의 어떤 장치가 되어야 된다 이말입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실무적으로 그때 현장방문 끝나고 논의를 했습니다만 현재 설계는 확정이 되었지만 그 설계와 별개로 재검토를 해서 위원님들도 좋은 고견주십시오 저희들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별도로

김판근위원

그렇게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관광 안내표지판 설치현황이라고 있네요 29쪽에 보면 황포돛배 선착장 종합관광안내지도 지금 선착장 주변에 말입니다. 우리 과장님 보완할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십시오 앞으로 또 보완할 것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선착창 가장큰문제점이 매표소가 다리쪽에있어가지고 멀었습니다. 모르는 분들은 밑 까지 내려와가지고 표 끊어오려면 노인분들은 올라가야되고 그래서 최근 매표소를 인터넷 선까지 인입다해서 옮겼습니다. 그런데 너무 돈이 없어서 조그맣게 했습니다만 그리고 가장큰문제가 오시면 그늘하나 가릴 곳이 없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설계중에 있습니다만 자전거 도로 있지 않습니까? 자전거도로에 선착장 바로 위에 조금 여백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이렇게 지주를 세워서 넝쿨 그늘이라도 만들고요 그리고 이쪽 밑에 등대쪽에 의자라도 놓을 계획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것이라고 봅니다

김판근위원

매표소 주변이라든지 벤치의자 하나 없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없습니다.

김판근위원

또 관광객들이 오셔서 주차문제가 어렵지요
그 밑에 이면도로에 처음부터 설계를 잘했더라면 횡단보도를 밑으로 내리고 1차선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것 참좋을 것인데 그것을 기본설계 우리나주시에서 그것을 처음설계때 변경을 했더라면 대형차들이 1차선으로 이렇게 주차할 수 있는 여건이 되고 그러는데 매우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대형차가 거기에서 후진해서 돌릴 방향이 없습니다. 저 밑에 그쪽까지 내려가야 됩니다 그러면 나주에 오신분들이 그런 것을 지적을 했을 때 나주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이것 하나 주차장을 보완을 못해서 이렇게 아쉽다는 것을 느끼도록 현실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전국 다 다녀도 버스가 들어와서 후진해서 바로 나갈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되는데 어찌되는 것인지 그게 처음부터 설계반영이 잘못되었든지 그렇지 않으면 미리 익산청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그 부분에서 지금 보면 과장님 지금 등대주변에 지금 내륙지방에 등대가 상징적이지요 그러는데 전기선을 끌어올 때 그것 지중화로해야지 전기선이 어디 사랑채 연결하듯이 관광단지에다 그것 하나 보완을 못해가지고 쓰겠어요 그것을 얼마든지 지중화해서 바로 연결해서 해야지 전주에서 바로 따가지고 전주선이 그게 진짜 그게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명색이 전국관광 유치를 하는 과정에서 그것하나 생각을 그것 간단한것아닙니까? 감사 끝나고 가보십시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잘알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나가니까요

김판근위원

아니 나가시는데 과장님 지중화로해서 명실상부한 상징적인 한마디 보물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그러는데 그것하나 신경안써가지고 관광객들이 시설도 봤을 때 어딘가 모르게 이게 잘못된 부분이 있다든지 관광객들이 말씀하시더라고요 등대가 1964년도에 설립되었는데 등대관리차원에서 전주를 가급적이면 지중화로 해야 되는 지중화가 안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제가 일부러 찾아와서 오셨습니까? 황포돛배 이해해주시고 영산강의 천예자원의 관광자원으로서 이렇게 까지 오신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왜 등대가 전주선을 이렇게 까지 해놓은 것이 조금 아쉽네요 그 말씀하실 때 본위원은 참 뭐라고 말씀못드리겠데요 그것을 깊이 생각하셔서 조금 감사 끝난 다음이라도 현장에 가셔서 그것을 얼마든지 할부 있지 않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께서 전반적으로 지적하신내용에 대해서 저도 하나도 빠짐없이 동의합니다 다만 주차장 확충이라든지 이런 부분 예산상 문제가 있겠으나 시간이 소요되겠으나 등대 부분은 우리가 등록문화재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기술적으로 가능한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왜 밤에는 불이 가로등도 설치가 되었습니다만 불이 안왔을 때 굉장히 위험되어 보이데요 그런 부분도 청소년들 불법 탈선 이런 장소로 이어질 수 있더라고요 거기 캄캄해서 그 밑에서 인적소리가 나서 한번 가보았는데 청소년 몇 명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어찌되었든간에 가로등이 전체적인 훤하게 밝히면 훨씬 그런 청소년 그런 장소가 안될 것 같은 데 가로등이 등대주변에 전혀 안오더라고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알겠습니다. 말씀만 하시지말고 거기 가서 보십시오 어디 전주선을 갖다가 전기 전봇대에 바로 연결하는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명색이 남도의 어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우리시는 재난관리과가 부서였고 익산청에서 4대강 사업을 하다보니까 사실 우리 현실에 못 미치는 부분도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장행준위원님이나 위원님 다 공감하시지만

김판근위원

과장님 설치된지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지금 1, 2개월 되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 해보겠습니다. 시정할 수 있으면 시정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튼 그 주변을 벤치라든지 조금 색다른 나무라도 심어서 앞으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신다면 맨 밑에 중간지점에 보면 지금 빈집도 있고 어디 이주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됩니다 거기가 주차장을 그리해서 대형주차장을 그래도 조금 확보를 해야 됩니다 앞으로 황포돛배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도 언제까지 승촌보까지 인허가 받을 수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9월에 혁신도시교량이 로우프가 다 쳐저 있거든요 저거 양생기간이 끝나면 재촉을 하면 9월정도의 다리밑에가교가 철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늦어도 연말까지는 운항 허가를 받을 계획입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황포돛배를 떠나서 배 제작 어떤 계획을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보고 드린바와같이 왕건호가 그때당시에는 복원위주로 만들다 보니까 기능면에서 여러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전거를 싣는 다든지 여러 가지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오르고 내릴 때 높은 사다리를 타야 된다든지

김판근위원

그게 문제에요 내가 지금 보십시요만 주로 어린애들 많이 데리고 관광을 하지 않습니까? 노약자들이나 그런데 황포돛배 오르고 내린데가 거기 안내원도 계시지만 그것을 안전사고 위험에 그것을 감안해서 배를 제작을 하셔야 됩니다 앞으로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 국고지원사업에 7억을 거의 반영했습니다. 도지사님도 거의 확약을 한 상태고 그러니까 배 톤수는 96톤 왕건호보다 36톤 적은 60톤급으로 하되 기능이라든지 편의성등에 대해서는 아주 훌륭하게 그리고 승촌보에서 죽산보까지 약간의 속도를 내서 지루하지 않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승촌보까지 선착장 어떤 몇 군데라도 계획 하고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현재 왕건호가 가면 선착장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하지만 배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능을 감안해서 미리 설계를 현명하게 잘 한다면 지금 만들어진 선착장으로도 가능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주대교에 조그만 선착장이 있고 승촌보 밑에 있습니다. 만약에 남구청에서 운항 허가할 때 남구청 협의를 받아야 되거든요 만약에 광주남구청에서 비협조적으로 하고 할때는 저희 자체적으로는 남구청경계를 내려와서 우리 나주경계내에다가 선착장하나 만들면 됩니다 그다지 비용은 들지 않을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배를 제작하면 수위라든지 이런 어떤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색다른 그런 배의 어떤 제작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않을 내놓고 10일해서 나주의 어떤 황포돛배라든지 영산강에 어떤 옛 정취를 의미를 살릴 수 있는 그런 모델도 중요합니다 앞으로 과장님 그런 계획도 세우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우선 쉬었다 하시기 바랍니다 이광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골치아픈 테마파크에 대해서 질문할랍니다 지금여기 자료에 보면 수입있지요 총수입이 얼마입니까? 33페이지 테마파크 수입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감사대상 기간중으로 뺀게 5674만2천원입니다.

이광석위원

언제날짜로 뺀것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5월말 현재입니다.

이광석위원

5월말 현재로
5천6백
거기에 포함된 입장료하고 숙박 체험료하고 또 다른 것은 없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보고받은 바는 없습니다.

이광석위원

없어요
그러면 지금 테마파크 내에 체험 공방이라든지 입주 해진 업체있지요 거기 임대료를 받게 되어있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받게 되어있습니다.

이광석위원

하나 받았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직 못 받았습니다.

이광석위원

왜 못 받았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작년 2월에 왔습니다만 그전에 와서 보고를 받은 바로는 그전 에 2011년까지 인가 공방들이나 여기에 대해서 지원금이 나갔다고 그럽니다 체험 위원님께서 잘아시지만 그래서 임대료를 안받는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 그래서 올 연초인가 정확히 기억 못하겠습니다만 감정평가를 했습니다. 감정평가를 해서 평가이것을 저희들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과를 하라고 제가 지시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광석위원

입주가 7군데 되어있나요? 몇군데 되어있습니까? 8군데 되어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 7군데입니다.

이광석위원

배 체험실도 들어와 있던데 배체험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합쳐서 7군데입니다.

이광석위원

일곱 개에요
그러면 과장님은 지금 작년 제작년까지 지원이 되었을 때 못 받았다고 했지요 그 이후 들어온분들은 어떻게 해요 그전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원을 했을때는 지원을 했을 당시에는 예를 들어서 임대료를 못 받았다고 해요 안주기 때문에 그 이후로 들어온 업체에 대해서는 어떻게 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 후로 들어온 업체요

이광석위원

그 이후에 들어온 업체들은 어떤 계약에 의해서 들어오고 어떤 사람들 들여 가지고 여지껏 1원 한푼 안받고 거기에다 입주를 하냐 이말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기존에 다섯군데는 계속 운영을 하고 있었고요 임대료 관계 문제가 있으니까 이사람들 독점을 주어도 안될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장사가 안된다고 하지만 그래서 저희들이 세 번정도 공모를 했습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안된다고 한 것이 아니라 우리지금 엄연히 임대료를 받게 되어있는 것으로 되었지요
그러면 예를들어서 지금 전기세 같은 것은 어떻게 합니까 이것은 특정인을 봐주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지 않습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사람들 우리시에서 무지한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이에요 자 1원한푼 안내고 지금 몇 년 동안 장사를 하고 있는 사람 있어요 물론 과장님 말대로 인간적으로 장사가 안되어서 임대료를 못낸다고 하는 것 저는 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우리 나주시에서 받게 되어있는 것을 예를 들어서 1원 하나 못받고 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여기에 몇 개 업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약간의 흑자나는 업체도 있지요 파악되지요 특혜가 깁니까 아닙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임대로 부분은 요

이광석위원

임대료 부분이라든가 전기세 부분이라든지 인정하시지요
그것 조치를 금방 취해주시길 바라고 우리가 지원이 없다하면 옛날같이 다른 방법으로 지원을 해서 그 임대료를 받더라도 지원금은 따라 나가는 이런 명백한 수입 지출이 되어야 되지 않겠냐 나는 이런 생각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임대료는 1월부터 소급해서 저희들이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이제 또 가서 의원이 받으라고했다 해버리려고 나 그것 때문에 골치 아픕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그런 사람 아닙니다

이광석위원

그런 사람 아닙니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공과금도 당연이 본인들이 사용자측에서 내는 것이 맞잖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소급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몇 년에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봤을 때 과장님 저도 가서 현장에 가서 보면 안타까운 것은 저도 이해가 갑니다 이해는 가지만 공은 공이고 사는 사 아닙니까 할 것은 해야 되지 않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리고 제가 전번감사때도 활성화에 대해서 몇 번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오히려 더 침체되어버렸어요 과장님 오신뒤로 활성화 방안이 뭐 있겠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사실 영상테마파크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는 제 능력이 부족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구상과 계획은 있지만 사실 옮기지 못한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제가 문화관광과장 있으면서 돌아온날들을 반추려볼 때 영상테마파크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뭐라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광석위원

숙박 면이라든가 저도한번 전번에 누가 예약을 해주라고 해서 예약을 전화를 한적이 있습니다. 방 세 개가 운영되고 있지요 방 세 개가 운영되고 있는데 방두개가 고장나버렸어요 그러면 방 하나가지고 숙박을 지금 시기인데 맞이하고 있어요 그런 현실이에요 봤을 때 지금 지원금이 5억 얼마가 내려가고 금액이 상당히 많이 지원이 된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돈이 가서 우리가 사업할 수 있는 돈이 안가고 다른곳으로 돈이 가는 것 같아요 보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지원을 안해주고요 담당 직원이 직접 다관리하고 있습니다. 시설직 지원이

이광석위원

관리잘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쪽 파견나가있는 분이 보고 체계라든지 이런 것이 미흡했습니다.

이광석위원

저는 직접가서 내가 몇 번 봤습니다. 그 절대 그런 상태에서는 앞으로 활성화 될 수가 없어요 특단의 조치가 취해져야지 그리고 황포돛배이야기 자꾸 나오시지 않습니까?
옛날에 주몽 세트장에 와서 거기 체험하고 황포돛배를 타고 이렇게 경유를 해서 한바퀴 무엇입니까? 그런데 지금 황포돛배를 영산포 쪽으로 옮겼어요 현재 그러니까 그런 것도 침체의 요인이 되더라고요 보니까 지금 여기에 황포돛배가 세대 있나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두 대 있습니다. 왕건호 하나하고

이광석위원

하나하고 조그만한 것 두 대하고요 그 조그마한 것은 저쪽 밑으로 내려가지고 테마파크 밑으로 내려가지고 거기에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도 사실 배의 이쪽으로 영산포로며 옮기게 된 동기는 손익분기점은 어렵지만 그래도 눈에 안띠는 것 보다는 눈에 띠는 접근성이 좋은 영산포로 옮겨보자해서 해 본 것인데요 지금 현재로서 수입을 비교분석해볼 때 공산에 있을때보다는 지금 영산포로 온 뒤로 나아지는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산지역에 예를 들어서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공산에서 하나라도 놔두고 가지 속된말로 다 가지고 올라가버렸냐 이런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님 조금 참아주시면 엊그제 업무보고때도 보고 드렸지만 공무원의 전문성이 사실 부족하지 않습니까? 저도 공무원이지만 그래서 영상테마파크에 대해서는 만큼은 일반직원보다 우리 일반직 정원을 한명을 감하더라도 명단에 전문가를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해서 지금 새로운 시도를 재고 있습니다. 제 구상입니다만 시장님께 보고 안드리고 저 혼자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황포돛배 부분은 년도 국고지원사업으로 배를 하나 건조가 되면 황포돛배는 한 대나 두 대는 공산으로 보내는 방안을 저희도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황포돛배 운영은 제가 봤을 때는 물론 제 지역이라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경관이라든지 아마 관광으로 봐서는 저쪽 밑 지역이 경관이 뛰어납니다 사실적으로 여기 황포돛배 운영한 것이 지금 주몽세트장에서 밑으로 내려가서 목포쪽으로 경관이 뛰어나고 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경관은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렇게 봤을 때 그 지금 여기에서 배를 타고 연계해서 이런 여행을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생각을 해보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저는 이상하게 문화체육관광과 하고 걸린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습제 관광자원화 한번 봅시다 지금 완공되었습니까? 완공 되었어요 완전히
몇월달에 완공 되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 하반기쯤에 준공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정확하게 작년 몇월달에 완공되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 10월에 준공했습니다.

이광석위원

7월이니까 1년도 못되었구만요 전번에 제가 과장님한테 우습제에 대해서 얘기 드렸었지요 현장 가서 하셨지요 거기에 지금가서 보면 데크라고 합니까?
그 데크 공사된데 한번 보셨고 지금 주변에 풀이라든가 아직 한번도 관리가 안된 것을 보셨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봤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런 것을 어떻게 지금 하실 계획이에요 관리를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지나간 이야기지만 무슨 시설하려면 항상 향우 관리를 전제하고 일을 해야 되는데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어찌되었든 우습제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데크 있지 않습니까? 데크 부분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이광석위원

아니 보완이 안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것 공사가 끝났기 때문에 여러말은 안겠어요 데크부분가지고 여러 말이 나오고 이제 얘기해봐야 뭐하겠습니까만 어려운 점이 있는 것을 저는 알고 있어요 그러나 지금 가서 그 시설한번 보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볼 때 전문가가 아니어서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데크가 물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문제가 있다면 개선을 시켜야 지요

이광석위원

애초에 데크를 품질을 무엇으로 처음에 사용하기로 되어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당초에 집성목재라고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광석위원

집성목재는 어떤 성질이고 지금 썼던 것을 어떤 것을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쓴 것은 합성목재입니다.

이광석위원

합성목재는 어떤 재질의 것이에요 재질로 보자면 지금 합성 목재로해가지고 보니까 가서 보셨지만 데크자체가 다 휘어버렸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봤습니다.

이광석위원

봤지요
지금 그 상태로 놔두면 내가 봤을 때는 썩기 이전에 이미다 휜다든가 균열이 가서 제가 봤을 때는 또 못쓰게 될 것 같아요 지금 봤을 때는 그리고 지금 저쪽안에 데크 시설되어있는 곳 봤지만 이 수평이 밑으로 내려 앉아버렸어요 지금 공사한지 1년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서 봤을 때 지금 공사비가 얼마 들어간것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35억인가

이광석위원

35억 들여가지고 참 돈을 갖다가 거기에 부어서 그렇게 만들어도 35억가지면 만들겠습디다 완전 부실공사에다가 지금 통행료가 전부 아직까지 한번도 관리가 된적이 없어요 거기에 방갈로라든가 이런곳에 가보셨지만 풀 왕성하게 쌓여있고 서태지 가서 보셨지만 풀만 왕성하게 그대로 놔둬버리고 지금 여기보니까 잔액이 남아있는 것은 데요 공원화 자금이 남아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잔액이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얼마나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5천만원정도 남았습니다. 제가 작년에 와서 보니까 2013년 광특을 나머지 신청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못하게 했습니다. 왜냐하면 위원님이 방금 지적하셨지만 그 둘레길 전체를 벽돌로 까네 어쩌네 그래서

이광석위원

벽돌은 잘했어요 내가 보기로는 벽돌보다는 잡석으로 까는 것이 잘했는데 그것은 문제가 안되고 지금 데크 시설한 것이 문제지 않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데크시설은 요

이광석위원

그것도 전부 다시 뽑아내고 다시 할 수 있어요 그 데크시설 하자보수기간이지요 지금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하자보수 기간입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면 지금 가서 업자하고 혹시 타협해보았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그 업자를 모릅니다

이광석위원

과장님때안하고 앞전 과장님이 했구만요 그것을 가만히 살펴보니까 감사과에서 감사에 지적되어가지고 설계변경을 했데요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것으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광석위원

참보면 애매한 부분이 참 많습디다 그런데 우리과장님이 직접 안하셨는데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요 제가 전문가를 모시고 가서 현장을 철저하게 보겠습니다. 그래서 하자보수를 할 수 있으면 하자보수를 하고요

이광석위원

그 상태에서 과장님 저는 하자보수 무슨 이야기하냐면 지금 그상태 맨날 하자보수해봐야 안된다는 것이에요 다 떨어져 나가고 그 위험하고 빠져버리고 1년도 못된 지금 도금된 상태를 보십시오 다 벗겨져 버렸어요 거기에다 무슨 보고를 똑같이 하려면 그것은 보수가 안됩니다 그것은 그것다시 시행을 하든지 시행사에 맡겨가지고 다시 ... 그러니까 합성으로 한 이유가 무엇이에요 그러면 합성으로 했기 때문에 그것이 휘어 버린 것 아니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가 끝나고 현장 확인후에 위원님께 조치 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것은 따로 넘어간 일이라 더 이상 그것은 이야기 안할랍니다만 감사 요청이라도 한번 해서 하고 싶습니다만 가서 보면 너무 돈이 아깝습디다.

장행준위원

재발방지를 위해서 해야 되어요 부실공사 업체라도 재제를 주어야 되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그렇게 하시지요 제가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일단 그 문제는 이광석위원님 이시간 이후에 자료를 별도로 받아보셔가지고 저희들이 재감사 필요성을 느끼면 재감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이해하시겠습니까?

이광석위원

자료요청한번 해주고요 죽설헌에 대해서 또한번 물을랍니다 지금 죽설헌 현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죽설헌은 누누이 보고 드린바와 같이

이광석위원

나 감사기간동안 죽설헌하고 테마파크 하고 전문 분야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누누이 보고드린 바와같이

이광석위원

아니 지금도 시비가 이렇게 들어가 있더만요 시비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기반시설만 하려고 그럽니다

이광석위원

기반시설만해서 그때 마무리하는 것으로 안되어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런데 계속 끌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설계중에있습니다. 그 설계만 나오면

이광석위원

전번에도 설계중이더만 또 설계중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는 실시 계획 용역결정하고 도시계획 지구단위 결정하고

이광석위원

감사때 과장님 저한테 분명히 그것으로 해서 마감하기로 그때 얘기가 되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마감을 얼른해서 정리를 해야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하여튼 월 연말까지는 마감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문화체육관광과에다가

이광석위원

올 연말에 안해버리면 우리 또 없어져 버리면 하다 말아버리려고요 우리 가서 돌아올지 안돌아올지 몰라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공무원이 그렇게 무책임하지는 않습니다.

이광석위원

과장님 말하고 틀리니까 그래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체육관광부 담당자가 다행이 우리 나주출신입니다. 공산 출신일것이에요 그래서 협의를 했더니 자세히 검토해보자 그래서 만약에 문화체육관광부 책임하에 해줄 수 있다면 남은 돈을 가지고 다른 곳으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궁리중에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아무튼 믿어볼랍니다 자꾸 감사때 제가 3년 되었습니다. 계속 그 문제가 대두가 되고 있는데 우리도 자꾸 한 것 같지만 시행이 안되고 실시가 안되기 때문에 우리도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속기록을 제 작년부터 다 보았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계신지 걱정하고 계신지 알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이것도 다음에 할랍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일단 쉬었다하시고요 지금 시간이 한 시간이 많이 20분정도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휴식을 위해서 세시20분까지 15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5시05분 감사중지

15시24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위원

제가 잠깐 테마파크에 대해서 더 한번 물어볼 것이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이광석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공방에 지원 계획이 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지속이 안될 것 같은데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 그게 모순입니다. 아까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저희들이 홈페이지라든지 저희들 조달청 나라장터라든지 통해서 공모를 했거든요 그런데 오실분이 없다는 것도 그것도 모순입니다. 그래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잘된곳은 올데가 있어요 안된곳이 못오지 지금 몇군데 한두군데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는 본 면에서도 들어가서 운영을 할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인터넷상으로 공고하고 하니까 몰라서도 그런 경우가 있어요 지금보면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그러면 이렇게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무원들이 행정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 몰라서도 못온분이 계시다 하면 일단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현재 업체에 대해서는 소급해서 1월부터 임대료를 받기로 하고요 그리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읍면동을 통한다든지 해서 다시한번 홍보를 해보겠습니다. 반상회보도 동원하고 해서

이광석위원

거기 사회단체 기관 발전협의회라든가 이런데다가 한번 이야기 해볼 필요가 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부녀회에도 하는 것이 있겠지요

이광석위원

그리고 거기다 기왕에 시설하나 부탁했으면 쓰겠어요 야영시설같은 것 유스호스텔 지어지고 그러면 그 옆으로 야영장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런것들을 시설을 해주었으면 아마 거기하고 어울려져서 또 지금 테마파크 안에 보면 여러 관들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사용하지 않는 관들이 많아요 그 활용방안으로서 거기다가 숙박시설을 하면 어쩌겠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숙박시설이요

이광석위원

예 그 숙박시설하고 야영장 그쪽에 하고 하면 아마 관광객들이 많이 올것 같아요 보면 경관이 좋으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 전임자때도 숙박시설을 한번 검토 해본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들었거든요 그래서

장행준위원

지금 유스호스텔 그쪽인근에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유스호스텔 150인 규모로 짓고요 짓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성

이광석위원

성안쪽에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을 말씀하신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이광석위원

무엇인가 모르겠는데 지금 관 지어져 있잖아요 아무 지금 집 자체는 잘 지어져 있는데 내부는 사용을 못하고 있어요 일부는 거기에다 닭도 키운 사람도 있어요 내가 말을 안하려 했는데 그런데 그런 부분 이쪽에는 숙박시설을 해도 얼마든지 가능하고 아마 인테넷상으로 올리면 찾아 올 수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아요 지금 봤을 때 그대로 놀려 놓으니 거기다 숙박시설을 하면 세 개가지고 운영하는데 두 개 어긋나고 하나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어요 지금 보니까 답답해서 제가 전화 드렸지 않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해서 다 고쳤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운영됩니까? 다 운영하고 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 다 고쳤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안에 한번 가보셨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작년 겨울에 거기에서 잤습니다.

이광석위원

잠만 잤지 거기가면 무엇입니까? 벽짝에다가 이불넣어가지고 열쇠를 잠가놓았습디다 그런 시설들이 앞으로 누가 담당이 오실란지 몰라도 활성화를 시킬 수 있어야 되어요 이불몇개 베개 몇 개를 더 이상 주기 싫어서 가서 철해서 잠갔어요 왜 그랬냐 하니까 더 많이 사용해블까 무서운께 더 사용 못하게 하려고 잠갔다고 하더만요 그렇게 하면 뭐가 활성화가 되겠어요 담당분도 바뀌신줄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보조 부분하고 야영시설 유스호스텔 짓어 주고 하면 숙박 저희도 시장한테 건의도 했을 것입니다. 알고 계실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것 한번 잘 생각 해가지고 그쪽으로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겠습니다.

이광석위원

대답만하지 마시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 아까 쉬는 시간에도 잠깐 위원장님하고 말씀 나누었습니다만 제가 다른과 사무감사를 보면서 장행준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도 들었고 들었는데 사실 공무원이 옛날에는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에 그럴때는 정보 입수 능력에 있어서 훨씬 앞서다 보니까 공무원이 엘리트로서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워낙 민이 앞서 가는 시대라 저는 공무원의 역량으로서 과연 영상테마파크를 막말로 속된말로 손익분기점을 맞출 수 있을 것인지 그래서 저는 계통상으로 보고는 안드렸습니다만 공무원 한명이라도 민간 전문가를 영입해서 새로운 시도를 해볼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제가 봤을 때는 그쪽에 유스호스텔 지어지고 아마 황포돛배 운영이 된다고 보고 숙박시설 넣고 야영장하고 저쪽 캠핑장이라도 저쪽 밑으로 하면 아마 활성화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봐요 그쪽 지역이라서 신경을 안쓸수도 없고 과장님이 오셔가지고 테마파크는 지금 더 침체 되어버렸어요 솔직하게 더 잘하신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거기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은 제가 인정을 합니다

이광석위원

남은 기간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여기까지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이광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과장님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고생한다는 것은 제가 충분히 알고 있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아까 보고할때도보면 많은 양을 함축해서 보고하는 것을 보고 역시나 우리 김과장은 다른 사람하고는 다르구나 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아까 이광석위원님이 말씀하듯이 우리는 제가 자료 빼달라는 것 왔습니까? 전주나 경주에 비해서 뒤지지 않는 많은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데 과연 저는 항상 이 자리에서 하는 말이 우리 나주를 찾는데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해주어야 되고 그런데 현재 지금 찾지 않잖아요 이런것을 끌어드리려면 무엇을 해야 되는가 항상 저는 이 자리에서 누구한테나 말을 계속 하고 있는데 지금 영산 테마파크도 처음 애초에 위치가 잘못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도록 해주어야 되고 현재 지금 찾지 안잖아요 이런 것을 끌어들이려면 무엇을 해야 되는가 항상 저는 이 자리에서 누구한테나 말을 계속 하고 있는데 지금 영상테마파크도 처음에 애초에 위치가 잘못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진주나 진주남강이나 경주나 가보면 경주는 우리들이 2010년도 11월에 첫 연수를 가면 서 일부러 같은 천년고도 역사문화도시를 간것입니다. 그래서 보니까 경주는 보문호가 인공 호수잖아요 우리도 똑같은 인공호수가 다도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인공호수 주변에 영화 세트장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연계해서 걸으면서 구경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진주 남강은 주변에 거기에서 물 축제나 이런것들을 등 축제를 합니다만 시민공원이 바로 남강주변에 있어요 평소에 이용해요 평소에 시민들도 이용하고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우리 나주는 주몽세트장 영상테마파크를 우리지역에서 시내조차 시내조차도 차가 없는 사람은 가기가 힘들 정도로 만들어놨어요 우선 정보근성이 떨어집니다 열악한곳에 떨쳐놔서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이것을 활성화를 하려면 지금 코너 아까운 영하는 코너 저는 오히려 외지사람들한테 주는 것 보다는 우리지역에서 열정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사람들한테 주어야 원칙이라고 보고 또 이왕 한차원 더 넘는 다면 새마을 및 봉사단체 이런 단체에다가 오히려 주어서 경쟁을 시키는 것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하다못해 우리가 그렇잖아요 축제때 해보면 새마을 협의회에서 어떤 음식코너를 운영을 해요 그러면 상호 경쟁을 하나라도 더 팔려고 어떻습니까? 전화하고 뭐해서 끌어들입니다 손님들을 하다못해 호객행위라도 한다는 얘기에요 이런것들을 거기에다 삽입을 시켜주십시오 그리고 죽산보가 너무도 승촌보하고 대별되게 시설들이 부족한 것은 사실 아닙니까 그래서 죽산보에다가 캠핑장등 이런것들을 젊은 친구들이 올 수 있도록 조금더 시설을 늘려주고 유스호스텔 이 짓어지니까 그리고 강변로가 개설이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다리를 놓는 것은 예산이 너무 많이 드니까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강변 다시쪽에서 차를 대놓고 강변로를 타고가다도록 자연스럽게 죽산보 및 영상테마파크 유스호스텔을 들릴 수 있도록 올레 둘레길을 만들어보십시오 그래서 죽산보를 이용해서 가도되고 아니면 죽산보가 아닌 영상테마파크에서 우리월출산 구름다리처럼 사람이 갈 수 있는 소위말해서 다리를 하나 놔가지고 인도 다리를 놔가지고 이렇게 연계해서 공산 산하고 해서 올레둘레길을 하나 만들어놓으면 거기가 하나의 테마가 되지 않겠는가 대안으로 지금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9페이지에 보면 노래방 지도단속을 했는데 묘하게 한집이 내가 봤을 때는 이집이 스타인가 어딘가가 계속해서 영업정지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지요

장행준위원

담당자도 아시지요
그런데 왜 그렇습니까? 이집은 제가 알기에 영업하는 사람들이 주인도 여러번 바뀐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그래요 이게 벌써 금년 들어서 2차례 위반을 했구만요 그러면 영업이 거의 안하고 있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계속 영업정지 받고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영업정지 40일 이니까요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특단을 조치를 하십시오 해서 계도해서 할 수 하고요 14페이지보면 문화재 발굴 아까 제가 자료를 빼달라는 것은 우리행정은 통계가 중요합니까 중요안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모든 행정의 근간이 통계지요

장행준위원

그렇지요 통계지요
숫자 하나가 저는 생명이라고 보거든요 그러지요 그런데 많이 틀려요 2012년치보면 저는 외우고 있습니다. 국가지정 국보를 비롯해서 2012년 통계로 보면 국보하나하고 보물이 14개로 지금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사적 민속 이런 것은 다 맞습니다만 보물이 14개 되어있어요 그래서 14개로 외웠습니다. 그런데 지난 어디 자료에선가 보물이 13개로 통계가 되어있더라고요 자료에서 13개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오늘도 감사 보고서 들어보니까 17개네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마도 이것일것입니다. 최유량 임난관련 고문서 이것을 아마 한건으로 처리한 것 같습니다. 지정일 날짜도 똑같고 이게 일괄 보물 660부터 663까지 하다보니까 아마 그랬던 것 같습니다만 제 판단입니다만

장행준위원

그랬을 수도 있겠구만요
그랬수도 있어 이것 정리하셔야 되어요 확실하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이 숫자로 그대로 잡고 가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야지 이것을 어디가서 설명을 하더라도 자신있게 설명할 것 아닙니까 누가 이것을 인정하겠습니까? 그리고 작년에 시지정 향토문화유산이 늘어난 것 아닙니까 언론 보도상에 본 것 같던데 9개인가 늘어났다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직 공고를 안했습니다. 총 11개에서 2개 부결되고 9개가 지정되었는데 심의는 끝나고 아직 공고는 안했습니다. 정식공고를 그래서 이번 보고서에 빠졌습니다.

장행준위원

공고를 안했기 때문에 통계 잡지는 않았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19페이지 서원관리하고 정자관리있구만요 문화관광특위를 만들어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많은 자원들이 있으면서도 연계성이 떨어진 소위말해서 제주는 올레 둘레길이 벌써 22개인가 생겼지요 그래서 어떤 유적지가 있든문화자원이 있든지간에 그것하고 연계해서 같은 산하고 해서 계속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도 여기에서 보지만 미천서원 경연 쌍계정 벽류정 이게 있잖아요 그러면 언뜻 보니까 서원하고 쌍계정이 예를 들어서 경현 월정 설재서원 쌍계정이 노안에 4개가 있구만요 그렇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도 금안동쪽에 집중되어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요 이것을 연계를 해서 한 서원 및 쌍계정 테마로 돌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또 다시 그러지요 다시가 지금 세 개구만요 영모정 장춘정 기호정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도 집중되어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거기도 집중되어 있잖아요 그런데다가 인근에 안창동에 미천서원이 하나 있잖아요 이것하고 연계해서 한테마를 만들고 이런식으로 해서 우리가 뭐라고 합니까 우리가 그물짜듯이 짜줘야 되지 않겠는가 이게 저는 연구가 필요합니다 한가지 예지만 그렇지요 아까 영상테마파크처럼 역듯이 이렇게 역어서 최소한 두세시간이라도 소위 시간을 때울 수 있는 그런것들을 그물망처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어떼요 과장님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김판근위원님 지적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금성산권에 서원 쪽 그리고 정문화 영산강쪽 이런 부분들은 아까 영산강 풍류낙도 영산가람길 거기에 반영해서 금성산길 이렇게 길별로 해놓고 있거든요 다만 저도 십몇년차 고민한 사항입니다. 산적으로 잘 역어서 예컨대 남평하면 북부 문화권에서 남평 북구쪽에 다도 이쪽에 얼마나 전통사찰이 많습니까? 죽림사 운흥사 그렇게 봉황쪽까지 역으면 그런 부분도 어떻게 상품으로 개발할 것인가 저도 수년이상 고민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님의 지적에 대단히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한두가지라도 한두곳이라도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 금안동은 금안동은 제가 특히나 죄송하다고 아까 말씀드린 것이 기술센터 쪽에서 금안동 권역개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농촌개발사업으로 해서 그래서 하도에가 상당히 정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우리가 서원을 잘 지금 이 시스템 정비를 해주면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거기에서 세시간이 아니라 점심도 먹고 놀다올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 제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의 지적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연구를 해볼 필요가 있으되 우선 시급한 부분들은 2회 추경에 반영해서 그때 위원님께서 협조를 많이 해주십시오 그래서 같이 갈 수 있도록

장행준위원

최소한 저도 문화특위를 만든 것은 그런 어떤 자원들을 발굴을 해서 연결시켜보자 사업화 해보자하는 의미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아시겠지만 지방 의회제도가 된지 22년째가 됩니다 91년도에 부활을 했으니까 횟수라는 23년째구만요 그런데 어땠어요 우리나주시는 굉장히 의회 제도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과거에 자치단체장들도 하다못해 본회의장에서 니까짓놈의 새끼들이 공부좀 해라 어째라 해가지고 이런 심한 말도 하신 단체장도 있었습니다만 소위 저는 지금 3년 해봅니다 제 나름대로는 지역에서 사회활동도하고 언론활동도하고 또 공부도하고 했다라고 봅니다 봤는데 아까 혁신도시지원단 담당 한분이 점심 끝나고 우연히 가서 제 사무실앞에서 이런 말씀하시데요 위원님 말씀이 구구절절이 맞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을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되는데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고 나 처음 봤습니다. 3년 동안 처음 봤어요 반성하셔서 반성하는 그런 자세로 오셔서 저한테 무슨 후배한테 그런말을 고개 숙이면서 할 이유도 없지만 내가 봤을 때는 그래요 정말로 이것을 저희들이 열심히 못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씀하시더라니까요 이게 없습니다. 우리나주는 이게 없어요 혁신도시 지원단 가장 중요한 부서에요 현재로 보면 과거나 미래로 보면 문화체육관광과가 나는 제일중요하다고 보는데 현재로 보면 우리 나주에 떨어진 몫으로 보면 혁신도시 지원단이 가장 중요해서 우리가 아까 심도 깊은 감사를 했고 많은 설전도 펴고 그랬었는데 그렇잖아요 그런데 없어요 우리가 무엇인가 의회에서 와서 6대의회에서 문화관광이라고 만들어보려고 노력을 해도 예산을 지원해주나 누가 관심이 있나 저 아까 위원회 자료 달라고 그랬지요 자료 왔습니까? 위원회별 내용 그런데 보나마나입니다. 예를 들어서 과연 행정복지위원회 그리고 문화관광특위 위원들이 얼마나 거기 포함이 되어서 활동을 하겠는가나는 이것을 보고 싶어서 달라고 한것이에요 소위말해서 이게 너무 커뮤니티가 안되어요 그리고 저는 솔직하게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여러분들한데 이게 이래서는 안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발전이 안되는 것이에요 우리나주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 공무원들은 시험을 봐서 들어와서 공무 담임권을 행사하고 있고 의원님들께서는 시민의 신성한 한표 한표 선거를 통해서 들어와서 우리 나주시 여정을 전반적으로 감독하는 입장 아니겠습니까? 견제하고 감시하고 당연히 이론적으로 나 실제적으로 지역발전 이끌어가는 쌍두마차가 서로 협력하고 서로 대안을 제시하고 또 받아들이고 반영하고 해야 되겠지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쭉 넘겨가면서 해야 되는데 안되겠구만요 지금 4대문이 많이 개발이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어떻습니다. 해놓으니까 저희들이 전통도시처럼 이제한 시설물이다보니까 어떻습니까? 무엇인가 어색해요 무엇인가 엇박자입니다. 그러지요 달랑 그 시설만 있는 것 같아요 그러지요 주변은 황량하고 주거환경이 너무 척박하고 해가지고 누가 한번 왔다가면 뇌리에 안남아요 제생각이 틀렸습니까? 전혀 안맞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보는 시각이 따라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이런 부분은 위원님 지적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제 대한민국내에서 시내중심권이 우리 나주처럼 문화재가 집중된 곳도 없거든요 특히 거의 손실되지 않고 낭실 되지 않고 그런데 문제는 이 도심의 발전과 함께 하다보니까 지금 읍성문과 예를 들어서 그 옆에 가옥이라든가 자연 환경적으로 인문학적으로 건축학적으로 안맞는 것은 사실입니다. 안맞는 것은 그런데 어쩔 수 없는 과거였고 이제 앞으로라도 우리가 그런 부분들을 예켄데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4대문과 연결이라든지 그 인근의 주거환경과 조화라든지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만들어갈 과제라고 봅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요 향교 및 우리 읍성권에 보면 굉장히 중요한 자원들이 많이 있는데 동점문 남고문등등을 비롯해서 한군데라도 제가 오죽 답답했으면 기고를 22회째 썼습니다. 그래서 나갈 방향들을 우리가 같이 해보자는 의미로 내가 쓰고 있는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얘기에요 어느 한곳을 선택을 하십시오 우선 과장님 계시는 동안이라도 동점문이 되었든 서성문이 되었든 남고문이 되었든 저는 서성문이 좋으리라고 봅니다 왜 향교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향교사업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빨리 한곳이라도 정리를 해버리는것이에요 그래서 향교하고 서성문을 특출나게 나주에서 1호로 선택과 집중을 해가지고 바꾸어 놓는것이에요 그래서 거기에서 시민들하고 같이 공유하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에요 돈이 얼마 들어갔습니까 서성문 복원하는데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총괄적으로 현재까지 제기억에 150억 정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북망문하고 서성문하고 같이 쭉하는데가 251억4천이구만요 이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놓으면서 전부 산지기 거문고 만들어 놓고 있어요 그러지요 선택과 집중 어느 한곳을 동점문을 남산하고 연결해서 뭐 하나 만들어 주어 버리든지 공원을 어디 외지로 가려고 하지 말고 우리 나주에서도 충분히 쉴수 있는 공간을 하나 만들어버려서 여기서 시민들부터 향유하고 점유하는 그런 공간으로 하나를 만들어 보자니까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께서 승낙 하시면 제가 답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나주읍 성벽복원이 될 수 있는 곳이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서성벽하고 서성문에서 나주고까지 그리고 남산에서 동점문을 거쳐서 나주경찰서까지 그리고 나머지는 거의 훼손이 되었든지 매입이 어려운곳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업무보고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서성문에서 나고앞까지 한필지남고 다 사들였습니다. 그래서 올해안에 빠르면 추석이면 그 서성벽이 감추었던 서성벽이 그대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저는 아침마다 운동가면서 집 나간집들 들어가 보거든요 그러면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이것을 볼날이 가까워지니까 일단은 큰돈 들이지 않고 거의 올해 안에 서성벽은 우리앞에 모습을 드러낼 것 같고요 그리고 1년 정도 연차를 두고 저희들이 아까 보고 드렸습니다만 성벽있지 않습니까? 성벽에 대한 조사를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비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여기를 문화재 보호구역 설정해서 우선 남고문에서 의원님이 지적하신 경찰서까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안에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만 되면 내년부터 땅을 사들이면 2015년 정도에는 남산서부터 경찰서까지 성벽을 저희들이 복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후에 차후에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성벽을 그대로 성벽 복원이 어려우면 길로 만들어서 나주읍성을 완전하게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을 만들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요 자꾸 성과에 연연하지 마시고 나는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하자는 얘기에요 지금 북망문까지 계획하고 있잖아요
결국은 국비에 쫓겨서 계획에 쫓겨서 하겠지만 북망문은 천천히 하더라도 그러지요 서성문이 되었든 북망문이 되었든 동점문이 되었든 남고문이 되었든간에 어느 한군데라도 아까 시민들이 모두 나와서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하나로 시범적으로 만들어보자니까요 그렇게 계획을 세워서 왔다갔다 하지마시고 제발 부탁이에요 그게 우선해야 된다 집중해서 하나 만들어보자 그러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해결되리라고 봅니다 그렇잖아요 제일난느 부러운게 경주가서도 그렇고 진주가서 전주가서도 그래요 시민들이 함께 향유할 공간이 너무 많다는 얘기에요 다른데로 빠져 나갈 시간이 없습니다. 자체내에서만 볼거리가 많다 보니까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항상 얘기하지만 담양 죽녹원 하나 만들어서 2011년도에 130만이 왔다갔어요 올해 담양 대나무 축제 30만이 왔다갔답니다. 30만이 이런 것을 왜 우리는 못하는가 나는 이게 안타깝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과장님 시립 합창단 공연단 해서 소년소녀합창단을 시립화를 해달라고 했는데 시립예술단으로 할란다고 하고 있습니다만 구체적인 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작년에 사무감사때 위원님께서 그 부분 지적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검토해나가겠다고 답변했습니다만 아시다시피 국악단 확대 개편을 작년 5월에 했지 않습니까 합창단 정확한 기억은 안납니다만 3, 4월에 한 것 같고요 그래서 일단은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시민들이 인정한 그런 합창단이나 국악단을 운영해보겠다 찾아가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운영의 이제까지 노력해왔습니다. 그런데 1년을 지나면서 제가 자의적 판단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시민부터나 의원님들께서도 좋은 호평을 해주시고 있는것 같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1년 정도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올 하반기내 위원님께서 도와주신다면 의회에서도 의견을 모아 주신다면 예산이 조금 수반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합치다 보면 시립예술단 운영하려면 조례를 없애면서 하나로 일원화 시켜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 제가 추진해 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왜냐하면 문화예술도시답게 가야됩니다 우리는 구호만 시장님이나 국회의원이나 모두 인사말에 천년고도 목사문화권을 꼭 넣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보여줄게 무엇이 있냐 이말이지요 내실이 없어요 이런 것부터 해주어서 다른애들이 오히려 우리 시립 합창단을 들어오기 위해서 오겠금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있는 애들 떠나지 않겠금 해주어야 할 것 아닙니까 자원들이 떠나는 것은 너무도 아쉬운 일이잖아요 이런것들이 하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중요한 것은 예산이 조금 더 소요되고 그런 문제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59쪽에 보면 똑같은 맥락입니다. 예술인들 똑같이 우리가 공예인들 간혹 식사라도 한번 하시면서 얘기를 하다보면 장흥에서 뺏어가고 강진에서 뺏어가고 그렇습니다. 다른과에서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오히려 나주보다 예산도 열악하고 지방재정자립도도 열악한데 한 자리 숫자 가진 우리 주변에 영암이나 전부 재정자립도가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두자리 숫자가 되는데 그런데서도 엄청난 관리를 하고 공예인들 빼가려고 하고 문화유산에 활성화를 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제가 여기 빼왔어요 장흥은 목공예 기능인 양성지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주가 공예문화산업 메카로 해서 공예 명장제도를 도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분야 그러니까 도자기 목칠 금속 이런 분야에 20년 이상 되신분들은 종사자들은 명장의 제도를 줍니다 명장이라는 네임을 붙여 준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나름대로는 활동할 수 있는것들 지원을 해주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왜 우리는 있는 공예인마저 뺏겨야 됩니까 이것 우리도 조례도 제정을 해서 다른 시군들처럼 빠져나가지 않고 이 사람들 보호할 수 있는 특단의 조치가 마련되어야 됩니다 이 부분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어떤 공인 한분이 나주를 오셔서 저희가 공예활동을 하는데 어떤 장소가 필요하다 그래서 장소를 마련해달라 이렇게 제가 이 자리에 오기전 이야기입니다. 안타깝게 바라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공무원적인 답변이 되겠습니다만 예산이라든지 타 시군의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타시군 사례를 봐서 종합계획을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조례라도 만들어서 해볼 수 있도록 합시다
지금부터라도 준비해보게요 당장 예산이 안들어가는 차원에서라도
명장제도라도 도입을 해서 우선 그 사람들이 배는 고프지만 그래도 자부심이라도 느낄 수 있도록 무엇인가를 주면 좋잖아요 그래도 시에서 알아주고 있구나 우리 나주에서 살다 보니까 이것이라도 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용기라도 불어 넣어줄수 있는 것 아닙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광주는 상당히 되었습니다. 공예인들 육성 제도가 상당이 오래되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도입을 해보시게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벤치마킹을 해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60쪽에 보면 식도락거리 조성사업 추진 있잖아요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왜 오락가락이냐하면 식도락거리 사업이 내가 듣기에는 그래요 역사갤러리 및 홍어거리 정비 또 일본인 가옥정비해서 지금 하고는 있는데 죽전골목이 내가 그 직원한테 들었습니다. 죽전골목이 예전에 죽하고 전을 먹어서 죽적골목이라고 합니다. 그러지요
그런데 그 거리가 사실 변치 않고는 있는데 우리 홍어는 어떻습니까? 이명박 정부들어서 2조8천억이 영산강에 투여 되었고 정확하게 승촌보에서 죽산보가 1조7천억이 나주 투여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황포돛배니 뭐이니 영산강에 요트가 뜨게 되고 이런 시설물이 들어와서 서서히 새바람이 불기 시작한다는 얘기에요 그리고 홍어는 묘하게 2000년도 홍어색깔 축제로 인해서 오늘날 홍어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와 맞물려서 식도락 거리 사업은 시장님의 공약사업이라니까 글쎄요 그 부분은 내가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우리 행정이 지금 제대로 준비하고 있다 나는 이렇게 자부심을 느꼈다는 얘기지요 그런데 어떤날인가 삼십 얼마를 투입을 해서 하고 있다라고 보는데 여기에 보면 나주투데이에요 2013년 2월 18일자입니다. 자 이사업은 당초국비와 지방비의 비율이 일대일 매칭 펀드방식으로 30억 여원을 투입할 예정이었이으나 규모를 축소해 9억68백여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렇게 신문에 나왔더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이것이 무슨일인가 그래서 지난번에 말했더니 아니다 변함이 없다 우리 팀장님 오셔서 그대로 진행하고 있다 왜 이런 혼선이 나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이 확보액이 나오지 않습니까 예산 확보액이 그 예산액에 맞추다보니까 맞춰서 가다보니까 그럴 것입니다. 예를 들면 5포대 그런 부분도 계획은 변함없으나 지금 우선 역사 갤러리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건물을 사고 또 일본인 가옥정비 전시시설용역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아마 단계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을 것입니다. 부서장인 제가 변함이 없는데 그런데 하나 변한 것이 있습니다. 일본인 가옥 옆에다 또 숙박시설을 짓겠다 이렇게 왔어요 그래서 제가 이것은 안된다 이것은 영산포지역의 지역민 정서 지역정서라든지 이런 모든 감안해서 또 향후 아까도 보고 드렸지만 향후 관리운영을 전담해야 한다 그러면 도대체 사람 몇써서 이것을 또 운영할 것이냐 일단은 일본인 가옥만 가지고 또 역사갤러리만 가지고 운영을 해보자 그래서 그것은 제가 제척을 시켰습니다. 나머지는 변동이 없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업무보고 내용하고 감사보고 내용하고 신문의 내용하고 다르다는 얘기지요 행정이라는 것이 왔다 갔다 해서는 안된다니까요 숫자하나라도 중요한 것이에요 그렇잖아요 누가 이것을 멘트를 했을까요 (임의로 쓴 것 같습니다.) 임의로 써버렸다고요 이것 국장님한테 이것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혼선을 주지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죽전골목이 지금 연속됩니다만 홍어시장은 홍어라는 식품은 기호 식품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한 가족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지금 조금 아쉬운게 무엇이냐 하면 홍어시장의 다양한 남녀노소 어린애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 먹거리가 조성이 되어야 한다니까요 갤러리들도 중요하고 일본가옥 정비도 중요하지만 죽전골목이라는 영산포에 예전의 향수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다 얘기합니다 죽전골목에서 국수 먹었던것 만두 먹었던 것 찐빵 먹었던 것 다 얘기한다니까요 그런데 지금와서 보면 달랑 홍어밖에 없다 아쉽다 나는 죽정골목을 그런식으로 다양한 먹거리로 조성을 한다해서 참 반가워했는데 그게 없어요 지금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초에 계획은 있었던 것 같은데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애초에 아시다시피 영산강 4대강 사업의 선도 사업입니다. 이게 국토부에서 타당성조사를 했고 기본계획 용역을 했고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시에서 이것을 받아서 제안을 하고 한 사항인데 이것은 나주 곰탕하고 비교를 해보면 되겠습니다. 지금 나주의 공탕집들이 하나하나 뜯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원도심활성화 용역이라든지 그동안의 나주목관아 활용한 종합정비계획 용역결과를 보면 거기가 어디다 곰탕 거리를 지정해야 된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여건에서 과연 행정이 어디다 곰탕거리 지정할 수 있느냐 대단히 조심스러운 것 아니겠습니까? 왜냐하면 민간의 영역 아니겠습니까 경제활동 주체들이 이분들은 대단히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어디 위치가 곰탕집 잘되겠다 이렇게 알아서들 자기들 잡아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죽전거리골목같은 경우도 저도 추억이 아련히 다 남아 있지요 어려서 다 다녔던 기억이 그런데 저희들이 예를 들면 행정의 속성상 거기 간판을 정비해달라 예를 들어서 또 거기 다행이 보도쪽은 원상태가 100% 되었습니다만 거기를 어떻게 정비를 해달라 하면 저희들 하겠으나 거기 들어와서 영업을 해야 될 주체들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상당히 접근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서 앞서가는 과장님도 역시나 행정인이다 여기서 오늘 확인을 합니다 우리가 자꾸 부정적으로 안될 것이다라는 생각을 먼저 갖기 때문에 지금 집행부하고 우리하고 괴리는 있는 것이에요 우리는 도전해봐야된다 모르겠어요 쉽게 말해서 정치적으로 다가가기 때문에 책임을 안 느끼기 때문에 우리가 더 적극적인지는 몰라요 이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우리 나주가 나는 그래요 많은 현상중에 이 현상도 아주 중요한 현상입니다. 이것을 넘어서야 되어요 여러분과 똑같이 일정부분 어떤 문제가 생기면 저희들도 책임을 질랍니다 우리들 앞장 세우세요 나 여기서 항상 그렇습니다. 의회를 앞장 세워라 그러면 우리들이 나설란다 어떤 중재나 직역민들하고 부딪칠일 생기면 우리들이 나설테니까 그것 활용하세요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우선 부딪쳐 봐서 1차 2차 3차를 만나봐서 결론을 내야지 우리는 어때요 소극적으로 이러이럴 것이다 우리사회 분위기가 이러다 보니까 이게 먼저 앞서가니까 일을 못한다니까요 곰탕거리 이러이러한 목사내아 읍성권이 있으니까 개발이 되는데 곰탕거리는 어디로 이주를 해서 같이 살아봅시다 라고 개관을 해서 설명하자는 얘기에요 홍어죽전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그런데도 저도 공무원생활 30년해오면서 필요이상으로 도전적인 일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하고 많이 맞아봤습니다만 방금 말씀드렸듯이 영업에 있어서 분명한 민간의 영역입니다. 위원님께서 그 지역구 시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만약에 위원님 영역에서 민간의 업체들을 분위기 조성한다든지 그런 부분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해당지역의 동장님들께서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식도락거리 사업에 있어서 만약에 그런 민간의 영역에서 제안하고 저희들하고 협의한다면 저희들은 법과 규정내에서 그리고 법과 규정 내에서 라도 일말이라도 재정이 재량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와 드리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없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나가서 죽집해보시오 전집 해보시오 이것은 어렵지 않겠습니까? 죄송합니다만

장행준위원

왜 계획조자도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나는 이게 누락되어버렸고 그런 차원에서 없애 버렸냐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죽전거리 정비는 지금 살아있습니다. 거기 벽을 예를 들어서 지금 벽같은 것은 옛날 일제시대때는 함석으로 되어 있잖습니까? 이런 부분이라든지 또 위에 올라가면 참기름집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만약에 소파보수라고 보수해드린다든지 당초에 하수관거 정비 사업하면서 파버렸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 사업비에서 복원을 해드리려고 했습니다. 다행이 원상복구가 되었는데 그 계획그대로 살아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행준위원

저는 우선 거기가 옛날 향수를 불러일으키도록 만들어 주면 훨씬 활성화 되는데 중요한 사업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는 얘기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사실 위원님 거기에서 올라가는 골목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또 이쪽 옛날극장자리로 가다보면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통로가 있지 않습니까? 작년겨울에 칼바람 맞아가면서 거기를 두세번 나갔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최소한 안내표식이라든지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탐방로 개념에서 그런것도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습니다. 돈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니고

장행준위원

조금 사업비를 투자하면 세멘 길들을 돌담길 같은 것으로 만들 그것 잔디도 심고 벽도 페인트도 칠해서 그램도 그리고 벽화도 그리고 하면 예쁘게 꾸밀 수 있거든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보시듯이 지금사업비가 충분하거든요 저희들이 자문단이 교수들로 구성되어있고 그래요 자문단도 왔다 가셨습니다. 저희들이 제가 그 골목길도 모시고 보여드렸어요 여러 가지 자문내용도 오고 그랬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장행준위원님 양이 많으시면 쉬었다가 하시는 것으로 하십시오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이 답변을 하시는 내용이 아주 노련하게 잘 하신 것 같아요 그만큼 열심히 하신다는 증거겠지요 문화체육관광과는 참업무도 많지만 남들이 소위 말하는 관광여행 이렇게 편하게 즐기는 시간대에 고생들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예를 들어서 수당 같은 것은 시간외 수당이라 할지 주로 공휴일토요일 일요일 그럴 것인데 그런 것은 직원들이 다 만족해합니까 만족할 정도로 다 지급을 받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속된말로 손이 적어서 돈을 적게 받겠습니까만 규정이 법과규정이 주어진 시간외 근무수당 받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런 것 보면 문화체육관광과 직원들 고생들 많이 하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공연 전시실적을 보면 사실 어떤부분은 횟수에 비례해서 이용 임원숫자가 너무 저조한것도 사실있어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보면 같은 어떤 그런 내용가지고 재탕 삼탕을 치기 때문에 식상해 한다는 내용들이거든요 여기에서 제가 특정 공연 내용을 말씀 드리지 않겠지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내용을 잘 아시겠지요
이런 부분들이 똑같은 내용으로 예를 들어서 자주 연속 이렇게 공연을 하다보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선호를 하지 않더라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시지요
공연내용을 바꾸어볼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저는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는 우리시민들이 보편적으로 대중성 있는 그런 공연 위주로 갔으면 쓰겠다 지난번에 대중가수를 초청해서 공연을 했을 때 우리가 무료로 한 것은 아니잖아요 입장료를 다 받았잖아요 그런데 우리시골입장에서는 만만치 않는 입장료지만 아깝지 않게 생각하고 대성황을 이루었어요 이런 공연들이 잘 이루어졌으면 쓰겠다 이루어져야 되겠다 거기에 대해서도 인정하시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앞으로 기획전시를 이런쪽으로 대중성 있는 쪽으로 많이 유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위원장님께서 참고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방문예회관 육성사업이라고 해서 1년에 한번씩 응모를 하거든요 거기에서 돈을 내려주면서 프로를 지정해서 내라고 그럽니다 예컨대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셨듯이 뮤지컬하면 우리 시민들 얼마나 룰들이 맞겠습니까? 그런데 국비 지원으로 내려와서 옵션으로 걸어오다 보니까 이런 사항이 나오는데요 위원장님께서도 작년에도 사석에서 저희들한테 그 말씀 해주셔서 아까 말씀하신 3D화 콘서트 같은 경우는 우리문예회관에서 정말 고민해서 오랜만에 기획을 해본것입니다. 앞으로도 방향을 그렇게 잡아가자로 실무진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생소하고 우리 눈높이지 맞지 않는 기획전시는 조금 횟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하시고 대중성 있는 이런 기획전시로 가자 공연으로 가자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시민회과 사용 단체들이 있지 않습니까?
임대료를 지금부과를 하고 사용하는 데하고 무상으로 사용하는 차이점은 어디가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이것도 형평성이 맞지 않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한국자유총연맹이나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거론하시지 말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이런데는 육성 지원에 관한 법률이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법률에 있는 것은 빼고 지금 꼭 이렇게 사용료를 임대료를 내야할데가 안내는 곳도 있잖아요 그리고 금하 장학회는 지금도 운영하고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확인을 했습니다. 금하장학회가 뜬지 알았거든요 그런데 금하 장학회가 뜨질 않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지요 이것은 본위원이 알기로는 2, 3년전에 이미 철수를 했는데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사무실을 그대로 놔두고 다시 돌아온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돌아온다고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저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저도 확인을 한번 했었거든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상당부분 이것을 비워 놨었어요 이사마실 사용을 하지 않았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이것도 사실은 전년도 2, 3년전에 거기가 금하 장학회가 빠져나가니까 다른 단체에서 이것을 쓰겠다 해가지고 사용을 하겠다 해가지고 상당히 논란이 되었던 부분들이에요 그런데 이런 것을 계속 이런식으로 표기를 입주단체현황을 그대로 놔두시면 안되지요 그리고 결국에는 우리가 공공사용 요금이라 할지 이런 부분들을 오히려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분들이 어떤 소중함이라할지 절약을 한다할지 이런 개념들이 없습니다. 정말 혹시라도 이 상황을 모니터를 하고 있다는 입주단체 관련자들이 있다고 하면 정말로 정신 차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것이니까 마음대로 사용해버리고 하는 그런 일들이 있어야 되겠어요 열심히 우리 시민을 위하고 나주시를 위해서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사회단체들도 많은 데 이렇게 무상으로 사용을 하도록 하는 것도 심사숙고해볼 필요가 있다 다시 제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일단 김판근 더 질의하실 내용 있으시지요

김판근위원

쉬었다 합시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럴까요 잠시 쉬었다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행정복지위원장 홍철식 계속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님이 계신 것 같은데요 제가 한가지만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지금 문화체육관광과에서 8개 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지요

16시14분 감사중지

16시39분 감사계속

나주에 인적자원이 그렇게 없습니까? 당연직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8개 위원회에서 위촉직이 세명씩 세군데씩 이렇게 막 겸직을 하게 되어있는 것은 중복이 되어있어요 이런것은 다시한번 고려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확인 해보셨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볼 때 원장님 잘아시겠지만 향토문화유산 보호위원회는 향토문화유산 지정이라든지 그것에 대해서 전문가분들을 위촉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요 문제가 있는 부분은 위원장님 말씀중에 축제위원회하고 문화예술회관운영위원회 그쪽에서 여러분 중복이 된것같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중복이 많이 되어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느 단체나 회장님이라 할지 이런분이 계시면 그 단체에서 또 다른 부위원장도 있을 것이고 또 총무도 있을 것이고 또 거기에 유사한 활동을 하신 분들도 계실 것인데 이렇게 중복되게 한분들이 세개 네개씩 위원회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은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전문성도 떨어질 수도 있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거기에 대해 인정하시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정비를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재정비를 분명히 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새로운 사람들도 관심가지고 나주시정에 나주역사에 문화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꼭 배정 해주시기 바랍니다.0 시정해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33쪽에 영상테마파크 운영관리 유지보수현황이라고 했네요 이광석위원님께서 지적을 많이 해주셨습니다만 지금 인건비하고 운영비 행사운영비하고 차이점이 많네요
이유가 무엇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인건비는 말 그대로 기간제 인력들 인건비고요 운영비는 그 시설을 운영함에 있어서 각종 재용품 구입비라든지 또 유류대 또 거기 시설장비유지비를 하고 있습니다. 행자사운영비는 하반기에 저희들이 역사캠프를 운영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수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김판근위원

과장님 영상테마파크에 총 투자가 얼마나 되신지 알고 계십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상당히 많이 되었지요

김판근위원

앞으로 유지관리에 대해서 과장님 특별한 계획이라도 있습니까? 나주시에서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영산테마파크 현장상황을 봤을때요 가장 없어야될께 철기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철기방 철거 설계를 했습니다. 거기 철기방을 뜯고 그 밑에 조랑말이 두마리 있거든요 조랑말을 그쪽으로 올려서 마방을 짓어서 거기에서 포토존다 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그것을 철거 대상 시설이 없습니다. 다만 담 막 들어가면 고구려관리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구조 변경을 해서 다른용도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투자에 비해서 몇%나 수익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도 제가 보고 드렸지만 수익 손익분기점은 고사하고

김판근위원

과장님 앞으로 유지관리 유지비가 나주시예산이 몇% 들어갈지 모릅니다 무엇인가 나주에 어떤 위치선정이 되었든 접근성이라든지 아까 장행준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충분히 타당성 검토가 필요했더라면 이런 현상이 안나올것인데 이주변에다가 말체험장이라든지 조랑말 체험장이라든지 지금 어떻게 계획은 어떻게 잘되어갑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철기방을 철거하면 거기다가 잔디 식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풀나면 거기다가 조랑말 체험장을 저희들이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판근위원

체험장도 체험장인데 지금은 관광객들이 와서 보고 즐기고 숙박하고 같이 연계사업들이 이루어져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이것 유지관리가 어렵니다. 앞으로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가지시고 연결 사업으로 이룰수 있겠금 꼭 필요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아까 위원님들께서 제시해주신 그런 방안들을

김판근위원

만일에 이투자를 위치 선정이 잘 되었다면 나주의 어떤 관광 수입의 50%는 될것입니다. 지금 나주의 관광수입이 몇% 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정확한 통계가 없습니다.

김판근위원

다 지자체보다 훨씬 뒤떨어지지요 사실이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제가 얼른 생각나는 것이 관광지가 관광진흥법에 지정된 곳이 중흥골드스파입니다. 거기가 1년에 30만명이 왔다 가고요 그리고 천연염색문화관이 제기억에 1년에 8만명 왔다간것같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중흥골드스파는 시에서 직영안하지 않습니까?
수입은 다 중흥골드스파 수입이지 시 수입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김판근위원

그런 관광객 유치를 나주에서 큰틀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예산만 투자했지 소득증대가 없으면 투자성이 없다는 것은 투자가치가 없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중흥골드스파같은 경우는 그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사용하고 예치하고 숙박하고 연수라든지 이런 것등등 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주에 어떤 위치 선정이라든지 앞으로 계획이 관광수입 소득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타 지자체에 앞서 가야됩니다 앞서갔으면 영상테마파크가 오늘 이러지 않습니까 하여튼 그것을 참고하시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37쪽에 보면 말입니다. 기획 공연 및 기획 전시내용과 예산 집행내역이라고 했네요 공연단체에서 왜 지금 2월2일 5월 5일 5월10일 세단체 지금 그런데 예산도 집행이 똑같이 나갔네요 이게 어떻게 된것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영화요

김판근위원

예산도 330만원 330만원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호남 영배사에서 저희들이 영화를 사다가 시민을 상대로 영화 상영 한것입니다.

김판근위원

사실은 과장님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공연을 해도 무엇인가 참여율이 더 높고 또 외지인들이 와서 공연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 되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의 나주계신분들 보다도 외지분들이 많은 관람을 해서 홍보차원도 되고 또 앞으로도 공연 예산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공연이 되어야지 공연 예산만 집행해오고 공연 방청하신분들은 예산에 비율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은 이것 맞지 않습니까? 이게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홍철식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희 문화회관이 가동률이 떨어졌습니다. 자체기획공연 예산도 1년에 1억2천정도 형편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시민 눈높이에 맞는 기획공연 하려고 보면 최하 이천에서 삼천만원씩 들어갑니다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7080의 선두주자라고 하는 공연을 전국적으로 하고 다니는 이장희 초청공연이라든지 과거 남철,남성남을 비롯해서 코미디언들이 지금 7080처럼 돌아다니면서 전국 기획공연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공연내용에 반상회 홍보를 지금 기재되고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공연내용요
안 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분명히 반상회보에도 넣어야지요 너무 아쉽습니다. 반상회 회보 보면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잖아도 제가 지난달에도 화를 냈습니다.

김판근위원

전혀 이런것을 한번을 기재된것이 한건이 없더라고요 아직까지 예산 어떤 부분에 대해서 효율성이 높은 본위원이 말씀드린것은 반상회 아직까지 회보를 봐도 이 공연 기획이 한건이 없더라 이말이에요 이것 되겠습니까? 과장님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앞으로는 반상회에 수록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과장님 반상회회보를 해서 충분한 공연의 계획성을 알릴 수 있는 그런 반상회 홍보지에 실어야 됩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잘못된 것 인정하시지요 과장님
지금 59쪽에 목사내아 숙박 수입 현황과 예약취소 환불 현황이라고 있네요 우리 목사내아 숙박이 1년 총 수입이 얼마정도 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감사대상 기간 중 수입하는 현황은 표기한바와 같고요 그리고

김판근위원

되었습니다. 과장님 지금 뭐 환불액이 이렇게 여행취소 일정변경 연락만 오면 취소가 가능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이 목사내아는 인터넷으로 예약 받고 그리고 전화할때는 전화 예약하고 바로 입금을 요구를 합니다 저희들이 왜냐하면 예약만 하고 취소해버리면 안되니까요 그리고 자기들이 일정 변경되어 버린다든지 했을 때 환불해줍니다

김판근위원

변경날짜가 여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며칠 안에 연락이 온다든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이것이 장기간 적용을 하면 이것이 취소가 되어버리면 일정변경이 시에서도 계획이 없겠네요 바로 즉시 계획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어느 숙박업소든지 예약자 나오지 않습니까? 대기자도 나오면 공항에 대기하듯이 그러면 그쪽으로 바로 대처를 해줍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취소나 일정변경 여행취소를 했을 때 나주시에서 더 여기를 목사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안내와 모든 부분이 필요하다 이말입니다. 취소 일정 변경되었다고 해서 끊어버리면 연락이 끊어버린다든지 그쪽에서 취소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나주시에서 어떤 부분에서 취소가 되었는데 앞으로 취소된 부분에서도 나주를 예약했다 취소했던 부분도 감사를 뜻을 표시해서 다시 목사내야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있어야 됩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래야 목사내아 숙박이 앞으로 전국 활성화 되어서 나주를 찾아서 그리고 사실 숙박하는 부분에 대해서 나주시에서 홍보차원에서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숙박인들한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별도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요

김판근위원

홈페이지보다도 우리 나주가 모든 면에서 직원 한분이 나가셔서 식사제공까지 손님맞이를 해야 됩니다 알았습니까? 안내해서 나주에 음식홍보도 하고 가족처럼대하고 또 가는 시간까지 잘가시라는 그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그래야 다시 찾아옵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숙박하신분들에 대해서는 24시간 풀 관리가 됩니다 직원 두명이 딸려 있고요 기간제가 야간에는 야간근무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그 시간부터 가시는 그 시간까지는

김판근위원

그렇게 해야 된다니까요 그래야 다시 찾아오고 나주의 어떤 따뜻한 감사의 표시를 외부에 알릴 것 아닙니까? 다시 찾는 목사내아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 노력 하셔야 됩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식도락거리 조성과 추진 현황에 우리 장행준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여기가 전통거리입니다. 식도락거리 옛 전통을 살리기 위해서는 옛 보전이 필요하겠지요 하여튼 장위원님이 좋은 말씀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저는 이것으로 해서 말씀 줄이겠습니다만 지금 그쪽에 보면 말입니다. 전부 고가입니다. 고가를 어떻게 해서 어떻게 복원해서 외지 관광객들한테 유명한 죽전도시락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감사지적에 보말입니다. 지금 장기과제 불가 추진 중 이것 이 부분에 대해서 추진 중에 임연화 위원님께서 복암리고분 전시관 감독 사후관리 시비가 많이 들어가는 사업으로 공사감독과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왜 이게 추진중이라고 되어있습니까? 67쪽에 말입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67쪽이요
지금 복암리 고분전시관이 준공이 안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추진 중으로 해놓았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우리 67쪽에 보면 무형문화재 지정 검토 부분에 대해서 다 지정 검토가 안되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도에다가 저희들이 지정신청을 했습니다. 도 전문가로 이루어진 문화재 전문위원도 와서 심의결과 지정이 부결되었습니다. 그내용이

김판근위원

그러면 지정에 입증이 되어야 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요

김판근위원

가옥이라든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요 그것이 아니라 무형문화재이기 때문에 그분이 그분 계보가 있지 않겠습니까 전승을 누가한테 받았는지 그리고 기술력의 정도라든지

김판근위원

오래된 무형생활에서 기존에 말씀을 드립니까 뭡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유형이 아니라 사람 자체에

김판근위원

무형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사람 자체를 문화재로 지정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분이 과연 언제누구로부터 기술을 전수했는지 이 전승계보가 정확하게 나와야 됩니다. 그리고 이분에 대한 지금 현재의 보편타당한 기준으로 봤을 때 그분의 기술 수준이라든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거든요 저희는 물론 전문가가 아니라

김판근위원

역사적인 무형이 입증이 되어야 되겠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지요

김판근위원

그렇지요
그것을 확실히 해서 이것 무형 지정 검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그분 인터뷰를 통해서 다 받아서 신청하거든요 그런데 도에서 부결이 되었기 때문에 일단은 우선 그에 대한 대안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해서 그분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 위원님께 말씀했듯이 도 지정문화재 지정을 다시한번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위원님 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석 위원 목사내아 숙박시설에 대해서 물읍시다 과장님 방금 김판근위원님께서 이야기 하셨는데 목사내에서 혹시 체험해보신적 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 아들하고 같이 잤습니다.

이광석위원

겨울에 잤습니까 여름에 잤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겨울이었습니다.

이광석위원

겨울에 거기에서 이용을 한후에 설문 조사 같은 것은 안하지요 고객들한테 우리시에서 다녀간데 대해서 설문조사 이런것은 안하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정식으로 해본적은 없습니다.

이광석위원

없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없는 것 같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런것들도 한번 실시해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겨울에 거기에서 숙박을 하신 분들이 감기에 걸려가지고 아마 몇분들이 이렇게 여론이 나와 있는 것이 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한번 첩실에서 첩실이라고 넓은 방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보일러가 고장난것이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보일러가 고장 났으면 숙박을 안시켜야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주무시다가 그래서 그다음날 저희들이 사과하고 그런적은 한번 있었습니다. 제가 제직 기간 중에

이광석위원

그것 한번에 소문이 났을까요 지금 한옥같은경우는 외풍이 심할 것이에요 다른 집에 비해서 그런데 리모델링한지 한지 얼마 안되되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럼요 깨끗한 편입니다. 그리고 웃풍도 그렇게 쎄지는 않습니다.

이광석위원

저도 가보았습니다만 깨끗해요 거기에서 있다금 한번씩 감기가 걸렸다는 그런 여론들이 있으니까 혹시 한번씩 내왕 했던 분들한테 시에서 우리 직원들이 안내 전화라든가 이런것도 해볼 필요가 있겠지요 그것 시정해주십시오
그리고 공산에 우물있지요 정광수 전번에 예산이 세워진 것으로 아는데 지금 진행을 안 해버리고 불가라고 나와 버렸는데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 박형관 면장님 당시에 건의를 하셨습니다. 일단 예산 초안에 문화관광과 예산으로 세웠거든요 3천만원 세우는 과정에서 1억이상 중요민원이나 이런것에 대해서 시장님과 직접 상의를 합니다. 부서장들이 그 과정에서 제가 시장님께 이 부분은 그때 제목자체가 복원이었거든요 도로를 넓힌다든가 이런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자진해서 이 예산을 깎겠습니다. 그리고 국비사업이 있으니까 거기다 넣으면 되지 우리 시비를 쓸 필요가 있겠습니까 해서 반영했거든요 설계에다가 그런데 현장을 제가 가 보았어요 실무자가 문제가 있다고 그래서 그랬더니 예컨대 우물이 이정도 크기라면 그 우물크기를 절반으로 줄여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도로확장을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제목에서 보시듯이 우리 문화체육관광과가 도로를 확장을 하는 부서가 아니거든요 그리고 영산 가람길 사업자체의 목적이 이것 했다가는 나중에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산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반납하는 사례가 올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사석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했습니다만 다음 추경에 저희들이 이번 감사가 끝나고 나면 건설과에다가 공산 면장에게 공문을 보내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불가하기 때문에 건설과에서 주민숙원사업비로 책정해주십시요 그리고 공산면장님께는 건설과와 협의를 해주십시오 라고 정확하게 선을 긋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지금 우리 문화관광과에 보면 다른데 예를 들어서 만들었는데 우물 복원해놓은곳이 있어요 길 말고 지금 샘이 길 가운데 있어서 그렇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길 가운데는 아닙니다.

이광석위원

그물을 줄이고 끗어 내서 앞에다가 우물만 복원을 해주면 간단하게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큰 일이 아니겠던데 그래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제가 가서 그 물을 직접 보았는데 위원님 저보다 현장을 더 잘아시겠지만 그샘이 참 복원을 하면 참 의미있는 샘이 됩니다 스토리도 충분하고 그런데 그것을 축소해서 하기는 너무 아깝거든요 저는 너무 아깝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런데 그것을 제가 봤을 때 그것이 다른데다 넣어서 과장님 하실란다고 했지요 그것 시행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그러니까 위원님 지금 시멘트 담 있지 않습니까? 블록 담으로 그것을 헐고 주변에 그렇게 그쪽에다가 샘울터라도 치고 그 우물을 현장 그대로 복원하면 아주 좋은 관광 자원이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동네분들이 그렇게 고집을 세우시니까 그것이 조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아무튼 그 부분은 그러면 건설과에서 할까요
건설과하고 상의를 다시한번 해볼랍니다 좋은 의견 있으면 협의를 해주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동네분들이 양보를 해주시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그분들이 뭐라고 하냐면 조금 모순되게 동네도로 아닙니까 시군도로도 지정되지 않는 마을안길인데 그것을 넓혀주라고 하면서 또 샘은 샘대로 위에다 정자식으로 해주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 샘을 좁혀 버리면 아주 미관상 보기싫을 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 샘을 건들어버리면 물길이 까닥 잘못 건드리면 그 샘이 물이 안나와 버립니다

이광석위원

과장님 그러면 주민과 공청회라도 한번 나와서 저도 참석을 할게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그때 이장 뵈려다 못 뵙고 왔습니다.

이광석위원

이장님이랑 면장님이랑 참석을 해가지고 어차피 예산까지 마련된 것을 갖다 지금 못하고 있으면 안되지 않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그러면 위원님하고 면장님하고 이장님하고 이렇게 저하고 같이 만나시지요

이광석위원

나주읍성복원 토지매입했지요
그러면 건축물도 매입 다 되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다 매입되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것 지금 방치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방치가 아니라요 지금 철거 용역을 설계가 거의 마무리되었습니다. 회계과에서 업자선정 요구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랬어요
그게 지금 비워놓고 있으니까 흉물로 변해서 보니까 여러 가지 안좋은 여건으로 가는 것 같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게 서성벽 쪽입니다. 아까 장행준위원께서 말씀하신 것

이광석위원

저도 그때 얘기 했었으니까 그것도 빨리 치울 수 있도록 조금 해주시고 또 하나 아주 호랑나무 지정된 것 지금 사업하고 계시지요
그것도 지금 도비로 가져와서 하셨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국비입니다. 천연기념물이기 때문에 국비입니다.

이광석위원

도로 개설문제 혹시 나가서 보셨지요 그러면 어떻게 지금 결정이 났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도 국비지원사업에 넣었습니다.

이광석위원

도로개설을 지금 돌려서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해야 좋지 않겠습니까?

이광석위원

그렇게 안하면 허나마나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언발에 오줌누기식으로 해놓으면 그 일대가 더 보기싫을것같고 그 옆에 비같은 것도 옮기고 호랑나무가시를 제대로 보전하면서 그것도 동네 도로겠습니다만 한쪽으로 빼서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광석위원

거기에 있는 토지매입과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까지 넣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제기억에 2억을 저희들이

이광석위원

그것도 국비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문화재청 총괄 예산입니다.

이광석위원

우리시비는 없고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시비 21% 도비가 9%

이광석위원

그래서 2억 잡아서 사업하실 계획이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문제 한번 물어보고 싶어서
저는 여기까지 할랍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다 하셨습니까?
이광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고생하십니다. 황포돛배는 타보셨지요
서서히 인원도 늘어나는 것 같은 어떤 문제점들이 있던가요 과장님이 느끼셨을 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주변시설은 답변을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고 황포돛배 내부에서 왕건호를 예로 들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복원위주로 그때당시에 그때당시 실무자들이 잘못한 것은 아니지요 그때당시에는 그런 행정방침이 있었기 때문에 복원위주로 하다보니까 우선 특성에 대해서 내리는 데 대해서 문제가 있고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면 최소한 먹을것이라든지 이런 시설들이 필요한데 그것도 없고요 그리고 지하에 옛날에 화물을 실었던 그 칸을 복원위주로만 하고 있다 보니까 그것도 아주 급경사진 계단에다가 활용가치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 응급조치로 나주특산물과 관광지를 알리는 패널을 설치했습니다만 그런것들 그리고 승촌보에서 죽산보까지 운항하기 위해서는 자전거 라이더들이 조금 즐길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자전거라도 실을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그런 시설도 안되어 있었고 그때 당시에는 그럴 수밖에 없었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내년도에 할 것은 내년도 국비 확정되어서 설계 들어가다보면 또 늦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올해 2회 추경에 기본 설계용역비라도 몇천만원 세워서 방금 말씀드린 여러 가지 문제점들 그리고 선장이라든지 선원들이 제기한 문제점 그리고 의원님을 비롯한 시민들이 제기한 문제점들을 종합해서 기본계획을 올 늦어도 11월 까지 했다가 1월에 확정되면 바로 실시설계를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내년 하반기에는 그 배가 운항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볼 계획입니다.

장행준위원

이게 전라남도에서 박준형지사가 왕건호를 비롯해서 계획해서 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내가 봤을 때는 황포돛배나 왕건호나 전시용으로 놔두고 그 통영을 가다보니까 통영 거북선 축제는 가보았었는데 거북선 축제에 거북선 호가 있습니다. 그것도 전시용으로 전락했더라고요 보면 실제로 앞으로 4만 달러가 되면 해양 크루즈문화로 간다고 그러는데 이제는 소위 유람선이라고 하면 편히 쉬고 구경하고 음악도 듣고 하다못해 커피라도 마실 수 있는 공간이 되는 요트형태가 이제는 되어야 됩니다 우리도 그것을 빨리 도입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를테면 그런것도 적정하게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생하셔서 선창에 무대도 만들어주고 그러셨는데 무대를 만들었으면 저는 그렇거든요 사실은 우리가 조금더 심사숙고하게 영산강 4대강사업을 준비했더라면 지금 어때요 결과물을 보니까 굉장히 시행착오가 많지요 아쉬운점도 많고 왜 애초에 계획했던 50미터를 하지 20미터만 했었을까 최소한 30미터 40미터라도 해서 그 거리를 재정비를 해가지고 재개발을 해서 새롭게 변모된 어떤 나주에서는 새로운 선창거리를 얼마든지 관광자원화 내지 지역경제 접목시킬 수 있었을 텐데 너무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게 정확하게 되었더라면 어떤 광장을 활용을 해서 어떤 축제고 1년 365일 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중요한 공간이 하나가 만들어졌을 텐데 지금 20미터로 줄이다 보니까 이번 어처구니없는 무대아닌 무대도 지금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활용해야 되는데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어떤 경우든간에 음향시설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지 아마추어들이 와서 하더라도 엊그제 보셨지요 목사골 시장에서 어떻든가요 음향시설이 안좋습니다. 누구 자랑하러 오더라도 삑삑거리고 어떻게 그게 좋은 아무리 실력이 떨어지더라도 대형 국영방송이나 종합방송도 보면 굉장히 음향시설이 좋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조금 실력은 부족하더라도 전달되는 과정에서 귀는 울리지 않게 전해진다는 얘기지요 음향시설도 저는 어느 정도는 이게 확보가 되어야 된다 그래서 소위우리 문화예술인들이 하다못해 동호인들이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봐도 활용되지 않을까 이게 자칫하면 산지기 거문고 됩니다 무대 만들어놓고 공연한번 이루어지지 않는 또 그런 쓰레기로 전락할 수 있어요 이것 대책세우셔야된다고 보는데 과장님 의견있으면 말씀해주십시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께서 문화예술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잘 아시겠습니다만 다른 것 기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음향시설은 아주 민감합니다 예를 들어서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위원님께서는 편하게 기본적인 음향시설을 말씀하시는데 기준을 잡기가 아주 애매하기는 하겠습니다만 모르겠습니다. 망실이라든지 유실의 위험 때문에 일단은 방침을 안하기로 세웠는데 예컨대 영산포 지역에 위탁을 할 수 있는 단체가 있다면 그쪽분들한테 잘 관리를 하면서 운영을 할 수는 있겠습니다. 그 부분은 실무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검토를 하셔서 어차피 일본 가옥도 재현하잖아요 재현하셔서 그것도 어차피 위탁을 할 것 아닙니까 거기에다 맡겨서 관리를 하게 하든지 해서 그런 방안도 한번 마련해보십시오
아셨지요 그리고 아까 목사내아 저도 자보았습니다. 저도 겨울에 자보았는데 괜찮하더라고요 아주좋고 아마 만족도가 나주시설물중에서 나는 최고이지 않겠는가 왜 그러냐하면 시설물로 물론 역사에 고증되어있고 인물들이 살아 보셔나서 그런것도 만족감도 높겠지만 두분 근무하신분있지요 기간제 근무자들 저는 이따금 차도한잔 마시고 가서 많이 공간에서 다른 손님들오시면 제가 직접 모시고가서 구경도 시켜드리고 하고 있습니다만 참 대단한 사람들 두분이 하고 계세요 정말이에요 어디가도 자랑할만 합니다 이 양반들은 이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사람하는 들어오면 열심히 무엇이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나주에서 혹시 나주분이냐고 물어봤더니 나주분도 아니더만요 열정을 다해서 열정을 다해서 나주사람보다 더 많이 알더라니까요 나주현실을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은 나주사람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서 이제 어떤 불편사항이 있는 가 저도 간혹 저도 여쭈어보고 그러는데 이분들은 정말 나는 상을 주어야 된다고 봅니다 상줄정도로 저는 열심히 잘하더라는 제기준에 봤을때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는데 그리고 숙박료 숙박료가 카드로 많이 하고 그러는데 갑자기 취소가 들어온 경우도 있데요 그랬을때는 숙박료를 받을 길이 없어요 이를테면 그랬을 때 저는우리 박정남 간 주사한테 조례라도 해서 한번 만들어보자 했더니 조례는 아니고 조례는 규칙이 있으니까 거기에다 해서 한다라고 했는데 그게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는지 아시는 분이 대답좀 해주세요 이부분 얘기한지가 한 2년 되었을것입니다. 한 2년 되었을것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우리 관광기획팀장이 워낙 업무가 방대하다 보니까 대계 보고를 빠뜨린 모양입니다. 처음 들었는데요 바로 규칙 개정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제가 2년 되었습니다. 말한지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손해입니다. 우리가 일반 숙박업소 호텔이나 이런데 가면 계약해가지고 갑자기 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비행기도 마찬가지고 시간별로 취소시 위약금을 물게 되어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없어요 그게 방 한실 해줘서 김성일 방같은 경우는 15만원을 받는데 우리가 한푼도 못받잖아요 내일 예약인데오늘 전화해서 나 못갑니다 하면 그것으로 끝이다니까요 이것 왜 이렇게 손해를 끼칩니까? 여러분 대비하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아셨지요 그리고 우리 자료 말입니다. 고도자료 우리기록 자료가 없더만요 우리나주는 그러지요 천년고도 역사도시 등등해서 근대 시대까지 쭉 사례나 자료가 정리가 되어있습니까? 혹시?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나주시지를 빼고는 나주시지라든지 그동안에 나온 나주읍지라든지 금성읍지 금성 정의록 각종 책자로는 나온 것이 있지만 일목요연하게 통일된 책자는 시지하나 뿐일것같습니다만

장행준위원

없을 것이에요 아마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시지에 그런것들 담겨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시지에 있겠지만 인물등등해서 무수한 자랑할만한 인물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몰라도 소위 시의원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저희들도 모른다니까요 대략 신숙주선생 등등해서 알지 모릅니다 일반 관료부터 시작해서 많은 훌륭한분들이 있었을 텐데 이런것들 모르고 살아갑니다 어떻게 천년고도역사문화도시 할 수 있답니까? 인물선양을 누구보다도 우리는 성씨 본가도 우리는 많잖아요 다른 어디보다도 나주가 많은 곳 아닙니까 그런더 그것 다 모르고 살아가요 이것 정리하셔야 되어요 예산을 들여서라도 시간을 두고라도 이것은 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30년간격으로 시지를 한번씩 편찬을 하고 우리 족보도 30년에 한번 1대로 치고 합니다만 시지속에 인물편의도 있고 그렇습니다. 인물선양의 기준이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보다 잘아시겠지만 그래서 글쎄 모르겠습니다. 진물쪽으로 만 말씀하시면 어떤 대안을 검토 해봐야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희가 기계적으로 접근한다면 시지를 편찬할 때 인물분야를 정확하게 정리를 하고 간다든지 그런 방법이 있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인물을 비롯해서 우리산적한 문화 과거의 문헌들 한번쯤 정리할 시기는 되었습니다. 그래야만이 이시기에서 정리를 해야지만 우리 후손들한테 떳떳하게 물려줄것이 아닙니까 천년고도 역사문화도시라고 해놓고 그렇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 이전입니다. 그이전 백제문화도 있고 고려문화도 있고 많이 있잖아요 왕건이가 여기에서 3, 4년을 견훤하고 다투면서 산 근거들을 비롯해서 어마어마한 것이 많습니다. 그것만 우리는 다 고증해놔도 저는 문화관광도시 될것이라고 봅니다 너무 그게 안되어 있어요 아셨지요
결론적으로는 자랑할 것도 많고 지금 이렇게 제가 요구했던 자원을 보면 경주하고 저희하고 비교를 못하겠구만요 경주는 워낙 큰도시고 사찰 및 신라 훌륭한 신라 천년의 역사들이 경주에 몰아져있기 때문에 뭐라합니까 시지정을 빼놓고 삼백열일곱개가 있구만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는 시지정이 없습니다.

장행준위원

보물만 85개고 어마어마하구만요 그런데 전주나주인데 전라도하면 우리가 전주보다는 더 많구만요 전주보다는 더 많아요 그런데 이것을 객관 자료로 조사를 해보면 우리는 재정자립도가 18.2% 정도 되어서 전국의 244개 단체중에 160위정도 됩니다 전주가 크지요 우리보다 훨씬크지요 발달되어있고 그래서 지방재정자립도는 32.3% 어마어마하네요 특별회계까지 하면 1조가 넘겠구만요 95백정도 되구만요 본예산이 정규가 우리보다 두배 정도 됩니다 지방재정자립도는 25,2%정도 되고 제가 11년도에 조사하니까 8천억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면 우리는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봐도 경주나 전주나 우리가 뒤질게 없는 자원들이 많이 있는데 결국은 우리는 후퇴했고 재정자립도는 낮고 그만큼 수입이 부족하다는 얘기겠지요 그러겠지요 이런것들을 지금부터라도 나는 자꾸 내가 부르짖고 하는 것은 지금부터 라도 우리가 준비해서 소위 그렇습니다. 경주를 가든 제주도를 가든 사람들이 많이 밀려오니까 5백명 6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식당들이 많더라는 얘기지요 그 식당하나 있으면서 어떠신줄 아십니까 일할 수 있는 인원들이 30에서 40명이 식당에서 일을 합니다 30에서 40명이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을 가족을 이룬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그 식당하나로 백명 이상 가족이 먹고 살아요 그러면 또 어떻습니까? 세탁소도 목욕탕도 등등이 많이 지역경제 보탬이 될 것이 아닙니까 이것 중요합니다 이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서울로 올라가고 공부 못한 내 자식부터도 식당에 물려줄 수 있고 공예점이라도 물려줄 수 있고 하다못해 슈퍼라도 물려줄 수 있는데 이렇게 만 된다면 우리가 전주 경주 못 따라가리라고 보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로 그래서 제가 문화관광 특위도 만든 것도 우리나주는 이제 새로운 문화를 인식을 해야 된다 찬란한 문화유산을 조상들이 물려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무것도 접목을 못시켜서 우리는 우리부터도 멸시하고 다른데로 나가서 구경하러 간다는 얘기지요 전주 경주 진주 등등을 남원등등을 가보아도 수원등등을 가보아도 다 자기들끼리 쓰고 먹고 구경간가요 자기들 시 보기도 바쁘니까 왜 이런 것을 우리는 못 만듭니까 경주는 그렇다고 해도 전주보다 우리가 뒤질게 무엇이 있습니까? 원래 우리가 전주보다도 자원은 더 많은 데 우리가 지금 120개 지금 향토문화유산까지 하면 129개 아닙니까 여기 전주 104 아닙니까 이를테면 이런 개관적으로 비교만 하더라도 우리는 여태껏 우리가 조금은 계획성이 없이 했지 않냐 그리고 광주 부산 강진 인근 시군만 쭉 새로운 어떤 사업들을 쭉 보니까 부산이 많이 자원이 있습니다만 이번에 조망 전망대를 하나 짓는데 부산에서 유명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지금 만들고 있답니다 그리고 화순에서는 전국문화인 교류 한마당 여수에서는 희귀 다육식물원을 지금 만든다고 그러고 3만종을 전시한답니다 신안군 분재 테마공원을 지금 만들어져 있고 무안 생태갯벌센터 카라반 캠핑장 운영 6억투입해서 친환경 편의시설 완비 신안 수국 테마공원 산수국 나무수국등 50여종에 3만여주를 5.2 헥터에다가 개발을 해서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광주동구 빛고을 문화관 건립추진하고 있고 진도화순 강진 고흥은 문화예술특구를 지금 전남도에서 지정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광주문화전당앞 분수광장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꾸미려고 지금 강운태 시장은 하고 있어요 광주동구 운림동 송촌마을에 한옥형 예술인촌 조성 창작공간 체험공방 예술장 갤러리 운영한다고 지금 준비하고 있고 장성 피람서원이있는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하려고 지금 다른데에서는 하고 있어요 강진 주작산 자연휴양림 관광객 북적 2007년 휴양관 일동 10실 숲속에 집 12동 신축 한옥펜션 11동 리모델링을 하고 있고 해남 관광지 또 광주 예술과 시민 상인 함께하는 거리미술제 등등해서 제가 어제 쭉 빼보았습니다. 국비 확보해가지고 개발하는 것을 왜 우리는 이것을 못하냐 이말이지요 결론적으로는 과장님 왜 못할까요 신안증도는 수상가옥을 만든답니다 자 훌륭한 다도댐이 있지요 훌륭한 영산강이 1조7천억 들여서 새롭게 만들어져 있지요 129개 시향도 새로운 지정까지 하면 문화유산 있지요 10개 시군의 관문의 교통요충지지요 그러지요 어마어마한 자원 교통여건들 이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왜 우리는 못 만드냐는 얘기에 결론을 말씀해보세요 저는 이것으로 마무리할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주가 방금 지적하셨듯이 문화관광의 분석을 해보면 가장 강점이 무엇이냐 하면 방금 말씀하셨던 여러 가지 아주 가치 있는 품격있는 문화유산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전남의 교통요충지로 지리적 접근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약점이 이문화 유산들이 흩어져 있다보니까 그것을 벨트화를 못시키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시에서 그동안의 관광 자원화 사업을 많이 했지요 아까 여러 가지 문제점지했듯이 우습제도있고 도래 한옥마을도있고 여러 가지 있지요 그런데 저희들은 저희들 반성내지는 앞으로 과제를 그렇게 잡아 보았습니다. 이제까지 많이 나온 말입니다만 이제까지 문화유산들 복원위주로하다 보니까 관광자원화로 연결이 못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이렇게 아까 말씀드린 정적 산적으로 연결을 해야 되는데 그게 대비하지 못한 부분이 있고요 물론 이것은 부서별로 각기 기능이 다르지만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셨지만 이렇게 칸막이가 많이 있다보니까 우리행정이 종합적인 시너지 효과를 못 거두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반성을 그렇게 했습니다. 앞으로 과제를 지금 홍철식위원장님께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만 저희들 문화재 보수정비예산이 사실은 우리문화체육관광과에서 보면 사실 눈먼 재산입니다. 문화재청에 총액계산이거든요 국고에서 총액계산해주면 문화재청에서 속된말로 붐빠이를 해줍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는 방금 보고 드렸듯이 복원위주로하다 보니까 그런데 이제까지 사실은 기술적으로 예산 접근을 아직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 작년 예산부터 자산까지 합쳐서 80억 그리고 2013년에는 백억 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주도 백억 못넘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경주같이 큰데도 문화재 자문위원들이 와서 놀랜 것이 겨우 60억 70억 정도밖에 안되거든요 우리나주시가 1억 부족한 백억을 지금 확보 했거든요 그래서 이문화재청 예산을 잘 활용해서 내년도에는 저희들 부서의 목표가 백억을 넘기자 어떻게 해서 든 문화재 총액계산 예산을 그래서 문화재를 복원하되 활용위주로하고 그리고 이문화재간의 연결 연결을 잘하고 그리고 특히 관광수익과 연계될 수 있도록 방금 말씀했듯이 혁신도시가 2014년 5년 완공이 됩니다 이게 우리한테 기회입니다. 그리고 우리시장님께서 강력히 추진하고 계시는 KTX 정차가 실현된다면 2015년6년을 보고 있습니다만 이게 나주의 정차할 수 있다면 또 이것도 무지한 강점으로 활용을 해야 될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맞추어서 저희들 예산의 선택과 집중을 하고 투자를 하고 그리고 건설과라든지 나주호를 연결을 지금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중흥골드스파 온 사람들이 화순으로 빠져나가지 남평쪽으로 많이 안빠져 나가거든요 그리고 혁신도시 도로가 세지 간도로하고 맞물리게 되지 않습니까? 연결이 되거든요 그래서 황포돛배 이용하고 여러 가지 관광자원들을 잘 벨트화 하면 제가 퇴직하기 전까지는 2020년 내에는 그래도 무엇인가 성과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우리공무원과 의회가 잘 협력해서 대안 잘 제시해주시고 저희들이 잘 반영해나가면 희망은 있다고 저는 봅니다 죄송합니다 답변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

장행준위원

아니요 괜찮아요 경주나 전주 예산을 분류를 해서 언젠가 기고를 하고 시정질의도 한 기억이 납니다 경주는 14.5% 15%정도는 쓰데요 8천억예산중에 15%쓰면 대략돈이나오겠지요 12백정도를 쓰더라고요 우리는 그에 대비해서 2백억 3백억을 쓰고 있는데 전주가 10% 정도를 씁니다 전주가 1조 가량 된다고 했지요 1조가량에서 10%이면 천억이에요 그렇잖아요 우리는 전주나 경주에 비하면 비교할바가 없다는 얘기지요 그만큼 예산을 문화관광 문화예술에 많이 쓰고 있다는 얘기지요 이런것부터 우리가 바꾸어야 됩니다 물론 예산의 형평성 경주나 전주하고는 또 상황은 다릅니다 우리는 농어촌 지역이기 때문에 복지 및 농어촌 예산에다가 투여하기위해서 예산의 분배가 힘들겠지만 이게 약속을 한부분도 예산이 안늘어나더라고요 제가 2010년 12월달에 시정질의를 통해서 예 늘릴란다고 그랬어요 교육예산은 30억 올라갔더만요 그런데 어떻게 올라가는데도 하드만 문화예산을 빠꾸하데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도 거의 10%대 가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아무튼 고생들 하셨고요 중요한 부서입니다. 향후 우리미래를 책임질 수 있고 이 척박한 곳을 우리 훌륭한 토양으로 바꾸어서 우리 후손들한테 물려줄만한 땅은 땅의 책임은 나는 문화체육관광과에 있다고 봅니다 이 부분 잘 이해하시고 여러분들이 공동으로 같이 노력을 하시게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조금전에 과장님 답변에서 있듯이 의회와 협력해서 아무튼 모든 것을 일사천리로 갈 수 있도록 그런 방향을 잡아주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모든 공직자분들이 그렇게 생각 안하신 것 같아요 장시간 고생을 하셨습니다. 하셨는데 제가 간단하게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으니까 몇가지 요구사항도 있고 지적사항도 있습니다. 백호임제 기념관이 개관 된지가 4개월 가까이 되어갑니다 의회에서도 위탁을 이렇게 하실 수 있도록 동의도 해 드렸어요 그러면 여기 수탁 기간은 정해져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직 안정해져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왜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수탁 단체를 공개모집을 할지 수의계약을 할지 장단점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 백호문학관이 출발 단계기 때문에 복암리 고분전시과 또 천연염색 박물관 또 백호 문학관이 함께 어울려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부서장 제 사견입니다. 현재 검토하고 있는 바로는 천연염색 문화재단에다가 수의 위탁을 하는 것이 좋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시장님께 보고를 못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달안에 결정해서 백호 문학관 운영에 위원장님께서 위원으로 계십니다만 운영위원회 한번 부여해서 토론하고 결정해서 7월중에 수탁 단체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4월에 개관하고 이미 5월달에 위탁을 하실 수 있도록 이렇게 동의를 다 해드렸는데 지금까지 너무 지연된 것 같아서 그러면 지금 이렇게 거기는 지금 매일 그렇게 문을 엽니까 관리를 누가 잘하고 있어요 관리자는 지금 있습니까?
이게 우리가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백호임제기념관을 지금 거기다가 개관을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문인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어야 될 것인데 아무튼 전형적인 그런 전문가가 위촉이 되어가지고 함께 그렇게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셔야 될것같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임명을 해야 합니다 위촉이 아니라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백호임제 국제 심포지엄 학술대회를 개최하겠다하고 제가 보고를 받았었는데 이게 취소되었습니까? 계획이 포기된것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국제학술대회를 했지요 저희들이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예?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국제학술대회를 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백호임제기념관 국제 심포지움 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한번 했지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이것은 용역하고 관계없이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탁경영하고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심포지엄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별개로 했습니다. 별개 예산을 세워서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별도예산으로
애초에 이것을 학술대회를 용역을 하신다고 했던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학술용역으로 해서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용역을 안해도 해당사항이 없는 것이어서 용역을 안하고 바로 심포지엄을 개최를 한것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용역을 했습니다. 감사 자료에 나와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추진과정 다시한번 설명해주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학술 심포지엄을 용역사전과제 심의를 해서 저희들이 전문기관에 용역을 맡겼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결과물을 가지고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 결과물도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있습니다. 드리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작년 연말에 끝난 것 아니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12월 하순에 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작년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12월 하순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니까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잖아요
일단 이런 우리 예산의 보조라 할지 지원이 된 성격에서 어떤 사업을 마무리를 하면 그 결과물에 대해서 해당 위원회가 되었든지 의원님에게 배부를 해드리는 것이 원칙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결과물에 대해서 당연히 주셔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백호임제 기념관이 본격적으로 개관이 되어서 이렇게 운영이 된다고 보면 사실은 많이 백호 임제 이분의 유물이라 할지 작품가지 고는 전시공간이라할지 메우기가 많이 부족하지요 공간이 많이 있는 편이지 않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공간이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래서 저는 제안을 하는데 지금 백호임제에 대한 문학을 사상을 연구하는 그런 검증되신 분들 소위 말하는 수필가라할지 문학박사라 할지 이런분들이 몇분 계시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소설가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김종순팀장 계시죠 그런분들 몇분 그분들의 어떤 자신의 작품도 알리고 백호임제선생에 대한 새로운 것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출판 할 수 있는데 전액 시비보다는 자부담을 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면서 출판할 수 있는 이런 기회도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타 지자체에서 그렇게 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제기억이 정확하다면 그 지자체를 홍보하기위해서 그 예컨대 이런 것이 있겠지요 전략적으로 그런 정책을 택한 자치단체들이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다른 것은 시정도하고 개선도하겠지만 이것은 정말로 여러분들이 두고 쓰는 연구하겠다하는 것은 이것은 정말 연구를 해볼 필요가 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리고 기존에 나온 소설이라든지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 최근에 저희들이 벤치라든가 옥상에 벤치가 없잖습니까? 벤치도 보강하고 가판대를 놓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백호선생을 주제로한 소설도 나와 있고 연구물도 나와 있고 그러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가능하다면 판매도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아무튼 수필가나 이런 것으로 등단이 되어주시고 현재 활동중이신분들 중에서 백호임제 문학이라할지 사상이라할지 이런것에 연구하신 그런 경력이 있으신분들 이런분들의 작품을 출판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으면 쓰겠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려를 해주세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우리 체육회관련해서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시체육회에서 전라남도 체육회에 이런 것을 미리 주셨으면 지금 22개 종목에 도민체육대회에 321명 예산 지원이 얼마 되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1억5천되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1억5천이지요
전라남도 장애인 체육대회에 130명 출전했는데 여기 예산지원이 얼마 되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기억에 2천만원 된것같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그랬지요
130명에 2천만원 321명에 1억5천 작년감사때도 장애인체육대회 육성방안에 대해서 강구해라 검토해라 이런 지적사항이 있었어요
2천만원 예산을 지원한 것으로 해서 이게 지금 활성화 방안에 강구가 된것인지 조금 묻고 싶네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장애는 체육회를 구성해야 된다는 말이 작년에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보고 드렸듯이 지금 장애인 체육회를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고 그래서 시 체육회 산하에 장애는 체육분과를 만드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체육회 이사회를 할 기회가 없어서 저희들이 부의를 못하고 있습니다만 체육회 이사회를 개최를 하게 되면 거기에 부의를 해서 미리상임 부회장과 상의도하고 해서 장애인 체육분과를 만들계획입니다. 그리고 장애는 체육분과를 만들다보면 예산도 늘어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분과 위원장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아니 과장님 저는 개인적으로 체육회는 시 체육회산하로 생활체육회 또 필요하다면 장애는 체육회도 거기에 같이 소속될 수 있도록 그것은 점차적으로 연구해야할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 우선 그래도 도대회를 이렇게 장애인이 되었든 비장애인이 되었든 어찌 되었든지 나주를 대표를 나주대표 선수로 이렇게 출전을 하는데 사실은 너무 이 편차가 심하지 않냐 이 부분에 말씀드리고 싶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회장님하고 제가 손을 잡고 제가 미안한다는 이야기했습니다. 장애인체육대회에 참여하는 예산의 만족해 하십니다. 사실 부족하다는 말씀은 없으신데 고맙다고 하시는데 문제는 방금 위원장이 지적하셨듯이 지역을 대표해서 가서 메달을 따오면 체육회서 포상금이 있습니다. 조금일지라도 그런데 우리 장애인체육 아직까지 그렇게 해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 미안하다는 말씀드리고 내년부터는 꼭 조금한 돈이라도 긍지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를 해보겠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과장님이 잘 인지를 하셨기 때문에 이 부분 더 이상 논하지 않겠습니다. 전체예산을 그니까 포상금이나 줄 수 있는 그런 예산으로 증액을 시켜가지고 거기에서 경비를 제외한 입상자에 대한 포상을 할 수 그렇게 해서 사기 진작도 해드리고 그분들이 소외된 느낌이 들지 않도록 그렇게 개선을 할 필요가 있겠다 그 말씀 드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마지막으로 2013년도 영산포홍어축제 정산이 되었지요
당초 우리 전년도에 8천만원 예산가지고 홍어축제를 치렀거든요 그런데 금년에 4천만원이 증액된 금액으로 축제를 치렀지요
그러면 4천만원이 증액된 요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증액을 해주시면 주차관리 이런 부분을 추진위원회에서 알아서 하겠다 이 명분으로 증액이 된 것 같은데 맞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과장님 축제 정산서 확인해보셨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정확하게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못하셨어요 이런 것 보면 과장님한테 제대로 안된 것 같아요 자 축제 추진위원회에서 교통 이렇게 도우미 안내 주차요원들 우리가 책임지겠다 주차요원 상황까지 그런데 정산서에 보면 860만원이 교통안내 및 주차요원 그다음에 주차교통 장비구입에 134만원 천만원도 천만원 잡읍시다 천만원 조금 부족한데 4천만원 증액요인이 주차 책임지고 하겠다 했는데 주차하고 관련해가지고 장비까지 구입한 것이 천만원도 소요되지 못했어요 이 부분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시간이 없으니까 과장님 제가 말씀드릴께요 그리고 자부담쪽에다는 기자간담회급식 해가지고 241만원 미화요원급식 108만원 실질적으로 이게 이루어졌을까요? 저는 요 이정산서를 신뢰를 할 수 없어요 더구나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4천만운을 증액을 시켜서 그 목적에 쓰지 않고 결국에는 금방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급식비나 이런쪽에 사용하지도 제대로 하지 않았으면서 결국은 이렇게 사용을 해버린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일이 이것다 정산서에 영수증 첨부라 할지 이런 것이 다 되어있는 가요 다 확인해보셨습니까? 과장님은 정확하게 아직 확인을 못해 보셨지요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평가서 자료 만드는데 5백만원이 들어버렸고 축제관련해서 정산된 것 일체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과장님 혹시 축제끝나고 어떤 부분을 개선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 혹시 들으신 내용 있으세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장님도 잘아시겠습니다만 우선 가장 큰 실패요인은 유채가 안피어 버렸다는 것 저도 사실은 유채가 필 때 대비해서 의욕적으로 행정에서 손을 같이 맞추어서 해보자 했는데 유채가 안피우다 보니까 힘이 팔렸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낀 것은 하나 지금 홍어를 이렇게 지역내 물건을 갖다 썼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외지부스가 들어온 것은 글쎄 축제라는 것이 민이 주도하는 축제다 보니까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한것이기 때문에 제가 딱 꼬집어서 외 석상에서 지적을 해도 적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이 조금 저는 까닥하다 비난을 받을 수 있겠다 하는 그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축제장소가 이제까지 이쪽 둔치에서 해야 하느냐 홍어의 거리로 옮겨야 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축제를 2박3일 집중해서 해야 하느냐 한달정도 주말에 계속한다든지 이렇게 하느냐 여러 가지 설왕설레가 있었습니다만 저희들도 당초에는 홍어의 거리로 작년에 홍어의 거리로 하려다가 그때 못하고 이쪽 둔치로 왔거든요 그런데 글쎄 모르겠습니다. 지역 민간 축제기 때문에 지역민들이 토론을 거쳐서 결정을 해야 되겠지만 홍어의 거리 취지에 맞는 다면 엊그제 장행준 위원께 말씀드렸습니다만 둔치하고 홍어의 거리를 우리 황포돛배 로 연결해주고 승선료 5백원이 되었든 어쨌든 연결해주고 그래서 거기에서 꽃분위기 만끽하고 홍어의 거리와서 홍어의 거리 무대를 놔둔다면 거기에 와서 소비활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아쉬운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사실은 영산포 홍어상인이라할지 영산포에서 영업을 하신분들이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주셔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은 말은 축제기간 홍어하고 견련된 내가 지금 팝니다. 매하는 이상품에 대한 축제를 하는데도 별관심이 없으세요 참여를 안해버려요 부스에 저는 차라리 둔치보다는 지금의 거리 지금현재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홍어의 거리를 이용하는 쪽으로 조금더 연구하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축제하면 사실은 그 음식부스가 어떻게 보면 핵심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축제 효율적인 부스운영에대해서 평가도 해놓으셨는데 그 부스가 얼굴이에요 축제의 그런데 불친절하지요 복장도 단정하지 않지요 음식 값 비싸지요 오히려 홍어 이미지가 훼손되었으면 되었지 홍보가 된 것이 없어요 이것을 조금 우리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셔서 매년 반복되는 축제 이야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지역민들도 사실은 별로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성공적인 지역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진 축제에 대한 선진견학도 필요할 것 같고요 또 홍어축제를 우리지역에 전략 산업으로 좀 인식도하고 그런 사명감도 가지고 해서 자체적인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우리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이렇게 서로를 위해서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바램을 또 아쉬움도 큽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깊이 있게 관심가져주십시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내년에 이 예산 저희들이 정 구지 홍어축제를 한다고 하면 전년도 예산으로 저희들이 동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4천만원 증액된 것에 대해서 더 정확한 답을 주기전에는 8천만원예산으로 아니면 축제예산을 저혼자 결정할 것은 아니지만 위원님들이 심사숙고 해주실 것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신중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요구하신 자료는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행정복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관영 문화체육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세무과 교육지원과 회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55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