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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대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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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위원입니다. 문화진흥국 박재식 국장님께서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5페이지를 보면은 우리 문화예술과 소관으로 지금 문화재감정관실에 2명 전문직이 결원 돼 있다고 기재가 되어 있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은 문화재 반출이나 반입될 때에 대해서 밀반출 및 기타 저거에 대한 감정인가요.

사전검토… 그러면은 저희들이 전문요원은 도비로 지출이 되어야 되겠지요. 국비는 제가 17,679,000원의 운영관리비가 서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99년도 예산에 서있는 것을 점검해 봤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국비로서 지원 된다면은 신속한 대책을 세워주는 것이 원안이 아닐까요? 보면은 하여간 저희들 예산내역을 보니까 연 운영관리비가 17,679,000원이 서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의 전문직 라급, 마급을 어째 채용을 못하고 있는지 궁금증도 있고 또 무슨 애로사항이 있는지 한 번 여쭈어 봤습니다. 두 번째로 저희 충청북도에 보면은 시·군에 18개 향교가 있는데요. 지금 보면은 '98년도에 9개 부서에 대한 향교 보수를 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좀 우리 도나 국가에서 많은 문화재에 대해서는 투자를 충북은 특히 문화재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9개의 부서에만 한다고 올해 다 끝나는 건지 아니면 내년에 또 얼마나 많은 손질을 보수를 해야 될지 이 점에 대해서 말씀 좀 국장님이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거기에서 뭐 우리 위원장님이 자료 말씀을 하셨지만은 자료를 보수신청을 시장, 군수가 한 내역 좀 연도별로 3년치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문화예술과에도 주무계장님이 여기 와 계십니다마는 시·군을 다녀 보겠습니다마는 시·군에서 너무 문화재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시·군에도 엄연히 주무계장이 계시고 주무과장이 계시는 데에도 불구하시고 옛말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고 있습니다. 지금 다녀보니까요. 너무나 문화재를 우리 국가차원에서 우리나라 같이 어려운 자원의 수입이 없는데는 우리 전세계에 있는 국민들을 모아다가 우리 문화를 자랑하고 또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서 관광수입으로서 우리나라가 유지돼야 된다고 보는데 보면은 너무나 사전에 좀 예방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도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군에서 신청을 어떻게 했는데 우리 도가 재정이 부족해서 못해 준 것인지 아니면은 또 시·군이 너무 또 소홀히 해서 못한 것인지 그것을 좀 알고 싶어서 신청 내역서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향교를 보면은 많은 지역의 향교 부지가 큽니다. 그래서 지금 충청북도 향교의 관리 단체에서 부지매각을 하고 있는데 올해도 보니까 10개부서로 5억4,900만원이라는 돈을 많이 매각을 했습니다마는 더 많이 매각을 해 가지고 향교부지에 있는 집들이 건축을 못하고 있어요.

그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우리 문화진흥국에서는 더 그 지역의 애로사항을 판단해 보셔가지고 그 지역이 발전될 수 있도록 하는 차원에서 챙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2페이지에 지금 우리 권영관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문예진흥기금중에서요.

미집행분이 연말까지 지원 완료라고 그랬는데 미집행 금액은 혹시 얼마시고 연말까지 다 집행을 할 수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러시고 또 16페이지에 보면요. 저희들이 비지정 문화재 보수현황에 보면 지표조사를 하고 있는데 올해 지표조사를 몇군데 하신 결과가 어떠신가 지표조사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행정감사자료 16페이지에 지표조사 충주, 영동, 괴산이 돼 있네요. 세군데… 뭐 혹시 지표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좋은 성과나 또 우리 지표조사를 하면 지정이 안된 옛날 우리 유물을 찾기 위해서 사전에 탐색을 해 보시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많은 것도 아니고 세 곳에 대해서 지표조사하면서 국장님 보고 받으시거나 들으신 거는 혹시 없으신지요?

그러시면 어떠세요? 충북이 처음에 제가 질의때 행정사무감사때 말씀 올렸습니다마는 앞으로 정말로 직지를 우리가 충북에서 찾듯이 묻혀 있는 유물을 또 우리가 모든 재원을 찾기 위해서 지금 노력하고 계신데 앞으로 또 국보 및 도지정 문화재가 추가로 발굴될 희망이나 노력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신 데는 혹시 없으신지요?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향교보수사업 이것 내역을 제가 3년치를 검토해 본 결과 보면 그래도 해마다 시·군에서 건의를 하시면 어느 정도는 그 해에 건의가 들어오면 그 다음 해에 해 주시고 하셨는데 보면 단청부분이 별로 안된 것 같아요. 이 향교에 가보면 대개 유지하는 게 저희들이 시멘트를 안 쓰고 옛날부터 내려오는 유물을 가능한한 보존하면서 기와를 갈아주고 그리고 나무도 교체하지 않고 보존할려고 노력을 하고 계시던데 그것은 단청을 잘해야만이 보존이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년치를 검토한 결과 단청이 극소수로 돼 있다는 얘기는 우선 단청을 하기 전에 모든 기와나 아니면 담장이나 다른 것을 하는 게 급선무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단청을 못하고 있는데 단청부분까지도 뭔가 국장님이 예산을 세우셔서 해 주시지 않는다면 지금의 작은 돈이 후에는 큰 돈으로 손실을 보게 됩니다. 나무도 상하고 썩으면 어느 정도 기둥을 보면 기둥이 굵기가 있는데 상하면 오래돼서 때울 수도 없고요. 다시 다 그걸 뜯어내고 갈아준다는 어려움이 있으니까 단청부분까지도 좀 챙기셔갖고 시·군서 올라오는데 총괄적인 예산이 아마 올라올 거예요.

보수에 대해서요. 제가 저번에 전문직하고도 이 근처 어느 향교에서 보고말씀을 들었습니다마는 다녀보면 좀 아직도 미흡합니다. 정말로 예를 들어 말씀드린다면 이북의 향교 및 유물 보관을 TV에서 보여주더라고요.

보니까 아주 깨끗하게 해 놨더라고요. 가서 본 것은 아닙니다마는 그분들이 직접 생방송으로 기자들이 직접 찍어오는 걸 보여주는 건데 아닌 것을 보여주지 않을 겁니다. 지금 굶주림에 살기도 어려운 이북에서 도 이렇게까지 잘 보존한다는 얘기는 그래도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모든 향교나 기타 유물을 보존차원에서 애쓰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그래도 저 이북보다는 더 낫고 그래도 우리가 질적 향상이 높은 데서 잘 보존이 된다는 것은 좀 너무 소홀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산의 어려움이 있으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특히 국장님이 시·군의 모든 애로사항을 검토해 보셔서 어떤 분야로 예산이 올라왔는가, 정말로 꼭 필요한 예산인가를 과장님하고 또 전문직하고 상의해 가지고 몇년 안에 지금 어려운 경제속에서 힘듭니다마는 몇년 안에 예산을 지원하셔서 깨끗이 좀 관리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차후에 혹시 업무보고때 이런 일이 있으면 결과내용을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대호 위원입니다.

내륙순환관광도로 명소화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내륙관광순환도로를 전임 지사님께서 특색있는 사업을 살려보자고 그래가지고 옥천서부터 단양까지 구간으로서 투자를 하고 계시는데 그 부분적으로 보면 5개년계획으로서 6개 분야에 172억5,000만원이라는 상당한 금액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현재 추진하고 계신 사업중에 뭐 성과라기 보다도 계획을 세우신 게 어떻게 지금 세웠다고 생각하시는지 국장님께서 말씀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부분별로 보면 워낙 충청북도의 관광권 개발을 찾으실려고 투자를 하신 걸로 보는데요.

제가 보면 그래도 한 1개 시·군에 몇억씩이 들어가는 곳이 있습니다마는 조금은 그래도 미흡하지 않느냐, 조금 전에 우리 김소정 위원님이 관광농원 종합쉼터를 착안하듯이 작은 규모로만 너무 관리차원으로 투자된 거 같아가지고 조금 더 규모를 조금 더 크게 키워서 투자를 해 주셔야지 효과가 있지 홍보, 쉬어가지 않고 홍보에 불과하는 이런 관광순환도로로서 우리가 투자는 너무 효과성이 없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시·군의 규모, 계획을 조금 더 보완해 보셔갖고 지나가면서 잠깐씩 쉬었다가서는 뭐 도저히 우리 소득이 없습니다. 우리 충청북도 가부간 충북주민이 아닌 전국에 있는 모든 관광객이 와서 쉬고 유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돼야지 무엇인가 떨어져서 소득이 도민한테 돌아오지 그냥 잠깐 왔다가 쉬어가고 한번 음료수 한 잔 마시고 쳐다보고 가는 이런 것은 너무나 우리 아까운 재원을 보여주고 그냥 보내는 거 아니겠느냐, 다소나마 좀 쉬어서 한 두시간도 유하고 또 거기서 지출도 하고 또 우리 먹거리, 볼거리도 소비되듯이 하면서 우리 충북의 관광지를 많이 더 느끼고 아낄 수 있는 그런 차원있는 높이로 좀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시고요. 저는 저번 5대때 들어오면서도 제가 기획경제위원회에서도 얘기했다가 안되고 다시 우리 현 이원종 지사님께서 지사님으로서 선거 공약까지 내놓으신 문제인데요. 충북에 무역공사를 신설한다고 계획을 세우시고 또 발표를 하시고 또 우리 장기 5개년계획에도 넣었습니다마는 그것을 들었을 때 우리 국장님께서는 오신지는 얼마 안됐습니다마는 어떻게 생각을 하셨는지요?

무역공사를 차린다고 그랬는데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뭔가 우리 충북이 획기적으로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있든지 아니면 어떤 대책을 세워야만이 우리 충북에 많은 외화 아니면 또 외자 흑자를 줄 수 있는지 생각하신 게 있으시다면 한말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혹시 우리 황종철 과장님께서 조금 우리 국장님 보다도 일찍 또 부임해서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그간에 혹시 생각하신 것은 혹시 없으십니까? 생각하신 게 있으시다면 말씀좀 한말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는요 우리 이번에 6대때 들어오기 전부터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 우리 충북이 청주국제공항이 개원되면서 어떻게 앞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충북의 무궁무진한 이 관광자원을 갖고 큰 예술의 자원을 갖고 또 어려운 우리 충북은 완전히 지금 의존하고 있는 게 농촌의 농민들 농산물으로서 지금 의존하고 있는데 그래서 범도민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이끌어갈 것이냐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5대때도 저 역시 경남, 경북 다 다녀봤습니다마는 작은 예산으로도 투자해가지고 효과를 보고 있더라고요.

우리 도가 지금 1년에 예산을 아마 지금 어려운 경제속에서 지출하고 있습니다마는 아마 지출돼서 꼭 성과를 꼭 본다고 보면 버리는 돈은 1년에 무역공사에서 몇억 버리는 것은 실지 버리는 돈이 아닙니다. 그것은 장기성 투자를 우리는 하는 거지요. 우리 도가 어느 한 개의 목표를 갖고 자금을 투자해서 효과를 꼭 그 해에 보지는 않거든요. 3년, 5년도 투자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또 충북을 알리면서 1년에 한 2, 3억의 정도 경비를 버린다는 것을 그렇게 걱정 속에 산다면 충북은 영원히 살아남지 못한다, 앞으로 개발되지 않는다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번 도정질문때도 됐었다면 제가 충북무역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넣어놨었는데요. 거기서 충북무역공사보다는 관광공사가 들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무역에는 수출과 수입에 대한 것도 상당히 필요합니다.

충북의 중소기업을 일으켜 세우는 데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마는 그걸 또 조금 뒤따라서 우리가 무역을 수입과 수출을 할려면 해외에다가 보이지 않는 어떤 차원의 관리차원에서도 직접 직영적인 공무원이 가서 관리하는 방법과 아니면 또 어떻게 그쪽에다가 다른 나름대로 관광공사쪽의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 방법을 한다면 정말로 알차고 앞으로 발전적인 그런 길로 가지 않을까 하고 평상시에 제가 소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무역공사가 발족되는데는 또 예산이 크게 들지 않더라고요. 이 기금 자체가 어려운 쪽에서 은행도 다 문닫고 있으니까 쉽지는 않습니다마는 그래도 지사님의 의중이 강하게만 이슈로 끌고 나가신다면 충분히 저는 세울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선거공약에 넣으셨다고 발표를 할 때 상당히 좋은 걸 넣으셨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박국장님께서 중요한 우리 문화예술과 관광과 체육을 맡고 계신 국장으로 계신데 지사님한테 무역공사로만 되도록 두지 마시고 더 좀 세밀히 계획을 세우시고 우리 모든 직원들한테 모든 아이디어를 짜가지고 지사님한테 관광공사도 넣어서는 안되겠느냐 하는 충언을 드리셔서 저는 제가 사적으로 드리려고 몇번 마음 먹었다가도 유보를 했어요. 왜냐 하면 우리 개인의 얘기보다는 행정에서 계획을 짜가지고 그 계획에 의해서 차분히 추진되는 게 더 발전적인 게 아니겠느냐, 제가 얘기해가지고 지사님 혹시 아, 그거 좋은 생각을 해보라는 얘기보다는 이런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지사님을 평상시에 뵙고도 또 얘기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신택수 위원님이 처음 말씀했듯이 외국에 지사를 설립하면 1년에 인건비가 많이 손해 보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해 주셨는데 몇가지를 묶어서 같이 하면 됩니다. 무역도 수입, 수출이 중소기업도 도와줄겸… 경남에도 중소기업에서 오파상이 서울서 갖고올 수 있는 물건을 직접 거기서 알선해 주고 하니까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들어오고 믿으니까 또 바로 경남을 의존하더라고요.

그것을 국장님 다시 한번 자료를 그쪽에 의존해서 들어보면 나옵니다. 중소기업도 원가도 절감되고 또 도에도 수입이 오르고 있고 그래서 그런데 흑자로 적자폭을 메우니까 상당한 도움이 되더라는 걸 저는 2년전에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국장님이 획기적인 경제난 속에서도 이끌 수 있는 기회가 우리 충북을경유해 가는 게 지금 현대에서 하고 있는 금강산 개발이거든요.

그럴 때 그냥 기차만 태워서 보내지 말고 1박 정도라든지 아니면 심하면 2박 정도라도 우리 충북의 관광명소를 붙들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생각해 보시고 또 외국관광객을 유치해가지고 우리 충북만 보이지 말고 충북에서 또 반면에 더 깊이 강원도나 아니면 또 충북에서도 엄연히 금강산 개발을 함께 보여줄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긴 차원으로 프로그램을 짜서 하신다면 더 발전적인 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말씀드려봅니다. 앞으로 좋은 계획을 저보다 깊이 더 짜보셔서 그래서 한번 충북에서 정말로 우리 어려운 경제난 속에서 이끌어가는데 큰 획기적인 일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방금 국장님이 공항에 대해서 말씀을 마무리하신 거 같은데요. 제가 이 근래에는 청주공항을 못 다녀왔습니다마는 개항하고 바로 다녀보니까 너무 우리가 외국에 나가는 분들한테 수출에 대한 판매홍보자료실이 너무나 협소하고 2층의 한쪽 귀퉁이에 있다 보니까 어려움이 많은 거 같습니다.

예, 판매코너 그것을 어렵더라도 1층쪽으로 내려서 시설을 바꾸신다든지 하셔야지 판매가 가능하지 2층 귀퉁이에다 있어서는 비행기 타는 시간에 바빠가지고 사실은 구매의욕이 다 떨어지고 있는데요. 그것을 검토를 해 보셔가지고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호 위원입니다. 저희들 업무보고 20페이지에 보면 도민체력센터 설치운영이 돼 있거든요. 이것을 우리가 설치운영에 예산을 하면서도 상당히 말이 많으면서 우리 주성전문대학, 충청전문대학하고 위탁관리했는데 지금 어떠세요?

그 후에 위탁관리되고 잘 운영되고 있나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 다음 또 생활체육공간 확충에 보면 동네체육시설이 10개소 됐다는데 그 자료 좀 과장님 부탁 올리겠고요. 그 안에 동네미니축구장 1개소, 천연잔디구장 2개소가 있거든요.

동네미니축구장 음성에 1개소는 어떤 시설로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시면 이것이 동네미니축구장이라도 바로 업무보고때 천연구장으로 바꾸어서 해 주셨으면… 글쎄 그래서 차후에 이것도 자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23페이지에 시·군 체육관이 7개소가 있는데 반면에 '98년도에 영동농어민문화체육센터하고 '98년도에 진천농어민문화체육센터가 계획이 돼서 시설하고 있는데 영동은 완료가 됐고 진천은 안됐습니다. 이 시설이 지금 국비하고 도비하고 연결돼서 마사회에서 지원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에 어떻게 마사회에서 더 추가로 지원될 수 있는지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시면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마사회에서 기금을 11억씩 도에다 시·군별로 지원될 수 있도록 계획이 서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국장님이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마사회에서 계속 11억씩 내려온다는 얘기인데요. 그렇다면은 이게 언제부터 계속적으로 내려온 거죠?

그러면 '96년도부터 내려와가지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단양을 먼저 준공하신 거고 단양 다음에 영동을 하시고 이제 진천으로 내려간 거 아니겠습니까? 3개소가 된 거죠? 제가 '90년도에 분명히 체육관에 들어가가지고 이 단양 걸 봤기 때문에 지원을 받을 수 있느냐 하고 제가 분명히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니까 마사회 기금이 끊겼다고 분명히 저한테 얘기했는데 어떻게 주무과장이 끊겼다고 얘기한 얘기가 오늘로서 이게 지속된다는 얘기가 이게 언어가 뭐가 안 맞는 거 아니겠어요? 저도 괴산군이 분명히 실내체육관이 없기 때문에 체육관을 짓기 위해서 분명히 지원을 요청한다고 분명히 갔었습니다. 갔을 때 진천 얘기는 없었고 영동이 먼저 신청했기 때문에 영동만 가면서 "끊어졌습니다".

그래서 "괴산군에 신청이 있느냐?", "없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다음에 연결될 때 좀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 부탁드린다”고 제가 물을 때 들었던 얘기가 오늘로서 계속 '99년도에 지속됐다는 얘기는 뭐가 워낙 안맞는 얘기 아니겠어요? 제 얘기는 신청이 괴산군도 없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예산지원이 계속적으로 내려온다 그러면 괴산군수하고 가서 부지 매입 및 괴산군 예산 세우도록 노력해보는데 아니면 어떤 예산을 서로 지역발전을 위해서 노력해보지만 도의 자체에서 주무과장이 그런 예산을 "끊기고 내려올 수 없다"고 얘기했다는 것은 뭔가 완전히 도의원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뜻에서 답변했는 지 몰라도 그건 책임이 전가될 사항이 아닌가 저는 이걸 묻고 싶습니다. 사과의 말씀이 아니고 이래서는 앞으로 의회와 행정부가 같이 충청북도를 발전시키는데 견제가 아니고 같이 쌍두마차를 끌고 갈 수가 없는 얘기예요. 무엇인가 우리가 자꾸만 자문을 듣고 그러면서 행정에서 다 하시는 일이지만 또 우리가 그 지역의 대변자로서 일하면서 지역을 타 시·군보다, 타 도보다 더 잘 발전될 수 있도록 뭔가 알뜰하게 이끌어나가는 입장에서 대화한 차원을 단절하게 "예산지원이 없습니다" 분명히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진천을 물어본 겁니다. 왜냐 하면 진천이 어떻게 해서 예산이 나왔느냐, 내가 듣기로는 영동으로 끝났다 했는데 지금 국장님 입장에서는 계속 지원이 내려온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참 바람직하고 좋은 일이지요.

제가 단양을 가서 보니까 작년에 도민체전에 가서 보니까 참 잘 졌드라고요. "이게 어떻게 지원 나온 거냐" 했더니 "마사회 기금으로 나왔다" 이래요 아, 참 좋은 일이구나 그래서 그 다음에 바로 들어갔어요. 들아가서 물어보니까 "괴산 요청한 것도 없고 또 앞으로 예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큰일 났구나, 앞으로 괴산이 이걸 센터를 설립할려면 문제점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고 나는 궁금증을 갖고 있으면서도 앞으로 대책을 여쭤볼 참인데 지금 얘기는 완전 지속적으로 내려갈 수 있는 것을 저는 그럼 군민들한테 "마사회에서 기금이 안돼서 못내려간다", 제가 그러면 도의 주무과장님의 말씀을 믿고 우리 지역의 군민들한테 저는 잘못 표현한 겁니다.

이래서야 앞으로 어떻게 도에서 말씀하시는 걸 신뢰감을 믿고, 그럼 "앞으로 지원이 안된다는 내역서를 주시오”하면 여기 행정에 계신 분들 기분 좋겠습니까? 서로 믿어야지요. 이것 잘못돼도 완전히 잘못된 거예요.

이런 일은 있어서는 정말 안됩니다. 제가 왜냐 하면 생활체육협의회장도 보기 때문에 충청북도의 생활체육의 운영비 겸해서 들어갔었어요, 그러면서 얘기를 분명히 물었어요. 괴산군이 지금 체육관이 없어요.

소재해 있는 게 학생체육회관 작은 거 가지고 빈약하게 하고 있고 재작년 '96년도 음성하고 같이 도민체전할 때도 학생체육관에서 하면서 참 보이지 않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이것 빨리 바꿔야 되겠다라고 저는 나름대로 지역의 부지를 새벽부터 다니면서 봐두고 군하고 뭔가 예산지원이 내려와야지 군에서 의회와 같이 군수님과 지원을 요청 해가지고 부지를 구입할텐데 아, 예산 지원이 안되는데 어떻게 그런 얘기부터 합니까? 그래서 저는 '95년도 6·27 당선되고 바로 연말 10월에 가서 얘기했습니다. "체육관을 지어야 됩니다.

단 국비지원이 없이는 도비 지원해서 못 지으니까 제가 일선에서 앞장서 뛰겠습니다" 분명히 군수실에 한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단양 갔다와서 여쭤본 사항에서 안됐으니까 상당히 저는 실망을 했는데 지금 와서 이런 식으로 됐다는 얘기는 글쎄요 너무 제가 부족해서 그런 말씀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렇게 해서야 어떻게 믿고 행정으로서 우리 의회에서 믿고 앞으로 일을 해 나가겠느냐, 실지 우리는 예산을 행정에서 "꼭 써야 되겠습니다"하면 믿고 줘야 됩니다. 그러고 난 뒤에 다 결산검사하면서 잘못된 걸 찾아내야 되는데 예산을 앞으로 어떻게 믿고 주겠느냐 이겁니다.

공직에서 하는 얘기를 다 믿지 말아야 된다는 얘기인데 그래서는 신뢰도를 잃어서 되지도 않고요. 저는 군에서 신청하고 안한 걸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예산 자체가 안 들어온다는 게 잘못됐다는 걸 표현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어느 위원님한테서 또 나올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있어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것은 정말 의회와 행정은 똑같은 한 울타리 속에서 같은 마차를 이끄는 한 기구입니다. 우리 의회는 도민을 위해서 또 도민을 위해서 도지사가 뛰시면 잘하시는 데는 더 예산을 밀어드려야 되고 또 부족한 게 있으면 같이 보충해서 일을 하도록 하는 게 의회의 견제로서 바람직한 일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오늘같은 날은 상당히 말씀 들어보면 실망을 했습니다.

앞으로 이 마사회 기금 내려온 내용 규정좀 다 주셨으면 제가 더 보완해서 앞으로 보고말씀 올리겠습니다. 한가지만 더 말씀 올리겠습니다. 27페이지에 농촌출신학생 기숙사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기숙사가 바로 준공이 되면서 우리 충북학사 위탁운영을 하게 되는데요. 예산도 상당히 어려운 것을 할 때 300명이라는 남녀의 학생들이 상당히 어려움 속에서 청주에서 많은 하숙비를 주고 또 공부하는 사람이 자취하는 거보다는 그래도 기숙사 건립을 해서 해야 된다고 저희들이 그것에 대한 발의도 했고 신속하게 지어야 된다고 했던 사항입니다. 여기에 내용을 보면 소요예산이 한 7억3,000만원 되는데 충북학사 운영을 할 때는 그 자녀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운영비를 받고 운영할 계획인지 그 내용이 기재가 안돼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그것도 괴산만이 아니고 충청북도가 다 골고루 가져야만 우리 군민이 체력을 증진해야지 도가 더 발전하고 건강이 바로 우리 국력이고 건강이 우리 도를 일으켜 세우는 거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느 정도라도 그것도 혹시 가상, 지금은 결정된 상태가 아니니까 그걸 갖고 갑론을박할 사항은 아니고요. 혹시 국장님이 충북학사에 말씀하실 때 주무부서에서 그래도 모든 여론과 아니면 실질적인 행동, 실질적인 표현을 이 기회를 경유해서 과장님 의견을 들으시고 생각하신 게 있으시면 한번 겸해서 말씀 주시면… 글쎄 저도 그래서 지금 제가 300명에 15만원을 잡아본 겁니다.

연 150만원을 잡았기 때문에 경상수입 4억5,000만원이 나왔지 않았느냐… 열 달 잡고 150만원을 잡아본 것인데 글쎄요. 일반인들 가정에 청주에서 하숙 치는데도 30만원, 28만원 정도 그렇게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 하숙집보다는 아마도 우리 농촌출신학생 기숙사가 목욕도 하고 다 골고루 쓰니까 도움은 더 되겠지요.

공부도 할 수 있고 도움은 되는데 하여간 지금 이 어려운 IMF속에서 농민들이 지금 정말로 자녀들을 청주에 고등학교, 대학교 보내기 진짜 어렵습니다. 옛날에는 먹을 게 없어서 먹지 못하고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부모가 자식들을 키울려고 음식을 줬는데 지금은 먹고는 살 수 있다 하지만 정말 허리때를 졸라매고 돈을 준비할 수가 없어요. 이 돈이란 자체가 엄청 지금 어려운 실정이 돼 있기 때문에 좀 충북학사가 10만원 정도로 이렇게 해서 영위할 수 있다면 도에서 이왕 기숙사를 건립하는데 55억이라는 엄청난 돈을 투자한 겁니다.

이 기숙사 건립에 앞으로 20년을 기숙사로 운영하고 다시 새로 지을지 안 지을지 는 모르겠습니다. 뭐 농촌이 아니라 아파트 짓고 20년이면 다 붕괴시키고 새로 짓잖아요? 그런 것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취득이 큽니다.

그래서 농촌의 학생들이 바로 멀리는 먼 미래에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또 충북의 큰 일꾼이 될 사람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충청북도를 위해서 일할 사람들을 배출하는 그런 입장에서 기숙사를 설립하시는 거니까 작은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도록 국장님이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