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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덕중 의원 발언

165회 제5경제건설위원회2013-07-18

김덕중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5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일정에 따라 오늘은 기술지원과, 축산과, 기업지원실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기술지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규정 이유는 잘 아시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그러면 홍길식 기술지원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 2항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3년 7월 18일 기술지원과 지방농촌지도관 홍길식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다음은 감사진행 순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소관 실과소장으로부터 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들은 다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홍길식 기술지원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장 홍길식입니다. 평소 나주농업발전과 농어업의 소득향상을 위해 항상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철수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 9건과 공통자료 21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잠깐만요. 기술지원과에서 농협에 지원한 현황 있습니까? 기술지원과 소관 각 농협지원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농협에 지원한 것 없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기술지원과는 없죠? 농협으로 지원한 것
식예

홍길식예기술지원과장

, 없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될 수 있으면은 약식보고를 해주십시오.
식예

홍길식예기술지원과장

, 알겠습니다. 2페이지 13-1 (보고서 끝에 실음)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순복위원

먼저 지베렐린 무처리 배 생산지원현황을 보면은 해당이 없다고 했는데, 뭐 농식품과로 이관되어서 기술지원과에서는 배 기술에 대해서는 안하십니까? 이제 안하십니까? 포기하셨습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기술지원과하고 농식품산업과하고요. 함께 배 원예과라고해서 함께 과를 그렇게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때에 했던 사업인데요. 아시는 바대로 지베렐린의 폐단 소비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다는 그런 부분에서 정말로 우리 나주배를 무처리 지베렐린으로 정말로 좀 해 보겠다. 좀 그렇게 다는 못하드라도 그렇게 나가고자 해서 했던 사업입니다. 이게 2008년부터 2010년까지 했었던 사업이거든요.

박순복

위원과장님

박순복위원

그래도 나주하면은 배인데 농식품과로 이관했다고 해서 그렇게 쉽게 포기하시거나 기술을 지원하는 말 그대로 기술지원과인데 포기하시고 그런 것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잠깐 말씀드릴게요. 저희들이 포기 그 부분 아니고요. 업무가 일반적인 지원사업은

박순복

위원그러니까 과장님 말씀은 맞는데 농식품과로 이관이 되어놔서 이제 그런 것은 알겠는데요. 그래도 기술을 요하는 과이니까 상호협조해서 배는 포기하지 말아야 되거든요. 나주하면 배인데 배를 쉽게 포기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해주시고요. 제가 왜 일 질문을 드렸느냐 하면은 전년도 사무감사 질의에 제가 지베렐린 무사용에 대해서 질의를 했었는데 완료라고 답변을 하셨어요. 이렇게 답변을 하시면은 맞지 않죠? 차라리 타 과에서 추진 중이라고 하든지 그렇게 하셔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 사업적인 면에서 지베렐린 사업을 이전에 했었던 것을 말씀을 드렸었던 것이고요.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저희들이 절대로 나주배 품질향상 가장 좋은 배를 만들기 위해서 소홀하거나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비사업을 따가지고 탑푸르트라고 해서 최고의 나주배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그 사업을 지금 3년째 3회째 지금 따오고 있습니다. 지금 3년째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두 번째 한 농가 김진호나 이렇게 젊은 우리들의 어떤 방침에 잘 따라줄 수 있는 농가들이 정말로 지베렐린 처리도 안하고, 또, 여러 가지 저희들이 요구하는 핵심기술 당도라든가 정형과를 잘 만들도 친환경까지 해 가지고 지금 이마트 본점에 납품계약을 지금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그 농가들이 2011년도에 했고요. 작년도 태풍 때문에 못했고 올해 또 했었습니다. 제가 서면보고를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데 성과가 좋으시다 그 말씀이죠?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래서 그 농가들 지금 지베렐린 무처리로해서 시범사업으로해서 다른 농가들을 지금 따라올 수 있도록 저희들이

박순복위원

소득의 차이는 어떤가요? 이게 농가들이 안 할려고 하는 이유는 첫째 이유가 소득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안할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소득의 차이는 어느 정도 있어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지금 이마트로 되는 소득이요. 지금 7.5키로 짜리로 해서 12과에서 13과 정도로 해서 박스비등은 전부 백화점에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박순복위원

차이가 지베렐린 바른 배하고 바르지 않고 탑푸르트 연구회에서 나온 배하고 가격이 차이가 얼마나 있나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정확하게 10% 이상은요.금 정확한 소득분석까지는 일반배가 지금 가격이 들쭉날쭉합니다만, 여기는 안정적으로 아주 고품질배로 우리나라 최고의 마트에서 제일 좋은 배라고 이미지로해서 단가는 매년 그에 따라서 일반가격하고 맞춰서 아마 산정을 하는 것으로 압니다. 올해 계약은 확실히 가격은 이전에 2011년도에 4만원이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 과장님 소비자들의 반응은 조사해보셨어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소비자들의 탑푸르트 대통령상을 김진호 농가가 수상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시식회 진흥청에서 평가 그리고 소비자 단체에서 정말로 맛있는 배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순복위원

맛있는 배라고 평가를 받았고 성과가 있다고 하면은 다른 농가들에게도 홍보를 해야 되잖아요. 홍보방법은 어떻게하고 있나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전부 각종 교육때요. 그 농가를 초청을해 가지고 탑푸르트재배의 사례 또 어떤 기술적으로 핵심기술을 투입해서 좋은 배를 만드는 과정 그런 사례들로 지금 강사로 죽 다니고 있고요. 저희들이 각종 교육 때 그것을 인용해서 교재도 만들고 어떻게 보면은 이마트까지 납품하는 성공사례거든요. 그리고 우리 나주배가 그쪽으로 고품질 지베렐린 안 바르고 친환경 쪽으로 가야 되는데 그 모델이 되니까 탑푸르트 몇몇 농가들이 그런 시범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포장에서도 교육도하고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면 저기 사업이 지금 2년차 사업이었어요? 2년차 사업이었는데 1년차 사업하고의 차이는 어떻습니까? 1년차는 그야말로 시범이었고 2년차에 수확이 났나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이 사업은 기본에 배가 조성이 된데가 하니까요. 예를 들어서 1기에는 뭐 수정벌이라든가 목초파쇄기 이런것도 해서 하고 거기에 필요한 어떤 장비 그런 부분이고 2기가 아까 얘기한 금천에 우리 김진호 우리 보다 잘한 그 중에서도 잘한 3기째 했지만 지금 3기를 하고 있고요. 2기에 농가들이 가장 성공한 농가들이 가장 성공한 농가들이라고 탑푸르트 중에서 그런 부분 러브터치 저수조 뭐 그런 장비 미세살수 포장디자인 부분까지 다 고려해서 그렇게 지원을 했습니다. 이제 만들고 배를 심고 조성하는 단계가 아니고요. 기존에 배를 가지고 있는 것을 핵심기술을 투입해서 말 그대로 최고의 배를 만들었다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과수농가에 홍보할 일만 남았네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렇죠! 이미 배연구회라고 또, 아주 선도적으로 이끄는 농가 약 150명이 연구회를 가입을 해서요.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그 농가들이 많이 방문도하고 이 사례를 잘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일단 그 농가들이 핵심 우리 나주를 이끌어가는 농가들이기 때문에 우선은 그 농가들부터 해서 각 지역적으로 전부 그 농가들이 분포되어있거든요. 배 연구회원들이 그래서 항상 가까이에 있는 우리 배 시험장까지 활용을 해가지고요. 한달에 한 두 번꼴로 또 연구회 모임해서 새로운 기술 또 필요하다면은 우리가 차량까지 좀 지원하면서 벤치마킹 또, 배를 잘된 전국의 사례까지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탑푸르트 거기서 지베렐린을 정말로 좀 지향을 해보자

박순복위원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라면은 이제 나주배 걱정 안 해도 되겠습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우선 전체 농가가 약 2천 2백농가되고요. 2,400헥타 되는데요. 그 많은 농가가 연차별로

박순복위원

묻고자는 말이 그 말이거든요. 전체 농가에 겨우 이제 열 농가인데 과장님께서는 성공을 하셨다면 이제 홍보를 많은 농가가 참여해서 좋은 배 수확을 해 낼 수 있도록 생산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것이 이제 중요하잔아요. 그런데 몇 농가만 가지고 왜냐하면은 시범 때는 당연히 시범이니까 많은 예산을 보조해 줘야 되고 그러니까 몇 농가 예를 들어서 열 농가만 했다고 치드라도 이제 어느 정도 과장님 말씀대로 정착이 되었으면 이제 다수의 농가가 전체는 아닐지라도 다수의 농가가 참여해서 이 공법으로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셔야지요.
식예

홍길식예기술지원과장

, 저희들이 적극 홍보하고요.

박순복위원

그런데 금년에는 어쨌어요? 금년에는 3기 단지로 선정만 되었지 지금 무엇을 자재만 원래 보조가 되나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린 1기 2기 3기가 있었는데요. 1기가 30명 30헥타 2기가 12명에 31헥타 이번에가 2012년 작년부터 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반납 배 작목반인데요. 14명이 참여해서 14헥타 정도 되는데, 거기다가 먼저 디자인 개발부분 2012년도에 한 사업입니다. 그 다음에 포장재제작 과일선별기 이런 부분으로 농가들이 원하고 저희들이 맞춰가지고 그렇게 했고요. 올해는 배 선과장이 누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공동선별을 할 필요가 있거든요. 개별적으로 하면은 아무래도 좀 차이가 있어서 그래서 배 선과장을 곧 7월에 착공 들어갈 계획입니다.

박순복위원

하여튼 과장님 과장님 말씀보다는 실적이 더 좀 부실한 것 같거든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홍보도 많이 하시고요. 정말 좋은 기술의 사업이다고 하면은 여러 농가가 참여해서 그야말로 나주배 명성을 좀 올릴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시고요. 기술지원과에서는 보면은 거의 시범사업이고, 기술을 요하는 사업이고 그래요. 그래서 정말 이것 어떻게 하든 과거의 농사법과는 다르게 바꿔봐야 되겠다 그래서 나주의 과실을 하여튼 전국 최고의 1위는 못할지라도 전국 수준에 떨어지지 않는 과수를 만들려는 긍지나 그런 정말 일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긍지를 가지고 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 주십시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5페이지 과장님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김창선위원

설명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오디안정생산 오디가 나주에서 오디농가가 몇 농가나 됩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뽕은 전체 없어졌고요. 오디로 해서 기능성 뭐 좋다고 해서 저희들이 작년에 42농가를 육성을 했습니다.

김창선위원

42농가에 저온창고가 있는 농가가 몇 농가나 됩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저온창고는 한 농가입니다.

김창선

위원본 위원이 왜 이 얘기를 하느냐하면은요. 오디라는 과일이 완전히 숙성된 과일을 수확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식예

홍길식예기술지원과장

, 맞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러다보니까 진짜 저온창고가 있어야할 곳은 이런 작목을 심은데다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원해 준 것이 3평밖에 안 된 갑더만요? 그러죠? 우리가 저온창고지원 해 준 것이 3평
정작 필요한곳은 본 위원은 알고 싶은 것은 정작필요한데는 저온창고가 이런데에 필요한데 이런데에 지원이 좀 적지 않은가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물어본 것입니다.
그것을 좀 잘 검토해서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박순복 위원님이 자꾸 뭐냐 나주배 지베렐린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가 먹드라도 지베렐린을 처리 잘못한 것은 솜사탕 같더만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김창선위원

자! 그런 것을 우리 좋은 배하고 딱 뭐 규제한다든가 분리한다든가 그렇게 할 수는 없어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러니까 위원님도 아시겠습니다만, 신고 지금 생산량에 50에서 60%를 지베렐린을 지금 현재 바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그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은 추석명절입니다. 추석명절하고 관계만 없다면은요. 저장고로 들어가서 설에 쓸 것은 바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단지 추석에 예상했던 것이 안 팔리거나 가격이 싸서 놔 둬 버려가지고 기간이 지나니까 아까 말씀하신대로 저장성이 떨어지고 바로 솜처럼 되어버리고 그런 것을 기간 지난 것을 소비자들한테 보냈을 때 우리 나주에 배의 명성에 아주 나주배 형편없다

김창선위원

아주 치명타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먹어봐도 이런 배가있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맛이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계속 우리 나주배로 이렇게 포장을 해서 팔고 소비자들이 그것을 사 먹었을 때 소비자들의 반응이 어떠냐 그 말입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러니까 농가들 얘기를 들어보면은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그런 배를 받아본 분들은 아주 불쾌해하고요. 나주배의 명성을 정말로 저해는 큰 요인입니다.

김창선위원

그런 것을 홍보기술도 중요하지만은 그런 것을 어떻게 같이 분류를 해서 아! 예를 들어서 아까 같이 그런 좋은 배는 우리 시장님이 보증한다든가 어디 누가 보증한다든가 해서 우리가 보편적으로 지금 자꾸 같은 옷을 사드라도 백화점에서 살라고 하는 것이 그런 것 아닙니까? 메이커 사면서 믿는 것 그러면 우리가 백화점에 가서 옷을 사드라도 이것은 백화점 옷은 분명히 비싼 줄 안다 말입니다. 비싼지 아는데 다 소비자가 왜 거기를 가냐 거기에서 상품을 사면은 믿기 때문에 간다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배가 그런 쪽으로 나가주셔야 됩니다. 왜 우리가 나주배를 먹은 사람들이 진짜 아! 나주배가 맛있다 그렇게 먹어야되는데 본 위원이 우리도 사먹고 할 때 솜사탕 같은 것을 야! 내가 왜 이런배를 샀을까 할 정도로 배가 많이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염두에 둬 가지고 그렇게 분류를 한다든가 어떻게 한다든가 해가지고 우리 나주배를 진짜 맛있는 배를 음식으로 우리 소비자가 이렇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좋으신 말씀입니다.

김창선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님

임성환위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지금 우리가 그 시범사업을 지금 좀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기술지원과에서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

위원그러면 시범사업은 대체적으로 뭐 보조를 해주고 있죠?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보조는 거의 몇% 수준 정도를 보조를 해줍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시범사업은요. 일반사업하고는 좀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우리 진흥법에 보면은요. 백% 지원도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아! 전체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러면 우리 일반은 50%대가 기준인데 왜 그렇게 80% 100% 지원사업이 되느냐라고 했을 때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사업이 기술이 따릅니다. 또 처음으로 시설을

임성환위원

물어보는 것입니다. 몇%요? 100%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100% 짜리도 있습니다. 그것은 자부담을 포함하지 마라는 내용까지 명시되어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100% 지원했다고 해서 나름대로 지적사항을 할라고 하는 것은 아니고 지금 그 민원이 100%보조사업에 어느 정도 참여를 하고 싶어 하는데 지금 선정하는 기준에 대해서 좀 다른 편법을 이용해서 지금 보조사업을 자부담을 시켜서 했던 부분들이 또 민원이 있어요. 그 내용은 좀 대충은 알고계세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제가 그 내용은 지금 처음 듣는 내용이고요.

임성환위원

그래요. 그 내용을 한번 확인하시고요. 지금 우리 지역에 지역별로 혹시 토양성분 또, 혹시 토질에 대해서 혹시 다 전부 성분분석을 해 놓은 것이 있습니까? 지역별로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흙토랑 이라고 우리가 중앙시스템에 각 지역에서 기본적으로 조사해서 거기다가 입력을 하는 과정이 있고요. 또 어떤 민원인들이 요구한 자료 다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면은 그 지역별로 해 가지고 어느 지역 어느 면은 뭐 산성토양이고 뭐 다른 토양 등이 분류가 되어있다는 것이죠?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시스템에 다 나와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우리 특히 농가에서는 그런 부분을 모르고 있다보니까 어느 작물이 잘 되네 하면은 당신 본인도 그 땅에 대한 토양에 대한 성분을 모르고 작물을 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이왕이면 우리 행정에서 기술보급을 해서 또, 지원부서지 않습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래서 각 지역농가에 각 지역별로해서 토양성분에 거기에 맞는 작물이 있을 거란 얘기입니다. 그러면은 민원인이 와서 하는 부분에 당신 본인이 우리 행정에 와서 보면서까지 농사짓는 분은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왔던 그대로 그래서 지금 우리 기술지원과에 좀 바라고 싶은 것이 아마 지역별로 토양성분 분석이 되어있는 작물선택을 해서 죽 보니까 대체작물 육성해가지고 다른 지역에 이런 사업도 지금 신규시책으로 계획을 받고 하고 있는 것도 있구만요. 그래서 뭔가 좀더 지역적으로 세분화 시켜서 농가소득이 될 수 있는 작물 선택을 해서 장려하는 그런 역할을 해주십사하고 그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시장님도 아주 관심이 있으셔서 흙토랑 전시회를 하고 교육 때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농가들이 적극 그것을 컴퓨터만 들어갈 수만 있으면 다 볼 수 있게 나와 있거든요. 지번 우리 밭을 치게되면은 여기는 뭐 석회성분이 많다라든가 처방을 어떻게 해 달라는 것 까지 그런

임성환위원

인터넷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는 농가들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따로 이제 처방서를 우편으로 송부도 해드리고요. 민원으로 해서 해 달라는 그런 것들은 직접 우편으로 해서 발송도 해드리고 또 그렇게 못하신 분들도 계셔서 직접 직원들이 설명을 하고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지금 대부분 시범사업을 통해서 그 토양에 맞는 부분도 대체작물도 그런 식으로 해 갑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그 여건에 반드시 시범사업에 필요로 하는 사업은 토양검정이 기본이거든요. 토질검사 그리고 민원인들이 어떤 작물이 안 되었다고 해서 검사를 한번 하고 싶다 하는 것은 저희들이 전부 검사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래서 우리가 좀 장려를 해서 지금 시범사업의 예산은 무슨 예산으로 하는 것 입니까? 시범사업으로 우리가 측정해서 지원하는 사업은 예산은 우리 시비입니까? 국비나 도비입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 부분 아까 얘기해 드린 대로 탑푸르트라든가 또, 프롬코트 아주 예산액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국비사업을 따가 위해서도 굉장히 노력했습니다만, 전국적으로 국비사업은 경쟁이지 않습니까? 공모사업도 있고 광특도있고 그러는데 어째든 우리가 다른 시 군에 비해서 국비사업을 많이 따왔습니다. 그래서 국비사업은 그렇게 되고요. 또, 도에서 하는 도비사업이 일부 조금 있고요. 그 다음에 이게 도비 국비 사업은 2· 3년 하면은 일몰이 됩니다. 그래도 이 사업이 너무 좋아 가지고 우리 나주시에 보급할만한 가치가있다면 시비예산을 세워서 그러니까 국비 도비 시비까지 국비는 진흥청이고 도비는 기술원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체시비까지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고생하시는데 제가 바라는 것은 지금 우리 지역에 지금까지 꾸준히 어르신들이 해 왔던 특히 수도작 지금까지 또, 다른 작물에 대해서 해왔던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그 이상으로 못 넘어가신 분들이 지금 있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농가의 소득이 될 수 있는 그런 작물선택을 해서 우리 기술지원과에서 그 역할을 해주십사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또, 농가에서 시범사업으로 보조를 하고 있지만 행여 그 작물 대체를 하면서 거기에 또 잘못된 부분이 있을 것 아닙니까? 수입이 안 나올 수도 있잖아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위원

농사가 잘 안되어서 그랬을 때는 과감하게 우리 기술지원과에서 그에 맞는 작물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좀 뭔가 장려할 수 있는 부분이 만약에 안 되었을 경우에 보조를 해서라도 좀 뭔가 선도해 가는 우리 농가들을 선도해 가는 역할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덕중 위원님

김덕중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기 금천면에 기술센터 갔다 왔어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금천면이요. 배시험장

김덕중위원

배시험장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 지금 전번에 말씀하신 품종관계

김덕중위원

내가 무슨 품종이라고 합디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신화 전반적으로 검토했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김덕중위원

어때요? 그 묘종이 어디까지 가 있어요? 아니 오늘 보고를 안 하길래 지난번에 박순복 위원님께서 좋은 종자를 개량해서 연구를 하느냐고하는데, 그 말씀에 답변을 안 하시길래 금천면 기술센터에 가면은 종자 아주 좋은 것을 해 놨는데 그 문제를 아시냐고 제가 물어봐나서 말씀을 안 하길래 말씀을 물어본 것입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실은 어제 의원님 자리에 안 계셔서 설명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무튼 신화라는 품종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이 품종이 신고하고 화산이라는 것을 교배를 해서 만든 배거든요. 그런데 상당히 지금 현재는 아주 좋은 특성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신고하고 어깨를 견줄만한 대표적인 품종이라고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신고와 외형은 유사한데 수확기가 약 15에서 20% 정도 빠른 것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이것이 수확기가 신고에 비해서 15일에서 20일 정도 빠르다는 것하고요. 다른 부분은 엇비슷하다는 것 하고요. 그런데 저장성이 좀 떨어지드라고요. 상온 약 30일 정도인데 신고는 거의 60일 정도까지도 가는데 그런 어떤 부분 그래서 우리가 조금은 앞으로 지금 현재 거기서 시험장에서 확실히 지금 판매까지는 안하고 있는데요. 지금 상주에 있는 중아묘목센터 여기서 지금 현재 증식중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쯤은 한번 보급을 해 보겠다. 지금 이 단계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기서 조금 염려스러운 것이 좀 몇가지 있는데요. 과피가 수세가 너무 강한 것으로 되어있고요. 단과지 형성 액화형성 이런 것은 과피

김덕중위원

내가 그런 것을 알고자하는 것이 아니라

김덕중

위원과장님 어떻든 그 문제는 지금 신고 보다 월등히 좋다고 판단이 나왔어요. 진작 작년 재작년에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그런데 우리 너무나 기술센테에서 몰라서 제가 지적을 한 것이고 지난번에 그 문제를 지금 본래 배라는 것이 나주서부터 시작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시청에 유능하신 우리 공무원들이 신경을 안써 버리면 다른 시 군으로 먼저 가버려요. 그것을 전혀 빼앗겨서는 안 돼요. 그런데 지금까지 모르고 시에서 신경을 안 썼다는 것은 또 다른 시 군으로 뺏긴다는 결론입니다. 경기도로 가 버릴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는 예산을 들어서 라도 진흥청하고 가깝게 해서 그 문제를 나주서부터 심게끔 만들어야지 그것을 딱 심어버리고 홍보를 해 가지고 10년 넘어버리면 확 뒤져 버립니다. 그렇게 좀 신경 써주십시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좋은 지적이시고요. 과피 표면에 골침현상 이 부분이 좀 단점으로 나와있드라고요. 그런데 아무튼지 간에 2009년도에 만들었고 2012년도에 판매권 분양이라는 것이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과장님 답변을 간단명료하게 해주세요.

김덕중위원

우리 과장님 말씀하고자해서 그러는데 한 번 더 물어볼게요. 지금 그 문제를 왜 그러느냐하면은 연구를 했을 때 본 위원이 얘기할 때는 되도록이면 나주시민들이 다른 시 군에 놓치지 말고 먼저 가지고와서 하라는 얘기입니다.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김덕중위원

이 문제는 이미 검증이 되어 가지고 작년 재작년부터 제가 몇 번가서 나주부터 주게끔 접수도 제가 훔쳐서 심은것도 있습니다. 2개 그랬는데 배는 참! 좋아요. 그리고 나주와 배 연구협회가 있죠? 아까 몇 명 150명인가 1,500명인가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배 연구회

김덕중위원

그 회장 권상준이죠?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김덕중

위원한번 타협하고 물어봐요. 왜 그러느냐하면은 배워서 손해 전혀 없어요. 내가 과장이니까 팀장이니까 다 안다고 생각하면 전혀 안됩니다. 그 사람들하고 유대를 안 가지니까 그런 일이 있죠? 뭐 과피좋고 뭐하고 하는 것은 이미 우리 농가들한테 내가 작년 재작년에 먹어봤어요. 이미 판명이 난 것입니다. 그리고 말 나온 김에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배를 지베렐린을 발라 가지고 나쁘다는 근거가 어디 있어요? 과학적으로 내 놔보세요. 과학적으로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죽 나온 말씀입니다만, 일단은 저장성 유통에서 물러진다는 그런 부분

김덕중위원

그것은 내가 아무 소리 않고 할라고 했는데 나주배를 오히려 저하시키니까 하는 얘기입니다. 과학적으로 지베렐린을 발라가지고 나쁜게 하나도 안 나타나요. 단, 무엇이 문제가 있느냐 하면은 저온창고에서 나와 가지고 너무나 많은 밖에 공기를 쇠버려요. 이 업자들이 많이 사 놨다가 그것을 오래 진열을 해 놓기 때문에 이것이 팍팍한 것입니다. 손괴가 되요. 지금 우리집 와봐요. 우리 집 저온저장고에 몇 박스 있는데 하나나 물러졌는가! 저는 실험을 하고 있어요. 지금 지베렐린 바른 것하고 안 바른 것하고 실험을 하고 있어요. 아무 관계없어요. 무조건 안 좋다고 하지 말고 지베렐린이 하도 안 좋네 하고 주위에 말로 떠도니까 그러는데, 그 방법론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제가 들어와서부터 지베렐린보다 더 키울 수 있는 친환경농약이 엄청 많다니까요. 산호초 같은 것이 바다에 예산을 세워놓으니까 또 다른 사람으로 바뀌니까 불용예산으로 만들어버리고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덕중 위원님 그것은 농약이 아니고 영양제

김덕중

위원영양제 그런 문제를 전혀 연구는 하지 않고 생각도 안하면서 뭐이 안되네! 지베렐린 치는 것이 안 좋네! 솜처럼 되니까 안 좋네! 과학적으로 하나도 검증도 안 해가지고 여기서 안 좋다고 하면은 되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얘기를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만해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덕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베렐린 관계를 그래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 없어요. 그게 왜 그런 현상이 나온 줄 압니까? 인체에 아무 해가 없거든요. 지베렐린은 바르는 사람들이 그 말씀 묻기 전에 지금 밀수지베렐린을 단속한 실적이 있습니까? 우리시에서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그 내용은 행정적인 관계를 농식품산업과에서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 것은 없죠?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거기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우리 위원들이 사무감사때 업무보고때 그런 것을 자꾸 지적을 하시는데 왜 시에서는 그런 계획을 안세우십니까? 밀수지베렐린 단속을 좀 해 주시고, 방금 김덕중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지베렐린 발라서 나쁜 것이 아니라니까요. 밀수지베렐린 가짜 지베렐린을 바르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본 위원이 5대때부터 꾸준하게 지베렐린에 대해서 시정 질문을 했잖아요. 밀수지베렐린하고 정상적으로 생산된 지베렐린 않고 어떤 차이가 있느냐 그것을 다 설명해 줬잖아요. 얼른 표현을 하면은 키우는 성분하고 단단하게 해주는 성분하고 두 가지 성분이 있다 이 말입니다. 한 마디로 말 하면은 하나의 성분의 지베렐린을 키우는 성분이 있는가 하면은 하나의 성분의 당도나 밀도를 조정해주는 그 성분이 두 가지가 결합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밀수지베렐린은 키우는 성분만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많이 넣어버리니까 그러니까 배가 크기만 하니까 오래되면은 솜방망이가 되고 팍팍하고 맛이 없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밀수지베렐린을 단속을 해주라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밀수지베렐린도 적당량을 바르면 되는데 우선 키울 욕심에 많이 바르니까 이런 현상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다음에는 꼭 밀수지베렐린 단속 그것을 시에서 계획을 해서 좀 하시라고요. 지금 다 시중에 떠도는 것 어디서 누가 밀수품을 판다는 것 다 알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좀 신경 써서 해주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 것만 더 짚겠습니다. 지금 탑푸르트 생산단지 시범사업을 보면 말입니다. 2009년도에 저수조에 30 2010년도에는 미세살수에 90 이런식으로 했는데 2012년 13년 포장지 1식외 5종 배선과장 이렇게 지금 지원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탑푸르트 생산단지 시범사업에서 선과장도 지어줘야되고 포장제도 해줘야 되고 그런 사업이 포함이 됩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농가하고 월초에 실무자하고 여러 가지 협의를 했거든요. 다른 어떤 기술적인 것은 이전에 탑푸르트 했던 사업에서 공유도하고 있고 실천하는 농가들이 상당히 됩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묻는 말씀은 생산시설에 투자를 해주는 것이 맞습니까? 생산된 배를 선과하고 포장하는 그것도 탑푸르트 생산단지 시범사업에가 포함이 되느냐 이 말입니다. 그렇게 해줘도 국비 지적 안받습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진흥청 사업지침에도 그 부분도 들어갑니다. 그 지침이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제가 하나 지적을 할게요. 지금 우리 나주시에 APC있죠? APC는 어떤 기능을 하기위해서 APC를 설치해 놓은 것입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선과하고 선별기능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죠! 나주시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을 선별해서 나주시에서 팔아주는 것 아닙니까?
수그

김철수그경제건설위원장

APC 선과장이 있는데 왜 개별적으로 이 선과장을 지어주느냐 이 말입니다. 탑푸르트 생산해서 왔으면 거기에서 공동선과해서 거기에서 판매를 하는데 왜 이 개인한테 선과장을 지어주느냐 하냐 이 말입니다. 지금 APC 이용해 가지 지금 APC가 얼마나 지금 이용이 되고 있습니까? 그것 한번 검토해 주세요. 과장님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것 한번 검토해 보시라고요.될 수 있으면은 이런 사업은 안주고 APC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줘야지요.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김덕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제가 지난해 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부분 있죠? 각 농협에 생산지 농협에서 영양제를 판매 지베렐린 대신 판매하는 영양제가 있잖아요. 그것을 몇 가지 것을 선택을 하셔서 내가 분명히 나주배 테마파크 그 배과원단지에다가 시범사업을 하라고했는데 지금 했어요? 그런데 답변에 보니까요. 영양제를 만드는 회사에서 배 시험장 전라남도 농업기술원등 전문기관에 민원 의뢰 시험을 요청하여 효과를 검증한 후 그 결과에 따라 홍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고 이렇게 답변을 해주셨거든요. 그때 본 위원이 그렇게 지적을 했는데 나주배테마파크에 있는 과수원에다가 우리 나주시가 운영하는 과수원 있잖아요. 그 임대한 사람한테 얘기해서 임대를 안 받드라도 딱 구역을 정해서 몇 개 품목을 해서 우리 기술지원과에서 하라고 분명이 지적을 했는데 지금 했어요? 안했어요? 아니 답만 주시지 무슨 자료를 찾고 그래요.

김덕중위원

위원장님 그것에 대해서 한 말씀만 더 추가해서 드릴게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예.

김덕중

위원하도 답답한 얘기하니까 내가 질의를 하게 되는데요. 왜 그러느냐 하면은 지베렐린을 안 바르고 산호초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것을 실험해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 금천면에서 몇 사람이 계속한다고 제가 그랬어요. 그것도 작년 재작년에요. 그런데 이제 뭐 실험하고 뭐하고 그런다고 그래요. 이미 농가들이 검증을 다 거쳤다고요. 그래서 예산까지 3억 7천 세워준 것 아닙니까? 그런데 쓰지도 않고 없애버리고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이 부분은 위원장님 이렇게 하겠습니다. 지적 해 주신 부분이 아직은 의뢰를 해서 뭐 결과가 아직 없고요. 다시 전라남도 기술원하고 배시험장 거기다가 영양제관계 영양제 만드는 회사 여기에 나와있는 대로 저희들이 보고를 드린 대로 의뢰를 요청해서 검증한 다음에 바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하고요. 그리고 어떤 부분이 정말 농가한테 보급가치가 있나 해도 된다는 어떤 것이 되면은 저희들이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것을 꼭 확인하셔 가지고 우리시에서 지원을 못 할 것 같다면 배시험장이나 기술진흥원에다가 의뢰해서 시험을 받아 갖고 그것을 우리 과수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라는 이 말입니다. 위원님들이 자꾸 그것을 지적하시잖아요. 마지막으로 지금 친환경과학영농센터는 어느 정도까지 추진되고 있습니까? 과장님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친환경과학영농센터는 지금 어느 정도까지 추진되고 있냐고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지금 부지 위치까지 선정을 했고요. 설계 곧 들어갑니다. 이달 안으로 실시설계
수이

김철수이경제건설위원장

사업이 언제까지 마무리됩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약 7개월쯤 지연되었거든요. 연초부터 들어갔어야 하는데 하여튼 저희들이 공기는 그 과정이 좀 있는데 그 범위 내에서 최대한 단축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금년 말 내년까지는 이월사업으로 국비사업으로 해 가지고 지금 중앙에서도 자꾸 전화가 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니까 원래 이게 2012년도 사업이잖아요?
식예

홍길식예기술지원과장

, 그렇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것을 집행부에서 과에서 추진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와 버린 것 아닙니까? 지금 금년쯤에는 이것이 준공이 되어야 되는 상황 아닙니까?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하여튼 금년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정확히 부지까지 선정을 해주고 어디다가 하라고했으면 빨리빨리 추진을 해서 하여튼 금년 말 안에 차질 없이 마무리되게 해주세요.
길식

홍길식기술지원과장

정확하게 이 사업은 금년 사업입니다. 위원장님 금년사업이고요.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러니까 금년 연말 넘기지 말고 빨리 기간 내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빨리빨리 조치해주시라고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장소 선정하는 것도 공무원 여러분들이 잘못해서 이렇게 늦어져 버린 것 아닙니까? 위원들이 지적해서 거기가 아니라고 하면은 당연히 지적해 주면은 거기다가 빨리빨리 준비를 해 가지고해야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홍길식 기술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감사중지 11시 03분) (감사개시 11시 11분)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관명 축산과장 나오셔서 선서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 2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3년 7월 18일 선서인 이관명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관명 축산과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안녕하십니까! 축산과장 이관명입니다. 역사와 미래와 함께하는 희망나주 건설과 축산농가에 복지증진과 향상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경제건설위원회 김철수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축산과 업무추진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쪽 14-1 (보고서 끝에 실음)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

위원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제가 몇 가지 궁금한 것 여쭤볼려고요. 지금 청보리 확대장비를 지원하고 계시는데요.

박순복위원

청보리 재배도 과거에 뭐 지원해주고 그런 것 있었나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청보리 재배하는데 저희들이 종자

박순복위원

지금도 하고 있나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종자는 지금 50% 보조가 되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게 여기에 자료가 없어요. 그게 사료용 이잖아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축산농가하고 어때요? 사료가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지금 축산농가하고 사료가

박순복

위원수요와 공급이 어느 정도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올해는 좀 부족한 현상입니다. 수확이 2분의 1밖에 안 나왔기 때문에요. 작년 겨울에 너무 추워가지고

박순복위원

그러면 축산농가에 사료가 부족하면 좀 지장이 있겠네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그러죠! 그래서 사료가 예전에 축적해놨던 짚들이 좀 많기 때문에 그것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런 것을 대비해서 행정에서는 좀 물론 금년 같은 것은 부족사항이 일기하고 관계가 많이 있겠지만 이런 것을 대비해서 부족하지 않게 공급해 줄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명예

이관명예축산과장

, 알겠습니다.

박순복위원

가축분뇨처리 지원화사업을 보면은요.
어떤가요? 축산 먼저 할게요. 축산이 신고제하고 허가제하고 두 가지인가요?
명예

이관명예축산과장

, 그렇습니다.

박순복

위원어떻게 차이가 있나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규모가 큰 규모는 기업규모는

박순복

위원뭐 몇 두부터 허가제고 신고제고 그런가요?
명예

이관명예축산과장

, 가축별로 전문업으로 한데하고 소규모하고는 소규모는 신고제고 중규모제로해서 전문화한 기업은 허가제고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게 신고제하고 허가제하고 있을 때 가축분뇨 사료처리장 뭐 요금 있죠? 내는 그런 것 없어요? 사용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사용료라기 보다도 저희가 이제 시청에다가 분뇨을 처리시설화 되어있으면 거기에 대한 세금은 또 내고요. 또 처리하는 비용은 각기 자기부담으로

박순복위원

자기들이 낸가요?
본인부담인가요?
그러면 그것도 신고제하고 허가제하고 차이가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박순복위원

상관없나요?
톤당으로 하니까
지금 여기도 나와 있긴 한데 하도 자료가 깨알 같아 가지고 안경을 벗고 보는 것이 더 잘 보이겠어요. 이 축사시설지원 대상자를 보면은 융자지원이 있고 보조지원이 있어요. 뭐가 다르나요?
명예

이관명예축산과장

, 다릅니다. 제가 말씀드릴게요. 거기에는 지금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기업농 이상은 융자만 해줍니다.

박순복

위원규모가 큰 데는
명예

이관명예축산과장

, 그 밑에는 보조가 좀 들어가고요. 그래서 보면은 보조가 저희들 전업농 규모이하는 30%가 보조고 융자가 50% 자부담이 20%고요. 전업농이상은 보조가 빠져 버리고 융자만 됩니다. 기업농은

박순복위원

규모가 좀 크면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을 것이라 그러신가요?
명예

이관명예축산과장

, 맞는 말씀입니다.

박순복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저기 조사료 뭐 제조비요. 여기 동계사료작물 지원보조금이 있는데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예.

박순복위원

교부금 결정이라고 기 지급했다는 것은 교부금 결정액이 이게 결정되기 전에 기 지원금을 줬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교부금이 결정되기 전에 지원을 먼저 해줬다는 그 말입니까?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러면 여기 지금 기 먼저 준데하고 나중에 준데하고는 여기가 뒤에도 그런데 다 기 먼저 줬다는데 그러면 나중에 준데는 어디가 나와 있어요? 기 먼저 지급한데만 나와 있지 뭐 나중에 준 대상은 나와있지 않네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어디 말씀하십니까?

박순복위원

교부금 결정액에서 기 지급액을 준 업체만 나와 있고 나중에 지급한데는 나와있지 않다고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지금 몇 페이지 말씀하신가요?

박순복위원

저희들이 준 자료 7페이지요. 과장님 말씀대로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아! 이것 말씀하십니까?

박순복위원

교부금 결정액이 맞는데 기 지급한 법인이 나와 있고 나중에 지급한 법인은 나와있지않다고 그게 왜 그랬냐고 지금 물어보는 것입니다. 여기에다가 자료를 안줘도 되는 것인가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아! 7페이지 8페이지 그 말씀이죠?

박순복위원

예.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지금 완료라고된 것은 저희들이 교부결정 해 가지고 완료가 되었기 때문에 돈을 지불했고요.

박순복위원

어디가 완료라고 써있는가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비고난에요.

박순복위원

비고난에 완료라고 없는데요. 자료를 주실라면은 좀 정확하게 주셔야지요. 기 지급은 법 단체만 나와 있고 나중에 지급한 단체는 나와있지 않다는 그 말입니다. 물론 지급은 했겠죠! 과장님 그런데 이렇게 자료를 주시면서 정확하게 주시면은 전문가들은 알아보겠지만 저희들은 모르잖아요. 다 이게 법인인데 몇 개 법인이나 먼저주고 먼저 준데는 여기 나와 있는데고 나중에 교부금을 내려준데는 몇 개 법인이나 된가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아! 여기 붙임 2를 보신 것 같은데요. 추진 중이라는 것은 아직 기계들이 덜 들어와 가지고 돈이 지금 덜 나간 것이고요. 나머지는 지금 보조 교부결정을 해 가지고 완료가 되었기 때문에 돈이 나간 것이고

박순복위원

어디가 추진 중이라고 써져있습니까? 과장님 저희들에게 준 자료에는 추진 중이라고는 안 써져 있는데요. 완료라고도 안 써져 있고 추진 중이라고도 안 써져 있어요. 여기 안 보이신가요? 여기 보세요. 비고난에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기 지급이 된 것이고 기 지급이 안 된 늦게된데는 어디가 있느냐고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하니까 저희들이 못 알아보잔아요. 기 헷갈리고 기 지급액이라고 써져있다는 말은 모든 준비가 끝나기 전에 먼저 줬다는 말이거나 먼저 줬다는 말이잖아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저희가 자료가 잘못되었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렇죠! 다음부터는 이런 것을 좀 신경 써서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료 준비를 보면은 좀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실수가 많이 나오드라고요. 이런 부분을 신경을 좀 각별히 써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위원

과장님 설명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까 소독도 하고 한다는데 우리가 이렇게 보면 시골에서 살면서 파리 때문에 살수가 없어요. 파리 때문에 그것을 좀 어떻게 좀 계몽을 해 가지고 특히 이렇게 보면은 하우스 안에서 오리 키우는 것 그것 뭐 오리가 이렇게 딱 나가버리면 뭐 며칠간은 오리가 클 때는 구더기를 잡아먹으니까 없는데, 나가 버린 뒤로는 파리 때문에 진짜 살수가 없다니까요. 그런 것을 좀 어떻게 계몽을 해가지고 키우는 것도 좋지만 옆에 주민들도 좀 피해가 없도록 그렇게 좀 신경을 한번 써주십시오.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저희들이 지도하고 계몽하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지도해서 그런 것은 어떻게 뭐냐 하면은 그렇게 안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같이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그렇게 예를 들어서 우리 손자들이 오면은 파리채를 우리 집에 파리채가 다섯 개가 있어요. 다 가지고 다녀요. 이것 세균덩어리라니까요. 세균덩어리 그리고 밥을 먹어도 문을 닫히고 먹자고 이 세균덩어리하고 살고 먹냐고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과장님께서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명예

이관명예축산과장

, 알겠습니다.

김창선위원

가축 13페이지 가축분무처리 액비 이것은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지금 저희들 겨울철에 특히 수도작 쪽에는 엄청 많이 쓰고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래도 좀 뿌리면은 냄새가 좀 나는 것 같아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얘기하는 것은 물론 냄새가 안 날수는 없지만은 어떻게 든지 간에 후숙이 잘 되어가지고 발효가 잘되어서 살포되도록 저희들이

김창선위원

미생을 처리해 가지고 그것은 미생물처리를 좀합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미생물 처리가 다 들어가고 있죠! 그런데 거기에 기한에 따라서 겨울철에는 온도하고 좀 민감하기 때문에 따뜻하면 발효가 더 잘되고 추울 때는 좀 늦어집니다.

김창선위원

이런 것을 제가 한번 시범적으로 골프장에다가 잔디에다가 우리도 매일 물을 주지 않습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예.

김창선위원

그러니까 한번 줘 가지고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사서 시범적으로 해 볼라고 하는데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위원님 골프장에 제가 가서 한번 해보도록 연락해 놓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아니 왜 그러느냐 하면은 우리가 매일 물을 주니까 물을 줄때 물하고 섞어주면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냄새가 안 날것으로 생각한다 말입니다. 그런 것이 좋으면은 내가 언제 한번 보니까 신문에 그런 것이 낫드라고요. 어디 골프장에서 그렇게 하는데 아주 효율적이고 좋다고 하면은 우리가 처리비를 많이 주고 이렇게 하느니 그렇게 비료화해서 쓰면은 처리비용도 적게 들고 그럴 것 같아서 제가 물었던 것이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저희들이 업자하고해서 발효 잘된 것으로 해서 한번 저희들이 테스트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제가 한번 해 볼라니까요.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두 가지 것만 짚겠습니다. 지금 조사료 생산기반확충 사업을 지금 보면은 싸일리지 제조비하고 기계장비 지원은 해주네요?
앞으로도 이것을 많이 원하시는데 지금도 많이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지금 농림축산부에서요. 보조%만 조금 줄어듭니다. 지금 올해까지 50% 보조를 해줬는데 내년에는 40% 보조를 해주는 대신 양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싸일리지나 물론 이것은 시설이 있어야 되니까 지원을 해줘야 되겠고 물론 기계장비도 필요하지만 지금 2년 전에 소부르셀라병이 와 가지고 대한민국이 한번 난리가 났었죠?
그때도 다행스럽게도 우리 나주는 안 왔죠?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구제역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구제역 브루셀라가 아니고 구제역 우리 나주는 그때 다행히 안 왔거든요. 그것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우리 나주시는 조사료를 제대로 공급을 잘해서 청정보리 총체보리 이것의 효과가 크지않겠겠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그 영향이 당연히 있겠죠?
명예

이관명예축산과장

,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래서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좀 해보거든요. 지금 우리 영산강안에있는 동섬이 수많은 동섬이 지금 있잖아요.
그것을 지금 전부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지금 저희들이 아까 자료에도 있었습니다만, 58헥타는 지금 트렉터가 들어갈 데가 있고 못 들어갈 데가 있거든요. 들어갈 데는 지금 농가들에 비료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 거기에다 초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면적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쪽 같은 경우는 이쪽에 나주대교하고 중간 쪽은 따로 시에서 어떻게 재난관리과하고 건설과에서 따로 분리하는 것 같고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올해 58헥타 했는데, 내년에는 조금 더 해 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설명할라고 하면은 제가 따로 보고를 드릴게요. 그것은 그런데 저희들이 올해 조금 더 해야 되지 않느냐 트렉터가 들어가서 작업할 수 있는 곳 지금 전부 영산강 배수를 올려놨기 때문에 트렉터가 들어가지 못하고 빠져 버는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할 수 있는 곳은 저희들이 해 볼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래서 그것을 최대한 활용을 하셔 가지고 조사료를 생산할 수 있도록 우량조사료를 생산해서 다행이지 이 수입초를 가져다가 먹이면은 아무래도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잖아요.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동섬을 최대한 활용해서 영산강 경관도 살리고 꽃피는 조사료도 있죠?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예, 네브크로바 같은 경우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 것을 조사료로 심으면은 꽃피면 보기도 좋고 또 조사료로도 활용할 수 있고 일거양득이니까 그런 것을 최대한 활용해 주십사하는 대안을 드린 것입니다.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리고 하나 더 지금 호혜원이 우리 혁신도시문제 때문에 상당히 골칫거리로 되어있죠?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금 호혜원에 실제 축산을 하고 계신 분들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자료가 있습니까? 저한테 준 자료에 보면은 45농가가 지금 현재 등록이 되어있구만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런데 지금 현재 그 분들이 다 하고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지금 70% 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몇

김철수몇경제건설위원장

호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잠깐만이요. 좀 찾아볼게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기존에 등록하신 분들이 약 45명 정도 되는데 현재도 그 사람들이 다 하고 있느냐고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돼지만 사용하는 농가는 약 18농가 지금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돼지 다른 것은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오리고 좀 있고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오리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또 한우가 좀 있고요.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닭도 있고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니까 아직 정확하게 파악된 것은 없습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파악된 자료가 있는데 못 찾아서 지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얼른 못 찾으면 놔두십시오. 이 축산과에 원래 허가를 최초로 낸 사람이 예를 들어서 사망이나 그 사람이 폐업을 했을 경우에 폐업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한테 허가를 받아가지고 양도를 할 수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승계는 가능합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양도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양도도 가능합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양도도 가능하고! 본인은 이것을 확인하는 이유가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한센인들 이라고 못이 박아졌을 때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매도가 가능하고 어디든지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러면 지금 한센이 하신 분들이 하는 것하고 한센이 아니신 분들이 한 것하고 구분은 됩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지금 한센이 아니신 분들이 들어온 농가들이 있습니다. 지금 농가들이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한센이 아니신 분들이 하는 농가가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럼 현재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그런 부분들이 좀 문제가 되긴 하는데요. 그래도 지금 2세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2세들이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실제 2세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명의만 2세가 하는 것이지 외부인들이 하는 것 아닙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외부인들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앞으로 우리 나주시가 혁신도시를 하다보면은 지금 본 위원이 혁신도시를 그쪽으로 가서 일부러 현장 확인을 해봤거든요. 냄새 때문에요. 지금 아파트는 짓고있드만요. 과연 저 아파트 지어 가지고 누가 입주를 할 것인가 상당히 의문이 스럽드라고요.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래서 어떻게든지 저것은 현애원도 마찬가지겠지만 그래도 현애원 보다는 호혜원은 혁신도시 때문에 빨리 이주를 하든지 어떤 대책을 찾아야할 것인데 혹시 그런 부분은 우리 과장님 생각해 보신적 있습니까?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그렇지 않아도 지금 시청에서 저희 지난주에도 통합회의를 했거든요. 그런데 통합회의에서 저희 축산사이드에서 할일이 아니고 크게 그림을 그려 가지고 기획실하고 건설과하고 이렇게 혁신도시지원단하고 협의해서 그것을 최적 방안은 이주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안이고 이주를 안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방안들까지 지금 시에서 모색을 하고 있는데, 이주를 한다면은 나주시 차원이 아니라 보면은 육영수 여사에게 희사를 받았다 해 가지고 거기에도 탄원도하시고 하는 그런 분들도 있드라고요. 그래서 한센인 마을 이장님이 뭐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렇지 않아도 그 기사를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중앙기관에 편지도 쓰시고 그러셨는데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역 신문에 보도가 되고 그랬잖아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예.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그래서 이것 참! 좋은 일이다 본 위원도 이렇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더 확인을 해보니까 좀 우리시에서 추진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던 같아요.
김철수내가 이장님하고도 직접 통화도해보고 전남일보에서 나온 기사는 혹시 보셨나요?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전남일보 기사는 못 봤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게 지금 어찌되었든지간에 청와대에다가 박근혜 대통령께 이렇게 좋은 편지를 보내 가지고 시에서 처리를 하는 방안을 검토안 1안으로 해서 우리시에는 좋은 구상을 했는데 이상스럽게 그 기사를 보면은 원래 우리 지역신문에 난 내용을 보면은 이장님이 편지를 쓰신 것으로 보도가 되었었거든요.
그래서 참! 좋은 보도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 후로 진행된 과정을 보니까 전남일보에서 이상스런 기사를 또 냈드라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제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은 어떻게 되었든지 우리 지역을 위해서는 우리가 같이 힘을 모아야 되는데 어찌되었든지간에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떤 방법이 좀 달랐드라도 그것을 같이 이해를 하고 우리 나주시 정책을 위해서 꼭 필요하니까 좀 알고도 좀 묵인해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 기사가 참 ! 반대되는 기사가 나왔드라고요. 그래서 좀 아쉬워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호혜원 같은 경우는 과장님 어떻게든지 신경을 써서 저것을 최소한 축소하는 방안을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앞으로 국가적으로 해야지 우리 나주시에서 뭐 할 사업은 아니니까 그렇드라도 외부인들이 절대 더는 못 들어오게 한다든지 그런 방안을 강구를 해주시라고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관명

이관명축산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어려우시겠지만은 그렇게 될 수 있으면은 더 확대가 안 되게 외부인들이 더 와서 사업을 하드라도 허가를 안내주는 방법 그런 것을 검토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관명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감사중지 12시 01분) (감사개시 14시 08분)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순서로 기업지원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취지와 처벌 규정이유는 잘 아시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이민관 기업지원실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3년 7월 기업지원실장 이민관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민관 기업지원실장 나오셔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기업지원실장 이민관입니다. 평소 기업지원실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김철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자료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복남 위원님

김복남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나주시 투자촉진조례 아시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조례에 투자유치를 해 가지고 우리 공무원이 포상을 받거나 성과금을 받거나 그런 건이 있습니까? 투자유치를 해 가지고 성과금을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저희들이 전라남도에서 평가하는 투자대상에 저희들이 작년에 최우수상을 받아 가지고 2천만 원을 받은바있고요.

김복남위원

개인한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개인한테는

김복남위원

작년이나 하여간 투자유치해가지고 작년이나 재작년에 그런 기록이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재작년 올해 집행한 실적은 없습니다만, 작년에 2012년 초에 집행한 것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누가 얼마나 받았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세부적인 내용은

김복남위원

우리 조례에 보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성과금 지원기준 및 유공공무원 포장기준이 있더만요. 투자유치를 많이 한 공무원은 포상을 한다는 우리 조례에 만들어져있어요. 그래서 받은 사람이 있는가 해서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작년에 1월 달에 2011년 성과를 계산해서 정리한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조례에 보니까요. 나주시투자촉진조례
그 조례에 보면은 지금 수도권이전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보니까 상시 근무인원이 15명 이상인 업체를 우리가 나주시로 유치할 수가 있구만요. 그 기준이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그 다음에 원천징수 세무서에서 제출을 받아서 원천징수에 근거를 삼아서 상시인원 그러니까 두 달 세달 근무해 가지고는 안 되고 12개월 계산해서 상시인원이 15명 이상이 되어야 된다라고 되어있는데 그 관리 실장님 하십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여기 아까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지원 대상에 보면은 3년 이상 영위를 하고 상시고용인원이 15명 이상인 경우 그것을 이야기를 하신 것이죠?

김복남위원

그러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런데 우리 지원대상안에 보면은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것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예를들면은 3년 이상 영위를 하고 또, 상시 고용인원 15명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대상이 되고 또 관내로 본사나 또는 연구소를 각각 이전한다든가 또는 전부 이전하는 경우 또 그 다음에 투자금액이 5억 원 이상인 경우에도 그렇게 지원을 해주도록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4가지가 정해져있습니다만, 그 중에 하나만 해당이 되어도 지원대상은 됩니다.

김복남위원

지금 우리 조례가 국가균형발전특례법의 시행령에 의해서 우리 조례가 만들어진 것입니까? 아니면은 어떻게 우리 조례를 지금 국가균형발전특례법이 있는데 왜 우리 조례를 그때 만들었을까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아마 투자촉진조례는 뭐 전국에 있는 광역단체라든가 거의 다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김복남

위원아니 상위법에 국가균형발전특례법이 있는데 그 기준이 다 나와있고 하는데 왜 우리 자체에서 조례를 만들었는지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아마 그것을 세부적으로 실행을 하기위해서 조례를 만들고 또, 시행규칙으로도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시행규칙은 오히려 더 세부적인 것이 아닌 것 같고 지금 현재 국가균형발전특례법이 더 세부적으로 잘되어있고 우리 나주시 촉진조례에 보니까 이게 간단하게 나와 있어요. 다만 하나 추가되어있는 것이 투자유치 성과금 공무원이 성과금을 받을 수 있는 조항이 하나 들어있어요. 나머지는 거의 비슷하고 결국은 공무원들이 조례를 만들면서 포상관계를 집어넣지 않았느냐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물론 그런 말씀도 있겠습니다만, 전국적으로 지금 보면 기업유치라든가 투자유치를 해서

김복남위원

이런 것 같아요. 투자유치 국비가 들어가고 시비가 들어가고 도비가 들어가는데 여기에 보니까 이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혜택을 보는 것 같아요. 나주시세 취득세 취득세를 감면을 받구만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결국 이 사람들이 나주시에다가 무엇을 하는지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아마 최초에 들어가는 취득세나 등록세 같은 경우에는 토지매입이라든가 공장설립을 할 때 어떻게 보면은 기업의 초기자금이 가장 많이 들어갈 때 나오는 세금이기 때문에 아마 초기 자금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위해서 그런 부분을 좀 면제해 주는 것 같습니다.

김복남위원

이런 사람들이 이렇게 혜택을 많이 보고 나주시에 왔는데 혜택을 본 만큼 나주시에 어떤 득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복남위원

실장님 그것을 염두에 두시고, 사후관리가 중요하잔아요. 사후관리를 잘 하시라는 의미에서 아까 상시고용인원 관계라든가 이런 것들을 점검을 해서 규정에 맞게끔 운영을 하고 있는 그리고 나주시에서 그런 혜택을 많이 줬는데 나주시가 원하는 것 요구하는 것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습니다.

김복남

위원지방세라든가 아니면 일자리창출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일자리창출

김복남위원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로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챙기시고 관리감독을 잘해 주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2차 보전지원 현황있구만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2013년 5월 31일 현재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내가 알기로는 대한식품이 저기 강동렬 팀장이한 것 아닙니까? 대한식품이 저기 있는 것 아닙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미래산단부지에 있었던

김복남위원

거기가 어디로 갔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우리 일반산단으로 갔습니다. 새로 거기가 편입이 되니까 새로 공장을 이설했습니다.

김복남위원

그런데 왜 여기에 보니까 대한식품인데 2012년 5월 4일 날 2억을 운전자금을 받았고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여기는 2013년 3월 20일 날 1억을 받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왜 두 번을 주는 것입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때 자금이 두개가 있었거든요. 하나는 상환하고 받는 것입니다. 일부를 상환하면은 다시 받는 것입니다.

김복남위원

아! 전체 3억이 아니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얼마를 상환하고 3억을 받은 것입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를 들면 전에 2억을 받았는데 그중에서 1억을 상환하게 되면은 또, 1억이 남기 때문에

김복남위원

아!한도액이 상한선이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2억입니다.

김복남위원

상한선이 2억입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그러면은 동의나라는 왜 2억 4천입니까Z?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동의나라는 거기는 스타기업이거든요.

김복남위원

무슨 스타기업입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우리 나주시에서 전남테크노파크하고 같이 협력사업을 하는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나주시에서 대표할만한 우수한 기업은 스타기업으로 선정을 해서 그에 따른 맞춰서 지원도 해주고 그럽니다.

김복남위원

거기는 어떤 기업을 기준으로 해서 스타기업으로 인정받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것은 운영되고 있는 회사 경영상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성장 가능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판단합니다.

김복남

위원전남테크노파크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전남테크노파크에서하고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테크로파크에서 심의를 합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심의를 해서 타당성이 있을 때는 스타기업으로 선정을 해가지고 우리 나주시에서도 지원을 합니다만, 테크노파크에서도 추가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이 사람은 약 3억 정도를 받네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최대 3억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복남

위원아니 동의나라 사장은 제가 알아요. 음료수 뽕나무 음료수를 만들지 않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맞습니다.

김복남위원

뽕나무 골치 아픈 양반입니다. 그 양반이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돈 빼먹는 기술자구만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자기 담보가치가 없으면 못 받습니다.

김복남위원

어째든간에 이 돈 이자가 몇%입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기업체마다 다 다릅니다.

김복남위원

아니 지금 이게 운전자금으로 몇% 짜리입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우리가 2차 보전 2%하고 은행에서 우대금리 1%해서 3%정도는 혜택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우리가 2%받고 은행에서 수수료로 1%를 받고?
대행은 거기서하고
관예

이민관예기업지원실장

, 그렇습니다.

김복남

위원심의는 어디서합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심의는 은행에서

김복남위원

나는 다른 업체가 아까참에 그렇게 선정이 되어서 이런 혜택을 본다라고 하면은 이해는 하겠는데 동의나라 이 양반은 좀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좌우지간에 뽕 하나는 굉장히 의지를 갖고 하시는 분입니다.

김복남위원

이게요 관리를 잘하셔야합니다. 이게 지금 다른 업체들은 기준이 전부 2억인데 케이에스는 취소되었네요? 3월에 신청해 가지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중도에 담보부족이라든가 이런 것이 되면 그냥 융자금입니다. 그래서 은행에서 판단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동의나라 같은 경우에도 잘 관리해주시고 조금 개인회사를 제가 평가해서는 안 되겠습니다만, 항상 예외조항을 두는 데가 문제가 좀 있거든요. 다른 기업들하고 동등한 위치에서 동등한 조건으로 이런 행위를 하면은 문제는 없는데 꼭 이상한 규정의 법을 만들어서 예외조항을 둬서 다른 특혜를 준다든가 이런 것들이 항상 문제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점검도 잘하시고 어떤 불미스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그리고 내가 전자에 말씀하셨던 한 번 더 평가를 사후관리라도 빠졌던 부분에 대해서 사후에라도 보완할 수 있는 것은 보완해주시고, 문제가 되지 않도록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구체적으로 그 얘기를 하면은 실장님 다 아실 것입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정리해 주시고, 다음에라도 그게 후에라도 그것이 문제가 되지 않게끔 철저히 감독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감사합니다.

김복남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복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창선 위원님

김창선

위원과장님 설명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12페이지요. 노안농공단지 그것을 좀 본 위원은 이렇게 볼 때 마을주민들 건의가 타당하다고 보는데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민원 폐수처리시설 관계요.

김창선위원

폐수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것은 저희들이 지난번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또, 동네 분들도 계속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그 부분을 내부적으로 저희들도 검토를 거의 다 마쳐가고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오늘도 전화가 와서 과장님에게 어떻게 되었는가를 마을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될 것 같다고 그러고 또 왜 그러냐하면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밑에다 해도 괜찬겠드라고요. 그러니까 그 토지매입을 좌우지간 마을에서 해줘야 됩니다. 그것을 안 해주고 우리한테 넘기라고 하면 문제가 좀 있으니까 마을에서 좀 적극적으로 판단이 되게 좀 그렇게 검토해서 좋은 쪽으로 해주십시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마을 대책위원회하고 협의해가면서 해결해 갈 수 있도록 할 랍니다.

김창선위원

그러고 그 다음페이지 남평 관광호텔 있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창선위원

그곳은 아무 이상 없이 할 수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승인은 받았거든요.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까지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준비만 잘되면 자금지원까지는 확정이 되었거든요. 관광진흥기금지원까지

김창선위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관계없이 다 할 수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관계없이 다 추진하는 것으로 되고 있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리고 남평농공단지
어떻게 보면은 몇 년 전부터 한다고 해 갖고 토지를 분할하고 도로까지 전부 다 내 놔버렸어요. 지금 2년 동안 하네 못하네! 해가지고 작물도 제대로 못심은 사람들도 많고 또, 뭐 가지고 문제가 있느냐하면은 거기서 농공단지를 한다니까 거기 땅을 들어갈 것으로 알고 다른데다가 토지매입을 해 버린 사람들이 몇 분이 있어요. 다른데가 왜 그러느냐하면은 그게 어쩌겠습니까? 올해 중에 보상이 되겠습니까? 어떻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되도록이면 민간 투자사하고 협의를 해서 투자사 입장에서는 가을부터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기 때문에 가을부터 착수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할란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든가 사업비확보라든가를 사전에 준비가 된다라고 하면은 그런 부분은 아마 계획대로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김창선위원

아니 본 위원도 투자사장들하고 몇차례 만났습니다. 만나서 그렇게 한다고 하니까 협의를 잘해서 그게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현장 방문할 때 어째 두 회사 실장님하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가봤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창선위원

거기서 뭐 느낀 점이 없었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간데마다 인력문제를 많이 애로 쪽으로 말씀을 하시데요

김창선위원

애로를 그런데 본 위원이 느낀 것은 진짜 여러분들이 잘 해야 되겠드라고요. 왜 잘 해야 되느냐하면은 우리가 한군데는 갔을 때 인원을 쓰고 있는가! 안 쓰고 있는가를 궁금할 정도로 좀 이상한 회사였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창선위원

그 다음회사는 어떻든가요? 두 번째 갔던 회사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워낙 많은

김창선위원

워낙 많고 건실하게 보이고 그 사장이 벌써 대하는 태도 우리가 얼마나 시의 고마움을 알고 그랬죠? 그게 바로 무엇이냐 하면은 그런 좋은 기업을 유치를 해 놔야 됩니다. 좋은 기업을 유치를 해야 우리 지역에 뭡니까 노는 사람들 일자리 창출도 되고 또 그 사람들이 좋은 회사가 되어서 월급을 많이 받으면 그 사람들이 나주에서 살면서 나주에다가 뭐냐 나주 모든 시장이나 많은 이용을 해줄 것 아닙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런 좋은 기업을 유치를 여러분들이 잘 해 주셔야 됩니다. 잘해주셔야 우리 나주가 발전이 되지 같은 돈 주고도 그렇게 했는데도 처음에 간 공장은 회사는 되겠던가요? 그런 점을 명심하시고, 과장님 앞으로 그런데 좀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창선위원

그러겠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창선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창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감사합니다.

박순복위원

과장님 지금 마음이 편치 않으시죠? 편안하십니까?
관예

이민관예기업지원실장

, 괜찮습니다.

박순복위원

마음이 지금 과장님 마음이 편치않으시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감사고 한번쯤은 감사장에서 이야기를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미래산단 문제로 우리 동료 의원님 세 분이나 사직서를 냈었고 저희들이 그때 뭐 사업비 2차 사업비를 승인해 줄 때도 저희 의원들이 똑같이 썩 좋은 기분으로 해주지는 않았다는 것을 실장님은 잘 아실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저희들이 그때 우리 세분은 사임을 하셨으니까 조금 의견이 상반된 의견이었지만 나머지 우리 열한분의 의견은 정말 불편한 마음으로 해드리면서 이번 통과가 안 되면 저희들이 승인을 안 해주면은 나주시가 어려움에 처한다고 하니까 해드린 것은 사실이잖아요.
관예

이민관예기업지원실장

,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니 만큼 정말로 실장님이나 집행부나 저희 의회나 결과적인 궁극적인 뜻은 다 같아요. 나주발전 하나잖아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나주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정말 부강된 삶을 영위하고자 미래산단을 조성을 했던 목적이고, 그래서 결과는 법에서 지금 처리가 남았으니까 그 부분은 아직 저희가 거론을 안 하겠고 잘못이 있으면은 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되고 또, 실질적으로 보면은 집행부에서 잘못하신게 많이 있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박순복위원

잘못은 하셨죠! 그랬는데 지금 와서 누구의 잘잘못을 따진다는 것은 서로의 상처만 해집는 것이고 하여튼 간에 2차 지금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나주시민들이 또 혹은 전국적으로도 다 알려질 만큼 이 문제로 소란스러웠었잖아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그러니 만큼 절대적으로 실망하지 않게 사업을 완성시키고 성공시키고 할 수 있도록 애써 노력을 해주십시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이게 만약에 잘못되면 뭐 저희들 원성 듣는 것은 그 다음이고 나주시민이 살기가 어렵다고 하니까 실장님 꼭 성공해서 미래산단이 정말 거기에 들어오는 입주자들 회사들도 다 성공하고 그로 하여금 정말 힘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꼭 노력해 주십시오.
관예

이민관예기업지원실장

,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감사중지 14시 52분) (감사개시 15시 20분)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순복 위원님

박순복

위원과장님 계속해서 몇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지난번 우리 동수동에 현장방문 갔었던 회사있었잔아요.
관예

이민관예기업지원실장

, 위트코라고

박순복위원

위트코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박순복위원

다른 부분은 우리 존경하는 김창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고요. 그 회사가 지금 우리 나주에 세금을 얼마 정도 내고 있는지 아세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 필요하시다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순복위원

실장님 그런 것을 다 기억하고 계셔야지요. 기업유치하고 지원을 해주셨으면 과연 이 회사가 우리 나주에 얼마만큼 득이 되는가! 그런 것을 좀 확인하셨어야지요. 아직 모르고계신가요? 적어도 인력창출이 안되면 세금이라도 나주에 내줘야 우리가 그래도 기업 유치한 보람이 있을 것 같지 않나요? 그러시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맞습니다.

박순복

위원그러니까 그런 중요한 우리 기업 유치하는 회사들이 나주에 세금은 얼마나 내고 있는가 인력창출은 얼마나 되고 있는가 이런 것은 적어도 확인을 하셨어야지요. 과장님 감사 받으러오셨어요. 놀러왔어요? 감사 받으러 왔으면은 그래도 감사 자료라도 준비해 가지고 와야지 무엇을 물어보면은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누가 관리팀장입니까? 얼른 자료를 주십시오. 나주에다가 세금을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위트코가요. 작년 재작년에 설립된 회사거든요. 그래서 5년 동안은 취득세라든가 등록세 그 다음에 재산세 면제 혜택이나 감면혜택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낸 세금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니까 4천 정도 되네요?

박순복위원

연 세금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까지 낸 세금이요

박순복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그 회사가 계속 우리 나주 동수동에 위치하고 있을 계획입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그렇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가셨을 때 말씀한데로 지금 현재 있는 공장하고 그 앞에 부지를 닦아 놨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가셨을 때 거기다가 제2공장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박순복위원

2공장은 생산 공장인가요? 지난번 공장은 생산은 아니에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원래 거기는 설비를 제작해서 판매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아마 넓은 공간이 많이 필요한 회사입니다.

박순복위원

계속해서 비단 그 회사들뿐만 아니라 우리 일반산단이나 농공단지에 들어와 있는 그 회사들을 나주에 얼마나 이익을 주고 있는가 그런 것을 계속해서 지켜보시고, 지원해 주는 회사들 그런 회사들은 차후 관리를 잘 하셔야 됩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알았습니다.

박순복위원

직업훈련원이 금년에 졸업했나요? 수료했나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금년에 한개 과정만 졸업했습니다.

박순복

위원그러면 몇 개 반인데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전문반 110명이 졸업했고요. 그리고 현재 현장 한 개반하고 앞으로 두 개반이 7월 달에 계획입니다.

박순복위원

두개반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박순복

위원그러면 보통 7· 80% 취업이 된다고 하셨는데 금년 졸업생들도 수료생들도 그렇게 취업이 되나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아마 전문직 인력이 지금 110명중에서 92명이 지난 6월말에 졸업을 했거든요. 그래서 7월 달부터는 취업을 알선하고 있기 때문에 인력은 더 많이 나오겠습니다. 그리고 하반기 때 대부분 기업들이 많이 모집을 하게되게 되거든요. 남양유업이라든가 또는 팔도라든가 이런 부분들 해서 아마 그때는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박순복위원

우리 22개 시 군에 직업훈련원 있는데가 몇 군데나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직업훈련시설을 운영하고있는데는 지금 나주하고 순천 광양 여수 목포 약 다섯 군데 정도

박순복위원

그러니까 직업훈련원이 없는 시 군보다 취업이 더 잘 되고 있어야 맞잖아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위원

이런 부분도 계속해서 신경을 써주세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박순복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박순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복남 위원님

김복남위원

실장님한테 지금 미래산단있잔아요. 계약을 해가지고 지금 진행상황이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습니까? 어디까지 되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난번 저희들이 의회 업무보고 한 이후에요. 저희들이 사업시행자 변경이라든가 또 사업 타당성 조사라든가 또 나주시에서 출자에 따른 타당성 검토 그 다음에 이런 부분들이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지금 그러면은 언제부터 공사는 지금 공사는 멈춰있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장마 때문에 저희들이 좀 주춤했습니다만, 장마가 거의 마무리되어 간다고 하니까 아마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될 것 같습니다.

김복남위원

장마 때문에 멈춰있는 것입니까? 아니면은 행정적으로 절차가 그렇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절차도 좀 일부 있었고요. 또 장마가 계속 온다고 하니까 원래는 다음주부터 할라고 했습니다만, 어제부터 날씨가 좋으니까 계속 할라고 하고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타설 정산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별 문제가 없다고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거의 마무리 되었습니다.

김복남위원

다 끝난 것입니까?
큰 문제없이?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그러면 뭐 행정적인 절차라든가 모든 것들 현장에 모든 것들이 다 완전히 끝난 것인가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거의 다 끝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뭐 동강에서 뭐 하도급업체하고 관련된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미흡한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만,

김복남위원

그것은 우리 2차하고는 별개잖아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복남위원

2차는 완전히 동강만 시공 공사를 합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현재 토공은 거기에서 하도록 시공사로 참여했습니다.

김복남위원

지분으로 들어온 것은 없고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김복남위원

동강 단속으로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그래요. 그 동안에 일을 열심히 하더만은 지금 한창 일을 하지 않고 있길래 뭐가 정리가 안 되고 있나 싶어서 한번 물어봅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그 부분은 좀 미흡한 부분은 있습니다만, 바로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남

위원그리고요. 뭐냐 투자유치 있잖아요. 저번에 우리가 현장방문을 했을 때에 내가 봤을 때는 거기가 조립공장이니 생산 공장이 아닌 것 같아요. 우리 동수동에 있는 것이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위트코 말씀하신 것이죠?

김복남

위원예.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거기는 아마 설비를 만들어서 파는 회사입니다.

김복남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은 이전기업이라 하면은 수도권 이전기업이라 하면은 본사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시설들이 옮기는 것 다 옮기는 것을 이전이라고 그렇게 명시가 되어있더만요. 법에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내가 그때 현장에 가서 봤을 때는 본사가 여기에 안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그 과장이 한명이 사무실에 있었는데 누가 봐도 본사 전체가 옮겨졌다고 하는 느낌이 분위기도 그러던데 그것이 전부 확인이 됩니까? 서울에 있는 본사가 전부 옮긴 것을 확인을 하고 보조금이 나갑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방금 말씀하셨습니다만, 원래 본사하고 연구소 하고 그 다음에 공장 중에서 전부 같이 이전하는 경우가 있고요. 따로따로 이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어째거나 연구소나 본사는 다 와야되잔아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난번에 우리가 갔을 때 관계자들이 설명을 하신대로 또, 2공장이 되면은 거기에 맞춰서 연구소라든가 부수적으로 따라와하할 것은 같이 따라온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금 본사는 이쪽으로 다 옮겨 놨습니다.

김복남위원

본사는 다 옮겨놨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옮겨졌습니다.

김복남위원

본사위치는 어디 공장에 있는가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여기에 보면은 2공장 1공장을 떠나서 본사나 연구소는 무조건 옮겨야 된다라고 이렇게 되어있어요. 규정에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원래 국가재정자금지원 기준에 보면은 전부 이전하는 경우가 있고 각각 이전하는 경우로 해서 나눠서 지금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김복남위원

그 다음에 상시고용인원을 몇 명으로 한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를 들면 거기 수도권에서 3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면서 인원이 30명이상 그 다음에 옮겨서도 30명 이상인 경우는 원칙이고요. 그 대산 나주가 주로 성장촉진지역이라든가 또, 혁신도시로 지정된 지역은 열명으로 낮춰 놨습니다.

김복남위원

10인 이상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10인 이상 그래서 기업유치가 원활하게 하기위해서 그렇게 해 놨습니다.

김복남위원

상시고용인원은?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상시고용인원을 열명으로 낮춰놨습니다.

김복남위원

여기에 보니까 이제 그런 기준을 충족을 못시켰을 때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비율에 맞춰서 예를 들면은 한 기업이 와서 공장을 시작해서 3년 이내에 그런 당초 사업 제출했던 사업계획을 이행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위트코 같은 경우도 예를들어서 당초에 자기들이 우리한테 사업계획을 냈을 때 뭐 투자액이 뭐 20억이고 뭐 인력이 뭐 20명이다 그러면 그것을 3년 이내에 이행을 해야 됩니다.

김복남위원

그러지 않을 때는 보조금을 환수해야 되잖아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습니다. 그 예를 들면 20억을 투자했는데 10억을 투자했다든가 하면은 저희들이 예고하고 거기에 맞춰서 환수라든가 이런 조치를 해야 됩니다.

김복남위원

이제부터는 과거에는 이게 지금 아마 전 담당자들도 업무를 숙지를 잘못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후부터는 더 세밀하게 검토를 해서 이전기업들이 오는데 아까 그런 것들 사후관리가 잘되게끔 아니면은 본사가 정확하게 내가 봤을 때 모르겠어요. 확인 해 보면은 아는데 본사 연구소 옮겨진데가 아마 몇 곳은 있겠죠? 전체는 저는 분명히 안 왔으리라고 보고 서류상으로만 옮겼지 않았겠느냐 라는 그런 추측은 갑니다. 확실하게 그리고 또, 조립공장 보다는 생산공장 이어야 됩니다. 아까 봤지만 그 사람들은 동수농공단지 딱 한 기계가 딱 들어오면은 조립하고 딱 끝나는 것입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습니다.

김복남위원

없으면 일을 못하는 것이고, 그러나 노안 같은 공장은 생산공장 이잖아요. 생산라인이 딱 잡혀져 있잖아요.
여기는 생산도 없고 창고잖아요. 이런 것들을 유치할 때에 품목을 잘 선정을 해서 그래도 나주시에 이전을 해서 나주시비가 들어가고 도비가 들어가는데 나주시에 어떤 도움이 되겠는가를 판단해서 어떤 업종을 선택을 해야 되겠는가 그것을 심사숙고 해 줬으면 되겠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의원님께서 염려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다음주부터는 투자유치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그래서 그 실태조사를 할 때 그런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전부다 반영해서 철저히 조사하고 또, 보완할 것은 또, 보완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김복남위원

투자유치에 최초로 기업 유치한 것이 몇 년도부터 되어있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유치제도가 수도권부터 생긴 것이 본격적으로 추진된 것은 2007년 2008년 그때가 제일 피크였습니다. 그때부터 시작해 왔죠! 거의

김복남위원

2008년부터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 전에도 2004년 2005년도부터 했습니다만, 그때는 미미했고요.

김복남위원

여기에 보니까 뭐 나주시 투자촉진조례에 의해서 지원된 것이 있고 그 다음에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해서 지원되고 있고 두가지것 왜 그렇게된것입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아까 방금 말씀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것 아까 말씀드린 수도권이전기업이라든가 외국인투자기업 같은 경우에는 거의 통상산업부 지금 거기서 재정하는 국가의 재정자금 지원기준에 의해서 자금 집행이 되고요. 그 나머지 부분은 전라남도 도 조례 그 다음에 시 조례에 의해서 도비를 지원받아서 지원하는 경우도 있고

김복남위원

국비가 없는가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나주시에서 지원해주는 것은 따로 입니다.

김복남위원

아니 나주시투자촉진조례에 의해서 지원을 보조를 해준 것은 국비가 없고 순수하 시비인가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습니다.

김복남위원

그러면 보세요. 지금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의해서하는 것은 국비가 있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국비 있고 시비 있고 도비 있고

김복남위원

국비가 많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지원해주면서 지금 일부는 보니까 나주시촉진조례에 의해서 일부는 해줬고 일부는 국가균형발전법특별법 시행령에 의해서 해줬고 그러면 우리 나주시로 보면은 국비로 갖다 지원해주는 것이 순수한 시비로 그 많은 금액을 지원해준다는 것이 좀 문제가 있잖아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유치하는 대상기업에 따라서 지금 지원기준이 달라지거든요.

김복남위원

어떤 기준이 달라져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를 들면 수도권 이전기업인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통산산업부에서 받는 지원기준에 따라서

김복남위원

아니 수도권 이전기업인데 그렇게 주는 것 같은데요. 수도권이전기업인데 나주시투자촉진조례로 준 것이 있고, 국비로 해준 것 두 가지로 해주드라고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원 유치할 때 예를 들면 토지가액에 70%로 입지보조금을 70%주겠다할 경우에는 수도권 이전기업 지원한도가 50%거든요. 그래서 부족한 20%는 시비로 지원해주는 경우입니다.

김복남위원

국비가 아예 없어요? 나주시 촉진조례에 국비가 없잖아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복남위원

그런데 여기보면은 국가균형발전법에는 국비가 내 얘기를 어차피 이전기업인데 국비를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의 시행령으로 해서 지원해줘야 나주시 세수가 안나간다는 얘기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아까 말씀을 하시면 뭐냐 하면은 한도는 70%까지인데 국비 지원하는 것은 수도권이전기업은 50%까지

김복남

위원느낌에 그것이 안 되니까 또, 그것을 찾아서 나주시 투자촉진조례법을 다시 거기다가 접목을 해가지고 또 추가로 그것을 해줬지 않느냐 70%를 저쪽에서 못 맞춰주니까 그런 느낌을 받아서 내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원기준은 70%까지 되었는데 거기에 수도권기업은 50%로

김복남위원

앞으로는 그렇게 하시지 말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되도록이면 저희들도

김복남위원

균형발전특별법을 해서 우리시비가 나가지 않게끔 국비로 해서 그 다음에 지원이 되게끔 균형발전특별법에 의해서 정원에 기준에 따라 해줬으면 되겠다라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당연한 말씀이십니다. 저희들도 기업유치하면서요. 수도권기업이라든가 그 국도비 지원을 받는 그런 기업을 대상으로 많이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복남위원

여기 보니까 상당히 꽤있드라고요. 나주시투자촉진조례로 한 것이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김복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방금 김복남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 투자촉진지원조례 국가에서 받는 것 하고 우리 나주시투자촉진조례하고 두 가지를 병합해서 주죠?
그 이유는 국가에서 준 것만 가지고는 기업들이 안 올라고 하니까 우리 나주시로 유치하기 위해서 우리 나주시지원조례로 지원을 추가로 해준다는 이 말씀 아닙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맞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 부분을 한계를 확실히 해주셔야지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위원

실장님 고생하십니다. 존경하는 우리 세 분 위원님들께서 기업관련해서 또, 나름대로 공단관련해서 죽 했는데, 저는 지금 보니까 업무보고 보면은 농촌인력지운센터 운영을 지금 하고계시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임성환위원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농촌 쪽에다가 지금 인력이 없기 때문에 도심지역에 있는 도시지역에있는 인력을 농촌지역으로 인력을 알선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럼 도시지역에있는 인력들을 어느 정도 뭐 보니까 데이터베이스 구축하셔 가지고 좋은 일 하고계신 것 같은데 그 전체적인 명단 갖고계세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그 분들이 연락을 하면은 우리 지금 한 가지 밭작물에 대해서 갈수록 우리 농가가 일손이 없어서 상당히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도외지 사람을 어떤 식으로 모집을 해서 그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난번에 저희들이 올해 사업을 위해서 작년부터 예를 들면 도심지역에서일을 할란다 하시는 분들하고 그 다음에 이쪽에서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조사를 해가지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놨어요. 그래서 물론 거기에 안 들어있는 분들도 저희들한테 지원센터에다가 전화만 하시면은 상호 연결을 해줍니다. 그래 가지고 임금이라든가 이런 것은 농가에서 부담하고 저희들이 가서 일부 조그만 교통비라든가 좀 부담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우리가 행정에서 지원한 것은 무엇입니까? 교통비를 지원합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교통비를 일부 좀 지원해주고요.

임성환

위원교통비 일부 어느 정도나?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약 5천원에서 만원 정도

임성환위원

그러면 우리 지역민이 아닌 다른 오지 그 분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광주에서도 와서 해주거든요.

임성환

위원그러면 나주의 지역민들은 어떤 식으로 하고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나주시에서 하시는 분들도 거의 비슷하게 해줍니다.

임성환위원

아! 5천원 만원 지원해줍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임성환위원

일인당?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 그것이 얼마나 나갔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두개가 약 2,800명 정도 되었으니까 올해 2,700명 정도 지원해줬네요.

임성환위원

2,700명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 대다수 그 분들이 우리 지역민들입니까? 아니면은 도외지 사람들입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거의 광주에서 많이 왔어요. 왜냐하면은 이쪽에 계시는 분들은 또, 이 지역에 맞게 일을 나가기 때문에 거기를 못 맞추는 분들은 또, 광주에서 인력을 데리고 와서

임성환위원

2,800명이면 2,800명 개개인이 아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누계상으로

임성환위원

약 10여명 이다면은 280회 라든가 했을 때로 누계숫자라는 것이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누계숫자입니다.

임성환위원

그렇게되면은 인력 조달하는데 뭐 다른 어려움은 없었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올해도 보니까 약 155명이 누계로 계산해줘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올해

임성환위원

그러면 거기에 나오는 계산속에 우리가 150명 정도 됩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155명이죠

임성환위원

155명이 2,800만원 정도의 교통비를 타갔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2,700명 정도

임성환위원

그런데 제가 본 위원이 지금 우리가 인력을 활용하신 분들이 계세요. 그러면 그 분들이 우리센터에다가 등록을 하고 그 분들을 계속 돌리게되면은 그 분들도 지원해주겠네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죠! 그것은 저희들이 지난번에 한번 조사할 때 그런 분들이 좀 안 나타드라고요. 아마 임금차이가 많다보니까 인력대기소 같은데서나

임성환위원

아니 대기소가 아닌 일반인력관리하신 분들이 계세요. 그러면 농가에서도 배 과수원에서 또 필요하게도면은 또 그 분들하고 연결해서 몇 모시고 오고 그러면 관리가 되는데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왕에 그 분들이 계시드라도 농가에서는 한꺼번에 뭐 양파작업이네 배 작업이네 해 가지고 서로 한꺼번에 몰리는 시점에서 지금 제가 바라는 것은 우리 지역민에서 당연히 혜택을 주면은 좋겠지만은 도외지에서 인력수급에 상당히 어렵다보니까 이 정도 센터운영을 하면서 센터운영은 어디에서 합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취업정보센터에서 하고 있어요.

임성환위원

그래요 그래서 이왕이면 도외지 분들 우리 나주뿐만이 아닌 광주로 생각하면 인근에 뭐 화순이라든가 담양이라든가 상당히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왕이면은 농촌에 인력수급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 또, 좀더 관심 갖고 뭐랄까 농번기철에 적재적소에 또 필요한 시기에 할 수 있게끔 우리 행정에서 중간역할을 잘 해주십사하는 부탁 말씀드립니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감사합니다.

임성환위원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동수동 국민임대산단있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거기에 철탑공사가 있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다 마무리되었습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김철수기존에 설계가 거기로 났었습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원래 좀 저희들도 와서 보니까 오량동쪽으로 돌아서 갔다가 거기에서 사적지가 있기 때문에 그 사적지가 문화재청에서 협의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조정을 했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최종적으로 결정되었던 것이 국도49호선 외곽도로 국도대체우회도로를 따라서 오면서 농공단지 우리 산업단지를 통과해서 가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있어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 지역에서 민원 없어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처음에는 기업체 동수오량농공단지라든가 이런데서 상당히 좀 있었어요. 민원이 그래 가지고 아마 광주한전 광주지사라든가 이런데하고 관련된 지원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협의를 했기 때문에 그 뒤로 그쪽으로 가는 것으로 최종결정하고 아마 사업을 했어요. 그런데 그 뒤로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예를 들면 뭐 전주 설치하면서 그냥 공장에 진동을 줬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조사해서 한전하고 협의를 하도록 했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지금 호산PNT라고 접착제 만드는 회사드만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거기가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부분입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분이 상당히 민원이 많던데요. 이것을 시에서 적극 나서서 좀 해결을 중재를 좀 해주세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그럴 랍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이 사람은 공장을 자기 나름대로는 엄청난 투자를 해서 왔는데 이렇게 큰 피해를 당하니까 어려움이 있다고 저한테 민원을 주시드라고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호산 대표사장님 오셔 가지고 말씀했기 때문에 호산측하고 협의를 하고 또 공문까지 보냈습니다. 저희들이 해결해주도록 큰 돈이 아니니까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시에서 적극 나서서 중재 좀 잘해주세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실장님 최근에 중흥골드에서 MOU체결한 기억 있죠? 중국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농업융합단지 조성 뭐
거기는 지금 진행이 잘되어가나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저희들도 지난번에 대통령이 방중 할 때 거기 의제로 채택이 되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어서 상당히 고무적입니다만, 그 뒤로도 저희들도 확인을 해보고 진행상황 같은 것을 물어봤는데 그 쪽에서도 양쪽에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좀더 기다려봐야 무슨 결과를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본 위원도 그 자리에 참석을 했었는데 대통령이 또 중국을 갔을 때 매스컴에 보니까 약간 어필이 되었드라고요. 그래서 아! 나주가 상당히 참! 잘 MOU 체결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거든요. 일단 차질 없이 뭐 한· 중 거기가 정확히 어떻게 됩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지금 자기들 규모로는 약 2 · 30만평을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기업은 몇 개 기업이 될란가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서 이야기하는 그 면적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30만평 내외 정도를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아마 구체적인 것은 나와 봐야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 회사가 한· 중 농업융합 뭡니까? 정확하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융합단지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융합단지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농업융합단지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제대로만 형성이 된다면은 30만평 정도는 그러면 우리 미래산단에도 엄청난 문제없는 해결이 되겠네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그렇습니다. 자기들 말로는 약20내지 30만평 그 정도 규모를 생각하고 있으니까 아마 그것만 잘되면 되겠습니다만, 앞으로 또 어떻게 변화가 될지는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분들 말만 믿고 지원을 해주면 안 됩니다. 확실히 파악을 해서 해야지 중국한다고 해 가지고 그냥 시에서 끌려가면서 하는 그런 협상을 하지 마십시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없으면 제가 하나만 더 드릴게요. 지금 아까 우리 박순복 위원님도 지적하셨습니다만, 미래산단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사퇴서까지 제출하면서 반대를 하시고 우리 나주시가 조금 이상한 기류가 있잖아요. 그런 것은 다 서로의 의원들 간에 생각차이라고 본 위원장은 생각하거든요. 저희들은 찬성했던 사람은 우리 나주시가 아무 이상 없이 미래산단이 조성되어서 완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고 이 사퇴서를 제출하신 그 쪽 의원님들 생각은 동강건설이 비리업체인데 거기다가 다시 사업자를 주느냐 이런 뜻이었는데 결과라도 우리들은 하여튼 이상 없이 미래산단이 추진되어 간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승인을 해줬던 것 아닙니까?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래서 그 후로 이뤄졌던 1차 사업비 2천억 원 중 상환을 했죠?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그 후로 진행된 것 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정확히 좀 설명을 해주세요.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저희들이 지난번 업무보고때 자세히 저희가 설명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아까 말씀을 또 한번 드렸습니다만, 사업자 변경은 거의 7월 4일자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업 지난번에 감사원에서 지적되었던 투· 융자심사를 위한 사업 타당성 조사도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또, 그 타당성 조사가 끝나게 되면은 투· 융자 심사도 할 계획입니다. 또, 공사도급계약이라든가 또, 이런 부분도 앞으로 SPC가 완전히 가동이 되게되면은 거기에 맞춰서 이사회에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SPC에 대한 나주시 출자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약 20% 정도 법에 정한 20% 정도는 출자를 해서 민간 공동개발방식으로 전환을 해 가지고 되도록이면 사업통제라든가 또, 향후 이익배분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도 따져 나갈 계획입니다. 또 그에 맞춰서 개발계획이라든가 또, 실시계획도 좀 변경을 해서 추진을 해서 나가고요. 가장 기반시설 중에서 중요한 진입도로 부분도 다음달 부터는 설계를 추진해서 내년 1월 달에 바로 착수할 수 있도록 그것도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폐수종말처리장 시설도 지금 약 일일 약 5천 톤 규모로 합니다만, 그것도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국비확보라든가 또, 그에 따른 기본계획이라든가 실시계획 수립에 지금 용역을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준비해서 내년에는 동시에 사업이 다 착수를 해가지고 2015년에는 말일 연말에는 동시에 산단 조성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하여튼 법에 계류된 사항도 있긴 있지만 어찌되었든지간에 기업지원실장을 맡고 계시니까 미래산단이 절대 흐트러짐이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을 각별히 써주십시오.
민관

이민관기업지원실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업지원실 소관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민관 기업지원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제165회 제1차 정례회를 맞아 요즘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와 수감준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7월 2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작성의 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감사종료 15시 50분)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