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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장행준 의원 5분자유발언

165회 제3본회의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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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운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5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장행준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국회로 말하면은 시정질문은 대정부 질문입니다. 국회의원들이 대정부 질문을 하면은 저희들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만, 많은 시민들이 국회의원들의 질문을 보고 버스에서 이를테면 대량으로 가서 참석하고 그럽니다. 시정 질의를 저희들이 22일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보충질의 시간인데 답변서가 오늘 아침에야 도착을 했습니다. 이게 의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이런 답변서를 어떻게 오늘 보충질의를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부분 의장님께서 해석을 잘해주시고, 그리고 지금 지난 5월 임시회때 세 분 의원들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 이 부분도 정리를 해주셔야만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어떻습니까? 행정복지위는 행정복지위원장을 제외한 세 명이서 행정사무감사를 했습니다. 자! 이것 부실입니까? 아닙니까? 자! 운영위도 마찬가지 행정복지 경제건설 모두 세 사람으로 인해서 어쩌면 우리들이 해야 할 충분한 100%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 것을 아마 의장님께서 인지하고 계실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세 분을 제외한 열 한분의 의견도 한번쯤 의장님께서 들으셔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도 좀 고민도 해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럼으로 해서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 시정 질의를 통해서 저는 그렇습니다. 이게 우리 의회가 왜 의회입니까? 의회가 어떤 의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 의회입니까? 이런 것들을 왜 이렇게 조치를 안 해서 이렇게 파행으로 가는 모습을 보여 주시느냐는 얘기입니다. 이것 제고하셔야 됩니다. 본 회의가 내일 끝나면은 세 분 의원도 어떤 경위를 택했다. 아니면 반려를 하겠다 해서 시민들이 이해하게끔 해줘야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날까지 말씀 한마디가 없습니다. 자! 내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시정 보충질의도 마찬가지고 시정 질의를 통해서 자! 941명이 머리를 모아서 답변서를 씁니다. 우리는 보좌관 하나 없이 저희들 스스로 몇날 며칠 날밤을 세워서 시정 질문서를 만든데 답변서 만드는데, 그 많은 머리 좋은 집행부들이 모여서 답변서를 만드는데 오늘 아침에 갖다 주는 답변서가 세상에 어디가 있답니까? 이것 이해하시겠습니까? 의장님
운예

김종운예의장

, 말씀하십시오.

장행준의원

이런 것들을 정리를 해주십시오.

김종운의장

제가 잠깐 말씀드릴게요. 오늘 본회의 답변은 집행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루전날 질문서를 주고 또 하루에 답변서를 작성해 갖고 와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원님 말씀이 당연히 맞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까 협의한대로 오전에 집행부 답변 듣고 오후에 보충답변을 듣도록 이렇게 해주셨으면 되겠고요. 또 세 분 의원에 대해서는 저도 의장으로써 정말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기가 끝나면은 제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운영위원회 사퇴 문제에 대해서는 내일 회기 내에 정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십시오. 오늘 회의는 지난 7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네 분 의원의 시정 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과 보충질문 그리고 보충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답변에 임하는 시장 및 관계 공무원께서는 소신 있고 명쾌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집행부 답변에 앞서 오늘 회의진행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답변순서에 따라 시장의 총괄답변을 듣고 해당 국 소장 실단장의 소관별 답변을 들은 후에 시정 질문 의원 순서대로 보충질문과 이에 따른 보충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계획은 오늘 회의개의시간이 늦어진 관계로 오전 중에 집행부 일괄 답변을 듣고 중식을 위해 정회한 후 오후 두시에 속개하여 보충질문과 보충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순서에 따라 임성훈 시장 나오셔서 총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훈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근용 행정복지국장 나오셔서 업무소관에 대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행정복지국장 김근용입닏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종운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서 행정복지국 소관 업무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 어린 충고를 해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제165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정 질문 하신 사항중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부분은 제외하고 질문하신 의원님의 순서에 따라 답변드리도록하겠습니다. 먼저 김판근 의원님께서 금성산을 활용한 관광소득 창출방안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금성산은 나주의 진산으로 등산로 임도가 잘 조성되어있을 뿐 아니라 전망대 쉼터 벤치등 각종 편의시설등을 갖추고 있어 평소에도 많은 시민과 등산객이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에는 슬로우 관광 트렌드에 따라 5억원을 들여 풍류락도 영산가람길 걷는 길 7개 코스 63㎞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한수제 ~ 노안 양천리 ~ 이별재 한수제로 연결되는 걷는 길은 7개 코스 중 제2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2차 사업으로 2013년 8월부터 2014년까지 다시 신광리 ~ 문평 오두재 ~ 동막제 ~ 다시면 석관정으로 이어지는 18㎞ 구간의 산책로를 조성하여 시민들과 관광객이 찾는 마실길의 역할을 하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경현동 일대 고급 팬션단지 조성과 금성산 산림욕장과 생태 물놀이장을 연계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는 건에 대하여는 금성산 산림욕장 부지인 경현동 산1-6번지 일원에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에서 국비 100억원을 들여 아동, 청소년, 장애인, 중년, 노년기 등의 시민 중심의 “산림복지 나눔의 숲“ 조성사업을 2014년부터 2017년 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노안면 영평리 산113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52억원을 들여 지난 2010년부터 금성산 생태숲 조성사업을 201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공정율 55%입니다. 이러한 시설이 완료되면 현재 운영중인 금성산 생태 물놀이장, 임도를 이용한 산악 마라톤 및 산악 자전거 대회를 연계한 많은 동호인, 관광객, 등산객이 찾고 편안히 쉬어 갈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한수제 주변 노천카페 단지를 조성하여 쉼터를 조성하는 안에 대해서는 금성산 근린공원 조성사업 추진 시에 반영여부를 검토하여 추진하겠습니다. 향후 다양한 관광자원들을 확충하여 소득이 창출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금성산을 시민과 관광객이 항상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광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로 영산포 근대 역사관 건립 계획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영산포는 영산강살리기 사업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강변과 거리환경이 깨끗하게 개선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영산포에 산재한 근대유산과 연계한 강변자원을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11년도 문화체육관광부의 강변문화 관광개발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영산포 식도락거리 사업은 총사업비 35억 1천 9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하고 있으며, 식도락거리 사업의 주요 관광 콘텐츠는 일본인 가옥은 숙박체험 시설로, 스토리가 있는 죽전거리는 추억의 탐방로로, 구 식산은행은 근대역사 갤러리로 정비하는 것입니다. 특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근대 역사 갤러리는 7억원을 들여 리모델링과 전시관 조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역사갤러리의 주요 콘텐츠는 영산포의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는 일본의 수탈 흔적, 시민의 생활상, 다가오는 미래를 보여주는 공간으로 구성하여 지난날 아픈 역사의 체험과 미래의 교훈을 얻는 중요한 장소로 영산포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강변의 자원과 연계성이 부족하여 볼거리가 많음에도 효과적으로 관광객 유치가 어려웠습니다만, 지금은 영산포에서 근대거리를 관광하고, 홍어를 먹고, 영산강 황포돛배를 타면서 수상관광을 즐기는 관광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박순복 의원님께서 농업 전문인력 확보와 장기근무자에 대한 우대 방안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우리시 농업직 정원은 52명이며 현원은 51명으로 1명이 결원인 상태입니다. 읍면동에 25명, 본청에 2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본청은 감사부서 1명과 농업관련 업무담당 부서에 25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농업직 인력 확보를 위해 금년도 충원계획에 5명을 반영하여 11월에 신규임용 예정으로 신규자 배치시 전원 농업전문 담당부서로 배치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농업직 담당공무원의 타부서 근무를 지양토록 하고 장기 근속자에 대하여도 타직렬과 형평에 맞추어 승진우대 등을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장행준 의원님께서 첫 번째, 우수한 교통여건과 따뜻한 기후를 이용한 동계 스포츠 훈련지 개발 용의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우리시는 전남 교통의 요충지로서 전남종합사격장과 사이클경기장, 인라인경기장 등의 시설이 소재하고 있는 점을 활용하여 다수의 사격팀 동계훈련을 유치하였고, 각종 사격대회와 대통령기 사이클대회, 전국남녀종별인라인대회 등을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4년간은 KBO총재배 전국야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체육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잔디축구장 등 우리시의 체육시설은 동계훈련을 적극 유치하고 있는 시군들에 비해서 부족한 실정으로 이를 개선키 위하여 야구장 6면, 천연잔디 축구장 3면, 천연잔디 게이트볼장 16면, 궁도장 1식 등 체육시설을 영산강저류지 약 10만평 부지에 집단으로 설치키 위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저류지 체육시설이 완료되면 기존 체육시설과 연계하여 사이클, 사격,야구, 축구 등 다수 종목에 대하여 동계훈련을 포함한 전지훈련 유치대책을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하는 둘레길 조성 용의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나주는 금성산 등산로와 임도, 그리고 영산강변 자전거 도로 기반 조성이 잘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슬로우 관광 트렌드에 맞추어 산길과 들길, 강변길을 연계한 풍류락도 영산가람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영산가람길은 7개길 63㎞로 금성산 등산로, 임도와 영산강변, 나주평야 들판길을 연결하는 탐방로입니다. 그 중 반남면 고분군 일주 도로를 조성하고, 무인자전거대여 시스템을 도입하여 자전거로, 도보로, 고분군 주변을 일주하는 둘레길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식도락거리에는 무인자전거 대여 시스템을 도입, 구영산포역에서 영산강을 따라 동척문서고와 홍어거리, 역사갤러리, 일본인가옥 등을 관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원도심의 읍성권을 중심으로 문화재와 연계 탐방할 수 있는 전장 3.5㎞에 이르는 성벽 중 남산에서 동점문을 거쳐 나주경찰서까지와, 서성문에서 나주천까지 구간의 성벽을 복원하고 나머지 성벽구간은 도시 숲길을 조성, 소위 나주읍성 둘레길을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주변의 길과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발굴하여 나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쉼터와 각종 편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홍철식 의원님께서 첫 번째, 전보인사 시 고충상담 반영 여부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우리시에서는 상․하반기 정기인사 시에는 사전에 내부전산망 사이버 인사마당을 통해서 개인의 고충을 접수한 후 인사에 반영하는 제도를 운영 중에 있으며, 금년 1월과 7월 인사 시에 203건을 접수하여 114건을 해소 하였습니다. 나머지 고충해소가 어려웠던 89건은 출퇴근이 용이한 근거리 부서 희망, 격무부서 회피, 일부 선호부서 전보 희망 등의 사유로 이들의 고충을 모두 인사에 반영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지난 인사에서 개인의 고충을 해소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겠습니다만, 앞으로도 개인의 고충, 능력, 적성, 업무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인사에 반영함으로써 조직의 활성화와 시민에게 더욱 더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기간제 근로자의 처리방안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기간제근로자의 계약기간은 기간제 및 단시간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2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토록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안전행정부 총액인건비 운영 지침에 공무원과 무기계약직 근로자의 인건비는 총액인건비 내에서 운영토록 규정하고 있으며, 초과시에는 패널티를 적용하기 때문에 기간제근로자를 무기계약근로자로 전환하기에는 법적, 제도적으로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현재 우리시 기간제근로자는 156명이며, 이중 72명은 계속 근로가 가능한 인원이고, 84명은 기간제 및 단시간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조를 적용 받아 2년까지 근로가 가능합니다. 기간제근로자를 무기계약근로자로 신분을 전환 시키고자 할 경우에는 관련법규 개정 또는 총액인건비 증액이 있어야만 합니다. 앞으로 기간제근로자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관련법규 개정과 총액인건비가 증액될 수 있도록 상급기관에 건의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으며, 아울러 무기계약근로자의 결원이나 충원 요인 발생시에는 기간제근로자를 우선 채용토록 함으로써 기간제근로자들의 고충을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사회복지업무 전반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먼저 장애등급의 재진단 예정일 경과사유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2013년 6월말 현재 우리시 등록 장애인은 8,527명으로, 2000년에 정신장애에 대하여 의무적 재판정 제도가 도입되고 2010년는 장애인연금법이 시행되면서 전체 장애유형에 대하여 2~3년마다 장애등급을 의무적으로 재판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장애인 등급에 대한 재판정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등이 부당하게 집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의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장애등록 재판정 대상자 826명 중에서 64명에 대하여 재진단을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64명 중 타 시․군 전출자 4명을 제외한 31명은 재진단을 실시하고, 재진단 미 이행자 10명 등 15명은 자격정지, 와상환자 2명은 심사유예, 2명은 현재 심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병원 장기 입원자와 소재불명으로 연락처를 파악 중인 자 등 미 처리자 10명에 대하여는 빠른 시일 안에 재진단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재판정시기가 도래한 장애인에 대하여는 재판정 기한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장애등급 재판정 안내공문을 발송하여 기일 내에 재판정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판정을 기피하는 경우에는 행정절차에 따라 등록취소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여 등록 장애인의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초노령연금 부당수령액 회수와 관련입니다. 기초노령연금 지급과 관련하여 수급권자가 사망하였음에도 사망신고 지연 등의 사유로 인하여 2012년까지 21명에게 324만 8천원이 부당 지급되었습니다. 지금까지 14명으로부터 177만 6천원을 회수하였고, 회수하지 못한 7명, 147만 2천원에 대하여는 납부독려를 철저히 하여 부당 수급된 기초노령연금을 조속히 회수하고, 변동자(사망자 · 전출자)에 대하여는 관리를 철저히 하여 부당수급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와 확인조사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3,585가구, 5,494명으로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 지원대상은 88명입니다. 「국민기초생활사업 안내 지침」에 의하면 지급되는 급여의 관리능력이 미약한 정신의료기관 장기 입원자와 정신장애 및 발달장애인, 치매노인, 18세미만 아동 등에 대하여는 급여 관리자를 별도로 지정하여 의사무능력자의 급여통장 관리, 급여지출내역 기록 등을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의사무능력자의 급여가 부적절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이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분기별로 철저히 현장점검을 통해서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번째로,청소년 육성 및 교육 분야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먼저 석식비 지원 중단 사유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학기 중 석식비 지원은 1인당 2,000원 단가로 2011년도에는 415명 2012년에는 47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였고, 2013년에도 지속적으로 석식비를 지원코자 64,500천원을 확보하여 지급할 계획이었습니다만, 도비 지원이 중단되어 지난 5월 제1회 추경에 석식비 135,684천원을 확보하려 했으나 민간이전경비 총액 한도 초과로 편성이 어려웠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간식비를 증액 지원하면 석식비 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간식비 형태로 1,000원 증액하여 2,000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동 불가피한 사항을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의 대화를 통하여 이해를 구하였습니다. 앞으로 2014년도 석식비 문제는 현재 도에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있기 때문에 그 방안이 마련되는 대로 지원기준을 정하고 또한 간식비를 상향해서 지원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급식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실적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은 2013년도에 14회로 하였으나 형식에 치우쳐 미흡한 점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하반기에는 기존 형태에서 벗어나 정기적으로 나주경찰서, 나주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유해환경으로부터 우리 청소년들을 보호할 수 있는 내실 있는 단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청소년 위원회의 위원 구성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청소년기본법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우리시의 청소년 육성을 위한 시장의 자문 역할을 위해 설치된 나주시청소년위원회는 경찰서,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 이 되고 있으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해서 조례 개정을 통해 당연직으로 축소하고 학교장, 학부모 등 자율참여율을 높이는 방안으로 검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나주시 교육진흥재단 장학금 지급부분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주시 교육진흥재단은 1993년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장학금 지급 및 학교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 되었으며, 설립시 출연금과 민간 기부금을 기본 재산으로 하는 별도 독립된 법인으로 재단 이사회를 통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학금 지급에 있어서는 우수 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우수 신입생 및 재학생 장학금을 비롯하여 예․체능, 기능대회 장학금 등을 매년 지급해 왔으며, 2011년부터는 중․고 우수 재학생과 생활이 어렵지만 공부를 하려고 노력하는 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장학금 수혜대상의 폭을 넓혀 왔습니다. 금년에도 지난 해와 비슷한 수준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금후 장학기금의 형편을 고려하여 생활 형편이 어려운 다수의 중위권 학생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사회에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백룡저수지 유휴지 활용을 위한 향후 계획으로 의병역사 기념공원 조성 및 역사체험 장소로 활용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백룡저수지는 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이며, 지난 2012년 12월 24일 준공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먼저 백룡제 유휴지 활용 방안에 대해 검토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0.6헥타 제방에 쉼터를 조성하거나 부지를 활용할 경우에는 매년 2백만 원의 사용료 부담이 필요하고 6헥타의 유휴지에 공원을 지정하여 추진할 경우에는 공원녹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법적 절차를 이행하는데, 5년의 기간과, 용역비 4억원이 소요가 됩니다. 또한 농촌공사의 목적외 사용 승인 후에 공원 조성시 매년 21백만 원의 사용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따라서 백룡제 유휴지 활용을 위한 공원시설등 조성은 준비단계 부터 많은 예산과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우선은 1천만을 들여 제방 아래 유휴부지에 대한 공원화 사업에 타당성 조사 및 활용계획 용역을 착수하겠습니다. 그리고 타당성 조사 및 활용계획은 준비단계 부터 관련기관과 그리고 재산관리자인 농촌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최선의 활용방안을 마련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독립유공자로 선정 포상된 의병선열 기념공원에 대해서는 유휴지 활용 타당성 검토 결과에 따라서 반영여부를 결정 추진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천연염색문화재단 운영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먼저 천연염색 문화재단의 설립취지 대로 운영이 잘되고 있는가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주천연염색 문화재단은 천연염색 문화산업의 진흥을 위하고 21C천연염색 문화메카공간으로 육성발전 시키고자 2006년도에 설립 개관하여 8명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수익사업 발굴을 통한 자립기반 구축과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해 왔습니다. 그 동안 각종 전시회 참가, 매스컴 활용, 체험활동 등을 통해서 홍보 판매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제품판매, 체험료 등으로 수입을 올려서 꾸준히 자립화율을 신장시키고 있으며, 특히, 타지자체 출연기관 자립화율에 비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겠습니다. 또한 외부 공모사업으로 나주쪽 전통화 기술 산업화사업으로 3년간 25억, 생산작물 산업화 연구사업으로 3년간 18억 등 총 17건에 44억 6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천연염색 메카로 육성 발전시키고자 부단한 노력을 해왔으나, 소비자 인식 제고, 마케팅 활동, 부족과 쪽제품 고가로 인한 판매 부진 등 미흡한 부분도 많았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문화재단 자립화율 제고와 재단설립 취지에 맞춰 천연염색 문화산업 진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천연염색 공방운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천연염색 공방은 2012년 11월에 14실로 개관 하였으나, 현재 가삿골공방 등 12개 공방이 입주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공방활성화를 위해 전국단위 전시회, 박람회 등 참가와 다양한 디자인의 염색기법, 공방별 제품 차별화 발굴과 교육은 물론, 라디오 방송 등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전개와 토요장터를 운영, 제품판매와 홍보에도 주력하여 왔습니다만, 만족할 만한 성과는 미흡했다고 봅니다. 공방입주자들의 주인의식과 사명감 부족, 제품개발과 판매망확보 등 사업수단 부족, 쪽 염색제품생산 미흡은 물론 시설관리 운영면에서 다양하게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다 하겠습니다. 공방을 개관한지 8개월로 아직 미흡한 점이 많으나 홍보활동 강화와 적극적인 판매활동을 전개하여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하겠으며, 입주공방들과의 간담회 등을 정례화 하여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을 수렴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천연염색산업 진흥의 주목표를 공방활성화에 두고 공방입주자와 문화재단과 함께 기획 전시회 등을 개최하고, 메스컴을 통한 홍보, 염료제품 판매,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등 공방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견실 시공을 위한 계약체결 개선방안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관내 진행 중인 관급공사와 관련하여 일부 공사가 중단되는 원인으로는 업체의 재정상황 및 현장 여건 등 여러 실정요인이 있겠으나, 주 요인으로는 지방계약법에 의하여 일정규모 이상은 입찰에 의하여 시공 업체를 선정하여 계약을 체결하게 됨에 따라, 일부 건실하지 못한 업체가 낙찰을 받아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사정에 의하여 공사가 중단되는 사례가 가끔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시에서는 부실공사 방지와 불법하도급 재발방지를 위해서 금년 4월 감사원 감사관과 감사교육원 교수를 강사로 위촉하고 기술업무 담당공무원 직무역량 교육 및 회계분야 감사사례를 교육시킨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부실공사 및 불법 하도급 재발방지의 노력이 그동안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만, 관련부서와 협조하여 공사현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부실공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도록 하겠으며, 관내 등록된 건설업체 실태조사를 더욱 철저히 하여 관련법규 등을 준수하는 관내 성실한 업체가 우대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공사대금 지급시에도 체불임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확인 점검하여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부실공사 및 불법하도급 행위를 방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복지국 소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운의장

김근용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정기 경제건설국장 나오셔서 업무 소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장정기 경제건설국장 나오셔서 업무 소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기

장정기경제건설국장

안녕하십니까 경제건설국장 장정기입니다. 평소 경제건설 분야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살기좋은 나주만들기에 정성을 다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종운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165회 나주시의회 정례회 시정 질문중 경제건설국 소관에 대해서 질문하신 의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판근 의원님께서 영산강 강변도로 개설에 따른 부영아파트 앞 방음벽 설치와 구 KT연수원 안창동 투주제 간 임도개설과 영산동99-16번지 강변도로 연결하는 소방도로 개설계획에 대하여 질문을 하셨습니다. 먼저 영산강 강변도로 개설에 따른 부영아파트 앞 방음벽 설치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산강 강변도로 개설사업은 2011년 9월에 착공하여 현재 추진공정 22%가 진행중으로 2016년도 8월에 완료할 계획으로 전라남도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우려하여 사업시행청인 전라남도에 영산교에서부터 부영아파트까지 총 730m구간에 대하여 방음벽 설치를 건의하였습니다. 본구간에 대하여 주거밀집 지역인 영산교에서 부영아파트 진입로 380m구간은 높이 2m의 방음벽을 설치하고, 부영아파트앞 230m구간은 아파트 지역으로 높이 7m의 방음벽을 설계에 반영하여 설치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계획을 확인하여 방음벽이 필히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구 KT연수원에서 안창동 투주제 구간임도 개설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임도는 산림의 효율적인 관리와 산불발생시 초기진화 등을 위하여 개설하는 도로가 되겠습니다. 임도 개설은 전라남도 5개년 주기의 간선임도 설치계획에 반영된 예정노선 중 산림소유자의 동의가 가능하고 임도 타당성 평가에 적합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의 임도개설은 52개소 81㎞, 등산로는 49개코스 88.9㎞가 되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안창동 투주재 구간의 임도개설 예정지역은 삼영동 산30-1번지를 통과하여야 하는데 산림소유자가 광산김씨 시중공파 문중산으로 현재 임도개설사업을 승낙하지 않고있는 사항입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주민들의 통행이 가능하고 산불진화에 효과적으로 이용되리라 판단되기 때문에 광산김씨 문중을 지속적으로 설득하여 임도 또는 등산로가 개설되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영산동 99-16번지에서 강변도로 연결 소방도로 개설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영산동 99-16번지에서 강변도로 및 홍어의 거리주변 광장으로 연결되는 도시계획으로 결정되지 않은 도로로써 거리는 약 60m 정도가 되겠습니다. 영산동, 홍어상가의 활성화 및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필요한 도로라고 의원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건은 2011년 주민반상회시 도로개설 건의가 있어 2012년도 신규 사업으로 확정사업비 3억 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2012년 1월부터 도로개설을 위하여 편입토지 소유자, 이해당사자 등과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여러차례 영산동 및 통장과도 협의를 한바가 있습니다. 하지만, 편입토지소유자 및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이 집약되지 않아 도시계획시설변경결정 등 도로개설사업을 추진할 수가 없어서 부득이 2012년 1회추경시 확보된 예산을 삭감하고 2012년 5월 11일 영산동장에게 사업을 추진 할 수 없음을 통보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본 구간은 도시계획시설 결정된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토지소유자 등 전체동의가 있어야만 도로개설이 가능한 실정으로써, 앞으로 편입된 토지소유자 전체 동의가 있을시 도로를 개설 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순복 의원님께서 농촌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사업과 중앙동 화강암 석판 포장도로 사업, 중앙동 교통혼잡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먼저 농촌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촌 석면 슬레이트 지붕은 1970년대 농촌 근대화에 따른 새마을 운동으로 대량 보급되어 설치되었습니다. 현재는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라 석면으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피해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 시에서는 환경오염 예방 및 시민건강 보호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영세가구 등에게 철거 처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3년 사업은 슬레이트 처리 국고보조사업 업무처리지침에 따라 50동에 대해 사업 추진중에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물량 15동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슬레이트 철거사업에 대해서는 환경부에서 지난 4월 11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적으로 슬레이트 건축물 사용실태 전수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 용역을 마치게 되면 범정부적인 차원에서 슬레이트 처리대책이 수립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철거사업비 상향조정 요청과 농촌주택개량사업, 빈집정비사업 등과 연계하여 시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지원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나주시 중앙동 화강암 석판 포장도로에 대하여 질문을 하셨습니다. 본도로는 우리시의 중심도로이며 상가밀집 지역으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보행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전신주를 지중화 하는 등 기존의 아스팔트 포장을 현재의 판석으로 포장을 실시하여, 타 도로와 차별화된 특색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형차량과 버스 등이 통과하고 있어서 교통량이 많아 판석이 이탈되고 분리되는 등의 하자가 자주 발생됨으로써 수시로 하자보수를 하는 등 유지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사업 시행전 교통량과 차종, 차량통행 금지 여부 등 이에 맞는 공법과 재질을 선택하여 시공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앞으로 본 도로 구간에 대하여는 파손부분이 발생할 경우 자체 보수작업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민원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적인 대책으로는 중부지역 하수관거 정비사업지구에 포함된 구간으로 금년 12월까지 이에 따른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며, 2014년 하반기 이후부터는 우수와 오수를 분리하는 하수관거정비사업을 시행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후, 하수관거정비사업 시행과정에서 도로 굴착, 복구시 본도로의 포장 공법과 재질 등에 대하여 지역주민과 상인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 본 구간도로의 특성을 살려 시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차 없는 거리 조성 여론 및 대처 방안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중앙로 중심상가의 위축과 복잡한 교통문제는 오래전부터 주요 관심사 였으며 이 과정에서 차 없는 거리 조성 여론이 생성되었다고 봅니다. 타 시군을 보면 위축되어가는 원도심이나 중심상가의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지역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특화거리등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성공한 사례가 있다고 봅니다. 장기적인 안목에서 우리 시에서도 중심 상가 활성화 방안으로 중심 상가 일부 구간에 아케이드를 조성하고 사철 보행자가 마음놓고 쇼핑할 수 있도록 나주만의 문화를 체험하는 여건을 조성하여 외지 방문객 및 시민이 즐겨 찾는 거리를 통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일방통행로 추가 지정, 대형 차량 출입 제한, 주말 오후 문화 행사개최를 위해 필요시 한시적 차 없는 거리, 주정차 금지구역 확대와 주차장 확충, 이면도로 정비 등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하나하나 실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모든 것은 주변상가와 시민의 공감대 형성은 물론 적극적인 참여에 달렸다고 생각하면서 의원님의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중앙동 교통 혼잡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은 있는가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우리 시 주요도로인 구 소방서앞에서 나주터미널까지 도로는 홀,짝제 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 구간에 대해 무인 카메라 단속 및 주차 계도요원을 투입한 계도 위주의 행정으로 한쪽 주차에 대한 시민 의식이 많이 좋아졌으나 근무시간 이후 퇴근시간 무렵에는 교통 혼잡이 발생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우리 시에서는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에 담당공무원 1명과 남부권 포함 5개구간 12명의 주차질서 계도 요원이 기간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자 대부분이 30 ~ 40대 주부들로 육아 등 가정일을 병행하고 있는 실정으로 퇴근시간 이후 불법 주·정차 단속까지는 사실상 어려운 실정이었습니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교통이 혼잡해지는 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근무요원의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간제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 등 제반사항을 검토하여 시간대별 유연근무를 8월 1일부터 시행토록 하겠으며, 시행 후 미비점에 대해서는 차차 보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도 원활한 교통소통과 보행자 안전, 시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장행준 의원님께서 산포면 호혜원 이주 대책과 전통시장과 중심상가의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먼저 산포면 호혜원 이주대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호혜원은 1950년 전․후 조성된 한센인 정착촌 마을로 지금은 정착민 1세들과 2, 3세대가 함께 280여 명이 거주 하고 있는 곳입니다. 한센인들은 이곳 산포면에 생활기반을 닦으면서 고향이라 생각하며 살아오고 있으며 일반인들의 한센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 등 부정적 이미지로 이 곳 고향을 떠날 수 없는 처지에 놓여있는 실정입니다. 호혜원 근처에 혁신도시가 조성됨에 따라 혁신도시 이전기관 및 임직원 등 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한센인 축산단지 주변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단기적으로는 가축사육으로 발생하는 악취를 줄이기 위해 혁신도시 경계로부터 500m 이내 가축사육을 제한하였으나, 지난 6. 5.일 1,000m로 확대하여 가축사육 제한 지역을 강화하였으며, 호혜원 축산단지에 대해 슬러리 돈사, 퇴비사, 액비저장조 등에 가축분뇨 발효제를 주기적으로 투여·살포해 나갈 계획입니다. 월산제 수질보호를 위해 우회수로 1억원을 투입 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축산폐수 공동처리장 일부 시설의 지상 노출로 악취가 발생 되고 있어, 동 시설의 밀폐화 사업을 위해 특별교부세 10억원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또한, 축산단지 주변 수질오염 저감을 위해 2014년부터 2개년 사업으로 인공습지 조성 및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하여 축산단지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원을 저감 할 뿐만 아니라 혁신도시 인근 생태습지를 구축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축산단지의 근본적인 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해 축산 농가를 폐업하는 쪽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축산농가 폐업에 소요되는 보상비가 약 331억원이 소요되므로, 국비 확보를 위해서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 장관 등을 면담하여 국비 신청을 건의 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중앙부처 국비 매뉴얼 부존재로 현재로서는 국비 지원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앞으로 축산 폐업에 따른 국비가 확보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전통시장과 원도심을 잇는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전통시장과 중심상점가를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나아가서는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연구와 노력을 경주하시는 의원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2012년 금계매일시장과 성북5일시장을 통합이설하여 나주목사고을시장을 개장하고 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우리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2년간 국비 10억원을 확보하고 지난 6월부터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8월에는 다시 5일 시장을 신축하여 개장할 예정입니다. 영산포풍물시장에 대해서도 국비 7억원을 확보하여 내년부터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전통시장을 연결한 중심상가의 활성화 방안으로 아케이드화 할 계획에 대해서는 지난 2009년에 우리시 중심상점가를 대상으로 상권활성화 구역 지정 등을 통해 차없는거리 조성, 주차장 설치, 아케이드 설치와 상점가 환경개선, 경영 현대화 사업 등을 포함한 중장기 과제로 추진코자 하였으나, 중심상점가 상인들의 의견 차이와 상권활성화 구역 지정요건 미흡 등의 난관을 극복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중심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나주목사고을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4대 읍성권과 중심상가, 목사고을시장, 영산강 유역에 산재한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고 활성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본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중소기업청과 코레일이 공동으로 시범 추진하는 팔도장터 투어열차를 우리시에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구 성북5일시장 터의 공원화와 함께 영산강 자전거도로를 연장하여 중심상점가공원 대호지구 목사고을시장 영산강이 연계하여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앞으로 아케이드 설치에 대해 전향적으로 적극 검토하여 전통시장과 중심상가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홍철식 의원님께서 승촌보에서 나주시내까지 연결되는 도로망구축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승촌보에서 장성천을 지나 나주대교까지의 거리는 약 5㎞이며 차량이 다닐 수 있는 구간은 승촌보에서 장성교를 지나 국도13호선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장성교에서 나주대교까지 2㎞구간은 영산강 제방을 이용한 국토종주자전거길로써 익산청에서 유지ㆍ관리하고 있는 자전거길 노선이 되겠습니다. 먼저 승촌보에서 나주시내로 오기 위한 차량은 국도13호선을 우회 이용하고 있으나 자전거는 위험교량인 장성교를 통과, 영산강 제방을 이용하여 나주시내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차량이 승촌보에서 나주방향으로 곧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4대강 사업추진시 장성천 세월교 가설을 여러차례 건의하였으나 여러 가지 사정등으로 수용되지 않았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현재 이용 중인 영산강 제방 자전거도로를 확장하여 차량과 병행 이용하는 방안과 자전거도로를 둔치에 설치하는 방안 등도 익산국토관리청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의원님이 제안하신 도시계획도로 대로 2류 2호선이 개설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하여 우리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건설국 소관 시정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보람과 건강이 함게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운의장

경제건설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홍격식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업무 소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홍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홍경식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종운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어려운 농촌을 활력 회복을 위해 농업분야에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번 165회 나주시의회 정례회에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와 관련하여 시정질문하신 사항에 대해 질문하신 의원님 순서에 따라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순복 의원님께서 작년 볼라벤 태풍 발생에 따른 재난구호 및 재난 복구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적용에 대하여 지적 하셨습니다. 작년 태풍 볼라벤 등 3차례의 연속적인 재해 피해로 인해 많은 재산상의 손실이 발생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정부의 자연재난조사 및 복구계획수립 요령에 의하면 복구비의 산정은 조사공무원의 피해 조사 결과에 따라 농작물이 죽거나 수확할 수 없는 수준의 피해로 대파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복구비를 대파대로 산정하고 그 외의 피해는 병해충 방제를 위한 농약대로 산정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파대의 경우는 벼가 고사하는 등 피해 우심지역에 남은 수확물보다 대파대가 더 많은 경우 지원하는 것입니다. 우리시에서도 백수 피해 등 대파대 지원이 필요한 경우 대파대로 복구비를 산정하도록 읍․면․동에 시달하였고 그 당시 대파대 지원까지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러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난해 볼라벤으로 인한 충남 태안군과 전남 영광․해남․진도․고흥군 등 주로 해안지역과 일부 내륙 지역에 백수피해가 발생 한 것으로 파악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시에서는 조사공무원에 대해 재해 피해조사 요령 등 관련 규정 교육을 더욱 더 철저히 실시하겠으며, 피해조사 상황 등을 수시로 점검하여 농업인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재해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철식 의원님께서 맞춤형 농기계 구입 지원사업에 대해 지원대상자 확정 후 기종, 규격, 형식 등 농업인의 선호도에 의해 구입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의 농촌은 고령․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 맞춤형 농기계 구입 지원 사업은 농업인의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사업 입니다. 이에 따라 사업의 효율성을 확대하고자 농기계 구입 가격이 1,000만 원 이상 농기계, 수도작 전용농기계,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 전용 농기계 및 농기계 이용율이 현저히 낮은 농기계 등은 본 지원사업에서 배제하도록 하였으며, 농장 주변에서 상시 사용하는 농기계 및 임대사업소 임대 기종이 아닌 농기계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13년도 맞춤형 농기계 구입지원 사업에 사업비 4억 3천만 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신청받았으며, 사업 신청시 농기계 기종, 규격, 형식 등을 농기계 공급업체에서 확인하고 견적서를 첨부하여 사업을 신청하도록 안내 하였습니다. 농기계 기종, 규격, 형식 등을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여 신청하도록 안내한 이유는 농가가 운영 하는 농지의 규모에 따라 적정한 농기계를 구입 하는 것이 사업의 효율성을 증진시킬 수 있으며 예산의 낭비를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업대상자 선정시 심사 규정에 위배되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인 보조금 교부결정이 통보된 이후 일부 농가에서 농기계 기종, 규격, 형식 등을 변경하여 농기계를 구입 하려는 문의가 많아, 8월 중순 이후에 변경 사업 대상자를 파악 후 농기계를 변경하여 구입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변경해 드리고자 하며, 사업계획을 변경할 경우에는 기 보조금 교부 결정한 금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초과하는 금액은 변경하고자 하는 사업 대상자가 자부담 비용을 추가 부담하고 농기계를 구입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APC 권역별 중소형 운영 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의 유통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 산지농산물을 규격화․상품화하기 위해 필요한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등의 기능 수행을 위한 복합시설을 갖추고 주산지별․품목별 산지 유통의 구심체역할을 수행하도록 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발전과 생산자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산지종합유통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서는 지역농산물의 유통활성화를 위해 산지유통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거점APC를 통한 통합마케팅과 권역별 중소형 APC에서 품목별 마케팅 정책을 병행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시 관내에는 총 14개소의 APC가 있는데 농협조직이 11개소, 영농법인이 3개소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취급 품목은 배와 멜론, 토마토, 마늘 양파, 과채류, 엽채류 등 지역특성에 맞는 품목을 특화하여 남평, 산포권역은 과채류와, 엽채류 금천, 봉황권역은 배 세지는 멜론과 배 노안은 방울토마토 와 배 문평농협은 마늘, 양파 배 원예농협과 영산포농협은 배를 중점적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중소형 APC 시설을 보완함으로써 유통시장 교섭력 확보와 안정적 판로 구축을 위해 산포농협 등 7개소의 산지유통시설에 사업비 43억여 원을 투입하여 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으로 보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 농산물 공선출하조직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농협 7개 조직 10개 품목을 선정하고, 1억 4천 7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여 산지유통센터의 판매조직과 품목 농가간 사전 출하계약을 통한 계획생산, 공동선별 등을 의무화하는 전문화된 회원제 출하조직으로 중점 육성하여 참여농가의 안정된 소득을 보장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제2차 친환경농업육성 5개년 계획에 따라 전국에 3개소 건립 추진계획에 의거 산포면 내기리 소재 3만여 ㎡의 부지에 288억 원을 투자하여 추진되고 있는 호남권 친환경 농산물 종합물류센터가 2015년 완료되면 우리지역이 친환경 농산물 물류의 메카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광역유통주체인 나주시 조합공동사업법인을 중심으로 통합마케팅을 확대하고 권역별 중소형 APC 시설운영을 활성화시켜 농가 이용편의와 지역농산물에 대한 시장교섭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힘들게 생산된 지역 농산물이 제값을 받고 판매될 수 있도록 농산물 유통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농업기술센터 소관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하여 답변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농업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부탁 드리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항상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김종운의장

홍경식 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명수 정책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정책기획실장

정책기획실장 최명수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김종운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책기획실 소관 시정 질문중 시장님께서 답변한 사항은 제외하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 의원님께서국·도비 예산 확보 현황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먼저 중앙부처 110회, 175명 방문은 행정사무감사 대상기간인 2012년 11월 1일부터 2013년 6월 30일까지 활동한 실적이며, 2012년도 하반기에는 26회, 30명이 기획재정부 및 국회를 방문하였고, 2013년도 상반기에는 84회, 145명이 환경부 등 8개 중앙부처에 출장하여 국비 확보 활동을 하였습니다.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우리시 재정 형편으로는 각종 건설사업 추진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상당한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우리시에서는 매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실․단․과별로 국․도비 건의사항을 발굴하여 보고회를 거쳐 최종 확정하고 아울러 예산 확보를 위해 시장님을 비롯한 부시장, 국․소장, 각 실․단․과장이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2년도 하반기에는 이동시장실을 서울사무소에 설치하고 시장님과 국장, 실단과장 등 총 26회, 30명이 기획재정부와 국회예산결산위원장, 각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지역 출신 국회의원과 재경 출향 인사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였습니다. 그 결과 2013년도에 38개사업에 431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습니다. 주요 국비확보 사업을 말씀드리면 산포․공산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69억원, 가연성 폐기물 전처리시설 설치사업 40억원, 수청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34억원 등입니다 금년에는 1월과 2월에 걸쳐 2차례의 국고지원 건의사업 발굴보고회를 통해 신규사업 총42개사업 1,481억원을 확정하였으며, 2014년도에는 정부가 공약사업 실천에 주력할 것이 예상되어 SOC 신규사업 선정은 더욱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판단하고 신규사업에 대한 사업타당성과 설득논리 개발에 주력하였으며, 중앙부처를 상대로 국비확보 활동을 전개 하였습니다. 금년 상반기에는 84회에 걸쳐 시장님과 부서장, 팀장 등 145명이 환경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8개부처를 방문하여 국비확보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난 6월에 농기계 임대사업 추가사업비 10억원을 금년도 사업비로 확보하였습니다. 그리고 6월말 현재 계속사업 포함 31개사업 313억원이 2014년 중앙부처 예산(안)에 반영되어 기재부의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반영된 주요 사업 내용을 말씀드리면 호남권친환경농산물종합물류센터 건립사업 59억원, 신도일반산업단지 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30억원, 영산강 자전거도로 종주노선연결사업 25억원,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20억원, 영산포풍물시장 어물전 아케이드 설치사업 7억원, 나주목사고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조성사업 10억원,등입니다. 그리고 공모사업이나, 정부예산 확정 후 중앙부처별로 전남도를 거쳐 시․군단위로 배정되는 혁신도시내 종합청사 태양광 발전장치 설치사업, 3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등 6개사업 47억원의 국비예산에 대해서도 우리시의 사업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정부예산 순기에 맞춰 기획재정부 및 국회를 상대로 이동시장실 운영 및 부서장을 중심으로 한 부서별 활동을 강화하여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나주의 미래자원 개발을 위한 국비 확보사업으로는 실감미디어사업 265억원, 친환경염색산업센터 건립사업 60억원, 천연색소산업화지원센터 건립사업 50억원 등이 있으며, 영산강 주변의 개발을 위한 국비 확보사업으로는 영산강 수상레저 계류장 설치사업 2억5천만원, 강변 저류지 생활체육시설 설치사업 3억5천만원, 영산포 식도락거리 조성사업 15억5천만원, 영산강 황포돛배 건조사업 4억2천만원 등이 있습니다. 혁신도시 주변의 나주호 관광화사업과 명품 나주를 만드는 사업은 종합적으로 계획을 수립한 후 연차적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주민숙원사업 예산 배정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예산 편성 시에는 우선 인건비 등 법적․의무경비 부담, 국·도비 보조사업 시비 매칭을 한 다음 가용재원의 범위내에서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복지 증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조성,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농․축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주민들의 생활편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도로 개설, 주민숙원사업 등의 사업을 반영하게 됩니다. 시에서는 농로포장, 용․배수로 정비, 마을회관 및 우산각 신축, 소공원 및 쉼터 조성 등 다수인이 불편을 겪고 있거나, 시민 편익을 위해 꼭 필요한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매년 100억여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민숙원사업은 연두순방, 1일1마을 현장대화 및 읍면동 건의사업, 그리고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현장에서 제시한 의견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에서 사업시행의 시급성 및 효과성 등을 종합 검토한 후 우선순위를 정해 가용예산의 범위내에서 예산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제안을 수렴하여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금년에는 약 55억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등 숙원사업을 적극 해결하고 있습니다. 주민참여예산은 우선 읍·면·동별로 인구수와 행정구역 면적 등을 기준으로 7천만원에서 1억3천만원 규모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를 배정하고 있으며, 이 사업비는 읍면동별 ‘주민참여 지역회의’의 심의를 거쳐 요구된 사업을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공공성사업은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업을 접수받아 주민참여 지역회의의 심의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편성한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읍면동별 예산편성 현황을 파악해보니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일부 읍면동에 편중되어 있으며, 특히 동지역보다는 면지역에 더 많은 예산이 편성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농촌지역인 읍면지역과 주거밀집지역인 동지역은 지역특성에 따라 지원되는 분야의 예산이 다를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이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읍면지역의 경우에는 농로포장, 용․배수로 정비, 마을회관 및 우산각 신축, 소공원 및 쉼터 조성 등 주민숙원사업 예산이 많이 반영되었고, 동지역의 경우에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거환경 개선, 하수관거 정비, 노인복지관 건립 등의 대규모 투자사업분야에 예산이 많이 반영되었습니다. 앞으로 주민숙원사업 예산 편성 시에는 인구수, 행정구역 면적, 지역의 낙후도, 사업시행의 시급성 및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특정지역에 예산이 편중되지 않고 형평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책기획실 소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운의장

최명수 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곽종진 도시개발사업소장 나오셔서 업무 소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곽종진도시개발사업소장

도시개발사업소장 곽종진입니다 김판근 의원님과 장행준 의원님께서 시정 질의하신 질문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판근 의원님께서 영강동 구도심 도시정비사업 계획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영강동 일대에 쾌적한 주거단지가 조성되면 생동감 있는 도심으로 변화 할 것이라는데 대해 동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강동 구도심지역에 대한 정비사업 비용이 최소 460억원에서 최대 2,000억원 정도가 소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경제여건으로 단기간에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적절한 사업시기 도래가 됐다고 판단 될 경우 영강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장행준 의원님께서 은퇴자, 귀농․귀촌자에 대한 나주시 인구유입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질문 하셨습니다 우리시는 광주 인근에 위치하여 은퇴자, 귀농․귀촌자들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좋은 여러가지 여건을 갖추고 있고, 그분들도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우리시는 다시면 신광지구등 6개지구에 전원마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총 261세대 700여명을 입주 할 계획으로 현재까지 3개지구는 부지 조성이 완료되어 주택을 건축중에 있고, 3개지구는 올해까지 부지조성을 완료하고 2014년까지 입주를 마무리 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시에 대한 은퇴자와 귀농․귀촌자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더 많은 전원마을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과 다중 집합장소에 안내책자 포스터등 22,500부를 배부해 도시민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문의를 해오고 있어 전망이 매우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관련 정책에 맞춰 전남개발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의원님 말씀대로 은퇴자와 귀농․귀촌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운의장

곽종진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일괄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정회

14시0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중에 네분의원님의 시정 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일괄 답변을 모두 들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는 보충질문과 이에 따른 보충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박순복의원

의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저희가 아침에야 답변서를 받았기 때문에 충분히 검토를 못했고 답변 보고후에 추가 자료를 요구했는데 아직 흡족한 자료가 안왔기 때문에 정회를 요구합니다.

김종운의장

자료가 안왔어요
지금 집행부의 자료 안온것 있어요 추가자료 의원님이 요구한것에 대해서요 그러면 보충자료가 도착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2분 정회

14시48분 속개

그러면 지금부터는 보충질문과 이에 따른 보충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시장과 국소장 실단과장에 대하여 시정 질문하신 의원 순서대로 하겠습니다. 보충질문하실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먼저 답변자를 지정한 다음에 일괄보총 질문답변 또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할것인지를 말씀하신후 보충질문 15분 추가 보충질문 10분 이내에 주어진 질문을 마칠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관계공무원 께서는 신속한 답변자료 전달체계를 유지하여 답변자료를 찾는데 귀중한 시간이 소비되지 않도록 적절한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순서에 따라 김판근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의장님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김종운의장

그러시겠습니까?
다음은 박순복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께서는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보충질문 답변으로 하겠습니까?

박순복의원

일문일답 하겠습니다.

김종운의장

그러면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복의원

기술센터 소장님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께서는 지난 2012년도에 우리시가 볼라벤 태풍으로 피해가 많이 있었다는 것 아시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홍경식 예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 전수조사를 태풍이 끝난 며칠뒤부터 전수조사를 보편적으로 하게 되나요
경식

홍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바로 태풍이 지나고 나면 바로 읍면동

박순복의원

바로 다음날부터 하나요 아니면 며칠 뒤에 하나요
경식

홍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바로 직원들의 교육을 하고 나서 바로 들어갑니다.

박순복의원

그러면 보통 며칠뒤에 하게 됩니까?

김종운의장

빨리빨리 자료 내주세요
경식

홍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이삼일후에 조사하게 됩니다

박순복의원

2,3일 뒤에요
소장님께서는 백수피해 적수피해 현상을 잘아시지요
설명을 해보시겠어요
경식

홍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백수피해는 주로 해안지역에서 바닷물과 같이 바닷물이 소금물이 바닷물이 작물에 접촉이 되었을 때 입이 하얗게

박순복의원

그렇지요 적수피해는요
경식

홍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적수는 내륙지역에서 바람에 의해서 꽃 수술이 떨어졌을 때 여물지 않고 그것이 까맣게

박순복의원

그렇지요 보통 그러니까 1모작에는 해당이 안되지요
경식

홍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박순복의원

2모작에 해당이 되어요 제가 소장님께서 물론 다 아시고 계실텐데 왜 제가 여쭈어 봤냐하면요 태풍이 지나간뒤에 적어도 일주일후에라야 적수피해 현황은 꽃이 떨어지면서 빨갛게 벼 이삭 알이 빨개지면서 결국은 검은 색으로 변한다는 것이 그래서 적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기 때문에 소장님이 말씀하신 삼사일 이렇게 후에 전수조사를 하신다고 하면 실질적인 우리나주 벼 피해농가에 제대로 전수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제가 전제 해주고 싶어서 여쭌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음부터는 그게 맞지요 물론 준비하는 바로 태풍이 나기전부터 미리 방지해야되고 준비는 하겠지만 피해조사는 더구나 농작물이라는 눈으로 직접 보지만 벼는 며칠이 지난 일주일후에 경과된 후라야 그게 나타나기 때문에 적어도 일주일후 넘어서 전수조사를 해야 피해농가에 그래도 전부 백% 다하지는 못할망정 그래도 어느정도 피해에 근사치에 가깝게 조사를 할 수 있다라는 말씀이에요
그 저에게 보내주신 그 자료를 공문을 보면 2012년도 9월3일자로 읍면동으로 대파때 적용을 해라하고 피해 전수조사를 해라하고 공문을 보내셨어요 그러셨지요
그런데 소방 방재청에서 공문이 오기는 9월4일자로 왔어요 왜 이런말씀을 드리냐하면 9월3일자로 소장님께서 읍면동으로 보낸공문은 태풍이 있으면 의례적으로 보통 관례적으로 아 이러이러한 기준에 대파때나 농약대로 구분해서 전수조사를 해라 이런 관례적인 공문이었고 그렇지요
9월4일자로 공문을 다시 태안군에 의해서 공문을 받았다라고 한다면 이 외에 공문을 한번더 읍면동으로 보냈어야 맞아요 그렇지요 태안군에서 이러이러한 전례로 혹은 소방 방재청에서 준 공문을 복사를 해서 같이 삽입을 해서 보낸다든지 이렇게 해서 읍면동으로 보냈으면 더 확실한 우리 벼 피해에 대한 전수조사를 할 수 있었겠지요
경식

홍경식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시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는 태풍이 연속 3회에 거치면서 과수가 많기 때문에 과수피해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직원들이 과수에 계속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조사하고 하다보니까 거기에 많은 인력들이 되어 가지고 세밀하게 정말하게 조사를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조사 단계도 저희들이 백수나 흑수 적수는 약 10일후에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조사를 2· 3일 뒤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그때는 담당직원들이 그 현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순복의원

그렇죠? 그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충질문을 하는 것은 답변서에 보면은 우리 나주농가에는 대파대 적용농가가 없었다라고 그렇게 답변을 주셨기 때문에 제가 보충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공문도 내려 보내지도 않았고 그 적수피해가 무슨 말이냐고 할 정도로 담당이 그런 답변을 하시면서 그런 답변을 주신다는 것은 마지않거든요.
그렇죠? 그 답변을 우리 소장님께서 그렇게 주셨기 때문에 뭐 여러 가지 준비를 했습니다만, 뭐 이제 소장님께서도 부임하신지도 얼마 되지 않으셨고 또, 그때 태풍 당시에는 너무나 정말 많은 피해들이 있어서 좀 전수 조사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싶어서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은 앞으로는 제가 질문 드렸을 때와 같이 앞으로는 또 이런 일이 발생해서도 안 되겠지만 만에 하나라도 또, 이런 일이 또 있다라고 한다면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정말 전수조사를 정확하게 해주시고, 혹간에 제가 듣는 정보에 의하면 전수조사를 하실 때 우리 관내에 아주 많은 피해농가를 선정해서 한 두 농가를 선정해서 거기를 대상으로 해서 %로해서 전수조사를 했다고 그래요. 그러는데 날이 갈수록 이 피해조사의 농도보다 훨씬 쭉정이만 남고 피해가 많으니까 그 농가들이 불만에 찬 목소리로 민원을 준 건이 몇 건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전체적으로 이 태풍피해에 대한 질의를 하게된 것이고 저 역시도 공부를 하게된 것입니다. 그런데 자료에 대해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서를 주실 때는 저희들이 시정 질문을 할 때는 질문요지를 먼저 며칠 전에 주라고 막 그래 가지고 며칠 전에 받아가요. 그런데 답변서는 오늘 아침에야 주면은 저희들은 이렇게 많은 것 중에서 어떻게 우리가 보고어쩌고하겠어요! 다만, 제가 사전에 공부를 좀 해 놨기 때문에 내가 좀 알고 있던 상식으로 또, 조금 이 자료에 의해서 했어도 보충질의를 하는데 우리 소장님께서는 정말로 이번 답변은 제대로 답변 안주신 것 맞죠?
그러시죠? 대답을 분명하게 하세요.
그러시죠? 인정하시니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자료에 좀 신경 써주시고요. 정말로 우리 소장님 답변이 뭐 변명에 그치거나 그랬으면 정말로 증인까지 내세울려고 저는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업무도 파악 많이 못하시고 또 인정을 하셨고 다음부터는 열심히 잘 하시겠다고 해서 여기까지만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종운의장

박순복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행준 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께서는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장행준의원

예.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김종운의장

그러면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시고,

장행준의원

우선 좀 말씀을 드리고 제가 지정을 할게요. 아무튼 지난 시정 질의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시의원 초선으로 3년차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지난 기억해 보건데 2010년 7월 정례회만 빼놓고 제가 시정 질의 시간에는 계속 시정 질의를 했었습니다. 시정질의시 마다 약 열 문항씩 했는데 벌써 약 여섯 일곱 차례를 했다면은 최소한 제가 질의한 내용이 약 6· 70항 정도는 될 것입니다. 어림잡아서 또 실현되지 않는 현실 실제로 거기에서 과연 몇 가지나 우리가 시정되었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도 있습니다. 제가 시정질의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지방자치 의회제도가 생긴지 23년째 되는데 저뿐만이 아닌 많은 이 자리에서 선배동료 의원들께서 시정 질의를 통해서 행정을 촉구하고 나주미래발전을 위해서 함께 손잡고 나가자고 많은 질의와 요구를 했을 것입니다. 23년 동안 지나는 동안에 과연 우리 나주가 얼마만큼 진전했을까 저는 이런 부분을 생각을 하면은 임성훈 시장님과 함께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나주를 변화시켜 보자하면서 열심히 뛰었고, 그런데 결국은 3년 동안 이루어놓은 것이 없다라면은 과연 급은 틀리지만 나주를 걱정하고 나주사회를 바꾸어보고, 또, 선진나주를 만들어보자는 그런 의미로 같이 저희들이 선거를 통해서했는데, 시정질의시 마다 반복되는 답 제가 오직했으면 전과라고 하겠습니까? 전과를 여러분 좋은 머리로 짜내 가지고 주는데 시간이 오늘 아침에야 답변이 오고 저는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의회구조는 있지만, 또 전문위원들도 계시지만 제 시정 질의하는 것 또, 보충 질의하는 것 또 내용들 우리 전문위원들 혹시 알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저희들하고 교감을 이룬 적도 없습니다. 실제로 시정 질의를 하기위해서 뭐가 필요한가 우리 의회 내에서도 누가 관심조차도 없습니다. 단지 시정 질의를 한다고 하니까 빠른 하다못해 제목이라도 빼나가서 집행부 도울려고 하는 하는 그런 행태들을 보고 정말 실망스럽기 짝이 없었습니다. 의회가 과연 무엇을 하는 의회인가! 과연 집행부 편을 들기 위해서 있는 것인가 최소한 의회에 와서 근무를 하게되면은 의회의 수준을 높이고, 의회 의원들이 의무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하는데 그런 현실들 너무 비참하고 그렇습니다. 저는 과연 저도 부끄러워서 배지 찬지 저도 정확히 약 8개월 만에 배지를 떼고 지금 배지를 안 달고 다닙니다. 이런 부끄러움들 물론 배지 차고 다니는 우리 의원님들을 제가 하다못해 명예를 실추시키려는 하려는 그런 얘기는 아닙니다. 제 스스로 그랬다는 얘기죠! 그마만큼 실망감이 많고 일에 대한 한계에 이르렀고 그래서 이것을 해야 되는가 말아야 되는가 세 분 사직서 의원 내신 분들처럼 저도 사직을 해야 되는가 말아야 되는가! 하는 갈등 속에 살아간다는 얘기죠! 우선 부시장님 앞으로 좀 나오십시오. 우리 부시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잖아요? 며칠
은호

박은호부시장

예.

장행준의원

부시장님을 나오시라고 한 것은 저희 나주 행정의 현재 모습과 다른 행정기관에서 죽 연속했을 행정의 모습이 과연 우리가 올바로 대하고 있는가 그것 좀 여쭤볼려고 지금 부시장님 나오시라고 했습니다.
은호

박은호부시장

글쎄요. 저도

장행준의원

제가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몇 년이나 되셨죠?
은호

박은호부시장

공무원 생활 30년 되었습니다.

장행준의원

그러시죠!
지금 우리는 남북이 갈라져있습니다. 그리고 영· 호남이 갈라져있고 과거 영남정권으로 인해서 호남은 그마만큼 소외받고 못사는 지역으로 전락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을 개발할려면은 무엇이 우선되어야 됩니까?
은호

박은호부시장

갑자기 질문을 하시니까 대답하기가 좀 난해하기는 합니다만, 제가 여기 부시장으로 오면서 생각한 것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장기적인 포지션에서 우리 나주를 가져가야 되는 부분들하고 하나는 우선 당장 시급히 해결해야할 부분들을 나눠봤습니다. 장기적인 부분은 저희들 혁신도시도 있고, 또 다른 여러 가지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화합분야에 좀 신경을 써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이상입니다.

장행준의원

오실려고 하시면서 나주의 소식은 들으셨죠?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오셨죠?
호예

박은호예부시장

, 약간 들었습니다.

장행준의원

약간 들으셨습니까?
은호

박은호부시장

예, 많이는 못 들었습니다.

장행준

의원저는 언론생활을 약 10여년 했거든요. 그러면서 과연 이제 다른 자치단체도 제가 시의원이 되어서 좀 물어보니까 다른 자치단체는 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일을 열심히 하데요.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된게 위로 올라갈수록 일을 안 하세요. 저는 이제 들어보세요. 전에 여기 출신에 도 경제건설국장을 하신분이 계십니다. 그 분이 제가 기자생활 때 무등일보를 하면서 다른 기자의 소개로 제가 방을 가볼 때마다 경제건설국장실을 가보면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일을 하시느라고 서류는 뭐니 푹 빠져있고 어느 날은 출장가 있고 어떤 날은 도로 가있고 어떤 날은 중앙부처로 가서 많은 사업의 일들을 하시드라고요. 그런데 그 분 이후로 제가 경제건설국장실을 가보면은 일을 안하시드라고요. 나름대로는 물론 일은 하시겠죠! 그런데 제가 들어갈 때마다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안 하고 있드라고요. 이것이 상당히 대별됩니다. 소위말해서 그래서 부시장님 오셨으니까 아까 정말 짧은 것이지만 많은 어떤 뉘앙스를 저희들한테 주시네요. 우리가 지금 나주시가 나아갈 행정이 가장 우선할 것이 무엇인가가 저는 시정 질의를 통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혁신도시 부분이 어떻게 보면은 선거구로 말하면 그 우리 나주가 예전에는 인구가 많아서 국회의원을 2명씩 뽑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인구가 줄어들고 쇠락하면서 화순하고 지금 붙여졌다는 얘기죠! 그래서 국회의원이 예산을 받아 놓은데는 또, 거기다가 양분되다보니까 발전의 저해요인이 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혁신도시는 그 참여정부 노무현정부가 줬는데 이게 이제 인구를 늘릴 수 있는 최대의 어떤 요인을 소위말해서 갖다 준 선물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혁신도시지원단에 혁신도시를 위한 새로 생긴 기구인데 종합보고회가 2009년부터 12년까지 4년 동안 보고회 6차례 했습니다.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은호

박은호부시장

그 정도 였다면은 제가 아직 업무보고를 미쳐 못 받았습니다. 그런데 2009년도부터 지금까지 보고가 그 정도에 그쳤다면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장행준의원

매일 매일 보고해야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요. 혁신도시를 완성을 해서 우리 주어진 선물을 충분히 나주를 바꿀 수 있는 큰 틀의 선물이라는 얘기죠! 매일매일 보고하고 정신이 없어야 모든 행정력이 저는 여기에 동원되어서 일을 지금도 하고 있어야 된다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6차례 했어요. 이것 심각하죠? 부시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심각하시죠?
은호

박은호부시장

예. 좀 적다는 느낌이 듭니다.

장행준의원

그리고 예산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것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주민숙원사업 등이 2011년도를 제가 분석을 해보니까 정확하게 577건 중에 특정지역으로 몰려있습니다. 그래서 11년도 시정 질의 시간이 없어 11년도만 분석해봤더니 이번 보충질의를 할려고 또 분석해보니까 12년도에도 똑 같은 결과 2013년도 현재 1차 추경까지도 똑 같은 결과로 1.2.3위드라고요. 변함이 없어요.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산이 이렇게 한쪽으로만 치우쳐도 되는 것입니까?
은호

박은호부시장

제가 말씀드리는 전제는 제가 업무보고를 아직 못 받았다는 것을 어떤 전제로 하고 제가 느낌만 가지고 말씀드립니다. 기본적으로 주민숙원사업은 원칙적으로 균형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역간에 특색들이있을것입니다. 예건데 어떤 지역은 좀더 많이 가야할 형편이 있을 것이고 어떤 지역은 약간 덜 가도 되는 형편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째든 균형적이어야 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특색을 감안하드라도

장행준의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오셨으니까 책상에만 계시지 말고 부지런히 중앙이고 도고 간에 뛰어다니시면서 우리 민선5기 우리 임성훈 시장 좀 도와서 나 이것 좀 진입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십시오. 아시겠죠?
은호

박은호부시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의원

고맙습니다. 다음은 시장님께 여쭤 볼랍니다. 짧은 말씀이었지만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 나름대로는 최대의 저는 항상 감사 때도 그랬습니다. 시장님 우리 나주의 현재 병리현상이 무엇인가! 과연 감기에 걸렸는가 암에 걸렸는가 에이즈에 걸렸는가 등등을 처방을 해서 치료하는데 우선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항상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만, 시장님하고 저희들은 전임의 어떤 시정들이 잘못되어서 우리가 좀 바꿔어보자 해 가지고 저도 이제 얼마나 많은 제가 능력을 바쳐겠습니까만, 그런 측면에서 우리 제가 임시장을 수장으로 선택을 해서 저희들도 함께 선거전에 임했고 그랬습니다. 그것을 뭐 저는 나타내려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병리현상을 우리가 좀 알고는 가자는 얘기죠! 그래서 부시장님 말씀했듯이 우리는 문제는 화합입니다. 정치적인 화합 이것이 지금 심해져 있잔아요. 그래서 중앙정치를 하시는 분과 함께 우리가 시정을 같이 뛰어야 되고 또 때로는 여야를 떠나서 우리가 함께 이념을 떠나서 우리 나주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데 아쉬운게 그것입니다. 3년차에 이르렀지만 국회의원을 두 분을 저희들이 지금 모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회의원 시장 도 시의원들 도비 시비를 다루는 도 시의원들 함께 단번이라도 우리가 나주발전을 지역발전을 위해서 시장님 주도하에 우리가 자리해 본적 있습니까?
도 시의원들하고 함께
그것은 왜 일까요? 왜 안 될까요?

장행준

의원글쎄 이게 화합하고 화합하는 것은 그래요. 환경구조상으로는 우리가 해야 됩니다. 해야 되고
의원왜냐하면은 발전을 이루기위해서는 화합하지 않고는 발전을 못 이루겠드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중앙정치를 제어하신 분 외에는 소위 시장님 지도하에 또, 시장님의 어떤 역할 하에 도 시 의원들이 함께 뛰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아쉽게도 제 기억에 물론 최인기 의원 계실 때 저희 이화실에서 한 두 번 정책회의는 한 적은 있습니다. 그 외 없었다는 얘기죠! 그렇죠? 시장님
의원그게 왜 안 될까요?

장행준의원

그러면 그것은 누구 잘못일까요?
시장님이 잘못이다고 해 버리니까 제가 더 이상 할말이 없네요!
그러면 저는 시정 질의 보충질문 다 끝났네요? 이제
최소한 이것은 내일 남의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죠?
우리가 아쉬운게 화합하고 갈등을 조정하는 그런 역할은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 9만 시민들도 움직이고 또 크나큰 나주를 움직일 때 가장 만사에 중심에 서 계신분이 시장님이십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렇게 보는데 그렇게 우리가 요구하고 또 이해하는 측면처럼 과연 만사의 중심에 계셨던가 하는 또, 의문점도 있다는 얘기죠!
자! 이런 부분은 오늘 거울삼아 우리가 좀 개선을 할 수 있겠습니까? 시장님
그래볼까요? 그래 질까요?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시정 질의서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우리는 의회는 미래산단 문제로 인해서 17명이 구속이되어있고, 그리고 그것을 시민들이 뽑아준 의원들이 배지를 달고 들어와서 그래요. 항상 양면은 있습니다. 옳고 그름은 있고, 서로 상호간에 관념이나 그런 어떤 이해차이는 분명히 있을 수는 있습니다. 또한 그런다면 그 분들이 요구대로 안 받아 들여서 우리가 뭐 거수기를 하면서 했다라고 해 가지고 이 자리에서 정확하게 60일 전에 사직서를 냈죠? 세 분이요.
사직서를 냈습니다. 지금 이것도 아주 큰 문제입니다. 지금 그렇죠? 큰 문제입니다. 세 분이 그만 뒀기 때문에 큰 문제라는 얘기죠! 시장님은 직접 아마 피부에 와 안 닿는지 몰라요. 아까 제가 오전에 속개할 때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서 행정사무감사 힘들게 했어요. 저희들 세 사람이
이런 구조들이 의회 내에서 선배 동료 의원들이 또 의장을 비롯해서 모두 나서서 좀 개선할 수 있도록 미리서 해주셔야 되는데 그게 너무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이 부분 정확하게 말해서 세 분이 그만 뒀다 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금방 회의를 하고 오는데 시장님의 솔직한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자! 이 분들 어떻게 처리해야 될까요? 그리고 두 번째
그것은 차이는 있을 수 있어요.
아! 그러니까 반대해서 사직서를 도구로 했기 때문에 의회의 일이니까 시장님은 관계없다는 말씀입니까?
아! 권한이 없습니까? 그러면 시장은
평소에 항상 하시는 말씀이 그러던데요. 권한이 부족합니까? 그러면
저는 그렇습니다.
법적으로는 권한 밖이겠죠! 그러죠?
뭐 법을 따질 것 까지는 없지만 그러나 민선 5기와 6대 의회는 나주시를 위하고 시정발전을 위하고 시민을 위해서 함께 가고 있다는 얘기죠! 그런 최고의 지도자의 입장으로 해서 그만둔 사람들을 어떤 면에서 뭐 인간적으로나마 하다못해 전화한통이라도 해서 식사라도 한번 하면서 또, 소주라도 인간적으로 한잔하면서 할 수 없는것인가 하는 것을 저는 그것을 지금 말씀드리는 것 입니다.

김종운의장

장행준 의원님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장행준의원

추가 시간을 조금만 더 주십시오.

김종운의장

예.

장행준의원

벌써 15분 갔습니까?

김종운의장

예, 10분 더 드리겠습니다.

장행준의원

예, 그렇습니다.
그래요. 노력하십시다. 제가 아까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많은 시정 질의를 통해서 답변은 왔습니다. 그러나 어떤 분은 답변이 흡족하다고 하실 수도 있겠죠! 그러나 저는 어차피 이것을 구구절절이 따질려면은 제가 이제 답변서를 가지고는 나왔습니다만, 흡족한 면도 없고 아마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왜 이럴까요. 구구절절이 부정적인데 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정 질의를 통해서 저희들이 좀 요구하잔아요. 그러면 안 돼요. 되는 것이 없어요. 그저 전과에 의해서 정리된 답변으로 해서 짜여져 버리지 시정들이 안 되더라고요. 왜 그럴까요? 시장님
최소한 저는 이제 시정 질의를 통할 때 그냥 막연하게 요구한 적은 없습니다. 자료에 의해서 통계에 의해서 또 타 지자체의 예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가급적 이해하기 쉽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들은 앞서 나가는데 왜 우리는 낙후되고 있을까 안 될까! 이런 것들이 항상 의구심이 들드라고요.
상호 좀 의견을 존중해주고 의원들도 의원들 나름대로는
시정 질의가 그냥 요원하게 시정 질의를 통해서 우리가 답변하면 끝난다.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3년 동안 제가 해보니까 그런게 뿌리 깊고 이것은 개선의 여지가 없다.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또 어쩔 수 없이 제가 의무적으로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 이런 생각으로 저는 쓴다는 얘기죠! 이게 너무 아쉬운 점입니다.
그래요. 오늘 뭐 제가 시정 질의는 여러 차례 했습니다만, 보충질의는 처음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남은 시간이 이제 1년도 채 못 남았고 내년 선거를 준비한다라고 보면은 연말에 시정 질의가 한번 있는데 최소한도로 우리가 이런 3년 동안 진행해오면서 시장님하고 중간 중간에 내가 식사들도 많이 했는데 인간적인 이런 대화를 한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 오늘 이 시간을 빌려서 시장님의 의중도 좀 듣고 제가 좀 당부할 것은 당부도 드리려고 제가 시장님께 나오시라고 한 것입니다.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료가 우리 과장님이 이 자리에 서서 답변할 수 있죠? 우리 김관영 과장님 앞으로 나오세요. 그냥 나오세요. 그냥 나오셔도 됩니다. 이게 지금 사실은 총괄적으로 우리 경제건설국장님하고 경제교통과하고 등등해서 답변을 해야 되는데

김종운의장

팀장님들 옆으로 나오세요.

장행준

의원아니요. 안 나오셔도 됩니다. 정선을 저희들이 가봤다고 시정질의때 제가 말씀드렸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의원

기억하시죠! 그래서 정선과 경주 아케이드 거리를 저희들이 가봤다 말입니다. 아주 잘되어있고 민과 관이 손을 잡아서 정말 새로운 어떤 이익창출을 위해서 새로운 혁신을 이루었더라고요. 그래서 가서보니까 너무도 부럽고 왜 우리는 못하는가를 저는 항상 행정사무감사때 우리 김 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고 했었는데 이제 김 과장이 지금 자료는 마련한 것은 아닙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장행준의원

그런데 어떤 면에서는 아케이드가 조성을 하겠다. 해 놓고 또 어디는 아케이드 설치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적극 검토하겠다고 그랬거든요. 경제건설 자료에서 그렇습니다. 자! 이 아케이드가 일정 부분 필요하고 또 주민들이 물론 반대는 있습니다만, 혁신을 이루는데는 어째든간에 중간에 노력하는 사람이 있드라고요.
저는 왜 우리 김 과장님을 나오시라고 했느냐하면은 김 과장님이 소위말해서 여기에 해당되는 제가 요구하는 아케이드와 전통시장 어떤 개선들 것들이 우리 또, 김 과장님이 주로 어렸을 때부터 컸던 그런 어떤 고장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김 과장이 앞장서서 이 부분을 해야되겠다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의견에 대해서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글쎄요. 방금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생각한건데 경제교통과에서 답변했던 시장 아케이드 부분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저번에 문화관광형 시장 첫 공연 때 저도 의원님을 뵙습니다만, 어차피 모든 행정이라는게 저희 시장님이 항상 강조하신 말이지만 칸막이 없이 모든 행정이 함께 버무려져서 모든 기능이 시너지 효과를 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제교통과 업무와 또 저희 문화관광과 업무가 같이 융합해서 합해가면은 의원님께서 사무 감사를 통해서 질의하셨던 문화관광과 경제발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경제교통과장님과 함께 협력해서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

장행준의원

그래요. 거기 상가상인들하고 같이 가서 상가 그쪽에 대표들하고도 얘기를 해왔는데, 행정이 절대적으로 적극 나섰습니다. 그렇죠? 제가 시정 질의를 통해서 제가 죽 풀어놨는데 그리고 장흥토요시장도 사실은 군수도 또, 동료직원들도 군민들도 다 반대했었답니다. 토요시장에 대해서 그런데 그 과장님이 그 추진했던 과장님이 사활을 걸고 혼자서 목을 걸고 했답니다. 그래서 오늘날 성공을 이뤄낸것입니다. 나는 과장님이 전도가 유망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우리 관에서 주도적으로 해서 누군가 희생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이루어진다는 얘기죠! 아셨죠? 무슨 말씀인지 거기에 대해서 좀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의원

관이 뒤에 서서는 안 됩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의원

아시겠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장행준

의원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저는 마치겠습니다. 오래간만에 시정 질의를 통해서 여러분 공격하고 저는 원래 공격하는 성향은 아닙니다. 주로 뭐 대안제시하고 의정활동을 하면서 공무원들 941명 비정규직을 포함해서 1,200명이 넘습니다만, 거대한 조직 다 고생을 하십니다. 제자리에서 절대 저는 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선 우리가 먼저 반성해야할 것은 우리 정치권이 먼저 저는 항상 반성해야 된다. 나주사회에서 공무원이 최대 엘리트조직이고 또 소비처입니다. 사실은 1,200명의 조직이 우리 나주에서 눌러 살면서 그 분들이 매일 소비를 한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저는 제가 임성훈 시장한테도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린적이 있는데, 그 굉장한 소위말해서 최대의 소비처들이 불행히도 전부 광주나 그런데 가서 사신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도 사람인지라 퇴근 후에는 편한 취미활동 또 생활을 하기위해서 가십니다. 저는 교육문제로 광주 나가서 사는 것은 두 번째라고 봅니다. 여러분들이 우선 나주에서 살면서 업무가 끝나면은 편하게 운동할 수 있고 편하게 소주라도 한잔 마시면서 때로는 공무원인지라 어줌도 쌀 수 있고 소변도 볼 수 있고 담배꽁초도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을 비롯해서 너무나 많은 사회적인 어른들이 너무도 공무원들을 불편하게하고 생활 소위말해서 자유스럽지 못한 그런 이유 때문에도 저희들은 많이 나가서 산다고 봅니다. 오늘을 기회로 저희 정치권도 앞장서서 여러분들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인정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시게요. 정치는 그리고 정치는 그렇습니다. 나누기를 잘 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나눠야된다. 그리고 우리 나주사회에 너무 어른들이 많습니다만, 칭찬하는 사회 모두다 공무원이 되었든 또 시의원이 되었든 상호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할 수는 있습니다. 이 실수도 때로는 덮어주고 격려하면서 더 잘할 수 있도록 우리가 등 다독여주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해야 된다는 얘기죠! 이게 너무도 지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시장님께 제가 부탁 말씀을 드렸다시피 내일부터라도 저희들은 국회의원 시장 도시의원들이 내년 선거에 연연하지마시고 함께 손잡고 공직자들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그런 사회 만드는데 저도 미력하나마 앞장서서 말씀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여러분 이제 남았습니다만, 1년이 채 못 남았죠! 저희들이 다시 이 자리에서 보게될지 어쩔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열심히 여러분들하고 함께 손잡고 일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나주시민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김종운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매일 고생하신 우리 임성훈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여러분, 그리고 항상 나오셔서 저희들을 질타해 주고 때로는 격려해주시는 우리 언론인 여러분께 특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운의장

장행준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 34분 정회

15시 59분 속개

다음은 마지막으로 홍철식 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께서는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홍철식의원

예, 일문일답하겠습니다.
인사나 드리고 좀 할 랍니다. 숨실 시간도 안줘 버리고요. 일문일답을 허락해 주시고요.

김종운의장

예.

홍철식의원

행정복지국장님 앞으로 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때 일부 언급된 사안 중에서는 본 의원이 또다시 질문을 해 가지고 이슈화 되어서 나주시에 행정적인 어떤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사항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더 노력하고 보완해서 이 사업이 완료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단 제 질문을 하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이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본 의원이 관심을 가지고 또, 지켜볼 것이다는 말씀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시정 질문에 보충질문까지 하게 되고 또 감사때 많은 지적사항이 나왔던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에 계신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이제 어느 정도는 충분히 다 헤아렸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결국에는 여러분들과 소통이 제대로 안되었던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 군대를 안 갔다 왔습니다. 군대를 안 갔다 왔는데, 제 아들이 휴가를 나왔는데 오늘 기대를 했습니다만, 35년 전에 군대를 갔다 온 사람하고 지금 현역하고 군대 이야기를 하니까 두 시간이고 세 시간이고 대화가 되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첫째는 똑 같은 대한민국 사내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 또 목적이 같았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과 시 의회는 목적은 똑 같다고 생각합니다. 나주발전과 나주시민을 위한 그러한 행정이기 때문에 목적이 같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로 의사소통이 되기를 기대를 좀 해보겠습니다. 국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먼저 청렴교육은 우리 감사실에서 실시를 하고 있고요. 친절교육은 민원봉사과 행정지원과에서도 실시하고 있죠?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홍철식의원

자! 그러면은 친절교육을 통해서는 어떤 교육을 주 목적으로 합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저희들이 매년 친절교육에 대해서는 감사실은 물론이고, 민원부서에서는 매주 월요일날 친절교육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지원과에서는 복무차원에서 분기에 한번 정도로 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어떤 목적으로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그 내용이 뭐 포괄적으로 친절이죠! 말하자면은 전화응대라든지 아니면은 민원인이 왔을 때 뭐 안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현지부서까지 안내해서 친절하게 해결해 주는 그런 방향으로 그리고 또, 청렴관련해서 근무기간까지 해서 교육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작년도 청렴도 향상 외부초청 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이 감사실에서 있었고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의원

그 다음에 행정지원과에서 공무원 친절교육을 2회 실시하셨고, 종합민원과에서 친절봉사교육을 2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맞습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홍철식의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며은 마을에 공동사업인데 마을부지를 기부체납을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해당과에 가가지고 그 서류를 제출하니까 우리 부서에서 하는 일이 아니다. 그러고 끝났어요. 제가 담당 공무원이었다면은요. 정말 그 읍면동에서 올라오신 교통도 불편하고 또 나이도 좀 있으신 분이니까 개인의 어떤 영리를 위한 사업도 아니고, 마을에 공동사업이었기 때문에 그 사업을 위해서는 어차피 우리시비도 좀 지원이 될 상황이기 때문에 마을 땅을 기부체납을 하기위해서 모든 서류를 준비해서 제출을 했는데, 우리 부서일이 아니다하고, 그 말 한마디로 끝나버렸습니다. 전화 한통화로해서 이 민원은 어디로 가야 되는가 부서를 친히 안내까지는 안해주드라도 메모정도는 해줬어야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해야 되겠죠?
그런데 친절교육이 작년에 작년교육 혹시 기억나십니까? 작년에 어떤 친절 교육했는지 기억나시냐고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기억은 안 납니다.

홍철식의원

어떤 교육이었습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기억이 안 나서요.

홍철식의원

안 나십니까?
아니 국장님께서 지금 과장을 하시면서 그때 당시에 주무과장님이신데 어떤 교육을 하셨는지 기억이 안 나신다고요? 그러면 친절교육을 두 번 했는데 아니 스무 번 한것도 아니고 두 번 했는데 기억이 안 나십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홍철식의원

다른데 정신이 있으시니까 그러셨겠죠? 공무원 소양 교육했죠?
박재관 교수님이라고 아세요? 모르십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제가 잘 기억이 안 납니다.

홍철식의원

이 교수님을 모시고 환경수자원 에너지 우리의 선택 특강내용이 그렇습니다. 개발이냐 환경보전이냐 하는 올바른 선택 어떻게 할 것인가! 이 교육 안하셨어요? 금방 제가 말씀드린 교육이 안 나십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기억이 잘 안 납니다.

홍철식의원

초청강사를 모셔놓고 주무과에서 예산 세워서 강사료 지급하면서 교육을 하셨는데 이것을 기억을 못 하신다고 하면은 제가 어떻게 보충질문을 하겠습니까? 되었습니다. 팀장님 친절교육이기 때문에 친절교육에 맞는 교육을 실시해주십시오. 앞으로
용예

김근용예행정복지국장

,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홍철식의원

다음으로요. 제가 감사때 혁신 도시 내에 정주여건을 이렇게 질문을 하면서 대학병원관계를 제가 좀 지적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대학병원은 우리가 인구 5만의 자족도시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사실은 어떻게 보면을 불가능한 상태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시장님 답변에서도 계셨지만은 물론 교육이랄지 뭐 다른 여가시설 이런 것은 또, 흡족할 수 있습니다. 또, 우리시에서 이전기관과 임직원들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하는 것은 정말 나주시민들이 그 동안에 참! 얻어보지도 못했던 혜택도 보지 못했던 그러한 사항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잖아요. 어찌되었든지 혁신도시를 통해서 새로운 인구유입을 통하고 우리 나주시가 더 도약하는 이런 계기를 만들겠다는 그런 의지 속에서 많은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가면서 전폭적인 지원을 하면서 그 직원들 임직원 가족들까지 다 우리가 유인을 하기위한 그런 정책 아닙니까? 맞죠?
그런데 실질적으로요. 저는 실현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를 하자 그 말이에요. 광주에 저 엄청난 인구에서도 대학병원을 선호를 다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어렵고 힘든 그런 상황이면은 서울로 다 큰 병원으로 갑니다. 광주에 있는 병원도 크게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구 5만이 제대로 정착을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광주에 있는 저 큰 대학병원들이 나주 혁신 도시 내에 병원을 설립을 할려고 하겠습니까! 아닌 것은 아닌 쪽으로 저는 가자 그 말이에요. 이제는 현실적으로 그런데 매번 시정 질문하고 감사때 지적을 해도 안 되는 것을 같다가 접촉을 했다 유치를 해 보기위해서 노력을 했다 이런 식으로만 가는 것 이런 것보다도 이제 정말 해도 해도 안 되니까 노력했지만 부지가 마땅치 않아서 아무 진전이 없다고 까지도 관계자는 답을 했어요. 그런데 감사때 물어보니까 이런 얘기 한 적도 없다 그 말입니다. 제가 다른 의원님들께 좀 죄송하기 때문에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제가 드리는 제안에 대해서 타당하면은 검토를 한번 해보시든지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홍철식의원

이제 그 병원도 하나에 수익사업입니다. 수익사업이 안되기 때문에 이 혁신도시에는 감히 들어올 엄두를 못낸 것입니다. 여러 가지 유휴부지를 뭐 좀 활용을 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해서 부지를 이렇게 만들어주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인데 아직 그것도 좀 힘든 것 같고 어렵다고 하니까요. 저는 이 대학병원 내에서는 더 이상 그런다면은 더 이상 미련을 갖지 말자 다른 쪽으로 더 치중을 하자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보건소도 각종 일반적인 진료를 다 합니다. 여기에 치과 한방 한의학 한의사 한의학적인 그런 진료도 하거든요. 그런다면은 보건소에서 질환에 대해서 이런 진료하고 처방도하기 때문에 그 대신에 중증환자나 치료가 어려운 사람들은 보건소를 찾지 않습니다. 또 물론 보건소에서도 다른 큰 병원으로 이렇게 안내도 지금 해주고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최신식 의료장비를 더 많이 보급을 하고 설치를 해서 혁신 도시 내에 일단은 일반병의원 이랄지 또, 우리 행정적으로는 우리 보건소가 적극적으로 좀 투입을 하면은 어쩌겠는가! 이런 제안을 좀 해봅니다. 혹시 거기에 대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신지 한 말씀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의원님이 주장하신 내용은 맞고요. 다만 대학병원 문제는 우리 지역에 발전을 위해서 관련이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가능한 방향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아니 국장님 생각은 제 말이 맞다고 얘기도하시지만 나중에 또 시장님께 보고드릴 때 혼나지 마시고, 만약에 이게 맞다고 생각되시면은 적극적으로 국장님이 이 일을 좀 추진될 수 있도록 나는 노력을 해주시라 이 말씀이에요. 국장님 의지가 중요하다 그 말씀이에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그러니까요. 일반병원이나 최신식 의료시설은 당연히 뭐 시설되겠지만 가능하다면은 대학병원을 유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그 부분은 별도로 저희들이 노력하겠다는 얘기입니다.

홍철식의원

자! 그 다음에요. 우리는 많은 그 이주기관들을 위해서 직원들을 위해서 자녀들을 위해서 가족들을 위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데 정작 공공기관에서 이주기관 공공기관에서는 지역에 인재채용을 등한시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서울 지방 공공기관 같은 데서도 공기업같은데서도 지방대 출신들을 굉장히 홀대하고 외면하는 이런 상태인데 과연 나주에 이전하는 이 공공기관에서는 나주 출신 우리 인재들을 어느 정도 기용을 할 것인가 제가 자료를 보니까요.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 없습니다가 태반입니다.

김종운의장

담당 과장님들은 나오셔서 자료를 옆에서 주십시오. 자료를 빨리빨리 좀 취합해서 주세요.

홍철식의원

과장님들 오신지가 얼마 안 되시니까 답변하시기가 좀 어려우실 것입니다. 제가 그냥 이렇게 말씀드린 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우리 국장님께서 지역인재가 채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실질적인 노력을 좀 해주셔야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제가 직원들 고충상담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어요. 그런데 답변내용에 1월과 7월 인사시에 203건을 접수하여서 114건을 해소하였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이것을 숫자불리기합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그런 내용이 아니고요. 저희들이 그 인사 있기 전에 일주일 정도로 고충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고충상담을 받고 있는데 그 내용이 어째든 개인으로 봐서는 전체적으로 들어야할 부분도 많이 있겠지만, 또, 개인적으로 본인의 형편에 의해서 예를들면은 주요부서랄지 아니면 격무부서를 기피하는 경우 그래서 희망전보 내용이 사실 본인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부 사이버 인사마당을 통해서 올리기 때문에 정확한 건수를 기재해주는 것이

홍철식의원

아니 국장님 실질적으로 공무원 인사 고충문제에 대해서는 정말로 좀 실질적인 고충상담은 안되었던 것은 인정을 하셔야 됩니다.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그렇습니다. 여기에 있는 인사마당을 통해서 하는 부분은 무엇이냐하면은요. 사실은 직원들이 뭐 시장님이나 부시장님께도 물론 고충상담하시겠지만, 그렇지 못한 소외계층 공무원들이 본인의 뜻을 사이버인사 마당을 통해서 자기 의견을 제시한 내용입니다.

홍철식의원

그런데 국장님 우리 이번에 본 의원이 질문했던 내용에 대해서는 예년에 비하면은 정말 진솔한 그러한 답변내용도 많이 있었습니다. 본 의원도 또, 적극적으로 이렇게 감사 또 시정 질문을 통해서 그 도래되었던 문제들을 가지고 담당직원들 또 정말 팀장님들 과장님들이 열심히 설명해 주시고, 찾아다니시면서 했던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저는 솔직히 감동적이었어요. 그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아! 우리시에 아직도 많이 있다는 것을 본 의원은 느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고충상담을 이렇게 보면은 형식적으로 이루어졌던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이렇게 해주신 것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앞으로는 정말로 이 공무원 인사고충상담제도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실질적으로 고충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홍철식의원

그리고 자료를 내실 때도 여러분들은 저한테 별도의 자료를 주실 때는 113건입니다. 2013년도 고충상담 분석했던 것이 그런데 오늘 답변내용에다가는 203건을 접수했다고 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1월부터 7월까지 그러면 인사가 지금 다 끝나고 난 상황 속에서도 지금 100건 이상의 고충상담이 있었다 그 말입니까? 100건 정도가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5월 30일자로 자료를 낼 때 5월 30일자이기 때문에 1월 인사 때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했던 것은 보고드린대로

홍철식의원

그러면은 113건 중에서 64%가 그러면 인사도 하기 전에 고충상담이 다 지금 해소가 되어버렸습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1월 달 인사를 말씀드립니다.

홍철식의원

자료를 이렇게 주셨잖아요.

김종운의장

주어진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추가 시간 필요하십니까?

홍철식의원

10분만 더 주십시오.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여기 자료는 상반기 113건 해소는 72건입니다. 그리고 하반기때 상담 90건, 해소가 42건 하반기 때는 47%밖에

홍철식의원

%가 중요하겠습니까! 이 문제 제가 뭐 숫자상으로 따지지 않겠습니다만, 실질적인 진짜 정말로 그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이렇게 좀 제대로 좀 청취하고
상담이 이루어져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예

김근용예행정복지국장

, 알겠습니다.

홍철식의원

기간제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렸어요. 자! 앞으로 총제적으로 기간제 근로장의 처리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정리를 하실 것인지 그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아까 보고 말씀 있었습니다만, 기간제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 인사부서에서 가장 고충이 많습니다.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관련법률 때문에 2회를 초과하지 못하고 정리하는 그런 부분들은 사실은 실과에서도 그렇고 인사부서에도 고충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아까 보고 말씀드린 대로 관련 법률이 개정이 되거나 아니면은 총액인건비제 관련이 되어서 그 부분이 해소가 되면은 가능하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그런 부분이 해소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간제 근로자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서 관련법규개정을 안전행정부에 건의를 하고 또, 총액인건비제 관련해서 증액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 되겠죠! 그런데 중앙에 지침에 보면은 기간제 이면서도 무기계약에 필요성에 대해서 무기계약화 시켜야된다고 했던 지침사항이 있죠? 사업에 따라서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면 그렇게 시행하고 있습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지금 그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사실은 현재 기간제 무기대상자 2년이 넘은 대상자가 현재 20명이 있습니다. 그 부분도 총액인건비 관련해서 해결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해결이 되면은 지난번에 저희들도 보건복지부에서 공문 받은 그런 분류에 기간제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 점차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가능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우선 현재 20명 무기계약 전환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 먼저 전환하고 그 다음에 전환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아니 그런데 이제 본 의원이 기간제에 대해서 저는 상시 지속적인 업무담당자
무기계약직에 전환을 저는 주장했던 그런 내용인데, 결론적으로 오늘 답변주신 것은 총액인건비를 말씀 하셨거든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홍철식의원

그런데 상시 지속적 업무 이 담당자들을 무기계약직화 시키는 것은 총액인건비하고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본 의원이 자료를 받았어요. 우선 현재 20명 무기가 전환이 안된 부분에 대해서 먼저 전환하고 그 다음에 전환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의원이 기간제에 대해서 상시 지속적인 업무 업무담당자 무기계약직의 전환을 저는 주장했던 그런 내용인데 결론적으로 오늘 답변주신 것은 총액인건비를 말씀 하셨거든요 그런데 상시지속적 업무 이 담당자들을 무기계약직화 시키는 것은 총액인건비하고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본의원이 자료를 받았어요 그 내용은 모르고 계십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보건복지부에서 공문 내려온것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금년 사실은 20명에 대해서 총액 인건비하고 관련이 되기 때문에

홍철식의원

아니 국장님 저한테도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요 제가 말씀드릴께요 보건복지부 지침도 그랬고 그 다음에 행안부 자치제도과에서도 답을 주었던 내용이에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는 예를 들어서 어떤 직은 말씀 안드릴께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그 부분은 2015년도까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니까 계속해서 기준을 초과해서 인건비를 편성을 해도 가능하다는 총액인건비상 불이익이 없도록 조치될것이다고 행안부에서 그 지침을 주셨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제가 물었을 때 총액인건비하고 관련된 내용으로 답을 안주셔도 된다 그 말씀이에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아니 그래서 그 부분은요 지침에 보면 2015년도까지 해소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 아까 말씀드린대로 20명에 대해서 해소가 되면 그 다음에 2015년도까지 해소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면 우리가 꼭 필요하고 지속적으로 필요한 업무담당자에 대해서는 무기계약직으로 무기 기간제이면서도 무기직화로 전환이 가능합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종운의장

과장님 명확하게 해주세요 그 말씀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주세요

홍철식의원

그것을 여기에서 공개적으로 정확하게 답변을 왜 그러냐하면 2009년도 11월2일날본회의장에서 그때당시에 모국장님이 답변하신 내용이요 국도비 보조사업 직종은 공고 채용 절차를 이행하여 기간제로 계속 근무토록 하고 정규직 업무보조 기간제 근로자에 한해서는 2010년에 10% 내지 20% 임금을 인상하여 일은 기간제로 계속해서 근무 보조 업무를 수행토록 할 방침이다 그때 당시 답변을 저한테 그렇게 주었어요 그런데 지속적인 업무로 인해서 그 행정이 마비가 2, 3개월 신규자가 기간제가 오게 되면 그 업무를 습득하고 새로 상담을 하고 예를 들자면 이런과정이 2, 3개월 걸려버려요 이런 과정 때문에 기피를 한다 그 말이이요 특히나 사회복지하고 관련되어 있는 통합사례관리사 같은 경우는요 직접방문을 해서 그분의 모든것을 전부다 털어놓고 상담할 수 있는 이런기회가 주어져야 되는데 자기의 치부를 들어낸 것 같고 이런 상황속에서 기간제 만료되었다고 해가지고 고용이 중지가 되어버리고 새로운 사람을 다시 채용을 했을 때 그 사람이 가가지고 새로 면담을 시작을 해야됩니다 이러한 것을 문제가 되니까 계속적인 업무하고 관련되어있는 장기성의 이런 업무에 대해서는 무기직화 해라 이런 지침이 있는데도 하겠다고 해놓고도 2009년도에도 했는데도 이 관련된 업무에 대해서는 두 번이나 교체가 되었어요 이 내용알고 계십니까?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제가 모르겠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보건복지부에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직종에 대해서는 2015년이 되면 무기전환으로 가능합니다.

홍철식의원

아니 2005년만 자꾸 말씀하시지말고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15년

홍철식의원

지금 이 본회의장에서 그렇게 답변을 하셨던 그때당시의 국장님도 답변을 그렇게 해주셨는데도 그것 지켜지지 않고 같은 업무에 연속성이 있는 그 사업에 기간제 두 번이나 교체를 했다니까요 이게 잘된것이에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이것은 일에 따라 하기 때문에요 기간제 및 단시간 보호법 법률 4조에 의해서 저희들이 2년을 초과하지 아니한 범위내로 사용토록 법에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일반보조 업무는 그렇게 하고요 보건복지부에서 지침 내려온 그 직종에 대해서는 2015년까지 무기계약이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홍철식의원

아니 그러면 국장님 입장에서는 보건복지부고 행안부고 이런 권고사항 비슷한 이런 공문하고 관계없이 예를 들어서 2년이 되면 기간이 도래되면 다시 재기용을 하겠다 그말이에요 재 채용을 하겠다 그말씀이에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일반 직종에 대해서는 그렇고요 나머지

홍철식의원

국장님 국장님의 선배 국장님께서 공개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말씀하셨던 내용도 지켜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답변을 저같으면 하지 않겠어요 상시 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면서 예산 인력 운영상에 이유등으로 2년내 단기고용 교체되어 고용이 불안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끊임없이 문제 그런 것을 제기했어요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린대로 총액인건비 때문에 20명이 현재 기간제 무기 가능한 사람들이 현재 무기직으로 전환을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총액 인건비 그 부분에 대해서 안전행정부에서 풀어준다는 조치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그것때문에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제가 드린것입니다.

홍철식의원

비정규직의 고용안정등 고용개선을 선도하기 위해서 상시지속적 그런 업무 여부에 대해서는 직무도 물론 분석하고 종사자 개인별 평가도 거쳐서 무기계약직화 전환을 할수 있도록 노력을 하십시오
근용

김근용행정복지국장

그런부분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렇게 답을 하시면 간단하잖아요 업무에 공백이 안생기는 여러가지 잊점도 있습니다. 노력하십시요
되었습니다. 국장님 들어가십시요 수고하셨습니다. 본의원의 보충질문을 마치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모든 공직자들이 그러하듯이 공복으로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이나 시책추진에 온몸을 바쳐 일한 것처럼 본위원도 나주시와 나주시민을 누가되지 않도록 정말 가슴 조이면서 의원생활 하고 있습니다. 흔히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를 양 수레바퀴로 비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양 수레바퀴가 서로 존중하고 정보를 걸어야 할 때 우리 나주시는 날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양 수레바퀴가 제대로 돌아가지 위해서는 법과 원칙 공정한 규칙이 있어야 하고 이기준들은 엄격히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그리고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지켜보면서 법과원칙 그리고 공정한규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을 뿐만아니라 의회의 권한까지도 침해한 일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치행정 최대 고객은 바로 시민이라는 점에 염두를 두고 의회와 집행부 집행부와 의회가 대립과 갈등이 아닌 참여와 공존 책임과 상식의 지방자치 원리에 충실하여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에 매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본의원도 집행부를 불신하거나 반대만을 위한 반대가 아닌 집행부와 진정으로 시민들을 위한 시민을 위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감시및 견제자의 자세로 더욱더 열심히 노력할것을 약속 드리면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종운의장

홍철식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추가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보충질의 답변을 모두 끝내겠습니다. 오늘 계획된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일괄 답변과 보충질문 답변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시정질문은 잘못된 정책의 시행이나 집행에 대하여 이를 지적하고 개선 방안등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시정 발전을 기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입니다. 시장 및 관계공무원께서는 2일동안 실시한 시정 질문과 답변을 통해 약속한 사안들이 시정 전반에 폭넓게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 답변의 건을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활동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정질문을 위한 자료 준비와 함께 질문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의원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해주신 임성훈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4차 본회의는 내일 7월 2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의와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등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