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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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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관 위원입니다. 신택수 위원님 질의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문화쪽에 신위원님이 직원들이 인사가 잦기 때문에 전문성 제고라든지 전문화하는데 문제가 있다 그랬는데 국장님이 지금대로 20년 넘은 우리 사무관이 한 분 계시니까 괜찮다고 그러셨는데 저는 거기에 반대입니다.

우리가 통상 보면 지금 국장님이 그렇게 답변하신 거에 대해서 저는 이해가 안 가기 때문에 보충질의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인사부서라든지 이런 부서는 대강 누가 뭐 인사계 이렇게 돌아가서 순환 보직을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그 사람이 잘한다 하는 것도 전문화되는 게 사실입니다. 예산을 주로 만진다든지 예산부서에서 있다가 잠시 타 부서에 갔다가 다시 승진해서 온다든지 하는데 그것보다는 문화진흥국이 더 중요한 부분이 문화하면 문화쪽에 관심이 있는 우리 과장님들도 우리 도에 계실 겁니다.

특히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계신데 그 분이 적소에 배치가 돼야지 문화진흥국이, 문화예술이 발전한다 평소에도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전에도 여기 김예식 씨가 아주 대표적인 한 예인데 문화예술쪽에 특히 지표조사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분이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분입니다. 그러니까 그쪽 분야에 대해서 그분이 반 전문가가 돼 있던 게 사실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사무관 한 분 있는 걸로 안이할 게 아니라 그런 분을 문화진흥국장님이 양성을 해야 됩니다. 체육하면 체육에, 실례를 든다면 지난번에 여기 김동준 씨가 여기 직원으로 있었는데 가 물으면 뭐 물을 게 없어요. 뭐 자료 볼 것도 없고 술술술 해서 우리 위원들이 이런 데서 여기서 질의를 해도 그 분은 아주 전문화돼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 분이 문화진흥국을 벗어난 게 안타깝다 이러는 건데 그래서 그 분이 나중에 일을 열심히 해갖고 또 승진의 기회가 있으면 계장님도 하시고 이런 게 사실은 전문성 제고로 봐서 그 부분이 관심있는데 또 그 분이 능력이 있는데 이렇습니다. 국장님! 모든 사람들이 다 능력이 있는 게 아니거든요.

모든 분야에 능력있는 것은 절대 없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여기서 보면 체육쪽에 관심이 많은 분, 그럼 체육쪽은 얘기를 하면 저같은 경우 특히 체육쪽에 관심이 많은데 제가 체육회를 맡고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분야가 개발이 돼야 되는데 그래서 문화진흥국이 국장님 이상으로는 절대 발전할 수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국장님의 생각의 사고 이상으로 문화예술과장 생각 이상으로 할 수가 없어요.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국가지도자를 잘못 뽑고 해서 IMF가 걸렸다 이렇게 하는 부분이 중간에 홀딩이 되고 크레임이 걸리고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신택수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저는 아주 절대로 공감을 하는데 우리 도가 그럼 무슨 필요가 있어요?

사무관 한 명 두고서 문화 다 하고 말지, 그러니까 이 조직 사회는 조직에서 필요한 사람들을 갖다놔야 되는데 국장님이 지금대로 우리 문화예술과장님, 체육청소년과장님, 관광과장님 계신데 특히 이런 분들이 우리 핵심을 이루어서 관광과장이면 관광부분에 특별히 관심이 많은 분, 여행도 많이 다니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돌아도 보고, 가만히 앉아있어 가지고 관광 어떻게 합니까? 그러니까 특별히 그분이 그런 인성을 갖고 계신 분 관광하는데 어디 가면 어떻게 해놨더라 이런 선진 관광지도 많이 보고 평소에 여행도 좋아하고 또 문화하고 특별히 그런 관계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문화예술 쪽에 시간만 있으면 어디 사적지도 가고 어디도 가고 그래야지 가만히 앉아 갖고서 뭐가 됩니까? 그런데 평소에 그런 능력을 또 그런 취향을 갖고 계신 분이, 국장님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을 개발을 해가지고 적재적소에 배치를 해야 된다 그럼 지사님한테 문화예술과다 그러면 "문화예술과장은 우리 도에서 그것은 애기할 것도 없어, 누가 가야 돼"하는 정도의 분이 만들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 3개 부서 다 중요합니다.

체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한 분이 누가 있어서 걱정할 부분이 아니다, 그것은 절대 반대예요. 그것은 만일에 국장님이 그런 사고를 갖고 계시면 이것은 무조건 행정사무감사의 지적사항이에요.

그런 사고를 갖고 계시면 안됩니다. 잠깐만요. 국장님!

현재 우리 문화예술과장님 이과장님은 여기서 전에 계셨었나요? 보세요. 그러니까 국장님 그것 지금 안되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저는 절대 안된다는 것은 아니고 가능하면 그런 걸 국장님이 평소에 관심을 가지시고서 많은 미팅을 해가지고서 아, 누가 보니까 우리 이종배 과장님은 정말 문화예술쪽에 관심이 많구나 평소에 잘 압니다. 그러니까 관심이 많구나 했으니까 그 자리에 와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명감을 갖고 내가 문화예술과장을 할 적에는 이 정도 수준까지는 우리 충북 문화예술을 올려놓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야 우리가 변화와 개혁에 걸맞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대로 아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와서 닿는 게 퍽 거부감이 있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런 걸 20년 되신 우리 담당관, 지금 팀장입니까? 그 분 한 분만 아니고 우리 공무원들도 토목직에는 건설과장은 토목직이 가있고 건축과장에는 건축직이 또 가있고 우리 그런 직은 나누어져 있지는 않지마는 앞으로는 세분화돼서 전문성 제고를 해야 될 거 아니냐 그런 측면에서 국장님이 그런 배려를 해 주셔야 됩니다.

국장님은 마찬가지죠. 과장님중에서 문화진흥국에 누가 승진의 인사가 있다 하면 아, 그 분이 당연히 가야 하는 쪽의 앞으로 변화가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잘 안되고 있어요.

지금 어디 신경쓰는 거 잘 안되고 있는데 지금 그런 부분이 우리가 자꾸 인재 발굴을 해가지고서 그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 계세요. 그런데 전혀 능력을 갖지 않은 분이 다른 부서에 가면 나는 취미도 안맞고 그러는데 "네가, 공무원이 너하고 싶은 거 하느냐" 이럴지 모르지마는 앞으로는 전문화시대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사회가 요구하고 있죠? 그러니까 그렇게 되도록 그래서 앞으로 20년 되신 분만 믿지 마시고 전문직을 우리 행정직중에서 자꾸 양성을 해가지고 누구다 하는 정도의 사람을 만들어 놓으세요.

국장님이 계실 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