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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장행준 의원 발언

169회 제2안전행정위원회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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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9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안정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3년도 업무결산 및 2014년도 업무계획보고 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업무결산 및 2014년도 업무계획보고 청쥐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안정행정과 문화체육관광과 세무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청취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용옥 안정행정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 구하겠습니다. 국장님이 일정이 있으신 것 같으니까 안전행정과 업무보고 보고 끝나고 난 이후에 자리를 이석하시도록 그렇게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옥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안전행정과장 김용옥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홍철식 안전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안전행정과 소관 2013년 업무실적과 2014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안전행정과 소관 2013년 업무 추진 실적과 2014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과장님 자리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수고하셨네요 보고하시느라고 신규시책을 보니까 우리가 그동안 3년 4년차에 들어서 많은 요구를 했는데 어제는 그런 것 같고 오늘은 안정행정과 처음 듣는데 신규시책에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요구했던 부분들이 사업화가 들어가고 있어서 상당히 희망을 느끼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칭찬하는데 너무 인색하다보니까 과장님 오셔서 잘하시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장행준위원

이제 안전행정과 많은 천여 공직자중에 우수한 사람들이 이끌어 가고 있는 과이기때문에 저는 어제도 정책기획실, 감사실등을 통해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우선 저는 기회있을 때마다 우리 공무원들이 갇힌 구조 속에서 자율성이 없다 그래서 너무도 힘들게들 근무를 한다 그래서 그런 구조 속에 소위 탁상행정이 나오고 소신있는 행정이 나오지 않는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아마 방송을 통해서 다 들으셨을 것이에요 보고 계셨을 것이에요 그래서 감사실장한테 어제도 제가 부탁을 했는데 여기 나오신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함께해서 물러가는 우리지역은 우리국가는 어떻게 보면 원로들과 어른들이 없습니다. 과거에는 우리가 내란을 역사적으로 많은 어떤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소위 독립투사들이 뭣했습니까? 자기의 목숨을 버리면서 나라를 위해서 목숨 바쳤다는 얘기지요 그런데 지금은 그런게 없어요 어느덧 어른들의 목소리가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그런 말씀 드렸었어요 소위 물러가시는 분들이 20년 30년 40년 공직생활을 해보니까 정말 이런점은 문제있더라 이런점은 시의원들도 너무하더라 이런점은 어떤점은 언론인들도 정말 너무하드라 시민사회단체 너무하드라 소위 시민들이 너무하드라 하는 것들을 문제점을 분석을 해서 그것을 매뉴얼화 해가지고 소위 지침서로 쓸 수 있도록 해서 시민들도 알고 상호간에 지도자들도 알 수 있는 그런 어떤 체계를 마련해놓고 소위 그분들이 물러나면서 그냥 조용하게 여행갔다가 떠나실게 아니라 기자회견이라도 통해서 시민들이 알겠금 하고 또 그런 나름대로 단체들이 있어서 모임들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역에 소위 행정의 최고의 어른들의 목소를 내줌으로 인해서 우리 지역사회가 여기 신규시책에 나와 있습니다만 갈등조정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바램을 해본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것들을 조금 심도있게 논의를 해봐야할 시점이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보고요 아무튼 과장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니까 아침에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기분이 상당히 좋네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고맙습니다.

장행준위원

우선 3쪽에 보면 시민화합과 소통행정 저는 소위 연두순방이라고 하지요 시장님이 연두순방을 통해서 지역주민을 만나서 지역주민의 애로사항등등을 들어서 해소를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제 4년 동안 어제도 그런 자괴감 딜레마 이런 얘기를 여기서 스스럼없이 했습니다만 저는 나름대로 언론활동을 하고 또 행정을 공무해서 학위까지 받고 해서 실제로 의원생활을 하게 되면 굉장히 저는 꿈도 많고 해야 할일이 많은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뭐하고 있는 줄아십니까? 과장님? 주민 자 행정이라는 것은 맨 행정에 말단에 행정이 무엇입니까? 이장입니다. 이장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에요 반장부터 시작한다고 보겠지요 이통장을 통해서 읍면동을 통해서 우리 실과 까지 넘어와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이런 예를들어서 연두순방이 그래요 시장님이 가서 만나면 좋겠지요 만나서 주민들 해소도 시켜줘야 생색도 날것이고 또 하는 또 행정의 윗선이니까 보람도 생길것이고 하겠지만 이런 체계를 나는 바꾸어서 지방 지금 자치제 지금 의회제도 같은 것이 지방의회는 명실공히 91년부터 23년차가 되는데 제가 실제로 행정을 전공하고 지방자치를 전공해서 들어와 보니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가로등이나 고쳐주고 있고 농로나 내주고 있고 마을회관이 비가 새니까 그것이나 보수해주고 여러분들이 할 일을 저희들이 하는 것이에요 실제로 연두순방 좋지만 연두순방에서 일정의 민원을 다 해결해버리면 시의원이 또 나름대로 할 일이 없어요 나는 오히려 연두순방때는 그야 할로 민원을 접수할 것이 아니라 민원을 접수해서 그것으로 소일할 것이 아니라 시장님의 그 해 시정방침과 앞으로 미래의 어떤 비전등을 정책을 제시하는 그런 장으로 나는 했으면 쓰겠다 그리고 우리시의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편리를 주어서 분담해서 오히려 시의원들이 시의정 보고회를 통해서 읍명동에서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받아서 여러분과 함께 또 시장님과 함께해서 소위 해결을 함으로 해서 서로 상생하고 공생하는 정책이 되지 않을까 나는 3년 동안 그런것들을 많이 느꼈거든요 우리한테 우리는 무엇이에요 시장님하고 똑같이 나주발전을 위해서 뛰겠노라고 같이 함께 공동으로 선거 치러서 들어왔단 말입니다. 그러는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해결이 되고 시의원이 요구하는 것은 해결이 안되는 경우들을 나는 종종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소위말해서 자 시의원도 어차피 똑같이 시장님하고 같이 나주발전을 위해서 들어왔으니까 나름대로 일거리를 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요 시의회에서 들어와서 저희들이 해야 할 일도 많지만 가장 우선하는게 시장님이나 시의원들이나 다 똑같아요 주민숙원사업을 우선해야 되고 또 그다음에 일의 어떤 경중을 따져서 소위 민원해소를 못하게 되면 표로 연결이 되다보니까 그것을 의식하다보니까 일에 급급하게 되고 소위말해서 그래서 쫓게 되고 그래서 해결하려고 하지만 안되는 경우도 있다보면 이게 상당한 자괴감에 빠지도록 만들게 되고 그래서 오늘내일에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만 이런 체계를 변화 시켜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저는 그러네요 시 도의원의 민원해결은 결국은 우리 시 집행부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수장인 시장이 해결하는 것하고 똑같다 그런에 어떻게 시장사업이 다르고 시의원 사업이 다르겠는가 소위 여기에 대해서 많은 불평과 불만과 부작용이 있다는 얘기지요 이것을 개선을 해봐야 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 연두순방의 목적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습니다.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위해서 그런 목적으로 연두순방을 실시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 해에 계획하고 있는 나주시의 어떤 주요역점 시책과 시장님께서 나주시를 위해서 구현하고자하는 그런 어떤 비전에 대해서 서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기위한 그런 자리이지 주민숙원사업을 접수해서 해결하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식적인 채널 이통장이라할지 읍면동 그리고 시의원님을 통해서 이렇게 그런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접수되는 주민숙원말고 정말로 현장에서 힘없고 이렇게 소통이 잘 안되는 취약한 지역에서 사는 주민들이 애로사항 있으면 그런 정도는 시장님께서 듣고 해결할 가치가 있으면 해결하고 하는 그런 사항으로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데 여태껏 하다보니까 읍면동별로 욕심들이 있어서 사업들이 많아지는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연두순방 할때보는 시정에 어떤 주요 역점시책과 비전들이 널리 중점을 두고 추진될 수 있도록 대화를 하고 역점 사업에 대해서는 가급적 건의를 안받는 쪽으로 해서 연두순방을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예 이해가 갑니다 체계를 바꾸어 줄때도 되었고 왜냐하면 저희들이 무슨 여야가 갈라저있고 저는 여기에 들어와서 정말로 모두다 14명이 화합되게 해서 마무리 하고 싶었는데 그동안에 과정중에 아픈 경험들도 있고요 그리고 물론 민주정치의 소위 정당정치를 해야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로컬에서 활동합니다 중앙의 정당이념하고는 우리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거든요 우리가 새누리당이면 뭣하고 통합진보당이면 뭣하고 민주당이면 뭣하겠습니까? 순 이념이 중앙의 이념하고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는 로컬에서 로컬의 주민들과 함께 희생하고 봉사하고 발전정책을 위해서 뛰어야하고 발전시키는데 의무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중앙에 예속할 이유는 없잖아요 그런데 그 틀에 의해서 우리가 갈라져가지고 소위말해서 갈등의 고리에 갈당이요 우리가 오히려 어떤면에서 시 의회가 갈등이 더 심합니다 어떤면에서는요 왜 이렇게 가야 됩니까? 그래서 정작 최고의 우리 지도자라고 한다면 소위말해서 자치단체장이 앞장서서 이런 부분 해소 시켜주어야 합니다 저는 지난 시정질의때도 시 도의원 시장들이 또 국회의원까지 함께 모여서 우리나주지역의 문제현상을 분석해서 나주 발전정책으로 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겠냐라고 단 한번이라도 모임을 가졌다면 저는 시장님께 저는 요구를 했더니 시장님이 하실란다고는 하십디다만 조금 두고는 봐야 되겠지요 한번도 한적이 없어요 국회의원도 최고 지도자인 시장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이게 너무도 아쉽고요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자 1년에 주민숙원사업 성들이 6백건 정도가 치러지더만요 정리추경까지 다 해서요 그러면 자 1월2월달에 연두순방시 소위 여기보면 어떻습니까? 건의건수가 393건입니다. 해소가 157건 추진중이 116건 장기과제와 처리불가는 놔두더라도 여기에서 얼마나 이루어집니까 2백 어떻습니까? 73건이 소위 시장님의 연두순방때 해소된다는 얘기지요 거의 30% 이상이 해소 되어버립니다 그렇잖아요 그리고 뒤쪽에 보면 또 이통장들이 일선에서 소규모 생활민원 처리사업이 5억7천이 세워져 있구만요 여기에서 일부 해소 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충분히 이장과 함께 손을 잡고 그 지역실정을 가장 잘아는 우리들이 시의원 지역의 대표들이 함께해서 민원을 해결하고 그 해결의 마무리는 결국은 시장이 한다는 얘기에요 무슨말인지 아시겠지요 충분히 알아들으시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해서 체계를 이부분도 바꾸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6쪽에 보면 사회단체보조금 효율적인 운영이 나오잖아요 저도 여기에서 심의회 한번씩 들어가서 하고 있습니다만 여러분 디플레에 의해서 요즘 임금들은 매년 몇%씩이나 올라가지요 우리때에 들어와서 만 이야기 해보세요 10년 11년 12년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저희들이 최근에 작년에는 2.8% 올랐고요 그전에는 동결된적도 있고 또 삭감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장행준위원

있었습니까?
물론 그것을 단순 비교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심의를 하면서 2년째 들어가보니까 계속 동결이에요 어렵도 예산이 줄었다 우리본예산 예산 늘어났어요 매년 늘어났습니다. 10년새 따져보니까 4,080억정도 그 다음해에 보니까 42백억정도 해서 매년 올라가서 올해는 어떻습니까? 48백억규모 됩니다 물론 복지정책에 의해서 중앙정부가 세수가 부족하다보니까 예산이 지연 개발비가 줄어들수는 있겠지요 시민사회단체들도 인플레 및 이런 부분을 반영해서 몇%씩이라도 올려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3년째 4년째 동결이에요 법령에 근거한 단체 17개단체 3억3백이 가는데 지금 3년째인가 동결이더라고요 왜 이런 현상이 나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러니까 정례회 개회를 하면서 시장님께서 시정연설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때 내년도 예산과 관련해서 47백억원정도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작년에 비해서 예산의 규모는 커졌습니다. 커졌는데 내용으로 들어가서 보면 작년에 비해서 국도비 보조사업이 복지와 관련된 예산들이 대폭 증가가 된것이지요 그리고 내용을 들여다보면 과거에는 국비보조하고 지방비보조 매칭이 국비가 8이나 지방비가 2 그다음에 7대3이렇게 되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국비 재원이 딸리다보니까 그 매칭 비율이 감소된것입니다. 심지어는 2대8까지 국비 20% 지방비 80% 이렇게 되다 보니까 국도비사업이 확보가 되면 의무적으로 지방비 부담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경비를 제외하고보니까 실질적으로 경상경비라든지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또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사회단체에서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재원들이 실질적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불가피하게 사회단체 보조금도 작년에 약간 증되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동결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입니다.

장행준위원

증된 것은 아닙니다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단체별로 이렇게 보면 10% 증된 경우도 있고 단체별로 보면요 감된 경우도 있고

장행준위원

그것도 실질적으로 아무리 어렵더라도 74개 단체아닙니까 우리나주에서 활동하는 74개 단체중에 5억정도가 지원된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많은 액수는 아니라는 얘기지요 그럴 것 아닙니까 나름대로의 운영을 잘하는 경우도 있고 나름대로 운영을 못하는 부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이것도 정말로 뭐라할까 심도있는 분석을 통해서 우수한 단체는 상도 주면서 돌아도 주고 그렇잖아요 우수하지 못한 단체는 불이익을 주든지 해서 조금하세요 그냥 관행대로만 수십년째 해온 관행대로만 하지마시고 조금 새로운 정책을 내놓으시라는 얘기에요 알겠습니까?
주민자체 센터 운영위 주민자치박람회가 격년제로 열립니까 주민자치박람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돌아가면서 합니다 올해는 울산 중구에서 열렸어요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내년에는 주민자치박람회 견학 지원금이 없구만요 계획에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게 하반기사업이어서 지금 추경에 확보하려고 제외 시켜놓은 것입니다.

장행준위원

제외 했습니까? 그리고 주민자치위원장 해외연수가 있구만요
그것도 매년합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격년제로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것은 격년제로 합니까?
저는 항상 여기에서 말씀을 드립니다만 해외연수도 가신분들이 또 가서는 안됩니다 그러지요 가신분들이 중복해서 가서는 안된다는 얘기지요 주민자치위원장이겠지만 주민자치위원장이 해외를 갔다 오셨으면 다른 부위원장이 되었든 다른 위원이 되었든 중복해서 가지 않는 그런 방안들을 내놓으셔야되어요 계도좀 하셔야되어요 어쩌실랍니까 과장님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명목이 주민자치위원장과 관련된 견학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원칙적으로 위원장들이 가야된다고 봅니다 다만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격년제로 가기 때문에 주민자치위원장 들이 교체가 된곳은 신규로 가게 되는 것이고요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위원장의 직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 사람이 간사람이 또가고 그랬다고는 오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위원장의 자격으로 가는 것이기때문에요

장행준위원

그런다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아닌 주민자치위원회로 바꾸든지요 모범적으로 2년씩 연임씩 해서 마친분들도 있지만 10년씩 하신분들도 있어요 그중에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 부분은

장행준위원

여러분들 자료에 금방 나오잖아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 부분은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가 있기 때문에 협의회의가 매월 열립니다 그래서 회의때 위원님의 생각을 전달해드리고 협의를 할 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저는 이것만 극한 되어서는 아니라는 얘기지요 우리직원들도 마찬가지고 저는 작년에도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직원들도 가신분들만 가시지 말고 안가신분들도 한번씩 돌아가면서 다녀오실 수 있도록 해달라는 말씀이지요
아시겠지요 그리고 한가지 만 더 말씀드겠습니다. 30쪽에보면 일반시책에 인사운영방침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이게 7급 공무원이 직렬별로해서 12년 이상되면 승진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것은 조금 프로를 높일수는 없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지금 실질적으로 내년에는 높아지는 그런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과거에는 12년 이상된 직급에서 20% 일년에 20% 제한해가지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승진후보자 명부에 등재된 인원을 가지고 그러니까 전체가 아니고 승진 소요년수가 초과된 사람을 가지고 거기에서 20%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범위가 확대된 경우가 되는 것이지요

장행준위원

우리만 그럽니까 타 지자체도 그렇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똑같습니다.

장행준위원

거의비슷한 20%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안행부에서 전국적인 지침을 주어서 똑같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이것은 우리가 특별하게 삭제해서는 안됩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직급별로 지자체마다 지자체별로 상한이 있거든요 상한 직급 인플레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위해서 안행부에서 기준을 준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맞게 하는 것입니다.

장행준위원

소외받는 분들 여기에서 이런것들이 조금 투명하게 이루어져야되는 것은 여기에 계신분들은 안계시겠지만 정치공무원들 때문에 또 민선시대 폐해가 그것입니다. 정치공무원들 때문에 일잘하는 사람들은 소위말해서 박탈감을 받고 전혀 아닌데 고속 승진을 하고 하는 경우들이 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고른 승진기회를 갖기 위해서 보다 나은 정책도 나는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것들 시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확대시킬 용의는 없는가 상의를 해주세요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인사 교류합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인사 교류합니다

장행준위원

어느 정도 했어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저희가 두명했는데요 도하고는 희망자를 조사를 합니다 도와 시군간 인사교류는 도에서 지침이 오거든요 희망하는 사람들을 조사를 해가지고 저희가 도에 보냅니다 그런데 대부분 5급 이상 공무원들중에서는 고령화 되다 보니까 희망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없고 시군간 교류는 6급이하에서 하고 있는데 무안하고 지금저희들이 함평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성과 위주고 보여주기식 행정이라는 얘기지요 인사교류는 무엇 때문에 하는 것입니까? 목적이 무엇입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어떤 다른 자치단체에 다른 기관에 행정 선진사례를 습득해가지고 그런것들을 우리시에 접목해서 결과적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추진하기위한 그런 계획입니다.

장행준위원

전에 함평도 가고 무안도 가고 그러데요 함평이나 무안이 우리보다 선진지 입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러니까 의무적으로 할당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희망자를 조사해서 하기 때문에 당사자들이 생활의 여건이라 할지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희망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숫자가 적은 것이 지 보여주기 위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장행준위원

당연히 희망은 안하겠지요 밋밋한 인사교류 정책 누가 희망하겠습니까? 가족을 떠나려 하겠습니까? 이것은 특별한 인센티브가 주어져야 합니다 자 우리나주는 호남에서도 전국적으로도 호남에서도 최고 행정도시라서 우수 행정도시 우리한테 과거행정을 다 배우고 갔습니다. 인근에서 그렇잖아요 그런데 지금현재 모습은 우리가 배워 와야한다는 얘기지요 그러지요 그런다고 쳤을 때 문화적요소 또 개발분야 등등으로 해서 성공한 도시로 보내가지고 지방자치간에 인사교류가 이루어져야 할 것 아닙니까 최소한 수도권이라 할지 경주라 할지 하다못해 문화도시라하면 경주라 할지 아니면 제주라할지 여타 아니면 개발분야라하면 성남이라할지 일산이라할지 등등을 보내서 거기에서 인사교류가 이루어져가지고 그야말로 벤치마킹한 선진사례를 우리행정에 접목시킨분에 한해서는 승진을 약속한다할지 무엇인가 인센티브가 있어야지 줄를 서서 그들이 간다고 할 것 아닙니까 인사교류 시킨다고 해가지고 함평이나 무안이나 여기 우리보다 못한 지방자치단체 보내서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러니 가려고 하겠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국내는 그렇고요 국외는 저희들이 자매결연도시에 대해서 인사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인사교류를 해서 어떤 성과가 나오냐 이말이지요 그것도 그냥 하나의 성과물로만 만들것이 아니라 분명히 결과물이 나와야할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이 1년간 배워왔으면 그 행정을 우리시한테 접목 시키자고 보낸 것 아닙니까 접목시켜서 성공하면 그분들 어떻게 해야되요 배워야 한다는 얘기지요 그런 사례가 나오면 이제 서로 가려고 할 것 아닙니까? 안그래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앞으로 인사교류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해서 시행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그리고 한가지 만 더 말씀드린다면 왜 우리는 매년 시장님의 철학 또 시행정의 철학이 나오는 캐치프레이즈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있습니다. 시정방침이라할지 역사와 미래가 함께하는

장행준위원

매년 광주 같은 경우는 그래요 복지정책을 하겠다 교육정책을 올해는 역점적으로 펼치겠다 이런 캐치프레이즈가 없어요 우리나주는 제가 봤을때는 없어요 역사와 미래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장행준위원

희망의 생명의 땅 이를 가꾼다 이것만 있지 어떤 분야에 어떤 것을 역점으로 해서 그 해만큼은 그 분야의 역점을 정말로 말 그대로 역점 정책을 펴겠다는 그런 것이 안나와요 철학이 아쉽데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지금현재 자치단체장의 임기가 4년으로 이렇게 제한이 되어있기 때문에 4년이 어찌보면

장행준위원

4년 내에서도 매년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안에서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번에 역점시책 보고회라 할지 신규시책 보고회를 통해서 국별로 또 아니면 부서별로

장행준위원

2013년 역점시책이 무엇이었어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국별로 이렇게 서로 다른것이지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장행준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국별로 다른 것이 아니라 우리시 1년에 행정이 1년 2013년 동안은 무엇을 주안점으로 삼아서 그 정책을 완성시키는데 노력하겠다 이게 정신이 나와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게 무엇이에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런것들이 지금현재 저희들이 시정 10대과제를 선정해가지고 농업이면 농업 문화쪽이면 문화 이렇게 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장행준위원

관행대로 나오는 것 아니에요 10대 과제는 선택과 집중이 없다니까요 무엇을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하자는 얘지지요 1년에 이렇게 보면 적은 마을가꾸기 등등해서 많습니다. 사업이 여기에 급급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것 한번 만들어서 할 수 있는 최소한 1년 단위라도 복지면 복지 교육이면 교육 문화면 문화 개발정책 성격이 나와야 된다니까요 성과물로 만들어내야될 것 아닙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성과물이 없다고 하시는데요 저희들이 나주시라는 기구에 몸담고 있으면서 일을하면서 크게는 시장님의 4년 동안의 비전과 철학 밑에서 업무가 매뉴얼별로 구분되어서 나갑니다 거기에는 공약사업에 대한 것도 있을것이고 또 어떤 분야에 집중적으로 시정을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된다는 그런것들을 토론을 통해서 결정된 것이 10대 시책이거든요 거기에 보면 10대 책 자체가 각 분야별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0대 시책을 통해서 세부적인 단위 매뉴얼들을 개발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장행준위원

우리 과장님이 이해를 못하시는데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바나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면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바나 지금 같은 것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전임 민선 1,2,3,4기를 통해서 달라졌고 변화되었고 민선 5기 들어와서 임시장 시정이 뭐가 달라졌습니까? 우리 나주가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달라진 것이 많지요 왜냐하면 민선 지금 현재 5기까지 이렇게 왔지 않습니까 5기 까지 왔는데 그때마다 비전과 역점시책들이 다릅니다 시장님께서 와서는 지금 현재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은 기업유치와 일자리창출 또 교육 이런 문제가 아니겠습니까?

장행준위원

구호만 그치지 마라는 얘기입니다. 구호만 제발 제가 10대 시책을 모릅니까 이해를 못하는 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23년 동안 해왔는데 민선시대는 17년 이겠지요 해왔는데 뭐가 달라졌냐는 이말이에요 소위말해서 우리 나주의 모습이 어떻게 변했습니까 변화되었어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많이 달라졌지요

장행준위원

달라졌어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렇지요 엄청나게 달라졌지 않습니까? 아니 외형상으로만 보더라도

장행준위원

혁신도시?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그런것도 있고

장행준위원

혁신도시 시장들이 이루었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같이 했지요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다 같이 힘을 합쳐서 한것이지요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그게 역점시책으로해서 시장들이 이루어놓은 결과물이냐 이말이에요 그것 빼놓고 말씀하세요 제외해놓고 하시라니까 영산강 사업과 혁신도시는 정부들이 준것이고 과거 정부들이 준것이고 시장들이 오셔가지고 달라진게 뭐가 있냐 이말이에요 뭐가 있어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지방 자립도가 20%도 되지 않는 조그마한 시가 혼자서 100%의 역량을 보여줄것들이 뭐가 있습니까? 어차피 국가와 도와 이렇게 네트웍 연결되어가지고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면서 지역의 모습이 바꾸어 져 가는 것이지

장행준위원

김과장님은 자랑스런 행정을 하고 있다라고 봅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현재 저희 나주시에 의원님께서는 나주시의 현재 위치가 다른시에 대해서 행정이 뒤떨어졌다라고 지금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장행준위원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저희들 입장에서 봤을때는 나주시가 적어도 도내에서 그렇게 뒤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장행준위원

그렇게 상받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은 돌려서 받는 것 아닙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여러분이나 나나 똑같은 입장이에요 이것 자 함평은 그래도 전국적인 나비라도 만들어서 함평 군수하면요 젊은 친구들이 압니다. 함평을 알아요 지금 우리 역사문화도시라고 하지만 나주를 젊은 친구들이 압니까 몰라요 예전에 어른들이나 알지 모른다니까요 여러분들이 실제로 잘 파악을 하셔야돼 여러분들 정말 책임있는 사람들이에요 우리도 똑같은 입장이지만 소위말해서 이제 나누어 먹기식 또 작은 성과에 연연하지 말고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는 행정을 펼쳐야 된다니까요 아셨어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존경하는 장행준위원님이 말씀 많이 들었는데 저도 똑같은 맥락입니다.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지금 사업 있지요 8쪽에 보면 이것은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자료에 나온 바와같이 15개 사업이 접수가 되어가지고 선정심의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서 어떤 지역의 특성을 살린 사업취지에 맞는 그런것들에 대해서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하게 된것입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면 8개 읍면동에 나누어서 15백만원 천만원 이렇게 나누어 주었는데 지금 이런것들을 지금 우리가 19개 읍면동에다가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한군데다가 한해에 한번씩 1억원씩을 투자를 해준다고 하면 효과가 더 나지 않을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봐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이것은 어떤 도시를 개발하고 낙후된 지역을 개선해서 생활환경을 개선한다할지 이런 측면이 아니고 자연마을단위나 소규모 마을에서 그 마을이 가지고 있는 그 마을만의 보물들을 찾아내서 여기 가꿈으로서 주민들의 어떤 자긍심을 살려내자 그런취지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광석위원

취지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천만원 15백만원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 취지가 나올까요 효과가 나옵니까 이것은 어떻게 보면 선심쓰기에 불가 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천만원 천오백만원 이렇게 줘가지고 무슨 효과가 나옵니까? 차리리 한 면씩 지정을 해가지고 1년에 한번씩 특화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안나아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특화사업이란 것 자체가 예산이 1억을 주어서 항구적으로 해결할수만 있다면 1억을 투입해서 해결을 하고 말지요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1억만 투자해서 100% 완결될 수 있는 사업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광석위원

과장님 혹시 그러면 이것 지금 특화사업해가지고 성과 있는 것이 있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이것은 특화사업이라고 보기는 그렇고요

이광석위원

지역 만들기 사업 15백만원 1천만원씩 주어가지고 효과가 난데가 있냐 이말이에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이게 어떤 효과의 규모를 생각하면 효과가 있다 없다 이렇게 말하기는 그렇습니다만 적어도 예를들어서 한사업을 2천만원 15백만원 들여서 어떤 골목길이 낙후되고 노후화 되어있으니까 그것을 그림을 그려가지고 정비를 한다할지 또 장미 터널을 만든다할지 볼라드를 설치한다든지 이런 소규모의 효과들은 분명히 있다고 봐집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이 15백 가지고 사업 할만한 것이 천만원짜리 할만한 것이 거의 없습니다. 이것 가봐야 업자들 좋은 일만 시켜버려요 아무효과 없어요 차라리 본 위원 생각에서는 이것을 19개 읍면동에 나누어서 올해서 어디 공산면했으면 내년에는 반남에 한다든지 지역적으로 나누어서 나누어준 것이 났지 이렇게 선심성으로 주는 것 보다는 이것은 한번 다시 생각해봐야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심의위원회가 설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심의위원회를 소집해서 의견을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런 방법으로 한번 개선을 해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금방 이광석 위원님이 하신 말씀은 주로 향토 유물이라할지 이런 부분들을 복원하고 이런차원 사업들이 많아요 그런데 복원까지는 괜찮은데 그것이 지속적으로 관리가 되어야 되는데 관리가 안되니까 일회성으로 그때그때 이렇게 사업 조금하고 방치되는 그런 사항들이 나오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을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찬행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찬행

이찬행위원

정보화마을 홈페이지요 웹접근성 개선해서 홈페이지 모바일 홈페이지 개설되어있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모바일 홈페이지는 하려고 조달청에 입찰을 의뢰를 했습니다.
찬행

이찬행위원

그것이 안되었으므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 필요성에 대해서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해서 웹접근성을 개선하기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찬행

이찬행위원

모바일 홈페이지까지 가지 않고요 주로 정보화 마을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어르신들이라 할지 이런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접근하기 쉽게 이렇게 활용하기 쉬운 이런 메뉴 개선쪽으로 갑니다
거기에 추가해서 모바일 홈페이지까지 구축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고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현재 사업비도록 8천만원이어서 거기까지는 계획이 안되어 있고요 앞으로 안행부하고 협의를 해서 모바일 홈페이지쪽으로 기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찬행

이찬행위원

예 감사합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상반기에 업무실적위주의 감사를 이렇게 실시를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중적인 질문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과장님 충분히 이해를 하셔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 상반기에 저희들이 165회 회기때 13년도 상반기 업무실적하고 하반기 업무계획보고를 하셨어요
7월달에 그런데 그때 업무계획보고서에 보면 지금현재 오늘자료에 10쪽 민방위운영 및 비상대비 태세확립 그다음에는 읍면동 일제행정방송망 설치 이것은 상반기때 보고를 안하셨거든요 왜 빠졌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민방위업무는 안전총괄팀이 신설이 되면서 재난관리과에서 저희과로 이관된 업무입니다. 그래서 안전행정과에 업무가 신규가 늘어난 업무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면 저쪽에 민방위업무를 그동안에 안전행정과에서 안받는 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재난관리과에서 받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면 일제방송 설치부분은 왜 빠졌을까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이 부분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포함이 되어있고 그러는데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아니 13년도 상반기 업무실적하고 하반기 업무보고내용의 책자에 이게 누락이 되어있다 그말이에요 되었습니다. 어찌되었든지 자료를 성실하게 제출을 해주실 필요가 있겠다 그 말씀이에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 시민화합과 소통행정 강화에 지금 전체 예산이 확보된 예산이 금년도 예산이 얼마입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천만원 그업무 추진을 위해서 예산이 천만원이라는 이야기지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담당 팀장님들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지금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사항중에서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아니 시민화합과 소통행정강화 일반 시책사업에 지금 13년도 결산우리가 업무보고잖아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업무결산이지요 이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3페이지 말씀하시지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예 그런데 전체 소요 예산이 금년에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연초에 연두순방때 한차례 실시했던 예산을 가지고 연두순방때 저희과에서 준비하느라고 필요한 예산이 천만원이다 그 말씀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전문위원님 잠깐 확인한번 해주세요 (전문위원 확인)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보고내용상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는데 변화된 내용을 표기하지 못하다 보니까 금액상에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제가 13년도에 상반기것 업무실적보고하고 제가 같이 놓고 보고 있어요 똑같은 문구에 예산이 이렇게 21백만원이에요 13년도 지금 상반기 실적보고에 보면 21백만원인데 지금 업무결산에 보면 천만원으로 되어있다 그말이에요 최소한 숫자는 그래도 맞춰서 저희들한테 업무결산보고를 해주어야할 것 아니냐 보고를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이게 틀린 이유가 무엇이에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위원장님 하다보면 저희들이 추경이 2회 추경까지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2회 추경이 재원이 부족하다보니까 기존에 편성된 예산중에서 예산 절감액이라할지 쓰고 남은 돈에서 감편성을 해가지고 그것을 2회 추경재원으로 활용한 경우도 있고 이 경우는 내용상 조금 변화가 있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면 지금 이것은 21백만원 전반기에 다 예산을 집행을 하고 후반기에 지금 천만원을 추경에 확보를 했던 금액인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것은 아니지요
그러면 여기도 21백만원으로 표기를 해주셔야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러니까 그 내용을 보면 찾아가는 현장대화라는 상반기 중에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저희들이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게 약간 변화가 되었어요 일상적으로 아무런 현안없이 그냥 마을을 찾아가서 현장대화를 하는 것은 이게 맞지 않다라고 해서 그문제가 업무 추진방식이 조정이 된것입니다. 그래서 일상적으로 어떤 마을을 이렇게 정해놓고 간 것이 아니고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아니 과장님 그게 아니고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러다 보니까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시민화합 소통행정을 위해서 21백만원 예산확보를 했지요 2013년도에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러다보니까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21백만원확보를 했지요
자 사용은 얼마했어요 집행을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21백만원 다 집행되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다 집행되었지요
그러면 여기 천만원은 무엇이에요 오늘보고하신 내용의 천만원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러니까 이게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추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추가는 아니고 21백만원을 업무추진방식이 바뀌다 보니까 바뀌어서 안하게 된 부분은 집행액을 털어놓고 이 천만원만 기재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21백만원이라고 표기를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업무결산보고니까 당연히 그렇게 해줘야 되지 않겠냐 그말이에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부분만 하다보니까 이렇게 축소되어서 표기가 된 것 같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래요? 읍면동 행정활성화 이통장 사기진작 있잖아요 금년에 확보한 예산이 얼마 였던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읍면동 행정활성화하고 이통장 사기진작 8억68백만원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이것은 예산 삭감안되었었지요 본예산에
잔액이 문제가 아니고 상반기때 저희한테 보고해주기를 8억91백만원 확보가 되었다고 그랬거든요 그다음에 오늘 보고하신 7쪽에 주민자치센터 운영활성화 4억13백만원이지요 확보가
그런데 전반기때 저희한테 보고할 때 4억66백만원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위원장님 이런 부분들은 이렇습니다. 결과적으로 당초에 상반기때는 본예산이 편성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에 적시를 했겠지만 2회 추경을 거치면서 재원이 부족하다보니까 절감액이라 할지 집행하고 남은 돈에 대해서는 전부 감하고 예산을 편성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남은 금액을 가지고 집행액만 따지다 보니까 이런 수치의 변동이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일단은 저희들이 봉사는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 여러분들이 사업 성격이라 할지 사업에 어떤 방향이라 할지 이런 것은 여러분들 말을 저희들이 다 신뢰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최소한의 기 본예산에 확보해서 보고했던 금액하고 그래도 이렇게 업무실적보고 결산쪽에 있는 이렇게 보고를 할때는 일단 처음에 확보했던 그 금액하고 수치는 맞춰야 되지 않겠느냐 맞추어서 일정부분 이 부분은 재정형편상 감액이 되어가지고 이렇게 표기가 되었다할지 이런 내용은 있어야지요 그렇잖아요 몇천에서 많게는 수억까지 이렇게 그 숫자가 틀리니까 당연히 이렇게 제대로 저희들이 숙지를 할 수가 없잖아요 이런 차원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조금더 신경을 써서 이후에 다른 실과소 다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료를 조금더 성실하게 제출해줄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다른 우리 안전행정과도 마찬가지지만 다른과도 그렇게 조금 지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석위원

과장님 공무원 후생복지사업으로 콘도를 가지고 있지요
그것 이용률이 얼마나 되어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지금 이용률이 저희들이 중흥하고 금호하고 일성 이렇게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흥공드스파는 시설이 좋고 그래놔서 지금현재 130% 이상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런데 일성하고 금호 리조트는 지금 금호는 2007년도 일성 2005년도에 회원권을 구입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워낙 시설이 노후되고 그래서 이용률이 저조합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면 그것은 기간이 없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기간이 있습니다. 저희가 20년 동안 20

이광석위원

한번 임대가 20년이에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중간에 해지할 수가 없어요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지금 금호는 2007년도 그다음에 일성은 2005년도에 구입을 했기 때문에

이광석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지금 봤을 때 55% 정도 밖에 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조금 효율적으로 그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한번 생각 안하셨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저희들이 중흥골드스파가 중앙부처에 계신 분들이라할지 재경 향후라할지 많이 선호하고 직원들도 선호해서 내년도에 추가로 몇 개 구좌를 구입을 해볼까 했는데 경제사정이 워낙 안좋고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을 지금 보류를 했습니다.

이광석위원

골드쪽으로 만 많이 밀려있고 다른 두군데는 많이 없지요
효율적으로 사용이 안되구만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보면 2개월쓰나요 보통 휴가철에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주로 1년단위로해서 중흥같은 경우는 3구좌니까 274일정도 쓰거든요 274일정도고 일성은 85일 또 금호는 42일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연중

이광석위원

지금 실제적으로 우리 직원님들께서 한번 쓰려면 상당히 힘들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중흥의 경우는 그렇고요 일성이나 금호는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지금 남아있기 때문에

이광석위원

그러면 이것은 지금 어느 휴가철에 쓰기 때문에 많이 남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러니까 성수기때 있고요 성수기때 배정해준 실들이 있고 비 성수기때 배정해주는 실이 있는데 중흥은 비수기나 성수기때나 초과가 되어서 지금 현재는 사용할 수가 없고요 일성과 금호는 지금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남아있기 때문에

이광석위원

그러면 필요없는 것을 가지고 계속 있을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을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20년간 계약기간이 있어서

이광석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이것을 미리서 예약을 해가지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효가철이나 피크때 우리직원이 조금 고생하면 될 것 같은 데 보니까 성수기때는 미리서 예약을 해놓은 다든지 해가지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겠금 저희들도 한번씩 손님이 온다든지 하면 어디에서 물어보면 상당히 힘들더만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중흥의 경우는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그것을 조금 피크철에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직원께서 조금 하면 내가 봤을때는 어느 정도 가능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일성과 금호는 언제든지 오픈을 해놓겠습니다. 그런데 중흥골드스파는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협의를 하게 되면 그때 상황에 활용가능

이광석위원

일성이나 거기도 마찬가지에요 왜그러냐하면 그때 피크때가면 그때는 전부 없어요 미리서 철이되면 먼저 예약을 해놓은 다든지 이런 방법으로 하면 여럿이 나누어서 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아서 그점을 고려해주시라고 드립니다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이상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거기 일성이나 금호는 자연발생적으로 판매할 수 없어요 그런 길은 없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원칙상

장행준위원

20년을 지켜야 되어요 사고팔잖아요 콘도 회원권 사고팝니다. 사고 팔생각은 안해봤잖아요 그러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사고 팔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장행준위원

양도가 안된다고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안됩답니다

장행준위원

골프회원권같은 것 팔던데 다 이루어지던데 알아보세요 팔길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직장동호인 클럽 지원이 14개 클럽인데 무슨무슨 클럽이에요 여기가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사진클럽도 있고요 이렇게 사물놀이하는 그런 것도 있고 배구도 있고 축구도 있고

장행준위원

활성화가 되고 있어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잘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14개 클럽에 8백만원 지원해서 나는 너무 적다고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적습니다. 사실

장행준위원

지원정책을 마련해보세요 그리고 해외연수도 아까도 똑같은 맥락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가신분은 또 가게 하지 말고 안가신 소외 받은 사람들 갈 수 있도록 하고 여기도 우리 의원연수도 있거든요 해외 연수가 있지요
14명이 1년에 3천 오육백정도 되는 것 같던데 그런데 106명에 1억59백이면 너무 적은 것 같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1인당 지원기준을 150만원으로 묶어놨습니다.

장행준위원

만족도는 어때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좋지요 유럽이나 이런데 가는 데도 보통 2, 3백만원씩 자부담을 하면서 갑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우리 의원들 의견이 나왔으니까 저기 늘려서 또 많은 사람들이 숫자도 가도 관계는 없으니까 다른 예산 줄이더라도 이것은 저는 뭐라 할까 함양 차원에서 라도 가야되지 않나 그런생각이 들고요 또 노사문화정착이라고 그랬는데 우리시장님과 노조 직원들과 몇차례씩이나 만납니까? 자주 만납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자주만납니다 얼마전에도 이렇게 만나서 서로 관심사항에 대해서 협의도하고 그랬습니다.

장행준위원

식사도 하고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사무실이 조금 아주 열악하던데 인테리어 해주었습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저희들이 현실적으로 한계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법외 노조기 때문에 정부에서 지금 공무원노조에 대해서 인정을 안하고 있지 않습니까? 노조설립을 계속해서 반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법외 노조는 정부에서 인정을 안하더라도 우리청에서 어차피 근무하는 분들 아닙니까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런데 우리는 어떼요 낡고 그러면 인테리어도 해주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이것 변함이 없던데 내가 2010년도엔가 한번 말을 한 것 같은 데 변함이 없어요 그 환경이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현재는 사무실 공간을 확보해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 불편함이 있다면 노조 임원들하고 대화를 통해서 또 보충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인테리어라도 해서 환경이라도 우수하게 만들어 달라는 얘기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다른데는 다하면서 왜 거기는 뺍니까? 1등이 2등 애로사항을 몰라요 꼴등 애로사항을 간부들은 몰라요 여러분들이 그런것부터 신경을 써 주셔야 되어요 아셨지요
용옥

김용옥안전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안전행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용옥 안전행정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정회

11시4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관영 문화체육관광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김관영입니다. 올한해 저희부서 업무추진에 따뜻한 애정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신 평소 존경하는 홍철식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올해 업무실적과 2014년 계획을 일반시책 신규시책 계속사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체육관광과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 답변이 많으실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일단 중식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중식을 하시고 난 이후에 회의를 속개하면 어떻습니까? (그렇게 하자는 위원 있음) 중식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정회

13시3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보고만 해주셨고 식사들 맛있게 하셨어요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거수) 이광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석위원

식사 잘하셨어요
황포돛배에 대해서 물어봅시다 지금 황포돛배 운영을 영산포에서만 운영하고 있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전번에 사무감사때 제가 밑으로 내려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 계획은 어떠십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 제기억에 내년 하반기 정도로 보고드린 것 같습니다마는 일단은 승촌보가 길이 뚫렸습니다. 뱃길이 가교를 철거했습니다. 혁신도시 대교를

이광석위원

그러면 운행 허가는 받았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요 지금 우리 왕건호가 승촌보까지 가기가 힘에 벅찹니다. 엔진 규모라든지 그런 것이 있어서 그래서 아까 확정된 것이 아니라 업무보고에는 안넣었습니다만 일단 목포에 60인승 관광선이 있습니다. 황포돛배 모양으로 해서 그게 목포는 바닷가 도시라 거의 운영적자에 시달려서 운항을 거의 않고 있거든요 그것을 저희 내부적으로 내년 3월경에 저희들이 무상양여를 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승촌보가 그렇게 해서 해결이 되면 그때 보고 드렸듯이 7억짜리 하나 만들고 그러면 내년 하반기 정도에는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내년 하반기부터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조그만 황포돛배

이광석위원

그러면 지금 황포돛배 다시 건조를 하신다고 했는데 그것지금 어떤 방향으로 모형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일단 왕건호가 복원당시에는 그때당시 상황이 있었을 것입니다. 아마 도에서 광특을 주는 방침도 있었을 것이고 그런데 일단은 지금현재 시점에서 바라보면 복원위주로 가다보니까 아무래도 수요자입장에서 이용자 입장에서 많은 불편함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첫째 가장 큰게 접안 시설이 높다 보니까 별도의 접안시설을 2천만원 내지 3천만원들여서 선착장마다 만들어야 된다는 그런 불편함이라든지 두 번째는 영산강변을 따라서 자전거도로가 있는데 자전거를 실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없다든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한 2년정도 운항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보완점들을 많이 보완해서 하겠습니다. 특히나 수요자들 이용자들의 설문조사도 해보고

이광석위원

지금 저도 황포돛배를 체험을 해보았습니다만 거기에 가면 편의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다고 해서 지금 바깥에서 운행하는 구간에 뭐 전경이 좋다든가 그런 것 솔직히 없습니다. 단 배만 타는 의미 그것밖에 없어요 봤을때에 그런다고 봤을때는 예를들어서 그안에서 음료수라고 먹을 수 있는 공간 또 즐길수 있는 공간 이런 공간들이 만들어진 형태의 배를 건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런점은 잘 생각해가지고 한번 제작해버리면 상당히 힘들지 않습니까 고치려면 그러니까 이번에 어차피 하신다고 하니까 하실 때 그점을 참고해서 해주시라 그말입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광석위원

그리고 테마파크 수련관은 그때 수용인원이 저는 200명으로 알고 있는데 백몇명으로 보고를 들은 것 같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150명으로 계속 보고를 드려 왔습니다.

이광석위원

150명으로요
그것은 언제나 발주하고 시작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도에서 계약심사중입니다. 그것만 끝나고 나면 바로 토목공사 1차분 12월에 발주할 수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12월에 발주할 수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내년 상반기쯤에 건축공사 2차분 발주할 계획입니다.

이광석위원

차질없겠지요
우선 이것만 하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이광석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8쪽에 보면 말입니다. 주말 상설공연 축제지원이라고 했는데 지금보면 주말상설공연 개최라고 했는데 금남동 야외 공연장하고 영산포 야외무대가 우리 과장님 부분에 보완할점을 말씀해 보십시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상설공연 말씀하십니까? 작년 상설공연에 이어서 이번 상설공연에 대한 평가를 저도 여러 방향으로 여러 채널을 통해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까 보고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2년간 개최를 해봤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장단점도 저희들이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올해 저희들이 점심시간에 관광객들 일방적으로 관광객들만 겨냥하다 보니까 우리시민들이 정작 하루정도 예를들어서 외국인 주부 음식 경진대회 그때를 빼놓고 또 전남 민속 예술축제하고 했던 2주간을 빼놓고는 우리 시민들의 참여도가 너무 미흡했다 두 번째는 시민들에 대한 홍보가 너무 부족했다 이런 정도로 제가 평가들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조금더 공연을 우리만의 것 또 나주에 와야 볼 수 있는 그런 특성화된 공연들을 많이 펼치고 방금 보고드렸듯이 시민들과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그런 공연을 해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보면 30대 40대 50대 그래도 다양한 이벤트를 공연을 준비를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관람객들이 참여율이 많이 높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예산만 이렇게 많이 책정만 되었지 실질적으로는 크게 부각 시킨 것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그안에 무대 야외무대 이런 공연의 어떤 프로젝트 계획이라든지 계획을 안세웠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어디 이야기

김판근위원

야외무대가 무대에 맞는 그런 공연의 취지가 맞아야 된다 이말이에요 나주의 시민들만 공연할것이 아니라 전국 관람객이 같이 모일 수 있고 나주를 찾아올 수 있도록 관람의 이벤트가 특별히 그 계획이 프로젝트가 만들어져야 이것이 어떤 의미가 있고 야외무대를 그런 상징적인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무대가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가서 보면 관람객이 그렇게 크게 나타난 것이 없어요 사실은 과장님 앞으로 보완 하셔야 됩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예산은 적지 않은 예산 들여가면서 지금 우리 존경하는 이광석위원님이 황포돛배 말씀하셨는데 제작관계는 더 이상 말씀안드리겠습니다만 지금 승촌보 인허가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지금?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승촌보 운항허가는요 운항 허가권자는 시장입니다. 그리고 승촌보하고 아시다시피 노안면하고 인접해 있지 않습니까? 승촌보까지 한다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되고요 지금 현재 우리선착장 있는 곳은 나주시 노안면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승촌보앞에 쭉 해서 선착장을 거기에다 놔서 바로 거기에서 우리가 끌어 당길것인지 그렇지 않다면 남구청과 협의가 잘 안된다면 차라리 밑으로 내려서 거기에 선착장을 놓고 저희들이 운하 할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중에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래서 본인이 자료를 요청 했어요 그 관계 때문에 요청을 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선착장이라든지 접근성이 여건에 맞는 다든지 주차장 확보라든지 이런 것을 주로 같이 겸해야지 인허가의 어떤 부분에서 승촌보가 연장이 된다고 해서 그때가서 준비하려면 어렵지 않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첨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승촌보는 지금현재 선착장이 되어있습니다. 다만 아까 보고드렸듯이 왕건호가 닿을려면 복잡합니다 왜냐하면 별도의 높이 탑승시설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접안시설을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 3월경에 목포에서 가지고 오는 배는 낮습니다. 그래서 바로 활용할 수 있고요 승촌보 선착장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차장이 바로 연결되어있고 나주대교 선착장 역시 지금현재로서는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도 바로 넘어가면 2층 카페하고 연결이 되어있고 또 영산포 선착장은 주차장 다 되어있고 그래서 배문제만 해결이 되면 큰문제 점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죽산보하고 승촌보 차이점이 많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그것을 앞으로 보완을 죽산보는 어떻게 계획이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도면을 안가져왔습니다만 죽산보 역시 추진중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공표할 수 없어서 보고는 안드렸습니다만 내부적으로 죽산보가요 죽산보에서 왼쪽으로 영상테마파크 잡아도는 도로가 있습니다. 거기 오른쪽이 지금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거든요 그게 저희들은 몰랐는데 그것 알고보니까 국토부땅입니다. 그게 25백평 3천평정도 됩니다 그게 바로 1.5m 높이로 단층형성되어 있으면서 죽산보 공원이 있습니다. 승촌보는 공원에다가 오토캠핑장이 잘되어 있지 않습니다. 죽산보는 그런 기반이 안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국토부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땅을 나주에서 쓸 수 있고 또 오토캠핑장 조성하는 데는 국비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전남도에 원자력발전 특별회계라할지 그래서 국비를 프로그램을 연결해서 저희들이 오토캠핑장을 조성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보면 자전거 이용객들이 계속 지금 증가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면 죽산보에서 승촌보에서 죽산보에 일주도로라든지 이런 자전거 계획을 그것을 만들어서 승촌보하고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아마 그것이 어딘가 모르게 그것을 홍보차원에서도 하고 앞으로 일주도로에서 거기에서 또 자전거 동호인들 거기에 맞는 어떤 이벤트를 만들어서라도 자전거를 홍보를 많이 하고 또 왕래해서 여기와 나주에서 쉬었다가 점심도 드시고 이렇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고 또 되는데 데도 아직 미비하더라고요 보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이런 영산포에서 상설공연을 해보니까요 장행준위원님이 거기에 거의 안빠지고 나오시고 김판근위원님께서 와서 보셨습니다만 생각외로 자전거 라이더들이 홍어의 거리에 많이 들으십니다 또 곰탕거리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과 일은 아닙니다만 재난관리과에서 지금 자전거 도로에다가 명찰 달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라이더들이 여기가 어디라고 하려고 해도 어디가 어딘지 모르니까 몇구간 어느구간 그렇게 명찰달기 운동도 하고 있고 또 휴식공간도 많이 확충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도시재생과하고 업무연찬을 하시더라도 어떤 죽산보하고 사실은 죽산보 연장이 되고 그러면 많은 관람객이 더 수혜가 많을 것으로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거기에 맞는 선착장이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 조금 무엇인가 주차장도 이렇게 그 주변에다가 나주를 상징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조금 마운드를 가주셔야 됩니다 거기 주차장만 하는 것보다도 나주에 와서 아 그래도 어쨌든 간에 주차장 주변에 와서 홍보차원의 어떤 계획이라든지 그렇게 감으로서 거기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나주의 이미지를 그렇게 알릴 수 있는 그런 위치가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조금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우리나주가 관광 소득이 몇% 나 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김판근위원

관광소득이 몇% 되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추계로 잡은 통계는 없습니다.

김판근위원

사실은 우리 나주가 관광 소득이 많은 소득 창출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과장님 책임이 무겁습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신규시책이 있네요 나주대교 전망대 관광 홍보운영에 대해서 지금 이용역을 의뢰를 해서 착공 준공 착공 이것 다 마무리 되구만요 이것 꼭 민간위탁이 필요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가 지금 저희들이 2층 1층은 홍보관으로 운영하고 2층에는 카페 내지는 자전거 라이더들이 와서 아까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와서 휴식도 취하고 또 차도한잔 마시고 배고픈 사람들은 속된말로 간식 라면이라도 끓여먹고 갈 수 있도록

김판근위원

과장님 본위원이 왜 이것을 과장님한테 질문을 드리냐하면 이것을 할때는 몇백년 미래를 보고 영구적으로 또 다시 연구하고 전국각시도에 이런 전망대 관광홍보라든지 이런 것을 보고 차원에서 무엇인가 보완해서 완벽하게 해야된다 그말이에요 용역착공해서 홍보관 유치를 했으면 그에 따른 부수도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들어서 보완할 부수 그러면 같이 함께해서 타 관광홍보관의 운영의 어떤 묘라든지 지금보면 우리 김미화씨 관광 뭐 그게 저기하고 그러는데 그래도 어떻든간에 유명한사람 그분만계속 그렇게 홍보를 할 것이 아니라 1년단위나 6개월단위 계약 의무가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죄송합니까 그것은 저희 소관사항이 아니라

김판근위원

아니 예를들어서 자꾸 그것을 우리 과장님 소관이 아니더라도 그것은 관광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미지를 바꾸었으면 쓰겠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양해를 해주십시오 나주대교 전망대는 옛날 아시다시피 목포 취수장 아닙니까?

김판근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그런 것을 영구적으로 하시라 그말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 영구시설입니다. 이 시설은 다만 우리가 운영하면 또 인건비 들어가고 해야 되기 때문에 민간에 위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민간위탁도 하시게 되면 전문성이 뛰어난 사람 그런 분을 민간위탁을 주어서 관광객 유치하고 나주를 알리고 이런 위탁 주었다고 해서 그 사람들의 고향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도 무엇인가 전문성이 없어 떨어지면 안되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것을 연구를 하셔야 된다니까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제가 단어 채택을 잘못했습니다. 위탁이 아니라 임대입니다. 임대를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일정 수입료를 받고

김판근위원

위탁이 되었든 임대가 되었든간에 꼭 나주를 위해서 내가족처럼 여기고 항상 다시 찾아 올수 있게금 그런 준비성이 많이 되었더라고요 보니까 과장님 잘하셔야 됩니다 ○문화체육관광과장 김관영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 오늘 이 업무보고를 2013년도 금년도 업무결산 그렇지요
한해동안 업무추진하셨던 결산, 그다음에 내년도 업무계획보고 맞습니까?
그런데 죽설헌 생태관광 자원화사업 이것 끝났습니까? 끝났습니까? 안끝났습니까? 진행중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이 업무보고서에서 빼라고 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자 그것하고 나주출신음악가 안성현 선향사업 두가지 가장 중요한사업인데 빠졌어요 이것 빨리 준비를 해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오늘 이 결산 업무보고 내년도 계획보고를 저희들이 거부를 하겠습니다. 자료를 지금 제출해주시겠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자료는 위원장님께 바로 제출해드리고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면 됐습니다. 지금 자료를 제출을 해주시는 것으로 하고 다음 질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장님 한마디만 첨언 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죽설헌 부분은 올해 추진한 사항이 한 두줄정도 됩니다. 그래서 일단 빨리 만들어라하고요 안성현 선향사업은 올해 실적이 없습니다. 실적이 없어서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니까 있는 대로 자료를 주시라고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올해 예산은 확보 되었으나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추진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것이라 추진 실적이 없습니다. 올해 그래서 제가 빼라고 그랬습니다. 그 두건은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일단은 추진은 어디서 했는가하고 그 추진되었던 확보된 예산에서 사용내역하고 그것을 빨리 제출해 주세요 위원님들 중요한 사업내용이기 때문에 자료 요구를 했던것이고요 자료가 도착할때까지 정회를 할까요

장행준위원

계속합시다 어차피 나밖에 없으니까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면 계속해서 질의는 하겠습니다. 자료는 최대한 빨리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얘기하다가 자료 안하면 나도 마칠테니까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장행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김관영 과장님 고생하네요 저는 행정을 전공 했습니다만 우리 나주 나아갈 정체성을 지역의 56년간 살면서 이게 너무도 낙후되어있고 볼거리 없고 소위말해서 손님들 초대해서 그야말로 안내할곳없는 이런 나주가 왜 그런가 그 원인분석을 저는 많은 전문가들과 또 지도자들과 관심있는 분들하고 저는 나름대로 많은 시간을 갖고 얘기하고 분석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김관영 과장님이 오셔서 오전에 우리 어디입니까 안전행정과 과장한테도 그런 칭찬 얘기를 드렸는데 많이 달라지는 모습 또 신규시책을 보면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래도 그야말로 모범적인 사무관중에 한사람이지 않겠는가 고생한단 말씀을 드립니다 김과장님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업무가 많은 문화체육관광과가 가장 어떻게 보면 고생을 하는 것 같아요 그중에서 나중에 포괄적인 말씀을 드릴것입니다만 주말 판공연이요 완벽하게 기획은 좋았습니다만 성공 했다 할 수도 없고 실패했다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왜냐 미래 가능성을 봤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런데 시간대가 조금 애매했다 과장님도 그런 생각을 느끼셨지요
그러면 어떻게 하실것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시간대를 저희들이 12시반으로 잡다 보니까 어중간 했었습니다. 사실 12시에서 12시반으로 잡다보니까 그래서 속된말로 점심끝나는 시간으로 잡든지 그렇지 않다면 앞으로 잡든지 그런데 점심 끝나는 시간으로 잡는 것이 제일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장행준위원

내 생각은 그래요 오히려 이번을 해보니까 낮에 기후가 서비스 어떤날은 더운 날씨에 했잖아요 10월달에 하다보니까 그랬지요 그래서 오히려 이것을 저녁으로 주말 저녁공연으로 자리를 잡아보자면 났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보더라고요 그래서 낮에 하다 보니까 햇빛 때문에 눈이 부셔서 소위 시민들도 관광객들도 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자리도 이석율도 높고 또 오히려 조명과 함께 어울리는 가을 저녁때에 하게 되면 10월에 멋진밤이 노래도 있듯이 그런 어떤 가을 정취를 느낄수 있는 공연이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조명과 음향 시설은 나주는 상당히 좋고 그렇게 해서 가야되지 않겠는가 고민을 해보십시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그런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공연은 아무래도 밤에 멋이 있지 않습니까?

장행준위원

그렇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10월경에는 다서시 반 정도면 해가 넘어가기 때문에 4시반에서 다섯시 여섯정도로 이렇게 하는게 어떻겠는가 그런 의견도 많이 들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서 오히려 주변에 저녁때 하게 되면 먹거리도 하다못해 포장마차촌이라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잖아요 그렇고 해주시고요 그리고 영산포 선창은 무대는 잘만들어놨고 제가 얘기했던 조명시설과 저녁때 공연하려면 조명시설과 음향시설이 갖추어 져야 된단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기획된 행사만 할 것이 아니라 소위 삼삼오오 동호인들 또 이런 많은 문화 취미 단체들이 있는데 하다못해 하모니카 키타모임 교실등이 있는데 아무 때나 나와서 주말에 장흥 토요시장처럼 모든 시민들이 함께 나와서 공연하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거리를 만들어야 된다 그것을 정착시키려면 사실은 금남동 무대보다는 영산포 강이있고 황포돛배가 있고 등대가 있고 선착장이 있고 요토 계류장이 있는곳이 오히려 저는 어울린다고 보거든요 그런다고 치면 저녁에 해야 되고 저녁에 홍어 먹거리까지 함께 이루어지려면 저녁공연이 타당하겠고 그러려면 어떻겠습니까? 조명시설과 음향시설이 갖추어 져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 계획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혹시 조명하고 음향시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나주영산포 두 공연장 공히 지금 조명도 없고 음향도 없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번에 사무감사때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기억이 납니다만 그 음향시설을 과연 어떻게 관리할 것 인지 여러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대단히 죄송한 이야기지만 상투적인 답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신중히 검토 해야 할 사항이라고 판단됩니다.

장행준위원

어려운 얘기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신중히 검토 하겠습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나주에서 공연들 많이 하는데 특히나 나주 목사내아 앞에서 많이 하는데 부서별로 공연들을 많이 하잖습니까 행사들을 차라리 어떤부서에서 야간 조명이라든지 이런 것을 조명이 안될지라도 음향 시설은 전문적 음향시설 빼놓고 일정 행사할 정도 시설은 차라리 어느 일정부서에서 사놓고 임대료 들지 않고 이렇게 하면 예산 절감도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은 저도 개인적으로 해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신중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내가 볼때는 무대를 놔두고 우리가 산지기 거문고로 놔두어서는 안됩니다. 활용능력이 있어야 되거든요 어제 저도 민원이 있어서 도시개발사업소를 갖다왔습니다만 수백억 들여서 기채 발행해가지고 빚내가지고 체육관 짓어놓으면 무엇합니까 이용객이 없는데 그리고 실제로 시민들이 이용 하려다보니까 어때요 이용가를 받잖아요 돈을 받아요 돈을 받으니까 기피 합니다 그러지요 이것은 산지기 거문고 아닙니까 뭐하러 돈 빚내가지고 그것을 짓어 놓습니까 이것은 문제라는 얘기지요 돈을 안받더라도 이용률을 높여서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체육활동 등등해서 건강과 힐링을 소위말해서 펼칠 수 있는 그런 장으로 승화시켜야 될 것 아닙니까 우리는 하나는 하고 둘은 안해요 꼭 그렇습니다. 하나는 하고 둘은 안해요 짓어놓고 이용률을 꼭 낮춰버려요 소위 스포츠마케팅을 통해서 강진 우리는 남해의 예를 많이 듭니다. 전국적으로 남해 예를들어서 강진, 영광, 해남 등등해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체육인들과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수백억 빚내가지고 짓은 지금 체육관 어때요 5억들여서 천연 잔디구장을 만들어 놨는데 우리 전남의 프로축구가 와서 쓰겠다 해도 안빌려주잖아요 안주잖아요 못지지요 그러지요 과장님 아시지요 못주고 있습니다. 왜 그런줄 아십니까? 대여하면 한달만에 천연잔디가 완전히 아작이 난답니다 아작이 그렇기 때문에 못준데요 그래서 1년에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씩 들이고 관리만하고 있어요 돈한푼도 못받고 이게 뭡니까 이게 산지기 거문고지요 이것 빨리 개선시켜야 되어요 그래서 저는 무대를 짓어놨으면 충분히 시민들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야된다 이해하시겠지요
그리고 공연을 하다보니까 우리 나주시에 인구가 8만7천가량 가구세대수가 몇만이나 되는줄 아십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4만에서 5만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4만7백가구됩니다. 그러면 차량 댓수는 혹시아세요 차량댓수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승용, 승합, 화물 이륜 자전차까지 하면 4만7천대입니다. 4만7천데 우리인구 가구수보다 세대수보다 차량이 더 많다니까요 그런데 어때요 역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은 없어요 그러면 금남동이 되었든 영산포 홍어거리가 되었든 문화적 요소들이 많이 이루어지는데가 차 댈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그 공간확보도 우리가 시 행정이 우선해야 된다 이것도 지금 역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선창도 부용장 밑으로 둔치 있잖아요 내려갈 수 있는 공간과 동명목재 앞으로 해서 거기도 사실은 주차장화를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포괄적인 의미에서 문화체육관광과는 내가 전문분야는 아니지만 관심분야고 우리 나주가 나아갈 방향이 제시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문화관광자원개발특위도 지금 구성을 해서 지금 보고서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만 정식으로 보고서나 내려고 제가 그 전문용역기관들한테 물어보았더니 2천에서 3천달래요 저는 돈천만원 사실 들어가면 제 경비라도 써서 우리 정말이에요 무엇인가 대안제시를 하고 싶은 욕심에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안되더만요 그래서 보고서만 작성을 하고 있는데 너무도 힘들게 특위할동도 했고 근간이 해서 출장삼아서 저희들이 가보고 했습니다만 이런것들을 빨리 어떻게 보면 저는 그래요 의회에서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책도 마련을 해주셔야되고 여러분만이 개발의 중심에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렇잖아요 시장도 도의원도 똑같이 또다른 언론인들도 시민단체들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것들이 조금 막혀 있다 그런 아쉬움이 있고 그래서 여기보면 참 많은 것들을 신규사업으로 삼아서 하는것에 대해서는 제가 칭찬도 드리고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중에 빠진게 아쉬운게 무엇이냐하면 우리가 나주는 천년고도역사 문화도시여서 많은 문화인들이 현재까지 현존하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공예하신분들도 많고 그런데 나주가 지금 없는게 소위 케치프레이지형 기념품이 없습니다. 우리 나주를 대표하는 배돌이는 있고 홍어 홍순이 이런것들은 있는데 정말로 우리나주를 기념할만한 예를들어서 전국 최고의 향교 아닙니까? 예를들어서 그리고 서울외에는 수원이나 이런 외에는 없는 4대 문성들이 있잖아요 이런것들 북망문만 앞으로 개발하면 되는데 거기에 하나하나 북망문 동점문 남고문 등등해서 기념품도 만들어내고 향교모형도 만들어내고 또 우리가 배출한 많은 인물들이 있잖아요 이런분들도 기념품 해가지고 정말이에요 곰탕만 먹고가는 금성관 주변에 목사내아주변 등등에다가 공예전시관을 만들어달라고 2010년부터 요구했습니다. 보세요 천연염색문화관에 천연염색공회관이 있지요 이게 산지기 거문고에요 그러지요 열몇분인가 거기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때요 평소에 가보면 사람도 없어요 운영하는 사람도 없어요 왜 사람이 집중하고 모이는 곳에서는 안하고 꼭 우리는 사람이 안모이는 곳에다만 그런 시설을 하는가 우리가 누차 얘기 했습니다. 말을 안들어주더만요 결국엔 어땠어요 결과물이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우리 문화체육관광 우선해서 공예인들 한사람 두사람들 다른 지자체들이 빼가고 있습니다. 빨리 활성화 시켜주셔야 되어야 아셨어요 과장님
그리고 한가지만 말씀드리면 인물 인물선향 사업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해야된다니까요 나는 또 기대를 했는데 이게 없구만요 인물 선향사업이 소의 우리 나주 배출한 인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중에서도 신숙주분 같은 경우에는 최대의 천재고 정말 석학이거든요 그런데 변절자로 찍혀가지고 어떻습니까 우리가 소위말해서 접근을 못하는 그런 양상을 띠고 있어요 이것 우리가 배출한 우리 지역이 배출한 최고의 인물 아닙니까 저희들은 소위말해서 재조명사업이라도 해서 신숙주선생에 대한 재조명사업이라도해서 변절자가 아니라는 변명이라도 우리가 만들어 내야된다 그래서 이런 인물들을 존경하고 추앙받는 인물로 다시한번 사업을 이끌어 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인물선향사업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인물 선향사업은 제가 돌이켜 보건데 관선시대때부터 계속 주장이 되어 왔던 사항입니다. 그러다가 선향공원을 만들게 되었죠 예를들어서 나주시 이렇게 인물의 고장이나 선향공원을 만들게 되었고 여러 가지 추진 과정을 거쳐 왔습니다만 인물 선향 사업은 제 짧은 지식과 제 짧은 경험으로 볼 때 아주 뜨거운 감자입니다. 왜냐하면 하다못해 제가 남평읍지를 만들고 왔지만 남평읍지를 만들면서 해방공간에서의 활동은 완전 백지로 만들어 놓고 왔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도 연관된 문중이라든지 이문제가 많기 때문에

장행준위원

벽에 부딪쳤다는 말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래서 저는 신숙주 선생이라든지 금남 최부선생이라든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지요 많은데 이분들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선향사업하겠다 해서 조례도 만들어지고 또 위원회가 만들어 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와서 안성현 기념사업 위원회를 위원회 구성도 안 되고 있는 것을 솔직히 행정 담당 과장이 개입해서는 안됨에도 불구하고 제가 같이 손잡고 머리 맞대고 위원회 만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나름대로 행적 재조명하고 또 음악회 조금만 하게 학교가서 하고 그러다가 올해는 안성현 안되어 버리고 인물사업 위원회는 아예 답보상태이어서 그런데 그것을 제가 주도는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원님의 제안 내지 지적에는 저도 적극동의하고 공감합니다 그리고 의원님이나 저나 나주에 뼈를 묻을 사람들인데 당연히 나주후손으로 저희들이 해야 될일이지요 그런데 여러 가지 제약 요소가 많다는 말씀만 제가 드리겠습니다.

장행준위원

물론 이해도 하겠지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요 과장님 그러면 우리 많은 인물중에 우리나주는 그러면 백호 임제 선생만 인물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지요 그것 아닙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결과물은 어때요 백호임제선생 기념관이 생겼잖아요 그러지요
왜 그것만 생겼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이에요 혹시 신숙주 후손이 영향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 간과하시겠어요 예를들어서 만약에 신숙주 후손이 시장이 되었다 흔한말로 간과하시겠어요 이래서는 안된다는 얘기지요 제말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 측면으로 접근하실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장행준위원

이게 사업이 이루지니까 하는 이야기에요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고 있고 그렇잖아요 조상이 없는 뿌리가 어디가 있습니까 나는 아쉬운게 무엇이냐하면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지금우리가 학생 일제시대때 학생운동 진원지입니다. 우리 나주는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지금 위안부 문제로 끊임없이 한일간에 우리가 어떤 대결양상을 구하고 있고 그들이 소위말해서 반상하지 않는 처지로 인해서 소위말해서 국제까지 나서서 우리가 위원부들을 문제삼아서 지금 치르고 있는 상황아닙니까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 진원지고 거기에 중심인물들이 계시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이것을 정말로 포괄적으로 우리가 문화체육관광과에서 그래요 어떤 연구를 통해서라도 이것은 나서서 해야 될 사업이다 어느 특정인만 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동의합니다

장행준위원

그러잖아요 안중근의사의 버금가는 독립투사들 많이 있잖아요 나주역사에 가면 어떻습니까 44분인가 계시잖아요 그분들 사진처리만 되어 있어요 기념관에 가서 보면 사진처리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나는 오히려 안중근의사의 동상처럼 동상을 세워서 저기하는 것처럼 위안부들 상징 동상들 세워서 하듯이 인물선향사업을 같이 함께하면서 소위 학생운동의 중심인물들도 그 역사주변에다가 동상을 사십몇분을 세워 놓은다고 보십시오 그게 거리가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바로 구경거리가 됩니다 동상을 보는것하고 사진을 보는것하고 또 달라요 우리가 세계 어디를 가도 역사적인 인물 동상들 다 세워서 거기서 기념하고 하다못해 향이라도 피우고 꽃이라도 사는 그런 국민성을 보여준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수한 인물들이 있는데 그런게 하나도 없어요 유일하게 지어지는게 김천일장군입니다. 그렇잖아요
다시 재정비하셔야 됩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아시겠습니까? 한숨을 쉬십니까 아무튼 그런것들을 고생하신다고 생각을 하고 하는데 그런것들을 해야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황포돛배도 정말로 여기에 보면 관광 유람선을 제작할 것이지요

웃음

확대라도 해서 커피라도 하다못해 케익이라도 놔두고 생일 축하라도 유람선 가면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자는 얘기지요
그렇게 해주시고 우선 배를 타고가게되면 지금 수변에 볼거리가 없지요 단지 배만 타고 갔다 오잖아요 그래서 진부마을 같은 경우도 여름철에는 배를 타고가면 거기가 축사단지들이 있어가지고 굉장히 오염이 냄새가 심합니다. 그런것도 환경과나 다른 과들하고 연계해서 정리를 앞으로 해주셔야 될 것이다 그래야지 명실공히 배가 떠도 좋은 환경에서 다닐수가 있다라는 것도 준비를 해주시고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조금 쉬었다 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그럽시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장행준 위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현 선향사업은 우리가 민간 경상보조로 나가는 가요 예산이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아마 그럴것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과장님 그럴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 이따 오시면 다시 질문을 하기로 하고요 12년도에도 이 예산이 지출되었었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12년도에 지원 되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12년도에 얼마 되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 기억에 4천 정도로 기억이 됩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민간 경상적 보조같은 경우는 사업이 예를들어서 결산이 되고나면 우리가 지출을하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돈을 줬어요 예산을 지원했어요 지원하면 그냥 결산하고 관계없이 그냥 예산집행을 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정산서를 받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정산받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12년도 정산서 그것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래야지 진행이 될 것 같으니까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12년도에 총 예산이 얼마였는지 그 예산에 대해서 정산서 같이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렇게 해주십시오 잠시 자료가 도착하는 시간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1분 정회

14시38분 속개

성원이 되었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죽설헌 생태관광화 자원화 사업 있잖아요
이것을 왜 13년도 업무결산보고자료인데 왜 이것을 빼셨는가 해서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까 보고 드렸듯이 죄송합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왜 누락을 시켰어요 문제가 있는 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금년에 시행한 사업이 없는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작년에 시행된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실적이 없어서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없어서 그냥 빼라고 그랬습니다. 특히 문제사업으로 빠져 있는 것이고 올해 사무감사 작년 사무감사 때도 제가 답변드렸듯이 최소한 기반시설로 마무리 짓겠다고 답변했기 때문에 제가빼라고 그랬습니다. 그 부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지금 이것은 지난 감사때도 지금 이렇게 많은 시간이 3년이 지나도록 추진이 미비하다 철저히 검토해서 사업을 원활이 진행되었으면 쓰겠다 했어요 과장님 답변이 그때 당시에 주차장 진입로 방문객 쉼터등 최소한의 공공시설 조성을 목적으로 해서 사업을 완료를 하겠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이게 완료가 안되었잖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진입로가 민원 발생이 되어서 그 부분만 못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이것은 더 관심가지고 이제 더 이상의 예산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투자할 계획이 없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투자를 안해도 관계 없잖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이대로 마무리하고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기 확보된 예산에서 사업이 원만하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막바지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제가 안성현 음악제 관련해서 제가 자료 검토를 하는 동안에 장행준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장행준위원

아니 이것 부분 나도 할랍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예 장행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죽설헌도 관광화 사업을 하게 된 연유가 무엇입니까? 왜 이것을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당시에요 당초에 정확히는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제가 와서 홀터를 뒤져본 바에 의하면 죽설헌이 가지고 있는 생태자원 그리고 현 생존에 계시는 미술가 두 그러니까 생태자원이라는 유형의 콘텐츠하고 사람이라는 무형의 콘텐츠 합쳐서 관광자원화 하겠다 그렇게 해서 광특사업으로 확정이 되고 국비가 지원이 되어서 추진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추진과정에서 아셨듯이 어러가지 문제 제기들이 있었고 했지 않습니까?

장행준위원

그러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저는 사무감사때도 답변드렸듯이 일단 이것을 생태자원이 필요한가 앞으로 우리시 미래에 자원으로서 가치가 있는가 봤을 때 그것은 가치가 있다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부지를 매입했고요 그리고 미술관은 협약자체가 워낙논란의 소지가 많기 때문에 일단은 최소한의 기반시설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진입로라든지 이런 부분만 하고 마무리 하는 것으로 저희들 내부 방침을 정했다는 보고를 몇 번 드렸습니다.

장행준위원

현재 이게 1억 2억짜리도 아니고 45억을 투자해서 시비가 27억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얼마나 준비가 부실했으면 이게 하다가 중단 된다는 얘기냔 말이지요 난 이해가 안가네요 그러면 얼마가 투자가 되었어요 부지매입하는데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용역비까지 해서 7억3천 지금현재 투자된것이지요

장행준위원

그러면 그것은 사장되어 버리네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사장은 아니지요

장행준위원

그러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우리시 공유재산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앞으로 관리하고 활용해야 될 부분입니다.

장행준위원

정말 문제있네요 분명히 가치가 있어서 소위 접근했을 것이고 또 논의 했을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저도 여기는 몇 번 가보았습니다. 사실은 우리 나주가 오죽 볼거리가 없으면 여기라도 볼거리 네이버나 다음으로 연결해서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이 알려졌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우리도 사업을 하려고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중단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미술관만 저희들이 중단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술관을 짓음에 있어서 관장의 임기라든지 또 관장이 돌아가셨을 때 자손까지 보장해준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그 부분은 일단은 내부적으로 종결처리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갤러리는 포기하고 나머지는 한다는 얘기 입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방금 말씀드렸듯이 그 설명을 하여튼 그분이 거주하고 있는 땅을 제외하고 생태자원으로서 가치가 있는 부분 그 부분만 저희들이 매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그분에게 특혜를 주지 않으면서 방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우리나주시 관광자원화를 위해서 최소한의 진입로만하고 일단은 내부 종결처리를 하고자 한것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진입로를 다 할 것이에요
할 것이라면서요
하면 그러면 그쪽 예를들어서 관리자가 공개하기로 했습니까 자기 사유재산을 그것도 완벽하지는 않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문서로는 된바는 아니나 암묵적 동의는 된 상태입니다.

장행준위원

암묵적 동의
내가 알기에는 예전에는 공개를 했는데 지금은 제한적 공개를 합니다 그러지요 거기 사진도 못 찍게 해요 사진촬영도 못하게 하잖아요 사적인 부분만 아니 울타리에서도 못하게 하던데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은 있을 수가 없지요 저희들 재산이니까요

장행준위원

물론 경계에서는 물론 할 수가 있겠지요 그러나 정작 사업의 중심이 그 사람 사유지안에 있다니까요 사업의 중심 볼만한 것은 울타리 입구만 우리가 매입하면 무엇합니까? 소위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장행준위원

아닐수도 있는데 있는 내가 알기로는 그렇더라고요 내가 알기에는 내가 언젠가 한번 손님이 와서 모시고 가보았는데 사진촬영을 못하겠금 문구들이 사방에 있습니다. 사진촬영 실제로 못하게 하고 그렇게 까지 했는데 공개하겠냐 이말이에요 이제 제한을 시키는데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현지 확인을 나가 보겠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제가 보고 안드려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워낙 엉클어져 있는 사업이라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사람의 문제인가 생태 자원의 관광화 자원의 가치의 문제인가 이게 귀결된다는 얘기에요 이것 뛰어 넘어야지요 사람의 문제라 하면 뛰어넘어야지 그렇잖아요 중요한 것은 사람의 문제라면 뛰어 넘어야 된다는 얘기에요 자원을 공개하기로 했다면 그렇잖아요 마구잡이로 중단할 것이 아니라 이것은 최대의 오류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사업 만들어 내서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작년 의회 사무감사를 받으면서 2010년 의회 사무감사 속기록을 왜 안봤겠습니까? 다 훑어 봤습니다. 의원님들 사이에서도 많은 의견이 엇갈리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장행준위원

의원님 사이에서도 그것도 사람의 문제라니까요 사십몇억을 들여서 사업을 하겠노라고 했는데 사람의 문제 걸림돌에 걸려가지고 사업을 취소하면 되겠냐 이말이에요 내말은 관광자원화 가치가 문제지 사람의 문제를 왜 못뛰어 넘냐 이말이지요 내말은 의원이 아니라 더 이상인 사람이어도 그렇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님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람의 문제는 아니고요 법과 규정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장행준위원

법과 규정은 그 사람이 정해놓은 것이고 우리 나름대로 제안이 있을테고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비구입은 어떤 것을 말합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보고서를 보고 답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아는대로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카메라를 샀거든요 행정조명한다면서 카메라를 샀는데 규정에 민간에 대한 보조금 규정에 어긋나서 그것은 반납을 받았다고 보고를 들었습니다. 이 추진위원회 사무실이 별도 공간이 있습니까?
예 황금회관 2층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면 이 음악 보급사업을 위해서 외국 시찰도 했네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장비를 구입을 해가지고 개인이 소지하고 다녀도 되는 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문제를 저희 실무진들이 당초에는 몰랐다가 아셨듯이 교부금 신청을 받으면 저희들이 자금을 전도를 해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집행을 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몰랐다가 나중에 가 결산을 하다가 보니까 카메라를 샀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반납을 받았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지금 안성현 음악추진위원회 구성이 몇 명으로 되어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만 10에서 20명내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10명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기존에 몇 명이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똑같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기존에 14명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기존에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고 답변을 정확하게 해주세요 기존에 몇분이셨냐고요 뭐가 뭣인지 잘 모르시지요 팀장님들도 새로 오시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10명이 맞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전반기에 보고할 때 14명으로 해가지고 25명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는데요 이제 이렇게 보면 여러분들이 집행부에서 의회에 보고자료 낸 것은 다 엉터리에요 제대로 맞는 것이 없어요 기존에 14명이 맞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보고서는 14명이 맞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런데 25명으로 확대 개편으로 했는데 오히려 숫자가 줄어든 이유는 무엇이에요 입맛에 맞는 사람으로 구성하기 위해서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조금 편하게 되겠습니다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지금 2013년 상반기 업무보고때 14명으로 된 것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10명이 맞는 것 같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이게 오늘 여기에서 과장님이 그렇게 보고를 하시면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지금 말씀드립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14명에서 25명으로 확대 하겠다고 그렇게 보고를 하셨다니까요 구성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어떤사람 위주로 하게 되어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당초에 추진위원회 구성을 구상할 때 여러분들이 놓고 구상을 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아니 과장님 당초에 구성은 예술단체 그다음에 안성현 음악 보급사업에 대한 연구가 그다음에 학계 이런분들로 하겠다고 했잖아요 그랬지요
그러면 지금 구성 추진위원회 구성원이 금방 말씀드렸던 이렇게 안성현 음악보급사업에 조예가 있고 예술단체라할지 학계에 계신분들로 다 지금 구성이 되어있습니까? 안되어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10분 중에서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안되어 있는분들이 상당수 있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상당수는 아닙니다. 그리고 최종운 선생님같은 경우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아니 이름은 거명하시지 마시고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 당초부터 안성현 선생님 기념사업했던 분들이 여기 제가 얼른 볼 때 세분이 들어와 계십니다. 그리고 안선생님의 친손자가 들어와 계시고 그리고 위원장은 남평분이고 그리고 우리 시립 합창단 지휘자인 김정현 선생님이라 할지 이런분들이 들어와 계십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나머지 분들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나머지 분들은 김성환 위원님도 나주 음악 협회장이고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면 기왕이면 한분한분 다 소개를 해보세요 정말로 과장님이 이 추진위원회가 안성현 선생님하고 관계가 있고 앞으로 연구도하고 계속 관심을 가질사람 위주로 해서 구성이 되어있다 그 말씀이신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한분은 위원장님이 동의 못하시는 분이 한분이 계시구만요 이 한분이 어떻게 들어간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분계십니다. 열분에서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면 여기 위원회 구성할때는 우리과에서는 전혀 관심밖에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가서 작년 6월 16일자로 왔는데요 위원회 구성못하고 있길래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과장님 오시기 전에 지금 이루어진 일들인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아니요 위원회 구성조차 못하고 있길래 방침은 드렸습니다. 방금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그런 방향으로 해달라 그렇게 방침은 드린적이 있습니다. 행정 주무과장으로서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니까 그렇게 지금 성격에 취지에 맞는 추진위원회로 구성되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전적으로 그렇게 말씀 하시면 그럴 것 같고요 다만 한분정도가 이유가 있었겠습니다만 방금 예를들어드린 바와같이 가능하다면 방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런 방침에 부합되도록 노력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추진위원회 자격으로서 조금 맞지 않는분이 들어가 있는 것은 사실 이잖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열분에서 한분 계십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러니까 한분이든 두분이든간에 어찌 되었든지 그렇지요
그 다음에 보조금에 성격에 따라서 지출이 이렇게 명백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사실이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한건있었다고 제가 보고를 들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아무튼 한건이든지 두건이든지 과장님 현재 그렇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산은 지원을 할 계획이십니까? 자 쉽게 말하면 2012년도 55백, 금년에 4천, 내년도에도 얼른보니까 2천만원 우선 지원하겠다 이렇게 계획을 세우셨어요
앞으로 계속 그렇게 지원할 계획이십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작년에 55백을 액면가로 받고 올해 4천만원 예산을 세웠으나 결론적으로는 사업을 못했습니다. 여러 가지 내부적인 사정도 있고 하긴 하지만 아까 장행준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인물선향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불을 꺼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2천정도만 불씨를 남겨놓는다는 생각으로 내년예산에 일단 반영해 놨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금년것도 예산 지출 안했잖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금년은 사업을 못할 처지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자 그러면 금년에 사업을 못했는데 왜 내년도 예산을 다시 세우실려고 그러세요 그리고 상반기에 지금 4천만원 확보해서 천만원을 지출을 하셨다고 저희한테 보고를 그렇게 해주셨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은 보고가 잘못된 것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이것도 잘못되었어요
이렇게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하시면 안되지요 금년에 나머지 4천만원 사용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업에 어떤 애로점이 있으신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알기로는 내부적인 사정을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님도 여러 채널로 통해서 들으셨겠지만 인적구성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제기들 그리고 작년사업을 추진하면서 조금 매끄럽지 못했던 부분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사업을 한다고 해도 실무과장으로서 제가 올해는 못하게 해야 될 처지고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자기들 내부적으로도 조직을 재정비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위원장한테도 여러 가지 말씀을 들었고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제가 위원장으로서 위원님들께 계신데서 양해말씀도 구하면서 금년에도 지금 예산을 지금 이렇게 승인을 해주었는데도 사용 못하고 있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내년도 이사업을 전액 삭감입니다. 설령 예산이 올라와도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리고 작년에도 55백만원 사업가지고 어떠어떠한 사업을 했는가 아세요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어디 음악회 고등학교 음악회 이렇게 몇곡 갔다고 했잖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제가 개괄적으만 들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것하고 예를들어서 카메라나 이렇게 장비나 구입해가지고 개인이 소유하고 다녀버릴 정도로 이런 사업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잘못되었지요 이런 것은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일단 저는 선의로 해석을 했습니다. 선생님의 행적을 재조명하고 하다 보니까 이제 사진기록도 남겨야 되고 그렇게 해석을 하고 또 자기들이 인정했기 때문에 반납 한 것 아니겠습니까?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아니 추진위원회에다 보관을 하고 거기에서 필요할 때 목적에 맞게 장비도 사용을 해야 되고 거기에 맞는 사업비로 예산을 사용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렇지 못했잖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 다음에 금년에 안성현 선생 아까 담당도 책자발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네요 이 편곡집 말고 책자를 발간한 것이 있어요 안성현 선생님의 기록이라 할지 우리 대부분보면 인물에 대해서 이런 책자 발간을 많이 하잖아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그분의 행적이라할지 책자를 제가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발간은 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발간했다고 들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런데 발간했는데 왜 배포를 못하고 있습니까? 도대체 지금 안성현 선생의 선향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외국도 다녀왔지요 장비구입했지요 할 것은 다하면서 이분에 대한 자료는 실질적으로 수집을 못하고 이 책자도 발간하는 내용이 남평 주민들 이야기 듣고 무단으로 도용을 해가지고 발간을 해가지고 거기에서 반발이 심하니까 원성이 심하니까 배부를 못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맞아요 틀려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책자를 구입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것은 아직 배포를 못하고 있다니까요 문화인물 선양사업을 단체하고 어떻게 보면 목적하고 무관한 사람들이 이렇게 추진위원회 구성이 되어있고 하는데 이게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저는 오늘 문화체육관광과 다른 일들은 다 열심히 잘 하셨지만 이사업 만큼에 대해서는 정말 지적하고 싶고요 우리나주의 어떤 문화예술이 이렇게 일관성 없는 행정의 논리로 이루어져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반드시 재 확인하셔 가지고 점검해서 시정할 것은 하고 원래 취지대로 사업이 퇴색되지 않고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과장님 위원장석에서 이런 저런 말씀드리기가 대단히 곤란합니다만 다른 위원님들한테 제가 죄송하요 그러는데 보면 오전에 안전행정과도 마찬가지였지만 전혀 저희들에게 상반기에 보고했던것하고 명색이 그래도 금년치 총 결산 어떻게 보면 실적 업무보고인데 숫자도 전혀 틀리고 이런 경우가 왜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과장님 3쪽에 있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진흥사업 있잖아요 당초에 이 예산은 소요예산이 얼마였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상반기때는 2억63백으로 총괄은 8억 8천으로 되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지금 8억1천이었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총괄은 8억 1천이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런데 오늘 보고하신 내용이 얼마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17억41백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왜 이렇게 숫자가 틀린 것이에요 예산이 왜 이렇게 증액이 된것이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정확하게 세부적으로 봐야겠습니다만 지금 문화예술단체 행사지원에 추경에 아마도 돈이 확보 되지 않았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가고요 또 시립국악단이나 합창단 운영비라든지 또 기획공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합쳐서 늘어난 것 같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자 늘어난 것은 늘어났다고 해요 4쪽에 보면 당초예산이 3억47백만원에서 여기는 3억37백만원으로 줄어들었어요
그 다음에 6쪽을 보셔봐요 여기도 당초에는 32백이었는데 48백으로 여기는 또 늘어났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우선 4쪽은요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아니 그니까 내가 총괄적으로 말씀드릴게 7쪽에는 45백만원에서 94백만원 대폭 증액이 되었어요 물론 도단위 체육대회도 마찬가지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도심재생협력 네트워크 사업 13쪽도 여기는 당초에는 16백에서 6백만원 후원이 들어왔다 해가지고 여기는 6백으로 보고를 해주셨고 아무튼 거의 그렇습니다. 보고도 아주 앞으로 혹시 다시 업무보고할 기회가 있으시면 전체적으로 다시 점검을 잘 하셔서 성실하게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조금더 세심히 챙기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14쪽 2013년도 KBO 총재배 전국유소년 여자 야구대회를 개최했구먼요
개최하는 성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대해서 신규시책인데 맨밑에 보면 이것 예선기간중 농촌체험마을 대학교 기숙사등 활용 이것 구분해서 선수들이 서로해서 농촌마을 기숙사 활용했던 부분입니까? 숙박이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숙박 시설이 부족해서 대안으로 만들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지금 혹시 마을회관에서 기숙사 한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회관도 활용할까 아이디어서 내보았습니다. 자체 토론회에서

김판근위원

했습니까 안했습니다.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안했습니다.

김판근위원

마을회관에서는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대학 기숙사에서 다했습니다.

김판근위원

기숙사 이게 농촌체험마을에서만 했다 이말입니까?
호응도가 어떻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농촌 체험마을같은 경우는 호응도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대학 기숙사도 고구려 대학교하고 동신대에서도 시설도 깨끗하고 괜찮했습니다. 특별한 민원 발생은 없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사전에 숙박을 예약을 한다든지 중흥 골드스파라든지 이런 것은 외부에서 선수들은 무엇인가 편의 증진에서도 생활 어떤 부분이나 불편이 없겠금 마음대로 준비를 하시고 그래야지 농촌체험마을 기숙사 이것 활용한다는 것은 이미지에서 조금 차원이 틀리는 것 아닙니까? 이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KBO하고요 약속을 하기를 지원금을 주는 대신 선수단들이 전부 나주에서 기거 할 수 있도록 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방이 없다 보니까 KBO하고 저희하고 시도별로 체크를 하면서 링크를 해준것입니다. 연결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광주로 가서 자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숙박이 태부족하고

김판근위원

사전에 이게 개최했을때 이런 부분은 충분히 홍보라든지 설득을 했습니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사전에

김판근위원

사전에 해야되겠지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다 같이 협의를 해서 한 사항입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내년도 내년에 하게 되면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내년도에도 그렇게 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내년하게 되면 어떻게 숙박시설을 어떻게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에는 최근에 사설 연수원도 생기고 그래서 조금씩 숨통은 트일 것 같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우리 시청에서는 환영의 어떤 야구 선수들한테 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준비 안되었습니까? 환영회 야구선수 개최하는데 야구선수 훈련하는 도중에서 시에서는 대책이 아무런 강구도 안했어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위문격려를 다 갔었습니다. 부서별로 자매결연해서 가서 음료수라도 가지고 가서 따뜻하게 환영하고

김판근위원

나주를 알릴 수 있는 선수들에기 시책을 발굴하셨냐 이말이에요
관영

김관영문화체육관광과장

특별히 저희들이 기관단체 내지는 부서하고 연결해서 우리 나주관광안내 책자라든지 음료수라도 가지고 가서 잘 안내를 해드리고 그랬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말씀을 드리냐하면 체험마을 대학기숙사 활용을 했으니까 체험마을에서 어떤 나주를 알릴 수 있는 그런 것이 준비가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예를들어서 나주에 갔더니 체험마을에 갔더니 나주의 브랜드 역할이라든지 나주의 배를 상징할 수 있는 그런 선물을 한다든지 이런 것 무엇인가 잘하셔서 내년도 2014년도에 개최했을때는 또 색다른 나주 이미지 제고를 하셔야 될 것 같다 이말입니다.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관영 문화체육관광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세무과] 마지막으로 김오재 세무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세무과장 김오재입니다. 2013년 업무실적 및 2014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오재 세무과장 업무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음) 7쪽에 지방세 체납처분 추진상황을 보면요 부동산 압류 공매추진 720건 급여압류 182건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공매추진도 부동산 압류 공매추진도 110건도 정도 늘어났고 체납압류 차량도 110건 전자 예금압류도 지금 200건이 넘겠금 늘어났잖아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예 계속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결코 이것은 반가운 내용은 아니지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그렇지요 경제가 어려운데 그렇지만 또 일정한 세수를 확보 해야 되기 때문에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어려운 사실은 내용들이 지금 여기에 숫자가 늘어났어요 안타까운 일이지요 이런게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런데 저희 행정에서 체납자들에 대해서 어떤 우리 세무과에 목표달성을 위해서 너무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고 그렇게 생각되는 일도 가령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부득이 하게 예를들어서 부도랄지 행불이라 할지 이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는 결손처분이라 할지 이런 것으로 해서 여기에 별로 반갑지도 않는 내용인데 이런데다가 숫자만 이렇게 늘리는 것은 그렇지 않냐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보거든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현재 상반기에 한번했고요 지금 하반기에도 지금 읍면동에서 결손처분을 할 것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가기전에 결손을 할 계획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렇게 정리를 해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 체납 대상자들 있잖아요 그분들에게 최후의 통첩이라할지 예를들어서 그러한 유예기간은 그래도 일정부분 우리가 여유롭게 줄 수 있는 가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저희들이 체납자에 대해서는 고지를 합니다 사전에 고지를 하고 언제 까지 이렇게 내지 않으면 압류라든지 이렇게 하겠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한시적인 그런 유예기간을 주셔서 체납자들이 최소한의 노력을 할 수 있도록 일종의 행정에서 보면 배려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그렇게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우리 나주시에서는 위장전입 체납자 관리는 어떻게 지금 대책을 세워놓고 있습니까?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위장전입이요

김판근위원

위장전입자들 그것 실태조사를 해보셨어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위장전입은 저희들이 어떻게 할 수는 없고요 일단은 저희 관내에서 사업을 했다든지 저희 관내에서 소득이 발생했다든지 그것은 위장전입과 관련없이 여기서 사업을 했기 때문에 다른 데로 가더라도 전국의 어디로 가더라도 저희들이 계속 추적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것 철저히 추적해야 됩니다. 위장전입해가지고 고질적인 체납의 결손처분의 어떤 대책이라든지 이것 최대한 대책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우리가 지방세를 10월말로 100% 초과 달성했구만요 그렇지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당초 목표보다 초과달성하지요 왜냐하면 취득세라든지 수시분들이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그렇것이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세원이 늘어났다는 얘기지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해년마다 약간씩은 늘어나요 금년에도 작년에 분석해보니까 금년에도 10억정도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늘어난 이유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늘어난 이유는 재산세라든지 혁신시 관련해서 재산세가 많이 늘어났고

장행준위원

혁신도시로 인해서 생기는 부과 현상이구만요 이를테면 그러면 주로 지방세 세원중에 가장 중심세원이 무엇입니까 우리 나주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중심세원이 재산세가 되겠습니다. 재산세가 100억정도 그다음 지방 소득세가 백억 그다음에 자동차세가 150억되는데 자동차세는 실제로 주행세가 들어오기 때문에 주세원은 지방소득세하고 재산세가 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재산세 소득세 자동차세 그러구만요
오재

김오재세무과장

그렇지요

장행준위원

알았습니다.

홍철식안전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오재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주민복지과 교육지원과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2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