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시간도 많지 않고 그래서 몇 말씀만 묻겠습니다. 박종기 위원입니다. 모두 고생하시는 분들만 있어요.
가만히 보면 별로 힘도 못쓰고 공무원 사회에서 맨날 어려움만 겪는 분들이 있는데 지난 4대때도 예결위원장 이렇게 하면서 보면 하다못해 여비도 진짜 많이 쫓아 다니는 분들만 있는데 제일 적더라고요. 그때 각 실과별로 내라고 해서 조정을 시키고 이런 게 있는데 참 고생들 많이 하세요. 그래도 그 고생하는 과정에서도 보면 자기 일을 남이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시면 다행인데 이게 속상하니까 그런지 몰라도 대충대충 하는 분들이 더러 있어서 얘기가 되고 있어요.
이런 안을 내도 남이 이해되도록 잘 좀 해 줬으면 퍽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한두 가지만 묻고서 나가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 장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장준호 위원께서 자연학습원 같은 문제 이러한 것에 보면 제법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어요.
자연학습원에 인원이 지금 몇 명입니까? 직원이. 2,000평.
정원은 그내에 정원이 별도로 있습니까? 정원이라고 구분되어 있는 것이? 5,400본.
그러니까 거기 있는 정원수는 일반적으로 예를 들면 우리가 잣나무 같이 심어서 내버려두는 것만 주로 많이 있겠지. 가서 맨날 손질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거기 우리 숙소가 요전에 한 번 보기는 봤지만서도 숙소면적이 얼마나 돼요?
거기에. 연수생들 숙소가. 그렇게 많습니까?
동수 보면 그렇게 들어갈 수가 없는데, 그렇게 크질 않은데. 그러면 거기 장준호 위원님께서는 자료로 내달라고 했는데 대체적으로만 거기에 연간 이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돼요? 그러면 거기에 우리 입장하는 그 사람한테도 입장 뭐를 이렇게 입장권을 이건 휴양림이 그렇겠구만요.
휴양림은 입장권을 매각을 합니까? 입장권이 1,700만원 입장권이. 그렇다면 그 입장하는 사람들이 산막에서 주무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요새는 이런 산막도 그렇고 수련원도 그렇고 민간인들이 하는 데가 훨씬 시설도 좋고 잘 하는 데가 많아요. 우리들이 여간 잘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 사람들하고 경쟁이.
굉장히 열심히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우리 침구를 보니까 매월 빠는 것으로 되어 있던데 침구를 매월 그러면 12월 같은 경우는 빨 필요도 없잖아, 이게. 매달 빨아가지고 교체한다는 식이 어디 있어요? 12달을 갖다가.
그리고 렌턴 같은 것도 그게 그렇게 자주 절단나나. 매달 부서져서 난 우리 집에 후레쉬 하나 사놓으면 몇 년씩 가던데 거기에는 매달 후레쉬가 부서져서 나가는지 모르겠어. 12조던데. 12개월이던데. 12달 매달 두어 개씩 사야 되는데 그렇게 잘 부서지나 거기는 그걸 집어내버리면서 쓰는지, 혹시 직원들이.
건전지가 7,000원씩하나? 건전지가 그렇게 비싸요? 나도 우리 집에서 사는데 그렇게 안 비싸던데.
나도 그저께 사다가 다시 바꿨는데 큰거. 그렇게 안 해 7,000원씩이 뭐야. 그렇게 비싸가지고서야 어떻게 합니까? 1개에 7,000원씩 해서 했던데 건전지값이 아니고 렌턴값인가 본데 렌턴하고 건전지하고 한꺼번에 사야 그 정도 들어갑니다.
한꺼번에 렌턴, 건전지 같이 사야 7,000원 들어가요. 나도 사서 쓰는데 다 아는 걸. 이런 데 등등해서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계산 좀 잘 했으면 싶은 생각이 들어요.
거시기도 지금 방금 얘기했지만 입장권 하는 것 여기에 판매하는 데가 몇군데나 돼요? 거기가. 한군데에서.
그리고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지금 휴양림이 아니라 자연학습원에 보면 대강당도 짓고 뭐도 하고 죽 하는데 지금 아까 얘기하는 화장실도 짓고 하는데 여기에 보면 부대비에서 설계비나 감리비가 다 틀려 어떻게 된게. 왜 그런거야.
대강당에서는 설계비가 3.2%고, 감리비는 2.93%인데 이게 숙박동에 가서는 설계비는 4.27%고 감리비는 3.93%고 집짓는 데마다 틀린 이유는 뭐야 그게. 기준이 있다면 말입니다.그것만 알면 되겠고 이상입니다. 소장님 그렇게 답변하실 게 아니지요.
지금 장위원님 말씀 같이 더 확대하다가 최대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인력을 투입할 데가 마땅치 않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더 확대하도록 해야지 기왕에 책정이 됐으니까. 그 외만 한다고 자꾸 하면 그게 더 이상 노력은 안 한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어지간히 마쳐지는 것 같은데 한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496페이지에 보니까 충북쌀 이미지제고 공동브랜드 포장재 제작이라는 것이 있던데 이게 충북쌀을 공동브랜드로 할 계획인가요? 이게. 496페이지에 보면 충북쌀 이미지제고를 위한 공동브랜드 포장재라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시·군별로 브랜드를 갖고 있잖아요.
진천은 예를 들면 『생거진천 아침햇쌀』이니 뭐니 해서 시·군별로 하고 있는데 또 공동으로 하느냐 이러면 문제점이 발생할 것 같아서 이중으로 되고,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알았는데 그것은 재고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생각이 돼요. 왜냐하면 예를 들면 진천 요전에 군수한테 얘기를 들으니까 그런 얘기를 해요.
거기도 보면 진천쌀 『생거진천』이니 뭐니 『아침햇쌀』이니 뭐니 했는데 그 지역에 생산되는 것이 보니까 두달 정도면 다 마친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단양 같은 데에 가서 쌀을 사다가 해서 별거없이 마크는 말입니다 여기거를 달아가지고 나갔더니 쌀이 형편없어서 욕만 잔뜩 먹어서 진천쌀 팔아먹는데 어떻게 힘이 들었는지 문제가 생겼다 다시는 그거 안 해야겠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같은 충북내에서도 지역마다 쌀이 질이 천양지차 아니예요?
그런데 충북을 통일해서 한다면 좋은 쌀조차 오히려 저급쌀 취급을 받을 수 있으니까 이것은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축산과장님 공수의가 20명이네요?
우리가. 그래요? 우리 내가 보은지역 같은 데에 보면 없는 것 같은데 보은은.
보은 공수의가 한 사람이에요? 어떻게 되나. 있으면 다행이고, 어느 지역을 가니까 공수의가 없어서 난리라고 이래요.
그래서 그래요. 회인을 갔더니 회인에 오길상이라고 그게 안 됐다고 그런 얘기하는데… 그래요? 지역별로 위촉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수의사가 없어서 낭패라고 걱정들을 하더라고요.
예,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하나만 더 묻습니다. 우리 남은 음식물 처리하는 발효사료기가 있는가본데 5대 지원하는 것 그게 어때요?
효능이 괜찮아요? 시험이 된 것인가? 성능시험이.
많이 할 것도 없겠네. 한두 대만 시험해 보면되지 괜히 돈 투자해 가지고 시원치 않다고 하면… 예, 됐습니다. 지금 여기 아까도 오전중에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전부다 여러분들이 고생하시는 분이 여기에 있어요.
짐작은 저도 해요. 대충 짐작은. 모두 후관쪽에 있는 분들 고생 많이 하시는 것 특히 또 이 근자에 보면 우리 모두 사기가 떨어져 있지 구조조정이니 뭐니 하고 솔직히 공무원사회에서 승진이라도 잘 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안 되고 해서 속이 잔뜩 상한 양반들 모셔다 놓고서 여기에서 위원들이 어떤 때는 얘기하는 것이 자기들하고 빗나가는 얘기나 하니까 속이 상할런지도 모르는데 여기에서 또 느낄 때는 이럴수록 여러분들이 제출해 주는 서류같은 것이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할 때 속이 상합니다.
그렇지 못할 때. 여러분들은 속이 상하셔서 내가 돈 안떼어 먹으면 됐지, 내가 부정행위 하지 않으면 됐지 이런 생각하에서 일을 처리하다가 보니까 어떻게 하면 서류가 솔직히 아까도 지적 당하는 것 보세요. 앞뒤가 안 맞잖아요.
보고서류 틀리고 이번 거 틀리고 이러니까 이걸 언짢게 서로 얘기가 되고 이러는데 이런 일이 없도록 그럴수록 여러분들께서 좀더 뭘해 주셨으면 진짜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또 아까 국장님도 보면 업무파악을 굉장히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어떤 때는 실무자보다도 더 소상하게 대답을 해 주시고 이럴 때는 진짜 고맙습니다.
아주. 이렇게들 모두 해 주시면 고맙고 지금 여러분들 없을 때 우리끼리는 여러분들 도와주는 연구하고 있습니다. 여기 들어와서는 솔직히 아까들 보면 일부 위원님들 속상하니까 말씀도 크게 하는 경우가 있고 하지만 우리끼리 나가서 우리끼리 있을 때는 어떻게 하면 여기 도와주느냐 이 궁리를 하고 있어요, 솔직하게.
이게 여기에서 하고 거기에서 하고 이중적으로 여러분들이 바라보일 거예요. 여기에서 보면 여러분들 못살게 하는 것으로만 보일 가능성이 있지만 실지는 안 그렇다 이것입니다. 우리도 다 농촌사람들이고 또 거기 경험한 사람들이고 이렇기 때문에 도와줄려고 그러다가 보니까 아까 큰 소리도 나가고 이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 여러분들 속상하게 생각할 것도 아니고 좀더 이럴수록 우리가 같이 호흡을 하자 이것입니다.
그래야 된다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보다 우리도 더 열심히 할테지만 여러분들께서도 좀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적은 예산가지고서라도 그거내에서 효율성 있게 해 주세요. 한가지 조금 언짢은 거 한가지만 얘기하고 마칩니다.
요전에 충주 우리 시험소인가 가축위생시험소라고 했나 갔을 때 전기불 하나도 그런 거 돈 드는 것도 아니거든요. 수용비가 없어서 그러는 것도 아니잖아. 볼 때.
조금 어두울 때 가축 뭐야 시험동물사 이런 데에 들어가 볼 때 불이 컴컴하니까 제대로 안 보이잖아요. 전구 하나만 갈아끼우면 돼. 이런 데에도 조금만 신경을 써서 해 주면 우리가 볼 때는 저분들이 없는 입장에서도 굉장히 열심히 한다는 것을 느끼는데 아이구 그냥 되나가나 날짜만 채운다 이런 인상을 갖게 되면 안 좋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어려울수록 서로 돕는 입장에서 우리나 여러분들이나 농정발전을 위하고 또 우리 농민을 위해서 일하는 이러한 상을 보여주자는 부탁 삼아서 또 여러분들 애썼다는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