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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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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기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자료를 많이 보내주시고 대충은 지금 읽어보고 그랬는데,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우리 저거는 어때요? 우리 도에서 말하면 우리 도에서는 큰 일일텐데 저게, LG반도체 합병에 따라서 우리 오창과학산업단지 조성관계 문제가 있다고 모두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 같은 것은 있나요?

어떻게 되는 것이에요? 보고하기로 했으면 내버려두고, 그러면 그것도 그렇게 하나요? 충북은행 관계도.

충북은행 관계도 그렇게 하고, 그러면 딴 거 하나 묻는데 중국에서는 시라고 하는 것이 우리 도나 마찬가지예요? 글쎄, 그래서 그러는데 내가 아는 것은 성이 우리하고 비슷할텐데 시하고 우리가 이렇게 가서 뭐 어쩌고 어쩌고 하는 것은 격에 안 맞는 것 같아요. 다른 데는 내몽고 자치구, 홍콩, 흑룡강성 어쩌고 어쩌고 하는데 대련시하고도 이것을 한다고.

시하고 우리 도하고 하는 것은 격이 안 맞는 것 같단 말입니다. 해야 되겠지만 이것을 시를 시키면 어떠냐 이거야, 청주시에서. 꼭 작은 지역까지 하는 용기는 좋은데 어른이 애들하고 뭘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가지고… 그것은 좋지만 만약에 거기 성장하고는 안 되나요?

거기에 요령성장하고는 우리가 그런 체결이 안 되나? 성장하고. 잘 했겠지만 흑룡강성 같은 데는 거기는 성에서 하잖아.

성하고 하고 있네요, 거기가. 중국은 큰 도시들이 많으니까 인구로 따지면 많이 있을텐데 좀 이해가 안 돼서 물었구요. 또 우리 요새 벤처기업 여기 많이 하는데 우리 지원하는 선정기준은 어떻게 해 놨어요?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가만 있어요. 중소기업청에다가 벤처기업으로 뭘하겠다 하는 것을 등록을… 창업한 후에 어느 궤도에 올라섰을 때만 지원이 가능하다?

한 가지만 더 물을께요. 우리 지역우수상품 팔아주기 많이 해서 아까도 유동찬 위원 얘기하고 그러셨는데 전에도 저도 얘기해 본 일이 있었어요. 관청에서 우리 거 우리 동네에서 하는 그런 거 많이 팔아주는 일이 있어요?

그때 보니까 별게 없다고 그러는 것 같은데, 지금 그후에 많이 생긴 게 있나? 본청같은 데 수요물품중에서라도. 아니 그런 것을 묻는 것이 아니라 우리 도내에서 우리 도청 같은 데 수요되는 물품 같은 거중에서 우리 도내에 있는 우수상품을 많이 쓰느냐 이것이야.

우리 도청에서 필요한 것도 많찮아. 그런데 이걸 별로 안 쓰고 대기업 거 쓴다든지 타도 거 쓰고 이래 놓고 우리 거 여기에서 생산되는 것 사라 사라하고 딴 사람한테만 얘기하면 효과가 없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내가 그래서 묻는 것이에요.

한 실적이 있는가 묻는데 이게 뭐가 제법 돼야지 지금 얘기같이 다른 사람한테만 괜히 우리 거 사라고 말이야 무슨 전시회를 한다 뭐한다고, 실제로 그걸 하고 있는 도청에서 안 한다면 이건 문제지. 문제가 있고, 우리 지난번에도 체육관에서 할 때 가봤고 했는데 그후에 내가 신문같은 데를 보면 그게 크게 벌리기만 했지 효과가 없다고 봤어요 이게, 아무런 효과가 없다, 벌리기만 하지 이랬는데 그걸 하고서 효과가 나타나요? 우선은 회사의 이미지를 제고한다고 할까 이러한 것이 필요하다 이 것이구만요.

당장 효과는 못바라봐도.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