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77회 제3안전행정위원회2014-12-03

김철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행정위원회 소관 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 일정에 따라 주민복지과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민복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형석 주민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해서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동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3일 주민복지과장 박형석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박형석입니다.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주민복지과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목차 순서에 따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저희 주민복지과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쉬었다가 하자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0시47분 감사중지

11시40분 감사시작

계속해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위원장님 질의하시기전에 자료하나 요구할랍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자료하나 요구할께요 이번에 양성화 안된 경로당 있지요
내년에는 그것을 양성화 시켜서 지원할 수 있도록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17개소

김철수위원

그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가 끝나기 전에 지금 해주세요
질의하십시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김용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자그만치 80쪽에 달하는 페이지를 3, 40분동안 설명 하시느라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먼저 우리감사자료 10쪽에 보면 공동모금회 성금현황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1억9,390만원 모금를 했어요 이 모금내용을 보면 일반모금이 1억2,340만 3천원 지정기탁이 70억4,149천7백원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 내용은 일반모금은 혹시 무엇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일반모금은 연말에 쉽게 말해서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연말에 하는것 있지 않습니까 12월부터 1월까지 그게 일반모금이고요 지정기탁은 수시로 어떤 개인이 예를들면 특정지역을 지정을 한다든가 아니면 그 성금의 목적을 둔다든가 대상자를 자기가 지정을 해서 공동모금회에 기탁을 합니다.

김용경위원

이게 크다면 큰 금액이고 적다면 적은 금액인것으로 보이는 데요 지금 이 금액을 어디다 어떻게 어떤 용도로 쓴다는 내용이 없어서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이것 지정기탁은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지정된것이기 때문에 어떤 융통성이 없고요 그대로 집행하는 것이고요 일반모금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이라든가 또 어려운가정 생계비 그런데 그것도 그냥 어렵다해서 지원되는 것은 아니고요 조건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아 그렇게 해서 지급한다 그말입니까?
그래서 지금 상황이 안나와 있구만요
알겠습니다. 다음에 다음페이지 보면 행여자 무연고 사망자 처리현황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지급 내용들이 적은 금액인데 이것도 보면 똑같은 광주권인데 동부에 있는 사람은 4천원 지급이 되고 남구에 있는 사람은 3만원 지급되어 있어요 이내용은 왜 이렇게 같은 광주권인데 이런 차이가 날까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행여자관리를 하다보면 주로 파출소를 통해서 많이 오거든요 낮 이렇게 주간에 오는 경우는 차비정도만 이렇게 지급을 하고요 야간에 오는 경우는 숙박비라든가 그것을 포함해서 이렇게 많이 주는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빨리 이해가 안가서 질의 했었습니다. 다음은요 24쪽에보면 사회시설운영비 지원현황이라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아동생활해가지고 금성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금성원이 나와있는 총지급액이 보면 13억1,468만6천원이에요 그것 맞지요
그런데 분이라는 것은 분은 무엇으로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분권세입니다. 국비

김용경위원

도비 15% 시비15%
그러면 이것이 금성원에 아까 말한 13억 정도 가는 그 예산이 1년에 지급된 내용입니까 우리시에서 이것 모아가지고 국비 도비 시비 해가지고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예산편성해서요

김용경위원

매년 이렇게 지급이 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운영비가 주로 많습니다. 식비라든가

김용경위원

다음에 또 한가지 업무보고때 보고를 받은 내용인데요 방금 우리 김철수위원님께서 자료 요청했지 않습니까? 경로당 지금 지급내용에 쭉 나와있어요 보면 그런데 그 미등록된 경로당 그것을 제가 업무보고때도 말씀 드렸었지요
드려서 아마 내년 1월1일부터서는 그것을 지금 있는 것 까지는 양성화 시켜가지고 이렇게 하시겠다 했는데 본위원이 엊그제 자료를 받아보니까 정작 본위원이 질의했던 우리 금천면 것은 빠져 버렸더라고요 그게 제가 아침에 그 현장을 가가지고 사진을 찍어 왔어요 그런데 엊그제 내가 물어보니까 그게 토지 기부채납 이것이 안이루어져서 그런다 그런 사항이라고 제가 얘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기 현장에 가보면 마을이 120호 됩니다 120호 되는 큰 부락이에요 그런데 경로당이 두 개가 있는데 마을이 크다보니까 위분들이 거기 내려오시기가 곤란하니까 하나 짓어가지고 생활하십니다. 제가 가보면 가서 보시면 화장실 기름보일러 전기수도 신발장 싱크대 모든 시설을 갖추가 있어요 갖추고 있고 기부 채납이 안되었다고 그래서 제가 아침에 사진을 찍어가지고 왔습니다. 사진을 찍어가지고 왔는데...(사진건네줌) 기부채납에 상응하는 문구가 있더라고요 이것 보십시오 그 토지소유주가 보시면 영구임대라고 비석에다 새겼어요 서류상으로 기부채납은 안되어 있지만 거기 비석에 마을 준공식하면서 그 비석 사진입니다. 그런데 영구임대라고 표시를 했더라고요 그다음에 우리 전 면장님께서 그 옆에 여름에는 시원하게 지내라고 정자도 짓어 주셨어요 그래서 본위원은 생각할 때 물론 본위원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라고 해서 하는 것이아니라 이정도로 120여분이 여기 명단이 또 있습니다. 이분들 그 마을 호호당 얼마씩 기부내가지고 한 그 이름 명단까지 다 있어요 그래가지고 약 2천2,3백만원을 들여가지고 그렇게 해 놓은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내용을 보셨으니까 이것을 기부채납으로 어느정도 인정을 하시든지 아니면 또 몇 년해보시다가 만약에 기부채납이 안이루어지고 뭣하고 해서 한다고하면 그때 중단을 하시더라도 한번 심도있게 검토를 해보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릴랍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금천면 무슨리?

김용경위원

금천면 촌곡 1구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촌곡이요

김용경위원

촌곡리 촌곡리 1구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한번 현지보고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한가지는 업무보고때 이것도 보고 받은 내용입니다만 장애인 생활안정 자립기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장애연금 장애의료비 장애인 보조사업 회관 건립등 해가지고 총 소요액이 백공이만이천칠백만원으로 되어있어요 총예산액이 그런데 그중에서 국비가 48억 도비가 약 12억 시비가 약 41억 이렇게 예산이 책정이 되어있습니다. 장애인을 위해서 나주시에서 백억이 넘는 이런 예산을 확보하신다고 그랬길래 저는 정말 잘한일이다 장애인들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 나주시에서 각별히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구나 좋은 발상이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혹시 이 예산확보하는데는 확보는 하셨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사회복지 관련예산은 거의 국도비가 보조가 되기 때문에 거의 백% 확보가 됩니다.

김용경위원

꼭 시비까지 저희들도 시비가 예산에 올라오면 저의 의원님들 예산 심의 하겠지요
우리 위원님들도 이것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적극 협조가 있으시리라 생각을 하면서요 좋은 일하시니까 거기에 대해서 감사하는 말씀드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말씀 드릴랍니다 52쪽에보면 다문화가정 지원 현황이 있습니다. 52쪽에 보면요 많은 다문화가정을 위해서 이렇게 하시는데 내용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만은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린 것은 제가 월남전에 참전한 참전 전우입니다. 그런데 다문화가정하고 즉말하자면 베트남에서 이주한 여성이 지금 나주에서 몇세대나 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196세대

김용경위원

그러지요 많은 세대 아닙니까 그런데 비중이 상당히 많은 편에 들어가지요?
다문화가족 중에서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이제 어떻게 보면 그 월남전에 참전했던 전우들은 자기 부모님들하고 전쟁을 했어요 따지고 보면 그런데 이제 40여년 세월이 지나다보니까 이제는 국교가 수교가 되어가지고 이렇게 서로 경제 모든부분을 협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전국에 있는 베트남참전 전우들하고 이주여성들하고 양부양녀행사를 많이합니다 그런데 주로 어떻게 하느냐하면 제가 보면 그 자치단체장이 거기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대폭적으로 지원이 많고 관심이 없는 단체장들이 계신곳은 그것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베트남 참전 의원이 되기전에 베트남 참전 월남참전 나주시지회장을 했었어요 그런데 도행사 쭉가보면 해남이나 영암이나 여수나 강진이나 모두 이런곳은 아주 단체장님이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가지고 체육관에서 월남전 전우들이 이주여성들 나오라 해가지고 행사를 거창하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주도 지금 월남참전 전우가 몇명이나 되냐하면 현재 회원으로 등록된 분이 260명 정도 되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임기를 지금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제가 사의를 표명을 했습니다만 제가 2년여 동안 주민복지과에다 그것을 건의를 해 보았어요 우리나주도 이렇게 이주여성들하고 한번 양부양녀행사를 해보고 싶다 이랬는데 나주는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있습니까? 거기에다 의뢰해서 많이 하지 잘 안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하면 아까말한대로 우리 월남참여 전우들이 전쟁을 자기부모들하고 했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동질감을 친밀감을 역기 위해서는 양부양녀 이런 행사를 한번 월남참전전우 월남 참전 전우회가 있고 또 고엽제 전우회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행사를 하면 월남참전전우만 하는것이 아니라 고엽제 전우들도 함께 아마 동참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나주가 그런 회원이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4백여명 이상 생존해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4백여 생존 우리 월남 전우들하고 109가족 다문화 가족 이주여성들하고 이렇게 양부 양녀를 맺으면서 예를들어서 들어서 그렇습니다. 다른곳에 보면 양부양려를 맺었다고 해서 크게 협조를 하고 경제적으로 도움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일년에 그런 행사를 한번 하면서 평소에 생일때 불러서 식사나 한번씩 대접하고 어디 병원같은 곳 가기 어렵다면 데리고 가서 치료도 해주고 평소에 조금씩 살핍니다 다른 크게 해준것은 없어요 그러니까 한번 그런점도 기피있게 감안 해주셨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저희시에 지금 베트남 이주민이 제일 많고요 그 다음에 중국 그 다음 필리핀순이거든요 그래서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 시피 고엽제하고 월남참전 전우가 4백명 되신다고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한번

김용경위원

베트남에서 이주해온 여성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러니까요 그게 196명입니다.

김용경위원

많지 않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한번 위원님 말씀 하셨다시피 신규시책으로 해가지고 시에서 한번 채택해볼 필요도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용경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김영덕위원님

김영덕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김영덕 입니다. 저는 과장님한테 금년도 복지 예산이 주민복지예산이 12백억 정도 되지요 2015년도에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 예산은 복지로 해가지고 예산서 보시면 거기에 들어있는 예산은 저희과에서 집행하는것 외에 보건소라든가 교육지원과 보육 그런 관련 예산까지 포함된 그런다하면 지금 현재 복지예산이 금년에 지금 사용했던 것도 지금 거의 추경까지 해서 천억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전체를 말씀하십니까?

김영덕위원

예 전체적으로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아까 보고

김영덕위원

그런데 그것을 여쭙고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그렇습니다. 13페이지보면 지역 사회 복지체 복지 협의체 운영현황에서 보면 협의체 구성에서 보면 대표협의체하고 실무협의체가 있습니다. 막중한 예산을 관리하고 있는 협의체에서 보니까 2년 동안에 2014년도 1월 27일날 해가지고 목요일 16시로 해가지고 나주시청 미화실 2014년 지역사회복지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연간 조사계획 심의 이런식으로 해가지고 1년에 두번정도 또 지역사회 복지협의체에서도 역시 나주시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심의 라고 써져 있습니다. 이 많은 예산을 심의를 하는데 심의하는 기간들이 보니까 대표협의체는 나주시장하고 인원수 20명 실무협의체는 유남진씨 20명 이 20명이 해왔던 협의체 하면서 회의했던 자료가 있습니까?
자료 있습니까?
그 자료좀 요청하겠습니다. 하고 나서 유남진씨 같은경우는 지금 현재 시니어클럽 원장으로서 대표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이런 실무 지역 협의체 대표로 남아도 관계없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상관없습니다. 실무협의체

김영덕위원

그렇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많은 예산을 관리하고 있는 복지예산이 이렇게 많은데 이런 협의체에서 어떤 예산이 들어간다고 수반이 된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인 분기에 한번씩 회의를 한다든가 이런식으로 해서 좋은 안을 만들어 내야 될것인데 1년에 두번정도 한다면 조금 안맞다고 생각들어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조금더 적극적으로 협의체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회의가 끝나더라도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14페이지 보면 기부 식품 푸드 뱅크 관리현황이 있습니다.
푸드 뱅크 관리하는데서 보면 결식아동이나 독거노인이나 제가 장인들한테 하고 있는데 그런 명단이 있지요 나가는것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복지관에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복지관에 있습니까?
그러면 나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구만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서 푸드뱅크라는것은 굉장히 식품안전에 요하는 식품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맞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런데 이것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 푸드 뱅크를 위해서 이 결식아동이나 독거노인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공급을 할 때 어떤 수송을 예를들어서 어떤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제가 알기로는 차량이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냉동차량 부분이 있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조금 이런 부분들도 자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사용을 하겠습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제가 오늘 몇가지만 얼른 여쭙고 빨리 빨리 가겠습니다. 묻고 가겠습니다. 5-18쪽에 보면 지역 자활센터 관리 및 운영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하시듯 해주셨는데 학교법인 해인에서 관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건비가 1억85백정도 업무추진비가 440입니다. 운영비 공공요금이 17백 시설비 7백70 사업비 추진비가 528만6천원 평가인센티브가 1,358만 8천원 이래서 2억 2,360만 8천원이 들어가고 있는데 지금 다른곳 같은 경우는 민간위탁이 많이 들어가는데 학교 해인법인이라는 학교에다가 꼭 위탁해야될 이유가 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이것은요 공모를 해가지고 보건복지부에서 지정을 해가지고 위탁한것입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니가 인건비성에서 너무 많은 돈이 공모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우리시에서는 만약에 하면 이런부분들이 지역자활센터 이런 부분들은 공모를 할때에 학교에서 밖에 한군데서밖에 안들어 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자격이 있지요 사회복지법인이라든가 비영리 단체중에서 그런사업을 하는 그런 법인으로 제한을 합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지요
그런다하면 어느곳이라도 조건이 갖춰지면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조건만 맞으면 공모에 응할수가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서 보니까 인건비성이 너무나 많이 지출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 정상적으로 지체장애나 자활하신분들한데 그만큼 신경을 쓰겠냐 그 분들이 잿밥에만 신경쓰고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런부분들은 시에서도 잘 관리해가지고 살펴서 정상적으로 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될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묻겠습니다. 25페이지 가서보면 시설복지 시설운영 실태점검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25쪽에 5-22
있지요 그런데 보면 지금현재 노인,아동,장애인 한부모등 해가지고 점검기간 2014년 5월12일부터 5월23일 약 12일간동안에 점검을 했습니다. 그러면 나주시 노인요양원이 46개소를 했습니다. 46개소하는데 복시 시설팀장 외 5명이서 점검을 하는데 하루에 네군데씩 했다는 얘기입니다. 하루에 네곳했겠지요 이부분만 그러면 하절기 대비와 시설 안전점검 가스 소방 전기 이런부분에 했는데 5명이서 하루에 네군데 다닌것은 형식적인 것이 아닙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5명이라는 얘기는요 5명이 한꺼번에 간게 아니고 2명이 갈수도 있고 그 5명의 직원이 시설을 했다는 것이지 다섯명이 한꺼번에 가서 한 것은 아닙니다 업무 형편에 따라서 사무실을 비울수가 없으니까

김영덕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46개소를 11동안 지금 현재 복지팀장외 5명이서 11일동안했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하루 평균 네군데를 조사를 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나는 다섯명이서 평균 네군데를 지도점검을 했다는 것은 그 형식적으로 훑어간것 아니냐 정말 치밀하게 요즘같이 안전 불감증으로 해서 여러가지 사고도 많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점검하고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 않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러니까 점검이라는게 저희들이 보조금을 주면 지도감독 권한이 있지요 시에 그런데 주무부서에서는 사실 어떤 특별한 문제점이 없고 하는 사항이 대해서 문제점이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조사도 하고 하지만 일반적인 운영 사항을 점검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애로사항이라든가 주로 그런 위주로 하고요 또 감사실에 사회복지 전문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라든가 조사차원에서는 감사실에서도 그런역할을 보충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김영덕위원

감사실 자료도 봤습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거기서는 상당히 정확하게 세부적으로 합니다

김영덕위원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저는 그렇습니다. 과장님 어찌되었건간에 예산은 주민복지과에서 예산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예산관리는 주민복지과에서 할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감사실에서 한것은 여러가지지 감사가 이루어 질것이고요 그래서는 이런 부분들이 보니까 금성원 같은 경우는 금성원외 26개소 팀장하고 외 1명이서 여기도 20일 동안 해왔습니다만 보조금 후원금 이런부분들이 면밀하게 감사실에서만 의탁할것이 아니라 돈을 지급하는 주민복지과에서 조금더 신중하게 관리 해주십사하는 그런 지도관리를 해주십사 이런 이야기 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지금 제가 말한 것은 근거 있는 이야기 입니다. 왜냐하면 이 많은 예산이 나가면서도 관리체계가 엉망된데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쭌것입니다. 그리고 28쪽에서 아동복지시설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아동복지시설 부분에 8쪽에 보면 5-25에 보면 종사자 지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총체적으로 지금 금성원 백민원 이화영아원 삼육쉼터 나주좋은 이웃 그런데 종사자가 총해서 76명입니다. 76명인데 이 76명에서 예산이 나간 것을 보니까 금성원이 12억 72백 백민원이 9억 25백 이화영아원이 14억 18백 쉼터 삼육쉼터가 2명 종사자가 4,760 이런 종사자중에서 정착 지원현황을 보니까 제가 계산기로 두드려 봤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나가지하고 했는데 금성원 같은 85명해가지고 보니까 종사자 1인당 보니까 120만원 정도가 됩니다 쉼터같은 곳은 금성원 1인당 인건비가 연간 53백정도 백민원이 51억 51만원정도 이화영아원이 47만원 정도 삼육쉼터같은곳 두명이서 하니까 47백 23백얼마정도됩니다. 왜 이런편차가 나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운영비 말씀하십니까?

김영덕위원

지금 하고 있는것 정착금 지원현황에서 숫자에 대해서 편차가 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지원 다른 방도에서 편차가 나는 것입니까? 5-25쪽입니다. 페이지수는 28쪽이고요 저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금성원하고 백민원하고 이화영아원하고 삼육쉼터하고 두명있는데하고 급여차이가 이렇게 편차가 난다는것은 시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고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가를 철저히 이야기를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여기는요 종사자수의 인건비가 금성원하고 백민원 거기는 거의 맞는 것 같고요 이화영아원이 많는데요 거기는 상계들을 하기 때문에 수당이라든가 그런게 상당히 많은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인원수를 봤을 때는 별것이 아니질 않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30명이니까요 호봉차이라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화영아원 같은 경우는 가서 보면 실질적으로 어떤 복지에 대한 의지가 없으면 근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어려서 부터 그러니까 20세 이상 되어서 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분들만 이렇게 근무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호봉이 높아서 그러지 않냐 그렇게 생각됩니다.

김영덕위원

이런 부분도 과장님 본의원이 알고 싶으니까 그 부분도 자료를 주세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러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리고 나서 46페이지에 5-43입니다. 5-43번에 가서보면 무료경로식당운영 현재 되어 있습니다. 11개소에서 급식인원이 490명이라는것은 근거가 어떤 것을 놔두고 근거를 이야기하십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실제로 저희들이 지원해주는 인원수

김영덕위원

11개소에 490명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490명이요

김영덕위원

우리 중부 노인복지관 같아도 하루에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무료 급식이요

김영덕위원

무료급식 아 무료급식 돈을 낸 사람이 있고 돈을 적게 내는사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금액이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1식에 3천원씩

김영덕위원

돈을 내는 것은 3천원씩 내고 먹고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원해주는 기준에 1식 3천원씩 저희들이 지원을 해준다는 것이지요

김영덕위원

제가 이 뜻을 몰랐어요 알아먹었습니다. 하여튼 저는 과장님한테 이상으로 질문했습니다. 질문을 드렸고 제가 말했던 자료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의원활동 하면서 그 자료를 염두를 두고 사용을 하려고 합니다 잘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68쪽에 각종기금의 운영관리현황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기금의 조성방법이 지금 보조금과 후원금입니까? 아니면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순수한 시비입니다.

김노금위원

그런데 그러면 여기보면 집행액이 10월31일 현재 노인복지기금은 집행이 안되어 있고 여성발전기금 역시 쓰지 않았다는 것이 도표가 지금 나와 있거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런데 이제 이게요 조성연도가 있습니다. 몇년도까지 목표 시가

김노금위원

조성을 해서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2013년도로 기금 목표년도를 2014년도가 있고 15년도가 있고 그래서 그 목표연도까지 그것을 조성을 해가는 것입니다.

김노금위원

나중에 쓰겠다라는 그런 이야기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쓰는 것입니다.

김노금위원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맞는 것인지 여쭈어보고요 저는 오늘 장애인연합회관 건립에 대해서 조금 질의를 하겠습니다. 장애인복지회관을 조성하기 위해서 또 그들의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고 장애인이 보다 인간적인 삶의 권리를 누리게 하기 위해서 장애인복지회관을 내년도에 건립할 예정인것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내년도 계획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예 그런데 여기는 나와 있지 않아요 그렇지만 여러곳에서 저에게 이번에 한번 물어보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했는데 신규사업에 대한 계획이 나와 있어서 제가 질의를 합니다 지금 지나치게 장애인 복지관에 공간이 협소하다라는 이야기는 많이 듣고 계시는데 여기에 대해서 다른데로 부지가 싼곳으로 외곽으로 가더라도 조금 싼곳으로가서 제대로된 부지공간을 확보할 그런 의향이나 계획이 있으신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저도 그 말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금년 2월부터 쭉 추진을 했더라고요 1월부터 그런데 부지를 그때한번 보고 드렸습니다만 구선거관리위원회 농업친환경센터 훈련장인가 되어 있는 그 건물 뒷편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에서 결정할때는 여러가지 검토를 했을 것이다

김노금위원

그런데 우리가 행정을 하다보면 시와 이용자들간에 괴리감이 꽤 크더라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제가 설명 드릴까요 위치로 봤을 때 저는 거기가 적당하다

김노금위원

근접 거리로는 대단히 좋다는 이야기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왜 그러냐하면 장애인들은 사실 교통이 편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땅만 넓어가지고 외지로갔을 때 그 분들이 자가용이 아니면 갈수가 없다 또 저는 한편으로 거기에 보면 다문화센터도 있고 또 농업회의소도 있고 장애인이라고 해서 어떤 독립적인 그런 건물보다는 같이 하는게

김노금위원

같이하는 것은 대단히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리고 기존에 있는 건물을 철거를 하고 건물을 뒷쪽으로 앉치면 주차장이 충분히 확보가 되고 공간도 넓고 또 그 뒤편에 보면 또 주자장입니다. 시청 그것을 활동하면 저는 절대 공간이 협소하다

김노금위원

그런데 저에게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이나 하는 분들은 시종일관 너무 좁습니다. 기왕에 이번에 새롭게 건립하면서 조금 더 넓은 평수로 갔으면 한다라는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저희도 듣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런데 그러면 이 부분에 있어서 그 장애는 관계자들과 시와 함께 어떤 의견수렴과정이나 절차상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 이야기는 지체장애인 거기 회장님이 주로하시고요

김노금위원

그래 그분들이 납득을 하셨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아니요 전에 보니까 쭉 과정을 제가 봤어요 그러니까 그 과정에 위원회 거기도 들어가 있던데요 장애인복지기금관리위원회 할때 본인도 사인을 했더라고요

김노금위원

그런데 끊임없이 장애도 지체부자유 시각장애 청각장애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분들도 다했고요

김노금위원

많이 있는데 어쩐지 제가 장애인분들과 많은 교분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문제를 꼭 한번 건립하게 전에 발언을 해달라 하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다시한번 설명드리고요

김노금위원

그러면 유사시에는 어떤 그분들에 바램이 행정에서 생각하는 것하고 다소 다를수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다시 재 논의 될 수도 있다라는 있을수 있다라는 이야기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한번

김노금위원

거기까지는 오늘 과장님한테 답변을 들어야 될것 같아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러니까 한번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러니까 당사자들과 조금더 많은 대화를 해서 그분들이 다소 이해가 안되었다 할지라도 충분히 관계자와 당사자들이 수렴의 과정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김판근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십니다. 지금 6쪽에보면 말입니다. 지금 기초생활수급자 정부양곡 차상위계층 지원이 있거든요 양곡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몇쪽 이십니까?

김판근위원

6쪽이요 예 지금 양곡담당이 지금 이부분에 대해서 지원의 과정에서 지금 도정가공이 몇% 몇년산 이것 확인을 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것까지는 못해봤습니다. 지금 기초수급자 계신분들이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또 원로하시고 이분들이 정부지원쌀을 맛좋고 질좋은 쌀에서 입맛에 돋울 수 있는 그 느낌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 쌀을 밥을 해놓아도 미질양도 떨어지고 모든 시중쌀하고는 편차가 있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지원을 해주는것도 물론 정부에서 해주겠지만 정부 양곡공장에 가서 사실 몇분도 몇년산인가 이것 확인해서 지원해 주어야 할 것 아닙니까? 당연하지요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어도 몇년산인가 가서 확인을 해서 이것도 몇분도 기준이 있어요 정부양곡 가공하는데 그것 확인을 해서 같은 양곡담당하고 확인을 해서 이쌀 미질이 어떤 상인가 정식으로 가공공장에서 몇년산이 나가고 지급이 되는가 이것 확인을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분들이 쌀 미질이 안좋아서 튀밥이나 뻥튀기해서 교환해서 먹은데요 그것 확인을 하셔야 됩니다
저희들은 시에서 도정하기 때문에 기술센터쪽에서 저희들은 믿고 이렇게 했는데 앞으로 저희들도 같이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기초수급자 계신분들이 이런 부분이라도 조금 무엇인가 조금 시에서 무엇인가 관심을 가져서 미질좋은 밥을 지을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정부양곡공장 확인해야 됩니다 나가서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현재 공급하고 있는 것은 2013년산 쌀입니다.

김판근위원

이것 지금 제가 작년에 사무감사했어도 시행이 안되요 지금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 부분은 농산부서하고 협조해서 저희들도 같이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것 꼭 확인해서 좋은 쌀이 지급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꼭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18쪽에보면 말입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급여 변경중지 결정 이 현황이 있습니까? 2014년도 2013년도에 현황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중지 명령중지 계신분 몇분이나 있어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중지된 세대가 28세대 변경이 2만1,224세대

김판근위원

28세대 변경이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21,224건

김판근위원

사유가 무엇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이 사유는요 주로 재산 변동이라든가 소득 그 다음에 부양의무자 변경에 따른 것이지요

김판근위원

관리는 어떻게 하시고 계시냐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이 자료는요 저희들이 조사해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요 보건복지부에서 일년에 두번씩 상반기 하반기에 한번씩 자료가 통보가 옵니다 그러면 그 자료에 의해서 정비를 합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본의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관리를 해서 이분들이 생계에서 기초수급자의 생계를 유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자녀 분양이라든지 재산이라든지 실질적으로 자녀들한테 그런 혜택이 없는 분도 있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살아가기도 힘들고 지금 전국에서 지금 기초수급자 관리현황이 잘못 되어 가지고 극단은 자살까지도 한사람 있지 않습니까? 시에서 관리를 통보를 하실 때 상세히 설명을 하셔서 사전에 노력해서 꼭 그 분들이 시에 찾아오는것 보다도 이리저리해서 이렇게 기초수급자 대상이 제외되고 앞으로 변경된 사유가 있으니 이것을 만전의 준비를 하시라든지 이런것도 통보를 하셔야 된다 이말이에요 그래야 그분들이 마음의 준비를 한다든지 자녀들한테 더 생활비를 요구를 한다든지 어떤 대책이 있어야할 것 아닙니까? 갑자기 그런 기초수급자 대상이 제외되고 또 탈락되어 버리고 이런현상에 보면 굉장히 마음아파 힘들어하는 계신분도 있다 이말이에요 그러니까 관리차원에서 말씀 드린 것이에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저희들이요 지금 중지자 뿐만아니라 감액대상자 백만원을 탓는데 어떤 자료가 넘어와가지고 80만원을 탄다든가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물론 안내장도 보내지만 사전에 우리 직원들이 전부 전화를 합니다.

김판근위원

방문을 하시라니까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 많은 수를 방문할수는

김판근위원

아니 전체하는 것이 아니라 연도별로 해서 중지 변경사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원로이신분들 80세 이상 된분들은 거동이 불편하지 않습니까? 본위원이 그래서 말씀드리것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중지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번

김판근위원

하여튼 80이상 원로되신분들이 시청에 와서 그 부분을 확인하려고 이렇게 오시면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직원 계신분들이라도 시간을 내서 그 관계를 가서 안정을 시키고 위로 차원에서 한번 다녀오셔야 될것아닙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5쪽에 말입니다. 경로당 존경하는 의원님께서 경로당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나주시경로당이 지금 551소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551개소 입니다.

김판근위원

미등록 경로당이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17개

김판근위원

지금 나주시에서 화재보험이 가입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일부 되어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일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동지역에 일부 되어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 1월 운영비줄 때 안내를 해서 전체경로당이 화재보험에 가입하도록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몇군데나 가입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김판근위원

몇군데나 가입했냐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동지역 몇군데가 가입이 되어 있더라고요

김판근위원

지금 운영비와 경비를 보면 지금 과장님 보험가입비가 연 얼마인지 아시고 계세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경로당은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알고 계시냐고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10만원인것 같은데 10만원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가입되어 있는 현황을 저희들이 받았거든요 현황을 내년 1월달에 가입하도록 하려고 보니까 비싸지 않고요 2, 3만원선

김판근위원

전문위원님 조례하나 만드십시오 정상적으로 시에서 조례를 만들어서 지원을 해주겠다 이 예산을 보면 다른데 그것도 지금 과장님 보십시오 담양 펜션사건 알고 계시지요 그 보험이 가입이 안되었지 않습니까? 장례 치르기도 힘듭니다 우리 나주시에서 가장 해야할일이 이 보험관계입니다. 회관 지금 다른 단체들이 지자체에서 10%한 시군아십니까? 과장님 그 정도는 아셔야할 것 아닙니까 몇 군데입니까? 백%가입된 시군이 몇군데인지 아시냐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현황파악 못했습니다.

김판근위원

완도 담양입니다. 만일 화재가 났을 때 화재가 났을 때 지금 고령인구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면 누구과실로 화재가 났는지 책임성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보험에서 해결할 수 있는 책임성이 있어야 된다 이말이에요 전문위원 이 조례하나 만드십시요 이것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 돈 우리 예산 얼마 안되면 경로당이 안전하고 화재발생시 모든 것을 혜택받을 수 있고 지금 경로당 본위원이 제일 불안한 것은 나이드시고 또 관리차원에서 음식을 그렇게 또 음식을 재 가스를 충전해서 음식을 저기해서 그 황당해서 화재 발생할수도 있다 이말이에요 그것 사실 아닙니까? 그 사전에 대비를 나주시에서 해야만이 화재진압에도 어려움도 없고 만일에 화재뒤에 만일 나주시 재산 아닙니까? 회관이 화재가 나서 전소가 되었을 때 나주시 재산 아닙니까? 그런 것을 과장님 책임성 있게 앞으로 잘좀해서 꼭 보험에 가입하겠금
왜 본 위원이 말씀드리냐면요 난방비하고 운영비하고 해서 보험내기가 어려워요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시에서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 이말에요 그렇게 보험이 금액도 얼마 되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 시에서 몇천만원 일년에 지급한다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과장님 꼭 지금 덧 붙여서 지금 복지시설 요양원 이 시설에 대해서 화재보험 점검을 다 하셔야 합니다 왜 본위원이 말씀드리냐하면 보험기간이 넘길수도 있다 이말이에요 보험 기간이 그 점검을 필히 하셔야 되어요 사전에 대비해서 경로당 보험은 필히 과장님 하셔야 됩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저희들이 현황을 파악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동지역 몇군데인데 일부지역에서는 보험 가입이 다 되었어요 제가 실태조사를 하고 말씀 드린것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일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동지역 몇 개소만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챙기려고 현황 조사를 해놓게 있기 때문에 반드시 넣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마을회관에 지금 주기적으로 반상회라든가 마을회관에서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반상회협의회 저기를 문구를 넣어서 인식을 시키셔야 한다니까 인식을 화재예방에 전국적으로 화재 예방에 얼마나 손실이 많이 옵니까? 우리 나주시에서도 첫째 551개소를 지금 다른 지자체는 방금 담양하고 완도를 말씀드렸거든요 제가 그랬는데 앞으로 이게 확산되어야 합니다 우리 나주도 100% 보험가입할수 있도록 과장님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말입니다. 지금 80쪽에 보면 말입니다. 민간위탁시설물 관리현황 및 예산집행이라고 했거든요
지금예산이 2013년 2014년도 무슨 예산의 어떤 이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 맞겠금 예산 책정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운영시설에 대해서는 운영비라든가 여러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편성기준 예산 그 편성기준에 의해서 편성 한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가 국비,도비,보조사업이고요

김판근위원

실제적으로 프로그램 이용하는지 확인합니까? 운영에 어떤 차질없도록 확인하시냐고요
그 결과 있습니까? 결과있냐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어떤결과 말씀하십니까?

김판근위원

아니 민간위탁시설 관리 현황 예산집행에 대해서 이것 사실 감사의 결과 있냐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감사결과요

김판근위원

감사를 해야 될것 아닙니까? 집행만 하는것이 아니라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도감독을 하고 있지요 저희들이

김판근위원

지도감독 결과가 과장님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아까 김영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김판근위원

아니 아신데까지 말씀한번 해보십시요 그 결과의 지도감독이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시설별로요
그것까지는 제가 숙지를 못했습니다. 시설별로는

김판근위원

본 위원이 자료를 요청하려다가 안했습니다. 실제적으로 내부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구체적으로 본위원이 말씀안드리겠는데 이 예산이 꼭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저기 어쩔수없이 연계를 해서 감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준비하고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적이 감사를 중지합니다

12시 감사중지

14시10분 감사계속

위원님들한테 부탁을 드릴께요 질의하실때 요점을 정리 하셔가지고 시간낭비 요인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하실위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요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57쪽에 보면요 과장님 아동시설 급식비 단가상향에 대해서 작년에 장행준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군요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1일 5,364원이라는 급식비가 1일 3식인가요 1일2식인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1일 3식이지요

김노금위원

1일 3식이라고 한다면 얼른 제가 3으로 나누어 보니까 14백원이 조금 넘는 그런 수치가 나오네요 3식이라 한다면 그러면 아까 우리 무료로 급식하는 어른신들 식사는 3천원이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저는 여기에서 굉장히 괴리감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어른의 평생 성인의 영향과 건강을 결정하는 때가 6세미만까지 80%가 성인 건강에 결정적 영향을 끼치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원만한 가정에서는 어린아이들에게 정말 영향식으로 좋은 음식으로 유기농으로 견과류로 호두로 아몬드로 막 이렇게 좋은것들로 먹이려고 애를 쓰는데 지금 아무리 우리가 아동시설 어린이라고는 하지만 1식에 15백원도 못되는 급식비 지원을 해가지고 이 어린이들 중에서도 이나라를 장래 책임질 미래 자원들이 많이 배출이 될텐데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어른들의 책임인데 이 지금 단가가 그대로 적용이 된다는 것은 저는 말이 안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우리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며 앞으로 개선책에 대해서 과장님께 묻습니다. 이런 급식비지원으로는 우리 어린이들의 영향을 결코 담보할 수가 없다라는 그런생각이 제가 강하게 듭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거기에도 약간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만 지금 후원금등으로해서 단가는 조금더 월등하지는 않지만 약간은 더 상향 된 것으로

김노금위원

상향이 조금 된것으로요
그런데 사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어르신들 3천원 이라고 한다면 어린이들은 최소한 3천원 이상의 단가가 책정이 되어야 된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어르신들은 우리도 성인이 되어서 보니까 점점 조금씩 줄여가는 경향이 있고 그런데 어린이들에게는 조금더 풍부한 저는 그래서 이 어린이들이 이런 돈에 의지를 한다면 갑싼 질이 좋지 않는 음식 또 페스트푸드 이런것들에 의지를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걱정도 들어지는 거구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과장님의 의지나 개선책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이 단가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한 단가인것 같고요 그 이상 지원을 하려면 시비에서 자체예산을 부담을 해서 지원을 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시설에 있는 아동수라든가 그런것이 많아서 얼른 자체부담을 하지 못하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고요 한번 다시 판단해서

김노금위원

의원들이 지난 9월달에 나주 금성원을 갔어요 그 시설 아동들 밝게 자라는모습도 보고 그랬는데 다른 무엇보다도 관계자들이 급식비가 너무 낮게 책정이 되어 있어서 대단히 애로를 격고 있다라는것을 들었고 또 그 부분에 대한것도 여러 경로를 통해서 시설 쪽에 관계자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고보니까 물론 보건복지부에 지침에 의한 돈이라고는 하지만 이 예산만큼은 어떤 의지를 가지고 우리가 나주혁신도시니까 우리가 대한민국의 어떤 아동 시설의 급식지원을 선도적으로 해 나갈 수는 없겠는가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적극 검토라기보다도 이것은 시설에 근무하신분들의 정말 애틋한 호소이기도 하고 산출된 부분조차도 1일 1,450원 정도의 예산으로는 아무래도 무리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집니다 적극 검토가 아니라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오전부터 감사받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업무가 많다보니까 장시간 하신것으로 우선 미등록경로당 현황을 17개소라고 하셨잖아요 ○주민복지과장 박형석 예
그런데 이번에 미등록 경로당을 전체적으로 시에서 운영할 수 있는 운영비를 지원해준다는 약속 해주셨어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예산 반영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부분은 강인규시장님을 비롯해서 주민복지과에서 많은 노력을 이것은 실은 어떻게 보면 진작했어야할 정책이거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된 동기는 사실 저희 지침상에는 1개리에 1경로당 원칙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파생지역 안좋은 것이 이것을 등록하기 위해서 분구를 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전에 보니까

김철수위원

앞으로는 이런 현상이 안 일어나도록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래서 기존에 있는것 까지는 정리를 하겠다 그래서 시장님 결심을 얻어서 그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김철수위원

결단해서 우리시장님도 감사하고 과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찬사를 보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감사합니다.

김철수위원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많은 질문을 해주셨는데 저도 몇가지 지금 사회 24쪽 한번 확인해보십시요 사회복지시설운영 지원현황에 대해서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저는 다른쪽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나주시가 노인복지관이 두군데 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김철수위원

노인복지관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중부하고 나주에 있는 것하고 나주하고 영산포하고

김철수위원

중부노인복지관 그다음에 그러면 나주종합사회복지관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 또 남평 재가노인복지센터 거기하고는 기능이 어떻게 다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기능이요
종합사회복지관은 지금 이렇게 뭐라할까 청소년 프로그램 같은게 복합적으로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고요 노인복지회관은 노인위주로 노인여가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종합복지관하고 노인복지관 다른점은 그 부분이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청소년 다 포함해서 종합사회복지관은 노인망라해서 종합적인것이고요 노인복지관은 노인에 관한 노인에 관한 프로그램운영을 하고요

김철수위원

외부에서 봤을 때 과장님 나주시는 노인복지관 두군데 있잖아요
이것을 과장님은 어떻게 판단하신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어떤 부분에서 말씀하십니까?

김철수위원

본위원은 우리 나주시노인복지관이 하나만 있어야 된다고 판단을 하거든요 왜 그러느냐 하면 지금까지 우리 나주시군이 흘러내려오면서 항상 나주영산포라는 이중체재가 항상 흘러갔었어요 그러니까 전에 나주군시절에도 어떤 큰 나주시 전체에 대한 대사를 이루려고 할때 서로 지역적인 갈등이 심했었어요 나주하고 영산포하고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루어져 온것이에요 그래서 지금 중부노인복지관 2014년 5월 개원 하셨지요
전임 장님때 하셨는데 저는 이때 이 심의를 할때 저는 분명히 반대의견을 냈었습니다. 물론 여러 의원님들이 동의하니까 나 혼자 반대 해봤자 되는 것은 아니니까 이해 되었는데 본위원 생각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복지관 두개를 짓어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나주는 영산포 나주 분류가 되어 있는데 나주에 영산포에 노인복지관 있는데 나주에다가 중부 노인복지관을 설립을 하느냐 나는 의구심이 남거든요 이런 부분을 어디쪽으로 하든지 한군데에다가 집합을 시켜서 전체적으로 운영을 해야 하는데 이제와서 이것 내가 지적하기는 조금 그렇습니다만 그렇더라도 앞으로 우리가 대책을 잘해야 되겠다 이말씀입니다. 그 말씀 무슨 말씀이냐 이 프로그램 운영을 할 때 서로 중복이 안되게 갈등이 안지게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과에서 관리를 제대로 해주십사하는 제안을 드리고요 방법이 있다면 지금 이번 회기중에 장애인 복지회관 시설이 심의가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본위원 생각은 이 장애인복지관을 이 두 시설중 한곳을 장애인복지관 시설로 이용을 하고 한곳을 비좁아서 두 개로 나누었지만 더 확장해서 노인복지관이 나주시에 하나 있어서 이런 체재로 갔으면 하는 본위원 생각이에요 이런 부분은 과장님 생각을 한번 말씀해보십시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저는 개인적으로요 중부 나주시노인복지관하고 중부 노인복지관 또 남평에 있는 재가노인복지센터 그것은 지금 노인들의 생활을 면밀히 살펴보시면 걷지 사실 100에서 20미터도 걷지 않으려고 하는게 현 실태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영산포 분들이 예를들어서 나주까지 간다 나주분들이 영산포로 간다 또 남평분들이 나주로 온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요 또 영산포는 영산포대로 나주는 나주대로 남평은 남평대로 이용노인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지금 수가 활성화가 되어 있다고 이렇게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상태에서 어느 한군데 복지관을 폐쇄해서 장애인 복지관으로 준다 했을때 그에 따른 민원은 아마 상당할 것이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요

김철수위원

물론 본위원도 그렇게 예상은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어렵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는데 그것은 보완점을 찾아가면 되겠지요 안걷는다는것은 셔틀버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런데 보완점은 천상 그리가야 되지 않습니까? 나주분들이 이리 가야되고 그런데 시설면에서도 규모가 안나온 답니다

김철수위원

하여튼 당장 이것 확정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니까 본위원이 감사에서 지적하는것은 그런 큰틀에서 생각을 해보자는 의미에서 지금 제안을 드린것입니다.
이번에 우리 나주시 전체 의원님들께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여기 노인요양원을 방문했었습니다. 물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는 우리 대한민국보다는 많이 열악한 나라지요 지금 현재 본위원이 봤을 때 우리 대한민국은 상당히 그래도 복지정책이 잘되고 있다고 판단을 해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이 거기에 갔을때 자카르타에 갔을때도 거기도 그런대로 잘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보니까 기독교 재단하고 국가하고 또 이렇게 개인도 협조자들이 있어가지고 운영을 잘하고 계시더라고요 일단 거기하고 우리나라하고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지금 자꾸 보면 언론에서 우리의원들이 해외 연수 나가는 것을 현장활동하면서 물론 현장활동 하면서 여러곳도 구경도 하고 올수도 있지요 그런 부분이 아쉬움이 있어서 감사시간에 그런데하고 많은 비교를 해봤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그 수준보다는 났습니다만 더 발전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30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장애인 전용 주차단속구역을 보면 본위원이 우리 의회 앞에도 장애인 주차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은 다아니까 거기다는 절대 차 안댑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시청에 주차장이 부족하다보니까 거기 비어 있으니까 잠깐 다녀오려고 그런 마음으로 해놓고 갔다오다보면 주차단속요원이 와서 일반차량이 자기들 영역을 지금 단속 하신분들은 그분도 장애우 하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사람들 보기에는 괘씸한 것이 있겠지요 그래서 그랬는가는 모르겠는데 본위원이 직접 확인한바가 있어요 어떤 일이 있었냐하면 거기에 위반했으면 위반했다고 조금이라도 표시만 해서 다음에는 이렇게 하지 마십시요 했으면 참 좋을텐데 어떤 현상이 있느냐하면 지금 도 그런 상황이 있는 가 모르겠습니다만 스티커를 만들었더라고요 불법 주차했다고 그런데 그것을 스티커를 아주 접착력이 강한 스티커를 만들어 놓으니까 주차했던 사람이 상당히 그것 애를 먹는 그런 것을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이해를 하고 서로 우리가 배려하는 사회가 되어야 되잖아요 물론 그 분은 일부러 그랬을란가 아닌가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만 그런 경우 있을 때 그런 경우는 과장님께서 실무 팀장님께서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계도위주로

김철수위원

하셔가지고 한번 말씀해주십사 말씀드립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35쪽 봐주십시오 경로당 운영현황에 대해서 우리 오전에 존경하는 김판근위원님이 경로당 화재보험관계를 말씀하셨거든요 참 좋은 지적을 해주셨어요 이것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오전에 김판근 위원님이 조례라도 만들어서 할 수 있으면 해라 했는데 이것 조례 제정안하고 할 수 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안하고 할 수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할 수 있지요
이것 당장 금년에 보험 넣으세요 진짜 꼭 해야 될 사업이거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시에서 직접은 못넣고요 건물자체가 마을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조를 해서 거기에서 경로당에서 넣어야지요

김철수위원

그렇게 하더라도 방법을 찾아서 하시든지 이것 선거법 위반이 되는것 아니잖아요
조속히 시행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 위원님 참 좋은 지적 해주셨습니다. 68쪽 한번 봐주십시오 존경하는 김노금위원님께서 장애인 복지기금 운영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장애인 복지기금이 23억9천이지요
이것을 이번에 복지회관을 짓으면 금액이 소요가 다 되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지요

김철수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 장애인 복지기금을 계속 조성을 하는 것인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더 조성을 할 수도 있지요 그런데 목표가 2013년 조성액이 2012년도에 끝난답니다

김철수위원

10년간 해서 조성했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2003년부터 해가지고

김철수위원

3년부터 10년간 그래서 2012년도에 끝나서 기금이 조성이 되어서 이 기금으로 지금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적립이 되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복지관를 짓는것이요 그러면 부족치 않아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부족하지요 부족하면 일반회계에서 지원해야합니다

김철수위원

물론 교통여건이나 모든면에서 실질적인 면적은 조금 좁다고 하지만 그래서 그쪽을 선택하신 모양인데 물론 우리 의원님들한테 승인을 요구했으니까 회기중에 처리가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시내에서 염려하고 있는 그런 부분도 감안할 필요는 있다는것을 참고하시고 추진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이 업무보고시 각 경로당 전자제품 지원현황을 주라고 했거든요 본위원이 지원현황이라보다도 이 자료를 보니까 보유현황을 주라고 할텐데 괜히 지원 현황이라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하면 본위원은 무엇을 확인하고 싶었냐하면 각 경로당에서 없는 전자제품이라든지 이런것이 어떤 것인가를 확인하고 싶어서 했거든요 그런데 그건 없고 보니까 지원했던 내력만 주셨거든요 본위원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보유현황을 각 경로당마다 파악을 하셔가지고 없는것은 그 경로당 해주라 이말이에요 전체적으로 똑같이 글너데 이것을 보니까 지금 자료를 보면 이야기 한곳만 해주고 지금 현재 자료에 없는 곳은 없단 말입니까 있는 곳도 있잖아요 ○주민복지과장 박형석 어떤 것을 말씀하실까요?
예를들어서 안마의자 에어컨 이런 것 지금 에어컨을 보면 2011년도 했다고 되어 있고 2014년도에 한곳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지금 표시가 없는 곳은 있다는 것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하나 드린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2014년 경로당 전자제품 미 보유현황

김철수위원

저한테 줬는데 제가 미쳐 챙기지 못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제가 대충 말씀드리면요 TV가 없는 경로당이 다섯군데 냉장고가 없는곳이 61개소 에어컨이 121개소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그것을 총 계산을 해보니까요 예산소요액이 이것을 다 한꺼번에 한다고 했을때 2억 천만원 정도 소요가 되거든요 그래서 금년에 저희들이 전자제품으로 해서 약86백정도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시에 한다고 했을 때 1억 22백정도가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금년 본예산에 86백을 요구를 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이렇게 조금씩 해 간다면 내년이면 아마 전체 경로당에 대해서 전자제품에 대해서는 아마 설치가 완료 될것으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이것을 확인을 한것이에요 아무튼 물론 제표현은 일시에 다해주라고 표현을 했습니다만 연차적을 해서 고루 나주시에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리해주시기 바랍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우선적으로 TV하고 냉장고는 하고요 에어컨 관계는 또 요구안한 데도 있을 것 같아요 전기세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사를 해서 요청한곳만 해주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꼭 그렇게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위원님 하시라고 저는 잠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다른위원님 계세요

김노금위원

과장님 22쪽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22쪽에보면 재가노인 사회복지시설 현황에 보면 재가노인 24,5 연번에요 그리고 쭉 보면 30번까지가 재가노인복지센터에요 그런데 우리나주시에 재가노인복지센터가 몇 개가 있습니까? 여기에 보면 7개로 나와 있는데 7군데가 맞습니까? 재가노인복지센터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자료에 그 개수가 맞답니다

김노금위원

맞아요 제가 알기로는 한참은 여기가 15곳 이상이 되었던적이 있었던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곳이 폐업 되었네요 제가 나주에서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럴수도 있습니다. 개인시설이기 때문에

김노금위원

한우리 반야니 다솜이니 이런것 등등이 폐업 된곳입니까? 그러면 제가 보기에 50쪽에 요양보호사 훈련을 20명이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50쪽이요

김노금위원

50쪽에 요양보호사 훈련을 20명 시켜서 모집인원이 20명이어가지고 수료도 20명을 했을 정도로 요양보호사들의 어떤 공부를 하고자 하는 공부해서 또 요양보호 일을 하고자 하는 그런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지금 현재 15개 20개 넘었던 곳이 지금 7곳으로 줄었다 말입니다. 이것에 대한 이유가 무엇인지 제가 알고 싶은데요 너무 많은 곳이 줄었기 때문에 그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왜 제가 이질문을 드리냐하면 재가노인복지센터는 그야말로 우리 거동불편한 노인들이나 치매 환자들이 요양보호사로 하여금 가정에서 그들이 가정으로 와서 파견되어서 정말 수발을 들어드리면서 굉장히 만족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왜 우리나주시가 고령화가 계속 지속이 되는 상황에서 이런현상이 나타나는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요양보호사로서 일을 하고자하는 사람도 많고 또 고령화 시대에 지금 최 첨병에 서있는 우리 나주시가 왜 이렇게 줄었는지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감소요인에 대해서 파악을 하지 못했습니다.

김노금위원

아직은 파악을 못했는데 본인들이 이렇게 다 복지센터를 개설을 해놓고 문을 닫았다는 이야기네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지요 그런데 이게 제가 지난번에 영산포에 있는 재가노인 거기를 갔더니 운영이어가지고 상당히 보조금이 적기 때문에 운영이 어렵다

김노금위원

보조금이 적다는 얘기는 요양보호사들에게 들어가는 시간당 지원비가 적다는 이야기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럴수가 있지요

김노금위원

그러면 이것은 우리나주시가 의지가 있다고 할지라도 국가적으로 이렇게 시간당 얼마가 책정이 되어있는 것이기 때문에 안된다는 말씀이네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지자체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중요한 것은 그 시설이나 요양보호사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노인들이 많다는데 문제가 있는데요 이것을 어떻게 어떤 대책같은 것은 없으신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대책은 예를들어서

김노금위원

돈이 오기 전에는 어떤 대책이 전혀 없고 요양보호사로 일하고자하는 사람도 많고 꾸준히 수료생들은 배출이 되고 또 요양보호사 손길을 기다리는 노인들은 꾸준히 그 수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요양보호사의 처우가 개선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대책이 요원하다는 이야기 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처우관계도 있고요 또 지금 보면 요양원하고 요양병원이 엄청 늘어나고 있거든요

김노금위원

늘어나기 때문에 그쪽으로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요양병원에 가면 그냥 뭐지요 전부 무료로 해줘 버리니까 지금 양로원이 안된 이유가 그것 때문에 안 되고 있거든요 요양병원때문에 그래서 그런요인도 같이 병합되지 않았나

김노금위원

그러면 제가 알기에는 노인들이 노인 어르신들이 일단 시설로 들어가는 것은 굉장한 거부감을 느끼는데 내가 가정에서 내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보호를 받고 싶다 이런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런데 요양원이나 병원에를 가면 치료까지 다 해주지 않습니까?

김노금위원

그러면 2, 3년 사이에 노인들의 의식이 급격이 변화를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럴수도 있고요

김노금위원

사회적 현상이라고 봐야 될까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각 재가노인센터를 덜 이용하다보니까 거기 운영하는 사람들 수지타산이 안맞으니까 자연히 이렇게 감소요인이 될 수 있고 또 요양원하고 요양병원에서는 적극적으로 유치를 하거든요

김노금위원

예 과장님 좋습니다. 무슨말씀인지 제가 이해가 되는데 제가 여기에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될 부분은 가정에서 정말 나는 시설도 싫다 내집에서 보호를 받고 싶다 하는데도 요양보호시설에 재가복지센터에 감소로 인해서 최소한 지역에 그게 하나쯤은 있어주어야 기민하게 움직여지고 그럴텐데 나는 시설에는 병원에는 가기싫다 저는 그런 어르신들을 많이 봤거든요 이 근래에도 그랬는데 이렇게 뭐 한 개 두 개 시설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내가 나주시에서 아는게 아니라 그냥 이렇게 가면서 눈에 익었던 다솜, 반야, 한누리 샘솟는 이런부분들 그 운영자들도 몰라요 그러나 그냥 이렇게 늘 가다보면 여기는 반야 여기는 한우리 여기는 이런데가 다 지금 없어 졌다는것은 조금 심각한 요인이 아닌가싶어서요 왜냐하면 받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텐데 그러면 우리 나주시에는 재가복지센터가 없으니까 다 요양시설로 가시요라는 이야기가 되는 것 같아서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한번 정확한 요인은

김노금위원

그 노인들의 나는 가정에서 보호를 받고싶다라고 하는 노인들의 욕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이 폐쇄되었으니까 안되겠습니다. 이런답이 나와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지요 여기에 대한 어떤 대책을 세워주시기를 바랍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질의 하실위원 말씀하십시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판근위원

제가 하나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제가 간단히 지금 44쪽에 5-42 노인일자리 지금 민간위탁인데 어디어디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민간위탁이요

김판근위원

민간위탁 44페이지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직접수행이 행정에서 하는 것이고요 민간수행이 노인복지관하고 나주영산포 종합사회복지관 그다음 노인지회 또 돌의료 소비자 생활협동조합 그 다음에 나주 시니어클럽

김판근위원

일자리를 자체에서 일자리를 추진하는 것이에요 시에서 일자리를 만들어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에요 자체에서 일자리를 하는 것이지요 자체에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저희들이 위탁을 했지요

김판근위원

위탁을 하는데 일자리 창출을 자체에서 하냐 이말이에요 자체에서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위탁하는 기관에서 하는 것이지요

김판근위원

자체에서 운영을 할 것 아닙니까 운영과정에서 지금 운영과정에서 일자리를 충분히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잘하고 있습니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잘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냐고요 과장님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저희들은 잘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잘하고 있어요 잘하고 있다는 것이 과장님 잘하고 계신다는데 더 이상 본위원이 말씀하겠습니까? 일자리를 왜 본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말이 일자리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일자리를 내실있는 일자리를 하시라 이말이에요 예산에 내실 있고 민간위탁에 여섯군데에서 많이 일자리가 자체에서 하는데 일자리를 창출을 무엇인가 좀 그 성과 낼 수 있는 일자리를 확인해보셨어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보면 거의 노인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가지수가 굉장히 많고요 또 시니어클럽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라든가 CCTV 상시관재사업등 여러 가지 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시에서도 말입니다. 시에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마련해주세요 형평성이 맞게 해주시라 이말이에요 여섯군데를 배분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그렇게 해야 형평성이 맞지 않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배정을 하는게 아니고 신청을 받아서 배정을 한다고 그럽니다.

김판근위원

신청받아서 그 일자리 창출이 성과의 어떤 표준기준을 하시라 이말이에요 받아서 일자리를 하는것이 아니라 이 일자리를 성과의 어떤 부분에서 꼭 해야 될 일자리인가 그렇지 않으면 보류해서 다른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만들 계획을 세워주신다든지 하고 그래야지 본위원 잘못된 이야기 아니질 않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금년 성과를 분석해서 내년에 배정할때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알았습니다. 간단히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뒤쪽에 보면 46쪽에 5-43 무료경로식당운영이라고 했네요 운영 11개소에서 합니까 지금 ○주민복지과장 박형석 예
지금이게 운영하는데 급식 인원이 490명 매일 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김판근위원

매일 490명이 무료급식을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 무료급식도 물론 무료급식 취지는 잘하신것이에오 만일에 대비해서 보건소하고 업무연찬을 하셔서 식중독에 어떤 지금 무료 급식소에 원로 어르신들 많이 드실 것 아닙니까?
배달해줍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직접해서 먹습니다.

김판근위원

배달도하고 직접 와서 식사 드시고 그러는데 만일에 대비해서 위생 점검을 철저히 보건소와 연찬하셔서 지금 엊그제 중흥리조트에서 식중독 그런 발생이 재발하지 앉도록 나주에 어떤 방송이라도 신문지상 나오면 나주에 식중독 이것 있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합동으로 점검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철수위원입니다. 5쪽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대책 관리 현황하고 18쪽에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변경 중지 결정 연관된 과목이지요
그런데 보면 책정하고 중지가 있거든요 책정이라는 것은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신규책정입니다.

김철수위원

신규로 책정했는데 중지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중지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소득이라든가 재산사항 부양의무자 변경에 따른 중지지요 기준을 초과한사람들에 대한

김철수위원

그런데 지금 차상위계층으로 수급을 받다가 탈락하신분들이 있거든요 간혹 가다가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발생이 되지요
그런데 제일 물론 과에서도 업무처리하기가 힘든게 바로 그것이지요
그런데 그게 우리 의원들한테 자꾸 민원인들이 이야기를 하신다말입니다. 이렇게 봤는데 그런데 우리 의원들이 그것을 해준 것은 아니잖아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법에 근거에 의해서 모든것을 조사해서 하는 것인데 그런데 간혹가다보면 대체 그분들 형편을 들어보면 전에는 아들들이 잘 나갔어요 그러다가 사업이 실패해버리고 또 일본하고 무역을 한 회사인데 일본하고 우리나라하고 국가간 관계가 안좋다하니까 전혀 장사를 못해버리고 하니까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런 부분까지 자꾸 이야기를 하는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신청을 하면 조사를 확실히 하나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부양 의무자가 부양 능력이 없다고 해서 그게 인정해가지고 책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양의무자라하면 부양을 해야 된다는 의무도 있고요 또 기준에 맞지 않기 때문에 연락 단절외에는 그게 적용이 안되는 것이지요 돈이 없다고 해서 책정해주고 그런것은 안됩니다.

김철수위원

그런것은 안되고 일단 신청이 들어오면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조사는 하지요

김철수위원

조사는 하시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은 전산에 이호조 복지 프로그램에 예를들어서 김철수 의원님 치잖아요 그러면 의원님에 대한 재산 소득 그게 전체가 다 뜹니다 예금이 어느 은행에 얼마 농협에 얼마 또 재산은 지금 부동산이 얼마 그것 다 뜨기 때문에요 그것은 여기에서 여지가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업무하시는데 당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직원님들이 그런 부분에 직원님들도 많이 시달릴 것이에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날마다 전화가 수 십통씩 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지만 조금 친절하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 부분은 계속 교육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설명을 정확히 해주셔야 하거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것은 맞습니다.

김철수위원

설명을 그것 듣고도 이해를 못하고 말씀하고 그러시거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못합니다. 몇번 되풀이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까요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직원들 교육 시키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요 그 다음에 7쪽 한번 봐주실래요 복지관련 대금융자 및 알선시책을 보니까 지금 융자 실적이 2013년도에 4건 2015년도에 5건에 있었거든요 이 융자라는 것은 어떻게 주는 돈을 융자라고 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기금있지요 거기에서 주는데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주는게 아니고요 저희들 홍보를 하거든요 조건을 이러이러한 사람은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주의에 의해서 저희들이 융자를 해주고 있지요

김철수위원

융자하면 회수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회수도 하지요

김철수위원

회수도 하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신청자가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현재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현재 2013년에 4명에 4천만원 2014년에 5명에 48백만원 그렇게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현재까지 회수하는데 기간이 도래가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직까지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2년거치 3년상환

김철수위원

그러면 기간이 아직 안되었네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을 확인하고 싶어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5년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그 이전에는 없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회수를 하고 있지요

김철수위원

13년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있지요

김철수위원

12년 11년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회수가 안되는게 있냐 이말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계속 회수를 하고 있지요 그런데 채납되신분도 있지요

김철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걸 본위원이 확인하고 싶어서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거 대책은 어떻게 하십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지금 계속 독려를 하고요 만약에 안될 경우에는 압류 재산파악해서 압류를 해가고 있지요

김철수위원

그러면 세금과 같이 결손처분도 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결손처분도 가능하지요

김철수위원

가능해요
이 자금은 어디에서 충당해서 주는 것이에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저희들이 저소득 생활안전기금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기금에서
이기금은 계속 유지해야되지 않겠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왜그러는고니요 융자해주고 회수하고 하기 때문에 그 기금은 계속 돌아가는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라 그말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여기 자료에는 전에 있던 것이 안 나와서 본위원이 확인을 하는 것인데 그런 부분을 절대 결손기간이 되어서 안되면 결손처리를 하지만 될 수 있으면 결손처리를 안 할 수 있도록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독려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12쪽 한번 보실랍니까? 무연고 사망자 장재 처리 현황을 보니까 2013년하고 금년들어서 세분을 하셨는데 그런데 봉안장소가 봉황면 공동묘지 대기동 공동묘지 노안면 공동묘지 이렇게 처리를 하셨거든요 그러면 여기 봉을 지어드립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 무연고 사망자 장재 처리하는 국가적인 규칙이 없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있지요

김철수위원

어떤 규칙이 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행여 사망자가 생기면요 경찰에서 조사해서 검찰로 넘기지요 그러면 검찰에서 행여 사망자 처리 검사 지휘가 떨어져야 매장을 하게 됩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봉을 지어주라는 그런 규정도 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런것은 없지요 매장을 하도록 되어있는데 대부분 이렇게 봉을 조그만하게 해주지요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조금 엉뚱한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왜 이말씀드리냐하면 우리나라 추세가 봉을 산림훼손을 너무 많이 한다고 해서 봉을 짓지 마라는 추세로 가잖아요 지금 화장을 해서 봉안을 하고 그러는데 이 실제 무연고 되신분들은 봉안해봤자 누가 관리할분이 없으니까 봉안할 수가 없잖아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래도 해 놔야 다음에 혹시 또 유족이 나타날수도 있거든요 그럴때 평장을 했을 때는 어디다 묻은지를 모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표식을 해놔야지요

김철수위원

본위원은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어요 이런 경우는 지금 보편적으로 우리가 화장을 많이 하잖아요 화장을 해서 한것이 맞지 않겠냐 하는 그래서 국가적인 시책으로 앞으로 가면 갈수록 매장문화를 지양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본위원이 말씀드린것이에요 이부분 검토 한번해보세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44쪽이요 노인일자리 사업 보면 각 읍면별로 참여인원수가 적거든요 참여인원수 책정은 어떻게 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이것은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아서요 65세 이상자중에서 저소득층 위주로 이렇게 배정을 한다고 그럽니다.

김철수위원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아서 신청을 많이 하면 많이 해도 다 해줍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 비율로 아마 배정을 할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어떤 비율로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신청한 다는 못하고요 예를들어서 천명에서 2천명이 왔다 했을 때 많이 신청한데는 비율로 해서 아마 배정을 할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읍면 배정을 할때 그 신청자수에 따라서 그것은 형평성에 안맞는 것 같은 데 ○주민복지과장 박형석 그런데 이제 신청자가 무조건 자 신청자가 없는데 많이 배정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읍면동도 리별로 신청을 받기 때문에 그것을 감안을 해야합니까
그러면 이 홍보는 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홍보는 하지요

김철수위원

홍보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읍면동에서 하지요 이장 회의라든가 저희들이 반상회 회보에도 내고 그런식으로 홍보를 하지요

김철수위원

자료를 보니까 어느곳은 48분 어느곳은 14분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요 그런데 그게 형평성이 조금 안맞지 않냐 하는 지금 생각이 드는 각 지역별로 어느정도 기본적인 룰이 있어야 된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요 지금 확인해보면 지금 아침에 우리가 가면 면사무소에 와서 청소를 도와주시는 분이계세요 그분은 어떤 명목으로 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아마 노인일자리에서 하는 것으로

김철수위원

또 그러면 일찍 나오셔서 쓰레기를 주우러 가신분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또 풀메기 작업 하신분들도 있고 그분들도 노인일자리이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지요 그 시간만 이렇게 맞추는 것이지요

김철수위원

시간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하루 세시간씩

김철수위원

그러면 면사무소 청소하는 분도 하루 세시간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이것을 지적하고 싶어요 물론 국가시책으로 해서 노인일자리 창출사업을 하고 있어요 이게 밖으로 나가면 김철수 의원 나쁜 놈이라고 평을 들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 생각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전에는 보면 내 직장 내가 가꾼다는 그런 슬로건이 있었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면사무소는 자기 면직원 스스로 서로 청소를 교대로 하든지 어찌든지 내직장은 내가 가꾸게 해야 되는데 물론 국가 시책으로서 일자리사업을 하신분들이 청소하는 것까지는 좋아요 거기에다 완전히 맡겨놓고 지금 안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나는 이런 부분은 그분들을 다른곳으로 전환을 하더라도 내직장은 내가 가꾸자는 그런 취지로 살려봤으면 어쩌겠냐하는 의도에서 제가 과장님께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위원님 말씀 맞고요 날마다 아마 청소하지는 않을 것 같고요 며칠에 한번정도

김철수위원

일주일에 두세번인가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그럴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사무실을 이렇게 하는것 아니고 예를들면 공용면적 계단이라든가 화장실 또 청사 주변 이렇게 하는 것이지 사무실 직원들이 근무하는데 그렇게 청소하지 않을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사무실 바닦청소를 주로 많이 하지요 물론 내 책상은 자기가 하겠지요 그렇지만 본 위원이 봤을때는 그런 부분은 와전 되어가지고 김철수가 이상하게 오해를 받을란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도 한번 해보십시오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살펴보겠습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많으시면 쉬었다 할까요

김철수위원

거의다 되었습니다. 52쪽 봐주실랍니까? 2013년도 마을회관 건립사업 추진현황에 보면 말입니다. 지금 우리나주시는 마을회관 건립사업비로 45백만원씩 배정을 하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맞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여기 자료에 남평동사1리 마을회관 신축공사는 65백만원 소요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왜 그런가 봤더니 옆에 보니까 도비가 2천만원이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도의원이 지원해준것으로

김철수위원

도비가 지원이 되어가지고 65백만원이 지원이 되었는데 이게 어찌되었든지 간에 도비가 되었든 시비가 되었든 똑같이 지원 해주어야 맞는 것 같은데 이렇게 도비가 지원 되었는데도 본 위원 생각은 그렇거든요 도비가 2천이 지원이 되었으면 당연히 시비에서 25백을 절감을 해서 25백만 원 지원해야 되는데 이 지원했던 이유가 있습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이유는 아마 시에서 4천5백을 지원해주었는데 아마 도비가 그 뒤로 내려왔는지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마을입장에서는 그렇겠지요 도의원한테 이렇게 많은 부탁을 해서 2천만원을 얻어왔는데 거기에서 시비를 2천깍고 25백 준다하면 구지 도의원한테 부탁할 필요가 있겠느냐 시에서 45백주면 그것으로 짓지 아마 그런 차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철수위원

시설 확인한번 해보셨어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못가보았습니다.

김철수위원

65백만원 하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팀장님이 확인해보신분 있어요 차이가 납니까? (마을에서 .....) 자부담을 도비로 해서 했다 본 위원 생각은 그런 의도가 일단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취지는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감사 시간이니까 지적을 드린겁니다. 본 위원 너무 장시간 하는것 같아서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58쪽 2013년도 국도비 반납현황을 보니까요 지금 반납액이 15억8천이 되어 있지요 그런데 이 반납이 이렇게 많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주로 그것이지요 사업 계획이 변경되었다든지 또 집행잔액 그것이지 특별히 사업을 추진안하고 반납했던 내역은 없고요 거의가 집행 잔액하고 도중에 이렇게 사업이 변경된다든지 물량이 줄어든다든가 했을 때 변경 교부 결정이 되거든요 그에따른 집행잔액으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물론 그러시겠지만 본위원은 어찌 되었건 국도비 가져온다는게 상당히 어렵잖아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어렵게 가져온 돈을 우리 시민의 복지나 모든 부분에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활용을 했으면 할텐데 이렇게 많은 금액이 반납이 되었기에 본위원이 감사에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일이 최소화 하도록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김영덕위원

한가지만 여쭐랍니다.
과장님 너무 고생하십니다.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52쪽에 아까 존경하는 김판근 위원님께서 여쭈어 봤습니다. 52쪽이 아니라 44쪽 일자리창출사업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지금 민간수용해가지고 6개 기관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궁금한것이 하나 있습니다. 아까 몰라가지고 김판근 위원님이 말씀해서 그렇습니다만 일자리를 시에서 배분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저희들이 공모하는 것으로

김영덕위원

그렇게 해가지고 시에서 공모해가지고 그쪽에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공모해가지고 위탁하는 것으로

김영덕위원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것은 일자리를 만들어가지고 하게 되면 거기에서 소득이 창출될 것 아닙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인건비이지요

김영덕위원

인건비 어떤 남은것은 연간 사업해가지고 그렇게 무엇이 나옵니까? 각 어떤 6개 기관에서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이나 이런데서 노인 일자리 해가지고 연간소득이 나왔던것이 나타 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소득은 없지요 인건비

김영덕위원

그런다하면 노인들 4시간씩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노인일자리

김영덕위원

저는 무엇이냐하면 여기에서 일을 배분해가지고 그분들한테 일자리 만들어 줘가지고 일자리에 의해서 인건비가 나오는데 또 지금 보니까 지금 보는것이 아니라 우리시예산에서 각 이런곳에 자본적 경상비라든가 보조금 이런식으로 해가지고 돈이 몇억씩 지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돈이 몇억씩 지출이 되고 있고 거기에서 일자리 해가지고 소득 벌어 들이는것도 그쪽에서 관리를 다 해버립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여기 일자리는 소득이 없는 것이지요 인건비로만 이렇게 나가니까

김영덕위원

아니지요 만약 무엇을 만든다고 하면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지요 자체수입으로 잡는것이지요

김영덕위원

그렇지요 그것을 묻습니다. 그러면 자체수입으로 그런것을 벌어들이고 그러면 그 소득관리를 누가합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러니까 지원을 할때 사업계획에 그게 나오는 것이지요 예를들어서 시에서 1억을 지원해주면 우리는 자체 재원 조달을 2천만원 하겠다 해서 그 계획이 당초에 공모할 때 그런 계획이 다 나와서 그것을 위탁을 하는 것이지요

김영덕위원

아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이 자본적 경상비나 보조금을 지급을 하고 있는데서 일자리 해가지고 일자리에서 나오는 소득이 소득 금액이 있는데 그 금액은 인건비로 나갑니다 인건비로 나가면서도 거기에서 잉여는 나올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잉여 난것은 6개 기관에서 자기들이 직접적으로 예산을 다 관리하고 가냐 이말씀이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지요

김영덕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예를들어서 연간 사업을 만약에 해서 노인들 일자리 해가지고 인건비를 다 지급해주고 예를들어서 5천만원이 남았다 하자 그러면 5천만원 하면 그 5천만원 소득이 생겼기 때문에 자본적 경상비나 이런 보조금이 당연히 시에서 줄어들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당초에 사업계획을 받을 때 자기네들이 얼마 자체부담한다는 그 계획이 들어간다고 시에서 보조금은 얼마고 그러면 예를들어서 자기네들이 당초에 1억을 지원하는데 자체부담이 2천이다 그러면 실제로 벌었던게 5천이다하면 3천이 남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체적으로쓸수가 없지요 저희들이 승인을 받아서 이렇게

김영덕위원

그 관리 감독이 되어 가고 있습니까?
좋습니다. 궁금한것이 그래서 아까 여쭈어보고 싶었는데 직접적인 민간위탁이 되는 과정에서 보편적으로 제가 선거때 다니다 보면 어느곳을 가더라도 어머니들이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왜 이것을 시에서 보조금이 나오는데 일하면서 이중으로 보조금이 아까 말씀드렸던 보조금 경상비가 나오면 이 돈이 나오기 때문에 여기 소속 되어가지고 있는 백명한테 그 보조 부분에서 기금이 되고 또 일자리 일을 해가지고 나오는 소득을 또 그 분들이 가져가게 되면 노인들 괜찮겠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코 그것은 아니구만요
하여튼간에 과장님 한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6개 기관에서 출연 연간 소득사업을 했던것 자료는 받아볼 수 있지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그렇지요 자료는

김영덕위원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예 김철수 위원님 하십시요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많이 감사에 대한 지적을 너무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행복나주 이동봉사단 있잖아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몇쪽

김철수위원

자료에는 없고 업무보고 자료에는 있습니다. 1년 운영 22회라고 하셨거든요 금년 1년동안 하신것입니까?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한달에 2회씩요

김철수위원

여기 실무 팀장님 누구신가요 본위원이 행복나주봉사단 이것을 보니까요 참 좋은 시책이더라고요 그 시골에 계신분들이 아주 좋아하셔요 제일 무엇을 좋아하냐면 칼 갈아주는 것을 좋아하시더만요 머리해주고 칼 갈아주고 일상적인 건강 체킹같은 것은 평상시 자기들이 하시니까 그런데 이 할 수만 있다면 이런 부분을 조금더 늘렸으면 더 많은 우리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큰 마을만 찾아다니시지 말고 적은 소규모 마을도 보통 리단위로 많이 인접된 마을별로 묶어서 법정리단위로 주로 많이 하더만요 그러니까 큰 리만 찾아서 하시지 말고 적은 리도 그리고 어떤곳은 이장들이 또 신청을 안하는 경우도 있어요
형석

박형석주민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을 하라고 하면 귀찮으니까 이장님들이 그 현황을 모르니까 그럽니다 적은 마을도 이장 의견 무시해버리고 그냥 시에서 합니다하고 반 강압도 하셔가지고 이런것은 많이 장려 하셨으면 우리 시민들이 아주좋아 하시겠더라고요 이 부분을 과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많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주민복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박형석 주민복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5시14분 감사중지

14시30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민철 문화체육관광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동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3일 문화체육관광과장 이민철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과장 이민철 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윤정근 안전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함께 고견을 제시해 주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 그러면 지금부터 배부해드린 자료에 의거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자료와 공통서식순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해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11쪽에 노래 연습장 지도단속 3건에 대해서 지금 처분내용에 과징금을 했는데 영업정지는 지금 노래방에서 주류 이게 위반되었구만요 그런데 이게 가급적이면 과장님 생업의 종사기 때문에 정지보다도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하십시오 그래야지 영업정지 10일 보다도 영업을 할 수 있고 과징금을 부과 할 수 있는 그런 검토를 하세요 그래야 되겠지요 영업을 생계를 유지해서 영업을 해야 될 입장이고 그러는데 물론 주류판매 어떤 영업정지 대상이 되었기 때문에 그러지만 가급적이면 과징금만 부과 할 수 있겠금 그렇게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좋으신 제안말씀 고맙습니다. 저희들도 한번 법을 검토해 봐가지고 영업정지보다는 과태료라든가 과징금 이런쪽으로 할 수 있으면 그 사람들 영업을 위해서 그런쪽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지금 17쪽 향토문화유산 목록이라고 했는데 소유자의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지금 이것이 향토문화유산이 관계에 대해서 나주시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시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냐고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향토문화회관 말씀하십니까?
향토문화회관은 문화원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위탁을 해도 문화재 지정이 다되었을것 아닙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향토문화회관요?
여기 지금 향토문화회관은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보관은 여러가지 유물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그것 관리차원에서 말씀 드린 것이에요 본위원이 그것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27쪽에보면 문화재구역 사유토지 매입현황이라고 했는데 지금 예비 다완료됩니까? 완료되었는데 이의 제기한분 안계세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이의 제기요
중간에 저희들 문화재 구역에 꼭 필요한 사유토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은 감정평가에 의해서 매입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최대한 설득하고 그분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큰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이 말씀 드리냐하면 예를들어서 건물이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감정에 어떤 대상에서 보호차원에서 그것을 심사숙고를 해야된다 이말입니다. 물론 매입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물론 일반 시민들은 감정에 평가보다도 어떤 건물의 어떤 연도라든지 이런것을 잘 평가를 해서 매입하는데 땅소유자들이 불이익을 안당하도록 충분히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꼭 그렇게 하십시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황포돛배 말입니다. 황포돛배 지금 현황을 보니까 공무원 학계에서 5명이나 되네요 항해사 기관사 선원 2014년 기준으로 해서 3억6,765만원 총액입니까? 2014도 운영이 인건비 운영비 시설비 포함해서 이렇게 되지요 그 밑에 바로 예산기준이라고 했잖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산이요 2014년 예산기준으로 해서 인건비가 다섯명 인건비하고 운영해서 3억6,765만원

김판근위원

아니 3억6,765만원했다 이말이에요 그 밑에 보십시오 지금 인건비하고 지금 체험 수입하고는 얼마차이 나겠습니까? 지금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3억7천인데 1억 1천이니까 상당히 많이

김판근위원

많이 차이나지요 물론 차이 나는것은 물론 앞으로 승촌보라든지 앞으로 이런 황포돛배 운영에 어떤 관광의 테마를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언제 저기 합니까 승촌보까지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 7월부터 승촌보까지 관광선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판근위원

이제 문제는 내년 7월달에 운영하기전에 선착장의 계획이 어떤 있으시면 한말씀해주세요 선착장 승촌보하고 우리 죽산보까지 선착장 계획이라든지 관광객이 와서 우선 억새풀이라도 구경할 수 있다하니까 그런 체험의 장소를 준비가 있을 것 아닙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도 황포돛배라든가 인근 선착장 활성화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고민해주셔서 감사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경관조명으로 이쪽 홍어거리도 연계되고 이번에 사업은 식도락거리도 연계되어서 아까 그 앞에 다리에서 교량에서 황포돛배 선착장까지 하는 사업도 포함이 되어 있고요 식도락거리 사업하면서 그다음에 경관조명사업도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하고 그 다음에 황포돛배가 탔을 때 관람객을 천연염색박물관에서 이렇게 유턴해서 오고 그 다음에 이쪽에 암안바위라든가 이런 전설이라든가 해서 조금더 관광객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김판근 위원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지금 승촌보에 4천여명 주말이면 관광객이 유치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황포돛배를 운영의 과정에서 적자를 흑자로 바뀌려면 프로젝트를 만들어야 된다 이말이에요 지금 저 상태로해서는 내년 7월달까지 우리시에서 그런 준비성이 없다는 것은 본 위원으로서 너무 안타깝고 문제는 방금 말한 암안바위를 전설의 고향 거기다가 입간판을 만들어서 입간판을 만들어서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용역해도 돈을 그게 한다고 해서 지난번 시장님께 말씀드렸는데 그 폭포를 만들어서 5미터 7미터 정도 모터 수준에서 품어 내서 황포돛배 그 가운데로 경유해서 그 조명의 어떤 부분도 만들면 아주 유명 관광지로 될 수 있는 여건도 되는데 그것을 용역의 그런 결과도 없이 한다는 것은 굉장히 아쉬어요 아니 거기 전설의 고향에서 구렁이와 처녀 어떤 부분에 대해서 반영도 되고 그런 것을 옛 역사를 발굴해서 우리 황포돛배 무엇인가 관광 소득창출 메카를 만들어야 그것이 되는것이지 계속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을 과장님 생각 앞으로 그 계획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배경에 대해서 한 말씀해주십시요
당초에 저희들도 우리 위원님이 황포돛배가 저쪽에 승촌보까지 왕래를 해야 된다는 것은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관광선을 건조하게 되었고요 현 왕건호를 가지고 승촌보까지 왕래를 하려고 계산했더니 두 시간 이상이 걸려요 그리고 너무 왕건호 엔진이라든가 그것은 복원 의미로 만들었기 때문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상식적으로 운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번에 억새와 사랑 운영하면서 제가 직접 배를 타고 또 승촌보까지 다녀 와봤습니다. 그래서 관광선을 건조하게 된 결정적인 배경도 승촌보에 매일 4천명 5천명씩 오는 관광객을 나주로 유인하기 위해서 그때까지 조금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판근위원

얼마든지 관광수입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입니다. 과장님 물론 황포돛배 좋지만 유람선 계획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람선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이미 최종 설계 마무리 했고요 발주 나갔습니다. 공사 제작 기간이 6개월 걸립니다

김판근위원

배를 타고 즐기고 무엇인가 추억에 연상시킬 수 있고 또 무엇인가 그 배를 타면 의미를 가지고 배를 타야 될 것 아닙니까? 무조건 배 타서 다녀가서 오늘 나주 갔는데 무엇인가 앞으로 배를 타는 역사의 상징이라든지 오늘 갔는데 다시 찾아오는 우리 황포돛배 운항에 홍보차원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여러가지 준비성이 많이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러는데 이런 선착장이나 이런 계획이라든지 지금 계획에 어떤 보도자료 있습니까? 자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활성화 계획을 말씀하십니까?

김판근위원

예 활성화 계획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관광선을 만들면 선상 이벤트라든가 거기에서 팔순 잔치를 한다든지 음악회를 한다든지 여러가지 그것을 구상하고 있는데 현 왕건호를 가지고는 승촌보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런 이벤트 활성화하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관광선 한다 그래서 몇 개월 이내에 갑자기 활성화되기는 어려울것 같고요 그때까지 몇 개월 참아 주시면 금방 좋아질것 같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앞으로 승촌보하고 죽산보까지 연결이 되면 지금 아까 보니까 홍보차원에서 광고로 해서 지원만 했네요 지원만 그러지 마시고 과감하게 우리 시에서 예산투입할때는 해야 됩니다 제가 왜 본위원이 느낀점이 있냐하면요 지금 강남 시외버스터미널 가보십시요 그 광고를 해서 우리나주라도 전남이라든지 홍보를 해서 피서철이라도 무엇인가 좀 황포돛배 이용하고 나주의 관광의 어떤 홍보차원에서도 크게 예산을 투입해서 그 정도는 되어야 되지 않느냐 강진, 어디 해남, 완도 이것다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우리나주는 없더라 이말이에요 그래서 아 우리나주가 왜 이렇게 전남에서 관광객 유치에 이렇게 무엇인가 이런 관광안내가 없는 상황에서 굉장히 본 위원 안타까운 맘이 있더라 이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정도를 우리 승촌보만 보지 말고 전국적인 호남을 경유 했을 때 우리 나주를 다시 경유해서 보고 느끼고 우리 지역경제도 많은 활성화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참고하시고 제가 또 다른쪽으로 이야기를 한번할랍니다 앞으로 현재까지 항해사 기관사 선원 이렇게 해서는 승선하고 하선할 때 이 친절미가 없어요 친절이 안녕히 가세요 나주찾아줘서 감사합니다 오늘 황포돛배 참 승선하고 이런 부분에서 보고 느낀점이라든가 거기에서 설문조사를 하셔야 해요 그래가지고 보완하고 그렇게 해서 무엇인가 해 나가야 흑자의 창출을 느낄 것 아닙니까? 어떻게 내리고 올리고 나이가 드셔도 그냥 이렇게 서서 그대로 계시면 안되지 않습니까? 노약자들 타시고 저기하신분 옆에서 부축이라도 하고 이렇게 해서 무엇인가 나주에 찾아온 친 가족처럼 그렇게 함으로서 나주의 어떤 관광의 어떤 테마도 만들고 관광객들의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고는 관광의 효율성이 있겠습니까? 지금 내가 거론은 안겠습니다만 제가 보고느낀점이 많아요 이래서 적자가 나구나 이래서 왜 그분들이 여기 근무하신분들이 다 잘해요 옛날에 우리 의원님들하고 죽산보까지 한번 타신적이 있지요
저는 진짜 마음이 불쾌했어요 괜히 거론 안겠습니다만 의원님들이 탔을때 그 태도의 모습을 내가 진짜 마음에 왜 이것을 지적을 안하고 의원님들이 탔으면 그래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항해를 해야 쓸 것 아닙니까? 내가 더이상 이야기 안해요 개인 그런 신상에 있어서 그런데 앞으로 굉장히 우리 항해사라든지 기관사라든지 이런분들을 친절교육좀 시키시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그래야 관광활성화 시키토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그 나머지는요 근무외에는 다른 행동을 하지 말게 하십시요 내가 무슨 얘기를 구체적으로 안한다니까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저도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알고 있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아무튼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알고 있으면 그것을 지적을 해서 앞으로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해야지 이 3억6천을 투자하고 이 저기에 예산이 이렇게 차이가 나서 흑자는 보십시오 수입액이 3억 얼마에다가 이것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러나 항상 관광객을 모실 수 있는 마음의 준비 교육을 시키시라니까요 안에 계셨다가 관광객 오면 나오고 그런 처세해서는 안된다니까요 밖에 계셨다가 날씨가 추우면 저기하지만 밖에 계셨다가 손님들 오신면 이렇게 나주오셔서 감사합니다 몸도 부축해 주셔야 된다 이말이에요 내가 부분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이 확인하고 다녔거든요 그러는데 앞으로 이것을 보완을 많이 하셔야 되어요 과장님도 이미 알고 계시구만요 그리고 또 이 부분 한 말씀 드려야 쓰겠습니다. 과장님 주변환경 어때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선착장 주변환경 말씀하십니까?
내려가는 데크라든가 그 정도는 전번에 안좋아서 보수한것도 있고 그러는데 우선 경관이라든가 볼거리를 말씀하신지 아니면 어떤 보수쪽을 말씀하신지

김판근위원

환경 주변환경 예를들어서 나주의 역사 등대이면 등대의 어떤 역사적인 입간판이 있어야 할 것이고 과장님 이야기하려면 제가 있어야 될 것이고 우리 등대에다가 우리 영산리에서 일제강점기 1915년도인가 등대가 설치되었어요 그럼 그런 역사성을 상징하도록 만들어 놓고 배를 사실 영산리에서 흑산도에서 올 때 저기해서 홍어의 어떤 부분에서 이런것도 입간판을 만들어서 보고 느끼게 해야할 것 아닙니까 그런 어떤 구상을 안한다는 것은 너무 아쉬어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엊그제 최종 설계보고를 드렸는데요 식도락거리에 방금 영산대교에서 황포돛배 선착장까지 가는 벽면이 있습니다. 거기를 벽화로 그리고 그 다음에 사계절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 꽃도 좀 심고 그 다음에 아가 이야기를 스토리를 만들어서 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설계 나온것을 가지고 위원님께 이렇게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고 할 계획이다 따로 제가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하지만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등대가서 보면요 거미줄이고 뭐이고 시컴해가지고 끝나고 가서보십시요 과장님 보여드려요 그 역사 있는 등대를 그렇게 관리를 안해서 쓰겠습니까? 끝나고 한번 내일이라도 가셔 보라니까요 관광객이 와서 그것을 보면요 진짜 참말로 다시 찾아올 수 없는 황포돛배 선착장이에요 이게 그런 우리행정에서 그런 부분을 확인안하고 지금까지 방치해놔두고 미관상 그게 무엇을 조금 깨끗하게 만들면 될것아닙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청소도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사실은 저라도 깨끗이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제가 해버리면 명분이 없으니까 과장님 계시고 직원들 계시고 그러니까 더 이상 구체적으로 할 이야가 엄청나게 많습니다만 과장님이 잘하신다고 하니까 과장님 믿고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방금 지적해주신 사항들 바로 개선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앞으로 승촌보 저기하면요 안내 여직원을 하나 쓰시요 여직원을 한명 쓰셔요 사람접근한데는 여성이 더 났지 부드럽고 나주 이미지도 외모도 조금 갖춘분들 멋지게 해서 나주왔더니 관광지 가이드가 어떻게 그렇게 인상적이고 나주에 잘되더라 관광보다도 그 가이드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찾아볼 수 있는 그런 관광 이미지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김용경 위원입니다. 무려 백페이지에 달하는 보고를 하시느라 애 많이 썼습니다. 혹시 공산면과 동강면 사이에 있는 우습제라고 아십니까?
혹시 과장님 거기 가보셨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두세번 다녀왔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저는 거기가 지역구가 아니고 저는 가보질 못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있다는 것을 알고 그쪽에 저를 알고있는 지인께서 어제 저녁에 전화를 해주셨어요 우습제를 한번 얘기를 짚어 달라 무슨 얘기냐 하면 그 우습제 데크 시설이 되어 있나봐요 그런데 거기를 지나가 보면 꺼지고 한곳이 많이 있답니다 그래서 밤에 무심결에 가다가는 발이 빠져버린 경우도 있고 그런답니다 그래서 그 문제가 그러면 혹시 거기 우습제 들어가는 총 예산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우습제가 당초에 38억원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자그만치 38억 38억 정도를 투자해놓고 그렇게 방치 하고 있다는 자체가 문제고 또 무엇이냐하면 거기 우습제라고 하는것을 알리는 입간판 있다고 그래요 그 입간판도 보니까 퇴색이 되어가지고 알아볼 수가 없다 참 안타깝다 이런 지적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런데 나는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행정에서 혹시 게으름을 피우고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무엇이냐 하면 그 공사를 하면서 마치는 과정속에서 부실공사가 인정이 되어 가지고 채권확보를 2천여만원 해놓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채권 확보가 아니고요 회사가 부도가 나서 보증 증권회사에서 돈을 저희들이 17백만원 받았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랬습니까?
나는 예산을 두고도 그렇게 방치하고 있다면 죄송스럽습니다만 조금 관리가 너무나 소홀히 되지 않고 있는가 하는 차원에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조속히 이런것도 민원인들이 이의제기가 없도록 잘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7백만원도 사업을 마쳤는데 방금같이 위험해서는 안되겠잖아요 데크는 점검해서 보수를 하고요 간판부분은 저희들이 제가 설계내역서 있어 가지고 왔는데 지금 아까 설계까지 나와 있거든요 최대한 1개월이내 마무리해서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이 개선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다음으로 업무보고 6쪽을 보면요 테마관광 자원화및 영산강 관광벨트 인프라 확충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여러가지 황포돛배 빛가람호를 건조한다 영산포 식도락거리 조성한다 풍류락도 영산강가람길 조성한다 나주대교 전망대에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영상테마파크 운영한다 해가지고 그 소요된 예산이 얼마냐 하면 약 159억 정도 되더라고요 그렇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거기를 보면 159억인데 지금 국비가 89억 시비가 69억 그래서 116억37백만원 그렇지요 확보되었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116억37백만원 확보 되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중에서 44억 정도가 지금 집행이 되었어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 다음에 약 72억 정도가 잔액으로 남아있거든요 이 잔액은 황포돛배나 이런것 제작비용으로 남아있는 것이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영상테마파크 문화센터라든가 이지 발주했던 사업들 계속사업이 많다보니까 영산포식도락거리도 마찬가지 사업이고요 그래서 포함되다 보니까 그렇게 됩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제가 조금 궁금한 것은 미확보액이 42억 정도 있어요 이것은 국비가 확보 안된것입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국비는 확보가 다 되어 있는데 시비가 예를들어서 시 우리재정형편이 열악하니까 올해 당장 안쓸돈을 미리 확보해놓고 놔둘수는 없다 그래서 그때그때 맞추어서 확보를 합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미확보액은 우리 시비에서 하는 것이니까 충분히 가능하겠네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업무보고 7쪽에 보면 영상테마파크 운영이라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저희들이 그때 가서 현장방문해가지고 확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만 거기 입장료 수입이 75백만원이라고 그랬어요 제가 이 자료도 받아보았습니다. 받아 보았는데 제가 왜 이것을 여쭙느냐하면 본위원이 밖에서 들을때 어떤 얘기가 있었냐하면 입장료를 받아가지고 지금 여기에 보면 예금주는 나주시청해가지고 농협구좌로 예금을 하고 있다고 보관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본위원이 이것은 사실 확인한 사항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 관계 직원이 입금을 시키지 않고 개인적으로 유용한 사례가 있었다 저는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이런 사례는 혹시 있는 것입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일부 조금한 돈을 이용한 사례가 있어서 그 직원을 징계를 하고 한 적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저는 징계처리나 이런것을 묻자고 한것이 아니고 그런 사례가 있었다 이런 얘기를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그 뒤로 그런일이 없도록 매일 입금하고 또 확인하고 완전히 감사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기왕에 그때당시에 저희들이 현장방문했을때 주몽세트장을 앞으로 활용방안을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한번 여기에서 다시한번 어떤식으로 앞으로 활용이 가능한것인가 이것 한번 얘기만 간단히 해 주실랍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일단은 먼저 드라마 영화 촬영장이기 때문에 촬영을 많이 유치하는 것도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나주가 호텔이 없어 숙박시설이 없습니다. 존경하는 김노금 의원님께서도 현재 숙박시설 들어가보셨지만 그래서 이번에 숙박시설을 또 세개정도를 더 늘려서 확대를 하고요 그 다음에 거기에 캠핑 요새 캠핑이 유행하는데 오토캠핑장 공간이 마련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오토캠핑장도 만들고 그 다음에 막 들어가면서 우측에다가 문화센터입니까? 문화센터를 150명이 숙박할 수 있는 그래서 그쪽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당초에는 저희들이 다른곳에 혹시 위탁해서 운영하면 더 좋겠다 그렇게 도 해봤는데 지금 현재는 아시다시피 수입은 못내고 있습니다. 투자한 돈에 비해서는 적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항간에 지금 주몽세트장을 우리 나주 시민들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저희들이 그때 현장 방문해서 들을때는 우리 과장님이 앞으로 무엇입니까? 연속극도 몇개 할 것이다 또 영화도 몇개 촬영을 할 것이다 이런 대안들을 주셨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현장방문 시절에는 상당히 희망적이다 우리가 조금 노력하면 우리 공직자 여러분이나 나주시민들이 조그만 허리띠를 졸라매면 앞으로 골칫덩어리 영상테마파크가 현재는 애물단지 인것 같이 보이지요 이것이 어떻게 보면 나주 관광명소로 해서 앞으로 10년후 50년 백년 대계를 내다볼때는 아주 나주에 효자종목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그런 희망을 그때 보여주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본위원의 바램은 앞으로 조금 더 수고스럽겠지만 조금더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으셔 가지고 그 나주시민들이나 아니면 거기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마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놀이 체험 아무튼 볼거리 즐길거리 이런것을 최대한 거기에다 만들어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그것을 활성화 시킬 수밖에 없다 저희들 그렇게 고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 걱정 안하셔도 하여간 최대한 노력 해 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다음은요 업무보고에 보면 14쪽에 보면 영상테마파크 문화센터 조성이라는 것이 있더라고요 여기에 보면 총 소요예산이 약 50억정도 예산을 잡으셨더라고요 그런데 그 예산 확보내용을 보면 광특으로 30억 시비로 20억 이렇게 해서 50억을 확보해서 영상테마파크를 조성하겠다 했는데 현재 확보액이 23억 33백만원이 확보 되어가지고 11억이 집행이 되고 11억 7천만원 정도 집행이되고 11억 5천만원정도가 지금 잔액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미확정액이 중요한것이 무엇이냐 하면 50억중에 미확정액이 26억67백만원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50%밖에 확보가 안되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런데 이 50% 이것도 광특입니까? 시비입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거기는 일부 광특에 포함 되어있습니다. 예를들자면 광특이 국가에서 줄때 힐링으로 해가지고 나주시에서 쓰도록 그래서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재정운영할때 예를들어서 5년씩 가는 예산을 한꺼번에 통째로 준것이 아니라 일부 나누어서 주는것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제 보면 시비는 20억 밖에 아닌데 총예산이 미확보가 26억이기 때문에 앞뒤가 안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돈에는 전부 광특도 포함되어 있다 구체적인 비율로 금액을 말씀하시면 따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그런데 그 밑에를 보면 문제점 및 대책이라고 나와 있어요 광특예산 국회의원님을 찾아가 요청하고 중앙부처 방문해서 이것을 확보를 하겠다 말씀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국회의원 같은 경우는 예산확보하려면 지금 이것이 우리가 확보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이 시기를 놓치면 문제가 있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혹시 국회의원님에게 요청해 보셨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 전에 종합으로 우리가 보고할 때 이 건만 가지고 보고한것이 한꺼번에 보고한 적은 있고요 문제는 이 사업이 2016년까지 계속가는 사업이거든요 그러면 3%밖에 진행이 안되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 더 노력 하고 또 일부 10% 20%확보하고 없는것이 아니고 7,80% 확보하고 조금 남았기 때문에 조금 노력해주고 신경쓰면 확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김용경위원

물론 이것이 우리 시청 공무원님들만 할 일은 아닙니다. 여기에 계시는 우리 의원님들도 이것이 어차피 나주시 재정살림이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도 함께 같이 협력해서 이런 예산이 제대로 확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것도 저희들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꼭 해주십시요 고맙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서 저희 의원님들도 함께 노력 할 것입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해주시면

김용경위원

이런것도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차질 없이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업무보고 34쪽에 영산강 억새사랑운영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억새사랑운영 그런데 추진계획을 보면 내년도 10월 1일부터 10월31일까지 1개월을 하겠다 그래서 약 1억5백만을 소요예산을 잡아놓으셨어요
거기도 보면 물론 생태 탐방로 억새염색 억새빗자루 경관조명 빛가람대교 탑이용 빛쇼 많은 그림 같은 방법들을 해놓으셨습니다. 해놓으셨는데 제가 여기에서 드리고자하는 얘기는 무엇이냐 하면 그 억새축제를 해본다라고 시에서 그 얘기를 하니까 저희 의원님들이 순천 갈대 입니까? 거기를 현장 이것을 타당성있냐 없냐 지금정도 시기는 언제쯤이 가능하겠냐는 것을 한번 조율 해보기위해서 저희 의원님들이 순천 갈대 축제를 현장을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다녀와가지고 그 현장에 가서 남양유업에서 커피제공하는것 차도 한잔 얻어 마시기도 했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들이 거기 갔다오신 결과 대다수가 너무 서두를 일이 아니다 시기적으로 조금더 보완을 하고 자 이 영산강 같은 경우는 이 순천만을 가보니까 그 넓은 뜰을 데크 시설을 해가지고 사람이 갈대위로 가슴 밑으로 갈대가 내려가도록 해서 사람이 지나다니니까 사람이 육안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 말하자면 억새같은 경우 지금 영산강변이기 때문에 여기는 하천부지가 데크시설같은것 못하잖아요 그러면 지금 억새가 키가 높잖아요 그러면 조그만 샛길을 내놓으면 사람이 억새풀에 묻혀가지고 보이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사람들이 풀속에 다 잠겨있는데 과연 이것이 축전로해서 효과가 있겠느냐 이런 우려성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기술적으로 그것을 잘 보완하시면 예를들어서 어떤분들의 얘기는 도중에 풀을 한번 베어주면 키가 낮추어 진다 이런 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기술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한다면 한번 우리가 올해는 못해봤으니까 내년에는 실험을 해보고 해서 또 가에는 코스모스도 심고한다고 했잖아요 자전거 도로같은데 이런 것 등등 또 지금 우리가 머리 빠지듯이 움푹듬푹 되어있는것도 보습을 잘해가지고 보완을 참 잘해서 이것이 정말 나주가 성공하는 축제도 한번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바램은 저희들 의원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성공하는 축제로 가려면 너무 서두르는것 보다는 조금 이렇게 준비를 철저히 해가지고 하는것이 좋지 않겠냐 싶은데 나는 이것이 내년에도 올해처럼 그렇게 한번 실험적으로 해보는 것인지 아니면 1억 5백을 가지고 과연 한달간 축제를 하신다는것인지 이 취지를 제가 묻고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방금 34쪽 사각형안에 보면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 생각은 금년에 아무것도 투자를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이면 천여명씩오더라 이게 잘만 가꾸고 하면 나주 대표축제라도 해볼만 하겠다 이런 구상을 했었는데 방금 말씀한대로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현장방문해가지고 내년에 당장 축제를 할 것이 아니라 1년 정도 더 실험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그런 말씀이 계셨어요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사각형 보면 관광자원 가능성 재실험이라고 써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1억 5백만원 가지고 내년도에 억새 축제를 한다는 것은 아니고요 올해보다는 조금 방금 지적사항을 만들어서 체험도 해보고 억새도 번저 나갈 것이고 콘테스트라든가 포토존이라든가 여러가지 경관이 이렇게 해봐가지고 진짜로 내년도에는 올해는 천명이겠지만 내년도에는 3천명 5천명씩 올것아닙니까 한달간이나 그러면 이제되었다 그럴 때 의원님들께 별도 보고 드리고 축제로 전환을 시키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는 축제가 아니고 올해보다 조금 보완해서 다시 재실험하겠다 그렇게해서 지금 계획서가 만들어졌고요 그때 위원님들께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한 두가지만 말씀드릴랍니다 혹시 과장님께서도 금천면에 있는 죽설헌이라고 가보셨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가보았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죽설헌이 내가 자료를 보니까 지금 우리 나주 국회의원님이신 신정훈 국회의원님이 나주 시장님 재임시절에 시원 박태우 화백과 이것 협약이 체결된 내용더라고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50%를 시에 기부체납하고 50%를 시에서 매입해서 내가 그래서 박태우 화백을 만나봤습니다. 이 내용이 무엇인가 했더니 나도 평생 지금까지 작가 생활해서 조금씩이라도 모은것을 여기에서 다 투자를 했는데 이제 시에다 매입을 해버리면 형님 나도 광주 같은데서 아파트라도 하나 얻어가지고 집을 하나 사가지고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50%는 시에서 매입하는 것을 희망했고 내가 50%는 기부체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정말 아끼는 작품 백여점을 거기 미술관을 개설해가지고 백여점을 거기에다 기부하겠습니다. 협약내용에 들어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이것이 우리 민선 5기 들어가지고 5기에서 2012년도 2013년도 두번에 걸쳐서 거기에 투자를 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토지매입을 했어요 그렇지요 그리고 나주시는 그것을 지금 박태우 화백하고 계약을 했던것을 추진하겠다는 의지 아닙니까? 그것이 토지까지 매입이 들어 갔을때에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때 당시에는 그랬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때당시에는 그랬는데 전번에 과장님께서 저한테 자료 주셨잖아요 그 자료를 보니까 그 이후로 법이 바뀌고 해서 이제 이것이 매입한 것은 100%로 기부체납하면 모르지만 매입하는 것은 어렵다 안된다 이런법이 바뀌었다고 그래요 그래서 민선 6기 들어와가지고 이것을 백지화 시켰거든요 그런데 저는 본위원은 생각할때는 본위원이 살고있는 곳에 이것이 있다고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아마 개인적으로 정원이 잘가꾸어진곳은 전국적으로 많지 않을 것. 또 한번 여러분들이 가보시면 우리 나주에 계신 관내분들은 별로 거기를 찾지를 않습니다만 가서 오전 11시부터서나 오후 5시까지 가서 계셨다 와보십시오 어떤 현상이 벌어지냐면 서울 부산 대구 마산 창원 이러한데서 굉장히 많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지금 박태우 화백이 어떤 고민을 하냐면 이분들 다 내방 객 맞아들여 설명하다 보니까 작품 활동을 못한답니다 그래서 이분이 광주권 전라남도권에서는 혹시 내방을 하겠다고 전화오면 말하자면 어떻게 보일까요 거만하게 보인다 할까요 희망을 않습니다. 간판도 화려하게 해놓지 않습니다. 있으나 마나하게 했습니다. 왜 내가 이렇게 했느냐 했더니 광주나 인근에 있는 내방객 까지 다 받아들이면 선배님 저는 작품 활동은 전혀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다만 나주시하고 이렇게 내용이 협약 체결이 잘 이루어진다면 미술관으로서 미술관장으로서 거기에서 작품 활동하면서 내모든 참 심혈을 기울여 했던 최신 작품들 백여점 내놓고 거기에서 저는 아들도 없고 누구한테 물려줄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영구히 나주의 재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바램이 있더라고요 하여튼 우리 과장님께서 기록 현재는 파토가 되었지만 조금 더 연구를 하시고 우리 지금 현재 6기 강인규시장님도 후보시절에 거기를 다녀가셨답니다 다녀 가셨기 때문에 전혀 부정적인 생각은 아니신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난 2008년도에 박태우 화백이 제안해서 2009년부터 추진했는데 안타깝게도 2013년도 들어와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공유재산관리법에 위반이 되어서 불가피하게 포기서를 10월 금년 6일날 제출해가지고 10월13일날 죽설헌 당초사업은 마감하는 것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방금 말씀한대로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거기를 어떻게 하면 혁신도시도 가깝고 그래서 관광자원으로 연계시킬 것인가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과 같이 머리 맞대고 고민해서 좋게 한번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한가지만 대안제시를 할까요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안에 언론인들이 와계시거든요 계시는데 저희 의원님들이 연수를 떠나면 흔히 관광성 해외 외유성 관광 연수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많은 그런 의아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7대 의회에 들어온지가 5개월 조금 넘습니다. 그런데 저도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우리가 연수를 가면 얻어온 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연수를 갔으면 자 나쁜것도 봤으면 나쁜것도 어떻게 나쁘게 봤느냐 이것을 얻어온 것이고 시정하면 되는 것이고 좋은 것을 가지고 왔으면 우리나주시에다 접목을 잘 시킬 수 있는 그러한 그램을 가지고 왔으면 그것은 백점짜리 연수가 되는 것이고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저는 지난번에 인도네시아를 저희들이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지금 결혼을 앞둔 젊은 신혼부부들은 인도네시아 발리라고 하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아마 무엇입니까? 신혼여행지로 손꼽는 곳이거든요 저희들이 연수기간에 거기를 방문한적이 있어요 저는 거기에 가서 정말 깜짝 놀랜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냐 정말 저도 거기를 갈때는 야 여기는 지상낙원 같은 곳이 있을 것이다 하는 정말 기대감을 가지고 갔습니다. 갔는데 그 발리라는 섬에서 조금 동떨어진 섬으로 배로 한시간정도 들어가더라고요 들어갔는데 관광지라고는 없어요 가서보니까 해변가도 몇미터 약 2, 3미터 밖에 안되요 그런데 그런곳에 쓰레기는 한잡되어있고 그러한곳입니다. 그런데 천예관광지가 아니라 거기는 인공으로 관광지를 만들었더라 그말입니다. 즉말하면 바지선을 띄워 놨어요 한 바다높이 10미터 깊이 있는 곳에 바지선을 띄웠더라고요 그 바지선을 띄워가지고 거기에다 데크시설을 하고 탁자시설을 하고 해가지고 거기에서 자기나라 현지식이라고 그러지요 현지식을 만들어서 관광객들이 거기에서 식사할 수밖에 없도록 왜냐하면 다른곳에서는 밥 먹을 곳이 없어요 바다가 이니까 한시간이나 들어가버렸으니까 그래서 거기에서 밥을 먹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우리 구명복 있지 않습니까? 여름에 해수욕장에 가면 구명자케켓을 입고 바다에 뛰어들면 인위적으로 저기에서 물살을 밀어줍니다 밀어주면 구명자켓 입었으니까 떠내려가지 않습니까? 떠내려가면 저도 수영은 전혀 못하지는 않아요 한데 두 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들어갔다가 오려면 그 물살 때문에 오기가 힘들어요 그러면 밧줄을 연결해놓았더라고요 그 밧줄잡고 올라오면 쉽게 옵니다 자 그것이 하나입니다. 그관광코스에 두 번째는 무엇이냐 반 잠수함이라고 해가지고 요 밑에 유리를 박아서 잠수함을 띄워놓았어요 그런데 고기한테 훈련을 잘 시켜놓았더라고요 위에서 잠수함에 우리 관광객이 약 30명 탑니다 그러고 타면 위에서 사료를 줍니다 먹이기 그러면 고기들이 그시간에 몰려와요 몰려오면서 그 밑에 있던 고기들이 그 유리로 다 보이입니다. 활동하는 것이 그것이 바로 잠수함입니다. 그것을 한 십여분정도 살살 테워줍니다 그 코스가 한 코스 있습니다. 다음에는 또 무슨코스이냐 그것도 인위적으로 한 것 아닙니까 다음은 또 무슨 코스나 우리 어린이들 물놀이 설매장에 가면 어떻게 타고 내려가는 물썰매장 있지요 그것 시설을 해놓았어요 그러면 내일모레 70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구명자켓입고 그것 한번씩 탑니다 그것이 세 번째 코스입니다. 그다음에 네 번째 코스는 무엇이냐 물위에서 오토바이 같은 것 타고 있지요 이것 바나나 보트라고 합니까 뒤에 길죽한 것 타고 쭉 한바 퀴 도는 것 이코스 딱 네코스입니다. 이코스 네코스를 해놓고 아까 말하는 바지 섬에서 거기까지 들어갈 때 3, 4백명씩 한배에 몽땅싣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사람들이 거기에서 점식먹고 오후 너대시까지 거기에서 놀다가 나옵니다 이것은 그러면 우리가 생각할 때는 천예 자연을 이용해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인공으로 해놓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그것이 세계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더라 그러면 내가 얻고 온 것은 무엇이냐 자 우리나주는 거기에 비해서 자원이 훨씬 좋은 곳이 많이 있다 경관 좋고 수려한것도 즉 말하자면 지금 남평 드들강 같은 곳도 있습니다. 나주호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승촌보도 조금 더 굴착작업을 해내면 충분히 이런곳도 잉어도 놀고 가물치도 놀고 많이 있습니다. 그런 훈련을 얼마든지 시킬 수 있다고 가능합니다 저는 그런데 그래서 우리나주도 아마 지금 엄청난 돈을 들여가지고 빛가람호를 만들고 승촌보에서 어디까지 여행을 하고 우리 나주시에 있는 관광지를 개발한다 뭐한다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그것을 딱보고 야 우리나주도 저는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윤정근위원장님이 남평출신인데요 저도 옛날에 남평에 상당히 거기에다 사업을 벌여보려고 관심을 가져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냐 하면 남평 드들강이 왜 우리들 2, 30대때에는 거기가 여름철이면 약 10만명씩 안왔는가 모르겠습니다. 발디딜 곳이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거기가 관광지로 폐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다 그때당시 사업을 하려할 때 그때 전라남도 도지사 이름을 기억을 못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전라남도 일원에 관광지 개발 29번째로 선정이 되어있었어요 그런데 무슨 문제가 발생했냐하면 화순쪽에서 이강을 개발을 해버린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무엇입니까? 모레체취같은 것을 해버려요 그래가지고 뻘물이 몽땅 내려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뻘물쓰고 피부병이오고 그리고 남평쪽 위로 양어장이 많이 서 있습니다. 장어양식장이 그래서 어느 날 내가 알기로는 그때당시에는 화순하고 나주하고 우리가 지금 시가 안되고 군으로 있을때에요 아마 그것가지고 재판을 한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무엇이냐 그때당시에 이 관광이 우선이냐 개발이 우선이냐 그 논리에 개발쪽에 손을 들어줘가지고 아마 나주에서 그 관광지를 폐쇄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는 위에서 화순도 많이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나는 지금이라도 우리나주 지도자님들께서 조금 눈을 떠가지고 거 지석강 말입니다. 물한번 빼고 소방차호수갖다가 바닥 빼면 지금 지석강 이런 일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수심도 깊어요 그래서 나는 그런곳을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다 나는 이번에 발리를 가서 관광성 외유가 아니라 이런 수확을 얻어가지고 왔다고 자부를 합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나주 시청관계 공무원 여러분이나 또 나주지도자님들이 정말 이런곳에 초미의 관심을 가져가지고 말로만 나주관광 복원 이런 것이 아니라 정말 현실성있고 정말 내실있는 한번 관광 개발을 염두해 두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좋은신 제안말씀 고맙습니다. 저희들 다시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나주 관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가 있는 자원을 활용하면서 또 개발하면서 이렇게 해보자 그말씀이시니까 내년도에 조직개편에 관광 활성화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것을 참고로 해가지고 아까 나주호라든가 승촌보 관광객 끄서오고 나주호를 활용한 이번에 둘레길도 만들거든요 개척지구 사업 확정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 하면서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관광지로 개발할수 있도록 남평도 많이 깨끗해 졌더라고요 고민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쉬었다 할까요 (쉬었다 하자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6시52분 감사중지

17시05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한건만 질의를 하고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질의 하겠습니다. 혹시 남평주조장 가보신 일이 있으신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말씀은 들어 보셨지요
남평 주조장은 건축연도가 일제 강점기때 짓어진 것이거든요 지금은 거의 9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주조장으로서는 굉장히 희귀성이 있고 보존가치가 높아서 향토유산 제27호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관광자원화할 때 이 주조장도 충분한 관광자원으로서 손색이 없다고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런데 문제가 현재 이 주조장이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매도설이 떠돌고 있거든요 이좋은 사료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정말 보존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형태로든지 보존 관리가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에대한 우리 이민철과장님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남평주조장은 방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나주 향토문화유산 제27호로 지정이 되어있고 현재 시대적으로 보면 1930년 오래된 건물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사정으로 매각한다는 정보는 저는 못들었었는데 매각 하신다고하면 위원님께서 고려했으면 좋겠다 좋으신 제안이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정도 면적이라면 매입하는데 약 1억 가까이 매입이 가능하리라 되는데 또 리모델링하고 관광 자원으로 개발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폐 산업시설 또 관광 자원화사업 이렇게 해가지고 나주잠사도 49억을 저희들이 받아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해서 국가 공모사업이 있다면 받아와서 매입하면 더 좋겠고요 그렇지 않더라도 그런것은 기왕이면 다른사람이 사서 사용 해버리는것 보다 우리가 원도심 활성화라는 것이 꼭 나주시내것만 하는것이 아니라 남평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활용 가치가 있다고 판단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예산을 국비라도 따오면 더욱 좋겠고 나머지 시비라도 필요하다면 재정사항을 봐가면서 받고해서 최선 노력을 다해보겠다는 그런 말씀드리겠네요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이게 매각이 되게 되면 다른 건물이 들어서거든요 누가 주조장을 인수해서 계속할 사람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 말씀대로 노력을 해주셔서 보존 관리가 될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런 가치는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이상입니다.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께서도 관광에 대한 관광자원에 대한 좋은 말씀해주셨고 방금 또 윤정근 위원장님께도 말씀하셨는데 남평은 사실 우리광주와 나주의 관문으로서 대단히 좋은 자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국민동요 발상지인 안성현선생의 고향으로서 사실 살리기로 하자면 국민동요제 동요제 해가지고 전국동요제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어떤 역사성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또 정말 금상첨화로 지석강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조그만 더 우리가 연구하고 또 노력을 한다면 정말 남평부터 시작해서 외지인의 기를 확죽이고 압도할 수 있을 정도의 자원들이 무궁무진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아까 일제강점기 시대에 양조장을 말씀하셨다고 한다면 저는 거기에다가 지금 경전선을 없애니 마니 그런 지금 신문보도를 지상에서 제가 보는데 거기에 남평역이라고 하는곳은 대단히 역사가 오래된 정말 아름다운 역입니다. 간이역 지금은 사라졌지요 간이역이라는 그 서정적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 아름다운 그 자체만 가지고도 정말 간이역이라는 그 언어 지명이 말해주는 그것만 가지고도 정말 아름다운데 우리 과장님 남평역에 한번 가보셨습니까?
정말 남평역은 바라만 봐도 가서 숨만 쉬어도 둘러만 보아도 이곳은 꼭 살려서 그 현대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 가 바쁜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 온갖 공해와 스트레스 쫓기는 현대인들이 이곳에 오면 그 맑은 산에 정기 또 직선으로 표현되는 어떤 기차역인데 거기는 오면서 곡선으로 휘어지고 너무나 기차가 아름답게 오는 모습이 우리를 오육십년전에 우리로 이렇게 그 정서를 갖게 하는 바라만봐도 힐링이 되는 그런 경관을 가지고 있고 효천역에서 들어올때 그렇게 멋지게 들어오고 또 가는 모습을 보면 어쩌면 그러게 굽이굽이 이어졌다 보였다 안보였다하면서 앵남역으로 가는데 저는 많은 분들이 지인들이 오시면 꼭 시간 맞추어서 그쪽을 모시고 갔거든요 그러면 봄에는 벚꽃이 피는 그경관 가을에는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 어우러져가지고 사람들이 어머어머 이런데가 있었느냐고 어쩌면 그런데 더욱더 이렇게 역사성이 있는 것은 아주 오래되었다 라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몇년이라고는 확실히 말할 수 없지만 대단히 남평역부터 시작해서 쭉 이렇게 나주투어를 시킨다면 엄마야 누나야 서정이 흐르는 지석강으로 해서 아까 말씀하신 그런 무엇입니까? 양조장으로 해서 이렇게 다도로해서 산림 거기까지 만해도 사람들이 아마 숨이 막힐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자원들이 있는데 살리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 안타깝고요 거기는 거기까지 만 제가 하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우리관광과 식구들이 거기가셔서 아마 기차가 10시에 들어오고 3시에 들어오고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으로는 왜냐하면 제가 10시에 갔고 3시에 갔거든요 늘 그러면 거의 사람들이 어머어머 세상에 세상에 그러거든요 왜냐 기차는 요즘 속도전인데 느리게 곡선으로 들어오는 것 하며 이렇게 자꾸 앵남역으로 갈때 보였다 안보였다 곡선으로 가는 것 하며 그것만 가지고도 정말 좋은 자원이 될 것입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남평역이 국가지정 등록문화재 299호로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지정이 되어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물론 소박한 간이역을 그대로 살리는 것도 참 의미가 있을 것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보존에 미를 가한다면 아주 좋은 관광명소가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것 한 말씀 드리고요 46쪽에 보면 정렬사 관리 및 운영현황 그랬거든요 그런데 제가 정렬사가 예전에 제가 집 가까이 있기 때문에 정렬사를 거쳐서 금성산을 자주 오르면서 늘 한 바퀴를 돌아보면 버릇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도 아마 그렇게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리가 제대로 안된다는 것은 어쩔 수 없을수도 있겠다 행사하면 그때가서 불이나게 청소하고 왜 사람들이 그다지 많이 먹고가는 곳은 아니니까 그런데 보면 문패가 현관문패에 용무가 있으신 분은 뒤로 돌아오세요라고 붙어 있는 것을 제가 몇번을 보고 사진도 찍어 놓았어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사무실 말씀이지요

김노금위원

예 그런데 그게 어떤 물론 업무를 보다보면 그럴수도 있겠으나 그런 이해가 부족한 저는 무슨 일이 있어서 그랬나보다라고 또 며칠후에 가보면 그게 그대로 붙어 있고 너댓번그게 그대로 붙어 있어서 아 이것은 언젠가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 했는데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 드립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바로 개선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제가 뒤로 돌아가 보았어요 그랬더니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어쩌라고 제가 그러고 나왔습니다. 제가 이 말씀 드리자고 하는 것은 아니고 이것은 어떤 우리들 의식을 조금 관리하시는 측면에서 제고를 해주셨으면 싶고요 지금 정렬사는 김천일 장군을 모시고 기리는 사당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우리 소충사는 나대용 장군이시겠지요 그런데 저는 왜 여기에 소충사에 관한 이야기가 한페이지도 없어서 다시 보고 또보고 목차도 또 봤는데 과연 없군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아 사무감사자료에 말씀이지요
예 이번에 사무감사에는 빠져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저는 죽기를 작정하고 저는 소충사 이야기를 나대용 이야기를 끝까지 할 것입니다. 안고쳐지면 또하고 안되면 다시또 할 것이에요 그런데 정말 과학자 나대용 장군은 그 거북선이라는 상징성도 있지만 해군 영국 신문에도 기록지에도 보면 해군 충무공 수련원 연구실장님께서 해군 수련원 해군충무공수련원 연구실장 이 네단어가 조합이 된 직함을 가지신 최두한 선생님께서 해군에 해군본부에 이분은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0.0미리라도 누군가가 떼어간다면 죽인다고 달려들 사람이지 않겠어요 해군 충무공 수련원 연구실장님이시니까 그런데 그분이 하신 말씀이 이런 기록이 있어요 해군에 영국에 해군기록에는 거북선의 우수성과 과학기술의 선진성을 다음과같이 기록하고 있다 조선의 전선은 철판으로 몸을 싸고 거북모양으로 만들어 당시 일본의 나무로 만든배를 깨뜨렸으니 세계에서 가장 오랜 철갑선은 진실로 위대한 조선인의 발명품입니다. 1883년에 해군기록지에 이게 나와 있습니다. 대단한 기록이지요 과장님 여기까지는 모르셨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몰랐습니다.

김노금위원

모르셨지요
다 모르셨을 것이에요 저도 알기전까지는 몰랐으니까요 가장오래된 철갑선이 우리 나대용장군쪽에서 만드신 거북선입니다. 그런데 이순신 장군의 빛에 너무가려져 있기 때문에 지금 소충사에서 우리전번에 갔을때 지붕이 무너진 내려앉는 소충사에 지금 너무나 외롭게 물론 한 지자체에 내가 살고있는 고향에 많은 위인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러나 김천일장군님에 비추어서 조금도 오히려 그공가로 보자면 말로 다할수가 없지요 26전26승을 하게 했으니까 그하나에 배가 있음으로 해서 거북선이 그래서 저는 정말 소충사를 어떻게 하면 관리를 잘할 수 있고 나대용 장군의 정신을 어떻게 하면 우리 나주인과 우리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기리고 자부심과 자긍심을 가지는 국민정신으로 고취시킬 수 있겠는가 그것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의 말씀을 주무과장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먼저 이렇게 훌륭하신 나대용 장군을 일년에 한번씩 나대용 해군함정 잠수함이 있을 정도로 유명하신 나대용 장군을 나주시에서 그마만큼 많이 선양사업을 해야되고 소충사관리를 해야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위원님이 지적하실 정도로 관리를 많이 못했다는 것 먼저 죄송한 말씀드리고요 몇차례 가보고 그래서 앞에 간판정도는 이번에 다시 제작 들어갑니다만 뒤에처마가 쏟아진 부분도 아마 다른 어떤 방법을 동원하든간에 거기만이라도 해야되지 않을까 그다음에 근본적인 개선 방안은 전번에도 같이 노력중에있습니다만 국비확보 과정중에 있기 때문에 노력해서 근본적으로 10억이 되었든 투입하기로하고 응급조치라도 소충사를 이렇게 해서는 안되지 않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이것은 후손된 도리로 있을 수 없는 죄를 우리가 범하고 있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어떤 방법을 동원하든지간에 응급비가 되었든간에 보수를 해야 되겠다 마음먹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국비확보 노력하고 계십니까?
감사합니다. 역시 우리과장님 최고 이시네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응급조치 한번 강구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안되면 저는 매번 강도있게 할 것입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 나대용 장군님의 탄신일이 4월22일 아니겠어요 그때에는 진해에서 우리 해군 승조원들이 오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옵니다

김노금위원

오는데 제가 그때 세미나할때 참여를 하면서 느낀것이 하나 있습니다. 일단은 많은 승조원들이나 거기에 종사자들 종친들이 차로도 서울에서 향우들이 오시고 그러시는데 그분들이 들어가시기 조차 거기는 대단히 협소하더군요 그래서 그것은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나중에 세월이 가면 짧은 기간내에 빠른시간 내에 거기 정비가 되고 넓혀지고 저는 그것은 희망은 하나 내년부터는 기왕에 선양사업을 하실때 그분들을 거기에서 하는 것 보다도 물론 추모제니까 거기에서 해야 마땅하겠으나 기왕 이런 인력들이 20명 30명이 오게 되면 저는 나주 무엇입니까? 금성관 앞에서 라도 이렇게 옛날 우리나주시에 옛날에 보면 수문장해가지고 교대식 이를테면 그런 사람들도 한 20명 세우고 이분들도 세워서 그 군악 저기를 빰바라빰빰이라고 해야 되겠지요 이런것을 여기에서 금성관에서 부터 이쪽까지 라도 어디 까지 라도 구간을 정하든지 아니면 아예 판을 크게 벌려서 혁신도시 앞에서 부터 저기 끝까지 한번 한다할지 저는 그런 욕심을 가져봅니다 왜냐하면 이분의 업적이 그것에 조금도 아무렇게 더많이 열배나 백배나 더 크게 해도 저는 나대용 장군의 이업적은 그렇게 하기에 조금도 손색이 없는 결국에는 우리나주인의 정신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정신으로 승화가 되어야 될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명량 영화에서도 이순신만 있었지 이것을 발명하신 과학자 나대용은 어디도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순신 장군은 싸움 잘해서 나라를 구한 장군으로 모셔놓고 우리는 혁신도시에 나주 걸맞게 나주에 과학자 나대용 장군 과학자 나대용 위대한 과학자 나대용으로 우리가 이제 자리매김을 해가면서 나주에서 부터 이런 정신들이 확대되어서 국가를 움직이고 교육부를 움직이고 저는 충분히 그럴수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기왕 군악대가 오거든요

김노금위원

군악대가 오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왔을 때 현장에서 제향 모실때만 군악대로 활용할 것이 아니라 그냥 간단한 행사라도 해서 금성관 앞이라든가 어떤 행사하고 연계해서 군악대가 같이 해군에서 왔다 나대용 장군때문에 그런 어떤 이벤트를 하나 해보면 좋겠다 그것 좋은 제안이십니다.

김노금위원

나대용 장군의 저기라도 모형이라도 만들어서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나주인이 나주인의 정신 기상을 살릴만한 어떤 뭐가 없지 않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러니까 어떤 방식이 되었든간에 그런 이벤트라도해서 군악대 행진이라도 한번 했으면 좋겠다

김노금위원

머무르는 순간 그분이 이것때문에 올수는 없고 이것때문에 오랜 시간 머무를수는 없으나 어차피 그분들 자기들 차로 와서 그날 당일날 가면 되니까 조금 그렇게 하는 그런 방안한번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좋은 제안이십니다.

김노금위원

예 해보고요 또 과장님 하나만 더 여쭐께요 지금우리가 영산강에 띄우는 배의 이름이 지금 빛가람호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왕건호하고 황포돛배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두 개지요 그런데 빛가람호는 무엇입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내년에 건조할 이름이 빛가람호

김노금위원

내년이면 새 이름을 가지고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렇게 되지요 그런데 여기보면 왕건호라는 배의 지명에 왕건호라고 왕건호를 영산포에 영산강에 띄워야 될 당위성에 대해서 한번도 생각해보신적이 있는 지요 왕건호니까 왕건호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과거 왕건호를 복원개념으로 만들었다했지 않습니까? 영산포 나주대교 다리 있지 않습니까? 교량 거기에서 큰 배 선편이 나왔어요 그리고 현재 폐교된 왕곡 서초등학교입니까? 보관이 되어있습니다. 배 선편이 그러면서 그때 학자들 사이에 이게 이선편이 고려시대의 배 물론 왕건이 타고 영산강 올라온배는 아니지만 복원하다보니까 왕건호라는 이름이

김노금위원

그렇지요 지금 왜냐하면 저도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았을때는 왕건호가 왕건호인가보다했고 과장님 역시 우리 모두다 그랬는데 왕건호를 기왕에 띄웠잖아요 거기에다가 왕건과 우리 완사천에 장화황후의 로맨스가 있습니다. 살아있는 로맨스에요 대단한 여성입니다. 장화황후는 그 로맨스를 우리나주인들이 아는 분은 알아요 그러나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주인들도 그러면 하물며 외지인들이나 다른 타 관광객들은 무슨 영산강에 왕건호야 이럴 수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왕건호를 우리나주사람이 나주땅 영산강에 이런 이유 때문에 띄웠다는 것도 당위성도 우리가 이야기를 해주어야 되고 그것에 대한 지금 우리 한참은 버들낭자 장화황후가 우리 나주시의 저기로 로고가 되었었지요 그것도 지금은 유야무야 되어 버렸어요 그런 부분 기왕에 없는 물방울만 튀어가도 그게 어쨌다 스토리텔링 작업을 하는데 살아있는 엄연한 우리의 옛 역사적 사실에 대한것을 조금 더 홍보하고 발굴하고 널리 알리고 왕건호가 이래서 우리는 왕건호에요 왕건과 우리는 이런 역사적 어떤 저기가 있다 관계가 있다 이런거 하자면 그렇게 함으로서 다음 단계로 우리가 도약할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왕건호 띄웠소 만이 아닌 왕건호 배속에 다양하게 거기에 대한 캐릭터나 역사적 사실이나 여기는 견훤과 궁예와 왕건이 겨루었던 곳이다 이쪽 어디는 버들낭자가 왕건을 떠나보내고 무사히 돌아오라고 기도했던 곳이다 이런것 등등 상징성을 가지고 배에다 그려넣고 또 문화해설사가 이야기꾼들이 그것을 이야기하고 그런다면 아주 대단히 즐겁고 그런 관광이 되고 관광객들이 풍성한 역사를 하나 알고 가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년도에 관광선이 들어오면 왕건호를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고민중에 있는데 계속 운행하게 되면 배 안쪽이 되었든 왕건호라는 명명에 방금 장화황후 전설이라든가 유래

김노금위원

전설이 아닙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유래 그것을

김노금위원

장화황후와 우리 저기 왕건사이에 난이가 혜종 고려 2대왕이 바로 이옆에서 흑룡동에서 태어 나셨어요 김대중 대통령만 위대한 것이 아니라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그런 스토리를 써서 써 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계속 운행하게 되면

김노금위원

그렇게 많은 관광객들에게 계도할 수 있는 풍성한 나주관광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해주세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고맙습니다. 좋은 제안 해주셔서

김노금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오늘 우리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 김노금위원님 좋은 제안 주셨네요 꼭 참고하시고요 아까 김용경위원님이 지적하셨던 억새길 지금 금년부터 우리가 슬슬 준비를 해가고 있잖아요 억새 영산강에 있는 것 제가 2일간에 광주에서 사진을 하시는 작가분을 한번 뵌일이 있었거든요 그분이 저한테 주문을 하시더라고요 이 광주 근교에 이렇게 좋은 위치가 있는 지를 자기도 미처 몰랐다 그래서 금년에 시에서 해서 거기를 가서 사진을 찍어보니까 진짜 사찍기도 참 좋았는데 자기가 보는데 거기가 문제점이 무엇이 있느냐 하면 지금 영산강에 있는 억새길은 평지기때문에 억새에 묻혀서 사람이 안에 들어가면 절대 안보이잖아요 알다시피 그래서 그게 불의의 만약의 경우에 많은 사람들이 오다보면 불의의 사고가 날수있다 이말이에요 예를들어서 화재가 날 수 있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백% 다간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그대비를 철저히 해주십사하는 심시한 당부를 하더라고요 그 대안이 무엇이냐 봤더니 사이사이에 있는 길을 산책로가 너무 좁더라 이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자료 줄테니 자료 참고하십시요 뒤에 그러니까 그 부분을 깊이 생각하셔가지고 앞으로 저것이 과연 많은 효과가 있다면 우리 나주 대표 축제로도 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서서히 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고 서서히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23쪽에보니까 나주 역사가 기념물 제183호로 지정이 되어있네요
이 근처에는 어떤 시설이 있지요 나주역사 근처에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근처에요 청소년 수련관이 있고요 그 다음에 김춘식 나주반 전시관이 있고 그 다음에 국립 나주학생독립운동 기념관

김철수위원

공공 시설물 큰 시설물이 두 개가 있지요
본위원이 이것을 다시 지적을 하는 것은 지난 시장님 재임시설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비를 현장으로 옮기라고 시정 질문 석상에서 했거든요 그런데 그때 분명코 저한테 약속을 했어요 실제로 바빠서 그랬던가 모르겠는데 그게 지금까지 추진이 안 되고 있어요 지금 광주학생독립진원운동 기념비가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목포가는 삼거리에 있지요
거기에 방치되어있는 상태거든요 어떤 사람 한사람 거기가서 볼 사람이 없어요 일부러 아니면 그래서 그것을 현장 나주역사있는 바로 옆에 청소년 수련관도 있고 하니까 청소년들이 얼마나 많이 옵니까 그 위치에 거기에 직접 청소년들이 와서 볼 수 있도록 시장님께 보고하셔가지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보고하셔가지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2015년도는 꼭 이전을 할 수 있도록 이설할 수 있도록 검토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24쪽 고분전시관 건립추진현황이 있는데요 여기에다가 저는 본의원이 이것을 주문하고 싶어요 지금 우리 나주시는 고분전시관만 시설을 할 것이 아니라 지금현재 우리 나주시는 반남도 그렇고 다시도 그렇고 상당히 많이 고분이 있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하나도 개발을 못하고 있잖아요 본 위원 생각은 그 고분을 물론 국가에서 신청해서 허가를 받아야 되겠지만 고분하나를 반으로 잘라가지고 실제 그 고분속이 어떻게 되어있는가를 우리가 관광으로서 할 수 그것을 지금 제안을 해요 그것을 어떻게든지 검토하셔가지고 물론 중앙에서 승인이 나야 하겠지요 이것은 그 부분을 제가 제안드리는 것입니다. 과장님 검토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27쪽 봐주실랍니까 문화재구역 사유토지 매입현황을 보니까 상당히 많은 땅을 매입을 하셨는데요 본위원은 금성관 주변일대 지금 나주목관아 향교주변 상당히 많은 땅을 준비를 하셨는데 본위원은 어떠한 방법이 있더라도 물론 중장기계획을 세워야 되겠지만 그 일대 당을 전체 다 나주시가 사야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 거기땅을 전체를 매립하고 일전에보니까 거기하고 절대 어울리지 않는 건물이 들어섰다는 내가 신문 지상도 보고했는데 그것 당연한 지적입니다. 그 일대 전체땅을 우리나주시에서 중장기계획을 세워가지고 매입을 해서 전북한옥촌같이 우리나주시도 정식으로 그쪽으로 한옥촌을 하고 나주 잠사라든지 연계해서 완전 이 관광단지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을 아무튼 지금 현 시장님이 그것을 다해야된다는 생각 마시고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꼭 그 일대를 금성관이나 향교 주변 일대를 토지를 전부 매입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한번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이번에 국비도 118억 확보했는데 매입비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방금 말씀하신대로 점차 사도록 하겠습니다.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부분은 금남동사무소 그 건물까지도 해서 지금현재 이쪽까지 계속 확대하고 있거든요 중앙거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6대 의회때 시정질문했던 내용 일부인데요 거기를 우리나주가 본인 성씨가 75개 이상 성씨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나는 이분들을 한옥으로 해서 사당을 짓어주라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문중에서 관리를 하잖아요 그러면 한옥촌 짓어놓으면 그 사람들이 와서 관리하고 전라북도같이 실제로 거기에서 생활하면서 장사도하고 먹고살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중장기계획으로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45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시민회관관리에서 입주단체현황을 보니까 정정하나 해드릴곳이 있어서 거기를 지적했습니다. 입주단체현황에서 4번중앙로터리클럽 나주지회가 입주되었다했는데 여기는 중앙 로터리클럽이 아니고 나주로터리클럽입니다. 나주 로터리클럽 조영세 회장님 전임 회장님 하셨던 분입니다. 여기는 제가 전임 바로 직전 회장을 했었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수정해서 관리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관리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54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백호문학관 자리를 봐주십시요 천연염색관은 문화관광과 소관이 아니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전략산업과

김철수위원

전략산업과 소관이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천연염색관에 관장 하신분이 백호문학관도 위탁해서 지금 관장을 하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천연염색문화재단에 위탁을 했기 때문에 같이 관리 합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우리나주시는 본 위원은 일을 거꾸로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하면 백호임제선생이 백호문학관을 우리가 기리기 위해서 백호문학관을 짓어 놨잖아요 그런데 그러기 이전에 우리 백호임제 선생님의 업적이라든지 큰 것을 먼저 다 많이 알게 해야되는데 백호문학관만 짓어놨거든요 저것을 우리 모든 시민이 백호임제선생님의 업적이라든가 모든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지만 그 좋은 시 같은 것도 많이 홍보도하고 했어야 하는데 거꾸로 일을 했다라는것은 지나친 표현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백호선생님 문학관짓어 놨으니까 저것을 활용을 제대로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나주시는 그 활용을 지금 못하고 있거든요 이를테면 이번에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백호임제 문학상을 시상 과장님 참석하셨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이 민간인이 해야 할 사업입니까? 나주시가 해야 할 사업이잖아요 임제문학관을 짓기전에 그런 상부터 먼저 제정을 해서 백호 임제선생 알려가지고 그 이후에 문학관을 짓어서 활용을 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문학상 하나도 우리 나주시에서는 지정도 안해놓으니까 민간인이 그것도 자기 사제를 털어서 백호임제 문학상을 제정을 해가지고 이번에 시상을 했잖아요 그분이 누구신지 아시지요
이 자리에서 거명 하겠습니다. 영산홍가 강건의 사장님이 자기 사제 5백만원을 상금을 내걸고 했던것 아닙니까 그분은 원래 문학동호인들하고 엄청 가까이 지내다보니까 정무궁선생이 그 시 문학상을 제정을 해가지고 그것을 연계를 해서 백호임제문학상을 제정한것이 아닙니까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우리 나주시에서 할 일을 민간에서 하고 있는데 앞으로라도 그분들하고 잘 타협을 하셔서 나주시에서 임제문학상은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철수위원

우리 의원님들이 현장활동을 백호임제문학관을 방문 하신적이 있어요 그때 많은 지적했지요 그쪽에 계단밑에 거기일을 좋게 정비해서 우리나주에 계시는 문인들을 거기에 와서 활동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것이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그 부분도 참고하시고 그 내가 백호 임제문학관에 앞으로 개선해야 될 점을 몇가지를 한번 파악을 해보았어요 거기에서 지금 문학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것이 영모정으로 연계된 소로 있지요 이것을 정비해가지를 관광지를 같이 연결할 수 있는 그런것을 참고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2층 전시관 보수를 해가지고 같이 정리해서 지역 문인들이 같이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금 실제 찾아가는 사람들이 별로 없잖아요 우선 나주시에서 문인활동 하고 계신분들이라도 참여하시다보면 우리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가 되잖아요 그런 방향으로 한번더 해주시고요 주변에 관광지하고 연계성이 상당히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복암리 고분 전시관하고 영모정하고 백호문학관 또 천연염색관 같이 연계해서 관광 연계 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최대한 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래 문학관이 활성화하기 어렵습니다만 방금 말씀하신것들을 잘 보완해가면서 이번에 예산 프로그램도 막 넣고 했거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꼭 그렇게 하세요 그 다음에 영산포 홍어의 거리 조성이 되어 있잖아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홍어의 거리

김철수위원

거기 지금 관광과에서 하지요
그런데 죽전거리를 정비를 하신다고 그러는데 본위원이 확인해보니까 죽전거리 길을 이쪽길하고 연계를 하게 되어있더라고요 그런데 중간에 길이 끊겼데요 확인해 보셨나요 모르신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중간에 끊긴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전에 상당히 오래된 시간에 그 길을 지금현재 죽전거리 야외공연장 있지요
거기까지 길이 반드시 뚫어지게 되어 있었는데 그 길이 중간에서 물론 개인 사유 하신분들이 반대를 했기 때문에 못했겠지만 일부 주민들 말씀들어보면 이 길은 꼭 뚫어주어야 할 길인데 왜 이것을 못하고 있는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부분 한번 확인한번 해보시고 가능하다면 그것을 조치할 수 있도록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가능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제 질의는 이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김영덕위원님!

김영덕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이제까지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많이 하시고 또 좋은 말로 제가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참 앞으로 나주 지역을 위해서는 정말 그렇게 해나가야 쓰겠다라고 같이 생각 했습니다.
제가 이제부터 조금 몇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강인규시장님 공약사항중에서 기존 시립합창단 시립국악단 이런 부분 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소년소녀합창단 통합하여서 나주시립 예술단으로 통합 재편하겠다 하셨는데 이와 관련해서 정확하게 답을 주십시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보면 현재 과거에는 삼현육각 연주단하고 있다가 그 뒤로 개편을 해서 시립국악단 그다음에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은 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세곳으로 이원화 되어있고 관리도 각각 따로 관리하다보니까 같은 예산을 투입하면서 효율성이 부족하지 않냐 그래서 어떤 예산은 꼭 많이 늘린다기보다는 그렇지 않는 범위내에서 라도 합해서 관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냐 그래서 목문화 예술단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지금 공약사항에 들어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검토과정에 있고요 그리고 조례를 제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 계획은 내년 7월달쯤에 6월까지 마무리해서 그것을 한곳으로 묶어서 나주목문화예술단으로 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내년도 예산안에는 이미 소년소녀합창단 예산이 4천만원이 서 있더만요
그런데 서있는데도 내년에 7월달에 조례를 개정하겠다 이 말씀이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리고 두번째로는 예술단 활동에 대해서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라도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사실상 여러 사람들이 활성화가 안되었다 그런 말을 하는데 저희들은 꼭 활성화가 공연을 시민들한테 많이 하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시민들에게 상당히 문화라든가 예술의 수준높은 예능을 보여줄 수 있는 것 이런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행사에 많이 가서 공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다음에 또 시민들이 문화예술회관에 와서 국악 강좌라든가 또 교실 대금교실이 되었든 이렇게 국악 교실이라든가 이런것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는 기존에 운영되는 국악단이나 합창단이기때문에 이번에 발표회때보면 조금 느끼셨겠지만 굉장히 호응도도 좋고 그래서 지금까지 저희들 판단으로서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아 상당히 시립국악단과 합창단이 있으니까 좋다 필요하다

김영덕위원

시립국악단 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얼마입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7억 조금 넘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니 8억이 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8억3천정도 될거에요 저는 이시립국악단이 연주를 잘하고 안하고가 문제가 아니고 수준이 우리시민이 받아들이고 못받아들이고 하는것은 그것은 우리시민이 판단하는 것이지 과장님 판단 말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그래서 그분들이 조금 더 국악인들이 시립국악단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시민한테 다가가려고 노력해야 되는데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다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영덕위원

그렇게 가도록 하십시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또 예술단 구성 인원을 보면 우리지역 출신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없는데 그런 우리지역의 출신이 그런 사람이 없으면 지금현재 국악단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 주소라도 나주시정책이 인구 유입정책을 굉장히 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 나주시에 주소 옮기게 할 수 없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저희들이 그 부분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국악단은 반이상 현재 나주로만 되어있고 또 합창단 관계로는 몇명이 안됩니다 방금 위원님 지적사항이 분명히 맞는 말씀이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데 시립합창단은 비상임에다가 월 수당이 30만원 밖에 안됩니다 그런 사람을 주소를 이사오고 옮겨라해서 저희들이 권장사항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맞다나 최대한 주소를 옮기도록 노력하고요 그다음에 나주를 이렇게 출신들이 국악이나 합장을 하신분들이 있는데 그분들한테 저희들이 어떤 면접볼때라든가 인센티브를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저희 열악합니다 너무나 그분들이 도립에서 활동하면 더 조건이 좋고 활동량도 많고 또 수당도 많은 데 그래서 저희들이 저희들한테 온다하면 대 환영입니다. 너무 수준에 어느정도 되면 앞으로 그것을 많이 나주출신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이번에 또 경현리에서 하는 모 처자가 이번에 대통령 표창도 받고 그러더만요 그런 분들이 나주인재들 아닙니까? 그런것 발굴사업을 해가지고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분도 도립에

김영덕위원

도립에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예 지금또 과장님 제가 오늘 지금 한가지 여쭙고 싶은 것은 궁금한것이 있어서 여쭙니다 앞전 며칠전에 신문을 제가 봤었습니다. 그런데 문화관광과에서 혁신도시내에 우리 시에 유지 복합용지를 중흥건설에서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것이 맞지요 우리 혁신도시내에 안에 우리시 복합용지를 중흥건설에서 무단으로 사용을 했었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했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문화체육관광과에서는 어떤 보조치를 취하고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것을 사실상 먼저 확인을 못했던 것은 저희들이 불찰이었고요 그 뒤로 확인을 해서 사용 기간에 따라서 저희들이 감정평가 금액에 의해서 과태료를 부과를 했습니다.

김영덕위원

과태료가 얼마정도 됩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3억8천입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면 중흥건설에서 3억8천 과태료를 낸다고 합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잠시 보류를 해놓고 과연 이렇게 자기들이 불법으로 썼지만 인정한다 하지만 3억8천이라는 돈이 너무 과하지 않냐해서 현재 다시 저희들하고 행정적으로 맞다 안맞다 주장을 펴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시유지를 무단으로 썼기 때문에 무조건 내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변호자 자문까지 구해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최종결론은 물론 금액이 조금 줄어들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부과하고 지금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니 지가상승을 해서 그 사람들은 임대 차액이 엄청 많이 올랐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다고 하면 3억8천 38억이라고 받아야 됩니다 자기들이 어떻게 해서 나주시복합용지를 자기마음대로 무단으로 사용할수가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맞습니다.

김영덕위원

절대 안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지금 과장님 지금 칭찬하는 것 아닙니다 결코 이것을 우리가 지금까지 모르고 방치했다가 결국우리는 정말 몰랐던것이 무지가 이번 나주시에 다만 몇억이라도 벌어주게 되어있습니다. 철저히해가지고 돈 받아내십시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또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금 KBO 한국야구협회와 MOU를 체결해서 지금 지석천에 5억이라는 돈을 투자해가지고 지금 항간에 뭐라고 말씀이 나오냐하면 이 지적천 모래등을 쌓아놓았다 그것입니다. 그런 이야기 합니다 KBO야구장 놔두고 야구장이 작은 비에도 침수되어서 시설이 파손되는 전형적인 예산 낭비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사실상 먼저 죄송한 말씀드린 것은 야구장 시설이라든가 관리 그것은 현재 만들고 관리하는 것은 도시 재생 사업소에서 하고 있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체육분야에서 어떤 행사라든가 행사 지원하는 입장이기때문에 그것을 앞으로 지석천 야구장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까지는 제가 답변하기는 그렇고요

김영덕위원

그것은 제가 잘못 알았네요 조만간 그런데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체육이 이원화 되어있다 보니까 이번에 조직개편에 체육이전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여쭈어보고 있습니다. 과장님이 나주시에서 오래동안 다방면에 해박하시고 그래서 제가 한가지 그래서 이런 부분들 그래가지고 내년에 여기에서 이리국토지방청에서 지금 시설물 철수를 하라고 한다고 그런 뭣이 나왔다하더라고요 통보가 왔다고 하더라고요 과장님 이것을 염두해두십시요 다음에 혹시 간부회의서라도 꼭 담당 부서가 아니더라도 이 문화관광 체육이다 보니까 나중에 교육체육과로 나누어지기 전까지는 관심을 두십시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제가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리고 내년부터 중학교하고 여자중학교 대회를 한다고 두건해가지고 지금 이미 예산이 3억몇천이 서있더라고요 지금 책자에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비용들이 이미 다 서가지고 있는데 이리 국토관리청에서 이미 나주시에다가 통보를 해서 그것을 철거를 하라고 했는데도 지금까지 아무 결과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한번 여쭌것입니다. 다음에 안전행정소속이 아니더라도 도시재생과 소장님하고 실장님하고 이런 부분 제가 여쭙겠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한번 챙기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예 그리고 제가 몇가지 적어놓은 것이 있어서 다시 여쭙겠습니다. 25페이지에 보면 북망문 토지매입하는 곳에서 지금 문제점이 있다라고들 이야기 합니다 지금 북망문을 만드는데 그쪽 몇 가구를 인수를 못했지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최근에 일부 매입하고 했습니다. 그 부분은 요

김영덕위원

하여튼 제발 빨리 매입을 해가지고 보기 흉물스럽게 방치안하도록 해서 과장님 말씀대로 내년 12월달에 완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리고 60페이지에 보면 7-48에 보면 체육진흥기금이 시의회 조례에 의해서 1998년도에 매년 1억씩 기금을 조성해가지고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98년도부터 제가 2006년도 2008년도까지 체육회 사무국장을 할때까지 그때 예산이 1억씩 기금했던것이 이자수입까지 해가지고 13억 정도가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책자에 나와 있는 것을 보니까 매년 1억씩기금을 조성했다하면 연수로해서 기금도 안맞고 이자수입도 안맞습니다. 그리고 이조례에서 또 이돈을 손댈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7천만원 기금에서 집행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여기 자료에 나왔는데요 이게 계속 매년간것이 아니고 10년간만 1억씩 이렇게 되어있네요 그렇게 해서 10년간만 매년 1억씩

김영덕위원

10년간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기금운영현황에 대해서 그래서 혹시 필요하시면

김영덕위원

그러면 10년간만 했던것이 이자 수입이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이자수입 합해서 13억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김영덕위원

그런데 집행을 할 수 없는 금액을 7천만원 집행이 되어버렸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집행액 7천만원요

김영덕위원

예 그 돈은 기금 못손대게 되어가지고 이자수입이나 체육을 키우자해가지고 만든 돈인데 어떻게 해서 7천만원이 지출이 되었는가 그 이유를 이야기해주세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보면 체육 꿈나무 육성이라고 해가지고 초중고 운동팀을 육성하는데 7천만원을 지원했거든요 15개 학교에 18개 종막에 7천만원 지원했는데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기금 이자 13억에서 돈 7천만원 1년인데 우리관내에 있는 학교에 15개 교에다가 체육꿈나무를 육성하기위해서 7천만원 사용은 법에 위배만 되지 않는 다면 지원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지요 어차피 그 자금이 꿈나무육성자금으로 사용하기위해서 만들어놓은 자금입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그렇게 집행이 되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 기금을 안손대기로 했는데 7천만원이 나가있길래 여쭌 것입니다. 또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금 문화해설사들 현재 보니까 11명이 되었습니다. 29쪽에 보니까 그런데 이분들 보수가 얼마정도 됩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1일 8시간 근무로 되어있고요 하루에 4만5천원

김영덕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하루에 4만 5천원을 받는데 월몇회나 나가서 해설합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보통지금현재 3개소가 관광 안내소가 운영되고 있고요 아까 11명에서 2명은 도래마을로 묶어져 있기 때문에 놔두고 그러면 9명이 3개소 순찰을 하는데 그때그때 와서 하기 때문에 또 읍성권 관광 안내소 고분군 관광 안내소 영상테마파크 세곳을 9명이 돌고 있기 때문에 9회 10회정도 그정도 된다고 봅니다

김영덕위원

9회 10회정도 월 40만원정도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4, 50만원정도 될것같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니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요 지금현재 우리과장님께서는 시간만 되시게 되면 저희 의원님들하고 어떤 대화자리가 되게 되면 앞으로 2015년부터는 정말 나주를 관광 산업을 하기위해서 연계사업으로 이어 나갈란다 또 그런식으로 해서 황포돛배니 왕건호니 제 말 뭐해서 주몽세트장까지 연계 숙박시설까지 전부 이런 시설 만들어가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런다고 하면 이분들이 정말 나주에 관광을 알리는 분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이분들이 시청 공무원이라하고 시의원들 보다는 많은 관광객이 오신분들 오시면 그분들한테 나주에 대한것을 자랑을 하시고 또 이분들이 나주에 찾아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만5천원정도 한달에 40만원정도 된다 하는 것이 과연 그렇게 받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엊그제 한분을 터미널에서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타려고 탔는데 버스를 타고 반남 박물관을 다녀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정말 열악하게 일을 하고 계시구나 이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정말 이분들한테 관심을 가져가지고 정말 나주를 더 홍보하고 알리는데 다른데 예산 덜 쓰고라도 조금 올려줄수있으면 올려주십시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래서 이분들 근무지 관광 안내소 여건도 이번에 겨울에 따뜻하라고 난로라든가 비가 샌다고 해서 지붕도 만들어 주고 이게 복지차원에서 해드리고 그다음에 아까 10일 정도밖에 사용이 안되는데 관광이 활성화 되고나면 15일 20일정도 활동을 해야되지 않을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때 우리현장방문할때 과장님 해설사 있는 데서 저희들하고 약속한 것이 있었습니다. 춥게 하지 마시고 겨울난방 옷 해주시기로 약속했습니다. 약속 이행 꼭 해주십시요 하여튼간에 과장임 빨리빨리 할랍니다 6시안에 여러분들 퇴근해야하는데 제가 한가지 만 여쭙고 끝내겠습니다. 55쪽에 보면 지금 생활체육보조사업지원및 지도감독 현황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쪽부분에서 보니까 지금 2014년도 1월15일부터 해가지고 어르신 2014년도 어르신 생활체육 체육지도자 배치사업해서 예산을 97백정도 일반 체육지도자 배치사업으로 해가지고 1억2천정도 잡아 놓았습니다. 지금 나주 생활체육안에서 이예산이 가가지고 지도자를 만들어 낸다는 이야기입니까? 나주시에서 지도자를 육성한다는 말입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생활체육 지도자 9명이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영덕위원

예 하고 있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런데 예산은 그분들에 대한 기금하고 시비에서 지금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요

김영덕위원

아니 그것말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위쪽 7-40쪽에 보면 지금 추진중이라는 예산이 나와 있는 지금현재 각 지금 각읍면동에가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에 여러가지 프로그램 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어른들 막말로 주민복지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어떤 시각장애인들이 오셔가지고 또 안마도해주고 이런 여러가지 사업들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이렇게 해서 잡아놓았다는 것이 추진중이라는 것이 어떤식으로 추진하고 있는가 그것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지금 두가지 로 되어있는데 어르신 생활지도자 배치사업하고 일반 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이렇게 해서 예산이 편성이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부다 인건비이고 국비 매칭사업으로서 이렇게 한국 생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기때문에 이 사람들은 전부 인건비입니다. 활동하는 인건비

김영덕위원

배치사업을 한다는 것입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배치 사업을 합니다

김영덕위원

계획은 있을 것 아닙니까?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나와 있습니까? 팀장님 누가 담당 팀장입니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별도로 주세요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하여튼 과장님 너무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찌되었건 간에 과장님도 여섯시안에 마무리해야 될것같고 저도 다른 질문있을때 감사자료 필요한 질문이 있을때 과장님한테 별도로 한번 찾아뵙고 자문을 구하겠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민철

이민철문화체육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안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더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민철 문화체육관광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세무과 교육지원과 회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8시02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