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광석 의원 발언

177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14-12-04

이광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농업정책과, 농식품산업과, 농촌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농업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 의회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거짓으로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동집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2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4일 농업정책과장 김동집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다음으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 김동집니다. 평소 존경하는 조영두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서 연일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노고에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저희 농업정책과 2014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4쪽 (보고서 끝에 실음)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업무보고때 자료 요청한 것에 의하면 2013년도 마을공동 이용 곡물건조기에 대해서 제가 업무자료를 요구했었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런데 이것을 지금 검토심사해서 준 것입니까? 시에서 2억 6,100만원을 들여서 지금 반반씩 했던데 어떤 개인한테 줄때 마을공동체로 준 것입니까? 개인한테 준 것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2012년까지는 아마 곡물건조기가 아마 개인에게 지원이 되었습니다.

김선용위원

마을공동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이것은 마을공동으로 지원해 가지고 규약을 만들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마을공동으로 줄때 그냥 뭐 농사짓는 사람 인구수에 비례해서 줍니까? 개인 특혜성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지금 물어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마을에 농사짓는 사람들이 많은 데를 선별해 준다든가 아니면 농사를 많이 짓는 분들한테 줘야지 제가 보니까 농사에 별로 관련 없는 사람들한테 지금 들어가 있는 것 같아서 한번 보셨습니까? 마을에서 활용하고 있는 것을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마을에서 신청이 들어오면은 그 마을 공동이기 때문에 거기에 나온 분들은 대표자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선용

위원그것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가! 개인이 사용하고 있는가! 지금 아직 뭐 조사는 안 해 봤구먼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점검을 합니다.

김선용위원

합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규약도 만들어지고

김선용

위원제가 보니까 동네에서 개인이 쓰고 있는 것으로 해가지고 상당히 힘들어하던데요. 그런 것을 뭐 확인 안 해보셨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직까지 그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지금 지난번에 한번 점검을 했거든요.

김선용위원

그런데 보니까 동네에서 또 이야기하지만 약 60호 70호 있는 마을인데 지금 준 것을 보니까 20호 마을에 농사짓는 분들이 적은데도 불구하고 곡물건조기를 하나씩 받았다 이 말입니까? 물론 자기 부담도 있지만 앞으로 이런 것을 철저히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심사도하고 그래야지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어차피 시에서 2억 6천만 원의 큰 돈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모든 농민들이 혜택을 받게끔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앞으로는 좀 철두철미하게 해주시고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김선용위원

농업인 공동마을급식에 지금 300군데를 지금 하고 있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김선용위원

우리 시비 도비합해서 지금 국비 시비 합해서 9억이네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김선용위원

이것을 지금 어떻게 각 마을에 예산을 편성하십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금년 같은 경우에 신청 마을에 대해서 100% 지원이 되었습니다.

김선용위원

신청을 금액을 되는대로 합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지금 현재 마을에 공동급식시설 대개 보면은 마을회관에서 갖추고 있거든요. 그래서 공동급식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또 15인 이상 급식이 가능한 마을에서 대상자를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김선용위원

지금 얼마씩하고 있는가요. 마을에 얼마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130만원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수가 15인 이상만 되면 무조건 130만원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15인 이상 20일 급식을 할 수 있도록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제가 물론 마을에 130만원씩 지원을 해주는 것은 참! 종아요. 그런데 농사철에 바쁘실 때는 어르신들이 아까 보니까 출산도우미는 있구먼요. 그런데 지금 급식도우미는 없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급식은 거기에 130만원 속에 인건비가 들어있습니다. 40만원이

김선용

위원그럼 지금 현재 각 마을에서 급식도우미를 쓰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기들이 그냥 자발적으로 합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급식도우미를 공동급식 신청을 할 때 부녀회장이랄지 거기에 참여하는 책임자가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하면은 겨울철에는 농사 비철에는 각 마을에서 어르신들이 해서 드실 수 있어요. 그런데 말 그대로 농업인 공동마을급식을 바쁠 때 이럴 때 꼭 급식도우미를 써서 원활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관리를 하는 것이 더 좋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것을 좀 해주시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김선용위원

지금 현재 농업법인체 관련해 가지고 현재 운영중인 법인체가 410군데 휴면중인데가 175군데네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런데 64개소가 지금 48억 5천만 원이라는 국비 도비를 받았어요. 시비까지 포함해서 그러면 현재 175군데 휴면중인 법인체에서 지금 지원을 받는 사람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실질적으로 휴먼되어있는 법인체는 아마 지원이 과거에

김선용위원

과거에 받았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양반들이 어떻게 지금 상환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을 자기들이 대부분이 법인을 그때 당시 몇 년 전에 만들어 가지고 도비나 시비 갖다 쓰면서 어떤 실적위주로 해서 일은 안하면서 그것을 좀 갖다 쓰는 업체가 많아요. 그래서 지금 제가 175군데 중에 지금 쓰는데가 몇 군데나 있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175개 법인체 현황만 조사했지 지금 실질적으로 그전에 뭐 과거에 법인 최초에 설립할 때 뭐 사업비를 융자를 지원 받았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조사가 안 되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것을 한번 흝어 보셔야지요. 그럼 그 관리를 누가합니까? 예를 들어서 저도 법인을 만들어 가지고 자! 어떤 일을 하겠다고 융자받고 시비 받고 도비 받아서 그냥 모양새가 보이고 마는 데가 많잖아요. 그것을 한번 누가 관리를 하고 있어요?

김선용

위원그러니까 지금 쉬고 있는 중에서 받은 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한번 확인하셔 가지고 우리 예산을 낭비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585소의 법인체가 있다고 하드라도 실질적으로 그 법인 구성하신 분들이 법인등록만 해 놓고 실질적으로 지원을 대 부분이 않습니다.

김선용위원

원래 법인을 만들면서 그런 자금을 받는 데가 몇군데있던데요. 법인을 만들면서 그것을 한번 확인하셔 가지고 이것은 관리를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많아요. 지금 기자단도 계시지만 주위에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관리를 해 주셔야만이 앞으로 다른 그런 것이 발생이 안 돼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앞으로 관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 다음에 시에서 좋은 사업 농업인 자녀학자금 지원사업 있잖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런데 이것은 어떤 성적순에 의지 않고 그냥 동생 자녀되면 무조건 주고 있는가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농업인 학자금 지침에 의해서 농업인이 자녀이고 또 농업인이 직접 부양을 하면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

위원그러면 이 지침은 어디에서 내린 지침인가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농림식품부에서

김선용위원

그러니까 우리시에서는 어떤 그 공부를 잘하면 차등지급 이런 것은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선용위원

왜냐하면 요즘에는 뭐 한 자녀 두 자녀이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 차등지급을 하는 것도 좋지 않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공공비축 지금 정부양곡 보관에 있어서 농협에서 관리한곳이 45개의 창고에서 계획이 지금 15군데 창고를 갖고 있네요. 지금 나주시 현황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현재 개인창고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우리가 보관료를 어디에서 지불합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개인창고든 농협창고든 전부 시에서 지불하고

김선용위원

시에서 그러면 관리를 하고 있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보관되어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아니 있는데 그러면 보관이있을때나 없을 때나 일률적으로 보관료를 지금 줍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니죠! 창고 내에 정부양곡의 보관한 양에 대해서

김선용위원

그러면 양곡관리는 누가하고 있어요? 창고 안에 있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창고주가 관리를 하죠! 관리를 하고 저희들이 점검을 합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양곡 같은 경우 흔히들 비올 때 비가 샌다거나 어떤 뭐 쥐가 들어간다거나 하면 손해부분은 누가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손해 부분에 대해서 보관중이 창고주가 하도록 계약서상으로 딱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얼마정도 예산이 들어갑니까? 창고하는 비용이 우리시에서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창고관리가요?

김선용위원

예. 그런 것들이 전혀 없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창고가 지금 현재 79개가 있거든요. 우리 나주시에 그래서 지금 보관 계약이 60개소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보관창고는 창고별로 시설검사를 통해 가지고 특급 1급 2급 이렇게 구분이 됩니다. 그래서 그 보관창고에 따라서 보관기준은 특급인 경우에는 벼 일일당 톤당 150전 6원 그리고 1급은 일일 톤당 141.5원해서 급수별로 차등을 줘서 지원하는데 올해 1,400만원 정도 보관료가 지출이 되고요. 연간 약 17억 정도가 보관료가 시에서 지출이 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연간 17억이 들어간데 대해서 감사 자료에 전혀 없으면은 안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아! 1년에 17억이 들어가는 예산을 감사 자료에 안 넣는다는 것은 좀 잘못된 것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다음에 목록을 정확히 다시 추가해서 다시 넣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렇게 좀 해서 해주세요. 그래야 개인창고도 돈을 주면서 관리를 철저히 해가지고 지금 보면은 상당히 낙후된 건물들이 많아요. 그런 것도 해야지 돈 주면서 시에서 그 많은 돈 예산을 하면서 여기에도 보고를 해야 될뿐더러 관리를 더해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다음 자료에는 상세한 내용을 부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 다음에 공공비축미 매립량에 대해서 배정기준이 전년도 매입실적 90% 직불금 면적 10%로 되어있는데 이 기준을 누가 산정합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공공비축미는 중앙정부에서 전년도 실적 90%하고 농업진흥지역 10%를 반영해서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도 방금 말씀드린 기준에 의해서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시는 전년도 실적 90%를 반영하고 농업진흥구역 10%를 반영하다 보면은 우리 20개 읍면동에서 읍면동지역은 농업진흥지역이 적고 또, 읍 면 지역은 농업지역이 많기 때문에 좀 불균형이 있을 것 같아서 소득직불제 면적을 10%를 반영해서 지금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아무튼 전년도 매입실적도 중요하지만 재배면적에 대해서 비중을 높여서 배정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우리 농민들이 피해가 없도록 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냐 생각합니다.
집예

김동집예농업정책과장

. 검토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아무튼 제가 너무 다그쳐서 당황했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김선용위원

왜냐하면 제가 농촌출신이기 때문에 강력하게 한 것입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김선용위원

아무튼 다른 것에 비해서 오늘 칭찬할 만한 일도 있어요. 금년도 우리가 이삭도열병으로 피해생산량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다행히 우리 집행부와 의회 국회의원 간에 신속하게해서 농작물 재해로 인정돼 복구가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하고 그러면 최근에 이삭도열병과 피해 입은 벼를 잠정등외로 수매하고 있어요. 현재
지금 대상물량은 수매가격은 현재 어느 정도나 하고 있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당초에 잠정등외를 신설 건의해가지고 신설이 되어서 희망량을 조사하니까 약 9,600가마 정도를 읍면동에서 신청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최종적으로 잠정등외라는 등급이 확정이 되어 가지고 실질적으로 신청량을 받아보니까 4개 읍면동에서 6,440가마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수매일정은 안 잡혀있습니다. 12월중에 아마 할 것인데, 그리고 금액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우선 지급금이 일반벼가 52,000원을 지급하는데 40키로로 그런데 잠정등외는 30키로 포대로 해서 지금 잠정등외 에이급이 29,000원 또 비급이 25,000원인데 그것을 1등급 30키로로 환산하면은 1등급이 39,000원 나옵니다. 약 만원 정도 갭이 생깁니다.

김선용위원

작년도에 비해서 가격이 몇% 낮아진 수준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작년에는 잠정등급이 없었고요. 2012년도에 볼라벤 피해 때 잠정등외가 있었는데 그때 아마 33,800원 30키로짜리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좀 차이는 만 원 이상 있을 것으로 지금 생각합니다.

김선용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으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정책개발과 많은 관심을 가진 과장님께 감사받느라고 고생하십니다. 본 위원이 의회에 출근을 하면서 보면은요. 시청 근처를 지날 때나 보고 느낀 점을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시청 앞에 걸린 플래카드나 천막농성중이 시민들을 볼 때 가슴이 정말 매워지고 찢어질듯합니다. 천막농성중인 시민들의 내용을 왕곡면 소재 광역 친환경농업단지 자원화사업에 관련하여 그렇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사업주체와 인근주민들의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일어난 일이라고 보는데 맞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 동안에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을 추진상황을 보면서 본 위원은 과연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다고 보시는 것인지 의구심이 드는데 우리 농업정책과장님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계십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 사업은 2012년도에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어 가지고 그 후에 농업식품부에서 최종사업계획이 승인난 이후에 주민들은 우리 인근에 자원화시설을 반대하고 있고, 또, 사업자는 해야 되고 또 사업자를 응원하시는 우리 축산인들은 반드시 해야 된다라고 보고 그래서 지금 이 사업이 하는 것하고 하지마라는 것하고 상당히 평행선을 긋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진짜 어렵고 힘들고 참! 결과가 어떻게 도출에 대한 뭐 예단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 동안에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시청에 오다보면은 지금 현재 천막농성으로 주민들이 하고 계시는데 거기 오시는 분들이 전부 70내지 80객 되신 분들입니다. 저희 어머니하고 같으신 분인데 참! 거기서 찬 바람 쐬고 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시청 입장에서 보면은 해야 될 사업이면서 또 주민들 입장에서 보면은 우리 지역에 안와야 될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참! 중간 접점에서 해결해야 되는데 이것이 보통 어려운 문제가 아니고 그 동안에 저희들이 사업자 저희해서 수없이 만남을 주선하려고 노력을 했고, 또 만남의 일정을 정해가지고 또 장소를 마련해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뭐 2012년도부터

허영우위원

과장님 짧게 짧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앞으로 해결 방법은 있습니까?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저 어머니 나이 드신 어머님들이 무슨 죄입니까? 행정의 잘못이라고도 생각도 안 해보십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처음시작 할 때는 저 사업이 꼭 필요하다고 행정 또 사업자

허영우위원

그렇죠! 처음에 시작할 때는 시작한 자체는 그렇겠지만 지금에 와서 보십시오. 2013년 도시계획승인시 조건부승인으로 공사가 중지되었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2014년도 8월 19일날 2012년도 사업보조금이 결정이 취소가 되었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어느 정도 취소가 되었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2012년도 12월달에 2012년 예산이 교부결정이 되었습니다.

허영우위원

교부결정이 되어가지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10억이 되어가지고

허영우위원

10억이 취소되었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10억이 교부결정이 되었는데 그 10억이 지방재정법 상으로 명시이월사업비가 그 다음해에 사고이월 되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그 사업기간이 돈 쓸 수 있는 기간이 다 지났기 때문에 이제 불용처리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 법에 의해서

허영우위원

불능처리가?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사업이 미진해가지고 안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불능처리가 되는 것 아닙니까? 사업상 제대로 되었고 주민들이 저렇게 농성이 없었고 그랬드라면 원활하게 처리가 되었을 것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렇기 때문에 우리 행정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본 위원은 오늘 확실히 감사때 지적을 하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결정취소하고 난 뒤로 종합법인 변경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14년 9월 30일날 사업계획서가 사업자에게 반려되어 지난 10월 30일날 변경사업서가 농림부 또 승인하기로 했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런데 승인이 이렇게 났는데 12월말까지 보조금이 교부가 될 수가 있다고 우리 실무과장님께서는 될 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이 사업비는 2012년도에 예산 편성된 사업이고 금년으로 명시이월이 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이 사업추진을 하기위해서는 또 금년 12월 31일 안에 교부결정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교부는 이제 그 다음에 사업추진상황에 따라서 성과에 의해서 지급을 할 사항이고요. 일단은 교부결정은 되어야 될 상황입니다. 지금

허영우위원

그러면 앞으로 상황은 어떻습니까? 어떻게 보고계십니까? 우리 과장님이 봤을 때 실무과장님으로 봤을 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속적으로 주민들하고 사업자하고 계속 만남을 통하고 또 저희들이 노력을 해서

허영우위원

엊그저께 건축허가과에다가 주민의 민원을 해결하라고 통보 한적 있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허과과에서 통보를 했기 때문에

허영우위원

왜 그것을 또 허가과에서 합니까? 사업부서에서 안하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니 그것은 이 사업자체가 보조금이라는 행정이 하나고 건축허가라는 행정이 두 가지가 병립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보조금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2012년 12월 31일날 교부 결정했던 것이 지금 현재는 취소가 되었고 건축허가는 2014년 1월 9일날 허가가 나 가지고 지금 유효한 허가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조금 결정에 관한 사항은 지금 없거든요. 그래서 그 사업에 대해서 2013년도 예산에 대해서 지금 보조금 결정을 해야 될 상황입니다. 지금

허영우위원

교부금은 제대로 안되고 반납을 해야 된다면 나주시에서 미치는 파급 같은 것을 생각해보셨어요? 다음에 무슨 사업을 할 때 국비요청을 했을 때나 정말 암담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12월말까지 해서 사업을 해볼 생각이십니까? 우리 행정에서는 과장님 생각은?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교부결정은 해야 된다고

허영우위원

될 것도 같아요? 주위에 이렇게 떨고 계시고 하는데 한번이라도 방문 한번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계시는 분들 조석으로 저희과 직원들이

허영우위원

저 분들이 무슨 죄입니까? 정말 꼭 이런 친환경사업단지 뿐만 아니라 우리가 큰 틀로 봤을 때는 혁신도시 산단이라든가 작게는 이런사업 같은 것이 우리가 뭐냐하면 행정적으로 처음에 출발할 때부터 사업계획서 제출할 때부터 담당 직원들이 정말 연구하고 검토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끔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부합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하여튼 그리고요. 해결이 되고 그러면 주민들하고 이런 언론매체를 통해서라도 홍보를 좀 해주십시오.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복위원

사무감사 12쪽에 보면은요. 미회수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적은 돈이 아닌 것 같은데 37억 7,600만 원 이거든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이동복위원

미회수가 된 이유는 무엇인지? 12쪽입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주민소득금고 사업 미회수금이 많습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분석을 해보니까! 지금 현재 주민소득금고 융자사업이 1995년도부터 융자가 되어 가지고 지금 현재까지 이르고 있는데 1995년도 조례 제정부터 시작해가지고 2002년까지는 연대보증에 의한 소득 융자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2003년 이후부터는 담보설정에 의해서 융자가 되는데 지금 그 동안에 저희 과에서 법률소송도 했고 1995년도부터 2002년까지에 체납하신 분들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면 거의 대부분이 무재산이 많습니다. 그래서 무재산하고 또 연대보증인이기 때문에 보증인이 한 건당 두 분씩 계시거든요. 그 두 분에 대해서 지금 법률소송을 해가지고 승소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승소한 이후에 재산조회를 해보면 연대보증인도 재산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조례상으로나 관련법에 의해서 이것을 재산도 없고

이동복위원

재산도 없는 사람을 또 어떻게 연대보증을 서줘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때 당시에 연 대보증을 했죠! 그때 당시에 연대보증을 해갖고 그게 대개 보면은 ‘97년 8년도 IMF 이쪽 저쪽으로 해서 융자를 많이 해갔습니다. 내용을 보면은 그래서 체납 미회수금에 대해서 앞으로 더 우리가 저희들이 더 노력을 해야 되는데 우리 환수에 대한 법률적 한계가 많이 있드라고요. 지금 재산도 없고 뭐 지금 현재 받을 수 있는 연대보증도 다 재산이 없는 상황이고 소송을 해가지고 이겼어요. 이겨 가지고 지금 현재 하는데 어디다가 뭐 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딜레마에 한 건이 많습니다. ’95년도부터 2002년까지가 120건입니다. 그런 분들이 그래서 정말로 참! 딜레마에 빠져서 어느 특단의 대책을

이동복위원

그런 정책을 내 놓으시면 그러면 중앙에다가 요청을 해서 받아야 되겠네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이것은 우리 자체사업입니다.

이동복위원

자체예산으로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자체 우리 소득금고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노력을 해서 좌우지간 법률적으로 정 안되고 법률적으로 감면을 시킬수있는것인가를 종합적으로 검토 해 가지고 회수 노력은 더 매진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무재산 이라는데 어떻게 받겠어요! 정말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만, 최대한 다. 회수하는데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8쪽에 보면은 고소득 농업인 육성계획 5개년 계획이 있잖아요. 추진현황 그런데 여기는 해당이 없다고 하셨어요. 지금 아직 추진 실적이 없어서 해당 없다고 하셨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고소득 농업관련해서 지난 자료를 제가 한번 보니까요. 2009년도에 뭐 생명의 땅 1억 CEO 만들기 위해서 그 육성계획이 추진이 되었었습니다. 되었었는데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배경을 제가 읽어보니까 다른 시군에서 1억농 많이 해가지고 실태조사해서 언론에 보도되어서 우리 나주시도 이런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추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약 4· 5년 추진한 이후에 실질적으로 천호 육성 계획이 되어가지고 2012년에 그 사업이 종료를 했드라고요. 앞으로 ...

이동복위원

... 아직까지도 지금 추진해 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 농업발전 5개년 계획이요?

이동복위원

식품산업발전 5개년 계획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것이 아니라 우리 고소득

이동복위원

고소득에 아! 여기는 고소득이 없구먼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지금 식품발전 5개년 계획은 지금 용역을 해가지고 진행 중입니다.

이동복위원

그것은 꼭 추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또 안 하셔버릴 까봐 걱정되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조영두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5분간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 11분 감사중지

11시 18분 감사개시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당연히 해야 될 일이기에 뭐 고생했다 수고하셨다고 저희들이 좀 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감사가 이어지면서 저는 스스로 재선이지만 뒤로 갈수록 좀 루즈해 질 것 같았는데 뒤로 갈수록 저희들이 해야 될 얘기도 많고 대화도 많네요? 그래요 감사라는 것이 우선 언론인들도 다 바라보고 있고 저희들이 꼭 1년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만, 지적이 저는 능사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죠? 행정이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또 정책대안을 해서 다른 어떤 시 군이 보편적인 가치를 통해서 소위 이제 특별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다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는 왜 그런 보편적 가치조차도 추진을 못하는가! 그래서 그 특별함을 넘을 수 없는 그런 단계인가 이런 아쉬움 때문에 저희들은 어떻게 보면은 지적보다는 대안제시 또 선진행정을 해보자라고 호소도하고 이 자리에서 저는 지금 5년째하고 있는데요. 아무튼 오늘도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그러죠? 이렇게 신문에 보면은 우리 전라남도가 전국 청렴도가 13위구만요. 청렴도가 광주 전남이 최하위입니다. 그리고 나주시 부당수의계약 보조금 유용적발해서 도감사에서 36명이 신분상 조치를 받는 그런 농업정책과도 지금 어떻습니까? 6개 분야에 시정 및 주의를 받으셨잖아요. 이런 안타까움이 우리는 의회지만 여러분을 믿습니다. 천 여 공직자를 믿어야 되고 또, 정책실행과 우리 나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뭐 고생하시는 것은 사실인데 이 보다 더 못해 줄 수는 저는 없을 것 같아요. 더욱 노력해야 되고 정말 잠자지 않고 열심히 뛰어다니는 그 분들이 있는데 너무 아쉬운 마음이 있다 그리고 또 씁씁하다 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아무튼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말씀들을 해주셨고 그 분들을 착실히 좀 받아 적어서 소위말해서 내년에는 이렇게 가지 않는 그런 감사장이 좀 되었으면 그리고 웃음꽃이 피는 감사장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아무튼 우리는 도농복합도시지만 도시보다는 농촌에 가까운 현실이죠? 그리고 또, 우리가 특별하게 내 세울 것은 무엇입니까? 요즘 와서 친환경이죠? 친환경도 상당히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친환경도시 친환경도시로 많은 예산도 편성하고 있고 여러분도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이제 관련되는 환경관리과 또 어제 상하수도과도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만, 이번에 우리가 전체 농가 중에서 벼 농가 중에서 약 9천 가구가 되는데 벼이삭도열병으로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았습니까? 약 3분의 1 이상이 피해를 받았죠? 농가수 전체 8,995농가 중에 3,351농가가 피해를 받았습니다. 이것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예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자칫 관리나 지적소홀로 이렇게 일어났다는 얘기죠! 물론 저희들이 의회에서 발 빠르게 뭐 존경하는 허영우 위원님이 대표 발의해서 벼이삭도열병 재해로 인정해 달라 해서 국회까지 가서 신정훈 의원님 고생을 하셔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것 재발방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습니까? 재발방지를 위해서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사전에 예방을 위해서 뭐 적시에 예방에 대한 예찰이랄지 이런 것을 좀해서 방제를 적기에 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장행준위원

어때요? 잘했습니까? 못했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금년 같은 경우에는 그 시기에 약 8일 이상이 비가 와 버려가지고 솔직히 우리 농가에서도 많은 얘기하시는 분들 이야기가 방제를 오늘하면은 내일 비가 와 버려서 방제효과가 없다 그것도 아마 농진청에서 와서도 그것을 인정을 해서 여러 가지를 반영을 해서 이번에

장행준위원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잖아요. 예방할 수 있는데 우리가 행정에서도 손을 놓은 것도 있겠죠! 업무 때문에도 그랬을 수 있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시기는 아마 우천관계로해서 아마 상당히 어려운

장행준위원

그런 특수한 경우는 이해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그러시죠? 그리고 제가 아까 지적을 했지만 어떻습니까? 우리가 축산 및 돈분 처리를 하면서 어떻습니까? 무분별하게 그게 어떤 발효과정도 거치지 않고 축산농가에서 바로 수거해 와서 농토로 우리가 뭡니까 토양환경보전하자고 계획 세워서 일하고 계시잖아요. 이게 토양환경보전 하는데 우리가 몫을 다한 것입니까? 그것을 수수방관하셨잖아요. 모두가 수수방관하셨다는 얘기에요. 인정하십니까? 안하십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것은 물론 토질의 어떤 질 향상을 위해서 농가자체에서 많이 그것을 수용을 해버려 가지고 그런 문제가 있는데 이제 수수방관이라는 표현보다는 아무래도 우리가 좀 더 노력을 그런 노력을 앞으로 더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장행준위원

어떻게 농가에서 원하게 놔두냐고요. 행정이 어떻게 농가에게 원하게 놔둬요 그것을 아무런 과학적 분석도 뭐 어떤 대안도 없이 농가에서 원한다면 무조건 줘 버려요? 맞습니까? 틀립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것은 맞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장행준위원

이번에 저는 감사때 시종일관 말씀했고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습니다. 이것 다시 재발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잖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나마 다른 농약성분 등등해서 우리 토양이 얼마나 오염되었습니까? 질소성분이 얼마나 높습니까? 그런데 질소성분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을 그대로 논에다가 뿌려버려요? 뿌리도록 놔둬요. 또 그리고 모르는 농민들한테 이해를 시켜서 이것은 다시는 못 받게 만드셔야 될 것 아닙니까? 이 감사기간에 제가 또 다른 위원님들이 지적을 안 하면 내년에 또 이루어질 것 아닙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이것은 전반적인 문제 지시를 하셔서요.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예 제가 제안을 한다면 이것 액비나 이런 것들을 발효시켜서 자! 비료화 삼죠? 우리가 지금 직영체제를 갖추고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액비에 대해서요?

장행준위원

예.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직영 체제는 없죠! 지금

장행준위원

개인 사업자들한테 다 맡겨두고있잔아요. 이것 시범단지 운영하면 안 됩니까? 말도 많고 탈도 많고 그러잖아요. 분뇨처리에 대해서 어때요? 생각을 해보신적이 없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에 대해서 특별히 아직 검토해본바는 없습니다만, 위원님께서 방금 제안하시니까 그 사항에 대해서는 부서 간에 협조를 통해서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우리 나주시 차원에서 대형적으로 해서요. 이것을 일시에 해결할 방법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죠? 항상 사업자별로 또 민원인별로 아까 존경하는 허영우 위원님이 얘기한 것도 그런 문제들 아닙니까? 결국은 그러잖아요. 어디를 좀 대형화해서 우리가 해버려요. 그냥 맨날 사업자 국가 지원받고 뭐하고 하면서 사업자들 때문에 문제되고 주민들은 주민들대로 이것 시달리게 되고 이 사업으로 인해서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그리고 지금 마을공동지원사업이 지금 확대를 지금 2015년도에 예산이 확대되는 것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2013년도에 295개 올해는 292개 내년에는 310개 정도로 예산도 좀 늘어납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금년 하반기부터 도비에서 지금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행준위원

이게 사업이 잘되어서 지금 도비지원이 가능합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우리 나주시에서 시작이 되어가지고 나주시에서 효과가 좋다 라고 해 가지고 아마 도지사님 공약사항으로 포함이 되어 가지고

장행준위원

그것은 참! 잘 하셨네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시 군에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저도 잘했다고 봅니다. 그러나 농번기철이 단 20일만은 아니잖아요. 그러죠? 대략 약 20일 정도 지원을 하고 있구먼요. 그러잖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대개 보면은 농번기 요새는 농촌에서 거의 기계로 이뤄지다보니까 약 20일 정도면은 마을에서 해버리니까 충분치는 않다고 하지만 물론 마을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그것이 적정한 수준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장행준위원

물론 작년에 우리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서 누구를 위한 또 공동급식인가 이런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래서 철저하게 지금 감사를 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튼 식재료비까지 우리가 포함될 수 있도록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식재료가 들어있죠!

장행준

위원들어가 있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 속에 인건비 빼고 나머지는 전부 식재료 입니다.

장행준위원

이장한테 전해서 이장이 지금 거의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이장이 아니라 거의 마을별로 보면은 이장이 다한 것이 아니고 부녀회장들이 주축이 되어서 거의하고 있습니다. 지금

장행준위원

아! 그래요. 조금 더 확대해서 뭐 20일에 국한한 것이 아니라 시범적으로 잘하셔서 도비까지 지원받은 것은 아주 잘하신 것입니다. 칭찬드릴 것은 칭찬 드려야지요. 그리고 우리 나주쌀 많이 지금 뭐 유통되고 있고 택배비까지 또 지원을 해서 택배비 지원내용을 보니까 전부 농협에다가 지원을 하구만요. 그러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일부는 어떤 시장에서 지원을 해줍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학교급식

장행준위원

학교급식! 자료에는 농협밖에 없는데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농협에서 공급을 합니다. 학교급식으로

장행준위원

농협에서 학교급식으로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어디 보니까 어디 시장에도 해주는 것 같은데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시장은 없는데요.

장행준위원

시장은 없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

위원아무튼 이 자료를 보니까 어디 농협이 한두 군데가 집중되어있고 나머지 농협들은 쌀의 거의 안 판다는 얘기입니까? 이게 무슨 말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마 브랜드 있는 농협이 판촉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마한농협과 다시농협이 제일 안구만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마한농협은 아마 서울에 성동구랄지 학교급식을 마한농협에서 주로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이제 대별되게 여기서 구분해 볼 수 있는 것이 마한이나 다시는 지금 거의 3분의 2를 지금 차지하고 있는데 지원비에 결국은 뭐 몇 백포 밖에 안 되는 곳도 있구만요. 그러면 이런 곳도 이런 것들을 마한농협이나 다시농협이 왜 잘하는가! 어떻게 잘 판매하고 있는가! 이것을 못 팔고 있는 농협에다도 이것을 설명을 해줘야할 것 아닙니까? 어떤 방법으로 했더니 마한이나 다시농협은 많이 쌀을 판매하고 있다. 이 방법을 예를 들어서 에스농협이랄지 뭐 다른 농협 지역의 농협한테 설명을 해서 이것을 해줄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좋은 내용은 전파를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요. 분명히 노하우가 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다시나 문평은 쌀을 잘 판매하는 노하우가 있을 것이란 얘기죠! 그리고 이제 어차피 홍보도하고 택배비도 지금 지원해주고 있는데 우리가 혁신도시로 인해서 새로운 소비처가 생겼잖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런 것들을 봤을 때는 혁신도시 공기업한테 우리 쌀 판매하는 것도 그 방법이나 저기 구매하는 방법들을 좀 소개를 해줘야할 것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전체 우리 나주식당이 몇 개나 또 그 식당 중에 우리 나주 쌀을 이용을 하는 실태조사도 한번쯤 해보셨을까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런 실태조사는 안 해 봤습니다.

장행준위원

사실은 해 보셔야 되잖아요. 그러죠? 얼마만큼 우리가 여기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역 업체 영세한사람들 얼마만큼 우리가 좀 분배를 해서 부익부만 하지 말고 얼마만큼 잘 분배를 해서 같이 살아보자 상생하자는 의미에서 계속 지금 위원들도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도 당연히 농업정책과에서 실태파악 조사를 하셔야죠! 그래서 심한 경우에는 방문을 하셔서 계도도해 주셔야지요. 맞습니까? 틀립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좋은 말씀입니다.

장행준

위원그러죠? 그리고 이제 아까 존경하는 이동복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농업발전 5개년 계획 이게 잘 하시고 계십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각 부서별로 TF팀을 구성해 가지고요. 부서에서 필요하는 자료를 좀 작성해서 지금 현재 우리 농업네트워크하고 용역계약을 해가지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관련 현황자료 또 기존내용 종합정리해서 또 단체회간에 설명회도하고 또, 향우회 뭐 비전전략수립 전문가 참여를 해가지고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서 단계별로 뭐 5대 부분에 대한 단위사업별로 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저는 전반적인 농업분야만이 아닌 우리 나주시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전반적인 방향을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추진해야 됩니다. 저는 조례도 만들어 놨거든요. 조례만 만들어놨지 실행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농협분야 만큼이라도 정부정책에 의해서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있으니까 이것을 롤모델을 삼을 수 있도록 잘 만들어주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뭐 적정한 우리 환경 환경의 변화가 있잖아요. 기후변화가 있고 거기에 따라서 또 생산될 수 있는 또 사장될 수 있는 농산물이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그렇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중장기적인 비전과 발전전략이 거기에 포함되어야 된다는 얘기죠! 많은 전문가들을 통해서 시민들하고 좀 대화도하시고 농업전문가들하고 같이 머리를 맞대서 좀 하십시오. 여러분들 물론 중요하시겠지만 아셨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결국은 전국적인 트렌드입니다만, 로컬푸드를 이제 우리가 스스로 생산해서 우리가 얼마만큼 분배하고 또 공급해서 나눠먹을것인가 이것도 로컬푸드도 함께 반영해 가지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해봅니다. 아셨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무엇이냐하면은 농업정책과에서 해야 될 것이 자! 우리가 4년마다 선거로 인해서 서로 이제 재선되고 낙선되고 그러잖아요. 그러면은 우리가 이번 6· 4선거에 새로운 시장님을 시민들이 원해서 바뀌었습니다. 그러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러면 그 시장님이 인성도 좋을뿐더러 예를 들어서 그런 가치나 철학과 소신과 이런 것들을 따져서 했겠지만 그 또 일면에는 시장님의 좋은 공약에 의해서 선택했을 수도 있다 말입니다. 그렇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우리 강인규 시장님의 공약들이 있습니다. 대략 그 공약에 대해서 얼마만큼 추진을 하고 계시는지요? 농업정책과에서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저희 농업정책과에서 추진하는 공약 중에서 농업인월급제 월급제에 대한 추진하고 또 도농일자리창출 최저가보장 농산물최저가보장

장행준위원

농산물최저가보장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이런 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시장님의 공약이 완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들은 보필을 열심히 하고, 그 동안에 준비를 열심히 하고 그 동안 지금 준비들하고 있습니다. 내년 일자리 월급제 같은 경우에는 타 시 도에 보면은 2개 시 군에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이기도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 그런 기관에 그 동안에 시행착오랄지 이런 것을 벤치마킹을 해서 반영을 하고요. 또 최저가 보장 조례 제정이랄지 이런 것을 통해서 지금 최저가에 대한 개념 이런 것도 품목을 어떻게 할 것이냐 지금 현재 충청도 지역에서 최저가 조례가 제정이 되어 가지고 지금 시행이 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거기하고 연결해 보면은 현실적으로 많이 안 이뤄진 곳이 많이 있어요. 거기도보면 물론 음성군인가만 좀 이뤄지고 있고

장행준위원

충청도 음성군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충청도 쪽이 아마 여러 지역에서 조례가 제정이 되어있습니다. 우리 도도 지금 지난번에 주민발의로 해 가지고 도에 지금 최저가 조례가 제안이 되어 가지고 도에 내부에서 지금 검토를 해서 내년 상반기 중으로 아마 상정을 검토를 한다고 지금 들었습니다.

장행준위원

도는 농민회 주도로 알고 있는데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민 발의해 가지고 그래서 아마 도도 긍정적으로 지난번에 실무부서가 출장 가서 물어보니까 긍정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 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시장님의 공약사항이 임기기간에 차근차근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것을 대충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잔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지금 벌써 4년 임기 중에 8분의 1일 지나갔어요. 그렇죠? 금방 지나갈 것이라는 얘기죠! 시장님의 공약이 농산물 우리 저기 9개 분야인데 대략 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전체 예산은 제가

장행준위원

약 277억 정도 되데요. 농산물최저가보장제도도 약 100억 가량 공약을 하셨더만요. 그것을 포함해서 약 277억 정도 됩니다. 이것을 충분히 이뤄낼 수 있다라고 보십니까? 예산 등등해서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산규모로 보면은 가능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장행준위원

잘 만들어보세요. 잘 만드셔서 감사때 지적이 아니라 이것은 그 시장님의 시정방침 운영이 나왔으니까 발 빠르게 움직이셔야지요. 그리고 시민들이 선택해준 공약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오. 일자리 일자리 우리 문제입니다. 고령화되어서 그러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

위원저희들도 선거 때 많은 과수원들도 저기 농산물 재배하는데를 방문합니다만 가는데 마다 그렇습니다. 일손구하기가 힘들다 일손이 없다보니까 어떻습니까? 임금이 계속 올라가잔요. 배봉지 싸고 지베렐린 바르고 하는데 계속 인건비는 올라가잔아요. 인건비가 올라가면서 우리는 어때요. 농가들은 소득이 줄어들잔아요. 이것 특별한 상황 대책이 있습니까? 과장님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국비사업으로 도농일자리센터를 지금 공모사업으로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12월 달에 뭐 화순군하고 이미 그 사업자체가 연계사업입니다. 화순군하고 저희시하고, 그래서 우리시가 70%를 관장을 하고 30%는 아마 화순군에서 관장하는 사업배분도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저희들 주관이 되어 가지고 사업추진 하는데 있어서 아마 이미 화순군하고는 협의를 완료했고요. 또 농식품부에서 11월 달에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추진하기위해서는 반드시 농식품부 지침에 민간위탁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민간위탁추진관련해서 이번 의회에 지금 제출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동의 의결이 되면은 그 의결이 되면은 일정에 맞춰서 내년 2월안에 일찍 개소식을 하고 그 일자리에 대한 모든 시스템을 구축해서 추진을 하고자합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취업정보센터 있잖아요.
그것하고는 별개로 운영한다는 것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것은 별개인데 그것은 어차피 취업정보센터하고 농촌일자리센터 속에가 취업정보센터에서 일자리업무를 하고 있는데 농가일자리 업무는 아마 이 도농센터로 합병이 되어야 될 것으로 압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은 결국은 또 다른 용역업체에다가해서 새로운 사무실을 열어서 운영하겠네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것은 농촌일자리 알선관련해서는 이 시스템으로 해서 구축이 되는 것입니다.

장행준

위원저는 이제 취업정보센터가 모르겠어요.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중복된다면은 나는 거기다가 일을 줘서 같이 함께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들도 합니다. 물론 일자리센터를 따로 구분해서 하게되면은 또, 거기에 필요한 어떤 인원이 있어서 그것마저도 일자리창출이 되겠지만 취업정보센터의 업무가 많지 않는 한 저는 함께해도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한번 저기 상황파악을 해보십시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관련부서하고 협의도 해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한다면은 뭐 다른 위원님들 하실 수 있도록 기후변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후변화에 대해서는 얼마나 적극적으로 분석들을 하고계십니까? 기후변화로 인해서 많은 농산물이 뭐냐 사장과 육성과 이런 것들이 달라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에 대해서는 뭐 특별한 대책은 있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기후변화가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그에 대한 대응에 대한 것은 솔직하게 좀 미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장행준위원

전혀 지금 계획조차도 못하고 있죠? 기술지원과에서 하고 있어요? 어차피 농업정책과에서도 소관 되는 것이니까 그것도 함께 공유해서 좀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우선은 이상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자원화 시설에서 우리 존경하는 허영우 위원님이 이야기를 하셨는데 지금 추진현황이 어디까지 왔으며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할 것인가?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자원화 관련해서는 2012년도 선정된 이후에 지금 현재 사업계획이 농림부에서 승인이 난 이후에 그 이후에 사업변경이 뭐 주체랄지 구역이랄지 사업비가 변동이 되면은 농식품부 장관의 승인을 얻도록 되어있습니다. 지침에 그래서 당초에 승인난 사업 중에서 사업주체가 마한농협이 빠진 상태였고, 또 사업구역이 마한농협이 빠짐으로 인해서 사업구역이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12월 31일자로 원인행위 되었던 교부 결정되었던 10억이 불용 처리되고 취소됨으로 인해서 10억이라는 사업비가 변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지난 8월 19일날 축협에서 사업계획 변경신청이 들어와 가지고 농림부에 올려서 농림부에서 10월 11일날 사업승인이 났습니다. 사업주체 사업비 또, 사업구역 사업계획에서 전부 지침에 부합되도록 해서 승인이 난 상태고요. 지금 현재는 사업자가 보조금 교부신청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보조금 교부신청을 하면은 저희들은 승인 난 사업이기 때문에 보조금을 교부결정을 하지 않을 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교부결정을 할 수밖에 없고 단지 이제 그 사업 추진함에 있어서 사업자가 건축허가시에 교부조건을 했던 사업 민원해소 착수할 것 이런 것들을 사업자가 성실히 이행하도록 우리들은 요청을 하고 있고 지금 그런 상태고요. 지금 현재 금년도 교부결정하고자하는 사업비는 40억인데요. 40억은 2013년도 예산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명시이월 되어가지고 금년 12월 31일안에 교부결정을 하지않으면은 또 불용으로 그것을 반납을 해야 합니다. 반납을 한다면 자원화시설 자체가 여러 가지 사업이 다섯 개 사업이 있는데 그 사업 중에서 농식품부에서 제도적으로 경축자원화시설을 먼저 시행을 하고 그 이후로 건조기랄지 살포기랄지 이런 것을 사업을 시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사업비는 지금 농식품부에서 안 내려왔습니다. 내년도 사업으로 지금 가내시가 된 상태입니다.

이광석위원

올해 사업이 40억입니까? 지금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자부담까지 하면은 50억입니다. 자부담이 20%입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뭐냐 자금이 지출이 되게 되어 있습니까? 보조금이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보조금은 우리 보조금 관련법이나 보조금 조례에 의하면은 교부결정을 해야만이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부결정을 하기 전에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자부담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난 8월 달에 공문을 사업자를 할 때 교부결정 이후에 사업을 하십시오. 라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아마 지금 사업 상황에 대해서는 사업자가 알고 있는데 어차피 교부 농림식품부에서 승인 난 사업이기 때문에 교부결정을 안 하면은 우리도 부작위에 의한 직무하고 관련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공무원이 해야 될 것은 해야 되기에 교부결정을 해야 될 지금 상황입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사업주체는 지금 축협이 맞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사업주체는 우리 광역지침에 의해서 조공법인에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조공법인이 농업조합법에 의해서 2개의 농협하고 일반 영농법인하고 구성을 해서 조공법인을 설립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7월 17일자로 농식품부에서 조공법인이 3개 법인으로 승인이 났습니다. 공산농협하고 축협하고 동성축산이라는 영농법인하고 그래서 3개

이광석위원

마한농협을 빠져버리고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마한농협을 빠졌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면 거기에 지금 예를 들어서 공산농협에 27억 정도가 지금 보조됩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사업계획에 보면은 공산농협에다가 아마 건조시설 이런 시설이 농협간에 대부분이 자체적으로 아마 되었습니다.

이광석위원

마한농협이 22억 막 처음에 보니까 27억이 공산농협에 이렇게되어 있드라고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러면 우리시에서는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다 이 말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교부결정은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도시계획 심의할 때에 아마 조건부 허가가 난줄 알고 있어요.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라 그것은 무시됩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건축허가 당시에 조건으로 부여된 것은 지금 현재 그렇습니다. 법률적 논쟁이 있습니다. 변호사간에 자문을 해보면은 어떤 변호사는 그것이 사유가 된다. 정지 사유가 된다. 어떤 변호사는 안 된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나중에 법적 다툼이 된다고 했을 경우에는 지금 자문을 받아보면은 변호사별로 의견이 좀 달리 나오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어제 제가 건축과에다가 문의를 했는데 그쪽은 법적인 하자가 없고 그쪽에서는 법적인 효력이 없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 과가 아니니까 다른 과하고 얘기해야 한다고 해서 제가 성질을 좀 났습니다만, 지금 앞에서 저렇게 농성을 하고 보시죠? 날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이광석위원

저는 미안해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가지를 못합니다. 또 관련되어있는 농협이 공산농협이라서 지금 이렇게 쉽게 결정한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주민과의 합의를 아까 참에 지금 노력을 하신다고했는데 어느 정도 노력을 하신가는 내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우리시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더 많이 했으면 합니다. 혹시 우리시하고 주민들하고 업자들하고 3자 뭐 간담회를 한다든지 했습니까? 없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 동안에 주민하고 사업자하고 저희들하고 자리를 여러 번 마련을 시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마을에서 해볼라고 했는데 주민들이 처음에는 그러자고했다가 마을에서는 안한다. 그러면 어디에서 했으면 되겠습니까? 주민들이 원하시는 장소를 정해서 할려고 그 동안에 수차에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면 면사무소에서 하자 하는데 우리 주민들만 참여를 하지 말고 또, 우리 사회단체장들도 함께 참여했으면 되겠다해서 거기까지 사회단체장까지 모시고 함께 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주민들이 만남 자체를 좀 하지를 않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에 수차에

이광석위원

내용 자체가 시에서 이렇게 완고할라고 하는 목적인데 우리 시민들이 그것을 알고 있어요. 주민들이 그렇기 때문에 안 만나주는 것 아닙니까? 어떤 대안을 가지고가서 예를 들어서 중개를 할라고해야지 우선 저쪽만 달랠라고 저기가 되기 때문에 지금 저쪽에서 반대를 하고 안 만날 것 아닙니까? 어떤 대안을 내 놓아야 됩니다. 자! 예를 들어서 마한농협이 빠졌습니다. 왕곡주민을 법인을 만들어서 거기에 참가할 수 있게끔 해준다든가 그런 방법 없습니까? 주민들은 혜택이 오지 않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까? 공산농협에서 27억 가져가버리지 다른데서 22억 가져가 버리지 그러면 그 쪽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뭐 온게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잘 조정을 해가지고 법인설립을 해서 예를 들어서 그 동네 주민한테 참가를 해라 한다든가 이런 대안이 있어야지 협의가되는 것이지 우리시에서는 무조건 된다는 이런 것 가지고 지금 밀고 나가니까 대화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저희 우리시에서 밀로 나간다기 보다도 주민들이 아까 말씀대로

이광석위원

그러니까 주민들이 그 내용을 알고 있어서 그러니까 안 만나줘요. 어떤 대안을 마련해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예를 들어서 얘기가 들어가야지 대화가 되는 것이지 시에서 한다는 원칙을 갖고 이야기를 하면은 무슨 대화가 되느냐 이 말입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주민들에게 뭐냐 어떤 대안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대안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주민들은 일단은 반대라는 것을 가지고 그 자체를 말씀을 못하게 지금 하는

이광석위원

아니 반대를 하드라도 지금 찬성하는 분들도 있어요. 저희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보상차원에서 이렇게 같이 합류를 시켜 가지고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은 또 그런 방법도 찾아보는 것이 또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그런 방안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한번 여러 가지로 방안을 마련해서 꼭 지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부분에 해버리면 더 시끄러워질 것 같으니까 좋은 점을 찾을 수 있으면은 그런 방법을 찾아서 꼭 한번 실행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지금 보통 일이 아니라 지금 날마다 만약에 저기서 돌아가시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70대 넘은 사람들 많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저는 한번 가보고 싶지만 참말로 가지를 못합니다. 아무튼 그것을 잘해서 그런 부분들을 좀 엮어서 될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리고 택배지원비사업 있지 않습니까? 우리 장행준 위원님께서 얘기를 하셨는데요. 지금 이것을 농협에다가만 줄 것이 아니라 지역에 가서 보면은 대농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은 예를 들어서 지금 수매나 이런 것을 잘 안 해요. 직접적으로 자기들의 아까 말 그대로 평생고객이 있어요. 그런 분들한테 택배지원비가 좀 나가야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방법이 있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일반농가는 아니고요. 농협이랄지 우리

이광석위원

그러니까 농협에다가 다 줘버리면 거기로 가지 않죠! 실질적으로 농민들한테 손에 닿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직접 대농 약 150, 200마지기를 짓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을 보면은 직접 수매를 안 하고 자기가 직접 판매를 해요. 그런 분들한테 이런 것이 지원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조건을 할 수 있겠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우리 인터넷 쇼핑에 우리시 쇼핑몰이 있거든요. 거기에 가입된 우리 판매 거시기도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대농 같은 경우에는 그 판매망으로 들어오면은 지원대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홍보활동을 좀 해 가지고 한번 그런 방법도 한번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이광석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 55분 감사중지

13시 14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몇 시까지 가셔야 된다고 했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2시에 회의

임성환위원

그러면 50분까지 끝내면은 되겠어요? 그러면 일단은 사안이 있는 것부터 한번 합시다. 지금 우리 농업회의소 있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농업회의소가 어떻게 생겼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2012년도에 공모사업으로 농식품부 승인 나가지고 전국에

임성환위원

전국에 몇 군데 되었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일곱 군데

임성환위원

일곱 군데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운영은 어떤식으로 하고 있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운영은 지금현재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죠!

임성환위원

그러면 운영비 같은 것은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운영비가 지금 현재 1억 8천이 출연금으로 지금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1억 8천이면 해마다 들어갑니까? 1억 8천이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1억 2천은 운영비고 2012년도에 처음 1억 지원해 가지고 2012년도에 농업선포식이 있어 가지고 선포식 2천만 원 포함해서 1억 2천 이후에 1억 2천 운영비 지원되고 일반단체 행사비 6천만원해서 1억 8천이 지금 지원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좋습니다. 거기에 지금 들어가기 전에 과장님 2014년 10월 19일날 언론에 농업회의소 관계해서 나온 것이 있어요. 그 내용 좀 아시죠?
지금 언론에 나왔던 대로 지금 이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행정에서 좀 압력이라든가 관계선상에 좀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아니면 없는 것이 잘못 나온 것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것이 언론에 보도된 것은 압력이시 이런 내용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농정파트너로서 협치하는 과정에 예를 들자면 앞으로 민선 6기 들어서 농정시책이 지금 많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예.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래서 같이 이야기를 하고 또 거기에 교량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또 어떤 부분이 없겠느냐 해서 아마 교량역할을 할 수 있는 우리 관계자가 미래 지난번에 준비위원회에서 활동하신 분 그 분이 이렇게 교량역할을 하는 과정에서 아마 거기에서 농업회의소 쪽에서 그렇다고 하면은 대외협력 비상근 쪽으로 했으면 되겠다 해서 그런 안이 아마 제안이 되어서

임성환위원

아니 그 제안이 아니라 정확히 한번 말씀 한번 해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하고 협력관계가 되어야 되니까 지금 이게 맞네요? 보니까 나주농업회의소 6· 4선거 후폭풍해서 나온 것이 지금 우려했던 부분들이 시민들이 모든 이 내용을 알고계신 분은 우려를 하고계세요. 그래서 한번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 이 사실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 자리에서 내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이 사실이 구만요. 지금 보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이 관계는 그 당시에 그런 뭐 사무국장하고 우리 실무팀장하고 앞으로 농정협의 하는데 있어서 잘 좀 해 나갔으면 되겠다. 그런 과정이 이제

임성환위원

행정은 뭐냐 우리가 선거 사전에 단체장 바뀌면 행정이 끊어집니까? 아니면 이어집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연속되죠!

임성환위원

연속성이죠? 그러면 그 전에 농업회의소하고 관계자하고 우리 행정하고 무엇이 안 맞았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니 안 맞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에 농업회의소하고 상호 많은 소통을 안 한 것 같더라고요. 내용이

임성환위원

무슨 소통을 안 해요? 서로 협의하는 과정에서 서로 어떤 시책개발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안 나눈 것 같아요.
아니 지금 농업회의소하고 우리 행정하고 아니 소통을 해야지 지금 우리행정에서 뭔가 행정적으로 지원하지 않을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니 그런 것은 없습니다. 지원은 정상적으로 지원은 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진짜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분명코 말씀하셨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올해 내년도 2015년도 예산 얼마 세웠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내년도 예산을 3천을 세웠습니다. 3천을 요구를 했습니다.

임성환위원

올라온 것이 얼마라고 했어요? 왜 3천을 그 전에 예산 얼마 올렸어요? 그 전에 에산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 전에는 아까 말씀대로 1억 8천씩 지원이 되었습니다.

임성환위원

1억 8천을 지원을 했는데 지금 내년도 예산을 3천을 올렸는데, 예산서에 올라온 것은 2천만 원이 올라와있어요. 그러면은 우리 행정에서 지금 우리 행정하고 농업회의소하고 협약서 체결을 했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농정파트너로서 협력해 나가면서 나주농업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로

임성환위원

그러니까 취지가 좋은데 우리 농업회의소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는 협약서 아닙니까? 그렇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렇다고 한다면은 2014년도 예산하고 2015년도 예산 봤을 때에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이 운영비가 1억 8천이라는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데 2천만 원 갖고 지금 거기에 대한 사무국장의 인건비 지금 나간 것이 있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 인건비가 거기가 얼마 나갑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인건비가 연간 약 8,800 정도 나갑니다.

임성환위원

연간 8,800정도 나가는데 사람 인건비는 분명코 나가야 되겠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런데 2천만 원 세워가지고 거기에서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저희들이 3천만 원 예산세운 것은 운영비 2천만 원하고 시설비 천만원해서 3천만 원 세웠거든요. 그리고 통상적으로 농업회의소 결산을 2월에 합니다. 2월에 해서 원래 우리 조례에 보면은 사업계획을 해가지고 필요하면은 회의소장이 예산을 요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요구도 평상시에 ‘12년도나 ’13년도에 요구 안하고 2월 달에 자료가 사업계획이 넘어 오드라고요.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면 결산 자료해 가지고 만약에 결산 부분에 대해서 잉여금이 없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 운영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결산한 자료를 보면은 12월 달에 금년가지 실질적으로 예년에 예산집행액을 보면은

임성환위원

결산자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니요 결산자료가 아니라

임성환위원

2014년도 2월 달에 뭐 1년마다 결산할 것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실적이 넘어옵니다. 실적을 농업회의소에서 이월되면은 정기총회에 심의를 거쳐 가지고 그 결과를 저희들한테 제출합니다. 그 자료를 보면은 그 자료에 평균 집행율이 약 60% 정도 됩니다.

임성환위원

평균 집행율이 60%요? 얼마에 대한 60%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1억 2천에 대해

임성환위원

한번 자료 줘보세요. 보게요. 지금 이월액이 어떤 것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본 예산에 세웠습니다.

임성환위원

과장님 지금 갖고 계시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3쪽 보신가요?

임성환위원

예 3쪽이요. 자료 3쪽 자! 우리가 2012년도에 6억 천이 이월되었어요. 그렇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6,100입니다.

임성환위원

아! 6,100이요. 6천백 플러스해서 지금 1억 5천 수입에 플러스해서 지금 뭡니까? 2013년 수입이 2억 3,100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수입이 2억 3,100이라는 것은 전년도에 이월액 플러스 여기 출연금 플러스 회비 수납해가지고 전체 금액이 2억 3,100이라는 것입니다.

임성환위원

지금 그러면 6,100만원하고 출연금 1억 2천하고 1억 8,100에다가 또,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4,400 회비

임성환위원

4,400회비요? 플러스해서 2억 3,100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

위원그러면 2014년도 계획은 이게 지금 이월액이 얼마 남은 지는 지금 아직 안 봐서 정산을 지금 2천만 원을 세웠다는 얘기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대개 저희들이 파악해본결과 이월액이 11월 현재 약 8,900 정도 잔액이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8,900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 1년에 지금 1억 8천이라는 예산을 출연금을 가지고 하는데 지금 아까 얼마요? 6,800 대충 2014년 이월액이 되니까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8,900 정도 지금

임성환위원

8,900 구천잡고 2천 그러면 1억 천 이잖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이 계산서에도 맞다고 생각을 하세요. 지금 과장님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은 일단은 내년 정기총회에 최종정산이 나오면은 사업계획이나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임성환위원

과장님 거기에서 얼버무려서 넘어가지 마세요. 봐 봅시다. 이 앞전에 예산서 보니까 전년도에 9천만 원 예산이 서있었어요. 예산서 혹시 보고계세요? 지금 예산서 안으로 올라온 것이 그러면 9천이 올라 왔으면은 2013년도에 7,800이라는 이월이 있었어요. 그러면 7,800이 이월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9천만 원을 세웠던 부분은 그 이유가 그 부분하고 이번에 2천만 원 세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설명 한번 해보세요. 무슨 차이가 있는가!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이번에 2천만 원을 세운 것은 아까 말씀대로 현재 통장 잔액을 고려하면

임성환위원

아니 과장님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 부분하고 안 맞다는 얘기가 수지상으로 계산을 하세요. 2013년도에 이월액이 7,800이에요. 예상들을 대충했을 것 아닙니까? 이 시점에 되면은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에 본예산에 9천만 원의 예산이 되어있었어요. 그러면은 7,800 이라는 예산의 이월액을 감안해서 9천만 원을 세워놨는데 지금 이 정권이 바뀌면서 9천만 원이 7천만 원으로 감해서 이천만원으로 올라와서 이 운영자체를 할 수 없게끔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 내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판단하고 분석한 것은 이제 방금 잔액하고 지금 현재 12월중에 집행할 금을 고려하고 또, 내년 1월 달 2월 달 결산 전까지 집행을 하면은 인건비 플러스해서 집행운영 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그래서 그 총결산사업이 확정이 되고 내용이 나오면은 추경에 그것을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임성환

위원아니 그러면 아까 8천 9백 9천만 원 잡고 지금 그러면 인건비 플러스 되어서 지출 나갈 것이라는 계산입니까? 지금 아까 말씀하신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12월중에 거기에서 약 4,700 정도가

임성환위원

나갈 것이라는 것이죠? 8,900에서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예상입니다.

임성환위원

그래서 지금 더 안 맞다는 얘기입니다. 그러잖아요. 지금 내년에 출연금에서 1억 8천에 지금 예산을 가지고 지금 운영을 해야 되는데 지금 올해 4천만 원 빼고 아까 8,900에서 4천 얼마 인건비로 나가고 난 다음에 결산하면은 4천 얼마 남을 것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없다고 하셔서○임성환 위원 그러면 거기다가 2천만 원 세워서 6천 얼마를 가지고 이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얘기에요. 지금 속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 언론에 무슨 얘기가 나왔느냐 하면은 보이지 않는 압력 부분에 대해서 이게 지금 나와 있어요. 그래서 나는 이것이 사실이 아니었음을 하는 바램을 갖고 내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자! 봅시다. 여기에서 보면은 행정협의 등 업무처리가 협박에 가까운 통보까지 했다고 이게 지금 언론에 나와 있어요. 이 언론에 쓰신 분은 아무 근거도 없이 썼겠습니까? 그렇지만 본 위원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행정인데 설마 그랬을라고 하는 의구심을 갖고 다시 한번 재차 물어봤어요. 그런데 그럴 일이 없다고하셔서 진행상황에 대해서 지금 우리 과장님이 생각할 때에 우리 전체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다 위원들 계시기 때문에 설득력 있는 설명을 한번 해보십시오. 예산 부분 가지고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현재 시점에 우리가 농업회의소에다가 지원해주는 방법이 출연금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연금으로 지원하다보니까 우리 조례에도 나왔던 것처럼 우리가 출연한 금액에 대해서는 지도 내지는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서로 소통할 수도 있고요.

임성환위원

예. 그렇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런데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그 동안에 2년 동안 집행한 내용을 보면은 실질적으로 내부감사의 기능에 의존하고 거의 뭐 점검이나 이런 사항이 검사나 이런 것이 안 이뤄진 상황에서 현재 시점에서 보면은 이 사업계획이랄지 집행율이 아주 낮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약 60% 정도 되고 또 연도별로 보면은 사업별로 보면은 약 55% 계획 대비 보면은 2012년도는 55%는 2013년도는 약 48.9% 정도의 수준의 사업계획에 대한 것이 나와요. 그래서 어차피 이 사업자체가 농업회의소에서도 예산이 지원된다면은 그에 상응하는 성과나 이런 것도 나와야 되고 그래서 내년에는 분석을 제대로 해 가지고 이 사업을 다른 지역 농업회의소도 출연금으로 있는 사업목을 보조금으로 변경해 가는 추세입니다. 다시 말하면 보조금 결정을 해주면은 보조금에 대한 사업계획에 대해서 정산을 하고 사업계획에 대해서 잔액이 남으면은 다시 반납을 하고 하는 이런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 7개 농업회의소가 진행되고 있는데도

임성환위원

아니 제가 지금 그 부분까지 들어갈 사항이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농업회의소하고 업무협약서 내용을 보면은 업무협약서 갖고 계세요?
지금 농업회의소가 자리매김할 수 있게끔 우리가 지원을 해야 된다. 했어요. 우리시에서 그리고 아까 뭡니까? 공모사업 부분도 지금 우리가 농촌일자리사업 있잖아요. 화순하고 했던 것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나름대로 같이 협약 서로 업무협조해가지고 하는 것 아닙니까? 자체적으로 한 것 아니잖아요. 농업회의소하고 같이 했잖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마 공부할 때는 같이 연구하고 같이 고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리고 지금 과장님 이렇게 가시면 안 되는데 지금 솔직한 심정을 얘기 한번하세요. 차라리 그 부분에 대해서 농업회의소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업무 보신 분들하고 서로 손발을 못 맞추겠다든가 바꾸겠다든가 하는 부분을 속에 있는 얘기를 차라리 한번하세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위원님 그것은 아니고요.

임성환위원

진짜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시에서 서로 소통합니까? 지금 소통을 안 하고 계시죠? 지금 화순하고도 이 부분 했을 때에 농업회의소하고는 전혀 말한디 없는 상황이고, 지금 우선 아까 하다고 넘어갔습니다만, 지금 2천만 원 가지고 내년 1년 예산 아까 4천 얼마에다가 6천 얼마 남을 것 아닙니까? 그럴 것 아닙니까? 정산하고 나면은 4천 얼마 남는다고요. 8,900에서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

위원그러면 그것가지고 과장님 생각할 때에 지금 운영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내년 1년 예산은 아니고요. 저희들 판단하건데 내년 2월까지를 고려했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과장님 지금 2015년 본 예산을 7천만 원을 삭감해 가지고 2천만 원을 세웠다는 얘기에요. 그것 이해 안가세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니 그러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이해가 갑니다. 내년 본 예산에다가

임성환위원

본 예산에다가 2천만 원 세웠다니까요.
2천만 원이 더 있잖아요. 3천만 원을 요구했다면서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 3천만 원을 요구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따 우리 과장님 비행기 돌리시네! 지금 결산 대충 보니까 8,900만원의 예산이 지금 남아있다면서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 내년 2월 달에 할 것은 마찬가지 아닙니까? 8,900만원에서 인건비 정산하고 뭐하면 4천 얼마가 털어진다는 얘기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제 얘기는 이 4천 얼마에다가 2천만 원 플러스해서 내년 2015년도 본예산에 어떻게 운영하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인건비가 안 나오는데 인건비가 8천 얼마라면서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위원님 내년 2월에 아마 추경이 2· 3 월에 있을 것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임성환위원

그러면은 여기서 정확하게 짚고 넘어갑시다. 지금 속기 들어갑니다. 내년 2월 달에 추경해서 그러면 예산 얼마를 올려서 산정한다는 얘기에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그 사업계획을 농업회의소 총회에다가 나오면 총 사업계획이 의결되어서 나올 것입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사업계획에서 우리 행정하고 서로 맞는 부분에 언바란스 났어요. 그러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것은 이제 농업회의소하고 서로 뭐 의견을 모아서

임성환위원

이것이 지금 문제라는 얘기입니다. 지금 우리 행정에서 지원하게끔 협약서까지 써놓고 농업회의소가 알아서 사업계획서 해가지고 사업계획서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다행히 연장이 되면은 상관이 없는데 본 위원이 우려스러워한 것은 지금 만에 내부적인 업무를 보고 지금까지 201년도부터 했다고 했나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12년도부터

임성환위원

‘12년부터 했으면 지금은 어느 정도 시기에 와서 처음에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지금의 어느 정도 노하우가 계실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업무 보신 분들이 그런데 지금 나름대로 밖에 시민들이나 언론에서 우려스러운 것은 안에 내부적인 이제 막 자기 나름대로 마인드 생겨서 뭔가 일을 추진해 나가야되는데 이게 바뀌어 진다면 또, 바뀌어질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에서 분명코 이것 과장님 약속하신 것입니다. 내년 2월 달에 추경에 예산다시 집행을 하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에 사람들 운영하신 분들 사무국장님을 비롯해서 교체하는 일이 없다고 말씀을 한번 답을 하세요. 그러면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사무 종사자는 우리시에서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정관에 의해서 회장이 임명하도록 되어

임성환위원

그러니까 회장이 임명하는데 회장 부분도 회장 부분의 임기가 언제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3년입니다. 내년 2016년

임성환위원

2016년이요?
그러면 회장하고 임기 같이 갈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내가 아는 부분의 정보로는 또, 뭐 내부적인 부분이 왔다 갔다 하면서 무슨 얘기가 들리고 그래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리고 지금 현재 농업회의소는 자체적으로 회비를 또

임성환위원

아니 회비 좋습니다. 내용 모른 부분은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이 내부적으로 뻔히 속에 따로 갖고 계시면서 지금 두루뭉실 넘어가실라는 부분이잖아요. 내가 하고자하는 의도 부분 과장님도 알고 계시잖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알고계시죠? 그래서 속 시원하게서로 얘기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렇잖아요. 지금 내가 봤을 때 ... 합니다. 지금 속 내용적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한번 그냥 얘기하세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위원님 저희들이 이것을 검토한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년 2월에 3월에 아마 추경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지금 그 동안에 사업계획자체가 집행율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임성환위원

그러면 이 앞전에도 그렇게 되었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이 앞전 2014년도 본 예산 세울 때도 그렇게 하셨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13년 ’14년도는 본 예산 예산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 금액이 섰습니다.

임성환위원

제가요. 말씀드린 것은 내부적으로 이게 항상 우리 행정공무원들도 입장곤란한줄 압니다. 왜 선거로 인해서 단체장이 바뀌다보면은 전면적으로 바뀌어요. 우리 나주사회가 발전 못 한게 그 원인입니다. 행정은 연속성으로 가야 되는데 우리 행정에서 특히 지도자들 과장님부터 얼른 생각할 때 그럴 것 아닙니까? 이해합니다. 당연히 단체자 포커스 맞춰야지요. 그런데 행정에서 위탁했던 부분에 대해서 선거는 선거대로 끝나야지 그 부분에 대해서 사람들까지 전부 다 바꿔치기 해 달라고 업무보실라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안 맞죠? 그 부분에 대해서 명쾌하게 답 한번 하십시오.
아니 그러니까 내용적인 본질적인 내용은 예산 부분가지고 의도적인 부분이있는 같아서 했지만 본질 내용은 제가 말씀드린 것은 과장님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지 않기 바라는 것을 그렇지 않게 바라는 것에 대해서 농업회의소 어떻게 어떻게 해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그 말씀 한번 해보시라는 얘기입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농업회의소하고 시하고 어차피 농업회의소에 회원으로 계신 분들은 나주농업의 리더들이십니다. 거의 다 리더이시기 때문에 그 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우리시 농정도 추진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지원은 어떤 식으로 하실 것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원은 아까 말씀대로 금년 본 예산은 3천만 원 예산을 요구했지만 내년 2· 3월에 추경이 있으면은 그때 사업계획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농업회의소도 과거에 집행율을 보면은 50% 선 48%선 사업계획을 보면은 그렇습니다. 그런 집행율이 높여질 수 있도록 좀 함께 노력하면서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지금 무엇입니까? 실무자들하고 서로 소통을 하시겠다는 얘기에요. 아니면은 다른 분들하고 소통을 하시겠다는 얘기예요? 그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지금 농업회의소 뭐 관계자들하고 소통을 해야지요.

임성환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과장님 언제 업무 보셨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제가 7월 달에 봤습니다.

임성환위원

7월 달에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럼 우리 농업회의소 관계자들하고 미팅 한번 하셨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두서너 번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업무협조 부분 갖고도 얘기 하셨어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특별한 업무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임성환위원

우리 과장님 여기도 보니까 우리 농업에 대한 중장기 발전계획수립은 우리 정책과에서 이것 하셨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보니까 여기서도 같이 협력해서 양 기관 단체간 협력등해서 업무협약에다가 같이하게끔 되어있어요. 그런데 아예 지금 농업회의소 관계자 분들하고 미팅 한번도 안하신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 지금 우리 담당 팀장님도 제가봤을 때는 엄청 애로사항을 갖고 계신 것 같아요. 왜냐 과장님 뻔히 아시다시피 우리 담당 팀장님 업무능력 어느 누구나 다 인정을 합니다. 진짜 나주에 필요한 인재에요. 그런데 서로 이 정치적인 관계로 인해서 일을 못하게끔 좀 입장 곤란하게해서는 안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팀장님이 대신해서 과장님이 좀 역할을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노력을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노력해서 분명코 지켜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여기에서 관계자 분들이 바뀌거나 업무적으로 미숙으로 해서 바뀐다면 말씀 안 드려요. 정치적으로 이게 나름대로 해서 바뀌코자 한다면은 절대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그 부분만큼은 분명코 과장님 약속을 좀하세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사무국 직원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정관으로 정하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누구를 바꾸고 뭐 그런 저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회장님이 사무국장 임명 부분을 알아요. 모른 것 아니다는 얘기입니다. 아니 그런데 외부적으로 해서 뭔가 압력이 들어가고 하는 부분까지 지금 내용이 다 깔려 있잖아요. 그 부분에 우려스러웠던 부분이 특히 우리 언론에서 지적했던 이 우려했던 부분이 절대적으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는 얘기입니다. ...과장님 협조하시고 또 예산부분도 농업회의소 분명코 지켜보겠습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2월 달 추경 올라올 때 지켜볼 테니까 해서 이왕이면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힘들게 땄잖아요. 그러면 뭔가 활성화될 수 있게끔 하고 또 여러분들이 우리시에서 인정하는 대표 농업회의소가 우리 대표기구로서 농업활동에 다 인정을 하고 정리를 해가고 있잔아요. 그런데 정권이 바뀌어서 이렇게 흔들어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 내용 분명코 숙지하시고 그 내용을 잘 좀 해서 우려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 하실 분계십니까?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계속하십시오.

임성환

위원그러면 제가 좀 하겠습니다. 지금 좀 전 우리 존경하는 이동복 위원님하고 장행준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우리 소득금고 사업에 지금 연체자들이 해년마다 이것이 지금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런데 애로사항은 압니다. 뭐 오직했으면 직원이 몸까지 아프셨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애로사항을 알지만은 그래도 회수 가능한 연체자들 중에서는 좀 관심을 갖고 해서 적극적으로 그래야지 우리 다른 시민들한테 돌아갈 것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이 부분만큼은 한 번 더 신경 써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리고 지금 친환경농업에서 지금 나름대로 친환경농업이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농가에서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친환경농업은 우리 전남이 친환경 농도라고 계속 지난시절에 해왔습니다. 그런데 친환경농업 많은 사람은 그렇지 않고 일부 사람들의 잘못된 친환경농업으로 인해서 우리 친환경 농업이 상당히 타격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본 위원 생각도 취지 좋습니다. 당연히 친환경으로 바뀌어 가야되고 또 나름대로 고소득이 되어야될 것 이라는 목적으로 우리 농가에서도 고소득이 되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겉은 나름대로 계산상으로는 수치상으로는 고소득이 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맞지않아요. 그리고 나름대로 제가 봤을 때 친환경 포기할라는 분은 전에 한창 언론에서도 친환경관련해서도 잘못되어왔던 비리 좀 저도 봤어요. 그런데 제가 판단할 때는 당연히 정책이 친환경으로 가니까 우리도 따라가야 맞겠죠! 그런데 현실적으로 우리 행정에서 좀 어렵드라도 농가에서 어느 정도 고소득이 될 수 있는 여건 마련 그렇게 해가면서 행정하고 농가하고 서로 같이 손발 맞춰서 가야지 형식적인 우리 지원을 하고 또 농가에서 형식적인 지원에 대해서 소득이 안 올라옵니다. 그것은 알고 계시잔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제안하는 것인데 친환경농가하고 우리 행정에서 좀더 지원을 하드라도 농가소득이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해서 좀 정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욕심을 가져집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업무보고 19페이지 보면은 우리 숫자표기가 잘못된 것 같아서 우리 친환경인증 농가에서 건수 부분에 197건이네요. 197건인데 우리 사업비 집행실적에는 분류별로 되어있는데 이것 전부다 197건으로 되어있어요. 보고계세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몇 페이지입니까?

임성환위원

19페이지요. 그 밑에 여기 맞습니까? 사업비 집행실적에 계획에 219페이지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사업량 실적이요

임성환위원

사업량 건수에서 계획에 보면은 계가 197개인데 밑에서 전부 197로 지금 표시를 해 놨어요. 이게 맞아요? 197이 안 맞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자료 성실하게 자료 표기를 맞아요? 안 맞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임성환위원

자료 표기 좀해서 다음연도에 우리 사무감사 자료만큼은 절대 오타나 잘못된 표기 부분은 좀 없도록 성실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좀 전에 제가 일자리지원센터 공모사업에서 화순하고 해 가지고 지금 선정된 것 있잖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화순군하고 사업협의를 총 4회에 걸쳐서했어요. 그 내용이 무엇입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내용이 예를 들어서 민간위탁은 어떤 식으로 할 것이냐 예를들자면은 나주가 주관이 되면은 화순은 나주에 주관이 된데에서 부수적으로 같이

임성환위원

따라올 것이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인력배치는 지금 화순이 1명이고 저희들이 2명입니다. 인력운영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어떻게 해 가지고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이냐 이런 것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논의해서 농식품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위탁업체를 새롭게 선정할라는 부분입니까? 아니면은 그래도 전에 우리 농업회의소라든가 일자리 부분에 대해서 사업량을 염두에 두고 계신 것입니까? 아니면은 이 부분에 다른 새로운 공모자를 통해서 운영할 수 있게 하실라는 그런 계획인가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이것은 민간 새로운 업체를 선정을 해가지고 해야 될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마 공모를 통해서 의회에 지금 동의안을 제출했기 때문에 동의가 되면은 이번 회기에 민간위탁조례에 의해서 공모해서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은 지금 공모에 부분에서 새로운 민간위탁을 맡길 때 지금 기존에 농업회의소라든가 직업훈련원이라든가 어느 정도 지금 포지션이 짜져있잔아요. 그것이 유리할 것 같습니까? 아니면은 새로운 위탁자가한 것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아마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다면은 아마 기존에 인력이랄지 지금 현재 우리 센터에 종사하는 센터장하고 부센터장은 무급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상담 부분만 나주에 2명 화순에 1명해서 운영을 해야 될 상황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어떤 시스템이 구축되어있다 라면은 센터장 무급 부센터장 무급이라면은 결국은 그 사람들은 다른 시스템에 의해서 급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운영만 이렇게 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기존에 그런 법인체가 있다라면은 그 법인체가 좀 모든

임성환위원

시간 다가니까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제가 제안 하나 할게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

위원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농촌인력창출 하는데 뭡니까? 일자리 농촌인력수급을 했잖아요. 우리 직업훈련원에서 했나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런데 지금 잘못된게 그 분들 농가에서 민원입니다. 농가에서 민원이 10명이 필요하면 10명을 수급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전혀 일에 대한 부분에 업무능력이 없어서 오히려 일을 더 없는 것이 편할 정도까지로 업무능력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안을 제시하고 싶은 것이 화순하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특히 우리가 또 농촌도시다보니까 전체적인 지자체에서 해마다 돌아갈 것 아닙니까? 우리가 보리했으면은 다음에는 무슨 인력이 또 필요할 것이란 얘기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될 수없을 수도 있는데 행여 한번 제안하고 싶은 것이 외국인 근로자들 있잖아요. 지금 다른 농가들 캄보디아 2명을 채용하고 쓰는데 엄청 그쪽에는 농사일을 많이 했던 분들이 젊은 사람들이 고용하는데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을 해보니까 업무능력이 엄청 좋다고 그래요. 그래서 한번쯤 제고를 해주시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일단은 한 가지 더요. 우리가 유기질비료 있잖아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공급은 어디업체에서 많이 합니까? 지역이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농협을 통해서

임성환위원

32페이지에 제가 말씀드릴게요. 시간 없으니까 공급 우리 전체 나주업체는 아니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농협을 통해서합니다.

임성환위원

그래서 이왕에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이 그 다음 우리 지역에서 행정 지원하는데 우리 지역업체가 할 수 있게끔 수의계약이 되었든 이것은 특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지역업체가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참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경상적 우리 자본금 보조금 집행한 것 있어요?

임성환

위원그런데 여기 부분에 대해서 사후관리 지금 우리가 대체적으로 보조금 줘 버리고 나면은 거의 사후관리가 안된 것 같아요. 그래서 보조금 줬던 업체라든가 개인이라든가 얼마만큼의 보조금을 활용해서 성과를 올려서 거기에 활용가치가 있었는가! 그런 파악도 결과 평가를 한번 하셔서 무엇인가 사후관리하시면서 평가도 해가지고 좋은 사업이면 더 장려하시고 만약에 평가해서 잘못된 정책이었다 한다면은 바로 중단하셔서 보조금에 대한 부분만큼은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래요. 일단 몇 가지 더 있는데 이것은 개인적으로 과장님하고 또 하도록 하고요. 제가 오늘 했던 부분은 분명코 뭔가 우리 과장님 마음속에도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왕에 우리 행정이 좀 올바르게 가기를 바랍니다. 우리 행정에서 앞장서야지 밖에서 앞장서 가지고 되지 않습니다. 특히 애로사항이 많으실 줄 압니다. 우리 팀장님도 그렇지만 뭔가 우리가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만큼은 꼭 한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고생하셨고요.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

위원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위원

빨리할게요. 시설원예 품질개선사업으로 우리가 많은 돈을 투자해서하고 있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결국은 이것도 재난재해에 대비해서 겨울에 또 폭설내릴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에 대한 대비책을 좀 세우시라는 얘기죠! 많은 돈 투자해서 지원해 주고 있는데 또, 피해 양상이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지 않습니까?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좀 저기하시고요. 화두가 되었던 우리 임성환 위원님께서 말씀했던 농업회의소 우리 소장님께서 2010년도에 어디입니까? 진안하고 평창하고인가 우리 나주하고 시범지구로 농식품시범 사업이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어떻습니까? 매년 지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죠? 거창 고창 등등해서 늘어나고 또 남해에서 늘어나고 그랬드만요. 매년 그러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7군데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러죠! 결국은 우리 나주가 선정되기까지는 여러분들이 고생도 있었겠지만 정부에 전라남도에서 건의했었잖아요. 그래서 우리 했던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이게 이제 아까도 말했지만 업무적인 측면에서 무엇인가 미비한게 있다면은 보완을 해야 되겠고 또, 새로 거기에 농업회의소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업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잘못이 있어서 업무에 평가를 받아가지고 교체된 것은 저희들도 이해는 가죠! 그러나 문제없이 운영을 하고 어차피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결국은 정착하기까지는 몇 년이 걸릴 것이라는 얘기죠! 그런데 정착하기 전에 또 실무자를 바꿔서 교체해서 또 우리는 시범사업으로 또 시작할 수 있다는 얘기죠! ‘12년 ’13년 지금 ‘14년을 운영해왔는데 그렇잖아요. 그래서 업무적인 문제로 평가를 하기 바랍니다. 제발 정치적인 평가로 이것을 교체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아시겠죠?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농업정책과에 대한 질의가 아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시간이 약속이 되어있다고 하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참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혹시 과장님하고 질의내용을 서면에다가 요구하면 성실하게 응답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농업정책과장

예.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동집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3시 53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감사개시

다음은 농식품산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 전에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기 전에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 의회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거짓으로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목 농식품산업과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2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4일 나주시청 농식품산업과장 이상목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다음으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농식품산업과장 이상목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정을 쏟고 계시는 조영두 경제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경의를 표하면서 저희 농식품산업과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개별 자료와 공통자료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5페이지 (보고서 끝에 실음)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식품산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나주배원예조합에 지원한 지금 금액이 많네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현재 나주배를 해외판촉 행사에 5천만 원 지금 있잖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18억 6,800만원 중에서 그런데 이것을 지금 우리가 지급을 하고 우리시에서 관여를 안 하고 나주배원협에서만 지금 판촉행사를 하고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이 사업은 저희들이 배 원협에 5천만 원을 지원을 하면은 배원협에서는 60%인 1억을 해서 1억 5천의 사업비가 됩니다. 그래서 원협에서는 아까 바이어 해외 현지 나가서 판촉활동하고 저희도 사업추진상황을 관리하고 정산보고 받고 이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우리시에서는 그냥 지원만하고 배 판매해가지고 그냥 이익금은 농가에서 가져가고 그 수수료는 원협에서 가져가고 그러면 우리시에서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국내에서 생산된 배가 국내소비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수입농산물 다른 배 오렌지 다른 것에 대해서 점점 판로가 줄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해외 판촉으로 더 늘려 나가는 추진 방향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을 촉진하기위해서 홍보하기 때문에 시에서 직접적으로는 무슨 수익을 보는 것이 아니고

김선용위원

원협에다가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원협에서 해야 될 이 꽃가루 이 부분도 우리가 5억 8천 해가지고 지금 5헥타를 만드는데 지금 어디서하고 있는가요? 이것은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장소는 저번에 노안 쪽에 좀 하다가 봉황쪽하다고 최종적으로 공산면 가송리에 열흘 전에 확정되었습니다. 일단 3헥타 확보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아직 꽃가루 생산에 대해서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거기에 단지조성해서 심고 나오면은 3· 4년 후에 본격 채취가 들어갑니다.

김선용위원

이게 꽃가루 부분이 지금 20% 30% 2년 전에 보면은 지금 미착과 되어가지고 과수농가에 많은 피해를 입던데 지금 이런 시행착오가 혹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특히 우리가 꽃가루를 조성하고자하는 것은 이제 아시다시피 중국산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책임질 사람도 없고 또, 수급조절 알될때는 배 생산에 큰 차질이 있기 때문에 아까 믿을 수 있는 연구기관이라든가 안정적인 생산 이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마찬가지로 나주배 판로에 있어서 지금 나주배 원예조합 사업주관으로 지금 자부담이 있는데 자부담은 원협에서 자부담을 한 것 입니까? 아니면은 지금 배 과수농가에서 한 것 입니까?
원협에서 하면은 예를 들어서 우리가 32억을 대도 원협에서 14억만 대는데 오히려 그것을 반대로 해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원협에서 이익을 창출하는 원협이 더 내야지 우리시에서 32억을 대고 원협에서는 14억만 대고 자기들은 이익창출에 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다시 검토를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이제 그것은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이제 조합원들이 적립된 기금이라든가 자조사업 같은 그 기금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이제 직접적으로는 원협이지만 원협이 많이 부담하면 결과적으로 농가부담이 되고, 그래서 원협이 자력으로 하는 것으로 유도를 하죠! 저희들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행정에 너무 의지 않도록

김선용위원

왜냐하면 우리시에서 이런 민원숙원사업을 하나라도 해결해야 될 부분인데 물론 배 과수농가들을 도와주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런데 이것을 우리시에서 이것을 많은 예산을 주고 원협에서는 불과 약 20% 대서 결국은 이익은 원협에서 가져간다 이 말이죠! 차라리 우리시에서는 이런 자금으로 다른 사업을 하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네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원협에서 아까 말대로 자부담율을 높이도록 그렇게 지금 계속

김선용위원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개선하십시오. 그렇게 건의를 하셔야지 물론 농가에 모든 혜택을 준다는 것은 좋아요. 나머지 수입 수수료라도 이런 부분에서 원협에서 이익창출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30% 시에서 부담하면 원협에서는 70% 부담해야 되지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리고 저는 그것이 맞다고도 봅니다. 저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에, 좋은 말씀입니다. 그렇게 유도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리고 우리시에 전시 지금 특산물 전시판매장 있잖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노안말고 다른데 또 있습니까? 전시판매하는 곳이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노안만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노안은 현재 우리시에서 지금 임대를 줬는데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직영을 하지않으면은 임대를 줬다고 해도 지금 목적에 보면은 목적사업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을 판매하게 되어있는데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지금 노안에 임대해 놓고 무엇을 판매하고 있는가 한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노안에서 하는 것도 결국은 우리 하시는 분이 우리 공판장 중매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에 농특산물은 거의 판매합니다. 그래서 당초에 우리가 전시판매하고자 배 중심으로 유지하고 나머지 가공식품으로 했는데 아마 그 분이 영업을 하다보니까 일반농산물이 많이 들어갔지만 그래도 가급적이면 그래도 지역의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 분이 1년에 900만원이나 내면서 어떤 판매 수익실적이 있어야 되는데 어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최초에 6천만 원의 수입을 했고요. 작년에 2억 3천만 원 금년에 3억을 목표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판매금액이?
그러면 다행입니다. 왜냐하면은 제가 그쪽에 왔다 갔다 하는데 어떤 전시실이라든가 하나도 없어서 염려가 되어서 물어본 말입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아마 전시하고 유통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다행이네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P.

김선용

위원저! 우리 과장님께서는 배를 친환경적으로 재배한다는 것을 어떻게 해서 친환경으로 배 재배 하는가에 대해서 한번 아시는 대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친환경이냐 용어 정의야 잘 아시겠지만 무농약 저 농약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가장 염려되는 것이 나주배의 85%를 점령한 신고가 특히 올해 많이 경험했습니다. 추석 때 맞추다보니까 농가에서는 아무리 지도를 했지만 지베렐린을 적정하게 자기들은 발랐다고 하지만 그게 좀 오버되고 추석이 빨라서 올해 피해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년도 아까 보고 드렸던 5천만 원 투입해서 추황배 지베렐린을 안 바른 우리가 추황배를 우리가 장려를 하고 또, 대과를 요구했지만 미국 같은 데는 중소과를 원하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서 우리 중소과인 추황 같은 것을 비율을 높임으로 해서 신고를 많이 심어봤자 추석 때 팔지도 못하고 우리 APC라든가 우리 행정기관에서 관심을 안 갖는다. 그렇게 유도를 하고 그렇게 함으로 해서 친환경농산물의 배의 비율을 높여가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친환경으로 배를 재배하면 박스를 별도로 친환경 표시를 해서 주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러면 친환경으로 재배해서 공판장에 수매하면은 친환경배나 일반배나 가격이 차이가 없습니다. 그것 아신가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지금 농가에서 가장 말씀하신 것이 일반농산물하고 친환경농산물하고 구별이 안가고 어떤 부분은 천대받는 다는 것도 있는데 배는 이제 뭐 일부 배는 원천적으로 친환경 물류는 아니지만 계통출하에서 나오는 배는 15키로 그람 기준으로 해서 일반도매시장으로 낸 것이 박스당 6천원에서 13,000원을 그래도 APC에서 더 받아주기 때문에 농가에서는 혜택을 좀 봅니다.

김선용위원

공판장에 수매를 낼 때 별 차이가 없어서 왜냐하면은 상품 친환경적으로 하다보니까 배 검은점이 있다든가 해서 상품값어치가 없다보니까 농가에서 그것을 안했어요. 안하고 저 친환경이 표시되어있는 배 박스로 판매되었다 이 말이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런데 친환경으로 안한 배를 판매했다고 해서 100박스 내는데 벌금을 300만원을 낸 농가가 있습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이런 것을 우리시에서 홍보를 해서 이런 부분 알려줘야 할 텐데 농가에서 100박스면 다해도 300만원이 안되는데 얼마나 손실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더 홍보를 잘하고 교육도 시키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왜 그러느냐하면은 친환경과 친환경 안할 때의 정확하게 농가에 피해 없도록 아마 해주셔야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목예

이상목예농식품산업과장

,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것이 홍보 부족이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지도를 잘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친환경급식지원 현장을 보면은 우리 관내 고등학교 시설에 도비 시비 합해서 약 13억 정도를 식재료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우리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저희들도 2011년도부터 이렇게 상당히 했거든요. 그래서 마침 금년에 금년 7월에 설문조사를 배봤습니다. 그래서 다할 수 없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10개 학교를 샘플로 해가지고 삼백 분을 모델로 샘플 응답자로 했는데 그 중에서 195명이 응답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친환경식품 공급 급식자재 공급 사실을 아느냐 하는 인지도에서는 92%가 알고 이것 어떻게 했으면 호응도 좋은 시책이 다고 답변하신분이 이제 90% 그렇게 되어있고 그러면 우리 식자재가 여기서 생산한 것은 우리가 시에서 지원해 줘 가지고 어린들한테 좋은 것을 아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42% 그래서 막연히 우리 것을 한다는 것은 좀 인지도가 낮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달달이 하는 영양교사 급식교사 회의 때라든가 학교장님들에게 이렇게 기회있을 때마다 학부모들에게도 이런 사항도 홍보하고 우리 농산물을 좀 판매하고 이용하고 또, 친환경농산물을 그런 것을 좀 주지시키도록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선용위원

하여튼 우리 학생들이 먹고 있는것이기 때문에 건강에 유의해야 되겠죠?
목예

이상목예농식품산업과장

,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아무튼 감독을 잘해주시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최근에 무상급식에 대해서 논란이 지금 되고 있잔아요. 앞으로 우리시에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시에서 더 주지하시겠지만 우리 재정자립도가 낮고 또 각 분야별로 사업할 것도 많습니다만, 우리 시장님이라든가 또,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셔서 저희들은 다른 데는 반납하지 못하니 했는데 11억을 본 예산에 지금 상정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제가 오자마자 금년 7월 달에 도교육청 가가지고 우리가 공약사업으로도 해야 될 것인데 도에서 매칭비율을 도교육청에 해 달라고 하니까 자기들도 광양을 하는데 나주 어렵지만 나주에서 적극 확보하겠노라고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고교급식에 필요한 운영비를 인건비과 운영비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25%밖에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교육청에다가 9억 해야 되는데 4억 5천을 확보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확보한 11억을 확보한 의원님들이 결의해 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지원을 함으로 해서 우선 학부모들이 현재 약 월 6만원 정도 나가는데 우리가 지원을 한다면은 약 4만 5천 원 정도 혜택을 보고 약 15,000원 정도 부담을 하고 완전부담은 안되겠지만 교육청에다가 계속 압력을 가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아무튼 고생하시네요. 특히 우리 상공업보다 농협분야에 관련된 부분은 국비가 도비 우리시비가 많이 지원되고 있잖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김선용위원

이렇게 지원되는 금액을 그대로 지원하고 그대로 끝내는 것이 아니고 정확하게 쓰여지고 있는가! 잘 파악해서 주는 사람들도 참! 흐믓하고 쓰는 사람도 그것을 정확히 잘 이용되도록 우리 과장님이 더 관리감독을 잘 해주십사하는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질문 이상입니다 .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감사합니다.

허영우위원

저! 왕곡에 있는 배 파크 있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허영우위원

2011년도에 완공하셨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허영우위원

운영을 어떻게하고 있나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아까 보고 드렸다시피 저희들이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

위원직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직원들이 나가고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허영우위원

몇 분이나 나가고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두 분이 있습니다. 청원경찰 한명이 있고요.

허영우위원

그러면 임대 관리운영비 어떤 수익성은 있나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이제 주로 이용한게 당초 취지보다도 여러 가지 시설도 미비되었는데 이제 세미나 한다든가 뭐 어린들 견학한다든가 해서 큰 수익은 안 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허영우위원

왜 제가 물어보느냐 하면은 지은데 돈이 약 45억 들어갔습니까? 그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건물을 지을 때 약 74억 정도

허영우위원

74억 들었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 정도로 많이 들어갔는데 우리 배 파크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운영을 하면은 뭔가 거기에서 연구를 해야 할 부분 아닙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런데 세미나나 그런 대로 쓰고 있으니까 좀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

위원시민들한테 돌아가는 혜택은 환산할 수 없겠죠? 성과분석 같은 것을 한번 해보셨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저희가 분석을 하기 보다도 아까 말씀대로 어느 정도 이용하는가! 시제로 배 테마파크에 맞는 것인가 단순히 지나가다가 학생들 좀 견학 그래서 지금 그런 정도는 알고 있고 제 욕심으로는 어떻게 보면은 저희들 가보면은 공원이면 공원답게 파크면 파크답게 해놔야 되는데 체육시설이나 조금 하다가 만 것처럼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까 다른 시도도 하겠지만 예산이 허락된다면 좀더 보완시설을 해가지고 진짜로 가고 싶어서 오도록 현재는 회의장소나 겨우 활용하고 그래서 그 분야는 좀 발전시켜 나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허영우

위원그러십시오. 성과분석을 해서 잘못된 것은 개선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한 것입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제가 체킹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우리 나주시 친환경도시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 관내 학교급식이 친환경으로 몇% 나 들어가고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학교급식은 약 일반자재하고 같은 채소라도 일반으로 한 것 하고 친환경으로 한 것 하고는 아까 말씀 드린 대로 60% 가격차이가 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13억을 지원해 주는데 총 식재료 중에서 친환경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20% 내외입니다.

허영우위원

20%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일반쌀 같은 것은 아무래도 예산문제가 있고

허영우위원

많이 안 들어가구만요. 좀 많이 들어가도록 노력 좀 해보십시오. 행정에서 많은 신경을 써야 됩니다. 그런 것은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허영우위원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점에 대해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리고 우리가 나주하면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배입니다.

허영우위원

배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허영우위원

본 위원도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배가 지금 나주에 신지식인이 있습니까? 배를 연구하고 하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신지식인이라고는 없지만 제가 볼 때는 상당히 그에 버금가는 열정이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주배연구회라든가 그리고 뭐 나주배 연구원도 있고 농촌진흥원도 있고 아무튼 좋은 시설들이 많이 있고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나주배하면은 나주의 명성 아닙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렇지만 전국으로 명절에나 평소때 알려지기는 얼마나 알려져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알려는 졌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관리 잘못해 가지고 오히려 이렇게 마이너스 요인이 된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허영우위원

왜 그러느냐 하면은요. 다른 타 지역에서는 배 생산농가 중에 많이 배출하고 내기 때문에 우리 나주는 알기로는 연구소나 그런데만 있지만 신지식인이 없어요. 그런 것도 연구를 해야 됩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좋은 말씀입니다.

허영우위원

옛 명성을 찾을 라면은요. 그런 밑받침이 바탕 안 되고는 앞으로는 명성만 나주지 실제 껍질만 있습니다. 그렇다고 생각 안하십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젊고 연구능력 있는 분들을 계속 이렇게 배출하고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예. 우리 나주는 얼마나 좋습니까? 배 생산하는 곳에 다른 지역에 비해서 토양과 기후가 좋아서 나주배는 고품질배로 생산되고 그러는데 그러죠? 과장님?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허영우위원

우리 나주배 육성정책을 크게 한번 얘기해주십시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나주배 육성은 처음에 재배면적부터 조정을 잘해야 되겠고요. 아까 말씀대로 일시에 안나오게끔 그리고 신고위주로 된 것을 아까 말씀드린 원황이나 다른 배 또 조 만생 중생종 이런 비율도 좀 맞추고요. 그 다음에 지베렐린을 안치고 친환경재배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꽃가루 작업 그 다음에 나주배 돌려 붙이기라든가 유통구조 또, 해외개척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주셨습니다만, 신지식인 같은 것을 해서 같은 배로 신지식인이해서 명작이었다. 그런 홍보라든가 그런 보이지 않느냐 분야로 더 나가도록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수고하시네요. 존경하는 허영우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시구만요. 또, 김선용 위원님도 마찬가지고 나주 지난번에 저도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배에 대한 문제점 왜 신지식인 같은 것이 안 키워집니까? 육성이 안 됩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제 말이 맞을지는 모리겠지만 첫째 행정에서도 저도 우리가 농업보조만 했는데 가난한가! 억대 부농도 있다는 것을 알려야 되겠고요. 우리가 참외 농가도 아까 성주참외를 능가할 정도로 그렇게 세지 멜론도 있고 그랬는데 또 좀 하나가 나가면은 또 비슷한 그런 단체도 나가고 그래 가지고 그것도 내부적인 것이고 결론적으로 저희들이 착안을 하지 못했고요. 그래서 이제 아까 무형문화재 명장 뭐 이렇게 있듯이 아까 과수도 분야별로 그런 분들을 육성하고 한다면은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장행준위원

우리 나주가 우리가 이제 낙후된 이유가 많은 요소들이 있습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 칭찬에 인색합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잘못한 사람은 격려하고 또 그 사람이 재기할 수 있도록 뭐 지원도 더해주고 오히려 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라고 오히려 그 경험으로 인해서 더 잘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되는데, 우리는 공무원 사회부터 모든 사회들이 다 그렇잔아요. 우선 뭐 사돈네 논사면 배 아프다는 식으로 잘되는 꼴을 못 봅니다. 자! 분명히 행정은 중심력 있게 뭔가 친환경 농법적으로 특별한 결과를 내 신분에 대해서는 분명한 상을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이 존중해주셔야 된다는 얘기죠! 그래야만이 상을 받기위해서 한 것은 아니지만은 최소한 인정받을 수 있는 우리가 사람이 무슨 재미로 삽니까? 여러분 과장도 저희들도 의원들이 되는데 우리가 이 내에서 조직 내에서 무시당하면은 그 사람이 살겠어요? 아무리 나는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분위기상 왕따를 당하면은 요즘에 살겠어요. 못삽니다. 자살하고 말지 그렇기 때문에 자살이 많은 것입니다. 서로가 인정받기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어떻게보면은 인생이라는 것이 그러잖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이 행정은 개인간에 이뤄질수있는것들은 우리가 제약이 있을 수 있지만 분명히 행정은 잘잘못에 따라서 잘한 사람한테는 상을 줘야합니다. 그래서 신지식인을 양성을 해주셔야합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어떻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적극 공감합니다.

장행준위원

좀 해서 어떤 영산포 농협이사 한분이 그때는 배 뭐냐 수확도 좋았고 시세도 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천 평도 못된 벼에서 5천만 원의 수입을 올리신 분이 계셨다 말입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런데 이게 구전으로만 떠돌지 이것을 상을 준 것이 없어요. 이것은 얼마나 빨리 벤치마킹을 해서 우리가 농가들한테 알려야할 중요한 요소고 소재 아니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런데 상도 안받고 누가 인정도 안 해줬어요. 결국은 그러니 누가 힘내서 할라고 하겠습니까? 물론 개인간에 소득을 높이기위해서 하기는 하겠지만 이런 것들을 빨리 정책화 해주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이해하시겠죠?
그리고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건립 지금 착공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친환경농식품물류센터 말씀입니까요?

장행준위원

종합물류센터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아! 착공은 안하고 지금 설계중에 있습니다. 행정절차중에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언제나 착공할 예정입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당초에는 연말까지 하기로 했습니다만, 이렇게 여러 가지 심의라든가 또, 도 단위 인허가 그렇게 협의 환경영향평가 등 내년 3월까지는 가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동절기 지나고 착공은

장행준위원

보상은 다했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보상을 다하고 토지매입 다 했습니다.

장행준위원

다했죠?
아까 보고에 보니까 용역비도 엄청 많이 쓰고 6억 이상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용역이 분야가 많기 때문에 좀 많습니다.

장행준위원

많죠! 왜 지금 잘 안되고있는것입니까? 시비가 부족해서 그럽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아닙니다. 잘 안되는 것이 아니라 저번에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장행준위원

계획대로 가는 것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계획대로 가는데 주체선정 문제가 국가에서 세군데로하게 되어있는데 경기권에 수도권에 경기도 광주 곤지암 것을 1년간 했는데 아직 멀었다고 하고 왜 어렵냐고 하니까 또 지원한 시설에 가서 내가 들어가서 보니까 내가 원하는 시설이 아니고 그래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체를 정해서 내가 아파트도 어떤 아파트고 원하는데 그 취향에 맞춰서 그 주체가 원하는 시설로 배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의식을 했고 또 해 놓고 무주공산이 되면은 안되어서 주체선정을 서두르다보니까 행정절차를 좀 보조를 맞추다보니까 주체가 오면은 기본적인 바처리 하다가! 그래서 좀 지연이 되었는데 자문을 많이 구했고 또, 선진지 그쪽을 가보고했기 때문에 그 기본설계는 들어갔고요. 다른 행정절차하고 주체선정은 계속 지금 시장님도 중앙에 가셨고, 그래서 도지사님도 뵙고 그래서

장행준위원

자료 요청을 하나 ...주체선정을 누구로 그러면 하실 계획입니까? 건의한 내용이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건의한 것이 이제 공모입니다만, 법에서 정하는 농수산 기관이 우선이고요...농업생산자 있는 라인하고 우리가 농협에 전국에 있는 하나로마트 라든가 판매라인

장행준

위원그러니까 농협에 협조체제는 받아야 되겠죠! 운영주체를 시에서 할 것인가 아니면 무슨 위탁기관을 또 만들어서 할 것인가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운영관리주체는 시고요. 시설물관리

장행준

위원관리주체는 시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운영주체는 아까 위탁을 농협중앙회에서 맡아줬으면 하는 지금 하는 것입니다.

장행준위원

중앙회에다가 직접 자기들이 해 달라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전국규모로

장행준위원

중앙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중앙회 의견은 아까 말씀대로 이제 1년 운영해본 경기도 곤지암 물류센터를 보고 약 1년 해보니까 연간 10억 적자다. 그리고 신경분리된 뒤로 옛날에는 한 살림을 하기 때문에 자금난도 안 겪었는데 이제는 경영성과를 내야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이 들어가는데 좀 저조합니다. 하면서 이제 친환경물류 같은 것도 전남 호남권이니까 도에서도 도 단위 물류를 모아주시는 것 말하자면 많이 모아서 물류확보가 어렵다는 그 내용으로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친환경물류는 다른 물류보다는 수지가 안 맞고 관리가 어렵다. 뭐 다른 것 대량판매하고 이렇게 저장도 잘되고, 그래서 여러 가지 좀 그런 난색을 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어른 사업을 하기 어렵다고 지금 자기들 말씀은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자칫하면 운영주체 조차도 결정을 못 할 수도 있겠네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2년간 기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장행준위원

건축하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목예

이상목예농식품산업과장

, 그 안에 가급적 빨리 할라는 것이죠! 그래야 준비를 서로하고

장행준위원

아무튼 농산물에 안정적인 판로도 또 농민의 소득으로 직결되는 부분이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절대 필요한 시설입니다.

장행준위원

거기는 아주 급하게 서둘 것은 없겠지만 생각해서 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차질 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허영우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배테마파크 그러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저는 이제 여러 감사시간 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장행준

위원광활한 서울면적과 같은 604평방키로미터 되는 광활한 지역에다가 어떤 중심이 하나도 없이 우리는 다 찢어서 나눠먹고 있습니다. 배박물관이 배테마파크가 필요하다면 배박물관을 이용해도 되었을 것이며 굳이 필요하다면 배박물관 옆에다가 시설을 늘려서 뭔가 단지화 했었어야 되는데 이것 배테마파크 과장님이 생각했을 때 위치선정이 잘되었습니까? 못되었습니까? 그 사업자체가 잘되었습니까? 못되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저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때 이 업무를 안 보드라도 배하면 금천이고

장행준위원

그렇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또 교통의 요지고 배신제 지내고 배박물관 계속하고 배축제도 해왔고 그래서 가급적이면 그쪽으로 해서 개인적으로는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때 당시에 아마 또 사정이 있었기 때문에 한군데로 모아줘야 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교통도 가급적 좋아야 되고요.

장행준위원

자! 영상테파크 어떻습니까? 150억을 투자해서 어떤 해는 10억씩 들어가데요. 수리 보수하느라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접근성이 좀 중요하다고봅니다.

장행준위원

접근성이 없어요. 경주에 가면 저희들 의원님들 같이 갔었습니다만, 경주에 드라마세트장은 경주보문호 그러니까 관광단지 옆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광인 들이 동선을 활용해서 얼마든지 가서 들어가서 구경할 수 있게끔 되어있드라는 얘기죠! 우리는 어떻습니까? 나주 사람보다도 더 찾기 힘든 곳에다가 숨겨 놨습니다. 그러니 누가 어떻게 활성화가 되겠습니까? 자! 배테마파크 1년에 뭐 ‘14년도 보면은 2억 700만원 들어왔구만요. 운영하느라고 그랬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올해 같은 경우도 1억 9천만 원 돈 썼구만요. 내년에 또 1억 700만원을 지금 예상해 놓으셨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이렇게 돈 먹는 하마로 되고 있는데 이것 운영 해야 될까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여하튼 좀 필요해서 지었고 지금 같이하고 있는 이번에도 다른 귀농인 교육센터라든가 또 뭐 아까 적게보면은 좀 분산되었지만 또 그래도 나주관내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육성하고 보완을 좀 시설을 보완해서 이왕에 한 것이니까요. 그렇게 좀 기왕에 활성화해서 좀 더

장행준위원

활성화 정책에 뚜렷한 묘안이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결론은 계획과 돈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다행히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돈을 쏟아 부어서 무엇을 하실 것입니까? 얘기를 해보세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주민이 참여가 사실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 일본 같은데 저도 갔다 왔습니다만, 주민 스스로가 체험도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고, 또, 아까 배연구조직 같은게 하나 요람으로서 또 연구 그런식으로도 하고 그래서 하여튼 나주하면 배 배 하면은 거기가면 다 볼 수 있다 그러한 시스템으로 가야되지 않을까 그렇게 봅니다.

장행준위원

올해 1억 9천 정도 썼습니다. 어디에가 썼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로 운영비하고 신활력사업으로 나온 잔여사업 그러면서 나무심어 놓은 관수시설 또 뭐 족구장 아직 미비한데다가 그렇게 크게 테나는 것은 아니고 워낙 만평이나 된데다가

장행준위원

기가 막힙니다. 저는 여기서 계속 말씀드립니다만, 저희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주민숙원사업 하나 우리 의원들 돈이 없어 가지고 안 해 줍니다. 이것은 거짓이 아닙니다. 여기 위원님들 앞에서 제가 돈이 없다고 예산도 잘 안 세워줘요. 그런데 얼마나 돈이 누수현상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들데요. 지금 작년에인가 그 작년에인가 직장인 보육시설을 하실라고 했죠? 우리시에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300명 이상되면은 직장인 보육시설을 갖추게 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문화원을 직장인 보육시설로 쓸려고 그랬습니다. 저는 과감히 안 되는 것은 포기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배테마파크가 안된다면 다른 용도로 뭐 매도를 하든지 그러잖아요. 뭐 혁신산단 등이 이뤄지고 있으니까 그것을 잘 봐서 거기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시설로 매도를 하시든지 아니면은 그 대안으로 직장인 보육시설을 꼭 해야된다면 문화원을 그쪽으로 옮겨주고 그래서 문화원 운영하는데 세미나 및 이런데서 해서 실질적으로 뭐냐 영리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좀 해주고 보육시설을 가까운데에 다가 하면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것은 강제조항은 아닙니다만, 한 사람의 의원으로서 뭐 의견제시니까 어때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지 않아도 이제 아까 금년도 조직개편을 하면은 배를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업무가 통합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배직판장 배박물관 배테마파크 또, 아까 배즙가공공장 그런 것을 전반적으로 좀 심도 있게 시민들의 의견도 듣고 장기적인 포석으로 재검토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장행준위원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시죠? 저는 두 가지 세 가지 했는데 또 다음시간에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하시고
건설

경제건설위원장

조영두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나주배 브랜드화 육성 여기에는 해당이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육성지원사업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해당이 없다는 것은 브랜드화 사업은 하는데 이렇게 이제 의회에서 말씀하신 것이 항목은 맞는데 요즘 사업명칭이 해년마다 저희들이 어려울 정도 어떤 때는 신활력이라고 하고 FTA 그럴때가 있고 그 사업항목에는 없다는 것이지 브랜드화사업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우리 나주하면은 배 자꾸 얘기하시고 전부 위원님들이 이야기를 하시는데 우리 나주에 브랜드 배 배중에서 우리를 대표할 수 있는 배가 있습니까? 나주를 대표할 수 있는 우리 지역에 제일 잘 맞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것은 기술분야의 과에서

이광석위원

그런 부분이 안되면은 우리 나주배가 백날 얘기를 해봐야 별 ...그 품목을 하나 정해가지고 브랜드화를 시켜서 특구지역에 지정을 해줍니다. 일본에 연수를 가봤는데 그것이 있드만요. 예를 들어서 우리 나주에 신고가 맞다 지형적으로 맞고 제일 잘된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광석위원

하나를 개발을 해 가지고 그 지역에다 특구를 지정해서 그 배를 다른 지역에다가 유출을 못하게끔 만듭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광석위원

거기 가보셨으니까 알 것 아닙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그 방안은 있습니다. 아까 수출 전번에 미국 아롱이라고 미구 바이어를 시에 오셔 가지고 시장님 뵙고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 그 분이 말씀하신 것이 2· 3년 안에는 자기도 대만 사람이지만 중국배가 넘어오는 것이 중국에서도 미국에서도 동부 쪽에는 아직 안 왔는데 대만에 중국배가 들어올 것이다. 그래서 아까 홍보가 필요하다 그래서 저도 왜 미국까지 가서 그 돈 가지고했나 했더니 그 부분이 43개의 마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분이 그래서 거기에서 늘 시식해가면서 그렇게 하고 그 분들이 원하는 것이 아직까지 나주배 품종을 신고배가 있고 하지만 나주배가 그 사람들은 품종을 모르니까 있다고 해서 그 이미지를 아까 포장재해가지고 수출포장재해서 나주배를 해주니까 상당히 효력이 있다. 그러면서 자기도 아직까지도 배가 맛있다고 하는데 추황배를 이번에 대만 바이어 두 분이 오셔 가지고 먹어보고 이렇게 맛있는 배가 있다고 감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광석위원

그러니까 지금 배가 다른데에 비해서 우리배가 맛이 자체가 틀리지 않습니까? 브랜드화를 해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이광석

위원그런 특구화를 만들어서 우리 지역에 그 지역에만 나게 만드는 것입니다. 다른데서 못하게 조례를 제정해서든지 뭐를 해서 그 특구지정을 해버리면 특허를 낸다든가해서 다른데서 생산을 못하게 만듭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지리적표시제도 있고 아까 말씀대로 내년에는 아까 추황이 시기도 맞고 지베렐린을 안 발라도 이렇게 좋은

이광석위원

아니 추황은 여러 군데서 나와 버리니까 지금 봤을 때에 우리만 추황이 나온것이지 않습니까? 우리 지역의 브랜드를 하나를 만들자는 얘기입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러면 저도 그 분야를 위원님의 취지에 공감하기 때문에 기술지원파트하고 연구해 가지고

이광석위원

연구를 해서 한번 그런식으로 만들어서 우리 나주에 명품을 한번 다시 한번 만들어봤으면 합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석

위원또한 지금 자꾸 얘기가 되는데 배 박스 단일화 이런 것을 조례로 제정해서 단일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저는 그것에 대해서 좀 이견이 있습니다. 단일화는 뭐 1995년 통합될 때도 나왔고 그때 배박스 배돌이 나온 것 지금 약 20가지인가 30가지가 나옵니다. 그런데 특성이 있드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단일화한 것도 32만 상자를 찍었습니다. 찍었는데 어떻게 하면 농가에서 자체해 가지고 그 해당농협에 내는 것인데 공판장을 통해 나가고 농협에서는 아까 마한농협이나 반납농협이나 자기들이 해온 브랜드 가치가있습니다. 계속 거기다가

이광석위원

아니 브랜드는 단일화시켜 가지고 그 위에다가 조그맣게 쓸 수가 있어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는데

이광석위원

우리는 전체적으로 나주 전체적으로 봤을 때 단일화 박스를 만들어서 그 밑에다가 자기 브랜드를 넣을 수가 있으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렇게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제도화해서 얼른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런 방법을 한번 구상을 해보세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알았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거기에 대한 지원을 해준다든가
그것을 사용했을 때 지원을 하는 것 또 그 대신에 우리가 뭐 친환경이라든가 이런 것이 확실히 표시가 되게끔 해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가급적이면 그러니까 난립 않도록 그런 것을 많이 하고 아까 특성화된 것 주문자 방식 그런 것은 그런대로 가고요. 마트로 낸다든가 하나로 마트로 낸다든가 그렇게 병행해서

이광석위원

근본적인 배의 고장으로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저희가 영산포 홍어명품화 사업단 있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거기에서 지금 우리가 전에 우리 언론에서 전에 제기했던 우리 1억 6천만 원에 대한 미스테리 해 가지고 이 부분 설명 한번 해보십시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제 결론적으로는 뭐 별 이상은 없습니다. 별 이상은 없는데 제가 이렇게 상황을 보니까 이제 언론의 보도 취지가 홍어명품화사업을 했으면 그 비용을 홍어명품화사업단에 전액을 주고 전액을 거기에서 100% 집행을 했어야 되는데 홍어축제라든가 그것은 별도의 예산으로 해야 되는데 그 예산을 일부 안 합치고 관광에서 이를테면 집행을 했다 그 차이입니다. 일경 일리는 있다고 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같은 것도 한 사람이 집행하고 의견을 했으면은 일원화가 되었어야 되는데 아마 제가 볼 때는 지방비 매칭을 하다보니까 예를 들어 30억이라는데 시장님은 하나고 시금고는 하나인데, 예산은 하나인데 기왕에 축제도하고 있고 이 홍어 관련되니까 별도의 예산 편성하는 것 보다는 기존에 하는 축제에 1억 6천이면 1억 6천 그것을 하고 또 나머지해서 지방비 비율 매칭을 맞춘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그것은 집행하고 하는 과정에서 주최 측에서 나머지는 시에서 해버렸다. 이런 것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셨는데 뭐 공감도하고요. 그런데 그렇게 예산운영상에 아마 그때 어려움이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당연히 공감을 하셔야 되고 여기에 집행과정에서 지금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예산집행을 했잖아요. 예산을 세워서 그랬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예산자체가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한 부분에 우리시비가 10억 2천만 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정산을 지금 보고 원래 이 예산자체를 홍어명품화 사업단 예산 10억 2천만 원의 전액 보조를 해서 거기에서 8천만 원 8천만 원으로 해서 나가야되는데 지금 문화체육관광과에서 나갔기 때문에 여기에 나온 부분에 대해서 뭡니까? 공개하고 8억 얼마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나갔다는 얘기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죠! 중복은 안되었죠!

임성환위원

결론은 맞는데 집행과정상에 잘못되었잔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예산운용상

임성환위원

예산 부분에서 아무리 한다고 해도 우리 농식품에서 집행하는 돈을 문화체육관광에서 했으니까 이것을 빼고 준다면 그렇게 가면되겠습니까? 애초에 차라리 우리가 미리 집행을 해서 여기에서 축제하는 비용에 대해서 부담을 할 수 있다고 했다면 더 깔끔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음 예산 집행할 때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리고 이왕에 나왔으니까 홍어 어떻습니까? 사업단 지금 잘 돌아갑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홍어사업단이 지금은 어려운 과도기인데요. 잘 아시다시피 31개 업체가 이렇게 참여했다가 또, 이탈 좀 하시고 그래서 이제 그 시설은 운영해야 되겠다 해서 현재 다섯 분이 출자를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당초 취지대로 레시피를 연구한다든가 공동판매를 한다든가 홍보를 한다는 것이 좀 부진합니다. 그래서 저도 방문을 했고 또 관계자 이사님들을 뵙습니다.

임성환위원

시간이 계속 가니까 그 부분에 처음에 31개 상가였나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 업체들이 동참을 안 한 못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안 한 것입니까? 못 한것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이제 얘기가 길어지겠습니다만, 사업단을 만들어 놓고 하다보니까 어떻게 보니까 새로운 자금출자가 되는 것이고 바로 눈앞에 28억에서 14억은 소프트고 14억은 또 하드사업이거든요. 소프트는 아까 축제라든가 홍보라든가 뭐 어른 형체가 안 남고 가고 그분들이 특별하게 얼른 성과물은 안 나오고 뭐 출자해야 되고, 이렇게 좀 교육받아야 되고 그런 여러 가지 다른 얘기는 모르겠습니다. 약간 이탈은 했고, 그래도 아쉽고 그 주체들이 계속 그렇게 하나로 똘똘 뭉쳐 가지고 한 목소리로 갔으면 되는데 아마 좀 그것이 좀 아쉽습니다. 행정도 뭐 지도 잘못도 있겠죠!

임성환위원

지금 우리 자료에 보면은요. 이것 참! 아이러니해요. 여기에 대한 부분 얼른 제품 제품자체도 나름대로 공장가동이 안된 상황에서 지금 홍보동영상 CF찍는데 7천만 원 얼론 매체 홍보 등 2억 2,400만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소프트를 많이 하니까 좀 어떻게 보면은 홍어 그렇지 않아도 유명한데 그 돈에 아까 시설이라든가 농가들에게 바로 혜택을 찾는... 하여튼 계획이 홍보 또 개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러는데 상품화된 것은 비누하고 뭐 샴푸하고 좀 약합니다. 그래서 아까

임성환위원

과장님 우리시에서 예산을 지원이 나가는데 관리감독은 시에서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행정에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런데 여기에 대한 부분에 소프트웨어에 나름대로 예산이 나간다고 하지만 우선적으로 어느 누구나 자기만의 제품이 개발이 되어서 제품이 나와 가지고 판로를 위해서 홍보를 해야 되는 것이 맞는데, 공장 가동도 안한 제품도 없는 상황에서 이 적은 돈도 아닌 7천만 원 하고 홍보 동영상 CF찍어서 뭐 다른데서 뭐 그 제품에 대한 부분에 찍도 안했구먼요. 그리고 언론매체 홍보도 2억 2,400이라는 이것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대한 부분에 이 홍보라는 자체가 뭔가 물건을 바로 판매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 상황에서 이게 나가야지 좀 나름대로 효율성이 있는데 이 자체를 가지고 있다가 없는데 먼저 써버리면 이게 되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해가 갑니다. 제품할라고 제품 위주로 홍보를 했으면 되는데 아까 말씀대로 사전홍보에 많이 좀 들어간 것 같아요.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자! 봅시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부분에 불용액이 있네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3억 2,468만 8천원 자! 이게 뭐 때문에 불용된 것입니까?○농식품산업과장 이상목 설명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이제 경상운영비인데 아까 말씀대로 사업단이 잘 운영이 되고 있었으면 그 집행이 되었을 것인데 제대로 못되다보니까 돈이 남았지 않겠습니까? 남은 것이 당연히 남으니까 출납폐쇄기가 지나고 결국은 못쓴 것입니다. 사업을 활발하게 했으면 썼을 것인데 아마 사업에 그렇게 되면서
아니 그 돈 예산은 어디로 갑니까? 우리시로 들어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죠!

임성환위원

그렇게 된다면은 지금 우리 존경하는 우리 위원장님하고 이동복 위원님하고 전에 한번 우리가 다른 부분 때문에 현장방문하면서 사업단을 한번 그쪽을 지나온 적이 있어요. 그런데 문이 닫아져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런데 여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운영을 못하고 있는 지금 입장은 왜 운영을 못합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지금 못한 것은 아니고 그 분들이 다시 운영비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약 2억 정도 운영비가 들어가는데 지금 듣기로 1억 5천 정도 확보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다섯 분이 나름대로 많게는 뭐 1억 또 해가지고 출자를 해서 약 2억이 되어야지 좀 가동을 하는데 지금 1억 5천해서 지금 정상화 되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임성환위원

정상화 되도록 노력을 하는데 행여 이게 지금 정상화되지 않고 지금 운영중단이 되게 되면은 어떻게 됩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운영 중단이되면은 자기들이 벌써 1억 5천이나 2억을 투자를 하니까 주주형식으로 그 분들은 그대로 청산이 될 것이고요. 그런데 하여튼 운영중단까지는 활성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

위원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은 우리 행정에서도 사업단에 대한 부분에 사업을 전부 일괄해서 알아서 해라해 가지고 지금 나름대로 역할이 안 되어서 지금 불용처분 3억 2천이면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여기에 사업에 나름대로 예산수요가 돼 가지고 활성화 되어서 돌아가야 되는데 그런 역할도 안 되어 갖고 이 예산 자체도 지금 불용되어있는데 지금 우리 행정에서 뒷짐 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지금 나름대로 해서 지금 이 사업주 주체들도 지금 나름대로 경제적으로 어렵다보니까 돈 2억 이라는 돈이 있어서 운영비가 있어 가지고 이 운영을 해야 되는데 이것마저도 지금 상당히 어려운 상황인데 지금 거기가 바로 보고는 있을 수 없잖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취지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시설을 그렇게 막대한 돈을 지원해 주면은 아까 31개 회원들이 자조해서 출자해가지고 이렇게 서로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될 때

임성환위원

그 되기 전에 공장건립되기 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불만이 있어서 나름대로 좀 그 과정 속에 공장 바로 건립 들어가기 전에 어느 정도 분란이 있어서 다 이분들만 시작하셨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 그때 감지해서 이게 정상저인 가동이될 것인가 안 될 것인가 판단을 해서 서로 협의해 가지고 아니된다. 한다면은 여기 부분에 대해서 14억 이라는 돈을 가지고 지금 뭡니까? 이 건물 올라가는데 대해서 쓴 것 아닙니까? 그런데 참! 이렇게 갑시다. 시간도 지금 그런데 나름대로 해서 우리가 보조사업에 던져주는 부분에 대해서 알아서하겠지 그런 부분 갖고 가시지 말고 우리 행정에서 서로 함께 같이 노력해서 이 사업도 28억 내려왔습니까? 이돈은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성공시켜야 되잖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은 뭔가 행정에서도 이 사업주 분들하고 같이 노력을 해서 뭔가 좀 방안을 마련하세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이것은 꼭 좀 내가 한 번 더 지켜보겠습니다. 이것 해서 꼭 성공시키세요. 좋은 사업에 나름대로 해서 홍어하면 우리 나주 영산포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를 시켜서 지역경제에 앞장설 수 있게끔 해줘야지 일단 이 부분 관심을 갖고 해주시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자!업무보고 책자 보면은요. 공선출하 조직육성이 있어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이 부분에서 참! 잘하고 계시는데 여기에 덧붙여서 좀 우리 존경하는 장행준 위원님께서도 제안도 많이 하시고 하시던데 각 지역별로 지금 대표성을 띠는 작물들이 있잖아요.
그 부분들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부분에 더 이왕이면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더 아끼지 말고 지원을 더해서 될 수 있게끔 하고 거기에 대한 기술지원과하고 서로 협력해서 여기에 대한 뭡니까 우리 8군데 지역입니까? 지원하고 있는데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래서 다른데라도 서로 각 지역에 토양에 맞는 작물개발을 해서 나름대로 지역에 대표성을 띨 수 있는 작물 재배하는데 제 역할을 좀 해주시고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우리가 확보를 2억 6천만 원 했는데 자료에 보면은 집행을 하나도 안했어요.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자료 빼는 시점이 있습니다만, 이제 이런 사업이 농번기철 지나고 어느 작목 같은 것은 걷어내고 그렇게 하기 때문에

임성환

위원아니 과장님 지금 보니까 우리 18개 조직에 14품목해서 2014년도에 이것을 다했어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했는데 소요예산 확보는 2억 6천만 원했는데 집행액은 제로고 잔액이 2억 6천이 남아있어요. 자료상에 업무보고 4페이지에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업무보고 말씀인가요?

임성환위원

예, 업무보고 4페이지에 보면은 집행을 하나도 안 했어요. 이것 잘못 된 것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이것은 한군데는 나갔고 연말에 청구를 하기 때문에 연말에 사업은 진행되고 있고요. 이제 사업을 조합에서 청구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합에서 청구하면은 집행합니다.

임성환위원

확실히 얘기하세요. 정확히 집행을 안 한 것입니까? 농협에다가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사업을 마치면 들어오니까요.

임성환위원

정확히 보세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봉황 한군데 나갔고 나머지 이제 아직 청구가 안 들어왔기 때문에 작목이 출하시기가 있지 않습니까? 식재시기 그런 것이 되기 때문에 시기가 아직 안되었기 때문에 연말되면은

임성환위원

출하시기가 제가 봤을 때요. 나갈데 다 나갔어요. 일단 한번 체크하셔서 자료를 정확하게 좀 해주세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것은 회계연도를 넘겨되는 것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이것은 이월해도 됩니다. 거의 그런데 동절기는 거의 완료가 됩니다. 조합에도 꾸준히 해오기 때문에 양파나 피망 미나리

임성환위원

자료를 정확히 정리해 주시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우리 소형저장고 설치 있잖아요. 여기에 대한 부분에 지금 5개 업체가 있어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지역이 어디어디 업체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나주권에 하나있고 장성 광주 뭐 두개 뭐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농공단지에 있는 나주가 하나냐 그러니까 저번에 공모를 했는데 들어온데가 다섯 군데가 들어왔다는 것으로 다섯 군데 다 해줬냐! 그러니까 다들 여건을 갖추었고 그래서 또 전년도부터 계속 해 왔고 그래서 심의해 가지고 선정했고 또, 나주업체는 다 들어오게 문은 열어놨는데 남평에 있는 동진이엔시 거기는 나주 하나 들어왔고 그렇게 들어왔습니다.

임성환위원

지금 5개 업체 중에서 남평동진이엔시하고 금천에 대상냉동이엔시하고 두 군데 있네요. 지역 업체가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

위원그런데 지금 이게 나름대로 큰 기술력을 필요 하는 이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 아닙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임성환

위원그래서 굳이 보면은 여기에 다른데 타 지역에서 장성이 두 군데 영암이 한군데네요. 타 지역에서 우리 시비 들어가는 부분을 가지고 우리시에서 집행하는 예산을 가지고 왜 남의 타 지역에 와서 해야되냐 나는 이게 그전에도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만, 여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또, 특히 여기 예산이 너무 돈 뭐냐 실질적으로이 돈이 다 안 들어갑니다. 우리가 보조가 얼마입니까? 지금 3평짜리 하면은 600만원 들어가나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보조는 우리 자체사업이 240만원 전체적으로 600만원입니다.

임성환위원

600만원인데 실질적인 돈이들어가게 된다면은 300만원 조금 넘으면 한다고 그래요. 그러면은 일반 개인이 이 평수를 할 때 차라리 보조 안 받고 차라리 몇 십만 원 더 플러스해서 아니면 그 300만원도 그 3평짜리 할 수 있답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굳이 얼마 만큼에 우리 지역 농가에 도움이될 것인가 농가의 도움을 주기위해서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 말씀의 취지는 알겠는데요. 이제 저도 아까 5개 회사 것의 카탈로그를 봤습니다. 보니까 두개 기준이 있드라고요. 그리고

임성환

위원그러니까 그 기준 알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 부품은 그 단가가 산출이 된 것입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천상 이 분들도 남아야 되겠죠! 남아야 되는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당연히 업체에다가 하세요. 업체에다가 하시는데 저는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각 지역에서 그 부분에 당신 본인이 수급자 본인이 당신 돈이 어디에서하면은 300만원이면 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해서하니까 내가 봤을 때는 그 부분을 좀 상관없을 것 같아요.

임성환

위원아니 그러니까 그러는데 지금 우리 행정에서는 여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여기 5군데 아닌 이상은 보조금 집행이 안 됩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당연히 농정심의회에서 선정한 업체가 저희들도 보조가 나간다면 책임을 줘져야 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기술력 있고 요건을 갖춘 데가 가줘야지요. 괜히 해가지고

임성환위원

아니요. 행정적으로 나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당연히 그렇게 가야 되겠죠! 본 위원이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왕이면은 나주에 두개 업체 있고 제가 봤을 때 다른 업체들도 이것 한다면은 할 수도 있는 공장이 농공단지에 있을 것 같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공모사업에 안 들어왔기 때문에 참여 안했기 때문에 그러는데 이왕이면 내년도 사업에는 지역업체가 할 수 있도록 꼭 좀 해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충분히 문을 열고 홍보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리고 이왕이면 왜 우리시에서 집행을 하는데 남의 동네 사람을 줍니까? 이왕이면 지역사람을 줘서 다만 무엇인가 지역에 경제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이 부분은 분명코 내년도에 다시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이왕이면 홍보도요. 지역업체가 할 수 있게끔 행정에서 오픈해서 말씀하세요. 농가들한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저도 그렇게 농가들이 또 선택을 한다고 하드라고요. 농가가 이 업체를 주면은 어디가 누가 잘한다는 작년에 그렇게 선택을 하드라고요.

임성환위원

이왕이면 오픈해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지역 것을 많이 넣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입장 곤란하니까 그냥 입 다물지 마시고 기왕이면 지역 업체에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에, 알겠습니다. 농가에서 지역 업체를 여기서 5개 업체서 골라쓰면 됩니다. 지역 업체가 많이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래서 3군데 주지마세요. 지역업체 두 군데 더 할 수 있게끔 차라리 홍보하세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9페이지 보면은 우리 시설원예 에너지이용 효율화에 보면은 목재 팰릿난방기가 있어요.
지금 우리가 1억 8천만 원에 대한 예산을 가지고했는데 우리 난방기 온수형하고 온풍형이 있는데 지금 각기 온수형은 얼마정도 되고 온풍형은 기계가 얼마 정도 듭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온수형하고 온풍형의 가격이 2011년도에 2건하고 2012년도에 한건하고 현재는 효율성이 낮고해서 농가에서 선호를 않습니다. 그래서 2012년도까지 이 사업을 하고 그 뒤로는 이렇게 농가원지 않아 시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업무보고 책자에는 왜 이것을 올려놨습니까? 1억 8천만 원 예산 보조 1억 800만원 자담 7,200만원해서 2011년도에 하고 안했다는데 추진실적에 안올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몇 년 전의 추진실적을 합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2012년도 사업 같은 경우는 이월액이 2013년도에 끝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넣어놓은 것 같습니다.

임성환위원

2012년도 사업에 2대를 했어요. 자료에 보면은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제가 설명이 좀 부족했습니다. 2012년도에 신청을 했는데 해 가지고 농가에서 도중에 포기를 해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다음에 2013년도에 계속 할 사람을 모집했는데 안 왔습니다. 그래서

임성환위원

그러면 추진실적 1억 8천만 원이 안 넣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사업한 것은 하고 안한 것은 안 넣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추진실적은 무엇이냐하면은 그전에도 없어서 안 했다면서요. 자료에는 2013년도 말부터 2014년도까지 어느 정도 올려놔야 되는데 없으면서도 1억 8천만 원이 추진실적에 올라왔잖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자료에 좀 소홀한 것 같습니다 주의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이 부분 다시 한번 체크하세요. 체크하시고 누가 보드라도 이런 자료는 안 올라와야지요. 그리고 여기 보면은 6억 3,500만원 확보해 가지고 집행을 2억 2천을 했어요. 잔액이 4억 1,500 남았는데 집행액이 자료보세요. 과장님! 더 말씀하실 것 있어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내용은 맞는데 아까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못했습니다.

임성환위원

한번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 집행액이 좀 저조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집행액이 전반적으로 농림사업이 집행이 꼭 좀 저조합니다. 그래서 연말에 좀 몰아치고요. 사업에 따라서 사업자 선정 어떤 경우에는 추경 때 확보한 것이 있고요. 또, 국도비가 늦게 내려온 것이 있어서 늦게발주한 것이 있고 하다보니까 농사철이 되어 버려서 농가가 바쁘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도한다고

임성환위원

지금 잔액이 4억 1,500만원 큰 틀에서 거기까지만 얘기 한번해보세요. 집행 못한 이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시설원예 말씀하신가요?

임성환위원

예. 지금 집행 못한 것 시설원예에서 우리가 지금 예산 자체를 확보 지금 2억 2천을 집행하고 4억 1,500을 집행을 못했어요. 못한 이유가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추진 중에 있는 큰 것 몇 가지만이라도 얘기해주세요.
지금 올해 12월 이잖아요. 12월에 이 정도로 집행을 안했던 부분들은 조금 늦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뭔가 잘못되지 않았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체크하셔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해 놓고도 농협 이 친구들이 자료 준비를 위원님 말씀대로 15일안에는 거의 원인행위를 하도록 저희들도 지금 독려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세요. 해서 좀하시고 다른 위원님들 기다리시고 하는데 그런데 내가 로컬푸드 있잖아요. 마지막으로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나름대로 로컬푸드 부분을 나름대로 어디다가 위탁을 해야 되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게 위탁 보다도 유형이 여러 가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아직 업무연찬중이고요. 또 선진지 사례를 또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자발적으로 농가들도 있고 농협에서 한 것이 있고

임성환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지금 나름대로 로컬푸드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취지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운영에 대해서 상당히 나름대로 우려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한번 저 나름대로 한번 지켜보고 있으니까 진행상황에 대해서 좀 심도있게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또, 요즘 말들어보니까 담당하는 팀장님이나 다른데 무슨 단체하고 이상한 유언비어인가 모르겠지만 지금 방향설정이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이런 얘기를 드리기 때문에 한번 정확하게 좀 나름대로 짚고 역할을 하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알았습니다. 그런 것은 저는 공조직중심으로 갔으면 좋겠고요. 또, 원래 생산자단체가 하여튼 여러 가지 유형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참여하고 터놓고 모집도하고 아직 그렇게 바로 안 들어갑니다. 천천히

임성환위원

예.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신경을 쓰셔서 좀 저희들이 우려하는 부분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임성환위원

고생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과장님 고생하시네요. 친환경농산물 우리는 농도로서 뭐 농산물도 많이 생산을 하지만 또 판매할라면은 뭡니까? 판촉도 중요하잔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많은 것들이 움직이고 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판촉 하는 시설물중에 나주배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있죠?
지금 어떻습니까? 운영되고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노안에 있는 것 말씀하십니까?

장행준위원

예.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아까 보고 드렸다시피 운영이 안 되어서 작년부터 공모를 해 가지고 민간인에게 위탁해서 시설을 대여해가지고 2016년 4월까지 3개년 지금 위탁대여 해준 상태입니다. 민간인 하고 있습니다. 저희 농특산물 판매전시장

장행준위원

지금 잘 하든가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첫해에는 6천만 원 매출 올렸고 작년에 2억 3천 금년에 3억 매출을 목표로 해서 전에 우리가 직영했던 것 보다는 좀 잘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희망이 좀 보입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우리 취지는 안 맞지만 그 시설 그래서 그것을 배박물관 배테마파크 배즙공장 저기까지 전체적으로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민간한테 주는 것이 능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장행준위원

그게 배박물관 주변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차량 통행량도 많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위원님 아시다시피 시점이 다르고 예산을 몽땅 쓰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한꺼번에 일시적으로 했다면 참! 좋은데요.

장행준위원

이제 개선방법을 찾아봐야 합니다. 저희들의 일이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한 가지 제안 드린다면 로컬푸드매장 지금 약 5천만 원 예산 세워서 개설 할라고 그러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산만 세웠지 아직 뭐 지금 어디다 한다는 것은 뭐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거기다가 합해서 이용하면 안 될까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영주체 아까 말대로 쉬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다든가 또 주민들이 진짜 로컬푸드에 참여하는 것 소비중심으로 할 것이냐 생산자 위치로 할 것이냐 도로변에 그런 것을

장행준위원

거기다할 것인지 아니면 배박물관의 어딘가 빈공간이 있다면 앞으로 로컬푸드 매장도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혁신도시도 놓고

장행준위원

가까우니까 국도변이고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참작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여러 군데를 놓고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세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쇼핑몰 지금 운영하고 있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얼마정도 예산 들어갑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산은 저희들이 쇼핑몰은 옛날에 설치해 놨고요. 저희들이 사무원 한명 쓰고 있고요. 그 분 인건비는 무기직이니까 2천만 원인가 얼마 나오는데, 매출액을 보니까 우리 2,700 이게 좀 제가 보기에는 들어간 것 보다는 그렇지만 인터넷에 약하신 분들 소규모생산자들의 플랫트홈 역할을 하기 때문에 또, 홍보역할 그래서 지금 매출액은 양은 안찹니다만 연간 약 2,700 정도

장행준위원

그래서 오히려 나는 이런 것은 오히려 농업인생산단체 한테해서 옥션처럼 좀 운영하게 하면은 안 될까요?
오히려 민간한테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게끔 하면은 오히려 더 잘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렇습니다. 자기들이 거기에서 자기들이 이익을 남긴다는 점에서

장행준위원

그렇죠! 수입되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런것도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것도 한번 고려해보십시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이제 세가지중에 농산물 판촉홍보도 우리가 하고 있죠? 3억 얼마 매출을 올리고 그렇드만요. 전시판매장을 가서하시고 또 그러드만요. 그런데 이게 결국은 이런 것들이 어떻습니까? 일회성에 그쳐버리고 그러죠? 상시 365일 우리 홍보가 꾸준히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인터넷도 예를 들어서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을 해보지만 거의 1회성에 그치고 있잖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장행준

위원그래서 거기에 대한 새로운 어떤 대안도 좀 필요하겠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대형마트 대형마트에 가야만이 매출도 오르고 그에 이어서 소득도 올라갈 것 아닙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P.

장행준

위원그래서 나는 오히려 이런데다가 아까 홍보 쇼핑몰에 다가 운영하는 기간제 같은 친구들을 대형마트 어느 코너를 마련해서 365일 상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오히려 갖는 것이 더 낫겠다는 여기에 지금 홍보예산에 얼마나 쓰고 있어요? 1년에 6천만 원씩 쓰고 있죠? 여기도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어디에다가

장행준위원

판촉 홍보하는데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판촉홍보는 더 들어가죠! 예를 들어서 광고도하고 옥상광고 LED도하고 인터넷 뭐 열차 여러 가지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가 전시성 일회용 그런 것도 좀 지향을 해야 될 것 같고요. 하나 좋은 점은 나가보니까 고생은 되고 여비도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아까 시니어클럽이라든가 장류 생산하는 이런 분들 가지고 타 제품들을 보면서 학습효과도 많이 있고 그런 점을 좀 긍정적으로 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대형백화점을 뚫는 것이 고부가고, 그래서 아까 영주사과하고 나주배사업이 창조사업을 해보니까 한 박스에 여기서 3만원 받을 것이 65,000원까지 납품되고 거기 판매과장도 물건만 잘 주면은 자기들은 소화를 시키겠다고 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꼭 그 방법이 아니드라도 그런 대로 하는 것이 더 효율성이 더 있다고

장행준위원

대형마트 전략을 세워서 해야 살아남는 방법이 있다. 이것도 참작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APC하고 함께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복

위원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동복위원

제가 하고 싶은 말들을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다 하셔버렸어요. 제가 조금 덧붙이고 싶다면은 판매전시장도 개선되어야 된다는 의견이고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위원

그리고 친환경급식도 전국적으로 좀 확산시켜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위원

또, 배신지식인도 우리 허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정말로 그 배에 신지식인이 필요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배에 효능도 함께 덧붙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왜 그러느냐하면은 기관지 천식에만 좋다라고 이렇게 홍보가 많이되어 있어요. 배는 그런데 어느 신문에 보니까 심혈관질환에도 좋다는 그 홍보가 있드라고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나라에서 그것이 나왔다고 한번 나주신문에 10월 14일자엔가 한번 나왔어요. 제가 그것을 스크랩해 놨는데 못 갖고 왔습니다. 그런 것들도 같이 홍보가 같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위원

그리고 작년에 나주오라는 공동브랜드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위원

그런데 그것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안는 것 같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위원

품목을 두 군데하고 품목 9개 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동복

위원왜 그것이 안 된다고 생각하세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안된다기 보다도 모든 포장재라든가 생산물에 다 붙이면 좋죠! 당연히 그런에 우선 한 개 기존에 공선출하조직과 믿을 수 있는 제품 좀 이미지가 높은데에서 사다보니까 공선출하조직 위주로가 다보니까 9개 품목인데 이제 아까 블루베리라든가 뭐 새로운 품목이 나올 때 포장재 지원하면서 그 우리 브랜드를 활용토록하고 통보하겠고

이동복위원

홍보는 이번에 1,500만원인가 들었는 것 같은데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

위원그렇게 들어가면서 아직 홍보가 안 된 것 같아서 더 브랜드를 부각시켜주시면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알겠습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고 품질을 더 높여 가지고 브랜드 효과를 높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복

위원그리고 제가 홍어에 대해서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때 자료를 요청해서 봤는데 그럼 지금 가동이 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죠?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제가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비누하고 샴푸는 가공이 되고요.

이동복위원

지금 가공하고 있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일부 홍어도 저장해가지고 숙성을 시키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기존에 있는 말하자면 상가에서도 할 수 있는 사항이지 않습니까? 비누는 큰 이익이 나는 것도 아니고

이동복위원

예.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더 고차원적인 것 기능성이 있는 것을 만들고 그래야 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진통을 겪다보니까 지금 일부 홍어숙성을 그런 것을 좀 하고 있고 표준화작업을 한 것 같아요. 이 홍어는 어느 정도 숙성을 시키고 몇 도로 시키면 되고 그런 것을 하고 있고 그래서 본격 가동은 안 되는데 일부 홍어는 하고 있고 그런 생산시설도 조금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홍어 푸딩 같은 것도 참! 건강에 관절에 좋다라고 그러드라고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

위원그러니까 요즘에 건강에 얼마나 관심들이 많지 않습니까?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

위원그런 것들을 만들어서 홍보할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사용해야지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위원

28억 이라는 돈을 들어놓고 그대로 놔둔다는 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계속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데 지금 가동도 되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올해 보니까 8,100만원의 돈을 집행하셨는데요.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그게 아까 사업이 금년도 2월 달에 마감되어서 정산까지 끝났습니다. 2014년 2월

이동복위원

‘13년도에 다 지었고 가동은 되지 않고 그랬는데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일부 가동은 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일부 가동을 하는 것도 지원을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입주해 가지고 다섯 분이 지금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활발치는 않죠!1

이동복위원

그래요. 활발하게 할 수 있게끔 옆에서 지원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시고 정말로 홍어에 대한 신지식인도 나올 수 있을 만큼 많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농식품산업과에서 이렇게 펼치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또, 농식품산업과는 특히 우리시민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업들이 많이 펼쳐지고 있는데 방금 지적했던 홍어 명품화사업 이라든가 또, 배즙가공공장 등등 여러 가지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 놓고도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것이 애물단지가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행정에서 관리감독 철저히 해주시고 집행했던 우리 시비라든가 국비 도비가 헛되지 않도록 정말로 열심히 지도감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목

이상목농식품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그리고 오늘 질의했던 지적사항이라든가 제안했던 사항들이 오늘 일회성으로 끝나지 말고 정말로 우리 나주시에 로드맵으로 모든 것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이렇게 자원화해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들이나 해당실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이 바뀌면은 모든 것이 새롭게 또 시작하거든요. 그런 모든 것들이 소모성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식품산업과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목 농식품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5시 43분 감사중지

16시 00분 감사개시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 의회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거짓으로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대월 농촌진흥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2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4일 농촌진흥과장 이대월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다음으로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농촌진흥과장 이대월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조영두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2014년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순서에 따라 농촌진흥과 소관 17건과 실과 공통사항 21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끝에 실음)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촌진흥과는 예산이 다른 과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적어요. 37억 9천만 원이며 엄청 적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적습니다.

김선용위원

일을 하기 싫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할일이 없어서 그런가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주로 하는 일이 교육을 담당을 하고 있어서 저희들 지도행정팀은 주로 저희들 새해영농설계교육 마을단위교육 또 학습단체육성 그리고 후계자육성 등등해서 융자금을 지원하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예산상으로는 농기계를 제외한 나머지는 예산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김선용위원

부족한 예산이지만 인력관리라든가 교육하는데 더 열심히해주십시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김선용위원

농기계임대관련해서 제가 몇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농기계임대수입이 약 6억 정도 되네요?
그러면 작업 농기계 임작업 대행이라는 것은 직업 우리 공무원이 농기계를 가지고 나가서 일을 하는 것입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직원들이 직접 옥수수라든가 볖집묶기 또는 옥수수 수확작업등을 저희들이 직접 나가서 하고 있고요. 요즘 같은 경우는 콩 정선작업을 계속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그런데 농기계 목록에 보니까 꼭 농촌에서 필요한 것 보다도 전문 특수성을 가진 농기계들이 많아요. 이런 것이 그대로활용이 되는가요? 임대가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물론 부분적으로 저희들이 농기계가 다소 임대실적이 저조한 것도 있고 합니다만, 우리 농가들이 많은 활용들을 하고 있어서 아마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저희 임대사업소가 대한민국에서는 몇 번째 안갈 정도로 큰 규모로 또 우리 직원들이 엄청나게 고생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

위원그러니까 원형목초결속기 이런 것은 대형으로 축산을 한다거나 이렇게 큰 업자들 그런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갖다가 하신 분들이 계세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직접 가서 옥수수 배율작업을 해주고요.

김선용위원

임작업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임작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만약에 대행해가지고 제 날짜에 못 갚는다거나 그때도 물어봤지만 파괴되었다 고장났다 할 때는 그냥 우리시에서 바로 수리를 합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우리 농기계를 임대를 해가가지고 임작업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만, 임대인이 크게 부주의로 해서 고장이 났을 경우는 임대인이 부주의해서 한 경우는 임대인이 고쳐서 가지고 오고요. 그렇지 않고 임대인이 크게 문제가 없을 경우에 저희들이 가져와서 저희가 수리를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이 기계는 저희 시에서 구입할 때는 다 현금으로 구입하죠?
관리를 철두철미하게 해야 할 것 같아요. 비싼 장비이니까 그러면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운영위원들이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13명중에 11명 공무원이 2명이 있던데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 운영위원회를 연중 너뎃차례 개최를 하게 됩니다. 그것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우리 농작업대행 이라든가 임대를 할 때 그 임대료 산정을 한다든지 그 다음에 우리 농기계 관련된 어떤 새로운 정책이라든가 새로운 기계구입을 할 때 어떤 기계를 우리지역에 구입을 해서 비치를 해 놓은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 하는 것들을 판단하는 그런 일들을 주로 하고계십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어떤 사람들로 이루어져있어요? 위원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농기계 저희들 우선 행정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을 위시로해 가지고요. 그 다음에 여기 위원님도 한분이 해당이 되시고요.

김선용위원

예, 농촌귀농인 육성사업에 있어서 귀농인 육성사업에 있어서 농촌의 젊은 인력들을 육성하기위해서 후계농업인육성사업 귀농창업지원사업을 같이 융자금을 지원하고 있잖아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김선용위원

융자조건이 이 사람들한테 각각 틀리는데 왜 틀리게 되어있어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이것은 농림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농림부 지침에 따라서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드린 대로 후계농업인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일반후계자 같은 경우는 3년 거치 7년 상환으로 해가지고 2%를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중에서 또 이미 기 선정이 되어서 5년 이상 되신 분들한테는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이라고 있어요. 거기는 1%입니다. 그리고 또 방금 말씀한 신대로 귀농인 관련해서는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으로 해 가지고 3%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방금 말씀하신대로 어떤 것은 2% 어떤 것은 또 뭐 3% 이렇게 이율이 달라서 상당히 헷갈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만,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선용위원

정부의 정책적으로 융자금을 지원하면은 지원조건이 같이 해줘야 형평성이 맞게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을 한번 고려 해보시고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김선용위원

이 사람들이 모두 우리 나주를 퇴거해야 가능하죠?
지금 귀농인 선도농장 현상실습에 보면 지금 현재 열 분이서 귀농연수생으로 해서 3개월에서 5개월까지 연수를 했구만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러면 이 분들한테 월 120만원을 지급하는데 그 120만 원 중에서 40만원을 선도농가한테 지급한가요?
농가한테 이 분들이 가서 일해주고 농가한테 돈주고 하면은 특혜를 주는 것 같은데요. 오히려 그 분들이 연수생들한테 도움을 줘야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이것은 중앙 농촌진흥청에서 당초에는 이게 농림부에서 추진했던 사업인데 최근 들어서 농촌진흥청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침 내용이 방금 말씀하신대로 지금 선도농가 우리 맨토역할을 하시는 분들한테 맨토수당 이라고 해서 그냥 가르쳐줄 수 없지 않느냐 해서 40만원의 수당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귀농인은 물론 아침에 9시에 출근해 가지고 오후 6시까지 거기에서 8시간 현장실습을 해서 거기에서 우리 농촌체험을 할 수 있도록 또, 여러 가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만, 그게 지금 농촌진흥청에서 방금 말씀드린 대로 어차피 우리 체험을 하는 귀농인들 한테는 교통비하고 중식비하고 이런 차원에서 드리는 것이고요. 고생했다고 드리는 돈이 아니고 그런 중식비하고 교통비차원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김선용위원

우리 선도농가는 지역사회에서 기반을 잡고 농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고 귀농연수생들은 힘들어서 어차피 귀농하러 왔던 분들인데 그 분들한테 특혜를 줘야되지 않겠느냐 하는 이런 생각해서 제가 아무튼 문의를 드린 것입니다. 이것을 참고하셔 가지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김선용위원

될 수 있으면 선도농가가 큰 농사를 하고 있는데 그 40만원을 받아서 무엇 하겠습니까! 그래서 귀농연수생들한테 특혜가 가도록 나주에 정착해서 열심히 사는데 보탬이 되도록 해주시면 좋겠다는 이 말씀입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저희들도 어떻게 중앙정부에 말씀하신 내용을 건의를 해서 그런 쪽으로 선회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건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이대월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농업인후계자 지원현황에 보면은요. 선정기준을 어떻게 합니까? 농업인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선정기준은 자료에도 있습니다만, 후계농업경영인이 우선 되려면은 18세에서 50세 미만이어야 되고요. 그 다음에 영농경력이 10년 미만이어야 되고요.

허영우위원

이상이 아니고 미만이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그 다음에 교육이수실적 그 밖에 후계농업경영인으로서 사업계획이 합당한 사업계획서를 저희들한테 제출을 해주시게 되면 우선 그 전에 본인이 신용대출이 가능한지 여부 등을 농협에 가서 상담을 해보셔야합니다. 그러고 난 뒤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시게 되면은 금년 같은 경우는 12월 31일까지 읍면동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공문을 읍면동에 시달을 했습니다.

허영우위원

자료를 보면은 2013년도에는 11개 2014년은 13개 읍면동이란 말입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이것을 19개 읍면동에다가 골고루 안줍니까? 왜 작년에는 11개 동이고 올해는 13개 동입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여기에 나온 숫자는 저희들은 전에는 읍면동에서 한 사람씩 신청을 받아서 올리고 했었는데 요즘은 도에서 각 시군별로 몇 명씩 배정을 합니다. 그런데 우선은 저희들이 12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 것은 전수 신청을 다 받아 가지고 그것을 도에 올려보내게 되는데 매년 저희들이 20명에서 23명 내외로 배정을 받아가지고 또 읍면에 신청을 받다보면은 사실 읍면동에서는 신청을 안 하는 곳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허영우위원

아! 읍면동에서 신청을 안 하는 수가 있다고요?
왜 그러느냐하면은 저 같으면은후계자 농업경영인들은 그래도 농사짓는 분들은 우리는 도농도시이기 때문에 농사짓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골고루 19개 읍면동에서 했으면 좋았을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에서 해보니까 앞으로는 그렇게 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19개 읍면동으로요. 이왕이면 그렇지 않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리고 융자를 상당히 많이씩 줬는데요. 융자는 어떻게 주고 어떻게 받아드립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융자는 저희들은 융자배정을 최대 2억까지 융자를 해주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한 사람한테 2억씩 나가구만요.
어떤 사람들한테 그런 2억 이라는 큰 금액이 나갑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것은 개인별로 개인이 융자할 수 있는 능력이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신용조사를 하는 농협의 대출기관에서 그 최대 융자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우선 상담을 하셔야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장행준위원

이해하기 쉽게 담보능력이 있어야되는 것이지 신용으로만 되는 것은 없어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우선 신용 뭐 담보능력이라든가 이런 것만 있다고 그러면

허영우위원

그러죠! 이것은 철저히 해가지고 줘야지 왜 그러냐하면 잘못하면 눈먼 돈같이 생각해 버린 수가 있다 말입니다. 그러지 않습니까? 우리는 후계자 농업경영인들은 우수인이기 때문에 그럴리는 없겠지만 그럴 우려가 있어서 좀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요. 민간인에 대한 보조금 집행내역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24쪽에 2013년도에는 20개 민간단체 12억원을 지원했고요. 2014년도에는 25개 단체에 15억원을 지원 했었네요?
보조금에 대해서 사업목적대로 잘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을 하신가요? 과장님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우리 시범농가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시범사업 관리대장을 만들고 수시로 지금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 확인을 누가하고 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저희 직원들도 할 수가 있고 읍면동을 통해서 뭐 수시로 최소한 연 1회 이상 정도는 확인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연1회 이상밖에 안하십니까? 분기마다 한번씩 해보십시오. 많은 돈을 보조금을 주면서 혹시 저! 감사결과에나 위법사항이 적발된 적이 있는가요? 보조금을 줘 가지고 집행 상에 도 감사중에나 해서 그렇지 않으면은 과장님이 파악했을 때 지적된 사람들이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보조금을 줘서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허영우위원

전에는 눈먼 돈이라고 생각해서 많이 그런 것이 나오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시기 바라면서 또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니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주십시오. 보조금 같은 경우에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요. 우리가 귀농정책을 위해서 나주시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귀농인 유치실적이 있다면 정도나 되는지 말씀한번 해주실 랍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까지 귀농관련해서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약 1,700 명 정도가 귀농을 한 것으로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천칠백 명 정도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1,762명 정도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몇 년도부터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2009년부터

허영우위원

2009년부터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2013년까지요.

허영우위원

‘13년까지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아니 우리가 읍면동을 돌아다녀보면은 시내동도 자연부락단위로 보면은 마을에 빈집이 너무나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혹시 소농이라도 귀농이나 고향으로 돌아와서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줘야 할 것 아닙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귀농과 빈터를 연계해서 사업이 진행되었으면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대안은 어떻신지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도 우리 귀농하신 분들이 사실은 가장 어려워하는 것들이 우선 마을에서 살만한 집들이 마땅히 많지않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워하고 있고요.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아까 보니까 보조금이 좀 적드만요. 정말로 여기 오신 분들은 보면은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사실은 귀농하신 분들이 저희들이 행정에서 추진하는 보조금만 보고 온다면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렇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 뭐 내용 이렇게 보고를 아까 드렸습니다만, 사실 융자금을 제외하면 우리 귀농정착지원사업 개소당 약 2천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이 있고요. 그 다음에 농가주택 수리비 사업이 있고 그리고는 나머지는 융자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우리 행정에서 지원하는 그런 사업의 내용을 가지고 귀농하신 분들은 대단히 아마 정착하시기 힘들것이다는 생각이 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알았습니다. 하여튼 과장님 귀농유치사업에 여기도 일종의 사업이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고생하십니다. 오늘의 고생이 아니라 1년 동안 고생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과장님 아까 우리 존경하는 허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농업인후계자 육성 주로 교육많이 하시고 뭐 그러는데 이런 사업도하시고 그러구만요. 실제로 후계자 육성하는데 아까 은행권에서 자격이 되어야만이 된다고 했는데 그러면 영세한 사람은 이것 대상이 안 되겠습니다. 아예 담보능력이 안 되면은 아예 대상조차도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그런 부분에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담보능력이 안 되면은 예를 들어 보증절차랄지 이런것도 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이제 신용보증으로 해서 농식품부로 하는 것들이 약 5천만 원 가량 되고요. 나머지는 담보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장행준위원

일정 부분 어느 정도는 조건을 갖추어야만이 후계농업인 육성의 대상자가 되겠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런다는 말씀이구만요.
2억을 해줄 때 그러면 어떻게 해줍니까? 전부 100% 담보입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뭐 개인별로 농협에 가서 담보능력이라든가 우리 대출기관에서 충분히 상담을 할 수 있는

장행준위원

우리가 담보를 해서 대출을 해줄 때 금융기관에서 해줍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금융기관에서 해줍니다.

장행준

위원위탁해서 해줍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아니 정책자금으로 농협으로 내려갑니다. 농협에서 융자를 해주고 저희들은 대상자 선정만 하게 됩니다.

장행준위원

굉장히 까다롭겠구만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부실 같은 것은 발생을 안 합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경우에 따라서는 대출을 하는데 대출을 한 사람들이 영농정착을 하면서 또 농업의 어려움을 느껴서 이렇게 해서 나가버리는 경우 그런 경우는 농사를 안 짓고 관외로 나가버리는 경우는 어쩔 수 없이 후계자 자격을 취소를 해서 회수를 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서 결국은 책임도 농협에서 집니까? 우리시에서 집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농협에서 집니다.

장행준위원

농협에서 집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그런 회수사유가 있으면 그 사람을 찾아서 저희들이 회수조치를 후계자 취소를 하고 그 다음에 회수하도록 대출기관으로 저희들이 통보를 하게 됩니다.

장행준위원

큰 책임은 없구만요. 결국은 농협이 대행을 하니까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예, 알겠습니다. 없는 사람들도 실제로 후계영농으로 키워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하는데 그 길은 사실은 없구만요. 어떻게 보면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허영우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귀농인이 전체 지방자치단체의 사활을 거는 문제입니다. 그러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래서 우수사례들이 많이 발견되고 또, 적극적으로 어느 시정이나 군정이나 다 이것을 목표로 하고 뛰던데 그래도 많이 왔네요? 4~5년 만에 1,700여명이 왔으면은 어마어마하게 왔네요. 그런데 이것을 교육체계를 하고 계시는데 교육을 해서 얼마만큼의 성과를 이루고계십니까? 귀농인들이 뭐 피부에 와 닿게 그렇게 교육이 되어서 정착하는데 기여를 합니까? 실제로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또 귀농인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다소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어차피 교육이라는 것이 다수의 공통분모인 그런 부분에만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개개인으로 본다면은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장행준위원

교육체계가 교육을 하는데 주로 강사는 누가합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강사들은 대부분 외부강사들로 위촉을 하거나 안 그러면 귀농인들을 모시고 현장을 견학을 많이 하게 됩니다. 현장 농사짓는 모습도 보고 또 직접 체험을 하도록 그런 교육을 많이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우리 관내를 떠나서 또 관외까지 떠나는 경우도 있고 또 그 중에는 저희들이 우리 관내로 귀농인을 유치하기위해서는 수도권에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을 초청해서 저희들이 체험교육도 시키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아! 그것을 통해서 많이들 오신다는 말씀이죠? 결국은 아무튼 1,700여명이 이게 집단화가 되어 갖고 상호간에 자기들이 정보교환도하고 그렇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실제 집단으로 해가 모임체를 형성하는 분들은 약 100여 분 밖에 안 됩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귀농인 협회도 있잖아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비단고을 협의회라고 귀농인 단체가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중에서도 백 여명 정도가 거기에서 활동을 하십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1년에 몇 차례식이나 집합을 해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부정기적으로하기 때문에 몇 차례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금년 이번 회장이 김관완씨라고 그 분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시면서 어디 저쪽

장행준

위원홍회장에서 바뀌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홍대임씨에서 지금 김관완씨로 금년에 바뀌었습니다.

장행준위원

아! 바뀌었어요. 자료에는 홍대임씨로 나와 있길래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2013년도에는 홍대임씨였고 2014년도에는 김관완씨 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아무튼 적절한 모니터링을 하셔야 된다라고 봅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상호간에 그래서 확실한 귀농정착을 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한다는 말씀입니다. 알았습니다. 그리고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전국적으로 참! 모범적으로 잘되고 있습니다. 그러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런데 아무래도 중부지역에 좀 부족한 것 같은데 향후계획은 있으신지요. 거기에 대해서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지금 이렇게 네 군데 본점을 비롯해서 분점이 4군 데 있습니다만, 저희들 가장 어려운게 관리인원입니다.

장행준위원

아! 그래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물론 잘 하시겠습니다만, 저희들이 기간제가 지금 또 9월 30일자로 한사람 그만둬야하는 그런 경우가 있었고요. 그 다음에 12월 31일자로 또, 뭐 3사람이 기간제가 어쩔 수 없이 총액인건비라는 그런 맥락에서 저희들이 인사부서하고 전문부서이기 때문에 좀 유지를 해야 될 것 아니냐하고 좀 어려운 점을 얘기를 했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이번 12월 31일자로 세 분이 나가시게 됩니다. 그래서

장행준위원

그러면 더 이상 확대는 못하겠네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런 것 등이 충분히 인사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아마 뭐 재정이라든가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관리인원만 된다면은 뭐 검토를 해 보겠다는 생각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영산포 도심은 왕곡이 가까워서 동수동에 있어서 해소가 되는데 우리 나주 시내지역과 노안 일부지역 이쪽은 지금 없잖아요. 금천까지도 와야 되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저희들이 농협에서 임대사업에 관심을 갖고 계신곳이있다면 저희들이 본점이라든가 분점에 충분한 기계를 저희들이 확보를 해가지고 임대를 원하는 농협에 그쪽으로 저희들이 배치를 해드려서 농협에서 인근 우리 농가들한테 임대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쪽에 한번 검토를 해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서 지금 대안이라면 대안이 될란가 모르겠습니다. 자!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등해서 요즘 새로운 형태의 이익을 창출하기위해서 주민들끼리 모아서 하고 있잖아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중부지역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직원까지 저기할 것이 아니라 전문가 집단을 사회적기업이 되었던 마을기업이 되었든 전문가들끼리 묶어서 이런 법인체를 좀 만들어 갖고 위탁시킬 수 도있는 방법이 있잖아요. 그렇게되면은 어때요. 지원만 해주면 기계랑 일부 지원만 해주면 우리가 직원 봉급까지는 신경을 안 써도 되잖아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금년에 임작업을 사회적 기업에 육성해서 임작업사업을 한번 해 볼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장행준위원

예.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말씀하신 대로 임대도 혹시 그런데 희망하는 곳이 있다면 저희들이 농작업대행을 위해서 아마 사회적기업을 내년 중에 공모를 할 계획입니다.

장행준위원

아! 그래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래서 그런 분야까지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장행준위원

지금 계획을 하고계십니까? 그러면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계획 중이시라고 그래요. 그렇게 좀하셨으면 제가 봤을 때는 직원까지 신경을 안 써도 될 것 같드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하시고요. 실제로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데, 움직여야할 트럭이 없는 경우가 있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지금 실제로 있어요. 없어요? 있잖아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저희들이 본점에다가

장행준위원

그것은 어떻게 해소를 하고 있습니까? 배달서비스를 해줘야하는 것 아닙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본점에가 차가 운송을 해주는 차가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아! 있습니까? 그러면 4개소를 다 해소를 합니까? 그것으로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인력입니다. 기계 하나가 움직이게되면은 그 기계를 차를 움직이는 사람이 하나 따라가야 되고 또 기계를 싣는데 기계를 조작하는 사람이 따라가야 되고 그래서 2인 1조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실제 분점 같은 경우는 세 사람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세 사람이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본점까지 배치를 한다고 하면은 아예 분점이 임대사업 자체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본점에 한대의 기계가 있어서 거기에 한번에 실어다 주는데 2만원씩하고 왕복할 경우에는 3만원씩 저희들이 운반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충분한 해소는 안 되겠네요? 그것으로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아무튼 적극 확대해서라도 했었으면하는 바램이고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지난 어떤 분한테 그런 말씀을 들었고 저도 영산포 지역에 살다보니까 영산포는 아시겠지만 과거에 상업지역의 중심지였다고 지금은 완전히 쇠퇴해 버렸잖아요. 그런데 지금 영산포가 자랑할만한 것이 무엇이냐하면은 농기계 또, 농약사 이런 것들은 우리 어떻게보면은 우리 나주 시내권 보다는 영산포권이 훨씬 중심이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국도 뭐 13호선으로 인해서 우리 호남의 남부권 남부권을 어느 정도 커버를 하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나는 오히려 영산포 같은 경우에는 농기계수리나 장비구입 특구를 마련해서 전에 어떤 분이 시장님 방문 때 그런 말씀을 하시드라고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

위원그런 특구를 좀해서 우리가 영암 강진 해남 사람들이 광주까지 가지 않고 영산포에 들러서 뭔가 해소시킬 수 있는 그런 좀 대형화 작업을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리고 지금 어떻게보면은 농기계 많은 기술자들이 우리 임대사업소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교육체계를 가든 기술자 양성소가 없어요. 실제로 지금운영하시는 분들도 종업원들 때문에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드만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가 지금 직업훈련원 및 취업정보센터가 있으니까 거기에서 교육체계를 갖추어서 최소한 6개월이라든가 1년이라든가 교육을 좀 시켜서 양산하는 그런 체계도 좀 필요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습니까? 과장님 생각은?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말씀은 전자에 말씀하셨던 그 쪽 특구에 관련해서는 저희들 시장 연두 초도순방때 거론되어서 저희들이 지금 그쪽에 업체들하고 연계해서 지금 설문을 하고 있고요.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구체적으로 기업지원실하고 연계를 해서 또 경제교통과 또 관련부서하고 연결을 해서 충분히 숙고를 한번 해 보도록 할 랍니다. 아울러서 교육체계도 뭐 경제교통과 기업지원실하고 연계를 해서 아까 말씀하신 내용 충분히 참고해서 추진하도록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게 하시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지난번에도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 농기계 공급지원에서 전동가위 찾는 분들이 아주 많으시더라고요. 다른 것 보다도 좀 이 부분은 배 농가가 그래도 우리가 주농산물의 주인공들 아닙니까? 여기에 좀 확대해서 예산을 확대해서 지원을 해줄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요. 이제는 혁신도시로 인해서 지금 어떻게 보면은 시내지역과 우리 식당업들이 거의 3· 40%로 올랐다고 그래요. 매출이 그런데 이제 우리가 물론 곰탕도 있고 보신탕도 있고 등등 홍어도 있습니다만, 향토음식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전통 우리 나주만이 자랑할 수 있는 향토음식이 곰탕 외에는 별달리 없잖아요. 그래서 식단이 좀 다양한 그런 황토음식도 좀 개발을 해야 할 시기가 되었지 않았겠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굉장히 공감을 합니다. 우리 나주 지역에 특화된 곰탕만이 아니라 다른 정말로 특화된 음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공감을 하고 있어서 그 분야에 저도 관심을 갖고 개발을 해 보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때 나주에 ...빵국화빵 이라고 하든가 나주만 나오는 빵들있드라고요. 그런 것도 좀 개발을 해서 이제는 특화될 때가 되었습니다. 다른데 경주 흥남빵 등등 팔듯이 영광에 모시잎떡 팔 듯이 해서 우리도 곰탕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잖아요. 음식이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특화할 시기가 된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니다.

이동복위원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우리 장위원님께서 다 하셔 가지고 저의 궁금증을 다 풀어줬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금 무엇만 좀더 덧붙이자면은 지역여성 전문능력배양 교육실적 있잖아요. 거기에서 될 수 있으면 전문적인 교육을 시키셔가지고 정말로 우리 향토음식을 특출나게 좀 배양시킬 수 있는 그런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귀농인들한테 그렇게 지원을 해주듯이 그런 분들이 여기서 교육을 받아 가지고 창업을 하게되면은 창업지원은 안 되나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창업지원 저쪽에 경제교통과라든가 그렇지않으면은 소득금고 우리 농업정책과에 있는 그런 사업하고 연계를 해서 또 뭐 각 관련부서하고 연계를 해서 그런 사업도 창업지원도 하도록 한번 노력을 해봐야지요.

이동복

위원농촌지역에는 많은 보조금들이 가는데 소상공인들한테는 정말 이렇게 보면은 너무 가는 것이 없어요. 소상공인들도 엄청 힘들기는 힘들잖아요. 지금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러죠!

이동복위원

그러니까 그런 제도도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광석위원

관건이 농기계임대하고 귀농인이구만요. 우리 위원님들 하도 얘기해 버리니까 저도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임대시에 사고 났을 때 보험은 어떻게 합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보험은 대물 대인 다 들었습니다.

이광석위원

만약에 대인 대물들드라도 면허가 없으면 그런 사람한테 주면은 안 되잖아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그래서 우선 동력으로 움직이는 것은 반드시 면허를 득한 그런 사람을 우선으로 하고 있고요.

이광석위원

우선으로 하고 있는데 빌려 가가지고 면허가 없는 사람들이 할 수 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도 좀 대비를 해 놓을 필요가 있지 않겠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래서 그쪽에 보험 내용에 지금 우리

이광석위원

그러면 임대계약서상에 다 들어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다 들어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지금 보험이 우리 동력으로 운행되는 기종 이백 뭐 92대에 대해서 대인 대물 뭐 자기신체사고까지 다 약관에 처리가 되도록 보험내용으로 처리가 되도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리고 지금 임대를 하다보면은 임대기계가 좀 노후되어서 많이 쓰지 못하고 갖다 주는 경우가 있고 기계가 가다가 서버리고 그런 노후된 기계들이 많이 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우리 기종들이 너무 많고 그러다보니까 결국은 또, 직원들이 기계가 들어오게 되면은 AS를 철저하게 지금 하고는 있습니다. 하고는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 미처 못 하는 경우도 있고 또 내구연수보다는 훨씬 우리 임대기계는 내구연수가 평균 5년이라고 하면 5년도 못쓰고 2년 3년에 교체를 해야 되는 경우가 있고 그래서 그런 기종들은 가능하면 저희들이 체크를 해서 문제가 있다면은 바로 새로운 기계로 대체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하여튼 만반의 준비를 해가지고 겨울이니까 봄에 철에 요긴하게 쓸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고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이광석위원

귀농교육을 하신다는데 보통 무슨 교육을 합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귀농교육은 저희들이 기초교육 심화교육 이렇게 구분을 하게 됩니다.

이광석위원

제가 민원이 있어서 저번에 귀농하신 분들이 얼른 주위에 사람들하고 같이 접하지를 못한 것 같아요. 민원인은 저쪽 노안 쪽인데 제게 한번 연락이 와서 민원을 해결해 준적이 있어요. 보면은 귀농관리를 좀 철저히 해 주시라는 것입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이광석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산도 농촌진흥과는 적고 또 업무도 적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주 민원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는 실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고생하시면서 우리 농촌 농민들한테 안 그래도 어깨가 축 쳐져있습니다. 힘을 보태주시고 열심히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조영두경제건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대월 농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기술지원과, 축산과, 도시재생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가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회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 03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