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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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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의좀 할께요. 요새 바쁜 시대인데 지금 우리 충북에 나인홀 골프장이 없는 것은 안타까운 일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위치가 우선 경영수익 측면으로 보면 청주 이 인근에 증평 이 쪽의 분들은 새벽운동으로 아마 상당히 각광을 받을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국장님 말이죠, 너무 쉬! 쉬! 할 일은 아닐 것 같아요.

저것을 아주 드러내놓고 해도 골프를 잘 모르는 사람도 대중골프장은 상당히 이해가 빠르고 바쁜 사람들, 특히 우리 공직자들도 할 수 있어요, 지금. 그래서 아침에 가 가지고 또 회원제 골프장이 아니면, 줄 세워놓고 저도 그것을 이용을 해 봤습니다마는, 백을 갖다놓고 기다리고 있다가 차례대로 나가는 거니까 예약을, 소위 부킹이라는 것을 안하고 하는데 그것은 아마 경영수익으로는 굉장한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하니까 저것은 아마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쉬!

쉬! 쉬!하고 보안을 유지하고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홍보를 해서 이제는 골프가 지금 IMF 맞고 나서 18홀, 그리고 락커 있고 샤워장 있고 해서 사치성 운동이라는 것이 우리 주무과장님이나 국장님도 가보시면 알지만 크게 지금 클럽하우스를 지어놓고서 목욕해도 1,000원씩 내고 구두 닦아줘도 이렇게 하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정말 운동을 위주로 하는 골프장으로 만드는 데는 좀더 적극성이 더 필요하다, 그래서 어디까지 왔는지는 지금 모르겠습니다마는, 보안을 유지하고 그럴 것이 아니라… 저것은 말이죠, 누가 봐도 골프를 잘 모르는 사람도 저것은 무조건 된다고 하는 자리예요. 저는 그 쪽 계통에 지금 굉장히 오랫동안 관여를 했고 충주C.C 할 적에도 유치위원장을 제가 했었거든요.

그래서 청와대도 가고 그랬었는데 지금 워낙 세금이 비싸고 그러다 보니까 일반 회원제골프장은 사실 돈벌기는 어려워요. 그런데 오히려 지금 18홀 골프장에 부대시설로 대중골프장을 만들어 놓은 데는 서울에서 떨어진 기흥이니 용인이니 이런 데도 잘 된답니다. 그래서 오히려 거기서 돈을 채워준대요.

그러니까 이것은 적극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네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다른 것 묻는 것보다는 좀더 적극적으로 해 달라고… 청주분들 아마 중산층에서 지금 골프장을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 마음은 있었지만 이런 분들한테는 아마 굉장한 각광을 받을 거예요. 지금 충주같은 경우도 말이죠, 공군부대에 있는데 청주보다 더 잘 만들어 놨대요.

그런데 그것은 일주일전에 예약을 해야 가서 칠 수 있대요. 그 정도로 하고 있거든요. 경영수익으로도 아주 제대로 된대요, 공군부대가.

장병들 복지시설에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경영수익사업으로 아마 좋은 착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적극적으로 하십시오. 올해가 유엔이 정한 『노인의 해』죠. 올해가 그렇죠? (…) 그렇습니다, 국장님!

올해가. 그런데 우리 노인들이 소리도 적고 또 여러 가지 소외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그런데 올해 기이 유엔이 정한 『노인의 해』고 그래서 체육분야에 노인들이 지금 게이트볼 같은 경우는 상당히 저변에 확대가 되어 있어요. 우리 도에서 여지껏 해오던 그런 게 아니라 올해가 유엔이 정한 노인의 해고 또 우리가 세계화를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거기에 같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다시 상기하고 깨닫고 이렇게 되는 건데 노인행사, 체육대회도 좋고 게이트볼 대회도 좋고 그렇습니다마는 독자적으로 우리 도에서 계획을 해 갖고서 생활체육쪽에서는 굉장히 지금 많이 발전이 되어 있는데, 생활체육쪽에서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올해 『노인의 해』를 기념하는, 우리가 밀레니엄도 지금 새로운 2000년대를 맞는다 이런 거와 마찬가지로 올해는 노인행사를 하나 여기서 우리 당초예산에 없으면은 추경에서라도 해 가지고 노인을 공경하는데 어떤 일익을 담당하는 그런 행사를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다시 한번 깨달아 갖고서 올해하고 내년하고 이어지는 그런 걸 하나 계획을 했으면 좋겠어요.

여기 업무보고에는 그런 게 없던데 노인들 문제, 체육대회든지 그런 것도 좋은 아이템을 하나 내셔 갖고 하나 발굴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체육같은 경우는 문화진흥국이니까 체육행사를 하든지 말이죠. 상호협조를 해 갖고서 유익한 것…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