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아니 원장님 우리 유동찬 위원님 말씀이 저런 얘기란 말이야.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했지만 그 2억이라는 게 여기서는 하나도 안 받고도 외국품종을 갖다 개량을 하고 호접란을 만들고 이렇게 하는데 그 2억이 차라리 기술원으로 갔으면 더 일을 많이 할 것 아니냐. 그런데 기술원에서는 이것을 가지고서 우리는 못한다, 차라리 충북대학에 과학재단에 8억 요구하니까 충북대학교에서 하는 것 한 10억 정도 드니까 거기로 줘야지 우리는 2억 가지고는 못한다 그 말씀 아니예요?
요 전에 말씀이. 그러니까 답변을 충북대학교에서 10억 가지고 하는 내역이 뭔가는 대략 알 거란 말이야. 그 10억이 필요하고 우리 2억 가지고는 못하니까 그 내용을 설명해 주면 이해가 될 거예요.
유위원께서. 충북대학교에서 10억 가지고 하는 것은 대략 이러이러한 사업이다 그래 우리한테 줄 때는 기술원으로 줄 때는 2억밖에 안 오니까 2억 가지고는 이것을 못한다 하면 10억 가지고 하는 사업내역만 설명해 줘도 이해가 될 거예요. 그런 것 아니겠어요?
그게 아니고 2억 가지고는 금액이 적어서 못하는 것 아니예요? 애들 많이 쓰셨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김주백 위원님이 말씀하시던 중에 자라엑기스문제 이런 것은 축산계통쪽에서 수산부서에서 해야 될 것 같고 하니까 그쪽하고 협의해서 하세요.
그렇게 하면 되겠지. 여기서 직접 못할테고 그쪽에서 하면. 그쪽에서 하면 될 거고 그리고 요새 우리 영농교육 어때요?
잘 되고 있어요? 이게. 지금 한참 하고 있죠?
요새. 2월 9일까지. 거기 참여하는 분들이 농민들이 오고 싶어서 오는 것인지 억지로 끌어내서 할 수 없이 오는 것인지 어때요?
요새. 그전에 보면 말이에요 사람을 못채워서 억지로 사정을 해서 데리고 오고 이러는 것을 많이 보잖아요, 이게. 와서 밥만 먹고 가라는 이런 식, 이게 돼서 예산 있는 것 억지로 그거 집행하느라고 애쓰는 경향이 많았었는데 그런 식을 하면 안 되겠다 그런 얘기입니다.
돈을 반납하든지 어쩌든지간에. 그것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강사들 어떻게 하고 있어요? 강사는 자체에서 여기에서 교육을 시켜서 보냅니까?
어떻게 합니까? 글쎄 강사를 잘 선택해야지 그냥 의무적으로 할 수 없이 직원이 나가서 하게 되면 가는 사람들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안 와요, 그 다음에 안 와. 그래서 교육 이런 때에 굉장히 좋은 기회니까 교육에 정말로 신중을 기하고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