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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영덕 의원 발언

180회 제1총무위원회2015-03-10

김영덕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나주시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본 위원회 소관 회의는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제5차 회의까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 부터 4일간 본 위원회 소관 실단과별 조직 개편에 따른 2015년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기 배부 해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기획예산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실장 김관영입니다. 평소 저희실 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도와주시는 평소 존경하는 윤정근 총무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제180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서 우선 1월20일자 인사발령으로 우리 시에 새롭게 발령받은 팀장님들을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종도 기획팀장입니다. 조동진 예산팀장입니다. 정화성 성과관리팀장입니다. 최민석 의회통계팀장은 병가 몸이 아프신 장기 병가중에 있어서 오늘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그러면 보고를 기본현황 추진목표 일반시책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윤정근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실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본위원이 확인하나 하고 싶은것이 있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9쪽 봐주십시요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기초통계 조사관리에서 광업제조업조사를 6,7월에 지금 전수 조사를 하신다고 했거든요
관영

김관영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세지 가면 용궁제라고 있어요 저수지 그런데 위쪽저수지 있고 아래쪽 저수지있고 하는데 위쪽 저수지를 모 광업 회사에서 광업권 허가를 내놓았더라고요 그게 지금 20년인가를 내놓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내놓고 개발도 안해버리고 있으니까 주변이 엉망으로 되어 가지고 완전 습지식으로 되어 엉망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제대로 조사를 하셔가지고 그런 부분은 미관상도 보기 안좋고 하니까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 조사를 참고해주시라고 제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관영

김관영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김영덕위원 거수)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지금 11쪽에 수요 정책아카데미 운영에서 매월 첫째주 수요일 이렇게 하기로 되어 있는데 주요 내용에서 주요정책 흐름이라든가 지방자치 자체의 주요시책 이런것 참석 범위가 5급하고 이하 팀장들 희망에 의해서 한다고 했는데 혹시 저희들 의원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까?
관영

김관영기획예산실장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요 저번처럼 문승일 교수님 특강처럼 필요하다면 의원님들 초청해서 같이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기획예산실은 총체적인 5쪽에 보면 국도비 확보 이하 시스템 구축 대책반 구체적으로 반장 부시장 조성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구체적인 말씀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기획예산실장

내년도 국도비 말씀하십니까

김판근위원

국도비 어떤 확보의 대책반에 대해서 반장 부시장 이렇게 운영 연중이라고 해놓았는데 그에 대한 국비도비를 확보 하려면 무엇인가 큰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러는데
관영

김관영기획예산실장

언론에 보셨겠습니다만 저희시 부서장들이 전직원이 서로 지혜를 모아서 발굴한 저희들이 내년도 국고 확보 목표액이 50건에 1,049억원입니다. 제 기억에 그래서 지금 지난주에 저희들이 관계 팀장을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중앙 부처에 예산이 확정되는 달이 5월 정도 입니다. 5월 6월정도 기재부로 넘어가면 기재부에서 최종 심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9월28일자로 국회로 넘어 가는데요 어쨌건 3, 4월에 모든 예산확보 활동이 끝이 나야 됩니다. 그래야 기재부까지 갔을때 이때 시장님이나 부시장님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국회의원하고 같이 합동으로 활동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일단 저희실에서는 목표액을 시달을 하고 관계팀장 부서장이 3월 4월에 최선을 다해서 관계부처 전남도부터 시작해서 관계부처까지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소요되는 업무 추진비는 저희실에서 전부 지원을 해드리기로 했고요 또 관계부처에 인맥같은 부분도 저희들이 국내 서울사무소가 총무과로 넘어가기는 했습니다만 총무과하고 저희들이 힘을 합쳐서 관계부처 연결을 저희들이 지원을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문제는 실장님 왜 말씀을 드리냐하면 물론 중앙의 인맥이라든지 국회의원 계신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조금 두루두루 무엇인가 국비나 중앙부처에 어떤 그런 가서 대변할 수 있다든지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을 이렇게 조성이 되어야 될 부분 같아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노금위원 거수)

윤정근총무위원장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규제개혁 발굴을 위한 현장행정추진 말씀하셨는데 사실 현장이 소리를 들어보면 어느 시군이나 그럴 수 있겠으나 대단히 인허가 과정에서 애로를 많이 느끼는 경우를 듣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나의 부탁의 말씀 당부의 말씀이기도 하겠지만 지금현재 우리가 혁신도시나 이런 기업을 유치하고 많은 저기를 유치를 해야 되는데 저는 기왕에 조직의 발굴을 규제개혁을 위한 이런 애를 쓰는 부분들이 크게는 그런 큰 혁신도시 산단이라할지 여기서부터 비롯되어서 작은것 진짜 우리 소상인들이나 작은 기업들 에게도 미쳐서 정말 나주가 모든 그동안에 맺혔던 부분들이 조금 흘려서 기업하기 좋고 참 사업하기 좋은 그런곳이다라는 소문이 입소문이 많이 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거기에 많은 것을 맞춰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영

김관영기획예산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관영 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실] 다음은 하계수 감사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하계수입니다. 보고 드리기 앞서 지난 1월 2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변동있는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약심사 팀장 송영용 팀장입니다. 평소 나주발전과 지역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윤정근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감사실 2015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감사실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실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 김용경위원입니다. 8페이지에 보면 시민 감사관제 있지요 그런데 이것이 2015년도 1월 1일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예 그러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계약 임기는 2년이고요
그러면 이미 9명은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위촉되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지금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모임은 언제 했습니까?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우리가 작년에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혹시 이 9명 명단을 우리가 알아볼 수 있을까요?
자료좀 부탁합니다.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저기 4쪽 한번 봐주세요 예방 지도위주 생산적 감사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물론 이게 건설과 소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본위원은 자꾸 전부터 강조했던 부분이 기반시설 공사를 할때 보면 연장선상에서 예를 들어서 포장을 했는데 농로 포장을 했는데 덜된곳이 있잖아요 한번에 다 못하니까 예산상 그런데 그 연결해 갈때 그것을 자꾸 본위원은 그것을 주장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실행이 안되거든요 그 말씀 무슨말씀이냐하면 연결을 할때 정확하게 커팅을 해서 겹치게 공사가 안되고 그냥 커팅해서 새로 공사연결 될 수 있도록 송영용씨 무슨말씀인지 모르시겠어요
영용

송영용계약심사팀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알겠지요 그 부분을 우리 감사실에서 해주시라고 건설과에서 해야 되는데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건설과에서 안하더라고요 물론 건설업을 하신분들 입장에서는 귀찮으시겠지만 그렇게 해야 추후에 빨리 손상이 안되거든요 그러면 그것이 덧씌우기를 하다보니까 그 연계부위가 꼭 패여가지고 사고 위험도 있고 그런 결과가 종종 있더라고요 건설과에 미루지마시고 물론 감사실에서건설과에 지시해서 하셔도 되겠지만 이런 부분 철저히 신경을 써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읍면동 종합감사 할때하고 그 다음에 건설 사업장 점검할때 그 부분은 필히 해서 볼수 있도록 그렇게 할랍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요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위원님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하계수 실장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김영덕 위원입니다. 7페이지에서 실장님 보고해드린대로 계약심사 활성화 지정운영을 도모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추진계획에서 여러가지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2013년 9억8천만원 절감실적을 했다는 것은 2014년도에 감사 지적해서 찾아서 했다 이말씀입니까?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저희들이 공사는 물품용역 발주하려면 감사실로 사전 계약심사 의뢰를 합니다. 발주하기전에 그랬을때 저희들은 필요없는 그 경비를 절감한것이 이것이 9억86백만원 입니다.

김영덕위원

아니 지금 추진계획 그래가지고 만약 2014년도에 공사 발주라든가 계획 단계에서 이런 부분들이 9억8천정도가 절감이 된다면 2015년도에는 더 많은 실적을 낼수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그것이 저희들이 그랬을 것입니다. 설계를 해가지고 절감을 많이 한것이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사업이 마무리가 잘되어야 되고 정확한 설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양면성이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 감안해서 저희들이 심사할때 이 목적은 그 공사가 원만하게 해서 성실하고 어떻게 잘되냐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닙니까?

김영덕위원

아까 말씀하실때 집중 계획에서 신기술 특허 공법및 자재 선정계약 심사 전문위원회 운영 또 거기에서 계약심사 절차의뢰나 직원 직무 교육 이런것이 다양하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이 있었을때 지금 작년도같이 9억 8천만원이라는 예산이 절감된 실적을 올렸을 것이라고 생각들어서 예산이 이번에도 소요 예산이 금년에 4년만원정도 되는데 조금 더 이런 교육분야를 넓게해서 했을 때에는 더 많은 업적이 추진되지 않느냐 해서 금년에 실적을 조금 더 올려 주시라는 이런 당부 말씀입니다.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

김노금위원

김노금입니다. 과장님 한번 여쭈어 볼게요 여기 민간 보조금 통합관리 시스템운영 그러면 이게 작게는 지역에 있는 수급자들의 보조 금 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어디가지라고 말씀 하실 수 있어요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저희들이 민간 보조금 사업은 저희들이 보조 단체

김노금위원

그러니까 체육회라 할지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사업도 있고

김노금위원

그러니까 크게는 단체고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전반적으로 저희시에서 나가는 보조금 목으로 그런것입니다.

김노금위원

보조금을 통합관리시스템으로 운영한다는 말씀이고 개인에 한해서는 기초 수급자 부터 시작해서 이들이 중복 지급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아니 기초수급자는 제외 합니다.

김노금위원

여기는 아니고 그러면 기관만
계수

하계수감사실장

아닙니다. 보조금 사업은 저희들도 우리 시에서 보조금 관리법에 의해서 조례에 의해서 지원하는 것이 있어요 시장은 필요한 사업인데 개인이 일부 부담을 하고 단체나 그리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지원해주지 않습니까 우리 의원님들 예산을 편성해서 그 부분에 한한것 입니다.

김노금위원

제가 조금 이해가 미흡했는데 참고가 되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계수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신연호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신연호 입니다. 평소 우리시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고 특히 시민의 복지 증진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지난 1월 조직개편에 의한 인사발령으로 저와함께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먼저 인사 되겠습니다. 김금숙 복지정책팀장입니다. 박춘희 희망복지지원팀장입니다. 김남형 통합조사관리팀장입니다. 남수열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유숭민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과 2015년도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 김용경위원입니다. 제가 보훈단체라서 이런 말씀을 드린것이 아니라 지금 11쪽에 보면 호국 보훈사업이 있습니다. 제가 작년도에 행정사무감사때 월남전 참전 전우님들과 베트남에서 이주여성들하고 양부 양녀 행사를 내가 하자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때당시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셔가지고 과장님께서 예산을 세우셔서 그렇게 방법으로 한번 해보겠다고 하셨는데 여기보니까 전혀 누락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것 반영이 안되었나보네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이 저희 보훈 업무하고 연관이 되고 또 다문화가정쪽에도 연관이 되고 해서 다문화가정에 관련된 사업은 주로 다문화 사업업무쪽에서 관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미처생가을 깊이 안했습니다만 저희 사회복지과하고 같이 협의를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지금 우리 위원회 추경 예산안 있잖아요 그것을 들여다봤더니 다문화가정행사는 15백만원인가가 서있습니다. 예산이 그런데 여기 우리 고엽제 전우와 월남전우와 양부 양녀 행사 이것은 그것은 반영이 안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왜냐하면 조금 다른단체 그러니까 다만화가족 중에서도 베트남이 아닌 필리핀 중국 호주 이런데에서 이의 제기가 있지 않나 이런 노파심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 이런것 실시하고 있는곳이 순천 여수, 광양, 목포, 해남, 영암 이런 등지에서 활발하게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을 해서 그런데 이런 사례를 들어보면 이런데를 보면 그런것하고는 크게 걱정할 것이 전혀 없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나주는 지금 전라남도 같은데에서 전부 볼때 이번에 우리 시의회에 저처럼 보훈단체 소속되어 있는 의원이 두명이나 있어요 저말고 경제건설위원장님도 보훈단체 소속이십니다. 그래서 전라남도에 있는 이런 각 사회단체에서 나주를 상당히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을 바짝 쓰셔가지고 우리 나주에서도 그런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벼려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연구한번 해보시겠어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부분은 저희 보훈단체 관련 업무부서하고 또 다문화가정쪽의 부서하고 약간의 견해가 있을 수 있고 저희 사회복지과장님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검토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감사합니다. 김노금 위원입니다. 평소주민생활복지에 관심 많으신 우리 신연호 과장님께서 이 업무를 보시기 때문에 굉장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한말씀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은 요즘에 보육시설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들이 전국적으로 좋지 않는 부분들이 많이 이렇게 확산이 되고 있고 그러는데 다행이 1월22일부터 경찰서와 함께 하셨음에도 그런 사례들이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다행으로 여깁니다. 그런데 기왕에 조금 더 우리 어린이들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받게 하기 위해서 우리과장님께서 조금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5세 미만의 보육시설을 어린이집에서 교육받는 어린이들이 평생을 갈수 있는 인격 형성의 토대가 어린이 집에서 되어 지거든요 현실적으로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 6시,7시까지 또 맞춤형까지 하면 8시 10시까지 이렇게 교육을 받고 있는데 우리 보육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들 시설장부터 종사자들의 근무 피로도나 또 사회적인 어떤 우리가 마땅히 노고에 대한 지원이나 이런 것은 대단히 열악함을 우리가 인식을 하고 들어가 준다면 이들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또 자긍심을 가지고 너무 지치지 않게 일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 이것을 연구를 우리가 함께 해야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사실 예전에 있었던 그러니까 좀더 지원을 해주어야 되는데 특히나 가정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어린이들을 시설장이 때로는 업고 때로는 똥귀저기를 빨아가며 때로는 운전기사 노릇을 하면서 또 각종 사무에 시달리면서 또 취사일까지 해가면서 정말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다 감당하고 있다라는 사실 우리 과장님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그 부분이 제가 전에 제가 노인복지 업무를 담당 팀장을 했을 때 노인 일자리 사업에서 한번 지원을 해 주었던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이 제가 해보니까 지금 저희가 저희시에서 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일자리가 노인일자리 자활, 그다음에 일자리 정책 추진하는 공공근로사업 3가지가 제가 공공부분에서 일자리 사업 있습니다. 그런데 공공근로사업은 근무시간 8시간입니다. 8시간이 이기 때문에 어린이집도 8시간 하는것도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고

김노금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은 기왕에 조금 더 양질의 교육을 하기 위해서 이토록 많은 초등학교나 중학교 같으면 애들 앉혀놓고 선생님이 말씀으로 하는 주입식 교육이 가능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은 울고 때 쓰고 자야되고 똥도 싸야되고 이런 상황에서 너무나 많은 손이 간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 교사들 한사람에게 부여된 너무 많은 일이 막중해요 그래서 저는 그동안 옛날에 공공일자리 노인어르신들이 세시간 혹은 다섯시간 잠깜 오셔서 일을 도와 주었을때 조금의 틈이 있잖아요 우리가 애기 하나둘을 가정에서 보더라도 정말 혼자 자기 자식이 지만 보기가 힘든데 거기다 교육적 기능이나 또 보육적 기능 이런것 까지를 다 해야 되고 차량도 해야되지 밥도 먹여야 되지 이런게 너무너무 일이 많겠지요 그래서 이런것에 조금 애정을 가져 주신다면 이것은 다른 지금현재 시군에서도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다른 시군에서는 하는곳이 많이 있더라고요 노인 어르신들을 보육현장에 투입을 시켜서 잔손을 일손을 덜어주는 그런 것들을 우리 나주시에서도 한다면 이것은 결국 우리 나주시 어린이들이 미래 자원인데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게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마음에서 간곡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이것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뜻은 잘 알겠습니다. 전에 제가 해본 경험도 있고 하는데 또 막상 들어가니까 그쪽 들어가면 노인일자리 가서 또 보니까 어르신들 연세가 많으신분들 오시다 보니까 잘못가면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내려오신 노인들 모시고 할정도로 연세가 많으신분도 계십니다.

김노금위원

그런 경우도 있지만 또 그 인력이나마 70이 되신 인력도 대단히 활용을 잘하는 그런 시설이 있으니까 그것은 일단 이분야를 우리가 열어놓고 한번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하여간 아마 일자리 사업이 거의 다 금년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실분들은 거의 지금 확정이 다 각 부서에서 해버렸을 것입니다 금년도 3월이기 때문에

김노금위원

올해는 못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여력이 있는지는 제가 알아보고 또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행정에서 애정만 가지신다면 모든일이 저는 가능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올해 할 수 있으면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만약 올해 안되면 내년이라도 거기에 조금 필요한 부분 인력만큼 넣어서 같이 협의를 해서

김노금위원

연구해 보시게요 과장님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주민생활지원과 팀장님들 얼굴이 환하신것 보니까 우리 나주 시민들이 아주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고맙습니다.

김철수위원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고요 보육아동에 대해서 방금 김노금 위원님이 전문가시기 때문에 말씀잘 하셨는데 그 분야에 대해서 제가 조심스럽게 한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손주들을 키우느라고 모 보육센터에다 어린이집에 보냈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뭐가 문제가 있느냐하면 감기가 떠나질 않아요 약을 먹고 나을만 하면 또 가서 어린이집에 있다 오면 감기가 또 와버리는것이에요 계속 반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했더니 생활환경이 달라져 버린것이에요 집에 있을 때는 조금 따뜻하게 있으니까 더 좋은데 이 어린이집을 가면 조금 추워가지고 온도차가 있으니까 이 감기를 계속 끼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지금 각 마을 경로당같은곳은 기름 값 보조를 많이 해주잖아요 그러니까 보면 거기 어르신들은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실은 보육아동센터는 그런 지원이 없다 보니까 열악하게 지금 운영을 하다보니까 이런 현상이 오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보고요 또 능력이 된다면 그런 시설을 조사하셔가지고 리모델링을 해줄 수 있으면 해주었으면 어떻겠냐하고 제가 제안을 드려 봅니다. 과장님 조금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들한테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보육 아동들한테도 그런 혜택이 갈수 있도록 검토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희가 하여간 전체적으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를 해서

김철수위원

어르신들은 참 따뜻하게 겨울을 잘 보내는데 애들한테는 그런게 지원이 떨어지지 않는가 그런 생각을 요새 전국적으로 하고 있는 폭력 그런것을 하는데 그것은 일부에서 그런것이지 이상하게 언론에 보도 되어 가지고 심하게 하는데 우리 나주는 그런곳이 없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만 그런 부분 관심을 가지고 보육아동들 신경을 써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

김영덕위원

간단하게 과장님한테 부탁드릴께요 지금 저희가 예산을 봤을 때 사회복지하고 주민복지쪽에 예산이 1년에 약 12백억이 넘습니다. 그 예산을 사용하고 계시는데 아무튼간 지금 월초입니다. 지금 금년 초에 들어가니까 사업이나 뭔 말씀안드리고 잘 집행해주시고 잘 시민이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과장님 좋은 발상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제가 물어볼것이 여러가지라서 시간상 안되기 때문에 제가 점심이후에 희망복지팀장님하고 아동청소년 팀장님께서 저하고 같이 제사무실 에서 미팅한번 해주셨으면 그것 부탁드리겠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같이 가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질문이 너무 많으니까 그때 한번 물으려고 그렇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우리 과장님께서 두 팀장님 김위원님하고 미팅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나주 복지재단설립 지금 용역을 해 놓으셨다고 했잖아요 그게 4월중에 의회 설명회 하신다고 했는데 그 용역 결과를 미리서 위원님들한테 주십시요 그래야 설명회 할때만 주면 검토를 못하니까 미리서 설명하시기 전에 이달중에라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구체적 날이 정해지면 최소 10일전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설명하기 전에 자료 주세요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4쪽에 보면 말입니다. 복지급여대상자 통합조사및 적기 지원이라고 했네요 문제는 말입니다. 과장님 지금 영산포 주공 1차에 보면 영세민들이 많이 거주하지요
그러는데 지금 기초수급자에서 젊은층에 장애인들이 사시더라고요 거기가
그러는데 장애인 골절상을 당했다든지 몸이 불편해서 식생활이 어렵다든지 밑반찬이라든지 이런것을 생활이 어렵다 보니까 광주에서 외지에서친인척들이 반찬을 해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 실태조사를 해서 종합복지관에 연세 많이 드신분들이 식사를 하니까 아마 불편한 사상이 그 자격지심에 젊은 층이다 보니까 거기서 식사를 아마 못할 입장이 되는것 같아요 그분들이 그러니까 식도락을 배달을 해주시든지 실태조사를 해서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복지를 향상을 해야될 부분인것 같고 그러는데 그 한번 실태조사 해본일이 있어요 과장님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에서 실태조사는 별도로 한적은 없습니다. 없는데 그것도 몸이 불편하시거나 본인이 스스로 거동이 힘들다든지 기초생활수급 이런분들이 본인이 식사를 못하고 힘들고 하신분들은 간병도우미를 저희들한테 읍면동을 통해서 신청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렇게 본인이 신청해서 들어오면 저희가 지원을 해드리고 병원에 간병도 있고 집에 가사 도우미도 있고 사업이 있는데 별도 실태조사는 못해 보았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의 말씀은 현실이기때문에 말씀을 드린것이에요 동직원 계신분들이 실태조사를 찾아가서 했었더라면 그런 현상이 안나오는데 그냥 그분이 연락하기 전에는 전혀 그런 복지가 지원이 안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되어요 그러면 통장님을 통해서라든지 그런 애로를 실태조사를 해서 그런 식생활의 어려움이 없도록 반영이 되어야 될 입장이고 그러는데 지금 현재로 봐서는 거기 영산포 사회복지관에서 매일 점심을 어르신들만 하시지요 어른신들만
그러다 보니까 장애인 계신분들의 몸이 불편하다든지 식생활이 어려운 처지가 되면 아마 연령차가 있고 젊은 층이고 또 그런 어떤 자격지심에 거기를 이용을 못할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통장님을 통해서라든지 어떤 그런 부분을 몸이 불편해서 식생활이 어렵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팔이 골절상 되어서 이런 어려움이 있다든지 실태조사를 해서 그런분들 조금 밑반찬이나 지원해주셔가지고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대책을 세워야 될 부분 같아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나름대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하고 한다고 해서 읍면동에 각 마을단위로 복지요원들도 위촉을 하고 해서 하고 있는데 아마 그게 정확하게 안되었던 부분이 일부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 부분은 다시 확인을해서 지원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외부에서 광주에서 어디서 식생활이 어렵다고 해서 밑반찬 해가지고 친인척들이 다닌다는것도 어딘가 모르게 생활이 어렵지 않습니까 친척들이 그런 부분을 본인한테 그것이 민원이 들어왔어요 사실 민원이 들어왔는데 그것을 내가 업무보고때 주민복지 과장님한테 상의해서 앞으로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특히 거기 보면 장애인들 또 거동이 불편하신분들 거기 많이 거주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실태조사를 면밀히 해서 아마도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복지 향상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시간 있으니까 한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판근 위원님이 영산포 종합복지관 말씀하셨는데 지금 영산포종합복지관 담당을 누가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복지과에서 복지시설로 해서 사회복지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사회복지과에서 합니까? 급식하는것은 거기서 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급식도 김판근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장애인들은 영산포 종합사회복지관 안에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경로식당이 있고 어르신들은 거기가서 드시고 그 다음에 장애인 분들은 장애인 복지관에서 도시락 배달 사업이 있습니다. 아마 상대적으로 연세가 젊으시다든지 아니면 장애가 있어도 음식을 하실 수 있는데 갑자기 몸이 더 않좋아 지셔가지고 아마 그런것인가 모르겠습니다만

김철수위원

거기는 사회복지관 소관입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장애인복지관에서 배달하고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입니다.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김철수위원

아니 본위원이 왜 그것을 하냐면 김판근 위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그쪽에 젊은 사람들도 몸이 불편한 분들이 자꾸 거기 앞에서 늘상 술먹고 막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종합사회복지관은 만허스님이 그것을 해가지고 운영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분은 그 사람들을 와서 식사를 하게 제공을 해주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건강이 회복이 되니까 그 전같이 지금 덜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그런 부분을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이 아니라 사회복지과소관이라고 하니까 나중에 사회복지과 할때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영산포종합사회복지관에다가 그분들 어려운 분들한테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 해드렸으면 어떻겠냐하는 그런 건의 말씀드리려고 그런것이이에요 참고하시고 같이 업무연찬할때 기회가 있으면 같이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연호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시민소통실, 총무과, 시민봉사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