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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노금 의원 발언

180회 제2총무위원회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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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안녕하십니까 시민소통실장 최명수 입니다. 나주시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증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시민소통실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같이 일하고 계시는 주무 팀장님들을 한분 한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시민소통팀 이재태 팀장입니다. 갈등조정팀 정영석 팀장입니다. 다음은 홍보팀 장치민 팀장입니다. 다음은 직소민원TF팀 김화영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 2015년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실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4페이지에 보면 시민과의 소통강화로 참여 시정 구현이라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작년에 소통위원회를 구성할때도 처음에 상당히 문맥이 이상해가지고 저희들이 시정을 많이 해서 소통위원회가 먼저 구성이 되었어요 그런데 아직 구성이 안되었구만요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그렇습니다. 아직 못했습니다.

김용경위원

아직 공고를 안했어요
공시 안했습니까?
그러면 이달에 할계획입니까?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소통실은 실장님이시잖습니까? 지금
책임자가 그런데 우리 소통위원회는 또 위원장이 있거든요 그러면 위원장은 시장님외 민간인 한명이잖아요
그러면 이것이 지금 소통위워회하고 소통실하고 이렇게 어떻게 관리가 이루어집니까?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저희 소통실은 행정적인 업무절차를 지원을 해주는것이고요 소통위원회는 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정말로 시민 다양한 의견이 같이 소통을 해서 제안을 해주시면 그 제안에 대해서 우리가 같이 협의하는 그런 기구로 생각합니다.

김용경위원

그때 제 기억으로는 소통위원회는 목적이 무엇이었냐 하면 시장님이 60여개정도 달하는 공약사항들을 각 분야별로 이분들이 공약이 잘 이루질수 있도록 뒤에서 협조 보좌하는 그런 정도의 수준이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때 얘기를 할때 그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는 정도로 그런 낮은 자세로 했으면 좋겠다 저희들이 그렇게 주문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제가 조금 의심스러운 것은 제가 이해가 부족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소통실하고 소통위원회하고 혹시 겹친것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 실장님이 계시고 소통위의 민간 위원장이 또 계시면 과연 누구의 지시를 어떻게 받는 것인지 조금 애매한 것 같아서 제가 묻습니다.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지금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위원회는 별도의 기구 입니다. 저희 소통실하고는 같이 포함을 하지 마시고요 우리가 위원회를 행정보조해주는 그런 역할로만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위원회는 순수한 민간인들로 구성이 되니까 소통실에서 그분들이 잘 운영할수 있도록 보좌하고 또 말하자면 우리 소통실 임무는 임무대로 하면서 그 역할을 한다 그말이지요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것이 조금 의심스럽고 궁금해서 내가 질의 한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영덕위원

제가
최명수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한가지 질문 하겠습니다. 지금 소통실 예산 미확보 부분에서 어떻게 방법을 찾았습니까?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이번 추경에 지금 조금 올려놓았습니다.

김영덕위원

이번 추경에 올렸습니까?
그리고 제가 제일 우려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지금 시민소통실이 작년 10월부터 굉장히 갈등이 많았었습니다. 추진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많은것 잘 알고 계시지요
모든 지금 시민들과 우리 의원들도 앞으로 소통실이 금년 1년 동안 정말 얼마나 잘 운영이 되어서 평가를 어떻게 받을까 하는 내심 여러가지 생각을 갖습니다. 해서 저는 이번 시민소통실에서 정말 시장님이 추구하는 시민과의 원활한 갈등들 화합들 이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 지셔가지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최명수 과장님한테 이런 개인적인 부탁으로 시민소통실을 운영해 나가는데 방금 우리 김용경위원님이 말씀하신것같이 위원회와 소통실과 그런 부분부터 잘 소통이 되고 또 그러고 난 뒤 시민과 이렇게 행정과 모든것이 소통하는데 역할을 충분히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알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주문하나 드릴께요 실장님을 포함 우리 팀장님들께 공직사회에 소통실이 구성이 되었으니까 찾아오는 민원만 생각하지 마시고 틈을 내서 시내를 다니시면서 쓴소리 하신분들 그분들을 직접 찾아가서 내가 먼저 찾아가서 할 수 있는 그런 방향도 한번 검토해주시기 바라고요
나주에 사진 기록물 데이터베이스 구축한다고 했는데 주문하나 드리려고요 지금 영산포 등대가 올해 백주년이 되는 해에요 그런데 이것은 문화관광과하고 연관이 되겠습니다만 소통실에서 데이터베이스 구축한다에 대한 건의를 드리는 것이에요 백주년의 의미가 있는 것 아닙니까 1세기 첫 등대되어 가지고 점등한 백주년이라고 날짜를 기억을 하면 저도 일반인들한테 들어서 말씀드리는데 그것을 염두해 두시고 어느 날짜를 잡아서 기념식이라도 백주년 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과하고 협조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있으면 한번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예 알겠습니다. 문화관광과와 협의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저도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어찌되었든 없었던 기구 시민소통실이 이렇게 전면에 등장하게된 배경에는 시민과의 소통강화 또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시민화합 여기에 목적이 있는데 지금 나주 이번에 빛가람동 같은 경우는 수돗물 부분이 물론 상하수도에서관리는 하겠지만 굉장히 지금 아직까지 시민들이 거의 그냥 폭발직전에 있어가지고 그래서 사실 어제 시장님과의 면담하는 그런 부분에도 굉장히 저희들은 마음을 졸였습니다. 사실 어떤 돌발적인 이야기가 나와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게 축제 분위기 속에서 우리가 시민 시장님하고의 이야기가 되고 또 같이 다짐하는 그런 멋진 장이 펼쳐져야 될텐데 자칫하면 어떻하나 하는 사실 동민으로서 어떤 시정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마음을 졸였는데 어쨌건 굉장히 많은 마음이 모아져서 서로 양보하고 조금 조정도 하고 그런 부분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도 미리 조금 더 주민으로서 들어보면 조금 더 민첩하게 대처해주고 그러면 호미로 막을걸 지금 포크레인까지 동원해도 이 마음에 어떤 갈등이나 이런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지 않나 하는 그런 마음을 가졌거든요 물론 이 기구가 소통실이 이제 발족이 되어서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도 미리 저희가 이해는 하지만 이번일을 보면서 빛가람동의 수돗물 처리 하는 과정을 보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앞으로 이런 유형 이와같은 일들이 일어 난다면 조금 적극적으로 또 시에서 조금 더 공격적으로 해주시길 주문합니다.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런 앞으로는 저희들이 초반 대처가 조금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부글부글 끌었거든요 사실 그런것을 참 그래도 민첩하게 저기가 되었는데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런것을 잘 소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모든것을 호미로 미리 막아주는것이 우리가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지금 소통 위원들을 3월달에 공개모집 할 것이지요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의견수렴 해가지고 지금 방금 처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공고가 안된 상태기 때문에 어떻게 공고를 할 것인가 지금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 구성 비율이라할까 읍면동 배분이라 할까 또 각계 여성분 확대 참여가 필요하다 이런것을 여러가지고 같이 해서 4월중에 공고를 그렇게 할까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소통위원이 인원이 약70명 정도 되잖아요 그러면 우리 나주시가 약 9만인구잖아요
여기에 보면 전문분야로 나누어진다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정말 뜻있는 분들이 적재적소에 다 참여할 수 있도록 안배가 잘되어야 되지 않겠냐 그러거든요 그래서 공모를 하실때도 기왕이면 정말 몰라서 참여를 못해버리는 그러한 경향이 없도록 나도 진짜 나주발전을 위해서 한 축으로서 정말 이런 데다 내가 참여를 해서 이렇게 해봐야 되겠다 이런 분들이 정말 소외 받지 않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그 소통위원회가 몇개 분야로 구성이 됩니까?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다섯개 분야

김용경위원

다섯개 분야
그러면 그 다섯개 분야가 무슨분야 무슨 분야로 이루어집니까? 나와 있습니까 책자에 몇페이지에 나와 있습니까?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4페이지요 중간쯤에 있는데 다섯개 분과인데 오타가 나가지고 4개 분과로 되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4개 분과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5개 분과가 맞는데 오타가 나와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끝에는 5개 분과인데 앞에는 4개 분과에요 그래서 이런것들이 이것은 숫자하나 틀린것이야 중요한 것이 아니니까요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죄송합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분야에 정말 적합한 사람들이 들어와가지고 나주시 발전을 위해서 정말 봉사하고 할 수 있는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 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 위원님! 안계시면 저도 한가지 주문하겠습니다. 소통실은 워낙 우리가 기대가 크고 그렇게 우리 시민들이 주시하는 그런 실과기 때문에 부탁하는 마음에서 한두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항상 우리가 큰 사건이 터지기 전에는 징후가 먼저 있습니다. 우리가 간파를 못해서 주시를 못해서 그러지 항상 징후가 나타납니다. 그 징후를 포착해내는것이 우리 소통실에 가장 큰 역할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해보거든요 집단민원이나 갈등등이 그런것이 예측되는 업무가 있지 않습니까? 사전에 이게 주시하고 흐름을 파악하고 동향을 이렇게 파악해서집단민원으로 번지지 않고 더 크게 번지지 않도록 초기에 적극 대응해서 소통하고 진화할수 있는 또 그분들이 수긍할수 있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리라고 봅니다. 그 부분 말씀드리고 싶고요 두번째는 예전에 보면 민원실에 민원을 제기를 하면 민원실은 바로 실과에다 관련된 실과에 패스를 합니다. 이첩을 하지요 실과에서 하고 민원실에서 종합적으로 관리만 추진 과정이나 흐름을 파악해서 관리만 하는 그런 역할들을 했는데 정말 그런 역할이 아닌 실질적으로 집단민원이나 갈등에 대해서 주도하고 정말로 앞장서서 해결할수 있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노력해주십사 어차피 실과하고 같이 공조를 해야 되겠지만 선은 소통실이고 도와주시는 부분들은 실과가 그런 마인드를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안들이 굵직굵직한 사안들이 추진하고 해결했을때 그 부분으로 끝나지 않고 피드백 할 수 있는 행정적인 체계를 갖춰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와 유사한 형태의 어떤 민원이나 갈등이 생기면 그 피드백을 통해서 쉽게 이렇게 대처해 나가는 그런것들이 주문을 해봅니다. 정말 우리 나주의 소통실이 우리 시정에 진정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면서 강인규 시장님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고 정말 시정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그런 기구로서 역할을 다해주실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수

최명수시민소통실장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노력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소통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총무과] 다음은 신광재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신광재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고 의정활동의 전념하고 계시는 윤정근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보고에 앞서서 저희과 팀장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오연 총무팀장입니다. 이춘형 행정팀장입니다. 강동열 인사팀장입니다. 정태진 공무원 복지팀장입니다. 이연선 전산운영팀장입니다. 김장식 정보통신팀장입니다. 다음으로 총무과 소관 2015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15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

김노금위원

총무과장님 다음 일정이 바쁘시다고 들어서 길게 하지 않고 나중에 제가 다시 업무적으로 물을 시간이 이겠습니다만 일단 7쪽에조금 빨리할께요 민간분야 국제교류활성화부분에 제가 예전에도 이것에 대해서 물었어요 우리가 교류를 하게 되면 무엇인가 얻어낼 수 있는 것과 교류를 해야 되는데 지금 이런 성과가 전혀 없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알기로는 우리 나주시에 있는 쓰리엠 거기에는 우리 많은 인재들이 거기에 들어가 있고 때로는 승진도 해야 되고 때로는 미국까지 본사까지 교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왕에 한다면 이런분야에 우리가 공격적으로 해서 우리 인재들을 조금 일자리를 하는 방향 기왕에 하는 교류라하면 특히 저는 이런 일본이나 중국 같은 경우는 어떤 큰 성과가 없다고 들었기 때문에 예전부터 이것은 제가 가지고 있는 그런 하나의 바램이었고요 17쪽에 10만 나주만들기 프로젝트 할때 우리 공직자들이나 시민들이 빛가람동에서 날마다 저렇게 일이백명씩 불어나니까 무엇인가 되겠지 이런 마음으로 느슨해져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예전에 업무보고 하실때에 대학이나 병원같은데를 찾아다니면서 열심히 하시겠다는 보고를 하셨는데 앞으로 빛가람동에만 의존하지 말고 조금 더 이것을 풍성하게 앞당기고 그럴 수 있도록 조금 더 공직자들께서 대학같은곳 전혀 저는 대학에는 신경쓰지 않고 계신 것으로 못하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 대학부분 제가 한번 나중에 체크할께요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빛가람동의 인구가 85%는 외부에서 오신것이고 관내 이동이 조금 있고요 아까 대학생들에 대해서는 조금 못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대학생들은 전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그게 전입지원금의 차이인데 그 한사람당 대학생들이 이렇게 전입을 하면 지금 타시군 전국의 39개 시군에서는 한 10만원에서 20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것을 조례를 못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출생을 애하나 출생하는데 지금 보건소에서 5백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25분의 1만 대학생들하면 지금 입학시즌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조례만 만들어지면 동신대 같은 경우는 교직원까지 해서 77백명인데 5백명도 안됩니다. 그래서 이 조례만 만들어지면 그 돈을 출생하는 그 지원 조례를 조금 고쳐서 지금 서초구 같은 경우도 5백만원씩 주다가 백만원으로 다운시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김노금위원

우리는 최소의 비용으로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정책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17쪽에 보면 10만 나주시민 만들기 프로젝트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저는 원론적으로 생각을 조금 달리해봅니다 왜냐하면 10만 인구를 목표로 하고 지금 예산이 약 10억정도 예산이 서있어요 보면 그런데 저희들이 빛가람동이 제 선거구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작년에 저희들이 6.4 지방선거때 유권자가 약 5백여명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약 10개월이 지난 어제 거기 빛가람동 시장님과 대화시간에 제가 거기를 가기 위해서 빛가람동사무소에 물어보니까 지금 거기 인구가 5,560명 정도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10개월에 약 10배정도 불었지요 불기는 이제 유권자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런데 우리가 작년에 업무보고나 왜 제가 자꾸 작년에 것을 들추냐하면 작년에 업무보고때 행정사무감사때 분명 우리가 했던 얘기들이 지금 현실에서 실천이 잘 안 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작년 얘기를 자주 합니다 오해없이 들어주었으면 고맙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보면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전입 장려금을 준다 포상금을 준다 공무원 주소이전을 시킨다 이런데 과연 주소 이전을 시킴으로서 숫자상으로는 인구는 늘어났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나주 구도심이라든가 우리 혁신도시 살아가는데 경제적인 파급이 얼마나 있는가 과연 이것이 숫자 놀음에 불과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더 나는 중점적으로 10억 정도 예산을 여기에다 물론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도 한번 해볼 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무슨 얘기냐하면 지금 우리 혁신도시가 앞으로 나주가 인수인계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가 8개 분야에 36개 시설을 이렇게 인수인계 팀이 구성되어 있다고 그래요 지금 제가 어제 시민과의 대화시간에 참석을 했습니다만 저한테 얘기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면 제가 이런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인사말에 우리가 인수인계를 한번 해버리면 앞으로는 모든 부실된 것은 우리 나주시 책임이잖아요 시에서 보수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인수인계 팀이 어제 거기 혁신도시 설명회때 나오는 말하자면 불평불만들 이런 부분들이 가장 이양반들이 와서 지금 살면서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들이거든요 이런 부분을 아까 8개분야 36개팀들이 경기도나 이런데 가면 신생도시가 많잖아요 그러면 왜 그러냐 그런 사람들은 먼저가서 했기 때문에 인수인계를 해 보았기 때문에 인수인계후 1년후에 느끼는 그때 후회한점이 있을 것이라 그말이에요 놓쳤던 점들이 이러한 부분들 나는 우리 공무원들이 출장도 가셔서 물론 다 가셨겠지요 가서 충분이 검토를 해가지고 우리 나주시는 인수인계를 할 때 정말 쾌적한 공간에서 살 수 있도록 모든것이 준비가 완료된 상태에서 우리가 인수인계 된다면 아마 우리 혁신도시로 이주오라 안해도 우리는 지금 5만 자족도시를 향해서 지금 혁신도시를 형성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총력을 기울이다보면 환경에 제대로 좋아지면 지금 그 일환으로 호혜원에서 나오는 돈사 냄새 때문에 지금우리가 보상을 해주잖아요 도비하고 시비해가지고
이런것을 갖추어 가지고 여건이 좋다하면 오지 마라해도 다 온다 그말이에오 즉 말하자면 제가 우리 금천 같은 경우는 교회가 있는데 거기에서 혁신도시에서 교회를 많이 오더라고요 젊은 사람들이 내가 그래서 젊은 사람들하고 얘기를 해봐요 유치원이나 초등학생정도 두신분들은 부모가 같이 내려옵니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이런 자녀를 둔사람들은 안내려옵니다 그 사람들 교육때문에 그렇지요 그러니까 결국은 교육여건이나 병원 여건이나 이런 여건들이 잘 혁신도시가 된다면 우리가 말안해도 잘온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어차피 총무과이니까 우리 인수인계 팀에도 더 신경을 쓴것도 숫자 공무원 주소이전 이런것 보다는 혁신도시가 쾌적한 공간속에서 잘 이루어진다면 그렇지 않아도 5만 작년에 어디 과장님이 보고할때 가만 놔둬도 혁신도시 3만인구가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저희들은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동신대가 생긴지가 20년입니다. 그런데 지금 교직원 학생들해서 77백명인데 500명동 주민등록 안두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것을 책임지고 해야 되고요 이 예산 10억 5천만원이 사실이 예산이 안서져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 예산을 전용을 한다든지 통합조례로 만들고자 하는게 11억이 보건소에 있습니다. 그런데 보건소에서 670명 출생을 시키면서 11억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을 통합조례를 만들어서 활용을 해보자는 뜻이지 현재 예산은 1원도 없습니다. 저희들은 그래서 아까 이런 다각적인 방법도 저희 시군뿐만이 아니라 전국에 39개 시군을 분석을 해보니까 거기도 다 전입하면 돈을 주고 하다못해 쓰레기봉투도 주고 이런 것이 있어서 저희들도 늦었지만 아무튼 인구 10만 정도해서 그리고

김용경위원

저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시책이 아주 잘못하고 있다 이런것이 아니고 조금 그렇게 생각을 해보시라 왜냐하면 제 조카도 광주에서 동신대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어보면 스쿨버스 있으니까 시간만 되면 실어오고 그러니까 구지 이리 와야할 이유가 없더라 본인들이 그리고 결국은 부모가 해준 부모밥을 먹고 다니는것이 자식도 부모들도 그것을 희망하지요 그러니까 나주에 주소를 두고 나주에 와서 밥먹고 잠을 자고 해야 할 여건이 앞뒤가 안맞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학생들도 주소를 이리 옮겨야할 이유도 없고 그런데 그때 보니까 학생주소하나 옮기면 고등학생 옮기면 얼마 무슨과에 그런지 기억이 안납니다만 대학생이 퇴거하나하면 얼마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고등학교 3학년이 퇴거했다 졸업하면 가버리잖아요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그만큼 연도말에 보통교부세가 있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아까 인계인수 부분 저희들도 문제가 발생한 것이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만 빛가람동 전기세가 9백만원 이번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인제 3사가 4백정도 절반 부담하고 저희들이 갑자기 빛가람동에다가 운영비가 저희들이 백만원정도 계상했는데 한 5백만원 주어야 될 입장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보니까 기계실도 있고 유시티 통합운영센터도 있고 그래서 전기세들이 갑자기 나와서 저희들도 분석을 합니다 혁신도시 에너지과가 전문과고 거기하고 잘 해서 이렇게 인계인수도 잘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다. 인수인계는 따로 과가 있으니까 이 과의 내용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저는 조금 포괄적으로 보면서 혁신도시가 잘되면 그렇지 않아도 5만 자족인구를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잘하도록 혁신도시가 잘되고 하면 인구 증감시키려고 걱정할 필요가 없겠더라 이런 생각입니다.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다른 위원님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

김영덕위원

저는 다른것 아닙니다 과장님 오늘 업무보고 자리 때문에 다른 여러가지 질문 안겠습니다. 대신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소통실도 부탁을 했었습니다만 우리 신광재 과장님께서 업무보고를 업무보고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업무보고내용 추진사항들 앞으로 추진해야할 일들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정말공무원으로서 행정공무원으로서 나주를 이끌어나가는 총무과 과장님 모든분들이 최선을 다해서 11월달 행정사무감사 있을 때 의원들이 질문이 없도록 정말 열심히 해달라는 부탁만 드리겠습니다.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신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는데 방금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께서 혁신도시 10만 인구만들기 프로젝트 하다가 인수인계 관계 말씀하셨는데 인수인계는 진짜 나주시가 최대의 지금 거기다가 역량을 집중해야 됩니다 만약에 인수인계 지금 받아버리면 우리 나주시는 본위원이 자꾸 시정질문시간에 질문했던 내용 있잖아요 혁신도시 가로등주 이것은 심각한 문제거든요 그런데 우리 나주시에서는 그것을 보통으로 받아들이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물론 총무과니까 인수인계 부서는 따로 있겠지만 아무튼 업무연찬하시고 인수위원들구성하실때 그런 부분을 확실히 해가지고 인수인계만큼은 진짜 철저히 받아야 됩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 전기세가 9백만원 앞으로 9백만원이 문제가 아닙니다. 몇 천만원이 나와 버립니다. 그것 본위원이 시정질문때 지적했던것이 3백% 4백% 웃돈을 낸다하고 지적을 했잖아요 내가 근거없는 이야기를 한것은 아니잖아요 내가 만약에 근거없는 이야기 했다하면 시공 3사 가가지고 김철수 사기꾼으로 몰아가지고 명예훼손으로 해서 나를 집어 넣었을것 아니에요 그런데 나한테 누구하나 무슨 말하는 사람 없어요 그런 부분에 이번에 인수인계 받을 때 아주 우리시에서는 총력을 집중해야 됩니다 지금 자기들 뭐하니까 우선 부담해주는것 이게 문제가 아니라 나중에 이 사람들 인수인계 받아버리면 그때부터는 우리 나주시가 책임이란 말입니다.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저희들도 심각하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 깊이 생각해주시고요 제가 하나만 질의할게요 저기 일제방송망 지금 현재 설치안된곳이 몇 군데나 됩니까?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지금 면지역은 거의 되었고 동지역이 4군데 인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금남 성북동 여기만 하면 전체가 다 끝납니다

김철수위원

다 끝납니까
이것은 실은 일제행정방송망 진즉다 했어야할 사항이에요 마지막으로 하신다니까 잘하신것이고요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면단위 세개가 너무 오래되어서 그것도 같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공산, 노안, 다도 이렇게

김철수위원

직위공모제 수행에 대해서 신규시책으로 있는데 지금아까 말씀하신 몇개분야 직위공모제 하신다고 했지요?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했습니다. 시민소통실하고 역사도시기획단 이것은 했는데 공무원들이 시민소통실장은 응모를 안했고요 역사도시기획팀장에 한명 했고요 내부에서 서울사무소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4명이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적격자를 일단은 공무원을 내부 공무원으로 저희들 공무원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현재 서울사무서 4분 신청하셨습니까?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4분 신청했는데 적격자가 아닌것 같아서 지금 심사과정에서 지금 없는 것으로 당분간 보류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현재 서울사무소는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공석입니다. 저희들이 지금 저희도 하지만 이렇게 의원님 사무실이라든지 연락해서 지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격자를 빨리 뽑아서 그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서울 사무소장도 상당히 중요한 자리거든요
본위원이 시정질문시에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서울사무소장은 엄청나게 활동을 해서 우리 나주에서 예산을 확보하는데 엄청나게 중요한 역량을 발휘 할 수가 있으니까 서울사무소장을 빨리 하셔가지고 하고 아까 서울사무소장 자료좀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신광재 총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시민봉사과]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심경문 시민봉사과장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심경문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화 팀장님들이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박봉우 종합민원팀장입니다. 최안순 토지관리팀장입니다. 김선길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박근의 지적관리팀장입니다. 문종일 지역정보팀장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김미령 지적재조사팀장은 두 공무원 교육원 교육으로 참석치 못하였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를 시작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시민봉사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매주목요일 야간 민원데이 확대운영을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이것 홍보를 얼마나 잘되어있습니까?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예 저희가 목요야간데이는 2011년부터 해오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성과는 어때요?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8시까지 2시간 연장해서 근무를 하는데요 운영실적은 너댓건정도 이렇게 ○김철수 위원 1일?
예 1일 너댓건

김철수위원

그러면 연중하면 상당히 많네요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여권을 야간에 수령하러 온다든지 또는 바쁜 세상에 주민등록

김철수위원

홍보가 제대로 되어가지고 시민들이 아 참 잘하신다하고 칭찬을 받으면 모르는데 괜히 우리 공무원들 퇴근하셔야 되는데 물론 실내에서 돌아가면서 로테이션으로 하시겠지만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한테는 조금 안좋을수 있잖아요 그런데 효과가 있다면 이것을 지속할 필요도 있겠지만 과연 그런 부분을 검토좀 해주시고 전에 한번 시장님하고 같이 거기에 들른적 있었어요 시장님도 농담식으로 하시는 말씀이 근무 더하면 돈 더준답디여 농담하시고 했는데 고생하신다는 칭찬의 말씀이에요 그 말씀은
그 말씀이었는데 그런 부분도 직원들간에 깊이 생각해보십시요 전시행정만 할 것은 아니고 과연 효과가 있냐 없냐 이런것도 따지셔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예 검토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영덕위원님!

김영덕위원

심경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11쪽에 무인발급기있지요
설치운영확대 지금현재 두대를 아까 과장님 말씀중에 선정을 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선정하게되면 다른데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지금현재 7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대를 추가로 금년에 사서 지금 새로 민원수요가 많은 지역에다가 한 대는 비치를 하고 한 대는 노후기기를 교체하는 것으로 이렇게 두 대를

김영덕위원

한 대는 교체하고 한 대는 신규로 갖다 놓을 자리를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새로운 필요 지역에다가 검토해서

김영덕위원

왜 이말씀 물어보냐하면요 지금 성북동 인구가 만명됩니다 만명되는데 거기가 도로가 사방팔방 뚫어가지고 광주 어디로 나가신분들이 들어와가지고 거기오셔서 민원을 굉장히 많이 받아가지고 가다보니까 한번씩 가서 보면 일하신분들이 성복동 관계공무원들이 굉장히 수고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될 수 있으면 선정하게 되면 성북동을 해주시라고 미리 부탁드리느라고 말씀드립니다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저희가 성북동은 목사골시장 사람들의 많이 모이기 때문에 거기 356 코너에 같이 설치를 해놓았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습니까?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예 그래서

김영덕위원

몰랐습니다.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예 그래서 그쪽에 이용하셔도

김영덕위원

홍보가 덜되어구만요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다른것보다는 아무튼간에 나주시민 우리과장님 소속되어가지고 있는 과가 어쨌든간에 시민봉사과가 나주에 얼굴입니다. 특정인들이 건설이나 건축이나 하신분들 다 주위에 사람들이 바로 이쪽 본청에 와가지고 일을 보시는데 다수의 모든 시민들은 시민봉사과를 찾아서 일을 봅니다 그렇지요
자동차 등록부터 해서요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계시는데 시민들의 이용을 하고 있는데 아무튼간에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열린 소통을 하여 드리고 쾌적하고 편안한 행정을 해주냐에 따라서 시민들이 나주시청 공무원들 정말 많이 변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를테면 여러분들이 정말 2015년도에는 보다더 우리 신경문과장님을 위시해서 정말 우리시민들이 나주시가 변했다는 소리를 듣도록 열심히 일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김용경 위원입니다. 여기 우리 팀장님들중에서 작년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때 아마 계신분들이 계셨다면 제 이야기 이해를 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 혁신도시가 나주에 와있잖아요 와 있는데 서울에서 지금 혁신도시 여기 와보면 연봉 7천만원에서 1억 정도 되는 사람들이 대다수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나주시청공무원들은 기가 많이 죽었을것 같습니다. 내가 볼때 그런데 지금 이분들이 서울에서 생활하다 내려오셔가지고 우리 시골에 음식점같은 곳을 찾아갑니다 찾아가는데 호남의 음식이 특히 나주의 음식은 전국적으로 맛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부족한것이 한가지 무엇이냐 친절이 부족하답니다 그분들이 하신말씀이 먹으려면 먹어라 이런식으로 말하자면 무뚝뚝 하다는 겁니다. 서울에 가보면 굉장히 친절하게 한다 그래요 우리가 가봐도 그렇잖아요 서울 봐보면 그런데 결국은 우리의 나주의 얼굴은 지금 민원실이거든요 민원실이 시민봉사실이 옛날 민원실이 아닙니까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저희들이 작년 행정사무감사때 이런 말씀드렸거든요 우리 신영희 총무국장님이 민원실에 계셨잖아요 그때당시에 그래서 여성이 민원실장 오시니까 여기보니까 똑같이 꽃피우기 냄새 음악 이런 내용을 여성과장님 가시니까 무엇인가 달라지는것 같구나 이렇게 제가 얘기한적도 있습니다. 이런게 있는 자 이런 것은 우리가 물질적인 노력이고 무엇보다는 내가 그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민원인이 오면 서울같은 사람들도 왜 음식점오면 그렇게 반가워하겠어요 음식도 잘 팔기도 할겸 오는 손님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들기 위해서 그렇게 반갑게 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우리도 우리 민원인들이 오시면 오는 민원인이 참 골치덩어리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내 형님이 왔다 내 부모님이 왔다 이렇게 생각만 바꾸어 버리면 구지 이런 노력 안해도 내 아버지가 왔는데 불성실하게 민원 대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도 직원님들한테 혹시조회때나 그때 말씀하셔가지고 여기 오신 민원인들이 다 내 친형제라고 생각해라 그런다면 과연 불손한 그런 태도로 나오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마음을 상당히 다독거려주는 그런 조회때라도 그렇게 말씀하셔가지고 근본적인것이 바뀔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경문

심경문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친절운동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심경문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세무과 혁신도시 에너지과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