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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노금 의원 발언

180회 제3총무위원회2015-03-12

김노금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윤영정입니다. 나주시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노심초사 활동하시는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세무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나주시 세무행정을 이끌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해드겠습니다. 이권범 세정팀장입니다. 김재봉 부과팀장님 이재현 재산세팀장 이덕민 징수팀장 조성의 과표팀장 신혜윤 세외수입 팀장 위원께서 잘 아시다시피 세무과 업무는 나주시의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중요한 업무입니다. 지난해에도 세입자원이 타 지역보다 부적한 실정임에도 징수율을 올리기 체납액 최소화 세원발굴등 시책을 통해 재정의 안정화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그 겨로가 2014년 전라남도 세정평가 결과 16위에서 7위로 급상승하는 노력상을 수상하여 상사업비 33백만원을 획득하기도 하였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5쪽에 보면 말입니다. 지금 법인 운영과정에서 법인을 폐업하고 다시또 법인을 설립을 해서 그런 체납의 어떤 결손부분에 대해서 대책이 보면 법인을 설립해서 어떤 체납의 명의 변경해서 그 기간이 없어요 명예 변경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어떻게 시에서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법인들 자체적으로 이렇게 소유권을 변동시키고 그런 사항들은 자유로이 합니다만 저희들이 그것을 제한할 수 있는 사항은 없고요 거기에 대한 체납액 발생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어차피 그분들이 등록을 해야 됩니다 등록세 신고할때에 그런 사항들은 정확히 판단해가지고 그런 체납액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가급적이면 결손이 체납이 되지 않도록 사전에 그 부분을 체납액 어떤 징수하는 과정에서 대책을 세워야할 것 같아요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보면 법인이 체납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어려운 폐업이라든지 명예변경을 해서 다시 또 설립해서 이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부분을 과장님 충분히 징수대책에서 조금 준비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세무과에서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다른게 아니고 제가 과장님이 설명해준 부분에서 지방소득세 독립세 전환에 따른 이 말씀을 해주셨어요
4페이지 제가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그러니 그 부분만 다시한번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요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그러니까 법인에서 법인세를 자진신고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 법인세의 10% 작년까지만 해도 10%를 지방세로 이렇게 오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혁신도시가 법인세를 안내기 때문에 지방소득세가 발생하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3년간 유예를 했던 그런 사항이 있는데 그게 법이 바뀌어 가지고 법인세 예전에 쉽게 말하면 법인세와 주민세 이렇게 법인세와 소득세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지방소득세라는 이름으로 바꾼것입니다. 그래가지고 그것을 과표를 단순하게 10%만 하는게 아니라 그 과표기준을 1억단위 200억 단위 단위를 구분해가지고 그에 낮은 것은 1% 높은것은 2.2%까지 이렇게 선정 기준을 삼아서 그에 법인세가 나오면 법인세의 1%대로 해가지고 지방소득세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런데

김영덕위원

1%요?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1% 내지 2.2% 그러니까 우리가 그전에 그런 이야기를 혁신도시 관계로 해서 혁신도시 한전이 법인세를 천억을 낸다 그러면 우리가 과거에 10%니까 백억을 들어오겠다 이렇세 단순하게 생각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은 조금 사실과 다르고요 법인세로해서 천억이 신고를 해가지고 천억이 나오면 그것을 우리나라의 산재해 있는 각 한전 전체의 회사 전남지사 전체의 회사의 n분의 1로 단순한 n분의 1이 아니라 그 회사의 규모하고 따라서 천억을 나눕니다 우리한테 들어오는 돈들은 한전의 규모로 봤을때는 4.5%정도 천억이 법인세를 신고 했는데 우리가 10%라면 단순 10%라면 백억 아닙니까 그러면 백억에 4.5%이면 4억5천만원 정도 그러니까 그전에 단순계산해서 백억했는데 우리가 정확하게 분석해보니까 n분의 1이 되다 보니까 약간 줄어든다 말씀을 참고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는것은 실질적으로 소득세와 주민세가 옛날에 소득세와 주민세가 지금 임직원들이 내는 봉급에서 떨어지는 소득세가 있습니다. 그게 실질적으로 법인세보다 훨씬 더 많지요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하나만 거기에다 더 여쭐께요 그러면 지금 이게 올해부터 법이 바뀌어서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세수가 확장이 된 그런것으로 저희가 알고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그전에도 소득세는 다 냈습니다. 냈는데

김노금위원

우리가 흔히 알기에 혁신도시에서는 전혀 돈이 3년간은 안들어 온다 이게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그러지요

김노금위원

나주시민의 일반적 정서였지 않습니까?
일단 확보요인이 법의 개정으로 그렇게 저희가 알아도 되겠습니까?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그렇습니다. 3년간 유예가 있던것이 없어졌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지요

김영덕위원

그러면 소득세 시행이 2017년으로 되어있는데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네?

김영덕위원

여기서 시행이 2017년부터 시행하기로 되어 있지요?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원래는 3년간 유예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유예기간이 없어지고 금년부터 15, 16, 17년 아닙니까 그래서 3년 없어지고 금년부터 저희들이 자진신고를 받아서 우리가 세원을 확보할 수 있다 그런 뜻입니다. 그리고 기존에 종업원들이 있던 사항들은 그대로 연속이 됩니다. 대신 우리가 종업원들이 늘었다 그러니까 세원이 조금 늘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 부분이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이었는데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그러지요

김노금위원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고맙습니다.

김철수위원

세금징수에 최대한 해주시고요 지금 혁신도시가 지금 나주로 많이 이전하면서 예상 세수 혹시 빼놓은 것이 있어요
있습니까?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예 우리가 자세하게 세목따라서 하기는 어렵고 제일로 취득세입니다. 취득세가 작년도 기준으로 하면 5백억 정도 늘었는데 취득세는 도세아닙니까 그런데 도세가 돌아서 우리한테 오면 저희들한테 30%정도 옵니다 그러니까 취득세 5백억중에 30%이면 약 150억 정도 150 정도 늘고 우리 일반 시세도 약간 늘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작년도에 보면 혁신도시 들어와서 우리가 늘 수 있는 돈이 약 150억 정도 그정도

김철수위원

이번에 각 시정보고 하시는것 보면 시장님은 우리 나주시 재정을 혁신도시에 기반시설이나 모든 시설 때문에 많은 돈이 투자가 된다 그런 어려움을 자꾸 이야기 하셨거든요 예상 세수가 있으시다면 그것을 자료를 구체적으로 모든 분야별로 해서 자료를 위원님께 주세요 위원님들이 그런것을 알고 있어야 우리 시민들한테 무슨 답변도 해드릴수 있잖아요 부탁드립니다.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예 추가로 말씀드리면 지방세는 재산세지요 토지분하고 건물분은 약정대로 8년간 5년간 100% 3년간 50%하기 때문에 그 기간이 20년까지 갈것으로 봅니다 그 세원은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취득세 아까 5백억 늘었다는 취득세는 거의가 다 상가아파트가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그돈을 관리해서 쓰는 돈이지만 향후 재산세가 2020년이 되면 그돈도 혁신도시로 쓰겠지만 그때 되면 성과공금이 있거든요 광주시나 전라남도하고 그렇게 되면 조금 그것도 빠져나가기 때문에 그런다고 해서 그 돈이 들어온다해서엄청는다 그런 사항은 없을 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모든 부분을 구체적으로 해서 자료를 주세요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위원

한가지만 더 여쭐게요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제가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작년에 본위원이 세무과 업무보고때 또 감사때 세무징수팀에 대해서 이야기를 언급했던 이런 부분이 여까지 와서 이루어 졌는데 세무징수팀이 새로 생겨가지고 작년에 효과적인 시너지를 냈습니까?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16위에서 7위로 올랐거든요 그런것들도 징수율이 95% 이상 달성을 했는데 아까 말씀드린 세외수입팀이 새로 신설이 되었지 않습니까? 세외수입이 아까 말씀대로 세외수입이 약 지금까지는 지방세나 중앙에서 그렇게 관심을 안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방세는 솔직히 더 늘어날 수 있는 한계라는게 있거든요 국세와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세외수입은 지방 나름대로의 여러 가지 사항들이 발생을 하거든요 세외수입도 상당히 강화를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세외수입팀을 했는데 아까 말씀드린 특별징수팀이 생기면 일단 상반기 안되고 하반기정도 생길것으로 봅니다. 인력문제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하게 되면 상당 부분 왜그러냐 하면 지금까지 세외수입 업무는 부과하고 징수는 다 실과에서 했어요 건설과 건설과 경제교통과에서 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 전체의 세원만 자원만 관리를 했지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가서 돈을 받는다든가 이런 사항들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특별징수팀이 생기면 그런 사항들을 부과는 각실과에서 하고 해당부서에서 하고 징수만 따로 배서 운영을 해가지고 공매처분한다든가 압류한다든가 이런 사항들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시기는 하반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금년 2015년 하반기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무튼 간에 저희들 나주시 재정이 약한데다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서는 그런 팀이 발빠르게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과장님께서 보고해 주셨던 지금 8쪽에 있던 추진 계획에서 보면 지금 조사내용에서 보면 토지, 건물 신축, 증축, 분할, 용도변경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주시가 방만저쪽 대호 택지지구라든가 혁신도시쪽에 앞으로 신축건물이 들어서면서 이것은 불법적인 건축물들이 많이 자행이 이루어 질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철저한 관계 실과하고 연계해서 이런 자주재원을 만들어 내 나가는데 열심히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히 주택 같은 경우 저희들이 사진을 다 촬영을 하거든요 그래가지고 작년도 사진하고 올해하고 비교해가지고 불법으로 하든 하든간에 아니면 법적으로 하든간에 법적으로 한것은 건축과에서 하기 때문에 우리한테 통보가 안되거든요 그런 사항들을 정확하게 파악해가지고 주택가격이 정확히 산정을 해서 나중에 저희들이 재산세나 취득세 이런데 적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당부 드리겠습니다.
여정

윤여정세무과장

고맙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여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혁신도시에너지과] 다음은 김복수 혁신도시에너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나주시 혁신도시에너지과장 김복수입니다. 평소 저희 혁신도시에너지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과 팀장님들을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나명수 혁신도시지원팀장입니다. 임주호 에너지정책 팀장입니다. 강성희 에너지밸리조성팀장입니다. 나종욱 신성장산업팀장입니다. 김난선 U-CITY팀장입니다. 2015년년도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혁신도시에너지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효율적 시설물 관리를 위한 완벽한 인계인수 보고했는데 지금과에서는 여기 인계인수하는데 어느정도까지 작용을 할 수 있지요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우리시가 우리과에서 총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1차적으로 합동 점검을 마친 상태고요 각부서에서 점검한 사항을 시행사에다가 통보를 했습니다. 시행사에서 보완을 거쳐서 다시 합동점검을 실시한 후 순차적으로 생활 밀착형 시설물부터 인계인수할 예정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지금 인계인수 위원회는 구성이 되었나요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TF팀이 구성이 되어있고 지금 올해에도 회의를 벌써 두 번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라남도 주관으로 또 회의를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시정 질문시에 요구했던 내용 파악 해보셨어요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가로등

김철수위원

그 부분에 문제점이 없던가요 전문가들은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김철수위원

전문가들은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백백히 들어서 있는 가로등 말씀하신가요

김철수위원

빽빽이 들어서있고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 가로등 문제는 다행이도 UCT 통합 관제센터가 있습니다. U-CITY 통합관재센터에서 가로등을 개별적으로 관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로등 밝기가 너무 밝으면 중심 상가 같은 경우는 상가가 들어서면 불빛이 밝을것이 아닙니까 그런부분은 격등으로 할 수도 있고요 또 가로등 밝기 자체를 줄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운영을 하고 인수인계를 받는데
지금 가서보면 혁신도시 너무 밝더라고요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래서 지금 그것이 문제 입니다. 서울강남에서 오신분들은 가로등 밝기가 너무 어둡다고 하고 또 여기 농촌에서 원도심에서 이사를 가신분들은 가로등이 밝지 않느냐 양면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도 통합관재센터가 운영이 되고 그러면 중심상가 부분같은 경우는 개별 관재를 통해서 그 부분을 조절해 나갈 예정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기초의원 한사람이 떠들어봤자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을 우리 통합 인계인수해서 통합 관재센터 그 부분을 충분히 반영해서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인계인수를 받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차후에 나주시가 부담하는 재정적인 문제가 엄청나버린다니까요 어제 무슨과였지요 무슨과에서 잠깐 그 이야기가 나왔어요 총무과에서 그것은 전체적인 컨트롤을 하는가 물론 혁신도시 에너지과도 마찬가지겠지만 인수인계 받는게 보통문제가 아니거든요 만약에 한번 받아버리면 우리 나주시는 그렇지 않아도 전기세가 상상외로 많이 나간다고 총무과장님이 답변하시던데 과장님도 전기세 나가는것 전기세 현재까지 얼마나 부담하던가요 지금 현재는 시공 3사에서 하지요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 부분은 시장님게서 이전기관 임직원들이 너무 불꺼진 도시다 인계인수전에라도 우리 시에서 조금 부담을 했으면쓰겠다 해서 시에서 지금현재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시에서 전기세를 부담하고 있어요
이것 참 문제네요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런데 이전기관 임직원들이 상당히 불평불만이 많습니다 가로등 밝기 문제도

김철수위원

그것은 시공 3사에다가 요구를 해서 거기에서 부담을 해야 되지 어떻게 우리 시에서 부담합니까 그분들이 민원을 제기한다고 하더라도 민원은 그 사람들한테 압력을 넣어서 시공 3사한테 요구를 해야지요 아무튼 이런 부분 한번 받아버리면 그것으로 끝이거든요 받기 전에 철저히 준비해서 인수인계 위원님들한테도 확실히 말씀하셔가지고 그것을 빨리 보완하는 방법을 해서 인수인계하시라고 신경써주세요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위원님 지적을 잘 받아들여서요 그제도 국토부에서 와서 전문가들하고 같이 합동검검을 했습니다. 그런부분은 사전에 우리가 인수인계 하기 전에 시설물 완벽한 시설물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부분 신경써서 차질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격등한다고 꼭 그렇게 주장을 하거든요 그것은 기초적으로 잘못된 것 아닙니까 왜 격등을 해요 처음부터 시설을 그렇게 안해야지요 그래서 본위원이 그렇게 자꾸 시정 질문을 몇번을 거쳐를 했는데 이것은 정부차원에서 해줘야할 정부가 업무보고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우리 대한민국 정부가 문제가 있어요 관심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김용경위원입니다. 지금 김철수 위원님이 방금 말씀하셨지요 인수인계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가 열번을 말은 백번의 말을 해도 아깝지 않는 얘기거든요 정말 인수인계 아주 각별한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고요 4페이지 보면 혁신도시 교육 의료 시설등 정주여건조성 나와 있어요 보면 교육, 의료, 쇼핑센터 이런것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출신이 금천이다 보니까 혁신도시분들하고 자주 접하는 기회가 조금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혁신도시와 있는 근무자들이 평균 연봉이 연 7천만원이 넘는다고 그럽니다. 내가 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사람들이 와서 느끼는게 가장 애로사항이 무엇이냐 서울에서는 무엇입니까? 헬스하고 운동하고 이런것이 있잖아요 이런데 우리 나주에 골프연습장 같은 것이 그 사람들은 그것이 골프같은것이 우리는 고급스럽게 볼란지 모르지만 그분들은 일상화 되어 있는 모양이데요 그런데 나주에는 안타깝게도 동신대학교가 조금만한 연습장이 하나 있고 LG에 연습장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분들이 퇴근후에나 공휴일에나 나주에 어디 갈만한곳이 없으니까 전부 광주로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애로 사항을 제가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 나주시에서 다른 체육시설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손빠르게 나주시에서 이런 골프장하나정도 하면 손익 계산으로 봐도 그게 상당히 도움이 되는 사업이 아닐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것도 각별히 신경을 써 보시고요 9페이지 보면 현재 돼지 냄새 때문에 폐업보상을 하잖아요
도비 30억인가 하고 우리 시비 60억입니까? 얼마입니까?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50억 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래가지고 80억 가지고 돼지 보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제가 몇사람들하고 얘기를 나누어 보면 어떤 염려가 되느냐 이분들이 돼지는 폐업보상을 했어요 그러면 돼지를 안키울것 아니에요 그런데 다음 방법이 소나 오리나 닭이나로 전환할 수가 있다는 얘기에요 그러면 또 이것이 지금 양이 두수가 적으니까 이렇게 냄새가 더러울런지 모르지만 그 두수가 또 많이 늘어나버리면 또 그것으로 인해서 또 냄새 때문에 이 혁신도시 이주를 하는 사람들이 또 문제가 발생하지 않냐 이런 우려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먼 훗날을 내다 본 다면 지금쯤은 소나 돼지보상을 하면서 소나 닭이나 오리나 지금 사육하고 있는 실태파악을 지금쯤 해놓아야되겠더라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 앞으로 이것도 했으니까 이것냄새나면 해줄 것이다 하고 예상하고 또 그것을 넣는다 그말이에요 그것을 미리서 우리가 현재기준으로 자료 통계를 조금 갖춰놓는 것이 중요하겠더라 제가 이런 얘기를 제가 많이 나누어 봅니다. 그래서 이런것도 조금 깊이 있게 참고 헤주셨으면 합니다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위원님께서 지적을 잘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물건조사를 할때 돼지 뿐만이 아니라 모든 축조물에 대해서 물건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그분들이 지적하셨던 돼지만 보상하고 소나 닭이나 오리같은것은 보상하지 않을 것 아니냐 그래서 가능하면 시장님께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80억도 부족하면 추경을 확보해서라도 그 부분은 다 정리를 하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만일 이번 추경에 그런것까지 한꺼번에 이루어져버린다면 좋고 만약에 그것이 아니라면 원낙 사람들이 지금 영리해요 보면 영리하고 또 그 지역에서 사신분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다가 투기를 해놓으신분들이 계세요 이런분들은 바로 대처를 한다 그말이에요 그래가지고 나중에 이것이 오리도 많이 키우면 두수가 많이 늘어나면 냄새가 나면 이것도 해줄 것이다 이래서 또 많이 증가 한다 그말이에요 그래서 그런것을 우리가 어차피 적은 살림에 어려운 우리 시재정하고 우리가 이렇게 보상을 하려면 힘드니까 미리서 대처를 하는것도 중요하겠다 이런 차원입니다.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제가 덧붙여서 저는 실예로 얘기하는 사람을 들었거든요 거기다가 오리를 대규모로 하겠다 앞으로 보상을 위해서 저는 실 예를 이야기를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힘든 일이고 여러 가지 법적 제한이 따르겠습니다만 축산 규모를 현재의 규모로 묶는 어떤 묘안이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 한번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 부분도 충분히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5쪽에 보면 말입니다. 교통분야 신호등 설치를 315개나 했네요 그런데 문제는 과장님 고가다리있지요
거기 신호체제가 동시 신호 체제가 안되었어요 그런데 거기를 입간판을 해서 동시 안전의 어떤 표시판이 없다보니까 거기가 과속으로 달리다가 사고가 굉장히 발생하는 지역이에요 거기가 그리고 거기가 앞으로 정체가 되지 않습니까? 현재로 봐서 그러니까 사전에 동시 신호보다도 안전표시판을 만들어서 경제교통과하고 업무연찬을 하셔서 사고방지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사고가 여러건 발생해가지고 거기 안전 조치가 안되어 가지고 상당히 차량발생의 원인의 대상이 되더라고요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역시 통신시설 안되니까 가다가 그쪽으로 하다보니까 피할 길이 없으니까 충돌사고가 많이 잦더라고요 그 부분을 사전에 안전표지만을 거리제한 해가지고 동시신호가 아니다는것을 안전표지판을 만들어주셔야 운전 하신분들이 감지를 해서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그런 현상을 만들어야 될것 같아요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유관부서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서 그 부분은 신속하게 조치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애원 관계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돼지 물론 보상도 좋지만 그 나머지 축산폐수 잔여 축산폐수도 같이 동시 처리를 할 수 있는 그런 준비성도 되어야 됩니다
지나가다 보면 축산폐수가 많이 방치되어 있더라고요 그 악취 제거문제 원인입니다. 그것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신발이 많이 닮아지지는 않으셨어요 늘 빛가람동 혁신도시를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을 인상깊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4쪽에 보면 동호회간 자발적 친선교류 행사추진 일사일촌 자매결연 추진 지금 하셨는데 지금 예정입니까?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까?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현재 이전기관하고 우리시 관내마을 자매 이런 마을이 52개 됩니다 한전에서 2월달에 한전 본사가 36개처가 있습니다. 관내 36개 마을하고 자매결연 맺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교류가 될 수 있도록

김노금위원

교류가 지금 되고 있고 이를테면 내용적으로 농촌마을이 도움이 조금 받고 있다는 말씀이시고요
그리고 그러면 동호회 활동 같은 경우는 어떤 스포츠교류 탁구니 배드민턴이니 이런것을 말씀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동호회 같은 경우는

김노금위원

예술활동을 말씀하십니까?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동호회도 지금 농어촌공사에서 주관이 되어있고요 우리 시에서는 일단은 시관내에 동호인 명단을 그쪽에 통보해서 교류가 될 수 있도록

김노금위원

스포츠하고나 문화예술활동을 말씀하시는 거겠지지요
가능하시다면 이 두부분 현재 상황을 어디와 어디가 어느사와 어느 마을이 자매결연을 어떤내용으로 추진중인가 그것도 알고 싶고 동호회간 어느사와 어느 동호회가 이렇게 교류를 매월 1회이면 1회 이렇게 하고 있는가 그런 것을 조금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복수

김복수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것은 서면보고 드리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서면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혁신도시에너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복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이민철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문화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문화과장 이민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윤정근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관광문화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함께 고견을 제시해주시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우리과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무척 뜻 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시 성장을 이끌어가는 관광문화분야의 최일선에서 함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주무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관광 정책팀 박근구 팀장입니다. 문화예술팀 이수정 팀장입니다. 관광개발팀 나권승 팀장입니다. 축제지원팀 김인자 팀장입니다. 끝으로 천연염색팀 김효경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배부해드린 자료에 의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가보고 싶은도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지금 혁신도시주변에 혁신도시 지금 들어오기전에 주위에 있는 과거의 입간판 부분에 대해서 한번 미관상이라든가 이런것 한번 점검하셔봤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입간판요

김판근위원

입간판 혁신도시 들어오기 전에 입간판이 세워진 부분에 대해서 주변정비를 한번 생각해보셨냐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관광에 대한 입간판을 말씀하신 것입니까?

김판근위원

아니 물론 농장이라든지 이런 어떤 입간판 미관상 혁신도시가 들어오기전에 세워졌던 부분을 그것을 점검한번 하셔 봤냐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거기까지는 안해보았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오후에라도 지금 혁신도시 들어오기 전에 거기가 어디냐하면 무슨마을이더라 산포하고 금천경계 같은데 혁신도시 들어오기 전에 신호 건강원이 있더라고요 도로주변에가 거기하고 산포 내기리 그 내기리 보면 옛날에 혁신도시가 들어오기전 입간판이 지금도 철거가 안되었어요 무슨 조경사업이라든지 이런것을 혁신도시 입간판이 지금도 있데요 그것을 과장님 철거를 하셔야 그래도 외지 분들이 왔을 때 이것 과거에 혁신도시 기반조성이 되기전에 입간판이 있다는 것은 조금 외부인들이 봤을 때 그것을 보고 찾아온다는것 보다도 미관상 부분에 대해서 오후에 한번 나가셔서 그것을 철저를 해버리셔야 될 것 같더라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내용을 파악해보고요 관광과 관련된 입간판이라고 하면 필요하면 다시 손을 댄다든지 좋게 정비를 할 수 있으면 하고 일반 어떤 가게에서 붙인 것인지 또는 건설과와 관련된것인지 확인해서

김판근위원

그것 업무 연찬하셔서 그에 대한 혁신도시 들어오기전에 입간판이더라고요 보니까 자꾸 내가 신호를 하면서 입간판이 지금도 정비가 안되어서 있는것 그런것이 생각이 들어서 내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 과에서 처리할것이 맞으면 확인해가지고 처리하고 만약에 확인해가지고 우리과에서 처리할것이 아니면 해당과에 이야기 해서 처리 되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저기말입니다. 9쪽에 보면 나주의 홍보의 어떤 지금 교육을 하신다고 했네요 교육을 하신다고 했는데 문제는 이분들이 숙박관광 대중의 어떤 이분들이 나주대표성을 관광홍보차원에서 특별한 교육이 실시가 되어야 됩니다 지금 외지에서 타는 시군들 보면 식당이라든지 이런 부분 보면 이게 가이드는 저리가라하시더라고요 아주 설명하는데 이해가 설명을 하시는 것이에요 관광지 역할을 그러니까 1회용으로 끝나지 말고 이런 교육도 무엇인가 같은 요식업은 요식업대로 어떤 관광 홍보차원에서 교육을 하시고 숙박은 숙박대로 하시고 관광은 같이 겸해버리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겠지요 같이 겸해가지고 교육 강화를 한다고 하면 생각하는 인지도가 그렇지 않습니까 숙박업소에서는 무엇인가 숙박업소에서 그 손님들한테 관광활성화의 어떤 교육 강화를 해서 다시 숙박을 할 수 있다든지 또 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든지 각 분야별로 교육 강화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게 그러겠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은 혁신도시가 오면서 관광객도 많이 늘어나고 또 저희들도 조직개편을 통해서 관광문화과로 조직개편이 되면서 금년에는 백만명 관광을 유치하기위해서는 아무튼 교육부분이 가장먼저 선행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유산해설사라든가 또는 방금 말씀해주신 요식업 관계자들 그 다음에 관광에 따르는 종사자들 예를들어서 황포돛배라든가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직원들 있지 않습니까 거기까지 해서 모든 분야에 관광과 관련된 종사자들이 친절하게 또 정확히 알고 안내하는

김판근위원

문제는 외지관광객들이 내가족처럼 또 다시 찾아 올 수 있도록 나주의 어떤 따뜻한 관광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그런 교육 강화를 하셔야 된다 이말이에요 한번 다녀왔다 일회성으로 끝날것이 아니라 나주를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나주가 이렇게 따뜻하게 음식점이라든지 대접할때 이야기하는데 그대신 관광 책자를 요식업이되었든 무엇이 되었든간에 관광객들한테 배부할 수 있는 그런 책자도 준비를 하셔야 되어요 왜 본위원이 말씀드리는지 아십니까 관광오신분들이 타지역에는 책자도 있고 식당에 가면 모든면에서 이것을 배포해서 관광에 어떤 오신분들한테 충분한 어떤 설명도 설명이지만 관광안내도가 없으니까 길을 묻는다 이말이에요 길을 그러면 네비를 치려고 보면 책자가 없으니까 네비도 치기 어렵다는 것이에요 과장님 꼭 준비하셔야 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들이 일반 관광안내식당까지는 관광안내 코스라든가 다 비치 했습니다만 아까 리플렛같은 책자는 배치를 많이 못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많이 제작해서 조금 더 많은 식당이 되었든 숙박업소에 관광홍보 책자가 되었든지 리플렛이 되었던 비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한가지것만 할께요 지금 황포돛배 지금 운영한다고 했지요 승촌보까지 연장해서 그 수상관광레저 안전점검을 자주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정기 검사도 하고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난번에 한번 사고났지요 모르세요 과장님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우리 황포돛배에서요

김판근위원

아니 관광 수상레저에서 만일에 황포돛배가 승촌보까지 다녔을 그 경우에서 수상레저는 굉장히 시속이 빠르지 않습니까 이것 안전사고 주의 해야 됩니다 지난번에 전복되어가지고 소방서와서 그런 안전조치를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왔거든요 그러니 앞으로 승촌보까지 연장이 되면 수상레저 무엇인가 안전 점검을 필히 하셔야 됩니다 만일에 거기에 어떤 그럴리야 없겠지만 황포돛배 이런관계 모든 면에서 안전사고가 미흡해버리면 사고 발생시에는 황포돛배 그런 운영관계도 차질이 생길것이다 이말이에요 사전에 만전준비를 하시라 이말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이 세월호 사건 이후로 아마 안전일것 같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지요 안전이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들이 각별히 대비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김용경 위원 입니다. 4페이지 보시면 추진계획에 보면 특별 관광열차를 운행하신다고 했거든요 이것은 어디에서 관광열차가 어디에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특별관광열차가 예를들어서 1년 정기적으로 온 것이 아니고 우리가 억새사랑이 되었든 홍어축제같은 어떤 기간이 정해지면 그래서 코레일하고 코레일에서도 관광을 많이 활성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남행열차가 된 특별 관광열차가 그래서 서울이나 관광회사에서 서울이나 어디 지역에서 모집을 해가지고 나주역에 도착하는 이렇게 해서 얼마다 금액으로 그러면 나주역에서 실제 버스를 대절해가지고 이렇게 나주를 관광활성화하고 오후에 다시 KTX타고 돌아갈 수 있는 이런 시스템으로 저희들이 지금 협의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구체적인 답이 나오면 그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에 또 나주바로알기 체험교육이 있지요 여기에 보면 나주를 바로 알리기 위해서 참가자가 보면 초등학생이에요 대걔보면 4학년에서 6학년 그런데 참가비가 5천원에서 만원정도 물론 중식비니까 그런데 초등학생한테 참가비 오천원에서 만 원 정도면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무리는 아닐까요
지금 오천원 만원이라는 그 부분에서 두 번째 위에 초등학생한테는 오천원 지원을 받는다는 뜻은 아니고 혁신도시 임직원과 입주민 나주 투어를 할 때 오천원이나 만원 받는데 돈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무료로 해버리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혁신도시 직원들하고 입주민들을 나주를 이렇게 한바퀴 도는 투어를 할때 기본경비 식비는 받아야 돈받고 우리가 투어를 했다 그래서 선거법을 저촉 받지 않기 위해서 그분들한테 받는다는 뜻이지 학생들한테 받지는 안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여기보면 참가 대상이 관내초등학생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얘기고요

김노금위원

참가 대상이 임직원 입주민입니다.

김용경위원

12페이지 또 보실랍니까 영산강 가을억새와 사랑 있잖아요 지금 추진계획에 보면 생태 데크탐방로 설치라고 했거든요 영산강 천변에 데크시설이 가능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그래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데크를 아까 크게 좋게 만들수는 없고 전망대정도 정 안되면 저희들이 제가 현장 답사를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의원님들이 전부 오셨지 않습니까? 너무 좋아서 이번에는 거기다 꽃도 좀 심고 조금 더 보완을 합니다. 그러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그 부분하고 전망대를 전망대가 밑에서 보니까 키가 커가지고 억새가 사진을 찍는데 예쁘게 안 나오는 것이에요 그래서 1미터 정도만 높게 해서 사진찍을수 있도록 만들어가 가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만들어냄에 법에 저촉이 안되는가 해서 접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희망사항은 영구적으로 했으면 좋겠지만 만약에 안된다면 임시적으로 설치해놓고 하나하나 설치했다 철수하더라도 그렇게라도 해볼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혹시 지금 억새사랑을 하기위해서 우리 의원님들도 순천까지 한번 다녀온적이 있고 지금 1억 정도 예산을 들여 가지고 축제가 아니라 현재 시험을 해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지금 데크라고 놓는것 이유가 목적이 있어요 데크를 하는 이유는 왜냐하면 억새가 키가 크니까 사람들이 그 억새 밑으로 묻혀버리니까 그 데크 시설을 하는 것이에오 그 위에 지나다니면서 보라고 길을 만드는 것이에요 그런데 만약에 지금 만약에 협의중인데 데크시설을 못한다 이렇게 상황이 나오면 그러면 대책은 어떻게 하실랍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중간중간에 약 몇미터짜리 임시로 설치할 수 있으면 한달만 설치할 수 있는 그래서 그것을 정안된다면 고정식이 안된다면 이동식으로라도 해서 한달만 설치해서 포토존으로만 운영하고 전망대식으로 몇개소만 설치해놓으면 하얗게 핀것을 그대로 조망 할 수 있는 그렇게라도 해볼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내가요 한가지 이것 아이템이 될런지 모르겠어요 지금 정말 우리시에서 그것을 억새사랑을 하려고 생각한다면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요 지금 억새가 가을되어가지고 말라 있잖아요 지금 저대로 놔두면 그속에서 또 풀이 나잖아요 억새가 그런데 억새키를 조금 낮추는 방법은 연구 못해봤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거기까지는 생각못해 봤습니다. 억새키를 낮추는 방법까지는 생각 못해보았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자꾸 이렇게 돈만 투자하려는 것이 아니라요 내가 이것 실험을 저도 안해보았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씀을 못드리는것인데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한쪽만이라도 조금 일부분이라도 올해 지금 풀 있는것 있잖아요 마른풀 이것을 한번 다 잘라보세요 잘라보면 새풀이 돋아날것이 아니에요 새풀이 돋아 난것을 이것을 그대로 나두니까 키가 우리키보다도 더 큰것입니다. 그런데 한 이삼십센티 자랐을때 한번 이것을 다 쳐준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위에를 쳐준다 그말씀입니까

김용경위원

아니 새풀 지금 있는것을 다 잘라버린 다음에 봄에 새풀이 날때 새풀이 이삼십센티 자랐을때 한번 자른것 있잖아요 이것을 잘라준다그래요 그러면 억새가 키가 그만큼 낮추어 진답니다. 어느정도 키가 크다가 꽃이 피어 버려요 그러면 데크시설 할 필요가 없잖아요 이것을 한번 실험을 해보시라고요 금년에 한쪽 부분이라도 전체를 다 못하시겠으면 그래야지만 키가 조금 낮추어 진다면 데크시설 없이 우리가 억새 축제를 할 수 있잖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좋으신 방안으로 생각은 됩니다. 그런데 한번 너무 면적이 광활해서

김용경위원

아니 그러니까 조그만 실험적으로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실험만 해보는데 설령 그것이 효과가 있다고 하면 어느 한쪽 그간만 키가 낮은 억새만 이렇게 피는곳이 있고 그다음에 전체면적을 다 벤다는것도

김용경위원

트렉터에 달고 하는기계 아무것도 일 아닙니다. 그것은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요?
그 부분은 저희들도 전혀 생각치 못한 방법이기 때문에 검토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이것은 솔직한 얘기로 놔뒀다가 금년에 또 못하면 시정질의때 아니 행정사무감사때 얘기를 하려고 했던 것이에요 그런데 정말 나주시민들이 우리 나주를 걱정한다면 어떤 기반 아이템이 있다면 그것을 적용해가지고 우리가 낭비할 필요도 없고 그러니까 금년에는 전체 하지 말고 한쪽부분만이라도 해보라그것이에요 백여평이라도 해본다든가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은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가지고 나도 이것이 왜 그러냐하면 내 눈으로 안봤기 때문에 그런데 식물을 재배하는 사람들이 저한테 참고적으로 자료를 얘기를 하더라고 요 한번 그렇게 실험을 해보시라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한쪽 공간은 분명히 해보겠습니다. 어떤 효과가 나오고 억새가 피었을때 이쪽에 안되었을때 억새하고 지금 모양이 키만 낮춰주고 예쁘게 똑같이 보이는 것인지 어떻게 꽃은 피는 것인지 그것 한번 분명히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피는것은 똑같이 피는데 사람들 얘기로는 키만 낮춰진다는 것이에요 왜 그러냐 잘라버린것이 새로 나니까 그러면 덜크다가 어느시기가 오면 피어버린다는 것이에요 꽃이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참고한번 해보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새로운 제안 고맙습니다. 분명히 한번 시도는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그 일단 말씀 들어가기 전에 6쪽 9쪽 10쪽 11쪽 담당하시는 팀장님 명단을 김인자 팀장님이 얼른 적어 주시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6쪽하고

김노금위원

6쪽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진흥 9쪽 나주 바로알기 체험교육 10쪽 나주 스토리텔링 소스및 스토리상품개발 11쪽 나주목문화 예술관 설립 이것을 팀장님 명단만 얼른 잠깐좀 왜냐하면 제가 개인적인 관심들이 많은데 그야기를 다 여기에서 할 수는 없고요 한마디만 제가 하겠습니다. 지금 나주 바로알기 체험교육에는 정말 우리 나주의 얼과 혼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그런 교육내용이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그냥 산들 어디 불회사니 이런곳에 가서 여기가 나주저기다 이런것보다는 정신과 얼을 담는 쉽게 말하자면 제가 며칠전에 30여명 주부들이 모인자리에서 거북선 누가 만드셨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질문을 던졌더니 의심 없이 이순신 장군이요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한번 더 생각을 해보세요 그랬더니 옆에서 어떤 주부 한사람이 아냐 뭔 목수가 만들었어 목수가 이게 우리 대한민국 그러니까 임진왜란때에 거북선이 없었다면 이순신 절대 없고 지금 현재 우리나라 지금 존재하지 않으리라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이것을 과연 누가 해야 되는가 이것은 역사고 진실이고 또 세계최초로 철갑선을 만든 정말 위대한 과학자 나대용 장군 그것은 영국 해군지에도 역사로 그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과연 누가 해야 됩니까 이것은 우리가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외지에서 오는 또 혁신도시에 지금 이주해 오는 외지에 수학여행단 학생들 우리 지역 학생이나 우리지역 주민들은 말할 것도 없겠지만 전는 이것은 어차피 우리의 몫이에요 선조임금이 교지가 지금 소충사에 그대로 전시가 되어 있고 하는데 역사인데도 이 역사를 가지고 우리 후손들이 부족해서 이 역사를 우리의 역사로 알리지 못한다는 것은 저는 너무 억울하고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지금현재 창조과학 미래를 이끌어 나갈 것은 과학이고 창조과학인데 이것을 우리 나주의 정신으로 되살리는 일을 문화관광과에서부터 저는 시작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기왕에 돈들여서 하는 청소년 역사교실 또 외부에 우리가 어떤 역사의 현장을 알리고 한다면 관광과 연계해서 꼭 그것을 신경을 써주실것을 우리가 너무 지금 미진하고 그런다 할지라도 이게 3년 5년 10년후에는 조금씩 역사가 바로 잡아져 가리라고 생각을 해서 나주 바로 알기 체험교육에는 죽었다 깨어나도 나대용 장군 거북선을 만드셨던 나대용 장군을 꼭 조금 넣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고요 두번째로 나주목문화예술단 설립에 있어서 대단히 훌륭한 공연을 전번에도 하셨습니다. 대방 수변공원 아파트 거기 앞에서 너무너무 수준이 높았어요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것이 제가 그들의 면면을 이렇게 들여다 보니까 아쉽게도 나주지역 인재들이 없더라고요 다들 수입품들이더라고요 광주에서 오신 그런 물론 기량면에서 우리 나주 예술인들이 떨어질 수 있고 무대에 세우기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부터 이 우리의 예술인들을 어린 아이때부터 인재 육성을 하고 양성을 하고 한다면 앞으로 5년후에 10년후에 우리 지혜같은 사람이 이렇게 발굴이 되지 않으리라고 누가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조금 이런 부분에도 신경을 써서 최소한 여기보면 2천년 마한역사와 천년목사골 위상에 맞는 이라고 그랬거든요 그러면 여기에다가 수입품을 넣은다는것은 물론 지금은 어쩔 수 없지만 지금도 지나치게 그 수요가 단원들의 수요가 나주사람이 아주 없다는데 저는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해서 우리 나주사람을 인재를 육성 발굴을 해서 두사람 세사람 다섯사람 열사람 이렇게 해서 이 그릇에 우리 나주인들이 들어가서 마음껏 나주사랑을 외치고몸으로 표현하고 노래하고 저는 이랬으면 하는 저 개인적인 또 반드시 우리의 예술단들이 방향이 그렇게 가야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돈만주면 얼마든지 그보다 더 훌륭한 서울사람이라도 수입해올수 있겠지요 멋지게 한판 공연 벌여버리고 1,2억 3,4억 화답을 하겠지만 저는 그 돈들을 조금씩 육성하고 발굴하는데 조금 그런 예산도 쓰여 졌으면 하는 그런 마음을 갖습니다. 과장님 어떠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먼저 처음에 나주 바로 알기 참 우리 나주 시민이면서도 나주역사에 대해서 나주관광지 문화에 대해서 너무 몰랐던 부분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주 바로알기 체험 아까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교육 그 다음에 혁신도시가 새로 오니까 혁신도시 입주민이나 직원들을 대상하는 교육 더 중요한것이 관광관련 종사자 요식업 택시 이런 관광 종사자 이런것까지도 생각했는데

김노금위원

택시종사자들 관광 요식업소 사장님들이 아주 자랑스럽게 우리는 거북선을 만드는 나대용 장군의 후손이다 나주가 그분이 태생지이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당연히 알줄알고 질문을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나주시민이면서도 그것을 모르더라 그래서 오히려 우리 나주시민이 나주를 더 모르고 있는 경우도 있더라 그 말씀 지적해 주셨는데 저도 공감하고요

김노금위원

이것을 시민의 의식 고취하는데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더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두번째 말씀하신 목문화예술단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국악단 합창단 앞으로 소년소녀 합창단까지 소년 소녀 합창단이야 전부 우리 나주 학생들이니까 되겠습니다만 그래서 저희들이 그냥 우리가 평가를 해서 하다보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어떤 규정에 의해서 나주사람들 인센티브 평가할때 조금 이렇게 부여는 하고 있습니다. 항상 그런것이 조금 실력이 좋고 나쁘고 차이는 큰차이가 아니니까 나주사람을 키워야 된다

김노금위원

과장님 그리고요 국악단에 있는 그런 지금 지난가을에 했던 그런 내용들의 모든 해금이니 가야금이니 창이니 이런 등등의 것을 나주 시립 소년소녀 국악단으로 해가지고 그것을 어렸을때부터 하다보면 그 아이들에게 정말 모든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육성하고 해서 하다보면 부여를 해주면 우리 꿈나무들이 자라서 앞으로 10년후 15년후에 튼튼하게 그 몫을 감당해 나가지 않겠는가 저는 우리 나주시민이 한명도 없었다는데 대해서 그리고 정말 지혜 같은 그런 아이들도 완전 개인기가 너무 뛰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나주에서 전혀 활동이 안 되고 있다라는 부분 나주에서 숙식을 하고 삶에도 불구하고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전지혜씨는 도립 상임 단원으로 근무하고 있어서 이번에 우리 행사 있을때 초청도 할 계획입니다. 왜냐하면 나주에 유일하게 전북 대사습에서도 장원도 했고

김노금위원

그러니까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그런식으로 나주 인재를 키워야 되는 것은 저도 분명히 공감을 하고요 앞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더욱더 조금 실력을 떠나서 나주인 인센티브를 부여 해가지고 많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또 설령 우리 국악단 못들어오고 합창단에 못 들어오더라도 어디서든지 커나갈수 있도록

김노금위원

기량이 큰 무대에 세워주고 해서 인재육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맞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문화도시가 되었든지 그렇게 할 수가 있으니까

김노금위원

그러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자긍심을 느낄 수도 없고 우리 나주팀이야 나주예술인들이야 이런 이야기를 우리가 자랑스럽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맞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한번 적극적으로 분명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노금위원

이상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이민철 과장님 너무 고생 많으시지요 수고하십니다. 저는 여러말씀 안드리고 종합적으로 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현재 관광산업에서 천년 목사고을이라고 자칭 말씀들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 관광산업에서 실질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이 주민 소득원이 없다 이말입니다. 지금 아까 억새풀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굉장히 거기에다 1억을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쪽에다 억새풀 구경만 하다 가지 화장실 만들어놓으니까 대소변만 보고 갑니다. 정말 특별하게우리 나주에 나오는 특산물하나 판매할 수 있는 장소가 없습니다. 그런것을 이리 국토청하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오셨다가 가시는 길이 아니라 하다못해 나주에 특산품하나 사갈수 있는 그런 코너를 만드는것이 저는 제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광상품화를 만들어놓고 나서 아무 소득이 없는 그런 관광상품화 만들어 봐야 뭣 할 것입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억새길 개발도 좋고 여러 가지 키높이에 맞춰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그런 부분들 국토 관리청하고 실질적으로 영산강주변에는 설치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것을 만들어가지고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임시적으로는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텐트를 놓고

김영덕위원

몇 천만원 몇십억씩 몇억씩 갖다 발라놓고 나서 매연이나 뿌리고가고 대소변이나 보고 가면 그런 관광 뭐하러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관광을 하면서 먼저 그런 부분도 생각해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드리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아까 김노금 위원님이 나대용 장군님의 대한 얼과 혼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여기서 보니까 이 학생들 역량강화를 위해서 나주 하는 것이 있던데 문화예술설립에 나주발로알기 체험행사 이것 보면 저는 나주를 나주에서 60년 살아도 나주가 그런 문화들이 많이 창출 많은 것이 산재되어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주보다 대구보다 나주가 문화가 더 많이 산재되어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누각들 정말 나주에 누각들의 시들 정말 대한민국조선 시를 만드는 사람들 임제 백호선생이 말했던 무엇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영모정

김영덕위원

영모정 거기에서 내려다보는 나주 황포돛배 지나가는것 한폭의 동양화다 그러면 영모정에 임제 백호선생이 썻던 시가 써져 있고 이쪽에 노안 쌍계정 석관정 영강정 그것을 보고 나서는 정말 나주에 진짜 우리 선조들의 얼이 박혀있는것이 그 누각에 다 있는데 그런 하나 테마에 어떤 책자하나를 못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학생들 데리고 가서 어떤 교육을 시킨것보다는 이 책한권이 내가지고 교육청하고 연계해서라도 그런 문화를 접할때 우리 선조들이 어떻더라는것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아까 말했던 나대용 장군이라든지 배함선을 만들었던 그런것들을 그런책을 조금 그런 만들어 냈으면 꼭 우리가 전번에도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말씀했습니다만 조아라 선생 집 복원하고 그런 사업도 좋습니다만 그런 사업과 연계해서 정말 나주를 바로 알리는 책을 만들었으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천연염색사업 지원센터 건립 문제에 대해서 우리 이민철 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천연염색관에 대해서 답변을 충분히 해주실란지 모르겠습니다만 앞에 2014년도에 제가 질의할때에 천연색소산업지원센터 건립을 반대를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천연색소산업지원센터 하는것에 대해서 우리 농가를 살리고 농가에서 소득을 올리고 이런다고 하는데 그때당시제가 조사했을때는 농가 7농가가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지금 천연색소 이런것을 해가지고 천연염색관 관계로 해가지고 너무나 많은 돈을 나주시에서 투자를 했습니다. 2대때부터 민선 2대때부터 너무 많이 투자를 해가지고 있는 사항인데 그래서 이 부분을 저는 적극적으로 반대를 했습니다. 다시 천연색소산업지원센터 건립에 대한 부지 매입에 4천만원이 추경에 들어 왔구만요 이것은 될 수 과장님 조금 더 연구해보셔가지고 이 부분을 추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지금 7농가가 1년에 연간소득이 7농가가 매출이 1억정도 됩니다. 1억 정도 되는데 전부 이것저것 빼고 나가지고 들어오는데 그 7농가 쪽 염색 생산되어가지고 천연색소산업을 그것 받침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더 많은 농가가 백농가 이백농가가 3백농가가 쪽 염색을 재배해가지고 농가 소득이 되면서 천연색소 염료를 추출해서 그런 부분이 이루어 질때 소득이 이루어진 것이고 또 나주에서 메카가 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7농가 해가지고 계속 농가가 줄어들고 있는 상태에서 이것 100억을 또 백억이라는 것이 50%는 국비고 도비고 나머지 35억이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50억이 국비고 35억이 시비 입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니까 그런 35억 시비를 갖다가 그것은 내가 봤을 때 탕진하는 것입니다. 해서 지금까지 2대때부터 천연염색관이 쭉 했 자료를 발췌해서 봤는데 소득도 없습니다. 공방에서 수입금 나온 자료를 공방에서 얼마씩 소득이 나오는지 자료를 연구를 해봤었습니다만 자료 주라고 했더니 그 자료 숨겨 버리고 소득 얼마 나오지도 않은것같이 작년에 보고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과장님 취지는 좋습니다만 관광으로 연계성 관광으로 해가지고 해나가는 취지는 좋습니다만 이런 나주에 시에서 예산을 그만큼 투자해가지고 소득이 그만큼 농가가 소득이 안나오고 주민이 소득 창출을 못한다고 한다면 지양해주십사하는 그런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연구 해봐주시고요 또 한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관광 해설사에 대해서 제가 여쭈려고 그럽니다. 지금 관광해설사들이 나주의 관광 해설사들이 무능하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결코 아니고요 타 시군치를 제가 들어가서 보니까 지금 학생들이 오게 되면 다문화가족들의 영어라든가 모국어를 많이 사용해가지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국어를 많이 하는 다문화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관광객들이 오게되면 그 관광객들 외국 관광객에 맞춰가지고 그 다문화가족식구들을 많이 이용을 하더라고요 그리고지금현재 우리 문화 해설사들에 대한 예산이 1년에 8천만원정도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소요 예산이 그런다고하면 지금 그것을 사회적 기업으로 유치를 해가지고 지금은 여러 언어를 할 수 있는 중국 일본어 영어 세가지 정도 할 수 있는 그런 해설사로 키워 나가 가지고 문화해설사 키워 나가가지고 나주를 찾는 사람들 그분들한테 해설 해줄 수 있고 또 그 해설사들이 저는 봤을 때 나주를 찾아오게 되면 제일먼저 나주를 정말 정확하게 설명해줄수 있는 사람들이 그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그 설명을 해주었을때 그 분들이 다시 찾아오는 나주가 되고 또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나주가 되고 머물고 싶은 나주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해설사 역할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 그런 부분들 어떻게 하고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까? 해설사를 양성하고 다시 역할을 할 수 있는 방향을 만들어 나가고 있냐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아까 천연염색 분야에 대해서 잠깐 언급하시면서 실적도 안나오고 그러는데 너무 예산투자만 거기다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공방이나 박물관 쪽으로 운영하다보니까 그랬는데 이번에 산업화 해서 또 많은 여러가지 제품이 나오고 산업화가 되면 분명히 늘어날것이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주십사 그 말씀 말씀드리고 싶고요 방금 지적해주신 문화관광 해설사 부분은 저희들이 현재 관광해설사가 11명 해설사가 9명 해설가가 2명 이렇게 운영을 하다가 최근에 작년도에 향교 활용사업 국비사업을 지원받아서 나주 이야기꾼 양성 해가지고 10명 정도 해서 읍성권을 홍보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금 위원님께서 외국인이 왔을때 과연 우리 문화유산 해설사가 해설할수 있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이 있느냐 이렇게 지적하시는데 저희들이 지금까지 많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직원들이 영어라든가 일어 중국어를 전공하는 직원들한테 이렇게 부탁을 해서 안내를 하고 그럴수밖에 없었는데 방금과 같이 무슨 다문화가족을 지원센터를 통해서 해결을 하든지 그 분들하고 활용을 해서 교육을 받아가지고 외국 관광객이 활용을 해야 된다 물론 좋으신 말씀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과거에 보면 이제 최근에 동부쪽이다 보니까 여수 순천 그런곳에 보니까 그런 아까 다문화 가족이라든가 외국인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그게 굉장히 그런쪽에 해설사들이 많이 배출도 되고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나주도 거기에 맞춰서 가야될때가 되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데 문제는 도에서 교육을 해가지고 시험을 봐서 합격을 해야 문화유산 해설사가 되다 보니까 그래서 어쨌든간에 지원센터를 한번 이렇게 통하든지 또 사회적 기업을 통하든지 해서 아까 외부 관광객이 다는 못하겠지만 최소한 중국 영어 일어 세 가지 정도라도 해서 관광객이 왔을때 안내할 수 있도록 해설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서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했지만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김영덕위원

다문화가정 한국에 오신분들이 보편적으로 보면 고학력자들입니다. 저학력자들이 아닌 고학력자들이 많이 오시게 되니까 그런 해설사 자격 내는것 크게 어렵지 않다라고 생각해서 그런 말씀드렸고 아까 세번째 답변 안주셨습니다. 무엇이냐하면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석관정이나 영모정 이런데 그래서 그 부분이 테마별로 아까 방금 말맛다나 그냥 한권에다가 모든 관광지를 다 넣어버리고 영모정 하나만 덜렁 들어갈것이 아니라 누각 문화이면 누각 문화 이렇게 해가지고 방금 쌍계정 영모정 또 석관정 옆에 바로 나란히 있는 또 영강정 그쪽에 해서 아무튼 누각 문화를 쭉해서 스토리로 묶어가지고 또 하나 발행한다든지 아무튼 이렇게 해서 조금 다양한 스토리로 왜냐하면 계층이 각각 다르게 오니까 그래서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책을 더 좋아하지 다른것 안좋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분명히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나주의 누각 문화에 대해서 어떤 분들이 나주를 다녀와가지고 나주를 다녀 가신분들이 누각부분을 촬영을 해가지고 주변 환경을 촬영해서 우리 시 홈페이지에 한번 제가 봤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아름답게 나와 있는데도 방문객수가 적습니다. 그것은 왜그런가 했더니 그만큼 홍보가 안되어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나주관광 테마가 이어진다 할때에 다시를 가게되면 영모정을 타고 영모정에 가고나면석관정에 가서 누각을 보고 감상하고 정말 멋있잖아요 올라가서 보면 누각 짓어놓은곳에 보통 좋은 자리에 안짓습니다. 명당자리에 짓어가지고 보기 정말 좋은곳에 누각을 짓어 놓으니까 그런 부분 스토리로 만들어 주시라는 말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테마별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리고 우선 안되면 책자를 관광 책자를 만들지 않습니까 거기에 누각이면 누각 테마별로 책을 분류를 시켜봐가지고 그 부분만 넣을수가 있고

김영덕위원

역사와 거기에 있었분들 그런 시한수의 시를 써넣었다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제작할때 테마별로 해보는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적극 검토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닙니다. (김철수위원 거수)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몇마디만 하겠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문화관광에 상당히 관심이 많으시니까 장시간 이렇게 대안을 주시고 하시는데 좋은 현상이고요 저도 한두가지것만 말씀드릴것이 있어요 지금 과장님 보고를 금년을 관광객 백만시대 원년으로 선포해서 유치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것 찬사드리고요 문제는 이 작은것부터 우리가 신경을 쓸 필요가 있는 것이거든요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지난 6대 의회때 제가 시정질문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무엇이냐 하면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비를 나는 청소년 수련관쪽으로 이전을 해주라고 주문을 했었어요 전임 시장한테 약속한 부분인데도 지금까지 그것이 이전이 안되고 거의 방치된 상태에요 그쪽은 한사람도 가서 그것을 보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청소년 수련관쪽에는 그래도 학생들이라도 많이 오잖아요 그리고 현장에 옛날 나주역이니까 바로 거기가 나주역사자리가 바로 현장 아닙니까 그래서 그 표석을 나주역사 청소년 수련관쪽에다 옮겨 주십사 일송정있는곳 바로 거기다가 옮기면 참 위치가좋겠던데 하여튼 시장님께 보고드려가지고 그런 부분은 적은것이지만 신경을 써주십사하는 당부 말씀드리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검토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보건위생과에서 제가 주문을 하려고 그랬는데 관광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주문을 드린 것입니다. 물론 여러 해당 실과에 여러과들이 서로 업무연찬을 해야 되는데 저는 어떤 생각을 하냐면 지금 금성관쪽에 가면 하얀집 곰탕집이 있더라고요 거기는 낮에 가서보면 점심을 자시려고 줄을 서 있더라고요 그러면 왜 저러냐 하고 봤더니 관광버스가 와가지고 거기에서 점심을 자시고 가더라고요 거기서만 하는가 다른 집에서도 하는가는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주로 그집이 많이 하더라고요 나름대로 그 집일은 하얀집대로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에 그쪽으로 많이 몰리겠지요 그런데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냐하면 우리 나주하면 과장님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나주특산품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서울이나 외지에 가장 물어봤을때나주그러면 배 그렇게 말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본위원이 드 대안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물론 관광문화과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에요 각실과별로 업무연찬 하시라 이말이에요 식사후에 나주배를 꼭 시식할수 있도록 후식으로 드려라 이말이에요 그러면 아 나주가서 곰탕한그릇 먹었는데 나주식당에 가면 어느 식당이고 가면 나주배가 후식으로 나오더라 이런 소문이 전국적으로 퍼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그렇게 함으로서 과수 업자들한테 그 배를 사들여가지고 보관하고 APC하고 연결하면 되잖아요 거기에서 사서 저장하고 식당에 그냥 줄수 없으면 시에서 지원해서 과수농가한테 지원해줄것이 아니라 식당에다가 배를 APC에서 저장해가지고 그 배를 식당에 줄때 가격이 비싸니까 저렴하게 시에서 그런것을 판매촉진비를 반영해서 그렇게 해주십사하는 당부 말씀드리고요 내가 이 부분을 나주배 원협에다도 내가 요구를 할거에요 이게 우리 나주에서 적은 것이지만 그래야 우리 나주배도 살고 이미지도 살고 아 나주가서 점심먹으면 꼭 식후에 배가 나와서 소화도 잘되고 좋더라 이미지를 한번 제고 했으면 하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천연염색박물관 지금 공방 담당이 누구신가요 본위원이 앞전 행정사무감사때 지적한 부분이 있지요 공방들이 실제 여러개 운영이 되지만 소득이 없으니까 공방이 문을 닫고 거의 없다시피 하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연결을 해서 한군데 했고 두군데 세군데 해도 되는데 그 한사람이 계속 거기를 볼수 없으니까 그런데 모처럼 한 번씩 가서 보면 문이 닫아져 있으니까 이용하는 사람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그분들끼리 서로 연계를 해서 로테이션으로 오늘은 내가 담당하고 그런식으로 운영을 계속해주십사하는 말씀 을 드리고 뭔 말씀인지 못알아 자시겠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판매를 예를들어서 할 때 자기가 주인이 없으면 문들 닫아놓고 갈 것이 아니라 한사람한테 열쇠를 맡겨 가지고 이쪽 공방에 다른 집에것 물건을 사겠다하면

김철수위원

그렇지요 같이 연계를 해주라 이말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분이 가서 설명도하고 판매를 대행해주는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어야 일반인들 혹시 한사람 관광객이 가서라도 필요한것 이것 참 예쁘다 필요해서 살수도 있는데 가서보면 문이 닫어져 있으니까 판매실적이 갈수록 떨어지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금년에는 꼭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한번 시스템 가능한지 검토 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앞전에 제가 앞전에 얼른 전년도 행정사무감사때 내가 분명히 지적을 했잖아요 그런 부분 그렇게 추진을 하시라 이말씀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시스템상 공방하고 협의를 하면서 그 사람들하고 타협을 해야 될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그리고 황포돛배 관광선 건조하는데 7월부터 운항하신다고 했지요
황포돛배 이른 공모하고 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지금 현재 건조하고 있는 것은 나와 있는데 황포돛배 1, 2호 12인승 조그마한 배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황포돛배 1호 황포돛배2호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현재 지금 있는 배를 말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지금 영산강호 나주호 이렇게 해서

김철수위원

그것 응모해서 당선된 사람 사례금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현금으로 줄수는 없고요 저희들이 기념품으로 해서 관광과에서 줄계획입니다. 좋은 이름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요

김철수위원

제안하나 할께요 금성산호, 영산강호 나주의 대표 아닙니까? 금성산 영산강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금성산 영산강이요 아무튼 나주호 영산강호는 있고 그래서 아무튼 이부분도 적극 검토 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 생각이 그래서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김철수위원

그 다음에 영산강 가을억새와 사랑 운영을 한다고 했지요 본위원은 이게 조금 안맞는 생각이거든요 왜 이말씀드리냐하면 앞전 시정질문때 나주에 있는 52만평에 저류지 활성화 거기를 관광단지화를 할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서 용역을 하고 있잖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거기가 민물생태습지 공원을 조성해서 하라고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그것하고 연계해서 거기에다 인공적으로라도 억새자리를 밭을 같이 만들면 될것 같아요 저류지 밑에 쪽으로 노새 거기는 물이 항상 고여 있는 곳이니까 그러니까 거기와 같이 연계해서 했으면 어떻겠느냐 그러면 저류지 그 자리에서 우리 나주시 대표축제도 하고 관광객도 많이 올수 있는 것이고 본위원은 여기하고 거리가 상반된 이야기겠습니다만 지금 광암 인터체인지에서 영산포로 넘어 올수 있는 그 저류지 제방뚝을 이용해서 길을 내버리면 상당히 저류지 활성화되고 나주 관광활성화되는 보탬이 될것이다 해서 이번에 신정훈 국회의원님 의정 보고시에도 내가 신정훈 국회의워님한테 이 영산포도 살리고 하려면 그 길을 내는 방안을 국비가 필요하니까 의원님한테 건의를 드렸던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도 같이 연계해서 갈수 있도록 과장님도 염두에 두어두시고 혹시 기회가 되시면 시장님께도 이런 제 생각하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떠신가 보고를 해주시고 하십시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가 석산이 거기 있었지 않습니까 그 옆에 그래서 이번에 석산이 개발촉진지구 사업으로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발할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앞에 야구장이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이 65만평에 억새가 작년에 많이 피워 있더라고요 그래서 금년에 국비로 거기를 신청을 했는데 약 95억 정도가 지금 저희들이 기본설계하고 준비만 하면 지원하는 쪽으로 거의 굳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95억 지원받아가지고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거기 개발을 하고 거기를 데크를 놓는다든지 거기서 심고 하면 아주 천예의 관광자원 그래서 레일바이크도 만들든지 전망대를 만들든지 억새를 만들고 해서 습지 만들어가지고 하면 그래서 방금 축제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그것이 개발이 될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영산강변만 구지 생각하지 마시고 안전하게 해서 우리 나주하면 영산강 저류지가 최고 좋다고 그렇게 이미지도 될 수 있도록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이쪽에 현재 나주대교하고 빛가람대교 있는 사이는 저희들이 예산투자는 그렇게 많지 않고 예를들어서 있는 것을 그대로 활용만 하되 저쪽에 65만평이 있고 이번에 석산개발까지 되고난 그게 1년내에 되는게 아니고 몇년갈것이에요 사업이 끝나고나면 그때가서보면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너무 좋다보면 그게 분명히 거기가 축제도 할 수 있는 좋은 관광단지가 된지 않을까 저도 그생각해봅니다.

김철수위원

이번에 용역하실때 반영될 수 있도록 해보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노금위원

위원장님 시간이 흘렀지만 이게 저희들 말씀 나누는게 다 지금 시청을 하고 계시고 적혀야 되는 그런것이기 때문에 제가 바로 잡을것이 하나 있네요 우리 존경하는 김영덕 위원님께서 누정 문학에 대한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아까 우리가 다함께 우리가 누각 누각 그랬거든요 그런데 건물자체는 누각이지만 우리가 문학에 대한 기행에 대한 그것을 이야기 했기 때문에 누정으로 그렇게 바로 잡아주는것이 저도 누각으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무엇인가 조금 자꾸 걸려서 제가 찾아보니까 누정으로 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저도 누각이라고 아까 같이 맞장구를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건물 자체는 누각이 맞는데 그 문화를 이끌어가는데는 누정문화

김노금위원

우리가 누정 우리가 하는 이야기 그렇게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아까 김철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지원기념비 청소년 수련관으로 이전해줄것을 저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문화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경위워님!

김용경위원

아까 질문을 할때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말씀하십시요

김용경위원

천연염색소 그때당시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때 분명 김영덕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그때 타산성이나 채산성이 부족하니까 우리가 이삼년후에 연구해가지고 노력해가지고 하자고 했는데 여기를 보니까 대체 3월달에 기반공사 터파기 해버리고 6월달에 건축 소방및 착공하고 10월달에는 공사준공하고 11월달에 시험가동하고 12월달에 준공 진행 해버리구만요 지금 이내용대로라면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이게 국비하고 도비가 포함된 사업비 입니다. 2011년부터 이렇게 오는 사업이다 보니까 지금 추진을 하지 않으면 전부 반납하든지 올 스톱해야 됩니다. 이미 진행이 여기까지 와버렸는데 스톱할수도 없고 그래서 현재 가고 있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활성화를 해보겠다

김용경위원

우리가 분명하게 자료를 보면 행정사무감사할때 우리가 그 내용이 그래가지고 그때 뒤에 보면 이유를 물으니까 전문가를 들여 가지고 보완하면 한다 이런 얘기도 있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분명히 이것은 2015년도에 진행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조금 더 몇년 생각해보겠다 했는데 우리가 여기에 보니까 내용대로 보니까 완전히 추진하고 있구만요 금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목표로 갑니다.

김용경위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때 했던 얘기는 닭 쫓던 개 되어 버렸네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런 뜻이 아니었고요 그래서 지금부터 이 부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저희들이 적극 많은 검토를 하고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투자 되는데 함부로 할 성격이 아닙니다. 그래서 자꾸 검토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현재까지 늦었졌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가능성이 보이고 분명히 이것 성공하면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가고 있다 이런 말씀을 보고 드립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김용경 위원님께서 관심이 많으시므로 개별적으로 설명한번 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이 부분 자료를 별도로 드리면서 설명말씀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위원장님 이 부분은 우리들이 전체적으로

김영덕위원

분명한 것은 앞전 행정사무감사때 안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다시 이 사업비가 올라와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렇게 한번 하도록 하지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7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