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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영덕 의원 발언

180회 제4총무위원회2015-03-13

김영덕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김권영 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교육체육과 팀장들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인재육성팀 박춘홍 팀장입니다. 평생교육 노부기 팀장입니다. 체육지원 임윤식 팀장입니다. 체육시설관리 조규주 팀장입니다. 스포츠마케팅 이윤태 팀장입니다. 평소 교육지원과 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윤정근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제180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겠게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2015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김권영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한가지 물을 랍니다. 4페이지 보시면 제가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무지개학교라는것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무지개 학교의 목적은 교육공동체 만족도 재고와 학생들이 미래 학습 능력 배양을 위해서 전라남도 교육청하고 저희 나주시하고 4년간에 걸쳐가지고 2015년도부터 매년 우리시가 2억 도교육청 2억 그래서 우리가 4년간에 8억 부담하고 도 교육청에서 8억 16억을 가지고 초중고 학생들의 방과 후 학습이라든가 그다음에 특기적성 학습 이런것들 전폭적으로 지원해주기 위해서 프로젝트 사업으로 해서 저희 나주시하고 나주교육지원청이 참여해서 얻은 성과 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초중고 학력향상 지원사업이라해가지고 지금 소요 예산이 64억44만원 되어 있어요 그런데 미확보가 지금 27억 9천만원 되거든요 그러면 이것 미확보는 어떻게 확보할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연간 액수가 연간 금액이 25억 38백입니다. 그중에서 50%인 12억 69백만원 해가지고 1월 부터 6월까지 1차적으로 주고 저희 재정여건이라든가 감안해서 나중에 추경때 2회 추경때 확보해가지고 하반기분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으로 6페지이 봐주실랍니까? 체육활성화 지원을 통한 시민건강증진이 있어요 그런데 추진 계획에 보시면 생활체육동호인의 체육단체 육성 지원 혹시 제가 이렇게 다른 과에서 하는 주민자치위원회 있지 않습니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보면 테니스라든지 뭐 배드민턴이라든가 이런 동호회를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도 지원이 나가는데 혹시 중복되는 것은 아닌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 부분하고는 주민자치 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것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하는 것이고요 저희들은 공공체육시설이라든가 동네 체육시설 큰틀에서 보고 기타 옛날 같은 임의단체 보조금에서 나간 그 단체를 저희 조례에 있기 때문에 예산에 편성해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신가요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9쪽 한번 봐 주실랍니까? 신규시책으로 작은 도서관 만들기 사업을 지금 하신다고 하였는데 2015년부터 18년까지 3개소 추가 설치하고 앞으로 12개소 계속하신다는데 지금 우리 나주시 관내에 읍면에 설치안된곳이 지금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4군데 면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왕곡, 세지, 다도, 봉황 4군데 있습니까? 왕곡, 세지, 다도, 동강 네군데만 있네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없는 곳이 현재요

김철수위원

나머지는 다 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다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이용객들이 얼마나 되는가 그것 조사해본바 있어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현재 정확한 통계치는 없습니다만 사실 고려가 되다보니까 그렇게 많이는 이용 않습니다만 작은 도시관 개념이 기존의 큰 공공도서관에서 너무 멀기 때문에 접근성이 가까운 그런데다가 이렇게 이용하는 그런 시설이고 그래서 지금 저희가 6천만원 중에서도 2천만원씩 기본적으로 작은 도서관을 설립할때에 그것만 우리가 시설을 지원해주고 도서구입 이렇게 해주고 있습니다만 그게 크게 이용이 높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인 이런 생각이 들어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나주는 나주시립도서관이 있고 도립도서관이 있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공공도서관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은 도에서 운영하는 곳이고 시림은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도립도서관에서는 어떤식으로 운영을 하냐하면 차에다가 도서를 싣고 다니면서 각 읍면 다니면서 필요하신 분들 주면 빌려드리고 회수해가고 이런 정책을 운영하더라고요 그러나 본 위원 생각은 이 신규도서관을 물론 세지같은경우는 없습니다만 이것을 새로 시설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도서를 새로운 도서를 공급해주는 것도 그것이 의무란 말이에요 묶은 책은 사람들이 안보려고 하잖아요 새로운 도서를 보려고 하니까 그래서 나는 이런 사업을 조금 지양을 하고 우리 시립도서관도 도립도서관 같이 읍면순회하면서 좋은 책 가지고 다니면서 이렇게 필요하신 책이 있으니까 가서 빌려서 보십시요 이런 정책을 했으면 하는 지금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을 제가 여기에서 업무보고 자리에서 어떻게 하라는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그 부분을 검토 하셔서 했으면 쓰겠다 하는 본 위원 생각이 들거든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런 정책도 생각해보시고 시장님한테 보고 하셔서 꼭 도서관 짓는것만 우선은 아니니까 참고 바랍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김영덕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하십니다. 지금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하신 4페이지쪽에서 무지개학교 미래학습 배양교육이라해가지고 시에서 2억을 출연을 4년 동안 한다고 했고 도에서 4년 동안 해가지고 8억 출연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지원이 방과 후 학습하고 특기적성 학습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학교라는 것이 그런 학교가 지금 지정이 되어 있습니까? 우리 학교 관내에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저희 학교가 초등학교가 21개 그 다음에 중학교가 15개 거든요 지금 여기 나주 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해가지고 초등학교 중학교 하고 있습니다. 전체 학교가 다 대상이 됩니다

김영덕위원

전체학교가 다 대상이 됩니까?
전체학교 대상이 가는데가 돈 예산이 4억 가지고 1년에 4억씩 출연이 되면 가능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렇지요 그것 외에도 저희가 초중고 학력 향상 사업이라 해가지고 아까 20억38백 거기 안에 큰틀에서 있고 이것은 무지개학교라든지 특성화 그 부분만 전담해가지고 도교육청하고 이게 전제적으로 전체 시군 22개 시군이 한것이 아니고 8개 기구입니다만 도교육청에서 공모사업으로 저희가 참여해서 한것입니다.

김영덕위원

그랬어요 그래서 전체적인 학교 같은 대상이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우리 나주는 전체 해당이 됩니다.

김영덕위원

잘 알겠습니다. 6페이지쪽에 가서 보면 생활체육 체육활성화 지원을 통한 시민강좌 증진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이윤태 팀장님 체육마케팅 담당하고 계시지요
그런데 체육동호인들이나 체육단체 육성기금으로 1억29백만원 각종대회출전 지원이 3억15백만원 시민생활체육활성화 2억51백만원 체육꿈나무 육성지원 해가지고 초중고 15개 학교 7천만원이 되어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말 나주 체육을 육성을 시켜나간다 한다면 여기에서 예산이 제일 중요 차지하는 예산은 체육꿈나무 육성지원에 예산이 많이 지원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정말 나주가 체육이 발전이 되고 말씀하신것과 같이 체육 마케팅을 위해서 미래 마케팅을 위해서 이 꿈나무들이 육성이 되지 않고는 이루어 지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예산을 계획을 할때에도 이런 미래 지향적인 그런 예산이 만들어 졌으면 그런 바람으로 말씀 드린 것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참고적으로 제가 보충설명드려도 될까요
지금 여기가 체육꿈나무 육성지원 해가지고 7천만원 되어 있는 것은요 98년도부터 체육진흥기금을 예치를 해가지고 10억을 만들었습니다. 그것 이자가지고 그렇게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정말 말씀 잘해주셨습니다. 그것 그 자금이 10억이 훨씬 넘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알기로만 해도 2010년도까지만 해도 그 예산이 10억이 넘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현재 지금 13억21백만원입니다. 이자 붙어 가지고 그런데 지금 최근에 7천만원 해주고 있습니다만 이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나중에 7천만원정도 지원했다가 나중에 떨어질 수는 없거든요 물가가 사실상 올라가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7천만원정도를 기준잡고 조금 부족한돈이 있다면 우리가 예산에 별도 편성을 해서 합쳐가지고 우리 지역의 있는 꿈나무들을 키우는데 조금이라도 지원해주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지역에서 꿈나무 육성하는 곳이 몇 군데 인지 아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15개 학교 입니다.

김영덕위원

15개 학교요
특별하게 사이클 탁구, 지금 저희들이 여러가지 있지요
그런 육성을 지원해 나가는데 생활체육 동호인들한테 지원해주는것은 관변단체장들 처세하는 돈이고 실질적으로 말한다 하면 한다고 하면 꿈나무 육성하는데다가 지금 체육진흥발전기금 10억을 예치해놓고 나온 이자가지고 7천만원가지고 지원해주는것 보다는 다른 예산을 이쪽으로 돌려서 사용을 합시다 해가지고 만들어 내십시요 그런 부탁드리려고 말씀 드린 것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또 한 가지 있습니다. 8페이지 체육마케팅 활성화 이야기 된 것이 있습니다. 8쪽 체육스포츠마케팅활성화 추진계획을 제가 낭독할까요 과장님 한번 다시 읽어 보실랍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추진계획이요

김영덕위원

예 지금현재 과장님 추진계획에 전국규모 체육대회를 개최를 한다고 했는데 이게 상시적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나주 체육입니다. 비전이 없고 발전이 없는 체육자체를 해년마다 옮겨놓은 그 모양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우리 공무원님들 정말 능력 있고 충분한 그런 능력을 갖추고 있는 공무원들이 계시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이번에 우리 체육만 전담했던 이윤태 팀장님 그쪽으로 와가지고 계시다보니까 더 좋은 마케팅 어떤 활성화되리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정말 1회성 나주에다 이 많은 예산을 갖다가 6억 24백만원 이 예산을 갖다가 6억24백만원 예산을 갖다가 단발성 예산을 스포츠마케팅 해서는 안됩니다 나주에서 최하 3박 4일 4박5일을 되었든 이게 잠자고 먹고 싸고 가는 그래가지고 나주경제에 시너지 효과를 내는 그런 스포츠마케팅이 필요하지 항시 틀에 박혀져 있는 KBO총재 중학교 야구대회 이것 항시 하는것 아닙니까? 사격 사이클 인라인 야구 금성산 숲길 마라톤 대회 이런것 보다는 앞으로 과장님 능력 있는 과장님께서 정말 획기적인 방향을 제시해서 스포츠마케팅에다가 조금 더 돈을 투자 하더라도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그런 사업 마케팅을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

김노금위원

하나 여쭙겠습니다. 아까 김철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런 이동도서관 중심의 정책을 한번 펴봐라 하셨고 말미에 말씀하시길 자꾸 이렇게 시설을 짓거나 그러지 말아라고 그랬는데 제가 알기로는 기존에 유휴 공간이나 읍면동에 있는 유휴시설들을 이용하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는데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리모델링만 해가지고

김노금위원

그렇지요
짓는다고 하셔서 과장님이 그것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안해주셨기 때문에 짓는다라고 하면 저도 개인적으로 이런 읍면동에 그럴 필요까지 있겠느냐 하는 그런것이고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 부분 일단 2천만원 1개소에 2천만원 잡습니다만 읍면동사무소에 비하면 작은 공간이라든가 여유 시설이 있으면 리모델링하고 거기 안에 도서구입비 5백만원정도 다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설할때에

김노금위원

그대로 넘어가버릴까 싶어서 말씀 드렸고요 또한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종합실내 수영장에 지금 새벽팀이 3월부터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3월개장과 동시에 3월에 들어서 새벽에 이용하는 수가 이렇게 집계가 한번이라도 되어 봤나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어제 저희들이 실은 2월24일부터 시범운영을 했어요 3월 본격적으로 하고 있고 어제도 퇴근무렵되어가지고 하고 아침에도 쭉 살펴봤어요 아침에는 40명 50명 정도가 와요 아침에 6시에 그리고 7시 반쯤에 백명정도 엄청나게

김노금위원

그동안은 몇시부터 했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9시부터

김노금위원

9시부터 하셨지요 아니 제가 왜 이것을 여쭈어 보냐하면 제가 거주하고 있는 빛가람동 그 주민들이 거의 위아래 양옆으로 모두다 거의가 이주에 오신 분들인데 이것을 자꾸 말씀을 하셔서 지금 3월부터는 아침일찍 새벽부터 합니다라고 제가 계속 홍보는 해드렸는데 그 이용자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가 많이 기대보다 많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많습니다.

김노금위원

그수면 그리고 더 이렇게 날이 따뜻해지면 더많이 받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시설이 저희들이 6라인으로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우리가 평균 3, 4백명이 이용을 하거든요 하루 평균잡아서 그런데 동시에 이렇게 한 200백명 정도 수용을 하고 어차피 강습도 하고 하기 때문에

김노금위원

그러면 가급적 아침시간을 이용해라고 하면 좋겠네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아침시간은 여섯시부터 하기는 하는데 여섯시부터 9시 사이에는 수영 강사가 작년부터 채용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시간을 하다보면 그런데 수영강사 생활체육지도자가 없어요 임시적으로 동신대 체육학과 생을 쓰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 수영강사 한명이 더 채용이 되면 여섯시부터 바로 강습은 들어가는데 강습은 못하고

김노금위원

자기 물놀이정도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렇지요

김노금위원

빛가람동 이주 주민들은 다른 어떤 스포츠보다도 실내 수영 이 수영에 관한 선호도가 굉장히 높더라고요 그래서 여쭈어 본것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잘 알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5쪽에 보면 말입니다. 지금 도서관운영 우리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이 말씀 많이 하셨는데 지금 본위원이 도서관을 이용해서 보고 느낀 것을 한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지금 초중고 일반 도서관 운영이 분리가 안되었지요 분리가 초등 중고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런 분류는 안되고 같이

김판근위원

저도 뭘 준비하느라고 도서관을 많이 다녔거든요 문제는 초중고 일반 일반은 공무원 경찰 시험 대비한사람들이 많이 와요 그러는데 분리가 안되어 놓으니까 굉장히 정숙해야 될 입장인데 그런것이 아직 보완이 안되더라고요 그게 우리 과장님께서 앞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도 무엇인가 칸막이를 해서라든지 그냥 복도에서 애들이 올라오면서부터 그냥 소란피우고 그러면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고요 보니까 저도 상당히 영산포도서관을 이용을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아무래도 무엇인가 시험준비 하신분이라든지 또 중고생들도 준비해서 무엇인가 집중력을 많이 양성시키려고 거기를 도서관을 이용을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아주 무엇인가 리모델링 외벽만 리모델링 할 것이 아니라 분리해서 일반 초중고 사용하면 훨씬 도서관 이용도도 높일 뿐 아니라 도서관 운영의 활성화도평가 받을 뿐 아니라 본인이가서 무엇인가 오늘은 무슨 준비를 해야 되고 하는데 그마만큼 마음의 안정이 될 수 있는 도서관 이용도를 높여야 할 것 아니에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현재 초등학교 그 다음에 학생들 일반인들 세가지정도 구분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방금 말씀하신것 같이 현장 실태를 파악해봐 가지고 어떻게 대처를 했으면 좋겠는가 검토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참고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7쪽에보면 말입니다. 방금 김노금위원님이 실내수영장 부분에서 말씀 많이 하셨는데 지금 강사 지금 초빙강사 전문강사 분리해서 어떤강사를 지금 많이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희 일반 강사로 채용해서 쓰고 있거든요 무기계약 계통으로 해가지고 그런데 생활체육 자격자로해서 저희가 4명이 있어요 그래서 한명이 더 있어야 3교대로 돌아가야 되거든요 실정자체가 왜 그러냐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해버리니까요 그래서 지금 계속 채용공고를 내도 한명이 지금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한것과 같이 새벽반은 천상 강습을 못하고 안전요원만 배치해서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아니 과장님 전문 강사도 필요하겠지만 우리수영을 이용하는 이용객들한테 무엇인가 호응도를 높여서 강사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무엇인가 수영에 강사도 우리 수영 이용객들한테 무엇인가 와 닿는 수영의 강사를 무엇인가 그것을 수용 하시면서 강사분들이 이용객들한테 너무나 불친절한다든지 또 어떤 부분에 대해서 수영을 그래도 수영을 조금 처음에 와서 수영을 배우는 입장이 되다보면 굉장히 강사 어떤 부분들이 이해하고 받아주고 또 수영을 잘 익숙 할 수 있도록 그런 마음에 준비를 강사님들이 하셔야된다 이말이에요 그런 강사는 많이 채용을 하셔야 됩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두번째는 이왕이면 우리 젊은 수영선수를 양성화 시킬 수 있는 우리시 대책은 없어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현재는 특별하게 저희들이 생활체육 위주로 해놔서 그런 부분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수영선수를 양성화 시키면 우리 나주 실내체육관에 전국적인 메카로 그런 준비성도 하십시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밑에보면 말입니다. 지금 체육시설 지금 운영을 하신다고 했는데 바로 밑에보면 지금 운동기구 지금 영산강 둔치공원 있지 않습니까? 그 체육시설 관리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관리해요
그러면 관리하는데 정기적으로 가서 관리를 하십니까? 그러면 어떻게 관리를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둔치공원은 저희들이 하천 점사용을 저희 시에서 해가지고 익산청에 받아가지고 전체를 저희가 구다리 좌측에 보면 주차장 있는데서부터 오른쪽 다 일괄적으로 체육시설로 관리하고 있고 거기 안에가 자전거라든가 기타 야구장 시설물 그래서 저희들이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관리를 하고 있지요

김판근위원

점검은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점검 하지요

김판근위원

둔치 공원에 점검 매주 1회성이나 합니까 월 한번씩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리고 주로 야구장같은 경우는 야구 동호인들이 리그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쓰고 있고 저희들이 하여튼 점검을 하고 있고 그때그때 미비한것은 바로바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운동을 하시면서 예를 들어서 베어링이깨져 가지고 삑삑 소음소리나고 운동하는 자체가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 생각 안하셨어요 사전에 그것을 교체할 수 있는 것은 하고 또 보완할 것은 하고 또 운동하신분들이 무엇인가 건강을 쾌척할 수 있는 그런 마음에 좋은 입장에서 해야 되고 그러는데 가서 보십시요 30%가 소리가 나가지고 점검을 하셔야지 그냥 운동하신 분들이 자꾸 굉장히 불편을 느끼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보완을 해서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희들이 노후시설이라든가 조금 이렇게 미비한것은 실태를 파악하고 해서 바로 안 그래도 예산이 있고 그러기 때문에 특히 이쪽에 둔치공원쪽에 (둔치공원에 있는 운동 시설을 철거시키고 어제 설치 완료했습니다. )

김판근위원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어요 전부 베어링이 다 깨져 버려가지고 삐걱삐걱소리나고 앉아서 하는것도 나무로 되어 있데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번에 전체 다해가지고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제가 매일 거기에서 운동을 시민들하고 같이 하거든요 그러는데 저한테 민원제기를 하는 것이에요 제 자신도 의원인 입장으로서 알았습니다.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도 한두 번이지 제가 볼때는 30%는 교체해야 되겠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번에 전체적으로 다 교체하고 또 그뒤에 미흡한것이 있으면 바로바로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시간없으니까 간단하게 하나만 지금 작은 도서관 말입니다. 지금 기존에 있는 신규하고 기존에 있는 작은 도서관 있지요 기존에 있는 그러면 운영위원회를 개최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은 시전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시립도서관 라든가 이런데는 관리하고 있고 작은 도서관도 지역에 따라서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김판근위원

과장님 지금 작은 도서관 우리 부영아파트 입장 한번 보면 작은 도서관에 운영위원회 개최가 되거든요 신설이 되어서 이왕이면 어머니회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라고 민원이 들어오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검토한번 해 보세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어머니들이 애들을 데리고와서 애들 데리고 갈때까지 그 시간 여유가 있다 이말입니다. 그러면 어머니들 프로그램 만들어 주시면 똑같이 애들하고 같이 작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어머니들이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부분들 검토한번 해보십시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전체적으로 작은 도서관 운영 실태를 파악해서요 조금 활성화 안된곳은 방금 말씀하신바와 같이 자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찾아 올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작은 도서관 활용하는 어린이들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이 기다렸다가 데리고 가야 된데요 그 시간에 프로그램이 조금 어머니에 맞는 프로그램이 같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하시고 그러니까 과장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위원장님 제가 확인할 부분이 있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본 위원이 방금 작은 도서관 만들기 사업추진에 대해서 지금 나는 아니라는 의견을 제시했는데 지금 3월중에 설치모집공고를 하신다는데 지금 신청들어온 지역이 있어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네군데 있는 다 보았는데 사실상 하시려는 의지가 부족하고 다만 이게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가 아까 말씀한것같이 기존에 우리 공공 시설중에서도 빈 여력이 있는데라든가 또 노후공간을 확보해가지고 리모델링해서 도서 일부 구입하고 또 뭣 갖다 넣어주면 누군가 관리를 해야 되어요 그래서 이게 안 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되었습니다. 국비가 4천만원 왔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이것은 여기에서 영산동 작은 도서관 에서 문광부에 공무사업으로 선정된것 입니다. 거기하고 여기와는 별개 입니다.

김철수위원

4천만원 그것은 그쪽으로 반영이 된것 입니까? 전체적인 소요 예산에 들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본위원은 분명히 이것을 지적을 합니다. 신규 사업 하지 마시고 이런 예산이 있으면 도립도서관같이 차량을 구입해서 읍면 순회하면서 책을 보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설치 신청이 들어 왔다하면 어쩔 수 없는데 신청안들어왔다 하면 이것은 그냥 신청받지 마시고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해주세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도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네군데가 설치 안한데가 그래서 최종적으로 또 일부러 빠질수도 없고 그래서 다 파악을 했어요 그래서 추가로 안되고 그래서 저도 기존에 있는 시설을 최대한 활성화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아까 신간도서를 넣어서 이렇게 활성화 시킨다든지

김철수위원

그렇지요 그것이 중요하거든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하여튼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효율성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한번 검토한번해보시고 이 부분도 시장님께 보고 드려가지고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 생각은 이런 사업은 지양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니까 검토좀 제대로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위원

위원장님
과장님 정말 수고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어쩔 수 없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시키는데 우리 교육체육과에서 할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짧게 우리 과장님께서 이번에 체육지원팀장님 계시고 도 마케팅팀장님 계시고 그렇습니다.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지금은 굴뚝없는 산업이 스포츠 마케팅입니다. 그래서 체육시설이나 체육지원팀장님들 이런 체육관계자들을 가지고 있는 팀장님께서 정말 획기 적인 발상을 하셔가지고 제가 급히 이야기 하다 보니까 지역에서 2, 3일 숙박 체류할 수 있는 체육경기를 육성 마케팅을 하라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 체육지원팀장님이나 우리 스포츠 마케팅 팀장들하고 같이 그런 부분 잘 정말 연구를 많이 하셔가지고 지금 항시 해왔던 그 상시적인 대회보다는 올해는 올 11월달이나 12월달에라도 과장님 정말 잘하셨습니다 그런 소리 나올 수 있겠금 일을 해주십사 하고 제가 부탁드리려고 마지막 마무리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고맙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광장님 빛가람 시립도서관에 대해서 한가지 질문 하겠습니다. 소요 인원이 9명이네요 행정하나 사서3 전산1 청경2 무기2 이분들 연간 인건비가 어느 정도인지 계산해본적 있으신가요 9명에 대해서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구체적으로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앞전에 직원 채용관계만 인사부서하고 협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상당히 많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아마 몇억 육박할 것이에요 1년에 극한되지 않고 계속해서 지출을 하게 되면 굉장히 시에대해서도 재정적 압박요인이 될 수도 있단 말입니다. 9명 전부 신규채용입니까 아니면 기존 인력에서 활용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제가 봤을 때는 청경이라든가 무기 이쪽부분은 할 수도 있고 이 부분은 일단은 전체적으로 소요 인원 90명 정도 되지만 3명 정도나 사서 예를 들어서 사서직은 두명뿐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쪽 부분이고 나머지는 일반직으로 해서 효율적으로 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지금 저는 유리하는게 지금 나주시 전체적으로 시립도서관 뿐만 아니라 인력 새로 생긴 부서 새로 생긴 어떤 단체 지원단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인력이 이렇게 투입되고 있고 공모해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사실상 인건비가 굉장히 우리 시에서 재정 압박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맞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저도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광재

신광재총무과장

9명이라는 숫자는 적은 숫자가 아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검토해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 다음은 채진광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채진광입니다. 시정발전에 항상 노심초사하고 계시는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위원님들을 모시고 201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회계과 소관 2015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신규시책으로 시청사 외벽 및 창호단열 조성공사를 하신다고 그러셨는데요 지금 본위원이 시정질문시에 지적했던 내용 혹시 기억하고 계십니까? 옥상문제
그러면 그 시설 거기도 포함됩니까?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지금 단열공사기때문에 방수공사 이런 부분을 전부 포함시켜서 지금 설계용역중에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용역중에
그러면 옥상을 그대로 놔두고 단열하고 보강한다 이말씀인가요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지금 우리 본청 청사 그러니까 농촌센터 말고 본청 청사 옥상이 사실 외관상으로도 지저분하기가 그지 없습니다. 더구나 청사 노후화도 많이 되어 있고 그래서 거기는 잔디를 식재할까 이런 연구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김철수위원

옥상 언제 올라가 보셨습니까?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저는 자주 올라다닙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시기에 옥상 위에 어떻든가요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지저분합니다 그래도 일부 잡 초같은것은 제거하고

김철수위원

지저분한 것은 올라가본 사람이 알고 밖에서 봤을 때 봐보세요 세상에 본청 건물 옥상에 가건물이 물론 허가낸 건물이라고 하겠지만 누가 봐도 가건물이에요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가건물은 이렇게 조치 할랍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두 개과가 배 테마파크 이전을 했습니다. 앞으로 6월되면 실험실이 두 개과 정도 사무실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실험실까지 6월되면 배 테마파크로 이주를 합니다 그러면 시청에 지금 교육원과 사무실이 공간으로 있습니다. 통계작업실로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거기하고 두 개와 정도가 그 사무실정도 공간이 확보가 됩니다 6월 말정도 되면요 그러면 세개과 정도의 사무실 공간이 나오기 때문에 4층에 있는 전부 거기가 작업실이거든요 감사작업실 예산작업실 인사작업실 이런 작업실인데 교통 통제실만 놔두고 나머지는 전부 밑으로 내릴 계획입니다.

김철수위원

계획이 있어요
그러면 이번에 이 사업을 반영을 해야 하잖아요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그 사업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철거만 하면 되니까요

김철수위원

철거해가지고 옥상을 완벽하게 다행히 우리 청사에 비는 안샌가요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예 청사가 안샙니다.

김철수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 언젠가는 비가 곧 샐것 같아요 그렇게 관리하고 있는데 비가 샐수밖에 없지요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지금은 새지 않습니다만 그전에 센터 옥상에 소나무도 이렇게 심고 그랬었거든요 녹색 친수 공간을 만든다고 그래서 그런데 너무 큰 나무를 심어가지고 다 제거한적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구상을 하시지 말고 이차시에 거기 철거 하시고 지붕을 이어라고 하세요 그래야 건물보호가 제되로 되지요 이번에 신규시책으로 외벽공사 다 한다고 하니까 같이 포함시켜서 옥상도 외벽 아닙니까 그러니까 같이 포함시켜서 이왕 국비 받아온것 시비 부족하면 더해서 시장님께 보고 드려가지고 그렇게 하시고 그 위에 옥상 보기 좋게 정리다 해주시고 시청에서 올라온 길에서 보십시오 공간 건물위에 물론 허가 냈으니까 가건물은 아니겠지요 허가 받아서 짓은것이니까 그런데 일반인들이 외부인들이 봤을 때 나주시는 본청 건물위에 무슨 스티로폼으로 된 건물이 있더라 다 그렇게 이해를 하잖아요 그 부분 이차시에 다 정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위원님 하여튼 차근차근 정리 해 나가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요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공유재산 효율적 관리부분에서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이 제가 알기로는 3월달 정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아직 의뢰는 안했습니다. 지금 과업지시서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김영덕위원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지금 나주 세외수입을 올리는데는 우리 공유재산도 큰역할을 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면 그 용역을 보편적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용역들은 어떤식으로 해가지고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나주시에서는 공유재산으로 용역을 준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전문업체에 우리가 입찰을 해서 53백만원되기 때문에 입찰해서 업체는 선정될 것입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니까 53백만원 시비를 들여 가지고 용역을 주는데 주는 과장님한테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과장님한테 감히 말씀드립니다만 의원으로서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떤것이냐 우리가 보면 전문용역업체를 보면 한번도 안해보았다 하니까 이 용역 업체를 선정할 때도 입찰을 붙인다고 할때에도 정말 능력 있는 용역업체를 선정해서 그 일을 추진해나가주시길 부탁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예 우리 과업지시서에 그 내용까지 포함해서 우리가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무튼 간에 좋은 결과 부탁드리고요 공유재산관리 효율적관리가 되어가지고 금년말에 가서 정말 회계과에서 공유재산관리를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해가지고 세외수입이 얼마 늘어났다는것 그때가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진광

채진광회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정회

14시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승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재승입니다. 평소 사회복지과 업무 소관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계시고 또 격려와 지원을 해주고 계시는 총무위원회 윤정근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저희과 업무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질것을 부탁드리면서 저희과소관 2015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리기 앞서 사회복지과 팀장을 소개 하겠습니다. 이경식 노인복지팀장입니다. 김윤희 여성가족팀장입니다. 하순혜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손정국 복지시설팀장입니다. 이경원 노인재가 팀장은 현재 장기 안식휴가 중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 드렸습니다. 이상의 보고 사항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이 행복한 나주건설이 구현될 수 있도록 저희과 직원모두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제가 이해가 부족해서 조금 물을 랍니다. 4페이지보면 사업유형 전국형 지역형 시장형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일자리 유형인데요

김용경위원

설명을 전국형은 무슨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지역형은 우리 관내 지역주민이 참여해서 하는 사업이고요 그리고 전국형은 사회복지시설의 전체적인 사회복지시설이 전국에 있잖아요 그런 사업에 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시장형은 직접 노인들이 시장에 참여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일자리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다음에 7페이지 봅시다 노인돌보미라고 있거든요 노인돌보미서비스사업 이것도 제가 이해가 안가서 노인돌보미 사업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노인돌보미사업은 조금 노노케어라고 하는 서로 돌보는 것이에요 관리 해주는 것이에요

김용경위원

노인들을
그러면 인력이 창출되어가지고
기본 종합 서비스 사업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무엇이냐하면 이것이 독거노인들에 대해서 생활실태 및 복지 의욕을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 그리고 정기적으로 안정적으로 보건복지 서비스 연계해서 노인들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노인돌봄 혜택을 보려면 그런 사람들은 어떤 절차가 필요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수임 기관이 별도로 있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는 지금 고구려대학 노인복지센터에서 이렇게 관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여기에 대한 노인돌봄은 내가 대상자로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절차를 조금 밞아야 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절차요

김용경위원

내가 말하자면 내가 노인돌보미 대상자다 그러려면 내가 대상자 되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가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우선 자격이 필요합니다 장기요양등급에 a에서 b등급까지 나와야 되거든요 치매라든가 중풍환자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치매라든가 중풍환자 이런것은 인정을 받아야 할 것 아니에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의료기관에서

김용경위원

의료기관에서요
그러면 일반 의료기관에서 일단은 그 치매다 아니면 중풍환자다 이런 어떠한 판정이 받아야 되겠네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우선은 필요하시면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을 하시면 저희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서

김용경위원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을 하면 국민건강보험에서 이것을 받는구만요
예 알겠습니다. 또요 지금 9페이지 보면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있습니다. 다문화가정 대해서 제가 상당히 관심이 있습니다.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말씀드렸고 했는데 이 앞에는 주민복지과에서 행정사무감사때 제가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합동결혼이다 국내 문화체험이다 다문화가정에서 많이 있잖아요 이러한 내용을 사실은 제가 월남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월남참전 나주시지회장을 하다보니까 우리 전국적으로 지금 월남다녀오신분들하고 월남에서 베트남에서 이주해서 오신분들하고 양부양녀 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우리 나주는 아직도 그것을 해본적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한분하고 양부양녀를 맺어가지고 해보는데 상당히 어려움은 많습니다. 굉장히 힘듭디다 해보니까 누가 하려고 안하것습디다 내가 한 경험을 얘기해버리면 누가 하지도 않겠더라고요 조금 아프면 병원에 가지고 전화와버리고 아이들 학교가면 학교 간다고 입학한다고 전화와버리고 그러면 학용품 다 사주어야 되고 이것 양부 양녀 한다는것이 쉽지는 안겠더라고요 그러나 우리는 월남을 파병하신분들이 지금 70정도 다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막내같으니까 지금 제 나이 입니다만 저희 선배님들은 70객이 다 되셨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할아버지뻘 되시거든요 이중해서 온 사람들하고 그런데 묘하게 전쟁한 나라지만 동질성 있잖아요 다문화가족이라고 하면 중국 미국 캐나다 어디에서 많이 왔잖아요 그렇지만 그중에서도 유일하게 월남전에 참전했던분들하고 다문화행사를 지금 우리 전라남도 대도시 이런데는 말할 것도 없이 잘 합니다. 제가 가보면 나주시 지회장할때 가보면 나주시지회장할때 가보면 체육관에서 성대히 합니다. 보면 시장 군수들 다 오시고 뭐 의회의원 다 오시고 하면서 성대히 하더라고요 군단위도 해남군이나 영암군은 아주 열심히 하더라고요 그러면 보면 왜 그걸 잘되는 것을 내가 보니까 이런것이 있더라고요 그 해남이나 이런데는 그때 의장이 시의회 의장이 또 갔다오신 출신이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렇게 지원을 했었던가봐요 그렇게 하고 영암도 김일태 군수 시절에 보니까 이 김일태 군수님이 또 파월 그런 경력이 있으셔가지고 그것을 자기들이 인식하신분들이 단체장에게 하신분들은 그 지역은 아주 활성화가 잘되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 나주도 보면 이것 개인적인 생각으로 들릴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의원 14명중에 이번에 월남 파병한분이 두분이 있습니다. 저하고 경제건설위원장님하고 두사람 입니다. 그래서 전라남도 일원이나 전국에 단체에서 보면 나주도 앞으로 정말 희망이 보인다라고 전부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주도 이번에 양부양녀 행사를 한번 가을쯤에 해봐야 되는데 내가 또 더 고무적인것이 무엇이냐하면 지금 여기 농어촌공사 왔지 않습니까 농어촌공사 광주전남 본부장님이 제 후배인데 여기 사장님을 한번 만날 기회가 있었어요 그분을 통해서 그래가지고 얘기를 나누다 보니까 이양반이 베트남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제가 그 얘기를 하니까 만약에 우리가 그 행사를 하면 저희가 개인적으로 스폰을 할란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번기회에 한번 과장님이 염두를 두셔가기고 거기에 신경을 써주시면 우리 나주시에서도 전라남도 일원에 있는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 분야들이 한번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에서 노파심에서 어렵겠지만 한번 조금 노력 했으면 어떻겠냐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우선은 지금 이번 추경에 5백을 넣었거든요 다음 추경에 계획서는 나왔기 때문에 확보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선 지금 베트남이 960명이 되더라고요 196명이 그래서 이걸 다른 이민자도 많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 부분은 하겠습니다. 이 앞에 주민복지과장님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다문화 가정의 수가 나주가 그때는 6백 몇명이었는데 베트남만 하면 조금 말하자면 차별성이나 해가지고 문제가 있지 않겠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우려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지금 아까 시행되고 있는 여수 순천 광양 목포 해남 영암 이런데를 하는데를 보고 가보면 전혀 하자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나주에도 보면 우리 보훈단체가 베트남 참전도 있고 고엽제도 있어요 그것도 월남갔다 오신분들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이 행사만큼 한다면 우리 베트남 참전만 하지 말고 고엽제 당신들도 월남을 갔다 오신분들이니까 이 행사는 같이 하자 제가 그렇게 보훈단체장들 얘기를 해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 부작용은 없을 것이다 어떤 이런 예상을 한다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일반적인 다문화로 안보고 보훈단체 차원에서 베트남을 접근해서 그렇게 한번 시도를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4쪽에 보면 말입니다. 지금 일자리 관계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정부지원사업 일자리 입니까 노인일자리가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전국형요

김판근위원

지금 일자리 모집공고를 해서 접수를 받아서 심사 평가해서 지금 최종 결정한것입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심사 기준이 있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심사기준은 지금 읍면에 나가있고 기준을 보면 말씀드릴까요 기준을

김판근위원

이제 문제는 심사기준에 어떤 타당성 검토라든지 적격 심사가 되었으니까 하겠지만 일자리를 하고 싶어도 심사 기준에 못미처 가지고 일자리를 못한 분들이 또 계시거든요 이것을 충분히 감안해서 확대를 시킬 수 있으면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분들이 고루고루 일을 할 수 있는 혜택을 그런 부분을 조금 검토하셔야 할 것 같아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자격이 안되지만 어려운분들을 말씀하시지요

김판근위원

지금 나주 시니어클럽에서 일자리를 많이 고용창출에서 많이 하시구만요 보니까 이것을 무엇인가 시에서 어떤 확대할 수 있는 뒷받침이라도 해서 이것을 일자리 창출을 더 늘려서 할 수 있는 기반조성이 되었으면 쓰겠어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우선 작년보다는 90명이 지금 늘었거든요 저희들도 자격이 안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사각에 있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도라든가 저희 자체적으로 알아서 한번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어렵고 힘들고 생계 위협받는 분들이라서 고용창출이라든지 일자리 창출을 이라든지 이런것을 보완을 많이 하셔서 할 수 있는 제도를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하여튼 노인일자리 부분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예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9쪽에 보면 경로당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지난번에 제가 본위원이 행정사무감사때 지적했었는데 지금 경로당 보험가입은 몇%나 현재 되었소? 지금 시 예산을 확보해서 보험을 일괄적으로 ○사회복지과장 이재승 저희들이 지금 화재보험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이런 부분들은 전체적으로앞전 했었는데 이게 또 보험이 책임보험쪽으로 전환되면서 지금 저희들이 다시
별도로 예산을 세워서 전체적 일괄적으로 보험을 시에서 가입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됩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경로당에 맡겨놓으면 이것이 가입부분에 대해서 지금 하자로 인해서 사망사고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전국에 그것을 대비를 하셔야 됩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적극 검토해가지고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꼭 그렇게 하십시오 지금 공동묘지 재정비 사업이라고 했는데 후보지는 확정 되었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후보지까지 정리되어서 용역중에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문제는 지금 봉안당 건립이라고 하셨는데 화장장은 어떻게 우리 나주시에서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저희는 이 차원은 화장장을 들고 나오면 여러 가지가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공설묘지를 정비를 해서 하는 차원이기 때문이 그래서 지역에서 반대없이 가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상당히 자리고 좋습니다.

김판근위원

물론 봉안당도 설립도 해야 되고 화장장이 나주에 없다 보니까 광주나 목포 가서 또 화장비를 더 추가로 내야할 형편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을 시에서 빨리 화장장이나 공동 봉안당이라든가 이런것을 준비가 되셔야 됩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화장장 부분은 저희들이

김판근위원

앞으로 나주가 인구가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것을 사전에 준비를 하셔서 시민들이 광주나 목포 가지 않도록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화장장 부분도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서 추진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인구가 늘어 나기 때문에 미리서 이 부분 문제를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보면 말입니다. 11쪽에 아주 이동봉사단이 잘 운영이 되데요 본위원이나 위원님들이 가서 보면 진짜 지금 나주가 어르신들만 계시다 보니까 시내권에 나오기 어려우니까 찾아가서 여러가지 봉사한다는 것은 진짜 참으로 시에서 좋은 이동봉사단 운영의 과정을 본위원이 느끼고 있습니다. 단지 조금 아쉬운 것은 면단위 봉고차가 다 있지요
그 봉고차를 이용을 해서 그안에 전자제품이나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그날 이동봉사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파악을 하셔가지고 조금 어리신들 원로하신분들은 가서 차를 이용해서 더욱더 편리를 도모하면 더 좋겠다 본 위원 드런생각이 들어서 말씀 드린 것입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김판근위원

꼭 그렇주세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은

김판근위원

꼭 그렇게 해야 되겠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어른신 자꾸 나오는 부분이 저도 눈에 걸리더라고요

김판근위원

지금 보면 마을 이장님들이나 계신분들이 가지고 같이 나오시더라고요 이제 읍면동이기 때문에 보면 1톤차 다 배정되었데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분들을 파악을 해서 조금 편리하고 어르신들도 이렇게 모셔다드리고 그 정도는 하시면 좋겠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충분히 가능합니다 바로 그 부분은 개선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복지관에 대해서 한말씀드리겠는데 복지관이 나주하고 영산포 복지관 두군데이지요
지금 전년도 예산하고 이게 구분에 대해서 지금 동결했습니까? 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간단히 말씀하세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지금 거의 비슷합니다

김판근위원

그런데 지금 나주복지관에 영산포 복지관입니까? 나주복지관은 몇분이 급식비가 지원되고 있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잠시만요

김판근위원

되었습니다. 되었어요 제가 간단히 이야기할게요 지금 영산포 사회복지관 있지요 거기는 몇분이나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50명 정도

김판근위원

50명이요
본위원이 왜 이말씀드리냐면 지금 인원확인은 년 몇회나 지금 인원 확인하십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저희들도 이것 때문에 수시로 확인하고 있고 어제도 확인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많이 계시더라고 제가 이 부분은 다시한번 조사해서 늘려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문제는 농번기때는 인원이 줄수도 있고 또 농번지 피했을때는 식사를 많이 하신분들이 계신다 이말이에요 그 주위에 계신분들은 젊은 층도 기초수급자가 계시더라고요 일자리 계신분들 그러니까 그분들을 조금 연세가 드셔놓고 나이차이의 그런 부분에서 자격지심에 식사를 같이 못할것같아요 지금 하고 싶어도 그 부분을 조금이라도 어르신들하고 분리를 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시 대책은 없어요 거기가 굉장히 젊은 분들이 많이 소외받는 그런 주공1차기 때문에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그분들은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래서 관장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식당을 조금 늘려볼란다고 그래서 복지관 정비하는데 페인트를 먼저 칠할것이냐 아니면 복지관에서는 식당운영하는데

김판근위원

지하도 있고 공간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을 도시계획때 문제가 되기 때문에 건축법상 그런 저런것들이 제약이 있더라고요 그 사항은 식당 식사를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한번 관장하고 타협을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것처럼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아니 젊은 층 계신분들도 장애인 입은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식생활 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는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복지관에서 그분들을 초청해서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데 한 두 사람이 와서는 드시기가 어렵다는 것이에요 몇분이 더 오시면 같이 분리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협소해서 어려움이 있다보니까 그것을 과장님께서 앞으로 그런기초수급자 젊은층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러겠습니다. 우선 복지회관 위탁했던것이 우리 시비를 일정주고 나머지 부분은 재단에서 더 얹혀서 서비스를 높이자는 차원이기 때문에 사실 이 부분 어느 정도는 복지회관에서 자기 부담을 해주어야 됩니다 그 사항을 저도한번 복지관에서 만나뵙고

김판근위원

그런데 과장님께서 양쪽 두 복지관을 예산을 수요 따라서 더 증액을 하시더라도 그렇게 해주셔야 될것 같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신가요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이재승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김영덕 위원입니다 궁금 한것 있을 때 우리 직원님들과 대화를 나누어서 많이 습득하고 있습니다만 오늘 업무보고자리기 때문에 몇가지만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지금 4페이지쪽에서 여러 위원님들을 말씀하셨는데요 4페이지에서 실버 시니어클럽 운영에서 시장님 노인 일자리 전담기구 안에서 이렇게 했습니다.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 동안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인건비가 월 20만원으로 되어있어요 주 36시간 해가지고 그런데 이 부분을 누가점검하십니까? 20만원씩 지급되고 있는 것 확인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진짜로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통장으로 정확하게 이게 입금되기 때문에

김영덕위원

충분히 확인 된 것이지요
그것만 먼저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시니어클럽운영 시장형 일자리 전담하는 곳에 가서 고유사업으로 절임배추는 건야채사업 또 여러가지 공동작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면 시에서 지금 20만원씩 해가지고 고용창출을 150만원 한다고 하면 3억 아닙니까 1년 예산이 그렇지요?
그런다면 시에서 운영비가 2억1천만원이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9천만원 어떻게 충당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이것 운영비에요 운영비

김영덕위원

자체 운영비 입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운영비고요 인건비는 별도 나갑니다

김영덕위원

인건비 별도로 나갑니까?
그렇게 되면 그분들이 고용창출해가지고 일해가지고 나온 소득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위원님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시니어클럽 해가지고 2억1천만원을 위탁금으로 줍니다 그것을 주어가지고 여기에서 절임배추라든가 야채 이렇게 해서 인건비를 주면 그것에 의해서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인원은 여기에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인건비가

김영덕위원

인건비는 포함이 되어있는데 거기에 나온 사업에 대한 수익금은 어떻게 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사업에 대한 수입금요?

김영덕위원

거기에서 시니어클럽에서 무료로 해준것은 아닐것 아닙니까? 인건비를 당연히 어르신들한테 지급을 하기 때문에 인건비를 지급한 만큼 사업을 할때에 사업에 나온 창출된 이익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이익금은 어디로 갑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8억에 대해서는 시사업단에서

김영덕위원

그것을 점검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정확하게 수지 분석이 아직 그것을 어떻게 하냐면 아까 말씀대로 이익이 나올 것 아닙니까 그리고 참여자들이 골고루 분산을 해버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무튼간에 그것이 시니어클럽 관심을 가지고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여러 사항들에서 이야기를 많이 접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공정하고 투명성있게 그것이 운영되었으면 바람직하지 않느냐 또한 사회복지과 우리 현명하신 지혜로우신 우리 이재승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 충분히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해 나가리라고 행정을 끌어 나가리라고 믿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위원님 이 부분은 저도 정확하게 참여자들한테 배부 부분이라든가 운영에 대해서는 제가 못집어 봤기 때문에 바로 현장에 나가서 확인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감사합니다. 또 한 가지 8페이쪽에서 물어보겠습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작년에 행정감사때나 행정뭐할때 봉황쪽에 장사시설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 주민들하고 어떤 관계가 불협화음이 안일어 날정도로 요즘 협오시설이 들어오게 되면 주민들이 반대가 많지 않습니까? 그때당시 그런 반대없이 추진중이라고 했는데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주민 설명회 했었스빈다.

김영덕위원

그 결과가 이상 없었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이상 없었습니다.

김영덕위원

자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장을 가보았거든요 현장에 공설 묘지인데 주민들께서 전체 설명회라든가 토론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다 끝나고 그래서 용역에 들어가가지고 지금 도시계획위원회라든가 다 지금 절차를 밟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민원 없습니다.

김영덕위원

민원 없습니까?
다행입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판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것같이 앞으로 나주의 그런 장래문화가 이루어 질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된다면 저도 바람직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13쪽 페이지에서 잠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3쪽 말하기전에 14쪽 봐주십시요 간단하게 답변만 주십시요 작년에 남평재가노인복지센터를 민간인한테 위탁관리를 한다고 말씀 했었습니다. 행정보고때요 그런데 현재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공고 했다가 공고를 내렸습니다. 그래서 지역여건들이 성숙되면 다시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김영덕위원

다시말씀해주십시요 못알아 들었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공고를 내렸습니다. 내렸는데 지역여건이 성숙되면 다시 추진 할랍니다. 우선 시민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더 양질의 서비스를 위해서는 우리 시보다는 조금 재단이라든가 그렇게 돈을 더 해서 업을 시키는 방법이 위탁입니다. 그래서 위탁을 다시 추진할랍니다.

김영덕위원

예 과장님 정말 정확한 답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래서 연계해서 13쪽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회복지시설 운영 지원에 있어서 지금 우리 시에서는 그 단체를 운영하신분들을 위해서 사업자를 하고 있는 예산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당연히 우리 시에서 나가는 예산이기 때문에 정말 지역 주민들의 복지 충족을 위해서 예산이 정확하게 사용이 되어야 되게 되었지요
맞습니다. 저는 철저한 지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2015년도에 행정감사가 되든 어떤 감사가 되든간에 사회복지쪽에서 어떤 부정이라든가 어떤 비리가 고발로 인해서 접수가 안되도록 철저히 우리직원들이 현장중심으로 일을 해주시고 그런 지도 관리를 당부 드리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우리 자체 감사 시스템도 있지만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현장 관리 감독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우리 관내에서는 이런 사업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위원님들이 복지에 관심이 많으시니까 장시간이 되네요 지금현재 우리 나주시에가 복지시설이 몇 군데나 있어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전체 51개소 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어떤 시설을 복지시설로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노인이라든가 장애인이라든지 아동이라든지 또 미혼모라든가 이런 전체적으로 생활시설하고 이용시설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전체적으로 해서
그러면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지금 영산포 종합사회복지관이 있고 지금 영산동 옆에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노인복지관 입니다.

김철수위원

노인복지관
그러면 현재 나주시는 노인복지관이 영산포에 있는 복지관이 있고 나주에 있는 복지관이 있고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큰틀로 가면 남평재가노인복지센터 3개가 있지요
그러면 거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이 다 차이가 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약간씩은 거의 대동소이하다고 봅니다

김철수위원

대동소이하지요
그래서 본위원이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이에요 남평재가노인복지센터는 기존부터 재가노인복지센터니까 그렇다고 치더라고 지금 영산포에 있는 복지관하고 나주에 있는 복지관하고는 분명히 프로그램을 달리 운영을 해야 된다 이말이에요 무슨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어떻게 보면 이게 실질적으로 나주시노인복지센터면 하나가 있어야 맞는 것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이상스럽게도 지역 때문에 영산포 나주 두 개로 양분이 되어있어요 두 개로 양분이 되어 있다 보니까 영산포복지관은 보통 남부쪽 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시고요 또 나주복지관은 나주쪽분들이 많이 이용하신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갈수록 이게 지역 이질감이 생긴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프로그램을 절대 다르게 해가지고 나주시 전체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컨셉을 잡아야 한다 이말씀이에요 무슨말씀인지 알겠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위원님 오히려 생각을 바꿔보면 다양성이 있지 않습니까? 다양성이 있지 않을까요 영산포 따로 다르게 운영하고 다르게 운영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까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바로 그거에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아니 오히려 더 프로그램이 다양하니까 좋지 않겠습니까

김철수위원

따로 따로 하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선택의 폭이 더 넓지요 시민들은

김철수위원

그런데 어떤 현상이 와버리냐하면 지역적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탈피하시라 이말이에요 무슨말씀인지 이해가 가요
그러니까 프로그램이 거의 비슷비슷하게 움직여버리면 여기가나 저기가나 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완전 다르게 그래야 영산포쪽에 있는 분들이 나주쪽에 오시기도하고 나주쪽분들이 영산포에 가고 그래야 지역 이질감이 없다 이말씀이에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남평재가노인복지센터도 실은 마찬가지 입니다. 남평은 남평분들만 주로 이용을 하시잖아요 다도 노안 오신다고 하는데 그분들도 이렇게 오실수 있도록 꼭 그렇게 해주십사하는 당부 말씀 드릴께요
당장에는 어렵더라도 차차로 그런식으로 해서 컨셉을 잡아 가지면 나주가 하나가 되고 그렇지 않아도 나주는 이렇게 자꾸 우리 지역적으로 옛날부터 그런 무엇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잘 컨셉해주시라 이말씀입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바로 이 부분은 점검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장애인복지센터는 지금 어느 정도까지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앞전에 부지를 선정했다가 우선 보류 시켜놓고요 다른곳으로 쓰기로하고 장애인 관련단체가 11개 단체가 모여서 회의를 했습니다. 회의를 해가지고 우리가 그 부지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기왕이면 미래를 내다보고 부지를 선정하자 그래서 현재 부지를 물색중이고 다음주 19일날 2차 회의를 합니다 그래서 단체별로 혹시 부지가 물색이 되었으면 가지고 나와라 그래서 거기에서 타협해서 결정해서 가는것으로 현재 부지 물색중에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각 단체별로 뜻이 있는 분들은 지역 선정을 해서 논의를 하자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그래서 좋은 부지를 선택해서 집을 짓는 것으로요 그렇게 방향을 잡고가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그 기금이 얼마나 되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20억입니다.

김철수위원

건물짓고 땅사고 하는데 20억이면 충분할까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저희는 돈부분을 많이 들이면 좋겠지요 그런데 의외로 땅 부지만 정해지면 가능하리라 봅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왜 이것을 확인하냐면 제가 일전에 들은 이야기가 있어요 전에 영산포 광신여객차고지 거기가 보면 부지도 넓고 교통편의도 엄청 거기가 접근성이 좋은 곳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쪽 부분은 물론 지가는 그쪽이 바쌀테니까 어떻게 조정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쪽도 괜찮겠지 않겠느냐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추진과정이 그래서 어느 정도 되었는가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 부지가 적극적으로 추천이 되어가지고 저도 내다보았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한번 여쭈어 봅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장애인 단체에서 공감만 하면 어느 부지든 정해서 가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거기가 예를 들어서 된다 하면 땅만 하는 것이 건물은 철거하고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건물은 리모델링 하는것으로 그렇게 저도 내다보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리모델링해도 건물도 크고 하니까 괜찮을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나중에 위원회에서 회의할때 결정이 되겠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우선 조경이 문제입니다. 다른것은 문제 아닙니다

김철수위원

조경은 인공적으로 만들면 되는 것이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영산포 쪽에 그런 시설이조금 부족하다 보니까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도 필요하지 않겠냐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위원님 많이 조언해주십시요

김철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덕위원

저는 장애인 거기가 확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었더니 아닙니까? 본인들은 확정된것같이 말하던데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새로 합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면 이것 활용방법을 다시 찾아야 겠네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시유지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쓸수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8쪽에 자연친화형 공설묘지 재정비 사업에 대해서 설명하셨는데 이게 지역과 면적이라든지 인반 현황이 빠져 있는데 의도적으로 뺏습니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뺐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지금 30만 평방이더라고요 나주시 관내가 현황을 제가 읍면별로 위원장님께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봉황 오림리만 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러니까 봉황이라고는 알고는 있는데 여기에 봉황이라는 어떤 설명이 안되어 있고 어떤 규모가 빠져있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의도가 있어서 뺀것인지 그것을 묻고 있는 것이에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사업에 대한 개요가 빠졌네요 이것은 보고서에 서식으로 해가지고 빠진것 같습니다. 별도로 이 사항은 자료 드리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아까 김판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화장장 건립에 대해서 질문하셨고 과장님게서는 검토해서 추진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화장장 건립에 대한 과장님의 개인적인 견해를 밝혀줄수 있으시겠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저는 화장장이든 쓰레기 매립장이든 혐오시설이 아니다고 봅니다. 저희들이 먹고 사는게 가장 있어야할 필수 입니다. 사람이 오히려 죽었을때 화장장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살아서가 아니라 그래서 화장장은 절대 필요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는 특히 우리 나주시가 아까 말씀드린 피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인근 광주라든가 목포에다 지금 많이 우리시 주민들이 높은 돈을 대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혁신도시와 관련해서 인구가 10만 15만 또 20만 그와 대응해서 빨리 화장장은 건립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런 부분들이 분위기가 되면 저는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의사가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본위원도 과장님하고 같은 생각이거든요 지금 저희가 나주시에는 화장장이 없지 않습니까? 화장장이 없음으로 해서 우리 시민들이 보는 불이익이라든지 피해 이런것들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수 있으시겠어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우선 화장장이 이용하는데 금은은 1인당 얼마인지 모르는데 많은 비용을 자기 주소 둔 사람들은 싸게 주고

윤정근총무위원장

싸다면 얼마정도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이삼십만원 넘게 주는것 같더라고요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내용 정확하게 파악 못하시고 계신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화장장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왜 필요하냐 필요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다면 그게 우리 시민들이 어느 정도 피해가 있고 불이익을 받고 있는지 그런 정도는 아셔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이 부분은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더 분석해서 혹시 공감이 되면 이런 사항들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께서 화장장의 필요성을 공감을 하셨고 추진하시겠다고 의지를 표명하셨는데 주과장님으로서 만약에 추진한다면 시에 의견이 아니고 과장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어떤식으로 설명해줄수있으면 과장님 생각을 하고 있는 그 방안이 있으면 설명해주십시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우선저는 화장장에 대해서는 공부를 더 할랍니다 하고 선정부분에 일단은 모든 것이 그러더라고요 주민들한테 먼저 이렇게 오픈을 하고 그래서 방향을 잡아가는 것이 빠르다고 봅니다 그래서 화장장의 설치 문제는 주민이든 우리 의원님이시든 전체적으로 필요를 공감합니다. 그런데 추진하는 과정들이 잘못되어 가지고 이게 지역의 불란이 되더라고요 그해서 저는 철저하게 주민들한테 물어서가면 답이 나온다고 생각을 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렇다면 필요하다고말씀하셨고 의지도 표명을 하셨는데 과장님께서 추진하시고자 하는 시점은 어느 정도나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시점은 우선 제가 언제든지 공감되면 저는 일을 무서워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공감이 되면 실무적으로 치고 나갈 수 있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지금 친화형 공설묘지를 추진했던것이 민원인이 문제가 크게 안되기 때문에 대두가 안되기 때문에 추진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나의 화장장의 어떤 기능을 다소라도 수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께 부탁하고 싶은 것은 화장장은 정말 필요합니다. 과장님께서 힘드시더라도 미루지 마시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정해서 차근차근 추진해 가시면 저희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 할 것이고 저희들도 같이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계획서를 만들어서 저희들한테 설명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실수 있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저도 봉황 공설매립가보고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만기 3천기 해가기고 이것은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사실은 우선 표현하자면 언발에 오줌누기식인데 답은 화장장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계류장 바로 저희들이 추진계획을 만들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방금 김철수 존경하는 위원님이 장애인 자립 지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지금 후보지부분이라든지 이런 타당성 검사를 해보셨어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했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김판근위원

기준이 어떻게 된 타당성 검사? 기준이 교통이라든지 환경이라든지 어떤 장애인 시설 할 수 있는 기반 조성이라든지 이런것 검토를 다 했어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장애인 시설이요
그것지금 부지를 선정중에 있어놔서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선정중에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선정하는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당연히그 부분은 용역을 할랍니다 부지가 선정되면

김판근위원

방금 영산포쪽으로 아까 말씀하신것 같아요 김철수 위원님이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영산포 외고옆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

김판근위원

지금 거기가 외고 옆에 현재 광신여객 차고 그쪽 말이지요
그것을 지금 왜 본위원이 다시 말씀 드리냐하면 제가 광신여객 차고지 후보지를 잘아는 본위원이 관계를 잘알고 있거든요 지금 매입할 의사가 없는 곳은 가격을 평가를 높이 정해져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 부지는 지금 광신여객에서 팔려고 굉장히 노력하는 땅이에요 그래서 충분히 검토가 필요하다 이말이에요 지금 현재 건물이 어느 정도 짓어져 있었고 또 앞에 거기 부지가 4,5백평 될것입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부지는 충분합니다

김판근

위원그리고 장애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또 교통도 좋고 또 앞으로 작업장도 필요할 것입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작업장이라든가 현재 건물로서 구조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김판근

위원아주 본위원이 생각할 때 적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급적이면 위치를 아마 땅 가격이나 입지조건이나 모든 요건은 매입하기가 다른 부지보다 쉽지 않느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매입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있다면 본위원이라도 나서서라도 해결할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참고하셔서 하여튼 위치를 확정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서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우선 아까 말씀처럼 19일날 2차 선정위원회를 합니다 그때도 적극적으로 위원들한테 말씀드려서 공감한다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광신여객 내부에 계신분들하고도 제가 굉장히 인맥이 있고 또 그런 부분을 제가 제안을 많이 받았어요 그것을 지금 매각을 하려고 지금 하는 중이니까 가급적이면 지금 장애인 사격장 올라가는데 입구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통합하기위해서 했지요 지금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맞습니다.

김판근위원

통합하기 위해서 거기를 몇번지금 후보지 장애인 거기 현지답사도 했어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현지답사를 했어요 그러니까 시에서 그런 기준을 평가하셔서 거기를 아마 선정하는 것이 가장 유리할 것 같아요 ○사회복지과장 이재승 알겠습니다.
본위원도 그것을 그것 부탁을 많이 받았다니까요 장애인 저기를 건립을 유치할 수 있도록 작업장이라든지 여러가지 측면에서 좋지 않느냐 이런 평가를 해주시더라고 그래서 아무튼 반영이 되도록 노력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런 생각 중이니까 조금 어려움이 있으면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한테 이야기 하셔서 꼭 유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우선 지역 장애인단체에서 추전만 된다면 저희들은 거기에 따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재차 말씀드리지만 매각을 팔 의사가 없는데 매입을 하려고 보면 어려움이 많은 데 여기는 광신여객 지금 왕곡에다가 LPG고 주차장이고 뭣이고 사무실을 전부 통합해버렸어요 그러니까 노새 여기를 매각을 해야될 입장이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승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건소]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선해병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보고에 앞서 오늘 함께 참석한 보건소 담당 팀당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팀장 김영식 입니다. 건강증진팀장이 오늘 가정 형편상 연가를 내셨습니다. 방문보건팀장 김희숙입니다. 예방의학팀장 나영희 입니다. 위생관리팀장 김재호 팀장입니다. 한방보건팀장 김진선 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 총무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보건소소관 업무 보고를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우리 보건소에서는 시민에게 보다 나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를 시작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8쪽에보면 말입니다. 지금 방문건강관리 사업이라고 하셨는데 물론 건강방문 부분에 대해서는 본위원이 찬사 드려요 현실적으로 잘하고 계셔서 아쉬운 것은 나주시기초수급자 또 예를 들어서 당뇨환자 혈압환자에 에 부분에 대해서 혈압이나 당뇨나 이렇게 수치가 높으면 위험성이 있지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위험성이 있는데 그분들이 집에서 혈압 당뇨를 잴수 있는 기계를 제공 할 수 있는 그런 시 대책은 없어요 기계 당뇨 혈압 재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지금현재 개인 별로 보급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가격이 고가이기 때문에 개인들한테 줄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보건소에 보면 혼자 넣고 측정하는 것이

김판근위원

보건소는 물론 혈압 당뇨기나 설치가 된 것을 본위원이 알고 있는데 만일의 경우에 열압 당뇨가 수치가 높았을 때 예를 들어서 개인적으로 집에서 체크를 해서 이것 건강에 위협 받지 않는 그런 사항도 본의 아니게 있을 것이다 이말이에요 그러니까 방문을 하신 과정에서 이왕이면 곁들여서 혈압 당뇨도 가서 체크를 해서 항상 건강에 유의할 수 있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체크를 해주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방문 건강관리르 덧붙여서 같이 할 수 있다는 본 위원 생각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휴대용 혈압 측정기를 가지고 현재 재주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지금보면 사회에서 보면 당뇨 수치가 높아 운전을 하다가 당뇨 수치높으면 사고 위험도 굉장히 그런 현상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사전에 대비해서 보건소에서 물론 다 잘하셔요 하시는데 당뇨가 혈압이나 수치가 높은 분들은 체크안합니까? 방문검사에서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현재 해주고 있습니다. 당뇨 측정기가 있거든요 혈당 측정기가 가지고 가서 해드리고 있는데요

김판근위원

갑자기 수치가 높아져 버리면 쓰러질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지금 저희들이 방문관리사가 6명이 지역을 순회하면서 한달에 두번씩 정도는 개인별로 돌아가면서 혈당하고 혈압 측정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특히 독거노인들 혼자계신분들은 물론 가정이 있다면 응급처치라도 어떤 병원에 응급을 할 수 있는 저기하는데 독거노인 혼자 계실때 무엇인가 빨리 발견을 해서 건강이 회복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시면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총 6천명에 대해서 등록을 해놓고 방문간호사들이 월2회식 현지 방문해서 보호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12쪽에 보면 만성 간염병 관리라고 했는데 성병 에이즈 감염자 이런것은 국가에서 관리안합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하고 있습니다. 치료비도 무료로 지원해주고 있고요

김판근위원

그러면 우리 나주시에서는 환자의 어떤 국가에 어떤 부분에서 보고합니까?
보고 과정에서 연중 환자가 지금 증가하는 추세지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작년에 361명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평균 보통 그정도 정도 350명에서 390명사이 그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이런 만성질환 계신분들한테는 항상 보건소에서는 이런분들은 무엇인가 관리대상에서 건강에 어떤 위협받지 않도록 이것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관리를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문제는 이분들이 만성질환 연세가 많이 드시다보면 아무래도 건강이 빨리 본의 아니게 세포라든지 이런것이 연세가 많이 들면 약해지지 않습니까? 이 관리 차원에서 잘 하셔야 될것 같아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한가지것만 지금 식중독 지금 예방사업이라 하셨는데 15쪽에 영향사나 조리사 부분에 대해서 학교 대중 계신분들한테 채용하는 과정에서 기준이 있어요 영향사는 조리사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다 개인별로 신체검사를 해서 신체검사 합격한사람들에 의해서 자격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본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물론 합격해서 자격증 있고 물론 그러겠지요 만일에 그분이 근무해서 어디 종사하는 과정에서 식중독이 발생할때는 그 영양사는 배제를 해야 됩니다. 앞으로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6개월에 한번씩 건강진단을 꼭하고 건강진단에 이상이 없는 사람들에 한해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아무리 자격증이 있고 채용해서는 그분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또 제2의 식중독이 발생했을때는 그 책임정도 논의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감안하셔야 됩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그래서 여기에 검강검진을 통과하신분들이 종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필히 과장님께서 하여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 김용경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김판근위원님께서 식중독대해서 말씀하셨지요
저도 지난 행정사무감사때도 얘기를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우리가 옛날 우리 속담에 보면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그런 속담이 있어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사전에 예방을 위해서 지도 점검도하고 손씻기등 예방교육도 하고 한다고 되어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우리 보건소 직원들이 우리 나주에 처해있는 업소가 한두군데 아닐텐데 아침저녁으로 주방장 할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한번에 한달에 한번씩 교육하는 정도면 그 사람들이 쇠귀에 경읽기이에요 가만히 보면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관리에 문제가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자하는 얘기는 제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하고 나서 어디에서 들으니까 온도나 식중독이라는것이 온도 습도 음식물부패 이런것 등등해서 식중독이 유발되고 하는 것 아니겠어요 이런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간단한 기계가 나와 있다는 것 제가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 기계가 그때 내가 들어보니까 그렇게 비싼것도 아닌것 같고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20만원에서 한 30만원정도

김용경위원

그런것 같더라고요 이 정도 건물에도 하나면 충분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건물을 식당에 배치를 하면 온도나 습도나 상태에 따라서 식중독 확률이 30%왔다 그러면 경고등이 켜지고 또 50% 수준에 왔다하면 빨간불이 켜지고 파란불이 켜지고 이런 아주 좋은 기계가 지금 나와 있다고 하더라고요 서울이나 경기도나 이런 대도시에는 많이 시행단계에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우리가 2012년도 2013년도에는 식중독이 나주 하나도 없었잖아요
다행스럽게도 그런데 작년에는 중흥 그다음 봉황고등학교 세군데나 발생했잖아요 그래서 우리나주가 어떻게 보면 식중독의 사각지대가 되어버린적 있어요 그래서 우리 나주도 그러면 그런 것을 개인부담이 조금 뭐해서 한다고 하면 나는 그것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조금 연구를 하셔가지고 우리 시에서 어떻게 여기 드는 예산을 거기에다 반영해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아니면 그 식당 그런 업소도 그정도 시설은 누구나 큰돈이 아니더라고요 그러니까 오히려 그런 것을 장려를 해가지고 물론 무엇입니까 학교나 이런데 영양사 이런분들 아무리 자격증이 있어도 그것 일일이 볼수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배추가 온다 그러면 백단이 오는데 백단 다 구경하겠어요 떠들어 보겠어요 어느 몇 개가 부식이 되어 있는 것이 그것이 요인이 되어 버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기계를 나는 부착을 해가지고 우리가 사전에 예방의 길을 찾으면 어떨까 차는 참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올해 한 2백개소를 대상으로 해주려고 지금 추경에 올렸는데 1회 추경에는 반영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2회 추경에 다시 올려서 우선 집단 급식소하고 대형업소 위주 학교 같은 곳은 부착을 해서 그게 온도와 습도가 70% 이상되면 경고로나오고 80%이상이면 위험으로 나오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종사자들이 그것을 보고 그날그날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들도 관심가지고 조금 반영 될 수 있도록

김용경위원

그것은 우리 나주 9만 시민의 위생을 얘기한것이기 때문에 나는 구지 우리 위원님들이 그것을 가지고 나는 이유달 위원님들은 없으리라고 생각 합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1회 추경에는 올렸는데

김용경위원

우리 위원님들도 가서 식당에 가보면 종업원들이 손을 씻고 일을 하는지 안씻고 일하는지 그것 물어볼 수 없는것 아니에요 그리고 또 의원님들도 그런 음식 먹고 또 식중독 안걸리라는 보장이 없고 그래서 나는 그런 것을 획기적인 방법이지 않냐 그런 생각이 발상이 있더라고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다음 추경에 꼭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하고요 16쪽에 한번보겠습니다. 그 음식문화실천업소 위생 및 친절서비스를 위해서 추진 방법이 많이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혁신도시 금천하고는 근거리 아닙니까? 그래서 혁신도시에 와있는 사람들하고 제가 접할 확률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우리 나주에 와가지고 음식문화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많이 하냐면 나주는 정말 천년 목사골처럼 음식은 맛있다 그런데 왜 양반으로 생각했는데 왜 친절이 부족하다 지금 이러거든요 조금 어떻게 보면 올라와라 무뚝뚝하다 그러더라는 것이에요 친절이 없다 서울같은곳은 그냥 막 사장님 할것없이 나오고 보면 손님 한사람만 오면 난리 법석인데 우리 나주는 와서 보니까 너희가 그냥 먹고 싶으니까 왔겠지 배고프니까 왔겠지 이런식이더라 그말이에요 지금 혁신도시에 오신 이 직원 평균 연봉이 약7천만원이 넘는다고 그러잖아요 그렇게 어떻게 보면 우리 나주시청에서 과장님 국장님들 그정도 연봉 받지요 그정도로 받습니까? 그분들이 다 오신분들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분들 입맛은 말하자면 우리가 평소 우리 나주에 했던 사람들은 우리는 평소에 몸에 젖어 가지고 못느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더라 그래서 친절교육을 시켜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또 위생관리입니다. 서울에선 거의 자기가 만일 자기손으로 이렇게 하는데 우리 나주는 고무장갑도 안끼고 손으로 준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나이드신분들은 옛날 어머니 생각하니까 우리 어머니가 준 음식 생각하니까 괜찮은데 요즘 젊은 세대들 젊은 세대들은 요즘에 우리같은 사람들이 자기 어린애들 만지는 것도 불편해 하잖아요 사회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그러니까 이런것도 조금 교육으로 이런것은 교육으로 했으면 쓰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19쪽에 보겠습니다. 그 한의학 건강증진에 대해서 중풍관리예방이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16회에서 60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1회에 7,8명꼴 되지요
그러면 이 의미가 무엇을 말씀하신지 저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60명을 16회에 걸쳐서 개별로 해드린다 그말입니다.

김용경위원

관련있는 사람들을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관련 있는 사람들을 16회 저희들이 방문해서 저희들이 보호를 해드린다 그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대상이 정해져 있어서 걸리신분들 한해서 저희들이 방문보건서비스를 한다 그 말씀입니다.

김용경위원

아 방문해서 서비스를 하겠다 16회 정도를
1회에 4명정도꼴을
이해가 갔습니다. 왜냐하면 나도 뇌경색으로 쓰러졌던 사람이라 이것이 도대체 무슨 일이다냐 하고 궁금해서 제가 물어 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영덕위원

제가 간단하게 선해병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선과장님한테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14쪽에 부정불량식품 유통 근절이라고 있잖아요
예산이 7백만원 되어 있는데 지도단속은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식품제조업소 점검 리스트가 있습니다. 리스트를 가지고 해당 업소에 가서 그 리스트를 체크를 하고 그 다음에 리스트에 없는것들은 현장에 종사 직원들이 가서 비위생적인 면은 기타사항으로 점검해서 저희들한테 보고를 하고 위반사항이 법에 관련 위반사항이면 시정조치를 하고 그 다음에 현지 시정도 많이 해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지금 여기 책자 보고서 내용을 보면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중점단속할곳이 401개소 유통식품 검사한데가 350건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수시 검사 비용이 7백만원이 들어간다는 것입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검사비용하고 의료비용하고 출장비같은것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리고 제가 한가지 과장님한테 말씀드릴것이 있습니다. 지금 나주 영산포 관내에 갑작스럽게 지금 커피 전문점이 많이 생겼습니다 커피 전문점이 지금 말하는것같이 식품으로 봅니까 제조로 봅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식품으로 봅니다.

김영덕위원

식품으로 보면 단속은 보건소에서 해야 되겠구먼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식품 접객업소

김영덕위원

그러면 재차 다시 묻겠습니다. 그러면 식품으로 본다고 할때에 그 식품을 팔고 있는 커피숍에 점검은 한번씩이라도 나가보셨습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연 2회정도 직원들이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연 2회가지고 직원가지고 직원이 몇 명이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6명입니다.

김영덕위원

지금 과장님 몇 번째 말씀하고 있는데 6명의 간호사 6명의 직원 이런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묻는것은 그것은 아니고요 미래를 책임지고 가고 있는 청소년들이 지금 현재 나주시내 곳곳에서 가서보면 이 식품 제조업에 가서 청소년 중고등학생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흡연을 하고 있는 목격들이 목격이 되고 사람들한테 저희 의원들한테 고발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6명이 월 2회 나가가지고 단속이 되겠습니까? 안되겠지요
과장님도 한번 가보십시오 지금도 가게되면 지금 하교시 끝나고 나면 관내 커피숍 한번 돌아보세요 어떤 상태로 돌아가고 있는지 그렇게 되면 꼭 그 커피숍을 단속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학생들이 오는걸 지도계몽해서 보낼 수 있는 그런것이 행정공무원들의 역할 아닙니까? 더구나 식품을 커피숍이 되었든 커피숍이 식품으로 제도가 들어간다고 하면 당연히 관리 단속을 해야 되는 것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과장님 잘 해오고 있으리라고 믿고있는데요 시간이 되시면 꼭 방문하셔서 그런것을 지도 감독 해주셔 가지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위원님 커피는 기호식품이라고 해가지고 학생들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담배같은것은 못피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런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지금현재 우리가 금연클리닉 이렇게 하는데 예산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학생들이 가서 커피숍들어가는것은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단속할 수 있는 그런 보건소가 되라 그말입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이해를 못한것이 있어서 6쪽 걷기운동 가운데 참여 주민에 대한 전후 건강상태 비교분석을 위한 기초검진 인바다 등 검사가 있는데 인바다라것이 무엇입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인박이라해가지고 개인들이 지방이 얼마인가 그런것들을 측정해주는 기계가 있습니다. 기계로 개인별로 측정을 해서데이터를 기록지에다가 인바지 오타입니다. 인바지

김철수위원

인바지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개인별 체지방 같은 성분들이 다 나옵니다. 그래서 걷기운동을 해서 그것이 얼마나 빠졌는가가 나오는 것이지요 결과가

김철수위원

12쪽 성병 에이지 감염자 검사 600명 했는데 실제로 우리 나주시에 성병 에이즈 감염자가 많이 있습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에이즈 환자는 6명있습니다.
한명이 외부에서 전출을 왔습니다. 최근에

김철수위원

6명이에요
이런 부분은 가까이에서 관리를 안하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치료비는 전액 국가 부담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그 사람들이 외지로 갔는가 안갔는가 동향을 저희들이 한번씩 점검을 하고 한달에 한번씩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관리 고유번호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을 차고 다녀야 되는 것이지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사람들이 외국 여행다니다가 걸린 사람이지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정도 확인하고요 신규시책으로 나주맛집 100선 100선 하셨나요 언제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지금 책자 발주했습니다. 그래서 모범 음식점하고

김철수위원

선정을 다 했어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아니요 선정은 안했습니다. 그래서 읍면에서 현재 공문을 보내서 읍면에 혹시 저희들이 모르는 업소가 있을 수 있어서 읍면에 공문을 보내서 읍면에 추천하는 업소 그 다음에 저희들 모범음식점 대형음식점 그런 위주로해서 선정을 해서 그집에 이를테면 음식표본도 사진으로 찍어놓고 그다음에 약도 같은것 영문 중국어 일본어 4개어로 번역을 해서 외국인들도 항상 볼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제작을 하고 또 특산품같은것 총망라해서 제작을 그렇게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홍보를 하시겠다
그러면 이분들은 어떤 혜택이 있나요 홍보를 받는 혜택이 있나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아무래도 홍보해주면 우리 인터넷에도 올리고 또 e북으로도 게재를 할 것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나주를 치면 맛집이 모니터 초기 화면에 뜰것입니다. 그러면 외지에서 오신분들이 그것을 쳐보면 아 나주에는 이렇게 식당이 좋은 식당에 바로 갈 수 있도록 서로 선정되려고 하는데 그런집 위주로 또 시설이 깨끗한 집 위주로 이렇게 수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여기에 덧붙여서 본위원이 대안하나 드릴께요 상당이 어려운 대안인데 이것을 추진 할 수 있으면 꼭 추진해주십사하는 말씀이에요 어제 무슨과에서 보건소에 해당이 되는 것이에요 무엇이냐하면 지금 우리 나주하면 대표적인 과일이 무엇입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과장님 혹시 나주시내에나 식당에 가셔서 식후에 배로 후식 나온곳 보셨어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작년에 업소에 전체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배가 나오는 철에 제공을 주로 많이 하는데 이렇게 조금 시간이 지나고 보면 배가 물러져서 오히려 역효과 난다고 업주님들이 그러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배가 재배되고 생산되는 그 시점에는 대부분은 제공을 합니다 그런데 현재같이 이렇게 시간이 한참 지나고 난다음에는 배를 내놓으면 배가 물러지고 사실은 맛이 없어서 나주배 이미지에 먹칠을 한다는 식당 업주님들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산된 그 시기에는 배를 내도록 하고 그 외에는 배를 배즙이라든지 그런것을 대접할 수 있도록 해라 이렇게 저희들이 업주간담회시 계속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제철에는 그럴 수 있도록 하고 지금 같은 경우는 어렵겠지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물론 배즙같은것은 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니까 배즙이 되었든지 배가 되었든지 본 위원 생각은 이런 생각이에요 일단 나주식당에가서 음식을 먹고나면 항상 후식으로 배를 주더라 그런 이미지가 심어져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 나주는 그게 없잖아요 그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잖아요 일단 식당업주가 협조를 해야 되고 그것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나주시에서 지원을 해주어야 된다 이말이에요 본위원은 무슨 생각을 하냐하면 과수업자들한테 지원하는 꽃가루 지원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하지 말고 판매 촉진사업을 하라 이말씀이에요 그러면 지금 APC 가 있으니까 APC와 연계해서 저장했다가 식당에서 필요한 배를 정상적으로 팔려면 배가격이 비싸니까 식당주인들이 당연히 사용을 안하겠지요 그것을 시에서 지원을 해주면 자기들이 이것 물론 처음에는 시행단계니까 어려움이 있을란지 모르겠습니다만 시범적으로 몇 군데 운영 하시다보면 나주 가면 꼭나주배 후식으로 준다 그렇지 않으면 나주배즙을 준다든지 이런 방법 지금보면 감귤이나 엉뚱한 것 주잖아요 그것보다는 우리나주시에서 조금 관심을 가지고 보건소에서 우선적으로 선발대 쓰셔 가지고 배원예과라든지 총무과라든지 업무연찬하실 때 이런 건의가 들어왔는데 어떻겠습니까 같이 협조하셔서 시에서 지원금을 받으라 이말이에요 그래서 협조를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우선 맛집 선정했다고 했으니까 선정되면 이런집에는 우선적으로 시범적으로 할 수 있잖아요 그것을 검토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배기술지원과를 통해서 공급 받도록 하는 방법을 강구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아무튼 몇집이라도 우선 시범적으로 할 수 있도록 방향을 한번 잡아 가보십시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요 수고 하셨습니다. (김영덕위원 거수)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금방 존경하는 김철수 위원님께서 나주맛집 백선 제작 홍보책자를 발간한다고 여쭈었을 때 지금 작업이 들어갔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작업이 들어갔습니까?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업체를 선정을 했습니다.

김영덕위원

신규 사업인데 빨리도 해버렸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하는 것은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나주시에서 2000년 시간여행이 가능한 나주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관광화를 하고 있습니다. 한다고 하면 저는 정말 선해병 과장님께서 이런 맛집 100선 책자를 제작한다고 할때 문화관광과하고 같이 교류를 해서 정말 나주 맛선 100집과 또 관광테마가 연계해서 갈 수 있는 것인가 연계해서 갈수 있는 그런 책자로 홍보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냈으면 어떨까 했는데 책자 지금 제작 들어간것은 아니지요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예 아직 안들어 갔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런다고 하면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하고 연계해서 정말 문화관광과에 들어가는 책자를 발행하고 하는 예산이 있으면 만약 보건소에서 맛집 100선을 만든다 할지 예산 2천만원이 섰습니다. 그래서 목변경을 해서라도 예산을 절감해서라도 그런 책자를 다양하게 만들어서 관광객들이 올때 공급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정말 선해병 과장님께서 추진하셔 가지고 나주시 예산이 조금이라도 덜들어가도록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위생과장

혁신도시 임직원들이 나주맛집을 못찾겠다 해서 저희들이 별도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김영덕위원

좋은 발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선해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 하였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1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