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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정태정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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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건설위원회 정태정 의원입니다. 윤병태 의원으로부터 영월댐에 관한 심각성이 있는 문제를 이미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왜 보충발언을 하느냐 하면은 4대의회 때 전북 진안에 용담댐 축조가 있었습니다.

이 문제가 있을 때 도에서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충청북도에서는 굉장히 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 지금 충청북도에 여러 가지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자 해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집행부에서 좀더 적극적인 사고로 이 문제를 대처해야 한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4대의회 때 우리 도의회 선배의원이 전북 진안에 용담댐의 문제를 이것은 축조하면 안 된다 하는 그런 강력한 발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도에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하지 않고 적극적인 대처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용담댐 축조에서 어떠한 반대에 부딪치지 않고 수월하게 축조를 이루었습니다. 제5대 때 제가 용담댐 문제에 대해서 그 심각성을 갖다가 이 도의회에서 이 자리에서 발언을 했습니다. 용담댐을 막음으로 말미암아 용담댐에서 전주로 가는 6m의 도수터널을 뚫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6m의 도수터널에서 하루 1일에 166톤의 물이 들어오는 물량중에서 136톤의 물이 전주권으로 흘러갑니다. 그리고 금강으로 흘러오는 것이 30여톤이 됩니다. 그러면은 4분의 3은 전주권으로 흘러가고 4분의 1만 이 금강으로 흘러옵니다.

이것은 무슨 얘기냐 하면은 용담댐을 이렇게 막음으로 말미암아 전주권으로 이 금강으로 들어오는 물을 전주권으로 흘러 들어가게 함으로써 말미암아 수질악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 수질이 악화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공업용수, 농업용수의 부족함이 앞으로 크게 심각하게 대두될 것 아니냐 그런 염려에서 우리는 다 같이 그 문제를 짚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충청북도에서는 수변관광이 아주 좋습니다.

이 물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수변관광의 문제점을 우리는 또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물이 적게 내려옴으로써 말미암아 그 물의 오염도가 심각하게 우리한테 미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기 위해서는 충청북도 도민의 세금이 가중된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지금 현재 밀레니엄 문제, 서비스보증 문제 또 사이판 문제, 신용보증이사장 문제 왜 이렇게 거론되고 있습니까? 지금 이것은 우리가 예견되는 문제에 대비하는 적극적인 사고가 부족해서 이런 문제가 대두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종, 다른 시에서 다른 도에서 종 만드는 도시 많습니다.

그러나 종 만드는 그 시·도에서 지금 충청북도마냥 이렇게 시끄럽고 시민단체에서 반대하고 언론에서 대서특필하고 이런 것 본적 있습니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지금 알고 있습니다. 충청북도에서 이렇게 시끄럽게 난리를 피는 것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집행부 측에서 이 문제에 대비하는 예견하는 것에 대한 대비를 소홀히 했고 그에 대한 대응을 충분하게 하지 않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맥락으로 봤을 때 영월댐을 막음으로 말미암아 충청북도에 얼마나 손해가 오고 얼마나 경제적인 손실이 오고 충청북도 도민에게 얼마나 상처를 주느냐 하는 것은 지금 우리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동강댐 문제가 이 도의회에서 거론이 됐습니다. 그러면 집행부에서 동강댐에 대한 파악, 지금 사실적인 파악을 지금 하고 있는지 저는 궁금합니다.

적어도 이 문제가 나오기 전에 집행부에서 동강댐을 축조했을 경우에 충청북도에 이러이러한 영향이 온다, 그리고 지금 동강댐 문제는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다 하는 사실보고를 우리 의회에 해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없다고 하는 사실은 예견되는 그런 상황에 대한 대비하지 않는 그러한 행정의 졸속행정에서부터 나온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동강댐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비해서 적어도 충북도민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는 경제적으로 손실이 가지 않는 그러한 대처가 꼭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시 이번 전북 진안에 세운 용담댐의 재판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기를 강구하면서 다시 한번 동강댐에 대한 문제를 깊이 깊이 그 문제를 새겨가지고 우리 도민의 이익이 보장되도록 하였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