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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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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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관 위원입니다. 저는 종합적인 것을 얘기를 하겠는데 우리가 예산을 우리 도에서 지원함에 있어서 자치단체에 만뢰산이니 여러 가지 부분이 제기가 됐습니다. 또 우리 괴산에 무슨 영화제에도 5,000만원을 지원하고 그런다고 그랬는데 요즘 경향이 어떤가 하면은 저는 지역에서 행사를 이렇게 하면서 보면 행사를 주관하는 측 입장에서는 국비가 없더라도 도비, 지방비 자치단체에서 해 갖고서 50%, 50% 해 갖고 행사를 하는데 이것이 요새는 민선시대가 돼 가지고서 전부가 치적을 시장이나 군수한테 합니다.

이 행사를 하는데. 그래서 그것이 점점 그런 쪽으로 도에서 예산을 주면서 지도를 제대로 못하면은 뭔가 하면 도청 무용론이 나와요. 사실 나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도는 중간에 괜히 어정쩡하게 있어 가지고 도의회나 우리 도 집행부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일을 많은 예산을 주는데 무슨 행사가 있어서 가보면 우리 문화진흥국 과장님하고도 얘기를 했지만 그 행사장에 나하고 둘이 같이 있었는데 예산을 그 자치단체에서도 주고 도에서도 똑같이 줬는데 충청북도 얘기는 한번도 나온 적이 없어요. 그저 시장, 군수 고맙고 시장이 특별히 배려를 해서 어떻고, 행사를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면 시민들이나 군민들이 보기에는 도청 무용론이 나오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산을 만뢰산 관광도로도 가만 내버려둬 가지고 가보면 준공을 할 적에 보면은 진천군수 치적을 열심히 할거예요, 보나마나. 우리 도에서 이렇게 우리 국장님이 꼭 그렇게 진천에 배정이 많이 됐다 이렇게 해 줘야 되겠느냐 이런 논란이 있어 가지고 이렇게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실지로 현장에서의 체감은 도에 대한 얘기는 없어요.

도청이 어떤 일을 하는지 조차도 잘 몰라요, 지금. 그만큼 오히려 민선2기 우리 지사님 되고나서 아마 그런 것이 떨어진 것 같아요. 그전에 같으면 주병덕 지사님이, 예를 들어서 알았으면 벼락이 날 일도 요새는 아주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여기 영화제도 있고 연극제도 있고 여러 가지 행사가 추경에서도 우리가 가고 당초예산에서도 더 많은 예산을 다루어야 되겠지만 결국 그것이 여기 앉아 계신 국장님 이하 집행부가 우리 몫을 찾아야할 몫입니다. 생색을 내라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몫을 요새 찾기를 열심히 합니다. 그러니까 광역자치단체도 자기 몫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 몫을 잃어버리면 결국은 광역자치단체가 실정이 되고 말아요. 그래서 저는 도에 계시는 우리 관계관이나 공무원들이 도에서 계시기 때문에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잘 못 들으시고 그렇습니다. 예전에 의회는 만들어지고 자치단체장이나 기초단체장이나 저는 그 때 시의회에 있었습니다마는, 지사님이 관선이고 도의회만 만들어지고 그랬을 적에는 그 얘기가 너무 지나칠 정도로 했거든요.

그래서 너무 지나쳐서 거부감이 있었어요, 그 때는. 그 때에 김덕영 지사님이 어떻게 특별히 배려를 해서 뭐가 어떻고 이것이 끊임없이 하니까 오히려 거부감이 있었는데, 요새는 한 마디도 없어요. 그래서 내가 오늘 예산심의를 하면서 건설교통국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런 말씀을 드려야 되겠지만 우리 광역자치단체의 몫이 있다, 뒤에서 음지에서만 일하고 그런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그 몫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 앉아 계시는 모과장님이 계실 적에 내가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했거든요, 그 때. 그것은 우리 몫을 가져야할 때 가질 수 있는 그런 능력은 우리가 우리 도나 우리 도의회가 가져야 된다 그러면 여기서도 이런 논란이 있고 그럴 적에 그것이 우리 국장님 이하 우리 관계관들이 찾아주시는 것이 우리 도의회의 위상도 높여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점을 이해하시고 저는 전체적으로 이런 예산을 그렇게 할 적에 그 쪽에 관계 시·군의 관계관들하고 얘기할 적에 그런 부분도 같이 챙겨주셔서 이것이 안 챙기는 것이 잘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하는 것을 인식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