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제가 보충질의 하나 드리겠어요. 지금 연해주에 지도자가 자원해서 외국 가는 문제 아까 농업진흥과장님이시죠?
그런데 지금 예산서 설명하고 이것하고는 전혀 다르네요. 어떻게 된 거예요. 지금 말이에요.
과장님! 우리 원장님 답변하고 전혀 다른데 여기 사항별 설명서에도 보면은 33% 67% 1/3, 2/3 이렇게 되어 있어서 도비 2/3 중앙이 1/3 이렇게 해 가지고 240만원이 되어 있는데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틀림없이 자비부담을 40만원 한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40만원 부담했으면 이 사항별 설명서에 나와 있어야 되고 원장님의 답변과 우리 과장님의 답변이 전혀 이게 안 맞아요.
안 맞죠? 예산서에 내실 때는 앞뒤가 좀 맞게 서로가 말씀을 해주셔야지 지금 전혀 안 맞는단 말이에요. 아까 제 기억에, 제가 보충질의 안 드릴려고 그랬는데 틀림없이 여기 보니까 지도자 연합회장하고 사무국장이 가는 모양인데 그분들 자비부담을 일인당 40만원 한다고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답변이 우리 원장님하고 답변이 다르기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명쾌한 답변을 못하시는데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