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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광석 의원 발언

183회 제3경제안전건설위원회2015-07-14

이광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경제안전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반갑습니다. 본위원회는 오늘부터 4일간 2015년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기배부해드린 의사 일정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정책실장 곽삼성입니다. 지역발전과 시민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조영두 경제안전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일자리정책실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실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 거수) 예, 임성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위원

실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아 보고내용이 아니라, 좀 궁금한 게 있어서.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임성환위원

지금 우리 혁신산단에 설계 용역비 있잖아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임성환위원

전에 우리가 패소한 관계로 인해서 그에 대한 부분을 전에 서로 그 협의된다고 해서 협의 내용의 과정을 한번 이야기 한번 해주시렵니까?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지금 저희가 그 74억 4천6백만원이라는 설계용역비 약정금 사건에 대해서 패소를 했습니다. 패소를 해서 저희가 이제 이자까지 하면 약 106억원 정도가 우리 시에서 부담해야 되는데 우리 실무진들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서희건설 등 3개사와 협의를 해가지고 80억원으로 어떻게 지불을 하고, 대법원 상고를 안 하는 것으로 이렇게 일단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 80억원에 대해서는 74억 4천 6백만원은 사업SPC가 부담을 하고 저희 시에서는 5억 4천정도 예비비로 지불하는 것으로 어제 구두 약정을 4개사가 내려와가지고 구두로 약속으로 하고 공문으로 정식 협약서를 작성하는 것을 요청해놓은 상태입니다.

임성환위원

아 구두약속이 아니면 협의서 전부 다 싹 약정해서 썼어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협의, 협의서를 저희가 팩스로 미리 보내주고, 그 놈을 가지고 어제 인자 그 시행4사가 어제 내려와가지고 혁신산단 관계자하고 연석을 해가지고 그렇게 협의가 완료된 상탭니다.

임성환위원

아, 협의가 완료됐다는 것은.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도장만 찍는 것만 남아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도장은 언제 찍어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조만간 찍을 겁니다. 인자 우리가 공문을 보냈으니까 인자 그 3사에서는 그 공문을 근거로 인제 도장을 자기들도 찍어야.

임성환위원

그럼 SPC에서 74억 일반 설계 비용을 부담을 하고, 나머지 5억 4천 얼마는 우리 시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해서 80억원을 종결지었다는 얘기죠?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래요, 고생하셨네요. 예, 상당히 그동안 우려스러웠었는데 대신에 도장 찍을 때까지는 또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선용 위원 거수) 예, 김선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그럼 우리 실장님이 그 전에 기업지원실장으로 근무하신 적있지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4개월 근무했습니다.

김선용위원

아 그래서 업무 파악은 다 하셨겠네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열심히 했습니다.

김선용위원

예예, 그 지금 직업 훈련생들이 2차를 40명 모집하는데 그 전에는 아마 전기나 용접 등등해가지고 자격증을 많이 따게 했어요. 지금 요즘에 마침 지금 그 전자 시스템제어를 다시 40명 합니다. 그럼 그 분들이 지금 수료하고 나서 취직을 어떻게 잘 되고 있나요? 그 분이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인자 취직부분은 저희가 이제 취업 정보 센터를 통해가지고 구인을 필요로 하는 업체와 연결을 하는데 제가 보니까 약 75%정도 취업은 합니다.

김선용위원

어이구, 많이 했네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취업은 하는데, 상대적으로 나오는 숫자가 많습니다. 취업하고 연계가 그러니까 수료율이 약 75% 정도.

김선용위원

그러면 75% 취직을 지금 나주 관내.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취업은 거의 인자 나주 관내죠. 75%에서 80%는 취업이 되고 직업훈련 교육을 시키면 70%에서 75%가 수료를 하고. 취업은 75%에서 80%가 되는데 이 업종 자체가 인자 자기들이 극히 소원하는 업종이 아니기 때문에 중도에 많이 인자 퇴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분들이 수료할 때까지 어떤 과정이 몇 달 걸려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지금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과정으로 이렇게.

김선용위원

그럼 그분들이 다 자격증을 소지하게 됩니까?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자격증 취득 기간에 맞춰서 이렇게 한다고

김선용위원

그럼 이제 3개월 말에 용접은 용접, 전기는 전기 자격증을 따가지고 자격증이 따지면 지금 그 자격증대로 취업을 하고만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근데 그분들이 75% 취업을 하는데, 취업한 업체가 마음에 안 맞거나 저기해서 퇴사를 한단 이 말이죠?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중도에 퇴사하는 경우도 있다고 그렇게.

김선용위원

이런 부분을 좀 관리가 좀 해야될 것 같네요. 어차피 고생해서 우리 나주에 주소를 둔 청년들이죠?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김선용위원

이분들이 다시 고생해가지고 짜서 관리를 해주는 시스템을 좀 갖췄으면 쓰겠어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어차피 우리 직업훈련원에서 애를 쓰고 따가지고 이렇게 취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업체에서 안 맞아가지고 나오는 경우가 없도록.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예.

김선용위원

그런 관리가 좀 되도록 기업지원실에서 관리를 좀 해주십시오.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혁신 신도 산단 투자유치요, 지금까지 추진 실적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 부가 설명이라든가 지역투자협의회라든가 분양 계획 설명회라든가 잘 해오셨습니다. 하반기 추진계획에 가면은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허영우위원

주1회 이상 기업방문을 통한 투자 유치 적극 추진을 하신다고 했단 말입니다.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예.

허영우위원

그럼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지금 현재 우리 그 투자유치팀장이 매주 1박 2일로 서울을 혁신산단 관계자하고 도청직원하고 서울로 출장을 다닙니다. 그래가지고 이 전주에도 혁신단산에 약 3000평정도 투자를 하겠다는 업체의 한 개의 기업과 혁신 산단 클러스터에 한 개 기업이 또 유치하겠다고 구두약속을 받고 와가지고 그런 업체는 이제 하반기에 MOU를 체결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고 인자 기업방문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하려면 소요예산이 약 1억 5천9백이 들고만요, 전반기, 하반기. 근데 전반기에 1천7백만원 정도가 들었고만요. 하반기에 1억 4천2백정도를 쓰는데, 하반기에는 어떤 기업을 방문하고, 또한 예산 지출 같은 것은 어떻게 쓸 계획이십니까?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지금 거기에 있는 예산 소요액은 저희가 인제 투자설명회나 현지방문에 따른 여비 같은 성격으로 운영비 성격으로 마련이 되어있습니다. 그러지만은 제가 예산을 최소로 이렇게 집행하다 보니까 상반기 집행액이 투자설명회를 2번 했어도 이제 좀 적게 인자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투자유치 업체 선정은 저희가 인자 한전에서 5백여개 이렇게 전기 관련 업체를 유치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것에 발맞추어서 전화로 섭외활동을 많이 합니다. 언제 방문하겠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한 5개 업체 정도 이렇게 방문할 계획을 세우고 그 다음 주에 방문하고 그런 식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예, 감사합니다. 산학단 협력 구축에 대해서, 지금까지 보면 전남 식품 산업 연구센터에다가 1억주고, 동신대학교 산업 보육 활성화 2천만원 주고, 전남 테크노파크에다가 1억을 주셨고만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허영우위원

취업내용은 어떤 스타기업을 육성 한다고 그랬는데, 하신다고 그랬는데 어떤 회사에다가 어떻게 지원을 해주시고 있습니까?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지금 전남 식품 산업 연구센터의 경우에는 도하고 시의 출연기관입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우리 시에서는 그쪽에 현재 14개 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인제 연구센터에서 식품관련에 대한 신기술을 개발한다든지 그런 홍보 마케팅을 거기에서 직접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인제 상반기에 1억원을 지원했던 것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요, 신기술이나 신제품 개발을 한다고 했어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허영우위원

홍보마케팅이나?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허영우위원

나주를 대표할 수 있는 개발을 해가지고 하는 제품이 있습니까?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지금 제품이 다양한 종류이기 때문에 나주를 대표할 수 있는 것으로 딱히 말씀 드리기는 여기서는 그러고요. 필요하다면 인제 우수 제품으로 발굴된 부분은 제가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자료를 주시렵니까?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이동복위원

저도 그게 궁금했습니다.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알겠습니다. 충분하게 이해되도록.

허영우위원

자료를 좀 끝나시는 대로요, 우리 위원님들한테.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예, 그러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 위원님 먼저 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고생하십니다. 사회경제조직이요. 읍성, 마을 뭐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등등 사회적 경제 조직이라고 그러는데, 이게 2007년도에 이미 그리고 국회에서는 육성법이 제정되어 있고, 지금 아마 지원법이 국회에서 결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라남도에는 지금 지원법이 조례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회기에 조례를 만들어서 제도 밑에서 지원해야 될 것 아닙니까? 무분별하게 하는 것 보다는 원칙이 있어야 되니까. 조례를 우리 실에 넘겼거든요? 실장님 보셨는가 모르겠습니다.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우리 장 위원께서 대표발의해가지고 올린 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인제 실에 가서 조례를 별도로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장행준위원

무분별하게 보다는 우리가 그런 정비가 되야겠더라고요. 다음 회기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신규시책에 보면 참 잘 하셨네요. 혁신 산업 단지 완충 저류시설. 이거 몇 평이나 할거에요? 장소가.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완충저류시설 말씀하십니까? 지금 이게 1,000평정도입니다.

장행준위원

이게 원래 계획에는 없었죠?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없었는데 인자 산업단지에서는 필요한 시설이라고 해가지고 우리 그 산단조성지원팀에서 중앙부처하고 협의해서 나온 것 같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럼 국비는 확보 된 겁니까?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국비는 연차사업이라 1차 사업비는 5억원 확보되었고, 나머지 사업비는 사업 진도에 따라서 해마다 보조금 신청을 하게 되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국비 받아서 확실히 시비매칭으로 해서 할 수 있단 말이죠?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그렇습니다. 일시에 전액은 안 주기 때문에 사업 진행에 따라서 이렇게.

장행준위원

네, 잘하셨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동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복위원

대단히 고생하십니다.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감사합니다.

이동복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전부 다 호혜원님 존경하는 장행준 위원님께 다 물어봐서 한번 조금 덧붙이자면요, 11쪽에 사회적 기업 신규 지정을 하셨어요.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예.

이동복위원

그래서 그 지정을 어떤 기업을 지정하셨는가 궁금해서.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지금 사회적 기업하고 마을기업은 저희가 중앙이나 도 계획에 의해서 공모를 합니다. 그리고 각 마을에서 사회적 기업을 하고 싶다거나 마을기업을 하고 싶다고 하는 그런 법인들이 자기들 계획서를 제출합니다. 심의 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제일 좋은 점수가 나온 업체를 도나 중앙에 건의를 합니다. 여기 두 개 기업이라는 것은 저희가 두 개 기업을 신청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최종 결과는.

이동복위원

7월 발표라고 되어있는데.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이제 행정자치부에서 이 달쯤에 발표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아, 발표가 되면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들이 들어가죠? 안 들어갑니까?)
삼성

곽삼성일자리정책실장

심의위원회는 제가 알기로는 위원님들이 안 계시고, 교수 한 분하고, 마을기업 그런 쪽 관계있는 분이 들어있는 것같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분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정책실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곽삼성 일자리정책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역사도시사업단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역사도시사업단장 나상인입니다. 조영두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금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게 된 점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이번 2회 추경에 도시 재생, 문화재 보수 및 관리, 영산포 간판 정비, 잠사 예산 등을 저희들이 제출하였습니다만 저희들 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리고, 한 푼의 예산도 아끼고 시민 행복을 위해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도시 재생에 대해서 공모를 했습니다만 결과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 것같아서 제가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당초 국토부는 6월말까지 결과발표를 하겠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발표가 되지 않는 이유는 국토부와 기재부 간의 내년도 예산 협의가 마무리 되지 않아서 결과 발표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영산포 지역의 도시재생에 대해서도 금년 상반기에 국토부에 주민역량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영산포 도시 재생에 대해서도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고 생각합니다. 2페이지와 3페이지는 기본현황과 저희 단 추진 목표와 역점 시책은 연초 업무보고에서 설명 드렸기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그럼 금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 실적과 성과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역사도시사업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단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의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단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원도심 간판 정비 사업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렵니다. 나주도 일부 좀 했죠?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 했습니다.

허영우위원

네 조금해가지고, 시민들이 좋아한 부분도 계시지만 조금 서운해 하신 분들도 있어요. 물론 예산도 많이 확보되고 그랬더라면 충분하니 이런 소지가 없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았을 것이고, 올해에는 영산포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영산포여중 일원으로.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네, 약 130여개 점포가 보고가 되어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4억 5천만원이라는 예산이 소요가 되고만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이제 내가 묻고자 하는 것은 무슨 말씀이냐면 이거를 그럼 입찰을 합니까? 공모를 할 때, 정비사업을 할 때? 간판.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그 주민 설명회를 마쳤고요, 간편 시안에 대한 용역을 진행하고요, 그 시안이 나오면 지금 의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공정한 절차를 거쳐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여기에 들어간 우리 지역업체는 공모사업에 가담할 수 없습니까? 참여할 수가?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참여는 할 수 있습니다. 저희들이 인제 입찰을 한다면요, 입찰 조건에 거기에 맞지 않으면 참여는 안 되는데요 그런 뭐 아주 디테일한 조건까지는 이렇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허영우위원

나주, 영산포로 하면 광고업체만 해도 약 200개 이상 되는데, 모두 입찰을 하면 외주업체가 하더라고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이제 저희들이 입찰할 때 요건이 가장 중요한 것은요, 이제 전년도라든가 비슷한 간판 실적을 했던 업체들을 주로 많이 찾거든요. 그렇게 하는 이유가 신뢰성을 확보 한다는 차원이 있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그런 조건이 있는데요, 의원님 말씀을 하시고자 하는 취지는 잘 알겠습니다. 어떤 말씀이신지.

허영우위원

될 수 있으면, 입찰 선정과정에서 위법이 안 된다면 지역 업체도 30% 이상은 참여해서 같이 동참하면 좋지 않겠냐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지역업체가 가급적이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라는 그런 취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하실 위원 더 계십니까? (이동복 위원 거수) 예, 이동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복위원

존경하는 허영우 위원님에 조금 덧붙이자면요, 4억 5천이 들어가는데 130개지 않습니까?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데 그럼 거기에 한 점포당 얼마씩 들어간다는 결론인가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보통 이제 저희들이 70만원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저희들 기준으로 해보니까. 일단, 그 간판을 제작할 때 업체 주인들한테 시안을 받습니다. 의견을 좀 받고 해서 그렇게 하는데요. 비싼 것은 300만원까지도 있습니다. 아주 적은 것은 300만원 보통.

이동복위원

거의 계산을 해보니까 여기 용역비고 뭐고 다 합해서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다 합해서 그렇습니다. 예, 2천만원정도의 용역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데 4억 5천을 130개로 나눠봤거든요 제가 한번. 그랬더니 340만원.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300만원정도.

이동복위원

너무 비싸지 않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예산 절감하는 효과를 내면 안 될까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11쪽 한번, 문제점 및 대책이 있었잖아요. 이영기 수의과.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수의과 병원, 탯자리 곰탕.

이동복위원

통상 시민들의 의구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거든요. 왜 거기에 대해서는 처리를 못하시고 보상은 이미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 보상은 2년 전에, 딱 2년이 됐는데요. 저희들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각적으로 사실 이런 건물들이 저희들이 크게 보면 읍성권 내에 사적구역이니까 민가를 철거하고 저희들이 생각하는 방향대로 발굴이라든지 진행해야 되는데요, 안 되고 있는 점은 죄송스럽게 말씀 드리고요. 빠른 시일 내에 의원님 말씀처럼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려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쪽에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니까 그 자리를 비워준다고만 하면 우선 못 뜯을 때, 거기다 우리 제품이라도 특산품이라도 팔았으면 좋겠어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어제 시정 질문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일단은 저희들이 사적구역 내에 있기 때문에 철거를 하고요. 철거하고 일단 시굴 내지 발굴해서 행태들을 갖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과정에 있는데 저희들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다고 해서 거기에 시에서 세를 받고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럼 그분들은 너무 일거양득인데?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그래서 이제 그런 부담을 가지고 있기에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소 제가 지금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그 분뿐만 아니라 다른 예를 들어서 사적구역 내에 사유건물이 있는데요. 대부분이 평생을 거기서 영업을 하셨고 거기서 살았던 분이시라서 아마 그분이 그 집에 대한 애환들이 있을 것같아요. 제가 보기에. 그래서 당장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도 있고요. 또 다른 어떤 제2의 거처라든가 생활지를 준비하는 기간을 필요하다고는 봅니다, 그래서.

이동복위원

그분 광주에서 곰탕집 잘되고 있다던데 뭔 다른 사람들은 이미 다 철거를 했잖아요. 근데 그 집만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해서.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특별한 이유는 없고요. 그래서 지금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문제는.

이동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있는 위원 (임성환 위원 거수) 예,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위원

고생하십니다. 존경하는 이동복 위원님께서 곰탕집 얘기가 나와서 우리 나주가 지금 곰탕으로 인해서 상당수 외지인들이 많이 찾고 있어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럼 거기가 지금 나름 복원 때문에, 뭐야 전부 철거를 해야되잖아요. 복원 때문에. 노안곰탕, 남평곰탕, 탯자리곰탕. 싹 다 철거 대상자죠?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분들 나름대로 그 지역 주변에 장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셔야지 지금 그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 방안을 갖고 계십니까?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예, 저도 위원님 말씀에 적극 동감합니다. 사실 지금 나주에 토요일이나 일요일 날 그 많은 사람이 찾는 이유는 물론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 문화재도 있고 있지만은, 가장 본질적인 이유를 보면 음식, 특히 곰탕에 대한 어떤 매력 때문에 많이들 온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위원님 말씀 하신 것처럼 앞으로 어떤 그 전통 음식거리를 지정해서 할 필요는 있고요. 현재 개촉지구에 전통음식거리는 지정되어 있는데, 그것보다 더 본질적으로 강력한 대안을 좀 마련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지금 3개 곰탕집들이 이렇게 그 향후 사업지역을 마련하지 못해가지고 지가가 너무 높기 때문에 저희들 입장에서는 시입장에서 이렇게 집단화된 곰탕거리를 조성하려고 복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복안을 가지고 계신다고 한다면, 위치 선정 복안을 가지고 계신다는 거예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예, 제가 지금 왜 말씀을 못 드리냐면요. 아시는 것처럼 그 지역이 금성관 주변의 사적구역이다 보니까 문화재청하고 협의가 이뤄질 것같고요. 저희가 어떤 지역을 지정했으면 문화재청의 협의가 있어야 하고, 또 어떤 우리 보건소라든가 관련 관계부서에 의견 질의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때까지는 제가 지금 잊고, 향후 공론화 되었을 때는 제가 의회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임성환위원

그러세요, 관심 갖고. 이왕에 한게 복암면 고분 전시관도 지금 운영, 위탁운영 공모 모집을 한다고 그랬어요. 9월 달에. 어떤 식으로 위탁운영을 합니까? 우리가 운영비 줘가면서 운영을 합니까?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물론 이제 위탁하면은 위탁에 따른 재비용은 듭니다.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이게 이제 고분 전시관이기 때문에 이러한 목적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그런 전문적이 기관에 아직 뭐 그것도 결정은 안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럼 운영비 들어가는 부분은 국비로 들어갑니까, 시비로 들어갑니까?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시비로 조금 들어갑니다.

임성환위원

1년 예산은 어느 정도 예상가지고 계세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1년 예산이 운영비가 주로 많이 차지하는데요. 그때 저희가 추산해보니까 아마 관장하고 사무국장, 관리인 몇 명되는데, 1년에 한 3억 4천정도.

임성환위원

운영비가, 인건비 플러스해서 운영비가요? 그것밖에 안 들어가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아 1년 것이 3억 5천정도 소요될 것같습니다.

임성환위원

인건비 플러스 운영비가 3억 5천.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예.

임성환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어제 제가 그제 시장님을 통해서 위탁운영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우리 나주시 현재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고생해서 공모사업에 사업 선정되서 일하신 줄 알아요. 나주 나비 센터 이거 있잖아요. 이거요? 잠사 리모델링해서 문화센터를 한다고 그러는데 여기 완공되고 나면은 어떻게 운영하실거에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인제 그 물론 저도 많은 분들게 지적을 받았습니다. 과연 나비센터가 뭐하는 곳이냐고 앞으로 활용을 어떻게 할거냐 이런 지적을 받았는데요. 어쨌든 간에 금년 12월경에 준공을 하게 된다면요. 사실은 이게 그 원도심 재생 사업과 더불어서 문화를 창조하고 소비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요 가급적이면 젊은 사람들이라든가 문화예술을 하는 사람들을 끌어들여서 거기서 공연도 그럼으로써 원도심에 활력을 좀 불어넣자는 취지가 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취지는 좋은데 그 운영을 어떻게 할거냐는 이야기에요. 완공 후. 다 준공할거 아닙니까, 12월에? 준공하고 난 다음에 운영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시 직영 운으로 합니까?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그렇게 합니다.

임성환위원

아, 시 직영운영이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여기가 국비가 49억이고 시비가 24억정도 됩니다. 그런데 당연히 리모델링 해야죠, 원도심 살리기 위해서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치만은 항상 준공 후에 시에서 운영을 한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인력 파견부터 해가지고 하나의 팀이 또 생겨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예.

임성환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제발 좀 당연히 해야될 거는 해야 되겠지만 좀 타당성 있는 사업을 고려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아도 시에 돈이 없어가지고 아예 운영자체가 힘들다고 하는데 좀 고려해서 관심 갖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선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예,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다 했어요. 제가 자세히 알기 위해서 보충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우리 허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원도심 간판 정비사업 있잖아요. 작년에도 제가 이 질문을 했을 때 우리 지역 업체고 컨소시엄을 해서 같이 참여를 하도록 했는데 아직까지도 외부업체들한테 발주를 한다는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금 적은 업체지만 지역업체 위주로 해서 일감을 주는 것이 훨씬 더 경제적, 3억 3천이라는 돈을 우리가 외부에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검토하셔가지고 지역업체로 한정되게 다시 한번 생각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리고 또한 지금 작년에 아마 저희들이 의원 막 되가지고 현장 방문을 임성한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복암리 고분군을 방문한 적이 있어요. 그때도 김종순 팀장님 소개하셨던가요?
업단

업단역사도시사

문화재관리팀장 김종순 예.

김선용위원

그때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됐는데 공사가 늦어 지고 있나요, 지금 현재 이게?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예.

김선용위원

이유가 뭡니까?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이유가요, 인제 물론 아까 제가 말씀 드렸던 건축이라든가 이런 제반공사는 다 끝났는데요. 그 안에 전시 연출이라고 해서요, 이를테면 외부에 관광객들이 오셨을 때 영상을 통해서 우리 그 복암리 고분 전시관을 설명하는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그 딱 들어오면 입구에서 그런 전시연출을 통해서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이런 돈들은 국비 시비 다 합쳐도 되지만 112억 큰 돈이죠? 이런 것 좀 착오 없도록 하시고, 금방 말씀하셨듯이 위탁관리, 우리 시에서 운영하면 3억 3천만원이 들어간다는데, 3억 5천이나 들어간다는데 누가 위탁하실 분이 3억 5천만원이나 들어가는 돈을 안고 어떻게 위탁 운영을 하겠어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그래서 일단 위탁 업체를 공모를 해서요, 공고를 해서 찾을 계획인데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 이러한 취지를 살릴 수 있는 그런 전문적인 기관에

김선용위원

그러니까 그런 자격 요건이 갖춰져야 되고, 금방 말씀하신대로 3억 5천만원이라는 돈이 1년예산이 들어가는데, 어디서 충당해서 그분들이 위탁을 받아서 하겠냐 이 말이죠. 우리가 3억 5천을 지원해준다?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예. 그 안에 이제 인건비하고요, 전시관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제외경비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김선용위원

그럼 차라리 우리가 3억 5천을 지원할 바에 경비를 줄임으로써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이런 게 있습니다, 의원님. 그게 이제 예를 들어서 전문적인 어떤 그 학예라든가 역사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가진 분들이 소개도 하고 전시도 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거든요, 사실은요. 예, 그냥 일반 어떤 관람할 수 있는 비전문적인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김선용위원

그럼 현재 공고는 9월 중에 내는데 자격요건이 꽤 까다롭게 주어져 있는데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자격요건은 이제 그런 것이죠. 아까 말씀 드린 대로 문화재에 대한 기본적인 관리라든가 그런 경험이 잇는 업체들을 위주로.

김선용위원

아무튼 이 3억 5천이라는 예산도 크잖아요, 위탁 주면서? 그런 부분을 철저하게 예산이 헛되이 안 되도록 생각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예.

김선용위원

그리고 이제 나주 향교 문화재 활용 방안에 대해서 이것을 지금 2억 5천 9백만원이라는 돈이 국비, 도비, 시비 합쳐서 들어가네요. 여러 가지 지금 현재 그 이야기꾼 이야기라든가 풍류콘서트 하는데, 이런 것은 지금 어떻게 모집을 해서 하나요? 모집할 때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이게 저희들이 그 일부는 동신대학교에 위탁해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야기꾼 양성 과정같은 경우에는요, 위탁기관에서 그 대상자들을 홍보해서 모집해서 교육도 하고 이렇게 체제를.

김선용위원

모집을 뭐 지금 공고를 해서 한가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그렇습니다. 알리기도 하고요.

김선용위원

그럼 그분들한테 무료로 수강을 해준단 말이죠?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럼 지금 현재 예절 학당 같은 경우에는 대상이 지금 어느?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이제 그런 것은 학생들이 주로 향교에서 하거든요. 어르신들이 하는건데요.

김선용위원

아무쪼록 이런 역사에 대한 중요성을 안고,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께서 더욱 적극적으로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예,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제가 한마디 할게요.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위원

예, 예. 그 어느 때보다 저는 어제 시정질의 때도 표현했습니다만, 문화적 요소가 복원되고 재생되는 그런 것들을 보고 여러분 정말 격려드리고 싶고 여러분들이 고생해서 많은 사업들도 국비들도 받고 그랬는데 축하드리고요. 이 시기에 저는 정말로 잘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역사문화사업단이 굉장히 비중이 크고 역할이 증대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특히 저희들 의회에서 연구단체를 구성하고 있는데 다 지금 포함됩니다. 그러죠? 예, 그래서 열심히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원도심 간판은 똑같습니다, 위원님들 생각이. 이구동성입니다. 이건 지역 업체들이 좀 참여할 수 있는 방안 절대적으로 좀 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뭐라해도 이것은 우리들이 영세하게 생활하고 있는 업자들 지역 업체들 좀 생각해줘야 된다고 보고요. 많은 신규 시책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여러분 아시겠지만 역사문화도시 지정도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 천년고도역사문화도시이면서 나주를 거쳐갈 때 나주는 역사문화도시라고 흠뻑 젖을 수 있도록 냄새나 색채 이런 게 없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들을 포괄적으로 좀 면밀하게 분석해서 포함시켜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하세요. 그런 것 빼버리면 안됩니다. 그렇죠? 그리고 어제 김용경 위원께서도 나오셔서 배조형물을 해가지고 정말 이건 부끄럽다 이런 표현을 하셨는데 그 다른 정주 역사도시들을 가면 그 뭐냐 그 도시의 출입구에 역사도시 상징물들이 있잖아요. 우리는 지금 그게 없어요, 절대. 그래서 지금 동점문 부근에서 석당간 쪽으로 해서 성벽을 복원하려는 계획이 있었는데 그게 지금 없어져 버렸더라고요. 서성문이나 북망문 쪽으로 가버리고 그 계획이 예전에 4-5년 전엔가 계획을 세웠던 기억이 있는데.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지금 현재 민선6기 시장님 공약사항인데요, 그게요. 그래서 그 내년도에 문화재청에 예산반영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성벽 복원 문제 인제 위원님 말씀하신 게 나주의 관문이다 보니까 상징적인 시설이 필요하지 않겠냐는 차원에서 그런 저희들이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런 한 시설물만 보더라도 여기는 나주는 역시 역사도시구나 느끼게끔 하자는 얘기죠. 지금 뭐 어제 말씀 드렸던 배 조형물이나 상징물들이 엉망이잖아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지금 문화재청에다가 국비 총액 예산을 신청은 해놨는데요, 그런 부분이 신청만 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기 때문에 관건이 반영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역사문화환경 관리계획 수립은 이것은 이제 일종의 보존과 드러내고 개발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묶이는 것이죠?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저는 그 주민들 입장에서 더 편리하다고 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요. 사실 도시계획과의 좀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 이를테면요, 계절 문화재가 가지고 있는 행위 제한이 그 거리제한으로 붙여서 뒀는데요. 그 문화재의 행태에 따라서 그 행위제한을 달리 하는 것이거든요, 이게요. 그래서 하나의 시범사업이지만 이게 좋은 의미라고 저는 봅니다.

장행준위원

잘 주민들과의 마찰이 없게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사전안을 확정할 때 위원님께 보고하고, 또 공고나 고시를 통해서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빨리 내가 말만 할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나비센터 이거 할 때, 지난번에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우리가 저기 어딥니까 예가체프에서 「문장의소리」라고 라디오 생방송 프로그램을 아니 녹화방송프로그램을 하더라고요. 참여해봤습니다. 근데 아주 장소도 협소하고 음향도 떨어지고 그렇더라고. 여기에 나비센터를 추진할 때 문화예술원에 또 우리 문화예술위원회를 비롯한 군들이 들어와 있잖아요, 지금.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혁신도시에요?

장행준위원

예, 혁신도시에. 그 사람들의 의견도 좀 들어서 해야되지 않겠는가.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예, 그래요. 이왕에 향교 복원 정비할 때, 향교가 좀 외부에 확 드러나게끔 주변정리를 좀 하는게, 해봅시다. 아시겠죠?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저도 많은 교육들을 받았습니다. 쉽게 말하면 저는 금남동에서는 3강, 도시재생대학에서 10강, 영산포에서 하고 있는 4강중에서 3강을 마쳤는데 관심 있는 분들이 계속 와서 받으시더라고요. 그런데 받는 것은 중요한데, 받고 나서 그 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이 안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도시재생대학도 많은 팀들을 5팀을 나눠서 했는데 그 사람들도 연이어서 모임을 할 수 있도록 활성화 계획도 세워서 그 사람들이 결국은 도시재생 사업을 할 때 주체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하려면 관리를 좀 해줘야 합니다. 지금 관리체제가 지금 좀 안 되고 있는 것같아요. 그리고 그 사람들을 잘 활용하고, 어떤 면에서는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생각해주십사.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두 가지 측면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영산포에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했기 때문에요. 좀 더 체계적으로 하고 있고요, 교육 자체를. 국비예산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이런 재생에 대한 저변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읍면동에 이·통장이라든가 새마을 지도자, 주민자치위원 이런 분들께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저변을 좀 넓혀 가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전반적으로 계승하세요.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광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광석위원

지금 나비센터라는 명칭이 가칭으로 되어 있는데, 지명이 지금 확실히 되있는거에요?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아니요. 뭐, 아직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가칭이고요. 이제 다음에 이게 준공되면 시민들의 어떤 중지를 모아서 적당한 이름을 명명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광석위원

나비 같은 것은 또 옆에서 우리 이웃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함평하고 많이 이렇게 혼란

이광석위원

우리의 독자적인 명칭을.
상인

나상인역사도시사업단장

그래서 이름을 그 나중에 이제 작명할 때요 시민들의 의견을, 중지를 모으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공모해서요.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상인 역사도시사업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예, 잠시 휴식을 위하여 5분간만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25분 정회

11시35분 속개

다음은 김동집 경제교통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교통과장 김동집입니다. 평소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조영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경제교통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 추진 실적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경제교통과 소관 2015년 주요업무 추진 실적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예,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김선용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어제도 교통문제로 그 경제안전건설국장이 많은 고생을 하셨고, 우리 김동집 과장이 자료를 제출하느라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어제도 우리 김노금 존경하는 의원님께서 혁신도시 내 주차장 말씀하셨죠? 지금 계획이 언제쯤 가능한가요, 그거?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8억 5천이요?

김선용위원

세워졌나봐요? 주차장 부지로 혁신도시 빛가람동사무소 주위에 어제 답변을 들었, 과장님 그것도 기억을 못하고 계신가요? 나는 남의 질문도 알고 있고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저 새로 클러스터 말씀하신가요? 지금 예산에 이번에 추경에 교부세 5억하고 3억 5천을 세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니까 8억 5천.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예.

김선용위원

제가 안 봐도 기억하고 있는데 그렇게 못 알아 들으시면 어떻게 해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아니 저는 그것을 말씀하신지.

김선용위원

언제 가능하시냐고요? 언제쯤?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그것은 아마 혁신도시는 대부분 주차빌딩들이 많이 있거든요? 현재 지금 38개의 주차빌딩들이 있는데, 지금 상당히 많이 추진을 하고 있고, 저희들도 우리 공용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입이후에 그 시설하려면 금액이 한 15억 이상은 들어 갑니다.

김선용위원

왜냐면 지금 시내같은 경우에는 뭐 성북동, 금남동 여러 가지 많지 않습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예.

김선용위원

혁신도시도 어제 그 심도있게 김노금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빨리 하도록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어제 질의 때, 시장님께 답변을 못들은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100원 택시에 관해서 제가 말씀 드립니다. 타지역 광주같은 경우에는 600m를 기준해서 하고 있는데 우리 나주시가 600m로 했을 때, 몇 개 마을 몇 명정도가 혜택을 받는가? 예산은 얼마정도가 들어가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안 해주셔서, 얼마가 들어갑니까? 600m로 완화했을 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그렇습니다. 우리의 나주가 1.3km로 하고 있거든요. 11개 읍면에 23개 마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3개 마을이 금년도 1억 5천 3백 예산이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집행을 하다 보니까 집행률이 한 90%되거든요. 당초에는 연간 23개 마을 전체를 하면은 1억 6천 8백정도 소요가 됩니다. 90% 집행률이다 보니까 기존에 편성된 1억 5천3백만원이면 연간 예산을 추가로 편성하지 않아도 운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추경에 2억을 요구를 했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배려를 해주셔서. 그래서 2억을 했을 경우에 1.0km까지 가능합니다. 지금 1.0km로 하면 우리 시에 51개 마을에 2,940여명의 가구가 혜택을 봅니다. 그 돈이 3억 7천 5백정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김선용위원

3억 7천 가지면, 1km까지만 가능한데, 600m까지 줄였을 때 그 동네나 혜택을 받을 노약자들 숫자가 파악이 안 됐고만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600m까지도 저희들이 분석을 했습니다. 현재 600m까지 하면은 우리시의 80개 마을이 해당됩니다. 80개 마을에 4,900여명 정도 되거든요? 예산으로 하면 5억 8천 9백정도가 소요됩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드린 말씀이 6페이지에 보면 혁신도시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 해가지고 18억 1천1백만원이 시비로 서있고만요. 지금 미확보된 금액. 미확보된 18억 1천1백만원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줄여서라도 5억 얼마 들어간다고 하면 그 많은 사람 혜택을 보게 하는 것이 맞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좀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에서 18억이나 세워놓고, 아직 미확보 됐지만 아니 노약자들 600m로 다른 시군도 하고 있는데 이걸 방치하면 되겠어요? 저는 그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의원님 말씀도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미확보된 예산은요.

김선용위원

버스 부분도 그래요. 어제도 국장님만 많이 당해서 더 이상 내가 하면은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내가 마무리를 했는데 버스 노선을 7월 1일날 회의를 하고 거쳐 가면서 오히려 역효과로 혁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30분에서 1시간 30분으로 1시간 연장한 이유가 뭡니까? 도대체. 저는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어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혁신도시는 연장이 된 것이 아니라 당초에 빛가람로로 통행하는 노선을 56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혁신도시에 큰 노선이 빛가람로하고 우정로하고 그린로하고 3개가 큰 줄기입니다. 지금 현재로는. 그래서 그 노선을 38개 회선씩 같이 연계를 한 것이거든요.

김선용위원

그런 부분도 어떤 다시 용역한 사람들도 서서 하지 않습니까? 이용횟수라든가 몇 명 탄다든가. 제가 어제도 말씀 드렸듯이 2대 3대 제가 차에서 지나가다가 내려서 봤어요. 안 탄 사람도 있고 1명, 2명 타있어. 그런데다가 돈을 이렇게 지원하면서 노인양반들 나주 시빈데 예산을 줄이고 그것을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어제 시장님한테도 그것은 안 되는 거예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택시, 그 100원택시는 올해 추경에 금년에 1.3km 한다고 했다가 상반기에. 하반기에 1km 확대를 했습니다. 아마 금년도 성과를 정확히 분석을 해가지고 확대하는 방안을 계속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리고 엊그제 추경 예산 때 목사고을 토지 매입 5천만원이 들어 알박기였던 땅인데 다시 한 번 설명해주십시오. 5천만원 매입했던 그 땅.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재 그 토지는 알박기가 아니고요. 2007년도부터 2012년까지 목사고을 시장을 새로 이전해서 형성을 했습니다. 헌데 2010년도, 2009년도에 도시계획 시설 신청을 하면서 그것이 속에 사유지가 조그마한 필지가 2개가 있거든요. 한 개는 국유지하고 147평방, 한 개는 21평방짜리 사유지하고. 그것 때문에 2013년도에 도시계획 준공을 해야 되는데, 준공을 안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그 목사고을 시장 지목이 시장부지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현재 도시계획 준공이 안 되어서 전답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각종 편익시설, 하다못해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를 하겠다하면 허가가 안 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목사고을 시장 보면 노점상이 174명이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분들이 비가림 시설을 해달라고 하는 건의가 있었어요. 결국에는 이것이 선행되어야지 예산을 확보해서 해야 합니다. 금년도에 1억을 확보를 했다가 그 절차를 보니까 그 내용이 해결되지 않으면 예산을 세워도 안 됩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1억을 삭감을 하고 그것을 정확히 정리한 다음에 내년 본예산에 검토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럼 영산포 어물시장 아케이드 조성공사에 11억이라는 돈이 또 예산이 있는데 이것은 어떤 공사기에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갑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재 어물전에 위에 있는 지붕 공사입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현재 묻고 있지 않은 것은, 장사를 하시는 분들은 어떤 이익창출을 하지 않습니까? 제가 농협이나 축협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항상 그런 질문을 합니다. 그럼 소득이 없는 노약자들을 위해서 우리가 시설을 해드려야 겠습니까, 이익을 보는 이런 장사하시는 분들에게 많이 투자를 해줘야겠습니까? 우리 과장님 생각을.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재 아케이드 공사는 정부 현대화 시장 전통장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연도별로 시장이 선정되었기 때문에 이 사업비는 국비가, 국비하고 시비를 50대 50 매칭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김선용위원

왜냐면 우리 시장님께서 아주 어떤 의원님 재량 사업비나 장행준 위원님도 어제도 그런 질문을 하셨습니다마는 위원들이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질문하신 것 같아요. 시의원이 하는 일도 시장으로 다 똑같이 시에서 하는 일인데 예산을 그렇게 없다 없다 하시면서 이런데다 좀 많은 예산을 투자하는 것은 좀 그러네요. 좀 아껴쓰고 좀 그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광고에서도 우리 지방업체한테 줘야 된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택시 지금 우리 나주시 홍보에 9천3백만원 됐는데 매월 20일날 이걸 어떤 방식으로, 방법으로 지급을 합니까? 이거 택시 광고에 대해서.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재 택시 광고는 저희들이 직접 계약한 것이 아니고 국무총리 훈령에 보면 언론 홍보는 위탁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한국 언론 재단을 하는데, 그럼 우리 시에서 9천 3백만원을 한국언론재단에다가 지금 해서 그 사람들이 광고를 하게 되어있습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이런 부분도 물론 우리 그러면 나주 택시가 득을 본겁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그렇죠. 우리 나주 택시에게 수수료를 나가고, 우리 관내에서…….

김선용위원

우리 나주 택시에 한에서. 어느 정도 수수료로만 조금 챙기는 것이네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예. 그런 시스템입니다.

김선용위원

이런 부분도 될 수 있으면 광고 재단에 의해서 맞다고 하나 법령이나 이런 것을 확인하셔가지고 될 수 있으면 나주 택시에 직접 하는 방법이 있으면 그것도 한번 찾아보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재 언론 재단에 실질적으로.

김선용위원

언론재단에서 15% 가져갑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대행 내지는 수수료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우리 나주 관내에서 다 이루어 집니다.

김선용위원

10%?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예.

김선용위원

930만원이 그냥 언론재단으로 넘어가서 갖다 쓰고만요. 택시 광고니까 매스컴에 화면으로 나오는 광고 아니고 지면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인지 확인을 하셔가지고 될 수 있으면 우리 나주 택시부가 더 가져갈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해 보십시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고생하십니다. 7페이지 보면 어린이 보호 구역 안내 표지판들 있잖아요. 좀 생색내기로 하지 말고 꼭 필요한 부분은 대형화로 해서 그 위험표시판인 것을 확실하게 좀 알게 좀 합시다. 너무 우리는 성과위주로만 가다보니까 그런 것이 조금 아쉽고요. 8페이지 보면 혁신도시 편리한 교통질서 확립이라고 했죠? 그 택시 승강장을 새로 할 계획이잖아요. 저희 도시디자인연구회에서 이러한 색채 부분을 굉장히 많이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역사 인식에 맞는 디자인을 새로 설계해서 택시 승강장을 설치를 하면 나주시가 존속하는 동안은 같은 모델로 갈 수 있도록 기초 작업을 해주세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장행준위원

저희 디자인 연구회와 한 번 상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이 바뀌면 모델이 바뀌잖아요. 그런 것 좀 개선시킵시다. 그리고 택시를 활용한 나주 알리기 어제 에너지도 말씀을 드렸는데 에너지 수도, 에너지 밸리라는 것으로 우리가 선점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충분히 그 문구를 활용해서 택시에 많이 좀 해주세요. 아셨죠? 그게 없습니다. 함평가보셨어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장행준위원

함평은요, 이미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에너지 도시라고 했어요, 세상에. 함평이요! 엄청난 대형 홍보 문구로 함평 입구에 되어 있습니다. 국도 입구에. 우리는 없어도 지금 현재. 좀 해주고요. 12페이지 신규시책 나주 활성화 사업 잘 하고 계시는데 택시 기사들 대기실 하나 마련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이제는 마냥 택시들이 거기서 해서 택시 기사들은 활성화가 되고 있지만 택시실 하나 없습니다. 그것도 하나 해보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립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복위원

혁신도시에 700번이 다니지 않습니까? 700번이 다니는데 저번에는 LH3단지를 들러서 LH 4단지로 해서 갔는데 지금은 4단지에서 바로 혁신도시 초등학교로 빠져버리나봐요. 거기 3단지에 사시는 분들이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호소를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들어가실 용의는 있으신가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그렇습니다. 혁신도시가 현재 아파트가 새로 입주하게 되면서 노선에 대한 변화가 상당히 필요해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700번 노선이 원래는 그린로로 해서 돌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쪽 초등학교 앞에 쪽으로. 그래가지고 LH 1단지가 입주가 4월달 5월달에 아마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마 700번을 그 LH 1단지하고 2단지로 경유를 해가지고 저 빛가람 쪽으로 해서 가고 아까 말씀드린 광주에서 오는 버스들이 3개 노선을 38회 그쪽으로 투입하면서 노선을 변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바로 그 차를 이용하다가 없어진 분들은 3단지 분들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3단지하고 그 거리가 초등학교 거리하고 승강장 그리 멀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보면 좀 거리인데 좌우지간 그쪽으로 이용하면은 지금 현재 광주에서 내려온 38회 노선이 그쪽으로 계속 돌고 있습니다. 그놈을 대체하면서 700번 노선을 변경한 것입니다.

이동복위원

700번 이용했던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불편하다고 막 그러시던데?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계속 문제점을.

이동복위원

가까우면 그쪽으로 한번 돌아도 되는 것인데 왜 그걸 바꾸셔가지고 돌다가 안돌아버리니까 불편함을 느끼는 거잖아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노선 자체가 돌아서 돌 수가 없어요. 바로 그 노선 한 대로 해가지고 빛가람 초등학교 지금 대방 아파트 사이로 들어오거든요. 그 사이로 해서 빛가람 초등학교로 해서 4단지가 돌아갑니다. 그래서 그 노선이 가장 현실적인 노선이라 판단해서 노선을 바꿨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럼 1단지가 입주가 되면 그쪽으로 돌 수 있는가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아니 지금 1단지가 입주가 되어서 700번을 그쪽으로 넣었죠. 당초에는 1단지 앞에가 없었습니다, 노선이.

이동복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요. 그 승강장 표지판을 좀 전자 게시판으로 바꿀 수는 없는가요? 광주나 보면은.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혁신도시가 BIS시스템이 승강장이 64개소입니다. 64개소인데, 현재 혁신도시 거주하시는 분들이 서울에서 오신 분들이 많거든요. 서울에 버스 시스템이 너무 편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간선, 지선 해가지고 마을버스로 바로 환승체계로. 아마 그런 편익에다가 BIS 시스템이 서울같은 곳은 잘되어 있거든요. 근데 여기 중소도시 오다 보니까 BIS시스템이 안되다 보니까 불편을 호소하는데, 저희들이 지난달에 BIS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서 사업자를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그 사업이 한 4개월 정도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IS시스템이 도입되서 완성이 되면 안내방송이나 그런 것이 서울처럼 될것입니다.

이동복위원

승강장에도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승강장에도요.

이동복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광석위원

예, 이광석입니다. 버스 승강장, 버스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셨는데, 지금 그것보다도 중요한 것이 버스 기사들 멈추지 않고 승강장에서 가버리나봐요 혁신도시 내에서도. 그거를 좀 교육을 시켜가지고 승강장에서 사람이 없더라도 설 수 있는 체계가 되어야 될 것같아요. 지금보면 많이 그냥 지나쳐버리나봐요.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왔어요. 그런 부분을 좀.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러고, 주차장. 화물 주차장, 공영주차장이요. 지금 거기가 진도가 안 나가는 이유가 뭡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재 진도는 토지 매입이 96%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연차 사업이다 보니까 국토부에서 예산 배정을 연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지금 올해 9월이면 실시설계는 끝날 겁니다. 끝나면 토지보상금 1필지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 1필지에 대해서 보상에 대해서 협의보상을 의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실시설계가 나와가지고 인가를 받은 다음에 수용절차를 이행을 해서 수용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수용 절차를 마무리 되고 나면은 거기에 국도, 국유지가 상당히 필지가 있습니다. 철도청하고 협의해야 될 부분이고, 이런 부분을 협의완료를 하면은 내년도 예산이 기재부에서 배정하네, 안하네 해서 지금 현재 노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그럼 이게 완성된 다음에 또 용역입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운영이요? 운영은 아마 위탁식으로 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지금 우리 시도에 광양, 여수, 순천 이런 운영을 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러고, 전통시장있지요. 지금 전통시장이 5군데가 된다고 했습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6개입니다.

이광석위원

아, 6개입니까? 그럼 지금 주로 전통시장 이야기를 하면은 목사고을 시장이라든가 이런 읍·시에 있는 장을 주로 이야기를 합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예.

이광석위원

보수같은 것도 거기 위주로 보수를 하지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재 읍면 5일시장을 비롯해.

이광석위원

그러니까 주로 5일 전통 시장하면은, 나주시장이나 영산포 시장을 이야기 하더라고요. 지금 면단위에 있는 5일 시장에도 정비가 되어야 할 것같아요. 그것을 좀 파악을 하셔가지고 지금 보면은 우선 여자 시나 먼저 지금 나주, 영산포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 면에 있는 5일시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써서.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그 문제는 제가 지난번에 아까 말씀 하신대로 5일시장도 똑같은 개념이거든요.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읍면동에 5일시장에 운영상에 문제점이라든지 보수를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파악을 해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파악을 해보니까 남평시장만 개선을 해달라는 예산이 올라왔고 나머지 안 올라왔습니다. 저희 실무자에게, 실무자가 이제 시설직이기 때문에 시설직 차원에서 시설이 보수를 할 부분이 있냐고 파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우리 지역같은 곳도 노면이 전부 오래 되가지고 포장을 해야할 입장이에요. 다 드러나 버리고, 실무자가 정확하게 한번 조사 해가지고.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예,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상업활동 지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 실적을 보면 2015년도 주민 소득 금고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융자사업이요.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추진계획에는 2015년부터 7월부터 12월 까지라고 했는데요. 거기 지금 선정·지원이 하반기에는 어느 정도 됐습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현재 주민 소득 금고 상반기에 장기 자금은 대상자가 이미 결정이 되었습니다. 37명에 16억을 결정을 했지요.

허영우위원

37명에, 23명이 아니라 27명입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37명에.

허영우위원

소득 금고 사업에? 23명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처음에 결정을 할 때, 37명에 16억을 결정 했는데, 그 이후에 본인들이 계속 진행 과정에서 포기를 한 경우 상당히 나왔습니다.

허영우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말씀을 드려요. 하반기 추진계획하고 지금까지, 왜냐면 소요예산은 15억 아닙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15억 2천 8백 아닙니까? 근데 지금 집행액이 지금 얼마 나갔습니까? 4천 3백입니까? 그러지요, 잔액이 14억 남았고요. 그러니까 이것을 선정과정에서 금융기관하고 상의하고 해당되는 기관에서 지원사업을 신청하게 되었단 말입니다? 미비한 것, 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23명으로 줄어들게 된 것이. 선정은 84명 했어요, 상반기때. 선정을 해가지고 결과가 나올 것 아닙니까? 선정을 했는데 타는 지원 사업을 한 사람은 23명밖에 안되요. 거기에 대한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일반적으로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받는다고 하면, 사업을 완료하기 전에 받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우리 소득 금고 사업은 융자 대상자로 결정이 되면 금융기관에서 자기의 신용도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모든 사업이 완료 이후에 준공이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5천만원을 대상자로 결정이 됐어요. 그러면은 선융자를 해준 것이 아니라 5천만원 사업을 완성을 한 다음에 내가 이런 사업을 했습니다라고 해서 준공이라는 과정을 거쳐가지고 융자를 받아갑니다. 그래서.

허영우위원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방법이 잘못됐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하반기 때는 그런 방법을, 자 보니까 지금까지 관례적으로 이렇게 해왔잖아요. 처음에는 없이 사는 사람 영세업자들이나 중소업자들이 받아요 신청을. 농협하고 해서 나주시에다가 서류를. 그래서 나중에 공사가 끝나, 그런데 제출할 서류라든가 담보 제공이 없다든가 보증인이 없으면 못해요.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사례가 나오기 때문에 선정은 많이 했어도 결과에는 없다 이거에요. 그런 분들은 생각해보셨어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실질적으로 신용보증재단에서 또 보증도 해주거든요. 3,000만원까지. 다시 말하면 수수료 1%만 받고 5년동안 보증을 해줍니다. 특례보증을. 그런 보증을 이용 하면은 그분들이 아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허영우위원

하반기에는 이런 사례들이 없이 창업 지원 사업도 독려를 할 때 정확하게 원스톱으로 빨리 진행할 수 있게, 인원이 많습니다 주민금고사업해가지고 읍면동에다가 넣었을 때, 거기서 또 순위정해서 올라오고 그러지 않습니까?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 드리듯이 보증이나 무엇을 못할 경우에는 방금 아까 어디다가 신청하면 3,000만원 대출해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방법 같은 것을 몰라요. 그래서 중도에 포기한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허탈감, 허망감. 그러지 않습니까? 하반기 추진 계획에서는 7월달부터 12월까지 실시를 하고만요. 그때는 독려를 좀 해서 이런 관계도 철저히 읍면동에다가.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알겠습니다, 홍보 방안을 강구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12쪽에 보면 호남 고속철 개통에 따른 나주역 활성화있지 않습니까? 우리 3억 2천 들여서 하시고만요. CCTV도 해주고 그러고만요. 그러지 않습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한번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나주에서 이용객인 평일 1,500명에서 2,000명 정도 타시고 내리시고 그러시고만요. 역도 좀 협소하지 않습니까? 가서 보면 휴식공간이 없어요. 외부사람들이나 찾았을 때. 그러지 않습니까? 24일날 온다, 혁신도시 오면서 100년 시대를 앞당겼다. 그러면 우리들이 행정에서 돈을 들여서 할라고 하면 무엇을 해야겠습니까? 쉼터라든가 휴게실같은 것을 설치를 해서 그 앞에 보십시오. ‘나눔숲’이라고 해서 산림공원과에서 설계를 들어갔는가 어쨌는가는 모르겠지만 곧 할 계획이에요. 거기에 맞물려서 쉼터라든가 휴게소 같은 것을 해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제가 가서 보면 답답한 것이 무엇이냐면 휴게점 조그마한 것 커피숍 대여섯 명, 예닐곱 명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그 공간밖에 없더라고요. 과장님 이왕 이렇게 돈 들여서 좋은 일 하시면서, 산림공원과하고 상의를 해서 앞에 쉼터 얼마나 좋습니까? 공원 한다고 그러니까. 돈 들여서 온다니까. 어쩌십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쉼터 관련해서는 부지라든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상황파악을 해보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우리 땅 있지 않습니까? 주차장 옆에. 바로 앞에 좋아요. 전경도 좋아요. 사람이 5분, 10분 빨리 와서 편안한 쉼터에 앉아서 먼 발치도 좀 보고 답답하니 안에서 계시는 것보다 돈 안 들고 산림공원과랑 상의해서 접목해서 하면은 좋은 그림이 나올 수 있을 거에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두 부서 간에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예,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13쪽에 보면 호남권 교통안전교육센터 유치해가지고 우리가 용역을 맡겼는데 용역 결과가 결과물이 투자대비 효성이 극히 미미하게 도출됨에 따라 잠정적으로 유치판단을 보류를 했어요. 그러면 이 교통안전교육센터는 전남에 몇 개나 있습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교통 안전 교육센터가 전남이 아니라 전국에 1개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1개 있어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1개 있습니다. 그리고 상주에 1개 운영을 하고 있고요. 1개는 경기도 화성에 하고 있는데 그것도 예산이 국토부에서 지지부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4년도 업무계획에, 국토부 업무 계획에 전국에 3개 권역으로 해서 만들겠다 이런 계획을 했는데 아마 이것이 실질적으로 교통 센터가 법률적으로 의무 교육이 아닐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사업, 기사들 중에서 위반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일부만 교육을 하고 실질적으로 교육대상이 엄청나게 협소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분석을 해보니까 우리 나주에 유치를 했을 경우에 올 이용 인원이 하루에 10명 안쪽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연구를 해보니까 그전에는 상주에서 하고, 상주는 전국에서 나주시를 비롯해서 전남권이 다 거기로 가게 되있거든요. 위반자들에 대해서. 근데 아마 경기도 쪽에서 하는 것도 아마 화성이 지금 지지부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토부에서 확실한 다음 계획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추이를 지켜가면서 우린 용역을 완료 해놨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필요하다라고 하면은 방법을 강구해 나가면 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강구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용역비도 나갔고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원도심에서 불켜진 곳을 보면 저기 대호지구 아닙니까? 대호지구 가보셨죠? 어쩌든가요? 주차 대란, 주차 전쟁 아닙니까? 과장님께서도 작년에 업무보고나 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어요. 우리 수변공원 옆에 주차장관계, 큰 문제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고, 대안 한 번 말씀해 보세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나주시도 차량등록 대수 대비해서 공용 주차장 한 29개소, 30개소 운영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부족합니다. 나주시가 금년 들어서 차량 등록 대수 증가 속도를 보면 한달에 400-500대가 지금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매달. 그래서 1월달 같은 경우에는 약 570여대가 증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증감속도 만큼 따라줘야 될 부분이 이런 주차 부분이나 그런 것인데 못 따라 주고 있는 형편이고요. 현재 대호지구도.

허영우위원

주차장 시부지가 있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어느 쪽입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대호지구요?

허영우위원

예.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대호지구 어디냐면요. 현대아파트 건너편에 보면요, 감나무 밭입니다. 현재 산림공원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유재산인데 그 재산이 아마 문화재 보호 구역이여가지고 여러 가지 절차도 복잡하고 지금 현재.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도 이것도 말씀하시기 전에 제가 왜 그걸 묻냐면요, 진작부터 거기에 주차장 지어 달라고 했는데, 거기에 문화재 보호지역이고 시땅이라고 할망정 할 수 없을 거에요. 거기가. 그런데 자꾸 이야기 하면 곧 지은다. 예산이 섰습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없습니다.

허영우위원

없지요? 그런데.

임성환위원

예산 세웠잖아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아, 1억 했다가 감 시켰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지요? 거긴 할 수도 없고.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어차피 확보가 안 되어 있어요. 다른 데다 쓰고 또 확보를 하기 위해서.

임성환위원

거기에 예산을 쓰기 위해서 예산 인용을 해서 통과를 했잖아요. 그런데 나는 진행 될 것으로 알았더니 삭감을 시켜서 없어졌다는 이야기에요?

허영우위원

그러면요, 과장님. 거기 세웠다가 감되었다고 하니까요. 어디다가 생각을 하셔서 그 지역에는 정말로 있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나주를 찾는, 유일하게 불 켜진 곳이 수변공원이에요. 원도심 9시 넘어서 한번 보십시오. 그러면 거리 질서라든가, 주차문제 또 더군다나 아파트 대방 새로 이제 내년이면 들어오잖아요. 그것도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나와서 보시라니까요. 그러기 때문에 주차장 부지가 거기가 있다고 했는데, 확보되었다고 해도 거기가 문화재하고 뭐하고 그러기 때문에 할 수가 없겠고만요. 저희들도 전혀 이제 집행부에서 그러기 때문에 위원으로써 여기에서 주차장이 생긴다는데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래서 오늘 업무 보고 때 묻고 있습니다. 대토라도 검토를 하십시오. 정말이에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 거수) 예,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위원

넘어가려고 했는데, 지금 죄송합니다. 점심시간 넘었는데 배고프시죠? 덧붙여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때 우리가 분명코 대호 수변공원에 주차장 부근에 1억을 세웠어요. 근데 그 예산이 어떻게 됐다고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재 그 아까 감나무 밭이 주차장을 한다고 검토를 해가지고 아마 1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진행 중에 주차장 그것을 추진을 하려고 보니까 그 상황이 당장 어려운 현실이여가지고.

임성환위원

무엇 때문에 어렵다는 것입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지금 현재 감나무 밭에 대한 보상을 해줘야 합니다. 감나무. 개인이 지금 나무를 심었거든요.

임성환위원

그럼 보상을 해주고라도 목을 그때 우리 제가 알기로 허영우 위원님이십니까, 누구 김영덕위원이십니까 누가 시정질의까지 했을거에요. 그렇게 해서 그 예산을 세워서 진행하겠다 해서 의회 통과를 한 예산을 가지고 아니 그걸 가지고 사전검토해서 예산을 세워야 되는 거 아니였어요? 그거 지금 우리 주민들 전체적으로 대호택지 관련해서 사업하시는 분들도 전부 주차장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행정에서 그것을 하시고자 해서 우리 의회 통과한 예산을 가지고 그럼 그 1억 예산 어떻게 했어요? 1억 예산 어떻게 하셨냐고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거기서 이제 감시켜서 다른 예산…….

임성환위원

그러면 우리 예산서에 올라와서 감 시켰었습니까?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예.

임성환위원

언제 감시켰었어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이번 추경에.

임성환위원

이번 추경에요?
동집

김동집경제교통과장

예, 예. 그 방안을 강구해 나가세요.

임성환위원

그러세요. 우리 시민들과의 약속 아닙니까? 약속해서 예산까지 세워가지고, 임의대로 해서 진행이 안 되니까 감을 시키면 쓰겠습니까? 기대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요 우선적으로 감시켰다고 하시면 다시 한 번 제 검토해서 그리고 감나무 주인되신 분, 그분한테 제가 우리 시유지에다가 그분이 임의대로 감나무 심으셨죠? 법적인 검토도 한번 하시고, 꼭 그것을 보상해줘야 될 것 같다 하시면 보상비 세워서라도 다시 한 번 검토해서 그 부분 주차장 좀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그쪽 성북동 모든 주민들 숙원사업입니다. 다시 한 번 해주시고, 지켜보겠습니다. 다음 회차 때 다시 와야 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제교통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동집 경제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12시22분 정회

14시5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현위 안전총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김현위입니다. 평소 저희 안전총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격려와 지원을 해주고 계시는 조영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재난재해없는 안전한 나주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나인섭 안전총괄팀장입니다. 마상익 복구지원팀장입니다. 강민엽 영산강정비팀장입니다. 하천관리팀장은 인사발령으로 현재 공석 중인 상태입니다.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안전총괄과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실적 보고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재난재해없는 안전 나주 건설의 목표를 위해 보고 드린 사항에 대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용 위원 거수) 예, 김선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네요. 안전총괄과는 말 그대로 안전을 대비하고 태풍을 대비해서 할 일이 많은 과에 속하지요? 작년에도 태풍으로 인해서 남평에 전기 아침 새벽 4시부터, 아니 저녁 8시부터 새벽까지 전기가 멈춰가지고 많은 피해를 입은 줄 알고 계시죠? 마무리가 끝났나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예, 다 끝났습니다.

김선용위원

마치 올해도 지금 엊그제 태풍은 나주에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갔지만 내일 모레 주말에 또 태풍이 옵니다. 그것을 대비해서 철두철미하게 피해 없도록 대비해주시길 당부 드리면서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 신금마을 주민들이 배수 펌프 설치 반대를 하는데, 왜 이 많은 예산 110억이나 되는 돈을 배수펌프장으로 함에도 지금 반대하는 이유가 뭡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이제 그 배수펌프장 자체가 혐오시설로 일컫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각종 악취가 난다고 사유는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궁극적인 속내는 지가 하락에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거기가 국지도 55호선, 화순 앵남간 도로하고 연결해서 앞으로 공사할 예정입니다 거기가. 물론 공사 시행청은 전라남도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그쪽 저희들이 유수지하고 있는 곳 거기 집들이 그쪽으로 편입이 됩니다. 그런데, 그 공사를 추진을 안했기 때문에 지금 저희 배수펌프장에 대해서 이렇게 비토(veto)를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선용위원

예, 예. 그럼 어떻게 언제 민원해결은 될 것 같습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국지도 55호선 거기 보상이 들어가게 되면, 무난히 해결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신금마을 회관 앞에 하고 있는 공사하고는 별개인가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신금마을 회관 앞에 거기가 지금 저희들이 배수펌프 공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선용위원

중입니까? 근데 민원이 제기된다면서 지금 하고 있는데도 민원이 제기 되고 있어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그래도 배수펌프장 자체를 그쪽으로 하지 말라는 얘기죠. 위치를 바꾸든지 배수펌프장 자체를 하지 말라 이겁니다.

김선용위원

아무튼 원활하게 하셔가지고 주민들 피해 없도록 해주시는 것도 과장님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입찰로 인해서 지금 소송이 진행 중인데 이유가 뭐에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이제 입찰을 하게 되면 대부분 그렇습니다. 과거에는 지금 현재 건설업체가 지금 실제 사무실은 광주에 거주를 하면서 주소만 시군에 둔 회사가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 과거에는 그것이 허용이 됐었는데 요즘은 실제적으로 건설회사 자체가 상주를 하면서 거기에서 입찰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소송제기 첫째 이유는 사무실은 광주에 있으면서 전남업체로 입찰을 했다 이겁니다.

김선용위원

자격요건이 안 되는 업체에서 입찰이 됐다?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과거에는 그것이 통용이 됐는데, 요즘 추세는 그것이 안 되는 것으로 판결이 나는 추세입니다.

김선용위원

나주시가 여러 가지로 인해서 어떤 그 법적인 문제가 되면 저희들이 깜짝 깜짝 놀랍니다. 그런데 이런 입찰 문제로 한다는 것은 시에 또 우스운 꼴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것도 좀 제발 방지를 하는 것도 시에 주 업무이지 않냐.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태풍을 대비해서 안전하게 피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7쪽에 보면요 자연재난 대응·대비 구축 중에서요. 지금까지 추진 실적을 보면요, 2015년 5월부터 6월까지 보면, 지역자율방재단 교육 1회 20명이 실시를 했고만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예.

허영우위원

지역 자율 방범단이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저희들이 태풍 피해가 났을 때 무일푼으로 된, 말 그대로 이분들이 복구활동에 참여하고 타지역에 발생했을 때 그쪽으로 응원을 간달지 그런 역할을 합니다.

허영우위원

이분들은 1년에 몇 번이나 교육을 받습니까? 2회 받습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저희들이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만 1년에 2회 교육을 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분들한테 보수는 못 드리고, 저희들이 보험은 가입 시킵니다. 왜 그러냐면 재해현장에서 사고를 났을 때를 대비해서 이분들은 이제 행정에서 보험 가입 해주는 것하고 그다음에 피복비 조금 저희들이 예산을 세워서 그렇게 지원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허영우위원

다른 것은 전혀 지원이 안 되고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예, 예. 말 그대로 무일푼으로 봉사하는 단체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분들의 힘이 상당히 크겠네요. 격려도 해주십시오. (특수부대출신입니다.) 예, 그러시구나.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10쪽에 가면요.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영산강 유지관리요. 목적 및 목표보면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영산강 둔치의 관광 자원화 활성이라고 경관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했단 말입니다?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네.

허영우위원

경관조성에 보면 승촌보 둔치가 10ha나 있네요? 금계국, 벌노랑이, 샤스타데이지 등 이것은 광주광역시 소관 아닙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그…….

허영우위원

아무리 국비를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현재 승촌보 거기 지형 형태가요. 모든 시군이라들지 면단위 경계는 하천으로 해서 갈라집니다. 그런데 다리있는 곳 모양세가 승촌보 있는 지역하고 지금 거기 수자원관리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건축물이랄지 이런 것은 광주 구간입니다. 그런데 하류부분부터는 저희 구간인데 과거에 거기에다 저희들이 유채꽃을 식재를 했었던 지역입니다. 그런데 그 영산강 유역 환경청에서 그 유채꽃 식재를 못하게끔 저희에게 강력히 권고를 해서 지금 올해부터 유채꽃 식재는 안하고 있고, 거기가 유채꽃이 아닌 유채꽃은 거름으로 하기 때문에 못 심게 하거든요. 그래서 금계국이랄지, 벌노랑이, 샤스타데이지 등 하천 물과 관련이 없는 걸로 해서 경관 조성을 위해서 그쪽에다 합니다. 어차피 승촌보에서 죽산보까지 저희들이 한 코스로 엮어서 해야되기 때문에요.

허영우위원

죽산보도 경관조성을 했으면 우리 나주이기 때문에, 죽산보는 어쩝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죽산보같은 경우에는 다야뜰이 저희들이 영산강의 수위가 올라가다 보면은 맨 먼저 그 고수부지가 물 찬 곳이 다야뜰입니다. 그래서 그쪽은 어떤 저희들이 꽃을 식재한다던지 도저히 그것은 안 됩니다. 왜냐면 과거에 몇 번 시도를 했었는데 공산면에서도 자체적으로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쪽이 침수가 제일 먼저 침수가 되는 지역이라서 어떻게 자연스럽게 하면 모를까 인위적으로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죽산보 경관조성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내일 모레면 이번 태풍 하나가 지나갔지만은 일요일 쯤에 태풍 11호가 큰 것이 온다고 하는데, 우리 존경하는 김선용 위원님이 말씀하시듯이 최선의 만전을 기해주셔서 안전총괄과에서 기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복위원

대단히 수고하십니다. 제가 잠시 보니까 생태 하천에 대해서 많은 용역비들이 들어가고있지 않습니까? 저번에 작년에부터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용역비를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그것에 대해서 자꾸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딱 봐도 일곱, 여덟 군데가 생태하천에 대해서 복원사업 뭐 조성사업 해가지고 여덟 개가 되네요. 용역비를 한번 다 계산해 보셨습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그런데, 용역비를 계산하기 전에요. 지금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환경부 소관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나주시에서는 원칙은 환경관리과에서 업무를 추진해야 맞습니다. 그런데 거기가 지금 토목직 시설직인 토목직이 없다고 해서 저희들이 하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받아서 추진하는 사업이고 그 다음에 용역을 할 수 밖에 없는 사유는 말그대로 수질을 정화시키는 수생식물이랄지 여러 가지 기술적인 것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공무원 실력으로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용역을 실시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소하천이랄지 지방하천 이런 부분도 있어서 물론 저희들이 조그마한 설계는 주민숙원사업정도는 저희들이 자체설계가 가능 합니다만은 이러한 큰 공사는 홍수 수위랄지 대단히 기술적인 것을 검토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동복위원

대부분 큰 공사들인 것 같아서 많은 용역비가 투입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만히 보면 우리 용역회사를 하나 우리 시에서 운영해도 될 듯 싶어요. 이 용역비만 가지고도.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지 않았나.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될 수 있는 대로 용역 설계비는 제요율이 포인트거든요 설계를 하다보면 그게 한 120 몇% 요율을 주는데, 그 요율 자체를 50% 정도로 줄입니다. 그러면 한 실제 용역비 보다도 50%정도 삭감을 해서 발주를 하면, 발주하기 전에 계약심사 의뢰를 하거든요. 그럼 계약심사 의뢰를 하면서 또 거기서 좀 칼질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찌보면 금액은 많은 것같지만 실제 내용적으로 보면 최소화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러니까요. 안타깝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장행준위원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과장님, 수상레저 사업장하고 유조선 사업장이 어디에 있습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수상……. 나주 레저라고 나주호에 골프장 안으로 해서 쑥 안으로 들어가면 맨 마지막 부근에 있는데 거기에 있고요.

장행준위원

거기가 수상 레저 사업장입니까?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거기 하나입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수상레저사업장은 거기 하나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럼 유조선 사업장은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유조선 사업장은 우리 왕건호하고 관광문화과에서 하고 있는 왕건호, 빛가람호.

장행준위원

황포돛배라고 하는거?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예, 예.

장행준위원

그걸 이제 유조선 사업장이라고 부릅니까? 예, 그래요 교육을 시켰고만요. 우리 이제 영산교 및 선창다리 밑 요트장도 있잖아요. 요즘 이제 한창 철이여서 많이들 오던데, 그쪽은 어떻게 교육을 시켜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그쪽은 저희들이 이제 개인들이 하기 때문에 개인들, 외부에서 온 사람이 있을 것이고 물론 나주사람들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교육은 못시킵니다. 단 저희들이 부스에 가서 자격 면허가 있는가, 우리 자동차로 따지자면 무면허 운전 그런 개념으로 그런 단속이랄지 안전 장비 시스템 갖췄는가.

장행준위원

지도 점검만 한다는 성격이고만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그러죠. 예.

장행준위원

지도·점검만. 만약 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대처합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사고났을 때는 이제 119 소방서에서 긴급 출동을 해야죠.

장행준위원

예방활동을 전혀 못하겠네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저희들이 사고 난 것을 24시간 감시를 할 수 있는 체제는 지금 안 되어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24시간이라는 것은 무리고, 시간이 있을 거 아닙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주말에도 저희가 지석천 솔밭유원지 물놀이장하고, 금성산 물놀이장 거기에는 저희들이 공무원도 투입되고.

장행준위원

그러는 것같은데, 제가 드리는 말씀은.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영산강 둔치는 저희들이 그런 것을 아직 안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전혀 지금 느슨하게 되있는 것같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예방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해주세요. 만약에 또 사고가 나서 사망사고가 나게 되면 그렇잖아요. 타지역 사람들이 와서 즐기는 곳인데. 좀 대비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하천이 많은데 소하천이 몇 개죠?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저희들이 149개소, 약 208km입니다만, 저희들이 재정비 수립을 하면서 불필요한 곳은 없애고 그다음에 신규로 할 곳은 하고 해서 아직 최종확정은 안했습니다. 그래서 약…….

장행준위원

그래서 지금 차이가 납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예, 예. 그래서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9페이지에서는 147개, 14페이지에서는 149개.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최종확정은 안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애당초에는 저희들이 흑룡소하천이랄지 다도 골프장 있는 곳에도 소하천이 있었는데, 개발행위로 인해서 소하천이 없어졌단 말입니다. 그런데 여태껏 그것을 폐지를 했어야 했는데 안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재수리용역을 하면서 폐지할 곳은 폐지하고 신규로 넣을 것은 넣고해서 좀 정확한 수치는 용역이 끝나야지 제대로 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왕에 보고할 때, 수치가 맞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149개로 알고 있었는데 여기 보니까 147개로 나와있어요. 면적도 틀리고. 그렇죠? 비교해보면 면적이랑 틀립니다. 수정하세요.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장마철이고 기후변화로 인해서 갑자기 태풍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우리 나주지역은 특히나 역사적으로 침수지역이다 보니까 이에 대한 철저히 대비를 하셔야 되고, 지금 우리 팀장님이나 주무관님들께서 1년 이상, 2년 이상 계신 분들 계세요 혹시?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현재.

장행준위원

마상익 팀장님만 2년, 2년 아직 안되셨죠?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나인섭 팀장도 총무과에 안전파트에 있다가 안전총괄과로 합쳐져서 과를 옮긴지는 얼마 안 되지만 실질적으로 그 업무는 많이 그전부터 보셨고요. 그다음에 영산강 정비팀장 강민엽 팀장도 한 2년 정도.

장행준위원

2년 계셨어요, 강팀장님?
민엽

강민엽영산강정비팀장

2년 되어가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2년 되어가죠? 제가 지난번에도 감사 때도 말씀드렸을 거에요. 최소한 안전총괄과는 이게 물론 매뉴얼이 되있겠지만 급한 상황에는 순발력으로 대처해야 되거든요. 그랬을 때 최소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 그 자리에 계셔야 합니다. 이것은요, 시장님한테 이런 지적상황을 보고 말씀 드려서 함부로 자리 이동하지 않도록 그렇게 좀 준비하세요. 과장님 계실 때 그것을 자리를 잡아주세요. 아셨죠?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예, 저도 동감입니다. 특히 우리 위원장님도 계시고 하니까요. 위원장님께서도 좀 협조를 해주실 것이 무엇이냐면 저희들이 정기 인사가 상반기 있고, 하반기 있고 그렇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제 저희들이 상반기 인사해가지고 우수기 접어들기 때문에 저희도 우수기를 요즘은 국지성 호우라고해서 4월부터 집중호도 쏟아지고 합니다만은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5월 15일에서 10월 15일로 봅니다. 그때가 피크거든요, 저희가 우수기전에 사전에 준비를 이렇게 해가지고 호우대비를 국지성 호우대비를 해야되거든요. 그 시스템을 갖추려면 직원들같은 경우에는 3년 기준에서 한바퀴씩 돌리곤 하는데, 안전총괄과만은 그 잣대를 대면 안 된다는 것을 위원장님께서 협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오늘 말이 나왔으니까, 우리 위원회 결과를 서면으로 해서 시장님실에 보내든지, 기획실에 보내든지 그렇게 만들어서 하시게요. 전문위원님 준비 좀 해주세요. 이거는 정말로 심각합니다. 갑자기 무슨 일이 생겼을 때 경험없는 사람들이 가서 설왕설래하다가 큰 사고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미연에 방지차원에서 경험이 풍부한 분들이 계셔야 합니다. 그러게 좀 하시고요, 저희들도 같이 함께 할게요. 그리고 이제 소하천이 많고 하천이 많은 관계로 미리서 미리서 대비해서 해야합니다. 준설 좀 해줄 것은 준설 좀 계속 해주시고요. 지금 하고 있습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어디어디 하고 있습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여러 군데 했습니다. 퇴적된 하천이 많다보니까 흔적도 표도 안날정도로 우선 시급한 곳만

장행준위원

국민의 의식수준이요 안 보면 전부 쓰레기고 뭐고 하천에 다 버립니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미리 대비를 안 해놓으면요 절대 큰 사고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침수가 되는 것이고요. 좀 철저히 해주세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지난 감사 때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우리 그 지난번에 우리 식사했던 곳이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예.

장행준위원

거기는 지금 큰, 거기가 영산강 제방이 생겨지고 사업이 마무리되고 큰 비가 아직 한 번도 안 왔어요. 다행히 지금 침수가 안 되고 있거든요. 수십년간 침수된 지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주계획을 세웁시다 했는데, 지금 그것이 어떻게 하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제가 알기로도 4대강 사업하기 전에는 그 집뿐만 아니라 그쪽 도로가 통제도 되고 그 1층은 침수가 상습 침수 주택 부지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강변우회도로 공사를 하면서 강변 우회도로가 높다보니까 그걸 편입을 시키려고 상당히 보상을 하려고 노력을 했는데 거기에서 배제됐습니다. 그래서 다시 저희들 시차원에서 상위 밀집지역이라고 해서 그 국민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사업이 있어요. 그 사업을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금년도에 채택이 못 됐습니다. 지금 현재 영산강 사업을 해가지고 사실 영산강 홍수위가 한 1m에서 2m정도 낮혀진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물이 쪄봐야 알겠다고 하고 표현을 하면 무식하다는 표현이 되겠습니다마는 아마 과거처럼 많이 찌지는 않을 것이라고 추측이 됩니다. 그렇지만 어차피 거기는 두 집 떨어져 있고, 그 주변으로 해서 이제 영산강 물 흐르는 지류가 양쪽에 두 군데 있어가지고 위험소지가 있기 때문에 물론 거기가 2층집으로 되있기 때문에 생명에 지장까지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저희들 나름대로 국민안전처에 지속적으로 국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시고 영산강 4대강사업이 끝난 지 벌써 한 2년째 되가죠? 그러죠? 참 그렇죠? 지금 그때 우리가 표시된 수계, 준설된 아니 그 현재 그 항상 물수위 수계, 3년전치 기록이 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준설한 미터수가 있을 것 아닙니까. 3년 지났는데 혹시 재보셨어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현재 하천 그 상류 물 수위는 측정 데이터는 있습니다마는 하상 깊이 그 측정한 것은 없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문제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매뉴얼 만드세요. 승촌보 일원 예를 들어서 죽산보 일원, 영산포가 되었든 나주대교 일원을 미터를 측정해놓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변화된 것을 1년이나 2년 후에 국가 하천 담당님들한테 요구를 해서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예산요구를 해서 준설해야 될 것 아닙니까? 자 우리는 항상 위험에 놓여있는 곳이란 말입니다. 180개 하천이 있어요. 항상 침수 지역이잖아요 저희들은. 이거를 또 아무 대비도 안 해놓고 그냥 대보라도 터지고 했을 때 인사사고라도 나고 있을 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려고 하지 마시고요. 이미 3년이나 지난 준설된 거 많이 아마 퇴적이 됐을 겁니다. 이 변화를 체킹을 해놓으셔야죠 당연히. 그게 이제 여러분들이 해놓으셔야 할 일이에요.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원래 계획은 지금 4대강 사업이 끝나고 그 하상에 대해서 퇴적이 안 될 수가 없습니다. 퇴적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퇴적 준설 계획이 사실 도에서 계획이 잡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그 사회적으로 좀 이슈가 되고 영산강 유역청에서 환경 파괴다 해가지고 통제를 하다 보니까 그것이 지금 중지된 상태거든요.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무슨 일이 나도 주먹구구식으로 하지 말고. 제가 말씀 드리잖아요. 지금부터라도 3년전 수치가 있을 겁니다. 우리 아마 관계자들께서는 잘 아실테니까 수치하고 지금 몇 군데를 시범적으로 정해서 계속 조사해보세요. 그래서 그 데이터에 의해서 여러분도 국가에 요구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앞으로 5년, 10년 후에는 또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갈 것 아닙니까. 이 수치를 분명히 과학적으로 통계치를 만들어 놔야지 요구할 것 아닙니까? 아시겠죠?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해가 가십니까?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이해됩니다. 그렇지만 그 자체를 익산청이나 도에서 사실은 측정을 해야됩니다. 왜 그러냐면 그 측정을 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그 돈이 좀 소요가 되거든요. 용역을 실시해야 되는데, 이게 익산청이랄지 전라남도 협의와 해서 그쪽에서 하든지 그쪽에서 안 한다라고 하면 저희 시에서라도 용역을 해서 꾸준히 체크를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준비하고 하시면서 저희들에게 말씀 좀 해주십시오. 그리고 아까 우리 허영우 위원님이 쾌적하고 자연 친화적인 영산강 유지관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꽃가꾸기 사업에서 노란 꽃이 무슨 꽃이죠? 노란 꽃? 금계국입니까, 노란 꽃이? (벌노랑이라는 꽃도 있고요.) 벌노랑이가 있고, 아니 예쁘더라고요. 저도 이제 그 나철용 씨가 마을에서 관심을 두고 봤는데, 되게 예쁘더라고요. 너무 그냥 그 프리하게 심어버리지 말고 좀 단지화, 나주대교 밑에 뭐 억새골 길이랄지 이런데다가 좀 단지화해서 예쁘게 좀 가꿔주십사 하구요. (나주대교와 죽산보 사이에 경관 단지를 만들었어요. 부분부분되게 해놓았습니다.) 이왕이면 널어져 있는 것보다는 단지화가 되야 사람들의 시선을 끕니다. 아시겠죠? 좀 그렇게 좀 하세요. 그리고 아까 이동복위원님 용역도 말씀하셨는데, 저도 항상 용역 이번에도 1억 5천 세웠는데 이거 사실은 저희들 깎으려고 했습니다. 내용적으로는. 아셨어요? 저희가 이제 경험이, 경력이 얼마 안 되신다고 하니까 저희가 못 깎은 거에요. 소위 말해서. 오랫동안 이 업무를 주로 계신 분들은 비슷비슷한데 용역비가 왜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가 우리 위원님들의 숙원사업입니다. 어떻게 보면. 의심사항이고. 여러분들이 꼭 잘못됐을 시, 만에 하나 잘못됐을 시 빠져나가기 위한 핑계 어떤 상황이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도 사실은 좀 들거든요. 이거 좀 메뉴화해서 과거에 해냈던 직원분들, 선배분들한테 여쭤봐서 용역비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마련 해보십시오.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물론 좋으신 말씀입니다만 사실은 그 물론 학술 용역도 꼭 필요한 경우는 해야 되겠지만 주로 학술 용역을 좀 될 수 있는 대로 안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 부분은 물론 똑같은 소하천이니까 단순하게 생각하시는데 일반 도로 포장이랄지 이런 것은 자체적으로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특히 물하고 관련된 것은 계획을 잘못 잡아버리면 오히려 안 하는 것만 못하게 돼서 취수와 관련된 것이라서.

장행준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십 년간 행정을 연속해서 여러분이 하고 계시는데 뭐 얼마나 큰 하자 있겠습니까? 우리 나주가 그렇지 않아요, 그 모습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는데 크게 무슨 도시 변경에 의해서 변경 됐다면 모르는데 자연환경 그대로 유지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저희들 그 소하천도 10년 주기로 해서 이렇게 재용역 수립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홍수위라든지 달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단순히 그냥 설계로 끝나는 게 아니고, 비가 몇mm왔을 때 가상적인 것은 계산을 컴퓨터로 해서 해 내야 되거든요. 그래서 단면을 확정을 해야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과정이 있다는 것을 좀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10페이지를 보면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영산강 유지관리가 있습니다. 영산강 둔치 자전거 길에 이렇게 자전거 길이 조성된 이후로 작년까지 동강면에 한 10km 구간에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를 심어가지고 그쪽을 지나는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굉장히 많은 호평을 받았었어요. 그런데 금년에는 안 심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안 심었느냐고 물어봤더니 이 국토관리청에서 심지 못하게 하니까 못 심었다고 이렇게 하는데 경관 조성을 위해서 빈 땅에 꽃길 조성을 해놓으면 굉장히 많은 나주 시민 뿐 아니라 전국에서 몰려든 자전거 동호인들이 정말로 쾌적하고 좋은 환경을 볼 텐데 그걸 못하게 하는 이유,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지금 아무래도 익산청에서는 취수와 관련되서 통제를 합니다. 왜 그러냐면 그 저희들이 그 특히 그 홍수철에는 부유물질이랄지 떠내려 와가지고 지장물이나 구조물이 있으면 거기에 걸려서 그걸로 인해서 피해가 가중된다고 해서 아마 통제를 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둔치가 아니고 제방길에, 자전거 길에.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그러니까 제방길은 저희들이 고수부지 안에 자전거 길은 저희 나주시에서 관리를 하고 하천 제방은 익산청에서 관리를 합니다. 나주시에서 관리를 합니다. 그러니까 관리가 이원화가 이렇게 명확히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익산청에서는 구태여 그 제방 관리 차원에서 안 하려고 할겁니다 아마. 그렇지만 제방 그 손괴랄지 우려해서 저희가 판단할 때는 행정에서는 익산청 관리이기 때문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한다라고 한다면 그 자생단체 면에 자생단체에서 자연스럽게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아니 예산을 시에서 반영한 것 아니고 자생단체에서 했었습니다, 계속. 계속 그렇게 해왔는데 작년부터서 워낙 심하게 못하게 하니까 못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정말로 자전거 동호인들이 땀 뻘뻘 흘리고 지나가면서 꽃길 조성을 하면 가서 사진 촬영도 하고, 쉬어가면서 굉장히 좋은 환경이 조성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익산청에 문의 한번 해보십시오.
현위

김현위안전총괄과장

저희들이 익산청에 이제 좀 정식적인 건의는 아닐지언정, 좀 묵인 좀 해주도록 한번 유도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익산청 의도는 제방 그 손실, 손괴우려하고 그다음에 이제 코스모스 식재로 인해서 잘 되게 하려고 퇴비랄지 거름 주는 거 그게 이제 물이 오염된다고 해서 그래서 아마 통제를 해요. 저희들하고는 아마 상반됩니다만, 저희들이 익산청과 협의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안전총괄과 업무 보고 잘 들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하신 거 팀장님 다 잘 들으셨죠? 다음에 업무보고 하고 의회에 이렇게 보고할 사항 있으면 넥타이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의복은 하나의 예절입니다. 상대한테 대한. 의복을 좀 갖춰 입으시고 업무 보고에 임하여 주셨으면 하는 부탁말씀 드립니다. 이상으로 안전총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현위 안전총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예, 오늘 마지막으로 곽종진 건설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보고에 앞서,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는 당초에 내일 업무보고가 되어 있는데, 갑자기 오늘로 당겨져서 복장이 다소 미흡한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곽종진입니다. 평소 건설업무 추진에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조영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2015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 실적과 향후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15년 추진목표, 그리고 일반시책, 신규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기본현황과 3쪽 2015년 추진목표와 전략 그리고 주요 역점 시책은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를 각 사업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 중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 위원 거수) 예, 김선용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 참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장동교.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김선용위원

지금 어렵게 시작했습니다. 그게 지금 언제까지 마무리인가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내년까지 공사합니다.

김선용위원

그럼 예산은 확보 돼 있고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지금 예산, 소요예산 전체가 확보 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 계획대로 내년도에도 또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 있습니다. 내년도에.

김선용위원

그럼 그 민원을 제기하셨던 그 밑에 옆에 논들이 민원없이 하기로 했습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그럼 현재 임시로 다리를 옆으로 해놓은 것 있잖아요. 그거 높이대로 이제 그 키는 높여서 다리를 높이기 때문에 별 이상은 없는 거고만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그걸 괜히 다리를 높이면 자기 땅 하락된다고 민원인들이,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당초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1m정도를 낮춰서 교량할까 합니다.

김선용위원

아 원래보다. 그럼 다시 재설계 했던가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어떤…….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당초에는 교대를 세우고 원스판으로 하려고 했는데, 그게 지금 너무 높다고 민원이 있어서 가운데다가 교각을 하나 세우고 낮췄습니다.

김선용위원

아, 그랬어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원스판으로 할 때는 그 폭이 이렇게 두꺼운데 가운데 하나 다리를 세움으로써 폭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가운데 다리 하나 세웠습니다.

김선용위원

임시로 지금 다리를 만들고 있는데, 그것을 언제 임시 다리는 가교한다고 지금 중간에 하다 말았던데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아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그럼 언제나 지금 임시…….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7월 달이면 지금 그 이번 달에는 그쪽으로 통행하고요. 이번 달 말까지는 교량이 철거될 것으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왜냐면 지금 아까 우리 안전총괄과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낼 모레 비가 많이 오고, 태풍이 불면 혹시 그 임시로 해놓게 우려되어서 민원이 더 생길까봐 그 우려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지금 제가 보니까 길옆에 노안 학산리에서 넘어오는 부분에 움푹 패인 데가 있어서 지금 아직 안 매꿨더만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예.

김선용위원

그걸 지금 매꿔야 되죠? 길이.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아 그렇습니다. 매꿔야 됩니다.

김선용위원

그런 부분이.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제방하고 사이 다 매꿔야 합니다.

김선용위원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쓰셔가지고 민원 없도록 하시고.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나주IC에서 동신대까지 구간에 보상추진이 아직도 멀었습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김선용위원

얼마나 몇%나, 그때 작년에 제가 시정질의를 할 때 80-90% 마무리 된 것처럼 말씀하셨는데.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보상비는 이제 지금 동신대 그 부근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주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갑니다. 나머지 구간 별로해서는 거의 한 90%정도는, 80-90% 정도는 보상을 해왔는데 마지막 거기 부분이 보상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김선용위원

좀 비싸서 그런 겁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그렇습니다. 땅값이 평당 100만원 단위가 넘어가고 건물이 있고, 동신대만 해도 18억정도 보상을 해야되고.

김선용위원

보상비가 책정이 비싸기 때문에 지금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도에서 계속 예상대로 돈을 주면, 보내오면 그놈에 의해서 계속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럼 보상하는데 금액에 대한 지장은 없네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어제 우리 저쪽에 김판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동신대가 빨리 뚫려야만 교통이라든게 편리해질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유발이 적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지금 제가 그쪽에 지역이라 자주 왔다갔다 하다보면 그런 이해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빨리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최선의 노력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지금 현재는 지금 2차선이기 때문에 나주 저쪽에 산포 쪽으로 가려면 그 송정리 쪽으로 틀어서 차가 섰다가 S자로 이렇게

김선용위원

애매하잖아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예. 나중에 개량이 되면 바로 직선으로 갑니다.

김선용위원

그럼 좋죠.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S자가 없어지고요. 바로 직선으로 왔다갔다 합니다.

김선용위원

그럼 계획에 서 있는가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공사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렇습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예 그럼 그것도 착오 없이 과장님께서 계실 때, 좀 해가지고 뭔가 좀 곽종진 과장님 업적에 남길 수 있도록 좀 신경 써 주십시오.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가 181회 임시회때 현장 방문 할 때, 저기 저 나주시 성당, 나주 성당 뒤에.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마을 안길 확장 공사 관계, 그 관계가 지금 어떻게 됐는지.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공사를 추진합니다.

허영우위원

예?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추진합니다.

허영우위원

추진합니까? 아니 왜 그러냐면 우리 향후계획을 봤더니 2015년 6월 30일까지 건축지 불용일치 불가로 처리 종결했는데, 마지막에 보고 없길래 아 추진합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아, 예 그렇습니다. 당초에는 저희들 계획이 그 시비를 하나도 안 들이고 해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좀 여러 가지 뭣이 있어서 한 꼭 우리가 해야 될 부분만 우리가 해주기로 하고 나머지는 건축주가 하는 것으로 협의를 봤습니다.

허영우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요. 업무보고를 하면서 가만히 보면 8쪽이나 4쪽이나, 4쪽부터 보면 건설과는 전체적으로 미확보 예산이 많은데 예산 확보 방안은 없습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저희들이 미확보 예산은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2018년, 2017년까지 이렇게 계속 계획대로 확보를 하는 예산이 많고요. 단기적으로 끝나는 예산은 다 거의 확보한 상태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미확보된 예산이 많기 때문에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미확보 예산은.

허영우위원

일을 추진하는데, 시장님이 조기집행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했는데, 상반기 때보다 예산을 확보하고도 미집행 사업들이 많네요? 왜 그리 많습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저희들은 참고적으로 조기집행 관련되서 계획 목표보다 훨씬 더 추가로 집행했습니다. 100%, 110 몇%까지 했습니다. 6월말까지.

허영우위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제가 한 가지만 할게요.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과장님 우리 그 지금 영산강변로로 해가지고 자전거 인구들이 굉장히 많이 우리 나주를 찾잖아요. 그 물론 우리 잘못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제 사고라도 나서 다치면 우리는 도의적으로 책임감이라든지 느껴야 될 거 아닙니까? 당연히 보호해야 되고요. 그러셔야 된다는 말씀이 뭡니까, 그러셔야 되죠?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지난 번에 제가 우연히 의회 나오다가 영산교 다리입니다. 영산교 다리, 영강동쪽. 지금 영산대교는 그게 안 되어 있던데 제가 지금 금방 벌렸습니다. 영산대교, 영강동의 입구입니다. 이게 다리입니다. 다리. 이게 지금 이제 창난정 쪽으로 대보를 타고 내려가다가 이 틈사이로 자전거 바퀴가, 앞바퀴가 끼어버리더라니까요. 제가 그걸 목격했어요. 여자 분인데 넘어져가지고 다쳐가지고 울더라고. 그래서 내가 얼른 내려가지고 내가 부축을 해가지고 밖으로 빼고 또 제2의 사고가 터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보니까 이 교량 입구에 뭐라고 합니까 영어로 벌어져 있는 데를 그게 이제 뭐 틈샌데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조인트.

장행준위원

사고 시 이게 물수위가 올라가고 하면 다리는 교량은 움직여야 된다면서요. 그 틈새가 상당히 벌어져 있더라니까요. 다리가 바퀴가 낄 정도로. 그래서 요즘 자전거를, 라이더들이 비싼 자전거 타고 다닙니다. 내가 봤을 때는 최소한 지금 몇 십만원은 손해가 봤는데 여자 분이라 그런지, 순진해서 그런지 제가 차 타는 데까지는 제가 차로해서 안내를 해줬습니다. 제가 시의원인데 저희들이 보완을 할랍니다. 해가지고 전화를 했는데 저한테 여직원이 왔더라고요. 저한테 전화가 와가지고 이거는 보완하고 고칠 수가 없다대요? 그렇습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아닙니다. 어떤 여직원이 했는가 저희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는 여직원이 없는데, 제가 한번 업무 보고가 끝나면 바로 나가서 한번 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지금 퇴적토도 쌓여가지고 있어요. 쌓여서 있어. 하필 중간에치는 없는데 딱 끼여서 사고가 난 것을 제대로 목격을 했습니다. 이거 좀 보완을 해주셔야 되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바로 나가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보거든요. 요즘 하도 자전거들이 슬림화 되가지고 무조건 끼겠더라고요. 넓은 자전거는 상관이 없는데. 보완을 좀 해주세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예.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문현답이라고, 우리 전체 위원이 영산포 우시장 주차장 문제로 현장 답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추진과정과 향후 계획이 있으면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우리 소관이 아닙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건설과 소관.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주차장은 경제교통과.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건설과 소관 아닙니까? 건설과 소관으로 알고 있는데.

이동복위원

우리 그때 우시장 있는 곳에 현장 방문했지 않습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아 저기 영산포 우시장. 아, 예. 거기는 저희들이 광주 국토관리 사무소 소관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알아봐가지고 답변을 주신다고.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직접 가서 확인을 해 본 결과 거기다가 자전거 도로 계획이 있고요. 그래서 안 된다고 해서 통보를 해줬습니다.

이동복위원

주차장은 안 된다고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러면 축협에 통보해줬습니까?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말씀드렸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잘하셨습니다.

장행준위원

아니, 자전거 도로를 제외한 주차장은 쓸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자전거 도로로 계획이 있더라도.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자전거 도로가 들어가버리면 주차장이 좀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자전거 도로가 있으면 주차장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면 방지턱 만들어 주면 되잖아요.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자전거 도로가 언제쯤이나 개설될까요?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언제쯤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그것까지.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것도 한 번 알아보시고.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저희들이 그렇습니다. 다시 한 번 해보겠습니다마는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자전거 도로 제외한 나머지는 어쩌겠냐고 저희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잡초에 우거져가지고 미관으로도 보기 싫고.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말씀 드렸습니다. 사진까지 가지고 가서.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우시장을 이용하는 축주들이 굉장히 불편을 많이 겪고 있어요. 거기에도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곽종진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종진

곽종진건설과장

감사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 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환경관리과, 도시과, 산림공원과 소관 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9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