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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영덕 의원 발언

183회 제4총무위원회2015-07-15

김영덕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므로 제183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용옥 입니다. 먼저 183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맞이해서 시정질문 조례안 심사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계시는 윤정근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총무과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1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먼저 질의하기전에 제가 의원생활 1년째 지났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업무보고때 제가 느낀바와 이번에 느낀바가 너무나 차이가 있어서 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번 업무보고때는 사실 선배 동료 의원님들께서 업무보고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라고 그런 기억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업무보고를 집에가서 들춰보면서 지난번에 받았던 업무보고 내용을 내가 책자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그때도 내가 공부를 안했더라고요 준비를 무엇인지 몰라서 그런데 왜 내가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이 업무보고는 따지고 보니까요 우리가 1년 농사로 치자면 못자리와 같습니다. 내가 보니까 자 못자리를 내가 위탁을 줄것이냐 내가 직영을 할것이냐 직영을 하려면 재질은 무엇으로 쓸것이냐 종자품종은 무엇으로 할것이냐 금년 하반기 6개월동안을 준비하는 업무보고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상반기 실적에 대한 보고를 통해서

김용경위원

보고를 받고 또 하반기 업무계획까지를 보고하는 것 아닙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서 이업무보고가 물론 시정질의 답변도 중요하지만 업무보고도 못지않게 중요하더라 저는 이런것이에요 그래서 오늘저희들이 질의하는 내용이 조금은 지루하시더라도 이해를 하시고 답변을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기 위해서 내가 이 말씀을 드립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봐주시겠습니까?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사업해가지고 저 밑에보면 그 위에보면 이화에 월백하고 우습제 벽화그리기 정겨움이 묻어나는 영산포 이런등등 상반기 실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반기에도 지원 대상을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하겠다고 7월달까지 확정은 되었습니까? 혹시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아직 확정이 안된 상태입니다. 지금 신청 받아가지고 현장실사하고 타당성 여부등을 조사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여기 예산이 지금 나와 있는데 이 하반기 말하자면 대상 업체가 여러군대가 되면 예산은 조금씩 줄어들겠네요 지금 의회 나가는 업체 여기에 대해서는 한 반남면에 이화에 월백하고 이런데 얼마씩이나 예산이나가고 있었습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저희가 의회동의를 통해서 이게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사업으로 확보된 예산이 총 1억원입니다. 그래서 1억원을 대상으로 해서 각 읍면동에 각 지역에서 가지고 있는 자원들을 발굴해서 이것을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공모를 해보니까 지금 5개 읍면동에서 들어와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같이 지금 확정된것은 아니고 5개 읍면동에서 예산을 받아보니까 저희가 지금 확보하고 있는 예산은 1억원인데 총 소요 예산은 1억4천만원이거든요

김용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구체적인 내용보다는 조금 짧게 짧게 기왕이면 우리 다른 동료 위원님들도 질의를 해야 될 것 같으니까 기왕 조금 짧게 답변합시다 다음에 7쪽에 보시겠어요 민간국제교류 상황인데요 저 밑에 보시면 10월중에 3박4일로 구라요시시를 방문할 계획으로 있어요 보면 그런데 일정은 3박4일로 인원은 20명이내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혹시 이 인원은 확정이 되었습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현재 확정이 안된 상태입니다.

김용경위원

안되어 있지요
그러면 이분들은 어떠한 말하자면 분이 선정의 대상입니까?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지금 농업교류단 명칭 성격에 걸맞게 농업분야에서 종사하신분들을 선발해서 지금 보낼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9쪽에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비정규직 전환방침은 5월까지 전환을 방침을 결정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지금 분석을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2015년 5월?
결정된 내용은 혹시 있으십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저희들이 비정규직이 전체적으로 373명 정도 됩니다 우리 공무원들하고 비교해봤을때 전체 30%정도 차지를 하고 있는데요 이중에서 2년초과 기간제 근로자가 36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무기 계약 근로자로 전환을 해달라 그런 민원들이 있고 요구가 있어서 이 사람들에 대해서 단계적으로 무기계약으로 전환을 해주겠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공무원 후생복지에서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저 밑에 보면 체력단련실을 구조 변경을 하신다고 했습니다. 기왕에 지금 보면 리모델링하는 것이 천만원가지고 리모델링하잖아요. 우리 공직자수가 지금 몇 명입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본청은 4백여명

김용경위원

이것 본청에 하는 것이지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지금 옥상에 설치 되어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우리 국가에 체력은 국력이라고 해요 우리 공직자들 연일 피로하시지요 체력단련 필요합니다 기왕이면 예산은 저는 적고 많고를 따지자는 것이 아니라 하실 때 정말 우리공직자들이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 변경이 필요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바로 그 밑에 지원쉼터 하늘공원 이 하늘공원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지금 김철수 위원님께서 우리 시청 본청에 옥상이 너무 가건물이 있어서 지저분하니까 거기를 정비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거기를 정비해서 직원들이 쉴 수 있는 쉼터로 옥상도 정비할 겸해서 그렇게 정비를 할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다음 16쪽을 한번 볼까요 공공와이파이 많이 들어본 얘기지요 지금 우리가 핸드폰으로 사용하는
우리 나주시에서는 공공와이파이가 어느 정도 지금 무료가 가능 합니까 현재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지금 공공와이파이라는것이 무선주파수를 이용해가지고 인터넷같은것을 사용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된것이거든요 기존에는 망을 유선으로 깔아서 하는데 무선으로도 노트북이라 할지 또 핸드폰이라 할지 이런것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데 위원님께서도 보시면 지역에 따라서 핸드폰이 잘 안터지는 그런곳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것들을 조사해가지고 보급을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서 나는 터미널이나 병원 공공장소 공공장소를 우리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하고 접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조사해서 연차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그 옆쪽에 보면 17쪽에 보면 10만 나주시민 만들기 프로젝터 있습니다. 우리 청 공무원중에서 실질적으로 나주에서 생활 거주하고 계신분은 몇%나 될까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나주에서 실질적으로 거주하는 인원은 약 50% 중반정도 되는 것으로 ○김용경 위원 50%대요

김용경위원

그러면 나머지 50%가 안이루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주로 자녀교육이라할지 이런 문제하고 직결되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물론 내자식 훌륭하게 좋은 여건 속에서 가르치고 싶은 것이 부모의 욕망이기 때문에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본위원이 볼때는 주소만 여기다 두고 근거리 에 있는 광주에서 많이 생활하신 분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 자식 훌륭한 학교에서 좋은 여건에서 보내고 싶은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래서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기왕이면 나주가 앞으로 2025년도 정말 멋진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습니까?
앞 무슨과에서 우리가 보고를 받았는데 앞으로 나주가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 같으니까 그때는 말 안해도 내려올 것으로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우리 공직자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보면 기업체 교육기관 금융기관등 이런데도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시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본 위원 생각으로는 조금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기업체 교육기관 금융기관도 중요합니다만 먼저 우리나주시가 위탁하는 위탁 업체가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위탁업체분들한테는 최소한 위탁을 주면서 나주에서 거주하는 조건을 달수는 없을까요 그것이 기왕이면 10만 프로젝트를 성공을 하려면 공공기관 여기도 중요합니다만 위탁업체 청소년 수련관 백호문학관 학생독립기념관 노인복지관 취업센터 나주센터 이런등등 여기 말하자는 위탁업체를 조금 독려를 한 후에 기업체 교육기관 금융기관도 독려 해나가면 어쩌겠냐 저는 그런 생각이 제가 짧은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좋으신 말씀이십니다. 저희들이 위탁업체를 선정할때는 우선적으로 업체에 대해서는 나주지역에 있는 업체를 우선적으로 하고 특별히 전문성이 필요하다할지 이런 부분들 때문에 나주에 위탁업체가 대상이없을때는 인근지역까지 확대를 하는데요 직원들의 경우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이 계획에 주거 이전을 권장을 하겠다라는 내용들이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다만 주거이전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강제할수 없다는 그런 한계는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마지막으로 19쪽에 마지막으로 직위공모제 시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저는 이것이 의심스러운것이 있습니다. 시민소통실장 역사도시기획팀장 공모자가 없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 책자가 하반기 업무보고 잖아요
그런데 이미 우리는 소통실장이 최명수 실장 아닙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이책이 하반기 업무보고니까 소통실장은 이미 공모자 없음 해서 빠져야 되는것 아닙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상반기 추진실적에 당시에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김용경위원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왜그러냐하면 중요한 것은 아니고 이 내용이 그렇고 또 서울소장 안 있습니까?
정말 서울 소장 같은 경우는 중요하더라고요 내가 금년봄에 우리가 서울 향우회 다녀오신적이 있지요
저도 그날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가서 깜짝놀랜것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서울실장의 임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저는 느끼고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시가 서울파견 되어있는 실장을 내가 무시해서가 아닙니다만 좀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나주출신 1급이상 고급공무원이 중앙부처에 5,6명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날 1급 공무원이 한번 왔습니다. 그 자리에 그래서 저하고나하고 그분하고 저하고 약주를 하면서 그분얘기가 그렇습니다. 행자부에 있는 1급 공무원이었어요 우리 나주출신인데 그런데 이분말씀이 뭐라고 그러냐 누구를 내가 거명해서는 안되겠습니다만 김두관 전장관이 행자부 장관 했을 때 그때 당시의 나주시장님이 그 코드가 맞다고 그러지요 좀그래서 행자부에서도 나주시에 많은 예산이 지원이 되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나주시청 공무원들이 서울에 있는 소장이 날마다 각 처를 돌아다니면서 우리의 나주의 고급인력을 인맥을 찾아가지고 예산을 확보하는데 신경을 써야 하지 않느냐 그 사람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저는 느꼈어요 그런데 그분이 혹시 이말을 듣고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역할이 조금 미진하다는 것을 저는 피부적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시가 나주시장님께서 자꾸 예산이 없다 없다라고만 하실것이 아니라 정말 사소한 부분부터서 신경을 쓰셔가지고 조금 걱정을 덜어나가야 하지 않겠느냐 저는 이런 생각에서 서울소장 심사숙고해야 되겠더라 하는 말씀 드립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먼저 5페이지 봐주세요 5페이지에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라는 조항이 있는데 지금 하나 물어볼께요 지금 센터 운영이나 프로그램 운영 이런 부분에 많은 예산이 서 있네요
그러면 지금 읍면동에 일괄해서 이게 똑같이 예산이 배분이 됩니까 아니면 명수에 그러니까 인원수에 인구수에 저기해서 예산이 분배가 되는지 그것 먼저 알고 싶네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읍면동별로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따라서 차등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차등지원이요
제가 알기로는 공히 똑같이 지원되는 것은 아닌가 제가 그렇게 알고 있어서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그런데 똑같이 지원될 수 없는게요 지금 각 읍면동별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 수가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한 개 프로그램당 일정액을 지원하기 때문에 여섯개 정도 운영하는데는 그만큼 더 많이 나가고 4개나 이렇게 적게 운영되는 되면 조금 적게 나가고 이런 상황입니다.

김노금위원

제가 거주하고 빛가람동 주민자치센터 같은 경우는 너무나 이것을 활용하고자 하는 인구가 신설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폭주해요 일예를 들어서 세지나 왕곡이 제 시댁이고 친정이기는 하나 그런곳은 사람이 없어서 오십시요 오십시요 해서 겨우 총족인원을 마련꾸려나가는 경우이겠으나 빛가람동 같은 경우는 너무 수가 많아서 인터넷 접수를 하고 그것도 안되어 가지고 난리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조금 지역의 형평성을 조금 더 기민하게 신축성 있게 대응 하셔야 될 그럴 필요를 제가 느낍니다 과장님께서는 차등지원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할때는 그렇게 큰 차등은 아니리라고 생각을 해요 총족할만한 차등이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운영은 어찌보면 목적 자체가 지역공동체 함양하고 어떤 자율성확보 이런측면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수요되는 예산을 전체를 우리가 지원하기에는 굉장히 불가능한

김노금위원

그래서 주민들에게 정말 너희가 더 필요하면 재량껏 해라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그러니까 1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게 되면 평균 저희가 백만 원 정도 잡습니다. 그래서 월 그래서 1년에 12백만 원 정도 이렇게 지원을 하고요 의원님께서 거주하고 계시는 빛가람동은 자료를 보니까 세개정도 프로그램들이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배드민턴하고 컬러링테라피하고 노래교실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계속적으로 빛가람동은 인구가 지금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연초에 상황하고 지금의 상황하고 많이 변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현재 연초에 조사해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확정한 사업들이기 때문에 하반기에 신규로 소요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김노금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제 말씀은 기 올해는 그랬다손 치더라도 내년에는 조금더 부분에 대한 신축성 있는 예산 편성을 요망합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렇게 넘어 가겠고요 17쪽을 다른것은 우리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이 지금 두세건 저하고 비슷한 의견을 말씀하셨으니까 제가 17쪽 지금 실질적 거주인원이 50%정도된다고 하셨는데요 물론 50%가 아직 이루어 지지 않는 부분에서 주민 주거지역 자유가 있는데 우리 국민이 더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이 자녀들의 교육 때문이라고 우리가 공히 그렇게 공감하고 있는 분위기는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조금더 시가 이렇게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도 우리 나주시에 주소이전을 해달라고 하기도 할란지 그나 저는 우리시민들이 지금현재 우리가 빛가람동이 지금 전국적으로 부상하고 있고 명문학교로 모든 면에 지금 우리보다 세배 네배의 어떤 소득이나 학력이나 모든면에 저기 했던 분들도 오고 있지 않습니까? 자녀들을 데리고 그러니까 아까 같은 그런 대답만 하고 계시기에는 우리의 논리가 너무나 빈약하다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우리도 이렇게 오자라는 그런 분위기가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일어나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너무 지나친 욕심일까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아닙니다. 인구와 관련되어서 이야기가 나오면 의례히 제일먼저

김노금위원

그러니까 예전에는 이마만한 주거공간이나 이마만한 어떤 학교 수준이 없었으니까 도시의 수준의 형성이 안 되어서 우리가 최소한의 그래도 문화수준이나 교육수준에 나주가 그래서 그랬다라고 예전에는 그랬다손치더라도 이제는 서울한복판에서 살았던 사람들이 다 자녀를 데리고 오고 있는데 우리가 어떤 논리로 그들에게 나주로 와주십사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는가 나는 그런 생각을 늘 저는 해봅니다 이 부분을 조금 끊임없이 계도하고 서로가 공감하고 공유하고 해서 최소한의 애향심을 가지고 그렇게 접근을 했으면 싶습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잘 알겠습니다라고만 하지지 마시고 이것에 대한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들이 지난 1년 동안에 수차례 위원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고 그런 맥락에서 저희들이 보면 현재 주소 이전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직원들 외에는 전부 나주로 주소가 이전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거주하는 사람 봤을때 그런데 주소 이전의 경우는 거의 특별한거 외에는 전부 주소 이전이 되어있고요 그리고 현재 빛가람동 이주를 하고 있고 입주를 하고 있는데 그쪽으로 저희 직원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처럼 이렇게 공무원들이 문화 여건이나 여러가지 교육 여건 때문에 광주에서 있었지만 현재 혁신도시 몇 차례 가보면 서울에 뒤지지 않는 그런 환경들을 갖추어 가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자료가 저희들이 취합이 되면 빛가람동에 공무원들이 이주하는 현황도 저희들이 조사해서

김노금위원

따로 한번 제가 알고 싶어요 시기가 모든일에는 다 때고 있고 우리가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되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도 우리나주 10만 건설을 재 부응을 위해서 우리도 그때 2015년부터 이렇게 노력했노라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우리 나주시 공무원들이 되셨으면 하는 그런 충정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이 두가가지것만 하겠습니다. 중복이 되는 건이 서너건 있었거든요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영덕위원

제가 한가지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 여러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5페이지에 있는 주민센터 운영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2014년도 평가해가지고 2015년도 운영 계획 수립을 했는데 여기에서 보면 교부금이나 프로그램 운영비가 19개 읍면동에 지금 동사무소가 관내에 몇개지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동은 7개입니다. 빛가람동까지 해서 7개

김영덕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나가는 프로그램 운영비가 총 금년 예산이 1억21백만원이다 이말이지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상반기

김영덕위원

그런데 저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잠시 여쭈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 주민자치센터를 관리를 하고 계시는 팀장을 계시지요 지금 보편적으로 보면 김노금위원님께서 말씀하실때에 빛가람동에 자꾸 빗대어서 말씀하고 계신데 제가 숫자에 연연해서 프로그램비를 지원 하냐는 말씀을 자꾸하고 있는데 제가 성북동 자치위원장실에서 그이야기를 많이 썼던 이야기 입니다. 성북동이 인구가 8천 9천이 넘어갈때도 다도면이나 반남면같은데 16백명 안되는데도 프로그램비가 같이 똑같이 나갔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었습니다. 그리고 읍면동에서 수가 천명이 되더라도 나주시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5개라면 천명 수가지고도 프로그램 다섯개를 만들어가지고 예산을 주라고 한것이 현 실정입니다. 그렇지요 팀장님 누구 계십니까?
아니요 제가 묻는것은 읍면동 숫자에가 천명이 되고 나주 성북동에 만명이 된다하더라도 성북동에 프로그램 백만원짜리 다섯개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으면 반남면에도 천명밖에 안되어도 다섯개를 가지고 프로그램 운영비를 달라고 있는 현실이지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김노금위원님이 말씀했던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충으로 이야기 한것이에요 당연히 그래야 되고 또한 더불어서 나주시내 나주시내는 보건소에서 하는 프로그램 복지재단에서 하는 프로그램 또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 또 주민 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동일한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프로그램비가 우리시에서 나가는 보조금에서 나가고 있습니다. 복지관도 역시 마찬가지고 도서관도 마찬가지고 보건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중복성있는 프로그램 비용이 철저히 총무과에서 관리를 해야됩니다 그래서 예산낭비를 줄이는 것이고 프로그램화를 극대화 시킬수 있는 것이고 지금 김노금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빛가람동이나 성북동이나 남평이나 이런데는 전부 주민들의 만명에 육박한 동네들입니다. 그런 동네에서 프로그램을 하나를 더 만들려고 할때에 그런데다 지원해줄수 있지 않습니까 중복 프로그램을 막을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꼭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고 관리하고 있는 총무과장님 또한 그 팀에서는 이런 프로그램 중복화를 철저히 관리 해주셔가지고 예산낭비를 줄여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하반기때도 꼭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그리고 지금현재 읍면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전부 자료를 주셔가지고 우리 위원님한테자료를 주십시요 그러면 성복동에 몇개 프로그램 가지고 무엇을 운영하고 있고 자료가 나왔을때 저희들이 하반기때 다시 비교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꼭 그렇게 자료를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두번째로는 여러분들이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인구정책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것도 제일먼저 인구증가정책을 이야기 하게되면 우리 총무과에다가 요구해 왔던것 우리 모든 시민들 또 우리 의원들까지도 공무원이 먼저 이주를 해야 되는것 아니냐 이전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현재 나주시 공무원들 굉장히 많이 이주해오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저는 이 전입인구 극대화를 위해서 유입대책 전입 장려금등을 유인책으로 유인책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정주여건이라고 해가지고 교육 문제로 해가지고 지금현재 온도심에 있는 교육이 이 사람들이 혁신도시로 유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육문제때문에 또 지금 현재 혁신도시에 와있는 임직원들이 교육정주여건때문에 광주에서 둥지를 틀어버린 경우가 또 많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저는 앞으로 나주혁신도시가 되었든 나주원도심이 되었든간에 그분들이 우리 학군만 비단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만 우리 모두가 솔선수범해가지고 정말 인구 유입정책에 같이 동참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총무과에서 내놓은 것이 공무원유입정책에서 아까 말씀하신것 같이 전입 장려금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먼저 그러나 우리가 먼저 행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요구하고 있다것은 정말 어불성설입니다. 우리가 먼저 솔선수범 해야 되지요 그것도 과장님 여기 모니터를 보고 있는 우리 공무원님들 저한테 뭐라 할란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나주를 위해서라면 자녀교육도 중요하지만 투잡할 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한사람만 나주에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또 우리 성북아파트에 주리 틀고 계시면서 광주 왔다갔다 하신분들 그 공무원들보면 정말 존경심이 갑니다 아침에 성북동에서 나오다 보면 아파트에서 공무원들 나오신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인정을 합니다 그 부분에서 그러나 조금더 우리가 적극적으로 함께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 우리 공무원들이 조금 함께 해주었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어제도 기획실장님 오셔가지고 나주 2025 비전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런데 2025 비전을 위해서 말씀하셨는데 서울사무소 소장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가를 우리 김용경위원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다보면 앞으로 나주에서 2025 어떤 그런 미래 발전적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서울 사업소장이 정말 능력 있고 특출한분이 사업소장을 공모를 해서 만들어야 된다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서울 소장이 역임이 되었을 때에 정말 국회 예산이라든가 예결위원이라든가 현 나주 국회의원님이라든가 그런분들 찾아다니면서 로드맵을 해가지고 국비예산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하반기때 서울 사업소장님이 아직 영입이 안되어 가지고 있다고 할때는 정말 그런 훌륭한 인재를 발굴해나가는데 우리 총무과에서 열과 성의를 보여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판근위원

제가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주민자치센터에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1년 예산이 4억51백만원입니까? 이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전체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련된 예산이 4억51백만원 입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읍면동으로 해서 이게 지금 프로그램 강사초빙료에 대해서는 시에서 관리 합니까? 위원장이 관리 합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읍면동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해당 읍면동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읍면동에서요
그러면 우리시에서는 초빙강사라든지 프로그램 현장에 어떤 그런 부분은 확인 안하십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주민자치위원회 성격 자체가 자치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 전체적으로 통합해서 역량교육을 한다 할지 전체 위원회를 대상으로 할때는 저희들이 하고요 읍면동별로 할때는 저희들이

김판근위원

그러면 시에서 지금 반상회 홍보지 주민자치 홍보를 하고 있습니까? 시에서 반상회 홍보지에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경우에 따라서 저희들이 반상회 회보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알려야 될 그런 상황들이 있으면 넣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문제는 우리나주는 지금 도농복합조례에서 시내권하고 면단위 권하고 어떤 프로그램 분리성이 있어야 되어야 효과성이 있는 것이에요 만일에 시골에 원로하신분들이 많이 계시면 관절의 어떤 프로그램을 넣든지 이런 어떤 그런 자치위원장의 시에서 위원장님의 어떤 자질을 마련해서 그 애로를 청취해서 자치위원장님과 교류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러지 않습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현재 지역별로 특색에 맞게 프로그램을 선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저희들이 수요는 있지만 해당 읍면동에서 필요로 하는 인원들이 적었을때를 대비 해가지고 권역별로 통합해서 하반기에는 운영할 수 있는 그리고 중복되는 부분들에서 통합해서 운영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지금 강사에 계신분들이 프로그램 한 강사가 그 프로그램을 다 지금 저기 프로그램을 다 맡아가지고 하고 있지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1개 프로그램마다 1개의 강사

김판근위원

몇군데 지금 프로그램을 맡고 있지요 그러면 시간의 부분에 대해서 구애 안받아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중복되어서 맡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스케줄이 있기 때문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이렇게

김판근위원

문제는 과장님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에 맞는 어느 정도인원이 70%는 되어야 된다 이말이에요 가서보면 30%대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위원장들하고 해서 다른 희망자들한테 그 프로그램 같이 시간을 할애해서 프로그램에 어떤 교육이라든지 어떤 자체적인것을 충분히 마련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현장을 몇군데 가보았는데 예를들어서 한 20명 저기하고 그러면 10명 미만이 계신데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내가 어디라고는 말씀안드리겠는데 그것은 예산 어떤 부분에 대해서 다른 부분은 희망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들어서 그런분들은 다시 연결을 해서 다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제도장치를 마련했으면 쓰겠더라 이말이에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위원님 그런 부분은 해당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판단해서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위원장님이 판단해서 하시겠지만 그래도 예산을 더 증액하더라도 어떤 프로그램이든 효과적인 성과를 낼수 있는 프로그램에 맞는 그런 프로그램을 우리시에서도 협조를 해야 될 입장이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건의하면 저희가 검토해가지고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지금 시설개보수 물품확정 3개소라고 했는데 그래도 주위 환경이 조금 보완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프로그램에 맞는 그러겠지요
예를들어서 공간이 협소하드든지 또 어떤 프로그램에 해야 될 입장이고 그러는데 어떤 환경에 지배를 만들지 않도록 시 행정에서 뒷받침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물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는 물품 예산 부분에 대해서 저기가 안나왔네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이게 시설 개보수 및 물품확충해서 세 개소에 15백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지금 빛가람동에 회의실에 집기가 없어서 집기 사용하는 부분하고 문평에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빔 프로젝트가 없어서 그 구입하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왜 본위원이 말씀드리냐하면 젊은 분들은 어떤 프로그램을 원해서 그에 따른 물품이라든가 원할 수 있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연세가 원로하신분들은 무리지 않습니까 운동하기가 그런것을 선별을 가려서 물품을 지원 해주셔야 되어요 이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소요액을 파악해서 저희들이 필요하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6쪽에 보면 말입니다.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라고 했는데 공무를 하는 과정에서 심사를 어떤 평가를 기준해서 합니까 이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말 그대로 지역에서 숨겨진 보물들을 찾아내서 개발을 하게 되면 그게 가치가 있겠다라고 하는것들의 기준을 두고 저희가 읍면동에 신청을 받아가지고 조사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다 들어왔는데 심사를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조사해가지고 지원금액만 지금 확정이 안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심사위원회를 7월중에 개최를 해가지고 확정할 예정입니다.

김판근위원

예를들어서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를 했을 때 그 지역의 특성에 맞는것을 해야 된다 이말이에요 예를들어서 그것이 무조건 보조만 해줘서 그 어떤 시의 어떤 우리 영산포 죽전골목 같은곳은 역사적인 상징할 수 있는 그런 이게 부분도 있지만 지금 보면 역사적인 이왕이면 보완해서 조형물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그렇게 좋은 살기 좋은 만들기를 그것을 보완을 했으면 쓰겠어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같이 저희들도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이 예산은 한정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내년부터는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김판근위원

무엇인가 확 아 여기오면 살기 좋은 마을에 어떤 다시찾아 올 수 있는 살기 좋은 명분을 만들어야 할것같아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7쪽에 보면 말입니다. 민간분야 국제교류라고 했는데 선정은 지금 어떻게 해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국제교류요?
저희들이 자매결연을 맺은곳은 미국하고 일본 두군데가 있고요 우호교류는 세군데가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곳은 일본 구라요시시 한군데입니다. 그래서 농업교류단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중에서 신청을 하게 되면 심사해서

김판근위원

과장님 예를들어서 농업분야라하면 신청자가 초과되었을때는 그것을 어떻게 다음 몇명 기준하고 다음 내년으로 또 교류를 다녀오도록 만듭니까 어떻게 시에서는 그렇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그러니까 이번의 성격은 계획상으로 보면 메론을 재배하는 농가 그리고 오사카에 있는 농업 시스템에 대한 벤치마킹 이런쪽에 중점이 찍혀 있기 때문에 아마도 지금 아직 시행은 되지 않았습니다만 계획으로 봐서 추측했을 때 멜론재배 농가들이 다수 참여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서 검토할때는 적격자가 선정되어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예를들어서 신청을 했다 이말이에요 신청을 해서 그런 전문성이라든지 또한번 교류를 다녀 오신분들은 또 다 안다녀오신분들 기회를 주셔야 이것 교류를 어떤성과분석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본위원의 생각이기 때문에 말씀 드린것입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고루 참여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심사를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심의를 해주셔야지 보면 8월중 여름방학기간 10여명이라고 했는데 이 인원은 일반 학생입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중학교 1, 2 학년생을 대상으로 해서 10명이 갑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이 기준을 어떻게 기준으로 해서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교육지원청에서 추천을 받아가지고 선발을 했습니다.

김판근위원

잘하신 것입니다. 시에서 추천보다는 교육청에서 신청 받아야 그래도 이 학생이 인증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잘하신것같아요 8쪽에 보면 내실 있는 국제교류 추진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종로 구민의날 행사 직원 여러가지 저기해서 출향인사 저기했을 때 우리 나주에 어떤 브랜드 상권을 홍보 할 수 있는 교류 추진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없네요 특산물 판매 직판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꼭 향우회라든지 이런 교류보다도 그날 행사 장소에 나주를 홍보할 수 있고 나주의 어떤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입간판을 만들어서 그 행사장에 참여하신 분들이 바로 나주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브랜드 역할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홍보에 준비성이 있어야 되겠어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겠지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보통 구민의날 행사를 한다할지 명절이 되면 국내 자매결연이 맺어있는 도시로 저희들이 특산판매장을 설치를 합니다 그런데 특별한 날들에는 문화관광에 대한 홍보라 할지 이런 부분까지 넓혀서 하는 방법들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9쪽에 보면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이라고 했는데 지금 우리 나주시에 어떤 시장님이 어떤 무기계약 근로자를 채용할 수 있는 그런 국고 예산에 비율해서 합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무기계약이라할지 기간제 근로자 채용은 국비되지 않습니다. 특별히 방문간호사 10명에 대해서만 보건복지부에서 인건비가 지원이 되고요 그외의 사항들은 저희 시비로 해서 충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1년에 몇명정도 증원이 지금 무기 계약직이나 계약직이라든지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정원이 이렇게 무기직에 대한 정수가 책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정된 정수에서 관리하고 있는 인원들이 퇴직하거나 그런 사유가 공석이 발생했을때만 충원을 합니다. 그리고 빛가람동처럼 새로 도시가 형성이 되어서 공원관리라할지 쓰레기 수거라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행정수요가 추가로 발생이 되게 되면 정수 개정을 통해서 신규 인력을

김판근위원

이런분들 애로 창구도 있어야 됩니다 무기계약직이라고 해서 같이 열심히 일하신 분들을 행정에서 뒷받침 예우를 해주셔서 이분들이 앞으로 더 나주시민을 위한 자기임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예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12쪽에 보면 홈페이지 만족 조사라고 했거든요 지금 홈페이지에 어떤 주민참여예산이사 사전 정보 이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라도 외지에 계신분들이 많이 홍보에 어떤 실적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나주시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거기에 보면 자유 게시판도 있고 시장에게 바란다 기타 공지사항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들어와서 이렇게 클릭해서 조회하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나주의 음식라든지 나주의 어떤 이럴만한 그런 홈페이지 홍보 실적은 많이 잘되고 있습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거기 메뉴얼별로 해가지고 나주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이라 할지 이런것들이 소개 되어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말씀을 드리냐하면 예를들어서 나주곰탕이 굉장히 나주로 해서는 지금 전국적으로 알려서 외지인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지요
같은 나주곰탕인데 나주곰탕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음식을 홍보를 하는 차원에서 지금 영산포 5일 시장에 가면 거기 나주곰탕을 음식을 하루면 외지인들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위치거든요 그러는데 시에서 홈페이지 어떤 부분이 부실하다 이말이에요 똑같은 형평성에 맞는 그런 홈페이지의 만족도를 그래도 음식차원이라든지 상업에 어떤 자기의 원하고 자기의 어떤 판매량을 나주홈페이지에 한번 알리고 싶다 이런 분들을 시장조사를 하세요 몇군데만 나주곰탕 한두군데 해가지고 홈페이지 할 것이 아니라 이런 지역 상권의 어떤 부분에서도 이 홈페이지에 만족도를 해서 우리 상업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어떤 상권의 브랜드를 찾을 수 있는 그런 길을 열어주셔야지 단 몇군데로 해서 이렇게 나주 상권이 안됩니다. 그러겠지요 과장님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김판근 위원 그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이렇게 음식점 다 해서 음식점가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홍보를 해야 되는가 이런것도 해서 고룩고루 해야 되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홈페이지과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주기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 제시된 의견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고요 음식에 관한 관리는 보건소에서 하기 때문에 보건소의 의견을 받아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김판근위원

과장님 왜 말씀을 드리냐하면 보건소도 음식업무도 있고 업무연찬을 하셔야된다 이말이에요 업무연찬을 하셔서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15쪽에 일제행정방송 신규라고 했거든요 지금 나주시가 행정방송 설치가 거의다 되었습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금남동 성북동 빛가람동을 제외하고 전부 되어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다 되었어요
지금 공산 노안 다도는 몇년 되었는데 교체합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1997넌도에 이렇게 되어가지고 지금현재 거의 20년 가까이 됩니다

김판근위원

물론 교체를 여러가지 기후 변화라든지 이런것을 주민들한테 알려야 될 것 아닙니까 예를들어서 이것을 교체를 이왕 하실바에는 하루라도 빨리 교체를 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이것을 홍보를 해주십시요 지금우리 통장단장님들 시청에서 아마 회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단장님들이 행정방송이 만일에 고장이 났을 때 어디다 연락을 하고 그런 부분이 아쉽다는 것이에요 단장님들 모임을 하실 때 이런 부분을 총무과로 연락하십시요 이런것을 홍보좀 하셔야 할것같아요 우리 의원님들한테 마을방송 해야 되는데 고장이 이렇게 나서 어디다 연락해야되냐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그러니까 단장님들 회의하실때 이런 부분을 총무과에서 업무를 맡고 있으니 바로 연락 주십시요 그리고 마을 회관에다가 총무과 전화번호라도 그렇게 붙여 놓으면 쉽게 행정이 원활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본위원이 들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저도 한가지 질문 하겠습니다. 10쪽에 체력단련실 리모델링에서 천만원 올해 예산 하반기에 추진하신다고 그렇게 보고를 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체력단련실 운영잘되고 있습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직원들이 근무시간에는 이용을 못하고요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이용을 하고 퇴근후에 활용하고 그렇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몇분정도나 이용하신가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회원으로 거기서 지금 주기적으로 다니시는 분들은 10여분 이렇게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기구관리나 청소 사워실 관리 이런 것들은 어느분이 하셔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저희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전담인력 있습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복지팀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체력단련실을 전담하는 일용인부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왜 이런얘기를 하냐하면 저도 예전에 그것을 이용을 해보았거든요 샤워실이나 청소 이런것들이 안되기 때문에 악순환이에요 이용하고자 하는 의욕 떨어지고 또 인원이 줄어들기 때문에 또 관리가 안되고 이런 악순환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 리모델링하시면서 항상 기본은 청결하고 제대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전담인력을 한분정도 배치하는 것도 고려해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두 번째는 인사관계에 대해서 한가지 질문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우리 인사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한두가지 생각한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아무래도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봤을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자리에 맞게 가서 최대한 능력을 발휘해서 시정발전에 기여하는 그런게 높은것을 기대하기 때문에 그런쪽에 무게 중심이 크고요 그 직원들 측면에서는 선호하는 부서에 가서 빨리 이렇게 승진하기를 바라는 욕구가 많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수요와 공급 측면을 감안을 하면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인력에 대한 그런 자료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적성이라 할지 그런것들을 감안해서 인력배치를 해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어느 부서나 어느 지방자치단체나 가장 어려운게 인력운용 인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장 기술적인 것이고 항상 원칙을 알고 있습니다만 안지켜지는것이 인사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인사는 시장님께서 권한이 있으시지만 인사부서의 고유권한이 극대화 될 수 있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보거든요 예를들자면 외부의 입김이나 친소관계에 의해서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이런것들이 최대한 원천적으로 봉쇄되고 차단되는 그런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봐요 사실은 이런 부분들은 어떤 소신이나 원칙이나 의지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봐지거든요 세상 살아가는 세상이기 때문에 우리 나주에도 외부나 친소 관계에 의해서 다소는 이뤄진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지만 그런 하나하나가 어떤 모든 우리 직원들의 모공무원들의 사기저하나 또 업무능력에 영향을 미친다면 심각하다고 저는 봐지거든요 그래서 인사가 중요하다고 봐집니다 여기 총무국장님고 계시고 과장님 계시기 때문에 제가 부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어떤 무리한 외부의 부탁이나 잦은 어떤 외압 또 어떤때에는 시장님이 다아시는 모르시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상사에 불합리하거나 무리한 인사운영 의지에 대해서는 인사부서에서 항상 가능하고 직언하고 할말은 하는 그런것들하는 저의 바램입니다. 총무국장님 총무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소신이나 의지가 있으시다면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두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번째는 원칙과 기준이 바탕이 되는 예측가능한 인사가 되어야 되겠다 그리고 누구나 공감하는 그런 인사가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게 어렵겠지만 이런것들이 바탕이 되어야 누구든지 내가 열심히 일하면 내가 어느 자리로 승진을 하겠다 이런식으로 되어야 되지 않느냐 물론 최종결심은 시장님이 하시겠지만 아무튼 이런것들이 바탕이 되어서 앞으로 가지지 않겠느냐 여기에 총무과장님도 계시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하실것 같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제가 이런 의지와 소신을 가지고 운영해 주실것을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 계신가요

김판근위원

한가지만
17쪽에 보면 말입니다. 지금 나주만들기 프로젝트 추진이라고 했거든요 하반기에 보면 인구증가 시책 지원에 관한 조례를 9월중에 한다고 하셨어요 이 조례 제정 하실 때 지금 현재 귀농자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조례를 무엇인가 완화를 할 수 있는데 까지 하셔야 되어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그래서 저희가 기존에 쭉 상반기부터 검토 해온것이 출산 장려금에 관한 조례 그 다음에 귀농자 지원에 관한조례

김판근위원

출산 장려금은 여기에서 1년 거주해야 됩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그런 부분들이 보건소라할지 농업파트에서 귀농자 부분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이런것들이 인구증가와 관련된 그런 업무에서 인구증가 출산 장려금 그 다음에 귀농자 지원조례 이 세개를 통합해서 문제점들을 개선해서 운영하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물론 조례 제정이나 나주시에서 잘하시겠지만 이 귀농자들이 계신분들이 우리 나주의 어떤 조례를 보고 어떤 지방자치 조례를 다 확인해요 그분들이 지금 시대가 정보화 시대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어느 정도 자기가 삶의 터전에 조금 유리한곳을 선택을 많이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인구 유입하는데 타 지자체의 어떤 부분에서 상위법에 어떤 저축되지 않아서 우리 나주시에서 조례를 만들 수 있는 최대한 만들어서 이분들의 귀농을 나주로 올 수 있는 그런 어떤 선택에 어떤 나주의 정착 할 수 있고 나주에서 평생을 살 수 있는 그 길을 열어주셔야 이분들이 선택을 나주로 하실것 아닙니까? 또 앞으로 엊그제에도 본위원이 자꾸 저기 했습니다만 삶에 적응을 해주어가지고 여기에서 여기에서 어떤 혜택이라든지 불이익을 당했을때는 다른곳으로 이주도 할 수도 있다 이말이에요 그런 보완대책이 많이 필요해요 사실은 인구 유입하는데도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포함하셔서 나주에 살기 좋은 나주로 정착할 수 있는 그런 귀농의 유입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조례정비를 통해서 시스템상으로는 나주에 와서 정착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노금위원

위원장님 1분만 쓰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가버렸습니다. 중요한 것이라 8쪽에 내실 있는 국내교류추진에 있어서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해군 나대용함 견학하는 학생들이 초중학교라고 했는데 초중학생들 다함께 한차에 데리고 갑니까? 아니면 나누어서 가나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이용에 따라서 저희들이 버스가 원래 45인승 아니겠습니까 그 인원 범위 내면 한차로 가는 것이고요

김노금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업무담당하신 팀장님 누구 십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우리 행정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여기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제가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행사를 위한 행사를 해서는 안된다라는 제 소견입니다. 그냥 이것 계획이 있으니까 애들모아서 교육청에서 데려다 준 아이들 데리고 갔다가 잠수함 한번 얼른 타봐라 다 탓냐 가자 이제 이정도의 교육은 전혀 의미가 없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그 교육의 내용을 보면 아마 그동안 그러지 않았냐라는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어요 저는 여기에다 한가지 기왕이 이렇게 시간들여서 아이들 공부할 아이들 이렇게 견학까지 시킬때 조금더 교육에 대해서 우리가 다른분도 아니고 이지역의 우리가 세계적으로 자랑할 만한 과학자 나대용 장군이십니다. 그 분이 만드신 거북선 그 정신을 우리가 배우러 가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 신문에 보면 이미 나대용장군은 우리 나주의 인물을 넘어서서 지금 이순신 청소년 리더쉽 사관학교에서 가장 먼저 나대용 장군 생가를 방문할 정도로 전남권에서는 이렇게 일반화되고 가장 명소가 되고 지금 이러고 있는데 정작 우리 나주 사람들은 어느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여기를 한번이나 가보았는지 그것에 대한 의구심도 들고 이것을 위해서 행정에서는 이런 어떤 과학자 정신 우리 나주 정신을 학생들이 가르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가에 대해서 묻고 싶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는 그렇습니다. 거기 저도 지금 잠수함을 타보았어요 저도 그러나 잠수함 타보고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것타로 진해까지 간다는 것은 정말 의미가 없는 일이고 반드시 가기전에 일찍 지금 11월이라는 계절적으로 굉장히 불리한 계절이지만 저는 이것도 가급적이면 9월이나 혹은 5월이나 이렇게 해서 좋을때 너무 아침으로 저녁으로 늦어지지 않을때부터 시작해서 갔으면 참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반드시 나대용 생가 소충사를 들려서 지금 다른 타시군의 학생들은 또 광주권의 학생들은 다 여기까지 명소라고 꼭 공부해야 될 장소라고 이렇게 오는데 정착 우리나주시는 다른곳에 돈바치면서 그렇게 빨리빨리 다 탓냐 얼른가자 이런식의 교육을 해서는 저는 절대 안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정말 교육적 효과를 꼭 높여주시고 반드시 이때에 나대용의 정신을 학생들에게 반드시 집어 넣어줄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 어떤 교육적 효과를 우리 기대할것인가를 꼭 정말 예를 좀 써주시고 하다 못하면 나대용이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삼행시라도 아니면 다녀와서 학교에 다가 감상문이라도 쓰게해서 교육적 효과를 높여주는 그런 행정이 되기를 기대 합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나대용함 견학 시기문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김노금위원

11은 대단히 불리합니다 아침으로 저녁으로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시기 문제는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소충사를 방문해가지고 나대용 장군에 대한 그런 업적을 공부할 수 있는 그런 것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하고 협조요청을 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우리만 모르고 우리만 안가고 있다라는 이야기거든요 이렇게 나대용 장군이 나주에서 홀대받아서야 안되겠지요 이점 꼭 부탁을 드립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시기 교육적 효과 내용 거기에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경위원

1분만 말씀드리면 안될까요

윤정근총무위원장

말씀하십시요

김용경위원

우리가 10만 시민 프로젝트 있지 않습니까 이것 억지로 되는 것은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우리 나주가 혁신도시가 들어서면서 교육여건 의료 여건 이런것이 갖추어 지면 오지 마라고해도 자연적으로 내려옵니다 그렇지요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서 이것은 기획예산실에서 내놓은 2025 프로젝트가 있어요 앞으로 10년향후를 내다보는 나주 그림을 그리겠다는 이 그림만 잘그려놓으면 10년후면 나주에 인구 5만이 아니라 혁신도시 5만이 아니라 나주 구도심에도 와서 5분 거리도 안되니까 인구 자동적으로 늘어납니다. 어려운 혁신도시말고 이 2025 그림을 정말 멋지게 그리도록 우리 시청 직원들의 전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용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5분 동안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정회

11시33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승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재승입니다. 먼저 항상 사회복지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존경하는 윤정근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2015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과 같이 사회복지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점심 시간도 임박하고 그래서 간단간단하게 질문 할랍니다 5페이지 한번 보십시요 마을 경로당 운영건입니다. 혹시 경로당은 지금 마을에 크고 작은 경로당들이 있습니다. 인원수에 비해서 2,30명 되는곳도 있고 팔구십명 백여명 되는 곳도 있습니다. 거기 지원은 차등지원입니까? 아니면 일괄 지원입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인원수 별로 차등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인원수별로 그렇습니까?
저는 상당히 염려 스러운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본 위원 지역구에 보면 한 마을이 65세 이상이 백여명 사는 그런 큰마을이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경로당하나를 쪼개가지고 운영하는 곳이 있어요 그런데 여건이 분구를 하려고 했는데 토지가 개인 소유로 되어 있어요 그 토지 소유자가 사용승낙만 해주었지 이전을 안해줍니다 그래서 이것이 분구가 안되는 형편에 있어요 그래서 이양반들이 저쪽에서 큰집에서 조금씩 얻어다 쓰고 있는 형편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내가 가서 인원수대로 나오니까 저기에 가는 인원수만큼 쪼개 드리라고 내가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묻고 있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어디 마을입니까?

김용경위원

금천 촌곡리 1구가 그렇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본촌마을입니까?

김용경위원

본촌마을 입니다. 거기가 우리 공부상 65세 이상 되신분이 90분이 넘어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사신분은 백문이 넘습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지금 자체적으로 컨테이너 하나 개설해가지고 하는 것도 있어요 정자까지 해서 그것을 부활시킬 수 있으면 해주시고 아까 인원대비를 하신다고 했으니까 그런곳은 조금 고려해야하지 않냐 싶어서 이 말씀드렸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운영기준은 저희들이 4단계로 나누어서 하고 있거든요 20명이상 또 30명 40명 나누어서 하기 때문에 우선 본촌마을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나가서 조사해서 위원님의 건의사항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다음은 13페이지 보십시요 사회복지시설 운영지원에 있습니다. 지금 중간쯤에 보면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4개소로 2백명을 대상으로 실시를 하셨는데 그 성과가 안나와있어요 왜 성과가 미진해서 여기에다 기재를 안하신것입니까? 조사를 하셨으면 몇%가 나왔는지 이것이 없어서 자료가 미진해서 여기에다 못 올리신 것입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은 제가 불찰했습니다.

김용경위원

또 하반기에 보면 4개소 2백명을 대상으로 이렇게 하신다고 그랬는데 이제 기왕조사를 하셨으니까 우리 나주 현주소를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이것이 몇% 였다든가 저조하면 노력하면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수치를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부탁합니다.
다음 14페이지 보십시요 남평재가노인복지센터 입니다. 이 남평재가노인복지센터는 저희 위원님들이 현장 방문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당시의 보고는 위탁관리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요 저희들이 갔을때는 그런데 지금 위탁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위탁 추진하다가 중단했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랬지요
위탁관리를 하려고 했는데 안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우선 지역적인 지역주민들의 합의부분이 어려웠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성숙되면 저희들이 하려고 하고 있고 위탁부분은 저희들이 세심하게 분석해서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저도 그런 내용을 우리 윤정근 위원장님 계십니다만 저도 개인적으로 거기에 가서 차도 한잔 마셔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안되는 이유가 주민들의 반대라고 그러더라고요 지금 직영하고 위탁하고 만약에 운영을 한다면 어떤 차이가 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위탁과 직영이 있는데 위탁은 조건이 붙습니다. 우선 시비가 어려우니까 위탁기관한테 일정비용을 주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후원도 받고 또 법인에 대해서 출연을 해서 더 높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차원에서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묻냐하면 지금 우리가 직영을 하고 있는데 2억94백만원의 시비가 들어가고 있어요 그렇습니까?
그런데 위탁을 주었을때는 위탁을 주고도 이 금액을 지원을 합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아니 2억94백 범위내에서 운영을 하고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위탁이라는 조건이 그래서 법인에서 자기들의 출연금도 넣고 후원금도 넣어가지고 더 질 높은 서비스를 하기위해서 위탁합니다. 목적이

김용경위원

과장님 저는 이 말씀을 왜 묻냐하면 어찌 되었든 위탁을 주든 직영을 하든 남평재가노인복지센터 가시는 우리 어르신들이 흡족할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찾자는 것이에요 위탁을 주든 직영을 하시든 거기에 오신분들이 만족도가 정말 백% 만족도를 느낄수 있는 대안이 위탁인지 직영인지 이것을 조금 묻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현재보면 미확보가 6천만원을 있거든요 그 미확보는 이번에 2차 추경이 끝났는데 2차 추경에 이것 확보를 했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이것은 전부다 마무리 되었습니다.

김용경위원

마무리 했습니까?
알겠습니다. 다음 17쪽에 봅시다 장애인 연합회관건립이라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대로 아직도 입지를 선정 못하셨지요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5월달에 나주시 배박물관 활용방안도 한번 건의를 하셨구만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건의 했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아직도 확정은 안되어 있는데 제가 왜 이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나하면 지금 본위원의 지역구에 가서 배박물관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번에 시정질의에 이 배박물관을 다시 재등록하기 위해서 분주히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의원님 전체 14분이 현장방문했을때 거기와서 설명하신 유태석 교수님이 우리 남평출신이십니다. 이 분 얘기를 듣고나서 우리 위원님들 생각이 360도 바뀌었어요 무조건 이것은 복원을 해야한다 지금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혹시 궁여지책으로 이 금천 배박물관을 부지선정 생각은 조금 접어주시라 이 말씀을 드립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관련부서에서 의견을 요구 했었거든요 그래서 현자를 가서 봤었습니다. 하여튼 복지회건 건립 부지에서는 진짜 좋은 부지거든요 그래서 장애인단체도 환영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우리 시 사정도 있고 그래서 일단 장애인단체들한테 안된다는 것을 통보 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부지가 두 개정도 지금 선정을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내일중에 선정위원회를 열어서

김용경위원

혹시 저는 노파심에서 물었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영덕위원님! 당초 12시에 중식을 하고 오후에 질문답변을 받기로 했습니다만 사회복지과장님께서 오후에 행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당초 계획을 접고 끝내고 중식을 하기로 그렇게 주관과와 협의를 했습니다.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다른위원님 계신가요?

김판근위원

제가 한말씀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4쪽에 보면 말입니다. 일자리창출 이것 신청자 혹시 추가된 신청자는 지금 추가된 신청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일자리를 얻고 싶은 희망자가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일자리 부분은

김판근위원

지금 위탁해서 지금 나주시니어클럽 이렇게 다 위탁해서 하지요
그런데 만일에 희망자 계신분들이 일을 계속 연중 하고 싶은 데 그것이 조금 그런 일자리가 연중 못해준다 이런 말씀을 하시니까 보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들은 4월부터 11월달까지 하는데 혹시

김판근위원

되었습니다. 그렇게 넘어가고 그렇게 좀 하시고

김영덕위원

끝까지 들어보게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차순위자로 대기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5쪽에 보면 말입니다. 지금 경로당에 총 567개 있지요
미 등록된 경로당이 있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몇군데 있을 것인데요 되었습니다. 바쁘다 하니까 지금 미등록 경로당이 지금 보조가 안되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보조가 안된 운영의 차질이 어려움이 많거든요 이런것 제도 개선을 한번 해서 무엇인가 행정이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위원은 생각이 드는데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아까 김용경위원님 말씀하신 사항과 그런 사람들이 지역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다시한번 위원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그 마을을 찾아서 저희들이

김판근위원

일단 등록이 되어야 유류대라든지 이런것을 많이 지원 받아야 되는데 못받으면 소외받는 같은 마을 부분에 대해서 이런것이 소외받지 않도록 행정에서 많은 지원을 해 주시고 또 그 나머지 경로당에 보험이 가입 되어었어요 안되었어요 화재보험이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화재보험은 완료되었습니다. 보험은 다 되었습니다.

김판근위원

제천 되어 있어요
다행이네요 어른신들 원로하신분들이 혹시 또 화재라도 나서 그게 불의의 사고의 방지 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이 자꾸 말씀을 드렸는데 다행이네요 전체적으로 들었다고 하니까 지금 7쪽에 보면 말입니다. 방금 재가노인복지센터 안정된 노후생활이라고 했거든요 지금 무료급식 거동불편 식사배달은 지금 696명이네요 2억34백만원되는데 이번에 지금 어디더라 거기에서 무료급식배달을 갔는데 식사를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고 밖에다가 그냥 놔두고 와가지고 생활의 어떤 부분을 확인조차 안해 가지고 그런 부분이 사건이 발생하고 있었는데 가급적이면 식사를 시간을 할애해서라도 식사를 할 수 있는 그런 현장까지도 조금 확인해서 이분들이 항상 생활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11쪽에 보면 말입니다. 장애인들이 생활안정의 불편이라든지 장애인 재활이라든지 장애인 휠체어 보조 수리보조는 나가고 있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요구하면 바로

김판근위원

이분들이 불편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알았습니다.

김판근위원

독거노인 65세 이상으로 독거노인 선정했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신규 사업인데 좋은 사업입니다만 이것 몇세대 이런것이 부기가 안되었네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독거노인들이 72백명 됩니다 8천 인구대비 거기에서 보면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 잘사시면서도 자식들 다 있거든요 그렇지만 혼자계신분들이 있어요 제도적으로 그런분들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독거노인 외롭지 않습니까? 외로움을 달래는것 시책을 발굴하는 대책이 있어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신규시책을 통해서 지금 이번에 2천만원을 들여서 지금 시범하거든요 그런데 진짜 어르신들의 외로움은 여러가지 방법도 돈안들이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합니다. 그 부분을 저희들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김판근위원

신규 사업이기 때문에 과장님 독거노인 외로움 어떤 전국적 지자체를 시장조사를 하셔서 어떻게 하면 이 외로움을 달래는 충족시켜주시고 또 외로움을 달래서 항상 외로움에 적응을 할 수 있겠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다음 보고서에는 이상을 넣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총무국장님 급한 일정이 있으시기 때문에 먼저 나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고맙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

김노금위원

시간이 지났기때문에 저도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취약계층을 배려하시고 또 희망주는 그런 복지실현을 위해서 애쓰시는 이재승과장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특별하게 이번에 복지예산이 하나도 안깍이셨지요 그만큼 나주복지 사업에 대한 의원님들의 애정이기도 하고 또 우리 과장님께서 그만큼 열심히 일하시는 그런 댓가이지 싶습니다. 더 많은 애를 써주시길 바라면서요 먼저 10쪽 한번 봐주기시 바랍니다 여성 사회참여 확대 및 양성 평등 실현 거기보면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어디에 있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이창동사무소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상주직원이 몇명이나 되나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7명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언제부터 시작이 된 사업인가요 2013년도 사업 제가 여기에 대해서 크게만 주로 어떤 사업을 했는가 작년도 올해 이렇게 빼주셨으면 하고요 그 다음에 가정성폭력 상담소 운영에 대한것은 여기는 지금 해바라기 거기 말씀하신가요 나주에 거기가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추어탕집

김노금위원

예 거기가 무엇입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성폭력이나 예방 프로그램을 거기에서 담당합니다.

김노금위원

담당하지요 이건수가나 사업실적 한번 제가 받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14쪽에 이 부분은 저도 많은 묻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우리 김용경 위원님께서 많은 부분을 말씀해주셔서 여가 프로그램 운영 그때 한번 저희 위원님들이 가 보았는데 특히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아주 즐겁게 하시는 것을 보고 굉장히 마음이 흡족했어요 정말 사회 가장 나이드신 어르신까지도 이렇게 건강하게 참여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나주 복지에 현장이다 싶으니까 가슴도 부듯했습니다. 감사드리면서 여기 여가 프로그램 부분 특히 저는 한글을 어르신들이 배운것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이 부분에도 15배 강좌가 있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 강좌내용을 한번 참고로 받고 싶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그러겠습니다. 특히 남평재가노인복지센터 운영은요 윤정근 위원장님 지역구 이면서 조직이라든가 우리 예산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계시고 또 운영부분도 도와 주시니까 여러가지 여러모로 저희들이

김노금위원

다른 복지 센터에 가보면 무엇인가 미진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고 그러는데 거기는 일단 쾌적한 것은 외적인 외관이고요 들어가보니까 짧기는 하데요 왜냐하면 너무나 수요가 많아서 그렇겠지요 그래서 여기는 넓기만 하다면 큰 애로가 없겠구나 그런것을 한눈에 파악이 되었고 특히 우리 존경하는 윤정근 위원님께서 한분한분들과 개인적 스킨십이 되시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 각별한 위원님도 신경을 쓰시고 또 우리 복지과에서도 모든 종사자들이 신경 쓰는 그런 모습들이 훈훈하게 보였습니다. 일단 그 부분만 제가 어떤 프로그램이 16개 강좌가 운영이 되나 나 그 모습들이 좋아서 알고 싶습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보고서 만들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감사의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신가요?

김판근위원

하나만 빠져 버렸네요
5쪽에 경로당 마을회관 신축이 있네요 지금 다도 도동에 신축이 지금시에서 신축해달라고 요청했지요 그런데 문제는 거기가 가구수가 적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부지는 확보 되었는데 그에 따른 어떤 조금 가구수에 비해서 신축이 가능안한가요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하여튼 그 부분은 제가 다시한번 현지조사를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상당히 겨울철에는 윗마을하고 상당히 거리가 있다 보니까 연세드신분들이 거기마을을 이용하기가 굉장히 어려움이 있는가봐요 그러니까 부지가 확보 되었다니까 크게 신축할 계획이 아니라 그것에 맞는 계획을 만들어보셔서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저희들한테 요구 들어왔었거든요 그래서 다시한번 내다보고

김판근위원

마을 이장님하고 합의해서 조그만 회관이라도 마련해주셔야 그래도 이용할 수 있는 원로해 계신분들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애로가 많으신가봐요 그런 부분 참고하셔서 조그마한 회관이 신축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위원님께 중간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위원

제가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요

김영덕위원

과장님 지금 현재 복지 연간 예산이 얼마인지 아시지요 예산이 국비, 도비, 시비해가지고 알고 있습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전체적으로 770억 정도 됩니다.

김영덕위원

지금 시비가 770억 입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전체적으로요

김영덕위원

770억입니까? 그정도 되어야 됩니다 예산을 알아야 과장님이 그 만큼 능동적으로 일을 사업을 해나가야 할 것 아닙니까? 저는 과장님한테 묻고 싶은 것은 여러가지 묻진 않겠습니다. 지금 노인돌보미사업에서 바우처 사업으로 해서 위탁받은 기관들이 조금 신경쓰고 관리를 하게 되면 건강관리공단사업이 있지요 노인돌보미사업이 건강관리 공단에서 하고 있는 바우처사업 말하는것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재가 서비스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들 하데요 그렇게 되면 건강관리공단에서 받은 예산을 가지고 나주시에서 재가복지서비스로 전환되면 나주시의 예산이 안들어가고 충분히 저희들이 어른신들한테 질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수 있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 혹시 알고 계십니까?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지금 저희들이 각종 사업들이 기본서비스 종합서비스 또 응급도우미 사업 여러가지 사업이 많습니다. 거기에 많이 기관이 참여 했거든요 그런데 복지사업이 저희하고 복지부하고 여러가지 시설과 단체 기관에서 중복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은 우리 시비안들이고 그런 부분 찾아서 했으면 그뜻인데 저도 그 부분을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각종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을 돌아보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저희들이 좋은 사항이 우리시비만 찾지 말고 그런 후원사업 또 공모 프로그램사업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고 지금 조언도 하고 있고 저도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우리 이재승과장님 탁월한 능력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예산을 770억을 가지고 예산을 국비, 도비, 시비를 이것 매칭해서 또한 다른 곳에서 지원을 받아서 나주시에서 예산을 줄이고 우리 어릔들이 좋은 환경을 갈수 있는 그런것을 방법을 많드는것은 과장님과 팀장님들 역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을 더 열심히 노력해주셔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는 한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들이 770억 되는 사업들이 지금 과장님 1페이지부터 몇 페이지 까지 입니까 전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만 전부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만 모든 예산이 770억 이 모든 사업에 다 투자가 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면소재지나 작은 마을에 가면 지금 대한민국 정부에서 나주시에서 어떤 복지를 우리 노인들한테 해주고 있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이장단 교육이라든가 막말로 마을 읍면동 복지사들 있습니다. 복지사들 통해서라도 정말 우리 시에서 이런 예산가지고 우리 시민들한테 어르신들한테 복지사업을 하고 있다는것 그런 교육 전달이 너무 미비하다고 생각합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저도 그 생각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김영덕위원

조금 잘해주시고요 끝으로 우리 나주시에서도 독거노인 지원사업이 펼쳐진다고 하니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우리나라가 OECD국가중에서 노인 빈곤 1위랍니다 불행하게도 경제성장은 이만큼 발전이 되어 왔는데도 그리고 노인 자살 1위랍니다 아주 불명예스런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지역의 핵가족화와 고령화가 날로 높아지고 이쓴ㄴ 현실에서 당연히 이런 독거노인 지원사업이 필요한 시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생활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을 민간 사회 안전망에서 연계를 통해 도움을 119소방대와 연계해서 119 구급대가 위급한 상황에서 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스템도 우리 사회복지에서 연구해야 될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독거노인들을 독거사가 사회적 이슈로 지금 이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이슈화 속에서 도시보다 농촌 독거노인들이 더욱 위험한 상황이라고들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주시에서는 이런 독거노인들 이런 부분들이 조금 체계적으로 잘되어 있다는 나주시는 정말 잘되어 있다는 벤치마킹을 다른 시에서 할 수 있을 정도로 과장님 그런 능력을 발휘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이런 부분에 방안 있으면 말씀한가지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승

이재승사회복지과장

우선 저희들이 각종 노인복지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는데 좋으신 제안하셨습니다. 소방서하고 경찰하고 이 부분은 아직 회의를 ...안해 왔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아주 좋은 위원님의 제안으로 알고 적극적으로 연계해서 소방하고 경찰하고 또 각 기관들 연계해서 체계를 멀티하게 움직여 보겠습니다. 이 부분이 더 유기적인 협조체재를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감사합니다. 답변 고맙고요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승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정회

14시02분 속개

성원이 되었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과장 신연호입니다. 평소 우리시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고 특히 시민의 복지 증진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15년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 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이것이 업무보고를 할 때마다 내가 1번 입니다. 우리 위원님들 나한테 그렇게 양보하요?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점심 맛있게 하셨습니까? 김용경 위원입니다. 보고하신 내용중에 5페이지를 확인해보고 갑시다 자활 고취 및 생산복지구현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희망키움통장사업이라는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희망키움통장사업이 1종하고 1하고 2항하고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이것은 최저생계비 60세이상의 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해서 하는 사업이고 희망키움통장 2항은 근로 사업소득이 최저 생계비 70% 이상인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본인이 일정금액을 정립을 하게 되면 거기에 이자하고 근로 소득장려하고 더해서 나중에 만기가 되면 찾아서 사업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방금 조금씩 드리는것 통장으로 말하자면 예금한다는 것입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매월 정기 예금을 하게 되면 거기에 일정부분을 추가로 더해가지고 금액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혹시 이분들이 바로바로 사용하시고 싶은분들은 안계십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기준이 3년간 시작하게 되면 3년간 다시할 수 있도록 정해져있습니다. 중간에 해지를 하게 되면 장려금은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본위원이 이해가 덜 되어서 물었습니다. 다음으로 제일밑에 보면 문제점 및 대책이 나와 있거든요 문제점 저소득층에 자활의지 및 안정적 취업률 저조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대책으로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 고용지원센터를 통한 직업훈련및 취업 연계실시라 했거든요 이렇게 본래 자활 의지도 없고 미약한분들이 작업훈련하면 훈련의 얼마 효과가 있을까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일반적으로 해보면 철저히 저희들 문제가 되는 것은 건강이 안좋으신 분들이 많이 계시고 그 다음에 오랫동안 지원을 받고 계시다보면 저희 공적 부서에서 지원하는 자활사업

김용경위원

아니 작업훈련 및 취업을 연계 실시한다고 하셨는데 실시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하반기에 추진을 해보겠다

김용경위원

아직은 해보시질 안했습니까?
기왕에 하시는 것 말과 구호로만 그치지 말고 형식적으로 그치지 말고 내실을 기할 수 있는 한번 기안을 작성해가지고 추진한번 해보시면 어떻겠어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좋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다음페이지 넘어가서 6페이지 보겠습니다. 맞춤형 희망복지가 있지요
지금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외 5개 기관이라고 하셨거든요
이 5개 기관은 어디어디를 의미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방문 서비스 연계한 실무자와 간담회 했던 5개 기관을 말씀

김용경위원

5개 기관이라고 하셨으니까 혹시 이것이 설명이 길면 저한테 서류로 보내주셔도 괜찮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우리 다문화가정센터나 이렇게 상담센터 그런쪽에 기관들이 모여 서로 같이 하는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 5개 기관에 별도 위원님께 회의했던 내용하고

김용경위원

그러시겠습니까? 제대로 와서 해주십시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은 8페이지 보겠습니다. 건전 성장을 위한 보육해가지고 저 밑에 보면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어린이집 기능 보강사업이라는 것은 무슨뜻입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집에 시설을 보수라든지 이렇게 일부 경우에 따라서 증축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시설이 오래되어서 보수하는

김용경위원

그러면 나주관내에 어린이집이나 이런게 수없이 많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화니 송현 어린이집 이렇게 두군데로 압축이 되어 있거든요 예산은 약 42백만원이 잡혀 있어요 이 두군데를 선정했던 기준이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데는 이런 사항이 없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해주는 기준이 국공 공립어린이 집하고 그 다음에 법인시설만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보수하고 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저희가 쭉 매년 금년도 사업이 두군데라는 얘기지 매년지원을 보수를 수시로 얼마전에 저희가 조사를 했습니다. 해가지고 내년도 사업도 신청도하고 그래서 금년도에 하는 것이 저희가 현지 확인을 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이렇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본 위원도 그렇게 이해를 하고요 그 옆페이지 9페이지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청소년 역량강화 및 건전성장이라고 있습니다. 청소년 수련관 운영에 대해서 조금 묻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운영하는데 상반기에 2억65백만원 하반기에 3억61백만원 그래서 합계가 6억원 정도 예산이 청소년 수련관 운영하는데 소요가 되고 있지요 그렇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게 운영비하고 운영비 종사원 인건비 운영비 거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비까지 같이 들어가 있는 금액입니다.

김용경위원

본위원이 하나 묻고싶은것은 본위원이 회의가 끝나면 그쪽으로 많이 갑니다. 그쪽에가 우리 베트남 참전 기념비도 있고 그래서 제가 그쪽을 자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 청소년이 아닌 만났거든요 그런데 이 청소년수련관을 우리 나주에 관내에 있는 청소년들만 허용합니까 인근 광주나 화순 청소년도 활용이 가능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원칙은 저희 나주청소년들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아니 제가 전번에 보니까 나주청소년 아닌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원칙은 나주 청소년들인데 무슨 특별한 행사를 하는데 오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과장님은 답변을 들으니까 조금 이해가 가구만요 알겠습니다. 조금더 넘어가보면 11페이지가 있습니다. 국가 보훈사업 내실화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여기 삽입이 안되어 있는데요 본위원이나 김선용 위원이 지금 발의코자하는 우리 보훈단체 조례안을 가지고 계신지 알고 계시지요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해요 물론 보훈단체 저희들이 발의 하고자하는 조례안은 예산이 바로 필수로 따라야하는 조례안이거든요 그래서 시예산이 본예산에 확보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추경안하고는 무관하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알다시피 과장님도 알다시피 보훈회관에 계신분들이 정말 엄청나게 저희들을 나사조이듯이 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안 만들어놓고도 현재 못하고있는 형편 아닙니까? 과장님하고 저하고 얘기를 나눴잖아요
저는 조금 이해를 했습니다. 과장님 심정을 그런데 그분들은 그것이 아니에요 조례안을 일단 통과를 해놓고 예산은 내년 본예산에 확보해도 늦지 않다 즉 말하자면 그 사람들은 조례안을 먼저 만들어놓은것을 먼저 하루라도 빨리 보고싶다 지금 이 얘기 거든요 그래서 이번 조례안을 하려다가 못했잖아요 다음번 임시회의때라도 조례안을 우리가 통과할 수는 있겠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 여러분 말씀하시고 또 해서 검토를 했는데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예산세우고 그런데 기본적으로 조례가 제정이 되면 그분들은 바로 수당을 지급을 해주실 것으로 그렇게 두 분 회장님들 그렇게 생각안하시더라도 다른 회원이나 이런 분들은 바로

김용경위원

지금 그 조례안에 보면 3만원씩 한다 아직 지급은 안나가고 있지요 나주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전라남도에 5군데

김용경위원

다른데는 다 하고 있는데 나주는 아직 안하고 있어요 조례안이 안되었기 때문에요 그러면 조례안이 되면 혹시 처음에 상정할 수 있는 예산이 대략 어느 정도 되겠던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거기3만원씩 드리고 그 다음에 돌아가시면 사망위로금20만원씩 해서 연간 20분정도 고인이 되신다고추정을 하고 해서 1억 2천에서 3천 사이 그정도 저희가 추경을 했을 때

김용경위원

그러면 제가 물정을 얘기를 할께요 저희들이 월남전에 참전을 했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오후 5시되면 국기하강식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 작전을 하다가도 국기 하강시간 나팔을 불면 서서 대한민국을 향해서 저희들이 경례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슴이 굉장히 뭉클해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그러면 미국같은 나라는 대통령 취임식할때 취임식옆에 보좌하신분이 누구신지 아십니까 재향군인회 회장이 갑니다 그만큼 미국선진국은 전쟁영웅들을 예우를 깍듯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다국적군으로 마다하지 않고 갑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젊은이들 여론조사를 해보면 전쟁일어나면 국가를 버리고 달아나겠다는 사람들이 65%가 넘습니다. 그렇지요 저도 통계를 보고 뉴스를 봐서 아는 사항입니다. 누가국가를 지키겠습니까 이렇게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헌신했던 분들의 한달에 미망인들에게 3만원씩 우리 나주시로보면 1억 얼마라고 했지요
물론 나주 예산에 비해서 크다면 클수도 있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국가와 민족을 위해 싸웠던 분들의 예우가 너무나 미흡하지 않느냐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내가 월남전에 참여 했다고 해서가 아니라 저는 시의원이나 되었으니까 녹봉이나 조금 받으니까 이런 염려는 없습니다. 저한테는 이것 지급해도 저한테는 오지도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렇습니다. 저는 요 우리 위원님들이 아까 오전에 회의를 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이 업무보고가 어떻게 보면 지난 저는 초선으로서 여기에 계신분들의 대다수 지금 여기 재선위원들은 안계십니다. 남아계신분들 네분이 다 초선의원들인데 지난 1년 전에는 업무보고가 중요한 것인지 몰랐었습니다. 솔직히 그런데 1년을 다 지나가지고 돌아보니까 이 업무보고처럼 중요한 것이 없더라고요 농사로 치자면 못자리하고 똑같아요 위탁을 할 것이냐 내가 직영을 할 것이냐 자재는 무엇으로 쓸것이냐 품종은 무엇으로 선택할것이냐 엄청난 중요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이 과장님이 오늘 이 자리에서 답변해주실때도 이 시간을 때우기 위한 답변이 아니라 정말로 충정에 어린 답변을 나는 기대합니다 앞으로도요 저 앞으로 임기 3년이나 남았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들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금액에 떠나서 또 그분들이 어찌보면 수당 천만원가지고 그분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분들 이미 보훈청에서 개인별로 월 120만원 이상씩 수당을 받고 계십니다. 그분들이

김용경위원

그분들은 고엽제 되신분들이고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 고엽제 말고 미망인회하고 유족회도 1인당 120만원씩 받고 계십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처에서 그런데 그렇게 받으신분들이 돈 3만원이 그것이 필요해서 아쉬워서 주라고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름대로 국가유족이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예우를 해주라 그런 차원에서 하는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자꾸 말씀도 있으시고 해서 검토를 했었는데 금년에 사회보장법이 바뀌어 가지고 복지관련 예산을 신규로 만들거나 그래서 지금

김용경위원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뜻을 받들어서 해보자고 해서 지금 보건복지부에다가 협의요청을 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리고 오늘 여기에서 답변하신 내용은 꼭 지키셔야 됩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용두사미가 되면 안됩니다.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 쓰셨습니다. 김노금위원입니다. 지금 우리나주시에 복지정책을 위해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애를 쓰시는데 전반적으로 살펴보니까 대단히 과장님 애쓰셨고 많은 하반기 기대가 되는 그런 점이 가는데 신규시책은 딱한가지네요 복지와 복지플러스센터
그 부분은 제가 지난번 시정질의때도 말씀드렸지만 모든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이니까 꼭 따오실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여기보면 보육아동서비스지원기능보강사업 아까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어린이집 원장님들 말씀을 들어보면 물론 공립시설과 법인시설이 기능보강 사업비는 계속 받고 민간은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법적으로 민간이 지원을 받을 만한 그런 어떤 받았던 경우는 없지요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알기로는 현재까지는

김노금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중요한 것은 계속 이렇게 중복이 그러니까 너무 편중이 되어가지오 받는 곳이 5년에 한번받는다 할지 아니면 그런 차원이 아니라 조금 로비력을 뛰어나거나 원장님들 어떤 기술이 있으면 동료 원장님들이 볼때 저기는 예전에도 받았는데 우리가 먼저 순위 인데 이런 경우도 더러 있더라고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은 지금 제가 그래서 제가 주민생활지원과장 와서 담당 팀장한테 얘기해서 지금까지 현황을 빼서 가지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예 통계 나와 있겠지요 그런데 정말 그게 한건만 납득하지 못할 건수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게 일파만파가 되거든요 사람이 하는 일이고 관에서 물론 공정하게 한다고 할지라도 이것이 정확하지 않으면 굉장히 그게 여러가지 부분적으로 좋지 못한 어떤 그런 경우가 있으리라는 생각에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중복되지 않도록 가급적이면 지금까지 지원안받은 먼저 받을 수 있고

김노금위원

공정하게 해주시길 거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아동 맞춤형 서비스 지원 이 부분에 있어서요 굉장히 저는 재가동 센터의 기능에 대해서 아주 꼭 시기적절하고 필요한 참 좋은 시책을 우리 나주시에서도 잘 지금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보면 이사업을 뒷받침 해줄만한 어떤 우리 나주시만의 특별한 조례가 조례의 필요성을 과장님께서 느끼지 않습니까? 느끼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지금 이 조례가 전혀 없지요 우리 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해서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사업 자체가 국비사업으로 해가지고

김노금위원

그냥 공문에 나오는것 지금 보시고 하고 계시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국가에서 정해진 틀에 의해서 그 사업을 하도록

김노금위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담당하신분들하고 조금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만 앞으로 어떤 최소한의 법적 조례 우리 나주시만의 조례의 필요성을 조례제정의 필요성을 우리 과장님도 느끼고는 계시지요 어떻습니까 우리 유승민팀장님께서 담장하지지요
숭민

유숭민드림스타트팀장

입법예고중입니다.

김노금위원

입법 예고 중이세요
조례가 없는 것 같아서 서로 이것은 조금 저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조례제정에 필요를 느껴서 그랬습니다. 그다음 또 한가지 지역아동센터 토요 운영확대는 언제부터 이것을 실시했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게 시장님 공약사항입니다.

김노금위원

그동안은 제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작년에 시장취임하셔가지고

김노금위원

취임하셔서 공약사항으로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지요 작년까지 7개소에서 운영하고 있던것을 토요 확대 운영을 금년에 3개소로 확충 금년 10개소로 열 개소로 운영하고 있고 내년에 4개소를 추가로 ○김노금 위원 대단히 시기적절한 공약이신데 이런 일들이 좀더 많이 확대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마음을 써주시고 현실적으로 우리 일하는 엄마들 맞벌이 부부들이 굉장히 이것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 그런 추세지요

김노금위원

조금 더 확대실시가 되어서 우리 일하는 부부들이 맞벌이 부부들이 조금 더 많은 혜택을 받기를 그렇게 원합니다 그다음에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 파견지원이 20명그랬는데 20명에 예산이 1인당 이분들에게 지원되는 급여가 어떻게 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적습니다. 백만원 정도되는데 실제로 차비가 그런것까지 포함해서

김노금위원

팔구십만원 정도가 되겠네요 아니 팔구십만원도 안되겠는데 89만원 9천원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이런 특히 지역아동센터같은 경우에 대해서는 국가적으로 또 나주시적으로도 꼭 필요한 역점사업일것 같아서 제가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조례안에 대해서도 우리 팀장님 한번 저하고 같이 상의도 많이 해보십시다 우리팀장님 도와주실 수 있으시겠지요 그래요 저는 여기까지 하고 나주복지재단 설립에 관한 그 부분에 조금 더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김영덕위원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신연호 과장님께서 7월달에 오셔가지고 상반기때 우리 추진 목표와 추진 전략이 얼마만큼 성과를 거두었는가에 대해서 직접한번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열심히 하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라고 하는 부분이 정해진 틀안에서 예산이나 이런 특히 복지쪽은 법령, 규정이 있어서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도 느끼기에 따라서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하반기에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추진목표라든가 추진 전략이라든가 이런 주요시책 같은 것은 글로 써놓고 만들어 놓은 것은 결코 아니지요
행동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지요
아무튼간에 하반기때 지금까지 제가 오늘 보고 있다 여러 이야기할것이 없어서 앞으로 하반기때 그런 중점적인 사업을 열심히 해달라고 부탁드리고요 또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최근 어린이집 체벌 관계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는 훈육과 어떤 체벌의 경계가 모호한 점도 있겠지만 여러 사항으로 보면 심히 지나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등에서 보육시설내에서 꾸준히 지도점검이나 아동 보호 교육을 통한 이런 일이발생하지 않도록 지도 점검 해주시고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와 관련해서 어떻게 지도 점검되고 있는지 특별한 예방책이 있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관내어린이집이 52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직장어린이집까지 52개소인데 규정상으로는 1년에 2회 상반기 하반기 연2회 저희가 지도 점검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쌍방향 연2회 지도점검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외에도 저희가 수시로 방면별로 아니면 국공립 법인 나누어가지고 수시로 저희가 지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연 2회 너무적은 것 아닙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법적기준이 연 2회라 말씀 법적으로 상반기 하고 1년에 두번하게 있는데 그것 외에도 저희 나름대로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그말씀드렸습니다.

김영덕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묻냐하면요 이것은 대외적으로 밝힐일이 아니기 때문에 무슨일 있어가지고 그부분일을 전번에 제가 얼마전에 하나 처리한 것이 있습니다. 아동 피해아동부분이 있어가지고 말썽이 생겨 가지고 제가 학부모하고 이런 관계를 제가 직접 중계해서 나주의 어떤 이런 부분이 사각지대에서 일어난 이런 부분들이 나주에 하나의 힘이 될 수 있어서 제가 직접 만나서 해결한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까 추진목표라든지 추진 전략이라든지 시책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이런 글자를 써낸것이 아니고 실행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고 또 거기에서 특히 나주 미래를 짊어지고나갈 꿈나무 어린이들이 그런일이 폭행이나 이런 여러가지 체벌이 대해서 문제가 생겨서는 안될 것 같아서 그런 기준을 강화해가지고 지도단속을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런 방법을 강구 하셕가지고 여러모로해서 특별한 예방책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김판근위원님!

김판근위원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많이 주민복지과에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만 주민복지과는 시민과 주민이 가까운 와닿는 행정의 뒷받침이 되어야 되겠지요
지금 4쪽에 보면 말입니다. 지금 생계급여 지원과 하반기하고 상당히 재원이 하반기에는 많이 늘었네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전체 금년 전체 저희 1년 예산중에서 상반기에는 지원을 했기 때문에 인원에 대해서 금액을 적어놓은 것이고 이제 하반기때 지출할 금액인데 하반기 인원수를 안적은 이유가 수시로 변동이 있어서 이렇게 기재를 안했습니다.

김판근위원

실제로 과장님 행정에서 만일 이게 재산시스템이나 이런것 보고 선정대상기준을 하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사실은 위장 재산을 전입해가지고 기초수급대상에 어떤 그런 영리목적에 어떤 그런앞으로 확인 조사를 철저히 하셔야 되어요 실제적으로 혜택 받는 분하고 또 탈락된 분 이런것을 중점적으로 조사를 많이 하셔야 됩니다 만일에 갑자기 자녀들이 급여에 어떤 재산에 어떤가지고 있다고 해도 실제적으로 부모님들한테 그런 배려차원에도 없고 또 불행이도 어떤 혜택의 기준에 못미칠수도 있다 이말이에요 예를들어서 그러면 당장 생활은 유지해야되고 또 기초수급자연금을 받는 과정하고 안받는 과정에 상당히 보이지 않는 어려움이 있다 그말이에요 자꾸 이렇게 제가 말씀을 자주 드린 단골 메뉴인데 사전에 기초수급자 현상 유지해서 탈락이 되기전에 경고를 미리서 주셔야 된가 이말이에요 사전에 준비를 하셔가지고 자녀들한테 도움을 요청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어떤 생활대책을 세운다든지 이런것이 보완이 되어야디지 갑자기 통보만 해가지고 기초수급자가 탈락이 되었으니까 그런 알고 계시라는 통보 하는것 보다도 기초수급자는 어렵지 않습니까 마음의 심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행정이 되어야 된다 이말이에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수급자가 이렇게 조사를 해가지고 수급을 받고 계시던 분들이 탈락이 되게 되면 물론 본인 통지도 하고 합니다만 주로 많이 탈락이 되는 이유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식들 부양가족 부양비 초과 이런쪽에 많이 걸리고 또 요즘 같은 경우는 나주 같은 경우에 땅값이 지가가 올라가다보니까 공시가 올라가다 보니까 경계 선상이 있던분이 탈락이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분들은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사전에 통지를 해드리지만 저희가 실질적으로는 자제들 부양가족 ... 실제로 생계가 어려우신분들에 대해서는 긴급지원해가지고 3개월 최장 6개월까지는 생계비를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보완이 되어야 되겠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전제 요건이 본인이 이렇게 저희한테 신청을 하셔야 된다는

김판근위원

만약에 탈락이 되신분들한테도 찾아 뵙고 지금 우리 위원님 계시지만 민원도 들어오고 있어요 왜 그것이 탈락이 안되도록 해달라는데 그것이 상위법에 그것이 엄연히 명시가 되었는데 생계지원을 못받고 어려우니까 위원님들한테 부탁하신분들도 계세요 그런분들을 찾아가서 상세히 어떤 부분이 소상히 말씀을 행정적으로 해주셔야 위원님들한테 민원이 안들어 올것아닙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혹시라도 위원님들께서 그런 민원이 들어오시면 저희한테 말씀해주시면 저희가 찾아가서

김판근위원

기초생활수급자 이 부분에 대해서 탈락되신분들이 이해 못하신분들이 상당히 그런 부분 민원을 많이 제기를 하거든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저희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혹시 대신 말씀해주시면 제가 설명 드리고 도와드릴 방법을 찾아 도와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지금 어떻게 보면 장제급여 지원 79명이라고 했거든요 79명 57백만원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지원금액에서 올 하반기까지 유지가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해산이나 장제는 한번 장제비 같은 경우는 수급자 이신분의 75만원 돌아가시게 되면 75만원 드리고 해산도 병원에 출산비용 그런것이 계속 은 아니고 그런 사유가 발생했을 때 지원 해드리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그 밑에 정부 양곡말입니다. 가급적이면 제가 자꾸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은 생활에 어려운 환경에 사시면서 가급적이면 미질의 질을 조금 맛좋은 정부양곡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셔야 되어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식사를 잘해야 건강하실것 아닙니까 당연하겠지요
그리고 5쪽에 보면 말입니다. 자활 소득공제 자활장려금 지원 25명에 24백만원 나가네요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자활장려금 나간 것 말씀하십니까?

김판근위원

기준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기준이

김판근위원

지원 기준이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자활근로사업에 참여를 하신분들이 그분들 자활사업에 참여하신분들이 얻은 소득에서 소득하고 또 자활공동체에서 얻은 소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일정비율을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신 소득 공동체 소득 학생들이 얻은 소득 30% 다음에 장애인이 직업생활해가지고 얻은 소득 50%를 공제를 해가지고 소득에서 근로소득을 인정을 해준다 깎아 가지고 인정해준다 그 얘기입니다.

김판근위원

지원도 이렇게 충분합니다만 앞으로 재활소득공제 자활지급에 대해서 지원에 어떤 희망에 대해서 그것을 행정에서 뒷받침을 하셔야 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노력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처음에 주민들이나 시민들이나 어려운 복지과기 때문에 제가 세밀히 물어본 이유가 있어요 소외받지 않겠금 꼭 그렇게 과장님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말입니다. 가사 간병 방문 도우미 사업지원이라고 했는데 지금 도우미 지원 사업은 잘 운영되고 있어요
확인해보십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여러가지 사업을 합니다만 각 실무팀에서 수시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물론 가사에 어떤 간병 방문 도우미 하시겠지만 이것은 마음이 와 닿아야 됩니다 친부모처럼 가서 효를 마음으로 준비하신분들을 도우미로 선정을 하셔야 된다 이말이에요 가서 시간만 보내고 가서 내 할일하면 이런 마음이 뜻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참고하셔야 됩니다 도우미 선정하실때도 이런것을 많이 고려를 하셔야 됩니다. 이분이 복지에서 어디 재단에서 얼마나 일을 하시고 평가를 받았는가 확연지연 이런것을 떠나서 실제적으로 간병도우미가 가서 진실로 마음을 효를 할 수 있는 그런 간병 도우미를 선정 기준해서 이렇게 1순위로 기준을 만들어 된다니까요 무조건 접수해가지고 몇명 기준해서 전문성을 이렇게 확인을 해야 되어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일단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대체적으로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수혜자 서비스를 받으실 분들이 원하시는 분들을 추천도 하고 그렇게 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분들이 백% 마음에 드실수는 없겠습니다만 저희들 나름대로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왜 본 위원 말씀드리냐하면 앞으로 몸이 불편하신분들이 그 사람을 도우미로 다시 내가 병간호를 하는데 그 도우미가 없어서는 안되겠다 이런 도우미 선정 기준을 두시라 이말이에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6쪽에 보면 말입니다. 맞춤형 희망복지서비스 참좋은 시책입니다만 기초생활수급자 긴급지원이라든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라든지 양곡지원 이런 모든 부분이 보면 그 밑에 사례관리 역량강화 워크숍개최를 30명 했네요 30명 워크숍 개최 의미의 뜻을 과장님 한번 말씀 해보십시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사례관리가 여러가지가 각 분야별로 많습니다만 지금 기본적으로 사례관리가 저희가 하는 사례관리는 복합적인 가정에 복합적인 문제가 가정 일반생계라든지 정신적인 문제 여러가지 문제점을 욕구를 가지고 있는 가정들을 가서 돌보는 것이 사례관리인데 그 사례관리 연계기관들 저희나 다문화가정 지원센터나 청소년상담지원센터나 이런 사례관리하시는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서 같이 서로 의견도 교환하고

김판근위원

과장님 우리 지금 다문화가정 만남의 센터 있어요 없어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김판근위원

만남이 센터라든지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다문화가정요
다문화가정은 제 소관이 아니라 사회복지과 소관 다문화가정 업무라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판근위원

다문화가정 계신분들이 자꾸 이야기가 아쉽다는 것이에요 이야기가 많이 나오데요 있지요 있는데 문제는 한군데만 있다 보니까 교통이 시간낭비하지 중국, 일본, 여러 필리핀 이게 모든것이 어떤 종합적인 다문화가정에 적응성 떨어진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런것을 필리핀이라든지 여러가지 일본이라든지 이런것은 적응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공간을 만들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은 사회복지과하고 상의도 해보고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업무연찬을 하셔서 다문화가정 5개 기관이라고 해졌기 때문에 본위원이.. 지금 7쪽에 보면 말입니다. 합리적인 의료급여 보장체계 구축이라고 했는데 지금 장기입원 50명 고위험군 130명 집중관리 20명 신규군 351명 장애인보호장구지원 51건 47백 이게 지원의 어떤 지원대상자가 되어야 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기본적으로 의료 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야 되고요 타법의 국가유공자라든지 이런 타법에 의해서 나가있고 기본적으로 거기에 해당되신 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사례관리를 한다 그런 내용입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의료지원 어떤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이 만족감을 느낍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보면 업무 만족을 느끼시기 위해서 그분들이 병원을 여러군데 다니시고 안가셔도 되는데도 가시고 하루에도 오전에 가셨다가 오후에 또가시고 병원 퇴원을 하셔도 괜찮은데 장기 입원계신분도 있고 여러가지 사례가 많습니다만 결국 그분들이 만족하기 위해서 계신다고 봅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적정 의료 이용을 유도를 해야 되고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물론 지원은 당연히 해주어야 되겠지요 그러나 지원하는 과정에서 의료급여장부를 사용하는 부분 이런 부분도 가서 찾아뵙고 연세가 많으신분들은 사용방법의 그런 부분도 구체적인 설명을 자주 하셔야된다 이말이에요 그래야 관리 차원에서 의료에 어떤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혜택을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본인 스스로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업무보고서 보면 신규 351명으로 된 인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기존에 새로 의료 급여를 받으신 분들입니다. 신규분이 그분들한테 저희가 신규로 오신분들은 별도관리도 하고 알려드리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하셔야지 그리고 아동복지 훌륭하신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10쪽에 보면 아동복지 이것 몇군데 있습니까? 지역 아동센터가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24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24개소 중에서 저희가 지원을 해주는데는 22개소이고 2개소는 지원을 안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안하는 곳은 원래 지역아동센터가 설치되려면 일단 이렇게 아동들을 모집을 하고 자기가 기본적으로 일정치에 속할때까지 2년 정도 먼저 운영을 해보고 그런데 거기 전혀 지원을 안하는 것은 아니고 아동에 대한 급식비용은 저희가 지원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2년 정도 지나고 나서 쉽게 말해서 인정을 받게 되면 그때부터 운영비나 아동센터 종사자 인건비라든지 많지는 않습니다만 인건비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본위원이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2년기간에 인증을 받는 동안에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아동복지운영이 그것을 점검을 잘하셔야 됩니다. 점검을 하시고 인증을 내주셔야지 서류만가지고 안되지 않습니까? 이런것은 실질적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에 실적이라든지 이런것을 실질적으로 가서 무엇인가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확인 절차가 있음으로서 앞으로 아동센터 운영이 차질이 없도록 이보조도 보조지만 인증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기준을 명백히 하셔야 됩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 기준은 정해져있고 제가 보직을 받아와가지고 인증을 새로 해준곳은 없습니다만 많지 않으니까 인증할때는 제가 직접나가서 확인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이 말씀드리냐하면 지역아동센터에서 와가지고 교사나 애들사이에 적응을 못하고 그러면 다시는 아동센터에 안간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것을 적응을 빨리할 수 있도록 인증을 빨리 그런것도 가서 확인해서 애들한테 설문조사를 해서 아동센터 나오는데 어떤 부분이 애로가 있다든지 아동의 앞으로 희망의 꿈이 무엇이냐 이런것을 자체적으로 출석을 해서 인증을 해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설문조사하겠습니다. 아동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서 저희가 업무 추진하는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보십시요 인증을 받으면 그분들도 보조가 나갈것아닙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지역 하반기보면 12억18백만원인가 되네요
그러면 아까 몇개라고 했지요 22개 이것 상당이 예산 지원되지 않습니까? 예산이 지원된 만큼 내실 있는 운영의 체재가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그것을 진짜 신중히 생각하셔야 됩니다 앞으로 하반기 추진 과정이라든지 하여튼 보조 해줄 수 있는 그런 어떤 명분을 세워야 쓴다니까요 보조를 해주되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11쪽 한가지만 더 합시다 호국보훈사업 내실화라고 했거든요 이분들은 참 대한민국을 위해서 무엇인가 헌신하신 분들아닙니까 참된 유공자 명예수당 및 사망위로금 지원은 이 기준은 상위법에 의해서 지원해 주십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나주시 지원조례가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나주시요
그러면 다른 지자체하고 보상기준 조례라든지 이런 부분은 차이점이 없어요 ○주민생활지원과장 신연호 지원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만 하더라도 지원을 다하고 있습니다. 단 금액의 차이가 조금씩은 있습니다만 저희는 지금 3만원을 지원해드리다 4만원을 드리고 있고 다음에 4만 돌아가시면 20만원 위로금으로 지원해드리고 6.25전쟁 참전하신분들 월남전 참전하신분들 해서 다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나주시 참전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그 조례에 의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조례를 다시 제정하시더라도 이런분들은 무엇인가 조금 시에서 유공자의 예우 차원이라든지 앞으로 유공자의 애로를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조례를 만들었으면 본위원이 생각했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말씀하신 뜻 잘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뒷쪽을 보면 지금 복지재난 설립추진 중입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재단요
설립을 준비를 하다가 사후에 고용복지 플러스센터하고 해정자치부의 주관을 해서 고용노동부하고 보건복지부하고 같이 합쳐서 권역별 센터를 하는 경우도 있고 각 단위로 해서 지역단위로 하는 경우도 있고 해가지고 거기에 그 기능이 복지 자원 배분 기본적인 복지 초기 상담이라든지 복지자원의 배분이라든지 희망복지 지원단에서 추진하다 넘어온 업무입니다만 그 업무에다가 같이 고용까지 같이 얻혀서 하는 센터를 공모하는 사업이 있어서 그쪽에 지금 응모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김판근위원

만일 확정이 된다면 지금 고용 어떤 노동부 보건복지부 타당성 설득을 해서 확정이 된다면 우리 나주에 어떤 국고지원이 많이 지금 설립이 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을 하게 되면 운영주관이 저희시에서는 장소만 제공을 하고 그 다음에 인력파견만 해주게 되면 고용노동부에서 고용쪽에 파견이 되어 나옵니다 저희한테요 그래가지고 같이 한꺼번에 유기적으로 엮어져 가게 되어있고 또 가장 기본이 저소득층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주무부서 의견으로는 고용하고 복지 초기 이런쪽하고 거기에 자원봉사 센터라든지 지역자활센터라든지 취업정보센터라든지 이렇게 같이 연계를 해서 같이 종합적인 원스톱으로 한번 거기에 가서 접수를 하시게 되면 같이 원스톱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본위원이 이 말씀드리냐하면 만일 확정이 된다면 우리 나주시의 고용창출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고용도 여기다 되기 때문에 당연히 되는 것이고 그쪽 고용쪽 보다는 저는 주민생활지원과장이기 때문에 저소득 주민들 같이 연계를 해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다 보니까 이런 방안이 찾아 진것이고요

김판근위원

하여튼 과장님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최대한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영덕위원

저는 없습니다. 없는데 우리 과장님한테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책이 나와 있는 우리한테 자료를 준것이 중요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12월달 11월달 가가지고 다시봤을때 주민복지에는 어느 의원이 경제건설 위원이 되었든 간에 우리 14명 의원들이 전부 관심가지고 있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안물었습니다. 결과가지고 나중에 이야기 하고 싶어서 지금 현재 아까 말씀드린 추진목표 추진전략에 대한 시점에 대해서 실적에 대해서 꼭 각 팀별로 맡고 있는 부서별로 자료를 만들어가지고 주시면 과장님 연도말까지 계시시라 생각하시고 그것 만들어서 해주었을때 성과가 눈에 보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연호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실적 및 계획을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희의중 내용에 관계가 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 의회 회의규칙 제30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세무과, 혁신도시에너지과, 관광문화과 소관 업무실적 및 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