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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장행준 의원 발언

183회 제6경제안전건설위원회2015-07-16

장행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83회 나주시의회 1차 정례회 제6차 경제안전건설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늘은

오늘은

식품유통과, 농촌진흥과, 배기술지원과, 축산과 순으로 업무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정환 식품유통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식품유통과장 김정환입니다. 실력을 갖춘 참된 기조아래 나주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우리 조영두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식품유통과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더불어 식품유통과 업무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여러 위원님께 거듭 감사 말씀 드립니다. 저희 과 2015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 및 향후 추진 계획을 일반 시책, 신규 시책, 계속 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식품 유통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 위원 거수) 예, 김선용 위원 님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저희들도 우리 과장님과 같이 위원님들이 완주 로컬푸드를 다녀와서 참 성공적인 것을 참 좋아했어요. 그런데 엊그제 이제 우리 저 시정질의때 김용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금천 농협도 나주시와 함께 하고 있는데 김용경 위원님의 말씀에 의하면 여수에서 30만 인구, 광양에서 20만 인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로컬푸드가 안 됐다는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 그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 위원님들께서도 현장에, 완주에 갔다와서 잘 아시다시피 완주군도 그렇게 인구가 많지 않습니다. 마을장 같은 경우에는 잘 운영이 되어 있고, 여수나 기타 광양이나 이런 곳은 농협에서 마트형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컬푸드 체계가 덜 갖춰진 상황에서 운영하다 보니까 로컬푸드, 말만 로컬푸드지 마트 개념이 좀 강하고 가공품이나 일반 공산품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김선용위원

아 농협에서 하는 것은 하나로마트 형태이기 때문에 별 관계는 없다 이 말씀이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 물론 로컬푸드의 형식은 좀 갖추고 있습니다. 농협에서 하는 것이. 그렇지만 우리 시의 경우는 나주시를 통틀어서 농가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농가 교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마는 오늘도 리더를 44분이 가시도록 되어 있는데 열의가 대단해가지고 44분이 차가 만차가 되가지고 별도로 차를 한 분 더 운영해가지고 승용차로 오늘 50여분이 완주로 한번, 저번에 위원님들이 본 견학을 하신 그런 교육을 오늘 완주가서 받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예, 예. 그럼 지금 현재 백여개 마을에 주민들 상대로 교육을 한 것을 제가 봤어요. 그분들 교육 할 때 어떤 이야기를 들었냐면 여기에 교육 받고 서명하신 분에 한해서 로컬푸드 직매장에 납품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 이외에 납품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안 된가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지금 현재 앞으로 우선 이분들을 우선적으로 하고, 하면서 추가로 교육을 해가지고 할 수도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럼 그분들한테 작목별로 배당을 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 지금 작목을, 무슨 작목을 출하할 것인가 조사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아직 그분들한테 생산하는 것을 기본적으로 또 부족한 품목은 산포나 이런 그 기존의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그 농가들을 대상으로 품목을 확보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10월 중에 오픈하게 된다면 지금 어느 정도 텃밭이 해가지고 길러져야 되는데.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래서 금방 말씀 드린 바와 같이 그 산포에서 기존에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을 납품하고 있는 그 품목이 한 40-50가지가 됩니다. 그리고 이 지금 우리 이 이번에 그 리더 교육이나 농가 교육을 해서 나올 품목도 150여가지 기본적으로 200가지 이상은 10월달에 나올 것으로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착오없이 진행 되겠네요? 그럼 지금 현재 매장같은 경우는 우리가 임대하지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예. 우선.

김선용위원

매장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우선 시설을 해가지고 하려면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매장을 혁신도시에 한 100평 좀 넘은 매장을 저희들이 해서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아 아직.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임대로 해서 할겁니다.

김선용위원

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지금 계약을 이번에 예산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계약 어제 했습니다.

김선용위원

잘하셨네요. 아무튼 착오 없이 추진하셔가지고 지금 농민들이 보니까 기대에 차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예.

김선용위원

그런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좀 성실히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열심히 해서 우리 로컬푸드가 잘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하신 위원?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존경하는 김선용 위원님이 좋으신 말씀 해주셨습니다. 보십시오, 우리가 지금 저 건물이나 센터장, 직매장이 있으려면 아까 32억이라는 돈이 확보되었다고 했잖아요? 국비는 얼마나 되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국비.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국비가 25억 6천만원이고 도비가 2억 9천만원해서 27억 5천 2백만원이 국도비입니다.

허영우위원

우리 시비는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우리 시비는 4억 4천 8백만입니다.

허영우위원

부지는 어디에 선정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직 부지는 구체적으로 선정을 하지 않았습니다마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 원도심 중에 우리 본점을 센터를 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장소를 물색 중에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제가 말씀 드린 것도 그거에요. 자 빛가람동에는 직매장 1호점을 세우지 않습니까? 이것은 매장만큼은 센터장이나 직매장만큼은 꼭 원도심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건물을 지어서 활성화를 꼭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매장을 짓고 나고 그러면 운영은 직접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위탁을 주는 것입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우선 그 저희들이 직접 운영을 하고, 우리 시에서. 좀 활성화가 되면 그 농협 및 생산자 단체에 조합을 구성하든지 그것은 나중에 추후에 검토를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활성화가 잘되면 우리가 계속 직영하는 것이 좋지, 활성화가 되면 농협이나 어디나 줄란다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우리 시에서 어떤 그 수입사업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농가들 소득 증대를 위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허영우위원

우리 위원님 말씀 드리는 것은 이왕이면 위탁을 주려고 생각한다면 시에서 운영하다가 지금 금천 농협에서도 지금 시작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합동 조합을 만드는 것보다도 금천조합에서 하고 그러니까 합동해서 하면 더 좋을 것같은데.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금천농협에서 로컬푸드 매장을 개장하면 그 금천 농협만 금천 지역만 물품을 확보하다보면 가짓수가, 이것은 금천 농협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사항입니다마는 가짓수가 소수에 불과합니다. 40가지 미만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지역 농산물을 가져다 놓을 계획을 그렇게 하고 있고, 물량이 부족하면. 그래서 저희들이 나주시 전체를 해서 한 500농가 정도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농산물을 같이 금천농협에도 공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허영우위원

마을별 기초현황 및 식품 가공업체, 공동체나 희망농가 교육 등 12페이지 보면 빛가람 농부장터 센터나 13쪽에 보면 혁신도시 공원텃밭같은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농촌 진흥과에서 시행할 수 있는 로컬푸드와 연계해서 사용하면 많은 예산을 줄일 수 있을 것인데 보면 농촌진흥과하고 비슷한 것이 식품유통과하고, 로컬푸드하고 다른 것이 많이 있습니다 합병된 것이.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저희들하고 뭐 중복된다고 하면.

허영우위원

중복된 것이 뒤에 보면 많이 있어요, 보면.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중복된다고 하면 그 부분은 서로 협력해서 중복되지 않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제가 한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아니 일을 잘하시는데요. 전체적인 요즘 6차산업 같은 게 트렌드잖아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예.

장행준위원

그런 계획이 하나도 없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렇죠?

장행준위원

신규시책에도 없고, 일반 되어 왔던 것도 없는데 이것 좀 준비하셔야 합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아셨죠? 이놈 기초한 기사 이런 것들을 많이 하면서, 소위 그러니까 뭐랄까 선진농도에서는 지금 6차산업이 트렌드입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 예.

장행준위원

그래서 이제 그런 것도 신경써주시고. 시설원예가 많잖아요, 우리가?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예.

장행준위원

그런 어떤 종합적인 발전 계획이 하나도 없어요. 그저 지원에만 그치고 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예.

장행준위원

그러잖아요. 창의적인 사업을 좀 만들어 내줘서 저희들한테 보고해야지 저희들도 보고받는 맛이라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게 전혀 없습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보완하세요.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복위원

없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품유통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정환 식품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농촌진흥과장 이대월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조영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5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15년 추진목표는 생략을 하고 2015년 일반시책사업 7건, 신규시책 2건, 계속사업 1건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농촌진흥과 소관업무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에 보면, 지금까지 추진실적을 보면 농기계 임대사업이 4,636건 했고만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많이 하셨습니다. 영농철 비상근무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고맙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런데, 농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시간 조절을 해달라는 요구가 많습니다. 임대를 할 때. 그러지 않습니까? 아침 9시부터 시작하면 너무 늦다는 말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그 영농철 비상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저희들이 상반기에도 6월말까지 해서 비상근무를 실시해서 비상근무 동안에는 아침 8시부터 오후 늦게까지 임대를 해드리고, 수리하고 하는 작업도 계속 해왔습니다.

허영우위원

일부 민원인들이 불평·불만이 많아요. 영농철 바쁜 시간에는 근무시간에 9시에 하고 또 기계반납도 업무시간 안에 해달라고 하니 영농철만이라도 일찍 시작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8시, 9시면 늦지 않습니까? 영농철이라도 조금. 2개반을 운영해서라도 조정할 수 없는지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조금 전에 말씀드린대로, 영농철에는 저희들이 이제 가장 바쁜 5월, 6월하고 그다음에 9월, 10월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데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그런 내용을 충분히 감안을 해서 더 혁신적으로 개선을 해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농민들은 아침이면 새벽아닙니까? 지금 5시나 6시되면 훤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8시, 9시에 와서 임대소가서 빌리고 일 조금 하려면 6시 안에 반납을 해야 되고 이러면 장기간 거리가 먼 구간에서 오면 시간도 걸리고 그러니까 그런 요구사항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반기 추진계획에 보면 농기계 임대 사업소 분소 1군데 설치하고만요. 어디 쪽에다 할겁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마는 저희 기존에 있는 것이 본점 1군데, 분점 3개소 해서 4개소가 있습니다. 전체 4개소가 있는데, 그중에 저희들이 분점이나 본점에서 가장 지역이 먼 곳을 저희들이 조사를 해봤더니 저쪽 공산, 동강, 노안, 성북동, 남평, 산포 이쪽으로 조사를 해보니까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분소를 3개소를 추진할 계획인데, 금년에는 남평에 1개소를 설치를 하고요. 그리고 내년에는 노안, 내후년에는 저쪽 공산, 동강으로 설치할 계획으로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복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6쪽에 여성 농업인 전문 인력 개발 있죠? 그거 추진 실적하고, 계획 해주시고요. 11쪽에 자연밥상 꾸러미 사업 그거에 대해서 실적과 계획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는요, 우리 음식 연구회 있잖아요. 거기에 교육을 1년이면 몇 번 시키십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우리 음식 연구회라고 그 연구회 모임이 결성이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정기적인 월례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 분기별로 해서 4회 그렇게 계속 하고 있고 필요할 때는 저희들이 그때마다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거기가 지금 생긴 지가 몇 년이나 되셨죠? 조직이 편성된 지가.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2000년 중반에 만들어 졌을 것인데, 정확히 제가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마는 정확하게 자료로 빼서 가져다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위원

우선 제안 좀 드릴게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예.

장행준위원

우리가 이제 새로운 시대에 왔으면 우리가 어떤 뭡니까 행정의 자세나 바뀌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정체된 이유들이 보고를 받아보면 나오더라고요. 귀농 후계 농업 육성 있지요. 모든 지자체들이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우리가 좀 특별한 것을 만들어 내야 되요. 그래서 좀 모든 것도 마찬가지이지만, 앞에 그 뭐냐 식품유통과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장기적인 계획이 좀 나와야겠다. 귀농정책도 최소한 5년, 10년 정책이 나와서 귀농을 할 사람들이 나주에 홈페이지를 열어 봤을 때, 귀농정책이 타 지자체와는 별다른 지원책들이나 계획들이 나와야지 그 매뉴얼대로 올 수가 있다는 이야기죠. 그런 정책을 좀 만드십시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예.

장행준위원

그래서 그 사람들이 다른 시군과 비교해서 올 수 있는 그런 정책을 좀 만들어 주시고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식품유통과에서 금방, 아니 농촌진흥과 식품가공팀에서 제가 6차산업 제가 말씀 했잖아요. 거긴 아무 계획이 없더라고요. 오히려 여기 보니까 농촌체험 휴양마을 활성화 지원이 있잖아요. 여기하고 오히려 6차산업하고 연계해서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작년, 재작년엔가 노안 이슬촌에 지금 고구마캐기 체험하는데 가서 참여했거든요. 회비만 내면 그보다 많이 가져올 수 있더만요. 이런 것들도 좀 연계해서 해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 드리겠고요. 여성 농업인과 전문능력개발 지원 운영 내용 자료화 좀 해서 저한테 좀 가져다 주시고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그, 농기계 공급 지원사업 있지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여기에 얼마 전에 김용경 위원님 금천에서 사실은 배농가가 제일 필요한 게 전동가위입니다. 그러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보면 소규모 예산 세워서 충족을 못 시켜주고 있어요. 이거를 좀 한꺼번에 해소 시킬 수 있는 방안이 없겠는가 이것도 좀 연구해주시고요. 이왕에 배원예농협등이 있으니까 배농협하고, 금천농협하고 선례가 있으니까 그것을 좀 조인해서 우리 전체 회원 농협들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주시고요. 그리고 이 배 전동가위도 가격이 비싸잖아요. 제가 봤을 때는 농기계 입대사업소에 오히려 이런 것들을 많이 설치를 해서 빌려 쓸 수 있는 방안도 마련 해주십사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 임대사업소에 현재 전동가위가 약 80대가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아, 있습니까? 그럼 더 늘려 주셔야죠. 저희들도 의원들이 다니다 보면 그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서로 해달라고 하는데, 해소는 못 시켜 주잖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비용 고효율 농작업 지원 구축 사회적 기업 만드신다고 신규 시책 만드셨단 말입니다. 이것도 결국에는 법적 제도를 마련해가지고 육성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2007년도에 이미 사회적 경제기업 그 뭐냐 지원이 아니라 육성 조례가 지금 만들어져 있어요. 지원에 대한 조례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발의를 해서 일자리정책실에서 정리하고 있거든요. 다음 회기때 할거니까 이것도 함께 자료 좀 공유하셔가지고 집어넣을 것은 넣고 하십시오. 아셨죠? 그렇게 하세요.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농기계 공급 지원.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금년도에 추진했던 그 실적하고 하반기에 추진계획에 대해서 자료 좀 부탁합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대월 농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복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다음은 이종권 배기술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배기술지원과장 이종권입니다. 나주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려 주신 조영두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요 업무 실적 및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배기술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실적 및 향후 추진 계획에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저희들이 작년에도 플럼코트에 대해서 지원을 많이 해가지고 이번에 플럼코트 열매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잘 봤어요. 그런데 우리 43농가에서 수확량이 얼마나 됩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 총 우리가 농가수가 65농가 됩니다. 올해까지.

김선용위원

43농간데?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총 했던 것이. 그래서 면적은 25ha 되고요. 저희들이 봤을 때는 시장의 접근성이라든가 물량을 생각하면 그보다 좀 더 많아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올해 저희들이 상당히 많은 수확량을 예상했는데 날씨가 좀 안 좋아가지고 수확을 좀 못해가지고.

김선용위원

수확량이 그러면 소득은 얼마나 올리셨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소득은 올해 조금 소규모로 판매를 했습니다마는 kg당 만원씩 해가지고 신라호텔에서 가져갔습니다.

김선용위원

얼마 올렸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지금 정확하게는 액수는 모르겠습니다.

김선용위원

한번 알아 보세요. 왜냐면 우리 시비 2억이나 투자하고 4억이나 들어갔으니.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나무가 이제 성목되가지고 내년부터나 많은 양이 성과될 것 같습니다.

김선용위원

관리 잘 하셔가지고 플럼코트가 좀 고급화 될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써주십시오. 착과 불량으로 인해서 올 봄에 농민들이 고통이 심했는데, 배농가가.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김선용위원

지금 그 피해 상황이 접수 됐습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접수 되가지고 저희들이 피해액를 집계해보니까, 21억 6천 3백만원인가 이렇게.

김선용위원

그럼 작년에 비해서 몇 %나 피해가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봤을 때는 약 20% 정도.

김선용위원

그럼 다행이네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그런데 왜 그러냐면 작물 보상 제도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할 때 20%해도 나중에 기후가 좋다든가 이러면 상쇄가 되는거거든요.

김선용위원

그럼 보험 혜택은 안되는데 시비로 해서 21억을.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아니죠, 시비는 3억 7천입니다.

김선용위원

나머지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도비, 국비입니다.

김선용위원

지급됐는가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아직 안됐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리고 또 벼 특화 작목에 15개소에 지금 지원을 해주고만요. 이것은 자료를 좀 주십시오. 그렇게 하고 작년에 감사 때 액비 문제 말씀하셨잖아요. 액비분석 및 시비처방서 발급이 있네요. 그런데 이제 액비가 얼마 전에 미나리 연합회 그 정기 총회를 갔었는데 이제 막 이른 벼를 베고 나면 액비가 뿌려지기 시작합니다. 꼭 관리 감독 하셔가지고 냄새 없도록 신경을 좀 써야 합니다. 왜냐면 한번 뿌려지고 나면 면민들 민원이 15일간 계속 됩니다. 너무 오래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동복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이동복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7쪽 보면요, 나주배·영주사과 그때 신선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 포장을 잘 해주시라고 주문했었는데, 어떻게 방법은 찾으셨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그 배하고 사과하고 같이 혼합시킬 때 문제점이 무엇이냐면 에틸렌 가스가 발생이 돼서 빨리 물러집니다, 배가. 그래서 저희들이 APS라고 하는데 구멍을 내서 가스가 발산되게끔 저희들이 조치를 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렇게 신선한 맛을 끝까지 잘 유지할 수 있도록 그래야 우리 배 맛도 살아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14쪽에 보면요. 소농을 위한 특화작물 참 신규 시책 잘 하신 것 같아요. 그것이 우리 로컬푸드하고 연결이 되가지고 판로도 하면 좋겠네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지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잘 하셨습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로컬푸드하고, 노약자들, 귀농인들 이렇게 조금 평상시에 수혜를 받지 못한 분들 위주로 해가지고.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행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과학 영농센터가 지금 지어지고 있습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지어져가지고 완공은 됐는데, 시험 가동 중에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그러면 그 저희 저는 그렇거든요 우리 친환경 생산지로 최고에 자랑하고 있는 땅힘이 죽어버리면 좋은 제품 만들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하는데 감사 말씀 드리고요. 현재 우리 땅힘인 토양은 오염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일부 토양에서는 나옵니다.

장행준위원

그게 나오면 저희들이 알 수 있도록 자료화를 좀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는 저는 오늘 아침에 강진에서 방송에 보니까 2기작이 이뤄지고 있던데, 우리는 그럴 만한 것은 없습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그것은 품종개량이나 작부체계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경제성이 잘 안 맞지 않습니까? 평당 나와봐야 한 3천원 꼴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차라리 그런 열의나 무엇이 있으면 다른 작목으로.

장행준위원

장려를 아예 안 해버립니까? 소득이 안 맞으니까.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방금 존경하는 김선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플럼코트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예.

장행준위원

선도적으로, 시범적으로 잘 하고 계시더라고요. 지난 번에 시정질의 때도 시장님께 말씀 드렸고 농업정책과 업무 보고 때도 말씀 드렸습니다. 이왕이면 우리가 선도하고 있는 거 이왕이면 다른 집에서 받아와서 할 수 있도록 농업정책과에 요구를 했습니다. 같이 함께해서 국가예산 누가 좀 도와준다고 하니까, 받아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게요. 그리고 이왕이면 이제 플럼코트 농가가 늘어날 텐데 거기에 대비해서 좀 단지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세요. 산발적으로 하시지 마시고요.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허영우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가 배농가의 예산이 1년에 얼마정도 듭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정확한 액수로는 안 빼봤습니다.

허영우위원

안 빼봤어요? 왜 물어보냐면 농가가 2,500세대나 되고, 면적도 2,300세대나 되고. “배”하면 나주배 아닙니까? 농가도 많이 있고, 축사 다음에. 그런데 수차례 내가 작년 업무보고 때도 말했고, 올 3월달에 업무보고 때도 이야기 했단 말입니다. 우리 나주에는 명인이나 신지식인 발굴에 최선을 다해주라고 했는데 업무보고 할 때마다 이런 걸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사업은 없어요? 신규시책에 한 번 봤어요. 이번에는 신지식인이나 명인을 발굴할 수 있는, 왜 우리 나주는 못 합니까 그것을? 그 이유가 있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허영우위원

없는데 왜 이렇게 많은 농가가 있고, 다른 곳도 충주도 그 적은데서 명인들이나 지식들이 있어가지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적극적으로 검토만 하신 것이 아니라 이거 작년부터 하고 또 하고. 난 신규대책 봤어요 봐. 이번에는 이렇게 위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배, 그렇지 않습니까? 또, 기후변화 대응에 대해서 아까 존경하는 김선용 위원이 이야기 했을 때 배 피해가 21%라고 했지마는 국비가 얼마고 시비가 3억 5천이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신지식인이나 명인들이 발굴하고 그러면 이런 피해도 적고 그럴 것 아닙니까. 소장님 작년부터 요구 사항이고 그러니까 좀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없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제가 두어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나주배·영주사과 공동마케팅 사업 빨리 해가지고 우리만 이렇게 예산을 넣어가지고 한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영주에서도.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영주에서도 같이 참여를 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같이 하긴 하십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추석하고 설 두 번 명절 때 하는 거지요? 평상시에는 따로 따로 사먹으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제수용품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래서 나는 우리 나주만 사과 사다가 여기서 하는 것인지 영주서도 우리 배를 가져다가 하는 것인지 확인하고 싶고요. 우리 과학 영농센터, 그거 6월달에 준공했지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거기에 지금 직원이 상주하고 있습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상주하고 있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러면 그게 이제 그 곳에 우리 시청 공무원들이 합니까? 아니면 연구센터에서 와서.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우리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아 우리 시청 직원들이? 그러면 배기술지원과에서 파견이 아니고 근무.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 과 소속이고요.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부서가 있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지금 기왕에 말씀 하셨으니까, 저희들이 필요한 것이 전문 연구직이 필요하거든요.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러니까 말입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누차 제가 시장님께 건의를 드렸고, 시장님도 긍정적인 답변을 하셨거든요. 좀 더 기다려 볼랍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거의 다 연구직인데, 일반 직원들이 가서 할 일이 얼마나 많이 있겠는가 그런 것도 생각해 보세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배 기술 지원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종권 배기술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예, 마지막으로 정영채 축산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축산과장 정영채입니다. 나주시민의 복지 향상과 우리 시 축산 산업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조영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경의를 표하면서, 축산과 2015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내용 끝에 실음)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예, 제가!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김선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선용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어요. 축산업무는 발로 뛰어야 되기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 시에 지금 그 축산 업무 전문 사무관이 계십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직렬별로 그렇게 나눠지지는 않았고, 저같은 경우에도 직렬은 해당은 안 됩니다만 걸쳐져 있는 상황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럼 지금 현재 우리 공무원 중에서 축산 전문 6급, 7급 몇 명이나 계신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축산직렬을 가지고 계신분이, 제가 아까 말씀을 잘못드렸습니다. 축산 사무관이 있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전문위원으로 계시는 노종상 사무관님께서 축산직렬이고, 6급, 7, 8급으로 해가지고 7-8명 정도될것입니다.

김선용위원

축산과는 특별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로 한해서 하면 좋은데요,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신가요 그런 분들이?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총괄해가지고 인사부서에서 별도로 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AI가 해제된 관계로, 지금 우리 공무원들이 초소 근무는 안 하신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어제부터 안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럼 지금 오리를 사육하는 농가들이 입식하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이 다 입식하고 있겠네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까 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오리는 3단계 해가지고 예찰검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입식 전에 축사 내에 남아있는 분뇨라든가 환경 시료에 대해서 검사를 하고 중간에 생육하다가 죽어나가는 오리가 있으면 그것에 대해서 하고. 출하 일주일 전에 또 다시 의뢰를 해가지고 AI 검사해서 음성 판정을 받은 후에 출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아직까지 원만하게 입식하고 싶어도 그런 절차가 필요하군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절차만 필요하지 그렇게 까다롭거나 제재를 한다거나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동안 AI로 인해서 많이 입식을 못해가지고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절차를 간소화해서 쉽게 하는 것도 좋지 않냐 싶습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리고 아까 배기술지원과 이종범 과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렸지마는 진짜 예민한 액비 있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선용위원

우리 시에서 그래도 그분한테 기금을 포함해서 3억이나 나가기 때문에 이제 한 달 후면 바로 이루어집니다 현장에. 미나리 농가라든가 지금 벼를 베고 나면 무분별하게 그것이 살포 될 것인데, 검사를 하든가 방법이 없는가요? 뿌릴 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는 액비 유통 업체는 3개 업체가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예,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 3개 업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부정기적으로 해가지고 액비, 살포되고 있는 액비를 현장에서 수거를 해가지고 의뢰를 해서 부습도 등의 판정을 해가지고 합격여부를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렇게만 된다고 하면 좋죠. 그렇게만 된다면 냄새가 나겠습니까? 근데 학교 앞에 그 논들이 있다 보니까 미나리 재배할 때 그 아주 학생들까지고 15일, 20일까지 고통을 받습니다. 저도 받고 있고요. 그래서 검사를 좀 각각 하면.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것이 지금 그 살포 업자는 규정을 최대한, 왜냐면 불법으로 판명이 나면 나중에 저희들이 지원금이라든가 모든 보조에서 배제를 해버리거든요. 그래서 하려고 그러는데 경종 농가가 왜냐면 액비를 기준량만 살포를 하게 되면 그렇게 많이 거름지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제가 작년에 기술지원과장을 했었습니다마는 시비 처방량이 1단보에 2톤 ~ 3톤을 넘지를 않거든요. 그 양이면 아주 먹은 양인데, 농가에서는 뭐냐면 화학비료를 안 쓰고 그것으로만 해가지고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 그런 욕심이 있기 때문에 많이.

김선용위원

별 효과가 없다고 그래요, 미나리 키우는 농가에 의하면. 오히려 미나리한테 그것이 거름이 돼서 좋은 게 아니고 해가 된다고 합니다. 올해는 미나리 연합회에서 안 받으려고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좀 고려 하셔가지고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관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왜냐면 그때마다 112로 신고하시는 분도 계시고, 시청에 제가 볼 때 빗발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선용위원

제가 시정질의 때도 말씀드렸던, 축산물 공판장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경북 고령, 경기도 부천, 충북 음성에는 지금 현재 최고 시설로 해가지고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충북 음성같은 경우에는 축산물 공판장 내에 한 120군데 가공공장이 있어가지고 지역 경제 발전에 엄청 도움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 시도 아마 제가 엊그제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그걸 늦추지 말고 발 빠르게 움직여가지고 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왜냐면 제가 4월 18일날 축협에 관련된 그분들과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 시장 여러분이 모여서 이야기 했을 때 공판장 관계자 사장님께서도 백지화를 시켰어요. 재료로 들어가서 다시 나주로 하기로, 그런데도 우리 시에서도 안 된다는 것 때문에 지금 못하고 있는 건 좀 시민들한테 좀 말이 안 된다고 보는데.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공문을 다시 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현황은 확실한 정보는 아닙니다마는 축산 중재지주 쪽에서 지금 공판장 이전 관계는 백지화를 시킨 것으로 듣고 있거든요. 확실한 정보는 아닙니다. 저희가 축산물 공판장이라든가 아니면 농협 중앙회 시 지부 이런 쪽을 통해가지고 들어보니까 그 계획이 무산이 된 것으로 저희들이 듣고 있거든요.

김선용위원

아예 옮기는거 자체를?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예. 그래서 여유가 조금 있는 것 같지마는 미리서 저희들이 협조 공문을 해가지고 축산마을 공판장에서 어떠한 조건 등을 걸어가지고 이러한 조건에 맞는 부지를 한다거나 하면 협조를 최대한 해가지고 나주 관내에 위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저도 그러기를 바라면서 과장님 계실 때 그런 업적을 남김으로써 축산 농가들한테 우리 과장님 너무 훌륭했다는 이야기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선용 위원께서 이제 금방 이야기 하셨던 거 공판장 문제. 그거 정확하게 확인하셨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지금 정확한 대답은 저희들이 물어보고 해도 답변을 안 하는데 제일 최근에 나온 중앙회를 통해가지고 지금 그 영농지원 단장하고, 서익호 단장하고 어제 통화를 했거든요. 그런데 중앙회 군부회에서 해가지고 어제 군부 회의 석상에서 그게 계획이 무산이 됐다고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들었거든요.

이광석위원

제가 듣는 바는 정확한 거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장성에서 부지까지 마련한 것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거든요. 장성군에 한 번 확인을 해보세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 부분도 비공식적으로 해가지고 장성 군청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허가 등을 해가지고 안내줄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부지는 계약이라든가 이런 단계는 안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아마 구두상으로 해가지고 접촉했던 부분은 있는 것같습니다.

이광석위원

확실하니 먼저 선점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수고를 해주시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행정적으로 한 번 확인을 해보세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예.

이광석위원

TMR 배합 사료 있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 공급을 어떻게 해요? 보조를 어떻게 해주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조사료 사일리지 말씀이십니까?

이광석위원

예.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조사료 사일리지는 지금 동계작물 수확을 마쳤습니다마는 사일리지 하나를 보통 말게 되면 600kg이 나가거든요. 두 개하면 1.2톤이 나가는데 저희들이 환산을 해가지고 공고를 합니다. 1톤당 제조비, 그러니 비닐이라든가 기계의 마모라든가 이런 등등으로 해가지고 제조비를 지원을 하는데 1톤당 6만원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90%를 지원을 하고 저희도 업체가 10%는 자담을 하고 하는 식으로 해가지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지원 말고, 배합사료기를 지원을 해주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TMR 배합사료 말입니까? 배합기? 배합기사료는 저희들이 매년 조금씩은 해오고 있는데.

이광석위원

어디다가 해주고 있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들이 연초에.

이광석위원

단체가 어디에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단체는 없습니다. 농가입니다.

이광석위원

농민한테 해주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농가 단위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개인한테 해줘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예. 연초에 저희들이 1월중에 사업을 읍면동에 시달을 하고 나중에 해당 농가 등에 해가지고 사업신청계획을, 사업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우선순위를 해가지고 평가를 해가지고 우선순위로.

이광석위원

이거 지금 법인에다가 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딱히 법인은 아니고, 농가 단위입니다.

이광석위원

농가단위니까, 법인을 설립해가지고 해주잖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꼭 그렇지 않습니다.

이광석위원

개인한테 해주는 것이에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개인도 해당이 되고요.

이광석위원

아니, 이걸 내가 어째 이야기 하냐면 법인으로 받아요. 그러면 법인이 같이 사용을 해야될 것 아닙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들한테 신청을 할 때는 물론 그 농가가 법인 소속으로.

이광석위원

과장님 다시 확인 해보세요. 제가 이것은 민원이 들어와서 하는 이야기인데, 과장님 그렇게 하지 말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기계 장비 사업 말씀 하십니까?

이광석위원

배합사료기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배합기는.

이광석위원

7대고, 이 앞전에 해준 것도 있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기계장비가지고 말씀 하시는 것같아요. 트랙터라든가 그거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이광석위원

아니아니, 배합사료기를 이야기 한다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사료기는 지금 저희들이 지금 금년에.

이광석위원

금년에 말고 이 앞전에 해줬던 거. 관리는 하고 있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시에서 보조를 해주면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들이 점검을.

이광석위원

점검한 내역이 있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관리대장있어가지고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제가 봤을 때는 관리를 한 번도 안했어요. 한 적있어요? 확실히 이야기 하세요. 없죠? 사후관리를 좀 잘 하세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사유화 되가지고 같이 했던 사람들이 원성이 높아요. 내가 저 누구 회사를 이야기 하지 않겠는데, 그렇게 이야기 하면 깊어지니까 이야기 하지 않겠어요. 사후관리를 좀 잘 하세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리고 우리 김선용 위원님께서 분뇨, 그걸 자꾸 우리 위원들이 공감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영산강에도 그거 뿌려가지고 문제가 되고, 여러 가지가 문제가 되는데 그것을 좀 철저히 해주세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이 문제는 저한테 자료를 한번 주세요.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행준위원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고생하십니다. 예,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축산과도 다른 어딥니까, 안전과처럼 전문인들이 하셔야 된다는 것을 다 공감하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좀 과장님도 시장님께 목소리 좀 높이세요.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일 년 내내 구제역이나 AI 시달리고 업무의 효율성은 떨어지고 그걸로 인해서 전체 우리 나주 행정에 영향을 많이 끼치잖아요. 저는 한 가지 제안 드리고 싶은게요. 결국 우리 현대인이 먹거리로 인해서 암이 많거든요? 그러면 소, 돼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먹거리 때문에 운동부족, 뭐 이 등등이 그것 때문에 병들이 많거든요. 그런다고 하면 국가적인 정책에서 나와야겠지만 우리 나주도 결코 뒤지지 않은 축산의 도시잖아요. 그런다고 치면 1년에 수백억씩 지원되는 기금들을 또 뭐 AI, 구제역 이것들을 구제하면서 저 뭐냐 보상하는 액들이 보면 수백억씩 쓰잖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런 것들을 좀 개선시킬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비육만을 목표로 하는 운영체계, 이건 좀 잘못됐다고 보거든요. 나는 오히려 병을 안 낫고, 질병에 강한 돼지나 소를 키우는 농가는 오히려 특단의 지원을 해주면서 꼭 사료만의 방법이 아닌, 조사료 등등을 먹여서 키우고 그래서 조금 비육에 좀 떨어지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도 병이 없는 농가는 특별한 지원 대책을 해서 그게 보편화 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는 우리 영산강 주변에 얼마나 많은 둔치나 농토들이 있잖아요. 농토라기보다 이제 그 뭐라고 합니까 둔치 형태로 되가지고. 많은 초지들이 조성이 되어 있는데 그거를 하나도 이용 못하게끔 정부에서 규제하고 있더만요.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좀 제가 아까도 말씀 드렸던 그 소위 비육만이 목표가 아닌 선진 농업 국가들처럼 운동도 시키고 그래서 자연 초지에서도 좀 먹게 할 수도 있고 이런 방안을 좀 요구해가지고 우리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봤으면 쓰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것을 좀 참조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허영우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2014년도 축사 시설 현대화 사업 이월 11개소 있지 않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허영우위원

지금까지 추진사업에서 21억 8백만원 중 집행이 3억 2천, 이월사업이 5개소에서 2억 7천해서 5억 8천 1백만원이 집행이 됐단 말입니다? 그렇죠? 4쪽! 지금까지 추진사항에.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남은 25억 2천만원 사업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이 두가지로 나눠집니다. 내용이. 보조에가 해당이 되는 농가가 있고요, 보조는 없이 융자만 해당되는 농가가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면 축산법에 규모를 가지고 구분을 하고 있거든요.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25억 2천만원 사업이 그렇게 나눠진다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예. 융자가, 융자농가하고 보조농가하고 나눠져가지고.

허영우위원

그럼 이거요, 자료요청 하고요. 자료요청은 꼭 해주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두 번째는, 2015년도 세입세출내역에는 기금으로 22억 3천 4백만원으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올 3월 업무보고에는 이번 2차 추경 세입세출외도 22억 3천 4백만원으로 승인가결을 받았어요. 그런데 소요 예산이 국비로 28억 3천 1백만원으로 늘었는데, 보십시오. 28억 3천 1백만원으로 늘었는데 5억 9천 7백만원은 어떻게 된것이며, 아니면 금액이 잘못된 것인가 자세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지금은 2차 추경 세입세출예산에도, 22억 4천1백만원으로 나왔는데 지금 국비로 28억 3천 1백만원으로 늘어났단 말입니다. 밑에 보십시오, 4쪽 밑에 소요예산. 기금으로 받았는데 여기는 국비로 28억 3천 1백만원으로 늘어났어요. 내가 예산서 가져왔어요. 22억 얼마라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여기에 융자로 되어 있는 국비는 저희 예산상에 나타나질 않습니다. 왜그러냐면 축협에 융자 접수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가고 우리 예산상에는 융자금은 당초에 안 잡히도록 되어 있거든요.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궁금하지, 예산하고 안맞으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게 나중에 축발기금이 축협으로 배정은 되요. 그래가지고 완료 확인서로 확인을 해가지고 넘겨 주게 되면, 그 사업에 맞게끔 융자금은 거기서 담보를 제공을 한다거나 그런 등등으로 해가지고 수령을 하는 것이고 예산상에는 융자금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허영우위원

국비로 28억 3천 1백만원으로 늘었어. 그럼 5억 9천 7백만원이 어떤 사업이에요? 국비하고 기금하고. 우리한테 준 여기 업무 보고, 지금 준 업무보고에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나중에 위원님께 제가 지금 무슨 말인지 모르겠거든요. 별도로 설명 드리던가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물어본 것 3권 가져오면 알죠, 제가 딱 보내드릴게요. 또 2015년도 축사 시설 현대화 사업이 추진 내역에 보면요. 14농가에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허영우위원

40억 9천 7백만원을 어떤 근거해서 나온 것입니까? 보조금 교부결정. 14농가 40억 9천 7백만원.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제가 아 저 아까 말씀드린대로, 보조농가하고 융자농가하고 밑으로 나눠놓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자부담금 까지 모두 포함을 해서 교부결정을 40억을 다 합니다. 교부결정을 할때는 자부담까지 모두 포함을 해가지고 40억 9천 7백만원으로 하고. 그런 내용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래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러니까 11농가에 대해서 34억 1천 7백만원이 보조 플러스 융자 플러스 자담까지 해가지고 34억 1천 7백만원이고, 3농가에 대해서 6억 8천은 융자 플러스 해가지고 자담해가지고 6억 8천으로 되어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지금 업무보고서나, 예산서나 지금 전부 안 맞으니까 내가 지금 과장님이 설명하신 것하고 전혀 나도 이해를 못 하겠고 내가 말한 것에 대해서 근거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전혀 안 맞아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들이 설명을 드리고 할 때는 총 사업비 개념으로 보조만이 아니라 그중에 융자도 있는 것 또 자부담, 자기 부담이 얼마까지 있고 그런 내용까지 해서 그렇게 기록을 하다가 보니까 그런 내용입니다. 왜 그러냐면 사업을 달랑 보조금만 해가지고 명시를 해버리면 좀 내용이 이상해져버리는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허영우위원

나중에 크게 해서 한번 다시, 하여튼 이거요. 이것도 과장님 자료 요청을 할게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 거수) 예,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위원

과장님, 점심시간 넘어갔는데 고생하십니다. 아 제가 뭐하나 제안 하나 할게요. 우리 육견인협회 있잖아요. 우리 김관율 팀장님께 물어보니까 그거 생균제라고 하네? 우리 전에 악취하고 소독관리 해서 지원했던 것이 있어요. 지원하다가 중단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육계요?

임성환위원

육견인. 개. 개 키우는 데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아, 개요.

임성환위원

이왕이면 지금 그 농가들도 혜택 받을 수 있게끔 예산 부분 재배정 안되나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런데 한번 저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내년 본예산이라도 좀 해서 조그만 소량이라도 농가 파악해서 서로 같이, 다른 부분에 축사나 도사견도 다 해주는데 왜 이건 안 해주고 그래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리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지금 친환경과학영농센터가 건립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실은 미생물을 배양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내년부터는 미생물 사업을 대해서는 축산과에서 직접적으로 안하려고 하는 생각인데, 거기에다가 의뢰를 해가지고 내가 필요한 양만큼 해가지고 가져다가 주기적으로 해야가지고 상응하는 실태를 배기술지원과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그쪽에서 개키우는 농가들 해가지고 미생물 공급 체계가 갖춰지겠는가 한 번 협의를 해보고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세요. 그러면 저 우리 배기술지원과에서 미생물을 배양하게 된다면 우리 예산 얼마 안 들어 가겠네요, 거기서 가져가게 되면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그래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리 축산과에서 2개, 육계하고 한우부분에.

임성환위원

아 과장님 일단 시간 가니까, 이렇게 하시게요. 거기 배기술지원과하고 협의해서 이왕이면 거기도 혜택 받을 수 있게끔, 예산이 들어간다고 하면 내년 본예산이라도 좀 해서 같이 협의해서 도와주세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예.

임성환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제가 2가지 정도만, 시간이 없으니까 자료 요청으로 하겠습니다. 축산 재해보험 가입 및 한우 등록사업, 지금까지 89농가가 이렇게 혜택을 보고 있는데요. 이게 자료를 좀 요청합니다. 어떤 농가가, 어떤 축종에서 보험에 가입되서 하고 있는가. 그리고 내수면 사업 추진. 이것은 정말로 아무리 봐도 이것은 1어가에 4억 3천4백만원 무단 점유로 인해서 부지 매입중이다. 또 15년도에 7억 1천9백만원 위탁관리 좀 애매하고, 또 다목적 인양기 설치, 이것은 우리 시에서 꼭 해야 하는지 자료로 요청합니다. 좀 해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리고 축산과에 고생이 많으시고 그러는데 존경하는 우리 김선용 위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도축장, 공판장 문제 우리가 좀 발 빠르게 대처를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늦은 감이 있다고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충북 음성에 전국적인 사례로 공판장에서 판매기술까지 거쳐가지고 지역경제에 많은 보탬을 준다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 축산 공판장 문제는 과에서 뿐 아니라 모든 공무원들 민관이 이렇게 함께 노력을 해가지고 정말로 우리 시에 있었던 것을 다른 곳으로 뺐긴 다는 것은 축산 농가도 그렇거니와 우리 시민들의 자부심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함께 노력을 해서 정말로 우리 시에 없던 것도 만들어야 하는데, 있던 것을 다른 지자체에 보낸다고 하면 너무나 아쉽겠죠? 그래서 저는 요청합니다. 축산과에서 우리 충북 음성에 한번 견학을 가면 어쩔까. 이런 것도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이전에 다녀왔습니다, 실은. 소장님께서 새로 바뀌셨지만 이전 소장님하고, 이전 축산과장하고 업무 담당자 등 해서 음성을 직접 가서 보고 거기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등 해가지고 보고를 했거든요. 그게 음성도 아직 현대화된 시설은 아니고, 세월이 벌써 몇 년은 흘렀기 때문에 아주 현대화 시설은 아닌 것같고, 일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저희들은 봤습니다. 다시 한 번 다녀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이동복 위원님 자료 요청 있습니까?

이동복위원

예, 예. 이쪽에 구제역 AI 방역 추진 있잖아요? 추진실적 그것만 자료요청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이동복 위원님, 저기 전체적으로 생석회 구입한 내용까지 다 해야합니까?

이동복위원

예, 예. 여기 실려 있는거 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아 그 추진실적에 대해서 세부적인 내용을요? 예, 알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영채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