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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영덕 의원 발언

183회 제5총무위원회2015-07-16

김영덕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5차 총무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정효면입니다. 평소 우리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항상 세정업무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하여 주시기 바라며 하반기에도 철저한 세원관리 및 목표 과제 실현을 위해 세무과 전 직원은 자주재원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 2015년 상반기 주요 업무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기본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저는 평소에 우리 나주시청의 업무보고를 쭉 들어보고 있습니다만 어느과보다도 세무과는 고생하고 있는 세무과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또 세무라는 것은 저희들이 조금 뭐라할까요 이해를 모르는 용어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질의를 한것은 잘잘못은 하자는 것이 아니고 제가 궁금해 하는 사항들만 조금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이해하시고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감사합니다.

김용경위원

4페이지에 보니까요 자동차세 자동자세 연납홍보 및 접수를 했다 그랬어요 연납홍보 연납홍보라는것은 1년것을 한꺼번에 내버린다는 얘기 입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1월달에 체납이 안되도록 10% 깎아서 받으니까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참 좋은 발상이거든요 우리가 볼때도 매번 내놓고도 한번 내버리면 나중에 웬지 공것인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그 접수해본 결과 5,757건이 접수가 되었다는 얘기입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가지고 금액은 11억35백만원이 지방세로 거출되었다 이말이지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이정도 수준이면 자동차 세에서 몇% 수준이됩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약 분기로 봤을때 25% 정도 됩니다 금년 5월 6월에 자동자세가 41억부과가 되었는데 41억정도

김용경위원

기왕이면 홍보를 더 잘하셔가지고 이홍보가 잘되면 우리직원님들이 또 1년내내 고생할 필요 없잖아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종은 방법이시니까 적극 활용해가지고 공무원 여러분들도 짐도 덜고 나주세입도 한꺼번에 확충 될 수 있도록 노력 해주시기 바랍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러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한번 볼까요 5페이지 객관적이고 공정한 세무조사했는데 중간쯤에 보면 조사실적 해가지고 138건에 3억69백만원 이렇게 나와있어요 그런데 목표액이 7억73백만원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1년 목표로 그동안에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밑에 조사법인에 대해서 최근 3년 이내에 법인이 부동산을 3억이상 취득했다든지 1백만원이상 감면을 받았다든지 이를테면 자기가 할란다고 농지를 구입해서 2년이상 자기가 자경을 하지 않았다는 농민이 발견된다든지 그럴때는 취득세를 추진하겠다 그런뜻이고요

김용경위원

그러면 그 대비 47.7%라고 말했잖아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금년 1년간에 그런 세무조사를 해가지고 약 7억7천정도를 받아 봐야되겠다 목표를 세우고 상반기에 열심히 했는데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목표를 47. 7% 잡으셨구만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높이 잡아가지고 못한것 보다는 조금 더 내실있게 근사치에 가있는 것입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아닙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총법인에 대해서 해년마다 돌아오고 신규로 발생하고 도산도 하고 그러니까 평균으로 봤을때 300건 정도 법에서 조사를 1년간 할폭잡고 계획을 세워서 매년 4년 주기적으로 돌아가지고 4년간 안받은 법인에서는 하고 그러니까 그런 목표가 설정이 된것이지요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짧은 시간에 어떻게 다 이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러나 그때그때 궁금한 사항으로 봅니다. 다음 7페이지 한번 보시면 지방세 징수율이 있습니다. 차량압류 번호판 영치 징수 이렇게 있어요 본위원이 한번 이런 목격한적이 있습니다. 공무원이 무슨죄길래 보면 번호판을 영치라고 해서 떼러가잖아요
갔다가 주인이 없을때는 몰랐겠지만 우연히 마주친 경우를 제가 봤어요 그래가지고 우리 공직자들이 멱살을 잡힌것도 봤습니다. 제가 참 자기책임을 오히려 떳떳하게 주장하는 그런 비양심적인 순간을 제가 목격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것을 볼때 참 우리 세무과 공무원들 직원들 정말 고생하시는구나 제가 그런것을 목격한적이 있어요 하여튼 그런 경우는 다닐때는 어쩔때는 공직자를 그만두어 버리고 싶은 생각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공직에 들어오셔가지고 우리 나주시를 위한일이다 내가 이렇게 폭넓게 생각하시고 용기를 우리 세무과 직원님들 용기를 잃지 마시고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위원님!

김영덕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앞서서 지금 김용경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고 김용경 위원님께서 너무 많이 칭찬하다 보니까 제가 할 이야기도 못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정선희씨로부터 자료를 받은것이 있습니다. 지금 2014년도 결손 사유별 현황으로 해가지고 나왔는데 무재산하고 행방불명하고 시효소멸 이런 부분 해가지고 2004 불납 결손액 사유 현황에서 자료가 나온것이 과장님 제가 읽을수 있습니다만 여기 계시는 시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안받아봤기 때문에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2014년도 결손 현황입니다. 지금 총결손액이 5억5천 결손을 했는데 그중에 무재산 재산이 아예 없어가지고 그런것이 2억 18백 그리고 아예 행불에서 아주 찾을길이 없는 주민등록 말소 되어 버리고 찾을길이 없는 것이 수년동안 지속되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까건수에 90건 시효 소멸이 5년이 되어가지고 중간에 이도저도 압류도하고 별것을 다해서 못 찾아 가지고 5년간 시효가 되면 괜히 우리 시가 체납액만 액수만 가지고 있으면 받지도 못하면서 시효 소멸해서 결손을 해버리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지요 우리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우리 세무과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신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세무과 자료를 2013년도 2012년도것을 보았을때 2012년도에 결손액이 7억5천만원정도 2013년도 결손액 처리분이 13억3천만원정도 지금 2014년도 결손처리분을 과장님께서 말씀했던 그 금액입니다. 그런데 지금 2014년도 체납액을 보면 36억 8천만원이고 2015년도 정리 목표액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것 같이 체납액이 저하고 본것하고 차이가 많습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아니 2014년 말에 말 과년도 체납액이 2014년까지 36억 8천만원입니다. 그런데 그중을 금년에 이중에서 41%정도를 어떻게든지 14억 7천만원 한번 목표를 설정해두고 받아보겠다 설정을 그렇게 해놓고 36억8천만원중에서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열심히 했는데 금년 6월까지 조금 아까말한대로 50%정도 받아야 연말까지 50% 받을 것 아닙니까? 했는데 6억63백만원을 설정했는데 45% 정도 받아졌습니다. 그러니까 하반기에도 목표액중 당초에 14억7천 세운것에 대해서 최소한 15억 이상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김영덕위원

아마 능력있는 정효면 과장님께서 오셨기 때문에 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체납액 40%인 14억7천만원 잡았다는 것은 나머지 22억 정도가 징수 불가및 서로 판단되어서 결손처분 예상금액인가 맞습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36억이 총 체납액인데 그것도 목표액 설정했지만 그중 30억 전체를 가지고 열심히 우리가 받으러 다닙니다 받아가지고 경매를 통해서 받을 수도 있고 직접가서 아까 자동차 번호판 영치도 받을 수 있고 기타 통장 압류를 통해서 받기도하고 아무튼 36억중에서 계속 받아 가는데 최소한 열심히 받는다고 하지만 조금 미흡하니까 14억 정도를 받으면 좋겠고 나머지 이십몇억정도도 변함없이 계획 독려를 하지요 독려하는데 그것을 계속 연중하다보면 못받으면 그 이듬해로 넘가가고 넘어가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체를 가지고 노력은 합니다

김영덕위원

제가 세무과 자료를 저희들은 세무과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고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책을 보고 분석했는데 거기서 22억 정도가 징수불가 판단되어가지고 이것을 결손처분 예상금액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그것은 아니지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신것 같이 12월말까지 최선을 다해서 줄인다 그 말씀입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저도 관심있게 보고 있다가 연도말에 다시 체크하겠습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감사합니다.

김영덕위원

또 한가지 제가 묻겠습니다. 이런 22억 정도 징수불가 판단되는 결손처분 할수 밖에 없는 예상금액들을 조금 더 낮출수있도록 상습 고액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회수조치가 그런 회수 조치가 병행되지 않고서는 지방세 징수율을 높일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체납을 낮출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 체납자의 관리 또는 단기 체납자의 관리도 중요하지만 이것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9쪽에 보면 지금까지 추진실적으로 해가지고 2015년도 2월 26일날 세입 체납액 증액에 따른 간담회 개최 19개부서 33명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렇지요 자료 제일끝부분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여기 세외수입이고요

김영덕위원

저는 총칭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세외수입의 체납액 따른 간담회 19개부서 33명이 했다고 했슬때는 우리가 재산이라는것은 보면 세금을 내기 싫어서 숨긴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이리저리 삼촌한테 이모한테 누님한테 재산 분가시켜버리고 그러다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찾아낼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찾아내면 좋은 데 어찌되었든 간에 제가 볼때는 그럽니다. 체납자 관리가 제일중요하지만 장기체납자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현재 장기 체납자는 계속 장기 체납자 입니다. 그렇지요 안낸사람들은 계속 누적되어 계속 가고 그런사람들 관리가 우리 과장님 보셔가지고 철저히 관리를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을 줄여주시고 만약 결손처리분이 매년 증가한다면 과장님 이것은 우리 세무과 직원들이 저한테 나무라지 마십시요 우리 김용경위원님께서 고생한다고 했는데 서두에 그렇게 말씀해놓고 나니까 제가 말하기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계속 체납분이 매년 증가한다는 것은 제가 봤을때는 업무상 우리 직원들이 방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노력하고 계신데 나주시의 모든 세원을 충족시켜주신 분들 세무과 직원들인지 압니다. 그래서 조금 더 노력 해주셔가지고 이런 방임같은 의원들이나 시민들한테 말이 안나와야될것 아닙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 드렸던 22억 정도가 징수 불가로 판단되는 결손처분 예상금액이 아닌 더 작게끔 더 낮추겠금 더 열심히 해주십사하는 당부 드리겠습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위원님 제가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과년도라하면 금년이 2015년 아닙니까 그러면 5년 거슬러 들어가서 14, 13, 12, 11, 10년도에 발생된 체납액인데 그런데 작년까지 그것이 36억이라는 뜻입니다. 36억 8천인데 금년에 그 36억을 아까 말했던 15억정도 목표 설정해서 열심히 받으면 줄어들어서 20억정도 남아야 될 것 아닙니까?

김영덕위원

그렇지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런데 금년에 부과하면 또 신규로 체납이 또 발생합니다 또 발생해가지고 금년 상반기 1월달 세금 4월달 부과하고 6월달 부과하고 7월달 부과하고 9월 계속 부과하는데 그 액수가 백% 받아졌을때는 20억만 남아야 맞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또 세원도 불어나고 아까 말씀대로 세무조사를 통해서 추징을 해서 이렇게 받다보면 납세거부가 많고 오히려 체납수입이 불어납니다. 현년도가 금년 연말 지나면 과년도로 바꾸어져요 그러면 평균적으로 1년에 아무리 열심히 받아도 40억 이상 정도는 항상 체납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아까 말씀드렸던 공무원들 방임이라는 이야기는 삭제하겠습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아닙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김영덕위원

제가 이야기했던 것은 그 방임이라는 용어를 썼던것은 세수확보에 조금 더 노력해달라는 그런 차원으로 받아주시고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영덕위원

뭐 김영덕 의원이 저혼자 똑똑해가지고 공무원들 일못한다고 방임 그런 이야기 절대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아닙니다.

김영덕위원

예 감사합니다. 충분한 답변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세외수입부분은 방금 앞에 말씀드린 지방세고 세외수입은 조금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드리는데 세외수입은 우리가 말은 지방세는 재산세 자동차세 취득세 면허세 등록세 뭐 지방 소득세 지방소득세 이런것을 지방세로하고 세외수입은 각과에서 환경관리과 경제교통과 자동차 과태료라든지 어디 잘못해서 부과된 과태료 부분 벌금 부분 이런 부분들이 세외수입으로 칩니다 이런것이 별도로 각과별로 환경과 건설과 회계과 교통과 이런 과에서 거기에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부과와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것이 세외수입인데 그 세외수입을 우리과에서 전체적으로 담당하면 조금 더 줄어들것인데 이제 인력도 부족하고 업무상 체계가 같지 않기 때문에 각 과에서 부과해가지고 징수를 합니다 그런데 거기도 부서에서도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까 많이 안걷칩니다 그래서 세무과에서 총괄 부서에서 각 실과에 담당 23개부서가 있습니다. 그분들 과장님들 모셔놓고 이렇게 세외수입이 체납되어서 안받아 지는데 어떻게 받아 달라 이렇게 노력하고 간담회를 거치고 또 말로한해서 안되니까 보고회를 통해서 부시장님 주재로 무슨과 왜 받았냐 못받았냐 그런 뜻으로 해가지고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지금 세외수입 체납 부분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간단히 하시지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지방세부분도 부과하고 징수하고 그런실정 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김영덕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해가 충분히 되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노금위원님

김노금위원

김노금입니다. 세무과장님 정효면 세무과장님 너무 애쓰시는데요 실은 애쓰십니다라는 말씀은 우리 김용경 위원님이 하셔버렸고 왜 이렇게 체납액이 많습니까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김영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셔가지고 세세하게 답변을 해줘버려나서 사실 세번째는 어지간한 실력으로는 말씀이 이미 다 나와버린 상황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급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일단은 사실 우리 세무과에서 애써 주신 세금이 안정적으로 걷어지고 해가 거듭될수록 좀더 많이 걷혀지고 그래야 실은 저희들도 민원인들 또 현장에 농로하나라도 놓을 수 있고 그런다라는 측면에서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탈루하는 사람 없게 만들고 그래주셨으면 싶은 마음 들어집니다 이미 두분 위원님께서 많은 말씀을 해주셨고요 일년에 한번 이렇게 빨리 낼 수 있도록 유도한 부분은 언제부터 하셨습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자동차세 부분이 10년전부터 홍보를 하고

김노금위원

지난해에는 제가 이런 내용을 잘 듣지 않아서 이제금방 업무보고를 하실때 또 별것 아닌것 같지만 이렇게 말씀을 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참 이런 부분은 애를 쓰시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다른 부분하고 달리 세무에 관해서는 사실 짧습니다. 그래서 나주시에 탈루나 은닉한 그런사례를 우리세무과에서 애써서 이렇게 발굴이라고 해야 되나요 잡았다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사례가 있으면 한번 말씀해주십시요 저희가 이해를 돕기 위해서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일반적으로 갑돌이라분이 체납세금이 천만원이 있었다 있었는데 그분이 재산이 없어요 그런데 부인은 재산이 많은 경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부동산에 대해서는 소유권이 분명히 법으로 보장되어있어서 터치가 안되지만 동산부분 같이 부부가 공동 생활하면서 부인은 돈이있고 남편은 돈이없다 세금을 남편한테 부과를 했는데

김노금위원

가장 기본적인 부분인데 제가 묻습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런 경우에 은닉이 되었을 개연성이 많이 보이는데 분명 저 사람이 은닉을 했을 것 같은데 세금안내는 것이거든요

김노금위원

이런 그러면 사례들을 잡는데 추적해서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게 쉽지 않다는 것이지요

김노금위원

쉽지 않는데 매년 몇%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것은 고액 체납자의 법인세를 제외하고는 개인이 하는것은 극히 드뭅니다. 드물고

김노금위원

아무래도 제가 생각할때는 탈루나 은닉이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은닉 되기전에 그래도 빨리 압류하고 그것을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노금위원

제가 볼때 전체적으로 8페이지 9페이지에 보고가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가장 신경을 쓰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어서 과장님께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일반적으로 세금을 이달에 부과를 하면 그 다음에 안내면 독촉장 한번 내야 할 것 아닙니까 3% 과징금을 물려가지고 그 다음에부터는 해요 그러면 독촉장도 냈는데 안내지 않습니까? 그때 압류를 하기 때문에 두달간 시간이 흐릅니다.

김노금위원

그때 저쪽에서는 부지런히 움직일수 있겠네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혹여라도 그런 개연성은 보이는데 내가 물건있는데 팔았다고 하면 할말이 없어서 그것이 의혹으로 보기에는 수사를 하지 않는한 모르는 것입니다.

김노금위원

비슷한 그런 부분들의 흐름을 민첩하게 빠르게 대응해야 되겠습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 다음에 6쪽에 사치성재산 골프장 유흥주점등 중과 대상 조사 그랬는데 요즘에 골프장 가는 것이나 유흥주점을 자주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사람들의 사례를 봐서 이사람 돈을 안내는데 유흥주점은 자주간다 이런것을 말한것입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것이 아니고 재산세를 부과하기 위해서 재산세가 아까 말한 골프장이라든지 유흥주점 건물은 재산세를 일반주택 부분의 중과를

김노금위원

개인을 이야기 한것이 아니라 건물을 소유주를 가지고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건물 재산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흥주점하면 재산이 등록이 되어가지고 보건소에서 허가도 받고 하거든요 건물도 아까말해서 유흥주점이 있잖아요 접대부를 고용하고 그런 부분에 의해서 우리 규정에 의해서 보통 재산세를 백만원 내는데 유흥주점에서 중간에 3백만원 이런식으로 많이 받기 때문에

김노금위원

규정이 되었다는 말씀입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것을 조사를 1년에 한번씩 조사합니다 이것이 제대로 가고 있는가 유흥주점이 정말 거짓말 했지 않느냐

김노금위원

무슨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개별 주택가격 결정공시 8쪽에 있는데 여기보면 주택기준가격을 평가공시한다고 했는데 이게 조사대상이 매년 이렇게 어느 한 마을을 집중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전체 우리 주택을 보통 주택이라고 하면 아파트는 공동주택이라고 하고 일반주택이라고 하면 단독주택을 말하는 것이지요 다가구를 일반주택이라고 하고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전체 조사를 가격 결정을 국토부가 대한민국 전체를 가지고 조사를 합니다 그리고 이 개별 주택에 대해서만 각 자치단체에서 이렇게 하는것이 지금 방금 24,300호가 개별 주택입니다. 이것을 매년 계속 세무과에서 평가를 조사해서 올랐는지 지가는 올랐는지 그런것을

김노금위원

올해는 1,280호를 하시는 군요 세지면 오봉리외 9개마을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거기는 1년 단위로 한번 전수조사를 한꺼번에 24천호를 인력으로는 조사가 안되니까 한 면씩 집중적으로 정확하게 조사를 해가지고 하는것이 시범적으로 그렇게 한면씩 인력이 많으면 몇개면씩 한꺼번에 동시에 되니까 못하니까 세지면 전체에 대해서 세지면도 인구가 4천5백명되면 가구는 보통 천 몇백가구 되지 않습니까 그것을 집주마다 조사하는 것입니다. 그런 뜻입니다.

김노금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나주시에 세금을 조금 더 많이 다함께 받아들이기 위해서 그게 0%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거듭 부탁을 드리겠고요 저도 텔레비전에서 그런것을 봤습니다.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비행기 타고까지 가서 세금을 받아내는 그런것을 보면서 굉장히 세무공무원들이 애쓰시구나 그런것을 느꼈는데 어쨌거나 은닉하고 있는 그런 재산들을 끝까지 받아내서 우리시가 조금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또 풍족하게 살 수 있고 우리 의원들도 조금 민원해결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애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우리나주시가 법인으로 등록된 법인이 얼마나 됩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총괄법인요 수요
15백여개 정도 회사나 일반법인에 대해서는 15백정도

김판근위원

그러면 법인이 아까 김용경 위원님이 자료를 많이 준비 하셔가지고 말씀하셨는데 법인이 연중 결손처분이 얼마정도 됩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법인 결손처분은 따로 구분을 안하고 총괄 결손 처분할때 세액가지고 하기 때문에 법인만 따로 통계는 조금 못 뺏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앞으로 이 법인이 체납이 많이 되고 또 고의성으로 해서 법인을 명의를 바꿀 수 있어요 법망을 피해 갑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래서 법인 결손처분이 많이 된 것이에요 지금 우리 세무과에 세무전문직이 몇분이나 되시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세무전문직이 현재 우리과에만 19명 20명정도

김판근위원

이런 분들이 전문적인 검토를 해서 이분들을 고의성으로 결손처분을 어느 한도내에 가면 그것을 피하기 위해서 명의를 바꾼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을 사전에 그런 부분을 차단을 시켜서 할 수 있는 제도장치를 마련해야 이것이 결손의 어떤 징수하는데 조금 어떻게 시에서 역할을 하셔야지 계속 연중 체납액이 늘어나지 않습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일반적으로 법인이 어느 회사를 설립해가지고 회사 운영하면서 세금이 운여하고 있을때 세금이 나가면 내겠지만 부득이 자금사정이 어려운경우도 있고 또 고의적으로 세금 몇천만원 떼어 먹으려고 법인을 바꾸는 것은

김판근위원

세금뿐만이 아니라 정부 보조금 모든 여건을 보조를 몇% 받아서 몇% 그냥 부도를 일부러 고의성을 낸 사람이 많아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법인이 부도가 많이 나는 경우도 있고 아까 위원님 말씀처럼 법인을 부도가 나지 않았음에도

김판근위원

명의를 변경하면 세금징수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대표가 바뀌어 버려서 그게 가장 핵심적인 원인이에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일반적인 법인이 공공법인을 설립해놓고 세금부과하기전에 대출을 받는 다든지 해가지고 선 저장이.. 우리가 법인을 부과를 할때는 그 시기별로 몇달이 국세청자료를 통보가 오면

김판근위원

본 위원의 생각은 상위법이 있는지 없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인허가 받았을때 그런 부분은 상당히 검토를 할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인허가 받았을때 저분이 세금 납세가 가능하겠다 못하겠다 그것은

김판근위원

그것은 대표자가 재산의 어떤 부분도 파악을 해서 그안에 부도하고 결손처분하기전에 재산을 어떤 그안에 압류를 한다든지 무재산 다른 어떤 다른 명예 변경한다든지 이런것을 전문적으로 뒷받침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법인을 설립할 때 허가를 내기전에 개인과 법인은 엄연히 구분됩니다. 법인재산하고 개인재산 분리가 되었기 때문에 법인이 내가 같이 동시에

김판근위원

과장님 법인이 예를들어서 5인이다 이말이에오 그러면 대표는 40% 50% 지분이 있어요 지분이 있다니까요 그 지분에 대해서 재산압류 어떤 부분에 대해서 행정조치를 하면 될 것 아닙니까 과장님 그래서 우리 직원 계신분들이 전문성이 계신분이 몇분이냐 물어본것이에요 얼마든지 재산징수에 세금을 징수할 수 있는데도 고의성으로 이분들이 본위원이 작년 사무감사때 내가 확인을 해보았거든요 이 대표 계신분들이 고의성이 있는 분들이 7년 8년하는 분도 있어요 처음에는 법인을 설립해서 명예를 두번 세번 바뀌어서 그 법망을 피해간다니까요 가장 어려운것입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법인 세무조사를 그런것을

김판근위원

사실 서민 세금납부는 성실히 잘하십니다. 이런 법인이 제일 가장 어려운 것이에요 법인 계신분들은 객지에 와서 법인을 설립한다니까요 지방 사람들이 많이 안합니다 외부사람들이 와서 설립해서 무엇인가 보조받고 무엇을 해서 해가지고 이것을 몇% 보조를 80% 받았으면 30%나 부도처리되면 고의성 내버린다니까요 그것을 사전에 저는 아쉽데요 본위원은 그런분들을 우리 세무과에 직원계시면 한마디만 인사 특혜도 주시고 그러면 쓰겠어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지금 법인세무조사가요 위원님 보충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법인 세무조사를 방금 보고 드린것같이 금년에 300건 정도 보고를 했다 총 법인이 15백여개 되는데 300건 정도 조사하겠다하면 세무조사 인력이 한사람이 합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우리 결손처분이 우리 나주시와 다른 지자체 비교했을때 몇% 몇% 아세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다른 시군하고는 법인 체납한것은 잘 파악 못했습니다. 거기까지 내가 말씀안드리겠는데 앞으로 나주시도 무엇인가 세금 징수하는데 모든 총력을 다 기울이셔야 됩니다. 이게 우리시 재산아닙니까 시민들 재산요 그런데 성실히 납부한분들은 불이익이 돌아오서 또 고의성으로 한분들은 잘 법망을 피해서 자기의 어떤 재산의 증식도 만들어요 그런 부분을 보완을 하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소상인 자금있지요
그 어떤 부분에서 결손처분 된것이 있어요 없어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소상인 무슨 말씀입니까?

김판근위원

아마 보증인도 입회하고 그런 모양이던데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소상인 지금 세금을 말씀하신가요

김판근위원

지역 경제교통에서 하는데

윤정근총무위원장

융자금 이야기 하는 것이지요

김판근위원

왜 이게 본위원이 물어보냐하면 그분들도 대출을 받았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대출을 받았으면 그런 능력에 한해서 대출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을 묻는 세수조사를 하셔야지요 20년 30년 되었는데 이제야 부과한다는 것은 그것 다른 법인은 결손처분 되는데 그런 부분은 10년 20년 되어도 다시부과를 할 수 있어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최근 5년을 추징하고 채권 확보 되어 있으면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그런 부분도 사전에 언제 만기입니다. 통보를 하셔서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자금 말씀하십니까? 자금은 우리하고는 모르니까 다른과에서

김판근위원

아니 다른과에서 하다가 세무서에서 모든것을 전수조사를 할 것 아닙니까 세금미납에 대해서 보조금이라든디 했을 때 그 과하고 업무연찬을 하셔서 어떤 보조라든지 세금이라든지 준비성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셔야 된다 이말이에요 갑자기 이분이 가정에 형편이 어려운데 고지서만 내면 안되지 않습니까 이런일에 의해서 언제까지 완료가되니까 이런것 준비를 하십시요 그러면 그분들이 마음의 준비도하고 떠 다른 어떤 금융기관에서 융통해서라도 그것을 세금을 날수 있다든지 이런것 보완조치가 되어야 될것같아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금융 대출 받고 우리 세금하고 따로 분리를 말씀하신가요

김판근위원

예 그런데 왜 본위원이 말씀드리냐하면 이 보조하고 대출하고 세금하고 이 시민들 이해를 못한분들이 많아요 지금 연세가 많이 드시니까 이것이 무슨 세금인지 그 내용 자체를 모른다니까요 앞으로 세금 징수하는데 그런 세부적인 내용을 시민들한테 홍보를 하고 알려서 이러저러해서 이런세금이 부과되니 참고하시라는 고지서라도 보내시기 바랍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7쪽에 보면 지방세 징수 올리기 추진이라고 했네요 그러는데 이 체납이 발생 징수강화라고 했네요 이것 추진내용은 좋아요 좋습니다만 이부동산 압류에 차량압류 번호판영치 전자예금압류 압류추진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강력한 대책을 우리시에서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활동범위를 확대를 하셨으면 쓰겠어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지금 보통 일반 세금은 이렇게 강력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게 징수부분을 강력하게 한다고 하고 있는데 또 지역사회에서 눈에보이는 사항도 강력하게 어쩔때는 자로 칼 못대고 하는 경우도 있기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 법테두리내에서 강력하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방 징수법에 의해서 조례는

김판근위원

과장님 우리세무세에서 어떤분이 어떤분이 직원계신분이 세수의 징수를 많이 일을 많이 하시고 노력하신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참고로 저기좀하십시요 그러면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한번 할 부분이 있습니다. 시정 질문해서라도 그분들의 어떤 사기도 해주고 이런분들이 일을 열심히 해서 나주 세금을 징수하는데 큰 효과를 거두었다는것 그것도 알릴필요가 있어요 그러면 일을 더 잘하실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러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러고 싶어요 사실 우리 세무공무원 계신분들 고생하신 부분에 대해서 찬사도 드리고 격려도 해주시고 이런 부분도 많은 그런 뒷받침이 되어야 될것같아요 본 위원 생각은 한가지것만 더 합시다 지금 도보조금있고 시보조금이 국고보조금있지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보조금요

김판근위원

보조금 관련법에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보조금하고 세금하고 틀립니다

김판근위원

아니 그러니까 왜 이것을 말씀드리냐하면 보조금 받아서 우리가 어떤 사업의 운영을 했을 때 체납의 원인이 되지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것은

김판근위원

보조금을 받아 운영해서 사업을 실적을 올릴때 그 세금을 부과될때 그런 경우도 있을 것 아닙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보조금 받아서 어떤 목적의 사업을 하시겠지요 하시는데 법인을 설립을 한다든지 개인이 한다든지 사업을 하시면 사업 하고 소득 부분에서 지방세 아까 말한대로 소득세 부과 하기도하고 그 재산에 대해서 우리가 부과를 한것이지 그분의 역량을

김판근위원

아니 왜 본위원이 말씀드리냐하면 그 분들이 어떤 보조사업을 영리목적으로 해서 해가지고 세금의 어떤 감면의 대상을 많은 세금 공부를 많이 하세요 보조하신분들이 이런것을 참고를 많이 하셔야 된다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은 이 세무 공무원 못지않게 머리가 상당히 그런것을 피해 나가는것을 다 영리목적 하시기 때문에 우리 세무과에서도 그런 부분을 보안을 많이 하셔야된다 이말이에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꼭 필히 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가지 질문하겠습니다. 말 많고 탈 많았던 남평 강변도시 취득세 알고 계시지요
건수와 액수 알려주실 수 있습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것이 총 과세가 278건에 34억정도 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34억이지요
징수율은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징수율이 지금 체납된것이 10억되고 30억정도 받았습니다. 10억정도 체납이 되어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여기에 대해서 현재 상급기관에 이의신청 이라든지 관련되어서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먼저 30여분이 이의신청을 해가지고 이의 신청을 한결과 우리 행정청이 그분들 우리가 행정청이 맞다 이렇게 이의 신청해가지고 그분들이 다시 행정조세심판원에다가 50명이 조세심판원에 청구를 했어요 청구를 했는데 지금현재 계류중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결과가 안나왔군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과장님 부과는 정당하다고 봐지거든요 부과는 정당하더라도 부과 이전에 강변도시개발과정에서 타실과에서 업무추진 하면서 어떤 고지의무 불이행이라든지 행정행위에서 하자가 있었다면 세무부서에서는 정당하더라도 다른 부서의 어떤 그런 하자있는 행정행위로인해서 나주시를 상대로 해서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다고 봐지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해주시겠어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런 부분 세금하고 관련 부서에서 개발을 목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 부서하고 서로 공유를 했으면 이런일이 덜 일어 났을것인데 그쪽에도 물론 고의성도 없이 무지로 인해서 그분들한테 정확하게 못하고 뒤탈이 나도록 된것에 대해서는 세무과에서 부과는 직접적으로 추진해서 했지만 개별적으로 아쉬운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예를들어서 지금 70% 80%가 징수가 된 상태네요 12억정도 체납이 남았으니까 그런데 지금현재 이의신청한 부분이 우리 나주시가 하자있는 행정행위로 인해서 과세가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아니지요 보통 일반적으로 악법일수도 있지만 세금은 취득한사람이 자진신고를 하여야 한다 그렇게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들면 땅을 살때 시가 땅을 사면서 신고하십시요 안내라기보다는 땅을 사면 본인이 와서 의무적으로 자진 신고하도록 그렇게 법이 되어 있지요 그러니까 사가지고 신고를 안했다는 것이지요

윤정근총무위원장

주무부서는 세법에는 그렇게 되어 있더라도 지금현재 지금 어디어디 계류중인가요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조세 심판원인데

윤정근총무위원장

조세심판원에서 만에 하나 나주시에 행정행위가 하자 있는 행정행위였다 그렇게 나오면 지금까지 받아들인 세금도 내주어야 하는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다만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부분에 전매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고 마지막에 사는 사람은 하자가 없겠지요 마지막에 그런데 중간에 이렇게 무엇입니까? 땅을 사기 위해서 영구 취득을 하지 않습니까 당초에 이렇게 분양을 해가지고 6개월에 한번씩 얼마얼마 내가지고 마지막에 가가지고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독립된 부서 세무과가 독립된 부서지만 부과할때는 다른 실과하고 관련된 어떤 그런 어떤 부분들이 이와같은 고지의무라든지 하자있는 행정이 있는지 잘 살펴서 유기적으로 이런 부분이 이루어 져야 된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그렇게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안계시지요

김영덕위원

제가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과장님 8페이지에 제가 몰라서 묻습니다. 지금 24,306건에 전년대비 2.7% 주택 공시 건수에서 상승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상승원인이 표준 주택 2.92%상승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쭙겠습니다. 지금 공시건수 24,306호 표준주택 2.92% 이것 표준은 어떤기준 합니까?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24,306호를 주택에 대해서 그동안에 전년대비해서 2.7%가 상승이 되었는데 표준주택이라면 이것을 국토부에서 별도로 표준주택을 관리하는데 이게 24천 세대중에서 한세대 중간중간에 표준주택을 설정을 합니다. 전체를 한꺼번에 조사가 안되니까 예를들면 ...갈게 있으면 하나가 표준되어가지고 이것을 기준점으로 해가지고 이것이 상승을 하면 옆에 이렇게 맞춰서 하기 때문에 24천호 전체를 금년에 얼마해가지고 이렇게 조사하기 때문에 표준주택을 겸해서 설정해서 합니다 다만 표준 주택은 국토부가 정해가지고 조사합니다

김영덕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 부분을 용어를 잘 이해를 못해가지고 잘 알았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효면

정효면세무과장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은 최창선 혁신도시에너지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금번 7월1일자 인사이동으로 혁신도시에너지과장을 맡게된 최창선입니다. 평소 저희 혁신도시에너지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혁신도시에너지과 2015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혁신도시에너지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과장님 에너지과장님 오시기 전에는 축산과에 계셨지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또 에너지 과장님으로 오신지도 며칠 안되셨잖아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아마 업무파악도 솔직히 제대로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며칠 안되었기 때문에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부족한점이 많습니다만

김용경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업무파악도 아직 못했는데 실적을 묻는다면 이것은 모순이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해하시고 아시는 대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8페이지에 보면 빛가람 에너지밸리 구축이라는 타이틀이 있습니다. 나주가 지금 에너지밸리수도라는 인식을 전국민에게 알려야할때가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열심히 홍보해서 우리시에 에너지밸리가 구축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모든간판 우리 전송하는 공문서 광고 이런데에도 에너지수도 나주라는 칭호를 사용해야할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지금도 일반 공문에는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저희과가 앞장서서 노력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8페이지 제일 밑에 보면 소요예산이 해당없음 그렇게 나와있죠
빛가람에너지밸리를 구축하고 추진하고 계시는데 예산이 없다 무엇인가 잘못된것이 아닙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실질적인 저희 에너지밸리 이런 센터 구축비라든가 이런것은 저희가 부담하는데 여기 에너지밸리구축은 저희들이 수용비 여비 이런 부분을 해당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용경위원

이 에너지밸리구축을 말로만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본위원이 지금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최소한 나주가 에너지 자립마을 하나라도 지금 만들어가기 시작하지 않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따라서 에너지수도라는 명칭과 함께 에너지 자립도시를 만들기 위한 준비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어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업무 파악중에 조금 압니다만 전체 에너지자립마을, 도시 그 부분은 지금 신재생에너지가 전체적으로 나주시가 1.5%이내 저조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 말씀과 같이 자립마을부터 시작해서 자립 도시까지 이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용경위원

본위원은 상당히 염려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러다가는 다 뺏기는 것이 아닌가 우리 나주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순천 같은 경우 예를 들면 벌써 에너지자립도시 순천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 에너지 기본계획도 이미 선포를 했습니다. 순천같은데요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거든요 이에 따라서 순천은 제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교육도 이미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론회도 추진하고 있고요 현재 그런데 지금 한전은 나주 관내에 와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에너지수도 나주를 정말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정신바짝 차려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당장 우리도 공문서나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공문서나 광고물 이런데에도 모두 에너지수도 나주다 이렇게 정신바짝차리고 홍보를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9페이지를 보시면 혁신도시 정주여건환경이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중간쯤에 보면 보상협의 및 돼지우선 폐업보상 이렇게 나와 있어요 7월부터서 그런데 지금 폐업보상이 어느 정도 추진이 되었습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잘아시다시피 6월9일 구두로 하게 되었다는 그런 언론보도도 있고 실질적으로 그런일이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그뒤로 법적 검토를 지금 계속 하고 있어서 중앙부처라든가 변호사 이런분들의 법적인 완벽한 이런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법적검토를 하고 있고 또 저희가 TFT 팀을 운영해서 매주 2회씩 운영해서 대행을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지금 정주여건 환경개선이라고 하는 것은 혁신도시에 입주하시는 우리 주민들의 말하자면 냄새나 이런것을 쾌적한 공간을 만들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인근에 있는 돈사나 이런것으 폐업 보상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혁신도시 주변에 호혜원에만 돈사 보상이 이루어집니까 아니면 그 주변도 이루어집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현재까지는 호혜원을 위주로 지금 저희들이

김용경위원

본위원이 어제 민원인이 전화가 와서 달려 가보았습니다. 달려가 보았더니 금천면 석전리 1구가 있어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석전리 1구에 가보니까 혁소년도시와 지금 지나가는 도로가 19호선인가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49호선입니다.

김용경위원

그 49호선 저쪽과 이쪽 사이인데 이쪽에 2천여두 기르는 돼지 돈사가 있었다라고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가지고 이분들이 냄새에 도저히 못견디겠다고 마을에서 모이셔서 오라고해서 가가지요 그분들하고 얘기를 나누어봤습니다. 그런데 그 돈사 바로 앞에 49호선 지나가다 보면 전원마을이 지금 조성되고 있잖아요 그마을분들도 새로 입주를 하신분들인데 그 냄새가 지근거려요 거기가 한 2백미터밖에 안되어요 그래서 그분들도 굉장히 냄새에 대해서 골치를 앓고 있더라고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서 제가 모두에 묻는 것은 호혜원만 보상이 되느냐 제가 그렇게 물어본 것이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호혜원을 중심으로 지금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고요 법률검토라든가 협의 안 몇 가지를 검토를 하고 있고 김창섭 농가의 우미린앞에 석천리 그농가 그 현황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 그리고 봉황쪽에도 호혜원 밑에도 다섯농가정도 있다는 것도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2016년 까지 본예산에 반영해가지고 무엇입니까? 추신하시겠다고 하시고 있고 또 시행 3사에서 악취해소비용으로 165억원을 건의하였다고 하셨지요?
그런데 이 아까 호혜원 그 프로그램은 안들어갔다 하더라도 지금 뒤늦게라도 지금 석전리 부분 2천두는 적은 수가 아니에요 가보니까 그 도로 옆이 바로 아파트가 단지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도 또 호혜원 못지 않게 앞으로 냄새 악취에 대해서 호소를 하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시행 3사한테 160억을 건의를 하실때 한번 금천 현지를 답사를 하셔가지고 예산을 대충 예측을 해보셔서 어차피 150억 165억원 신청하시나 거기에 2천두 더 합쳐서 합치나 그것 할때는 마찬가지라고 조금 그 사람들이 몇억 늘어났다고 그래서 될 것이 안되고 안될것이 되고 그러지는 않을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기왕이면 우리가 어떤것을 목적을 정리를 하기전에 그런 부분도 찾아서 같이 해결 해버리면 어떻겠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것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검토를 살펴보겠습니다. 자세히 부분도 검토해서 저희 TFT팀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논의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지금 이 165억 한데다 금천도 현장에 다녀오셔가지고 그렇게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검토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질문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김노금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우리 나주시에 캐치프레이즈를 말하자고 한다면 뭐가 있을까요 저는 두가지고 혼재해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소통하는 나주 이게 하나있다고 한다면 에너지수도 나주 이 두가지고 가장 어떤 우리에게 지금 기억이 되는 그런 저기라고 할 수가 있겠지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런데 이제 소통 이 부분은 굉장히 행정에서 강조를 하는 측면이 있고 그러는데 에너지수도 나주 대해서는 행정에서 굉장히 한전에 묻어가는 측면이 있지 현실적으로 우리시에서 에너지수도 나주를 위해서 계속 일하는 모습은 실은 보이지가 않아요 그 비근한 예로 혁신도시과를 없앤다 안없앤다 이런 이야기까지 저기 연초에 있지 않았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그냥 구호만 요란하고 혁신도시 건물이 저렇게 올라가고 공기관이 16개 기관에 있다 보니까 거기에 무엇인가 우리 나주시가 얼싸덜싸 언쳐가는 그런 느낌을 솔직히 지울길이 없어요 행정에서 나주시에서 그야말로 에너지수도 나주를 위해서 어떤일을 했느냐라고 딱 물어보면 이런일을 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저에게 어떤 반론을 제기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저도 온지 2주 정도 되어서 에너지밸리에 대해서 한전을 지금 다섯번 정도 방문하면서

김노금위원

무엇인가 구호는 엄청 요란하고 장미빛 청사진이고 그냥 무엇인가 빌딩은 높아가고 있고 높아간 공기업기관들이 그냥 행사를 많이 하는 것도 같고 엄청 분주하고 하는데고, 정말 우리 나주에서 앞으로 정말 미래의 먹거리 아닙니까 에너지라는것은 그런데 에너지수도 나주를 뒷받침 할만은 어떤 노력도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비근한 예로 스마트그리드 굉장히 굉장히 그때 이슈가 되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얼마만큼 알고 계시는가 저는 묻지 않을 수 없네요 과장님 제가 여기서 만약에 그게 뭡니까 하고 물어본다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니까 제가 그냥 넘어 가겠습니다. 쉽게 말해서 스마트그리드는 전기를 쓰고 남은것을 내가 팔수 있다라는 저는 이런 것으로 아주 쉽게 정리를 하고 가거든요 스마트그리드 스마트그리드 하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 혁신도시 에너지 수도에서 이런 전기를 쓰고 남은 것 한전과 함께 이런 사업들을 병행하면서 우리 나주가 쓰고 남은 전기를 내가 현금으로 팔수 있다는라는것 이런것에 대해서 조금 노력을 한다면 한전이라는 이 기가막힌 여건을 통해서 우리나주시가 굉장히 많은 부를 창출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정말 전기자동차도 다른 도시에 비해서 조금 더 추진을 해야 될 부분인데 무엇인가 이것도 지지부진한 것 같고 그래서 전기자동차 같은 경우는 충전을 어디서든지 가능하다는 그런 장점이 있잖아요 정말 미래의 어떤 우리에너지를 충족시킬 수 있고 하는 그런것인데 이런것은 전혀 전무한 상태에서 너무 이게 웃자라버린 어떤 시민들의 기대 심리에 그냥 편승해서 가는 그런것이 아닌가 그래서 저는 에너지수도 나주 정말 좋습니다. 이미 순천에서도 이것을 펄펄 쓰고 있다고 하고 하는데 다른것은 내버려두더라도 스타트그리드 즉 쓰고 남은 전기를 내가 팔수 있는 이런것 이게 왜 가능하냐하면 우리곁에는 세계적인 기업 한전 한전이 그냥 나주에 있으니까 한전 그러지 어떻습니까 한전이라는 기업은 세계적인 기업이잖아요 이런 기업이 우리가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것과 연계한 어떤 뭐가 없는 것 같고 그냥 보이기 위한 어떤 그런것에 우리가 너무얼사덜사가는것 아닌가 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한전 그러면 조한익 사장으로 대변이 되는데 조한익 사장님이 임기 금방 내일 모레면 끝날것이 아닙니까 그럴때 다른 사장이 와서 나몰라 해버리면 대계 우리나라분들 그런것 잘하잖아요 전임자의 업적지우기 같은것 이것 잘하는데 이렇게 해서 우리 나주가 주체가 되지 않고 무엇인가 편승해가는 업혀가는 묻어가는 이런 모습을 저는 지울길이 없거든요 그래서 정말 에너지 수도 나주답게 스마트그리드 산업 이것 하나라도 우리가 가지고 가는 이것 하나라도 우리가 취하고 가는 이 업무저기를 위해서 저도 나름 많은 분들을 만나보았거든요 그런데 진짜 나주 다좋다 그러나 이것하나는 가지고 가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위원님도 많은 연구를 하셔서 알고 계시겠지만 에너지밸리라는 것은 지금 정부에서나 한전에서나 7개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거기에 보면 대략 중소기업 육성자금이라든가 에너지밸리 센터 구축이라든가 그 다음에 스마트업 기업육성이라든가 산학연 연구개발 추진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7가지를 했는데 여기에 한전에서 로드맵을 원래는 5월달에 발표를 하기로 했는데 아직 발표가 안되어서 7월달에 로드맵이 발표가 되면 저희시도 거기에 맞게 계획을 수립해서 하반기때 의원님들께 보고도 드리고 또 운영체계들도 확정을 해서

김노금위원

잠깐만요 말씀중에 그러면 산학협력이라고 그런다면 우리 나주시에 지금 동신대와 고구려대가 있는데 지금 솔직히 이 한전과 에너지도시로서 동신대와 고구려대가 연계된 학과가 없다는데 저는 굉장히 사실 속으로 놀랍고 분노하고 있거든요 그것을 위해서 우리 시에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지금 우리나주는 이것만 잘 활용해도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의 후손들이 얼마든지 서울가지 않고 여기에서 충분히 지금의 어떤 저기보다도 많은 부를 창출할 수 있는데 지금 고구려대나 동신대하고도 전혀 저는 우리시와 어떤 연계가 되지 않고 있다라고 생각해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위원님 고구려대나 동신대는 관련학과가 지금 우리는 하고 그래서 그쪽은 우리 한전하고 관련학과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김노금위원

현재 폐과가 된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래서 로드맵이 발표되면 저희들도 앞으로도 그런분야 7개의 방향을 설정해서 나주시에 맞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저희들이 열심히 노력하려고 계획수립중에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다행이도 우리 나주시가 학교가 두 개나 있어요 그러니까 정말 한전을 비롯한 여러개의 공기관의 우리 젊은이들이 마음놓고 취직할 수 있는 산학연계 그런 과도 저기 할 수 있도록 증설할 수 있도록 같이 발맞춰서 빠른 걸음으로 끌려가는 어떤 행정이아니라 빨리 학교와 함께 이렇게 노력하는 그런 모습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여쭈어볼께요 지금 8쪽에 혁신도시 정주환경개선 그랬는데 밑에 보면 혁신도시 시행 3사라고 그러셨어요 이 LH 등 이겠지요 맨 마지막에 그러면 이들이 언제까지 여기에 우리하고 함께 발을 담그고 있을수는 없잖아요 어느 시점이 되면 또 나몰라하고 가지고 다 되었어 하고 가는 시점이 언제 입니까? 혁신도시 저희가 지금 금년말까지 인계인수를 받을 계획으로
인계인수를 받아야 되는데 만약에 행정에서 늦어가지고 그냥 우리 12월말 다 되었나하고 가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그 이전에 지금 LH 3사나 이런데에서 혁신도시를 아파트같은것을 건립함으로 인해서 개발이익환수금 같은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먼저 받아낼 수 있는 그런 어떤 저기로 치고 나가야지 이렇게 세월아 내월화만 하고 있으면 아 12월 31일 다 되었네요 안녕히 굿바이 이렇게 하고 가버리면 누구 발목을 잡고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저희들이 업무보고에 시행 3사등 중앙부처 이렇게 건의를 여러군데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 부분에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개발 환수금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다 검토를 하고 있고

김노금위원

개발 환수금을 어떻게 받아낼것인가에 대한 연구를 지금 하고 계십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작년 사무감사때 김철수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지적을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봤더니 원래는 개발부과를 지금 금년도 12월31일 시점이 발생이 됩니다 그때되면 해당 금액을 종료시점하고 이런 부분에서 개발 부담금이라든가 계산을 해서 저희들한테 얼마가 되는가를 하는데 이 부분은 저희과 업무는 아니지만 저희가 대충 개발이익환수금 징수에 차질이 없도록 계속 관심있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관심있게 관리하고 LH 3사등 정말우리가 요구할 수 있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할 수 있는대로 최대로 저희가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지켜보겠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위원님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아까 인계인수 관계는 걱정안해도 되는게 하자보수 기간이 있어요 2년간 그래서 우리가 계속해서 지금 인계인수에 대해서 회의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시급히 받아들여야할 전기쪽은 저희들이 이제 보수를 전제로 해서 받아들이고 있고 나머지 부분들은 하자가 생기면

김노금위원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 꺼버려도 되는 것입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물론 치유할 수 없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이 없도록 최대한 하고요 아까 지금 지적을 잘해주셨어요 한전 공공기관이 와가지고 우리 역할이 무엇이냐

김노금위원

우리 역할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방금 과장님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런것도 있지만 그런것 위해서 실무 협의회를 구성했어요 저희들이 16개 공공기관하고 해서 또 여기에는

김노금위원

국장님 죄송합니다. 말씀하고 계시는데 우리 행정이 막 협의회 구성하고 위원회 구성하고 이러는데 사실 지켜보는 시민들의 입장으로서는 아주 답답합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과장

그래서 그런 부분 제대로 인지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도 밖으로 내놓지는 못해요 왜그러냐하면 광주 부분이 있기 때문에 광주도 있고 또 전남에서 타시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짧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도 나름대로 다 얘기는 못하지만 준비는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국장님 제가 한말씀드릴께요 그 부분에 있어서 광주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제가 얼마전에 광주시장님이 주체하는 행사에 갔었어요 그분이 다른것은 다버리고 그분이 우리를 놓고 하시는 말씀이 우리 광주시에 기회가 왔다 정말 이 혁신도시라는 빛가람도시라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먹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많이 가져올것인가 아주 이게 너무 절절 끌어가지고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광주 동향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래서 우리는 전혀 이런 언도가 아니고 왔으니까 우리것이니까 이렇게 하고 있는데 쉽게 말해서 광주는 어떻게 하면 나주에 있는 것을 끌어다가 그냥 먹어버릴까 이게 원공무원들이 이런 상황이다는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우리도 그게 제일큰 과제입니다.

김노금위원

제가 말씀안드려도 다 공직사회에서 오고가고 하겠지요 한가지만요 혁신도시전망대 전시관 건립 이것 지금 여기보면 2007년부터 지금 추진을 하고 있어요 전망대를 그래가지고 7, 8, 9, 10, 1, 2, 3, 4, 5 지금 9년년째 인데요 지금 전망대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보시다시피 아시다시피 지금 여기에 있는 것으로 보면 지금현재 전시물이 구성이 되어가지고 배치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혀 지지부진 하거든요 공사가 지지부진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원래 사업기간이 2014년 7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인데요 지금 공사기간중에 있고 전시관 구성물이라든가 그런것은 저희나 저희 해당실과하고 협의를 거쳐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런데 전혀 전시관이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전시관이나 그런것은 공사중에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전시관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것 계획대로 한다면 다 벗어버리고 건물이 짱하게 지금 나와서 지금 그래야 될 상황인데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원래 계획대로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추진중에 있어요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모든 시민들은 저거 뭣이 저렇게 지지부진하냐고 볼때마다 그러거든요 지금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라는 팻말이라도 서너개 붙여놔야 될랑갑습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내년 1월달에 개관을 목표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런데 지금 그렇게 해가지고 내년 1월 개관이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개발사에서 공사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다시 한번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하도록 할랍니다.

김노금위원

시민들이 체감하는 온도는 뭣하고 있다냐 거든요 이것은 제가 약간 무식한소리인지는 모르지만 사실 시민들은 그렇게 체감점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습니다. 그래서 혁신도시를 통해서 우리에게 모처럼 정말 천년에 올까말까한 기회를 우리가 잡았는데 우리행정에서 조금은 안이한 느낌 너무나 평온한 무엇인가 되겠지 라는 이런느낌 또 광주의 느낌 제가 두루 말씀을 드렸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뜨겁게 해주시라는 말씀으로 제 말씀을 맺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계십니까?

김영덕위원

아까 김용경위원님께서 과장님 혁신도시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선결되어야 할 부분이 호혜원 축산 시설 이전하는 부분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제가 알기로는 경제건설쪽에 소관된것이지요 현재 혁신도시에너지과 소관 아니지요 여기 올라와서 묻은 것입니다. 호혜원 보상관계 문제가 경제건설쪽에 그 부분이지 지금 우리 혁신도시에너지과 소관입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TF팀이 당초에 혁신도시 그때는 혁신도시에다가 그것을 해소하기위해서 TF팀을 만들었는데 금년도에 업무개편하면서 그 업무를 그대로 저희

김영덕위원

업무분장에 의한 혁신도시에너지과로 원래 다시 이쪽으로 왔구만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원래 TF팀을 혁신도시에너지과에 두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런다고 하면 맞습니다. 그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다고 하면 전남도와 나주시가 호혜원 건가지고해서 엇박자 행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 전라남도 나주시가 120억 보상비용 재원도 확보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주민들과 지금 보상협의를 진행하고 했다고 하는데 그와 관련해서 특별한 어떤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는데까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아시다시피 지사님이 30억 저희시에서 50억해서 80억을 가지고 봄에 거시기를 조사를 했습니다. 감정평가를 감정 평가 결과 생충망 114억, 대충 수치입니다. 지상물이 165억, 이게 돈이 나왔습니다. 감정평가결과를

김영덕위원

도 재원이 확보 되었어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아니 그렇게 감정평가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지고 있는 돈은 80억이고 그러면 114억에 165억하면 279억 280억 정도되는 돈이 80억까지 포함해서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80억만 있고 그렇기 때문에 199억 정도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중앙부처 시행 3사 그 다음에 저희들이 재워 확보하기위해서 여러방면으로 지금 TF팀을 구성해서 연구하고 있고요 그 해결이 되어야 만이 호혜원하고 어떤 협의를 거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와야지 그냥 성과도 없는데 언제까지 돈을 주겠다 무작정 약속은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김영덕위원

주민들과 보상협의 진행했다고 해서 저는 궁금해서 물었던 것입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진행을 하려고 했는데

김영덕위원

진행중이지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진행 중입니다.

김영덕위원

거기다가 아까 말씀드린 것까지 문제점 혁신도시 정주환경개선을 위해서 문제점에서 3사가 165억을 출연하기로 약속했습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저희들이 건의를 했다는 내용입니다.

김영덕위원

3사에다 건의를 했다 이말입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건의를 했는데 3사에서 받아들이길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3사에서는 지원대상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여기에서 말씀드리기는 조금 그렇습니다만 중앙부처하고 이런 저희들이 방안을 이렇게 이야기 한것이지 3군사에서 이것을 주겠다 안주겠다 아직 그런 확답은 없습니다. 건의를 했고 중앙부처라든가 해서 중앙부처를 통해서 또 건의하고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렇게 되면 호혜원에 폐업보상비의 재원 확보의 대안 있습니까? 과장님 말씀하신 모든것이 재원확보 방안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별다른 방안이 있습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아시다시피 시장님께서 청와대 대통령 오셨을때도 건의를 드렸고 또 시장님께서 전번에도 국정설명회 참석때도 시장님께서 건의를 또 다시 다짐을 해달라 이렇게 건의를 하셨고 저희들도 도혁신지원단이나 전라남도지사에게 이렇게 저희 어려움을 호소하고 광주시에다도 전라남도를 통해서 이렇게 협조를 부탁하고 저희들 할 수 있는 한 여러가지를 지금 재원마련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판근위원님!

김판근위원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이 혁신도시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만 지금 4쪽에 보면 말입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 상생발전 협력 체계 추구라고 했거든요 지금 선남선녀 참여하신분들은 주로 어떤분이 참여 하셨어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선남선녀는 저희들이 기관에 요청을 합니다 공문을 보내서 이런 행사를 참여하실분을 희망자를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 행사를 활성화 이 부분에 대해서 52명보다도 많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계획도 필히 해야 되겠네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상반기 금년도에는 전년도까지는 연1회 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상반기에 한번 했고요 하반기 계획을 더해서 할 계획입니다.

김판근위원

문제는 혁신도시 어떤 상생발전이라는 것은 큰틀 아닙니까? 이런 부분을 보완을 하셔서 예산이 소요되더라도 어떤 상생발전에 온화하게 더 생상발전을 이룰 수 있는 어떤 과장님이 어떤 그런 상생발전에서 더 확대되어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셔야 될 것 같아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하시고 방금 시설물 관리 인수관계에 대해서 말씀많이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보완을 부분을 이의 제기 않습니까? 그안에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저희들이 전체 회의를 통해서요 각실과에 각 부분별로 부서별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인수인계 하는 사항을 저희들은 총괄적으로 지원을 하면서 그쪽에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다든가 보완할 사항이 있으면 저희들이 그 보고를 받고 시행사하고 시하고 해서 보완요구를 하고 있고

김판근위원

시에서 계신분들이 무엇인가 인수인계 어떤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저희들은 이미 구성해서 회의를 개최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도로 분야의 접근성이라든지 분야별로 교통체증이나 본위원이 봤을때는 신호등이 이 부분도 보완할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거든요 시민들이 편리하고 교통의 사고위험방지라든지 또 사전 입간판이라든지 이런것을 보완을 많이 하셔야 됩니다 인수하기 전에
지금 저희들이 다른 도로시설이라든가 가로등시설 이렇게 저희들도 같이 상수도 시설 인계인수 해서 저희들도 업무보고를 계속 받고 있고 문제점이나 대책등에서 앞으로 추진계획등 저희들 받고 있는데 그 속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부분은 다 포함해서 더 합동 점검한뒤에 또 보완 요청을 다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공원조성은 어느 정도 몇%나 되었어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산림공원과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수량 시설물이라든가 수량같은것은 이렇게 수목시설이라든가 휴게 안내시설 이렇게 해서 지금 산림공원과에서도 녹지 시설 이 부분에 대해서

김판근위원

과장님 되었습니다. 맨 밑에 문제점 및 대책을 보면 말입니다. 지금 호수공원에 대해서 언제쯤 시운전하게 됩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시운전 부분은 확인해서 제가 보고를 별도 드리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만일 호수공원이 수질이 어떤 부분에 평가기준이 나아와 될 것 아닙니까? 호수공원이기 때문에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렇습니다. 그 부분을 저희가 총괄부분이라 세부적인 사항은 산림공원과에서 그 부분을 가지고 계획수립해서 점검하고 시행사하고 점검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 확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아무튼 과장님 인수인계 받는데 큰 차질 없도록 해주시고 지금 뒷쪽에 6쪽에 보면 에너지 효율화사업이라고 했는데 지금보면 가스공사에서 사업을 전체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가스공사에서?
문제는 공중주택이나 이런 부분은 보급이 지원되는데 일반주택 이런 부분은 그런데 과태료 징수 이게 벌써부터 어려움이 있어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과태료 말씀입니까?
이것은 주유소에서 정기적으로 보고를 누락하면 보고를 누락하면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었기 때문에 누락되었기 때문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이고요

김판근위원

앞으로 이 과태료나 부과 영업정지 안하도록 강하게 행정조치를 취하면 다음에 이런일이 없을것 아닙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이런 석유판매관련해서 그런 가짜석유라든가 이런것을 팔면 저희든 지금 영업정지나 과징금을 과하게 부과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7쪽에 보면 지중화 특화의 거리조성이라고 했네요 지금 중앙로 금성산 주변 지금 연차적으로 지중화사업이 연결이 안됩니까? 나주시라든지 나주 읍이라든지 영산포 영산포는 선창주변하고 있데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저희과에서 지중화 사업은 한전에서 사업을 해왔기 저희가 혁신도시 지원과기 때문에 한전에서 하는 일을 저희가 지원하는 부서인데 거기는 역사도시 사업단에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우리 시행정에서도 추가로 할 수 있도록 일부만하고 일부를 안해버리면 그것이 도시 형성에 안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전폭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지금 금성관 어디주변을 지중화를 할 계획이에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금성관 주변 중앙로 구간입니다

김판근위원

그 주변을 말합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중앙로구간입니다.

김판근위원

이것은 잘하셨네요 금성관 주변을 지중화를 하면 금성관의 조형물이나 이런것은 무엇인가 시설물 보는 시선이 굉장히 주위 환경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본위원은 이것 참 잘하셨네요 그리고 지금 9쪽에 보면 정주환경개선이라고 했거든요 위원님들이 많이 하셨는데 지금 호혜원 말고 주변에 양돈농가 그것 점검안해 보셨어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점검했고요 그분이 지금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하신것같이 요구한 사항을 저희들은 알고는 있습니다만

김판근위원

호혜원 말고 그 주변에 인근에 양돈 농가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점검 안해보셨냐고요 혁신도시 주변이 혁신도시 호혜원외에 주변양돈농가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양돈농가 석전리에 한농가 있고요 그 다음에 봉황 유전마을에 4농가가 있고요 또 옥산쪽에 한 농가가 비어있는데 거기를 누가 사서들어오려고 민원도 있고요

김판근위원

앞으로 그 계획은 어떻게 하실 것이에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위원님 저희는 혁신도시에너지과라 혁신도시 지원업무를 보는데 그 업무중에 일부분이 냄새 때문에 저희가 업무를 보고 있지 이것은 환경관리과에서 관리할 사항입니다.

김판근위원

그래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냄새관련은

김판근위원

이게 업무보고에 있기 때문에 말씀 드린 것이에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저희부분은 혁신도시 위주로 했기 때문에 호혜원만 저희가 관리합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한가지것만 다시 지금 혁신도시 주변에 성장동력 기반촉구라고 했거든요 주변에 보면 예비 타당성조서 중간 점검 개최를 했는데 이 부분에서 특별한 계획이라도 있어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있겠금 사물 인터넷 이것을 저희가 지금 중앙부처에다 요구를 했습니다. 사업을 하겠다 그래가지고 요구를 해 놨는데 이게 저희가 요구를 하면서 사업계획을 올렸는데 그것을 타당성조사를 7월중에 이루어 질것입니다. 거기에서 타당성 조사에서 통과가 되면 기재부에 예산이 편성이 하도록 되는데 타당성 조사가 안되었을 경우는 관련부처에다가 일반예산으로 편성해서 우리 사업 해보겠다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이것 총사업비가 422억 인가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런데 당초 보다 줄어들었는데 이것을 저희가 요구를 하고 있는데 이게 기재부에서 타당성조사라는 것을 해서 이게 타당하냐 안하냐 사업을 해서 결과가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타당성이 총 어떤 했다고 봤을때 동신대 실감미디어 기반조성 산업단이라고 이게 무슷 뜻입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것은 실감미디어사업으로요 이것은 지금 이미 실감미디어사업은 인터넷 진흥원옆에 짓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물인터넷 사업으로 예비타당성 조사하고 있고요 실감미디어사업은 지금 인터넷 진흥원옆에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동신대하고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역 국회의원 힘이 많이 쓰실것같아요 하여튼 어찌 되었든 간에 과장님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을 이것을 보완하는 쪽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나주시의 어떤 운영관리라든지 인수인계라든지 이런 나주시가 관리할것아닙니까 그러면 그 관리하는 차원에서 인수인계 어떤 부분이 잘못되어 버리면 하자의 어떤 그런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20년 백년을 내다보고 인수인계를 마음을 준비를 하셔야 된다 이말입니다.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김용경위원

한가지만
한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금전에 우리 김노금 위원님께서 전망대 말씀하셨잖아요 그것은 사업계획에 의해서 게으름을 부리고 있는 것이지 시기가 되면 인수인계 이전에는 무조건 완성이 됩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본위원이 1분만 더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인수인계가 정말 중요합니다. 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 인수인계 철저에 대해서 엄청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또한 경기도 화성시가 인수인계하는 과정을 봤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 출장을 보내서라도 거기가서 사례를 보고 우리는 이미 사례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답습해오면 실패율이 그만큼 적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런 얘기도 누차 주장을 했었고요 그런데 왜 다시 더 말씀드리냐면 지금 아까 말씀하신 금천면에 2천두 돼지 있다는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 만약에 인수인계 전에 해결을 못하면 이제 우리 나주시비로 우리가 해야 됩니다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인수인계 이전에 이런 문제도 최대한으로 포함해서 정리 해달라 이런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위원장님 저는 30초만 주십시요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요

김노금위원

저기 선남 선녀 만남 행사 가벼운것 이야기 여쭈어 보려고요 지금 우리 한국현 문화예술위원회 거기 직원과 최윤정 반남직원이 지금 1호 커플로 알고 있거든요 그 이후에 우리 시청에 2호 3호 커플 나오지 않았습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시청은 없는데요 교육청하고 세무서 나주교육청 나주세무서 한전 kps하고

김노금위원

몇쌍이 지금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다해서 4쌍 결혼을 했고요

김노금위원

오지네요 1호 커플은 애도 낳아서 잘기르는 것으로 제가 확인했습니다만 그래서 저는 6시에 퇴근을 할때보면 굉장히 많은 젊은이들이 여기저기에서 나와요 정말 강남 모습 비슷하게 그럴때 저는 동신대나 고구려대에서 혁신도시로 앞으로 취업할 수 있는 그런 젊은이들이 많이 온다면 저것 다 우리 밥인데 우리 며느리고 우리 사위고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정말 아까 말씀드린 산학 연계 과목 혁신도시와 연계할 수 있는 과목 학교 대학교 그런 부분들을 힘써 일을 해주시고요 앞으로 이런 선남선녀 만남행사해서 조금 커플들이 많이 탄생할수 있도록 좋은일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혁신도시에너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정회

14시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이민철 관광문화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 문화과장 이민철입니다. 평소 저희 관광문화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윤정근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금부터 관광문화과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우리 문화관광과 1년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1년에요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것이 409억이고 80억 정도 됩니다.

김용경위원

총 예산이 80억 정도 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백억 조금 못됩니다.

김용경위원

본 위원이 신문을 문화관광과에 관심이 있어서 신문을 다챙기지 못했습니다만 수시고 눈에 보이는 것은 몇장 챙겨 놓았어요 무등일보 지난 2015년 5월달에 보니까 나주 영산강변 갈대천국으로 만든다 이렇게 홍보가 나있더라고요 또 전남저널에 보면 같은 5월인데 이것은 19일자 신문입니다. 영산강 물 억새길 명소로 뜬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우리 문화관광과장님이 홍보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계시는가 아니면 신문사에서 알아서 하는 것인가 그냥 그것 한번묻고 싶었습니다. 어떻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제가 보는 관광은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아니 신문에 자주 게재가되어서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러니까요 그래서 일단은 홍보는

김용경위원

과장님의 로비에 의해서 신문에 실렸습니까 아니면 기자들이 그냥 쓴것입니까 이것만 묻고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들이 많이 노력했습니다. 관리를 하고 있고요 필요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김용경위원

역시 문화관광과장님의 센스라할까요 그런것이 엿보인 것 같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고맙습니다.

김용경위원

좋습니다. 7페이지 영산강 억새와 사랑이 있습니다. 작년에 임시적으로 운영했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운영해본 결과를 평가를 해보셨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해보았습니다.

김용경위원

평가는 어떤 기준으로 평가를 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때 작년에 현장에 우리의원님들이 모두다와서 한번씩 보셨잖습니까? 그리고 거기 텐트를 두 개 쳐놓고 남양유업에서 제공한 커피를 제공하면서 거기에서 자기들이 여기와서 하고 싶은 이야기 건의사항을 쓸 수 있도록 천에다가 직접 쓰고 갈수 있도록 그것 제도를 해보았습니다. 뭐 설문서같은것은 곤란해서 그랬더니 거기다가 무슨 카페라테도 주십시요 아이스크림도 주십시요 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토요일 일요일날은 그래서 작년에 평가를 해보니까 평일에는 삼사백명 토일 휴일은 보통 천여명씩 오기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주로 스티커를 통해서 의견조사를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뭐냐하면 그렇게 장황하게 말씀 할 필요없고 평가를 어떤 기준으로 했느냐 그것만 묻는것이고 평가결과는 아까 말씀하신대로 지금 과장님 말씀한 내용에도 들었겠네요 평가가 가능하다 희망이 보인다 아니면 준비할것이 많다 이런 등등 짧게 짧게 평가가 어떻게 나왔는가만 말씀해주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재향판에서 들어온 내용을 종합해보면 약간 이런것을 보완했으면 아주 좋겠다 그런 내용이 많았고 저희들은 앞으로 그런것을 참고해서 확대해서 잘해보면 분명히 이것은 가능성이 있다 성공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봅니다

김용경위원

하여튼 희망적으로 보였다고 하니까 좋습니다. 나주가 그뭡니까 축제다운 축제가 하나도 없어요 보면 홍어축제를 한다 뭐한다 해도 사실 은 나주를 걸맞는 그런것이 없습니다. 현재 그러나 억새와 사랑 축제라도 꼭 성공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이번에 추경 2회 추경에 위원님께서 5천만원 행사비를 저희들이 예산 반영 했는데 그것을 승인 해주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토일은

김용경위원

그것은 위원님들도 나주에서 성공하는 축제가 하나 있기를 바라는 여망이 거기에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또 본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때 죽설헌 죽설헌 들어본적이 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압니다.

김용경위원

그 관광명소와 검토를 한번 해보시라고 했는데 혹시 그 이후로 저하고 행정감사 이후로 죽설헌하고 어떤 연계된 내용이 조금이라도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분하고 박태우 화백하고 통화는 해보았었는데요 그래서 현재 2, 3주 전까지 해서 관광자원화 사업하다가 아시다시피 법에 문제가 되어가지고 중단 했지 않습니까 그 뒤로 땅을 활용해서 우리 어떻게 활용 할 것인가 관광을 해볼것인가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이런저런 저희들이 고민만 하고 있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답은 아직 내놓지를 못했습니다.

김용경위원

이미 계약이 파기된 상태이기 때문에 과장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본위원이 왜 이 얘기를 잠깐 언급을 하냐하면 지금 우리 나주시에서 거기다 땅을 매입해놓은 투자금이 있잖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이것 때문에 제가 한번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냐 하면 우리 나주시가 지금 예산이 상당히 열악하고 어렵다고들 하잖아요 그런데 그 우리나주시에서 저는 지난 집행부를 탓하고자하는 것은 아닙니다 민선1기때도요 나주 끝자락에 보면 시내에서 광주쪽으로 가다 보면 나주관문을 만든다고 해가지고 민선1기때도 수만평 사놓은 땅이 있어요 그땅이 지금 가만히 보면 무슨 흙은행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아마 대한민국에서 흙은행을 하고 있는곳은 나주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새마을회 같은 곳에 임대를 주어가지고 벼를 심고 또 거기에다 가을되면 배추도 심어가지고 김치 담그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막대한 돈을 투자해 가지고 해놓고 지금 민선 1기 때부터 한것이 언제 입니까? 20년이 다 되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그 땅이 잠자고 있어요 저는 오죽하면 그땅을 전번에 우리 나주가 이번에 배가 수종이 안되기 때문에 꽃가루 단지를 한번 만들어 보자고 그것을 제안하려고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흙은행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고 또 이렇게 아까 임대를 주어서 벼를 심고 있기 때문에 어렵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정말 아까운 나주 재산을 가지고 그렇게 잠자고 있는 현실을 만들어야 되겠느냐 또 죽설헌 역시 두번에 걸쳐서 토지를 구입 했었거든요 그것도 역시 지금 죽설헌과 어떤 관계가 맺어지지 않는다면 그 땅을 떼어 놓을 수 없는 것이고 그 땅을 누가 사라고 해도 살사람이 없어요 가서보면 그 죽설헌외에는 결국은 그땅도 잠자고 있는 땅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나는 이러한 부분들을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이냐 이것한번 묻고 싶습니다. 간단히 얘기 해보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다시한번 죽설헌을 활용해서 관광지로 만들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를 다시한번 검토를 해보고요 그때도 국비를 확보해서 지원을 했습니다만 그렇지 않으면 그 땅을 혹시 임대하는 방안이 있다든지 또는 정 상태가 안되면 차라리 매각을 한다든지 어떤 다른 방법을 이것저것을 검토를 해서 저희들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렇게 하겠다는 답을 드리기는 조금

김용경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시의원 한지가 딱 1년 되었습니다. 1년 되었는데 지금 업무보고를 우리가 두번 받아봅니까? 업무보고 두번 받아보고 행정사무감사 받아보고 그렇지요 그런데 이것이 꼭 과장님 대답한것 보시면 개미 체바퀴도는 것이에요 내가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나는 과장님을 여기에서 나무라기 위해서 이런 말씀드린것아니고 정말 우리 공직자들이 정신을 차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 다음으로 넘어갈랍니다 10페이지 봐주세요 나주알리기 체험 있습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 투어 6월에 실시하신다고 했지요
협의 내용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되었습니다.

김용경위원

어떤 내용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이전기관 노조 대표자들 그분들 와서 투어를 해보았습니다. 왜냐하면 나주를 알아야 그분들이 이전기관 임직원이나 가족들을 나주를 소개도 하고 안내도하고 또 손님이 왔을때 또 가까운곳으로 소개를 할것아닙니까? 그래서 이전기관 임직원도 한번 불렀고 또 기자들도 부르고 해서 나주를 자꾸 팸투어를 실시 해서 또 관광 종사자도 불러보고 이렇게 해서 자꾸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실시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 다음에 임직원 입주민 나주투어 5회 계획을 하고 계시거든요 하반기 계획이 아직 하반기에 계획이지 실행을 안해보았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본위원이 그 우리 관광과장님 한테 이것은 제안을 하나드릴께요 우리혁신도시 지금 와있는 한전 한전 임직원들이 금요일날 오후면 상경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렇지요
과별로 차근차근 버스로 KTX가신분도 계시지만 과별로 관광버스가 수십대가 이렇게 과별로 출발합니다 자기 가족들을 향해서 가서 금요일날 저녁 보내시고 토요일날 보내시고 일요일날 오전 가족들과 함께하면서 점심맛있게 드시고 다음 한주를 근무하기 위해서 또 내려오십니다. 여기 나주 혁신도시 나주 본사에 내려올때 대략 몇시쯤부터 내려옵니까? 도착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녁때 거의 도착하지요

김용경위원

물론 동시에 도착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파악해 본바에 의하면 3시쯤부터서 도착을 하기 시작해요 그다음에 4시에도 오고 5시에 옵니다. 버스별로 그런 8시가 되어도 훤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4시에 도착하신분이 8시간만 잡아도 4시간 공백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위원장님 오늘 오후에는 이과만 있습니까 이과만 있으니까 제가 조금해도 괜찮지요 시간제한 없지요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래도 요점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요점위주로

김용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4시간이란 공백기간을 무료하게 보낸다 그말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 한전직원하고 내가 개인적으로 인과 관계 있는 사람도 있고 우연치 않게 내가 죽설헌에서 우리 한전 사장님 내외분을 뵈었었습니다. 죽설헌에서 우연찮게 그런데 거기에서 차한잔 나누면서 나눈 대화가 있어요 거기에서 내가 나주 이것이 나주 현주소인 모양이라하는것을 내가 느끼면서 지금 내가 제안을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분들이 이 버스가 도착할 시간쯤되면 우리 나주시 그안에 조율을 해놓았다가 우리나주시에서 문화해설사 문화해설사를 한사람 태운 버스한대를 거기에다 대요 그러면 버스에 30명도 탈수 있고 그분들이 40명 탈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간단한 음료나 준비하고 나주에서 우리 생산되는 먹거리 지금 멜론도 세지에서 나고 플롬코트도 다시에서 나고 나주배도 지금 아니지만 저장 되어있는 무 지베릴린배도 있고 할 것 아닙니까 이런것 조금 싣고 이분들을 나주관광 투어를 하면 아까 오후에 한다고 그랬는데 이분들 투어를 하는것이에요 그래서 말하자면 완사천 우리 시청입구에 완사천을 왔습니다. 그러면 이분들 역사적인 내용은 다 알고 있어요 완사천을 그런데 와서 현장을 보는 것입니다. 고려왕건이 여기와서 그 시절에 900여년전에 강원도서 여기까지 내려와가지고 여기에서 왕한테 물을 마신자리구나 지금가서 보면 과장님 신경좀 쓰세요 왕건이 물을 받아 먹었을라면 말이 안정이 되어야있어야 될 것 입니까? 그런데 보고 놀랬는지 말이 이렇게 발을 들고 있어요 나는 놀래가지고 이것 어떻게 발을 들고 물을 먹었을까 이런 생각을 들 정도에요 그러니까 그런것도 조금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시정문제고 그러면서 오왕후하고 왕건에 얽힌 사례를 설명을 해설가가 또 잠깐 오래머물곳은 아니잖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조금 이동해가지고 정렬사로 이동해서 김천일 우리 장군이 의병을 일으켜서 이렇게 이렇게 했던 위패를 모신곳 조금 이동해가지고 노안 이동햇가지고 신숙주 생가도 한번씩 구경하고 유명한 양반이니까 그렇잖아요 거기에서 이동해가지고 승촌보도 구경하고 4대강 사업해서 전국이 4대강 사업 실패했다고 하지만 우리 영산강만큼은 그래도 실패 했다고 안보거든요 그 덕분에 영산강은 잘되었다고 보거든요 하고 그런 말하자면 투어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4시간동안 투어를 시키고 나면 이분들이 과연 나주와가지고 아 나주가 천년목사골이라고 하더니 이렇게 살아 숨쉬는 역사의 숨결이 많은 곳이구나 느낄것 아니에요 엊그제 보니까 공주 경주는 무엇입니까? 유네스코 경주 공주는 유네스코에 등재 했다고 안하요 우리 나주도 그에 못지 않는 나주 목사 남평 옛날 문화 이런 문화거리가 많이 있잖아요 나주가 이런것을 구경시켜 드리면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다음주에는 내가 가족들도 내려오라고 할 것 아니에요 나주 진짜 역사공부를 해야 할곳이 있더라 그래서 가족끼리 나주 구경 시키고 이것이 나주를 바로 알리기 위한 희망들이 갈수 있는 일이에요 보면 그런데 우리나주는 내가 잘못알고 있는 지모르지만 조환익 사장님이 우리 나주관계 공무원에게 이런 얘기를 했다는 것이에요 제안을 그런데 아직 못하고 있지요 이제 그래서 그 일환으로 오후에 그런 투어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까? 그 일환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여러가지 방금 좋으신 제안을 해주셨고요 저희들이 어떤 기술원에서 한다든지 농업박람회를 한다든지 그럴때는 어떤 특별한 그런 시티투어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금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주셨는데 일요일 오후가 되겠지요 일요일 오후에 한나절 동안 시티투어를 해보자 그런 좋으신 제안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저도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한번 한전이라든가 농어촌공사 또 우정사업정보센터 직원이 많은곳을 대상으로

김용경위원

이제 되었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관계자 초빙해서

김용경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을 일리가 있다면 참고를 해보시라 그말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다음 14쪽에 보십시요 영상테마파크 여기가 주몽세트장 거기 부분 얘기 한것이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 오른쪽에 지금 문화센터 즉말해서 숙박시설을 짓고 있는 곳입니다.

김용경위원

우리 의원님들 계시는데 다 현장방문 두번씩 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과장님 직접설명을 하셨잖아요 앞으로 주몽세트장에서 연속극도 몇개 촬영할것이고 영화도 몇개 이야기를 했고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랬는데 우리 의원들이 들으면서 아주 그 말하자면 과장님 그때 얘기 들으면서 희망이 보인다 이렇게 듣고 왔었어요 그런데 그뒤로 조직개편이 나주가 있었잖아요
그래가지고 거기가 뭐 시설사업소에서 관리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저희들이 시설사업소 관리할때도 가보았어요 그런데 그 안에 숙박시설있잖아요 이 숙박시설을 1인 얼마 단체로 얼마 했잖아요
그런데 그 다음번에 가니까 그 숙박시설 못쓴다고 그랬어요 법에 그래서 저희 의원님들은 또 무슨생각을 했냐하면 이것 실과가 한번씩 바뀌면서 법이 따라서 바뀌는가 이런정도 생각할정도 였어요 그런데 또 지금 다시 우리과장님 엊그제 또 얘기는 그 옆에 하면서 지금 다시또 숙박시설 할 수 있다고 했지요
대한민국 법이 6개월만에 한번쌕 바뀌는 것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것이 해석 나름인데요 도시계획법상보면 숙박을 할수없다 이렇게 되었는데 저희들이 그전에 도시계획사업법을 진행하면서 체험숙박 할 수 있도록 세가지를 해놓은 것이 있어요 그래서 관광진흥법상은 가능하다 그래서 약간의 경미한 변경사항이 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그래서 가능한것으로 지금 저희들이 판결을 냈고 방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예를들어서 과별로 조직개편이 되다보니까 우리 관광과에서 거기를 담당할때는 관광으로 문제를 풀어가기 때문에 어찌 되었건 활성화하기 위해서 거기를 드라마 촬영이라든가 하는데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지금은 다시 드라마촬영도 가능하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가능합니다 촬영하는데

김용경위원

그리고 또 숙박시설 다시 가능하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가능합니다. 진행합니다

김용경위원

이제 6개월후에 바뀔일 없겠지요
그러면 제가 왜 이 말씀을 묻냐하면 지금 거기 위탁주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닙니다 시설사업소에서 영상테마파크를 직접관리하고요 체험시설일부를 그분들이 체험 일정 공간을 한다는것이지 위탁은 아닙니다.

김용경위원

만약에 드라마 촬영이나 한다면 지금 드라마 촬영은 고대 역사를 많이 할 것 아니에요 역사물을 어린이들 학습하다가 드라마 촬영하게 되면 또 쉬어야 되겠네요 어린이들이 현대 옷을 입고 있는데 역사물 촬영하면서 이것이 나오면 안되잖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것이 1년내내 촬영한다든지 그런 사항이 아니기때문에 영화촬영 그 기간에만 피해주면 됩니다. 그 공간만 피해주면 됩니다.

김용경위원

하여튼 기술적으로는 운영을 잘하세요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7쪽 천연염색소 지원센터입니다. 본위원이 이것 사실은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심각한것 알고 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것에 대해서 저는 이문제는 한번 과장님들하고 사나이 대장부로 약속을 했기 때문에 더 이상 거론을 하려고 않습니다. 않는데 이것 마지막에 보니까 문제점 및 대책에 해당이 없다고 나왔거든요 17에쪽보면 그런데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시장성도 협소하고 경제성도 안맞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데 전문가를 영입하시겠다고 그랬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해당이 없다는 것은 그 전문가가 와가지고 영입을 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여기서 건립하는데까지 지금 문제점은 없고요 운영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들이 전문적으로

김용경위원

거기까지만 나는 전체적으로 나는 알겠습니다. 그러면 기왕에 내가 잘모르고 얘기 했지만 내가 노파심에서 한마디 드릴랍니다. 그 운영을 하는데 정말 없는 시장을 전문가가 와가지고 만들어낸다는것 어디 신이아니고 나는 어렵다고 보거든요 하여튼 차질 없이 기왕 시작했으니까 자그만치 국비50억 도비15억 우리 35억이 들어간 사업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 진짜 이것 신경 세심하게 써가지고 정말 우리 전라남도 지금 무엇입니까? 자동차 경주장 박준영 지사가 만들어놓고 지금 애물단지 되었잖아요 우리는 나주도 그런 애물단지로 남는 사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시간이 많이 흘렀으므로 위원님들은 핵심적인 내용을 간결하게 질문 해주었으면 합니다. 다음위원 계십니까?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김노금 위원입니다. 저는 일단은 황포돛배를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실때 솔직히 그때의 심정으로는 그게 얼마나 부가가치가 있을까 얼마나 많이 탈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사실했어요 표현은 안했지만 그런데 지금 정말 너무나 많은 애를 써주셔서 그것이 나주관광을 대표하는 정말 역사문화 영산강줄기를 타고가면서 또 많은 공연을 하면서 정말 우리들의 시민들의 문화욕구 그런것들을 다 해소시켜주는 가장 멋진 관광으로 자리잡게 된것에 대한 감사를 먼저드립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고맙습니다.

김노금

위원그리고 이번에 U대회 있어서도 많은 외국인 선수들이 그것을 체험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시한번 그것을 재인식하는 그런계기가 되었고 아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도 먼저 애를 써주셔서 자꾸 좋은 결과가 있어진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한가지 영산강억새사랑운영 이것을 지금 작년에 이어서 대단히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런데 일단 그림은 대단히 좋게 그려집니다 머리속으로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봐도 순천만 못지 않는 갈대 억새 그런 생각도 들고 오히려 면적으로 치자면 그런데 실은 이것을 하면서 염려가 되는 것은 우리 나주시에 어떤 부가가치가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연계관광으로 인해서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그런 뭐가 있으신가 한번 여쭙고 싶네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고맙습니다. 억새사랑은 작년에 돈 천만원가지고 한달을 운영했었는데 너무나 관광객이 많이 찾아 왔습니다. 특히 자전거를 타신분들이 그래서 저희들이 어떻게 해서 여기를 활성화 시켜볼까 그래서 아까 대표축제 말씀나왔습니다만 그래서 올해는 토일요일 휴일날은 작년과 같이 아무것도 준비 안했는데 천명이 오니까 올해 프로그램이라도 조그만 어떤 체험이라든가 준비해 놓으면 또 먹거리가 너무 없었습니다. 애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준비해놓으면 분명히 메리트가 있다 그리고 벌써 광주시에서는 승촌보 옆에 억새가 있으니까 먼저 선수를 치고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갈대 훨씬 좋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멋지게 운영해가지고 거기에서 농특산품도 여기 계획에 넣어 놨습니다만 판매도하고 그다음에 우리 여성단체가 나서서 음식을 개인장사가 와서 물론 할 수도 있지만 자원봉사센터에서와서 거기에서 장사를 해가지고 어떤 나온 이익금을 시민한테 돌려준다든지 그 다음 시민들이 또 억새에 와서 너무나 좋거든요 또 강을 이용해서 나주는 앞으로 관광지를 활성화 해야 된다고 봅니다. 좌우를 이렇게 조성해가면서 실은 한달만 시효를 가지고 하는데 실제 억새가 멋지게 거의 한달 반을 가더라고요 작년에 보니까

김노금위원

아니 대단히 좋은 아이템이고 또 우리가 그때 작년에 가보아서 어떤 최소한의 가능성을 확인했던 그런것이기 때문에 저는 일단은 그림은 잘 그려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황포돛배도 거기에다 정착을 해서 거기도 타게 만들고

김노금위원

황포돛배도 타고 돈도 받고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다할것입니다.

김노금위원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들은 누구나 생각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조금 더 연구하셔서 사실 진보하지 않습니까? 부스 설치하고 농특산물 팔고 황포돛배 이 정도는 우리다함께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조금 더 연구하셔서 무엇인가 더 지자체에 없는 아 무슨 이런것이있었나 진짜 획기적이다 멋지다 그런것을 널리 시 직원들하고 머리맞대고 연구하셔서 거기 세가지것은 제가 나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무엇인가 있을 것 같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억새 염색들이기도 있고 오죽했으면 나주가 농업도시라 아니면 트랙터를 하나해서 뒤에 사람이 타게 만들고 억새로 해서 장식을 해가지고 억새밭 일정구간을 트랙터로 해서 애들이

김노금위원

다소 시행착오가 있다고 할지라도 기왕이 억새는 매년 잘할것이고 매년 면적은 넓어질 것이고 한번 해보게요 어차피 관광은 저지르고 뭐 속이고 그런것이 잖아요 작은 것 하나에 스토리를 멋지게 꾸미는것 그런것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리고 가장 제가 좋아한것은요 엊그제도 승촌보에서 문화센터 회를 했는데 익산청에 하천국장이 오셔서 대표적으로 사대강 사업에 잘써먹고 있는곳은 나주다 그래서 앞으로 화장실을 자기들 돈으로 세팅을 해주고 그 다음에 거기에다 꽃을 심고 한 2억을 들이는데 우리 시비가 안들어가도 되는 것이에요 억새 다 심어주고 우리는 써먹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조금 프로그램 집어 넣어가지고 제대로 된것을 만들어보려고 지금

김노금위원

한번 해보시게요 조금 획기적인것을 요청합니다. 그다음에 8쪽에 여기보면 실버 카페설치 그게 있는데 천연염색관에 실버카페라고 한다면 거기에 있는 그 내 실버 카페를 설치하시겠단 말씀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가 복지과장할때 실버카페가 2천만원씩 해서 지원합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우정사업정보센터에다도 설치해가지고 아주 효과를 보고 있고

김노금위원

그동안의 실버카페는 다 성공적인데 다좋아요 그런데 여기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왜 설치하냐하면 버스 기사들이 소풍을 오고 체험을하고 또 선생님들이 무엇을 데리고 오는데 어디 갈데가 없어서 우산각에서 들어누워서 이렇게 있고 아주 보기 흉해요 그리고 거기 관광객들이 왔을때 안에서 누구 체험을해서 손수건을 만들고 하고 있는데 자기는 안하니까 할 일이 없는 것이에요

김노금위원

일단은 거기 실버카페는 오고가는 인력이 별로 없기 때문에 조금 걱정은 되는데 기본적인 어떤 그런 편익공간으로 수입창출보다는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한가지만 더요 장화왕후 기왕에 우리 김용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 완사천을 보면 조금 풀이나 이런게 늘 조금만 저기하면 신경쓰면 조금 깨끗하고 정리된 그런것을 시민들에개 보여 줄수 있겠는데 어차피 우리 시민들도 시민이지만 이게 많이 스토리가 전국적으로 알려지다 보니까 제 주변에도 관심갖는 부분들이 많은데요 아무튼 조금 조경이나 전망이 그때그때마다 풀같은게 조금 나무는 이렇게 내려오고 이런 경우가 조금 많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에 또 한가지지 차량을 주차 시킬만한 공간을 받을 이야기를 하세요 이 부분 어떻게 안돼나요 그냥 공간이 없습니다라고 이렇게 끝나실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사실상 지금은 업무가 죄송합니다만 업무가 현재는 역사도시사업단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완사천관리는 그래서 화장실로도 금성관화장실하고 돌아가면서 청소를 하고 풀베기도 문화재 주변 풀베기 사업으로 해가지고 풀도베고 이렇게 역사도시사업단에서 하고는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관리는 거기에서 하더라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은 필요하잖습니까 그래서 저희들도 같이 나서서 역사도시 사업단으로 해서 주차하기가 좋아야 과별로 협의해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연구 해보겠습니다.

김노금위원

누가 봐도 납득할만한 그런 저기를 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 한가지 지금 김용경 위원님께서 백제문화권 유네스코 말씀하셨는데 우리도 실은 마한 문화권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우리가 이제는 우리차지인데 여기에 대한 어떤 청사진 같은것은 혹시 세우지 않았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일단 몇가지는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김노금위원

백제보다 마한은 훨씬더 이전의 역사이기 때문에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그전에는 우리가 천년목사골 그랬습니다. 그것 써먹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마한이 과연 금동관은 어떻게 누가 썼으며 그래서 지금 모든 포스터라든가 2천년 시간이 고조선이후로 마한이 2천년의 역사를 나주 써먹어야 된다 그것은

김노금위원

박물관이 와 있고 마한 문화권에 대한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1차 기획한것이 나주박물관 왔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10월달에 마한축제를 하자 그래서 마한의 역사를 대대적으로 알리자 두번째가 교과서를 만들어가지고 현재 15백부 만들어서 배포를 했지 않습니까 나주 초등학교랑 해서 그래서 보조 교과서로서 전부 알려가지고 나주에서 자라나는 학생들 청소년들 마한을 알게 하자 더 나아가서 전국적으로 마한의 역사를 알리자 세번째로 이번에 축제를 하면서 마한의 역사가 꼭 나주만 길것이냐 영암도 같이 묶어서 가자 들어오라

김노금위원

좋습니다. 애써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이런 부분들을 묶어서 어떻든 우리가 유네스코 등재하는 길게 한번 보시고 한번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시기를 요망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장기적으로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렇지요 왜냐하면 백제문화권이 너무 주변 팔아먹는 그런것만 신경쓸일도 아니겠고요 이게 한번 대박을 치게되면 나주가 세계적은 역사 문화도시가 될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관광 분명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가능성이 있겠지요 한번 힘써 보시게요

김노금위원

문화관광과는 한번 저질러 보는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물론 백% 성공안할수도 있지만

김노금위원

한번 해보시지요 도전해보십시다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문화관광과 예산이 여러분 이야기를 하면 나주시 문화관광과 예산이 5% 조금 넘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비율로는 모르겠습니다. 1년 예산이 6천정도

김영덕위원

그것가지고 유네스코 등재하고 전부 관광 다 살리겠습니까? 대단하십니다. 잘해보십시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과장님한테 딱 한가지 만 묻겠습니다. 과장님 금성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주 금성관을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금성관이 어떻게 보면 지방궁궐이고 치소이고 나주읍성권의 대표적인 관광지 내지는 역사문화유산이고 그래서 굉장히 잘가꾸고 활성화 시켜야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런곳에다가 입구에다가 화장실을 어떻게 짓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지 않아도 느끼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다른것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과장님 말씀하신 그런 훌륭한 곳에다가 시각적인 효과를 백% 200% 300% 극대화 시킬곳에다가 화장실을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철수 시키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지 않아도 문화재팀에서 그것을 금성관을 관리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도지사님이 여기 오셨을때 저희들이 금성관 경관 조명을 사업비를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오른쪽에 발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라도해서 써먹으면서 가자

김영덕위원

거기가 연못같은것 발견된 곳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거기에 위원님 말씀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저희들도 문화재청에서 이제 오른쪽 발굴이 끝나고 담도 쌓고 그 다음에 경관조명해서 서울경회루같이 멋지게 만들고 나면 방금같이 화장실이 너무 흉하지 않냐 해서 화장실이 필요하다면 거기에 조금 더 걸맞는 화장실을 만들든지 아니면 옮기든지

김영덕위원

기화집으로 해서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것 연구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금년안 예산잡아가지고서라도 과장님 국장님 계시니까 정말 시각적으로 보기 싫습니다. 우선 사람들이 뭐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만약에 금성관에 걸맞는 화장실을 짓어서 지금 오른쪽에 저쪽 모서리쪽으로 가면 안보이잖아요 그런데 이쪽은 정수루에서 바로 앞쪽이 되다 보니까 그래서 탯자리 곰탕이 나가고 그쪽에 정면으로 보면 아주 멋있습니다 제대로 되거든요 보면 화장실 옆에다는 좋은 건물로 짓어서 오른쪽 맨끝 고사 출발한 지점에다가 세팅을 하든지 그 방법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무튼 그쪽으로 해주시고요 제가 지금 다른분들 다 좋은 이야기 했습니다만 과장님 제가 이런 말한다고 기분 나쁘게 받지 마시고 지금 향후 새로 건조되어 가지고 신규 운항하게 될 유람 쾌속선이 영산강 승선 인원이 110명 현재 운항중인 왕건호는 승선인원이 97명 황포돛배 2척 승선이 각 11명씩 그리고 목포에서 운항을 포기하고 나주로 가져온 나주호 승선 49명을 운항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목포에서 운항을 포기한 배까지 들어와서 막대한 운영비와 인력 그리고 정기검사등에 들어간 비용들 제반사항을 보더라도 운영상 감당하기 힘들것이 예상됩니다 막대한 세금이 들어가는 이 왕건호나 전시 시설로 활용 검토하고 있는데 다른 활용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이번기회에 제가 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먼저 목포호 입니다. 나주호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만 목포에서 전라남도에서 만들어서 목포에 배를 주어가지고 운영이 안되니까 엊그제 따따부따에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나주로 준다하길래 저희들이 그랬습니다. 나주는 그것이 굉장히 필요한 배 입니다. 이번에 팸투어 했을 때도 그 배는 선상위에 한옥같이 있어가지고 비를 눈비를 피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운영을 못하는 것에요 그래서 이것을 나주로 준다고 해요 그러면 정기검사까지 받아서 우리한테 주라 그래서 2천만원 넘게 해서 자동차 검사비 교육을 해서 고쳐서 무료로 주었습니다. 무료로 왔습니다. 그 정기검사까지 해서 목포에서 무료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래서 지금 잘써먹고 있고요 50인승 입니다. 그런데

김영덕위원

110인선 아닙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목포에서 온것은 50인승입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12인승이 있었고 100인승이 있었는데 15명만 되면 100인승이 가야 됩니다. 예를들어서 숫자가 안되니까 그러면 이게 50인승이니까 적당한 배고 그 다음에 겨울이든 여름이든 지금 햇볕이 뜨거워서 못하잖아요 그런데 그래서 목포호는 잘써먹게 되어 있고 그 다음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관광선이 또 들어오는데 그러면 왕건호도 백인승 이것도 110인승 어떻게 할 것이냐 너무 많지 않느냐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왕건호가 만든지가 시간이 되고 목선이라 이것은 그냥 복원해놓으면 됩니다. 관광선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가가지고 기름도 많이 먹지요 고장도 곧 날때가 되었습니다. 거의 자동차로 따지면 폐차할 정도로 아직은 괜찮습니다만 가게 되면 그러면 갈수록 운영 경비가 많이 듭니다. 수리해야 됩니다. 그래서 관광선이 들어오고 나면 저희들 생각은 그 배로 나주 영산포에서

김영덕위원

과장님 알았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이배는 영산포 선착장에다 놔두고 관광지로 쓴다든지 그걸로 할 계획입니다.

김영덕위원

이제 왕건호 전시실로 활용하고 검토하고 있다 그런 말씀이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알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이기회에 관광선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김영덕위원

또한 지난 세월호 참사 이후에 해난구조라든가 위기관리시스템 부재로 해서 문제가 많았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수상안전에 대한 대비책과 수상안전 훈련 이런 관계자들이 그런 안전훈련 받고 있는지 또 어떤 그런 시스템 갖춰져가지고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갖추어져 있습니다. 단 구조선도 항상 배가 대기하고 있고요 그 사람들이 자격증이 해난 구조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선창에 대기하고 있다가 바로 가면 구조할 수 있도록 준비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과장님 정말 문화관광과장님을 맡아가지고 하시면서 정말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는데 수많은 관광사업을 해나가면서도 막힘없이 추진해 나간것에 대해서도 열과 성의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그러나 모든것이 저는 추진 목표라든가 추진 전략이나 이런 시책가지고는 되지 아니하고 어떤 과장님과 모든 팀원과 문화관광과에 있는 직원들이 함심 혼연일체가 되어가지고 과장님이 가지고 있는 목표 추진 전략 나주시에서 시행에 대한 모든것을 가지고 함께 공유해가지고 나갈때 모든일이 이루어 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하다못해 우리 문화를 해설하고 있는 그 해설사까지 해설사 한분한분까지 과장님하고는 마음의 공유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그 해설사 한분이 나주를 찾아서 억새길을 걸어가든 황포돛배를 타든 나주와서 곰탕한그릇을 먹든 그분들이 얼마만큼 열과 성의를 다해서 그분들한테 우리 나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달되었을때 그 분들이 다시 나주를 찾아오는 만드는 역할이 문화관광과 우리 이민철 과장님이 하는 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잘하고 계시는 과장님께서 이제 충분하게 목포에서 들어오는 배에 대해서도 여러사람이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시원하게 해답 해주셨고 지금현재 왕건호에 대해서도 그것도 전시활용을 해서 충분히 활용가치를 말씀해주셨고 앞으로 2015년 남은 하반기 관광사업 추진하는 계획들이 과장님 생각하는대로 정말 잘 추진되어서 나주가 문화관광도시로서 유네스코 등재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어 나가는데 열심히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고맙습니다. 이루어 내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5분만 쉬었다 하자는 위원 있음)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5분후에 개의 하겠습니다.

14시57분 정회

15시09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하십니다. 간단히 질문하겠습니다. 답변한 해 주세요 지금 5쪽에 보면 시민 화합하는 문화예술진흥이라고 했는데 무슨 예산이 이렇게 많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문화예술진흥 5쪽 말씀이지요
전체적으로 보면 국악단 합창단 모든 합해서 이 예산을 포함해서 놓은것이기 때문에 항목별로하면

김판근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이것이 뭔 예산이 전체적인 묶어서 해버려가지고 예산이 너무 이해가 안가서 말씀드린 것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모든 전체 문화예술단체에 지원하는 하다못해 예총이 되었든 모든 문화예술행사를 총괄 하다 보니까 21억5천이 되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예총 잘 운영되고 있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총이요 지금 이번에 비대위 구성해가지고 8월 8일날 예총 회장님을 선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앞으로 예총에 대해서 과장님도 관심을 많이 가지셔야 될 것 같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관심가지고 예총이 잘 정상화 되어서 추진되도록 그래서 나주 문화예술 대표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동안에 예총의 어떤 문제점이라든지 그동안에 어떤 어려운점이라든지 이런것을 파악을 해서 앞으로 예총이 나주의 예술을 상징할 수 있는 그런 준비성을 갖추셔야 할 것 같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김판근위원

긴 이야기는 않습니다.
다음 6쪽에 보면 말입니다. 지금 다양한 관광자원 테마별 관광벨트 조성한다고 했는데 이것 지금 이미 조성 되었습니까? 안되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6쪽에 어디를

김판근위원

6쪽에 보면 지금 용역변경착수라고 했는데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지금 이별주막 율정은 국비를 확보해서 지금현재 원 율정위치는 동신대 후문옆에 그쪽에 간판이 붙어있는데 거기다가 현재 나주 IC에서 4차선 도로가 오기 때문에 도로가 안된 상태에서는 손댈 수 없어서 율정사업을 잘 이렇게 박.무씨라든가 이런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현장에다는 간판을 만들고 잘해놓고 실제 주막은 서성문옆에 공터에 복원을 해서 서성문 서성벽 그 다음 향교 거기에 율정을 집어넣어서 파전도 팔고 막걸리 팔수 있게 해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위치선정을 잘하시라 이말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설계 거의 나왔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8쪽에 보면 말입니다. 지금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운영에 차질 없도록 여기에 앞으로 이게 무엇인가 우리 과장님 운영에 어떤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해주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천연염색 박물관 말씀하십니까?
그동안에 천연염색박물관 2006년도에 개관해서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동안에 6억씩 6년 7년 지원을 했었습니다. 저희들 생각하기에는 활성화도 중요하지만 시에서 재단출연금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자립율을 높이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56%정도 자립율에 거의 60%가까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부터 고민한게 6억에서 5억5천으로 줄이고 매년 5천만원씩 줄여가면서 자립을 시키겠다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예산이 많이 소요되니까 말씀드린 것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닙니다. 지금 많이 줄어지고 있지요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줄이는 것은 줄이는데 앞으로 예산이 증액되어서나 안되지 않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줄이면서 활성화 시켜야지요

김판근위원

그래야 되겠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나주 바로알기 체험이나 이게 신규시책이네요 학생들한테 이런 부분을 우리 학생들한테 체험관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은 없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사실상 우리 학생들이 자라나는 나주 학생들이 나주에서 태어나서 나주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나주를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에 마한 역사교과서 만들었는데 그래서 학생들 시민들 식당하신분들 교통 택시 하신분들이 나주를 알게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어디 식당에 가면 친절하지도 않고 또 이렇게 청결하지 않고 이런 부분에서 관광포럼 종삳자교육 학생들 교육 이것은 분명 필요하다고 하기 때문에 나주 바로 알기 분명히

김판근위원

아니 과장님 나주를 알리기 위해서는 특색 있는 체험 관리를 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특색 있는 체험요

김판근위원

전국에 없는 것을 체험을 아이템을 만들어서 특색 있는 체험관을 만들어 놓으면 나주는 자동으로 알려져요 그런것을 체계적인 아이템을 마련해서 나주알리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간단히 합시다 지금 강변저류지 용역하신다고 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런데 가서 보면 부대시설이 하나도 없어요 야구장인지 애들 놀이터인지 구분을 못하겠어요 가서보면 현재까지 야구장에 찾는 분들에 대해서 가서 앉아서 벤치도 없고 내가 보니까 이것은 이해가 안간 야구장이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야구장을 외지에서 찾아오신분들이 편하게 쉴수 있다든지 어떤 운동이 끝나고 나서라도 샤워를 한다든지 뭐 이것이 전혀 전무해요 야구장만 이렇게 해놓고 나머지 부대시설이 없으니까 누가 다시 찾아오겠어요 ○관광문화과장 이민철 그렇습니다.
과장님 말씀은 다 어떤 모든것이 갖춘 것 같지만 그런 부분이 아쉽더라 이말이에요 보완해주어서 앞으로 우리 나주를 찾는 관광의 어떤 명소가 되려면 항상 여기에서 편히 쉬어갈 수 있고 또 나주에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관광의 메카를 만드셔야 이것 관광예산이 아까 상당히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만들어 놓으면 자동으로 관광객들이 올수 있도록 만드셔야 된다니까 야구장한번 내일 한번 가보세요 가보셨어요 안가보셨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수없이 갔고요 제가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체육 야구대회를 직접 많이 갔었습니다.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국토기재부하고 협의를 해서 그 야구장있고 건너편에 억새단지가 65만평이 있습니다. 거기를 95억을 들여서 관광지를 만들면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어떤 휴게시설 화장실 그 다음에 거기에 데크 레일바이크 정자 이것까지 전부 포함해서 설계를 가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용역하실때 야구 구경하신분들에 대해서 또 그 만큼 부대시설이 있어야 되고 선수들이 무엇인가 이용할 수 있는 부대 시설이 있어야 되고 여러가지 주변 경관도 또 어떤 정자라도 어떻게 해서 무엇인가 갖추어야 그게 투자성 가치가 있다 이말이에요 과장님 잘좀하십시요 가서 보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자주 갔습니다. 앞으로 더 관심을 가지고 개발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영산포 식도락거리조성을 하신다고 했지요
거기에 본위원이 알기로는 일본인 가옥이 옛날에 많이 있었거든요 일본인 가옥이 있었는데 일본인 가옥에 대해서 리모델링만 합니까 다른 어떤 예산을 들여서 계획이 없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 구로즈미가옥은 하나 정비를 완전히 해놓았는데 나머지는 이번에 지중화 사업외에 도로정비및 경관조성사업을 할때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혹시 필요하신다면 일본인 가옥중에서 외부에서 지나가면서 관광으로 쓸 수 있도록 조금 활성화 하는 방법을 지금 경관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기왕 리모델링하신 다음에는 일본인이 몇년대 몇년대 거주하면서 여기는 비단을 많이 판매했다 판매해서 일본인들이 와서 여기와서 구경하면서 과거에 그래도 몇 년도에 여기에서 일본인이 이렇게 한민족이 일본인이 비단을 운영하면서 이렇게 어떤 부분에 대해서 그 어떤 보존의 가치가 있도록 그렇게 준비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더 보완을 하셔야 되는데 마지막으로 황포돛배 하나 합시다 황포돛배 지금 언제 지금 운항합니까 날짜는 없네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관광선을 말씀하시지요
7월 15일 16일 되었습니다만 실제 나주에 도착일은 8월 10일쯤이나 도착하지 않을까 봅니다. 그런데 오면 이제 보험도 넣어야 되고 사업자 등록도 떼야 되고 여러가지 준비기간이 한 20일 정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다보면 8월은 거의 다 갈것같고요 9월초되면 임시운항도 하고 이미 선착장 준비는 되었기 때문에 승촌보랑 9월 초에는 될 것 같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황포돛배가 영산강호에 지금 110여명 승선할 수 있는 배를 새로운항이 되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건조중에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그에 따른 직원들은 어떻게 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저희들은 110인승에 왕건호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왕건호를 운항하는 직원이 선장하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이 운항되면 그것은 영산포선착장에서 전시관으로 쓰든지 포토존으로 쓰든지 그 계획을 그배가 어떻게 보면 운항을 안한다는 전재를 깔고 있기 때문에 현재 경비를 최소화 하겠다 현재 인원가지고 최상써보고 정필요하다면 임시직 한명정도는 기간제로 쓴다든지 필요하다면

김판근위원

지금 몇명계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5명입니다.

김판근위원

전부 남자분만 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그 이유가 있어요 남자분만 쓰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까도 김노금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무슨 사항이 발생했을때 구조선이 간다든지 자격증을 가지고 그렇게

김판근위원

지금 선착 주변에 배의 승선 하선 배 도착했을때 안전구조물 시설이 되었어요
지금 시설이 되어야지 만일에 그것이 선착장이 시멘으로 되었을 때는 나무로 되겠지만 타이어라도 연결해서 그것 어떤 도착했을때 어떤 안전사고의 유의도 갖추어야 될 것 같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맞습니다. 방금 염려하신말 다시한번 검토해서 배가 도착했을때 측면이라든가 접촉사고 안되도록 승하선할때 위험하지 않도록 점검해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승촌보에다가 입간판하신다고 했는데 입간판 어떤식으로 입간판 하실 것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즉 말해서 영산강이라든가 나주 영산강호를 몇월 몇시에 타고 안내 입간판이라든가 나주관광 홍보 지금까지는 배가 안올라갔기 때문에 나주관광 많이 홍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더욱더 배타러 가는곳 그러니까 홍보 영산강

김판근위원

아니 과장님 이왕에 하실바에 돈들여 하실바에는 앙암바위 전설의 고향이라든지 어떤 역사적인 엊그제 내가 저기 보수의 어떤 지정받는 또 앞으로 영산포 선창의 어떤 그런 역사적인 저기에서 영상 스크린을 만들면 본위원이 생각하는데 입간판 이것 봐가지고 그런것을 만들어 놓으면서 관광객 유치를 해야 되겠잖아요 이왕에 돈들바에는 입간판을 스크린을 만들어서 앙암바위 가니까 처녀총각 구렁이와 사랑의 저기가 진짜 사실 영산강 나오니까 그 현장을 가서 볼수 있는가 배를 탈 수 있도록 그런 관광객유치의 어떤 그런것도 생각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본위원은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어제날짜로 영산포 선착장에 가면 영산강 황포돛배를 타면서 가장 이슈가 된것이 암안바위 아랑사아비사의 전설입니다. 그래서 바위 모양 바위 새겨져 있어야 합니다.

김판근위원

한번 선정했으니까 그것을 화면으로 영상해서 거기에다 영상 저기를 만들어서 그것 해놓으시면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만약에 어제 날짜로 시행했는데 사진이 있습니다만 큰 바위를 만들어가지고 배를 타면 이것을 볼수 있습니다. 해놓았거든요 그래서 이게 필요하다면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승촌보에 다도 하나 만들어서

김판근위원

승촌보 일주일이면 만들어놓으시라니까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것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일단은 여기서 했으니까 한번 보고 지금 영산포 선착장에 일단 어제 날짜로 만들어서 세워 났기 때문에 한번 상황을 보고요 필요하시면 위원님 말씀대로 승촌보에다고 그것하나 세워놓는다든지 검토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것하면 성공합니다 저는 내가 의원생활하면서 이것이 꿈이었어요 그것이 제가 본위원이 시정 질문하고 제가 아이템을 만들었어도 집행부에서 그것을 인정을 안해주어서 다시는 이야기안합니다만 거기 도로 거기다가 말입니다. 영산포 선착장 주변에서 일류 가수들 2개월 3개월 하나씩만 모셔보시요 다른데에선 필요없다니까요 야외무대 만들어서 49호선에다도 스크린 하나 만들어서 자 목포가는 선에도 만들어 놓고 광목간도로 만들어놓고 광주에서 하시면 스크린을 다 만들어요 나주에 몇월며칠 유명가수 태진아씨가 되었든 누가 되었든 간에 그렇게 만드시라 이말이에요 만들어서 가다보면 야 토요일 일요일 그래도 유명 가수가 온다는데 어디 완도갔다 오다가 어디 갔다 오다가 우리 나주를 경유해서 갈것 아닙니까 그러면 나주상품을 거기다 진열해서 저는 본위원이 내가 그런 얘기를 누차했어도 안되니까 그런 부분 아이템을 만들어서 이런 예산을 관광이 많이 붓지 않습니까? 그러면 누가 나주를 경유 안겠습니까? 그것을 잘 계획을 만드셔서 과장님 성공합니다 영덕가보십시요 영덕 국도에 해놓아가지고 그 관광객들이 자동으로 오지 않습니까? 저는 전국을 다다니고 이렇게 해도요 상당히 신중히 저는 마음으로 그리고 옵니다만 우리나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방향제시를 해도 그것이 시행이 안되더라고요 입간판 보다 스크린 만들고 그 안에다가 몇월 며칠 유명가수 초대합니다 그러면 관광객 오지 마라고 해도 온다니까요 가수들 아무리 많이 줘봐야 옛날에 농협에서 장윤정씨 온다하드만 12백인가 거의 들겠는데 그 가수 다해도 5,6백짜리 와도요 관광객이 몇 천명이 아니라 몇 만명도 올수 있어요 전국노래자랑 보십시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나주에 어떤 상징할 수 있는 영상 계획성을 하시라 이말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보면 방금 황포돛배 하고 앙암바위를 활용하는 관광활성화를 좋은 제안해주셨는데 저희들이 몇 가 추진해가지고 적극적으로 하다보니까 현재 황포돛배는 작년 1년 동안에 13천명이 탔습니다. 2013년도에도 13천명이 탔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6월말까지 벌써 13천명이 통과를 했습니다. 그러면 백%이상

김판근위원

과장님 참고를 하셔야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방금 메모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더 해서 예술 공연쪽도 해서 유치하도록 관광객을 더 노력 해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영산강호의 내부시설은 어떻게 되어 가지고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110인승인데요 의자가 50개정도 놔있고 그안에는 이벤트 행사를 할 수 있도록 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돌잔치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따로 배를 한 채 임대를 해가지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이벤트 그다음에 노래방 시설도 되어 있고 이것은 유람선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황포돛배하고는 상황이 다릅니다. 그래서 활성화 될 것이다 굉장히 좋아할것이다 관광선입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김영덕위원

저희들이 보면 충무나 이런데 가면 관광선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한강 유람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판근위원

막들어와서 유람선을 제작하라고 했어요 와서 먹고 즐기고 분위기 따라서 배에서 노래도 한자리 하고 술한잔씩 할 수 있는 것이고 이렇게 해야 되게 하는데 문제는 과장님 잘들으셔야되요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것은 관광에 어떤 준비가 다 되신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황포돛배가 운영되고 영산강호가 운행된다 이말이에요 무엇이 애로가 있습니까? 과장님 말씀한번 해보세요 지금 현재로 봐서 앞으로 관광객이 몇배가 늘었을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일단은 저는 이제 배를 이용해서 영산강을 이용해서 관광하여야 된다는것은 저는 뜻을 가지고 있고요 배를 타고 가면서 좌우 볼거리를 만들어주는 것 그다음 정착지에서 먹거리를 만들어 주는것

김판근위원

과장님 내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히 할게요 그 선착장 주변에 벤치 있어요 없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어디요

김판근위원

벤치의자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영산포는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승촌보는 아직 벤치까지는 안만들었습니다.

김판근위원

선착장 주변에 그것을 준비를 해야지요 서서 기다려야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기존에 만들어 놓은것하고는 약간 거리가 있고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김판근 위원 사전에 그런것은 배 운항과 동시에 선착장을 승촌보에다가 많은 저기를 계획을 하셔야 된다니까요 그분들이 노새 거기를 승촌보 왔을때는 여기를 경유해서 관광하고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두번째는 우리 영산포 선착장에 보면 주차장이 없지요 주차장 대형주차장 하나 없잖아요 이 버스를 외지에서 왔을때 버스를 이렇게 다시 돌아올 그런 주차장이 하나 없어요 어떻게 그것을 관광 손님을 맞이하는데 그런 준비성이 없이 도로에다 대놓고 한차선을 가로막아버려가지고 지금 관광객들이 얼마나 불편해요 지금은 관광객들이 말입니다. 주차시설하고 편이시설이 좋아야 와서 나주에 어떤 그 부분에 대해서 왔다갔다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관광이 되어야 됩니다 조금 아쉬어요 그 주변에 가서보면 이것이 대형차를 댈 수가 있는가 어디가서 대형차 하나 다시 차분하게 대놓고 관광을 할 수 있는가 식당을 경유 할 수 있는가 이런 부분 없다보니까 굉장히 불편을 호소하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거기 주차장 부지 매입도 하셔가지고 대형차 소형차 분리해서 만들어 주십시요 승촌보도 익산청하고 협의해서 영산강호를 타든 황포돛배를 타든 거기를 선착장 주변을 마련하시라니까요 그것도 준비 안해놓고 무조건 황포돛배 운항한다 영산강호 운항한다 이게 되겠습니까? 우리 과장님 말씀 들어보면 아까 위원이 그랬거든요 우리과장님이 일도 잘하시고 훌륭하신분인데 왜 저런 아쉬운 점을 많이 남길까 그런 생각을 했어요 본위원이 잘못된 이야기입니까?
지금보면 아까 물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벤치라든가 대형주차장이라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해결할수 있는 것부터 먼저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우선 영산포 황포돛배 선착장 뿐이 아니라 저는 승촌보를 이야기하는 것이에요 승촌보를 미리서 준비를 하셔야지요 마지막 한가지것만 합시다 지금 우리 종사하신분들이 지금 관광객에 오신부분에 대해서 손님맞이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과장님 아신대로 말씀하세요 지금 황포돛배 종사자들 6분이라고 했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다섯명이요

김판근위원

다섯분이요
그분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계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관광객들에게 봉사하는 부분을 말씀하신지

김판근위원

우리 영산포 선착장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선착장에서요

김판근위원

예 그분들이 계약직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임시직이 있고 두분은 무기 계약직으로 되어 있고 나머진 기간제 근로자로 되어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이것 나주 문제 있습니다. 과장님 그것 파악 안하셨지요? 아직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어떤것을 말씀하십니까?

김판근위원

종사하신분들 선착장 기관장이되었든 내부에 어떤 승선 하선 안내 종사하신분들 말입니다.
그분들 파악을 아직 안해보셨지요 어떻게 일을 계시는지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 일을 하는 모습을 말씀하십니까?
제가 어제도 가고 수시로 갔었는데요

김판근위원

과장님 많이 개선이 되어야 됩니다 안내원을 갔을 때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안하려고 했는데 관광객들한테 들은 얘기거든요 관광객이 오면 미리 서서 오셨습니까 이런 인사정도는 해야 쓸 것이 아닙니까 신문보고 다리꼬고 이렇게 있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나는 관광객들한테 들은 얘기만 합니다 제가 영산포에서 거기 근처는 안가요 나주를 찾아와서 황포돛배 타려고 이렇게 오는 순간 기대를 하고 왔는데 관광객을 맞이하는 태도가 아주 불 성실하다 이말이에요 그래서 지난번에 과장님 여성안내원을 한번 채용하십시요 그이야기를 한것이에요 그래가지고 불쾌해가지고 왜 이렇게 나주가 이정도 그분도 나주에 애향심이 있는 분이었어요 서울 손님을 모시고 왔는데 자기자신이 무안하더라 이말이에요 사람이 온지 간지 무슨 얘기도 안 하고 아 말씀좀 물어보겠습니다 하니까 예 뭔일로 오셨소 사람이라는 것은 말같이 따뜻하게 여기 오셨습니까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이런것 보다도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항상 손님을 관광객이나 손님들이나 맞을때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 된다 이말이에요 업무시간이 신문이나 보고 있어가지고 가서 그분들이 봤을때 시선이 어떻게 보겠어요 과장님 참 이것 앞으로 하도 그분이 맘에서 그래도 그분은 고향이 나주고 또 서울에 계신분들 서울 계신분들을 일부러 모셨다 이말이에요 예약하러 갔는데 종사하신분이 신문이나 보고 있어가지고 굉장히 말을 불쾌하더라 이말이에요 말을 진짜 참말로 이렇게 나주가 관광 사업이 이정도 되어서 되겠느냐 너무 걱정되어서 제가 의원이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한다 이말이에요 의원이기 때문에 그것을 무엇인가 앞으로 그런 부분을 보완하셔서 다시는 다른 관광객이 찾아 갔을 때는 무엇인가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준비를 갖도록 지도 교육을 실시하라는 것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고맙습니다.

김판근위원

다른 얘기는 안합니다 내가 깊은 얘기 해버리면 그분들하고 저기한데 제가 거기를 몇번씩 가요 모자쓰고 가서보면 심지어 의원한테도 아는채도 안할때 나는 한심스러웠어요 내가 받고 싶어서 그런것이 아니라 2미터 되어도 아는 채도 안해요 아는 채도 안해 거기 뭣하고 계신지 압니까? 그분들이 내 더 이상 이야기를 안하겠는데 과장님말씀은 모든것이 준비가 된것같지만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보완하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교육도 시키고 친절하게 맞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배에 계시지말고 손님이 내려오면 이 정도는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배에서 신문이나 보고 있으면 그분들이 배를 찾아가서 그 사람을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정도 나와서 이렇게 마음에 준비를 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것도 과장님이가서 말씀좀 하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좀더 제가 미흡했던것 같습니다. 제가 좀더 교육도 시키고 친절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진짜 그렇게 하여야 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진짜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하시고 자기들도 본인들도 종사하면서 종사자가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시간이 가서 종사가 아니라 내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종사하니까 내 임무는 다해야 되겠다는것 마음의 준비를 가질 수 있도록 하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저 구체적으로 개인 이야기 해버리면 과장님 상당히 힘들어 집니다. 더 이상 이야기 안할랍니다 제가 보고 느낀점이 현장에 가서 저기 하는데 근무하는 시간에 할 수 없는 그런것 현장을 목격을 많이 했어요 더 이상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꼭 참고하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교육도 시키고 직접 확인도 하고 조치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방금 김판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부분은 우리 위원회에서도 여러번 논의가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이 부분은 정말 심각하고도 심각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정말 암행활동을 통해서라도 이 부분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도 저희들이 위원회 위원회에서도 한번 확인도 해보고 다음에 그런 부분들이 안고쳐 졌을때는 다시한번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관심 가져 주십시요 다음은 제가 질문 하겠습니다. 우리 노안에 금안리 한글마을 축제라는 것이 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는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과가 축제업무를 보고 있습니다만 금안의 한글마을축제는 시에서 지원하는 그런 축제는 아니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러면 예산은 우리 시에서 나간적은 없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제가 아는 범위내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게 농촌공사와 관련된 노안 금안 권역사업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가지고 2013년도 14년도에 권역사업 프로그램에 어떤 신숙주 생가 복원이라든지 교육이라든가 축제라든가 이렇게 들어가지고 그 예산가지고 권역인들이 모여서 축제를 한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시에서는 우리과에서는 거기다 지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권역사업이 작년도로 해서 끝난 것으로 그렇게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담당계장님은 어느 분이셔요 해당 계장님 팀장님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 진흥과든가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러면 한미영씨 빨리 전화해서 이 부분 시비 예산지원이 되었는지 여부를 빨리 확인한번 해주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권역사업 예산으로 포함된 축제이지 않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과에서는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전번에 축제 말씀이 왜 신문에 엊그제 나온 이야기인데 우리가 지원안한 것을 축제팀에서 그렇게 써져있더라고요 우리가 준다고 해서 그것은 앞으로 저희들이 금안권역에 한글 축제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주민들이 주민 자치위원회라든가 전체 이장들 주민들 모여서 진짜 노안면민 전체가 참여하는 노안면에 한글축제를 한번 해보겠다 그런 계획서를 만들어가지고 면을 통해서 시에 건의가 되면 한번 내년도에 이렇게 예산반영을 하도록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께서는 시에서 예산지원은 없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우리과에서는 안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께서는 언론의 기사를 읽으셨네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러면 사실과 다르면 여기에 대해서 어떤 해명이나 후속 조치 취하는 그런 방안은 안계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니 거기에 대해서 예산을 지원을 했는데 안했다든지 또 우리가 예산을 안했다든지 짤랐다든지 그런 사항이면 저는 분명히 제가 책임 집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여기보면 기사내용중에 이런것이 있어요 2013년 2014년 두해 지원했던 한글 지원축제가 2015년도 싹둑 끊겼는데 그 배경에는 어쩌고저쩌고 쭉 나오거든요 그 부분은 방금 확인하도록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하고요 거기에 보면 제목이 나주시 금안리 한글마을 축제지원 끊겨 그렇게 나오고 소제목으로 부제로 정치논리 편성 자치역행이라는 비난 이렇게 나왔어요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보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그 기사가 나왔길래 저는 그렇습니다. 신숙주 선생님이라든가 한글마을이라든가 인물선양 이런 차원에서 만약에 한글축제를 노안면에서 하겠다 그렇게 한다하면 앞으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 면민이 참여하는 또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시 전체로 확대할 수도 있겠지만 주민자치위원회가 되었든 이장단이 되었든 지역주민이 모두 모여서 우리 노안의 축제로 한글축제로 해보겠다 이런 계획서를 한장짜리로 만들어서 면을 통해서 시에 건의가 된다면 그것을 금년 연말안에 검토를 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세워가지고 그러면 한글 축제를 해봅시다 지원을 하겠다든지 해서 예산을 반영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2013년 14년도에는 우리과에서는 거기다가 예산지원을 하지 않았고 내가 파악한 바로는 그 권역사업 예산으로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러면 관광과에서는 예산지원이 없었다 하더라도 관련과에서 농촌 관련과가 되겠지요 거기에서는 지원이 될 수도 있겠네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사업비 예산 쓰는것으로 축제예산을

윤정근총무위원장

파악은 못하셨지요
혹시 그럼 여기까지 아실란지 모르시겠네요 그 행사를 주최했던 행사를 개최했던 행사주체가 누군지 아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권역사업 금안권역 사업 그렇게 알고 있고요

윤정근총무위원장

이게 축제는 축제지만 관광과하고 무관하는 사업이네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직접 지원하지도 않았고 그렇습니다. 권역사업 일환으로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이 부분이 그러면 번지수가 틀렸군요 알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지난 본회의장에서 시정 질문했던 부분이에요 광촌유역권 녹색벨트조성사업 추진에 따른 부서의 적정성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서 제가 물었습니다. 저도 공무원 해보았지만 어떤 사업이 부서 이관이라는것은 상당히 어려운일입니다. 사실은 떠 안는 부서에서는 기분이 좋을리가 없지요 그런 일에서 과장님께 미안하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본사업이 현실성있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적정부서를 찾아가는 것이 맞겠다 싶어서 제가 질문 했던 것이에요 답변은 빠른 시일안에 주관부서를 문화관광과로 조정할 예정이며 하시겠다고는 했어요 언제 하시겠다는 얘기는 안했습니다만 업무추진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고 말미에 더불어 기본계획이 수립이 되면 개발계획에 대한 타당성 분석을 실시하고 많은 예산이 소요될시 중앙부처와 공모 사업과 자체사업을 병행 단계별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원론적인 답변을 하셨더라고요 본회의장에서 제가 보충 질문 준비를 했었는데요 사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그날 시간이 너무 오래 경과가 되었고 또 아직 이관이 안된 상태에서 이 대답을 답을 할 수 있는 부서가 어느부서인가 명확치가 않아서 제가 안했던 것입니다. 빠른 시일안에 조정할 예정이며 이것은 인사부서에 대답입니까 관광부서에 대답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 답변은 총무과 인사부서입니다. 업무분장은 인사부서에서 답변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일단 문화관광과로 조정할 예정이라고 이렇게 사전에 과장님하고 상의가 되었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인사부서하고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되었지요
그렇다면 이왕 이관 받을 것 빨리받았으면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드리고 하겠습니다. 광촌유역권 녹색벨트 사업은 2013년도에 지금은 폐지된 도시재생사업소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도시재생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역사도시사업단으로 분장이된 업무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이미용역이 발주되어서 80% 이상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기본계획수립용역은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그때당시이미 문화체육관광과라는 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도시재생사업소에서 이름도 생소하게 녹색벨트조성사업이라는 이름을 붙여가지고 관광개발사업이아니고 그래서 이런 이름으로 계획을 세우고 또 예산을 확보하고 23백만원가지고 용역을 발주해서 80% 이상 진행해가지고 거의 책자가 나오다시피 거의 와버렸어요 그래서 80%이상 본용역에 대해서는 저희들은 현 담당부서에서 20% 라든지 10% 라든지 마무리를 해버리고 거기에 관광 사업이 들어있는 관광개발분야라든가 문화예술분야라든가 계획이 되겠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찌되었던 그 부분은 전부다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문화관광분야나 문화관광개발분야에 대해서는 방금 예산을 세워서 개발을 하든 또 많이 든것은 국비 공모사업을 신청을 하든지 해서 이 광천유역권에 대한 관광분야의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을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느때쯤 이관받을 생각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사실상 그쪽으로 보면 아까 위원장님께서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 시작했다가 거의 1년 가까이 진행이 안되다 보니까 조금 속도감있게 진행을 해야된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렇지요 그 말씀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저희들 생각은 거의 책자가 나오다시피 용역이 끝나버렸는데 그래서 그것을 해서 이기본 계획은 이쪽벨트는 무엇을 개발했으면 쓰겠다 자원을 조사하고 이쪽벨트는 무엇을 했으면 쓰겠다하고 기본 계획만 짜는 것이 거든요 다 짜서 책이나오고 끝이나면 아마 총무과에서 여기 행정기구설치조례 시행규칙 보면 역사도시사업단에 광천유역권 녹지부사업 추진 못이 박혀 있습니다. 항목으로 그래서 이게 저희과로 넘어오려면 그래서 내가 행정절차가 필요하다는 것이 그래서 짧은 빠른 기간안에 조례규칙이 개정이 되어서 그래요 제가 업무분장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일다 용역만 거기에서 10%가 남았는가 15%가 남았는가 모르겠지만 마무리하면 나머지 관광분야를 저희들이 받아서 그 기본으로 해가지고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런데 용역이 마무리되기 이전에 80%정도 진행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여기에는 사실 역사마을 사업단보다는 관광부서에 의견이 많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이렇게 하겠습니다. 용역이 거의 막바지에 왔으니까 거기에서 관광분야에 우리는 이렇게 해서 용역을 해놓았는데 과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견을 제시하고 또 직접필요하다면 참여를 해서 용역보고회를 최종보고회 참여해서 우리 의견을 우리관광과는 이렇게 개발했으면 좋겠다 우리의견을 거기에다 반영을 해서 최종 용역이 빨리 마무리되고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의지를 가지고 빨리 이관이 될 수 능동적으로 해주었으면 하는 부탁인데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총무과하고 역사도시사업단하고 같이 노력해보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렇게 해주시고 이 부분은 제가 지속적으로 챙길 수밖에 없는 부분 알고 계시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관심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행이 이업무가 우리관광분야의 베테랑이신 이민철과장님 부서로 왔기 때문에 저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용역마무리하면 저희들이 적극 노력하시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아무튼 과장님께 기대가 크기때문에 아무튼 중요하고 시급 완급가려서 속도감있게 추진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1분만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제가 한가지 만 물어보고 넘어갈랍니다 우리 시립국악단 시립합창단이 있지요 이분들은 시립국악단장 단무장이라고 그럽니까 이분은 공채를 합니까 어떻게 채용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들이 공모를 해가지고 유명한 이분야에 전문가 예를들어서 교수라든가 그런분들이 심사를 해가지고 그 부분에 가장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공모해서 뽑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시립합창단 지휘자도 그렇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똑같습니까?
이분들 임기는 언제까지 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현재 국악단하고 단무장은 상임으로 되어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상임?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상임단원이라는 것은 기간이 정해진것이 아니고 우리 공무원과같이 일정기간 특별한 하자만 없으면 계속가는

김용경위원

임기는 전혀없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상임단원입니다. 지금 합창단은 전원이 비상임입니다. 지휘자도 비상임이고

김영덕위원

아니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합창단은 2년입니다. 국악단은 상임이고 합창단 지휘자는 2년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다음 재 위촉가능하고요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시립국악단 단무장님은 상임이고 합창단 지휘자는 임기는 2년이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2년 이분은 현재 지휘자는 임기가 언제까지 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우리가 전번에 1년전인가 계약을 할때 목문화 예술단 통합시까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예술단 새로 만들지 않습니까? 2년을 계약한것이 아니라 1년 있다가 목문화 예술단이 출범 해버린다고 하면 그 출범 이전까지 만 임기제로했고요 목문화예술단 출범을 하면 다시 저희들이 뽑든지 공모를 하든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목문화예술단은 대략 언제나 출범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계획은 내년 1월로 보고 현재는 준비단계에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지금 계획상으로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2016년 1월

김용경위원

현재 추진중이지요 그러면 2016년 1월이면 가능하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시립합창단 지휘자 임기는 금년 연말까지 라고 거의보면 되겠네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1월달에 출범한다고 전제했을때는 연말이 맞습니다. 그리고 물론 그사람이 재위촉하든지 공모해서 그것은 그때가서 일이고요

김용경위원

그때도 또 공모하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공모하든지 판단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국악단이나 합창단에 단원중에 우리 나주인은 몇명이나 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쉽게도 몇명있습니다만 많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나주인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했습니다 인센티브를 그래가지고 면접을 할때 이렇게 20%이면 20% 점수를 다 점을 줄 수 있도록 그런데 우리 국악인중에서 전지혜양이나 그런 사람은 나주시립보다는 도립이 조금 더 났습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또 훌륭하잖아요 전국국악판소리경연 대상 그래서 현재 도립 국악단 단원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립에 오면 저희들은 대 환영이지요 그래서 합창단도 몇명이 있는데 많지는 않습니다.

김용경위원

전지혜양같은 경우는 자기위상도있고 또우리가 그 위상에맞겠금 보수문제나 예우를 문제가 조금 따를 것이고 그래서 그분이 더 크기위해서는 도립이아니라 국립으로 가야 맞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것을 묻는 것은 국악단이나 합창단에 우리나주인이 몇명이나있냐 내가 이것을 것은 물었던 것이에요 몇분은 있기는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몇분에 불과한데 그래서 많이 김노금 위원님께서 말씀

김용경위원

나주출신들이 자원하면 인센티브주고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주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어느 정도만 수준만 되면 나주출신이 자원하면 거의 가능하겠네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나주사람들 키우려고

김용경위원

그러면 나주출신들이 지금 이렇게 신청하는 사례는 많이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오신분들은 거의 합격을 많이 시켜주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부탁하고

김용경위원

단원은 임기는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단원도 똑같이 2년으로 되어있습니다. 합창단같은 경우

김용경위원

그러면 일단은 합창단같은 경우는 거기도 새로 출범할때 새로 다 목문화예술단으로 출범할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출범할때 다 임기가 끝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다. 이것은 바로 향후대책이니까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오전10시에 개의하여 교육체육과 회계과 시민봉사과 보건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