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83회 제6총무위원회2015-07-17

김철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6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김권영입니다. 평소 교육체육과 업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고 계시는 존경하는 윤정근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위원님을 모시고 제183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4페이지 초중고 학력 향상에 대해서 잠깐 묻습니다. 과장님 혹시 집이 어디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호반리젠시빌 살고 있습니다. 나주요

김용경위원

아이들 학교는 어디 다닙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대학교 다니다 휴학하고 하나는 대학 졸업했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 담당 탐장님들 나주사십니까? (살고 있습니다함) 아이들은 어디학교 다니십니까? (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나는 대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대학교 까지는 모르지만 초중고 계시다면 한마디 하려고 그랬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본위원도 어린아이들이 다 성장 해버렸기 때문에 저희 같은 경우는 걱정이 덜합니다 제가 왜 이 얘기를 묻냐하면 우리 교육을 담당하신분들은 아이들이 나주에서 다니는 교육담당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일반 학부형이나 또 일반 학생들이 원하고 필요하는 정책이 나오려면 내 자식이 당해봐야 피부적으로 그것이 올바른 정책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뜻에서 제가 여쭈었습니다. 이해 해주시고요 초중학교 학력 향상에서는 본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때 이런 주문을 한 기억이 납니다. 무엇이냐 하면 초중고 학력향상 부분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교육과 질을 학부형학생들의 욕구충족에 대하여 주문한적이 있는데 과장님께서는 본위원이 주문한대로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을 혹시하고 계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그동안에 최근에 초중학교에 학력향상이라든가 교육여건에 대해서 저희가 교육지원청에서 기본적으로 학교교육은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시에서 전국 어느타 지자체보다도 많은 예산을 지금 투자 해가지고 인재육성 정성을 다 The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혹시 각 학교별로 고루 분배해준것이 정도로 분배해준 정도로 만족하고 계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상 계속 하다보니까 당연이 받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남정책연구소에다가 과거에 교육여건 사업비를 투자한 그런 부분이라든가 전반적으로 지금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가 학교 학력향상을 위해서 지원액이 46억8천만원 정도되지요
전액시비로 지원합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혹시 말입니다. 이런 막대한 예산을 사용하셔서 학생대표나 또 학부모나 학부모대표나 우리의원님들 대표나 우리 의원님들 한두분 시민단체등과 이런 예산 집행에 대하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이렇게 고민해보신적이 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보조금을 당초 사업계획서 신청받을적에 저희들이 사회단체 보조금에 준해서 기본 메뉴얼을 내려 보내 주고 또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그 범주에 들어가는지 사실상 보면 많은 예산을 신청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분석을 해서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본위원은 그렇습니다. 학생들 의견도 평가해 보고 우리 나주시가 뚜렷한 어떤 목표를 가지고 리드해나가야 되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공감합니다

김용경위원

교육환경은 우리가 급격히 변해가고 있지 않습니까? 시대에 따라서 그래서 나주행정도 과거를 답습하는 그런 행정보다는 그때그때 임기형 대처를 철처히 준비를 해야 되지 않냐 싶어서 이런 말씀드렸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옆페이지 보십시다 이용자중심 도서관운영 이렇게 운영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떤 다른과에서 이런것을 본적이 있는데 평생 프로그램 강좌 35회 이런 등등 나와 있거든요 이런데 이런것을 보면 여기도 향교 나비센터 역사산업 시민소통실 주민센터 이런 교육일정이 무슨과에서 이것이 겹친다 또 중복된다 이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이것도 한번 우리가 본 위원 생각으로는 평생 말하자면 교육차원에서 어떻게 대략 한데 묶어서 겹치지 않도록 시간도 배려도 해서 운영을 묘를 살려 보았으면 쓰겠다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 부분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사업주체에 따라서 재원이 다 틀리거든요 지금현재 어느부처나 마찬가지로 평생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있고 인구가 고령화 되다 보니까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 공감합니다 사실상 한곳으로 통합해서 한다는 것은 아까 재원주체라든가 이런 부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애로가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7페이지를 보시면 공공체육시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마을운동기구를 왕곡면 장산리외 19개소에 설치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엊그제 김선용위원님에서 시정질의때 운동기구 이렇게 시정 질의를 한 대목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운동기구설치를 조금 시에서 재검토하겠다 했는데 이것은 이미 시정질의 전에 계획이 잡혀 버린것 예산까지 확보 되어 버린것이지요 그래서 실시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예산이 확보 되었기 때문에 그러면 19개 하는데 본 위원한테 19개 읍면동 어디인지 서면으로 답변해 줄 수 있겠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어디쪽에 말씀하십니까?

김용경위원

아까 장산리외 19개소에 설치한다고 해서 설치가 되었지요
설치가 되어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지금은 그게 도비 지원 사업이 주로 많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위에 체육관 리모델링 2억이 잡혀있어요 그런데 리모델링 2억은 어디 체육관에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실내체육관입니다.

김용경위원

어디 실내체육관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 바로 밑에 실내체육관

김용경위원

그러면 이 바로 밑 실내체육관 이 앞에 하면 18억여원을 들여서 건축 전부 했잖아요 그때 왜 이것을 한꺼번에 확보해가지고 하시지 또 새로 리모델링 2억을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 지금 실내체육관이 핸드볼 광주 U대회 주경기장 이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U대회 하기전에 저희들이 우선 손볼 것이 있으면 먼저하고 그 다음에 경기가 끝난 다음에 마지막 마무리 구분해서 하는 것입니다.

김영덕위원

예산이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2억에 대한것이 어떻게 본예산에 잡혀 있는 것입니까 추경에 잡는다는 이야기 입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것은 전체사업비에서 원래 하게 되면 설계 변경해서 바로 들어가야 됩니다만 아까 그랬다 시피 U대회가 있기 때문에 그것 지연시킬 수 없기 때문에 그것 마무리하고 추가보면 안전기구라고 해가지고 위원님들 실내 체육관 가서보면 양쪽에 이렇게 녹색같이 생긴것 있지 않습니까 그 자체를 전부다 이번

김용경위원

그러면 이 18억속에 2억이 들어 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안들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별도로 지금 그러면 이것은 추경에 확보 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것은 재원이 당초에 저희들이 20억 정도 되어 있거든요 실내체육관이 그런데 거기에서 별도로 공사과정에서 설계변경하지않고 일단 U대회때문에 마무리하고 별도로 발주한것 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다음에는 10페이지 보실까요 빛가람동 도서관 건립 있잖아요 금년 10월이면 차질 없이 이것이 개방할 수 있도록 진행중에 있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아니 왜냐하면 엊그제 김노금위원님께서 걱정하신 바와 있어서 말씀 드려 봅니다. 그리고 빛가람동 도서관은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우리나주 구도심 도서관하고 조금 수준차이를 견해의 차이를 달리해야 쓸 것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거기는 젊은 층들이 많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 구도심하고는 상당히 차이점이 있을 것이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부천에 있는 만화 박물관도 저희들이 가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요즘에 콘텐츠 이런 부분에 상당히 예민하게 진행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가가지고도 보기도 하고 또 그다음에 안에 있는 내용 구조물 자체도 해놓고 영어라든가 이런 부분 할 수 있겠금 여러가지 면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좋습니다. 끝으로 제가 한가지 만 말씀드릴랍니다. 본위원이 얼마전에 며칠전에 고등학생 몇사람하고 면담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한테 한번 물어보았어요 우리 나주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가면 좋다고 생각하는가 하고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사람들 대답이 바로 어떤 이야기냐하면 주저없이 말하는 것이 비전이라고 얘기 하더라고요 비전 즉 말해서 내가 갈수 있는 진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이런 산교육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 이것이 바로 우리 나주 교육 정책에서 큰틀이 잡혀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생과 학부모 시민단체등 머리를 맞대고 우리 나주 교육정책을 한번 연구해 나가야 겠구나 가야만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거든요 그것 참고 하실 수 있겠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현재 저희가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육진흥재단을 통해가지고 진로진학 아카데미라 해가지고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지금 하시고 계신다면 더 바람직하고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학교별로 해가지고 권역별로 나누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위원님!

김노금위원

나주교육을 위해서 나주 체육활성화를 위해서 애쓰시는 우리 과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초중고 학력향상 지원사업 부분 4쪽에 우리의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교육의 맹점이 한줄로 줄 세우기 즉말해서 1등 2등 3등 너무 학력위주의 몇등이냐 어디학교 다니느냐 여기에 집중되어 있다는게 문제거든요 그런데 답은 나와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셨듯이 어렸을때부터 자기의 어떤 적성과 자기의 어떤 개성 내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살려서 그것에 맞는 적성 교육을 해주고 어렸을때부터 자기 진로를 확실하게 결정 할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나 행정이 지원해주고 찾아주는 이런것들을 해야되는데 우리교육은 지금도 지나치게 1등 2등 줄 세우기 어느학교 가냐 어느대학가냐에 맞춰져 있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 계속 업무보고때 대를 다 같이 해서 드린 말씀이 있어요 지금 우리 혁신도시라는 큰 저기에 공기업 정말 우리 대한민국의 기본적인 즉말해서 공무원들보다도 급여를 몇배씩 더받은 급여를 다받는게 행복의 척도가 아니고 성공의 척도는 아니겠으되 일단은 이런 여건들을 우리가 지금부터 살리기 위해서 좀더 적성과 그런 모든 아이들의 개성을 잘 살피는 그런 교육이 이제는 우리 나주에서 만큼은 꼭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차원에서 보니까 지나치게 연수나 이런것이 영어나 수학의 어린이들의 동계나 하계때 지나치게 영어나 수학 이런 부분에 학력 부분에 물론 학력도 중요하지만 조금이것도 경계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우리 과에서 이런 부분에도 과학적인 부분 예능 체육 다양하게 해야 될 필요가 이제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 더 다양하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금년 업무보고 나와 있습니다만 무지개학교 교육지도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4년간 저희시에서 매년 2억씩해서 8억 그다음에 전라남도교육청에서 매년똑같이 2억씩 해서 8억 해가지고 16억을 가지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창의력 이런 개별적으로 개성있고 이런 부분이라든가 또 자체적으로 영재교육원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기도 논술이라든가 옛날 같으면 국영수 주로 위주해서 정말로 다양한

김노금위원

우리 나주에서 만큼은 지금 현재 그래서 사실 저는 이제 공기업에도 우리나주의 인재들이 앞으로 10년후에는 다들 거기에서 자리를 잡고 서울까지 가지 않고 수도권으로 가지 않고 그것이 인재유출을 타지로 막지 않은 방법이기도하고 우리가 미래 나주를 건설해 가는 그런것이 아닌가 싶어서 그런 부분에 특기와 적성과 개성과 창의성과 그런부분에 조금 더 힘써 주시길 원하고 참고로 한가지만 전남과학축전지원 그러셨거든요 가운데 이 내용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지금 이게 나주에서 열린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니면 4쪽입니다. 전남과학축전지원에 적지 않은 돈이 지원이 되는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게 전라남도 교육청에서 주관해가지고 순회하면서 돌아갑니다.

김노금위원

우리 나주라는 지역에 몇년만에 한번씩 이게 온다는 이야기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작년에 순천에서 했고 금년에 나주에서 하면서 스포츠 과학부라든가 종합운동장 전라남도내

김노금위원

우리가 주관이 아니라 도주관
알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것을 물어보느냐하면 오래전에 10여년전에 항상 해마다 학생 과학축제라는것을 우리 한수제 밑에 천에서 거북선 띄우고 그랬던것을 내가 기억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어느날 유야무야가 되어 버렸어요 실은 저는 우리 한나라의 정신 우리가 이순신장군을 성웅으로 추앙 한다는 것은 애국정신이 가장 필요했을 때 박정희 정권때 성웅으로 추앙을 했고 지금 현재는 우리나라가 우리가 가지고 가야될 정신은 창의입니다. 과학하는 마음 과학창의 여기 보니까 창의 인성 그랬네요 메뉴에 그런데 지금 저는 거북선 하나만 가지고도 우리 어린이들의 우리 대한민국 모든 어린이들이 거북선 하나만 가지고도 무수히 많은 교육 효과를 우리가 가져올 수 있어요 나라 사랑하는 마음 과학하는 마음 창의적인 마음 불굴의 의지 등등 많이 있는데 제가 왜 7,8년전에는 이게 우리 무엇입니까? 지금 신협있는곳 거기에서 시내가 거기에서 거북선을 만들어보고 띄어보고 이런 교육을 했었는데 그게 없어졌더라고요 저는 그 작은 어떤 행위들이 나라사랑을 했던 그 선조들의 마음을 기리고 또 거북선이라는 우수한 세계최초의 철갑선을 어린이들이 만들면서 자긍심을 높이고 이럴 수 있어서 2, 3년 하다가 말아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꾸준히 과학하고 저도 앞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만 옛날자료도 보시고 옛것이 꼭 나쁜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시대정신에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이 부분에 조금 앞으로 저하고 담당분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시길 원합니다
그 다음에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지난번 시정질의때도 나왔던 이야기인데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7쪽에 공공체육시설 효율적 운영 제가 전번에 읍면동 운동기구 설치 현황을 제가 가져와 달라해서 제가 쭉 살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제가 차에다가 붙이고 다니면서 그동네를 지날때는 한번 가보고 동강을 지날때는 제가 한번 가보았습니다. 어디과 이게 있나 했더니 특히 동강같은 경우는 맨 산꼭대기 위에 있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적재적소에 어떤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면 굉장히 주민들이 이렇게 좋네 여기에다 마을앞에 이것 설치해서 우리가 다섯명이나 지금 이 시간에 운동하니까 참좋네 참 이번에 시장님은 일도 잘하셔 이렇게 이런 이야기를 듣지만 엄한곳에다가 이게 설치가 되어버리면 미쳤어 정말 돈이 없어서 돈지날하고 있네 이런이야기들을 비난을 들을 수 있는게 바로 이런 부분이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정말 한번 전반적으로 살펴보시고 정말 필요 없는 곳이라고 느껴지면 행정의 힘을 빌어서라도 조금 정비를 하고 꼭 필요한곳에 옮기는 그런 노력을 하시는 것이 어떻겠는가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좋으신 지적입니다. 사실상 저희가 금년 1월달에 조직개편이 되어가지고 교육하고 체육은 그 전에 3개부서가 있던 한꺼번에 다 모으다 보니까 동네체육시설도 전체적으로 우리가 인계인수 이런 상태가 아니고 그냥 대장관리만 하고 있더라고요 와서 보니까 그래서 내부적으로 다 기본적으로 사후관리 저희들 기준을 마련해가지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전체를 다보려고 해요 그래서 당초에 설치한 부서는 어디고 또 앞으로 관리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사실상 교육체육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은 공공체육시설이거든요 그런데 지금현재 보면 등산로 이런데는 각기 사업주체가 다 틀려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설치부서에서 정확히 끝에까지 같이 관리를 해주어야지 그래서 일단 이번에도 전반적으로 실태를 파악해서 실질적으로 활용 못할것은 폐기해버리고 와가지고 정비 계획을 세워서 할랍니다.

김노금위원

폐기하고 끌어 내려와가지고 정말 필요한곳에 이렇게 배치를 한다면 그게 행정의 힘이고 그게 주민들이 보면서 참 잘하고 있구나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제가 와가지고 전체적으로 그런 비율성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연두순방때도 건의가 30건이 들어왔어요 읍면동 순방때 전부다 내가 보류시켜놓고 일단 이 상태에 있는 것부터 종합적으로 하여튼 검토해가지고

김노금위원

효율적으로 배치를 해보시고 2탄으로 들어가시게요 저는 지금 읍면동 운동기구설치현황을 제 차에 놔두고 다니면서 제가 한번씩 가보거든요 사진도 찍어놨습니다. 여기에서 공개하면 애로가 되겠지요 일단 이런 부분만 여기까지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 계십니까? 오늘 사실은 4개과가 예정되어 있고요 오전에 위원간에 사정이 있어서 30분 지연이 되었습니다. 위원님께서는 핵심을 간략하게 해서 시간안에 마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제가 잠깐 하겠습니다. 6쪽에 보면 말입니다. 시민건강위한 체육활성화라고 했는데 배드민턴 예산이 16백 이 예산이 지금 배드민턴 회원의 어떤 부분을 확인하고 예산을 지원해줍니까? 지금 각 읍면동에 회원들 있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게 16백만원 된것은 4개 종류거든요 그 안에 보면 있습니다만 시장기 배드민턴 대회가 5백만원 그 다음 사회인 야구 대회 4백만원 또 청소년 육상경기대회 4백만원 그 다음에 장애인 3백만원 4개 합쳐가지고 16백만원입니다. 예산에 계상된것입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배드민턴 회원들 몇명이나 되어요 총합쳐서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배드민턴 회원만요 정확한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지금 배드민턴 왜 본위원이 과장님한테 물어보냐하면 이 배드민턴 회원들이 수시로 변동이 있어요 자기 개인사정으로 회원 탈퇴도 할 수도 있고 또 증가도 할 수 있고 예산만 동결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그 부분 파악을 하셔야지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다소 기본적으로 있는 인원은 있고 대회를 추진하면서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파악해서 검토 해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우리시가 이런 예산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도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야 됩니다 몇명기준도 없이 몇명기준에 어떤 동호인이 어떤 변화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도 관리 감독을 하셔야 된다니까요 그래야 예산지원이 어떻게 효율성있게 써지는가 이런 시에서도 책임소재를 파악해서 동호인이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는가 또 동호회 회원들이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가 이런것도 예산만 내려주어버리고 자체에서 알아서 하겠지 이런 생각은 조금 행정에서 조금 고려해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본위원이 하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7쪽에 보면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본위원은 공공시설 사전에 사전답사하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 많이 하셨는데 사전답사에 어떤 심의 결정을 합니까 자체적으로 사전답사를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일단 예산이 지원되면 예산 세우기전에도 현지 가서 보고 나중에 확정되어가지고도 해당지역 읍면동에 의견도 듣고 그 지역의 이장이라든지 이통장의 의견도 들어서 정말 주민이 필요한 그런 운동기구가 선정이 되면 그것으로 입찰로 해서 주지요

김판근위원

문제는 본위원이 생각 했을 때 말입니다. 어떤 인구에 비례해서 무엇인가 조정을 하셔야 되어요 마을인구라든지 주변 아파트 주변이라든지 이런것을 고려안했기 때문에 사전답사해서 몇몇분들의 의사를 물어서만 결정해버리니까 이게 사용도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또 실제적으로 설치는 했지만 사용이 저조할때는 수시로 가서 확인해서 다른 어떤 운동기구를 설치 요구도 그것도 반영도 되고 또 운동하는 과정에서 예를들어서 노약자들이라든지 또 젊은 층이라든지 이런것을 다양하게 그것을 검토를 하시면 이런 사항이 없지 않습니까? 무조건 설치한다고 해서 그냥 어떤 기구에 어떤 맞는지 어떤 종류에 따라서 분석을 많이 하셔야 된다니까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고는 있습니다만 부족한 면은 있는데요 앞으로 잘해나가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가급적이면 접근성이 좋은 곳에 하십시요 마을하고 5백미터 3백미터 떨어진곳에 하면 누가 거기까지 운동하러 가겠습니까? 물론 설치장소나 이런게 마을 공동 사유지 같으면 어쩔수 없지만 개인사유지에다 위치를 못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마을에서 조정을 마을 이장님들한테나 통장님들한테 조율을 해서 이런 부분을 지금 사용승낙서만하면 가능합니까 토지가 운동기구 같은것은 시에다 기부체납을 안해도 되는지 어떻게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개인 땅에다는 할 수 없고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사용승낙서를 받으면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용승낙서 예를들어서 운영기구 같은 경우는

김판근위원

농로포장이나 이런데는 시에다 기부체납을 해도 되지만 운동기구쪽은 사용승낙서로 가능하다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현재 기존에 설치되는 운동기구가 물론 사람에 따라 틀리겠습니다만 현재에 있는 운동시설을 가지고 예를들어서 70세 이상 되신분들이 운동하기에는 사실상 무리에요 그래서 과연 똑같은 이런 형태로 운동기구를 설치해야 될지 이런 부분까지도 종합적으로 검토중에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나주시가 운동기구 지금 제작해서 설치하는 것이 중국산이지요 중국에서 수입해온것이 있어요 없어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희들이 설치하는 것이요

김판근위원

지금현재 설치한 과정에서 앞으로는 국내사산을 사용해야 됩니다 중국산을 사요하다보니까 이것이 상당히 오래 장기적으로 운동기구가 고장률이 많아가지고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제가 본위원이 확인해보면 중국산도 많이 교체가 많이 되더라고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의향 조사를 해가지고 회계과로 계약의뢰하면 거기서도 중국산을 구입하지는 않을 것 같던데요

김판근위원

아니 몇년전에 중국산이 설치가 되었다 이말이에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번에 실태조사 하면서 그런 부분도 조사해 볼랍니다.

김판근위원

운동기구가 가격을 떠나서 장기적으로 고장률이 없고 우리 시민들이 건강을 위해서 사용하기편한 운동기구를 하시라 이 말씀이에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8쪽에 보면 말입니다. 금성산 숲길 마라톤 대회에서 2000만원원 지원이 되었는데 9월달에 예정입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마라톤 코스가 어디어디입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금성산 일원으로 해가지고 나중에 코스자체는 마라톤 관계자들이 와가지고 최종적으로 정합니다 금성산 숲길 따라서 이렇게

김판근위원

코스가 어디시냐고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동신대에서 출발해가지고 오두재 임도있는 곳으로

김판근위원

동호회 회원들이 어디어디 동호인들이 그날 참석한 확인 하셨어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것은 도단위 대회기 때문에 지역적으로 전부다

김판근위원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왕 2천만원 예산을 지원했을때는 동호회 회원들이 그마만큼 회원들이 많이 오셔서 마라톤 대회를 빛낼 수 있는 그런 어떤 마라톤대회가 되어야 된다 이말이에요 하루 하는데 2천만원 예산입니까? 어떻게 됩니까 날짜도 없이 제3회 되겠다는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하루

김판근위원

하루에요 그러니까 회원이 많이 있을수록 2천만원 소요 예산될 것 아닙니까 회원 적었을 때 일단은 2천만원 지원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희들이 보조금 교부신청을 받았을때 그 부분이 보면 사업내용은 구체적으로 파악을 해가지고 나중에 말씀드리면 안될까요

김판근위원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넘어갑시다 지금 9쪽에 보면 작은도서관 만들기 사업 추진이라고 했거든요 지금 문평 지금 작은 도시관이 2월9일날 개관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면사무소옆에

김판근위원

과장님 면단위하고 아파트단지 시내권하고는 작은 도서관이 이용하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 확인해보셨어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작은 도시서관요

김판근위원

애들이 이용을 작은 도서관에 이용 어떤 부분이라든지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시내권에서 어머니들이 애들을 데리고와요 작은 도서관에 많이 그러면 어머니들이 도서관을 애들이 도서관에 어떤 적응성이라든지 도서관의 이용률이라든지 어머니들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야 되어요 그동안 애들 데리고 와서 시간이여유가 있을때는 어머니 도시관에 왔을 때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서 같이 어머니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 어떤 시간에 같이 메울 수 있는 그런 제도장치를 마련해주는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것은 좋지 않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애들만 도서관에서 가서 공부할뿐만 아니라 어머니들도 한쪽해서 애들 시간되면 애들데리고가지 않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실질적으로 작은 도서관은 프로그램보다도 도서구입비 정도만 지원해주고 있거든요 빈 공간에 본인들이 개인 부지라든가 공간을 활용해가지고

김판근위원

과장님 하다못해 작은 도서관에 어머니 동호회 모임이라도 주선해서 이렇게 무엇인가 어머니들이 작은 도서관에가서 애들도 시간 보내고 어머니들도 무엇인가 친근감을 가질 수 있고 또 어머니의 어떤 그런 자립기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서 이것을 마련해주시면 본 위원 그런 뜻으로 말씀 드린것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10쪽에 보면 말입니다. 빛가람 시립도서관 건립이 마무리 되었지요 지금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공사가 다 마무리되었습니다. 안에 배치 어떻게 할 것인가 여러가지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말씀 드리냐하면 새로 도서관 비품이나 이런게 7억2천주고 하네요 비품 이것 비품을 마련 했을 때 많은 예산 7억72백만원인가 되네요 그랬다는 혁신도시 빛가람 시립도서관에 지금현재 도서관 운영하는데하고 새로 또 건립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어떤 예산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이게 비품 구입하는데 차이점이 없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기본적인 시스템 자체가 지금 컴퓨터라든가 여러가지 복사기 그런것 저런것이 하여튼 종합적으로 세트로 들어가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해서 그 금액입니다.

김판근위원

기존에 있는 도서관 소외 안받도록 하셔야 됩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기존의 우리 시립도서관도 하여튼 보셨으면 아시겠습니다만 계속 보완 프로그램 받고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기존에 있는 도서관도 빛가람 도서관 지금 신축되어서 환경이 좋겠지요 기존에 있는 도서관도 환경정비도 많이 하셔서 문제는 일반 중고등학생들 이렇게 지금 같이 통합해서 도서관 이용합니까 분리해서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열람실이 별도로 구분이 되어가지고 있지요 초등학생 그다음에 일반 고시공부라든가 공무원 체험할 수 있는 어른들

김판근위원

왜 환경개선 이 말씀 드리냐하면 우리나주의 도서관을 이용을 해서 명문대를 갈 수 있다든지 일반 시민들은 자기가 어떤 목표달성을 해서 꼭 합격 할 수 있도록 또 일반경찰시험 준비를 하실분들도 오실것 아닙니까 이런것을 조금 보완해서 그래도 나주 도서관에 다녀서 내가 이렇게 하고 싶은 목표 달성을 해서 도서관에 어떤 유종의 미를 걷고 앞으로 더욱 주위에 계신분들한테 도서관 이용 활성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반 홍보차원에서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주위의 환경을 보살펴서 또 특히 교육에 어떤 명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어려운 환경이 되어서는 안되고 좋은 환경에서 좋은 많은 표출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계신가요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김권영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제가 묻겠습니다. 지금 여러 우리위원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초중고 학력 향상 지원금에서 말씀이 있습니다. 자그마치 우리 시비로만 46억81백만원 그렇지요
국비 도비 지원하나 없는 순수 시비입니다. 4,681만원이 지금 현재 상반기때까지 해가지고 향상 프로그램 지원을 해가지고 12억69백만원 영어체험원어민 교사 9억38백만원 숫자를 나열한것은요 왜 제가 말씀드리냐하면요 초중고등학교 학력향상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지역내 미래 꿈나무 학력향상 증진을 위한 정말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비가 46억이 들어간다 하더라도 아깝지 않는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 재미 있는 것이요 2011년도 예산이 학력향상 예난이 6억7천만원이 시작 되었습니다. 6억7천만원 시작되었는데 매년 선정하여 2015년도에는 학력향상비만 25억이 지출되었습니다. 그런데 25억이라는 돈이 지급이 되었으면 각 학교에서 무엇인가 나타나야 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많이 향상되고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그 과거에 투자했던 것을 보니까요 예년에 비해서 많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김영덕위원

그래서 2015년도 25억으로 약 38%가 증액되었는데 중학교 3년 기준 2014년 국가수준 학업성정 성취도 평가 분석을 했을 때 전남 평균대비 나주는 상당히 하양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2013년도 나주 평균치보다 2013년도 평균치가 더욱 하락하고 있다는 자료가 제가 확보를 했습니다. 이는 유효적절하게 효과적인 지원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올바른 지원이라는 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올바른 지원이라는 것은 교육체육과와 교육청과 학교 관계자와 이 세 곳에서 모여서 학력 향상을 위한 원탁회의라도 자주 가져서 정말 무엇인가 연구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시에서 정책적으로 예산만 계속 증감시켜서 주었다 뿐이지 지금까지 우리교육과가 따로 있었습니다. 체육교육과로 옮기기는 했지만 그 안에 교육과에서 그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부분들 앞으로 반전시켜서 더 열심히 해주십사하는 그런 당부 말씀입니다. 그런 25억이라는 학력향상에만 들어가는 예산이 25억이라는 이 효율적인 것을 차등지급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를 하시고 또 차등 지급을 하면서도 그 학교끼리 경각심과 경쟁심을 유도시켜가지고 사후 지급도 할 수 있는 방법도 연구를 하시고요 그래서 많은 회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능력있으신 우리 과장님께서 정말 교육행정에 관심을 더 가지고 그런 교육청과 학교와 우리 교육과와 면밀한 관계가 유지 되었으면 그런 바램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리고 나서 제가 한가지 더 여쭙겠습니다. 저하고 관계된 이야기기 때문에 한가지 묻겠습니다. 7페이지에 하반기 추진사업에 보면 2005년도 9월달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체육관련 편의시설 공사 2억이 잡혀져 있습니다.
그러면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체육관련 편의시설 공사가 2억이 잡힌 용도가 어떻게 된것입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것을 저쪽에 종합축구장 뒤에 보면 보조구장 인조잔디 구장에 위에 비가림 시설이라든가 보조구장으로 불합리한 축구관계자들 의견들어가지고 현실에 맞도록 추가 보완공사를 하는 것입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면 보조구장 굉장히 좋게 거듭나겠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위에 보면 텐트치는곳도 없고 앞으로는 텐트도 쳐가지고 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을 추가로 보완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고맙습니다. 다음 그 앞장과 연결해서 지금 8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라고 있지요
8쪽에 본 위원이 이번 2차추경때 체육마케팅비로 2차 추경예산을 넣은것이 얼마인지 과장님 기억하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2천만원짜리 말씀하신가요

김영덕위원

3천만원입니다. 그 3천만원이 체육마케팅 비용으로 이번에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아닙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U대회 관련해가지고

김영덕위원

그렇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지금까지 전국대회 추진실적이 2억55백만원해가지고 전국규모 체육대회 6개 대회 개최 6천여명 참여 도단위 대회 8개대회 개최 5천명 참여 2억7천만원 이것이 지급이 되었습니다. 예산이 그만큼 들어가 가지고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98억에 대한 시너지효과를 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다고 하면 나주가 예전에 비해서 체육관 체육시설 이런 부분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면 이런 체육관이라든가 체육시설이이라든가 이게 많이 늘어났는데 그것을 놀릴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다하면 체육마케팅을 통한 지금 여기에서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서 전국규모 체육대회개최 3개 대회라고 해가지고 3억35백만원 잡혀져 있는데 중학교 리틀야구 야구대회 하나가지고 3억5천을 써버린단 이야기입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아니지요 그 안에 여러개 사업이 들어가 있거든요 하반기때 전국대회 전국중고 연합회 사격대회도 들어가 있고요 여성대회 사이클 종합적으로 많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구분이 되어야지요 구분이 되어야 되는데 단지 봤을때 야구대회 하나 중고 야구대회 하나 사이클, 사격대회 하나 이게 3억55백만원 해가지고 나주에 3억 55백만원을 써가지고 체육대회에 대한 지역경제활성화 얼마나 올수 있는가 창출이 되고 있는 것인가 그것을 의원들이 판단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달랑 이렇게 해가지고 3억 55백만원 만들어 놓고 나서 사격대회 주니어 야구대회 그러면 이 대회가 사격대회가 얼마가 들어가고 야구대회 얼마가 들어가 가지고 시너지 효과가 얼마가 나오겠다는것 판단이 안서버리지 않습니까? 그런다하면 이제는 체육이 그냥 단순체육이 아니고 체육 마케팅과 체육 인프구축이라는 지역경게 활성화 엄청큽니다 지금 이번에 같은 경우 U대회 통해서 보지만 나주에서 여자 축구대회 한번 하다보니까 그 운동장 8천석이 거의 차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나주에 와가지고 그냥 가겠습니까 왔다 가다 기름도 넣을 것이고 밥도 먹을 것이고 이게 경제 효과 아닙니까 이런 마케팅비용을 다음에 꼭 마케팅예산을 충분하게 세워 가지고 전국대회가지고 그것을 많이 유치해야 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간에 본위원이 짧은 견해로 그렇게 말씀드릴것입니다만 더 폭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께서 더 연구하셔가지고 체육발전과 교육 체육발전에 지대한 역할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계신가요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존경하는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본 위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지난 7월3일부터 7월14일까지 12일간했지요
축구 배구 핸드볼 사격 골프 나주에서 했는데 우리 교육체육지원과에서 체육지원 행사 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고맙습니다.

김철수위원

이 자리를 빌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이번에 U대회하면서 나주시에 파급된 경제 적인 효과 얼마나 예상해보셨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나름대로 분석해보았을때요 경제적인 효과 아직 그런 부분은 저희들 추측만 합니다만 제일 중요한것이 나주시 이미지가 부쩍 향상이 되었다 이렇게 가장 큰것으로 보고요 저희들이 경기장 운영능력도 이번에 나름대로 향상이 된것 같고 그 다음에 식당이라든지 숙박 업소등에서도 상당히 많고 다만 이번에 선수 왔을 때는 광주 선수촌에서 바로 대형버스로 여기 와버리기때문에 기본적으로 왔다 갔다 했지만 참 수치로 표현할 정도는 상당한 경제효과가 크다 이렇게 공감합니다.

김철수위원

수고들 하셨고요 또 하나는 더올라가서 지난 6월4일부터 6월5일까지 무안군 스포츠파크에서 우리 전라남도 장애인 체육대회 하셨지요
본위원이 확인한바에 의하면 말입니다. 참 나주시 공직자분들께서 거기행사에보니까 김영덕 존경하는 의원님도 참석 격려해주시고 했더라고요 본위원은 격려를 못해서 참 죄송스러운데 확인해보니까 우리 사회복지공무원님들이 읍면에서 착취를 하셔가지고 봉사를 열심히 하셨다 봉사를 열심히 해주셨다고 장애인 연합회에서 그렇게 칭찬을 하신것을 들었습니다. 이런것은 다른 지자체는 없는데 우리 나주시만 관심을 가지고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즐거웠다고 제가 확인을 해 보았거든요 참 그런 좋은 일 더 분발하시고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또 교육체육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십사하는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쉬었다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하여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24분 정회

11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록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광재 회계과장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신광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오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지금 부터 회계과 2015년 상반기 주요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1분만 할랍니다.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본위원은 본래 회계에 관한 실력이 미진합니다. 그래서 자세히 들여다 볼수도 없었고 또 지적사항도 발견한것도 없고 한가지 제가 부탁말씀 드릴랍니다. 우리시에서 수의 계약하는데 규정이 있습니까?
그 규정을 여기에서 설명하시기 어려우면 저한테 서면으로 보내주실랍니까?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추정가격 2천만원 미만은 하고 그다음에 5천만원 미만 묘목 재배 같은 경우 그 지역 주민들한테 할 수 있는 그게 수의계약으로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자세한 부분은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5페이지에 보면 종합공사 2억원 초과 이런것은 추정가격은 무엇입니까? 5페이지보면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5페이지 종합공사는 이렇게 2억원 초과하면 입찰을 해라는 이야기고요 그 미만의 공사들은 수의계약으로 많이 경우도 있습니다. 2천만원 미만은 그렇고 전문공사는 1억원 초과하면 전문공사 건설업 면허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입찰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하여튼 아까 수의계약 규정에 있으시면 저한테 한번 주세요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위원님!

김영덕위원

김영덕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저는 의회 입성을 막 해가지고 공유재산에 대해서 이야기를 몇번 했던적이 있습니다. 공유재산을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공유재산 효율적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지지 않아 현재 2,152필지 실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그렇습니까?
8월1일까지 용역에 대한 실태조사 기간까지 현재까지 파악한 필지는 몇필지 정도 알 수 있습니까?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원래 공유재산 필지가 저희들이

김영덕위원

아니 필지까지 말씀안하셔도 됩니다. 잘 알겠습니다.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52필지를 먼저 기초조사를 하고 그 다음에 조금 애매한 필지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 용역업체에서 기술적으로 다시 재조사를 하는 것으로

김영덕위원

제가 알기로는 총 30,845필지중에서 금년도 2,150필지를 제외한 28,693필지가 미확인 된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그렇습니까?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그래서 그필지에 대해서는 7월15일부터 10월까지 저희들이 3개월 반정도 각 재산관리관 별로 예를들면 그렇게 해서 그 전문적으로 한번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김영덕위원

금년에 2,152필지를 제외한 나머지 아까 말씀드린 28,698필지에 대한 미확인된것을 먼저 파악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저만 비단 공유재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특히 민선 6기에 들어온 우리 시장님께서 공유재산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유재산의 데이터베이스라든가 이런 구축한곳에서 우리 과장님한테나 직원들한테 많은 지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무튼간에 공유재산관리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관리부서 표차를 시설물 건물에서 표찰작업이 끝났습니까?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금년 5월 아니 작년 8월부터 금년 3월까지 해서 표찰을 부착을 했습니다. 372개에 대해서

김영덕위원

372개요
시설물이만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14백만원 들여서 그 사업을 완료를 3월말까지 완료를 해서 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지요 우리가 다니다보면 이게 우리시것인지 남의 것인지 또 우리 시설물을 시것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반면에 돈을 내신분 임대료를 내신분이 있는 반면에 또 안내신분들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시설물이 확보가 되었을 때에 공공기관에서 사회단체에서 사용하고 있으면 이것은 돈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다른것은 받아내야할것 아닙니까? 일반인이 사용하는것은 받아내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것이 이루어지면 우리 세수가 늘어날것이라고 생각해서 물어보았습니다. 공유재산관리에서 고생하여 주신 공유재산업무 담당자의 노고에 대해서 정말 격려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리로 시민들로 부터 신뢰받는 자료구축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어떤 방법으로 실시하고 있는지 이야기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이제 저희들이 매년 이렇게 공유재산 실태를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서에 있는 재산관리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서에 있는 재산 관리관이 먼저 실태조사를 해서 저희들 회계과에 결과보고를 하게 되어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아까 말씀드린 7월 15일부터 금년 10월까지 3개월반 동안 각 재산관리관별로 시유지 토지에 대해서만 지금 조사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미진한 부분이 나온다든지 그러면 별도로 전문 외부 기관에 이렇게 용역을 의뢰해서 측량이 필요하면 측량을 하고 또 다른 부분에서 전문적으로 가서 그것을 찾는 역할을 합니다 참고적으로 저도 반남면장을 할때 보니까 반남면 지금 박물관 앞에 16천명평을 우리가 샀습니다. 땅을 샀는데 관리를 안해서 이렇게 그 사람들이 다시벌고 그 사람들한테 소유권이 또 다시 가는것도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담당팀장이랑 직원들이 지금 조사해서 많이 찾은 것으로 압니다. 그러니까 그런일들을 합니다

김영덕위원

정말 도로가 나가고 건축물이 짓어지고 나가고 잔여필지를 시에서 그 사유지를 관리 되어야 하는데 그 소유주가 옛날 전소유자가 그것을 자기 것인량 관리를 하고 세금도 안내고 있고 그것을 철저히 보상도 다받고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그런 부분을 짓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김영덕위원

감사합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먼저 각종사업 추진후에 잔여지 처리지금 말씀했던 잔여지 처리를 서로 과장님이나 제가 말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잔여지 처리에 대해서 앞으로 어떤식을 관리를 하고 해당 부서에서 재산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각부서에서 거기에 저희들이 행정재산이라는 것은 도로나 하천 구거 이런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용도가 제대로 사용이 되고 있는 경우는 상관이 없습니다만 용도가 바꾸어져 가지고 용도폐지가 되었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재산으로 전환을 시킬 수 있는 그 항목에 대해서 그과에서 요구가 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목변경을 한다든지 용도폐지를 한다고 해서 그래서 쭉 저희들이 총괄관리를 합니다 그런 형태로 계속하고 예를들면 지목변경이 잘못된 경우가 있으면 각 재산관리부서에서 지적 관리부서에다가 의뢰를 해서 재산 정리를 지목을 바꾸어주거나서 저희들한테 다시오면 저희들이 총괄 관리하는 그런 형태로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그 말씀이 곧 공부상의 지목과 현재 이용 상태가 서로 달랐을 때 지목변경해서 관리를 하겠다 이 말씀이시지요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 위원님 계십니까?

김노금위원

저도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과장님 또 농협 출장소 건물을 저희 의회 의원님들을 위해서 이렇게 마음 써주신것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도 공유재산 그 부분에 대해선 관심이 많아서 거기만 봐는데 존경하는 김영덕위원님 훨씬더 많은 말씀을 하셔서 더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네요 다만 그 부분은 제가 그대로 넘어 가겠고요 청사 에너지 절감대책 이 부분들은 우리가 조금 신경쓰면 지금보다 훨씬더 많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그런 생각을 제가 1년여간 여기 드나들면서 시청과 의회를 드나들면서 그런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마음 많이 써주신다면 다른 부분은 제가 너무 짧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하게 새롭게 시책하거나 역점으로 두고 있는 그런것이 있으신가요 알고 싶네요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저 청사건물 자체가 30년이 넘은 건물이고 부도나서 보증회사가 짓은 건물입니다. 그래서 외벽이 단열이 지금 안됩니다 그래서 아마 냉방기나 이렇게 난방을 했을 때 이렇게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런 공사들을 하면 아마 에너지 절감을 할 수 있는 것이 정부는 지금 20%인가 저희들이 23.7%하는데 30%목표를 하고 지금 절감을 할 계획입니다.

김노금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고맙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 위원님 (김판근위원 거수) 예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만 덧붙여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5쪽에 보면 말입니다. 2천만원이상이면 전자입찰입니까?
지금 보면 말입니다. 이게 전부 이런 물품구입은 어떻게 조달청으로 해서 나주시에 어떤 물품이 조달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떤 방법으로 저기 합니까? 간단히 합시다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정부에 조달물품으로 등록이 된것에 대해서는 조달을 하고 있고요 너무 그쪽으로만 하면 또 그래서 농공단지에서 생산을 하고 있다든지 장애인단체라든지 여성단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그런 조항들이 있습니다. 하여튼 그것을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나주업체를 이용 할 수 있는 조달청으로 해서 그래야 나주에서 거주하고 나주에서 세금을 낼 수 있도록 그런것을 조금 행정에서 뒷받침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혹시 하도급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하도급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이게 몇건이나 있습니까? 일반계약 실적이 많네요 공사도 450만원 혹시 하도급 얼른 말씀만 하세요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하도급에 대해서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원래 백억 이상까지 2억에서 백억 이상까지 대해서는 하도를 할 수 있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하도급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역업체를 주는 식으로 저희들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한건에 도급액이 건설공사가 직접 시공하는 경우에는 도급액이 100분의 53억 미만은 100분의 50 이런 조항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조항에 맞춰서 그것도 나주업체들이 가능하면 할 수 하도를 할 수 있도록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그래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아무래도 나주업체들이 하도급을 받다 보면 여러가지 측면에서 물품도 물품이지만 나주업체기 때문에 더 성실히 공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된단 말입니다. 외지 업체나 보면 준공검사하고 외지로 떠나버리면 그것으로 해서 마무리 되지 않습니까? 물론 하자보수야 있겠다 하지만 이왕이면 시 행정에서도 나주업체들을 조금 많이 민원 나주의 어떤 책임성이 있지 않습니까? 나주 업체들은 이 하도록 이게 상당히 이게 정부 상위법에도 하도급 제도가 있습니다만 이것이 있어서 잘못되면 부실공사 원이 될 수 있어요 첫째 또 하도급의 20%도 아니고 30% 이러다 보면 그분들도 이익을 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러가지 측면에서 감리도 계시지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철근이 몇 미리짜리 이렇게 실체적으로 시공이 되는가 이런것도 잘 관리감독을 잘하셔야만이 건축이 오래 50년 보장할 것 백년이 갈수도 있고 이런 부분인데 이 하도업체 이 부분에 대해서도 본인들이 계약을 하지요
그러니까 어려움이 있다 이말이에요 본인들이 계약하기 때문에 10%인지 20%인지 30% 이것을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시에서 또 그 부분에서 설계변경할수 있는 그런 여건도 되지 않습니까 안그렇습니까?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본위원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신중해 해서 처음 설계 당시 완벽하게 해서 주민 여론수렴이라든지 어떤 시방서에 어떤 차질이 없도록 이렇게 한다든지 이런 부분을 철저히 하셔야 될 부분 같아요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예 하도급 부분은 지역의 물품도 이렇게 회전이 되지만 인건비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계약팀장을 했습니다만 이 부분은 조금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이 되냐 안되냐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물품도 우리 나주업체라고 해서 물론 이용하는 것은 좋겠지만 그 업체들한테 정품을 팔 수 있도록 해야 된다니까요 비품을 팔다보며 나주 업체라고 해서 이용안해버리면 어떤 자재에 비품이 되다보면 부실도 원인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주 업체 계신분들한테 물론 조달청에서 나주업체를 지정을 하면 그 지정업체하면 그 정품을 쓸 수 있도록 그것 확인도 하셔야 되어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한가지것만 합시다 지금 9쪽에 청사 외벽창호 단열개선 공사 이게 다 지금 7월부터 공사 추진 및 준공이라고 했는데 어떤 용역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우리 나주시에 맞는 제안을 안했습니까? 저기 했을 때 절벽을 벽을 했을 때 어떤 나주시에서 제안하는 용역사에 대해서 없습니까? 어떻게 했으면 쓰겠다 이런 부분을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이것은 단열의 재료 때문에 지금 오늘 공사중지를 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조달부분에 물품이 그래서 화강석 부분 관계로 있어서 그래서 일단 이 공사를 계약이 되었는데 일단 물건 조달 부분이 미진해서 이것은 저희들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이 말씀드리냐면 이 계약을 용역을 맡기기 전에 우리 나주의 청사라든지 이런 부분을 어떻게 했으면 좋은 청사외벽이 되지 않을까 이런것을 조사를 해서 용역사한테 무엇인가 협의를 해야 될 부분인것 같은데 그것이 아쉬운점이 시청에서도 이런 부분은 역사 시청 외벽에 대해서 상징할 수 있는 그런 보완이 필요하기 때문에 본위원이 말씀드린 것입니다. 노새 계약이 용역 계약이 마무리되었구만요 보니까 혹시 추가로 하시더라도 만일에 이 용역이 추가를 하시더라도 그런 부분을 준비를 하시라 이말입니다.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예 외벽이 있고 그 다음에 단열재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단열이 더 잘되는 품목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판근위원

외지인들이 와서 새로 나주 청사가 참 많은 변화의 어떤 외벽 단열을 해서 무엇인가 느끼고 갈 수 있는 그런 창호의 단열의 개선이 되지 않냐 이런 본위원이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 드린것입니다.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십니다. 본위원이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위원장을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추천을 해주셔가지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도 공유재산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들이 많이 있으신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근성이 너나 할 것 없이 다 그렇거든요 내것은 소중한데 우리것은 그냥 보통으로 생각 해버리거든요 참 이런게 우리나라 사람들의 문제 인데 이것을 결산 감사할 때도 공유재산 문제점을 지적했던 부분 각 부서별 재산관리관은 소관 재산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1년에 1회씩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변동사항을 시장에게 보고토록 되어있어요 그랬는데도 그것이 제대로 관리가 안되고 있더라고요 아무튼 금년에는 꼭 그것을 마무리 해주시기 바라고요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세지면에서 혹시 옛날 새마을 사업할때 기부했던땅 이전이 안되어 가지고 사주라는 민원이 안들어 왔습니까? 회계과로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도유지

김철수위원

시유지
광재

신광재회계과장

시유지인가요

김철수위원

옛날 새마을 사업때 길을 냈던 도로를 냈던 부분 아직 못하셨나요
이것 시민소통실 회계과로 해서 다 지금 접수가 되었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못받았습니까? 직원님들 회계 취지만 말씀하시면 저희들이 챙겨 보겠습니다.
어떤 상황이냐 하면 과장님은 전에 세지에서 근무하셨기 때문에 세지 내용을 누구보다 잘 아시리라 판단됩니다만 그 벽류정이라는 마을이 있어요 벽산 3구 그 마을에는 전라남도 8대 정자인 벽류정이라는 정자가 있어요 도지정문화재에요 그런데 그 마을에가 노인 두분이 자기들 폐농기구를 마을앞에 완전 방치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동네 주민들이 치워라해도 안치우고 하니까 하다하다 못하니까 이것을 그대로 묵인하고 가버린 상황인데 이번에 광주에서 귀향을 하신분이 이것 도대체 동네가 무엇이냐 옛날에 내가 살때는 참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인데 이 동네가 무엇이냐 해가지고 그것을 정리를 하자는 민원을 제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그분 한분은 옛날에 새마을 사업때 기부를 해서 도로를 했는데 그것이 공부정리가 안되다 보니까 개인소유로 되어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 길을 막아놓고 사람도 못가게 해놓고 겨우 사람이나 고개숙이고 갈 정도로 장비를 방치해놓고 그렇게 일부러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이 확인해보니까 나주시에서 그것을 빨리 정리를 해주어야 자기 땅이 사용을 못하니까 그냥 마을 부지에다 농기구를 폐농기구를 놔두고 있다 이런식을 어거지를 쓰는 모양이에요 분명히 회계과로 접수가 된것으로 아는데 접수가 안되었구만요 확인 해 보셔가지고 그 부분이라도 빨리 정리해주시고 이 지금 현재 우리 나주시뿐이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겠지요 본위원이 그 부분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새마을 사업할때 박정희 대통령께서 새마을 사업할때 기부한것 아버님 형님들이 기부한 땅인데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이 되셨으니까 그것을 아버님때 어질러 놓은 것이니까 박근혜대통령께서 정리해주십사하는 내 정리 해주라는 촉구 건의안도 제가 준비하려고 생각하려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파악해서 우리시 뿐이 아니라 국가적으로 꼭 정리 할 수 있도록 과장님 의원님들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중식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정회

14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임규혁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임규혁입니다. 항상 나주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펴고 계시는 총무위원회 윤정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5년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게 된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시민봉사과 소관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시민봉사과 소관 2015 상반기 업무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본위원이 생각하는데 민원실 하면 어디고 간에 그 청의 얼굴이지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서 여타의 시민들이 시청에 발을 들여놔서 민원실에 들어가셔가지고 그느낌으로 하루에 일정이 맑은 날씨가 될 수 있고 또 굿은 날씨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되지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간단히 민원실이야 얼마나 있겠습니까만 4페이지 보실까요 중간쯤에 보면 민원실직원 친절의식 강화교육을 13회 실시했다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보니까 13회라고 하면 월2회꼴 되지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본위원이 지난업무보고 또 행정사무감사때 누차에 걸쳐서 말씀 드린 내용입니다만 우리 여기 공직자에 계신분들 스스로가 민원실직원님들 스스로가 생각을 한번 바꾸어보면 나는 친절도 100% 수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시말해서 찾아오는 민원인이 부모형제 이웃 친척이라고만 생각을 바꾸어 주신다면 어떤 공직자가 내 친가족 형제에게 불친절하게 대접하겠습니까? 그래서 난 그런 생각만 바꾸어 주시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습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김용경위원

15회정도 월2회 정도 교육을 하실때 여러가지 교육을 하신것보다는 생각만 바꾸자 자꾸 강조만 하시면 잊어블만하면 또 바꾸고 잊어블만하면 한번 또 생각하고 그러면 나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맞지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하나만 더 개인적인 신상에 관한 문제입니다만 우리 과장님 오해 없이 들어주십시요 저는 과장님 어렸을때부터 잘알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인데 우리 과장님은 웃는 얼굴이 별로 없어요 이제 민원실로 가셨으니까 우리 민원 직원님들 교육도 중요하지만 내스스로 민원실의 수장이 되셨으니까 하루에 자꾸 허허 웃고 다녀 보십시요 그러면 민원실 분위기가 한결 좋아 지지라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위원님 말씀 적극 공감합니다 앞으로는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오해 없이 받아주시니까 너무나 좋습니다. 민원실이 앞으로 희망이 보입니다. 5페이지 봐주십시요 토요 민원실 운영하고 계시지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거기에 보면 25회 93건을 처리하였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토요일 하루에 처리하신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오전 9시부터 오후1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왜 이 숫자를 물어봤냐하면 평일도 아니고 토요일인데도 93건 정도 민원을 처리하셨다면 이것은 대단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좋은 방안은 계속 추진해주시고 그래서 나주시 이미지 제고에도 나는 기여가 되리라고 생각하거든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과장님 이것은 계속 더 보완할것이 있으면 보완해가면서 노력해주십시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5페이지 저 밑에 부분을 보면 전입세대 환영행사및 시정홍보 지속추진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분이 환영행사는 어떤 방식으로 환영행사를 합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전입세대에 대해서 시정홍보물 안내문책자하고 시장님 서면내용으로 해서 작성을 해가지고 송부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8페이지 부동산 실거래 신고가 있습니다. 과태료를 18건에 108,142월 과태료를 부과를 하셨는데 또 그 밑에를 보면 위반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도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역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하는 것은 나주 우리 세입하고도 관계가 되는 것이지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서 조금한 것이라도 소홀히 하지마시고 철저를 기해주시라는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10페이지 보십시요 하반기 추진계획에 보면 점검대상 9개 읍면동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말하자면 남평읍을 비롯한 반남면 빛가람동등 9개 읍면동 점검대상이라고 하셨는데 나머지 그러면 읍면동은 점검이 끝났습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아직 나머지 읍면동은

김용경위원

다음에 할 것입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아직 열람시스템이 구축이 되지 않았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13페이지를 보시면 부동산중개업소 보증보험 만기 사전 통보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보험등 미가입시 업무정지 1개월 업무정지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러한 문제들은 이러한 사소한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연락을 취해가지고 서로가 행정과 부동산업자들 간에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이것을 철저히 발생되지 않도록 준비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14페이지보면 도시미관 관련이 나와 있습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이 말씀하나 드리려고 그럽니다 저희 민원실 친절직원의식 무엇입니까? 아주 도시 미관 관련한게 아주 중요한 것이지요 그런데 저희들 지금 7대 들어와가지고 의원들간에도 의원모임이 있다는 것 아시지요 환경, 도시재생, 도시디자인 이런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환경디자인에 소속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환경디자인에서는 즉 말하자면 지금 우리가 나주기후가 변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책은 없는 가도 생각하고 있고 또 도시 디자인에서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나주가 목사골이라고 하고 아까 2천년 마한시대라고 그러는데 거기에 걸맞는 나주가 색깔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시 디자인에서도 나주색갈을 무엇으로 하면 좋겠느냐 이런것을 활발히 논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특별한 색깔이 확정이 되면 건물 외벽도 아니면 우리 나주를 알리는 버스에도 또 광고물에도 이런것들을 나주만의 색깔을 가져보자 이런 충분한 논의를 하고 있거든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도 참여하고 저희 의원님들도 네분참여 해가지고 그래서 충분히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는데 현재는 나주는 걸맞는것은 저희들 잠정적입니다만 왕관이나 이런 색갈도 금빛이 노랗잖아요 그 다음에 배나 또 가을에 황금 들녘을 보면 벼가 익으면 누렇잖아요 그래서 나주는 어쩌면 노랑색도 나주색깔로 조금 치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저희들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나 이것은 현재 논의중에 있기 때문에 우리 행정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저희들 연구모임에서 만들어낸 작품과 또 행정에서 만들어놓은 작품이 일치했을 때 아마 여러 시민과의 뜻을 검토해가지고 나주색깔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건물번호판 설치하는데 참고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 위원님 계십니까?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민원실은 워낙 잘하고 계신것으로 듣고 있고 저도 민원을 가지고 가서 분위기를 보면 참 정감있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민원실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싶고 과장님의 업무보고만 듣는 것으로 마치고 싶었는데 일단 제가 한두가지만 말씀을 드릴께요 여기 5쪽에 보면 아까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나주시 전입세대 환영 인사 이렇게 표현을 하셨어요 그래서 저도 실은 환영인사를 어떻게 하나 백명되면 꽃다발을 주시나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별것아닌 용어고 단어이고 하지만 꼭 적재적소 거기 그 상황에 맞는 용어가 있다라고 제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환영 편지발송 이렇게 하면 얼른 와 닿는데 환영인사 및 이렇게 해버리니까 제가 맞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환영편지발송 이렇게 하면 훨씬더 쉽게 와닿을것 같고요 전반적으로 아주 잘하고 계시고 모든 민원실의 모든 분위기나 모든 업무가 그 방안에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섬겨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더 다정하고 따뜻하고 친절한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 위원님 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4쪽보면 말입니다. 지금 추진실적은 잘되었는데 부분에 내고향 tv설치 운영을 매일 하신다고 그랬는데 내고향 TV 제작의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하십시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지금 시청 현관에 설치되어 있는 홍보 동영상을 지금 현재 민원실에서도 같이 상영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이것 내고향의 어떤 고향에 오셨든지 외지에서 와서 내 고향에 오신분들의 향수를 달랠 수 있는 무엇인가 운영의 설치를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나주소식을 전체적으로 지금 시청 현관에도 이렇게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실에도 그것을 같이 방영을 하고 있고

김판근위원

외지인들이 와서 나주를 무엇인가 보고 느끼게 갈수 있도록 그런 부분 아이템을 발굴해서 가급적이면 이왕 운영을 하시니까 보완해서 잘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친철교육이라고 존경하는 위원님들 말씀하셨는데 친절은 마음에서 우러나야 되겠지요 꼭 교육보다더 마음에서 우러나면 더욱더 친절이 가까워지겠지요 본위원이 아쉬운 것은 우리 나주에서 거주하시고 나주에서 근무하는 애정의 그런 마음의 뜻이 있으면 더욱더 잘될 것 같아요 예를들어서 그러면 거기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러가지 저기 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이것을 많이 느꼈거든요 제가 영암을 한번 일부러 갔어요 갔는데 면단위가서 보니까 면장계시고 총무 부면장이라고 그렇게 한것같아요 명칭이 그런데 그분이 벌써 객지분인지 알고 자리에서 일이난 것이에요 아니고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그렇게 했을 때 야 본위원이 현재 의원이기 때문에 다르게 색깔이 느껴져서 야 이것 친절교육이 진짜 기본이 잘되었구나 어떻게 명색이 부면장이라는분이 저렇게 공손히 서서 인사를 하고 무슨일로 오셨냐하고 부면장 자리에서 일어나서 안내를 하는 것이에요 무슨일로 토지 대장이나 여러가지 측면에서 왔습니다하니까 그 직원한테 이야기를 한것이에요 아마 멀리서 오신분 같은데 벌써 시종면이라면 다알것아닙니까 객지분이라고 하니까 일부러 그렇게 하는가를 본인의 친절교육이 있어서 몸에 베어들었는가 모르는데 오셨습니까 멀리서 오신 것 같다고 신속하게 빨리 민원처리를 해주고 또 어떤 부분 애로 있으면 그 부분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감동하고 왔어요 거기에서 우리 나주시도 그런 그렇게는 못할망정 보통 보면 제가 아쉬운 것은 민원처리하신 이런분들은 조금 공무원 사회 직이 있는 분하고 이렇게 조금 배석을 했으면 쓰겠습니다. 전부 여직원들만 있다보니까 그리고 공무원 경력이라든지 이런것 두루두루 갖추면 그것 민원인이 다가갈수가 더 편하지 않느냐 그리고 이런말을 꼭 교육을 하세요 순번을 대기하고 있으시면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제가 먼저 온 민원처리를 하고 또 처리 해드리겠습니다. 자리에 계십시요 이런 친절의 느낌을 주고 그런 이야기 없으니까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는지 언제까지 그러면 직원이 딱 되었을 때 저 민원인은 어떤 업무를 보러 오셨는 갑구나 이것을 조금 숙지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여기 다 끝났으니 이리 오십시요 이런 안내 절차가 조금 아쉽운것 같아요 본위원은 많이 개선이 되어야 되어요 물론 잘하고 계시는데 가급적이면 조금 더 이렇게 민원실 운영을 소통의 어떤 잘할수도 있는 그 부분도 잘하시는데 본위원이 보고 느낀점을 이야기합니다 지적보다도 그런것을 보완하셔서 어떤 부분이라든지 또 제가 자꾸 단골 메뉴입니다만 수화교육이라도 꼭 특별히 한분이라도 있으시면 통역의 어떤 수화의 어떤 부분이라든지 민원처리를 하루속히 빨리해서 민원에 어떤 대신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해주시고 또 그 반면에 지금 점심시간에 잘하시구만요 점심시간에 민원인들이 와서 편의시설 운영했다는 것은 이것은 진짜 민원실에서 잘하는 부분에서 찬사를 드리고 더욱더 이 부분을 민원 처리한 부분에서 불편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한가지만 더 8쪽에 보면 부동산 실거래 제도안정적 운영이라고 했는데 지금 도 위반건이 있네요 지금 부동산법이 강화되어 가지고 위반의 4건인데 무슨건으로 해서 4건입니까? 과태로 부과라고 했는데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이 사항은 매매계약 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을 신고를 하지 않았을때 과태료를 부과를 합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부동산실명제가 되어가지고 과태로 부과 부분에 대해서 이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그 자체가 거래대금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런 증명을 붙여주는 그게 소홀이 되고 그런 사항에서 이 적발이 되었을 때 어떤 금액에 대해서 그런 사항이 과태료가 부과가 됩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실거래에 대해서 큰 문제는 건수는 별로 없을 것이라 본위원은 알고 있는데 그리고 저기 말입니다. 이게 도로명 전자 열람할때 이게 도로명의 어떤 열람의 어떤 항공사진이나 이런것이 인식이 빨리 인식이 갈 수 있도록 전자시스템 없어요 시민들이라든지 외지인들이 또 우체국 배달원들이라든지 이런것을 지금도 옛날 주소로하니까 새주소하면 바로 인식이 되는데 지금도 옛날 주소로 많이 사용을 해버리니까 인식이 시민들이 덜된 그런 입장이 많더라고요 보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지금 현재는 거의 네비 사용하는 분들이 현재 도로명주소하고 기존에 주소하고 거의 지금같이 쓰고 있는 상태가 됩니다 그런데 현도로명 주소를

김판근위원

구주소하고 현주소하고 네비를 치면 어떻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거의 똑같다고 봐야지요

김판근위원

그것을 통합해서 인식이 되도록 해야되겠지요 이것이 시민들이 자기의 어떤 약도를 가르쳐줄때 옛날 주소하고 신주소하고 이렇게 중복되니까 이해를 못하는 그런 부분이 있다 이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지요

김철수위원

제가 한 말씀 김철수 위원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해주셨는데요 지금 과장님 먼저 축하드리고요 업무파악을 제대로 하셨습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한다고 했습니다만 미비한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빨리 업무파악 하셔가지고 민원실이 제대로 움직이게 해주시고요 보니까 신규시책이 상당히 여러개가 접수가 되었어요 과장님 오셔가지고 신규시책을 냈습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아닙니다. 기존에 작년도 연초부터 시행 하고 있는 신규시책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실제는 진작 정리가 다 되어있어야할 사항이 신규시책으로 된 부분도 있고 계속사업으로 있는 것 마을간 자연마을간 연계별 지적측량기준점 이런것은 지금 다 우리 시 전체가 되어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아직까지 안되어있습니까?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예 지적측량 기준점은 한다고 했습니다만 지금도 부족한 부분이 나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것은 빨리빨리 해서 기준점은 정해놓고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것 빨리빨리 조치해주시고요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에서 과장님 조금 웃음이 적으시다고 하는데 물론 지적 잘해주셨어요 저도 웃음이 적은 편입니다. 웃음이 적은 사람은 원리원칙주의자들이 보편적으로 웃음이 적거든요 그런데 민원실은 원리원칙만 꼭 찾지마시고 민원인이 어떤것을 해결하러 오셨을때 조금 우회적으로 법에 위배안되는 범위내에서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도록 좋은 방향으로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안계시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위생과] 마지막 업무보고로 김영식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금번 7월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서 보건위생과장을 맡게된 김영식입니다. 업무보고 시작에 앞서 나주시의회 제183회 정례회를 맞아서 평소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윤정근 위원장님을 비롯한 소속 위원님들을 모시고 보건위생과 소관 업무보고 하게 된것을 매우 뜻깊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처음 부서의 장이라는 보직을 맡은 새내기로 다소 미숙하고 부족하여 양이 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륜과 지식 그리고 지역의 덕망을 갖춘 위원님들께서 이성적 비판과 대안으로 길을 안내해주시고 따뜻한 격려와 지도로 부족함을 채워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보다 나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제183회 정례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경위원 입니다. 무엇보다도 보건소하면 우리 나주시민의 건강을 담보로하고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정말 우리 시민의 건강을 지키시느라고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먼저 드리고 제가 업무보고에 관해서는 몇 가지 간단간단한것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이제 오신지 얼마 안되어 가지고 업무파악도 어려우실텐데 생각 나는대로 그동안 숙지 하신대로만 답변해주시면 궁금한것을 알고자하면 내가 우리 뒤에 계신 직원님들 통해서 내가 알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신바람 건강증진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대사 증후군 인바지 검사는 많은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담대상자는 어떤분들이고 또 연령대는 어떤분들이 거기 상담을 하셨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현재 신바람건강증진 사업은 사업장에 대해서 혁신도시 입주기관하고 사업장에 대해서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층은 젊은 층 대상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까?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페이지를 넘겨서 9페이지에 출산장려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혁신도시 젊은 분들이 많이 이주해 와계시지요
여기에 보니까 소요예산도 약 28억여원 가까이 되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 출산 정책도 물론 무엇입니까? 나주시의 여건이 혁신도시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지금 많이 변했다고 봐야지요
그래서 따라서 출산장려금 지원정책도 이에 반해서 변해가야 되지 않느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저도 위원님 생각처럼 출산장려금에 대해서 그렇게 돈으로 지원해가지고 장려를 지원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제고를 해봐야 되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현재 지금 총무과하고 사회복지과하고 저희하고 3개과에서 출장장려지원에 관한 조례를 다시 개정하고자 준비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감사합니다. 또 11페이지보면 급성간염병 관리가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전국을 들썩이게 했던 메르스 나주에서는 환자가 없었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없었습니다.

김용경위원

천만다행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해서 봄도 없고 바로 여름으로 가고 있거든요 우리가 그래서 나주시 방역은 지금 어느시점에서 어떻게 계획하고 계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방역소독대책을 위해서 해빙기 방역을 시작해서 지금 계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만 6월전까지는 해빙기 방역 매월 방역을 실시해오고 있었으며 6월부터는 매일 주1회 시 전역에 대해서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계절별로 발생하는 주기가 있을 것이에요 그래서 방역은 거기에 대해서 잘대비하고 계시지요
또 환경에 맞게 방역준비를 설정해주시고 환경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된다 본 위원 이렇게 생각해요 과장님 생각도 같습니까?
또 최근 혁신도시에 보면 수변공원에 날 벌레가 들끓고 난리라고 그래요 민원이 접수되신것 알고 계시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또한 요즘에 날씨가 이렇게 급격히 변하니까 모기도 시기적으로 빨리 발견되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민위생관리 전염병예방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본 위원 생각하고 있는데 준비를 하고 계시지요
제가 이것은 물어보나마나한 얘기를 제가 다시 한 번 재 확인코자 물었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열심히 하라는 충고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12페이지 보십시요 만성 간염병관계 본위원이 지난업무보고와 또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에이즈보균자에 관해서 제가 물었고 또 자료까지 받아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기억으로 그때 당시에는 4명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약 반년정도 지났는데 여기에 보니까 8명으로 늘었어요
이렇게 나주에서 에이즈보균자가 늘어가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늘어나는 이유가 실질적으로 나주에서 거주를 하면서 환자가 발생 아무튼 그런 것에 대해서 발생을 했다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거주지를 여기에 두면서 생활을 외지에 하면서 실질적으로 관리는 여기 주소지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통보한 내용이 8명이 다입니다. 자체적으로 해서 여기에서 살던 거주민들이 발생하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지난번에도 이것 자료 요청해 보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자료 요청하면 주실 수 있지요
부탁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리고 이렇게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 것은 어찌되었든 외부에서 그렇게 살다가 오신분들이 있고 하지만 이것이 음성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분들도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분들도 계시리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 여기에 계신 의원님정도는 어느면에 정도는 있다라는것 정도는 조금 알고 갈 이유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자료 요청했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아시고요 14페이지 보면 불량식품에 대해서 말씀드릴랍니다 불량식품 이것은 철저히 단속해야합니다 왜냐하면 불량식품이 여름철에 식중독의 주 요인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금년들어서는 나주에서는 아직 금년 들어서는 발생 한적이 없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발생한적은 없습니다.

김용경위원

아직은 시기적으로 아직은 무더위는 덥습니다만 그래도 정말 무더위는 이제 온것 같아요 그래서 식중독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는 작년에 우리가 3건인가 크게 매스컴 탄적도 있었잖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는 그러한 전처를 다시는 안밟아야 되겠다 이런 염려에서 다시 말씀드린 것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관리를 철저히 해서 발생하지 않도록

김용경위원

그 다음에 또 무엇입니까? 그때 식중독 예방이 전번에 우리가 예산에서 한것 같은데 금년에 시행을 한번해보시겠지요
아마 그런것을 시행을 해가지고 만약에 효과가 확실히 있다면 우리 나주시에 식중독 같은 상당히 예방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차질 없이 진행을 하시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차질 없이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만약이 시설이 되면 이렇게 시설을 어디어디했다 시범적으로 하는 것을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한테는 자료로 주십시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야 만이 우리 의원님들도 관심을 가지고 한번 거기에 가서 식당 음식점에 가서 아니면 음식물 이런데가서 아 저게 우리 식중독예방지키미구나 이렇게 이해가 될 것 아닙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노력해주시기 바라고요 16쪽에 보면 음식문화 개선이 있습니다. 저는 요즘에 혁신도시를 자주갑니다 인근이다 보니까요 혁신도시 오신분들이 입맛도 또 상당히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모범음식점 지정을 하셨잖아요 이런 모범음식점 지정을 했으면 철저한 관리를 해가지고 이분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수 있는 이분들이 나주를 떠나고 광주로 간다든가 인근 상무지구로 빠져간다든가 또 화순 도곡인가 그쪽으로 빠져 간다든가 이런것이 될 수 없도록 우리가 기왕 배꽃 선정해가지고 움직이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멀리갈 필요 없다 우리 나주에 구도심이라도 진짜 맛있는 음식점 있더라 이런 얘기를 들어야되고 우리 혁신도시 내에 음식점들이 대충 비슷하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내가 왜 비슷하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상가를 들어가는데 입주금이 너무 많아 가지고 세를 들어갈때 음식값을 구도심에서 받는것처럼 받아버리면 말하자면 장사기 때문에 타산이 안맞다 이런 얘기를 해요 상가 입장에서는 그런데 손님 입장에서는 그것은 아니잖아요 고객 입장에서는 그러다보니까 맛은 똑 같은데 이렇거든요 그래가지고 무엇입니까 도곡이나 이쪽으로 빠져나가신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분들도 이런것도 철저히 관리를 해주시고 나주 그 밑에 보면 나주위생업소 심의 위원회를 구성하신다고 했거든요
언제쯤 구성하실것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구성이 되었습니다.

김용경위원

되었습니까?
아 그러면 구성원은 어떤 분들로 구성되었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당현직이 다섯분 되시고요 교수님하고 전문가들 음식 위생조합관련

김용경위원

그러면 이분도 이것도 임원들 선정되신분들 자료로 위원님들한테 주십시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저희들이 참고로 가지고 있게요
20쪽에 보십시요 금연 충족 금연 활력충전 지금 등록자가 지속상담을 한다고 했는데 6회에 걸쳐서 283명이라고 하셨어요
283명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숫자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이것은 신규시책으로 해서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기관 대상으로 했던 사업장하고 했던 사항이고요 전체적인 금연 등록환자는 990여명 정도 됩니다. 금연 성공률이 15% 20% 정도 수준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허나마나한소리 할랍니다. 담배가 많이 팔리면 세외수입에 상당히 보탬이 되지요
우리 나주시가 예산이 어려우니까 이것 어떻게 보면 예산 확보 차원에서는 담배를 피워야 될 것 같고 또 이것 건강을 위해서는 담배를 금연을 시켜야 될 것 같고 진퇴양난이거든요 그러나 돈은 짊어지고 갈수는 없습니다. 먼 하늘나라로 갈때는 우리가 무일푼으로 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금연을 원칙으로 하고 금연에 대해서 철저를 기해주었으면 좋겠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런 말씀드립니다. 긴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노금위원

제가
고생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께서 저하고 많이 중복이 되어서 중복되지 않는 부분만 한 두가지 말씀드릴께요 지금 출산장려지원 그랬는데 지금 우리 공공산후조리원에 대해서 어떤 계획은 없으신가요 우리 나주가 산부인과도 없고 그런데 다른 지자체하고 달리 젊은 인구가 많이 유입이 되는 이런 상황에서 공공산후조리원 같은 경우 계획이 없으세요 아직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에 대해서 사전에 조사를 했는데요

김노금위원

하셨군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했습니다만 예산이 10억 정도 들어가고 운영비가 그정도 들어가는 관계로 실질적으로 초기 비용이 투자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이용 광주하고 너무 가까워서 이용에 대한 손익분기점에 대해서 안맞아서 해남에다가 전라남도에서 지금 산후조리원을 지금 설치해가지고 운영을 한다는 그런 계획이

김노금위원

도에서는 해남이 유일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거기도 계획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지역까지 선정해서 운영할란다고 지금 계획이 발표되어가지고 실질적으로는 거기 운영 상황을 보고나서

김노금위원

해남쪽으로 가는 분위기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해남에서 하고 나서 거기에서 문제점을 파악해가지고 최소화 시켜서 우리가 가능하다면 여기서

김노금위원

해남이 하는 사업이라고 한다면 나주가 횔씬 더 유리하기도 하고 그 사업을 추진 해야 될 필요성을 더 강하게 느끼는데 그런측면이 있네요 일단 해남한테 선점을 저기하는 것을 도에서 타당성 조사를 일단 출산인구는 우리가 더 늘어나는 추세인데도 그렇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역적인 한계 때문에 아마 광주하고 너무 인접해서

김노금위원

인접되어 있다라는것 때문에 오히려 혁신도시같은 그런곳에 의료도 전국에서 가장 좋은 의료진이 올수 있고 하니까 광주에 출산 인구들을 산후 조리 해야 될 인력들을 우리가 뺏어 올수 있다라는 공격적인 생각을 해보십시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저는 이 부분 가지고 많이 신경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출산장려이니까 이렇게 되다가는 우리 각 면단위가 지금 유치원같은곳도 보면 어린이집을 보면 1년에 불과 해봐야 10명도 못되는 출산인력이 되는데 그나마 그들에게 이렇게 혁신도시 요인이 있고 젊은 인구 유입요인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다문화가정들은 출산을 한번하게 되면 많이 하니까 출산 때문에 고통을 겪지 않고 막대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 내 지역에서 출산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여건 마련을 다른 어떤 해남보다도 우리가 훨씬 그런 분위기가 지금 성숙되어 가고 있다 라는 측면에서 이런 말씀 드렸습니다.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늘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다음에 음식문화 개선 16쪽인데오 제가 이책자를 읽어 보면서 이 부분에 굉장히 꽃였어요 지금 그래서 오늘 제가 일부러 음식점에 가서 남은 음식을 제가 일부러 싸주세요 하면서 내 스스로의 싸주세요 하는 마음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식당측의 어떤 분위기를 제가 스스로 면밀하게 한번 이렇게 해보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10여전에는 엄청나게 남은음식 싸오기 운동 캠페인을 굉장히 많이 벌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에는 무엇인가 유야무야 되어 버린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저희는 이게 남은 음식싸주기에 대해서 환경적인 측면 이외에 위생적인 분야까지도 검토를 하고 용기를 별도로 제작해서 배부를 했습니다.

김노금위원

예 그런데 저는 이것은 다좋은데 이것을 지속적으로 우리나주는 대한민국이 너무 지금 버려지는 음식이 제가 알기에 한해 10조원이 넘는다라고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10조가 넘는 음식이 버려진다는 이야기에요 저는 이돈가지면 북한동포를 배불리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음식이 지금 버려지고 있고 버려진것까지는 우리가 부자니까 그런다치더라도 버려진 만큼의 환경 그 처리비 또 토양 수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은 굉장히 이것 행정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는 음식에 대해서 우리가 반드시 되가져 가는것 반드시 활용하는 것 이런것이 우리국민 정신으로 다시 한 번 계몽운동이 펼쳐지기를 원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속적으로 모범음식점에 대해서만 포장용기를 주었지만 1차적으로 모범음식점에 대해서 교육 잘 시켜가지고 정착하도록 하고 소비자에게서도 당당하게 주장을 할 수 있도록

김노금위원

업무교육이 지금 1년에 딱 한번이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전체 업주교육은 한번이지만 분야별로 아니면 행사별로 해가지고 우리가 위생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교육을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만

김노금위원

보건소장님 새로이 열심히 굉장히 충만 하실 것이에요 그리고 과장님 이번에 새로 승진하셔서 이런 전반 보건행정을 맡고 계시니까 저는 다른 모든면에 우선해서 이 막대한음식을 당당하게 싸주세요라고 아니 문화자체가 외국에 가보면 지성적이고 우화하고 멋있는 여성들이 이것 뭐 하면서 싸주세요 하면 싸가지고 오는 이게 생활화 되어 있는데 이 우리 한국은 이상하게 이게 계몽할때는 하는 뭐 그렇게 하다가 이상하게 주춤하고 나중에는 싸가지고 가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고 싸주라고 하는 사람이 요상스러운 이런 상황이 되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우리 팀장계시는데 이것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우리 민족이 추진을 하게 되면 환경문제도 비용도 당연히 이것은 먹어야 될 음식이 버려진다는 것은 저는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러니까 업소 교육하실때 이것을 철저하게 싸주는 것을 그렇지 않으면 업소에서 재할용하면서 다른 2차 3차적인 문제가 발생을 하지 않겠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이것은 계도를 꾸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과장님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업소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김노금위원

제2의 나주의 정신으로 한번 가져가 보게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의식 개선을 해 가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개선해 보십시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신가요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과장님 간단히 묻겠습니다. 과장님 혁신도시 안안 보건소 지금 시작되었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빛가람 건강증진센터입니다.

김영덕위원

어떤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거기는 진료를 할 수 없고 시민에 대한 건강증진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장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금 신축하였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러면 거기는 직원들이 몇분이나 나가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세분나가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세분나가 있어요
세분나가가지고 거기도 인구가 8천명 9천명 되어 가는데 감당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는 지금의 세분으로는 가능한데 왜그러냐하면 입주자들이 아직 생활이 정착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건강증진센터에 대한 프로그램에 대해서 정확히 홍보도 부족했을런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에 대한 생활의 정착이 안되어서 여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착이 되는 대로 인원도 증가되고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보급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지금 제가 걱정되어서 한가지 여쭌것이 있습니다. 지금 소장님 과장님 계실때하고 지금 계장님께서 계실때하고 보건소 인력문제에 대해서 나주보건소에 차장이 많은줄 몰랐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효율적으로 집행부에 건의 할 수 있는 방법 연구 안해보셨습니까? 과를 하나 신설한다든지 계를 늘린다든가 그런 부분에서 연구를 같이 머리를 맞대어가지고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그것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전에 의회때에도 항상 보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실은 위생계 분야 같은 경우 위생계는 허가 해주면서 단속을 하거든요 대부분 허가 해준부서에서 단속을 하면 사실은 단속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진작부터 위생계를 허가계하고 단속계하고 분리를 해달라고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 빛가람 건강증진센터라든지 남평보건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사실 저희들이 티에프팀장이라도 만들어서 나이드신분들이 팀장을 하고 있으면 나갈수 있도록 앞으로 건의를 드릴 예정입니다. 새로 왔기 때문에

김영덕위원

빛가람 건강증진센터
지금 제가 봤을때에도 소장님께서 금방 말씀하셨습니다만 우리가 위생계에서 식당같은데 모든 요식업체 허가를 내주고 난뒤에 그 관리가 정말 위생계에서 허가 내주고 나서 단속을 나갈때에 아이러니 하지요 그런데 그 지도감독을 한다고 해가지고 지금현재 이 책자에서는 부정식품 유통 근절 몇 회 단속 몇 군데 몇수십군데 단속 음식문화 문화 개선 실천업소 이것 복잡합니다 수십군데 수십 번 나갔고 단속했다 하지만 단속해서 조치했다는것 한번도 없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식품위생에서 단소해가지고 14건에 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 적발해가지고 행정조치를 했습니다.

김영덕위원

행정조치 했습니까?
여기 나왔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거기는

김영덕위원

알겠습니다.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헉신도시 공공이전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생기고 있는데 나주만에 대한 음식의 기대가 그 사람한테는 한껏 부풀어 가지고 나주 관내 음식점을 많이 돌아다닌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이를때 일수록 식당같은 곳에서 위생업소 위생관리가 철저히 될 것이고 식당같은데 서비스가 충분히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기 위해서 우리 보건소에 지도단속이 정말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는 허가과가 되었든 허가계가 되었든 소장님께서는 지속하게 집행부 수장이신 시장님한테 이야기를 건의를 해서 만들어서 만들어지길 원합니다 그래서 보건소 직원들도 배분이 골고루 되길 원하고요 지금 정기적으로 각종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지도와 친절한 교육을 시행하고 필요한 경우는 수시로 각 시설 위생상태를 확인하고 청결함과 안전한 식품 문화가 형성되고 있는지를 항시 단속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와 관련해서 이런 대책을 이와 관련해서 제가 묻고 있는 이런 대책에 대해서 어떤 대책이 있습니까? 단지 위생점검만 하는 것이 아니고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조례도 음식지원에 관한 지도 단속 이외에 위생수준을 향상 시키기 위한 음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도 제정해서 법을 준수해가는 그런 음식하고 우리가 행정적으로 지원하면서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두가지 방법에 대해서 함께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기능화 건강가정 지원센터 사업진행 과정이 있던데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다문화 가정 말씀하십니까?

김영덕위원

예 다문화가정 건강가정 지원센터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저쪽과가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때 우리 소장님께서 보고 한것 같은데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내용으로 해서는 저쪽사회복지과에서

김영덕위원

한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향토음식 발굴과 향토음식 전수 교육관 설립을 한다고 했는데 그런 추진 계획은 어떻게 해 나가고 향후 계획은 어떻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 업무도 저쪽에서 문화관광과 저쪽 연계해서 우리쪽에서는 나름대로에 대한 음식 문화 업소 방향에 대해서 말씀하고 주관과는 달라서 이 내용에 대해서

김영덕위원

문화관광과쪽으로 돌아가 버렸습니까?
그래요 방향을 잘못 잡았습니다. 그러면 한가지 만 더 묻겠습니다. 입식의자 지원에 대해서 그 방향은 어떻게 설정해가고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심의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 업소당 지금 5백만원 정도 해가지고 열몇개소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업소마다에 대한 시설기준이 조금 달라서 제도 기준해가지고 50대 50으로 자부담 50 지원 50으로 해가지고 입식시설로 개선해 가기 위해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김용경위원님이 말씀 여쭈었습니다만 나주시 지원 위생업소 심의 위원회 구성 예정이라고 했는데 그것 구상할때 그 자격조건은 어떤식으로 갖추어 가지고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1차적으로는 전문가 였고요 당현직은 위생부서 담당자하고 보건소 관련 공무원이고요 위촉직으로는 교수님 식품위생관련 동신대 교수님 그쪽으로 한번 생각을 했고요 그런데 위생관련단체에서 어떤 업무를 보고 있는 사람중에서 지금 지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보건소 내의 직원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당연히 위생 팀장하고 보건소장님 그쪽으로 들어가고

김영덕위원

구성인원을 몇 명으로 잡고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10명입니다.

김영덕위원

잘 알겠습니다. 아까 김용경 위원님께서 그 구성원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했으니까 나중에 참고 하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현황을 참고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신가요? (김철수 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철수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선해병 보건소장님 김영식 보건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자체적으로 이렇게 승진을 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으셨는데 축하드리고요 방금 존경하는 김영덕위원님이 지적하셨는데 지금 보건소 인원이 정원이 86명이네요
지금 우리 시에서 제일 큰과 아닙니까?
본위원도 주장하고 싶은 것은 보건소가 2개과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물론 보건소장님이 시장님께 보고를 드려가지고 과를 하나 늘려주십사 하는것을 보건소 자체적으로 검토해보시고 보고를 하셔가지고 시장님한테 추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제가 간단히 하나만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에이즈보균자가 앞전에 4명으로 들었는데 지금 8명으로 되어있어요 그러면 이사람들 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매월 1회 상담하고 전화로 인해서 추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 대해서 활동이나 어디를 가거나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사전에 병원으로 갈때는 우리 담당자하고 통화를 하고 그 사람에 대해서는 이렇게 부분별 하게 방임적으로 행동하지 않도록 지시를 받고 활동 할 수 있도록 투약관리도 해가면서 정기적으로 진료를 전대 병원에서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추후 관리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수궁을 잘해줍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대부분 잘하고 있습니다. 이게 만성질환이라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에이즈 하면바로 죽는다고 생각하는데 관리를 하면 상당히 정상사람처럼

김철수위원

치료가 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완치는 아마 안된것 같은데

김철수위원

에이즈도 지금은 의학이 하도 발달되어서 치료가 된다고 하거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완치에 대한 개념은 아닌것 같습니다. 증상이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것에 대해서 관리를 하고 해서 지금의 현상태를 유지 하고 가는 쪽으로 그렇게 치료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혼자 사시는 분이에요 가정을 이루신분이에요 그것은 잘 모르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 정도까지는 다 알고 계셔야지 실제 관리하신분이 누구십니까? (혼자사분들이 많고요 세분정도는 가족이 있습니다. )
가족이 있어요
그러면 부부가 다 에이즈환자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요 그것은 아닙니다

김철수위원

에이즈는 같이 감염이 되는 것으로 아는데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약을 드시면 감염을 안시키고 요즘은 약이 좋아져서 괜찮습니다. 예방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지요 만약에 콘돔을 정확하게 사용한다든가에 대한 개인적으로 대한 가족이기 때문에 이렇게 가족들을 이렇게 해가지고 전염시키려고 하는 그런 사람은 아마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더 조심해서 가족에게 전파 안되도록에 대한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외에는 이게 우리가 직접 일거수일투족을 확인 할 수는 없으니까 실질적으로는 가족에서 발생한 사항은 아직은 없습니다.

김철수위원

이것은 관리를 철저히 해주셔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 이번에도 메스르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왔잖아요 사람이 묘하게 반발의식이라는게 있잖아요 우리나라 속담에 못먹는감 찔러나 버린다는 식으로 이런 못된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관리를 철저히 해가지고 물론 정부차원에서 할 일이겠지만 그래도 우리시에서 하는것도 정부차원에서 하는 사업이니까 관리를 잘하셔가지고 치료가 되는 것으로 본위원은 들었는데 아직 치료가 안되구만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든지 그분들 기분 안상하게 한번 그 분들 실수로 해서 그런 몹쓸 병을 얻었는데 그런것을 하여튼 실망안하게 관리를 잘해주십시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가지 질문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저는 방금 에이즈 깜짝 놀래서 여쭈봤던것이고요 이대로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안계신가요

김판근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5쪽에 보면 말입니다. 신바람 건강증진 사업이라고 있네요 지금 보면 영양상담 우울증 등 마음건강 검사 한다고 했어요 주로 연령이 어떤 연령으로 해서 우울증이라든지 이게 많이 오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이 신바람 건강증진 사업은 아까도 말씀드렸다 시피 한전에 입주 기관을 대상으로 실질적으로 건강함으로 해서 직장생활을 활력있게 살아가고자 하는 그런 사업을 전개 했기 때문에 연령층으로는 실질적으로는 젊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울증는 자기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또 자기 자신을 억눌리고 또 삶의 포기도 할 수도 있고 이런것을 무엇인가 건강의 어떤 보건소에서 증진할 수 있는 우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검사만합니까? 관리차원은 안하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요 정신건강 증진센터하고 간이 정신상태에 대해서 검사를 한다 해가지고 우울증에 대한 진단이 어느 정도 나왔거나 아니면 그럴 우려가 있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정신건강 증진 센터하고 연계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이 말씀을 관리를 잘하시라하냐면 우울증을 앓고 계신 분들은 두려움이 없어요 모든것이 가정불화라든지 자기 자신을 관리를 못해가지고 불이의 큰 사고 위험도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리를 잘하셔야 되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그밑에 바로보면 구강상담 3회라고 했는데 구강은 어떤 치료과정이 어떤 보건소에서 하는 지금 치과원장님 한분계세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소에는 한분계십니다. 구강보건사업을 하기 위해서 치과의사 선생님이 거기 계시고요 치료는 다시나 그 외에서 2개소가 있는데 치료는 진료는 지소에서 하고요 보건소에서는 진료를 안하고 구강보건 사업쪽으로 상담하고 안내하는 그쪽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이분들 연세가 많으실것 아닙니까 거의 구강 상담하신분들이 연세가 많으실것 아닙니까 현재로 봐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소에 오신분들은 조금 많이 있고요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왜 이야기를 하냐하면 상담은 3회 158명 했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중에서 연세가 많은분이 70% 차지할것이다 이말이에요 그러니까 상담의 어떤 그런 인식이 갈수 있도록 상담을 하시라 이말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뒷쪽에 보면 말입니다. 걷기 동호회 구성 및 담당공무원 교육이라고 했는데 동호인은 몇명이나 됩니까? 나주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98개 동호회에서 12백여명 정도 지금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마을이나 생활 태 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인원은 많이 있습니다. 더 많이 활동을 하고 있지만 등록된 회원수가 12백명 정도 됩니다

김판근위원

그것을 걷기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양성 수련자 배출 79명이라고 했네요
앞으로 걷기양성인 수요가 많이 늘것아닙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걷기 인원이 더 많이 늘어나면 지도자 양성도 조금 더 많이 해서 올바르게 걷기를 지도함으로 해서 운도효과를 높여가야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 이런 부분을 보건소에서 무엇인가 일상생활에 몸에 베도록 그것을 지도를 하시라 이말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래야 건강해서 자기 자신을 건강을 유지하고 보건소에서도 걷기 지도자 양성을 배출할 때 모든것을 영향력을 하시라 이말이에요 본위원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환경을 조성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실질로 보면 말입니다. 정신건강질환자 정신질환자 등록 및 사례 지금 152명이나 되네요
그런데 관리를 1,855회 관리를 하셨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이것도 등급이 있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152명은 중증 질환자를 관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정부에서 관리를 안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정부에서 센터를 각 지자체별로 센터를 만들어가지고 각 지역별로 지역사회 단위별로 정신건강을 관리하도록 해서 센터를 지정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같은 중증정신장애라도 사춘기 중증장애라 참 어렵지 않습니까? 부모가 관리해야 되겠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입원치료 해서 입원치료를 하고 지역사회에서에 대한 정신보건 질환에 대한 관리는 센터에서 관리를 하고 조금 분리를 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이게 정신적으로 어떤 큰 정신의 이상이 왔을 때 보건소에서 그것을 검사를 기준에 어떤 본인이 어떤 부분에 맞춰서 이것 관리를 잘해야 할 것 아닙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필히 과장님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다음장에 보면 말입니다. 그리고 취약계층 방문 등록관리 기초건강 측정 보건교육 3,782명이나 했네요 또 저희가 암환자 방문관리에 이게 방문관리에 대해서 어려운점이 없어요 모든 관리하는 과정에서 고혈압 당뇨 저기 했을 때 당뇨가 수치가 높았을때 수치가 높았을때는 이게 어떻게 대처 할 수 있는 보건소에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이 방문건강관리 사업에 대해서는 취약계층중에서도 질병이나 노령이나 거동이 거의 불편한 사람 건강 유형요인이 가장 큰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선정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도하고 교육을 시킴으로서 투약관리도 하고 있는데 자가 건강 능력을 향상키고자하는 것인데 우리를 의지하는 경향이 조금 조금 있습니다. 그런데 노령이고 자기신체적인 부족함 때문에 우리한테 의지하고 있다는 것에 그것에 조금 우리가 목적하는 것 건강능력을 배양시고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뒤지지만 그래도 우리가 해야할 일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 해서 방문해서 관리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우리시에서는 당뇨 체크 기계라든지 이런것을 보조안해줍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우리가 구입해서 직접 우리가 해가지고 투약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인이 할 수 있는 이런 보조 기능이 조금 뒷받침이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일일이 가서 어떻게 가서 체크를 하겠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요 실질적으로는 집중관리가 있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3단계관리를 하고 있는데 본인이 직접 그렇게 관리하고자 했을 경우는 개인적으로 검사관리를 검사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한번 다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수시로 본인이 사항이 급했을때는 당뇨 수치 본인이 느낄것 아닙니까 그리고 예를들어서 당뇨를 본인이 체크해서 당뇨가 300이라든지 400이라든지 위험성이 높았을때 보건소에다 연락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예를들어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담당자별로 환자하고에 대한 콜

김판근위원

담당자가 방문을 못하지 않습니까 예를들어서 바로 즉시 당뇨를 체크 했을 때 119를 한다든지 야간에는 자정에는 어렵지 않습니까 보건소 방문을 그 부분 관리차원에서 보건소에서 당뇨기계정도는 본인이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켜서 본인 스스로 체크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만들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한번 검토해서 시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기공체조를 지금 나주시에서 하고 있지요

김판근위원

몇 군데에서 하고 있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12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12군데면 어디 읍면동 되겠네요
예산은 얼마나 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산이 총 전체적인 한방 건강증진사업으로 6천여만원정도 되는데 그 예산에서 기공에 대해서만 얼마라고는 저도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전체예산은 한 5천만원정도 되고요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이말씀드리냐하면 지금 날짜나 시간이라는 것을 어떻게 조정하고 운영되어서 그러면 면단위면 면단위대로 날짜를 정하고 읍면동은 읍면동으로 하고 이것이 보건소는 보건소대로하는 것 같던데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대계 수요자 중심으로 시간을 정해가지고 그 사람들이 원하는 시간에 가장 많이 올수 있는 시간을 선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농번기 때는 아무래도 기공체조의 어떤 비율이 떨어지겠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떨어지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 부분은 어떻게 대처 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기공체조는 어느 정도에 대한 호응도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한번 모아놓으면 상당히 많이 불참율이 적고 그러거든요 지속적으로 운영하는데 경로당 체조 같은 경우는 농번기 때문에 수요에 대한 변동의 폭이 커가지고 농번기 동안에서는 실질적으로 줄이고 횟수를 줄여가면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강사채용은 어느 강사가 계속 돌아가면서 합니까 또 강사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하루에 예를들어서 시간 조정이라든지 읍면동에 다닐 수 있는 강사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전문적인 강사입니까? 어떤 강사 채용부분에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기공체조 강사는 전문 기공에 대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 한해서 기공체조를 할 수 있도록 해가지고 전문적이고 그 사람들이 대해서는 그런데 시간에 대해서는 수요자하고 시간을 맞추어서 이렇게 거점적으로 하기 때문에 자기 나름대로의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시간조정을 해가지고 지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제가 왜 이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냐면 예를들어서 시간을 다섯시로 정했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다섯시에 예를들어서 기공체조에 오늘 30명이 해야 되는데 15명이나밖에 안왔어요 그러면 20명 기다리려고 순간에 조금 공간이 있더라 이말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같이 시간을 메울 수 있는 기공체조에 참여하신분들 유도를 하셔야 된다 이말이에요 본위원이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왕 수당비는 나갈것 아닙니까 그렇게 때문에 그것을 즉시 기공체조에 그래도 70%는 오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30%나 40% 와가지고 하는 기공체조 시간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조금 그런 부분을 고려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참여해서 효과를 높이도록 시간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무엇이든지 지원을 하고 강사를 초빙하고 또 보건소에서 기공체조 어떤 실적을 올리고 이런것도 보면 직원이 없어요 직원이 강사한테 다 맡겨버리고 강사가 알아서 하겠지 이것 안되지 않습니까? 그것 보완을 하시라 이말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강사가 알아서하고 강사가 알아서 시간내고 끝나면 가야되고 직원이 옆에서 입회를 해서 이정도 강사 직원이 계신것하고 안계신것하고 강사의 어떤 책임성이 많이 다를수도 있다 이말이에요 그런 부분을 보완하시라 이말이에요 지적이 아닙니다. 보완해서 하시라는 뜻이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식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계획된 업무실적 및 계획을 모두 청취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 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