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예, 권영관 위원입니다. 여기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내가 오늘 상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기 전에 충주에 있는 도로관리사업소 충주지소를 제가 다녀왔어요. 그래가지고 가서 올해 동절기고 그쪽에 도로파손이 날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느냐, 그리고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는데 이쪽에서 지금 우리 지소같은 데 특히 소외된 데가 우리 도청에 제대로 업무가 반영이 안 되는 것 같은데 그 얘기를 내가 해 달라고 그랬더니 처음에 잘 얘기를 안 하다가 정 의원님이 해 주시겠다고 그러면 아주 애로사항이 있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그 애로사항이 뭐냐 그랬더니 자동차가 거기 10대인데 운전원이 4명이라고 하더라고요. 4명이라고. 그래서 올해 도로가 파손이 된다든지 또 동절기에 눈이 오고 그럴 경우에 원활한 대책이 어렵지 않느냐.
그리고 지금 굉장히 어렵게 해왔는데 도저히 올해 더 넘길 수가 없는데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도의 지사님이나 관계관들한테 해 가지고 요새 구조조정을 하는 입장이지만 지금 양질의 서비스를 하기에는 지금 현재 인력으로는 어렵다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보기에도 상당히 차를 장비를 10대를 갖고 있으면서 운전원이 4명이 있다는 것이 얼른 이해도 안 가고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묻고 싶은데 업무보고와 곁들여서 우리 잘 아시는… 앞으로 교통사고가 난다든지 우리 지방도에서 돌이 튀어갖고 인명피해가 난다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야기될 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눈앞에만 급급하니까 우리가 모든 게 다 본청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도로관리사업소나 충주지소나, 충주지소같은 경우 저쪽 북부를 책임을… 물론 우리 오소장님 밑에 전부 관할해서 하고 있지만 그게 보통 걱정이 아니고 우리 주민들은 정말 동절기가 되면 눈이 오고 그러면 길이 미끄럽고 그러면 가서 모래도 얼른 신속하게 뿌리고 우리 지방도에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런 서비스를 전혀 제공을 못할 거란 말이지요.
그러면 결국은 거기서 교통사고가 나고 그럴 경우에 큰 대형사고로도 유발이 되고 그러는데 그런 주민들하고 직결되는 관계인데 도 본청에서 볼 적에는 근시안적으로 보면 본청에서 늘 눈에 보이는 것만 그렇지 사실 외곽에 나가서 도민들이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런 부분이에요. 실질적으로. 그런데 이런 부분이 지금 현재 우리 행정에서 소외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제가 보기에 꼭 관철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글쎄 그래서 저도 구조조정팀하고도 그렇고 지사님께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데 이것도 오소장님도 같이 곁들여서 해 주셔야 될 거 아니겠어요?
지금 절대적으로 저게 저래서는 안 될 일이지요. 예, 잘 알았어요. 그런데 국장님한테도 아울러서 하는데 이런 일을 알고 계세요?
글쎄 지금 10대가 움직여야 된다 하면 10대를 100% 10명을 보강하는 것은 안 되겠지만 그래도 60% 이상 정도의 인원은 있어야 그게 가능할 것 아니냐, 이게 또 유사시에 대비하고 그게 또 우리 도민하고 직접 직결된 부분이란 말이에요. 문제가. 그런데 그런 부분이 지금 제일 가려져 있고 문제로 되어 있다.
그래서 나도 충주에 있지만 충주에 지역구를 두고 있지만 처음 한 번 일부러 찾아가 봤어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어렵길래 같이 나와서 내가 물론 밥도 한끼 같이 먹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내가 전혀 부담갖지 말고 나 대접할 생각하지 말고 내가 사겠다고 그래가지고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배려도 좀 있어야 되겠다.
글쎄요 그러니까 우리 구조조정이 말이지요, 근본적으로 잘못된 게 늘려야 할 부분이 있는 데가 있고 줄여야 할 부분이 있는 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소외된 데 그늘진 데가 사실은 아무 소리 못하고 힘없는 부서, 힘없는 부분, 그러니까 그냥 참고 있는 것뿐인데 이것은 바로 도민들한테 도민들이 받아야 할 서비스가 거기서 포기가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은 국장님도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