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용경 의원 발언

187회 제5총무위원회2015-12-02

김용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위원회 소관 5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 일정에 따라 문화관광과 교육체육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 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 이민철 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해서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동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5년 12월 2일 관광문화과장 이민철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문화관광과장 이민철 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위원

위원장님 제가 먼저 질문 할 것이 아니라 일단 지금 잊어먹어 버릴까 싶으니까 과장님께서 방금 보고했던 시립 국악단에 대해서 한번 먼저 여쭙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김영덕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잠깐만요 자료좀 먼저 요구 하겠습니다. 15쪽 동강홍보물 제작 홍보물제작 3가지 있지요
그것 챙겨주시고요 그다음에 마한문화축제 평가서 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 주시고요 천연 친환경 염색센터 천연염색 재배농가 있지요 재배농가 현황도 챙겨주세요

윤정근총무위원장

위원님들께서는 요점과 핵심위주로 질문하여 주시고 과장님도 충실한 답변하시되 요약적으로 해서 간단명료하게 답을 해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과장님 고생하였습니다. 지금 시립국악단 단원 위촉 현황에 대해서 한가지 여쭙고자 합니다. 제가 1년전에 시립국악단에 대해서 이 자리에서 과장님한테 이 부분을 여쭌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여러가지 그분들의 어떤 단원들에 대해서 나주에서 인구정책을 증감을 위해서 노력해 나가고 있는데 당시 당시에 봤을 때 그분들 현재 주소가 삽입이 안되었는데 당시에 그 단원들 모둔 사람들 나주시로 주소를 이전 퇴거를 하라고 했는데 그것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시립 국악단의 합창단 주소 이전 독려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지금까지 추진했었는데 현재 이 시립 국악단은 29명중에 21명이 관내로 전입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되어 가지고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앞으로는 더 이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금현재 지휘자 이도휘씨가 지금 금년 7월 달에 임기가 끝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계속 지휘를 하고 있습니까? 계약이 다시 체결되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다시 재 위촉 되어 가지고 2월28일날 국악단은 내년 3월까지 저희들이 시립 예술단으로 발족하기 위해서 내년 2월 28일까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과장님께서도 말했던 전번에 우리 청소년 시립은 안되었지만 청소년 합창단 있지요 이 친구들이 현재 우리 시립합창단에 합류하기로 했는데 그것이 이루어 졌습니까?
지금현재 그 부분은 조례가 제정되어서 입법예고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소년소년 합창단을 우리 나주 시립으로 하기 위해서 내년 3월부터 2월 28일 시립예술단으로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냐하면 지금 나주에 인재가 없어가지고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시립합창단을 들어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시립합창단이라든가 시립 국악단이라든가 그렇지만 우리가 소년 소녀 합창단이 되었든 어디가 되었던 육성이 되어 가지고 키웠을때에 그들이 커서 향우에 나주를 지켜나갈 인재들입니다. 하루빨리 시립에 포함시켜서 육성해 나가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영덕위원

지금 아까 말씀할때 영산강 황포돛배 운영계획에서 지난 11월 5일날 영산강호 출항으로 영산강 황포돛배가 모두 5척이 되었습니다. 맞지요 올해 새로 출항한 나주호 영산강호 2척까지 모두 5척이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배가 늘어난 만큼 유지비용도 늘어날 것인데 기존 3척으로도 적자 운영이어서 많은 시민들이 걱정하고 있었는데 본위원은 매우 걱정입니다. 수입 지출이 너무나 위험수위에 있다는 것입니다. 2014년도 총수입이 7천만원인데 인건비 유류대 보험료 수리비등 지출이 2억3천만원 이었습니다. 현재 적자가 1억6천만원 맞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적자는 맞습니다.

김영덕위원

올해도 10월말까지 수입이 1억4천만원인데 지출은 3억 문화관광 과장님께서는 보고하실때마다 관광객이 백만명 시대를 열렸다라고 역시 시장님하고 함께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지역상가에서는 그런 상승체감을 전혀 못느끼고 있는데 꼭 과장님하고 과장님 혼자 느끼신것은 아닙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는 그렇습니다. 물론 위원님이

김영덕위원

아직 말이 아직 안 끝났습니다. 올해도 1억 5천만원 적자가 눈앞에 보입니다. 현명하신 우리 이민철과장님 나주시민이 걱정하며 의회 모든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황포돛배 목선 4척과 철선 1척의 수입창출 방안에 대한 운영 계획을 지금부터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먼저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황포돛배가 현재 현재 마이너스 운영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황포돛배를 운영하는 목적이 물론 수익은 조금 부족했다고 하더라도 황포돛배를 나주대표 관광상품으로 정착이 되었있습니다. 그래서 황포돛배를 위해서 관광객이 와가지고 홍어거리에서 홍어를 점심으로 드신다든지 또는 읍성권에 와서 곰탕이라든가 나주 관광지를 둘러본다든지 이런 여러가지 천연염색 박물관에 배를 타고 가가지고 처음에 체험을 하고 그래서 나주관광의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나주를 홍보할 수 있는 홍보효과 그 다음에 지역의 아까 크게 황포돛배 운영등에서 홍어라든가 이렇게 많이 판매를 못느끼고 있다고 하더라도 어쩔 땐 지금 전국적으로 보면 내륙에서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황포돛배 효과가 저희들은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홍보효과까지 감안하고 경제 식당이라든가 이런 관광 효과도 가능하다면 저희들은 분명히 황포돛배는 아주 매력 있는 나주의 관광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적자가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좋은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하신것이 과장님이나 우리 시관계 공무원 집행부 여러분들께서 나주에서 내륙에서 황포돛배가 운영되고 있다는 그런 자존심하나 가지고 운영해 나가는것에 대해서 그것은 조금 버리시고 정말 내륙에서 황포돛배가 움직이고 있는데 움직이고 있는 만큼 지역주민이 소득이 창출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관광객 유치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홍보를 어느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물론 여러가지 아까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홍보물을 이용해서 각종 홍보도 하겠지만 특히 금년에 나주관광객이 저희들이 조직개편해가지고 관광을 확대 강화하면서 40%정도 증가하고 있고 그 다음에 열심히 홍보를 한 결과 황포돛배 경우 같으면 여러가지 외부적으로 이번에 영산강호도 들어오면서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이렇게 해가지고 홍보는 많이 되고 있고 효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작년에 들어왔지만 13천명씩 2년 있었는데 금년에 벌써 3만명이 넘었다는 것은 그 만큼 홍보를 잘해서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2013년도 감사 자료에 보면 13천명에서 지금현재 2만7천명을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12월까지 해서 3만명 기준으로 한것이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되길 바라고 저도 원하겠습니다. 그 대신 현명하신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 적극 매진해 주시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두번째 여쭙겠습니다. 나주 영상테마파크 문화센터 조성사업에서 그 지연된것이 나주에 체류형관광을 위해 숙박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으로 영상테마파크 문화센터를 건립중이지요 맞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런데 저희들이 작년에 그들을 방문했을때 지난해 6월 1차분 공사가 계약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12월인 1년 반이 훨씬 지났는데도 현장에 가보면 아직도 기초를 다지는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역점 사업이라해서 공사를 하고 있는데 공사가 지지부진한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보면 방금 말씀하신대로 터파기라든가 기초공사를 추진했었는데 그 지역이 전부다 막상 시작을 하니까 암 발파가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터파기 공사에 시간이 많이 걸린것은 사실입니다. 그동안에 잘 추진해가지고 기반공사는 마무리했고 전주 이설이라든가 오수관 그런 협의를 마쳤기 때문에 토목공사는 90%정도 진행이 끝났습니다. 월 10월쯤에 준공할 것이고 벽체 공사를 이미 시작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차질 없이 추진해서 2017년까지 계획연도에 다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아무튼 과장님하고 이야기하다보면 시원시원 합니다. 무엇이든지 적극 추진한다 해버린다 하니까 제가 감사 자료 정말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약속이 꼭 이행되기를 정말 바랍니다. 그리고 사업을 추진하는데 지금 현재 방금 말씀하신것같이 암반 문제 때문에 지연되었단 말씀이시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일단 토목 공사 때문에 지연 되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럼 다른 문제점이나 대책은 없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문제점이라든가 애로사항이 없습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그러면 제가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나주시 문화관광 과장님께서 과장님 소관 모든업무는 관광산업의 분야로서 백만명이 다녀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주에서 상업하고 계신분들은 나주시에서 문화관광축제로 인하여 지역경제활성화 시키고 있냐고 물어 보았을때 거의가 노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관광축제로 인하여 지역경제활성화 그런것이 이루어져가지고 너무나 즐거워들 하겠지요 그런것만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그런데 지금 본 위원 나주시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하였던 2015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 읽어 보겠습니다. 본위원이 읽는것을 경청하지 마시고 백면이 어느곳에 가서 단돈 천원이라도 무엇을 위해서 썼던가 백만명이 나주시에 어디에 머물다가 갔을까 생각해보시고 각종 문화행사가 지금부터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것 같이 문화예술행사가 1년에 58건입니다. 나주시에서 지원해준 예산이 5억86백만원입니다. 또 58건의 행사 중에 타시군에서 인구유입으로 나주시에서 상업으로 이루어지게 한행사가 볼거리가 불과 서너개 밖에 안됩니다 과장님이 원도심 상권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2010년도 관광행사에 계획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읽어드린것을 숫자로 한번 읽어 드릴것이니까 시간가더라도 읽어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있는 것이 목사내아 홈페이지 개편하는데 2천만원, 목사내부 리모델링하는데 3천만원, 나주 영상테마파크 문화센터 청소년 수련관 신축공사가 10억입니다. 또 그런것이 운영에 맞는 디자인인지 강변자들 의견도 수렴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식산 생태박람로 조성사업이 8억9,604만원 죽산공원 운도캠프장 조성공사가 지구단위 계획이 5천만원 이런것 대충 하겠습니다만 관광알리는것 행사이기 때문에 않겠습니다만 지금부터 이야기 하고 싶은것은 게스트하우스 쪽빛 8억 팔도명문가 가무 박람회 지원이 3천 시립 국악단 나주브랜드 작품제작이 15백만원 시립국악단 삼색유산놀이 복원제작이 5백만원 목사골 전국국악경연대회 25백만원 제25회 전남청소년 연극제 개최가 2천만원, 전라남도 사진작가 협회가 5백만원, 전통문화전시가 15백만원, 국민대통합 아리랑 공연이 2천만원, 배꽃시냥송이 3백만원, 이런 행사들이 전부 원도심하고는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막말로 금성관 앞에다 3억을 들여가지고 야간 경관조성을 한다고 그러면 금성관 앞에다가 막말로 지금하고 있는 50개 행사 중에서 작은 음악회라도 그런 행사를 추진해가지고 그 주변 일대가 사람이 몰려와서 지금 과장님 제가 제일 이번에 느꼈던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한전이 들어와가지고 한전하는데 가수하나 오는데 나주시민이 5천명 모이는 것은 처음으로 봤습니다.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매진되어 가지고 그게 문화고 관광이고 산업입니다. 그런 산업을 할 수 있도록 나주 지역사회에다가 원도심 안에서 행사 할 수 있는 이런 추진 계획을 앞으로는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 외부에서 하고 있는 것 보니까 과장님 지금 백만명이라고 했는데 중흥골드스파가 33만2천명 골드레이크등에 25만7천명 백만명중에 60%를 차지하는데 백만명입니다. 40%가 원도심 안에서 이루어 지지 않고 전부 외곽에서 이루어 진것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과장님 정말 능력있고 현명하신과장님께서 원도심안에서 무엇 하나라도 단돈 천만원 2천만원 투자해가지고 행사 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획이 2016년도에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금 저희들도 혁신도시가 온뒤로 나주 관광 활성화를 어떻게 해서 그리고 특히나 방금 말씀대로 관광객들이 와서 나주에 와서 무엇인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어야 되는데 쓰레기나 버리고 가는 그런 어떤 일은 없어야 되겠다 저희들도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찌 되었건 간에 관광객이 나주와서 한나절이라도 하루를 머물고 특히나 숙박까지 해가면서 그래야 차에 기름도 넣을 수 있고 여러가지 경제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런 방향으로 관광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든 정책방향을 그런쪽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영덕위원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 과장님께서 하신다면 하신분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꼭 2016년부터 그런 행사가 원도심에서 나주가 되었든 영산포가 되었든 도심하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도 크게 기대하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무튼 나주시 문화관광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실과 공무원 직원 여러분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축제만 되면 우리 공무원들 고생한것 너무나 많이 보고 있습니다. 또한 나주시민 한사람으로서 여러분들 그 축제장에서 고생하고 있을 때 같이 스스로 개인적으로 굉장히 여러분들한테 감사함을 느끼고 있고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것 같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직원들과 함께 여러분들의 탁월한 능력으로 현재하고 있는 축제에서라도 현재하고 축제서라도 발상의 전환을 조금 가지셔 가지셔가지고 방금 말씀하신대로 그 약속이 이행되기를 본위원은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많이 쓰십니다 김노금 입니다. 존경하는 김영덕 위원님께서 하신말씀 구구절절 전반적인 모든 우리가 하고 싶어하는 말씀들을 먼저 다하셨어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데 우리 나주시에 너무 많은 자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지금 어떤꿰지 못하고 있는 부분 그리고 많은것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억새축제니 천연 염색관 또 뱃길 황포돛배 이런것 등등등 지금 가능성을 타진해보았고 최소한의 가능성은 우리가 있겠구나 라는 그런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너무 많은 애를 이번에도 쓰셨는데 시민들이 체감하는 것은 있는 행사와 볼거리는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왜 우리 찻집에는 우리 식당에는 우리 숙박업소에는 도무지 사람이 들지 않는가 이것이 우리 나주관광의 큰 숙제일것 같아요 이것을 행정과 우리 시민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는것 그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축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나주는 전라남도 어느 시군보다도 관광자원이 많지 않습니까? 인정하시지요
그리고 하나 여쭈어 볼께요 강진하면 뭐가 생각날까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청자가 생각 납니다.

김노금위원

청자가 생각 나십니까? 저는 다산 초당이 생각이나고 또 정약용이 생각이 나고 정약용 유배지도 생각이 납니다. 그런것들을 왜 제가 말씀드리냐하면 대단히 지금 그 두가지 과장님 말씀하신 청자와 정약용 유배지를 통해서 그런 마케팅을 통해서 너무 많은 관광효과를 거두고 있지 않겠습니까? 몇 백년전에 유배왔던 다산 정약용 유배지에 가서 우리가 그분의 어떤 정신을 목민관에 그 정신을 배우는 것 우리 나주시에서도 많은 공무원들이 가서 숙박도하고 그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것 그래서 지금 전국 지자체 공무원들 2천명에게 공직가치와 소명의식에 대한 자기성찰의 기회들을 2박3일 3박4일 짧게는 1박2일 이렇게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나주에는 그보다 더 훨씬 어떤 정신적 가치를 줄 수 있는 분이 저는 우리 삼봉 정도전 선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오히려 정약용 선생님보다도 정도전선생님은 우리 나주에 머무르는 유배의 기간은 3년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가 조선개국을 지금 여기에 그쪽에 조선개국 현장을 개국현장을 가보면 어떤 모든 현판 작은 현판 하나까지도 정약용 선생님이 직접 쓰셨던 것이었을 정도라고 할 정도로 정도전선생님은 조선개국의 막대하고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그 어떤 사대부로서 백성이 하늘이고 공직자들은 백성은 하늘처럼 떠받들어야 된다 이것을 우리나주에서 그분이 열심히 살아가고 순박하게 살아가고 이웃과 화목하게 살아 가면서도 먹을거리하나가 없어도 서로 쌀한줌을 서로 나누어 가면서 빈곤함을 이겨내는 그런 백성들을 보면서 정말 백성이 하늘이구나 이 백성들이 아름답게 소박하게 살아가는 것이 해주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다라고 생각하고 그 정신으로 정도전선생님의 정신으로 훗날 개국을 했다는것 우리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도선 선생님 유배지를 가보면 너무 그 정신을 도무지 어디다 이것을 담아야 되는 것인지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내팽겨져 있다는 것이 우리 나주관광의 현실이라는것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에 대한 우리 과장님의 답변을 한번 제가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이 부분을 살려갈것인가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방금 말씀하신대로 정약용 정도전 형제 이별 스토리가

김노금위원

이별스토리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정도전 유배지도

김노금위원

과장님께서 제가 이 말씀 드릴때마다 이별 스토리 이것만 말씀을 많이 하시길래 제가 저는 정말 담고 싶은것은 이 조선 개국이 있어지고 지금도 정도전 정신을 우리가 깊이 들어가보면 정말로 백성이 하늘이다 요즘 우리가 백성을 하늘로 생각하는 위정자가 어디가 있습니까? 이 토대를 이 기반을 이 정신을 나주에서 그분이 옛날에 자기가 이 유배지 오기전에는 자기도 적당하게 잘먹고 잘살고 그냥 누리고 이렇게 사는게 그분의 정신이었는데 나주에 와서 우리 나주가 까시롭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이유가 이정도 훌륭하신분들을 우리가 모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 정신이 면면히 이어지고 있는데 하나도 우리가 나주에서 그것을 담아내지 못하고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대단히 안타까운 것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별 정자 이것 가지고는 도무지 그 정신 담지 못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들이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방금 정도전선생님의 유배지를 가 봤는데 초가가 있고 사립문도 보고 그렇게 했는데 제가 봐도 약간은 조금 더 좋게 만들고 정신을 이어 받아야 겠다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를 거기에다 정도전 선생님 유배지도 꼭 넣어서 만들면서 저희들이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만 나주에 정도전 선생님같이 훌륭한분도 계시고 또 신숙주 선생님도 계시고 여러 많은 선생님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훌륭한 인물들이 그래서 인물 선향사업을 위한 나주인들이 어떻게 나주의 인물들을 체계적으로 선양을 맞겠는가

김노금위원

그래서 그정신을 담아보자는 이야기 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내년에 이것을 포럼을 해가지고 만들어서 포럼 예산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주인물선향사업포럼 인물선향사업 조례라든가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그때그때 어떤 분을 선향할것이 아니라 나주에 이러이런 인물들을 ○김노금 위원 되었습니다. 정도전 선생님의 3년의 세월을 나주에서 세월은 충분히 다산 정약용 유배하고는 훨씬더 격이 다른것으로 저는 충분히 정도전 마케팅이 가능하리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년 2월중에 포럼을 하니까요 그때

김노금위원

그리고 장성관광도 대단히 청렴교육으로 뜨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박시랑 선생의 그런 정신들을 담고 있는데 이런것과도 우리가 격 배를 같이해보자는 그런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담양 역시 메타세콰이어나 또 죽녹원으로 지금 뜨고 있는데 그것하나 때문에 얼마나 많은 담양의 많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를 정도로 오는 관광객을 어떻게 다 하지를 못하더라고요 몇번 가보았는데 제가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왔습니다. 이런것들을 보면서 왜 우리나주는 이렇게 하지 못하는가 하는 그런 안타까움 사실 나주에서 이쪽 저쪽에서 난리가 나도 나주원도심에서는 가보면 식당이 텅 비어있어요 찻집이 텅 비어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과연 물론 이것이 과장님 잘못이고 시의 잘못은 아닙니다만 조금 선택과 집중을 이제좀 해서 황포돛배와 무엇을 어떻게 연결을 해서 황포돛배 야간배까지 태워서 잠을 재워서 어떻게 관광객들 주머니를 털어서 우리경제를 살릴것인가 이런것 그런것에 대해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또 한가지 공산에있는 영상테마파크가 예전에는 그 발 디딜틈이 없이 관광객이 왔지 않습니까 그게 주몽이라는 영화하나가 드라마가 떠서 그러는데 요즘에는 제가 불때는 그것은 그야말로 오랫동안 쓸 수 있도록 기와며 모든 건물을 그렇게 짓었잖아요 그런데 태양사신기 이후로 거의 7,8년 10여년 가까이 아무런 드라마 없지요 유치 실적이 그것은 너무 우리 행정에서 아니하게 왜 MBC에서 안오네요 KBS에서 안오네요 이 대답밖에 할게 없지요 조금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왜냐하면 사극은 계속 당연히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이 시설은 이렇게 되어있으니까 시설을 해놓고 들지 않으면 완전히 귀곡산장 세트장 만들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전설의 고향 세트장 그렇게 하시기전에 조금 MBC나 KBS, SBS 조금 많이 두드리고 많이 가서 어떻게라도해서 매년 최소한 하나정도의 드라마가 유치가 된다면 촬영이 된다면 관광객들은 꾸준히 오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토록 많은 돈을 꾸준히 들이고 있는데 산지기 거문고 만들어 놓으면 무엇이 필요가 있겠습니까? 지금 포커스가 저는 수학여행단 유치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이것 보다도 공직자들이 꾸준히 방송국에 연결을 해서 1년에 하나씩만 사극을 만드는 곳에 우리 세트장으로 활용이 된다면 얼마나 많은 관광객이며 수입원이 증대되리라고 저는 믿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한번도 생각해보셨나요
하셨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사실상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최근에 거기에서 영화나 드라마가 촬영된것이 없는데 저희들한테 방송국이나 제작 업체측에서 연락이 온것은 몇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를 요구를 하면 5억이라든가 10억 정도를 시에서 우리가 지원해야 되는

김노금위원

아니 5억이 없어서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그것을 주 촬영장으로 쓴다든지 그런다면 어느 정도 효과가 있겠다 그런데 잠깐 촬영하고 몇번 촬영하고 이런식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촬영해가지고 과연 우리가 효과를 볼수 있을까 그것 때문에 고민한것이 있고 그래서 앞으로 몇건 제안서가 중간중간에 오기 때문에

김노금위원

제가 볼 때 영상테마파크는 드라마가 들어가지 않으면 이것 애들 유치해가지고 우리가 무엇을 얻어먹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황포돛배 띄우는 것 대단히 중요하지요 정말 저는 우리 관광의 미래를 황포돛배에다도 걸고있어요 그러나 황포돛배와 영상테마파크가 연계가 되어지고 그러려면 거기에서 꾸준히 전국적으로 드라마가 주몽과 같은 드라마 태양사신기 같은 드라마가 매년 이렇게 되어진다면 얼마나 바람직하겠나 그런 생각 거기에다가 총력을 기울여보는 우리 행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거든요 거기에 하나 걸어놓으면 많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리라고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제한한 내용을 보고 어느 정도 예산 대비를 해서 우리 효과 나타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지나치게 나주관광이 보여주기 1회성 나열식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선택하고 집중을 해야될 시기고 아무튼 무박여행은 아무 의미가 없다라는것 우리 너무 많이 했습니다. 일단 잠자게 해주시고 그러려면 거기에 정말 너무나 좋은 현장이니까 주몽세트장 잘 활용하셔서 거기에 있는 잠도 주무시게 하고 황포돛배타고 그리고 그 관광객들이 이쪽저쪽으로 영산포와 나주쪽으로 스며들게 하고 그렇게 해서 우리 경제를 살려보는 그런 행정이 되길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영상테마파크 활성화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활성화 안시키면 안되지요 너무 많이 돈도 들었고 또 들고 있지 않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그래도 더 노력 해가지고 관광객들이 올수 있도록

김노금위원

정말 드릴말씀이 너무 많은데 다른 위원님들도 많은 준비를 하고 계신것으로 알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마치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쉬었다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합니다

10시 53분 감사중지

11시 06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요점만 간단간단 넘어갑시다 본위원이 이야기 하면 간단하게 요점만 하세요 질문할 것이 많으니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관광객 방문현황이라고 했는데 실제적으로 백만명이 확실히 확인 되었습니까? 백만명이 4쪽 위에보면 어떻게 확인 절차를 한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관광객 숫자를 여기에서 파악하고 있는 것은 한국 관광위원회에서 무인 체크기를 심의를 해가지고 나주에 어느어느 지정 장소가 있습니다. 거기에 체크기를 설치해가지고 우리가 임의로 설치할 수 없고 그래서 거기에서 하루에 몇 명이 이렇게 체크가 되고 있는가 그 숫자를 통합해서 합해놓은것이 백만명이고 현재 나주는 103만명

김판근위원

문제는 과장님 이것은 연령별로 파악을 해야 됩니다 시스템을 만들어서 청소년이 몇 명 40대 50대 60대 해가지고 그것 취양에 맞는 관광의 어떤 유치정도를 마운드가 있어야 되어요 그게 왜 분위원이 말씀드리냐 하면 그래서 우리 지역 축제대표가 있어야 된다 이말이이요 그냥 그런 어떤 계획 없이 관광객 유치만 할 것이 아니라 관광객이 어떤어떤 성별을 가려서 관광객 유치에 맞는 백만원 이백만명 삼백만명이라도 유치할수 있는 그런 마운드를 계획을 하시라 이말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직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챙겨보지 못했습니다. 총 숫자만 파악이 되어 있는데 성별 숫자를 앞으로 거기에 관광객이 어느 관광지에 어느 성별 연령대별로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많이 오는가 거기에 맞춤형으로 준비를 해 간다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21세기 세대에서는 그런 무엇인가 마운드가 있음으로서 우리 관광객유치에 무엇인가 타 지자체에 앞서갈 수 있는 계획을 충분히 하셔야 이런 부분도 검토를 하시라 이말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직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생각을 못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7쪽에 노래연습장 컴퓨터 인터넷 게임방 지적사항은 없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방금 인터넷 게임방

김판근위원

지적사항이 없었냐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

김판근위원

단속해서 지적사항이 없었냐 이말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청소년 시간에 이런 출입이라든가 이런 단속은 있었는데 저희들이 특별히 직접 단속은 하지 않았습니다. 권한이 없기 때문에

김판근위원

문제는 노래방 계신분들의 누를 소음장치를 완벽하게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주민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이 노래방을 왜 본위원이 말씀드리냐하면 노래방 연도가 이렇게 오래 되어버리면 지나다보면 다시 점검을 해서 실질적으로 소음이 방지가 될 수 있는 주위에 계신분들 피해가 있는지 없는지 지도 점검해서 단속을 하야셔야 된다니까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더욱더 노래방이라든지 지도점검을 해서 주류 판매라든가 또는 도우미라든가 이런것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도 점검을 더 강화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14쪽에 관광안내 운영현황 및 이용 실적이라고 했네요 지금 네군데에서 3억6천정도 들었네요 이미 설치가 되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안내소요
4개소 설치가 되었습니다.

김판근위원

우리 과장님 보고 느낀점 한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지금 주말에만 볼수 있지요 관광 안내 표지를
그것 잘못된것 아닙니까 돈을 3억 이상을 4군데 했는데 가급적이면 야간도 전광판이라도 본위원은 아쉽데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안내소는 없는데 나주관광지도같은것은 야간에 볼 수 있도록 안에 형광처리가 되어 있는데 이쪽에 주간에 관광안내소에서는 근무를 야간에 안하기 때문에 현재 그렇게 야간

김판근위원

외지인들이 야간에 휴가기간이라든지 이렇게 찾았을 때는 선명하게 그런 네비를 켤수 있고 찾아 올 수 있는 방향 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에 본위원이 말씀드린 것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관광안내판 지도라든가 거기는 저희들이 야광을 넣어서 된 곳도 있고 안된곳도 있고 그런것 같은데 더 그렇게 강화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그런데 아까 안내소는 거기까지 특별하게 못했습니다.

김판근위원

나주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16쪽에보면 말입니다. 지역단위 테마축제 개최현황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마한축제가 1억3천정도 소요 되었네요 마한축제가 그리고 영산강억새축제가 63백정도 그렇게 되었는데 과장님 이게 축제를 대표축제를 만들려면 장소와 통합의 어떤 그런 과장님 통합의 어떤 나주시를 위주로 하는것 보다도 전국 국민들 위주로해서 통합의 축제계획은 없습니까? 축제를 1년에 홍어축제 마한축제 영산강억새와축제 축제 분산되어 버리니까 예산보십시요 지금 홍어축제가 1억2천정도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1억2천

김판근위원

보십시요 영산강축제 6천에다가 또 3억가까이 되지 않습니까? 이것을 통합해서 대표적인 축제를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그런 정도가 되어버리지 왜 분산을 하고 그리고 문제는 과장님 앞으로 이렇게 하지 마십시요 축제장소를 한군데로 하십시요 한군데로 어떻게 되든간에 그래서 분산시켜가지고 억새풀이라든지 마한 문화축제라든지 보십시요 1억 4천정도 되네요 마한축제가 노래자랑을 거기다 유치를 해버리니까 축제장은 텅비어버렸더라고요 노래자랑도 주차시설 그 주변에다가 논두렁에다 어디다 해가지고 만일에 논두렁 사고위험이라도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데다가 차량통행도 문제가 되고 그날 못 느껴 보았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교통부분은 그때당시에 주차장 부분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개선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얼마든지 영산강 둔치 체육공원도 있지 않습니까? 별도로 해서 노래자랑은 외지인들이 많이 오셔서 여기 와서 나주에 와서 식사라도 한끼하면서 지역경제를 위해서라든지 나주에 노래자랑에 출연하신 분들한테 나주의 어떤 볼거리라든지 생산된거나 이런것을 많은 준비를 하셔서 전국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여건이 그런 부분을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날 본위원이 봤을 때 우리 나주가면 대표성의 어떤것을 홍보를 해서 한번에 세사람 해가지고 이사람은 배 이 사람은 황포돛배라든지 타러 오십시요라든지 황포돛배가 이렇게 유람선을 해서 앞으로 관광객 유치하는데 역사적인 암안바위 전설의 고향이 있고 이렇게 했을 때 이런것이 얼마나 홍보가 되지 않습니까? 분야별로해서 앞으로 그 계획을 충분히 검토하셔야됩니다 무조건 노래자랑해서 예산이 얼마 들었어요 2천 얼마 들었습니까? 얼마들었습니까 2천얼마 홍보만 잘하면 몇억을 생산적으로 홍보가 될 수 있는 그런여건 마운드가 있고 그러는데 그렇게 해서 물론 노래자랑 유치하느라 고생은 하셨는데 우리 나주의 대표성을 알릴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시라 이말이에요 차후에 노래자랑 유치했을때는 그것을 준비를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축제부분에 대해서 잠깐 한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방금 너무 관심이 많이 해주셔서 지금 보면 영산강 문화축제를 우리 나주의 축제자원이라고 하면 천년목사골을 중심으로 한 금성관에서 옛날에 축제를 했었고요 그 다음에 홍어했을때 영산강 둔치에서축제 했었고 최근에 보니까 마한역사를 재조명을 한다해서 마한역사를 중심으로 하는 마한문화축제 또 4대강 사업으로 이루어진 억새단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또 홍어와 유채를 묶어서 축제 그래서 이런 몇 가지를 가지고 현재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부터 우리 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대표축제를 하나 만들지 못한 것 여러가지 원인이 있었겠지만 저희들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것들을 묶어서 어느것에집중해가지고 축제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판근위원

물론 과장님 좋습니다. 우리나주는 배가 유명하지요 그 묶어서 대표축제를 발굴을 하십시요 그리고 또 시민의견도 수렴하고 전문가의견도 수렴해서 대표축제를 만들어서 관광객 유치도 백만명이라고 하셨는데 모든여건을 만들어요 주변에 보십시요 담양은 대나무 강진 청자 목포는 물 축제 이런 특이하지 않습니까? 거기다 계속 연차적으로 예산을 거기다 몇억씩 투입하면 그런 관광의 메카가 될 것 아닙니까? 우리 나주만 분산되어가지고 1년이면 두군데 세군데 몇억씩 하는데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과장님 물론 잘하시는데 본위원이 생각 했을 때 너무 아쉬워요 축제가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도 나주가 대표하는 과일은 배 그래서 전국적으로 보면 나주 그러면 생각나는것이 뭐냐 그러니까 배다 이렇게 말을 많이 해서 배 축제라든가 배꽃 축제라든가 이런것도 고민을 하고 그전에 또 배축제나 배꽃축제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그런데 왜 그때당시에 정착을 못하고 못했을까

김판근위원

아니 과장님 배축제를 일회성으로 끝날것이 아니다 이말이에요 배 과수원 지정을 해서 자꾸 1년이면 보완을 해서 함평 나비축제가 그래서 국화축제 연결되지 않습니까? 지금 그래서 한군데로 집중해서 자 여기는 애들 체험장 이렇게 해서 계속투자하고 이것은 나주시에서 이것 한답니까 공모를 해서 전문가들 전국적으로 다 모집하지 않습니까? 함평군에서 그것을 한답니까? 공모를 해서 몇% 자기네들 수입성 몇% 가져가고 투자 몇% 우리가 지원해주고 이런식으로 대표축제를 만들어야지 나주자체에서만 만들면 안되지 않습니까? 전문성 있는 분들 전국적으로 많이 있지 않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방금 위원님 지적대로 축제라는 것이 1, 2년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가면서 계속 인프라를 구축하면 나중에 5회 10회에 가면 안정화가 될 것이다 그런데 중간 중간에 2, 3년씩하고 끝내다보니까 지금까지 대표축제 발굴 못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우리 나주는 지역안배를 의식해서는 안됩니다 동부 서부 이렇게 나누어서 유치는 여기서 해야 된다 올해는 여기에서 변경해야 된다 이렇게 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주차공간 좋고 외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찾아올 수 있고 이런 유치선정을 한곳으로 해서 해가지고 어떤 것을 보완해서 관광객이 또 연차적으로 계속 투자를 하게 되면 투자가치성이 있지 않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축제 자원이 아까 마한은 반남이고 억새는 영산강이고 또 읍성권이고 하다보니까 홍어 유채는 영산포에서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차라리 날짜를 못을 박아서 억새도 볼 수도 있고 마한문화축제를 볼수도 있고 홍어축제도 볼수도 있고 이런것을 무엇인가 연결을 해서 날짜를 한 날짜를 잡아서 그렇게 함으로서 이것이 무엇인가 현실적인 관광의 대표성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라 이말이에요 본 위원 말씀은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계절별로 조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만 아무튼 방금 축제를 단일화해서 크게 확대를 해서 대표축제 만들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시니까

김판근위원

됐습니다. 시간 저기 하니까 과장님 17쪽에 나주국악단 운영이라고 했는데 이분들이 지금 주소지가 어디로 되어 있어요 이것 예산이 간단히 합시다 주소는 어디로 되어있어요 신규 위촉을 하셨구만요 재위촉 신규위촉 주소가 어디로 대부분 되셨나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시립국악단요?
아까 29명에서 19명 정도는 거의 나주로 주소 이전이 되어 있는 상태고요

김판근위원

실제 거주하는 사람은 파악해 보았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실거주까지는 몇 명은 제가 압니다만 정확한 숫자까지는

김판근위원

과장님 보십시요 예산을 이렇게 하면서 이왕이면 그래도 나주에서 근무하는 여건에서 무엇인가 평가점수를 할때 이런것을 고려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게 똑같은 이렇게 그대로 두어 가지고 예산 투입하면서 나주에 인재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이렇게 절대 이런것은 앞으로 심사 기준했을때 학연 지연 이런것은 절대 평가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절대 과감하게 하십시요 과장님 선정 기준을 했을 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앞으로 평가할때 적극적으로 현재 29명중에서 21명이 주소만 있는데 실제 거주는 파악하고 해서

김판근위원

파악 하셔야 됩니다. 이예산을 많이 저기 했을 때 그래도 어떻든가 나주에 어떤 거주자들이라든지 나주에 어떤 생활에 어떤 자녀들이라든지 이렇게 했을 때 가산점수를 주는것이 원칙 아닙니까 이게 됐습니다. 다음 넘어갑시다 황포돛배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 많이 하셨는데 지금 민간위탁하고 우리 시에서 직영운영하고 차이점이 어떻습니까? 간단히 합시다 차이점이 어떻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직영하는 것하고 민간위탁
사실상 민간위탁은 저희들이 이익을 목적으로 위탁을 운영하신분이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실제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아까는 나주 관광 효과로 묶어 내기 위해서는 직영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판단해서 저희들은 직영을 하고 있고요 과거 목포 같은 경우가 위탁을 했었는데 그것이 수익이 안나오고 보니까 목포는 중단을 해버리고 목포에 있던 나주배가 나주까지 올 정도로 그래서 물론 민간위탁이나 직영이 얼마만큼 서로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이 지금 상황으로는 직영하는 것이 훨씬더 났지 않는가 그래서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직영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현재까지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김판근위원

없지요 민간위탁은 어떤 예산의 책정에 대해서 우리 관광객이라든지 관강 수입이라든지 이런것은 정상적으로 민간위탁의 어떤 기준에 맞추어 주어야될것 아닙니까? 지금 직영으로 해서 가면 이상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번에 유람선을 보고 타는 과정에서 그 유람선이 세월호법에 의해서 굉장히 강화되어있지요
그래서 그러는데 보면 엔진 소음소리가 이게 관광객들이 못듣고 나주에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소음으로 해서 굉장히 무엇인가 나주 홍보의 그런 역할을 제 기능을 못할 것 같더라고요 현재로서는 과장님 못느껴보았어요 ○관광문화과장 이민철 저도 느꼈습니다.
물론 배가 소형배라 그러겠지만 그래서 본위원이 기관실에 들어가보았거든요 그런데 엔진이 쌍기통에다가 보조 엔진에다가 여러가지 4개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문제는 관광객들이 찾아 왔을때 그 나주에 어떤 홍보에 어떤 프로그램을 조금 암안바위같은 경우 지나갔을때는 옛날 전설의고향의 어떤 그런 TV에 반영된 전설의고향이 있거든요 거기를 지나가면 그런것도 방영해서 옛날에 처녀총각이 구렁이와 사랑의어떤 전설의 고향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고 또 영산강에 어떤 역사 저기를 옛날에 과거에 영산포 선창 홍어의 1915년도 등대가 설립되었다든지 이런것 자체적으로 구색을 맞춰서 관광객들한테 알려서 그런것도 홍보차원으로 필요하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도 방금 이제 영산강호를 타보면서 아까 엔진이 시끄럽게 소리가 나는 부분 배 안에서 그런 부분이 조금 더 소음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없는것인가 거기에서 저희들이 팀에서 검토 하고 있고요

김판근위원

과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왜 이 말씀을 본위원이 드리냐면 배 제작할때 전문가를 채용해서 한번 했지 몇번 가보셨어요 과장님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선장도 가보고 같이 가보고 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래서 소음이 많은 상태니까 이런 전문가들이 관광유치하는데 제작하는데 조선소 가서 무엇을 보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런 현장에 방문 하셨으면 이런 현상이 안나올것아닙니까? 그 정도는 과장님 저도 두세번 현장도 가보고 했는데요 지금은 현상태에서 엔진 소음도 줄일 수 있는 방안 또 아까 영산강호 안에서 나주관광 안암이라든가 홍보할 수 있는 방안 그런것들을 더욱더 검토 하고 있습니다. 더 추진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꼭 이것을 본위원이 보고 느끼는 것인데요 지금 선장이 한분이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선장 한분 기관사 두명 이렇게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선장이 만일 비상시때 그분이 근무여건이 못했을때 비상 예비선장이라도 취득이라도 해서 시에서 지원해서라든지 그래야지 선장이 갑자기 가정 애경사라든지 갑자기 비상시때 운영이 어렵던 그런 상황이었을때는 어떻게 대체 합니까 그날 오늘 선장님이 근무 어떤 여건에 의해서 저기해서 그냥 출항을 안할 수 있다고 그렇게 방송을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합니까? 예를들어서 손님들은 관광객들은 찾아 왔는데 어떻게 대처 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현재로서는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예를들어서 현재 선장은 영산강호를 운행할수 있는 선장은 한명입니다. 그런데 기관사는

김판근위원

기관사는 면허가 다르지 않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두명이 있는데 거기는 나주호까지만 운항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선장을 새로 채용하려면 아까 인건비 부담도 있고 그래서

김판근위원

과장님 새로 채용하는것 보다고 적은배 운영 작격 가진분들이 유람선 선장을 자격취득을 하면 될것아닙니까 그렇게 해야만이 되는 것이지 1년에 연봉이 얼마입니까? 본위원이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많이 남았습니까?

김판근위원

이것만 하고요 과장님 선장부분에 대해서 준비좀하시고 또 지금 계신분들 시에서 지원해줘요 취득하는데 시간도 배려해주시고 취득하는데도 저기해서 비상사태 대비할 수 있는 그런 체재도 갖추셔야지 갑자기 만일 선장이 근무를 못했을 경우에 배가 모든것이 어려움이 있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그것 염려가 되어 가지고 두 기관사 두분이 공부를 더해서 선장 자격증 따도록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방금 빠른 시간내에 해결되도록 그런식으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판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위원님

김철수위원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하십시요 저는 왜 그러냐하면 농산 가공식품 과장하고 오후에 모셔서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농산가공과장이 지금 삼진 식품에 가계시기 때문에 저도 잠깐 거기 다녀왔는데 그분이 오전 행사를 참석 어렵겠다고 해서 아마 지금 시간이 어차피 이렇게 되었으니까 오후할때 그분 모시고 같이 농산과장하려고 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지금 저희가 경제안전건설위원회하고 버스를 같이 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50분까지 마치고 오후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 위원님 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과장님 장시간 보고하시고 답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주셨기 때문에 저는 자료에 근거하지 않고 문화관광과의 몇 가를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팔관회아시지요 팔관회는 어떻게 해서 시작된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항간에는 고려 조선시대에 현종때 개경과 서경 수도에서 개최되었는데 나주에서 개최되는 나주에서만 유일하게 문화자원으로서는 나주가 팔관회가 개최지다 이렇게

김철수위원

그렇지요
과장님 원래 지식이 해박하신분이라 여러부분을 다아시네요 원래 팔관회는 볼교 행사 였잖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최초 출발은

김철수위원

고려 현종께서 우리 나주로 거란 침입했을때 몽진 오셔가지고 여기서 시작했던것이 지금은 거의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만 팔관회내에 속해 있는 지금 심향사에서 금성관 산신제를 모시고 있잖아요 금성산 산신제는 팔관회에 속한 하나의 의례중의 하나거든요 원래 팔관회는 천령 및 오학과 명산과 제천과 용신을 섬기는 일입니다. 그것이 바로 국회민한이라는 큰취지지요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 현재 팔관회는 심향사에서 산신제만 모시고 있는데 본위원은 이것은 국가적으로 큰 행사로서 나주가 시작을 하면 도내행사 더 나아가서 국가적인 행사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뜻에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들도 나주의 팔관회 분명히 문화 자산이고 유산이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 축제때 이것을 국제박람회로 해보자 이렇게 해가지고 용역을 해서 나주와 팔관회의 연관성을 이렇게 책으로 발간해서 구비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성은 준비가 되었는데 과연 이것은 국제박람회나 축제화 하기는 저희들 판단하기에는 최근에 시에서도 회의도 해보고 다른 고민 해보고 있습니다만 너무 지금 크게 한꺼번에 국제 박람회같이 크게 하기는 조금 부담스럽지 않냐 그래서 팔관회 분명히 나주 문화유산은 맞는데 이것을 어떤 축제때 한꼭지로 해서 한번 시도를 하고 그다음에 이것 공감대를 형성해가서 키워가지고 그 다음에 팔관회를 점차 키워가는것이 맞는데 현재 부산쪽에서는 크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무 그렇게 부산에서 크게 하고 있는데 우리가 너무 잘못 초라하게 했다가는 오히려 하고 욕먹을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앞으로 축제라든가 공감대 형성해서 팔관회를 진행해보았으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철수위원

실제 방금 과장님은 부산쪽에서 하고 있다는데 실제는 부산쪽 하고 있는 팔관회는 아무 역사적인 근거가 없는 것인데 팔관회를 개최를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나주는 팔관회가 근접성이 있는 것이에요 원래 심향사는 현종이 직접 와서 기도를 올렸던 사찰이잖아요 원래 그래서 그것을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했던 것인데 팔관회를 함으로서 우리 나주가 앞으로 부상을 하길 바라면서 제가 몇 가 말씀을 드릴께요 첫째 팔관 팔색에 명하여 자유로는 나주를 건설 할 것이며 둘째는 영산강을 이용한 국제적인 무역을 했던것을 잘사는 나주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며 셋째는 산악신앙은 자연보호자원에서 아름다운 나주 건설을 위해서 꼭 필요한것이지 않느냐 하는 본 위원 생각이거든요 장차 시 축제를 넘어 도민 축제나 국가 축제를 만들어 금성관 주위에서 염색장이나 나주 소반장들도 전시를 하고 농작물 먹거리등의 장을 펼쳐서 시민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신제는 팔관회안에 포함된것이기때문에 심향사 산신제를 관장하고 있는데 지금 자청해서 심향사에서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은 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산신제라도 우선 팔관회는 개최를 못하더라도 산신제라도 이렇게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했으면 하는 본위원은 뜻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예를들어서 현재 나주가 아까 현종때 팔관회를 하다가 그것이 금성산 산신제로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심향사에서 팔관회 하고 있는 것은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팔관회가 최초시작은 불교쪽에서 시작 했지만 이것을 종교적으로 접근해서 불교쪽으로만 가버리면 국제화 한다든지 축제할때 굉장히 이것이 부담이 걸릴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불교쪽이나 어떤 심향사쪽으로만 가지말고 밖으로 우리 시 어떤 축제화해서 간다면 일단은 꼭지로해서 이렇게 축제때 한 꼭지로 해가지고 시민공감대를 형성해 보고 관광객들이 얼마나 좋아 하는지를 보면서 아까 전통 우리 자산을 유지해가고 보고 갔으면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바로 지금 심향사 산신제를 지원한다든지 확대 하는것 보다는 오히려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 부분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철수위원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 본위원이 자료를 받았던 것을 보면 지금 쪽 염료 천연 염색관에서 지금 많이 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자료를 보니까 13년도에는 7농가가 했는데 지금 15년도에는 생산농가가 없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재배하지 않았습니다.

김철수위원

왜 재배를 안한것이에요 기 이유가 무엇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전에 쪽을 2헥타 정도해서 2013년도에는 7농가 2014년도에는 4농가가 재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쪽이 생산되면 추출하면 양이 많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쪽 쓰는곳이 박물관하고 공방 이런쪽에서만 활용을 했기 때문에 이미 수매를 해놓은 양이 많은데 또 계속 재배를 해버리면 재고량이 누적이 될 것 같아서 저희들이 처음 문화재단에 운영의부담이 될 것 같아서 금년에는 재배를 중단했고요 이게 재고가 어느 정도 소진이 되면 그리고 센터가 돌아가면서 이게 쪽 염료가 다 소진이 되면 다시 주민들에게 소득차원에서 재배할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문화재단이 어디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천연염색 문화재단에서 이 쪽을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거기에서 사용하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매를 해서

김철수위원

묵은것 하고 새로 재배 한것하고는 차이가 어떻게 나요 그런것은 생각 안해보셨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까지는 몇년 된 것인지 거기까지는

김철수위원

당연히 묵은 것하고 새로 재배한것하고 차이가 나잖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염료에 대해서는 제가 1년된것이나 금년산이나 거기까지는

김철수위원

관련팀장님 차이 아세요

김용경위원

김철수 위원님 그것은 본위원이 현장을 방문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이따 제가 질의하려고 그러는데 그것은 금년 생산치하고 작년 재고하고 금년 것이 100%라면 작년 재고치로 한다면 80% 수준밖에 안나온다고 그럽니다

김철수위원

팀장님 그것 맞아요 준비하셨습니까?
그렇다면 이 부분은 김용경 존경하는 위원님이 검토를 많이 하셨다니까 하신것으로 하고요 다른것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이번 영산강 억새와 사랑축제 또한 마한문화축제 두행사를 시에서 시범적으로 해보셨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 자료를 받아보니까 지금 이것이 1안이 맞는 것인지 2안이 맞는 것입니까? 앞으로 계획이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1안으로 저희는 가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2안은 무엇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2안은 영산강 억새와 사랑 축제 내년도에도 억새와 사랑 축제 축제화 당초계획대로 3일정도 축제를 하는 것이고 1안은 금년에 여러가지 문제점이 나왔음으로 그냥 힐링 공간으로 제공하고 주무대 부근에서 억새가 활착할때까지 1년정도 더 기다리는 그래서 현재 저희들은 내년도 마한축제는 2회 축제로 하고 그 다음에 영산강 억새와 사랑 축제는 1년더 활착이 될때까지 기다리는 것으로 억새가 이번에 가보셔서 알다시피 주무대 부근에 억새가 심었지만 덜 활착이 되었지 않습니까? 활착된 뒤로 축제화 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앞으로 마한문화축제는 계속 연장해서 할 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내년도 제2회 마한문화축제 할계획입니다. 억새와 사랑축제는 내년도에 축제를 하지 않고 힐링공간으로 제공하고 준비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우리나주는 축제 자원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잖아요 적립이 된 것이 없어서 고민이다 이 말씀이에요 한마디로 말하면 방금 존경하는 김판근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나주는 어찌 되었든지 간에 나주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배잖아요 나주배축제를 않더라도 어떤 축제를 하든지간에 나주 생산 농가들을 도움을 줄 수 있는 축제장에서 농산물을 팔수 있는 그런 장을 만들어주는것이 나주를 진정으로 위하는 나주축제아닙니까 어떤 축제가 되었든지 간에 본위원은 이런 부분도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과장님 우리 나주가 본성씨가 몇군데나 되는지 기억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나주를 본향으로 하는 성씨요 73개로 75개인가

김철수위원

상당히 오래된 자료입니다만 나주가 10본관 성씨고요 110성씨가 나주에서 사용하는 성씨에요 이자료는 상당히 오래된 자료인데 그런데 본위원이 지난 6대였던 시정질문을 했던 부분이 있었어요 금성관 주변을 중심으로 해서 성씨박람회를 해가지고 우리 나주 대표축제로 했으면 하겠다는 그런 제안을 드린바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것은 검토된바가 없어요 지금 현재 다행스러운것은 지금현재 금성관 주변이 상당히 구획정비를 하면서 많은 것을 땅을 사들여 가지고 지금 문화재를 복원을 많이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앞으로 큰 구상을 하셔가지고 지금 땅이 어느 정도까지 지금 확보가 되었습니까? 모르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금성관 주변에 땅 매입 하는 것이요 금년에 노안곰탕쪽 확보하는 것으로 있고 현재는 노안집하고 그 밑에 남평집까지고 거의 철거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객사를 복원하는 그 부분 인근지역을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부지금 조금 덜 매입이 토지가 금년에는 야외 주무대보다는 떡집 송월떡집 있는 곳까지 매입이 금년 가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지금 금성관 주변 목사내아 향교 이런부분까지 전체연결을 해서 금성관 주변에다가 성씨박람회를 시범적으로 한번 하셨지요 그때는 시범이기 때문에 안되었던 것인데 본위원은 어떤 생각을 하냐하면 지금 전라북도 같은 민속촌 가보셨지요
전라북도 민속촌 참 잘 운영되고 있잖아요 전주 한옥촌 만들어가지고 그런식으로 나주도 우리 시민과 연계가 될 수 있도록 금성관 주변 일대를 전체적인 구획정리를 해가지고 각 성씨들이 사당을 짓을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해가지고 그 분들이 직접 생활하시면서 거기에서 생활하면서 자기가 필요한 장사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해서 자기 생을 거기에서 사시면서 이 행사가 있을 때 같이 시하고 협조해서 행사하고 행사한후에도 관광객이 전주같이 많이 오면 거기에서 먹거리도 팔고 자기성씨 자랑도하고 그런 공간을 만들었으면 하는 본 위원 생각이거든요 그런 부분도 지금 현재 개발하다가 지금 발견된것이 무엇이 발견되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연못지

김철수위원

연못지 발견 되었지요 그런것을 전부 개발을 다하신 다음에는 성씨들이 116성씨가 연관 성씨인데 지금 세월이 바뀌어서 성씨에 많은 관심이 없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은 본이라는 것이 항상 생각을 하잖아요 그래서 본위원은 그런것을 준비를 지금 지금당장은 할 수는 없어요 장기계획으로 세워서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사전에 하셨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최근에 보면 우리 나주하고 상주하고 해서 5백억짜리 사업을 천억짜리 이상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그래서 많은 원도심에 사업 확보되고 있기 때문에 방금 목사내아도 동원도 복원해야 되거든요 그 부분도 그래서 여러가지 앞으로 사업이 그 부분을 진행 하면서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런 사업들이 연계해서 갈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최근에 나주잠사라든가 여러가지 문화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감안해서 추진하면 효과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씨박람회 부분은 과거에 둔치에서 한번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만 좋아 하신분들도 좋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더욱더 그런 축제할때 연계가 되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오늘을 기회로 해서 그런것을 밑그림을 구상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한번더 검토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위원장님 시간이 거의 된 것 같아서 할 것이 몇개가 더 있는데 오후시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중식후에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48분 감사중지

14시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김철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시다가 중단이 되었습니다만 김용경 위원님 질문에 농산분야 소속이 관련이 되어서 그 분들이 오셨기 때문에 김용경 위원님 발언이 끝나고 나서 김철수 위원님이 하시도록 그렇게 양해를 해주시겠습니까?
김용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오셨습니까?
과장님 오전 우리 행정사무감사 받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괜찮습니다.

김용경위원

김용경 위원입니다. 방금 말씀하신 우리 농산과장님 우리가 2011년도 부터서 명시이월이 되어 가지고 넘어왔던 그 말도 많았던 천연염색 색소산업 지원센터입니다. 이것을 금년봄에 착공을 했지 않습니까?
착공을 했는데 저희들이 현장방문을 해보니까 농산가공식품과로 이월이되었잖아요 지금은 운영한것같지만 앞으로는 현재기계시설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농산과장님을 오시라는 얘기는 다른것이 아닙니다. 과장님 앞으로 거기서 계실랍니까? 지금 우리농산과에서 생산하겠다는 것이 지금 이런 내용이지요 아로니아분말 자색고구마분말 울금분말 건조및 분말 이런것을 우선 생산하겠다는 홍보를 위해서 해놓은 것이지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그런것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색소에 대해서는 전문가를 영입해가지고 당초에는 색소 염색분야 색소 식품만 가지고는 경영능력이 많이 떨어질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되었기 때문에 식품방향으로 많이 앞으로 선회를 해가지고 재단 법인에서 전문가를 영입해서 운영을 도모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정말 그렇습니다. 업무부서가 나중에 바뀌더라도 우리가 백억 사업인데 국비 50억 도비 15억 시비 35억이 투자된 엄청난 프로젝트인데 2011년도부터서 쭉 명시이월이된 내용을 보니까 이월된 내용을 보니까 시장성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이월이 되어 넘어오다가 농림식품부로부터서 이것을 만약에 안한다고 그러면 패널티를 받을 우려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이제 이것을 어쩔 수 없이 추진을 했던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이해를 하고 양해를 구했던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왕이면 했으면 조금 잘해야 하겠다는것이 본위원의 소신이고 나주시민들도 그것을 바라는 사항일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과장님께서 이런 홍보물을 저희들한데 주셨기에 본위원이 우리나주시 직원중에서 컴퓨터에 대해서 1등을 한 의사국의 직원들이 있어요 내가 이분을 통해서 한번 컴퓨터에 대해서 이런 자료들을 쭉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과연 아로니아는 얼마나 호응도가 국민들이 있는가 또 자색고구마 아까 이런것 분말 이런 등등이 과연 실효성이 얼마나 있는가 이것을 한번 인터넷 들어가가지고 자료를 주라고 해보라했고 우리 의사국의 여직원들 우리 청소 용역하고 계시는 분들 내가 검증을 모셔서 이것 이런 제품을 혹시 보신적이 있느냐 혹시 사서 사용해 본적이 있느냐 했더니 울금분말에 대해서는 봤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것은 본 위원 뿐만이 아니라 어떤 분들이 관광을 가면 관광버스에서 많이 이것 선전하는 이런 제품입니다. 이것은 진도지방에서 특히 많이 나기 때문에 울금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진도 뿐이 아니라 나주에서도 많이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있어요 그런데 아로니아나 아까 자색고구마 이런것을 보니까 자색 고구마는 그나마 색소를 내면 빵만드는데 색소를 넣는데 그 다음 국수만드는데 색소 넣는데 더러 사용하는 것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가지고 과연 우리가 추구하는 그런 내실 있는 사업이 될 수 있을까 저는 이것을 가만히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하면 조금 이색소 산업을 해놓고 지금 주체가 나중에 바뀌고 그러는데 어떻게 보면 나주시는 짜 맞추기식 행정을 해나가는 것이 아니냐 먼저 투자해놓고 보고 저는 이런 인상을 다분히받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개인같으면 예를들어서 내가 1억을 투자했다고 하더라도 시장 보고를 하고 충분히 수십번 돌다리를 두들겨 가면서 검토를 해서 하는데 지금 이렇게 해가지고 색소라 해가지고 지금 이런 제품 생산하신다고 해가지고 나중에 어떤 어려움이 처한다하면 정말 내가 잘되길 바라지만 만에 하나 잘못된다면 우리여기 전 공무원들 구상권 청구를 들어오더라도 내가 수용할수 있다는 그런 각오로 임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저는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식품유통과장 김정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저희들도 이것을 추진하면서 막대한 금액이 투자된 그런 색소센터인데 색소센터 본래의 목적대로 해서 천연염색 식품 첨가물 이런것 가지고는 대부분이 지금 색소는 중국에서 수입이 되고 있거든요 저희 국내에서 생산하는 것은 굉장히 미미 하고 그래서 색소 산업만 가지고는 이것이 경제성이 전혀 없습니다. 거의 없는 것으로 그렇게 연구결과에도 나와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시 전체적으로 이것을 연말 준공이 될 것인데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TF팀을 구성해서 원활한 운영방안을 모색한 결과 이것은 색소만 가지고는 도저히 경영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도를 높이기위해서 식품 가공쪽 그래서 저희 식품유통과로 이것을 건축을 완료한 다음에 식품유통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니 저도 로컬푸드와 맞물려 가지고 로컬푸드 2차 산업 색소화 해가지고 통조림가공으로 가기 때문에 로컬푸드와 맞물려 가지고 이것이 사업이 전환되었다고 그때 설명도 하셨잖아요 그런데 본위원이 이것을 보면서 이 아로니아나 이런것은 우리가 블루베리나 이런것은 눈 시력에 좋다고 그래서 홍보를 더러 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매체에 보니까 아로니아도 2014년도 2015년도 매출은 약 2.3배 올랐다고 그러는데 그 액으로 보면 약 4억에서 9억 오른것이거든요 이것은 전국적인 어떤 데이터 인데 그래서 나는 우리 아까 농산과장님께서 우리 로컬푸드와 연계를 지어서 우리 농산물 가공화 시스템 이것도 중요하고 본위원이 또 안타깝고 답답한 것은 본위원이 자료요청을 했을 때 즉말하자면 세부 내력서를 달라는 것이 아니였고 지금 식품가공을 하기 위해서 기계가 들어오기로 되어 있잖아요 3십 몇억인가 거기 현장에 기계가 들어오면 식품가공을 하기위해서 이 38억인가 몇억인가 되면 이것을 수의계약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입찰을 했을텐데 자 입찰을 했다면 입찰 응시한 업체가 몇개였고 a라는 회사가 입찰이 되었으면 그 회사에서 나는 이러이러한 기계를 넣겠다 이런 명세서가 있었을 것이에요 이 명세서를 저는 요청을 했던 것입니다. 그 명세서를 봐가지고 제가 있으면서 저희 의원님들이 이것은 초미의 관심사기 때문에 한번다시 현장방문을 해서 과연 이 명세서 나와 있는 대로 기계가 발주가 되었는가 그 가격을 떠나서 이런것도 점검 해보자했던 뜻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지금 이것이 제가 출근한지가 언제인데 제손에 아직도 그것이 안들어와 있어요 그런데 전달이 잘못되셨는가 모르지만 무슨 세부 내역 아주 이해할 수 있는 명세서만 이만큼 두깨로 가지고 와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것을 요청했던것이 아니고 과장님 지금 기계 발주했던 내역 그회사 그것을 저한테 주시고 오늘안주셔도 됩니다. 당장 확인할 수가 없으니까 이 시간 이후로라도 그 내역서를 주시면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다가 저희의원님들이 함께 공유해가지고 현장에 가서 시설이 완료된 뒤에 과연 이 발주된 기계대로 이것이 전부 시설이 완료되었는가 정말 우리 의원님들도 지금 돌다리를 두들겨 가는 심정으로 우리 나주시 혈세가 조금이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최선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제가 그런 말씀드렸으니까 이 시간을 통해서라도 이해를 하셔가지고 그 자료를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것은 저희과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농산과장님께서도 물론 이런 제품 많이 연구를 하시고 노력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기왕이면 우리 국민들이 선호 할 수 있는 것 우리 소비자들이 바로바로 소비할 수 있는 것 과연 이런것은 무엇인가 이런것을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거든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바와같이 저희들이 아까 분말 그 부분 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성 식품이라고 하면 홍삼이나 백수호그런것도 식품 가공분야로 들어가겠고요 아까 분말말고 농축액이나 음료수 과일칩은 특히 과일칩은 인가공형태로 기업에서 하고 있는 데 우리 기계를 이용해가지고 인가공하면 인가공 수수료를 저희들이 받고 기업에서는 그것을 활용해서 우리 기계를 활용해서 과일칩같은것을 많이 이용을 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되고

김용경위원

저는 과장님 엊그제 로컬푸드 매장 개업했지요
저희 의원님들 다 다녀오셨습니다. 그 로컬푸드 매장에 진열되어있는 물건들을 보고 했거든요 과연 우리 로컬푸드를 겨냥해서 저 막대한 삼십몇억의 가공공장을 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시장성으로 얼마나 이렇게 손익분기점을 맞출 수 있을 것인지 실로 참 걱정이 됩니다 정말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공무원님들하고 저하고 막다른 얘기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만 잘못된다면 구상권 청구가 되더라도 내가 감수 하겠다는 그러한 절체절명의 심정으로 임해주시길 나는 부탁을 드립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우리 김용경위원님께서 하는 내용 잘 알고 계시지요
어떤 우려에서 말씀하시는 것 사실 우리 상임위 소관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길게 말씀 시간을 드릴수가 없어요 지금 한과를 오전부터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필요한 부분은 자료로 전해주시고 개인적으로 이렇게 서로 대안을 통해서 마무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농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가셔도 되겠습니다. 오전에 김철수 위원님께서 하시다 중단이 되었기 때문에 김철수 위원님께 먼저 마이크를 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김용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 입니다. 과장님 점심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점심후에 후식은 무엇을 드셨는 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배 먹었습니다.

김철수위원

배드셨어요
지금 입맛이 그대로 있으시지요
본 위원이 감사시간에 느닷없이 점심먹고 후식 뭐 먹었냐고 말씀드린 이유가 있어요 감사때도 나주하면 생각나는게 뭐냐고 본위원이 질의 했지요
다행이 나주배라고 그런데 나주배 효능을 보면 말입니다. 당본초강론에 보면 해열, 소갈, 기침멋게 한다고 했고 당본초강론에는 책자에 폐를 보호하고 신장을 도우며 담을 제거하고 열을 내리며 종기의 독과 술독을 푼다 폐를 부드럽게 하고 담을 삭혀준다 부스럼과 옴을 다스린다 이렇게 되어있고요 본초통현에는 생배는 6부열을 낮게 한다고해져 있고요 약용 식물사전에는 이뇨작용을 해가지고 소화를 촉진한다 또 의원책방에서 보면 천식을 잡아준다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이 약물 식물사전에서는 이뇨작용을 도운다는것은 소화를 도운다는 말이에요 본위원이 길게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포인트는 여기에 있습니다. 전국에서 나주하면 배인데 나주식당에 어느곳하나 가보아도 후식으로 배를 준곳이 없어요 그런데 오늘 다행히 오늘 우리가 점심먹었던 곳에는 후식으로 배를 주더라 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배맛이 어떻느냐고 그래서 본위원이 확인을 했던것이고요 본위원은 평상시 이런 생각을 합니다 물론 배하고 우리 문화관광과과장 아무 관련이 없으시지만 그래도 우리 나주 문화관광을 홍보하는 실무과장님이시기 때문에 본위원은 지금 우리나주시에서 배에 상당히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최근에 제일 큰 지원사업은 전정가위 지원사업 있지요 원자재가 농협을 통해서 전정가위 필요하신분들 다 신청하세요 해가지고 거의 백% 다 전정가위를 받았을 것이에요 그런데 본위원은 실은 이것은 잘못된 판단을 한것이거든요 왜냐 여태까지 과수농가 지은사람이 전정가위 없는 분이 어디에 있습니까? 백%는 아니어도 거의 8,90%는 전정가위는 다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시에서 지원을 해준단 사업이라하니까 다 신청을 해가지고 문제는 거의다 수령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주식당에 가면 후식으로 전부 배를 주더라 이런 이미지를 심어주게 해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직접 관련이 없지만 이런것은 각 실과에 업무 연찬할때 꼭 대안을 드리라고 본위원이 지금 대안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배농사하신분들한테 지원해줄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리 나주시는 APC 연합사업단이 있잖아요 거기에서 총 물량 나오는 배 주로 배관리를 주로 하잖아요 판매해주고 이런것을 다하잖아요 본위원은 자꾸 주장을 합니다만 우리 나주시는 배를 매칭사업으로 하라고 주장을 많이 했잖아요
이 배를 매칭사업으로 해가지고 그러니까 좋은 배를 하는 것보다는 어설피 배는 좋은데 점박이 있는 배들 이런것은 상품가치가 떨어져 버리잖아요 이런 배를 APC에서 수매를 해가지고 우리나주시에 있는 삭당가에다가 그냥 줄 수는 없어요 그 대신 매칭해서 조금 저렴하게 우리가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식당가에다가 배분을 해주면 식당가에서 그것을 후식으로 어느 누구 어디고 내놓지 않겠어요 지금 어떤 식당에 가면 지금 이때되면 감귤을 내놓더라고요 나주가면 항상 식당에는 배가 있다 이런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다른과하고 또 시장님하고 업무 연찬하실때 꼭 과장님은 본위원이 제안드린것을 명심하셨다가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하십사하는 의향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좋으신 말씀이시고요 과거에 일부식당에서 배를 내놓기도 했는데 조금 안좋은 배를 내놓다 보니까 왜 나주 배맛이 이맛이지 오히려 또 역효과 나는것도 있었습니다만 넒은 의미에서 관광을 본다면 음식관광도 관광입니다. 곰탕이 되었든 홍어 홍보해야 될 의무도 있고 그래서 방금과 같이 음식관광을 홍보하면서 그 다음에 후식으로 나주배를 홍보하면서 이렇게 맛있는 나주배를 홍보 하면서 이렇게 나주배를 홍보하면 그 배맛을 보고 배를 사갈수도 있고 배즙도 사갈수도 있고 그런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도 물론 보건소라든가 그런 유통과라든가 배를 관리하겠지만 음식관광 차원에서 저희들도 홍보를 할때 방금 위원님 말씀 하신대로 후식으로 배를 많이 이렇게 홍보겸 그렇게 해서 후식으로 쓸 수 있도록 같이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홍보도 하고 소비촉진도하고 그래야 과수 농사분들 시에서 도와드리는 것은 똑같잖아요 그게 첫째는 판매하는 것이 우선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꼭 명심하시고 그런 방향 될 수 있도록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리고 각종 홍보물같은곳 많이 되어도 배를 많이 홍보가 되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그렇게 과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으로 야간조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금성관 지금 야간조명하고 있지요
시민들 반응이 어떠시던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 망화루에 그전에 오래전에 역사도시사업단에서 경관조명설치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조도라든가 그게 약해서 제대로 남고문에가서 빛을 쏴주지 않습니까 동점문도 있고 그런데 그런것들이 조금 약해서 제대로 지금 좋게는 안보이지만 그래도 해놓으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마침 경관을 말씀하셨기에 금성관에 필요하다고 느껴서 금년에 도지사님이 나주 오셨을때 2억을 도비를 받았지 않습니까 그래서1억을 해서 3억을 지금 받아가지고 가지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그런데 경관조명 들어가려다가 아까 말씀하셨듯이 동측에서 발굴과정에서 연못지가 나와서 그 발굴이 끝나면 맞추어서 경관조명 하겠다 그렇게 해서 금성관주변에 소나무 담벼락까지 있는 그리고 경외루나 경복궁같이 경관조명을 멋지게 해놓으면 아주 볼거리가 있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금성관 동측이 끝나면 저희들이 바로 공사를 시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묻지도 않았는데 남고문동점문을 말씀 하셨거든요 본위원이 경관조명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질의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남고문은 진짜 경관조명이 잘되어 있어요 주변도 그 덕분에 환하고 그런데 동점문가보셨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가보긴 했는데

김철수위원

언제가보셨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녁에 야간이 지나가는 길에도 보고 그런데 조금

김철수위원

어떻든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약간 조도라 그럽니까 밝기라든가 조금 약하다 그 생각은 제가 하면서 지나갔습니다.

김철수위원

바로 옆에서 보지 않으셨구만요 ○관광문화과장 이민철 예
예 먼발치에서만 보셨구만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차로 지나가고 그렇게 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거기에 설치된 등이 몇등이나 되어요 모르시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도 등수는 확인 안했습니다만 본위원이 가서 확인을 해보니까 딱 한등켜져 있어요 전부다 전멸 현장 확인하시고 빨리 조치해주시라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담당과에서 바로 조치하도록 조치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관광과는 실무과는 아닙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방금 남고문이라든가 동점문이라든가 경관조명하는것은 문화재관리팀에서 문화재로 되어 있기 때문에 경관조명 보수 유지관리까지는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관광객을 그쪽으로 안내하는 임무는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그래도 제가 가서 이야기해서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특히 동점문은 나주시내에 들어오는 들어오는데 나주 시내권 들어오는데 관문아닙니까 나주 대교 들어서면 나주하는것이 무엇이냐 생명의 알 있지요 생명의 알 보고 다리에 올라서서 야간에 보면 동점문조명이 제대로 되어 있었으면 얼마나 나주참 멋지다 하고 지나가신분들이 칭찬 할텐데 캄캄하니 등하나 켜져있으니까 거기가 어둡다 보니까 청소년 탈선장소로 지금 둔갑이 되어 있어요 본위원도 여기를 확인 안했더니 시민이 제보를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확인을 해보았더니 그런 현상이 나오더라고요 연결하셔가지고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성문은 어떻게 관리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다 똑같습니다.

김철수위원

서성문도 조명 있습니까?
서성문 조명은 제가 확인을 못해봤습니다만 서성문도 같이 그런 문제가 있다면 같이 조치할 수 있도록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전체적으로 북망문은 건축중이지만 3대문에 대해서는 한번 확인하고

김철수위원

남고문은 지금 잘되고 있어요

윤정근총무위원장

지금 전에 문화재 관리 업무가 문화관광과에서 지금 역사문화사업단에 이관이 되었어요 사실 이민철과장님이 답변하시기 상당히 어려운 답변이시거든요

김철수위원

그래서 그 정도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아무튼 여러 위원님 앞으로 질문하실때 그점은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은 책자에 없는것만 제가 질문을 드립니다. 백호임제 선생님 잘아시지요
지금 백호임제선생 문학상이 나주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시에서 직접해서 주는 상은 없고요 그냥 단체에서 문학상을 만들어서 2회째 금년에 이렇게 예술회관에서 백호문학상을 만들어서 주었습니다.

김철수위원

전남타임스에서 2015년 10월 13일날 김양순 국장님께서 백호임제 문학상 이제는 나서야 한다고 기사를 쓰셨더라고요 읽어보셨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읽어 보았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민간에서 개인이 그것도 나주분이 아닌 부산에 사신분이 나주에서 사업을 하셔가지고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계세요 그분이 백호임제문학상을 지금 제정을 해가지고 500만원 시상금을 주고 행사 진행하는데 5백해서 돈 천만원 기부를 하셔가지고 이좋은 행사를 하신것 같더라고요 이번 정례회때 본위원이 백호임제 문학상에 대해서 시정질의도 하겠습니다만 이 부분도 과장님이 염두에 두어 두셨다가 꼭 백호임제문학상은 우리 나주시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들도 백호문학상은 백호문학관이 있기 때문에 시차원에서 문학상을 제정하고 시상장소같은것도 백호문학관에서

김용경위원

아니요 과장님 그것이 아니고 우리 김철수 위원님이 조금 모르시는데 백호문학관도 현재 문화관광과가 아니라 시설 사업소로 넘어가 있습니다. 본위원이 거기 현장답사를 하고 왔어요 그러니까 내가 그 부분을 질문을 있다 하려고 그랬는데 먼저 조금 말씀 언급을 하시는데 이따 그 부분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문학관을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문학상에 대해서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문학상도 제정이 된 내역부터서 제가 과정을 접수해가지고 왔어요

김철수위원

일단 그렇게 확인하시고 꼭 제정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지적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도중에 우리 김철수 위원님이 군데군데 여기저기 얘기를 하시는데 사실은 본위원이 백호문학관 이런문제 전부다 지금 질의를 하려고 현장 방문했고 질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제가 준비한대로 하나씩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전에 우리 나주시에서 관광객 백만명 달성 선포식을 하셨지요
그런데 혹시 중흥골드에 오는 관광객도 포함이 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포함이 됩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그것이 본위원이 묻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중흥골드에 오는 관광객을 제외하면 사실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약89만7천명이 나옵니다 약 33%에 해당이 됩니다. 그러면 약67%가 중흥골드에 왔던 관광객이 숫자 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나주시 관내에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기들 회사아닙니까 그래서 상당히 이 백만명 선포식이라고 하는 것을 본위원은 상당히 가식의 효과에 연연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우리 시장님께서도 엊그제 우리 위원님들 혁신도시 추진10년 자축연에서 당당하게 백만명 유료입장 관광객을 유치했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이 내용을 알면서 그 얘기를 들을때 상당히 좀 어딘가 어색하다 저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지금 우리가 나주시에서 중흥골드를 빼고나면 유료 입장을 하는 곳이 상당히 제한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어딘가 조금 관광객 백만명 선포식은 너무 가시적인 것이 아니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보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중흥골드스파를 포함해서 백만명 포함된 숫자는 맞고요 또 상황에 따라서는 농업박람회도 매표 표를 다 팔았지 않습니까? 농업박람회도 산포에서 개최한 우리 관내 입니다. 그리고 박람회 오신분들이 나주도 왔고 박람회 들렀고 오후에는 나주관광도 하고 하면 그 관광객은 또 포함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백만명에 어디가신분이 백만명 숫자가 물론 필요하겠지만 나주가 관광객이 새로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차원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예를들어서 과거에는

김용경위원

저는 그런 가시적인 효과보다도 충분히 나주에서 백만명 이백만명을 소화할 수 있는 여건이 있음에도 우리 나주시는 개발 않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을 지금 후차에 말씀을 드리려고 전제조건으로 이 말씀을 드렸던것입니다. 농업박람회 이런것을 빙자하자는 것이 아니고 이후에 제가 질의한 내용에 보면 조그만 우리가 보완하고 조그만 하면 백만명이 아니라 이백만명도 할 수 있는 여건이 얼마든지 우리는 내제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활용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것을 전제 말씀을 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영상테마파크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본위원이 다녀왔습니다만 거기가 약 2만7073명 정도 왔다고 그래요 그런데 본위원이 가본바에 의하면 평일에는 거의 방문객이 없는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앞으로 제가 영상테마파크를 제가 짚고나가보면 이문제가 왜 모순이 있는가에 대해서 아마 답이 나올 것입니다. 먼저 다음으로 영산강 억새축제사랑 행사를 해보기 위해서 지금 시험가동 해보았지요
그런데 본위원이 그때당시에 제안을 한번 했지요
우리는 특성상 이 하천부지기 때문에 데크시설을 못하니까 억새키를 낮추어보자하는 제안을 했었지요
그때당시에 분명하게 본위원이 말할때는 풀이 10센티 정도 20센티 정도 자랐을때 잘라보자고 시험을 해보자고 했었지요
그런데 이 자료보면 제가 그때 자료입니다만 이것은 6,70센티 이상 자랐을 때 자른 것이거든요 결국은 제가 제안했던 내용을 우리공직자분들이 바빠서 물론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6,70센티 자라가지고 자른 것은 이런 가지내에서 거기에서 새순만 나오지 밑에 순이 새로 자라지는 않아요 본위원은 5센티 10센티때 이렇게 몇번씩 잘라보자는것이에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실험을 해보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키를 낮출 수 있으면 낮추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잘 아실것아니에요 뭐냐하면 과일이나 모든 동물도 내가 생존 위험을 느끼면 내 종족 번식을 위해서 빨리 결실을 맺으려고 합니다 즉 말하자면 10센티를 잘랐어요 그런데 다른것은 안자르니까 푹푹 잘랐을것 아닙니까 이 10센티 자란것은 따라가는데 어느시점 따라가다가 기후가 변화가 오면 나도 내 씨앗을 뿌려야 되겠구나 하고 바로 꽃대가 올라와버려요 그래서 데크시설 않고도 억새키를 낮출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제안을 드렸던 것인데 그것을 지금 게으름을 부리셨는지 어쩐지 모르지만 이렇게 크게 자라서 잘랐거든요 그때 제가 현장방문에서 말씀 하셨으니까 이제 올해도 해보았지만 내년에도 축제를 해야겠다는 결론은 지금 안세웠잖아요 조금 더 보완해야겠다는 것 했잖아요
내년에 이것을 다시 한 번 재검토 하셔서 꼭 실천에 옮겨 보았으면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조금 금년에 방금 위원님 말씀맞다나 너무 늦게 베어가지고 그런 효과가 나왔으니까 내년도에는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30센티정도어렸을때 한번 많이는 못하더라도 50평을 베어 본다든지

김용경위원

50평 필요 없습니다. 몇평만 하면 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실험을 해가지고 어떤 효과가 나오는지 봐서 좋다고 하면 확대해서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좋습니다. 다음은 영산강 황포돛배가 있습니다. 운영이 있는데 우리는 지금 나주가 역사도시가 역사문화도시라고 주창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황포돛배 배까지는 저는 이해를 충분히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철선이 들어왔잖아요 어떻게 보면 철선이 들어온것은 천년나주역사문화도시와 데미지가 조금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해보았거든요 물론 철선을 들여오실때는 여러가지 심의가 있었겠습니다만 조금 더 여러방면에 의견을 고려해보았더라면 황포돛배도 위에다 그런 지금 시설못지 않게 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든지 있을터인데 나주천년 문화역사도시와 걸맞지 않는 지금 철선이 들어 왔기 때문에 본위원은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생각하지 않았냐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물론 때늦은 후회입니다만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는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배가 다섯척에서 네척은 황포돛배고 한척은 관광선 철선입니다. 그런데 철선을 도입했던 계기를 보면 현재 목선의 그때 복원선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속도가 느립니다. 관리하는데 경비도 많이들고 그래서 지금까지는 영산포 선착장에서 천연염색 박물관까지만 운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승촌보라든가 여기에 관광객이 휴일날 같은 경우에는 60,70명씩 오고 또 그 사람의견을 들어보니까 캠핑와가지고 쉬는시간에 나주까지 배타고 가보는 것도 참좋겠다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그러는데 현재 목선으로는 승촌보까지 운항하려면 왕복하는데 2시간이상이 소요가 된다 속도가 늦기 때문에

김용경위원

좋습니다. 저는 이미 수주해서 발주까지 해서 운행을 하고 있는데 조금 더 생각했더라면 하는 그래서 말씀 드린 것이고 본위원같은 생각으로는 제가 해박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옥에 티로 말하자면 천년 문화역사도시와는 조금 걸맞지 않는 이런 생각을 해봤다는 얘기입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그것을 되돌릴 수 없는 것이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목선하고 철선하고 같이 운영하면서 효과를 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25쪽을 봐보시면 식도락 거리 조성사업에 관련되어서 나와 있습니다. 지주가옥등이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문의하고자 합니다. 45억43백만원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으로 어떤 효과가 있는지 또 운영은 어떻게 되는지 이것 확인 필요하도고 생각하고요 직접 공무원이 나가서 확인할 필요는 없었는가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사실상 영산포지역을 개발하기 위해서 식도락거리 조성을 하고 지주가옥을 이렇게 하고 그래서 전번에 신문에도 나고 했었습니다만 그전에 현장도보면서 지금 현재는 이미 구르지미가옥이 화장실이라든가 다 청소 되고 밑에도 다 청소는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언론보도 나온뒤로 저희들이 직접 하려고 보니까 시예산 돈이 들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전에 화장실은 그 업체에서 리모델링 업체에서 자기들 인부가 쓰기 위하여 간이 화장실을 만들어 놨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업체보고 너희들이 철거를 해라 우리는 돈들여서 못하겠다 그러다보니까 약간의 시간이 갔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이미 철거가 완료되고

김용경위원

아니 여기에 보면 역사 갤러리 지주가옥 말하자면 수억원을 투입해서 해놓은 사업들이 구실을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제가 이런 질문을 드렸던 것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래서 아까 식산은행을 리모델링해서 역사갤러리를 만들었습니다만 현재 임시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 활성화 되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27쪽에 보면 목사내아 이용객 현황이 있습니다. 물론 이용객이 줄었다고 그러는데 이 이유는 메르스와 리모델링 사업관계로 이것이 이용객이 줄었다고 설명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내아 여기에 투자는 지금 얼마나 되어 있고 어느 정도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목사내아 투자 인건비라든가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그렇게 해서 1억5천정도 1년에 소요는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사내아가 아시다시피 고대 조선시대 오면서 천년동안 목사내아 안집으로서 역할하면서 전통한옥의 미를 살리고 있는 그런 아주 좋은 의미가 있는 건축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숙박도 중요하지만 거기에서 부근에 오셔서 숙박하면서 나주를 체험해보는 것도 그래서 체험장으로 한옥 체험장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여러가지 주무시고 가신분들이 효과도있고 유석진 방이라든가 김성일 방 이렇게 주무시고 가신분들이 격이 즉말해서 품격이 있으신 회장님들이라든가 사장님들이라든가 그런분들이 와서 주무시고 하면서 그렇게 아주 좋다고 그래서 나주에서 이런 좋은 숙박체험 해볼 수가 있느냐 그렇게 해서 호텔이 없는 나주에서 목사내아는 글자 그대로 한옥숙박체험으로서 최고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약간 부족하지만 앞으로 계속운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28쪽에 보시면 금성관등 문화재 야간 경관사업 추진 현황이 있습니다. 지금 야간 현황을 보시면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부서간의 협력이 잘 안 되고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역사도시사업단 학술발굴조사등으로 조명설치공사가 어렵다 그래서 명시이월된다고 여기 나와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 야간경관사업추진이 2016년부터 지금 명시이월이 되었다고 했는데 서로 부서와 부서간에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 않는가 그래서 이렇게 문제가 있지 않는가 야기 되지 않는가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것은 아니었습니다. 예산을 금년에 이 예산이 금년에 도지사님이 나주에 방문하셨을 때 2억을 우리가 건의해서 받았고 그 다음에 1억을 나주시 3억을 확보해서 저희들이 공사를 하려고 설계를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금성관 동측에 발굴조사를 하면서 갑자기 거기에서 연못지가 발굴이 되어버린것이에요 그래서 그 상태에서 만약에 경관 조명을 우리대로 자체적으로 가버리면 이후에 공사를 해놓고 이쪽이 부족해버리면 후회가 될것같다 그래서 조금 몇 개월이 늦더라도 발굴지가 완전끝난 다음에 한꺼번에 해서 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내년 7월이면 완료예정으로 가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도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곧 발주 가능합니다

김용경위원

예 좋습니다. 지금 29쪼글 보시면 나주 영산테마파크문화센터 건립현황있습니다. 이 본위원은 정말 영상테마파크 이렇게 얘기만 하면 조금 머리가 아픕니다 한번 과장님 지난 업무보고때 과장님하고 저하고 일문일답한 내용을 제가 속기록에서 빼가지고 왔는데 한번 들어보시겠습니까? 과장님께서 저희 위원님들한톄 보고하신 내용이 금년봄에 영상테마파크내에서 숙박시설도 4인분 15인분 이렇게 있다고 있는데 가격도 얘기하시면서 아주 이것은 성황리에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셨고 또 연속극도 몇편 찍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셨고 영화도 몇편찍을 계획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때당시에 그런데 저희들이 6월쯤에 현장방문을 해보니까 시설관리사업소로 이것이 넘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설관리사업소 그분들 얘기를 들으니까 그 시설관리사업소 부분으로는 숙박시설도 할 수 없고 영화촬영도 뭣도 할 수 없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우리 이민철과장님께서는 다시 저희들을 7월 14일 업무보고때 또 어떻게 말씀하시냐면 시설 그때당시는 시설관리사업소 보고를 받기 때문에 그러는데 저희들이 그러니까 문화관광과에서 볼 때 다시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면서 어떻게 말씀하시냐하면 지금은 다시 드라마 촬영도 본위원이 가능하냐고 물어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 가능합니다 촬영하는데 이렇게 답변하셨고 그리고 숙박시설도 가능한지 한번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가능하다고 그랬습니다. 부여궁에도 몇개정도 숙박 시설 더해가지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까지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본위원이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6개월후에 또 바뀌질 없겠느냐고 제가 물어봤었습니다. 그때당시에 이것은 업무보고 내용 질의답변입니다. 속기록에 나온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민철과장님께서 예 그러셨어요 앞으로 바뀔일이 없다 그러셨거든요 그런데 시설사업소에서 직접관리 지금하고 있는데 본위원이 얼마전에 10월말경에 개인이 현지답사를 가보았습니다. 가보았는데 숙박시설은 커녕 영화연속커녕 아무것도 이루어 지지 않고 있었거든요 먼저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먼저 드라마 영화 촬영에 대해서는 그전에 저희들 근무하다보면 제안서가 옵니다 나주 영상테마파크에서 드라마 같은것 영화같은 촬영해보겠다 그 제안서내용을 검토해보면 나주시에서 무슨 10억을 내야 된다 5억을 내면 자기들이 여기에서 촬영을 하겠다 약간의 손을 댄다든지 그래서 그때당시에 제가 위원님한테 촬영이 가능하냐하면 현상태에서 약간 시비를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원을 하면 자기들이 촬용하겠다 여기에서 그래서 촬영은 가능합니다. 그렇게 답변을 드린 것이고요 그때 당시에 이미 어떤 드라마 어떤 MBC라든가 제작사하고 협약이 완료된 상태는 아니고 현재도 드라마나 영화는 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안서도 오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지금 바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거기에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금액이 많기 때문에 그 돈을 투자해서 우리가 영화를 촬영하고 드라마 촬영 했을 때 효과는 없이 우리가 돈을 지원할 수는 없지 않느냐 그래서 여러가지 제안서를 검토하고 지금도 촬영은 가능하다 그렇게 말씀드린 것이고요 그 다음에 아까 숙박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여러가지 문화체육관광부도 엊그제 저희들도 현장답사도 오고 그래서 사업추진 그전에 세동이 숙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중간에 여기에서 세동에서 관광진흥법이라든가 이런 법에서 이게 문제가 있지 않으냐

김용경위원

과장님 제가 이렇게 말씀드려볼께요 우리가 2004년도인가 2005년도에 주몽 연속극 촬영 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주몽

김용경위원

지금 우리가 주몽세트장에 총 투자액이 백억 가까이 되거든요 그렇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주몽 연속극 촬영해가지고 나주에서 그 가시적인 경제효과를 그때 얼마정도 했다고 발표하셨습니까? 2백억 3백억 경제효과가 있었다고 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김용경위원

그때당시에 저희들도 주몽현장을 가보았지만 그때 당시에 하루 1일 관광객이 얼마나 오셨다고 우리 직원님들 그때 통계 없습니까? 저희들이 볼 때 전국에서 관광객이 수백미터씩 가서 줄을 잇고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저희들이 볼 때 전국에서 관광객이 수백미터씩 가서 줄일 잇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당시 입장료 전부보고 들어가면서 그렇게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아까말대로 그 사람들이 얼마요구 예를들어서 5억을 요구한다 5억을 우리가 투자가 아니고 가시적인 효과가 2백억이 경제 활성화가 난다면 우리는 몇배 장사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이야기를 하고 나누어 볼 때 무슨 이야기를 하냐하면 여기가 주촬영장이냐 예를들어서 주몽은 모든 드라마 촬영이 여기서 주촬영장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주 촬영장은 다른곳에 놔두고 여기에 이러이러한 시설이 있으니까 잠깐동안 몇번 촬영하겠다 이런식이 되다 보니까 몇번 촬용해가지고 과연 효과가 나올까 우리가 그래서 그런것들을 지금 제대로 그 사람들하고 협력해서 촬영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요 섭외를 하는데 자 예를 들어서 태몽사신기를 한다 그러면 주몽처럼 너희들이 나주 세트장을 주무대로 할 것이냐 그러면 과연 너희가 얼마가 필요하면 여기에서 하겠냐 2백억의 경제효과가 날수만 있다면 10인들 못드리겠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2백억 20배 장사가 되는데 우리가 안해야할 이유가 없잖아요 우리나주시가 돈벌자는것 아니고 우리 나주시민들의 경제효과가 그만큼 향상 된다는데 10억들여가지고 2백억 상승효과가 있다면 안할 이유가 없잖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주 촬영장으로 쓴다고 하면 저희들도 그렇게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섭외를 하실때 그런데 본위원이 거기를 가서보니까 정말 기가 막힌 사연이 많았습니다. 무엇입니까? 지금 본위원이 가지고 있는 이것은 나주시 조례안입니다. 7조 4항에 보면 광고하나 찍는데 1회 찍는데 40만원 받으라고 되어있고 TV드라마 1회찍는데 80만원 받으라고 우리 조례가 되어 있고 영화 촬영하는데 1회 찍는데 2백만원 받으라는 우리 나주시 조례안이 있습니다. 일단은 그사람들와서 우리 문의할때 이 조례부터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발목이 잡힐수 있는 이 조례안을 그때 주몽촬영할때는 너무나 잘되니까 아 이런 정도는 우리가 해야 되겠다라고 예를들어서 이런 조례안을 만들었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세월이 흘러서 지금 가보시라니까요 주몽 세트장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그러면 그때당시에 이 조례가 잘못되었으면 조례부터 철폐를 시키고 아까 말씀 드린대로 관광객 백만명을 그런식으로 발표할것이 아니라 거기에서 예를들어서 이순신장군 촬영한다고 해봅시다 주 세트장으로 이것은 관광객이 이 몇백미터 줄을 잇게 해요 그러면 아닌말로 그 사람들이 차타고 올때 나주에와서 기름넣고 갈것이고 음료수도 사먹고 갈것이고 경제적인 가시효과가 백억 2백억이 얼마든지 날수 있다는 얘기에요 왜 백억이나 들여서 투자 해놓은 우리 역사물을 저렇게 방치해두고 있냐 이말입니다. 본위원은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기 지금 세트장 건물구조라든가 지금 부여궁이라든가 고구려궁 이렇게 세트 건물 양식이 그때 고구려 개국시기에 맞춰진 그 시대에 맞춘 건축물이이고 귀족촌이라든가 어떤 촌락이라든가 그러다 보니까 주촬영장으로 쓰기는 거의 힘들다 왜그러냐하면 그때 고구려 주몽과 같은 드라마를 하지 않는 이상은 그런데 예를들어서 조선이나 다른쪽에 또 사랑을 주재로 한 어떤 촬영을 한다든지 그런데 그 사람들 와서는 잠깐 여기에서 어느 대목에서 무엇을 하겠다 그런데 그것 한 서너번 찍고 얼마를 몇억을 내놔라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협약이 제대로 안되는것이고요 방금 위원님 말씀 촬영장으로 쓴다고 하면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본위원이 가서 보니까 시설 관리 사업소 직원 한명이 있더라고요 한명이 있고 나머지 일용직 5명인가 6명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앞으로 저대로 방치해 놓을 것입니까?

윤정근총무위원장

현재 과장님 입장에서는 대답하기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 과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명료 하게 딱딱 끊어 주세요
끌지 마시고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는 운영에 대해서는 저희들 활성화 차원에서 저희들이 적극적 노력을 할 것이고요 그 다음에 현재 관리차원에서는 시설 관리사업소가 하겠지만 더욱더 아까 어떻게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지금 시설관리과에 있는 이유는 관리를 하기 위해서 있는 것 아니에요
지금 가보세요 시설관리과 근무하는데 화장실도 없어요 사무실에가 화장실도 없다니까요 가서보면 그래가지고 소변은 가까운데서 안보인데서 소변보고 대변은 저기 어디 입니까 궁에까지 가야 됩니다. 이래가지고 과연 몇백억을 들여서 해놓은 우리 재산을 저렇게 방치해야 되겠냐 그말이에요 그래서 나는 직제개편이 다시 문화관광과로 와서 환원해가지고 활성화 방안을 찾아보라는 시장님에게 건의를 해보시라는 말씀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방금 위원님이 여러가지 지적하신내용 영상테마파크 활성화방안에 대해서는 조금 더 냉철하게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시설관리하고 있는 시설관리사업소하고 우리는 관광객유치차원에서 관광문화과를 협력해서 방금 지적된 내용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그렇게 하시고 다른 위원님 하시고 난 다음에 제가 할까요

윤정근총무위원장

조금 더 남으셨습니까?

김용경위원

예 조금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휴식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10분간 중지합니다 (14분56분 감사중지)

15시12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이민철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힘드시지요 저기 17쪽에 나주시립국악단 운영 현황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시립국악단과 예술단 이렇게 합쳐서 기구를 크게 만든다라는 그런 이야기가 지금 시민들이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 여기 17쪽에 보면 그런 내용들은 일절 없어요 그래서 그 지금 의원들이 시민들이 제보해주는 이야기들을 가지고 이렇게 묻는 다는것도 사실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일단 나주시립국악단 예술단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말씀을 해주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당초에 현재 저희들은 시립 국악단 시립 합창단 이렇게 두 개 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도 그렇고 여러 시민들이라든가 시장님을 비롯해서 소년소녀합창단이 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어린학생들이 나주의 합창이라든가 예술을 좋아하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김노금위원

예 잠깐만요 국악단과 합창단을 합쳐서 예술단으로 하시겠다 이런 저기 인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시립국악단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세개를 통합해서 총 명칭만 시립예술단이고요 예술단 밑에 시립국악단 그대로 있고요 시립합창단이 있고 소년소녀합창단이 세개 단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예술단 밑에 세개의 기구가 들어간다
그러면 지금 일단은 기구가 커지면 내용은 똑같더라도 일단 큰틀이 만들어지게 되면 통상적으로 더 많은 인력이나 재원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주십시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현재 국악단은 시립예술단이 출범하더라도 그대로고요 그 다음에 국악단은 상임위 있는데 현재 합창단은 효과를 발휘하고 주민들이 막 좋아하면서 상임이 없어요 그래서 상임 일부 몇 명을 만들면서

김노금위원

일단 일부 몇 명이라고 하는데 그가 몇 명이 되는지 두고봐야 알겠네요 그래서 잠깐만요 제가 말씀드릴께요 뜻이 있는 이 내용에 대해서 많이 알고 계시는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시민들은 이 기구가 벌써 과장님 말씀으로도 몇 명 커질것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여기보면 시립국악단 하나만 가지고도 지금 예산이 8억 8천이지요 10억 가까운 돈인데요 시민들은 엄청난 기구의 확대로 인해서 돈이 많이 들거다 이런 염려를 많이 표명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첫째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은 기구 확대가 시기적으로 시기 상조이지 않냐 하는 말씀을 전제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중요한 것은 지금 단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전에는 나주시민들이 일자리 창출이나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해서 물론 자기의 어떤 예술적인 저기를 표현하는 것도 중요 했었지만 조금의 수고비 비슷한 그런것에 대해서도 대단한 의미부여를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 단원중에 나주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다라고 말씀을 하실랍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시립합창단

김노금위원

시립합창단이나 국악 그리고 소년소녀는 애들이니까 당연히 우리 아이들이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지금현재 시립합창단은 전원이 비 상임이다보니까 나주에 살고 있는 분이 많지 않고요 그 다음에 그전에 배꽃 합창단으로 있다가 합창단이 새로 발족 했지 않습니까? 예산 부분을 말씀 드리면 아까 기구가 이렇게 시립예술단으로 출범한다고 해서 크게 예산이 약간은 증액이 됩니다만 많은 증액은 발생안합니다 대신

김노금위원

그러니까 항상 행정이 그게 있더라고요 약간 증액이 될 것입니다 해가지고 커져 버리는 이런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 대신 예를들어서 지금현재 읍면도 어제도 우리가 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있었는데 아주 성황리에 끝났어요 그래서 약간의 기구 조직을 통해서 시립 합창단을 활성화함으로서 각읍면동에 합창단을 만들어서

김노금위원

읍면동에 만들 계획이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만들어서 합창을 통해서 시민 화합을 통하고

김노금위원

그것은 지금 사실 지금 바로 처음듣는 이야기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진행을 해야 되겠다

김노금위원

그러면 잠깐만요 아까 말씀하실 때 나주시민이 별로 없다라고 과장님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이것은 대단히 문제가 되는 이야기일것에요 제가 알기에 기량있는 분들이 나주에 많이 있고 또 더군다나 읍면동에 앞으로 합창단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더더군다나 우리 나주시민들이 조금 더 많이 음악 애호가들이나 음악을 전공하신분들이 여기에 들어가서 활동하기를 저는 원하는데 사실 제가 면면을 살펴보니까 정말 나주사람이 없더라고요 이것은 어떤 나주시민이 보더라도 대단히 씁씁합니다. 물론 음악을 우리가 노래를 듣고 정서적으로 족하는것은 좋은데 저기에 있어야 될 내주변에 가까운 사람들이 배제를 당했다 이런것은 조금 제고해볼만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면접을 보고 시험을 볼 때 채용을 할때 나주 시민이라든가도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자격을 부여하거든요 그래서

김노금위원

그런데 인센티브를 부여 했어도 그렇게 우리가 그 정도 우리가 기량이 없다는 이야기에요 나주시가 조금 그것은 제가 볼 때 인센티브가 전혀 부여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새로 이렇게 신규 채용을 하고 출범을 하고 할때 항상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방금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주소만 있어서가 아니라 실제사는 사람이라든가

김노금위원

과장님 무슨 말씀 잘 알겠어요 제가 말씀드릴께요 문화적인 욕구 충족을 하는것도 중요하고 기량이 높은것도 중요한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삼사십명의 단원중에 이들이 전부 나주지역출신들이라고 한다면 일자리 창출이나 어떤 경제적인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정서적으로도 또 나주를 사랑하는 마음 이런 마음에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것인가 반대로 이들이 다 행사 있을 때만 달려와서 광주에 사는 사람들이 나주의 어떤 노래를 나주의 창가를 부르고 나주시민의 노래를 부르고 배꽃노래를 부르고 한다는 것은 저는 대단히 아이러니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여기에서 제언하고 싶은 말씀은 다소 기량이 부족하다 할지라도 반드시 다음에는 최소한 5분의 4 이상은 나주시민으로 한번 가급적 왜 일자리 창출의 개념 또 나주를 사항하는 마음 이런 여러가지 부수적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노래라는 것은 열심히 연습하면 어떤 사람도 다 기량이 높아집니다 저는 이 부분은 어떤 노래를 지도하시는 분이 행정편의 또 지휘자의 어떤 욕심이 너무 과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해요 정말 여기에 들어가서 일하고 싶어하는 노래 부르고 싶어하는 나주 여성들이 대단히 많다라는 사실을 과장님 늘 염두해 두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 서로 신규채용하고 면접할때 조금 더 나주 사람들한테 인센티브가 더 부여 될 수 방안이 있으면 노력해서

김노금위원

방안이 있으면이 아니라 무슨 방안이 있습니까 주시면 되는 것이요 인센티브 방안이 어디가 있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리고 나주 여성들이 많이 가서 일할 수 노래할 수 있게 하고 그러면 얼마나 나주가 사랑스럽고 당당해지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 부분 인센티브 방안을 강구하지 마시고 주세요 인센티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가점을 신경 쓰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렇게 하셔서 많은 나주 여성들이 해주시길 바라고요 한가지만 더 물을께요 이렇게 오디션 같은것 할때 제가 알기에 그동안은 어디 교수가 와서 어디 누가 와서 이렇게 한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기들 음대 제자들 써야되고 자기 아는 광주사람 누구를 써야 되겠더라는 이런게 아마 연결고리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오디션을 볼 때에도 조금 너무 무엇입니까 지휘자나 그런 분들에게 의존하지 마시고 이런것은 정말 우리시에서 조금 재량권을 가지고 그렇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만이 나주 여성들이 나주여성들이 얼마나 참담할것이에요 왜 우리는 참여 하지 못하고 저들이 하는 것을 바라만 보고 있어야 됩니까? 우리 다 노래 잘해요 그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과장님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앞으로 신규 채용하고 새로 오디션 할때

김노금위원

나주 시립 합창단이 광주시민 으로 뽑혀진 합창단 그런다면 너무 이상하지 않습니까? 명실상부한 나주시립합창단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다소 기량이 부족할 수 있겠지만요 과장님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김노금위원

노력하지 마시고 그냥 그렇게 해주세요 이게 나주시민들의 아주 간절한 외침이고 바램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렇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기구를 세기구를 함께만든다는 것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많은 지금 시립국악단 하나만 가지고도 이렇게 10억이나 드는 즉 말해서 한달에 거의 1억 가까이 드는 그런돈이 드는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다소의 몇 명씩이라고 하면 그 몇 명이 솔직히 얼마나 늘어날지 저는 알수가 없고 거기에다가 이제 금방같이 제가 제재를 가하지 않으면 광주사람들이 와서 거기를 다 채운다면 참 이것 얼척없는 일이지 않겠어요 그래서 아직은 저는 이 기구를 한데 묶어서 예술단이라는 저기로한다라는것은 막대한 재원이 들지 않을까 싶어서 반대입니다. 뜻있는 많은 시민들이 저에게 이야기를 꼭 해달라고 주문을 하셨습니다. 시민들의 이야기도 귀를 귀울여주십시요 익혀가게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술단은 현재 입법예고도 나가 있습니다만 소년소녀합창단을 현재 국악단하고 둘 그대로 유지해도 상관없는데 우리 나주의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시립화해서 그 학생들에게 조금 더 수준높은 합창단을 함께 행동하면서 상항에 따라서는 장학금도 지원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학생들을 들어와서 시립으로 만들자는

김노금위원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우리의회와 조금 조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런 내용조차도 세개를 한꺼번에 묶는다는 것도 저는 시민제보를 통해서 알고 얼마나 황당했는지 몰라요 앞으로 이런것은 반드시 의회 뜻있는 의원님들하고 조정을 하시고 알리시는 절차를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별도로 보고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렇게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은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전에 이어서 본위원이 다시 몇 가 질문 하겠습니다. 30쪽을 보시면 공연예술인관리과 지원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도시재생등을 포함하여 관광화와 체험 상품화가 필요시점에서 문화재 이외 지원책이 전무한것으로 파악이 되는데 개선책이나 향후지원책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사실상 공연예술인 무형문화재 지정되신분들은 별도로 문화재청을 통해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만 여기서 기록되고 있는 공예예술은 나주미협 산하에 공예라든가 조각 도예 이렇게 하신분들이 공예 예술인이다 이렇게 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미협차원으로 저희들이 행사비라든가 지원하는데 개인적인 지원은 현재까지 못해주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용경위원

혹시 2016년도 예산에 혹시 반영해본적은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개인적으로 예술인 숫자 11명이 있습니다만 거기다가 개인적으로 지원한 예산은 아직 반영 없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혹시 우리 의회 차원에서 조례를 제정해서 한다면 가능하겠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타 지자체도 개인적으로 지정한 사례가 있는지 이것은 한번 확인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해보세요
다음 31쪽 천연염색문화재단 운영 현황을 보십시오 우리 천연염색분야는 나주시가 지난 민선 5기 대부터서 총 투자한적이 302억정도 되어요 그쪽에 이렇게 방대한 예산을 투자해놓고 위탁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그런데 나는 우리시에서 걱정이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위탁을 줘 버리면 모든것을 그 사람들한테 맡겨버리는 것인지 본위원이 이제 그 현장방문을 해보면서 깜짝 놀랜것들은 재배농가가 아까 처음에는 7농가였다가 나중에 4농가 이렇게 참여 했었다고 했잖아요 제가 참여농가들을 한번 다시 장날 내가 불러가지고 탁주를 하면서 그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들어보았어요 그 양반들하고 그런데 2015년도에는 단 한톤도 계약도 안해서 수매를 안해버렸어요 안한 이유가 무엇이냐 했더니 전년도치 재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재고를 사용하기 위해서 그런다 그것이에요 그런데 거기에서 몇킬로 안떨어진 개인 쪽방이 있어요 영산포 고등학교 미술선생인가하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무형문화재

김용경위원

그분은 상당히 그분으로서 그분은 우리쪽으로서는 대한민국에 상당히 무엇입니까 장인으로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염색장이십니다.

김용경위원

그러지요
내가 그분하고 사모님하고 같이 두시간 동안 차도 얻어 마시면서 여러가지쪽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어봤어요 그리고 나서 그런데 이걱정인것이 금년 산 쪽을 사가지고 쪽물을 들여도 시원찮을 판에 재년도 저년도 제고를 가지고 쪽을 생산했다고 할때 과연 수율이 어떻게 나오느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런데 이양반이 웃어버리더라고요 이것은 결국은 위탁을 주어버렸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경제 논리로 가니까 이러지 않느냐 즉 말하자면 우리 과장님 그렇잖아요 나주가 전국에서 쪽 메카로 부활되고 있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쪽에 대한 명성을 유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작년에것 킬로당 3천4백원꼴 사들였으니까 그 남은것이 아까우니까 그것 처분하자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놀라운 것은 쪽 농가들을 만나 보니까 처음에는 3천4백원 했다 하더라도 지금이라도 2만원대만 킬로당 유지만 된다면 자기들은 계약재배에 참여를 하겠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약 40%정도 다운이 되었잖아요 그런데 구지 우리 명예를 실추 시켜가면서까지 재고를 써야 되는가 이것이 과연 나주 쪽산업의 메카로서 해야 할 일인가 저는 이런것이 너무나 안타깝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현재 한국 천연염색문화재단은 시 출연금하고 자체 수입금하고 이렇게 해서 재단으로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2011년도 부터 시작해가지고 아까 8농가로 한다 7농가 재배 했다고 해서 금년도에는 못했는데 현재 제고있는 상태에서 굉장히 미람상태로 아까 진흙같이 생긴 미람 상태로 수매를 하거든요 킬로당 보면 3만원 할때도 있었고 2만몇천원 할때도 있었고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생산을 했을 경우 수요 공급의 원칙에 의해서 계속 쓸 곳은 없는데 계속 농가에서 생산하고 재단에서 수매는 하고 계속 쓸 곳은 없고 저장해 놓아버리면 결국은 수년이 지나면 이것은 폐기 폐기해야 될 정도 사용처를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김용경위원

그런데 그것은 간단하잖아요 왜냐하면 우리 지금 나주 공방에서 하는 것은 하루에 2통에서 4톤 정도밖에 소비를 못한다고 그래요 그런데 개인이 하는 쪽 방에는 하루에 50톤 60톤도 소비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나는 그것을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라 예를들어서 우리 나주시가 쪽방에서 2킬로 4킬로 소비가 되면 연중 며칠 작업하지까지 몇킬로 소모될것이다 나오잖아요 답이 어느 정도 그러면 농가한테 4농가였는데 한농가가 예를들어서 만킬로가 필요하다고 봅시다 그러면 4농가 하면 25백킬로씩 수매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나 이농가한테 우리가 올해는 8천톤 밖에 소비안되니까 당신들은 a라는 사람은 2천톤만 하시요 b라는 사람 2천톤만 하시요 이렇게 계약 양을 주면 되잖아요 간단하잖아요 그러면 재고가 안남아 갈수 있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또 중요한 것은 이 쪽 활성화가 되면 될수록 양이 늘어날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활성화가 안되다보니까 사들인 양도 소모를 못시키고 저장이 되어 들어가는 것이에요 그러면 결국은 우리 속된말로 늘려먹는것이 아니라 쪼려 먹는 것이에요 그렇잖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보면 아까 무형문화재 두분 한분은 아까 정관채씨하고 문평에 윤병규씨 윤대주씨가 하는데 그분들이 자기 소비할것은 자기가 직접 생산해버립니다

김용경위원

그분 말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런다고 하면 결국 이것은 염색 재단에서 소비를 시켜야되는데 공방하고 재단하고 소비 시킬때 쪽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천연염색도 같이 가기 때문에 황토라든가 여기는 좋아하는 관광객들이라든가 소비층이 좋아하는것 동시에 가기 때문에 거기에 따르는 쪽 소비를 계산해봤을때 지금 계속 생산했다가는 이게 문제가 될것같아서 어느 정도 이것이 소비가 되면 또 우리가 계약재배를 하겠다 그런데 지금 계속 가버리면 우리가 너무 재정부담이 압박이 오니까 조그만 기다립시다

김용경위원

제가 그러잖아요 그것은 경제적인 논리로 접근을 하면 타산을 어느 정도 맞춰 하니까 이렇게 이렇게 한다라고 하지만 우리는 수백억을 투자한 말하자면 전국에서 대한민국에서 또 아니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쪽메카로서 나주시가 발돋움 해나가려면 체계적이고 무엇인가 준비를 확실하게 하면서 재년도것 갖다 써가지고 쪽 생산율이 무엇입니까 쪽 농도가 80%밖에 안나온다면 새염료로 해도 시원찮을 판에 제가 항간에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쪽은 인도산이 제일 좋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인도산을 가져오면 싸기는 하는데 오는 과정에 물류비가 똑같아버려요 그리고 기왕이면 우리 나주에서 쪽이 생산이 안되면 모르지만 우 리는 이 영산강이라고하는 우리한테 보루가 있어 가지고 쪽이 재배가 되니까 기왕이면 우리 농가도 보호하고 기왕이면 농산물가지고 활성화시켜보자는 긍극 목적이 아닙니까 그러면 나주에 쪽메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해 나가야지 재고나 처리하는 이런 말하자면 사고방식은 제고가 되어야 겠다 본위원 그런 생각이에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이번에 천연염색문화재단 옆에 추출동이 건설이 되어있고 다음에 사연동 위탁을 비전랜드에서 현재 1년정도나 지나면 동수동 농공단지에 염색공장을 짓는다고 하거든요 그런다고 하면 어떻든간에 재단이나 공방에서 수요을 찾기는 너무 적다 양이 그러면 거기는 이번에 비전 랜드가 수출탑도 받았다는데 천연염색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가 들어왔기 때문에 추출동은 무엇인가 추출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거기를 더 활용도 하고 그 다음에 최소한 어느 정도 전체는 안되더라도 일부만 소비가 되면 다음에 어느 정도 지금쯤 다시 재배를 해도 쓰겠다 판단이 되면 그때 재배하도록 현재로서는 바로 금년에는 한번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또 나주시 직제개편의 맹점에 대해서 한가지 말씀 더 드릴랍니다 아까 우리가 영상테마파크도 시설사업단으로 가있지요
그래서 크나큰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지요 그런데 천연염색관에서 백호문학관도 관리했다 관리 없앴지요 그런데 지금 백호임제문학관도 시설사업소로 넘어가 있지요 본위원이 백호임제문학관도 10월 24일날 현장방문 했어요 정말 이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하면 우리 위원님들이 현장방문했을때에 백호문학관에 여직원두분이 계셨에요 그런데 우리들이 느꼈을 때 무엇을 느꼈냐 하면 내방객이 오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모시고 다니면서 설명을 하잖아요 그러면 a팀이 왔을 때 한사람이 모시고 가잖아요 또 한팀이 오면 다른사람이 받아서 또 설명하고 모시고 가야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내방객이 많다면 그분들 두분이 있었으니까 그분들은 또 기다려야 되잖아요 그런것을 염두하면서 아 두사람 가지고는 조금 이것이 정말 백호 문학관을 활성화 하려면 이것은 문제점이 있구나 해서 여러가지 그때 모색점이 나왔어요 그랬는데 그것도 두분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본위원이 이번에 방문을 해보니까 시설관리사업소 직원 한명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그 남자직원 한명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왔다고 해가지고 내방객을 설명한것이 아니라 컴퓨터 자료정리만 하고 있어요 과연 누가 백호문학관 찾아와가지고 설명을 들어야 되겠는데 설명할 사람도 없고 참 이것 백호문학관을 폐쇄를 시키자고 하는 것인지 나주시는 그다음에 지금 계약 했던 분이 이제 그만두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분하고 30분간 대화를 나누어 보니까 정말 그분 대단하시더라고요 눈물을 글썽이면서 뭐라고 하냐 백호문학관 운영에 대한 단점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이 모순점에 대해서 백호문학관 아까 김철수 위원님이 시상했다고 했잖아요 모 한분이 기금을 출원해서 백호문학상을 올해 2회가 아니라 올해 1회 입니다. 1회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5백만원 가지고 그런데 재원마련도 예를들어서 내년도 올해 이것이 모양이 아름답게 잘되면 내년에도 또 출연하실 분이 계실란지 모르지만 올해같은 이런 양상을 그 양반이 제대로 안다면 내년에는 투자할 가치가 전혀없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전국에 백호문학상을 했거든요 전라남도 국한이 아니고 그런데 재원이 없어지면 내년에 못할 것 아니에요 우리 시에서 재원 세워가지고 한것도 아니니까 그런데 더 기가막힌것은 무엇이냐 하면 백호문학상을 시상을 하는데 문학인 시상자 선정을 하는데가 문제가 또 있어요 임제 백호선생의 어떤 작품 전시회나 무슨 무엇을 해가지고 거기에서 우수성이 발굴 된 사람을 시상자를 선택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주먹구구식으로 문인회몇사람 모여서 어떤 사람이 백호문학의 글씨하나 썼다고 그래요 그러면 선정하는 것이에요 그러니 전국에서 시상을 하는 백호문학상을 이렇게 품격을 낮추면 되겠느냐 그말이에요 이것은 오히려 부끄럽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그러면서 더 장관인것은 저희들이 거기 현장방문했을때 임씨들 문중 족보책이 지하실에 많이 쟁여져 있었어요 이것을 나주시에서 나주에서 내놓을 만한 인물에 백호 임제 선생의 문학의 뜻을 기리는 문학관인데 왜 개인 문중의 서적이 여기 다 있느냐 저희들이 치우라고 한적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내가 정확하게 검증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알아서 보십시오 만 임씨들 문중에서 시상자 선정하는데도 그 사람 하면 안된다 뭐한다 한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이것 차라리 그 문중에서 해야지요 않그렇습니까? 그러면 나는 과장님한테 이 시설관리사업소기때문에 과장님 책임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 이 얘기를 내가 말씀드리냐면 이놈의 직제개편 때문에 그렇다 그말이에요 자꾸 시설관리사업소는 한마디로 말해서 그 있는 시설만 앞으로 관리하고 있는 과가 아닙니까 그것을 보완해서 살리려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우리 나주시가 가는 현주소라고요 나는 여기에서 너무나 답답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까 지적해주신 백호문학상은 아까 개인이 출연해서 갈성격은 아닌것 같고 문학관도 됐고 했으니까 시에서 별도 예산을 편성해서 인물 성향차원에서 백호문학상을 제정을 해서 시차원에서 심의위원도 정하고 장소도 백호문학관에서 해서 체계적으로 백호문학상 제정해야 된다 그것은 공감하고 저희들이 그렇게 해야 쓰겠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최대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노력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리고 아까 시설관리부분은 앞으로도 개선을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활성화 시킬 방법이 있겠는가 원래 전국적으로 잘 아시겠지만 문학관을 활성화 한다는것이 사실상 쉬운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왕 지었으니 활성화 해야되겠지요 그래서 그 옆에 천연염색 박물관이나 연계해서 활성화하는 방안이라든가 관광객을 이렇게 같이 한 동선에 있기 때문에 노력하다 보면 조금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백호 문학관에다 우리가 1억16백만원인가 지원 해주었잖아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출연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거기 염색관에서 그리주는 것이 1억16백만원인가 주었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부담이가서 이것을 포기하고 그냥 시설관리사업소로 넘겼는지 나는 우리 나주 시장님이 영상테마파크나 백호문학관이나 천연염색관이나 이런것들을 전전 자치단체장님이 해놓은 업적들이잖아요 그러나 두고보면 길게보면 우리 나주시 예산을 투입했던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나는 이 많이 투자했던 업적들을 어떻게 하면 살려갈 연구를 해야지 시설관리 사업소로 넘겨서 이제 그것은 말하자면 이 시설관리 직원 한명가지고 무엇을 관리를 하겠습니까? 거기에서 이제 고사상태로 가버린것 아니에요 수백억의 예산을 투자했던 것은 최대한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니 투자 해놓고 참 우리가 속된말로요 일반가정에 농기계가 필요합니다 이것은 해당사항이 아닙니다만 농기계가 필요하는데 농기계 수천만원짜리 사가지고 1년에 서너번 쓰고 놔둬버린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녹슬어버리고 몇년 못쓰고 그러나 우리가 그래서 농기계 관리 임대사업소라는것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까 이렇듯이 이런것도 그 수백억씩 투자한 재산이 투자된 내용이라면 정말 옥이야 금이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것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이런것을 우리가 찾고 노력하고 해봐야할것 아닙니까 단지 그냥 시설관리사업소 던져놓고 관리만하도록 놔두면 뭣할것이에요 한번 연구해보시고 이것은 시장님한테 건의를 하셔서 시설관리사업소로우선 넘겨 놓을 망정 앞으로 이것을 살릴 방법을 찾아봅시다라고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보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제가 이 자리에서 어떻게 옳다 그렇다 왈가불가 할 성질은 아닌것 같고요 아무튼 방금 위원님께서 조직개편이 문제점이 있으면서 관광객이 안찾아오고 활성화가 안된다 시설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관광과 차원에서 백호문학관이나 영상테마파크나 또 천연염색박물관이 더 많이 찾아오는 관광객이 되었든 또 관련하신분들이 많이 찾아 올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2015년 2월 달에 칠천길 6번지 단지에 이별주막 율정정을 조성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조성중에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5억 5억을 투자해가지고
이런것은 우리 의회에 보고 하지는 않습니까? 보고해 보았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별도로 사업계획서에 대해서는 보고를 구체적으로 안드려 봤고요 예산세울때 이러이러한 계획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하고 보고를 드린 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예정지 변경을 또 했어요 변경을 했는데 변경할때 그 전 국회의원이었던 박성모 전의원님 그 분 맞지요 여기 소장이라분이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다산연구소

김용경위원

그분에게 자문을 했어요
그런데 이런것을 우리 나주시민에게 공유할 생각은 없었습니까? 전혀 그러면 우리 나주시민도 뜻있는 분들은 그 인터넷이나 무슨 글올려서 참고가 많이 되었으리라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너무나 행정에서 일방적으로만 간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보면 현재 밤남정이라고하지요 율정 위치가 동신대 후문에서 노안 사거리 거기에 율정 비가 있었습니다. 거기다 이제 현장에다가 설치하려고 했는데 율정정 조성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노안IC에서 도로 확장해 오면서 그 부지가 다 편입이 되어버리는 것이에요 그러면 이미 기존 위치가 편입되어 버렸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최초 사업설계시에는 도로 확장계획이 없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산확보 노력할때는 확정 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런데 몇년씩 가야 국비가 확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래서 확 들어가버리니까 그러면 이것 어디로 갈것이냐 그러면서 이왕이면 시내권 활성화 시켜보자

김용경위원

그런다면 건축 조경 자문을 하셨지요 건축에 대한 조경자문 박경중씨와 박준영 전 문화원장한테 하셨지요
그런데 이런 내용을 지역주민은 전혀모르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런것도 지금 이런것이 설계도거든요 본위원이 가지고 있는 것이 그런데 이런것도 우리시민의 의견도 많이 청취를 해가지고 조금 반영했으면 어떤가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단순히 전문화원장이라고 해가지고 박경중 전 도위원님 그리고 박준영씨 이런분한테만 덜렁 자문구해가지고 추진하는것 보다는 시민의 의견도 많이 반영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아주 대단히 큰 프로젝트라든가 사업같았으면 그렇게 하고 설명도하고 공청회도하고 그랬을텐데 실은 여기는 초가식으로 이별주막을 만드는 그런과정이었는데 위치가 또 서성문쪽으로 오다보니까 읍성 주민 협의체 있지 않습니까 나주 읍성에 그래서 그쪽에 가서는 율정정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아까 위원님 말맞다나 전시민들한테 공청회라든가 이런것은 저희가 안했고요 그래서 앞으로 조금 더 이런 사업을 할때는 아까 읍성 주민 협의체가 되었든 아까 박경중씨나 문화 이런것이 아니라 이렇게 위원님께서 여러사람한테 의견을 들어봤으면 좋겠다 그러면 앞으로 그런 사업할때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 마한 문화축제때 전국노래자랑 했지요
이것은 나주시에서 요청해가지고 온것입니까 아니면 그 사람들이 돌아올 순번이 되어가지고 온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전국으로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 한 2년정도 2, 3년되면 거의 한번씩 돌아가지요 그래서 거의 이때쯤 우리 순서가 되겠다 그렇게 해서 KBS하고 접촉해서 노력해가지고도

김용경위원

그러면 우리 나주시에서 예산 한푼안들이고 그렇게 KBS노래자랑이 가능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KBS방송국에다는 예산은 주는 것은 없고요 의자하고 텐트 네개인가 약간의 그 경비는 저희들이 부담을 합니다

김용경위원

그 정도 해가지고 나주를 그렇게 홍보할 것 같으면 열번이고 해야지요 나는 혹시 그 노래자랑을 마한축제를 빛내기 위해서 노래자랑을 유치하기 위해서 혹시 로비자금이 얼마나 들어갔는가 이것을 제가 물어본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정도도 없이 그런 가시적인 큰 효과를 거두었다면 과장님 모처럼 정말 칭찬한번 드릴랍니다. 다름으로 최근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용경 위원님 더 많이 남으셨지요 지금

김용경위원

조금 그렇게 많이는 없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쉬었다 할까요

김용경위원

아니요

윤정근총무위원장

이민철 과장님도 답변 짧게 해주십시요

김용경위원

최근 나주 도시문화 콘서트가 여러곳에서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를 했거든요 그런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를 했는데 여기 홍보를 보면 2015 나주도시문화콘서트 나이테 이것은 마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한것이 아니라 우리 나주시에서 주관한것처럼 보이거든요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산은 저희들이 지원을 했습니다만 주관을 우리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콘텐트 진흥원이 나주로 왔지 않습니까?

김용경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장님께서 짧게 짧게 하시라했는데 문화예술위원회에 예산을 지원해 주었는데 이사람들홍보하는데 우리나주시를 인용해서 홍보 한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나주시에서 예산 지원했기 때문에 맞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나주시에서 이것 홍보한것입니까?
2015 나주도시문화콘서트 나이테라고
지원을 해주셨으니까 같이 홍보까지 해주는것도 돈들이고 한것은 아니지요 이것도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국비도 지원좀 받고

김용경위원

잘하셨습니다. 다음에 도시관광활성화사업을 18억5천만원을 들여서 하고 있지요 장사 리모델링이 8억 쪽빛 고사길조성이 4억 고사길 운영 및 홍보가 1억 47백 고사길 옛개발이 3억 문화예술콘서트가 2억 잠사 리모델링 기숙사는 문화관광과에서 실시하고 잠사는 역사도시사업단에서 실시하는 것이 맞습니까? 이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맞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고사길 조성하는 서부길이 어디를 말하는 것입니까? 금성관 주변을 말하는 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금성관주변하고 향교라든가 이쪽 하천을 중심으로

김용경위원

본위원이 사진 찍어있는 금성관 주변 담벼락 쌓고 있는 이런데를 말하는 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동부길 서부길 나누어가지고 두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본위원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만 혹시 이것이 맞나 아니나 싶어서 말씀 드린 것입니다. 시간도 너무나 뭐하니까 간단히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종만씨집이라고 소개된것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본 위원생각에는 종만씨라는 집을 여건상으로 볼 때 앞으로 관광안내소나 관광안내소같은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담당부서는 이 종만씨집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십니까? 무슨용도로 관강. 지금현재는 성벽위에 유일하게 건물이 남아있어 가지고 스토리가 있고 해서 읍성권에 관광오신분들이 종만씨 집에서 사진도 찍고 하고 있습니다. 그집 자체를 어떻게 활용할것인가 성벽복원은 저희들이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 확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방금 위원님 말씀대로 여러사람 의견을 모아서 그 집을 현재는 살고 계시기 때문에 어떻게 활용할것인가는 다시 한 번 검토 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동부길을 지금 낸다고 했어요
자전거코스를 만든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그 동부길이 다 되어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동부길이나 서부길 동부길이 5킬로미터 서부길이 3킬로미터 고사길을 조성하게 설계나가고 있기 때문에

김용경위원

아니 그러니까 아직 되어 있지는 않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김용 그런데 무엇이 다급해서 여기 제 사진 보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전거거든요 무엇이 다급해서 길도 안되어 있는데 이렇게 자전거를 구입해가지고 자전거를 비치를 해놨는데 새자전거를 구입했으면 비라도 안맞게 해놔야 될 것 아니에요 비닐로 씌워 놔가지고 지금 벗어져가지고 자전거를 이렇게 빨리 구매할 이것 어떻게 된 것입니까?
지금 캐노피 설치가 곧 이루어 질것입니다.

김용경위원

밑에 자전거 설치전은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길도 아직 안되어 되고 나서 자전거를 비치를 해도 상관이 없는데 길도 아직 안되어 있는 상황속에서 자전거를 먼저 사가지고 이렇게 비치를 해놓고 있는데 이제 비가 오니까 위에 비가림도 없이 비닐을 해 놓았는데 바람이 부니까 벗겨져 버린 사진 아닙니까 이런것을 어떤 생각으로 자전거를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자전거를 하는 사람은 도시관광 활성화 사업이나 다른 사업을 하다보니까 시기에 쫓겨서 먼저 자전거가 들어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도시관광 활성화사업은 자전거 아까 보관대는 아니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캐노피가 바로준비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근일내로 해결될 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모든 기계는 비가 맞으면 녹이습니다 빨리 이런것도 이렇게 흉물스럽게 놔두면 쓰겠어요 좋은 건전한 생각을 가지고 하시면서 또 비싼 돈을 들여서 이것 구입했으면 관리도 잘해야지요 우리가 기기하나도 기름칠하고 조이고 기름칠 해놓으면 보통으로 10년쓸것 20년 쓰잖아요 이것 내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철저관리해주시 부탁합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학생운동길 있지요
본위원은 그학생운동길에다가 태극기가 가득한 거리를 조성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 바닥 블록에도 태극기 주변에도 태극기 그러니까 구 나주역에서 금성지구대 있잖아요 옛날 우리가 무엇입니까 광주 학생항쟁의 발원지 그 학생들이 거기를 통과해서 기차를 타고 다녔잖아요 그 거리를 태극기의 거리로 나는 조성했으면 어떻겠냐 양 벽에도 다 태극기 바닥에도 태극기 그러면 여기가 아까 학생운동의 발원이라고 하는 그런 무엇이 와보면 직감으로 느낄 수 있는 이런 제안을 해보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학생독립운동 시작지점이고 그래서 좋은 신 제안이라고 생각하고요 그 부분에 경관 조명이라든가 담이라든가 아까 게시라든가 있을 때 상황에 따라서 경관조성할때 태극기 거리라든가 그것한번 적극 검토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혹시 저희과에서 관계되는 사업을 그 인근에서 하게 된다면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태극기 관련해서 어떤 시설물설치나 벽화 또는 게시 이런것도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이상으로 마치겠는데요 본위원이 지금 우리과장님하고 나눈 얘기들이 정말 성의껏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것이 조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또 잘못된 점이 있으면 빨리 시정을 하고 그래서 정말 나주가 새로 거듭나는 그러한 기회가 될 수 좋겠다는 생각으로 알아듣고 본 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계십니까? 안건 질의할 내용이 있으면 쉬었다 하겠습니다. 없으면 종료토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질의를 마지막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민철 과장님 장시간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세가지것만 내가 확인할 것이 있어서 몇 가 할랍니다 우선 69쪽 한번봐주실랍니까 위탁시설관리 현황에 보면 말입니다. 나주대교 전망대있지요
거기 전망대가 개인한테 임대를 해주었네요
그런데 그게 지금 지도 점검에 들어갔어요 전기요금하고 공과금 납부독촉하고 바닥 전기시설 원상복고 요구 했는데 이게 운영을 안하고 있는 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지금 나주대교 전망대는 아시다시피 나주대교앞에 타원형같이 보이는것 그것을 말씀하시는데요 14년 11월 달에 이형만 그분한테 임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임대료는 천만원이상 저희들이 받았었는데 그분이

김철수위원

임대료를 받았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1,045만원입니다. 1년에 3년간 매년 받기로 되어 있는데 그 분이 공사를 약간 진행하다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임대료 받았는데 못 진행을 안하고 있기에 거기에 따른 공공요금이라든가 공과금을 독촉장을 내고 현재 그렇게 있으면서 아마 더 이렇게 연체가 진행된다든지 그렇게 진행이 된면 저희들이 계약을 해지하고 다른분을 또 공모를 한다든지 해서 또 사용 희망자가 있으면 다시 그분에게 임대를 해주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조치를 빨리 해가지고 계약이 위반되었으면 계약을 파기를 하고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빨리 조치를 해야지 본위원은 여기가서 확인은 안해보았습니다만 자료상보니까 나와 있기에 확인하는 것이에요 대교전망대가 아주 자전거길 이용하는 분이 많이 계셔가지고 차 판매가 굉장히 잘된다고 그렇게 본위원은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런 자료를 보니까 현장이 나와서 확인을 한것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바로 조치 될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조치를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23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영산포 황포돛배에 대해서 많이 질의를 하셨어요 본위원은 황포돛배를 운영을 하려면 최우선이 어떤것이냐하면 영산강을 정화를 해야되어요 물론 이것은 환경관리과에서 할소관이고 우리 나주시에서 광주시하고 협의를 많이 해서 광주시에 있는 오폐수가 어떻게든지 환경기준치이하에 방류될 수 있도록 그것이 첫째 문제거든요 지금 현재 지금은 더 났습니다만 한 여름에 보면 녹조가 엄청끼어가지고 영산강물 내몸에 튈까 그런 염려스러운것이 우리 시민들이나 우리 관광하신분들이 제일 문제일것 입니다. 녹조 영산강 정화하는것을 과장님 생각 어떠신가 말씀해보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우선 관광에서 제가 환경정화라든가 힘들겠습니다만 녹조 같은것 많이 하면 죽산보를 열어가지고 물을 통수를 하면서 위에서 비가 온다든지 하면 해주어야 되는데 장기간 비가 안오면 가두어 놓다 보니까 녹조가 발생하고 오염 냄새도 나고 그런게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것들은 환경차원에서 환경관리과라든가 또 오폐수가 영산강 흘러들이지 않도록 조치하는것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비가왔을때 빨리 개방을 해서 물이 흘러나오고 그러면 조금 개선되고 그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본위원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번 시정질의때 본위원이 저류지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하려고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는데 영산강 녹조를 조금이라도 해소시키는 방법은 물을 일단 순환을 해주어야 되잖아요 깨끗한 물을 보충해주고 기존에 탁한물을 밑으로 방류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 시정질문 석상에서 제가 대안을 드리겠습니다만 저류지에다가 인공 관정을 만드는 것이에요 저류지에서 활용하고 그물을 영산강으로 방류를 했을 때 다소나마 영산강이 정화가 되지 않겠느냐 이런 구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조금 깊이 생각하시고 물론 환경관리과 소관이지만 업무연찬할때 문화관광과하고 연결이 되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도 조금 업무연찬 하셔가지고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은 16쪽 더봐주실랍니까 제1회 마한축제를 하셨지요
이번에 주차난 때문에 상당히 애로가 있었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전국노래자랑 행사시 참여를 했었거든요 가서보니까 주차장이 좁은데 그 앞에 박물관 건너편 논이 갈아엎어져 있더라고요 왜 저런 현상이 하고 본위원이 확인해보았거든요 과장님 혹시 확인해보셨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당초에 거기 세 필지는 박물관 앞에는 저희들이 직접 주차장으로 쓰기 위해서 쓰던 장소였고 그 위에 두 필지는 시유지고 가운데 한필지가 있었는데 거기 야시장이 들어온다고 저희들도 모르는 사이에 이야기가 되었었어요 그렇게 해가지고 그때당시에 백여만원 줘가지고 야시장이 식당이라든가 또 각설이라든가 이렇게 들어오기로 했다고 해서 우리는 축제장에 없는 것이 상관없는데 저희들이 식당을 하려면 아마 보건소에서

윤정근총무위원장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허가해서 그 말만 했거든요 그런데 자기들이 식당을 못하게 하는 사항이 되니까 타산이 안맞아 가지고 그냥 우리 안하겠다 그런데 시에서 그것을 쓰겠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이 논 주인이 갈아 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확인하기로는 완전히 말씀이 대조되는 말씀이네요 본위원이 확인한바에 의하면 그 논자리에다가 아까 말씀한 사유지니까 그분한테 이벤트 어떤 야시장 만들고 이런것을 하려니까 하면서 임대료를 백만원 제시를 했답니다 그렇게 했는데 그 행사를 못하게 해 버린것이에요 그러니까 시에서 못하게 했다 이 말씀이에요 제가 확인한바에 의하면 그 이벤트 업자가 못 들어오게 해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벤트 업체가 주인한테 이렇게 해서 못하게 하니까 못하겠습니다하고 계약파기를 한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분 입장에서는 백만원 빌려주고 임대료 받을텐데 이를테면 자기속으로 좋았는데 시에서 못하게 한다고 하니까 에이 그러면 너희들 주차장으로 쓰는가 봐라 오기로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것은 이벤트업체에서 논 주인한테 전달을 잘못한 것이고요 제가 직접 개입해서 압니다. 왜냐하면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확인한바에 의하면 그렇게 되었더라고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시에서 40만원 주기로 했었고 그다음에 이벤트 다른것은 각설이장 다 좋다 식당은 허가를 득해야 한다 그렇게 전달을 했어요 그런데 식당을 못하면 우리는 타산이 안맞다 해가지고 안해버린 것입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그런것 하나하나 민원을 그 논을 이벤트를 못하게 했으면 어떻든지간에 그 논주인을 설득을 해서 주차장으로 활용을 할 수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 논이 갈아져 엎어 놓으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경제교통과에서 전화도 하고 돈도 드리겠다고 했었습니다.

김철수위원

말씀드리고요 2016년 축제추진방향 주무과 의견 자료를 보시니까요 마한축제에 대해서는 이렇게 표현을 하셨네요 이번 축제 추진평가 보고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최대한 보완하여 2016년 10월에 제2회 마한문화축제 개최 이렇게 하셨고요 도시과에서 현재 추진중인 개발 촉진지구 개발 사업으로 주차장이 확보되면 17년도부터는 5월추진 방안도 검토 두 가지 의견은 완전히 상반된 의견이거든요 그러면 이 의견은 앞으로 어떻게 정리를 하실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보면 금년에 가장 큰문제가 주차장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개척지구 사업으로 513면짜리 주차장 예산이 확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그 사업을 빨리 진행해서 주차문제를 해결하자 축제를 하는데 주차문제 얘기 나오면 안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주차 문제 해결 방안으로 그렇게 간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주차장은 어떻게 해결합니까 땅을 매입해서 주차장 확보하는 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개척지구 사업 그런데 그전에는 만약에 매립이안된상태에서 내년도 축제가 되면 그 부근에 시유지가 고분 부근에 있습니다. 그 시유지도 활용해서 주차장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지금 과장님 구상은 앞으로 마한 문화축제가 제대로 성공할것이라 판단이 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저희들은 2천년 역사문화의 재 조명이고 축제가 등장하기 때문에 분명히 이것은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내년도에도 제2회 금년에 보완을 해서 축제를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마한역사를 분명히 나주것으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전망을 해보면 저축제는 앞으로 성공 할 수 있는 축제가 아니라고 판단이 되는데 이번에도 다행스럽게 전국노래자랑이 있었기에 그나마 사람이 노래자랑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했지 그외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마나 참여 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래서 학생들도 많이와서 마한역사를 나주가 이끌고가는 저는 그런 어떤 맥락에서 보면 관광객 숫자가 조금 줄더라도 분명히 해야 된다고 봅니다.

김철수위원

아무튼 이런 부분은 집행부에서 심도 있게 조금 검토하셔서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이 축제 준비하는 것이 시장님하고 연결 된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그런 부분 그래도 항간에는 그런 소문이 많이 돌아요 시장 동네니까 거기에서 축제하려고 한다 그런 헛소문인가 낭설인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과장님 명심하시고 그러한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까지 나주가 천년목사골이라는데 2천년 마한역사로 같이 포함해서 나주역사로 살려야 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이번 행사하시면서 보니까우리 관광과 직원님들 대단히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하셨는데 거기에서 한가지 본위원이 느낀것이 있었어요 그 지역 주차라든지 안내하신 분들은 지역주민이 해야 되어요 무슨말씀인지 알겠지요
우리 직원님들 아니어도 다른 행사 추진할것 많이 있잖아요 지역 주민이 안내를 해야 된다는 어떤 안내냐 지역주민은 그 지역은 잘 아니까 차를 안내하는 방향을 잘 알아요 우리 직원님들은 그것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그리만 가려는데 그 바로 행사장앞에서만 들어가려고 하니까 주차장에 아주 복잡해가지고 하는데 지역주민들은 저기 길이니까 저기 돌아서 들어오게 해야 된다고 빠져 나갈때도 저리 돌아서 나가면 금방 빠져 나가는데 지금 지에서 아무것도 우리 직원들이 모르니까 이런식으로 하고 있다는 그런 제가 주민들의 말씀하니까 들었거든요 그런것은 내년에는 혹시라도 행사하시게 되면 그런 안내하시는 것은 지역 주민들이 하실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고 또 그분들 수고비도 드리시고 이렇게 하시면 서로 상부상조가 되지 않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하나더 확인하겠습니다. 마한 문화축제를 했는데 국립 나주박물관에서는 얼마나 협조를 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굉장히 협조를 많이 해주었습니다. 박물관 단지안에 국가 기관인데 그 단지 안을 저희 마음대로 무대를 설치하고 부스도 만들고 어떻게 보면 부지를 사용을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기 자체적으로 후원회라든가 그다음에 용신을 신다 같은 그런 프로그램을 그 시기에 맞춰서 했습니다. 그것이 9천만원 들었다고 하데요 그래서 그런것들을 협조를 많이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하고 협력이 잘될것같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은 우리 시에서 마한문화축제를 할 것이 아니라 이 축제는 국립나주박물관에서 나주 박물관 들어선곳이 바로 반남에 있는 고분군 우리 다시에 있는 고분군 이런 모든것이 봉합되어서 나주 국립박물관이 들어선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은 본 위원 생각은 국립나주박물관에서 이벤트적인 행사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과장님 시장님하고 논의 하셔서 해결방안을 찾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아까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KBS 전국노래자랑 이번에 반남에서 했던 제가 잘못들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5천만원 지원했던 것으로 내가 들었던것으로 기억이 나요 그런데 그것 한번 확인해주시겠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전국노래자랑 하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저희들이 2천 가까이 정도 듭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의자 3천개 정도를 깔고 그 다음에 그분들와서 전날 예선할때 숙식을 식사 대접이라든가 뒤에 부스설치 이런것 해서 약2천정도 예산이 한 2천정도 세워서 전국노래자랑 예산이 서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가는 것이고요 그래서 스태프부분이라든가 그래서 전체적으로 아까 5천든것은 아니었고요 한 2천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다음에 예를들어서 예선같은것을 할때 전국노래자랑 이렇게 접수하라는 홍보비가 있지 않습니까 플레카드걸고 이런것을 저희들이 홍보를 해서 예선 많이 접수하도록 그런 경비가 다 포함된 금액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러면 총 들어갔던 금액이 한 2천정도고 5천이라는 이야기는 낭설이네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확실합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확실합니다.

김영덕위원

위원장님 그것이 제가 알기로는 위원장님 말씀 공감한것이 시민의날 행사 45백만원하고 연계해가지고 2천만원 나갔다는 그 말이 맞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시민의날이요

김영덕위원

행사기금 시민의 날 행사 기금 시민의 날 행사 비용 45백만원과 연계해서 운영비가 거기에서 2천만원이 지출된것입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닌데요

김영덕위원

아닙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아닙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지요

김판근위원

제가 한가지만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7쪽에보면 말입니다. 전통숙박체험지원이라고 했는데 지금 도래마을 보면 말입니다. 총 몇 가구나 됩니까? 도래마을 숙박시설이 간단히 합시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지금현재 전통숙박

김판근위원

지금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여기에서 지금 숙박체험하는 저기 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하면 지금 체험하다보면 어린이들 청소년들 이렇게 맞이 하려면 그래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야 되는데 연령이 원로하신 분들이 많이 거주하지요 지금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전통 한옥 체험하는 곳이 8개소가 지정이 되어있거든요

김판근위원

그런데 문제는 예를들어서 체험을 한다든지 숙박을 한다든지 했을 때 편의제공을 해야 할것아닙니까 그런데 나이가 원로하신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부분에 우리 과장님 앞으로 어떤 계획이라도 있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계획은 안잡았고요

김판근위원

연세가 70, 80 되신분들이 노 부부들이 많이 계세요 지금 말만 관광 숙박체험이라고 저기 하는데 실제적으로 체험하신분들 모시는 과정에서는 무엇인가 형편성이 안맞지 않느냐 무엇인가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려면 연령도 젊은 층으로 해서 거기에서 거주하면서 또 체험의 어떤 숙박의 어떤 그런 프로그램 만들어서 체험이 계속 유지가 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되는데 가서보면 연세가 많으신분들이 어떻게 체험 숙박에 그런 정비를 해서 체험에 어떤 위치를 만들어야 될 부분이고 그러는데 그게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더라고요 그리고 과장님 간단히 끝냅시다 거기 근무하신분 한분 계시지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관광안내소

김판근위원

그분이 계속 근무해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두분 근무하시는데요 교대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금토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두번 가도 안계십디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평일에는 근무안하고 금토일 이렇게만 근무하십니다.

김판근위원

그래요?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금토일요일만

김판근위원

그것을 계속 근무할 수 있도록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도래 마을에 그렇게 많이 안올것 같아서

김판근위원

왜 본 위원이 이말씀드리냐하면 예를들어서 다른 체험을 하고 숙박을 해서 지금 예를들어서 다도라든지 남평을 경유해서 도래로 해서 돌아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가서 안내를 조금 자세히 알아서 이 부분을 알릴수도 있고 그러는데 본위원이 오면서 두어번 들렀거든요 그런데 자리에 아무도 안계세요 그래서 어떻게 된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이것 질문한것입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예 그래서 혹시 평일에도 필요하다면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현재는 그렇게 많지 않아서 금토일만 현재 하고 있는데 상황입니다.

김판근위원

아니 많지 않아서 그랬다는것이 아니라 계속 거기에 상주하고 계셔야 근무를 해야 만이 한분이나 오시더라도 아 거기 가니까 근무자가 이렇게 안내를 편하게 해주셔서 체험 어떤 부분에 대해서 느끼고 왔다든지 이렇게 그래야지 무슨 많이 이용객이 없다고 해서 근무여건을 안만들어주면 안되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것을 검토하셔서 근무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적극 검토 해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예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마치겠습니다. 더 안계시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민철 문화관광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다.

16시18분 감사중지

16시31분 감사계속

계속 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 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권영 교육체육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해서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동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5년 12월 2일 교육체육과장 김권영

윤정근안전행정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교육체육과장 김권영입니다. 평소 교육체육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고 계시는 존경하는 윤정근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가 2015년도 교육체육과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지도 편달을 큰 거울로 삼아 교육체육과 업무가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보고를 시작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제가 먼저 질의해도 되겠지요 간단하게 2, 3분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혁신도시가 이렇게 만들어지면서 많은분들이 교육문제를 언급을 했거든요 혁신도시 성공요인중에 하나가 교육이다 그런 얘기 들어보신적이 있지요
그 중에서도 고등학교 교육이 가장 중요한 분야로 얘기가 되고 했었거든요 한때 혁신도시내 한전고가 추진했었던 적이 있었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처음에는 논의 되었던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그 과정에서 공공기관운영법상 어렵다 이렇게 결론이 났던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도 이전기관 임직원들과 얘기를 해보면 하나같이 사립학교 하나정도가 들어 왔으면 좋겠다고 가끔 저한테 얘기를 했거든요 한전고가 어렵다면 사립학교가 사립 고등학교가 대안이라는 얘기지요 저는 이 사립학교 공모를 한번 해보았으면 하고 제안을 해봅니다 많은 사립재단이 혁신도시 교육현실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고 있거든요 이렇게 분노를 하게 된다면 분명히 관심을 보일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경상남도 교육청도 사립고등학교 설립및 운영희망자를 모집을 한적이 있었고요 또 광주시 교육청도 사립 예고 설립자를 공모한적이 있더라고요 과장님께서도 이 부분을 도 교육청에 정식으로 건의해줄수 있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 위원장님께서도 잘아시겠습니다만 혁신도시에 성패는 어떻게 보면 교육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전부다 그렇게 인식하고 또 현실적으로 그렇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잘아시겠습니다. 저희시 차원에서도 방과후 교육이라든가 해외 어학연수 또 원어민 교사도 집중배치하고 무지개 학교라든가 진로체험등 혁신도시 교육특구를 지정하는 방법이라든지 여러가지 면에서 지금 어려운 여건에서도 실질적으로 많은 재정도 지원하고 또 그렇게 시책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혁시도시 주민들 포함해서 지역사회라든가 여러대안을 논의도 해보았고 또 교육도시로서의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서 정말로 노력해 가야 된다는 것을 그렇게 동감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잘아시겠습니다만 앞전에 한전고를 논의하다가 나중에 자사고로 검토도 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부분을 그렇게 했었습니다만 사실상 보았을때 혁신도시 특별법이 지금 개정하기위해서 국회에 상정되어 가지고 계류중에 있는 부분이라든가 또 해당 공기업에서 관련 전관을 개정하는 문제 여러가지 봤을 때 특히 혁신도시 특별법 안에 혁신도시가 속해있는 지방자치단체 에서는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명시되어 있습니다만 이전기관이 속해있는 학교에다가 지원해줄수 있는 그런 법적인 근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통상 우리가 혁신도시 특별법 26조 1항을 신설해주라는 그런 부분인데요 다행히 그 부분에 대한 개정안을 지난 9월4일날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국회의원님들 발의 해가지고 우리 지역에 신정훈 국회의원님이 지난 9월 4일날 대표발의해가지고 지금 국회 계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것 저런것을 종합적으로 봐가지고 고민하고 있고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공모이런부분도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해서 그렇게 도교육청에 전달 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시행할 수 있는 부분을 가지고 노력 하겠습니다. ○총무위원장 윤정근 얘기 잘 들었습니다. 꼭 그렇게 검토해주실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위원님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본위원은 지난 2015년 7월 17일 오전 10시 26분에 과장님과 저와 업무보고 내용을 두가지만 먼저 확인하고 감사 자료에 의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남 무엇입니까? 학교 학력향상을 위해서 지원액이 46억8천만원 정도 지원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학교 학력향상을 위해서요 그런데 본위원이 46억 8천만원에 대한 집행액을 위원님들이나 우리 학부모 시민단체들과 상의해볼 용의는 없느냐고 물었는데 명쾌한 답변이 없어서 한번 다시 한번 물어 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때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그런 부분을 내년도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학부모라든가 그 관계자의 의견을 듣기위해서 지난 10월 2일날 시민공청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그때 11분 정도 건의가 주로 말씀해주셔가지 고 우리가 그 부분도 의견듣고 또 그다음에 저희가 전남 교육정책연구소에 지금 연구 의뢰를 해놓았거든요 교육여건 개선 관계로 해서 그 부분을 토대로해가지고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교육심의위원회에서 상정해가지고 최대한 차별화된 그런 부분을 넣어서 해가지고 일단 반영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우리위원님들 한테는 연락을 못취했구만요 김영덕 위원님이 참석 하셨다네요
알겠습니다. 다음에 빛가람동에 도서관이 건립하시고 계시다고 그랬습니다. 10월이면 차질 없이 개방할 수 있도록 진행하신다고 했는데 혹시 도서관을 개관 하셨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원래 10월 달에 당초 개관을 목적으로 건축공사라든가 이런부분은 사실상 10월에 마무리했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잘 아시다시피 명품 빛가람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 제가 전국적으로 좋은 지역을 다녀오고 그런 부분해가지고 저희들이 조달여부는 자재라든가 도서 해서 올렸습니다만 조금 이렇게 차별화되다보니까 지금 회계부서에서도 구입하는데 이렇게 낙찰 되어가지고 있는 부분도 오류가 있어가지고 최종적으로 도서라든지 이런부분이 조금 늦게 납품이 되기 때문에 부득히 저희가 12월 7일부터는 일반 열람실은 가능하거든요 그쪽으로 해서 시범 운영하고

김용경위원

되었습니다. 명품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 과장님께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신것으로 압니다. 그때 말씀으로는 부천박물관을 다녀와서 다녀오셨다고 했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부천 만화박물관

김용경위원

예 만화 박물관 다녀 오셨다고 그랬는데 가보았다고 하셨는데 그 부천 박물관을 다녀옴으로 인해서 무엇을 느끼셨는지 우리 나주 빛가람동은 어떻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혹시 대안이 정리된것이 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일반적인 도서관 하면 종합자료실 또 열람실 이런 개념만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빛가람 도서관은 좋은 부분만 벤처마킹해가지고 1층에 가면 전체 원형으로 해가지고 어린이들이 직접와서 접근할 수 있는 부분 또 영어교실하고 만화교실을 별도 마련을 했습니다. 약간 차별화되고 저희들이 하고 있고 일단 개관된 다음에 또 추가로 필요하면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본위원도 얼마전에 일본을 도시재생차원에서 다녀온 적이있습니다. 그래서 가보니까 세계적인 박물관이라고 하는데가 한번 저희들이 들러본적이 있습니다. 거기 가보니까 어린이들 만화보는 곳 어르신들이 잡지 보는 곳 하여든 어떤 양서에 어떤 고급적인것을 논하기전에 하여튼 자기에 맞는 잡지도 좋고 신문도 보신분도 계시고 또 한쪽에서는 이렇게 앉아서 주무신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면서 도서관이 엄청 가정적인 분위기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여튼 그런 공간이 충분히 마련된 그런 도서관이라하면 앞으로 그래도 21세기 최 첨단 도서관 일테니까 손색이 없는 도서관으로 거듭나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업무감사 보고내용 9쪽을 보시면 남도학숙 전남학숙 나주학사 관내출신 현황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우리나주시가 이 배정을 받은 객실은 20개고 정원은 약40명입니다. 그런데 나주학사의 경우 28명이 입주를 했습니다. 그러면 이 입주가 안된 방은 어떻게 활용을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저희가 나주학사를 2014년도 3월에 지금 그때 전국에 있는 8개 시군이 공동으로 설립을 해서 운영을 하고 저희시에서도 20억을 부담을 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한테 1인 2실이기 때문에 40명이 들어가야 되는데 사실상 그쪽에 내발산동이라고 해가지고 신시가지지역이더라고요 저도 갔다 왔거든요 가서 보니까 아직은 학생들이 서울지역같은 경우는 한 시간 정도면 거의다 통달거리 가는데 다소 학생들이 한시간정도 멀다고 해서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그런데 남아 있는 이런 부분은 어차피 공실로 보고 있거든요 저희들이 서울소재 2년 이상 이 부분에서 지금 현재 12명 정도가 안들어가고 전체적으로 똑같은 그런 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도 추가로 학기가 바꾸어 지기 때문에 최대한 홍보해가지고 가서 이용하면

김용경위원

과장님이 보셨을때 일단은 학생들이 여건 때문에 일단 기피한 사항이 있었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 그말이지요
하여튼 기왕 우리 여기에 들어가신 분들은 조금 어려운 사람들이 들어가지요 그럽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꼭 그렇다고 거기 들어가면 한 달에 12만원만 본인이 내면 됩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최고로 저렴하지요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그러니까 기왕이면 그런 정도 우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라면 빈공방을 12개가 비어 있는데 이런 빈공방이 없도록 홍보를 잘하셔서 또 혹시 몰라서 못들어 가는분이 계시지 모르지만 홍보를 잘하셔가지고 기왕이면 빈 공방이 없도록 그렇게 노력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 10페이지를 보시면 체육회와 생활체육회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본위원이 알기로는 이미 여수에서는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통합이 되어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우리나주시도 그 남을 따라서 한다기보다는 기왕이면 통합을 해서 시너지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생각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희도 마찬가지로 금년 3월 27일날 국민 체육진흥법이 개정이 되어가지고 전국에 있는 대한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가 지금 내년 3월까지 통합하기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있는 각시도 시군구도 최소한 내년 3월1일 부터는 전부다 통합해서 갈수 있도록 해서 저희도 통합지원단을 실무진으로 우선 꾸리고 그다음에 기존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 소속 전체로해서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늦어도 3월 7일날은 가칭 나주시통합체육회로 지금 출범시킬 그런 계획을 가지고 일정에 따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또 여기보니까 김영덕 위원님께서 통합추진 자료를 방금주시구만요 여기내용이 없어서 본위원이 질문했었습니다. 다음에 체육시설에 대해서 보면 체육시설이 경기장도 있고 웨이트트레이닝장도 있고 또 선수합숙 훈련소도 있고 이런 많은 경기장외에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기장이나 웨이트트레이닝장 이런것들을 우리 일반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전혀 없는지 일반시민들에게 혹시 개방해줄용의는 없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현재 사실상 저희들이 선수 합숙소는 나주시에 와가지고 참가한다든지 전지훈련 왔을 때

김용경위원

합숙소는 제외하고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나머지는 전부다 100% 개방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체육지원조례가 있어가지고요 사용료를 납부하고 다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해 했습니다. 다음에 동네체육시설 마을 운동기구 사용및 유지 관리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왔습니까? 동네체육시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마을 운동시설이 게이트볼하고 야외 운동기구로 크게 나누어져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도 제가 보고때 말씀드렸습니다만 게이트볼관계는 상당히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고 그런 시설도 해 드렸고 다만 야외 운동시설은 그전에 보니까 옆에 마을에서 신청하면 같이 신청한 그런 사례가 있었고 또 앞전에 1차 정례회라든가 그 이후로도 의원님들 지적에 그런 사항이 있고 해서 저희들이 읍면동 일제 조사 다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훈령도 무엇인가 기준을 가지고 이렇게 해 나가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평생교육이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상 지금 백세세대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에 평생학습도시를 이렇게 하기위해서 그 목표를 가지고 지금부터 우리가 평생연구사도 배치하고 해서 저희들이 절차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현재도 평생학습을 진행하고 계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진행하고 있는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최근 나주시 교육은 교육을 나주시에 엄청나게 진행을 하고 있는데 주제도 거의 유사하고 이곳 저곳에서 실과소에서 진행하고 있고 또 시간도 많이 겹치는 문제가 많다고 보는데 시민평생교육센터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정말 평생교육을 대비해서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구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금년에 11월 달에 저희들 나주시 평생학습 협의회도 구성하고 현재 각부서에서 개별법이라든가 그런 사항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을 그쪽에 관련 부서장들이라든가 또 실무진도 연결해가지고 협의회를 구성해서 앞으로 종합적으로 우리지역에 있는 공공도서관이라든가 사업들을 매칭해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그런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들어가보니까 이 평생학습에 대해서 수원시에서는 누구나 학교라고 하는 평생학습을 운영하고 있고요 또 뒤에보면 대구 대덕구에서는 평생학습을 해가지고 프로그램 해가지고 대상을 수상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대구 대덕구에서는 무엇입니까? 한국적 독창성을 지닌 학습도시 대덕구 해가지고 문구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학습이 자장면처럼 배달됩니다 학습을 시킬분이 5일 이상만 되면 나가서 학습교육을 시켜준다는 얘기 입니다. 이렇게 홍보를 해가지고 전국에 대상을 탓더라고요 우리 나주시에서도 혹시 이런 선진 도시와 걸맞게 어떤 대안을 연구하고 계신지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어제 조회때도 시장님께서 내년도 시정 방향에 말씀하셨다시피 저희 시에 교육방향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소수위주로 교육정책을 보편적인 모든 이렇게 평범하게 다수인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교육복지 부분을 약간 전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평생교육하고 같은 맥락에서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반영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한두가지더 질문하겠는데요 나주시에서 진로 콘서트를 진행하셨지요
이것도 향후 지속적으로 내실 있는 준비를 통하여 학생의 꿈을 차단하게 해야 한다 진로 학교를 상식적으로 운영할 체제를 갖출 의견은 있는 것인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 그런 부분도 내년부터 중학교 1, 2학년들로 해가지고 자유 학기제 해가지고 한학기를 시험을 안보고 그렇게 지나 가거든요 그래서 저희시도 그 선행적으로 해가지고 앞전에 10월 달에 저희가 다목적 체육관을 한번 실질적으로 했습니다. 했더니 엄청나게 효과가 있어가지고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도 별도로 그 부분을 내년도 예산에 9천만원을 교육진흥계를 통해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나주시 교육은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물론 소수도 중요합니다만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것 처럼 다수가 혜택을 보는 쪽으로 특히 어학지원부분 같은 경우 체계적이고 상시적으로 학원대신 나주시가 운영하는 어학 프로그램을 선호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겨울방학 어학연수도 저희들이 가능하면 각 학교에 최소한 한명씩은 전부다 배정하고 그 다음 나머지 성적순으로 배정하고 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은 나주시 관내 학교에 심리상담사가 어느 정도 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 부분은 지금 교육청에서 한것이라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청소년 자살율이 어느 정도 된다고 아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것도 공식적인 통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여기 2013년도 청소는 건강형태조사를 보면 나주시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옵니다 학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랄수 있는 것도 나주시의 행정적의 지원이 무엇이 있는지 밝히시고 이런것도 정책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 이런부분은 청소년에 관련된 여러가지 복합적인 사항이 되거든요 일단은 제가 여기에서 여러개 부서가 해당되겠습니다만 감사 끝나고 나면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최대한 반영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마지막으로 간단히 한두가지 묻겠습니다. 나주시 중장기 교육발전계획이 있으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있지요

김용경위원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상 교육이라는 것은 누구나 보는분에 따라서 눈높이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장기적으로 아까 소수보다는 보편적 교육복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도 개발하고 정말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면서 지금은 약간의 보면 유사 중복된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가지 용역에 대한 부분도 결과도 보고 그래서 최대한 맞춤형 교육복지 시스템으로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지금까지 보면요 역대 우리 지자체 단체장님들께서 선거때만 되면 교육문제 본인이 해결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본 위원들이 볼 때 해결되가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구도심을 혹시 교육적인 부분에 부각이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구도심 혁신도시 쏠림현상 여기에 대해서 구도심에 대해서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사실 보면 혁신도시하고 현재 저희들보면 제 입장에서 교육담당과장 입장에서는 혁신도시도 중요하지만 원도심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원도심에서 일부 빠져서 지금 혁신도시로 가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종합적으로 우리 시의 입장에서는 혁신도시하고 원도심을 융합해서 정말로 윈윈 할 수 있는 그런 제도도 하고 있고 또 특히 지금 나주교육지원청에서도 원도심쪽에 이렇게 여러가지 인원이 적기 때문에 조금 특색있는 이렇게 국영수라든가 또 창의 적이라든가 모아가지고 금년에 10월 달에 그런 수업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차별화되게 인원수 학교 자체보다는 전체적으로 모아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개발해서 앞으로 접목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23쪽에 보면 게이트볼장 관리운영 현황이 있습니다. 물론 과장님께서도 우리 금천면장한번 하셨지요
그런데 금천면에 여기에 나와 있는 조--씨라는 이분께서 이분께서 누차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요청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님 초도순시때도 말씀을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문서를 받아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거기에 보면 인원이적다고 그랬는데 여기에 보니까 인원이 금천면이 30명이명 적은 숫자가 아니거든요 다른 읍면동에 비해서 전천후 시설이 되어있는 곳에 비해서 절대 적은 숫자가 아닌데 금천면은 2017년도나 한다고 그때 공문을 받아본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조--씨 사장님께서 주문하는 것은 금천 남교를 얘기한것 같아요 그런데 게이트볼장이 아시다시피 금천 동교도 있고 남교에도 있잖아요 그런데 남교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는 6, 7명 입니다. 그러나 동교에는 제가 가서볼때 항상 숫자가 많은데 그때 담당분은 숫자가 적어서 그런다고 그러시면서 2017년도인가 이렇게 말씀을 하신것같아요 그런데 오늘 여기 내용을 보니까 이미 전천후가 되어 있는 곳이 우리 금천은 숫자가 훨씬 적은곳이 대다수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혁신도시 옆에 있는 이주주택단지 바로 옆에 게이트볼장이 있어 가지고 현장 다 보았거든요 가서 보니까 이쪽에 그때 당시에 공사하면서 위에 지붕을 씌워가지고 하는 공사도 물론 장기적인면에서 필요하겠습니다만 우선 당장은 그 밑에 바닥정리부터 해야 할 것 같고 현재 여기 자료는 30명 나왔습니다만 실질적으로 10여명정도 하시고 동교 초등학교를 이용하신다고 해서 그런 부분은 우리가 거기에다 전천후를 했을 때 부지 자체가 협소하고 그래서 저희생각은 차라리 거기를 우선 전천후 하기 전에 게이트볼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개보수하는것이 바람직하다 해가지고 저희들이 검토를 해 나가려고 합니다.

김용경위원

그 정도라면 인원이 타 면에 비해서 적은데가 아니거든요 보면 그리고 저도 게이트볼장을 간혹 어르신들한테 인사를 가봅니다만 수가 그렇게 적은 숫자가 아니에요 그런다면 이것 본예산 얼마 세워보셨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본예산에 반영이 안된것같는데 조금 더 검토해서 의원님하고 상의해서

김용경위원

제가 그분이 어르신한테 주라는 공문을 제가 가지고 있으면서 전달을 못하고 있습니다. 직원님한테 받고 왜냐 내가 이분한테 가면 답변 잘하고 공문을 받아놓고 과연 이것을 전달하면서 과연 이양반한테 어떻게 설명을 할 것인가 이것때문에 아직 갖다드리지 못하고 있어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대안에 대해서 위원님하고 같이 상의해서 대안을 잡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본예산에 못세우셨으면 그러면 좋습니다. 아가 전천후가 아니더라도 개보수라도 추경이라도 해가지고 우선해놓고 그리고 금천이 바로 혁신도시와가지고 인근아닙니까 보면 그러니까 여기에 내용을 보면 나는 예를들어서 30%나 되어있는데 이렇게 안되어 있다면 내가 어르신들한테 설득을 얘기를 할것같은데 이 내용을 보면 지금 안된데가 몇 군데 안되어요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까 그런내용이라하면 먼저 그 시설이라도 해놓고 또 2017년도에 전천후를 해본다든가 이렇게 얘기를 해주셔야 내가 그 어르신들한테 가서 답변을 드리지 과장님 이것 약속좀 지켜 주십시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사실 거기가 면적자체가 규격이 안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다른일 하다 보니까 의원님하고 같이 상의도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이후에 위원님하고 같이 현장도 다시 보고해서 거기 현장여건에 맞는 그런 시설이 뭐가 필요한 것인지 고민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 위원님!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감사합니다 김권영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할께요 대답도 간단하게 해주십시요 앞서 김용경위원님께서도 남도학숙에 대해서 잠시언급을 했는데 지금현재 지금나주 초중고 학력 향상 지원에서 금액이 19억64백만원 특기적성에서 5억73백이 들어갑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들어가는데 나누어서 보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가 43억 55백만원은 고등학교 학력향상비가 10억 5천만원 중학교 학력 향상비가 5억87백만원 초등학교 향상비가 9억 영어 중국어 캠프가 2억8천 학교 대형지원은 되겠습니다만 이런부분에서 이 지금제가 아까 과장님한테 자료요청했던것이 나주에 고등학교에다 25억이 넘는 넘는 돈을 학력 향상과 특기적성금으로 돈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미래 나주 백년을 위해서요 그런데보면 실질적으로 보니까 이게 2, 3년도 상급학교간것이 별 신통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 이런돈들이 나갈때에 학교에다 돈만 줄것이 아니고 나주시에서 어떤 교육 방향을 잡아가지고 학력 향상이라든가 특기 적성이라든가 이런것을 시에서 안나오면 용역이라도 맡겨가지고 이런 수준에 가가지고 지원해줄수 있는 그런 정책적인것들 과장님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양면성이 있습니다. 사실상 통상 습관이라고 해가지고 그쪽 부분 소수정예원들이 하는 것이고 보편적인 말 그대로 특기적성이라든가 지금 현재 공고라든가 여러가지 있듯이 그래서 아까교육부분을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 민선 6기 교육정책 방향은 소수보다도 보편적으로 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향이기 때문에 그것을 먼저 선두하고 방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도 같이 겸해서 이렇게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과장님 아무튼간 그런식으로 가기 바라고요 과장님 교육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지금까지 잘해오고 계시고 그래서 그 부분들은 방금말씀하신것 같이 그대로 진행을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체육회 사무국장을 오래 하다보니까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소수 금액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이야기 나오는데 과장님 이것은 간단합니다. 과장님이나 진행만하면 됩니다 내년부터라도 전국소년체전 참가선수들하고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 나간것 있잖아요 전국체전이라든가 무엇입니까 전국체전하고 청소년 체전하고 전국체전하고 청소년 체전을 놔두고 이 시 체육회에서 격려를 하는 것보다는 두단체는 나갈 때 시장님 오셔가지고 격려를 해주시는것이 더 좋지 않겠느냐 하고 학교측이나 이런 관계자들하고 이야기 하다 보니까 그런것을 바라고 있어요 사기진작도 되고 예산을 체육회에 지금까지 내려주어가지고 체육회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현재는 체육회에서

김영덕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학교측에서 몇분들 만났더니 사기진작차원에서 현재까지 먼데 쫓아올 일 있냐 앞에서 시장님이 해주면 어떻겠냐 그런 이야기 있는데 그런 부분은 해주십시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저는 간단합니다. 체육회 개최시에 숙박업소에서 요금이 과다 요구하거나 불친절사례가 빈번하고 있는데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이나 계획이 있으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도 잘아시다시피 체육파트에서도 여러가지 마케팅을 해가지고 외부에서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일부 숙박업소에서 아무래도 손님이 많이 선수단이라든가 학부모들이 많이 오니까는 가격을 많이 올린것 같아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방문도하고 그전에 집합해서 교육도 시키고 했습니다만 몇분들이 개인적인 영리목적으로 하다보니까 시 전체적으로 이미지 훼손된 부분이 사실상 있다고 저는 봅니다.

김영덕위원

있는 것이 아니라 있습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런 부분은 우리가 크게보면 시민의식을 가지고 정말로 나주라는 그런 긍지를 가지고 이렇게 조금 약간 이익을 덜내더라도 대회를 해가지고 선수들 왔을 때는 정상가격으로 해주길 정말로 부탁을 드립니다 저 개인적으로

김영덕위원

그러니까 방금 문화관광과 과장님께서 백만 나주 백만명이 나주를 관광객이 왔다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관광객들이 와가지고 1박을 하든 2박을 하든 나주시에서 체육대회를 하면서 이런 불편사항들이 없도록 보건소하고 각별하게 긴밀한 관계를 가져가지고 그런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보조경기장 조명탑 설치공사가 종합스포츠파크내 체육시설 이용자 증가에 따른 공공요금 증가가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절감방안은 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은 저희시에서는 2016년도 산자부에서 신재생 에너지사업에 저희가 두가지 사업을 저희들이 공모를 했습니다. 스포츠파크에 전체적으로 태양광하고 태양열 연료전지 이렇게 해서 지금 저희들이 지금 공공요금이 앞으로 이시설을 설치했을 때는 1억정도 연간 절감이 될것같아요 그래서 보조구장도 저희들이 야간 나이트를 설치하면 2억8천만원 정도 들어갑니다만 그 위에 비가림시설 일부러 보수하면서 공사를 안하고 내년에 태양광이라든가 시설을 하면서 비가림용하고 겸해서 지금 복합적으로 활용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지금 많은 축구인들이 지금 야간경기를 위해서 라이트 시설을 자꾸 이야기 하고 있지요
그런 부분들 앞으로 추진해갈 방법이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희들이 민원이 지금 어차피 과수농가가 민원이 있기 때문에 과수 농가하고 축구 관계되신 분들하고 서로 협의하고 의원님들하고 협의해서 가능하면 저희들이 지금 예산은 저희들이 예산안을 올려놓은 상태기때문에 이용면에서 벌레라든가 이렇게 병충해가 활성할 그런 시기는 자제하고 일반적으로 최대한 피해가 없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해서 운영묘를 갖추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교육체육과에 한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시청소속 사이클선수단 있지요
선수단 잘하고 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금년에 사이클 운영하면서 전국대회가 다섯개 정도 대회가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금두개하고 은 8개 동17개를 따고 특히 앞전 양양에서 했던 대회는 그날 그때 국제사이클대회였거든요 종합 2위를 나주시가 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그러면 선수들이 어떤 유니폼을 입고있습니까 어떤 마크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진행하고 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나주시 마크하고 있습니다. 옷에 나주시라고

김영덕위원

나주시청이라고 쓰여 있습니까?
선수들이 입은 유니폼 어떤것을 넣냐에 따라서 과장님께서 말씀 마크 뒤에 나주뒤에 나주시청 사이클이라고 써져 있습니까?
그렇게 한다면 정말 좋은 일이지요 골프선수 타이거우즈나 걸어다니는 광고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것 같이 시청 사이클 팀이 그만큼 양양 대회가가지고도 좋은성적을 내가지고 왔을 때 거기에서 그런 광고효과를 낼수 있다는 것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간에 우리 시청 사이클팀 전국 각 대회나 세계대회에서 우승할만큼 실력이 충분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렇지요 지금 저희가 국가대표가 둘이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서 과장님한테 한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가대표 두명이나 있고 우리 시청 소속 직원들이 그분들이 잠시자료를 보니까 7급 6급 그런 대우를 받고 있네요
그분들 어떻게 보면 우리시 얼굴이고 시청직원아닙니까 그런다고 하면 이들 선수 유니폼에다가 지금 현재 우리가 변화가 왔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한전이 왔다든가 빛가람에너지 도시라든가 미래 백년이라든가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걸맞는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빛가람 에너지밸리 이런 나주시청 상호를 유니폼에 그런식으로 넣어가지고 나주를 더 홍보를 할 수 있다고 하면 큰 효과가 나올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참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적극 검토해서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예 앞으로 그렇게 하신다고 하니까 교육체육과에 대해서는 원체 잘하고 계시니까 제가 감사를 해야 되는 어떻게 감사를 질의하는 것 같이 되었습니다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노금부위원장

예 위원님 말씀하십시요

김판근위원

과장님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좋은 얘기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히 어떤 우리 나주시 보육정책에 필요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3쪽에 보십시오 초중고 학력지원 프로그램 운영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 고등학교 교과별 보충 심화학습 운영 주 5일째 운영에 따른 프로그램운영 논술 독서지도 자기주도 학습 증진 프로그램운영 이게 보니까 지원이 25억 정도 되었네요 25억 정도 그런데 문제는 지금 우리 교육지원과에서는 지원만해줍니까 학교당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희들이 지원하기 전에 사전에 저희 나주시에서 제시해주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학생들을 어떤 방법으로 하면서 우리가 도교육청이라든가 학교 사이드에서 개별적으로 나오는 기준에다가 우리가 특성화 시켜서 해주고 있거든요 그리고 사업비도 우리가 주고 중간에 평가를 합니다. 자체적으로 거기에 맞을 때에 다음년도에 반영을 하고

김판근위원

문제는 평가를 하신다고 평가를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상 평가는 공식적인 평가보다도 정산서가 들어오면 우리가 보조금을 예산자체를 확정하기 전에도 심사를 하지만 또 주어가지고도 심사를 하고 또 중간에 실질적으로 활동을 그대로 하고 있는지 저희들이 간간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물론 평가기준에서 방금말씀하신대로 어떤 학교의 어떤 프로그램 운영자체를 이 부분 확인도 하셔야 됩니다. 왜 하냐하면 방과 후 강사에 계신분들이 방과 후 학생들이 오늘 15명이 방과 후 교습을 받아야 되는데 10명밖에 안된다 이말이에요 그 대신 이분들이 한학교만 방과후 교육을 시킬 수는 없거든요 여기에서 한 시간 다른 학교에서 한 시간 몇시간을 메꾸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 시간을 제대로 방과후 교육이 되는가 이것 확인해보셨어요 학교측에다만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서 평가를 하신다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실질적으로 방과 후 교육이 제대로 되고 있는가 또 오늘 학생들이 얼마정도 교육을 받는가 실태조사를 하고 이렇게 지원도하는 것도 나주의 교육정책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사실상 저희가 시에서 확인하는 것도 여러가지 모양세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연구했던 부분이 각 학교마다 학교 운영위원회가 있고 또 이렇게 진로진학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같이 상의도해보고 해서 하여튼 저희들도 가장 염려했던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좋은 대안을 찾아서 최대한 문제가 해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보안책을 마련해 가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또 방과 후 초빙교사를 유능한 사람 초빙을 해야 됩니다 유능한 교사를 지금보면 학교에서 추천 받아서 저기를 하지요 교장 재량으로 하지요 학교장 그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파악을 안해보셨어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상 그런 얘기만 들었지 실질적으로 그 부분까지 아무튼 이번에 지적해주신 그 부분이 명분이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저희들이 이번에는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김판근위원

학 교장이 추전해버리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에요 제대로 그 시간을 채워서 방과 후교육이 실제적으로 이루어 져야 되는데 학교장이 추천하다 보니까 자기의 어떤 인맥이 어떤 그런 또 있을 수 있는 것이고 또 그러다 보니까 더 실력이 있는 분들도 밀린다 이말이에요 그것 앞으로 보완을 하세요 과장님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다음은 6쪽에 보면 지금 도서관 운영이라고 했거든요 영산포 지금 본위원도 거기를 이용을 했거든요 이용을 했는데 문제는 도서관이라고 하면 집중력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정숙을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계단이라든지 어떤 문이라든지 이런것을 조금 그런 부분을 조금 어떤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보완하셔서 그래도 어찌되었건 도서관 이용에서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그런 제도 장치를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7쪽에보면 말입니다. 작은 도서관 조성 지원이라고 했네요
그런데 지금 작은 도서관 지원조성이라고 했는데 보니까 여기는 문평은 시비로 하고 또 왕곡도 시비로하고 세지는 초등학교나 도비 시비 50% 50% 했습니까? 천만원이네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여기는 지금 세지초등학교는 학교내에서 하는 것이고 기본사업하고 틀립니다

김판근위원

개인이 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학교에서

김판근위원

문평이나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것은 기존의 유휴공간을 이용해서 공간 리모델링비하고 도서구입비 하고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시에서 시비로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체운영은 그 지역 자체적으로 합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자부담도 있을 것 아닙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자부담은 없습니다.

김판근위원

없어요
그러면 과장님 왜 본위원이 이 말씀드리냐하면 작은 도서관에 리모델링에 맞겠금 그것을 관리감독을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자 부담 없다고 해서 전체적인 시비로 하기 때문에 작은 도서관 어느 적용할 수 있는 그런 여건 조성을 만들어 주시라 이말이에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저기보면 10쪽에 맨 밑쪽에 보면 생활체육 교실 운영현황이라고 했거든요 생활체육 지도사 배치사업 현황이라고 했어요 배치는 9명 일반 지도자 5명 어르신들 전담반 4명 이 사업비가 2억18만원인가 되네요 10쪽에 맨 밑에요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현황이라고 했네요 이 현황이 많이 소요된것이 어떤 명맥입니까 이게? 예산이 많이 소요가 되거든요 그런데 지도교사의 어떤 9명에 대해서 예산이 이렇게 많이 소요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게 지금 인건비하고 이런부분이 지금 국비하고 시비하고 50%를 지원해주고 한달에 2백만

김판근위원

50% 50%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러니까 전체 한달에 받는 것이 202만원 정도 됩니다. 국비가 백만원이고 나머지부분은 시비로 해서 그리고 그 사람들도 채용절차가 있거든요 그 다음에 자격도

김판근위원

자격이 다 갖추어 져야 할 것 아닙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당연히 자격 갖추어야 지요 그리고 이것은 우리 자체적으로 결정한것이 아이고 중앙부처 국민 생활체육회부터 도로 해가지고 우리 나주시에 여건 맞도록 배정수가 내려옵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경우 9명중에서 어른하고 일반하고 구별해가지고 이렇게

김판근위원

지금 이분들이 임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임기는 없고 지금 우리시청 같은 경우는 기간제에 관한 법에 의해서 적용 받습니다만 여기는 자격증을 가지고 60세까지는 자연스럽게 기간을 정하지 않는 이런 기간제 근로자 형식으로 해가지고 계속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장기 무기계약자 식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는 모양이구만요
그렇다고해서 시비50% 기금 50% 하는데 여기도 관리를 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지도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영향력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우리 교육체육과에서도 이런 많은 예산이 들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야될것 같아서 본위원이 그래서 말씀을 드리것입니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한가지것만 나주 16쪽에 보면 시체육시설 신고 현황이라고 있거든요 그중에서 가장 우리 나주시민이 건강과 자기 여가를 위해서 수영을 많이 하지요 수영장
그에 대한 보완할점을 과장님 한번 생각나는 대로 말씀해주십시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사실상 수영장은 최근에 혁신도시 인구라든가 또 고령화되고 수영에 대한효과가 좋다는 것을 알고 하루평균 4백명내지 5백명이 수영장을 이용합니다 그래서 잘아시겠습니다만 이용료도 저렴하고 시설은 좋고 많이 이용하는데 문제는 수영강사 채용부분이 애로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작년에 지금우리가 5명 정도 있어야 되는데 4명이서 하다보니까 1년도에 계속 수영강사를 모집해도 응모자가 없어요 내용인 즉슨 알겠습니다만 광주도 수영대회라든가 또 앞전에 U대회 하면서 광주여대인가 이런데도 수영장이 생기고 그러다보니까 민간적으로 많이 가버리기 때문에 공익적인 이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강사에 채용부분 애로도 있고 또 강사하고 안전관리 그리고 저희시 같은 경우는 지금 특별히 공공 체육시설 조기 개방이라고 해가지고 아침 6시부터 개방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도 최근에 11월달 부터는 수영 강습까지 무료로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기가 폭발적이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이 직원들이 상당히 피로가 누적이 된 상태지요

김판근위원

방금 과장님 개인하고 시에서 관리하고 그런 차원에서 강사의 어떤 그런 어떤 경우에 지금 강사님들이 자기의 어떤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강사를 어떤 자기의 업무를 하실 것 아닙이까 예를들어서 그러면 개인은 유능한 강사를 초빙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자기의 어떤강사의 어떤 비율에 의해서 하루에 일과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맞춰주기 때문에 개인으로 많이 선호를 하지 않습니까? 강사 계신분들이 그러면 우리나주시도 그런 부분을 요령을 파악해서 유능한 강사를 모실수 있는 그런 여건의 대책을 하셔야 쓸것 아닙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참 좋은 지적사항이고요 저희들도 앞전에 사실상 파악을 해가지고 지금 시도 중에 있습니다. 이를테면 일부 지역에서는 지금 강습을 받기 위해서 회원들이 스스로 일정 금액씩을 다 이렇게 강사료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심도 있게 검토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강사 하신 부분에 대해서 자기 수입이 조금 수입이 조금 못미치는 과정에서 그만둔 경우도 있습니까? 강사하신분들 강사하신분이 자기 수익에 어떤 기대에 못미치면 그만둘 수 있는 경우도 있냐 이말이에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은 수입보다도 사실상 이번에 금년말에 내년 2월말에 지금 2년이 도래되신분이 두명이 있거든요 한분은 수영강사 자격증 가지고 있어 가지고 거기는 아까 우리가 기간제 근로법을 적용 안ㅂ다고 국민체육진흥법에 관련부분 적용받아서 아까 생활체육지도자같이 그렇게 연기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한분은 자격증이 없어가지고 사실상 저희들이 지금 고민중에 있지요 한분은 그래서 그 한분하고 기존에 한명이 부족해놔서 두명을 추가로

김판근위원

과장님 본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나주 수영장을 이용해서 보조강사의 어떤 채용이라도 한번 준비를 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예를들어서 보조강사를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런 부분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채용중에 있어요 응모자가 없어요 지금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공모자를 응시를 해서 수영을 양성화 시켜서 자격을 갖출 수 있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기존에 두분중에 한분이 임기가 내년 2월말까지 기간이 끝난 그 직원도 사실 우리 내부적으로 금년에 계속 종용을 하고 자격증 딸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얘기를 했는데 사실상 이론보다도 실기가 상당히 고난도 시험같더라고요 그래서 떨어져버려요 저희들도 기존에 있는 강사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연습좀 하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떨어져버리는데 그래서 저희들도

김판근위원

과장님 여기서 수영을 해서 전국대회라든지 우수의 어떤 여건을 만들어 주면 강사 처우개선에 무엇인가 뒷받침이 되어서 그런 나주의 수영장의 어떤 부분을 전국적으로 메카가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주셔야 우리 수영장 그리고 만일에 수영장이 수요가 많이 늘었을때는 계획은 없습니까 앞으로 혁신도시 유치라도 해서 수영장을 더 확대해서 추진계획이라든지 이런것을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일부 저쪽에 혁신도시에서 오신분들이 혁신도시쪽에다도 수영장을 하나 설치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인데 지금 저희들이 국민 체육센터라고 해가지고 지금현재 수영장을 저희들이 가지고 와가지고 기설치가 된 상태 거든요

김판근위원

과장님 제가 왜 이말씀드리냐하면 혁신도시라든지 외부에 광주에서 이용을 하신다든지 나주를 보면 수질이 굉장히 좋다고 평가를 받는 답니다. 그래서 혁신도시라든지 광주 이용을 하신다든지 정주여건을 만들어 주어야만이 우리 나주에 삶의 정착을 할 수 있고 이런것을 필히 우리시행정이라든지 이런것을 무엇인가 수영장을 확대시켜서 이용도를 높이고 또 우리 수영장에 어떤 타 지자제보다 나주가 훨씬 모든 여건이 좋아서 광주에서 이렇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만이 이런 수영장 어떤 부분에 대해 명분화를 시켜야 된다 이말이에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참 좋으신 말씀인데요 사실상 수영장 하나 설치하는 이런 부분이 막대한 예산이 되어가고 순수 시비로만 가지고 한다는 것은 재정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부분도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도 해보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바로 신설한다는 것은 사실상 무리가 있고요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김판근위원

과장님 당장 1년 2년에 하는 것은 아니고 이것을 무엇인가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수영장의 운영의 차질이 없도록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런 뜻에서 본위원이 말씀드린 것입니다. 간단히 한가지만 더 합시다 지금 동네 체육시설 운동기구 관리라고 했거든요 관리현황 24쪽에 보면 관리를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운동기구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위원님들도 지적하시고 일반 시민들도 지적하시고 과거에 솔직히 보면 동네체육시설이라고 하면 통상 저희들이 게이트볼 하고 야외 운동기구를 그렇게 논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우리가 야외 운동기구는 무엇인가 정확한 관리규정을 만들어야겠다 그렇게 생각을 해가지고 일체적으로 저희들이 실태조사를 7월 달에 했습니다. 해보니까 저희관내 203개소가 설치되어가지고 있는데 그 부분은 시본청에서라든지 예를들어서 산림공원과라든가 도시과라든가 체육부서라든가 이렇게 해서 읍면동 자체적으로도 읍면동에 주민들이 필요에 의해서 막 설치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203개가 있어요 그러면 203개소면 야외 운동기구 이 부분은 무엇인가 집중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 해가지고 저희가 훈령으로 나주시 야외운동기구 설치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저희들이 제정을 해가지고 공포를 했어요 10월 22일날 그래서 자 설치부서 관리부서 근거도 해주고 해서 이것은 앞으로 우리가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거기 야외 운동기구를 이용하는 사람 사람들이 자칫 잘못하면 다칠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도 앞으로는 내년에는 저희들이 봐가지고 보험도 기존에 있는 시설을 최대한 이용하되 그런 부분도 검토하고 있고 그래서 설치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설치를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 시설을 이용하면 좋겠다 일부러라도 걸어서 1, 2킬로 다니는데 마을 하나 지난 다음에 계속 설치만 하는 것이 좋은 것이냐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그런 규정을 마련해가지고

김판근위원

과장님 좋은 말씀입니다. 이것 설치보다도 관리가 중요해요 과장님 보십시오 운동을 하신다 이말이에요 시민들이 설치하고 1년 이상 2년 지나버리면 그게 기름칠이 없어가지고 운동하는것이 힘들뿐이 아니라 마모가 더빨리온다니까요 사용하는데도 문제가 있을뿐이아니라 마모가 빨리와서 그런 부분을 완화시켜서 각 실과에 저기 해가지고 산림공원과나 해가지고 주기적으로 한사람 채용을 하든지 가서 점검해서 사전에 불편이 없도록 시민들이 운동기구에 걸맞게 운동해서 건강을 되찾을 수도 있고 이런 저기하는데 금성산에 가서 보십시오 가서보면 기름칠한번 안해가지고 보면 너무나 녹이 슬어가지고 보면 이게 아니다 어떻게 관리를 철저히 해서 무엇인가 오래오래 기계가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설치만 해놓고 그냥 몇 년 되도록 그대로 방치해 놔둬 버리니까 시민들이 운동기구 이용했을때 얼마나 심적인 부담뿐이 아니라 건강 유지를 하려고 운동을 하고 그러는데 소음소리 나고 삑삑소리 나고 여러가지 측면했을때 운동의 효율적인 기분 자체가 틀리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런 부분을 철저히 해서 앞으로 조례라도 만들어서 관리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효율적으로 운동기구를 관리 할 수 있도록 또 운동 하신분들의 불편이 없고 또 여러가지 측면에서 그러면 또 그러다 보면 자기 취향에 맞는 운동기구 설치의 어떤 여론도 수렴 하십시요 그냥 아무것이나 해가지고 설치해놓아 가지고 사용안해 버리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가야산 가는데 운동기구 설치 해가지고 매일거기를 내가 운동을 많이 다닙니다만 여름에는 그냥 풀이 무성해가지고 뱀이 여러가지 측면에서 가서 운동 자체를 못하겠더라 보니까 그러면 그것도 조금 깊이 생각을 하셔서 어떻게 다른곳에 옮겨가지고 시민들이 더 접근성이 가까운곳에 하시든지 그런 계획도 세워져야 할것같아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저희가 나주시 야외 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우리가 훈령으로 해서 제정을 해가지고 공포를 했어요 지금 그리고 실질적으로 앞으로 저희들이 본청도 마찬가지고 읍면동도 마찬가지고 정말로 단순한 이런 설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나주시안에서 사고가 났을때는 영조물 배상 공제도 가입을 시켜가지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과거에 거의 무방비 상태에서 설치했습니다만 앞으로는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해주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노금부위원장

지금 6시 10분전인데 위원님들 어떻게 하실까요 휴식을 할까요 아니면 계속 진행을 할까요

김영덕위원

계획해가지고 마무리 하게요 (김철수 위원 거수) 그러면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몇 가 확인 하겠습니다.

김노금부위원장

저도 있는데 위원님께서 먼저 하십시요

김철수위원

과장님 질의에 답변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몇 가 확인하고 말씀 길게 하지마시고 간단하게 해 주십시요 자료에 의해서 짚겠습니다. 10쪽 세지초등학교 학교 마을도서관 지금 12월개관 예정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실제는 개관했어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아니 지금 개관 예정입니다.

김철수위원

이것 확인 언제 합니까? 개관안하고 학교에서 운영하는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거기를 지금 학교마을도서관이라고 해가지고 지금 학교에서 운영

김철수위원

알고 있어요 그런데 개관을 했다고요 이런것이 보고가 안되요 그래서 본위원이 지적을 한것이에요 왜 개관을 했으면 시에다 보고를 해주어야 맞는데 그것이 확인이 안되고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짚은 것이에요 그런것을 유기적을 잘하셔야 한다고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다음 9쪽 한번봐주십오 스포츠마케팅 추진 현황을 보니까 경제파급 효과가 97억24백만원 대단한 파급 효과가 있어요 이것은 참우리시민들 장사하신분들을 위해서는 참좋은 것이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물론 많이 해서 이런 현상이 오늘 것이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현재 여기 10월말까지 해진것인데요 실질적으로 11월 달에 행사 많이 있거든요 빠진 상태에서도 지금 97억 24백만원 정도 경제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 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시민들이 이것은 간접적인 효과도 있고 하니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13쪽 봐주십시요 시 체육회 예산현황을 보니까요 전남체전 우수선수 포상은 예산이 서있는데 집행이 안 되고 있거든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12월 15일날 체육인의날 밤 행사하면서 그때 시상할 계획입니다.

김철수위원

아직
그러면 시상자는 선정이 되어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렇지요 전남체전에서 우수선수들 우리가 체육회로 해가지고 거기에서 몫을 다 지어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12월 15일날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러면 밑에있는 체육인의 밤 행사도 마찬가지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같이 겸해서 하면서 그렇게 시상도 해줍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예산을 집이 안되었다
12쪽 96회 전국체전 참가 선수단지원에 보니까 지금 선수 선발기준이 지원을 해주는데 선수선발을 어디에서 합니까? 2쪽 96회 참가선수단 지원해서 강원도 강릉시에서 하셨는데 선수단 선발은 어디에서 하시냐고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전국체전이기 때문에 도 단위로 하기 때문에 도 체육회에서 연명단위로 그렇게 합니다.

김철수위원

도 체육회로 해가지고 우리 나주시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나주시에 있는 학생도 선수로 들어갈 수 있고 그런것이지요

김철수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 지원을 해준다이말씀 아닙니까?
여기를 보니까 본위원이 50회 전국체전에 참가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자료를 보니까 새삼스러워서 다시 한 번 확인 했습니다.
22쪽 농어민문화체육센터 운영현황을 보니까요 2014년 11월 12월하고 2015년 1월10월로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회기 마감이 10월말로 되어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게 이번에 사무감사 자료가 작년11월1일부터 금년 10말까지로 되어 있어놔서 그 기준이 자료가 넘어온 기준으로 맞추어서 한것입니다.

김철수위원

그 기준으로 해서 그렇지만 이것은 연말정산한 자료를 가지고 해야 맞는 것이 잖아요 다음에는 그렇게 해주세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거기에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40쪽 공산농업인센터가 지금 수탁이 금년말로 끝나네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1차적으로 1년 단위로 해가지고 2년 단위로 해가지고 계약을 하는데요 공산발전 협의회하고 현재 저희들이 계약을 하기 전에 적격 심사부터 먼저 해가지고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그대로 위탁이 되는 것이지요

김철수위원

공산발전협의회에서 여태껏
운영비지원은 얼마나 해줍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동안에 금년에는 1억중에서 96백정도하고 지금하고 4백정도는 일단 저희들이 예산절감으로 줄이고 거의 12월 달에 나간상태지요

김철수위원

예산집행하는데는 크게 무리는 없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무리 없습니다. 저희들이 단기 한번씩 정산하면서 가서 확인하고 또 그래서 사실상 이 부분도 여러가지로 그때 쓰레기매립장 관련해가지고 하면서 시설이 들어갔던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정확히 보조금이기 때문에 규정에 맞도록 집행되도록 수시로 확인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것을 잘 하셔야 됩니다.
이것은 다른 민간위탁 할 수는 없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공산에다 국민체육센터 하면서도 그런 취지로 해서 아마 쓰레기 매립장 하면서 수혜지역이다 해가지고 아마 했던것 같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부분은 관리를 철저히 해주십시요
25쪽 봐주실랍니까? 동네체육시설자료를 확인해보니까 우리위원님들이 자료보시면서 세지는 무슨 운동시설이 많이 발주하고 의아해 하실 것 같거든요 본위원도 실제는 의아합니다 운동기구 설치가 어떻게 이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게 지금 밑에쪽에 세지동곡 내전 교산 이쪽에는 도비로 해가지고 도비 보조 사업으로 해가지고 우리 시비는 안들어가고 맨 밑쪽에 4개가 쭉있습니다. 세지 3개하고 산포 내기 1,2 하고

김철수위원

이것은 도비로해서 한것입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도비로

김철수위원

위에쪽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위쪽은 연초에 시비로 해가지고 그렇게 집행이 되었지요

김철수위원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 자료보시면 세지만 그냥 김철수의원님 동네만 다 해버렸네 오해를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말씀드린 것이고요 그런데 이사업을 하시면 완료를 하시면 면사무소 보고 합니까? 안합니까? 사업 완료 했다고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면사무소요
지금 현재까지는 그런 부분이 없어가지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규정을 마련한것이에요 설치부서가 앞으로는 관리도하고 그 다음에 읍면동에서는 그게 고장이 나고 뭣했으면 바로 보고를 하고 앞으로는 그런 체제를 갖추기 위해서 규정을 확실히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현재는 그렇게 별 유야무야하고 지금은 금년 1월20일경에 조직개편해가지고 체육시설이 한군데로 모여 가지고 나니까 이렇게 얘기가 논의가 된 것이지 과거에는 산림공원과에서는 자기 개별법으로 해버리고 예를들어서 농어촌 개발하면서는 그쪽에서 얘기하면 또 설치해주어 버리고 또 이쪽에 체육부서에서는 체육부서 설치하고 전부다 여러부서에서 개별적으로 놀았거든요 그런 부분을 통합적으로 규정을 마련해가지고 그대로 규정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도록 시 본청에 부서라든가 읍면동에 지금 규정안을 다 전부다 공포해가지고 통보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를테면 행정 일원화가 안되었다는 얘기인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과거에는 상당히 여러가지 있어가지고 이번에 그래서 앞 1차 정례회때 도 김노금 위원님도 계십니다만 시정질문해가지고 제가 상당히 고민해가지고 규정을 마련했던 부분이 이것입니다. 1차적으로 전부다 실태조사 다 했어요 하고 거기에서 우리가 도출된 문제가 우리지역에 203개면 거의 다들어갔다는 얘기에요 물론 읍면동단위에 약간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설치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이제는 사후관리가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 시설도 공식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은 영조물 배상보험도 가입을 하고 이럴 필요가 있다고 그래서 그렇게 제도적으로 뒷받침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우리 공직자 여러분을 칭찬을 해야 될 상황인데도 짚은 이유가 있어요 그런 부분을 관리를 하셔가지고 공사가 끝나면 면에도 알려주고 또 지역 의원들한테도 이렇게 이렇게 해서 무슨사업으로 이렇게 사업 완료했습니다. 이렇게 보고해주면 서로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좋잖아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런 매뉴얼을 가지고 하신다고 하니까 알겠습니다. 41쪽 한번 봐주실랍니까? 국도비 반납현황을 보니까요 다문화 자료실 프로그램 운영비가 800만원 예산이 서져 있는데 지금 반납을 380만원 절반 정도를 반납했어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게 집행하는 과정에서 매칭 비율이 있기 때문에 정산 되어 가지고 집행된것으로

김철수위원

그런데 이사업이 어떤 사업이에요 다문화자료실 프로그램 운영비 아닙니까? 잘 파악을 못하시겠어요 그 부분은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우리시 다문화가족센터에다가 다문화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을 거기다 우리가 보조금으로 주는데 그것을 집행안하고 반납해서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우리가 주관 부서기 때문에 반납한 것으로

김철수위원

8백만원이 왔는데 거의 절반정도가 반납되어버린 상황 아닙니까 이런 부분은 홍보를 잘못했든지 그분들이 무엇을 몰라서 하는 그런 이유가 있을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것을 우리 공무원님들이 계몽해서 정산될 수 있는 이런것은 될 수 반납을 안하고 우리 시민을 위해서 써줘야 맞는 것 아닙니까? 담당이 누구신가요 실무자 팀장님
그렇게 해주세요 기왕에 우리 시민을 국도비를 가져 왔으니까 시민을 위해서 유용하게 써 줘야 되잖아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 하겠습니다. 학교 시실내에 보안등 설치할 수 있는 기준이있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 부분은 학교에서 해야지요

김철수위원

학교에서요
그러니까 바로 그게 문제거든요 내 지역에 일이겠습니다만 세지초등학교에서 저녁이면 엄청난 사람들이 운동을 하거든요 그런데 보안등이 있기는 있는데 그래도 한두쪽은 어두워요 그래서 한두군데만 등을 더 달아주었으면 하고 주민들이 자꾸 청원을 해요 청원하는데 시에서는 학교 영역내라고 안해주고 교육청에서는 나몰라서 해버리고 이런 사항이거든요 그것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런게 제가 봤을 때 당연히 학교에서 해야되고요 지금 모면에서도 4, 5년전에 학교에가 폐교가 되기 때문에 거기다가 게이트볼시설을 해 놨는데 그때는 그렇게 동의해가지고 해가지고 지역민들이 돈을 거둬 가지고 설치했는데 어느날갑자기 그것을 띁어 내라고 하는곳이 있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것은 안된다 당초에 당신네들이 폐교되어 가지고 운동시설을 설치해가지고 그 지역 주민들이 쓰고 있는데 우리가 동의할수 없다고 해가지고 최근에 그렇게 공문을 그렇게 내려보낸데가 있어요 당연히 학교내기때문에 학교에서 교육청 예산으로 해서 해야지요

김철수위원

우리시에서 교육청으로 지원되는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 자체가 한번 그렇게 어느 부서에서 실제로 가로등한다하면 우리보다는 시설파트에서 검토해야되겠지만 그 자체도 제가 봤을 때 우리 시에서 하는것 보다는 교육청에서 해가지고 하는 것이 맞지요

김철수위원

그런데 교육청입장에서는 자기들이 전기세를 많이 내잖아요 시설이 되면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런 부분이 애로가 있는 것이지요

김철수위원

왜 이말씀드리냐하면 세지 같은 경우는 교장선생님과 접촉을 해보았더니 그런 입장에서는 전기세나 우리가 달아 드리면 내겠지만 시설하는 것은 예산이 없어 자기들이 못한다 이말이에요 교육청이 못해준다 그렇게 하니까 어떻게 시에서 시설을 해주는 방안을 찾아 보았으면 한다는 제안이 들어왔기에 본위원이 확인해본것입니다. 교육청하고 협의 하면 교육체육과하고는 협의가 안됩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희부서에서는 어렵다고 봅니다.

김철수위원

한번 검토해보시고 있는지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노금위원님

김노금위원

김권영 과장님 애쓰십니다. 지금 6시가 넘었는데 빨리 진행을 하겠습니다. 지금 남도학숙. 전남학숙. 나주학사 우리 시에 출신이 입사할 수 있는 정원이 몇 명입니까? 9쪽에 있기는 합니다. 정원이 지금 몇 명이나 되나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남도학숙은 저희가 19명이 정원이고요 그 다음에 전남학숙은 나주시에 별도 정원이 없습니다.

김노금위원

전남학숙은 정원이 없어요
그러면 나주학사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나주학사는 40명

김노금위원

40명이요 그러면 지금 각각정원을 다못채우고 있는 상황이네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홍보 부족입니까? 아니면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남도학숙은 저희들이 10월 현재로 보면 19명 그대로 다 찼어요 차고 그 다음에 전남학숙은 지금 거기는 나주 학사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학생들이 일단 접수를 근 40명이 다 되었어요 그런데 본인들이 학생들이 거리가 멀다

김노금위원

거리가 멀다 접근성이 조금 안 좋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면 그것은 논의로 치고요 공공기관 임직원 자녀가 지금 몇 명이나 파악이 되었나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거기가 3명 정도인가 거기 부분은 처음에 작년에 올봄에 할적에 실제로 거주는 안하지만 나주로 이사온다는 조건아래 기관장이 확인해주면 제 기억에 두명 정도가 아마

김노금위원

제가 지금 빛바람동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들을 애로를 많이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수도권에서 거주하다가 나주에 오면서 제일큰 애로가 자녀들의 숙식문제이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애로를 격고 있기 때문에 기숙사생을 연초에 모집을 하지 않습니까?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이 부분은 수시로 저희들이 해요

김노금

위원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홍보하는 채널이 있으신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혁신도시에너지과를 통해서 해주고 저희시 홈페이지에 공고도 하고

김노금위원

그러면 최소한 우리시로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의 홍보나 애를 쓰고 있는데 의외로 또 주민들은 그것을 모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런것들은 조금 더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들도 우리 나주시민이고 가장먼저 그분들한테 어떤 애로가 나오면 안되니까 조금 더 마음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두번째로 교육경비에 대해서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교육경비에 대해서 혹시 빛가람동 학부모들에게 항의성 방문이나 건의같은것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항의를 많이 받았지요

김노금위원

많이 받으셨지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중요한것운 지금 이분들이 전혀 %에 대해서 납득을 못하거든요 왜냐하면 옛날보다더 지금 급팽창하고 있지 않습니까? 몇백명 단위로 지금 1년 만에 더 팽창을 하고 있느넫 초중고가 공히 그런데 돈이 지금 예산이 그러면 몇배로 더 예산배정을 해주어야 되는데 교육경비를 이분들 일반 상식선에서 이야기 할께요 그런데 오히려 돈을 지원을 끊어 버렸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저도 제방에 너무 많은 주민들이 와가지고 항의를 했는데 과장님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될까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빛가람 초등학교 같은 경우가 금년에 4,320만원 정도되고 저희들이 예산안으로 지금 내년도에는 47백 그다음 빛가람중학교는 금년에 45백입니다만 내년에 5천5백 봉황고등학교가 89백 거의 비슷한 수준이고요

김노금위원

그런데요 과장님 주민들이 얼마나잘 계산을 잘하신분들이 신데 지금 우리는 불과 몇 백을 지금 조금씩 늘렸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납득을 못하는 부분은 일단숫자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배가 더 늘고 두배세배가 더 느는데도 거기에서 지난해보다도 1, 2백 이삼백 오백정도 는다는 것에 대해서 이분들이 납득을 못하고 있고 또 하나는요 그 영재 학습비같은것 7천만원 우리가 동결 시켰잖아요 아니 떼어 버렸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그냥 불만이 말로 할 수가 없이 이 부분을 해결하지 않고는 나주시 교육에 어떤 신뢰감이나 도저히 믿을수가 없다 하시더라고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지금 말씀드리면 앞전에 영재학교 이쪽에 관련 되신부분들이 그 동안에 영재 학교에 매년 7천만원씩 지원해 왔어요 그리고 무지개 학교에 금년부터 4년간 2억씩 해서 8억이 앞으로 나가야되고 문제는 어디에 있냐 하면요 교육에 질이나 모든부분의 주체는 분명히 교육청에 있습니다. 다만 우리시에서는 거기에 맞게 재정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지원해주는 것이 시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교육부에다 하도 전국에 있는 지자체에서 그런 논의 사항이 많이 있기 때문에 교육부에 유권해석을 의뢰 한것이에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지자체에서 교육청에다 직접 보조금을 주는 것은 교육부의 유권 해석상 그것은 법령위반 사항이다 그래서 저희도 영재교육원에 대해서 부득이 저희들이 내년도는 사업을 줄 수가 없고 다만 무지개 학교는 전라남도 교육감님하고 저희 시장님하고 협약을 했어요 우리 관내 우리시를 포함해가지고 도내 다섯개나 되어요 그래서

김노금위원

과장님 그 부분은 우리가 충분히 알고 있는데 그이후로 학부모들의 특히 빛가람동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한번 다녀갔습니다.

김노금위원

제방에는 대 여섯분 오셨습니다 그러나 저도 역시 일반 상식선에서 과장님하고 똑같은 이야기를 할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든지 내년에 추경이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이분들이 다른곳으로 옮겨 버릴까 싶은 마음이 들 정도에요 광주시로라도 진짜로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런데요 저희들이 영재교육원에서 연간 내용을 검토해보면 사실상 저희 시비가 없더라도 운영이 가능해요

김노금위원

그런데 그 분들은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런데 계속지원 해주다가 안 해주니까 문제가 있다고 하고 그 다음에 또 금년도에 실제로 빛가람 초등학교나 중학교나 봉황고 마찬가지로 다른곳에 비해서 넉넉히는 아니지만 하여튼 최대한 이렇게 그런데 또 많이 안늘어난다고 해가지고 계속

김노금위원

저는 빛가람동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재 이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가 교육의 보편타당성에 따라서 영재에 집중한다는 것도 한편으로 생각하면 저항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이들이 우리들의 미래의 어떤 인재들이고 일꾼들이고 이 한사람을 잘 길러 놓음으로 인해서 우리 나주시가 엄청난 어떤 혜택을 볼 수 있을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어떤 법적인것을 떠나서 그동안에 있었던 상황은 그동안에 그 숫자보다도 배로 세배로 늘려야 될 상황에서 왜 줄이냐 이것에 대해서 납득을 못하고 있고 또 영재학습도 이것은 빛가람동 주민들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고 정말 우리시에서 이들을 지원해주지 않으면 내 자녀가 너무 너무 우수한데 어디다 지금 사교육을 나는 시킬 수도 없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이 부분 만큼은 우리 시장님이 정말 미래 천년을 백년을 약속하는 교육을 하겠습니다라고 공약을 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어떤 연구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원과 연구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법에만 우리가 매어 있을 수는 없는일인것 같아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저도 기본취지에 대해서는 동의를 해요 동의를 하는데 참 자꾸 말씀이 ○김노금 위원 과장님 추경이라도 합시다 일단은
하여튼 검토 해보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검토하시고 추경 해주셔서 이 부분은 잠재우셨으면 합니다 한 말씀만 그냥 하겠습니다. 지금 나주초등학교 운동장이 인조 잔디가 수명이 지금 거의 다 되었다는것 아시고 계시지요
이것도 아마 저 못지 않게 과장님도 많은 여기를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잘 알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이 부분이 나주 최초의 인조잔디라는 그런것 그런데 너무나 많은 기관단체에서 쓰고 있고 그래서 수명보다도 더 빨리 훼손이 되었다는 이야기고 그럼으로 인해서 어떤 체육 활동이나 이런것이 지금 거의 이루어 질수 없을 정도로 아주 훼손이 된 상태고 더 중요한 것은 우리학생들 초등학생들이 이곳에서 어떤 체육활동이나 이런것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과장님 그래서 이 부분이 공사비가 한 5억 가까이 들구만요 그리고 도비에서 3억 이상은 우리 두 도의원님들이 보내 주신다고 하셨답니다. 그런데 시비로서는 1억5천이 요구가 되는데 1억을 약속하셨다고 그러구만요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처음에 6천만원 그런데 이 부분이 참 그래서 제가 안타까운것이 무엇이냐하냐면요 교육부에서 지방교육 교부금 법에가 분명히 나와 가지고 재정 자립도가 20% 미만되는데는 20% 초과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어요

김노금위원

초과 할 수 없다라는 이야기 그러면 지금현재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잠깐만요 그래서 했는데요 그래서 처음에 저희가 20% 금액이 6천만원 이었어요 그래가지고 6천만원 있다가 다 마찬가지에요 더 요구해주니까 그런데 이 도교육청에서 예산을 편성하면서 비율이 높은데만 이렇게 먼저 해준다는 얘기에요

김노금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럴 때 행정력이 필요하고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그래서 저희가 30%를 저희가 부담해가지고 1억을

김노금위원

과장님 이렇게 합시다 그러면 제가 이것을 듣고 돈 5천만원 때문에 이 3억 이상의 어떤 교부금을 못받아와서도 안되고 또 1억은 해줄 수 있다면서요 그러면 중요한 것은 5천만원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학교 당국이나 또 어떤 다른 모든 방법이 있을 것에요 아니면 이 사회단체 하고 하다못해 1일 찻집을 하든가 우리가 군고구마를 팔든지라도 해서 이것 5천만원 때문에 이 좋은 사업을 또 마땅히 당연히 자라나는 우리 학생들에게 또 사회단체에게 제공해야 될 체육 편의 시설을 우리가 미루고 있다는 것은 늘 법으로 법으로만 과장님하지 마시고요 지혜를 한번 모아 보십시오
권영

김권영교육체육과장

한가지 말씀드릴께요 당초에 처음에 나주초등학교 인조 잔디 할때에도 처음에 우리 시에서 전라남도 교육청에서 단돈 1원도 부담안하는것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북 초등학교하고 나주 상고에서 또 매칭이 5억씩 또 들어 와 있어요

김노금위원

과장님 저는 그동안 우리시에서 너무 많은 일을 해주셨다는라는것을 전제로 하고 또 이일은 꼭 해야 된다는 것을 전제로하고 도비에서도 3억 이상을 해줄 수 있겠다라는것도 되어 있고 중요한 것은 시에서 1억도 된다고 한다면 남은 5천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의 중지를 행정력을 동원해서도 모아 보자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되는 방향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김노금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마디만 보충설명 할랍니다. 과장님 이 부분은 상당히 민감한데요 지난 우리 6대때 본위원도 체육진흥공단에 제가 아신분이 있어 가지고 우리 금천면으로 금천 초등학교에 제가 이것을 체육진흥공단에서 두번을 가지고 내려온적이 있어요 거꾸로 업자들을 불러다가 설계를 뺀것이에요 제가 빼가지고 그것을 올려서 위에서 내려왔어요 내려 왔는데 나주시에서 재정부담 아까 있잖아요 그것이 거기에서 3억씩 내려와요 그런데 나주시에서 지난 6대때 2년에 거쳐 두번이나 내려왔는데 나주시에서 재정부담 안 해주니까 다시 역으로 바꾸되어 가버렸거든요 금천 초등학교도 그런데 나주 초등학교 할때 제가 그것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나주초등학교 그러면 이것을 누가 하냐하면 교장 선생님이 무엇입니까? 학교 운영실장이라고 그럽니까 이 두분들에게 권한이 있어요 보면 그래가지고 이 제품을 사후 관리를 충분히 해주는 회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를들어서 그 사람들 미리서 내정이 되어 버린것이에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에 지금 어디든지 가보면 축구 구장이 아주 안된곳이 거의 없거든요 그러면 그 시설할때 잘되도록 보장 사후관리를 잘 해주는 곳으로 선택해야 되는데 이미 내정이 되어가지고 해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나주초등학교가 우리 김노금 위원님처럼 지금 내려와 있다고 하니까 시에서 5천만원 부분을 조금 더 노력 하셔서 하신다면 우리 시에서도 거기에 관여를 해가지고 10년도 못쓰게 되어 버린다고 하면 다른 회사 같은곳을 보면 10년은 의무적으로 사후관리 해주게 된 곳도 있어요 다 있고 그 뒤에 10년 15년 쓸 수 있도록 관리를 해줘요 그런데 그 교장선생님이나 운영실장님들이 딱 이 업체를 내정해가지고 해버리다 보니까 이 인조잔디가 네덜란드에서 생산된 물건이나 이런것들은 월드컵 남아공 시설 축구 했던 그런 제품 얼마든지 있거든요 경쟁력 있는 제품들이 그런데 우리 코오롱이나 국내에서 제작한곳이 있어요 이런데는 싸게 들어와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무엇인가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것이 이루어 지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기왕 시설을 만약에 가능하다면 시에서도 투자가 되니까 시에서 적극 관여를 해가지고 10년 15년을 쓸 수 있는 그런 구장을 나는 만들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과장님께서 답변을 제대로 못해주고 계십니다. 그 부분 운동장 부분에 대해서 그 운동장은 내가 잘압니다. 제가 체육회 사무국장 할때 그 돈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체육 운동장이 짓어졌고 그렇게 한지 알고 있는데 지금 과장님께서 우려하시는 것은 지금 나주초등학교에다 운동장에다 단 5천만원 1억이 아니고 그게 이루어지고 났을때 나주 교육청에서 전라남도 교육청에서 앞으로 무슨 자기들이 주관하게 되면 지원을 50% 해줘가지고 5억이라고 하면 2억5천쯤은 나주시에서 무조건 2억 5천을 내 놓아야 된다 라는 전제가 앞으로 달라 붙기 때문에 그것을 못하고 있는 것이지 지금 1억을 시에서 5천을 더 못내가지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과장님 그렇게 간단명료하게 답변을 해주셔버려야지 계속 그렇게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김용경 김영덕 위원님 충분히 내용 알고 계시지요 그리고 김노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권영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 부터 회계과 시민봉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8시 21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