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허영우 의원 발언

187회 제6경제안전건설위원회2015-12-03

허영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시기 바랍니다.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6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 일정에 따라 식품유통과, 농촌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식품유통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정환 식품유통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 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본 조례의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5년 12월 3일 식품유통과장 김정환.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안녕하십니까? 식품유통과장 김정환입니다. 불철주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조영두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 말씀을 드리며 저희 식품유통과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개별자료와 공통 자료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실단과소 공통자료는 다음 공통자료로 서면보고로 갈음하고, 식품유통과 소관 감사 요구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유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예, 제가!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김선용 위원님.

김선용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나주 시민의 관심 속에서 11월 25일날 로컬푸드 제 1호점이 탄생했습니다. 그렇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김선용위원

로컬푸트 판매장을 개장식을 하는데 들어가는 사업비 예산이 2억 5천 7백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김선용위원

우리 업무책자에는 29억 75백만원, 업무보고 했을 때 책자에는 15억 35백만원이라고 써있는데 정확하게 들어간 금액이 얼마입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29억 5천만원은 저희들이 사업비를 확보한 것이 29억 5천만원이라는 말씀이고요, 들어간 비용은 294,526,000원이 들어갔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럼 2억 57백만원들어가고 나머지 사업비가 29억 7천 5백만원인데 업무 보고때 책자를 보니까 소요 예산이 15억 3천 5백만원으로 되었어요. 왜 이렇게 예산이 확보가 더 되었다는 건가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김선용위원

어떻게 해서?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소요예산이 15억 35백만원 중 국비가 10억 2천9백만원, 도비 6,200만원, 시비 4억 4300만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합쳐서 15억 35백만원입니다. 그런데 오늘 사무감사 책자를 보니까 사업비가 29억 75백만원이에요. 그 중에서 로컬푸드 개장식을 한 날 여러분이 주신 안내를 보니까 사업비가 2억 75백만원 들어갔다고 써져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이 얼마이고, 그 사업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금액이 얼마인가를 정확히 말씀해주시라 이 말이에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총 지금 사업비가 금방 말씀 드린 들어간 비용은 2억 9천

김선용위원

2억 57백만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날 여러분들께서 개장식 하신 날 저희들한테 준 자료에 의하면 2억 57백만원이 사업비로 들어갔다고 되어 있는데 아니 과장님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서 시민의 관심속에서 만든 로컬푸드 금액이 얼마 들어갔는지도 모르면 되겠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니 근데 그 2억 9천 4백하고 2억 57백만원이 차이가 난 것이 그 여기 2억 9천4백에는 농가 교육이나 브랜드 개발이 포함해버리니 3억 94백이고요. 거기 그 매장에 들어간 비용은 2억 57백이 맞습니다.

김선용위원

2억 57백 이외에 사업비가 총 29억 75백만원이라는데 그 나머지 부분은 어디다 쓰여진다는 이야기에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29억 5천은 확보된 사업비이고요.

김선용위원

그럼 이거는 어디다 쓰여지나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앞으로 분점하고, 가공센터를 설치할 때

김선용위원

그 나머지 금액은?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김선용위원

앞으로 로컬푸드에 과장님이 보실 때 전망은 어떠신가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 전망은 처음에는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마는 지속적으로 농가 교육과 소비자 홍보를 통해서 발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선용위원

식품유통과 과장님한테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 많이 질문을 하실 거에요. 왜냐면 우리가 완주 로컬푸드를 가봤을 때 포장 하나도 섬세하게 그런 것을 느꼈죠? 근데 엊그제 물론 처음이니까 그랬겠지만 더 나아질 것으로 압니다마는 상품포장이 미흡하고 상품 자체도 매끄럽지 못하다고 봤어요.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해서 많은 분들이 사용, 이용 했을 때 다시 와서 구매를 할 수 있는 만족감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같아요. 그동안 매출 실적을 보면 나아지고 있나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점진적으로 교육을 통해서

김선용위원

품목도 더 늘어나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품목도 확대 되고,

김선용위원

왜냐면 시민들하고 농민들이 애써서 가꾼 것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특별히 노력을 해야될 것 같아요. 생물이기 때문에 그 때 팔리지 못하면 농가가 손해보는 것 아닙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지금은 다른 매장하고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농업인이 손해가 나더라도 감수를

김선용위원

그런 것은 신경을 쓰셔가지고 피해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많은 노력을 해주십시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김선용위원

다음은 APC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APC에서 지금 여러 가지 품목들을 하고 있는데, APC에 내는 것과 이런 일반 공판장에 내는 것이 가격이 틀립니까? 일반 작목반에서 딸기를 재배한다, 미나리를 재배한다고 했을 때 APC에서 갖다가 내서 출하한 것과 일반 공판장에 낸 것과 가격 차이가 어떻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가격차이가 저희들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올해 추석 때 배 가격이 일반 도매시장에 내는 것과 우리 APC를 통해서 낸 것이 7,500원정도 차이가 난 것으로, 농가 수치 가격이

김선용위원

APC가 등급이 더 높다 이 말씀인가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럼 지금 현재 보니까 일부 사람들만 참여를 하는데 왜 참여 할 수 있는 조건이 물량에 따라서 판매량이 적어서 적은 숫자가 참여하는 건가요? APC에는? 많은 농가들이 참여 할 수 없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거기 APC만 가지고는 좀 한계가 있고.

김선용위원

아, 물량이?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김선용위원

이 사람들은 상당히 특혜받은 사람들만 APC를 통해서 하고 있나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니요, 연합마케팅이기 때문에 각 농협 선과 시설이나 유통시설을 최대한 활용을 해서 같이 마케팅은 조공법인에서 APC에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될 수 있으면 우리 농가들이 출하했을 때 좀 더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줬으면 하는 의미에서 더욱더 광범위하게 농가들이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하려는 거에요. 그러니까 좀 늘리시라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제가 보니까 미나리나 방울토마토는 농가들은 많은데 불과 참여하는 것은 6분, 미나리는 1군데, 마늘 1군데, 한라봉 1군데 이 숫자밖에 안되네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돈에서 말씀을 드리면 APC를 통해서 공선 출하 하는 것이 올해 양파같이 좀 가격이 굉장히 높아버리고 그러면 이런 APC나 유통시설을 통하지 않고 농가들 임의대로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공선 출하 물량으로 안 들어 옵니다. 미나리는 어느 정도 작목반하고 체계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한 작목반으로 매출이 되고 있지만 기타 품목은 왕곡 참외나 양파, 마늘 이런 품목들은 시중 가격이 높으면 공선 출하에 응하지 않고, 개인이 출하를 해버리기 때문에 실적으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김선용위원

농민들한테는 큰 피해는 없고만요? APC를 통하지 않더라도 다른 곳에 가격이 올라가면 그쪽을 농민들이 선호하기 때문에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농가들한테는 피해가 없는데, APC 운영상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대도시 직판 행사에 대해서 대도시의 직판을 보면 대부분 한두 곳이 참여를 하네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김선용위원

그러면 주로 무슨 품목을 가지고 합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주로 배가 많이 나가고요. 좀 운반이 쉽고, 며칠동안 판매해도 괜찮은 표고버섯이나 가공식품, 배즙 이런 것들이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송정역에서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6일동안에 두 곳에서 참여를 해가지고 매출은 불과 6일동안 126만원을 올렸는데 이때 7월달에는 무슨 품목을 가져가서 이렇게 매출이 저조했을까요? 송정역에서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 송정역에서 하는거요?

김선용위원

예.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거는 송정역에서 우리 나주에서 KTX 정차역이 되고 보니까 우리 나주하고 광주 농특산물 홍보 차원에서 나가서 했습니다만 그때 참외하고 그때 나오는 품목 일부가 가서 했습니다.

김선용위원

나주를 상징할 수 있는 배가 아니었기 다른 것이였기 때문에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때는 이제 배가 나오는 시기가 아니라서

김선용위원

그러면 우리가 대도시에 특판 행사를 하고 나면 그때 매출은 저조지만 연계적으로 그 분들이 주민이나 오고 이런 것이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거기에 가서 홍보가 되면, 예를 들어서 전업농이나 귀농인들이 하는 서울광장이나 그런 데 가서 홍보가 되면 연계를 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통신판매나 인터넷 판매, 직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올해도 물론 나주배가 처음에 4월달에 착화불량으로 인해서 우리 농가들이 고통을 받았는데, 배봉지를 싸다보니까 작년과 같은 비슷하게 수확을 했어요. 배들이 마침 올해 가격도 좋고 남아 있는 배들이 많습니다. 식품유통과에서 신경을 쓰셔가지고 판매하는데도 공직의 입장으로서 많은 효과적으로 도움을 주십사 하는 입장입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앞으로 수고하시고, 제 질문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허영우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역 특산물 판매 및 홍보 실적에 보면요. 대대도시 직판행사하고 추진하고 같이 했는데 보면 어느 단체나 어느 생산자 단체가 운영합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저희가 주로 공모를 해서 운영하는데요, 각 지역마다 한꺼번에 예를 들어서 추석에 할 때는 같이 동시에 여러군데서 동대문 구청이나 서대문 구청이나 양천구 여러군데서 한꺼번에 이뤄질 때가 많습니다.

허영우위원

광주 전남 지역에서는 기간이 한 4개월 해서 13개 장소에서 총매출이 1억 65백이고요. 광주․전남외 지역인 서울에서 했을 때는 46일 기간에 작년에 한 1억 78백 도합해서 3억 39백이라는 매출을 올렸단 말입니다. 어느 단체에서 합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주로 APC 조공법인을 비롯해서 생협, 또는 각 농가들의 표고버섯 작목반, 여러 희망을 하는 업체들을 선정을 해서 갑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그 업체들을 선정해서 하는데 우리 시비 부담은 없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시비부담은 없습니다.

허영우위원

자체적으로 합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해당 지자체에서 시장을 개설하고 저희들한테 와서 홍보나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자매결연 해서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자매결연 지역이나 이런 곳에서 주로 하고 양천구같은 곳은 우리 농가가 거기 양천구하고 인연이 있어서 직거래를 자기가 터서

허영우위원

대도시에서는 그러고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광주 전남은 특별히 상관없습니다. 우리 여기 혁신도시 거기서 하고 광주 남구하고 협력해서 하는 것이 있었는데 그때는 여름철에 광주 남구는 했는데 업체들이 가가지고 실적이 없으니까 잘 안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특산물 홍보는 해야되고 그래서 일부 억지로 보낸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아니 시비 지원 금액이 하나도 없고, 이런 단체들이 와서 이런 매출액을 내준다는데 지원없이 했다면 얼마나 칭찬받을 일이에요? 그러지 않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생산된 농산물을 판매할 지자체에서 마련을 해주기 때문에

허영우위원

그러면 홍보를 더 해서 매출을 더 내도록 하기 바랍니다. 나는 시비가 없고 그래서 시 공무원들이 나가서 하는 줄 알았습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공무원들이 가서 지도는 합니다.

허영우위원

시비 부담없이 매출 올리는 것은 얼마나 좋은 입니까? 더욱더 박차를 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리고 농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실적이요, 농산물은 잘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배, 나주배. 추석 명절이나 설 명절에 지도단속을 하신다고는 하겠지만 좀 성의있게 표가 나게끔 단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타지 배가 들어와서, 밤 늦게 들어 옵니다. 대형차로. 그래가지고 둔갑해서 나가요. 그런 배가 있습니다. 지금 이것이 단속을 한다고 하지만 못 하더만요. 밤늦게까지는 안 하더만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교묘하게 늦은 시간에 정오 넘어서라든가, 아니 밤 12시가 넘어서라든가 11시 넘으면 단속 기관이 없을 때 둔갑해서 들어와요. 그거 정말 올해 명절에는 지도 단속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저희들과 농관원, 농산물품질관리원하고

허영우위원

외지에서 들어와 박스만 외지배가 둔갑해가지고 나와.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철저히 좀 해주십시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철저히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나주역 로컬푸드 체계 구축 현황을 보면요. 직매장 현장에서 많은 농산물이 생산자 이력제를 실시하고 보기가 아주 좋습니다. 25일날 개장했습니다. 가서 사람들이 많으니까 좋더만요. 보기도 좋고. 보니까 우리 주 생산 농산물이 쌀을 보니 국내산으로 표시가 되어 있대요. 국내산 쌀이라고 하면 정확히 어디 쌀인지, 또 우리 나주시에서 남평 왕건이 탐낸 쌀, 동강 드림생미, 다시는 참좋은쌀들도 관내에서 생산이 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원산지 표시 방식이 국내산으로 표시하도록 되어있고요. 참고로 우리 나주 것을 표시하려면 괄호로 국내산 하고 나주 이렇게 표시하면 되는데 그렇게 안된 것은 지도를 해서 다시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정말 그러죠. 로컬푸드라는 것은 우리 나주에서 나는 생산한다는 것 아닙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물론 생산자와 전화번호, 어디 누가 생산했는지 표기 되어 있습니다. 우리 로컬푸드에는.

허영우위원

농업정책과 감사 때도 지적이 나왔습니다마는 우리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14개 기관이 오지 않았습니까? 그 구내식당에서 우리가 10원어치도 납품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란 말입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니요. KPS는 한 달에 50포씩 쌀을

허영우위원

조금 들어가다가 또 타당성이 안 맞으면 회수하고 그런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홍보는 많이 하는데 더욱더 홍보에 박차를 가해 주시고. 우리 쌀 얼마나 좋습니까? 브랜드가. 혁신도시가 우리 나주 거점에 들어왔어요. 우리 나주에서 나온 로컬푸드 식품들이 들어가면 얼마나 좋아요. 좀 박차 좀 해주시라니까요. 말로만 예, 예 하지 마시고. 감사 때 지적이라도 해도 좋지만 정말 홍보 이거 할 필요 있습니다. 농업정책과나 식품유통과는 좀 더 조율을 해주셔가지고 전체 의원들이 어제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조금 박차를 해주시기 바라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이렇게 보면 로컬푸드 직매장에 보면 수산물을 취급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소비자들도 생각할 때 수산물 따로 고등어 한 마리 사러 저리 가고, 원스톱으로 한 번에 사려고 하는 경우들이 있단 말입니다.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수산물 생산하는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맺던가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보십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서는 또는 나주만의 로컬푸드 다른 로컬푸드나 일반 농협마트하고 차별화를 위해서 우리 나주산이 아닌 것은 한시적으로 안하고 이것이 정착되도록 계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장차 우리와 같이 로컬푸드 체계를 구축한 수산물이 생산되는 가까운 지역에서는 그것을 장차 연구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일반 우리 농산물은 생산자를 저희들이 관리를 하면서 전체적으로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 생산을 실제로 재배하고 있는 작목을 신청한 작목을 재배하고 있는데 저희 직원들이 다 현지에 가서 확인을 하고 그러는데 수산물일 경우 바다에서 잡은 고기가 외국산인지 저희들이 쉽게 분별하기 어렵고 현지에 가서 확인하기도 좀 어려울 것같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마는 장차

허영우위원

문제점이 있겠지마는 수협같은 곳하고 자매결연을 맺어서 많은 것은 아니지만은 그러지 않습니까? 장을 보러 온 사람한테는 조금 편하게. 물론 로컬푸드 우리 나주에서만 생산하는 것을 취급하는 것도 좋지만 이왕에 장보는 사람들은 조금 더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더라고요. 검토를 해보세요. 수협하고도 좀 하고. 많은 양은 아니지만 두세번 맞춰줘야 조금은 그렇지 않겠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매장과 코너를 좀 분리를 하더라도

허영우위원

또 이것이 점차적으로 발전을 해야 우리 나주시에서 수익을 올린 것보다도 농협에서 그러지 않습니까? 금천 농협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전체적으로 다른 일반 농협 조합장님들하고 지난번에 간담회도 여러번 하고 그러면서 이해를 하셨습니다마는 금천농협에서는 마트를 로컬푸드를 거의 중지를 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조금 서운한 감은 있으리라고 봅니다. 경쟁이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허영우위원

점차적으로 그것도 풀릴 거에요. 왜그러냐면 언젠가는 나주시에서 시작했지만 농협에서 해야할 일 아닙니까? 점차적으로 수익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오해점도 풀어주시고 나주발전을 위한 일이니까 이 관계도 검토하셔서 정확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허영우위원

나주시 천연색소센터 효율적 운영에 관해서 2014년도에도 행정사무감사때 김용경 위원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 추진에 대해 충분이 재검토후 추진을 요구한 바, 사업 추진에 착오가 없으시길 바란다고 했단 말입니다. 어제도 사무감사때 이것 때문에 다녀오셨죠? 총무 위원회에. 그러셨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이것이 2015년 12월달에 준공이네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그거는 그 부분은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허영우위원

말씀하세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천연염색센터 그것은 저희들은 준공과는 저희과하고 좀 거리가 있습니다. 준공하고 그런 것은 전체 완전히 풀로 가동이 아무 때나 저희들은 인수를 하는 것은 아니고 모든 공장이 가동을 해서 시스템을 갖춘 후에 운영 관계는 장차 연구를 해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 방안을 모색해보겠다는 것입니다.

허영우위원

준공이 12월 달에 되냐 이 말이죠. 그걸 어디과에서 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관광문화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업무가 관광문화과하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래서 제가 말씀 드렸습니다. 준공할 때까지는 저희들이 관여를 안하고, 그것이 완전히 가동이 된 이후에 운영관계는 저희들이 앞으로 추진합니다.

허영우위원

아 운영관계는 식품유통과에서 한다고요? 그래도 준공예정이 12월 달이라 관심이 있으니까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12월 달에 하는데 기계 설치가 늦어져서 완전히 준공은 안 되리라고 봅니다. 3월 달쯤 되면 전체 기계가 설치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과장님이 우리 부서 아니라고 하니까 못 물어보겠지마는 늦어진 이유도 대답을 못 하겠네요 문화관광과에서 하니까 공사 관계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공사 관계는 저희들은 잘 모릅니다.

허영우위원

운영만 하기 때문에?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래도 그런 것도 알고 계시면 모른다고 사무감사에서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3월달까지 기계가 설치 완료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나중에 준공이 되고 넘어오면 재단법인 설립해서 위탁을 주는 형태입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재단법인에서 전문가를 영입을 해서 앞으로

허영우위원

센터장을 채용 후 실질적인 연구인력을 채용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면 거기에서는 센터직원은 연구에만 전념을 하고 사무업무 지원은 시에서 파견하면 안 됩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건 여러 가지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왜 그러냐면 다른데 용역을 주고, 위탁을 주고 그러다 보니까 어제도 사무감사 시설관리사업소 백호 문학관도 위탁을 줬다가 시에서 운영을 하더라고요. 위탁만 주지 말고요. 돈 많이 들여서 국비 지금 많이 있지 않습니까? 위탁 2억, 3억 줘가지고 120억씩 준 천연염색관이나 위탁 2억, 3억씩 줘가지고. 장사같으면 본전빼려면 100년 걸립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거기 대표이사도 아직은 정확한 것은 구상이 안 되었습니다마는 시청에 부서장이나 공무원이 대표 이사를 맡도록 할 계획입니다.

허영우위원

센터장이 들어오더라도 사무실이나 인력들은 우리 시에서 해야 안전하고, 인건비도 덜 들어 갈 것이고, 몰두할 것이란 말입니다.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그러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민간 위탁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고. 약속합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민간위탁 안 주는 것으로 색소만큼은요.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동복 위원 거수) 예, 이동복 위원님.

이동복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그 인터넷 쇼핑몰에 대해서 저는 질문하겠습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이동복위원

14년도에는 1천9백만원하셨어요, 15년도에는 3천 8백만원 하셨습니다. 99% 상승하셨다고 만족하십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이동복위원

99% 하셨다고 만족하시냐고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니요. 그것은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그것을 확장하기 위해서 전자 상거래 지금 우리 나주 쇼핑몰 그게 약하기 때문에 지금 4개 시군이 합동으로 하는 오색마을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앞으로 4개 시군이 합동으로 오색마을이라는 상호로 나가는데 1월 1일부터 정식으로 쉽게 말하면 우리 오색마을 치면 네이버나 이런데서 제일 위로 올라올 수 있도록

이동복위원

그게 전국망이에요, 지역망이에요? 지금 현재는. 지금 현재는 지역망이에요? 나주시만 하는거에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인터넷이니까 어차피 전국망은 전국망이죠.

이동복위원

그런데 1천9백만원 밖에 14년도에는 안됐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좀 그게 많이 이용율이 저조하죠.

이동복위원

좀 신뢰가 안됐다는 것 아닌가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신뢰보다도, 직거래를 현지에 가서 사는 것을 하고 농가들하고 직접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는 조금

이동복위원

지금 젊은이들은 인터넷으로 많이 구입을 하잖아요. 그래서 인터넷에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품질이 좋고, 가격이 싸야 많이 들어와서 살 것 아닙니까? 첫째가 우리 관에서 주도를 하다 보면 신뢰를 쌓아진 거에요. 시민들이 다 믿고, 국민들이 다 믿고 구입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우리 나주시 인터넷이기 때문에 거기에 지원 같은 것은 있습니까? 인터넷 움직일 때, 인터넷 할 때, 온라인 등록 할 때만 돈이 들어가고 돈 안 들어갑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택배비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택배비라도 지원을 해서 경쟁력을 높였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래야 나도 인터넷에서 판매를 해봐야 겠다 신청을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조금 더 활성화 있게 추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1쪽에 보면 홍어 명품화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단. 현장 방문은 해 보셨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이동복위원

어떻든가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현장방문한 결과를 말씀 드리면 아직은 활성화가 덜 된 상태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언제 완공했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2014년

이동복위원

그러면 활성화 방안이 무엇인가, 사업계획서를 한 번 제출해봐라 요구를 해보셨나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이번에 저희들이 제출을 해서 12월 말까지 그 계획을 받으려고 합니다.

이동복위원

이제 계획하고 계세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이동복위원

전혀 그것이 운영되지 않고, 지금 28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설치를 해놨지만 전혀 움직이지 않다라는 주민들의 반발이 많습니다. 정말로 그것이 활성화가 안되고 그분이 저기를 못하겠다면 환수조치라도 해서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우리 시에서 다른 사람한테 업자를 하든지 아니면 민간위탁을 하든지 아니면 전부다 영산포에 있는 홍어 상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터놓는 다든지 뭔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활성화를 위해서 좀 여러 영산포 지역에서 홍어를 사업을 하고 계신 분들이 가서 보니까 뜻이 통합이 안 되가지고 각자 사업을 하다 보니까 좀 상당히 아직까지는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왜냐면 그 시설이 냉장고나 이런 것은 전기료랄지 일반 운영비만 가만 놔둬도 5천만원이 들어가 버리더라고요. 시설비 조금 모아놓은 것이 그렇게 소모되고 있는 상황이라 그 지역 사람들이 서로 의견을 모아서 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서를 내도록 했습니다. 두 분이 남아지고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동복위원

사업계획서를 받으셔가지고 자기들이 이행을 못했을 때에는 환수해서 우리가 운영을 하겠다 직접 한 번 해보세요. 누가 나서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닙니까. 해보겠다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이게 환수를 하게 되면 다른 업자를 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면 그것이 완전히 회수되어서 국고로 반납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이동복위원

그런가요? 우리 자담 3억 들어갔으니까, 3억내주고 공고하면 안 되나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다른 사업주체가 있으면 모를까

이동복위원

사업 주체를 찾아야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러니까요. 그렇게 운영을 못해가지고 회수를 하면 국고로 반납해야되고 다른 사람이 나와서 그것을 할 수 있다면 참 좋은 일인데 아직 그렇게 못하고 있어서.

이동복위원

그럼 홍어를 하고 계신 분들한테 서로서로 많이 소통을 해보세요. 그래가지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 과정에서 처음에 하신 분들이 여러 가지

이동복위원

31명 했다가 5명으로 줄어들어가지고 서로 거기에서도 의견일치가 안 됩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분이 의견일치가 좀 안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아무튼 잘 해보십시오. 활성화 방안을 만들어 보십시오. 그리고 이거 소형 저온저장고 설치 사업에 대해서 언제부터 했죠? 그 사업을? 대상농가에 설치사업을 해주잖아요, 그걸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조금씩 했는데 시작은 지금 연도가 2000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이동복위원

상당히 오랜 기간 했는데, 아직도 보급이 덜 된 곳이 많습니까? 농가들이 한정이 없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 농가들이 앞으로 유통을 위해서 집에서 저장을 했다가 조금씩 판매를 해야되는 그런 품목들이 많기 때문에 농가들이 지속적으로 희망을 많이 하고 있죠.

이동복위원

공산에서는 주민참여 예산으로 20동을 했는데 가능한 것입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소득사업으로 했는데 이렇게 소득적으로 한 것보다는 지역발전을 위해서 하도록 해서 올해부터는 점수를 낮게 줘서 내년부터는 그 사업을 안 하도록

이동복위원

주민참여예산을 쓸데가 있을 텐데 여기에 다가 써서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일반 예산에 저온저장고를 많이 하더라도 편중되지 않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동복위원

중복가능은 없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중복가능은 안 됩니다.

이동복위원

그거 잘 점검하셔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이제 금방 이동복 위원께서 말씀하신 저온창고, 그 사업을 참여 예산으로 안 하시겠다고 하는 것입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올해 산포지역에서 했었는데, 산포지역에서 한 것은 주민참여 예산은 다른 데 더 유용한데 쓰도록 하고 개인 농가들에게 제공되는 저장고는 우리가 사업비를 많이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1년에 22동이 나갑니까? 저온창고가. 우리 시에서 하는 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전체적으로 도비사업이 22동이고

이광석위원

도비로 하는게, 70동 나간 것은 시비로 한 것이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도비와 같이 해서 나간 것이 22동입니다.

이광석위원

나머지는 참여예산으로 한 것이였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니요 참여예산이 20동이고, 일반 사업이 50동이고 그렇습니다. 일반 다른 농가들한테

이광석위원

그러면 총 1년에 몇 동 나가요? 참여예산 빼놓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72동입니다.

이광석위원

20개 읍면동에서 72개 가지고 지금 보면 저온창고는 엄청 많이 필요로 해요. 지금 공산만 참여 예산으로 먼저 시작을 했는데 저는 의견이 좀 다릅니다. 왜 그러냐면 실로 제일 필요한 것이 참여예산으로 숙원사업을 하는 것도 좋은 것이지만 직접적으로 농민들한테 직접적으로 감흥이 갈 수 있는 것은 이런 사업들이에요. 지금 보면, 공산같은 경우에는 먼저 해가지고 2번 했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이광석위원

타 면에서도 많이 실시하려고 많이 하고 있어요. 저는 확대를 해가지고 해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숙원사업 농로 포장 이런 것도 좋지만, 이거는 실질적으로 제일 필요한 거에요. 고추라든가 여러 가지 다 저장하고 할 수 있고 그러니까. 이런 사업은 확대를 해야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그 전에 의견수렴을 많이 해가지고 올해 지금 전체적으로 92동을 했습니다만 내년도 의원님께서 저희들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마는 시장님께도 의뢰를 건의해서 내년도 의원님들께서 예산 저희들이 올리도록 했습니다마는 승인을 해주신다면 내년에 150동으로 확대를 했습니다.

이광석위원

우리 의원님들도 지역에 다니면서 제일 애로점이 가로등 이외에 이것이에요. 지금. ○식품유통과장 김정환 내년에 사업을 우리 시비로 150동 올려놨습니다.
그러면 일반예산으로 늘려서 이것을 확대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시에서 보조금을 지급을 하고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단체에 보조금을 지급을 한다든가 영농조합에 한다든가 저온창고를 지은다든가 가공공장을 지은다든가 우리 시 보조금 들어가는 것은 어떻게 됩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저희 시가 다 설정을 합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설정을 하는데, 사후관리를 설정만 하고 마냐 이거에요. 보시면 우리 시에서 보조금을 주기 위해서는 사업계획서나 이런 것 들이 들어 갈 것 아닙니까? 사업계획서에 의거해서 사업이 잘 되고 있나 실제로 보신 적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실제로 잘 하고 있는데, 한 군데 배원협에서 하는

이광석위원

가공공장 말하죠? 거기는 안되는지 알고 있으니까 거기는 내가 자료요청 했으니까 거기는 이미 파악을 했을 것이고 그 이외에는 다 잘하고 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다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꼭 내가 여기서 누구라고 지정을 해도 관계 없겠습니까? 나중에 무슨 하자 생기면 과장님이 책임지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니요, 그것은

이광석위원

왜 잘하고 있다고 그래요, 그러면. 지금 보조금만 주지 아무 역할을 못하고 있어요. 줘 버리면 끝나버리고. 지금 이 과 문제가 아니라 다른 과에서도 그러고 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사후관리를 다시 운영 실태를 다시 한 번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못하고 있으면 못하고 있다고 하면 되지 다 하고 있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 과 뿐만 아니라 다른 과에서도 지적을 했는데 줘버리고 나서는 사후관리가 일체 하지를 않아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사후관리를

이광석위원

안돼고 있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운영실태를

이광석위원

운영실태조사를 해서 파악을 한 번 해보세요. 보조금만 줘버리면 우리 시에서 끝나버리면 되겠습니까?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실태조사를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우리가 사업추진에 해당이 없다고 지금 한 4군데 사업이 왜 해당이 없는걸로 나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옛날에 감사 자료 요구가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이광석위원

녹색관광을 통한 농산물 고객 확보 실적 사업 이것은 우리 시에서 할 때가 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해당이 없다고 나와 있는데, 8페이지. 어쩝니까? 이런 사업들은?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이것은 별도로

이광석위원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그러니까 우리 농촌에서도 생산, 가공, 유통, 관광이랑 결합해가지고 6차 사업으로 대안이 떠오르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 이런 것에 대해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이번에 특별히 매뉴얼 없어서 따로 추진을 안 했습니다마는

이광석위원

매뉴얼에 없으면 왜 여기에 써놨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의회사무국에서 이것을 요청을 해서 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지적 하신대로

이광석위원

과장님 대답을 진짜로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 확실히 대답하십시오.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어물쩌물 대답을 하세요?

이광석위원

그럼 여기다가 글씨를 써놓은 것이에요? 지금 4건이나 됩니다. 보면. 해당없는 건이. 하여튼 과장님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인지 알고 있습니다마는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까지 업무를 확실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잘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 위원 거수)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어느 한 과나 놓칠 수 없는 업무입니다마는 식품유통과도 의외로 업무가 많고 만요. 아무튼 로컬푸드를 새로운 지대를 개척하듯이 열심히 노력하셔가지고 차분히 준비해서 하셨는데, 완벽하지는 않지만 일단 첫 교두보를 열었다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칭찬 드릴만 하고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제 로컬푸드는 잘 여셨는데 물론 이제 급한 것도 있고, 서두른 것도 있겠지마는 화순에서 이낙연 지사께서 우리 나주를 빗대어서 문제점을 제시했다고 하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로컬푸드 매장에 대해서.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장

지사님께서 내려오시는 길에 잠깐 들렀습니다. 보시면서 허영우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런 부분을 원스톱으로 시장을 볼 수 있는 수산물이라든가 축산물을 구비할 것을 요청하셨고, 또 고객 신뢰가 먼저다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갖췄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352농가하고, 업체하고 했더만요. 업체하고 해서 교육도 하시고 준비하시느라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고생하셨어요. 이 지사님 의도는 매장의 규모나 이런 것들이 우리가 서둘러서 하다 보니 생산자 위주로 요지는 그것입니다. 저도 가서 봤습니다마는 소비자 위주 보다는 생산자 위주로 준비가 된 것같다 정확한 말씀이세요. 저희도 가서 봤지마는. 우선 행정이라는 것이 생산자를 끌어 들이기 위해서 좀 더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못 하셨다는 그렇게 급급하다 보니까 농가들의 참여율에 급급하다 보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다라고 봅니다. 이거는 우리가 성찰해야 될 부분이고 빨리 제도 개선을 통해서 보완해야 할 부분이란 말입니다. 저는 나무라자고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실수는 병가지상사니까. 여러분이 고생하셔서 첫 민관이 손을 잡아서 그래도 로컬푸드를 시작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저는 크게 인정하고 여러분 칭찬 드리니까 아까 허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금방 소장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필요없는 공산품은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도 이제 더 확장을 해서라도 원스톱을 처리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아주 큰 매장은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시장을 보러 갔을 때 식품을 사고 하면서 연관될 수 있는 것들은 우리가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된다는 말씀이죠. 하시겠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허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나주배 유통 지금도 가짜가 작업되고 있습니다. 혹시 단속 한 번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일반 유통 단속은 했습니다만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야간 단속이나 그런

장행준위원

야간단속이고, 주간단속이고 단속해 본적 있냐 이 말씀이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품질관리원하고 저희하고 같이 합니다마는 주로 단속은 품질관리원에서 많이 합니다.

장행준위원

그니까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품질관리원이 되었든 누가 되었든 연속되는 우리 업무 속에 박스 작업하고 그런 것을 단속 해 본적이 있냐 이 말씀이에요, 제 말씀은.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단속은 우리 명예감시원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장행준위원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말씀만 하세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일반적인 단속 외에는 없습니다.

장행준위원

현장을 급습해서 한다거나 그런 적은 없잖아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장행준위원

없다라고 말씀하시면 된다니까요. 업무가 많은지는 안다고 제가 서두에 말씀 드렸잖아요. 그러나 나주배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가 모두다 이런 부분도 최선을 다해서 해야된다는 이야기죠. 수십년 동안 의례적으로, 관행적으로 지금 이뤄진다는 것을 단 한 번도 단속이 안됐다는 것이 문제라는 이야기죠. 단 한 건이라도 단속을 해서 우리가 이것을 법적으로 크게 처리를 해서 홍보가 되면 그 사람들이 조심할 것 아닙니까? 단속에 의지조차도 없고 단속하려는 마음조차도 없으니까 어때요, 지금도 이뤄지고 있잖아요. 중요한 이야기에요. 그러잖아요. 나주 배 명성 그렇지 않아도, 지베렐린이니 뭐니 해서 계속 명성은 떨어지고 있고, 다른 배들한테 다 도전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마저도 안 되면 되겠습니까? 그 어떤 업무라도 배장사들하고요, 우리가 얼마든지 수사식의 방법으로 접근을 하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노력을 하시라는 이야기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농산물 품질 관리원하고 협력을 해서 같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한 건이라도 상품을 좀 걸어서라도 하세요. 해보셔야죠. 그게 떠도는 소문으로만 그칠 것이 아니라 현장을 잡아서 들어 내놓은 것도 간접적으로 잡으면 효과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지금도 나주배를 영암이나 다른 곳에서 생산해서 이렇게 가짜를 우리 나주배 명성은 아직도 잃지 않고 있다. 홍보 될 거 아니에요? 한 번 해보시라는 말씀이에요. 그리고 시설원예 종합발전 계획 수립하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원예수출단지 육성 및 시설 현지화도 하시겠다고 하셨고. 또 이어서 6차 산업화도 하시겠다고 했는데 6차 산업화는 이것도 해본 것 있습니까? 제대로 1,2,3차 연결해서 6차 산업까지 한 결과 있냐구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것은 이제 저희 과만 하는 것이 아니고 농촌진흥과하고 협력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농촌마을 가꾸기라든지

장행준위원

몇 개 마을에, 몇 농가나 되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이슬촌, 문평 명화마을, 덕실마을은 저희들이 하는 것은 아니고 개발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저는 항상 큰 틀에서 말씀드립니다마는 시대의 트렌드는 읽어야 되거든요. 우리가 낙후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행정이 시대의 변화를 빨리빨리 아시고 가셔야 된단 말입니다. 그러잖아요. 모든 지자체들이 창조도시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 모든 지자체들이 단 한사람이라도 이주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합니까? 여기에 6차 산업도 결국은 귀농귀촌도 예속이 될 수 있고 은퇴자들도 끌어들이는 것도 연결 시킬 수 있고 그렇단 말입니다. 그러잖아요? 사람은, 시민은 곧 자원입니다. 그러잖아요. 자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얼마나 다른 시군들은 노력합니까? 업무보고용으로 흉내내기만 하지 마시고, 제발요. 이런 것도 주안점을 두셔서 시대에 부흥하는 선진 행정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특별한 계획 세우십시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6차 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저 사회적 기업이나 이런데 의지 하지 말고 저희들이 특별한 저는 항상 그렇습니다. 선택과 집중. 선택과 집중을 해서 단 하나 마을이라도 제대로 만들어 놓으면 아 나주는 귀농귀촌 은퇴해서도 6차까지 봐서도 내가 은퇴 이후에도 얼마든지 생활할 수 있겠다. 그런 자신감을 주셔야 된단 말입니다. 그걸 만들어 내는 것이 여러분들의 일이고, 우리들의 일이에요. 그래야지 찾아오고 싶은 나주가 되죠, 떠나고 싶은 나주가 아니라. 이제는 바뀌어야 된다니까요. 패러다임들이 전부 바뀌어야 되요. 그렇게 좀 하시고요. 시설원예 종합발전계획 수립이 됐습니까? 이것도 용역에서 하셨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냥 이것도 구호만 그치는 것입니까? 시설원예종합발전계획 수립하겠다라고 했으면요. 여기 이렇게 보면요, 친환경 농산물 단지가 주로 어디에 있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작목별로

장행준위원

전체로 해서 나옵니까 아니면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작목별로 다르지만 쌀은 마한농협, 반남에서 많이 나오고요. 채소류는 학교 급식을 생산하고 있는 산포, 남평 그쪽에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주로 거기가 시설원예지역이죠? 원예시설지역이랑 똑같은 말입니다마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또 다시 지엘이라는 법인에서

장행준위원

거기는 일부겠죠? 우리가 대단지가 되어 있는 게 금방 산포, 남평이잖아요. 거기에 친환경 농산물 많고요. 쭉 친환경 농산물 예산, 원예 작물 예산, 시설 원예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 버섯 생산 시설 현대화, 시설 원예 품질 개선 사업, 시설 원예 연작장해 경감제 지원사업, 건고추 비갈미재배시설 지원사업 이게 로컬푸드 뜻도 마찬가지겠죠. 이런 것들이 쭉 연결이 되면 수십억의 예산이 들어가요. 저는 각각이 작은 사업에 성과만 연연할 것이 아니라 좀 더 큰 틀에서 드려다 보면서 이런 것들을 함께 협업도 이뤄졌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제 예를 들어서 비닐하우스는 항상 동절기나 태풍에, 재난재해 우리는 기후변화로 몇 년 동안은 묘하게 우리 전남권이 다 피해갔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올 차례에요. 하루 아침에 태풍이나 많은 폭설이 왔을 때는 남평, 산포는 지리멸렬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대비하셔야 된다는 이야기에요. 그저 한 농가의 문제를 처리하는 것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좀 더 큰 틀에서 봐가지고 시설 보완이나 구조 개선 등 환경을 해주셔야 된다는 이야기에요. 수십억 들어가는 것들 화순을 가다보면 도곡에 유리온실 잘 되어 있더만요. 큰 태풍에서, 큰 동절기에 폭설에도 견딜 수 있도록 그게 바로 현대적인 시설사업입니다. 그런 것들도 우리는 도입해야할 시기가 되었다는 이야기죠. 그러죠? 로컬푸드가 결국은 성공하려면 우리가 장기적인 시설 보완으로 해서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이끌어 가야지만 로컬푸드 성공합니다. 그러잖아요. 당장 재난재해 와가지고 비닐하우스 싹 걷어가버리고, 동절기 와서 폭설와서 주저앉아 버리면 생산품 수급하시렵니까? 우리가 얘기일 뿐이지만 얼마든지 닥쳐올 수 있는 재난이란 말입니다. 그러니 이제 큰 틀에서 이제는 시설 보완도 해야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에 말씀을 해서 차츰차츰 보완해야 될 문제라는 이야기죠. 아시겠죠? 아셨어요, 과장님?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지금 재해에 대비해서 시설을 할 때 내재해형이라고 해서 하우스 파이프규격이나 또는 간격 고려해서 재해에 이겨낼 수 있도록 시설을 전부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강도를 높게 하던지, 비닐하우스는 또 교체해야되고, 그 비닐하우스 덮기 위해서 덮개 사업을 지원해야되고 여기도 보면 다 있고만요. 4억, 5억씩 다 세워가지고 덮어주고 있고만요. 그것을 최고의 산포, 남평은 어차피 친환경 농산물 단지니까 거기를 시범적으로 차츰 넓혀 가서 장기화 하자는 이야기죠. 아시겠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장행준위원

농특산수출 전체적으로 도표도 나와있지만 예년에 비해서 늘어가는 추세입니까, 줄어드는 추세입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금액으로

장행준위원

배가 제일 많고 그 다음은 팽이버섯이고만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일부는 좀 배같은 것은 늘어나고 환율 때문에 일본으로 수출을 많이 하는 팽이버섯이나 버섯류는 금액이 좀 떨어지고 일부 합니다마는 양으로는 조금 늘어났습니다.

장행준위원

액수로는 줄어들었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액수도 비슷합니다마는

장행준위원

좀 더 확대 될 수 있도록 도농 우리가 농도로서의 역할들이 증대시켜야 될 것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우리가 농산물 수출 전라남도의 지원액이 전라남도 물량의 총 30% 우리 나주시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우리가 면적이 커서 그럴 수밖에 없겠죠. 선도적인 도시는 아니에요. 지원받는 선도적인 도시는 아니라니까요. 과장님 잘 아시잖아요. 시범 사업이나 보조사업들이 내려오면 여러분들이 보고도 안하는 경우도 많이 있잖아요. 그건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 줄 저희들도 압니다. 이제는 벗어나야 됩니다. 그렇게 좀 하시고요. 의외로 팽이 버섯이 많네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팽이버섯 업체가 노안에 있고, 금천에도 있고, 또 저기 송촌동에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전부 비닐하우스 재배입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닙니다. 대규모 시설 재배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렇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장행준위원

이런 것들도 어차피 배는 기후변화로 인해서 갈수록 하향을 탈거란 말입니다. 그런다면 2위 업체, 3위 업체도 뭔가 잘 되고 있는 품목을 잘 선택을 하셔서 이런 부분도 더 지원을 늘려서 상향시킬 수 있도록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좀 하십시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농특산물 나주시장 품질 인증제가 있는데 우리는 몇 개 업소나 되요? 농가나 이런 것들이.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19개 업체

장행준위원

19개 업체밖에 안됩니까? 여태껏 그것밖에 안되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이거는 좀 품질 인증 절차도 까다롭고 이거는 시장이 품질 인증을 해주면 시장이 인증을 해줘야 되기 때문에 까다롭고 해서 많이

장행준위원

아니 그러면 품질을 19업체인데, 그러면 19개 업체 조사는 해보셨는가 모르겠어요. 모니터링을 해보셨는가. 다 영업들이 잘 됩니까? 우수하게 잘 팔립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잘되고 있는데

장행준위원

다 잘되고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장행준위원

잘되고 있는 부분도, 수익이 얼마나 오르는 부분도 이것도 시민들이 알게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주셔야죠. 그래서 아 나주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시장 인증만 받아도 우리는 미래는 보장이 된다라는 인식을 줘야지, 서로 이런 시설에 맞게끔 노력을 할 거 아닙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것도 정확히 분석해서 좀 발표를 해주세요. 아셨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가급적 우수한 농산물 업체는 로컬푸드를 하다보면 나오겠죠, 그런 것들이. 더 늘어날 수 있다라고 보는데 그럴 수 있는 부분들은 더라도 지원을 해서 미래 보장을 할 수 있는 그런 농업정책을 좀 해주십시오. 아셨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GAP 시설 보완 사업이 지원 현황이 전혀 없네요? 오늘 보고서에 보니까. 그건 왜 그렇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최근에는 없었고, 그 전에는 GAP 보완시설을 했습니다마는 어느 정도 지원사업을 지금 최근에 지원을 받은 곳에 중복 지원이 안 되고 그러니까 지원할 데는 지원이 다 된 것 같습니다.

장행준위원

다 되버렸다 이 말이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희망하는 업체가 없어서

장행준위원

거의 없어요? 그것도 상당히 문제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잔류 농약 등을 수시로 5회 정도 조사를 하고 그랬는데 잔류농약이나 유해물질이 나온 업체가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다 기준치 이하로 나왔는데, 그 한군데 우리 것이 아니고 농산물을 공급하다보면 우리 지역에서 나지 않는 고춧가루가 영암인가, 무안에서 나온 것을 썼던 것이 검출이 되어가지고 취소시켰습니다.

장행준위원

고추도 우리가 최대 재배지에요 나주가.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아니요 친환경 재배가 없어가지고. 무안 것이 한 번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것도 문제네. 고추재배자는 많은데 그런데를 하나라도 선진적으로 해서 우리가 수급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를 갖춰야 될 것 아닙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일반 풋고추는 친환경 재배를 많이 하는데 건고추 쪽은 수확이 아직은 조금 있는데 예년부터 봉황에서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장행준위원

로컬푸드 생산자들도 있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장행준위원

거기서 하나 골라서 대형 매장, 대형 업소로 농가를 하나 키우세요. 그래서 수급할 수 있도록 해야죠. 그러면 이제 무안인가, 영암은 안 받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취소시켰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셔야 됩니다. 그리고 친환경 농산물 종합 물류센터 용역은 이제 끝났는데, 운영주체는 어떻게 됩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운영주체는 우리 위원님들께 보고 드릴 말씀이 농협쪽에서는 아직은 안되고 그래서요. 다각적으로 여러 가지 방향을 검토하고 나중에 되면 어느 정도 진전되면 보고드리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아직도 지금은 업체 선정이 안됐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업체 선정은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언제나 여기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내년 6월까지는 할 계획입니다.

장행준위원

잘 준비하셔서 차질없이 준비해 주시고요. 지금도 농산물 판촉 일회성 행사가 많은데 여기 보면 장성, 담양, 화순 등과 연계해서 판촉행사를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하고 계십니까? 우리만 하고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같이 가서 하기는 했는데 양재동 농협 한 번 했습니다. 좀 많이 안 팔려가지고 여기서 참여했던 농가들이 불만이 있고 그랬습니다.

장행준위원

좀 체계적으로 준비하셔야 됩니다. 그거에 연연하지 마시고요. 제가 저번에 말씀 드렸던 대형 유통 물류센터에 들어가서 대대적으로 나주 물품을 팔 수 있는 그런 것들도 해 보십시오.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정주도시로 해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같이 몇 개 시군에서 들어갔는데 우리 농산물 저기 천연 염색하고 해서 4개 업체가 들어가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운영은 안하고 있는데

장행준위원

언제부터나 운영합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12월 19일날 운영 예정입니다.

장행준위원

서울이나 이런 데는 못 들어갑니까? 오히려 일회용 행사로 쓰는 돈 가지고 잘하면 할 수도 있겠는데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신세계 그룹에서 운영하는 것인데 저희 햅씨바 과일 칩하고, 대한식품 누룽지하고 은하공방 천연염색하고 대양식품 미강 이렇게 해서 입점을 하기로 했습니다.

장행준위원

결국은 가공 식품이 들어가고만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네. 농산물을 운반해서 하기는 어려워서 가공식품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장행준위원

좀 확대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존경하는 이동복 위원님이 말씀 하셨는데 홍어사업단에서 시설되있어도 운영을 못하잖아요. 저는 처음부터 관심이 있었고, 사업비 예산 받는 데도 제가 약간은 관여가 돼서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안타까운 일이고요. 그 진행과정이 홍어 상인들을 너무 피곤하게 했습니다. 결과로 보면 너무 과도한 행정의 관여로 그 지루하게 끌다 보니까 물론 결정주체들이 소신이 없을 수도 있겠지마는 다 나가떨어진 거에요. 이거 뭐 우리 호주머니에 주는 돈도 아니고 시설비로 쓰고 그러는데 너무 과도한 관여 이러다 보니까 전부 상인들이 지쳐가지고 나 못하겠다고 다 나가떨어진 것입니다. 이것도 반성하셔야 되요. 일정 부분은요. 물론 관리 하셔야 됩니다. 내가 봤을 때는 지나친 관리를 했어요. 그런데다가 홍어상인들이 합의 일치도 안되는 데다가 의식들이요, 그런 상황입니다. 자, 저는 그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보면 생산하는 많은 농․특산물들 지원하고 보조하고 해서 환경구조도 해주고 얼마나 많이 해줍니까? 그런데 홍어에 대해서는 해주는 거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홍어는 특별히 한 것은 없습니다.

장행준위원

없죠? 하나도 없어요. 왜 그들은 우리 시민들 아닙니까? 왜 찬밥대우를 받아야 합니까? 수산물이니까 그래야 된단 말입니까? 그거는 아니거든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홍어 사업은 별도로 수산물로 취급이 되기 때문에 지원은 축산과에서 하는 것으로

장행준위원

결국은 그것도 유통 제품이잖아요. 전국에 대형 매장에 들어가는 것이 유일하게 홍어입니다. 우리 나주에서 생산되는 게요. 왜 그러세요? 어떻게 보면 식품유통과에서 관리하는 것이 충분하죠. 거기에 뭐가 있냐 이 말이에요. 계획이 있냐, 뭐 지원하는 게 있냐 이 말이죠. 다른 품목에다가는 수십억씩 써주면서. 그 사람들은 열외사람입니까? 나주 시민들이 아니고? 그거는 아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너무한 부분이 있어요. 시에서. 그들도 보호 받아야할 의무가 있고 지원받아야할 권리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왜 열외되냐 이 말이에요. 대형유통매장의 50%, 전국에서 소비량의 50% 이상됩니다. 그런데 우린 그 사람들 외면받고 있잖아요. 의식 좀 바꾸셔야 합니다. 아셨죠? 과장님. 저는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 거수) 예. 임성환 위원님.

임성환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간단히 제안 몇 가지만 드릴게요. 조금 전에 존경하는 이동복 위원님하고, 이광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온창고, 이 부분에 대해서 확대 실시한다고 하니까 대부분 농가들이 원하는 부분이 좀 많이 있어요. 그래서 확대 실시해서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리고 로컬푸드, 참 우리가 팀장님 고생하세요. 왜냐면 어느 누구도 일을 찾아서 안 하려고 하는데 우리 팀장님 찾아서 고생을 일부러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나름대로 결과, 성과 보여서 로컬푸드 1호점 했는데 이왕에 한 거 보니까 우리 농가들 채소 같은 것은 며칠간 놔뒀다가 다시 그걸 가지고 들어가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채소는 하루

임성환위원

하루죠? 그러면 하루 하게 되면 농가에서 알아서 처분합니까? 하루를 매장에 놔뒀다가 판매가 안됐어요, 안되면 농가에서 폐기처분을 하든가 농가에서 소화시키냐 이야기에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지금은 폐기처분하고 그렇지 않으면 농가에서 다 가져가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이게 계속 나름대로 이어질 거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래서 지금 나름대로 한다고 한 게 농산물 하루 놔뒀다가 폐기처분 하면 아깝잖아요. 그렇게 된다 한다면 싼 가격에라도 우리 식당 업체들 있잖아요. 식당에서 야채를 다 쓰니까, 우리 음식협회 통해서라든가 식당 연결해서 그날 매장 마감 시간 전에 거기에서 가져가든가 사든가 아니면 우리 농가에서 어느 식당에 배달해서 판매를 하든가 그런 역할을 주셨으면 좋겠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것을 지금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것 좀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친환경 물류센터 있잖아요. 이게 몇 년도에 확정이 되었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2012년도에

임성환위원

언제까지 사업기간입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2016년도 말까지입니다.

임성환위원

토지를 몇 년도에 매입을 완료 했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2013년 9월달에

임성환위원

제 자료보다 빨리 하셨네. 그러면 2013년 9월에 토지 매입 완료가 되었는데 지금까지 건축행위를 못하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저희들이 추진하다 보니까 저희들도 설계 한 번 하면 기본설계하면 조달청 가서 심사 받는데 한 달, 두 달 걸리고 또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할 때마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봐서 조달청하고 농림부, 기재부 심사나 확정되면 협의하는 것이 거의 1년 걸리다 보니까 이제 모든 게 다 마무리 했습니다.

임성환위원

과장님, 모두 우리 사업을 하면서 2013년 9월이면 지금 이 시간까지 2년이란 시간이 넘었잖아요. 그렇잖아요.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2016년도면 내년 1년 남았어요. 그렇게 된다 한다면 이 부분에 이 사업 자체가 내년에 완공이 다 되겠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되어야 합니다.

임성환위원

되야 되는데, 우선적으로 본 위원이 지적코자 하는 부분은 2013년도 9월에 토지매입이 완료되었다 한다면 사업 시행을 바로바로 진행을 해야 되는데 행정적인 절차 밟다가 늦어졌다 아닙니까? 본인의 생각으로는 2016년도, 2013년도, 2014년도 생각을 할 때 2016년도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가다보니까 이 시간까지 온 것같아요. 이 사업은 여기까지 왔을지언정 다른 사업의 주체가 되었을 때에는 바로바로, 제가 판단할 때는 이 큰 부지에 이 큰 건축물 올라가는데 여기에 대한 부분에 1년에 바로바로 하는데 부실이 안 생기냐는 이야기에요. 몰아치기로 할 것 아닙니까 이제. 이제 조달청에다가 공사 원가, 조달청에다가 입찰은 언제에요? 계약 입찰은.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다 해서 우리 시에서 입찰을 합니다.

임성환위원

입찰하니까, 입찰을 하는데 언제 하시냐는 이야기에요. 올 12월에 합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내일 모레

임성환위원

입찰 공고 떴어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의뢰할 계획입니다.

임성환위원

의뢰를 하고 나면 처리가 되어 있을거 아니에요. 과장님 최대한 빨리, 빠른 시일 내에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우려스러운 것은 부실공사가 우려스럽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없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 감독 철저히 해 주시고. 특히 운영주체를 못 찾아서 계속 미루고 있잖아요. 그 부분에서도 조금 전에 존경하는 장행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더만요.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다각도로 해서 운영주체 빨리 챙기십시오. 내년 6월까지 하신다고 했다가 안되면 어쩔거에요. 건축물 다 해놓고 준공 해놓고 못하면 문제 있잖아요. 그 부분에 해서 우리 소장님을 비롯해서 전체적인 부분으로 집행부에서 관심 가지고 일처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차후 이런 사업이 있었을 때 시간 미루시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장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내일 전라남도에서 친환경 농업계장하고 직원하고 해서 3명이 저하고 유통과장하고 팀장님하고 아이콥하고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순천을 같이 다녀오자고 그러거든요. 운영 때문에 그렇습니다. 도에다가 협의를 구했는데 즉각 답을 안 주기 때문에 운영 주체가 문제거든요.

임성환위원

아니 소장님, 운영 주체는 사업시행을 하면서도 할 수 있잖아요. 본인은 지적하는 것은 사업이 2013년 9월에 토지매입이 완료가 됐으면 바로 건축 시행에 들어가야되는데 이거 운영주체를 못 찾다가 온 거 아니에요? 사업 시행을 하면서 운영주체를 찾아야 맞잖아요.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장

예. 공사가 늦어진 부분은 죄송합니다.

임성환위원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소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협심해서 빠른 시일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세요. 운영주체도 찾으시고요.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과장님.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 생산 농가 자재지원 현황에 해당이 없습니다 했습니다. 해당이 없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자재 지원을 별도로 육성을 위해서 했는데, 어느 정도 정착이 되가지고 특별히 자재를 지원하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허영우위원

없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생산 농가는 몇 농가나 됩니까? 생산 농가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별도로 지금 제가 농가 수는 한 30농가 되는데 정확히 파악이 안 됩니다.

허영우위원

자료를 해서 주시기 바라고요. 그러면 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 공급에 46억에 해당하는 매출 실적을 올렸고만요.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 공급액 해당하는 매출 실적을 올렸어요. 그만큼 팔았어요. 또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현황을 보면 2015년도에 25억 9천만원 중 우리 시에서 10억 8천만원의 예산을 지원을 했네요. 우리 시에서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생산 농가에 자재지원이 해당이 없다고 하면 말로만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라는 것인가 아니면 외지에서 가져다가 하는 것입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금방 지적하신 사항은 학교 급식 농가한테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학교에서 친환경 급식을 하는데 친환경 농산물을 사먹음으로써 단가가 비싸지 않습니까? 그 차액을 지원한 것이 10억 8천7백을 지웠했다는 겁니다.

허영우위원

생산이 이렇게 많고 그러면 자재 지원도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자재 지원도

허영우위원

그래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야 이런 매출도 올리고 그럴 것 아닙니까? 더 많이. 매출은 이렇게 올리면서 그래서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다른 것을 가져다가 외지에 가져다 파는 것인가, 그렇지 않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그렇지 않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렇지는 않으니까 지원을 좀 해주세요. 좋은 사업들 하시면서 지원도 좀 해줘야지 학교 급식 우리 애들, 지원이 없다는 것은 좀 그럽니다? 신경을 써주고 내년부터는 반영을 해 주세요.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고생하셨고요. 제가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상기시키는 의도에서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소형 저장고, 소형 저온 저장고 말입니다. 도비하고 시에서 이렇게 지원하는 것이 자부담이 똑같습니까?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도비는 50%이고, 시비는 60%고 그렇습니다. 자부담이. 그 이유는 도비 사업은 대신 기계를 2개를 설치를 해야 합니다. 냉동, 냉장 기계를 별도로 설치를 해야합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총 92동 중에 43동이 완료 되고 지금 추진중이 58동이네요?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그때는 10월 말인데 12월 말까지는 모두 하기로 서류 취합 중에 있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런데 신청해가지고 설치까지 완료 했습니다. 준공검사를 맡다 보면 제약을 받아가지고 건축허가과의 인허가 측에 제약을 받아서 사업을 포기하는 농가들이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런 발생 있죠?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몇 농가 있는데 다음 순번을 지원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면에서.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 면에서? 그럼 그렇게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까? 그래요. 고생하시고. 그리고 로컬푸드에서 위원님들이 각자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보면 참여 농가가 324농가에요. 품목은 202개 품목으로 되어 있는데, 출하 농가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습니다. 신청 받을 때 각 읍면동이라든가 몇 농가를 참여 할 것인가 신청을 받아가지고 실질적으로 출하한 농가 몇 농가 되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해보고 며칠 해보고는 안 맞더라, 포기 해야겠더라 이런 추세로 많이 돌아선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나중에 소농가 보호 차원에서 실시했던 그 취지가 바꿔져가지고 대농가들, 전문 농가들 양성으로 많이 돌아갈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한 대비책이라든가 홍보, 교육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는 농가 늘려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이동복 위원님이 전자 상거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담반이 있습니까? 전문 직원이?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기간제 한 명 있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런데 실질적으로 3년에 3천 7백만원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전문 직원이 있어가지고 이렇게 했다는 것은 우스울 일 아닙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전자 상거래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는 농가가 거의 대다수일거에요. 이거는 홍보 부족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홍보를 강화해가지고 쇼핑몰 업체가 품질 인증 허가와 사업자 등록증 이런 것들을 많이 받을 수 있어가지고 지금은 모든 쇼핑몰이 전자상거래로 많이 이뤄지잖아요. 이런 것뿐만 아니라. 그런데 도농복합도시 나주시에서 3년에 걸쳐 7천 7백만원. 전담 직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직원 뭐하고 있습니까? 월급도 못 받겠네요. 이렇게 해가지고는. 이거는 어제 오늘이 아니지 않습니까? 일찍이 이런 일들은 빨리 과장님께서 직원을 불러서 홍보하고 너희 하고 있는 일에 실적이 이렇게 저조하면 쓰겠느냐 해가지고 읍면 단위로 교육도 한 번 해보십시오. 많은 농가가 참여를 해가지고 7천 7백만원이 아닌, 77억, 770억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능률 좀 올려주시기 바라빈다. 좀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있었던 모든 질의사항들이 요소요소 중요한 질의를 해주신 것 같아요. 오늘 질의가 정말 일회성이 아닌 나주 시의 시민들한테 정말 홍보를 해가지고 실질적인 소득을 창출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꼭 마련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정환

김정환식품유통과장

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식품유통과 소관 행정 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정환 식품유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 42분 감사중지

14시 2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대월 농촌진흥과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 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본 조례의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5년 12월 4일 농촌진흥과장 이대월.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농촌진흥과장 이대월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개인적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 보고가 의원님들께 공식적으로 마지막 보고가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동안 많은 조언과 격려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존경하는 조영두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2015년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순서에 따라 농촌진흥과 소관 17건과 공통사항 15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25페이지부터 공통자료는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제가 할까요?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마무리 되어 가니까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말씀 들으니까 뭉클해지려고 합니다. 고생 많이 하셨고요. 어차피 나가시는 날까지, 나가셔서도 우리 나주 지역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주셔야 되니까 많은 조언도 부탁드리고 후배들도 잘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귀농귀촌인이 이 앞 과에서도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래서 귀농귀촌인이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지원센터가 어디에 있습니까? 거기에 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귀농귀촌지원센터는 농업인회의소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해서 거기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나는 조금 크게 봐서요, 묻혀 있을게 아니라 뭐가 떠오르냐면 새로운 자원이 영산강이거든요. 영산강이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러면 그런 귀농귀촌센터 같은 경우도 단독이 되었든 건물을 하나 마련을 해서 국도변으로 얼마나 많은 차들이 교통량들이 다니잖아요. 특별하게 돋보이는 곳에 해줘서 귀농귀촌을 특별하게 관리하고, 운영하고, 지원하는 것처럼 홍보할 수 있는 그게 좀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우리는 한 사람의 자원이라도 끌어들이기 위해서 굉장히 우리는 각 지자체마다 고생들 하고 노력들 하잖아요. 사람이 자원이다 보니까. 결국은 귀농귀촌이 뭐겠습니까? 많은 예산을 들이는 것은, 그 분들을 한 사람이라도 모시기 위해서 하는 정책들 아닙니까? 이왕이면 보여주기식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영산강 주변으로, 도로변 주변으로 독립가구를 하나 마련해서 귀농귀촌센터, 실습장 등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현장이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미래에는 그렇게 준비해야 된다는 이야기죠. 과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제가 말씀드리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위원님의 말씀을 저희들이 충분히 차후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귀농귀촌인을 위해서 체험둥지를 만들어서 필요한 귀농인들이 매출에서부터 약 6개월간까지 거주하면서 농업에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을 해놓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왕곡에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왕곡에 있고, 선진지도 가고 그렇더만요? 아카데미도 있고 멘토링 사업도 하고 계시고. 잘하고 계시는데, 아무튼 지금 현재 귀농귀촌인이 몇 가구나 되죠? 몇 사람이나 되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금년에 귀농이

장행준위원

전체 추계, 통계가 여태껏. 귀농귀촌 사업 한 뒤로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2014년도에는 212가구에, 364명이고요. 최근 5년간 2010년도부터 2014년도까지 945가구에 1,805명이 귀농귀촌을 했습니다.

장행준위원

대부분이 우리 지역출신들이 많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타지에서 오신 분도 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타지에서 오신 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장행준위원

작은 수가 아니라는 거죠. 이분들은 분명히 뜻이 있어서 올텐데 우리 나주가 혁신도시로 인해서 알려져 가지고 새로운 제2의 둥지를 틀 수 있는 미래에 발전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 때문에 왔을 거란 말입니다. 거기에 걸맞춰서 지원 정책을 많이 해주시고. 선진지 견학 같은 것도 많이 가시고요. 그리고 배농가를 비롯해서 특별하게 운영을 잘하는 데는 체험학습을 해서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습득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잘 해주셔야 된다는 이야기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선도농가 체험 교육도 계속 하고 있고요.

장행준위원

그러니까요, 하고 계시고만요. 확대해서 좀 해주세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그리고 농업인 상담소가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예산은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내년 예산도 올해 예산하고 비슷하게 세워졌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금년하게 비슷하게 세웠습니다.

장행준위원

잘되고 있어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상담소가 저희들 지도 인력이 부족해서 이제 선배 지도사 정년하신 2분을 채용을 해가지고 1인 상담소장이 2개 상담소를 관장을 하고 있습니다. 다소 어려움은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1회성에 그친 사업들도 있긴 있더라고요. 잘 판단하셔서요, 조금 더 내실있게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농기계 임대 사업소를 점차 늘려가는데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대략 유지비가 얼마나 듭니까? 인건비랑 해서.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농기계 임대 사업소가

장행준위원

한 20명이 근무들을 하는데, 대략 인건비, 경상비를 포함해서 얼마나 들어갈까요. 총괄한다면? 대략.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대략 지금 20억 정도로 책정을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71만 2천원정도.

장행준위원

그러면 인건비 빼고 대략 유지비는 나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렇게는 안 됩니다.

장행준위원

안 됩니까? 약간의 손실은 있다는 이야기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렇죠.

장행준위원

그래도 큰 손실은 안 나니까 다행이네요. 조금 더 면밀하게 해주시고 어차피 금천이랑은 됐는데 지금 노안이 빠져있죠? 노안 지역이. 노안이 거리가 좀 멀잖아요 금천하고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금년에 남평하고, 남평쪽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내년에는 노안, 내후년에는 동강 쪽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중부지역하고 노안하고도 하실 계획이라는 이야기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계획을 잘 하셔서 해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6차산업이 트렌드란 말입니다. 농촌 체험마을 사업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6차산업도 신경을 좀 써주시고. 여기에 세지 화탑마을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있죠? 잘 하고 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그쪽은 음식업이 이제 주가 됐었는데 저희들이 다양화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금 컨설팅을 해볼 그런 계획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요. 해야되겠더라고요. 세지 화탑마을이 문제가 있습니다. 한계가 있어요. 왜냐면 우리들도 도외시하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시에서 직원들도 식사라도 한 번 가면 그런 데 지원차원에서 해줘야 되는데 그게 지금 전혀 안되고 있어요. 오히려 우리 시청 공무원들이 혁신도시 가서 밥 먹는 경우가 많아요. 저는 조금 속이 상하데요. 시의원 입장에서 그러는지는몰라도 원도심은 생각지도 않고 무분별하게 혁신도시에서 먹는 거 그것도 좀 지양을 해야 되고. 이런 데는 그야 말로 박근혜 대통령이 후보시절에서 왔던 곳으로 선도적인 곳이거든요. 그러면 지원들을 해주고 가급적 직원들이 도와주고 그래야되거든요. 운영상의 문제가 생긴 것 같아요. 잘 관리를 좀 해주십시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1년에 우리가 농기계 사고가 얼마나 벌어집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농기계 사고가 저희들 임대 농기계를 빌려줘서 일어난 사고는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은 임대 농기계를 가져가서

장행준위원

임대 농기계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농민들 상대로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 정확한 추계는 못하겠습니다만 저희들 임대 농기계를 이용해서 하는 사고가 1년에 5건 내외가 발생을 합니다.

장행준위원

임대농기계로 빌려 갔을 때. 나머지 농사짓다 포함을 해서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농사 짓다 한 거 포함해서요.

장행준위원

다 그렇습니까? 그정도 됩니까? 전남 지역이 꽤 많더라고요. 어떤 자료를 보니까. 그래도 우리는 다행인 편이고만요. 5건이면. 조금 더 이것도 계도를 많이 해주시고 하셔야됩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장행준위원

많이 안 난다고 해서 놔둬서는 안되고. 지금 금방 보고했던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이 세지 덕산마을인데 2개 사업씩으로 나눠져가지고 5천만원씩 1억이라는 돈이 지원이 됐는데 혹시 감사는 잘되고 있습니까? 별 문제는 없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도 상당히 내실있게 잘하고 있고, 그리고 지난 번에평가회를 한다고 해서 도에 가서 평가회를 했는데 마을 주민들이 연세드신 분들이 한글을 배워가지고 상당히 뭉클한 시도 발표를 하고 그런 기회가 있었습니다.

장행준위원

관리를 조금 더 신경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여성농업인센터 교육 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되고 있죠? 지원되고 있고. 거기도 관리를 잘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냥 막 배우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하나만 소개시켜 드릴게요. 제가 지금 교육청 관계자들하고 인문계 고등학교 선생님들하고 진행되는게 하나 있습니다. 저도 진로 진학에 막상 우리 애들이 나주가 어떤 문제가 있냐면 교육문제로 많이 이사들 나가버리잖아요. 오히려 끌어들이려면 명문학교를 만들어야 되고. 명문학교를 만든다는 것은 진로, 진학, 적성을 잘 선택을 해서 학교를 갈 수 있도록 지도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도의 주체들이 누구여야 되냐면 선생님들이 전문가 그룹이 있어야되고 학부모들이 교육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지 학교를 갈 때 선택을 올바르게 할 수 있습니다. 저부터 실패했거든요? 저도 이제 우리 지역에서 애들을 다 보내고 둘째는 금성고까지 보냈는데 뜻대로 안 되더라고요. 선생님들이 확실한 멘토링을 해줘야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내가 선택해서 가라고 해가지고 후회를 낳게 하는 실수들이 많이 빚어지더라고요. 정말 이거는 중요하거든요. 오히려 여성 농업인 센터에서 여성농업인들, 그러니까 학부모를 대상으로 적성과 진로, 진학 그런 컨설팅 전문가들이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해서 교육을 시키는 프로그램이 필요하겠다 싶네요. 그게 꼭 한 번 해봤으면 하고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그게 필요하다면 저한테 상의를 해주십시오. 그렇다면 제가 소개를 해드릴테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도 일부 부정기사업으로 그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또 학생들을 방과 후 교육으로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적성, 진로, 진학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한 번 해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허영우 위원님

허영우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장행준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감회가 새롭겠습니다. 노하우 싹 알려주셔서 직원들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아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서 우리 저 농업소장님한테 한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배 테마파크 사무실 있지 않습니까? 행사 때 가서 보면 사무실이 비좁고 그러던데요. 어떻습니까?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장

비좁은 것은 사실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런데 상위 기관에 감사받은 적이 있습니까? 사무실에 대해서?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장

작년, 금년이죠. 2015년 4월경에 감사원 감사를 수감한 적이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말씀 한 번 해주십시오. 어떤 내용으로 받았습니까?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장

그 당시 제가 회계과장이 었습니다. 사실 수감기관은 농업기술센터 또 조직개편 관련부서인 총무과가 수감을 했습니다마는 청사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회계과장 입장에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제가 자진해서 올라가서 감사원 직원 앞에서 답변을 한 적이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어떤 내용이였습니까?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장

배테마파크 신축을 해놓고 교육체험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배 테마파크시설에 관련부서가 들어가 있지 않으면 어떻게 활성화 시킬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농촌진흥과하고 배기술지원과를 사무실을 이전을 시켰는데, 당초 목적이 농촌 테마 마을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농림식품부 지원사업하고 시비하고 투자된 배 테마파크가 조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당초 목적이 교육체험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농림식품부 방침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사무실을 둘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와같은 답변을 하면서 설명을 드리면서 시장님께서 여기를 활성화시킬려고 하다보니까 불가피하게 농촌진흥과하고 배기술지원과를 이전을 시켜가지고 교육체험장으로 활용을 하면서 같이 활성화 시켜야겠다. 그런 말씀을 제가 감사원 감사관들께 드린 적 있거든요? 사실 비좁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도 앞으로 시 방침은 그렇습니다. 군단위 농업기술센터는 실습이라고 할지 체험교육장이나 이런 장소들이 우리 바로 우리 시에 소재해 있는 도 농업기술원같이 교육체험장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나주시단위, 목포를 비롯해서 여수, 순천, 광양 이런 시 단위는 그런 시설이나 부지들이 확보가 되지 않아가지고 거의 우리 나주시와 같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나주시에서는 농업농촌이 살려야겠기에 시장님 방침도 그렇습니다. 농업기술센터를 배 테마파크 이왕에 농업부서가 나가 있으니까 그쪽에다가 농업기술센터를 신축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워서 했는데 제가 회계과장일 때 보고를 하면서 현재 우리 청사가 1000평방미터밖에 초과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5개과가 있습니다. 5개과가 입주를 하려고 생각을 해보면 3,000㎡ 이상이 소요가 됩니다. 물론 거기에 회의실도 들어가 있고 휴게실, 화장실이나 이런 그러다 보니까 사무실이 필요해서 3,000㎡가 소요가 되는데 1,000㎡밖에 여유가 없기 때문에 현재 신축을 못하고 장기적으로 지금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부지를 더 확보를 해서 농업기술센터를 전체 현재 있는 농업기술센터 청사를 전체 5개과가 이전해서 공간을 갖춰가면서 실습하고 같이 운영할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렇게 상위기관에서 지적을 당해서 오래 있지는 못하지 않을 거 아닙니까?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장

사실은 지금 나가야 맞습니다마는 활성화 차원에서 이해해 주십시오.

허영우위원

잘 알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예산이 부족한데 5개과를 옮겨서 신축을 하려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 것인데, 하루 아침에 이뤄질 수는 없는 일이니까 대책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적사항은 나왔고, 또 나주 현황이 이렇다 보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우리 직원들도 2개과가 있지만 사무실도 너무 협소하고 그러더만요. 맞아요, 감사원말은. 지적하고 홍보도 하고 체험도 하고 교육을 해야 되는 곳에서 행정기관이 들어가 있다는 게 좀 안 맞지 않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현황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운영조직팀이 20명이 있고, 올해는 작년대비해서 8,390건이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는가 사용량이 많아졌습니다. 홍보가 잘되서 그런가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그런가. 그런데 우리가 누차 이야기 하지만 행정사무감사나 보면 농번기 때 있지 않습니까? 농번기 기간만이라도 조정을 해서 농민들의 불편을 좀 해소해 달라고 주문을 사무감사때도 했을 것이고 업무보고때도 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했는데 호응이 좋은 시책을 펼치면서 작은 거 하나를 욕을 먹습니까? 필요가 없죠? 업무보고때 개선하겠다 반영하겠다 말로만 하지마시고 실행에 옮겨볼 사항은 없습니까? 인원이 적으면 그때 당시에 조금 넣어서 운영조직에 보면 팀이 20명이나 되고 그러는데 농번기때만이라도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농번기때 저희직원들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농번기때는 아침 8시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밤 8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고, 또 토요일 날, 일요일도 비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아침 8시부터 밤 8시까지 오후는 좋은데, 아침에는 조금 일찍 평소 때 같으면 9시에 해도 상관이 없는데 농번기때만. 그런 주문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농사짓는 데를 보면 8시면 조금 늦다고. 이왕에 편의를 봐주시고 행정에서 하시면 그 때 농번기때만 물론 애로사항이 조금 있겠죠? 직원들 문제도 있고. 그렇지만 한 번 해주세요. 왜 그러냐면 실적도 많고만요. 작년에 비해서 배로 임대를 많이 하시고 그러니까 고생하신지는 알고 있지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한가지만 덧붙여서 말씀을 드린다면 저희 직원들이 7시에 출근을 합니다마는 기계를 내줄려면 정리해야되고 그런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8시부터 불출을 하게 됩니다.

허영우위원

우리가 쉽게 보면 다른 지자체인 전북 정읍 가면 잘하고 있더만요. 농번기때는 2개조로 해서. 그것도 한 번 조회도 해보고요, 어떻게 한가. 정읍이 참 잘하고 있더라고요. 관철될 수 있도록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농가를 위해서 더 열심히 한 번 할 수 있도록 시스템 점검을 해보렵니다.

허영우위원

농업인 후계자 육성 및 지원현황에 대해서요. 선정 현황만 있는데 2014년도하고 2015년도 29명씩 해줬는데 융자는 이뤄집니까? 이뤄졌습니까? 선정만 됐는데.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선정을 해놓은 사람에 대해서 보통 3년에 걸쳐서 대출을 실행하게 됩니다. 사업초기에 맨처음에 선정당시에 40%만 우선 돈을 가져가게 되고 3년까지 대출을 받아가게 됩니다. 기간 내에 대출을 하게 되는데

허영우위원

아니 대출을 해가는데 대출 내용같은 거는 하나도 없어서 물어보는 거에요. 선정만 되어 있지 대출은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우리 저 3페이지에 보시면 2014년도에

허영우위원

14,15년도는 있잖아요? 그렇게만 있어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13년도 대상은 21명을 선정해서 13명 대출을 했거든요. 14년도에는

허영우위원

13년에는 얼마라고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2014년도에는 26명 선정해서 18명이 대출을 해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9명이 추진을 완료를 했고요. 추진 중인 사람이 15명, 추진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 2사람 정도 됩니다.

허영우위원

추진을 했어도 아직까지 안하고 있는 것은 뭔가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현재 추진을 못하고 있는 경우는 대부분 우선 농협이라든가 이런 곳에서 대출을 하는 것에서 있어서 담보라든가 이런 어려움이 있어서 대출을 못하는 걸로 또는 본인이 신용이라든가 이런 것이 문제가 있어서 대출을 아직 안하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이분들이 신청을 했을 때는 뭔가를 해보려고 했을 거 아닙니까? 농가에 대해서. 그런데 대출을 못 해. 하고는 싶은데 말하자면 기준이 안 맞아. 그럴 때 우리 행정에서 원스톱을 도와줄 방법은 없습니까? 이것이 꼭 농업정책과도 그러고 여기도 그러고 경제교통과도 그러고 상황이 똑같은 상황인데.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매번 대출이라든가 신용 때문에 농심보를 수시로 방문해서 협조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농심보를 이용해서 간이 현장 심사를 해서 지출할 수 있는 금액이 90%정도 되고요. 나머지는 담보 대출입니다. 그런데 실제 본인 개인적으로 개인 회생을 할 수 없는 신용이 어려울 경우에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허영우위원

법적으로 신용이 안 되고 신용불량자나 이런 분들은 신청을 안할 거에요. 자기가 될 수 없다는 것에 대해서. 그런데 제가 보면 농심보가 너무 문턱이 높습니다. 찾는 사람에 비하면. 많은 것을 가져가라고 혜택을 준다고 하는데 그러면 농민들이 찾아가기가 힘들죠. 문턱이 높아요. 농민을 위한 농심보가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이것도 한 번씩 행정에서 서로 업무 조율을 해가지고요. 좀 낮게 하고. 많은 농민분들이 대출도 해갈 수 있게끔요. 그러지 않습니까? 우리 나주시는 50% 이상이 도농지역 아닙니까? 이분들이 정말 올바르게 쓸 수 있게끔 쉽게 돈을 대출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도 행정에 앞서가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습니까? 한분 한분 열심히 하시겠지만 이런 제도 장치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참고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농기계 구입 대상자를 선정 내역에 보면요. 콩 탈곡기 구입과 동력 배토기 구입 지원사업에 보면 동강농협에서 지원을 한 것인지, 농협을 통해 농가가 지원을 한 것인지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것은 주민 참여사업으로 해가지고요. 방금 말씀하신 콩 탈곡기, 동력 배토기는 주민 참여 사업으로 동강농협에서 추진한 사업입니다. 이것은 동강 농협에서 자부담 50%을 부담을 하고 추진했던 사업이고요.

허영우위원

자부담만 있지 농협에서 준다는 것은 없는데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아니요. 농협 부담입니다.

허영우위원

농협 부담이에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농협에서만 줍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자담은 전체가 농협에서 부담을 했습니다.

허영우위원

농협에서 하더라도 농가에 지원을 한다면 시에서 직접 지원사업을 해버리지 그러세요? 농협에다가 주지 마시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동강 농협에서 주민참여 사업으로 신청을 해와서 그렇게 사업을 추진했었고요.

허영우위원

그럽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알겠습니다. 농기계 종합 공제비 지원사업을 보면요. 가입대상 농기계 보유 현황은 파악되고 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죄송합니다. 어떤 것을 말씀하셨습니까?

허영우위원

농기계 종합 공제비 지원사업 보면요, 있지 않습니까? 11종에 대해서 사업 내용을 보면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등등 해서 그것을 보유현황 파악되고 있습니까? 가입이 되어가지고 전체적으로.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농기계 종합공제비 지원사업은 보고를 드렸던 대로 저희들이 농협에 신청을 해서 공제에 가입한 농가 중에 그 보험료의 저희들이 50%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자담이 50%고요.

허영우위원

그러면 농협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까? 우리가 직접 해주는 것이 아니라?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직접하는 것이 아니라 농협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이런 것도 왜 그러냐면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농협을 통해서 주기 때문에 일반사람들이 농협에서 돈을 주는지 알거든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농기계 보유 현황은 파악되고 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파악하고 있습니다. 매년 12월경에 행정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농기계 구입은 몇 년간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까? 기계를 한 대 샀다 지원을 해서.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2009년부터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이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해줘야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허영우위원

2009년부터 실시를 했다고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공제비 지원사업을 2009년도부터 추진을 했습니다.

허영우위원

앞으로 계속 지원을 해줄 방향이다 이 말씀인가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촌진흥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복 위원 거수) 예. 이동복 위원님.

이동복위원

가신다고 마음을 울리게 하신 것 같습니다. 울컥했습니다. 여성 농업인 센터에 대해서 존경하는 장행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정말로 좋은 사업이에요. 그래서 거기에는 애들이 몇 명이나 이용합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애들이 중고등학생해서 열댓명밖에 안됩니다. 사실은 그쪽이 동성이라든가 왕곡 이쪽에 거주하는 학생들이기 때문에 숫자는 적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래도 문화활동을 시골에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잘하는 프로그램이거든요. 저도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학부모 교육이 중요합니다. 장행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프로그램을 첨가해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이동복위원

이전에 보면 사업계획서를 안 썼다고 해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 일들이 없도록 미리미리 점검 잘 하셔서 정말로 그런 저기 받지 않고 운영이 잘될 수 있게 계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향토음식에 대해서 25쪽 보면 어떻게 육성하시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향토음식 육성에 대해서는 앞으로 손맛을 가지고 있는 분들을 저희들이 찾아내서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라든가 그분들이 가시고 있는 레시피를 찾아내서 그것들을 통해서 우리 지역의 향토 산업으로 발전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이동복위원

향토음식 문화관을 리모델링 추진중이라고 있거든요? 어디다가, 김민중 가옥이 어디인가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쪽 김중민 가옥. 거기가 전에 천주교 바로 옆에요.

이동복위원

아 그쪽입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 가옥을 현재 문화관광과에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이동복위원

그래요, 김치에 대해서만 전통음식으로, 향토 음식으로 체험을 하도록 했는데 정말로 우리 나주에서는 김치뿐만이 아니라 나주 집장이라든가 토하젓 같은 것도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도 향토음식으로 전수가 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다 생각하고 계시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우리 나주의 토하젓을 비롯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김치라든가 등등 우리 나주를 기반으로 한 향토 음식에 대해서 뭔가 새로운 영역을 개발을 해서 향토 음식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전수관을 하시면서 그렇게 소박한 향토음식의 소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그런 공간도 나온가요? 거기는 전수관만 만드나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거기는 단순히 전수관의 역할만 하는 공간이고, 공간이 굉장히 좁습니다. 향후에는 음식 관련 별도의 교육을 할 수 있는 아마 건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고 소장님께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저희들 센터가 크게 확대가 된다고 하면 그것도 함께 고려 해야될 대상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동복위원

그래가지고 소박한 우리 향토 밥상을 차릴 수 있는 그런 식당들도 한두개쯤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래가지고 소박하게 먹고 나갈 수 있게. 저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마지막 감사를 받으시느라고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저는 간단히 물어 보렵니다. 지금 귀농귀촌 대상에게 지원사업을 계속 하고있죠? 우리 시에 귀농을 하게 되면 1인당 지원이 얼마나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이제 사업 유형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사실은 우리 시가 재정적인 여유가 있어서 많은 사업을 하면 좋겠지마는 정착지원사업이 보통 총 사업비이 2천만원으로 하는 사업비 중에 5백만원, 2천만원 50%인 1천만원씩 지원 하는 사업이 보통 연도 매년 보면 3개에서 5개 그렇게 밖에 안됩니다. 그것도 1천만원 정도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그리고 이제 농가주택 수리비 가구별로 5백만원

이광석위원

혹시 타 지역 사례같은 것은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거의 유사합니다.

이광석위원

우리가 그러면 그중에서도 많이 준거에요, 적게 주는 거에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중 이상은 된다고 봅니다. 저희들 나주가 귀농귀촌에 관한 사업은

이광석위원

1년에 몇 가구나 귀농을 합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보통 금년같은 경우에도 목표치를 230가구에 약830명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9월 현재 약 270명 정도가

이광석위원

상당히 많이 하네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귀농 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지원을 확실히 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귀농 귀촌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각종 농기계 지원 사업있죠? 아까 장행준 의원이 이야기 했었는데 1년에 사고가 5건밖에 납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는 것이 한 4-5건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사고가 나게되면 대형으로 나죠? 사망사고가 많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런 것들은 교육을 해가지고 예방 할 수 있는 교육이 우리는 없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연중 매주 수요일날 교육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보고를 드리면서 영농교육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저희들 농기계 관련 교육을 수차례하고 있고, 매주 하고 있고요. 영농기계를 비롯해서 각 지연에 사고들이 많이 발생을 해서 각 지역별로 플래카드를 만들어서 부착을 했습니다.

이광석위원

아 플래카드를 부착했어요? 저는 한 번도 못 봤습니다마는 안전을 위해서 교육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 거수) 예. 임성환 위원님

임성환위원

과장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네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고맙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보니까 이번에 나주에 인재라고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이 떠나시네요. 그동안 고생하셨고, 앞으로 좋은 일이 있도록 바라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농기계 전체적인 위원님들이 말씀 하시던데 농기계 종합 공제비 지원 사업 있잖아요. 그런데 공제 보험료 이게 지금 가입을 하면 얼마 정도가 됩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기종에 따라서 각각 다릅니다.

임성환위원

대충, 트랙터나 콤바인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트랙터같은 경우에는 정확하게 가격을 모르겠습니다마는 보통 가입비가 30만원에서 40만원, 트랙터 50마력짜리가 36만원정도

임성환위원

1년 보험료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1년입니다.

임성환위원

선도성이죠? 이번에 우리 지역에서 콤바인 사고가 인사사고가 났어요. 보험이 안돼어 있는 것같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보면 보험의 중요성을 못 느끼신 것같아요. 왜냐면 돈이 바로 들어가야 되니까, 내가 사고가 날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부분의 중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은데 이 보험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행정에서라도 농가에서 몇 십만 원이 적은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할 거, 누군가는 책임져야 되는데. 권유를 해서라도 보험 가입할 수 있도록 농가들 독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홍보를 더 많이 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세요. 그리고 우리가 시골에 고령화 되다 보니까 향후 5년에서 10년 정도 되면 거의 농가에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 그렇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임성환위원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던데, 귀농귀촌에 대한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우리 지금 지금 농가 수가 줄어든 부분에 대해서 이분들 나름대로 특히 지원을 하고 해서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서 역할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립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 역할 좀 해주세요. 그렇지 않아도 내용 아시잖아요. 팀장님. 나름대로 먼저 와서 설명을 듣고 했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었는데 우선 인터넷으로 보다 보니까 6개월 안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우선 상담을 안 했더라고요. 일부 주변 분들에게라도 홍보를 해서 특히 도시민들이 지역에 오셔서 귀농하신 분들은 우선적으로 상담을 해서 지원하는 부분을 혜택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리고 우리가 지금 농작업 있잖아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임성환위원

농작업 그것은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지원단 그 부분은?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지금 저희들이 당초에는 농작업을 저희 임대사업파트에서 추진을 하다가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정말로 직원들이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또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시고,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시고 그래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추진을 해왔습니다. 대상자 모집을 지난 5월달에 저희들이 해서 농작업 협동조합으로 공식적으로 법인 신고를 하고 대행을 추진할 수 있는 대상을 신청을 받아서 그 대상으로 하여금 저희 농작업 대행을 하도록 했고 그리고 농작업대행을 하면서 저희들 농기계에 저희 임대 사업소 안에 농기계 임대료를 5분의 1정도만 내고 농가에 가서 임작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고요.

임성환위원

거기에 대한 부분은 농기에 대한 수입은 어떤 식으로 합니까? 마지기당 얼마씩 받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그러죠.

임성환위원

작업단 인원이 몇 명이나 이번에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작업단 인원이 3명밖에 안됩니다.

임성환위원

3명이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런데 이제 사회적 기업 육성을 이번에 10월 달에 예비적 사회적 기업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내년부터는 공식적으로 일자리창출이라는 측면에서도 주위에 일할 수 있는 분 채용을 해서 같이 활동을 할 겁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사회적 기업, 사회적 기업 하는데 그 분들이 실질적으로 보탬이 안 된다고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로 사회적 기업하는데 직원들 봉급 지원하고 그러는데 이게 길게 가지 못하더라고요. 그 기간이 끝나면 더 진행하지 못하고 스톱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는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농작업 할 수 있는 분들이 당시 본인들도 그 시기에 농사를 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참 쉽지가 않을 거 같아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이번에 구성이 된 저희들이 당초에 고민도 많이 하고 했었습니다마는 농작업 대행을 하는 사업자들이 농사를 짓기만 하기에는 자기 농사도 바쁜데 남의 일을 대행하기도 쉽지가 않은데 이번에 사업자는 본인 농사가 없습니다. 본인 농사도 없고 그래서 다행스럽게 본인 이쪽 우리 농작업 일에 전념을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갖춰서 시에서도 지원이 있어야 지속적인 가능이 될 것 같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렇죠. 그래야 될 것같아요. 우리 농번기철 해봤자 불과 한달이면 끝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분들이 사회적 기업이라도 만들어가지고 자기들 종사하는 분들의 생활을 어떻게 할거냐 이거에요. 그렇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대다수 노인분들이 농사를 못 짓다 보니까 대행을 맡긴 거 아닙니까? 이 부분에 된다고 한다면 행정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마는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가능할 것도 같고. 이 사회적 기업의 작업단을 하시는 분들을 사업 하시는 분들을 행정적으로 지원을 하더라도 이 분들 활성화를 시켜서 다만 특히 노인분들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 행정적 지원이 필요할 것 같아요. 최대한으로 해서 내년도 감사때 다시 한 번 이야기가 나오겠지마는 다만 우리 농작업단이 활성화되서 다만 우리 노인분들의 농가에 도움이 됐다 이게 올라올 수 있도록 부탁한 번 드리겠습니다. 기대합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말씀 드린 대로 시에서 일정한 지원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래요. 고생하셨고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하셨네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고맙습니다.

임성환위원

이상입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위원

제가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과장님 영산포에 농기계 특화 지구 지정은 상황이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쪽에 영산포 지역에 계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설문서를 받고 있습니다. 설문을 토대로 해서 의견 수렴을 한 이후에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이광석위원

아 특별히 계획은 없으시고 지금도 주민 여론을 들어보고 하겠다는 이 말입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쪽에 지금 농기계 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 또는 서비스 센터 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충분한 이야기를 들어 보고 이번에 설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농기계 하시는 분들의 여론은 대부분 어째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상당히 지금 일부는 그게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일부는 지금 외곽도로가 뚫리고 그래서 어려운 부분도 이야기 하고 그러셔서 의견을 종합적으로 파악을 해보자고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영산포 지역은 낙후가 되고 있는데 농기계 사업 특구라도 지정을 해가지고 활발하니 돌아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신경을 써주세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는데, 제가 몇 가지만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농촌진흥과는 귀농귀촌 지원 사업이 많이 있고, 농기계 임대사업, 농촌 체험마을 운영 현황이라든가 이런 게 대체적으로 이루고 있네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농기계 임대사업은 작년에 업무보고때 위원님들이 지적한 바 있는데, 잘 이뤄진 것 같네요. 기간제를 무기 기간제로 해가지고 9명이 근무하고 계시네요. 그렇게 해야만이 관리가 잘되고 기술이 연마돼서 잘 이뤄질 것같아요. 그쵸?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리고 귀농귀촌 지원사업에 보면 농가주택 수리비로 500만원씩 지원이 되네요? 신규는 어떻게 되요? 신규로 주택을 지을 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그것은 융자금이 있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지원금은 없고?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농촌 체험마을 보면 8개 지구에 433가구, 940명이 보조금을 받고 86억 2천만원을 들여서 하고 있네요. 3년간 운영 실적을 보니까 18만 9,823명, 매출액이 44억 3천만원. 관리를 계속 하고 있습니까?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추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장위원님께서도 6차 산업 이야기를 하셨는데, 사실은 6차산업하고 연계되는 차원에서도 체험마을을 육성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관리 지도 하도록 하겠스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금년만 해도 2억 2천만원 들여서 추진을 하고 있고, 공모사업도 있고, 자체사업도 있네요.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체험마을에서 잘 하는 곳에서는 농림부라든가 중앙단위에서 하는 공모사업에 참여를 해서 사업비를 확보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래요. 사업비를 들여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만큼 홍보를 강화해가지고 몰라서 못하는 사업이 없도록. 사실 그러거든요. 농촌 체험마을이 어디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어떻게 운영 되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보면 금년에 자금을 받은 사람들이 내년에 또 받고, 또 받고 그러더라고요. 특정인에만 혜택이 가는 경우가 많아요. 홍보를 잘 해가지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홍보해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우리 먹을거리 믿고, 친환경 먹거리를 만들어서 도시민들하고 상생할 수 있는 그런 기틀을 마련하면 좋겠습니다.
대월

이대월농촌진흥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영두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질의하시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대월 농촌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배기술지원과, 축산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를 종료합니다.

15시 8분 감사중지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