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판근 의원 발언

187회 제7총무위원회2015-12-04

김판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위원회 소관 7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보건위생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위생과에 대한 행사무감사를 실시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 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영식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해서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동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5년 12월 4일 보건위생과장 김영식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위생과장 김영식입니다. 시민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을 위해 업무를 추진하는 보건소에 평소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시는 윤정근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시면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잘못된것에 대한 지적과 함께 그 대안을 제시함으로서 잘사는 나주 살고싶은 나주를 만들고자 하시는 위원장님과 위원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면 보건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위생과에서 15년 한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수준 향상을 위해서 추진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위원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먼저 감사에 들어가기전에 본 위원이 독감예방주사를 실시할때 금천면 보건소를 방문한적이 있습니다. 감사를 하면서 제가 이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금천 그때 근무하는 직원들이 보니까 거동불편하신분들은 가정까지 찾아가지고 자기 차로 가서 모시고와 가지고 이렇게 예방접종을 해드리고 모셔다 드린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정말 고생들 하십니다 너무 잘하십니다 이런 생각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말씀을 왜드리냐하면 타 우리 읍면동 직원들도 그런 금천사례와 같이 어차피 나주시민이니까 그렇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해주시라는 말씀 먼저 부탁드리고 제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본위원은 먼저 감사 자료를 가지 고 말씀 이전에 지난번 업무보고때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내용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이 실천이 잘이루어지고 있는 에 대해서 한두가지 먼저 물은 다음에 감사 자료를 가지고 하겠습니다. 먼저 출산장려금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그때당시에 우리 혁신도시는 젊은 세대들이 많이 유입되고 그렇기 때문에 혁신도시 장려금법 을 총무과나 사회복지과나 보건위생과에서 출산장려지원에 관한 조례를 다시한번 개정해보고자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혹시 조례는 제정 하셨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심의중에 있습니다. 이번에 심의를 할것 같습니다만 상정은 해놨습니다만

김용경위원

이번에 정례회 조례안이 올라와 있습니까?
그렇습니까? 다음에 지금 본위원이 혁신도시에 보면 수변공원이나 그 이런데보면 저녁에 우리시민들이 산책을 하는데 무엇입니까? 날벌레 이런 벌레들이 하도 많다고 민원도 그때 많이 들어오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후속조치가 어떻게 치뤄져있는지 혹시이런일은 자료를 구입했습니다만 해충포착기라는 기계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식중독 전번에 예방기 실시했지요
그런것처럼 큰 비용도 들지 않으면서 우리 보니까 경기도에 가보면 산책로 같은 곳 체육시설 같은데 휴게소 같은데 축사같은데 이런곳을 해충포착기라는것을 설치 해놓으니까 해충들이 불빛타고 거기를 들어가가지고 전부 거기서 가루가 되어서 없어져 버리더라고요 이런것을 혹시 보셨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우리 혁신도시에도 설치해가지고 지금 그것에 활용하고 있고 추가적으로 이번에도 12월경에 다시구입을 해서 내년도 대비해서 구입 기기를 구입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방금 말씀하신것처럼 제가 말씀한것 처럼 이런 공공장소 이런데에서 우리 시민들이 날파리에 대해서 곤욕을 치르지 않고 여가 활동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금 그런길이라면 이게 저는 이것 어디 회사 제품인지도 모르고 뭣도 모르지만 경기도에서 이런것들이 많이 시설이 되어가지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해드리고 있다는 것을 제가 자료를 입수를 했기 때문에 이런 말씀드립니다 나주시에서도 이런것도 자료로 참고를 하셔가지고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속적으로 해충으로부터 불편함이 없도록 우리가 적정한 수준에 대해서 기기를 보유해서 그쪽으로 비치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그렇게 부탁합니다. 우리감사를 자료 10쪽을 보시면 10쪽 방역 지금 방역에 관한 얘기인데요 무엇보다도 위생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먼저 예방하는 것이 방역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이 방역은 모기나 이런것이 딱 여름에만 지금 한정되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요즘엔 가을에도 있고 초겨울에도 있고 지금도 모기들이 있어요 이런것은 보통방역은 우리가 생각하면 여름철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대책은 세우고 계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래서 우리가 초기에 3월중부터 해빙기 방역이라고 초기 방역부터 실시는 하고 있는데 월동 모기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는 실내 공기가 매우 지금 따뜻해서 모기가 실질적으로 해서는 지하실이나 그런데서 아마 있는것으로 지금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겨울에 모기 방역을 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조금 조금 활동을 안하고 있기 때문에 구제는 해야 되겠지만 아직 거기까지는 안하고 해빙기 방역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활동 하는 시기에 산란을 할때나 그때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유충구제부터 시작을 해서 방역을 하기 때문에 월동모기 구제를 위해서 겨울철 실질적으로 아파트 단지내에나 아니면 취약지역에 대해서 한번 생각은 한번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것 재밋는 얘기입니다만 미꾸라지가 모기 유충을 잡아먹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본위원 같은 경우는 연립주택 밑에 지금 습기가 물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본위원이 시장통에서 미꾸라지 사다 많이 넣어 봤어도 이것이 효과가 없더라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친환경 방역을 위해서 미꾸라지 같은 경우나 아니면 우리도 약품에 대해서 친환경약품을 쓰기는 합니다만 효과에 대해서는 우리가 검증을 못해봐서 장담을 못했습니다만 제일 좋은것이 어찌되었던 친환경적인 구제방법이 제일 났습니다.

김용경위원

어쨌든 본위원의 얘기는 방역을 꼭 여름철에만 국한이 안되고 그 아닐때에도 지금 방역에 신경을 써야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방역을 공직자들이 직접하십니까? 아니면위탁주고 그렇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위탁은 주지 않고 보건소에서는 읍면동 지역에 대해서는 우리 보건소에서 2개반 4명이 편성이 되어가지고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동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19개반 1145명에 대해서 편성을 자율방역단이라고 실질적으로는 편성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탁하는 경우는 아직 없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공중보건소 서비스 만족도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소 서비스 이용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해보면 90%이상이 나오는것으로 결과는 나옵니다만

김용경위원

그런데 일반병원하고 비교시 시민들이 병원에서 치료 받는것처럼 만족을 요구를 하고 있어요보면 시민들입장에서는 그런데 이것은 이런사례는 없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런다고 그런 불평불만을 하면 어디선가는 차라리 그러면 병원으로 가지 왜 보건소로 와가지고 그런 서비스를 받길 원하냐고 어느 공직자 입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다고 그래요 전체 얘기는 아니겠습니다만 혹시 이런사례가 있었다면 다시는 오죽했으면 그런말씀이 나왔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분들도 자기가 가서 보건소에가가지고 그냥 병원처럼 친절하지 않느냐 어쩌냐 그 내방객이 많다 보니까 그랬는지 어쩐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얘기를 저한테 전달해주신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사례는 많이 없었으리라고 보지만 앞으로 그런 사례가 없도록 유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친절교육등을 강화해서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자료 17쪽을 한번 보시면 법정 간염병 환자 숫자가 상당히 많아 보이거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어린이한테 발생하는 유행성하고 가을 열성질환에 대해서 우리가 도농 도시기 때문에 이렇게 쯔쯔가무시나 그런내용에 대해서 발생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특히 특정지역에 많이 몰려있는데 여기보면 유행성 이화소념 이라는 것이 어떤것입니까? 이화선염 우리가 얼른 이해하기가 2군 간염병해가지고 유행성 이화선염 수두 파상풍 산모B형 간염 유행성 이화선염이라는 말이 무슨말이에요 17쪽에 보면 읍면동별 법정간염병 환자 발생현황및 조사결과 해가지고 1군 간염병 2군 간염병 3군 간염병 해가지고 밑에 보면 A형 간염 해놓고 그 옆에 유행성 이화선염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이냐고요 그 다음에 옆에보면 수두 파상풍 산모B형간염 이렇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증상에 대해서 저는 정확하게 내용은 알고 있는데

김용경위원

유행성 이화선염이라고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거든요 그다음에 수두 파상풍 산모 B형간염 그런데 유행성 이화선염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이것이 무슨 내용이냐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일명 볼거리라고 하는 그런 내용에 대해서 애들한테 발생하는 그런 내용의 병명인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내용을 보니까 오히려 면단위보다도 금천면이 대체적으로 다른데는 한명 두명에 불과한데 우리 금천이 14명 송월동이 17명 영강동이 15명 금남동이 17명 성북동이 19명 이렇게 오히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학교 어린이 학교에 대해서 많이 있는 곳에 대해서 그런식으로 이게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많이 있다는 그런 내용으로

김용경위원

그럼 이것 증상이 어떻게 나타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대계 이 2군에 대해서는 감기증상하고 비슷하게 나타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이것 크게 심각한 것은 아니지요 ○보건위생과장 김영식 예 병원 진료를 받으면 충분하게 차단이 되는것으로
치료 가능하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대계 2군 간염병으로 되어 있는것은 예방 접종으로서 가능하기 때문에 1차적으로 면역 획득에 대해서는 하고 있는데 몸상태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감염되고 전파가 되는 그런 사례때문에 그런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 법정 감염병 환자 파학은 적절하게 잘되고 있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표본 감시의료기관도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고 발견상황에 대해서 늘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료 24쪽에 보면 후천성 면역결핍증 대상환자가 8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후천성 후천성면역결핍증 무슨 아까 병을 얘기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성매개 간염으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본위원 동네도 1명이 있는데 지난번 업무때나 이때는 지금 없었던것 같은데 지금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이게 전입해서 많이 오는 사례가 있습니다. 타지에서 근무를 하다가 그런 사항이 발견해가지고 집에와서 어떻게 된지는 잘 모르겠지만 거기에서 생활을 못하고 고향으로 내려오는 사례들이 대부분이 그런 사례들이 발생했습니다.

김용경위원

물론 전입자 명단에서 그러지요
우리 금천에 보면 혁신도시로 인해서 전입해와서 와 있는 사람들이 저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요 보면 그리고 이사람들이 고향에 살다가 고향으로 다시 내려왔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거든요 그래서 이런 지금 실태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실명이기때문에 밝히기도 그렇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해서 이것은 철저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잖아요
이런 분들이 누군지 어쩐지 이런것도 알수 없는 것이고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전파 차단을 위해서 우리가 매월 그사람 전화상담을 하면서 행동에 대해서 어느정도 관리하고 추적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처음에 의회에 막들어와 가지고 처음에 받을때는 3명이었다 그 다음에 4명이었다 8명으로 막 늘어나거든요 숫자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서 지금

김용경위원

이런것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우리가 성병교육이나 후천성면역결핍증 보균자에 대한 예방관리에 대해서 차단하는 쪽으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교육등이나 홍보활동을 강화 해 나가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어찌 되었든 본위원은 지역구에 이런것이 있다고 하니까 걱정은 됩니다 되기는 그런데 알수는 없고 참 답답하기는 하고 그러는데 우리 공직자분들도 누가 이런 병을 가지고 있고 전입해온지 어떻게 알것이에요 그런데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지금 이렇게 숫자가 늘어나고 있으니까 걱정이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질문했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환자 관리에 철저를 기해서 더이상 증가되는 사례가 없도록 우리도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부탁합니다. 그 마지막으로 독감 접종을 하는데 지금 보면 일반인들은 우리 보건소에서 독감접종을 안하잖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 65세 이상에 대해서는 병원에서 하고 일반 64세 이하

김용경위원

그래가지고는 금년부터서는 65세도 병원으로 많이 이관을 해주었지요
우리 일반 시민들이 보건소에서도 이렇게 왜그러냐하면 병원도 안가고 보건소에서도 맞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들도 있는데 그것은 불가능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병원이 없는 읍면지역에 대해서는 그게 가능한데 실질적으로 질병관리 본부에서 약품에 대해서 65세 이상자의 약품하고 65이하자의 약품하고에 대해서 구분을 해가지고 보건소에서 이렇게코드 입력을 접종실적에 대해서 입력을 하고 그 접종한 인력의 데이터가 전체적으로 질병관리본부에 들어가고 그 지병을 맞았을때 우리가 접종비용도 산정하기 때문에 이런 내용에 대해서 우리가 쉽게 접근하기에는 조금 어려운데 약품이 부족할 경우 어떨 경우에는 보건기관에서 접종을 하도록 하는 풀어 주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외에는 우리로서는 어떻게 해야될 방법에 대해서 아직 찾질 못한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65세 이상분한테 놓는 약하고 65세 이하 분들한테 놓는 약하고 차이가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차이가 있다고 그래요

김용경위원

가격에도 차이가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가격이 아니라 약품의 성분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저는 지금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혹시 예산이 지금 필요해서 그렇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정책적인 제도적인 차원에서 보건복지부 질병 관리 본부에서 책정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의료기관에서 실질적인 취지는 65세의 어르신들이 보건기관까지 오게하지 말고 가까운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취지에서 제도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김용경위원

그런데 본위원 기억으로는 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기관에서 전체적으로 무료로 우리가 접종을 해주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랬었지요
그런데 지금 점차적으로 분리를 해나오고 있는 중이지요
본위원 기억에도 지역에서 이런분들까지 해주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지금 더러 일부분들이 그렇게 일반인도 그냥 보건소에서 맞겠금 했으면 어쩌냐 이런 제안도 해주시더라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것은 상급기관하고 처리절차에 대해서 다시논의 해서 최대한 지역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고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좋습니다. 하여튼 우리 보건소 직원들은 정말 고생하시고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분들이기 때문에 정말 고생되신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어렵지만 어려운 여건속에서라도 조금더 정말 나이팅게일 정신을 가지고 그렇게 우리 국민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위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으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위원님! 김노금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저는 0간단히 몇가지만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는데요 지금 8쪽에 보면 아까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께서도 이 부분을 잠깐 짚으셨습니다. 지금 국가적으로는 출산 부분이 너무나 이렇게 출산율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국가적 재앙으로 표현을 하고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것들이 제도나 모든지원들이 너무나 미흡해서 국가적인 위기가 오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전라남도에서 가장 출산 높아가고 있는 곳이 두군데 있어요 어디어디라고 꼽을 수 있겠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강진하고 해남 입니다.

김노금위원

알고 계시지요 강진하고 해남입니다. 이것은 아주 매스컴에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크게 보도하고 있는데 거기에 비해서 우리나주는 대단히 빈약하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거든요 이문제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까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저도조금

김노금위원

예산이 없기 때문에 공무원들 대답은 늘 간단하더라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충분하게 지원을 해가지고 출산율을 높이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찬성합니다만 지난 민선 5기때 우리가 10만 인구 목표달성을 위해서 인구유입 증가 대책에 대한 대책 회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때 하면서 농산과 우리 총무과에서도

김노금위원

과장님 죄송해요 말씀이 장황하시면 안되는데 중요한것은 돈이 없기때문에라고 결론 하실것이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런 배경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보고

김노금위원

그런데 그런 모든것을 강진이나 해남에서는 극복을 했거든요 극복을 했어요 우리보다 훨씬더 우리는 지금 혁신도시라는 아주 젊은 인력들이 많이 오고 있지 않습니까? 양분화 되어 있더라고요 아이를 낳지 않는 사람들은 아예 안낳아요 그런데 또 낳은 사람들은 셋까지도 낳더라고요 젊은 사람들이 그리고 중요한것은 저기가 높을수록 아이들을 낳아요 이런것들을 면밀히 관찰을 하다보면 우리 나주에서도 우수한 인력들한테서 좋은 아주 우수한 인재들을 많이 얻어 낼수 있는 아주 절호의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늘 하는 이야기는 예산이 없어서 그러니 끝맺음은 우리 과장님께서 지금 무슨말씀을 하시려고 하는지 빙빙빙 돌아서 결론은 예산이 없습니다. 이러실줄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부분을 잘 기회를 살리고 기회라는 것은 자주 오지 않거든요 모든 제반 요건은 대단히 성숙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공무원들이 아주그냥 보편타당한 이야기를 해버리면 안되지요 이것은 국가의 존망하고도 저기 큰저기가 달려 있지만 우리 혁신도시에서도 인구 10만이 인구가 많이 늘어나버렸으니까 10만 넘어버렸으니까 안할것입니까? 해야 되잖아요 10만에서 우리가 15만 가야되고 그래서 이 부분은 해남이나 강진 우리보다 훨씬 여건이 여건이 안좋은 곳에서도 전국적인 우수사례가 되어있으니까 연구 많이 해서 내년에는 이것으로 인해서는 다시 어떤 질책을 받거나 그러지마시고 우리 나주에서도 성공사례 한번 만들어보십시다 과장님 무슨말 하실런지 제가 잘알고 있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한번 최대한 강구를 해보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예 내년에 기대 하겠습니다. 올 1년간 열심히 다른 지자체에 전남에서 두군데 지자체보다 우리가 여건이 훨씬 성숙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산율을 높이지 못하고 있다라는것은 누가 뭐라해도 우리가 지금 어떤 직분에 대해서 유기하고 직무유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저는 그런 생각을 지울길이 없습니다. 내년에선 출산율에 대해서 만큼은 칭찬을 받고 모든 나주 시민과 함께 기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우리 보건소 예산이 90억 정도

김노금위원

또 예산 나오네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러니까 설명을 드리면서 35억 정도가 출산장려금으로 40% 정도가 출산장려금이 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저는 그 세부적인것을 떠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보다 여건이 못한 곳이 지금 전국적으로 출산에 관한한 뜨고 있다는 것은 우리 공무원들의 중지를 모아보시라는 얘기입니다. 이 예산이 안되면 의원들하고 같이 예산 투장도 하게요 출산율 높이기 위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것에 대해서는 우리도 한번 최대한 방안을 강구해서 처리를 해보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지자체 존립에 관한 문제고 국가에 존립에 관한 문제아닙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래도 나주시 보건소에서도 실질적으로 출산양육비 지원보다는 산모관리에 대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 9가지 시책이 들어가가지고 처리를 다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들었습니다. 아이키우기 좋은 지자체도 좋지만 애기가 나와야 키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거기에 포인트가 있습니다. 아이들 낳을 수 있도록 최단 저기를 모아보시게 요 과장님께서 그 문제로 제방에 오시면 저 어디라도 쳐들어갈 용의가 있습니다. 중요한 문제인것 같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정보차원은 국민 인구증가 차원에서도 조금 접근을 해야만이 이게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김노금위원

과장님 이제 그만하시고요 다음으로 넘어가시게요 일단 애기가 있어야 애기를 잘 키울것이 아닙니까? 그렇게 한번 하시고요 다문화 우리 읍면동지역 동지역은 괜찮은데 면지역은 다문화가정들이 꽤많이 분포가 되어 있고 제가 알기로 거의 5,6,70%가 육박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도 이분들이 아이들을 출산하는 율이 굉장히 높지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이분들이 굉장히 수준이 천차만별이라는 이야기에요 수준이 아주 낮은 분들은 정말 가족 모두가 아빠도 할머니도 또 다른 나라에서 오신분들도 역시 다 같이 수준이 낮은 분들이 문제라는 이야기지요 이분들중에선 대졸 졸업자도 있고 고졸 졸업자는 있는 것은 괜찮아요 그런데 어떤 의지가 없는 분들이 있고 제가 알기에 이들을 보면 언어를 문자를 해득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가 전혀 없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그래서 이분들이 건강문제나 또 자녀를 키우는 문제에 있어서 특히 예방접종같은것은 그 시간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때를 어떻게 이분들에게 계도를 하시나요 안내를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방접종의 경우에는 대상자가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SMS를 통해서 아니면 전화를 통해서 전체적으로

김노금위원

그분들이 우리문자 SMS나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가족 집 전화번호를 통해서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문제는 굉장히 보건소에서도 애로를 겪는 경우가 많지요
가보면 또 없고 어쨌거나 이들은 우리의 중요한 미래 자원이거든요 그래서 예방접종같은것이나 이런것 또 건강에 관한 문제는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다문화가정을 계도하고 시간을 놓치거나 어떤 기회를 놓치는 그런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제가 들은 이야기들이 몇가지가 있어서 그러는데 여기서 거기다 이야기를 다 못내놓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다문화센터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김노금위원

지원 연계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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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보건위생과장

관계를 구축해서 이분들이 복지혜택이나 보건 혜택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김노금위원

누락되지 않도록 신경을 잘써주실 바랍니다. 그다음에 아까 이화선염 말씀하셨는데 이것 볼거리로 표현하시면 안됩니까 서로하시는 분들도 애터지고 저도 이것 볼거리 아닌가 싶은데도 제가 무식하다 할까봐서 아까 스스로 표현을 못했는데요 그런것은 이렇게 한군데가 많아 지는 것은 집단으로 호흡기로 전염이 되는 것이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전염되는 게 심하니까 그때가 있잖아요 볼거리 같은 것도 연중 앓기는 앓되 어느 계절을 이렇게 계절에 심하게 그럴때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같은데다도 조금 강하게 그게 중요할것 같아요 그런 강한 제재가 있어야 만이 저도 예전에 현장에 있어보면 어린이집에서 분명히 이 아이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 애가 전염시킬것 같아요 그런데 엄마한테 어머 이 아이 며칠간 가정에서 보호해야 되겠습니다하면 말을 들어주는 엄마도 있지만 아니요 그러면 어떻게 일을 해요 이렇게 하면서 부득부득 어린이집에 맡긴단 말이에요 그러면 급한 아이들이 다 가고 이 전염성을 굉장히 강해요 그러니까 이것을 강제할 수 가 없어요 어린이집에서는 학부모들이 강제로 맡기면 그래서 공문을 그런 저기에는 강하게 절대로 어린이집에 데리고 오지 말고 가정에서 보호하고 가정에서 병원으로 가정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해라하는 이런 강제성을 띤 공문을 보내주셨으면 해요 그래야 그것이라도 보내주시면서 첨부해서 저희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이렇게 보건소에서 큰일난다고 애기보내면 우리 처벌 받는다고 공문이 왔습니다라고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최소한의 강제성이 있어야 될것 같아요 행정에서 해 줄 일이 그런일일것 같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위원님의 그런 의견을 적극수용해서 53개 어린이집에 대해서 유행 시기를 체크해서 예방할 수 있도록

김노금위원

예방정도로 공문이 나가버리면 안됩니다. 혹시 그런 아동이 발생시에서 반드시 가정에서 격리조치할것 이런게 추후 발생해서 각 어린이집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시는 다른 그게 거기서 발생하면 다른 학교 언니 모두다 되지 않습니까 그 연령 또래는 그런 강제성을 띤 그런 공문을 강력하게 보내주신다면 가정에서 격리조치하고 가정에서 더 좋은 병원으로 가고 그렇게 해서 벌써 한면에서 10명 20명이 나왔다는 것은 대단히 큰문제지 않겠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혁신도시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혁신도시에 대한 부분을 조금 빨리 제가 물을께요 지금 입주민들이 가장 불편해 하고 있는것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병원 약국

김노금위원

역시 과장님 훌륭하시네요 저는 교육문화가 먼저 나오면 어쩌나 싶었는데 교육문화 교통문제 심각하지만 어린이들을 자녀들을 가진 부모님들이 가장 애로를 겪는 문제들이 가정에서도 달려갈 약국이나 병원이 없다는데 애로가 있지요 그래서 지금 혁신도시 개원한 병원 현재집계된것은 몇군데가 있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3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치과하고 피부과 어린이 4과가 개원을 했습니다만

김노금위원

제가 지금 집계한것으로는 치과가 세군데 피부과가 1군데 내과가 한군데 한의원이 한군데 약국이 두군데 이렇게 집계가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행정에서는 조금 더 늦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큰 문제는 되지 않아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혁신도시내에 병의원의 내원환자 방문객수가 집계된것이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직은 그것을 집계를 못했습니다.

김노금

위원그것은 단 한번도 집계내보지 않으셨나요

김노금위원

제가 생각할때 그 부분을 집계를 한달에 한번정도 내본다랄지 두달에 한번정도 대단히 많이 바쁘실줄로 알지만 집계를 한번 내보는것도 뭐든지 행정은 집계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도 의미가 있으리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우리 혁신도시 곳곳에 보면 병의원 개원 예정 플래카드 붙어 있는데 이 부분에도 보건소에 많은 어떤 문의가 들어오나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빛가람병원만 한번 들어왔지 그 외는 아직 병원이 개설을 하려면 그러더라고요

김노금위원

본인들이 많이 지금 개설하고자 마음은 먹고 있는데 너무 임대료가 비싸다 이동인구가 아직 성숙 되어 있지 않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많이 해서 유치를 우리로 말을 들어보고 관계되는 사람하고에 대한 왜 여기 해도 괜찮다는 내용에 대해서 의견을 피력을 해도 아직은 시기가 너무 빠르지 않냐 정착되지 않았는데

김노금위원

유동인구가 적다라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런내용이 많이 있었습니다.

김노금위원

중요한것은 애들이 많아져야 된다니까요 애들을 많이 낳으면 지금 젊은 가임여성들이 얼마나 지금 많은데요 출산율을 높여가지고 그럼 바로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종합병원도 그렇지만 아동병원은 혹시 개원 예정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직은 제가

김노금위원

그러니까 애들이 많이 나와야지 아동병원이 올것아닙니까 지금 여기는 다 광주로가고 있어요 혁신도시에서는 병원이 없어서 그러니까 이런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과장님
그래서 혁신도시 병의원들이 아주 지금 우리마음과 같지 않게 빨리빨리 우리들은 많이 들어 왔으면 좋겠지만 어쨌거나 지금 하나둘 개원은 되고 있습니다 병의원들이 개원은 되고 있는데 아직 신도시고 우리 문제가 가장 시급하기 때문에 개원된 병원 또 안내 팸플릿도 조금 어떤 방법으로든지 홍보를 해주는 방법이 제 생각으로 그것은 안내를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문제가 있을까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의료법이 그렇게 위반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민의 편리를 위해서는 우리가 최대한 홍보를 해보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우리 보건소에서는 이렇게 신경을 쓰고 있다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그리고 지금현재 월말 2015년 현재로 이런 이런 병원들이 어느지역에 어느부분에 개원되어있다 이렇게 한다면 이제막 이사온 사람들 마음이 여기까지 신경을 써주는구나 돈 하나도 안들이고 작은 비용으로 도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번쯤 연말이니까
그렇게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질문은 끝났고요 앞으로 우리 보건소에서 우수한 의료 서비스기관이 많이 입주가 되고 발빠른 봉사행정으로 우리 지역민들에게 정말 칭찬받는 또 지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런 우리 보건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들이 혁신도시를 고민하고 계시는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해결될 수 있도록 우리차원에서도 최대한 노력을 해서 관계기관까지 협의를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성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우리 출산율 집계도 여기다 넣어주셨으면 싶어요 몇명이 태어났다라는것 그것은 보건소일이 아닌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명수는 나옵니다만 670명정도 나옵니다만 국가적으로는

김노금위원

저는 관심 없습니다. 우리 나주만 먼저 잘해보게요 그리고 가장 잘하는 강진이나 해남은 몇명낳고 우리 나주시는 지금 몇명 낳고 노력하고 애쓴결과 2016년 말에는 이렇게 증이 되었습니다. 백여명이 더 많이 출생을 했습니다. 이런 데이터가 나와주셨으면 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좋은 말씀하셔가지고 한가지만 물어볼랍니다. 지금 강진이나 해남이 출산정책이 이루어 진것이 그쪽에 거주하신것보다 귀농정책을 잘해가지고 귀농들이 많이 몰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방금 김용경 위원님하고 잠시 그이야기를 글씨로 몇자 날렸는데 우리 김노금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출산 정책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어젯밤에도 소통실에서 봤습니다만 고대 회계과를 나온 친구가 다도에 와서 귀농정책을 내려와가지고 일을 하고 있더라고요

김노금위원

회계과를 나온친구가 아니고 현재 회계사

김영덕위원

회계사인데 그런분들이 고학력 인력작들이 나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정책도 보건소와 같이 이루어 졌을때는 김노금위원님이 말씀 하셨던것이 많은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효과가 증되리라 생각됩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한가지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핵심과 요점위주의 질문을 해주시고요 질의를 과장님께서는 간결하게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쉬었다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감사중지합니다.

11시02분 감사중지

11시16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만 보건소의 어떤 예산보다도 우리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앞으로 보건소에 지금하고 있는 과목보다도 그 어떤 타지자체에 대해서 보건진료에 대해서 프로젝트 계획이라도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현재는 지금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발관리사를 양성해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통한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발관리 서비스사업을 제공할 계획입니다만 그리고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표에 의해서 중점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추진해 나가야될것인가에 대해서 결과에 의해서 조사결과에 나와서 추진할 계획으로 마음 먹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귀농 출산 이런 정책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런데 귀농의 어떤 출산의 어떤부분을 보면 계신분들이 전국적으로 다 지방단체마다 확인하고 귀농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앞서가는 정책을 구상을 하셔야 됩니다. 귀농을 하시기 위해서는 그분들이 귀농했을때는 어딘가 모르게 자기의 어떤 삶의 혜택을 우선순위로 하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를 많이 하시라 이말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5쪽에 보면 한방진료 물리치료 운영이라고 했네요 지금 과장님 이동봉사 저기에서 한방진료를 운영하신것같은데
행복나주이동봉사단에서 우리가 나가고 매주 수요일날 양한방 건강 진료를 위해서 경로당에 나가서 진료를 해주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본 위원이 지난번 감사때 말씀했습니다만 이런 한방진료를 잘 추진하셨는데 앞으로 농촌의 고령화 원로하신분들이 많기 때문에 본위원이 추가로 말씀드리자하면 지금 보면 관절의 어떤 그런 부분이라든가 건강검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 부분은 어떻게 이동봉사단에 물리치료와 함께해서 치료를 받을 수 없습니까? 지금 관절에 굉장히 우리 시민들이 병원을 많이 찾고 또 관절의 어떤부분이 심하다 보면 최악의 수술까지 해야 될 입장이고 그러는데 조기에 치료보다도 조기에 관절의 어떤 부분을 진료를 해서 앞으로 어떤 치료방향을 제시 해주셨으면 그런 부분 계획이 없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직 특정 질환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서 지원을 하거나 그럴 계획은 없는데 한방 진료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이 관절에 대해서 한의사하고 물리치료실 치료사하고 협의를 해서 이 부분에 직접적으로

김판근위원

치료보다도 진료를 해서 이런 상태는 어느 정도니까 관리를 하십시오 사전에 말씀해주시면 그 계신분들이 아 내 과절이 이정도 저기 하는데 더 악화되기 전에 병원을 찾아서 무엇인가 관절의 치료를 빨리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그런 뜻에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7쪽 위에 보면 건강검진 추진 현황사업비 집행 내역이라고 있네요 이것 작년에 비해서 집행내역이 예산액하고 집행액이 차이점이 있네요 집행액하고 예산액하고 이것 어떻게 차이점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4억 58백만원에 대해서 예산이 서있는데 지금까지 4억2천을 썼고요 지금 월말까지는 최대한 90% 이상은 아마 써질 것 같습니다만

김판근위원

9쪽에 보면 암검진 추진현황이라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나주시 보건소로부터 암등록되신분들이 몇분이나 되어요 이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등록되어가지고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590명 정도되고 있습니다. 12년도 기준에

김판근위원

이것도 암도 분리해서 저기 할것 아닙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5대암에 대한 기준과 폐암 같은 경우 의료비 지원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관리는 안하고 치료비 환자치료비 지원을 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만 관리를 하고 검진해가지고 관리할 경우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차원으로 지금 치료비 지원만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검진사업을 하도록 독려를 하고

김판근위원

이게 일반하고 차상위계층 기초수급자 분리되어가지고 있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암치료비지원은 분리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러면 지금 기초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하고 일반하고 구분을 해서 앞으로 어떤 치료 암치료 지원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혜택이 될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방역 잘되고 있어요 9쪽에 보면 방역이 지금 실시가 잘되고 있냐고요 읍면동으로 해서 본위원이 왜 말씀드리냐하면 여름철에는 모기철이라든지 하천이라든지 이런데 방역해달라고 몇번 말씀드려도 그것이 안이루어지더라고요 전염병 여름에 모기 모든 부분이 하천에서 오염되어서 일어난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하천주변이라도 방역을 해서 그런 또 대책을 세우시라는 거지 예산이 부족하면 방역 약품구입비를 많이 확대해서 그런 부분을 완화 시킬 수 있겠금 몇번 감사때마다 말씀드려도 그것이 시행이 안된것 같더라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만 위원님께서 앞전에 질의하신 내용의 지적사항 내용에 대해서 우리가 처리를 위해서 실질적으로 소하천에 대한 방역을 강화를 많이했습니다. 그래서

김판근위원

과장님 왜 오염된 지역이 방역이 안된 이유를 내가 말씀드려요 차가지고 진입을 못해버리면 안되지 않습니까? 예산을 증액해서라도 지금 산불예방하는데 호스가 굉장히 긴것이 있데요 차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우리 차에도 지금 장착이 되어있어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처리를 위해서

김판근위원

차가 진입을 못할 경우에는 호스로해서 방역을 해서 하는 방안도 검토를 해보십시요 시내권에만 차로만 할것이 아니라 그런 부분도 소하천같은곳도 그렇게 하면 본 위원 생각에는 방역이 가능하다고 생각들거든요 본인이 하천을 몇군데 현장을 가서 보니까 그런 현상이 나왔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물이 고여가지고 하천에 어떤 그런 여러가지 측면에서 지금 무단 방류에 어떤 그런 역할인가 모르겠습니다만 굉장히 오염이 심각한데가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부분은 철저히 확인해서 방역에 최대한 노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14쪽에 보면 중간에 약품업소 행정처분이라고 했는데 어디어디 입니까 과태료 200 과징금 270만원 늘푸른 요양원인데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의약품 도매업소를 말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요양원에서 이런 과태료를 한다는 것은 조금 여러가지로 앞으로 지도단속이 필요할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지도 단속을 철저히 해서 사전에 위반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18쪽에 급식관리 현황이라고 있네요 과태료가 어디에서 과태료가 되었습니까? 적발건수가 3건인데 과태료가 1건이 있네요 되었습니다. 철저히 해서 과태료 부과가 지적이 안되도록 급식소 단속을 잘 하셔야 됩니다. 만일에 이게 이런 부분이 과태료 부분보다도 건강에 직결되는 것이 아닙니까 급식소는 급식소는 영향사도 있고 다계시지요
영향사 계신분들은 교육이라도 안하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주기적으로 1년에 2회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급식지원센터가 있어가지고 지원센터와 함게 정기적으로 점검을 해나가고 있습니다만

김판근위원

과장님 급식소에 근무하신분들 꼭 이름표하고 착용할 수 있도록 꼭 교육을 강화를 시키십시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냥 위생복도 바쁘다고 착용도 안하신분들 있을 것이고 또 제가 본위원이 봉사에 어떤 부분을 가서 보니까 인원이 많아가지고 위생복이 부족해가지고 착용을 안하신분도 계시더라고요 그것을 관심있게 위생복을 많이 착용해서 어떤 위생에 대해서 철저히 해야 될 부분같아서 본위원이 말씀드립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24쪽에 보면 희귀난치병 지난 의료지원비라고 해가지고 이것 상위법에 의해서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상위법에 의해서 지원되고 있습니까?
지금 희귀난치병 질환자 45명인데 연령별로 어떤 그런부분 확인해보셨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연령별로는 전체적으로는 확인을 못해봤고요 대계 소아암을 비롯해서 만선 심부전증 146종이 있는데 연령별로는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연령별로 본위원이 말씀드리냐하면 연령별로 지원해대는 과정에서 건강체크도 하셔야 된다 이말이에요 그럼으로써 지원도해드리면서 건강도 체크해서 어떤 건강에 진찰을 해서 이분들 삶이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 건강이 어느 정도니까 이런것을 마음을 심어주면 이분들 굉장히 위안이 될 것 같아서 본위원이 말씀드립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27쪽에 보면 치매예방관리라고 했네요 지금 치매계신분들은 별도로 관리하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치매환자에 대해서 별도등록관리하고 있습니다. 치매검사 진단을 받은 사람도 우리가 관리하고 보건정보시스템에 입력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과장님 치매 예방에 대해서 보건소에서 치매 예방에 대해서 교육이라든지 어떤 프로그램이라고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우리가 중점적으로 보건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은 인지재활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렇게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만 인지재활 프로그램 환자분에 대해서는 입원조치해서 치료비를 지금 주고 있습니다만 치매아닌사람에 대해서 치매예방을 위해서 나름대로에 대해서는

김판근위원

되었습니다. 과장님 충분합니다 훌륭하신 과장님 보건소에 근무하신지 얼마나되셨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30년 되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지요 우리 과장님께서 근무 어떤 경륜을 살려서 소장님과 과장님 팀장님 직원 계신분들 우리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계시고 앞으로도 더욱더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아끼지 않도록 소장님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영덕 위원님

김영덕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영식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수고가 아니라 행정감사기 때문에 당연히 고생해야지요
본위원이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과 대안말씀을 하셔서 본위원은 개인적으로 보건소의 조건문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하고 다른질문 하겠습니다. 우리나주시는 혁신도시 활성화로 인하여 모든업무가 우리 직원들에게 가중되고 증폭되고 있다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더더욱 아까 존경하는 김노금위원님께서 말씀하신것 같이 혁신도시가 들어옴으로 해서 병원 약국등 이런부분들까지 시민건강까지 관리하다 보니까 보건소가 굉장히 행정에 위생문제 보건이나 위생문제 그런 문제들이 대폭 증가 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보건소 인력과 조건으로 원도심과 혁신도시의 균형있는 보건행정을 수행할 수 있는지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그런 문제점 없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원도심 영업주하고 혁신도시영업주하고 성향이 조금 달라서요 원도심에있는 영업하고 있으신 분들은 기존에

김영덕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한것은 보건위생문제에 대폭 증가함으로 인해서 지금 우리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업무적으로 어려움이 없냐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원도심보다는 혁신도시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서 한 250개 정도의 음식점이 있습니다.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담당하는 인원에 대해서는 한정이 되어 있어 그대로 유지가 있어서 실질적으로 업무를 벅차게 수행함으로 해서 내실있게 업무를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영덕위원

제가 그것을 물었습니다. 지금 한정된 수요가지고 그 많은 혁신도시의 그 많은 음식점들이 대거 늘어나고 있고 위생업소들이 많이 늘어가고 있는데 현재 우리 직원들이 감당해낼수 있을까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지금보건소가 1실 1과로 되어 있지요
직원들 업무가 효율적으로 높이는데 문제가 있으리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실질적으로 매일 야근을 지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영덕위원

야근을 해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집행부에 왜 건의 안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인사부서하고에 대한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이번 조직 개편때 우리 보건소 실정에 대해서 충분히 알리고 우리 업무량에 대해서 알려서 우리도 과를 하나 더 늘리고 인원을 더 확충해서 시민들에 대해서 보건이나 위생에 대해서 조금더 내실 있는 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충분하게 건의는 했습니다.

김영덕위원

지금 저희가 의회들어와가지고 봤을때에 문화관광과에서 교육체육과로 분리가 되었고요 과가 신설되었고요 주민복지과에서 사회복지과로 해가지고 업무분장이 되어가지고 지금 잘 운영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지금 민선 6기 들어와가지고 시민이 행복한 나주를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만들어 가기 위해서 역동적으로 해나가기 위해서는 제일 중요한것이 시민이 제일 와닿는 것은 복지정책이고 그런 복지정책이 보건정책이 빠르게 이뤄져야만이 시민이 행복합니다 우리 김용경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것같이 그렇게 많이 아프면 병원으로 가지 왜 보건소로 왔습니까 라는 이야기듣고 저도 충격적이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이 직원들이 피곤하고 업무에 딸리다 보니까 하나하나 다 충실하게 시민을 못 모셨기 때문에 이런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다시 보건소가 어떤일이 되더라도 직원들 교육시켜서 이런일 없도록 하시고요 그렇다면 본위원이 판단하기에 1실 1과로 보건행정이 이루어진다면 시민이 당연히 불편이 오리라고 믿습니다. 그동안 선해병 소장님께서는 갈고 닦았던 과장시절의 어떤 기량과 또 나주보건소의 소장으로 지금 다시 우리나주시에서 과장하시면서 소장으로 올라간것은 유래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보건행정에 밝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지금보다더 시민 행복한 나주로 만들어 나가는데 우리 탁월하신 우리 선해병 소장님과 김영식 과장님께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그런 보건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영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제187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와 수감준비에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주에는 본위원회 소관 2015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 운영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위원회 소관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