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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영덕 의원 발언

188회 제3총무위원회2016-01-28

김영덕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므로 제188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이민철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윤정근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지금 세무과장님으로 오신지 얼마 안되었지요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예 1월달에

김용경위원

세무과에 목적을 보면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세무과장님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우선 공평과제고 그다음에 탈루 은닉세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렇게 부과징수를 해야되고 부과된 세금에 대해서는 차질없이 납기내에 징수를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용경위원

여기 2016년도 추진목표를 보시면 주로 역점이 9개 시책을 가지고 주요역점으로 운영하십니다. 그런데 추진전략을 보면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한 철저한 세원관리 또 숨은 세원발굴 탈루 은닉 세원 최소화 체납자의 행정제재 강화및 강력징수 이렇게 되어있잖아요 문제는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 세무과는 이렇게 부과 공평하게 부과를 해가지고 또 세무를 잘 세금을 잘 징수해내는 것이 목적인데 지금 우리나주시에 고액 체납자 명단이 있지요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예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것이 지금 세무과장이 이번에 막 오셔서 모르시겠지만 우리 담당 팀장님은 아마 아신분이 계실것입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예산 심의를 할때 고액체납자 되신부분에 마을에 사업이 배정된것이 있었어요 1억5천만원짜리가 그래서 우리가 고액체납자 명단을 확보한 나머지 고액체납자 과장님 오시라해가지고 통보를 해라했어요 이 고액체납을 납부를 안하면 이사업을 우리가 정말 없애겠다 이렇게 과장님한테 연락을 했어요 그래서 과장님 고액체납자한테 연락을 한 나머지 10분만에 97십몇만원인가를 납부를 했어요 1억5천짜리 사업을 하기위해서 그러면 이것은 정말로 고질체납자 아닙니까 이런사람들은 낼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내고 버텼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조치가 없었다고 하면 그사람은 영구히 안낼사람 이었거든요 그렇잖아요 우리나주시의 고질 고액체납자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이 자꾸 얘기를 하십니다만 김판근 위원님 김철수위원님 자꾸 얘기를 하시는데 이분들 얘기가 그 읍면동에 있는 위원님들은 그 고액 체납자를 충분히 낼수있다 없다를 파악을 제일 빨리할수있는 사람이다 그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제가 무슨 말씀이냐하면 우리세무과에서 그 1년에 우리사업이결정되잖아요 우리 고액 체납자가 살고있는 마을에 혹시 사업이 배정이 되었는가 이런것을 파악해가지고 당신 마을에는 사업을 해주려고 했는데 이렇게 능력을 갖출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람이 있음으로 당신들 동네는 이렇게 불이익을 주겠다라는 하여튼 기술적인 것을 발휘해가지고 고액 체납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렇게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하거든요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아무튼 당사자 재산에 먼저 재산압류라든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김용경위원

이미 우리 김판근위원님이나 작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나와있습니다만 이미 우리나주시는 고액체납자들한테는 가서 압류나 이런방법은 2순위 3순위 저리 밀려가 있어요 벌써 다른사람이 조치를 다 해버렸어요 낼 의사가 없기때문에 그러니까 이런것을 적극적으로 감안했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요 나는 세부적으로 한몫한몫 드려서 내가 이것을 드린말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여기에 추진전략에서 나와있으니까 이런 전략대로 차질없이 하셔가지고 금년 연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불미스러운 일이 없라고 만반의 준비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가지 이번에도 보니까 농지경영안정자금같은 것도 나가고 개인적으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자금 전체 명단확보해서 체납유무를 확인했습니다. 저희들이 7명이 나오더라고요 그사람은 개인한테 지급을 못하고 시에서 혜택은 받으려고 하고 세금은 안내고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받는 좋은 제안해주신것 까지 감안해서 체납세금 징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8쪽에 보면 말입니다. 재방세 체납액 징수방안 이부분에 대해서 사업자가 사업을 시작했다 이말이에요 보조를 받아서 정부 보조를 받았다 이말이에요 보조를 받아가지고 이분이 일부러 부도를 내요 일부러 부도를 내가지고 신용불량자한테 명의를 변경할수 있어요 그러면 그분이 사업을 하는 목적이 아니라 자기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그 사업을 했다 이말이에요 시작을 했다 이말이에요 그안에 밀린 세금을 그것이 결손이라든지 2순위 3순위 되어서 체납액이 징수 확보를 못했을때 시에서는 그 대책은 없어요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분들은 영리적으로 편법을 하는 것이에요 영리적으로 이 세금이 많은 징수가 되었을때 이것을 법망을 피해나가기위해서 일부러 부도를 낸다 이말이에요 부도를 내면 그사람이 능력이있고 명예 변경해주면 되는데 능력이 없고 신용불량자한테 해준다 이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을 법적으로 누가 세금 징수라든지 이것이 효력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부분을 아마 상위법에 의해서 하겠지만 운영의 과정에서 징수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현지 답사를 해서 이것이 부도가 저기했을때 예고가 있을것이 아닙니까 예를들어서 그러면 그것을 사전에 그것을 방지차원에서 세금을 확보할수있는 그런 제도적인 장치가 있어야된다 이말이에요 시에서도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저희들이 할수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서 체납이 발생하면 법인이 되었든 개인이 되었든간에 최선을 다해서 우선 재산 압류를 먼저 해놓은 것이 우선입니다.

김판근위원

제일먼저 법인이에요 법인 법인이 일반은 고액 체납이 안되는데 법인은 부도내면서 이것을 피해가버리면 일부러 법인 명의변경을 하지 않습니까? 어떤 체납이 밀렸을때 그러면 효력이 없지 않습니까? 본인이 명의변경해버려서 그런것을 사전에 세금 어떤 관리에 대해서 역할을 하셔야된다 이말이에요 과장님 능력있으시니까 역할을 하겠지요 앞으로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아무튼 위원님께서 말씀하다시피 법망을 피해서 고의적으로 세금을 안내기 위해서 그런 것는 대해서는 저희들이 특별히 관리를 강화해서 조금 한두차례만 체납독촉을 해가지고 안되면 압류를 미리서 해놓은 다든지 최선을 다해서 그런 피해가서 방법이 없라고 조치해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2순위 3순위는 효력도 없어요 아무효력이없어요 명분만 있지 2순위 3순위는 효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압류도 재산에 비교해서 단가에 대해서 세금 어떤 기준에 의해서 압류기준에 저기하는데 이것 재산이 다 압류 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이것도 공동명의로 되면 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것을 완화시켜서 징수대책에서 특별 구성을 해서라든지 그것을 세금을 받을수있는 제도장치가 필요하기때문에 말씀드린것입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아무튼 그런데 대해서 저희들이 할수있는 방법을 총 동원해부겠습니다. 그런부분은 할수있는 방법을 다 찾아가지고

김판근위원

과장님 우리연말에 사무감사때 과장님 분명히 말씀하셨으니까 평가한번 해봅시다 그리고 12쪽에 말입니다. 자동차및 과태료 번호판 영치를 한다고 하셨거든요 지금 자동차를 양도양수했을때 세금 밀린것은 세금 납부해라 이전이 가능하지요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런 폐차 했을때는 어떻습니까? 그안에 자동차세가 많이 부과되었을때 폐차했을때는 그것이 시에서 어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검사미필이라든가 폐차하기전에는 세금을 다 납부해야지 폐차가 가능하지요

김판근위원

그래야되지요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폐차를 안하고 어디다 방치를 해서 버려버리고 이게 문제지요

김판근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문제라니까요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공직적으로 폐차장에서 폐차를 하면 자기들 자기들 세금 납부하고 그동안에 하다못해 교통 범칙금까지도 납부해야 폐차되는데 어디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과장님 왜 본위원이 말씀드리냐하면 세금이 자동차가 많이 밀리기전에 사전에 가서 영치를 한다든지 운행하는 과정에서 무엇인가 세금을 추진할수있는 여건을 만드셔야지 이미 방치해놔둬버려가지고 세금을 환수가 밀려버렸는데 누가 세금을 내겠습니까? 그런것을 보완하시라 이말이에요
그리고 나주시 현재 과장님 업무파악하셨어요 과태료 세금징수는 어느정도 현재 자동차세 그런부분을 지금 자동차등록하는 부분에서 본위원이 생각했을때 자동차가 방치한것이 두서너군데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저것 방치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세무과에 이야기한번 해본적이 있는데 방치해 있는데 세금이 밀린과정이라든지 그분이 전화를 해보니까 운영을 하는 차인데 우선 운행을 현재 안하기때문에 그대로 방치해 놔뒀다 이런 말씀을 하시기때문에 그것도 확인해서 운행을 하는가 안하는가 또 방치했는가 그것도 현장에 가서 그 확인절차를 해야만이 세금 부과하는데 징수하는데 효력이 있다 이말이에요 전화상으로 이것 눈을 가리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보완하셔서 세금징수하는데 과장님 충분히 하실수있는 과정에서 과장님이 오늘 연말까지는 인사이동 안되겠지요 지켜보겠습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그래서 직접 세무과에서 강제 견인해서 저희들이 공매도 할수있고 그러거든요 아무튼 여러가지 그런방법까지 동원해서 세금도 징수되고 방치차량이 없어지고 그러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김노금위원님!

김노금위원

김노금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우리 김판근위원님께서 방치차량에대한 그런말씀을 하셨는데 그런것을 확실하게 시스템화 시켜서 방치차량이 관내에 한 대두대가 아닐것 아닙니까 그리고 방치차량이 그만큼 세금이 많이 누적되어있는 그런 차량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을 시스템화 시켜서 바로 그런 일제점검이라할지 그런 아니면 바로 이렇게 공매로하는 그런것은 조금 연구를 해봐야 될것 같아요 그런것은 나주시에 사례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작년에도 한번쯤 했습니까? 한번가지고는 안될것 같아요 그것을 상반기 방치차량 일제점검기간이라할지 아니면 분기별로라할지 해서 어쨌든 그게 가장많은 누적된 세금을 물고있는 차량이니까 그렇게 한번 해보는 것도 제안을 드립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지금 공무원들이 현장을 돌면 이렇게 우리가 눈에보이고 조사해서 보고도하고 이런 시스템도 갖추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장기간 도로나 공터같은 데에 방치가 되어버리면 사실조사도하고 전부다 이것을 우선 방치는 되는데 세금은 계속 부과되고 있으면 계속 체납이 되어버리잖아요 그런부분에 대해서는 세금을 비과세하고 조치를 취해버리고 그렇게 해야 체계가 잡히니까

김노금위원

그런것을 산발적으로 하기보다소년분기면 분기 주기적으로 그렇게 해서 시스템화 시키는 그런것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공평하게 세금을 부과하는 그게 가장 우리가 해야될 부분들이잖아요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9쪽에 보면 이런것에 대한 민원도 대단히 많이 들어오지요 억울하다 그런 사례들이 저는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을 해요 제 주변에도 그런것을 많이 들었거든요 이런것을 어떻게 민원인들에게 설득을 시킵니까 설득이 되지 않으면 지역사회에서 갈등요인이 되기 때문에 제가 묻겠습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저희들이 설명을 어떻게 보면 자세히 드릴수밖에 없습니다. 개별주택아격 결정공시를 하는데 공무원이나 전문가가 한번보고 이게 얼마짜리다 해준것이아니라 국가에서 국토해양부다 국가에서 지정한 주택가격 기준표상에 어떻게 결정을 한다 딱 표가 나와있어요 그러면 이것을 전산으로 이러이러한 조건을 딱 인정을 하면 가격이 딱 나와버립니다 그것은 이렇게 되니까 이해를 해주십시요 이것은 공무원 눈으로 봐서 이게 얼마짜리 입니다 이렇게 단순히 결정한것이 아니기때문에

김노금위원

그렇지요 그러니까 심의위원님에서 그런데 시에까지 와서 이의제기를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그런 시민들은 웬만큼 이게 띄워있고 어떤상황에서도 자기가 불이익을 받지 않는 사람들인데 대개의 시민들은 억울한 마음으로 그것을 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으신분은 오시라는 그런 안내문같은 것도 한번쯤 발송하는 것도 괜찮할것 같아요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결정공시나갈때 그안에 써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김노금위원

시청까지 다름질 쳐와서 이게 왜 이렇게 내 재산이 이렇게 되어서 세금이 많이 부과가 되었냐하는 그런 분들은 어느분야에서도 자기가 불이익받을분들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공평하게 할수있는 또 억울하면 달려와서 이렇게 물을수있고 그것을 해결할수있는 그런 시스템도 한번 연구해 보셨으면 합니다 또 그런것도 또 억울한 사례 이런것도 수집을 해가지고 어떤 어떤 금남동에 몇명 남외동에 몇명 이런 사례가 이렇게 해결이 되었다 홍보가 되었다 아니면 법적으로 해서 이겼다 이런것들이 차례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시민갈등을 줄이는 요인이 될것 같습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보면 어떤 사실상 세금은 많이 내고 싶은 시민은 없지 않습니까?

김노금위원

달려와서 항의하는 시민은 괜찮은 부류에요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예를들어서 주택가격에 의해서 왔다 전화가 와든지 찾아왔다 그러면 이결정과정을 쭉 자세히 설명하고 친절히 안내 해주고 이러는 과정에서 이렇게 되기때문에 그래서 그분들이 이해를 설득을 시키고 해줌으로 인해서 민원해결하는 방법으로

김노금위원

대다수의 그런데 80% 이상의 시민들은 억울해도 내거든요 관이 갑이되다 보니까 을인 시민들이 억울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조금 억울하지 않도록 그방법에 대한 시스템화 이것을 지켜주셨으면 그런마음이고요 이쨌거나 우리나주시가 조금이라도 더 풍족한생활을 하려면 세금 징수가 제대로 되어야 되니까 우리 능력 많으신 이민철과장님 올한해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고질제납자 들에게 어떤 저기를 주셔서 세금을 거무어 드리는지 의원님과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세금을 내더라도 즐거운마음으로 내도록

김노금위원

그벌수있도록 그러려면 공평해야되겠지요
애쓰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음위원님 계십니까?

김영덕위원

예제가 한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이민철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항시 일복이 많아가지고 일많은 곳으로 많이 다니십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그런데 나는 다른것이 아니구조요 당부드리려고 그럽니다 지금 자료 10페이지에 있는 세외수입증대및 자금관리 효율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10페이지에요 지금 세금을 지방세로 거두어들인것이 몇가지 지요 담배세 주세 재산세해서 과장님 그것 아시지요 그것이 우리나주시 주 세 재원이지요

김영덕위원

지금 1년에 지금 나주시 세수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지금 3년 사이 굉장히 많이 나주 지방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부과액을 기준으로 봤을때 지음 2013년도에 836억을 저희들이 부과를 했는데 14년도에 1271억 15년도에 1786억해서 2년 사이에 천억이 두배이상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나주시가 세금 부과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김영덕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린것은 왜 이것을 묻냐하면 세수가 이만큼 늘어나고 있는데 지금 1차추경 2차추경 3차추경을 가는 과정에서 작년에 세수에 대해서 터무니없이 추경이 약 20% 정다시 본예산에 20%정도 추경에 올라왔었습니다. 그러면 그 세수에 들어오는 것을 측정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예산계에서 라든가 그것이 커뮤니케이션이 같이 안이루어졌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래서 이번같은 경우는 세수관리를 철저히 해가지고 그런부분이 추경예산을 잡더라도 그런 부분이 철저하게 이루어질수 있도록 해주시고 또한 예치금을 예치를 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 예치금 이자가 지금 이자수입도 만만치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 우리가 알기로는 제가 알기로는 네군데인가 예치해놓은 거래은행이 팀장님 몇군데입니까?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지금 저희들이 예금이자를 조금이라도 유휴자금 예금을 해놓으면 이자율에서 거기에서 지금 가장 많이 예금해놓은 것이 2년짜리 예금을 해놓고 있고

김영덕위원

거래 은행이 몇군데 입니까?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은행으로요

김영덕위원

그래서 그런부분들이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농협으로

김영덕위원

이자수익을 단 0.1%가 되더라고 세수를 걷게 되면 이자수입을 올릴수있는 또 세금도 거두어들이고 또 이자수입도 올리게 되면 우리 재원이 그만큼 확보가 많이 되는것 아닙니까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영덕위원

우리 능력있는 이민철과장님한테 부탁드리는 것은 그런부분들 철저히 관리해서 작년에 비율해서 2015년도 비율해서 2016년도에 저희들이 말에가서 사무감사할때에 그만큼 일할 분위기라든가 이런 모든부분들이 증대되었던것을 조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예 세수입이 많이 늘어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저도 한가지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말씀하십시요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 위원입니다. 지금 질의때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부분 이것은 지난 우리위원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개인 정보법에 의해서 공개를 안한다고 했는데 그 석상에서 저희들이 감사장이기때문에 실명을 공개해라해가지고 2016년도 예산을 세울때 그 고질체납자가 시에서 집행하는 사업 혜택을 봤을때 그것을 확인을 했기때문에 우리 위원들이 그것을 확인을 해서 찾아 낸것이에요 그렇지 않았다면 세금도 한푼도 못받고 그사업은 진행이 되었을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위원들이 무슨 질타를 한다고 만 생각 하지 마시고 항상 고질체납자든지 또 고질체납자 기간만료되어서 또 뭐라고 표현합니까 포기하는 것을 결손처리 하기전에는 꼭 위원님들한테 미리서 명단을 실명을 개인 정보법 따지지말고 그말씀은 무슨 말씀이냐하면 지역에 계신 의원님들은 지역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아시는 분들이기때문에 그분들이 이것은 분명히 세금을 낼수있는 분인데 하고 확인을 해줄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명심하시고 능력있는 과장님오셨으니까 올해는 여러위원님들이 그런 기대의 말씀을 많이하시는데 그런것 저런것 다 참작하셔가지고 올해는 멋진 세정 이룰수 있도록 과장님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이민철세무과장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지난해 9백 얼마였지요 그런 부분도 위원들하고 공조를 했기때문에 다행이 그때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에서 그것을 확인했기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던 것이거든요 그런부분을 절대 앞으로는 위원님들이 질타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같이 공조를 해서 세정 이끌어나갈수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창선 혁신도시에너지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혁신도시에너지과장 최장선입니다. 혹한에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삶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윤정근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2016년도 혁신도시에너지과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혁신도시에너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니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저 김용경위원입니다. 이 우리나주로봐서는 상당히 희망적인 얘기입니다. 조한익사장님이 1년 연임되신다는 것 알고 계시지요 아직 절차는 거쳐야되지만 그런 얘기는 들으셨지요 그래서 나주로봐서는 다행스러운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본위원은 걱정을 많이했어요 왜냐하면 혁신산단 혁신산단이 작년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미 9개 업체가 입주를 했었거든요 그랬는데 12월 1월이 지나도록 2월이 지나도록 한 개업체가 입주했다는 것 아닙니까 현재 그러면 이정도 이런 속도로 갔다면 금년 5월31일이면 우리가 480억을 채무보증한것을 변재를 해야되잖아요 만일 우리시에서 이제 이런 사태가 발생합니다 정말 이것은 답답할일이 없었는데 우리 조한익 사장님이 1년 연임이 됨으로 인해서 본인이 계획했던 사업을 계속 추진함으로 인해서 나주실증 시험센터 이게 유치가 거의 확정 지어질수 있을것 아닙니까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혁신산단의 입주가 탄력을 받을것 같다 예측을 해봅니다 그래서 우리나주시로해서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지금 엊그제 얼마전에 혁신도시에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 제가 참여를 해보았습니다. 참여를 해보았는데 물론 신도시다보니까 그분들의 애로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제가 왜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우리혁신도시 지금나주시에서 인수인계를 받아야되잖아요
그 인수인계를 받아야하는데 제가 한번그때 시정질의에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제가 한번구성해보자그랬지요
그랬는데 그때 전문가들 다 들어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이번에 업무보고때 가서 보니까 두시간동안 주민과의 대화를 하는데 이 건의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어요 제가 오죽하면 인사말에 앞으로 여기에서는 두시간 세시간을 해도 다 받아 들일수 없겠다는 정도만 인사말을 한기억이 납니다 그정도로 신도시다 보니까 문제가 많습니다. 즉 한마디로 제가 간단하게 일예를 들자면 아파트 단지가 조성이되어있는데 주차장이 보도를럭으로 되어있다는 것이에요 보도블럭으로 되어있음으로 인해서 물이고이고 또 이것이 울적울적해가지고 유모차 할머니들 끌고 다니는 그것보다 무엇이라고 합니까 할머니들이 밀고 다니는 것 있잖아요 그것 또 장애인들 장애인들이 불편이 이루말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도블럭을 거두어버리고 다시좋게 차라리 맨바닦으로 놔두라는 정도로 얘기를 하더라교 그러면 그런것을 우리나주시에서 인수인계때 이런것도 고려를 해가지고 해야 나중에되지 나중에만약에 인수인계 받고난 다음에 그런상황이 발생하면 우리시비로 해야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것도 사전에 정보공유가 꼭 필요하더라 그래서 인수인계 정말중요한것이더라 그래서 나는 인수인계 팀에서 우리시장님과 주민과의 대화 두시간 짧게 했는데 앞으로 각 실과별로 자꾸 주민과의 대화해가지고 정말 애로사항이 무엇인가 이런것을 발굴해서 인수인계에 철저를 기했으면 좋겠다 이런말씀을 드립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위원님 말씀하셨던 인계인수건은 전번에 사무감사때도 지적하셨고 또 저희들도 우리시에 유리한 방안으로 인수인계을 받으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노력을 하시는데 주민과의 대화를 해보면 주민들이 지금 애로사항을 느끼는 것이 가장 필요에 와닿는 것들이 많이 있더라 그런것을 참고라 해주시라 이런 말씀 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계신가요 (김영덕위원 거수)

김영덕위원

최창선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그런데 과장님한테 한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말이있어서 지금 신규시책으로 해가지고 지금 혁신도시 에너지쪽에서 우리관리하고 있는 부분에서 지금우리 의원들이보면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생소한 글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스마트 에너지 구축이라든가 사물인터넷 클러스터 구축이라든가 이런모든것을 신규시책에 대해서는 자료보다는 조금더 상세하게 위원들이 이해할수있도록 자료를 준비해주었으면 고맙겠다는 생각을 먼저 드립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두번째로는 저도 어제 지금 혁신도시 에너지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보다가 에너지 스마트 판 산업육성사업에서 자세히 한번 설명해주시겠습니까? 제가 우선 먼저말할까요 제가 며칠 공부를 했던것이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에너지 스마트팜이란 사업은 지금 지금 일반하우스에다가 보통 겨울이면 지금 보일러를 때서 열을 생산해서 작물을 키우고 있지 않습니까?

김영덕위원

그렇지요 과장님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것입니다. 지금 우리의원님들은 지금 스마트폰에대해서 무시한것은 절대아니고 그부분에 대해서 에너지 스마트팜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산업이라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자료를 할때에 주셨으면 이해가 더 빠를것이다 이말입니다. 제가 어제 봤을때는 요즘 농협에 있어서 화두가 되고 있는 키워드 트렌드라고 해가지고 지금 그 트랜드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정보 통신 기술로 해서 ICT로해서 각광을 받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것을 원실재배 하우스하는 것이 이런 스마트팜으로 인해서 전부 자료를 받고 또 거기에서 자료를 받으면서 환경과 작물의 성장 자동으로 측정하고 분석하여 데이터를 토대로해서 친환경적인 이런 농업생산 해놓은 것이 있는데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향상을 하기위해서

김영덕위원

일본같은 데나 이런데는 굉장히 스마트팜 사업을 활성화가 되어가지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부분들이 스마트팜이라든가 이런 산업육성사업이라든가 시간비례해서 저희들이 몇번 들었기때문에 이만큼 이해를 합니다만 이런 신규시책에 혹시 과장님께서 이런 자료를 냈을때는 위원들이 이해가 쉽도록 꼭 첨부를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사업을 지금한다고 하면 지금 27백만원 27억이 되어있구만요 그러면 사업선정을 어떻게 해나갈것입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저희가 공모를 신청했기때문에 공모가 신청해서 2월달 3월달에는 거기에서 현장 실사와 사전검토가 이루어지고 나서 저희가 선정되면 사업을 국도비가 21억이 들어오니까 그것은 자동적으로 들어오고요 저희 시비하고 민간 하우스같은 그쪽에서 민간 전기회사같은 이 에너지 팜을 할수있는 스마트팜을 할수있는 회사가 들어와서 같은 사업을 하기위한

김영덕위원

지금 과장님 제가 알기로는 가까운 인근에 화순에서 스마트사업온실을 하면서 지금 좋은 성과를 내가지고 작물로 인한 소득을 많이 올리고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농가에서 그냥 그런데서 벤치마킹 하시고 어떻게 해나가겠다라는 답을 주시면 고맙겠고요 또 다음에 저희들이 사무감사때 이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관심가지고 저도 지겨보겠습니다만 과장님께서 충분하게 그런부분을 심사숙고해서 농가를 선정할때에도 농가 자부담이 3억정도 되네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민간자본인데 농가보다는 일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시설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거기에서 회사에서 들어오고 민간도 자기하우스를 시범을 하게 되면 자기 대여하는 것도 자기자본으로 봐야 됩니다

김영덕위원

실질적으로 보면 이런 영농법인단체나 이런쪽으로 많이 가겠구만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이것은 공모중이라 공모가 되면 추진계획에 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앞으로 업무보고할 기회도 많고 이분야에서 에너지쪽 분야에서 과장님 능력 발휘해서 나가시면서 계속 일해나가실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시책이나 이런부분들 두번째 말씀드립니다만 꼭 자료 정보나 공유할수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김노금입니다. 쭉 살펴보니까 지금 김용경위원님게서도 말씀하셨지만 어쨌거나 우리가 경험하게 못한 혁신도시 이주민들의 정말 빗발지는 민원 요구사항 이런것은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그렇게 많이 일단은 지금 현재 시기적으로 우리가 많이 감안하고 신속하게 그것을 처리할수있는 그런 어떤 마음자세여야될것입니다. 여기보면 여기가지 인수인계부분이나 또 아프트 심지어 작은 블럭 이런부분들 조차도 우리 이쪽 나주에 원주민들하고는 그분들은 훨씬다른 어떤 저기를 바라보고있고 나름대로 우리보다 횔씬 행정보다도 앞서가는 어떤 그런 머리가 있더라고요 대화를 해보면 깜짝깜짝 놀랄만한 그래서 정말신속하게 빠르게 틀림없이 그런것을 참고하고 받아들여야될 어떤 행정에 발빠른 보다 폭 넓은 그런것이 요구가 되는 시점입니다. 이전에경험하셨지 못했던 어떤 주민들의 열화와 같은 봇물터지는 그런민원의 현장에 우리 혁신도시에너지과가 서있다라고 생각하시고 많은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 특별하게 이전공공기관과 상생발전 협력체계 구축에 있어서 동아리활동이나 이런것등등 대단히 좋은 정책을 작년에 펴왔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신규시책으로 보니까 눈에띄는게 이전기관 우수 인력뱅크운영에 대단히 많은 애를 썼구나 우리과에서 과장님 이하 많은 실무진들이 예를 쓴 결과 자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신규시책은 그래서 사실 제가 아는 많은 부분들도 우리지자체가 협력해서 서울대하나를 보내려고 해도 어쩔때는 1년 2년간 그게 못가는 그런 정도의 인력들이잖아요 또 인서울도 우리가 못할정도로 그런 열악한 우리나주시에서 이분들은 두부부가 서울대서울대 두부부가 막사막사 서울대 연대 서울대고대 어떤 스카이대를 거명해서는 곤란하지만 이런 대단한 인력들이에요 그래서 이분들하고의 우수 인력뱅크운영 이분야는 시도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저는 우리과의 칭찬을 보내고 싶습니다. 다만어떻게 이분들과 그 인연의 다래감성의 다리 화합의 다래 이런것을 다 오작교처럼 놓아서 그 우리의 어떤 나주인의 오랜 역사문화 자긍심 이것은 이분들이 도저히 경험해보지 못한것일거에요 그분들은 약간 조금 뭐라할까 지식면에 최고의 것이라고 한다면 우리나주인들은 역사와 문화이런 자긍심과 함께 어우러져갈수있도록 무슨말씀 하지 있는지 과장님 잘알것이에요 이것은 언어로 담아낼수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있는 것은 최대한 활용시키고 또 저들이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 우리와 접목을 하고 또 우리도 꿇리지 않는 그런것으로 해서 한다면 공히 우리나주시가 혁신도시와 원도심이 잘 어우러지고 시너지효과를 낼수있는 그런 호기로 여겨지리라고 생각을 하고 이부분에 있어서 그런 기술적이고 감성적이고 또 우리가 자존심을 가지고 이렇게 접목할수 있는 그런것에 대해서 보다 많은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제가 무슨 이야기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과장님 그부분에 대해서 한번만 말씀해주세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저도 이시책을 이렇게 발굴하면서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왜그러냐하면 이부분들 저희들이 유능하신분들이 저희 공공기관에 많이 있으면서도 저희시에서 어떤 용역을 발주해야할 정도로 많은 용역을 발주할정도로 우리공무원들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들이 그렇게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전문가들이 옆에 계시니까 이분들하고 저희들은 최초 연도니까 인적파악을 해서 예를들어서 농업분야같은 경우는 농업에 대한 경제 농업경제연구원도 있고 이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는 박사님들것을 먼저 인적파악을 한뒤에 그중에서 저희들은 물론 농업분야를 예를 들었습니다만 그쪽에 농업분야에있는 공무원들이 저희들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놓고 그러면 처음에는 이분들 가서 연구도와주시요 할수는 없지않습니까? 먼저 소통이되어서 예를들어서 몇번 만나서 소주도 논하고 같이 금성산이라도 한번가서 우리문화로 하고 난뒤부터 이렇게 우리나주시가 어려움이있으니까 나주시가 앞으로 발전방안은 어떤것이겠는가 이렇게 접근을 실과마다 해가야지 어떤

김노금위원

대단히 기술적이고 세련된 접근이 필요할것 같아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렇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김노금위원

아주 잘못하면 저 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오히려 역효과가 늘수도 있는 사업이거든요

김노금위원

이것을 신규시책으로 집어 넣었기때문에 이정신은 저기는 대단히 정말 좋고 꼭 필요한 부분이지만 자칫하면 그럴수있는 부분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분명히 그런문제도 있고 예의상 문제도있고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기때문에 저희들은 인적을 파악해서 그분들의 자존심을 건들지 않고 나주시에 협조적인 마음이 생기토록 이렇게 서로 협력해서 나주시의 어떤 조언을 받을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분들도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어떻게 든 내가 내 자식들이 이 살아가고 있는 이곳에 서 보이기를 원하시고 있어요 대화를 해보면 그런부분을 잘좀 해주시면 좋겠고 지난때에 대단히민감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조한익 사장님의 반년의 유념 반년입니까? 1년입니까? 1년에 유임이 정말 어떤 우리의 이루어진 일들을 앞당기는 호기가 되길 바라는데 솔직히 작년에 뼈아픈 얘기가 언론 지상에 보도가 되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는 지난 1년은 우리가 우왕자왕 한측면도 있었지만 올해는 이분이 솔직히 정말 나주 우리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 나보다 훨씬 발빠르게 땀흘려 뛰는 나주 공무원들 정말 행복했다라고 그런 이야기가 나왔으면 하는 그런마음 간절합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이렇게 마무리를 짓겠고 하나만 여쭈어볼께요 13쪽에 미래부가 미래부가 사물인텨넷구축을 농생명중심으로 예타를 추진하였으나 예비타당성이지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예비타당성으로 해주십시요 예타라는 말이 있습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줄여서 저희들이 보통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일단 이런 작은 부분도 하도 저기하가 일단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래서 칭찬받고 공감하는 혁신도시 에너지과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감사합니다.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위원

4쪽에 정주여건에대해서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정주여건이라하면 살기좋고 모든 종합적인 혁신도시의 시민들이 이용할수있는 그런 여건을 말씀드린것이지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렇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런데 지금보면 예를들어서 우리서울시를 보더라도 한강이라든지 남산이라든지 이런 조화를 이루어야 어떤 시민들이 이용할수있는 그런 여러가지 종합적인 시민생활여건이 갖춘다고 본위원이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뵈메산 의원들이 현장에 가서 여건상 안맞아서 정상까지 못올라가는 그런 입장이 되었었는데 지금 유일하게 지금 베메산이 혁신도시 하나뿐이지 않습니까? 본위원이 보고 그때 느낀것은 조경사업을 더 마무리해서 그 베메산을 무엇인가 상징적인 그 베메산을 만드는 그런 여건상의 전남개발인수인계 얼마안남았네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금년 5월9일이 준공일로 나와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때 봤을때 소나무라든지 이런것이 굉장히 무엇인가 아우러져가지고 무엇인가 베메산이 시민들의 공간이라든지 이런것 위에 까지 올라갔습니다. 저희들하고 가서 그부분 녹지부분 지금 훼손되어있는 부분 공사중이라 그부분을 지금 더 보완하라 이렇게 지시도 했고 또 말씀대로 녹지공간을 더 많이 확보를 할수있도록 나무도 지금 더 많이 심을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중에있습니다.
그어떤 시민공간의 다양하게 수렴을 해서 그 인수인계 받기전에 그것을 보완할것은 보완하시라 이말이에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렇게 하셔야 그래도 우리 혁신도시 거주하시는 분들이 생활 여가생활을 충분히 만쪽도 느끼도록 만드셔야 된다 이말이에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밑에 보면 말입니다. 보면 지금 호혜원축사 완전히 지금 보상이 마무리안된 상황인데 그 나머지 축사가 몇동이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호혜원내에요

김판근위원

아니 돼지양돈 나머지 주변의 축사가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선민축산 이름을 김창섭씨 우미린앞에 거기 축사하고요 또 저쪽에 내기리 저쪽 영산강변쪽에있는 그축사도 지금 이쪽으로 여름되면 냄새나는 것으로 현재 두군데에서 지금

김판근위원

문제는 지금 우미린주변에 지금 선민농장이 위치해있거든요 그런데 겨울철에는 악취가 조금 덜심하는데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환기가 하기때문에 악취가 더 심합니다 그것 민원이 굉장히 지금 많은 지금 우미에 계신분들이 제기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별한 대책이라도 있어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그부분은 저희과 업무가 아니고 환경관리과에서 계속 추진해오고 있는 업무입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김판근위원

축산과하고 업무연찬을 하셔서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저희들하고 같이 지금 하는데

김판근위원

매년 민원을 제기해가지고 예를들어서 아파트를 입주를 거부했을때는 어떻게 됩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선민농장에 대해서 여러가지 우리시에서도 악취 제거를 위해서 지금 미생물제재라든가 엄청 지원도하고 있고 시설로해서 냄새 안나게

김판근위원

과장님 이렇게 하십시요 축산과장님하고 선민농장 대표 김창섭씨하고 한번 농장어떤 대표자의 그런 민원의 부분에 대해서 만나서 민원의 어떤 부분에대해서 해결차원에서 한번 자리를 하십시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매년 이전하기전에는 계속 민원제기할것 아닙니까 여름철이면 그러면 그사람 민원 생계를 유지하고 오래전부터 농장을 유지해왔는데 거기 벌금형이라든지 모든 환경의 어떤 위배된 상황에서 책임추궁해버리면 본인 대표는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부분을 사전에 진작 그것을 똑같이 통합해서 호혜원하고 통합해서 그런관계를 유지했더라면 이런 민원이 안생길것 아닙니까? 예를들어서 예산이야 물론 어려운사정이 있겠지요 그렇지만 앞으로 얼마아니면 6, 7개월이면 6, 7월달부터 또민원이 생긴다 이말이에요 그것때문에 아파트 입주를 마음대로 거절하고 또 입주의 어떤부분에 대해서 살기에 어떤 그런 영향을 끼친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해결할것은 빨리 해결하는 방법을 검토하십시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관련과하고 환경관리과 축산과 저희과하고 면담을 추진토록 하보겠습니다.

김판근위원

며칠내로 여름 민원 제기하기전에 어떤 악취 방지에 약품처리다른지 이런것도 지원도 해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저기하고 그래야지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런 약품이라든가 미생물제재라든가 이런것은 모든것은 엄청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돈사의 냄새가 기본적으로 나고 있기때문에 원천적으로는 그게

김판근위원

냄새를 없앨수 없습니다. 농장을 폐쇄하기전에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어려운 환경입니다. 호혜원하고 같은 취급해서는 안되는

김판근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선민농장하고 우미하가 5백미터 될까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보다 더 가까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직거리로 2백미터밖에 안되요

김판근위원

그러지요 그러니 그 악취제거가 어떻게 여름철이면 앞으로 보십시요 인원이 가면 갈수록 제기가 많습니다. 그것을 대책을 하셔서 환경관리과 축산 과장님 과장님하고 같이 또 대표자하고 같이 뵙고 그래서 신기술적인 악취제거에 어떤 대책방안을 우선 폐업하기전에는 그런 부분도 해서 상의해서 더이상 우미 계신분들이 민원제기를 않도록 인터넷이야 뭐야 민원 엄청 나게 제기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하여튼 과장님 충분히 그렇게 검토하시고 지금 11쪽에 보면 스마트에너지시티구축이라고 했는데 지금 타 지자체 지금 에너지 전기택시라든지 전기차 시범마을중심 녹색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나주시는 다른 지자체는 지금 시험운행하고 있습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 창원은 지금 전기버스를 운영을 하고 있는 중이고 거기도 시범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우리혁신도시내를 시범으로 해서 지금 구축하려는 것인데 이것은 시전체적으로 이렇게 전기버스 택시 전기차 시범마을하는 것은 저희가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판근위원

만일에 이것이 시행이 된다면 지금 환경이라든지 이런게 많이 완화되겠지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지요

김판근위원

이것을 지금보면 혁신도시 내에만 이용할수있는 계획성입니까? 지금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혁신도시를중심으로 해서 지금 구축을 할계획이고요

김판근위원

연차적으로 우리나주시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전체적으로 나주해가지만 현재는 혁신도시 내를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스마트시티를 에너지 시티로해서 스마티 에너지 시티로해서 구축을 계획중에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금 미확보가 많야 상태인데 이것이 만일에 이것이 많은 설명회가 필요할것 같아요 왜그러냐 하면 택시라든지 이 버스라든지 이런부분에 대해서 업체측에서 어떤 차 변경에 어떤 변경에 대해서도 지원책이나 이런 여러가지 안이 나와야 될것은데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버스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지원해준 지원금도 있고요 또 우리시비도 들어야되고 이게 저희가 6월까지 계획을 완성을 해서 거기 계획이 나오면 거기에서 시민공청회라든가 업체라고 협의도 해야되고요 한전하고 또 이런 한전에있는 이런 계획도 저희하고 융합도 시켜야되고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계획을 수립중에있어서 계획이 수립이 되어서 나오면 이업무를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이부분도 의원님들한테 무엇인가 가정을 위원님들한테 무엇인가를 하셔서 예를들어서 시민들이 전체적인 이용할수있는 시민들이기때문에 이런부분을 우리위원님들도 암지를 해야 이런 계획성이 있다든지 시민의 불편사항이라든지 전기차를 에너지 변경을 해서 시민을 위한 이렇게 계획이 있다는 타당성이나 이런부분을 위원님들 알아요 혁신도시에 계신분들한테도 이런부분을 알릴수있는 그런 검토가 필요하기때문에 말씀드린것입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용역을 추진하고 계약을 해서 계약을 할계획입니다. 계약을 하게 되면 최초보고나 중간보고회때 위원님들께 상세히 보고할수있는 기회가 있고

김판근위원

광주전남 혁신도시 인데요 그러면 광주에서 버스도 그렇게 나주버스도 그렇게 그런부분에서 광주하고 협의가 되어야 될것 아닙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광주하고 이계획하고는 협의할 내용이 별로 없고요

김판근위원

과장님 왜 이말씀 드리냐하면 광주노선도 있지 않습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여기에서 지금 좌석버스는 광주에게 혁신도시 까지 만 오는 버스가 있고요 다만 저희들은 나주시내를 연말에는 저희가 송정역까지 나주에서 송정역까지 가는 그 계획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우리나주시내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버스라든가 전기 택시 이런것을 우리가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판근위원

본위원 이야기는 이왕이면 여러가지 환경오염이라든지 시민의 어떤 그런 이용계획이 계획했던 서로 동조해서 어떤 시민들이 이용할수있는 그런 구축이 필요하기때문에 말씀드린것이에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그렇습니다. 광주버스는 광주시에 특별히 그쪽에서 우리 나주를 들어오기는 합니다만 우리는 나주지역에 있는 버스는 저희가 보조도 주고 전기버스 전기택시분들한테 나주소속 있는 분들한테는 보조를 주지만 광주소속 있는 버스라든가 택시는

김판근위원

지금 전기택시 이런분들은 자기의 어떤 회사에 절충이 조금 자기의 어떤 사업계획성이 안맞았을때는 어떻게 시에서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저희가 계획을 수립해서 그 결과가 나오면 그 회사하고 개인택시 있는 분들한테는 이 택시에 대한 전기택시를 하게 되면 국가 보조라든가 국도비 우리시비 이렇게 지원해서 운영할수있도록 그렇게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아무튼 차질없게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 계신가요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최창선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지금 혁신도시 공공시설물 인수인계가 거의 다되어가고 가로등 분야만 지금 안되어 있구만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지금 가로등도 위원님께서 전문위원으로 참석하셔서 지금 정밀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이번 U-City 인수인계 하실때 참여하셨습니다만 김난선팀장님께서 아주 열심히 잘해가지고 준비를 잘하셨더라고요 그랬는데 가로등분야는 제가 전에부터 시정질문을 하고 보니까 이 우리공무원들께서 대처하는 방법이 조금 미약했던것 같아요 미리서 LH한테 요구를 자꾸 해가지고 이것은 이렇게 해주라 이렇게 해주라하고 주문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부분은 미약했던 것이고요 LH에서는 자기들이 처음 설계를 했으니까 이상없다 이런식으로 주장하는 그런 사항이 있었는데 물론 가로등관계는 이런식으로 위원회에서 결정해서 밝게 갔습니다만 한번 인수 받아버리면 나주시가 모든것을 책임을 다 져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사전에 받기전에 보완할점이 있으면 꼭 보완을 해줄수있도록 지금 조금 시기적으로 늦었습니다. 가렇지만 지금도 조금 이라도 덜된것이 있으면 열정을 가지고 보완할수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지금 신규시책이 우리 혁신도시에너지과는 다섯개나 되네요 아주 많은 신규시책을 하는데 우리 직원님드 팀장님들 올해 고생을 많이 하시겠네요 신규시책을 이렇게 좋은 시책을 하셨으니까 열정을 가지고 꼭 성공을 해주시고요 혁신도시 교통문제는 혁신도시에너지과 하고는 관련이 없습니까?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전문적으로 교통문제 과가 있기때문에 저희들은 여론 수렴이나 또 어떤 불편사항이 있다면 그 과하고 협의해서 또 Bis라든가 Bit 같은 이런 설치하는 저희 U-City하고 연결하는 부분은 저희과하고 연결이 됩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생각했던부분을 혁신도시에너지과 기때문에 경제교통과하고 업무연찬하셔가지고 대안을 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지금 우리나주시내권에는 시에 순환버스가 있지요 영산포 나주를 다니는 시청앞으로 시청을 중심으로 해서 순환버스가 있잖아요 활용도 상당히 좋지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본위원은 어떤 생각을 하냐하면 지금 일반 버스들이 혁신도시 안을 순회를 하다보니까 엄청난 시간이 차질이 나버리는 것이에요 우리가 서울을 가도 2시간이면 가버릴 군간인데 거기에서 시골에서 버스를 타고 광주를 가려면 세시간 네시간이 걸려버린데요 이것 말이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혁신도시 버스 순환을 하기때문에 그런상황이 와서 본위원은 어떤 생각을 하냐하면 지금 시내권에 운영하고 있는 순환버스같이 혁신도시내도 순환버스를 운행을 하고 빛가람동이나 입구쪽에 어디 한군데에다가 간이 정류장을 만들어놓고 순환버스 항상 거기다 돌면서 거기에다 내려놓으면 버스는 정기 버스는 거기까지 가가지고 싣고 나오면 아무 그렇게 큰차이없이 버스 운행이 될것인데 우리 원주민 시민들은 교통문제가 너무너무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아주 아우성이잖아요 그래서 그런부분을 해결할수있는 방법 제가 대안을 드릴테니까 시장님께서 보고드리고 함께 경제교통과도 협조해서 혁신도시 순환버스계획을 한번 구상한번 해주시길 당부드리겠어요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적하신 대로 우리 경제교통과에서 순환버스를 금년내에 4대정도 넣어서 말씀대로 혁신도시 내하고 우리 원도심하고 순환을 시키오 저쪽 광주에서 오는 버스는 거기에서 바로 나가고 이런 구상으로 지금 계획중인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

김철수위원

그래서 혁신도시내도 순환버스로해가지고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예 그렇게 준비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위원

시간이 단축이되지 손님도 없을때는 없는데 맨 빈차는 저 안까지 들어갔다오다보니까 시간만 많이 오는 그런 현상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원도심 시민들도 불만해소도 되고 하니까 꼭 그런방향으로 추진할수 있도록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꼭 건의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경위원

위원장님 내가 1분만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예 그렇게 하십시요

김용경위원

과장님 아까 김판근위원님이 말씀하신것이요 우미린아파트 김창섭씨 돈사 이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왜그러냐하면 그날 주민과의 대화장에서 말씀이 나왔는데 주민한분이 그것이 입주 후회하고 있을정도 심각합니다 조금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될것 같습니다.
창선

최창선혁신도시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혁신도시에너지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윤영수 관광문화과장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관광문화과장 윤영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윤정근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광문화과 소관업무에 많은 관심과 함께 고견을 제시해주시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우리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질의에 답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위원 계습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저 김용경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장님으로 오신지 얼마안되었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1월1일자로 왔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업무파악도 제대로 안되셨겠네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문화관광과는 안타깝게도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때 우리 총무분과에서 12가지 지적사항이 있는 가장 지적사항이 많은 과이기도 합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이 관광문화과다 보니까 본인생각은 관광과 따로 문화과 따로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방만한 업무가 있기때문에 또 거기에 따라서 지적사항도 많지 않았는가 이렇게 생각을 해보거든요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가지고 한두가지만 말씀드린 다음에 본 자료를 가지고 몇가지 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황포돛배 운영을 했잖아요 황포돛배 제작비가 얼마였습니까? 업무파악이 아직 이번 철선으로 들어온것 제가 왜 이것을 묻냐하면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6억6천입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이 6억6천 자료를 확인하고자한것이 아니고 황포돛배를 과장님 책임은 아닙니다만 제작을 할때 철선을 제작할때 금년에 본예산에 또 8천만원인가 또 무엇입니까? 조명한다고 예산이 또 올라와있거든요 차라리 그때당시 발주를 할때 이것까지 다 섬세하게 넣어서 발주를 했으면 이런 번거로운일이 없을것인데 자꾸 헌집 고치는 것처럼 느낌을 받더라 그말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또 항간은 지금 시민들이 올때 철선을 타보고 나서서 지붕이 또 하우스처럼 되어있어요 그런데 나주역사도시에 걸맞는 이 배라하면 지붕모양이 너무나 모양이 허술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또 내년쯤에는 그것 지붕개량한다고 또 예산이 올라올 확률이 나는 99%다고 보거든요 왜 이것을 합리적으로 한꺼번에 이것을 못 이루는데 참 이런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책임은 아니니까 그러나 이런것도 관심을 가져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또 다음에 백호문학관이 있지요 백호문학관은 지금 시설관리사업소 그대로 두고 있습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 문화관광과로 다시 환원시킬 생각은 없습니까?
민철

이민철관광문화과장

이번에 조직개편을 하고 있기때문에 결과에 따라서

김용경위원

제가 왜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이 백호문학관이라고 하는 거기가서 보면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지금 시설을 했잖아요 말 그대로 시설관리소에서 관리를 한다는 것은 그대로 시설만 관리를 한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문화관광과로 되돌려와가지고 활성화 시킬 방법을 연구를 해야지 그대로 방치하려면 뭣하려고 백호문학관 짓었냐고요 그다음에 작년도에 우리가 백호문학상 시상을 했잖아요 그런데 우리김철수 위원님이 행정사무감사 지적한내용을 보면 우리시에서 백호문학상 기금을 한번 지원조달할수있는 방법을 연구를 해봐라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보면 영산포에 사시는 지인이 되어가지고 백호 문학상 시상을 했거든요 그래서 나는 이것도 행정사무감사 지적내용이니까 한번 문화관광과로 다시 환원해가지고 백호문학상 기금도 조성해서 백호문학상 작년에 보니까 전국적으로 이것 했다고요 전국에 행사를 이것도 한번 충분히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쪽 재배있지 않습니까?
작년에는 쪽재배 농가하고 계약을 하나도 안해 버렸었거든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그 원인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원인이 무엇이냐하면 작년 재재작년 이렇게 남아있는 제고를 활용하기 위해서 작년에는 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제가 쪽 농가들도 만나보았습니다만 처음에는 3만4천원인가 킬로당 구매를 했는데 쪽 농가들 얘기는 2만원만 계약금액이 적정선으로 된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은 수도작을 하지 않고 쪽 재배에 응하겠다 이런 얘기를 제가 나누었어요 그런다면 우리 쪽문화를 나주에서 발전시킨다면 더불어서 소득창출이 되어야 될것 아니에요 그런데 어떤 어떤 이익창출에서 목적에 의해서 했는지는 모르지만 임대를 주다보니까 위탁을 주다보니까 재고처리하는 그런 사례가 나와서야 쓰겠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부분도 금년에는 신경을 써주시라 이런말씀드리고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 업무보고서 7페이지에 보면 문화관광자원개발 해가지고 영상테마파크 문화센터 신축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지금 무엇입니까? 짓고 있잖아요 그런데 짓고있는 것도 중요하지마냥 본위원이 시정질의에 얘기한것처럼 자그만치 영상테마파크 백억이나 들여놓은 그 건물이있는데 지금제가 시정질의했던 내용에 맛배기로 보여주었는지 모르지만 장영실인가 올해 거기 연속극 1회용인가 2회용인가 찍었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문제는 내가 요구한 본위원이 요구하는 것은 그 맛배기로 하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주몽을 찍을때 나주하고 무슨 상관이 있었습니까? 고구려하고 그러나 그 중몽이라는 연속극을 찍음으로 인해서 나주에 관광객이 수십만명이 몰려와가지고 2, 3백억에 경제효과를 누렸다고 홍보를 하셨잖아요 나주에서 왜 그건물을 그대로 놔두고 좋은 자료를 놔두고 활용을 안느냐 그말이에요 그것도 지금 시설관리사업소에서 관리하잖아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시설관리사업소에 놔두고 뭣하자는 것이 에요 비새면 고치고 우리 시장님 시정질의 답변내용대로 보수나하고 그러려면 진작 없애야지 뭣하러 놔둔답니까 한번 그것을 활용할수있는 방안을 찾아보시라고요 시설관리사업소에 놔두지 말고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번에 조직개편하신다면서요 방금 이런 내용들을 백호문학관 이런것들을 충분히 반영을 해가지고 나주가 있는 것을 활용하려고 해야지 있는 것도 방치해버리고 새로운것 자꾸한다면 뭣합니까? 조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하나하나 점검해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리고 저기 16쪽에 보면 합창단 있잖아요 마을합창단 마을합창단이 지금 우리시립합창단이 있잖아요
시립합창단 운영을 하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과연 마을합창단이 한 개동 있습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지금 현재는 없는데요 저희가 공모를 해가지고 20개읍면동에

김용경위원

그런데 마을합창단이 가능할까요 나는 왜냐하면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여러가지 품목들이 있잖아요
이런한 내용들도 활성화가 제대로 안되고 있는데 우리가 시에서 기금까지 주면서 하는데 이 마을합창단이 나는 가능하겠는가 그다음에 여기 밑에보면 문제점에가서 예산이 미확보되어있잖아요 이것을 만약에 합창단이 구성이되면 추경이라도 예산을 신청하시겠다 그뜻아닙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현재 3천만원이 확보되어있는데 20개읍면동을 돌렸을때 1억16백만원이 소요 됩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합창단 운병하려면 그분들 악기도 나름대로 해야되고 하다못해 합창단 하려면 피아노라도 있어야되고 할것 아니에요 그럴것아닙니까 지휘자도 있어야되고 나는 이것을 조금 마을합창단은 그림같은 얘기가 아닌가 이런생각이 들어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위원님 이런것을 생각하면 될것같습니다. 저희가 20개 읍면동인데 지금 빛가람동이라든지 시내 기존에 우리 다섯개동정도는 그래도 교회라든가 일부 종교단체에서 합창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교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또 다른

김용경위원

아니 제가 다니는 교회도 합창단하고 있습니다. 24명정도가 합창단하고 있어가지고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런 분들이 마을단위로 면단위 합쳐서 거기에서 잘해보고싶다 적극적으로 그러면 일부는 저희가

김용경위원

그러면 제가 이해가 부족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도 24명 합창단이 있어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만 더 묻겠습니다. 15페이지보면 천연색소산업화 지원센터 건립이라고 나와있어요
이것이 말도 많은 천연색소 백억사업 아닙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맞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이것이 우리관광문화과에 있는데 이것이 완공이되면 농산가공과로 넘어가지요
그러면 지금은 여기에 나와있는 것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완공까지 한다는 내용이네요 농산가공과로 넘어가잖아요 그런데 내가 한가지 궁금한것은 이것을 시설하는데 금년에 작년도에 우리가 예산심의를 해보니까 임대료가 4천만원이 나와있거든요 이게 그러면 나는 이 백억이라는 돈을 투자하면서 38억이 기계비에요 농산가공으로 그러면 62억이 이공장을 짓는데 들어갔는데 부지도 안사고 그땅이 나는 임대료를 줬다 그러면 그 62억이라는 것이 도대체 건물을 짓는데 그렇게 들어갑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안에 여러가지 시설들이 냉동기도 필요하고 동결건조기라고 그런것들이

김용경위원

그러니까요 임대료를 매년 4천만원씩 나와있거든요
매년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임대산업단지라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두고보십시요만 앞으로 이것이 10년 20년 백년가야될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가 필요없는 7급공말원하나를 넣어놓은 것이나 똑같아요 7급공무원 연봉이 4천만원 되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대충 그정도 될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아니나는 이렇게 막대한돈을 주면서 부지도 사지않고 거기 임대로하는 것인지 도대체가 한번 이자료를 우리가 한번 받아보겠습니다만 62억 소요되는 자료를 받아보겠습니다만 이것도 새로 오셨으니까 잘 검토하셔가지고 우리위원님들이 납득이 갈수있도록 자료도 한번주십시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계십니까? (김노금위원 거수) 예

김노금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없네요 지금 10분 남았는데 빨리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어쨌든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많은 애를 쓰시고 신규시책을 지금 내고 그러시는데요 하나 물어볼께요 지금 어쨌거나 이렇게 애를 쓰고 있는 것은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자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국내 수학여행이나 이런 학생들이 많이오면 우리나주는 그 학생들에게 보여줄만한것이 특별하게 많은 곳이거든요 그래서 국내수학여행단을 유치하기위해서 문화관광과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가를 먼저 묻고 싶습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지금 저희가 마한 문화축제가 일정을 빨리결정을 한것이 초등학교 나 중학교 학사일정이 2월말까지 전부확정이 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공문은 이미 전국적으로 확교에다가

김노금위원

이전에없던 내용이네요 그내용은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보내놓았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래요 그러면 마한에 맞추어서 그러셨다는 것 일단 제가 수긍을 하겠고요 지금 너무나우리나주는 다른 시군에 지자체에 비해서 관광에 어떤 또 문화역사 또 역사문화에 관한것이 많은 것이 실은 흠이라면 흠이에요 구슬은 서말입니다만 내용적으로는 꿰지를 못하고 있지요 우리과장님도 그것에 대해 수긍하십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수긍합니다

김노금위원

그런데 지금 작년같은 경우에 각 언론사에서 우리나주를 이순신장군울돌목 관광을 시키고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애들에게 학습 시키기 위해서 꼭 거쳐가는 곳이있었어요 그게 어딘줄아닙니까? 모르실수 있겠지요
제가 빨리말씀드릴께요 나대용장군의 사당을 꼭 거쳐셨거든요 제가 그 자료를 문화관광과에다도 드리고 했었는데 왜제가 그것을 드렸냐하면 그학생들이 이렇게 그룹으로 80명씩 두차로 오게 되면 거기를 꼭 갔었는데 지금한번 과장님이 거기를 가보십시요 역시나 이 무엇입니까? 지붕은 구멍이나있고 역시나 자풀에 우거져있고 겨울이라 잡풀이 없겠네요 거기를 개인적으로도 오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작년같은 경우도 개인손님을 제가 대여섯번 모시고 갔던 그런 경험이있고 광주매일에서도 이순신장군 정신을 함양시키기위해서 꼭 들리는 곳이 나대용장군 사당이었습니다. 왜 거북선을 만드신분이 나대용장군이었기때문에 그런데 정말 부끄러웠어요 단한번도 거기가 풀이 깨끗하게 기왕에 돈이없어서 보수를 못한것 까지는 이해가 되지만 그것도 이해가 안되지요 사당이 흙이 떨어지고 이럴정도니까 꼭 과장님 가보셔요 이제 막오셨기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래서 전 전라남도의 학생들에게 광주권 학생들에게 거기를 데리고 가서 과연 언론사 지도자들이 얼마나 우리나주를 어떻게 생각했을까도 의문이고 그래서 다른 많은 관광요인도 있겠지만 너무나 고귀하고 교육적인 자원인 그자리를 우리가 제대로 나대용 장군 소충사 사당을 지금 관리하지 못한부분 거기는 계속 꾸준히 많은 예산을 앞으로 들이고 확장하고 그래야될곳이라는 것을 미리 말씀 드리고 꼭 한번 가보시길 권합니다 사당 가보시면 기가막힐것이에요 그다음에 또 한가지 시립예술단 창단 및 활성화가 있습니다. 본위원이 작년에도 그런 감사때도 지적을 했는데 기왕이 이번에 다시 창단을 하면서 많은 단원을 모집할것 아닙니까 그러실것이지요
반드시 부족하더라도 역량이 기량이 부족하더라도 나주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단원을 꾸려주시길 제삼 제삼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왜그러냐하면 어차피 우리는 인적 저기가 부족한것은 사실이에요 그러나 부족하더라도 내지역 사람을 해야만이 이게 육성이 될것 아닙니까 이분들은 우리가 거의 80%가 광주단원들인데 지금 당장 부족하더라도 이들에게 1년간 2년간을 시치면 많은 투입을 해서 예산이 들어갈것인데 연습을 시키고 개량을 이렇게 하게 되면 반드시 1년 2년후에는 지금과 그렇게 떨어지지않는 기량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부분에도 신경을 꼭 써주시길 거듭 부탁을 드립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제가 이것 다음 감사때 꼭 한번 확인할것입니다. 작년에는 한 80% 90% 가까이 광주 등지에서 단원들이 수입되어 왔는데 이런분들이 많이 작아질수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래서 이번 회기동안에 우리가 시립예술단 창단및 활성화 조례를 만드려고 그럽니다 그 조례내용에

김노금위원

왜냐하면 일자리 창출하고도 맞물려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조례 내용에 나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자를 우선 뽑도록 되어있습니다.

김노금위원

30명 40명의 단원이 일자리 창출의 차원을 생각하더라도 우리가 광주분들을 써야될 이유가 없어요 조금 기량이 부족하다는 것밝을 시민들이 뭐라고 할사람 없습니다. 기다려 드릴께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때 반드시 확인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한가지 만 얼른 11쪽에보면 천연염색박물관이 너무나많은 예산을 들여서 운영을 하고 있는 데 제가 여기를 몇번 가본적이 있는데요 공방에있는 분들이 문이 닫아져 있는 경우가 아직도 많았습니다. 그분들 기왕에 우리시의 어떤 예산을 받아서 공방을 운영할것 아닙니까 일부 그 다소 어떤 자기 개인사가 있을수있겠지만 여기는 관광객들과 시민에 대한 약속의 장소아니겠어요 항상 문이 열어졌다는 것을 안내 받을수있다는 것을 전제로하고 가거든요 무엇인가 내가 살수있다는 것을 전제로하고 가는데 공방측에서 이렇게 묻이 닫혀져 있다거나 그런다면 이것 너무 공신력이 없는 일입니다. 이것에 대한 계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이야기가 있을수있는데 아직 두분 위원님이 계셔서 제가 오늘은 이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김영덕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문화관광과에서 과장님한테 한가지 여쭙고 싶은 아은 혹 공무원 생활하시면서 문화관광과 근무한적 있으십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2005년도에 한번 근무해서 축제한번 했습니다.

김영덕위원

2005년도에 근무하셨다고요
10년 지났네요
10년이면 강산 몇번 바뀐줄 알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10년까지는 안가가 최근에 1년이면

김영덕위원

과장님한테 딱 한가지 만 말씀드릴께요 과장님 오셔가지고 지금 업무파악도 제대로 안되셨을것인데 2015년도에 우리의원님들 총무위원회 계신 위원님들 께서 사무감사때 장장 여러시간가지고 지적한사항들이 많습니다. 업무파악을 하시는데에서 제일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사무감사 자료를 제일먼저 확인하십시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이것을 가지고 업무계획 수립하는데 참고를 지금 많이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렇습니다. 그것이 자료입니다. 과장님께서 지금 앞으로 이 의회에서 지금 의원들하고 업무보고를 한다든가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다든가 또 7월달에 업무보고 한번 더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업무자료를 참고 삼아서 많은 자기양식을 만드시라 이말씀입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잘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마을합창단 만들기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습니까? ---- 저는 지금 말씀드리고자하는 것은 지금 예산에 대해서 아까 김용경위원님께서 86백만원 미확보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예산 미확보 예산은 생각하지 마십시요 하지마시고 일단 3천만원가지고 다섯군데 이야기했던것이니까 다섯군데 먼저 선정해서 하십시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러니까 운영결과를 보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아무튼간에 과장님 자료 참고 많이 해서 공부 열심히하십시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많은 도움 주시기바랍니다 열심히 할랍니다

김영덕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판근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간단히 4쪽에 보면 관광활성화 이부분에 대해서 지금 나주관광이 백만명에서 2백만명 목표를 달성한다는데 실제적인 목표 달성이 가능합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작년에 3만 천명정도 오셨기때문에 저희가 12개 계측소에서 했기때문에 올해 황포돛배 4만명은 저희들이 5월달에 친환경 디자인 박람회가 있기때문에

김판근위원

과장님 알았습니다. 저기말입니다. 2백만명을 관광객을 유입하려면 그만 큼 대책이 필요하기때문에 그런 어떤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점검해서 2백만명 목표달성할수있도록 과장님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지금 영산포권 거점 관광객 이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옛 거점을 살릴수있는 그런 명분화가 부족한것 같아요 본위원이 생각했을때 지금 여러가지 중점들을 봤을때 이런것을 충분히 검토하시고 방금 우리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이 황포돛배 유람선 6억6천인가 투입되었다고 했지요 그런데 과장님 문제는 지금 관광객을 유입하고 유람선을 활성화 시킨 부분에 대해서 보환할점을 몇가지 말씀드릴께요 지금 가서 지난번에 우리가 유람선을 타보고했을때 조선소에가서 확인했더라면 예산이 이중투입이 안되었을것입니다. 김용경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지붕이라든지 그때 세월호법에 위반되어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일 첫째 문제는 엔진 소음이 커가지고 그 내용자체가 굉장히 분위기 조성이 안될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사전에 보완하셨더라면 참 다른 유람선에 비교해서 견학도 한번 가보아야하고 그리고 없다보니까 조선소에서 바로 인수인계 만 해버리니까 이런 현상이 나오지 않습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소음부분은 지금 겨울철이고해서 하자보수로 지금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지난번에 예산세웠으니까 관광 시스템을 보완하셔서 안에 유람선에 어떤 가족모임이나 이런 여러가지 조형에 맞도록 보형에 맞도록 보완을 하셔야될것같아요 유람선을 어디다 선착장을 두고 기준을 유람선이 보일때있고 안보일때있고 그럽디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지금현재 내일까지 유람선 소음이 워낙커서 문제점이 있어서 지금 보완하러 갔습니다.

김판근위원

보완할때 시간을 연장을 하더라도 날짜를 연장하더라도 완벽하게 하셔야 유람선을 관광에 어떤 시간을 맞춰서 대비를 해야될것 아닙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것을 필히하십시요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신가요 (김철수위원 거수) 예

김철수위원

윤영수 과장님 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께서 쪽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전년에는 생산을 안하고 묵은 쪽을 그냥 사용을 했었는데 그 쪽은 새로운것이 훨씬 질이 좋잖아요 그런부분도 있고 이 나주를 찾으신분들한테 나주를 왔다는 그런 뿌듯함을 실어주기위해서 쪽을 생산을 계속 수매를 하셔가지고 그 쪽으로 되어있는 공방같은 데 자꾸 문이 닫아져있고 그러는데 거기활성화를 하기위해서 쪽 염색을 해가지고 관광지 오신분들한테 나주를 상징할수있는 손수건을 만든다든지 나주 상징할수있는 어떤 조형물같은 것을 사전에 넣을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염색을 해가지고 그분들한테 기념으로 드리면 효과가 좋지 않겠느냐하는 본위원 생각 이거든요 그런 부분 검토한번 해보시고요 또하나는 영산포권 거점 관광지 개발 이것을 하셨는데 방금 존경하는 김판근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본위원은 황포돛배를 승촌보에서 기점해가지고 영산포로 오는 것으로 해서 운행을 해봤으면 어쩌겠냐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야 예를들어서 관광버스를 타고 혹시라도 나주쪽 관광오신분들이 승촌보에서 내려가지고 겨기에서 버스는 영산포쪽으로 그냥오고 이분들은 그냥 거기에서 승선해가지고 영산포를 오셔가지고 영산포에서 점심도 자실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방향으로 한번 검토를 해주십사하는 당부말씀 드릴께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지금저희가 토요일 일요일날 영산강호를 정기운행을 해서 승촌보까지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근에 생각해 낸것이 영산포지역 상가연합회에서 우리 황포돛배를 탓다는 승차권이나 이런것을 가지고 가면 음색값을 몇%라도 할인을 해주셔서 같은 시너지효과를 했으면 어쩌겠냐 그랬더니 상가연합회에서 검토를 해서 우리한테 제안을 할란다

김철수위원

그런 방법도 좋고요 일단 홍보를 하셔 가지고 승촌보에서 승선하셔가지고 영산포어서 내려서 영산포에서 점심도 자시고 홍어도 자시고 이렇게 할수있는 시간타임을 맞춰서 검토를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검토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 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교육체육과, 회계과, 시민봉사과, 보건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