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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노금 의원 발언

188회 제4총무위원회2016-01-29

김노금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8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난 1월 1일자 교육체육과장으로 발령받은 강동렬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윤정근 총무위원장님과 김용경위원님 김노금위원님 한분 한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교육문제가 나주 미래발전의 근간이 될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처음으로 부서장으로 발령받아 어깨가 무겁고 많이 부족하지만 정말열심히 일하겠다는 열정을 말씀드리며 교육체육과 소관 201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정말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다시한번 올리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위원!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강동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먼저 우리가 새삼스러운것은 우리시장님께서 우리 교육체육과장님만큼은 중고생을 둔 학부모를 과장님을 하기위해서 고민을 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가장 젊은 분을 우리 교육체육과장님으로 보내 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여튼 축하합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감사합니다.

김용경위원

축하하고요 지금 업무파악이 제대로 되시지도 않았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업무에 대해서 많이 묻고 싶은것은 파악도 안하셨는데 제가 묻고 싶은것은 없고요 다만 바라고 싶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때 우리 교육체육과가 한 다섯가지 정도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 내용을 먼저 적극 검토하시고 추후에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딱 한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9쪽에 보면 빛가람도서관 운영활성화를 위한 독서환경조성이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신간도서구입비가 약 2억5천만원정도가 되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작년에 도에서 발주를 하다보니까 실제적으로 우리 나주시에 있는 서점등은 하나도 혜택을 못받는 그런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도서관 한분이 저한테 이런 공문을 문화체육관광장관이 보낸공문을 저한테 한부 주더라고요 이것 한번 보시고 참고를 하시고 이제 2016년도 우리 공공도서 구입비가 또 빛가람말고도 나주에 있는 공공도서관 약 35백만원을 정도 2016년도 예산이 잡혀있지요
또 남평공공도서관도 약 2천만원정도 예산이 잡혀 있지요 이런것 만큼은 이제는 지역사회에서 우리 구도심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어찌되었건 간에 우리 지역사회 서점에서 이런 역할을 담당할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도록 노력을 해주십사 그것이바로 우리 행정에서 부르짓는 지역사회 구도심 활성화 여기에 부응하는 일맥상통하는 일 아닌가 싶어서 한가지만 부탁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항은 관내 3개 서점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어떤 서점이든간에 우리 지역사회 기황이면 구도심에 있는 지역사회 구도심 이런데서 많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 해주시면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김위원님 말씀도 저도 적극 공감하고 그런쪽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강동열 과장님 업무파악 많이 하셨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직 부족합니다.

김노금위원

열심히 하실줄로 믿고요 오늘은 처음이니까 두가지만 제가 제언만 드리는 선에서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10쪽에 보면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어느 지자체나 특히 남도 같은데는 많은 서울이나 기타 윗지역에서 내려오고 하는 것을 봤는데 올해는 그게 공히 어디나 추워서 그런지 그게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어찌되었든 체류형 대회가 될수 있고 또 겨울에는 보다 많은 스포츠 단체에서 와서 체류할수 있도록 적극 애를 써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렇게 하고 두번째로는 뒷쪽에 공공체육시설 효율적 운영 그러셨는데 지금 아마 우리과장님께서도 이 업무를 보시기전에도 그런것을 느끼셨을것입니다. 어디를 가봐도 이게 체육시설 시설물들이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고 이렇게 파손된 상태대로 이렇게 늘어져 있는 이런 모습을 아주 심심치 않게 저희가 발견할수 있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보면 소관 업무도 업무겠지만 행정의 손길이 또 공무원들의 손길이 전혀 미치지 않고 있구나라는 그런 바로미터처럼 여겨져서 시민들 입장에서는 대단히 이용하지 못한 불편함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 시정에 어떤 행정에 미치지 않는 손길 마음써 주지않는 그런것 등등에 대해서 대단히 마음이 불편하다라는 시민들의 요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만든 시설물들이 적재적소에서 우리들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효율적으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늘 그런면에 신경을 써주는 2016년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거기에 대해서 답변올리겠습니다. 제가 시설물 관리를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저희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 각 읍면동에 있는 운동기구 전체를 데이터베이스 해서 관리대장을 만들고 그리고 시에서 총괄도 하지만 각 읍면동장님들이 직접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체계적으로는 관리할수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위원님이 지적하신바와같이 제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시스템이 아무리 잘되어있다할지라도 행정에서 마음을 써주고 빨리 달려가서 보수하고 수리해주지 않으면 그게 굉장히 불편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올해서 그런면에는 크게 돈들지 않는 것이니까 칭찬받는 그런 행정이 되길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 입니다.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 김노금 위원님오 두분위원님이 말씀하신것이나 대동소이 말씀이겠는데요 위원님들 생각하는 뜻이 거의 대동소이 한것 같아요 스포츠마케팅은 우리 나주 시민을 위해서는 중요한것이거든요 직접적인 이익은 없지만 간접적인 효과가 크잖아요 관리감독 해주시기 바라고요 공공시설 효율적운영에서 보면 세지 같은 경우는 게이트볼장이 실내 구장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까 시간이 엄청기다려야 되니까 어떤분들은 못하고 가시는 분도 계시고 그런 현상이 있더라고요 세지같은 경우는 야외구장을 할수있는 공간이 있으니까 과장님 명심하셨다가 야외 구장을 다른곳도마찬가지 일것이에요 아마 구장이 하나가지 고는 다들 부족하고 많은 분들이 하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 관심가지고 야외구장을 설치할수있으면 설치할수있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라고요 9쪽에 빛가람도서관 운영활성화 조성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나주시는 빛가람도서관 뿐이아니라 기존에 원도심권에있는 도서관이 몇개나 되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은 영산포에 있는 시립도서관과 빛가람도서관 교육청에서 관리하는 도립도서관

김철수위원

도에서 관리하는 나주도립도서관 적은 것은 놔두더라도 그래도 크게 운영하는 곳 빛가람도서관만 신경쓰시지 마시고 시내권에 있는 도서관도 신경써서 환경조성해주십사 하는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까 게이트볼장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총 29개소 게이트볼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말씀하신바와같이 각각에 지역에서 많은 요구사항을 고령화되다보니까 게이트볼장을 요구하시는데 지역적으로 있는 곳과 없는 곳 저희들이 해서 전반적으로 혜택이 갈수는 있도록 그런 방안을 강구해보겠습니다. ○김철수 위원 일전에 내가 과장님께 부탁을 드렸던부분이 있었지요 우리 게이트봉장에서 어르신들이 잠깐 쉬는 공간을 텔래비전을 봤으면 쓰겠다해서 텔레비를 지원해주십사하는 당부 말씀드렸는데 대체 과장님 말씀이 맞으시더라고요 그것을 하나해주면 그것을 읍면마다 전부다 자기게이트볼장 다해주라고 할것 같다 대체 그것이 아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조언을 주시기에 다행이 독지가 한분 찾아서 지원할수있도록 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수위원

아무튼 관심가지고 모든 스포츠라든지 모든 마케팅을 열정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육체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명수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최명수입니다. 시민의 복지증진과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총무위원회 윤정근위원장님과 위원님을 모시고 2016년 주요업무계획를 보고 드리게 된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희과 보고드릴순서는 일반시책 신규시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과장님도 이번에 새로 보직 새로 옮기셨습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도 과장님 정도면 베테랑이다보니까 업무파악도 쉽게 하셨겠지요
우리 회계과는 지난 행정사무감사에 보면 지적사항이 한 세개정도 있어요 다른과는 열 개 넘는 지적사항도 있고 하지만 회계과는 그다지 지적사항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혹시 지난 2015년 행정사무감사를 하다보니까 설계 변경이 75건정도 되거든요 이것은 우리나주시로봐서 다른 지방자치에서 봐서 어느정도 수준이라고 봅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설계변경은 자치단체하고 많이 틀립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75건정도 우리시 본다면 다른자치단체 비율로보면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산 규모로 봐서는 적다고 보지요

김용경위원

적다고 봅니까? 그러면 양호한 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지적했다시피 설계변경하면 바로 예산이 증액되는 경우가 대다수잖아요 그래서 염려스러워서 하는 말씀이고 다행스럽게도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서 조금 적은 편이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시간이 오늘 저희들이 네개과를 하다보니까 시간도 절감하기위해서 저는 간단히 한가지 만 묻겠습니다. 보고서 8쪽에 보면 노후건물 안전 정밀검사있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정밀검사를 실시했어요 실시를 했는데 예를들어서 ABCD 이렇게 하면 C 는 무슨급 D는 무슨급 이런 판명이 나오지요
말하자면 위험 표시 저기 나오지요
그래서 그 말하자면 D 등급이나 판명을 받으면 경고 이런 푯말도 박아놓고 그러지요
그런데 물론 주민들은 이해심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에서는 당연히 그런조치를 안하다가 무슨 사고나면 시에서 책임져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제가 살고있는 지역에도그런 검사를 한적이있습니다. 있는데 상당히 노후건물이어가지고 그런 경고판이 붙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지나다녀보면 그것이 없어져버렸어요 그것은 저는 주민들의 심정밝을 이해를 합니다 왜냐하면 연립주택이다보니까 그런것이 박아져 있으면 아무래도 집값이 문제가 있고 또 이사하려던 사람이 그 주민들이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누가보더라도 경고판이 없어졌거든요 그것은 행정어서 적절한 대응조치를 해주어야하지 않냐 이런 노파심에서 한말씀 드렸습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조사해가지고 조치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노금위원님!

김노금위원

저도 과장님 아주 짧게 한말씀 묻겠습니다. 거기 승촌보에서 영산강쪽으로 오면 다리지금 우리가 금천에서 나주로 오잖아요 그러면 옆에 몇년전에 새롭게 지은 건물이 하나있어요 무엇인지 모르시겠어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승촌보에서 금천넘어가는

김노금위원

아니 승촌본에서 넘어오면 금천에서 우리가 나주대교를 오면 다 건너와서 승촌보쪽에 그 조금만 건물이 옛날 카페로 한다 어쩐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지금 나주대교옆에 그 말입니까?

김노금위원

예 그게 지금 활용이되고 있습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아니요 지금 활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그게 한참은 시민들이 그것을 입찰을 받는 다 어쩐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들었는데 그대로 지금 아주 오랜동안 그 귀한 건물이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네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리모델링 한후로

김노금위원

리모델링 후 그러면 그게 지금 정확히 어느소관인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안전총괄과에서

김노금위원

회계과는 그냥 이런 업무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공유재산 실과에서 관리하다가 용도폐지후에

김노금위원

그러면 저는 그것에 대해서 활용이 안되고 있다라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현재는

김노금위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시민 편익시설로 제가 처음에 야심차게 출발을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되고 있구나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공유재산 적극적 효율적 관리라는 측면에서도 올해는 그곳에 대한 결국은 거기에서 시에 어떤 세수원으로 그것도 들어올것 아닙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한번 신경써주시길 바라겠고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노후건물 그러면 여기에서 보니까 25년 된건물을 노후건물로 치고 있t요 그러면 우리 나주시청 본청건물이 제가 알기로 30년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대한것도 왜냐면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하면 지금 이번에 본청건출이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지금 리모델링을 하고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계속 앞으로 이렇게 리모델링을 그때그때마다 땜질 처방으로 해야되는 것인지 이런것에서도 앞으로 이제 30년이 넘는 건물이니까 시에서도 조금더 심도있는 사후 추후 어떤 그런것도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제가 늘 왔다갔다하면서 그런 고민을 저 나름대로 해봤습니다. 지금 시에서 지금 이것은 그때그때 리모델링 하는 순으로 그차원에서만 사후 향후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지금현재 위원님께서 여기에나온 25년 이상된 노후 건물은 실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가 용도폐지후에 사용하지 않는 그런건물을 저희들이 받아가지고 지금 25년 된것을 안전점검을 해볼 그런 계획이고요 현재 실과나 우리가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용하고 있는 건물에 대해서는 안전점검 건물에 이상이 없기때문에

김노금위원

우리 시청건물이 아주 노후가 되어서 또 새로 짓자는 어떤 그런 차원은 아닌데 일부 뜻있는 시민들은 대화속에서 어떤 지금 Ktx와 나주역 주변과 또 이런 입지적인 이런부분 그래서 길게 논의가 되어야되지 않을까하는 그런 이야기들을 해서 한번 이업무하고 크게 상관은 없지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저희들도 위원님 뜻을 받들어서 청사에 안전상 조치가 필요하기때문에 한번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노금위원

나주대교옆에 그 건물은 어떤 차원으로 해결이 되었으면 싶습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김철수 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2015 회계년도 결산추진 그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014년도 회계 결산검사 본위원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지금 공기업관리 사무소에서 결산검사위원들을 교육을 하는 제도가 있더라고요 과장님 그것 있는 줄 모르셨지요
그제도가 있는데 그것을 전에 저는 거기를 다녀왔었어요 그런데 다른 시군을 보니까 공무원들도 많이 오셔가지고 그 교육을 받으시더라고요 우리나주시에서는 저만 갔는데 물론 선임되신 결산검사위원님도 같이 교육을 받으시면 더 좋을 것같고 물론 그분들은 회계사나 전문가들이 하시니까 그분들은 지식이 충분하시겠지만 그래도 그분들이 생각했던 하지 못했던 점들을 교육을 받음으로서 습득이 될수있는 그런 기획가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나주시는 저만 가서 조금 외롭게 또 다른교육도 많이 받고하는데 그런것이 있으니까 이번에는 결산검사 위원이 선임이 되시면 선임은 지금 과에서 합니까 의회에서 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의회에서 합니다

김철수위원

의회에서 선임을 해주시면 그분들한테 될수있으면 시간을 내주셔서 결산검사 공기업에서 하는 교육이 있으니까 꼭 다녀올수있도록 여비지급은 분명히 과에서 하시겠지요 그런부분 참고하셔가지고 의장님하고 소통하셔가지고 이런부분 참고해주시라는 말씀드리고 있고요 공유재산관리에 대해서 제가 한말씀 드릴께요 설명한 내용중에 매각가능토지나 건물을 매각하는 신청접수를 받으신다고 했는데 이것을 될수있으면 지역의원님들한테 해당지역의원님들한테 그것을 혹시 접수가 들어오면 그것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왜 본위원이 이런말씀드리냐하면 지금 세지 종합노인정이 있어요 세지에 소재지에 있는데 그앞집이 전에 본위원이 확인해보니까 공유재산이더라고요 그런데 언젠가는 그게 집 주인이 사버린것이에요 나는 왜 그런생각을 했냐하면 그 집이 원래 비어있는 집이거든요 현재도 비어있고 그래서 여기를 건물보상만 하고 나면 우리 노인복지관이 거기에 있으니까 경로당이 있으니까 여기 주차장으로 활용했으면 참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진해보니까 언젠가 우리도 모르게 그것이 매각이 되어버렸더라고요 그래서 매각이 되어버리니까 어쩔수없이 추진을 못했습니다만 그런것을 혹시 위원님들이 아시면 아 이것은 앞으로 어떤계획이 있으니까 안하는 것이 났겠다 하고 제안을 드릴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부분을 염두해주시고 위원님들은 혹시 그런 계획이 있으면 접수가 들어오면 이런이런것을 개인이 하실란다고 연락이 왔는데 어떻습니까? 하고 조언을 들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게 협조해나가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본위원은 전에 시정질문때 자꾸 그런 이야기했습니다만 우리시청청사 옥상에 가건물이 있는 것이 나는 이것을 어떻게 든 정리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우리시에서 저기 우리공무원님들 육아시설 지금 짓으려고 토지 매입했지요
그 면적이 얼마나됩니까? 면적은 상관이 없고요 그 시설만 할정도입니까? 더 다른용도로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조금 부족하기때문에 현재 주차장 사용하는데 거기까지 포함해서 짓을계획입니다.

김철수위원

포함해서
나는 그런시설을 할때 옥상에 있는 그런 시설물들도 같이 증축을 더해서라도 옮겼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본위원생각은 그래서 과장님 참고하시고 그런부분도 시장님한테 건의하셔가지고 기왕이면 옥상에 가건물있는 것 다 치워도 우리 시청정문올라오면서 보면 미관상 보기도 싫잖아요 . 그렇게 또 가건물 있음으로 해서 옥상 관리하는 데도 상당히 문제점이 있고 그러니까 일거양득이니까 이런부분 참고하셔가지고 시장님하고 타협하셔서 그런 방향 검토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안계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신광재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혁

임규혁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장 신광재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협조해주신 윤정근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노금부위원장

과장님오 애쓰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저 김용경위원입니다. 우리 무엇입니까? 지금 회계과 회계과에 보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들이 보니까 우리나주시는 위원회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부동산 평가위원회 또 지적 재조사위원회 공유토지분할위원회 이런것은 그의 본위원이 볼때는 유사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통합을 혹시 해서는 안됩니까? 위원회는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지금 법에 있는 것들이 있고요 그래서 검토해서 하나는 그대로 존치하고 또 하나는 저희들이 해야될 업무가 있고 또 세입쪽 세무과쪽에서 다시 해야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개 한 개는 완전히 존치하고 한 개는 검토를 해봐야 될것같고 한 개는 폐지나 통합을 하는 것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업무보고서 8쪽에 보면 다문화가족 체류지 변경신고 간소화라고 있잖아요
이것은 정말 잘하신것입니다. 우리 다문화가족들이 나주에 7백여세대가 거의 다되었는데 그 정말 각종 애로사항들이 그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제가 앞에 사회복지과할때도 이런말씀드렸습니다만 여기 다문화센터에 출입하는 사람들 일부를 제외하고는 너무나도 어려움이 많은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계획을 한번 수립하셨으니까 최대한 홍보를 하셔가지고 이분들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편의제공을 했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시 부탁말씀드립니다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노금부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김영덕위원

신광재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아무튼간에 제일먼저 시민이 접하는 곳이 시민봉사과지요 어제밤에 혹시 열린시정관계로해가지고 밤에하는 시정보고 혹시 참석하신분 계십니까?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제가 새주소때문에 사실은 오늘까지 1박2일 통영에서 교육을 받는 중이라서 참석못했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니 다른 이야기할려는 게 아니라 어제 중부노인복지관에서 어제밤에 시간에 마지막 직장인들 대상으로 한 열린시정보고회를 했는데 거기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이야기가 정말 우리시민봉사과가 가면 친절하고 정말 봉사를 잘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오신분들 다리건너 동네분들이 하는 이야기가 서울 행정하고 우리행정하고 맞춰가지고 이야기를 해요 가게 되면 원스톱 서비스로 해가지고 민원인이 오게 되면 하나부터 무엇을 하실랍니까 물어봐서 이렇게 해주고 있는데 나주시에 들어가니까 인맥이 없으면 여기에서 무슨 일을 보려면 그것은 저쪽에가시요 한다 이말이에요 또 저쪽에가면 그 업무는 2층에서 합니다 2층에서 하십시요 이런식으로 한다면서 굉장히 불친절에대한 불만이 굉장히 많게 이야기해요 서울사람들하고 우리 이쪽 서비스도 이쪽 시골하고 차이가 많이 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조금 고쳐야 쓰겠구나라고 했는데 어제 시장님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셨는가 모르겠는데 시장님이 했던 모습을 보고 그분이 다소 이해를 할란다고 시장님께서 이야기하시는데 이해는 할란다고 이야기는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그분당부하는 말씀은 시민봉사과 제일 시민이 소 시민이 접근하기가 제일빨리 접근하는 곳이 시민봉사과 인데 친절도로를 높여주면 어떻겠냐 라는 이야기를 하길래 오늘 업무하고 업무보고하고는 관계없는 어제밤이 있었던 이야기를 과장님한테 당부드립니다 아무튼간에 지금 우리 혁신도시쪽이나 외부에서 많이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동일이 아닌 시민봉사과 일을 볼때에 그런 행정서비스 시책이 바꾸어졌으면 쓰겠다하는 바램으로 말씀드린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김노금부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계습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김판근 위원님! 과장님 7쪽에 보면 도로명주소 지금 인식이 몇%나 됩니까 시민들이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저희들이 사실은 오늘까지 교육하면서 행자부 통계상으로는 거의 78%를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일반적인 시민들이 느끼는 통계나 데이터가 아니고 아마 공공기관에서 거기에서 하고 있는 그런 위주의 통계 수치기때문에 합니다만 저희들이 더 홍보를 할수있는 기법도 사실은 배워가지고 왔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젊은 계신분들은 얼른 인지가 가는데 연세드신분들은 상당이 어려움이 있는 그런 사항인것같아요 그런부분을 홍보를 완벽하게 하셔서 인식이 갈수있도록 그리고 한가지 것 외부에서 찾아오는 네비 주시지 확인됩니까 신주소로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그게 네비게이션문제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정도는 되어야 주소명이 확실하게 느끼고 나주를 찾아오고 시민들의 홍보도 같이 겸해야될것 같아요 그리고 9쪽에 보면 공공건물 도로명 자율형 건물 이미지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지금 나주시보면 폐업을 한다든지 휴업을 한다든지 첫째 폐업했을때 그 공공기관 했을때는 이미지 도로명주소라든지 간판이라든지 이런것 제고를 해야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시내 어떤 이미지 제고에 관해서 그런부분도 과장님 깊이 관심을 가지셔야 될것 같아요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아무튼 그부분이 저희들도 미흡해서 우선 적으로 설치하고 일반 건물에서 지금 확대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일년 예산이 8백만원인데 그것가지고 어떻게 하겠습니까?만 추경때 이런부분들은 조금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영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친절 서비스 부분도 저도 간지 10여일밖에 안됩니다만 저희들 민원실에가 민원 도우미가 2명 있습니다. 현관 로비를 정비를 하고 있는데 로비에 2명 있습니다. 이렇게 4명이 있는데 그사람들의 활용을 저희들 과가 다소 새로운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어야되겠지만 시청 전반적으로 시민봉사과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왜그러냐하면 그분들이 앉아만 있을것이 아니라 그자리에서 정말 필요하면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런분들을 모시고 다니면서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놔야되는 생각들을 저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저도 이제 새로 간지 얼마안됩니다마는 여러가지 방안에 대해서는 적극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래요 아무튼간에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던것은 과장님 가신지 얼마되시지 않지만 질을 조금더 전반적인 시민봉사과업무만은 아니라는 그말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부분 시민봉사과 부터 오늘 업무보고가 시민봉사과기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시민봉사과 이야기가 나왔던 이야기라 말씀드렸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부분들 서비스향상 시민봉사과 이런일 했을때 좋지 않습니까?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이왕 책자에 없는 부분을 내가 한말씀 드릴께요 우리시민들이 시민봉사과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안전관계에 대해서 한말씀 드릴께요 지금 며칠전에 시민봉사과가 일을 보러갔는데 그 눈이 많이쌓이고 얼름이 얼어서 출입구에 보니까 그냥 보온 덮게 라도 해놓았으면 참 놓았을것인데 굉장히 위험성이 높더라고요 본위원이 그것을 확인했었는데 과장님 앞으로 많은 눈이온다든지 이랬을때는 입구에다가 보온덮게 라도 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굉장히 그것이 제가 확인해보니까 얼름이 이렇게 얼어가지고 막 넘어져가지고 굉장히 사고라도 있을경우는 어떤 예를들어서 그 사고가 없으니까 망정이지 사고라도 있어가지고 외부에 알려지고 그러면 얼마나 나주시 이미지가 되겠습니까? 그런 보완을 안전성을 가지고 과장님 관심을 가져주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린것입니다.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예 그 그것은 그날 아침에 저희들 직원들이 출입구쪽은 했습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차들을 주차해놓아가지고 저희들이 삽으로 치우려고 했는데 차와 차사이에가

김판근위원

눈은 없는데 위에서 눈이녹아서 내리니까 바로 얼어버리는 것이에요 얼어버리니까 차를 대놓고 일부러 출입구로 간것도 아니고 옆으로도 갈수도 있고 그러니까 보기좋게 보온덮게 라도 해놓으면 이용하는데 안전성이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아무튼 안전부분은 저희들이 가장 중점을 두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리고 두번째는 과장님 시민봉사과앞에 주차관계 말이요 그 양면으로 대버려가지고 그 어떻게 홀수짝수 어떻게 방법이 없어요 항상 보면 양면으로 대가지고 차가 저쪽에서 기다려야되고 어떤 서로의 어떤 그런 불편이있고 그러는데 주차장에 있어도 이용을 안해버리고 공간만 있으면 양면으로 대버리는 것이에요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제가 전임 회계과장을 했기때문에 한말씀 드릴랍니다 주차장 문제는 어느 누구도 풀지 못하고 땅사는 쪽으로 만 고민을 해왔던 일입니다.

김판근위원

하루는 한쪽으로 하고 하루는 이쪽으로 하고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전반적으로 말씀드릴께요 시청안에도 있어서 기술센터뒤에있는 도로부지 도로부지를 도시계획을 제가 풀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이 세워지면 그쪽에 주차타워를 한다고 하면 조금 풀릴것같고요 민원실앞에도 주차턱이 있습니다. 인도에 턱 이것을 개구리주차하는 식으로 제가 지금 회계과하고 검토를 하고 있고 그렇게 약간 한다고 하면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누구도 그런생각을 들을 안하고 노력들을 안해서 그런것이고 만일 거기에 된다고 그러면 인도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육칠십미터만 오더라도 지금 현재 상태는 해소가 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다고 하면 홀짝제 주차하는 부분도 해서 아마 예산 지원이 조금 된다고 하면 2, 3천만원만 된다고 하면 민원실앞 부분은 3월달 안에 제가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하여튼 과장님 과장님 지적이 아니라 그런 관심을 가지고 시민봉사실에 이용하는 시민들의 외지인들이와서 그런편의성을 도모하기위해서 말씀드린것입니다.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노금부위원장

더 질의하실위원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네

김철수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김판근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민원실 앞 주차문제 그것 꼭 해결좀 하세요 저는 단속을 해가지고 아예 그쪽에 아예 차를 못대게 하려고 주장을 하려 했는데 3월중으로 해결하신다고 하니까 내가 기대하겠습니다. 저기 자연마을간 연계 지적 측량 기준점을 지금 설치를 계속사업으로 하고 계시네요
그러면 이 기준점 설치를 현재까지 몇군데나 했는 가요 아직 파악안되셨는가요 혹시 아신분 없어요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58백개

김철수위원

지금현재 남아있는 것은 얼마나 됩니까? --------- 알았습니다. 과장님 본위원이 이말씀 드린것은 무엇이냐하면 지금 세계 측지가 완전히 바뀌었지요 흔들렸지요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래서 경제가 완전히 지금 혼돈이 온상태잖아요 그래서 이런부분은 지적 재조사 사업추진 국비 받다가 하는 부분 있구만요 그런데 꼭 이사업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면 안됩니까?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지적을 재조사하는 것은 지금까지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부분도 저희들도 조금 애매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아까 재조사라는 것은 기존에 있던것 광범위한 의미고 아까 기준점이라는 것은 그 와중에서 포함시키면 되는데 재조사만큼은 별도의 사업으로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그사업으로 이렇게 편입하기는 조금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이 어제 오늘 지금사실은 행자부에서 오늘까지 1박2일로하는데 이런부분들을 토로하고 문제점 찾아서 아마 새로운 계획이라든지 이런것이 곧내려옵니다 그래서 그런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이 왜 이것을 말씀드리냐하면 계속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22백만원 예산가지고 무엇을 얼마나합니까 그래서 이런부분은 시장님께 건의하셔가지고 더 확대해서 빨리 이것은 정리 해주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본위원 생각은 그렇거든요 추경이라도 반영해서 자연마을간 기준점이라도 확실히 해줌으로 해서 지금 세계측지계 변동사항이 있는 것을 이것을 접목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부분은 시장님한테 건의해서라도
광재

신광재시민봉사과장

추경에 하여튼 더 많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셔야 될것 같아요 빨리 이것은 될수있으면 하루라도 빨리 정리를 해주는 것이 우리시민을 위해서 민원해결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부분 당부 드리니까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노금부위원장

다른 질문하실 없으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우리 신광재 시민봉사과 수고하셨습니다. 모쪼록 오늘 우리 위원님들의 말씀을 잘 받들어주시고요 시민봉사과는 시민들이 가장 행정을 접할수있는 최 첨병에 앞자리에 있는 기관인만큼 조금던 따뜻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그런행정으로 시민편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5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03분 정회

11시15분 속개

윤정근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영식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김영식 입니다. 나주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윤정근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16년도 보건위생과 보고를 드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15년도 이어 16년에도 더 내실있는 보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보건위생과소관 2016년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서류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예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 위원 입니다. 우리가 오늘 업무보고왔는데 오늘 4일째 입니다. 마지막 부서거든요 제가 마지막 부서기 때문에 칭잔아닌 칭찬하나 먼저 해볼랍니다. 작년에 우리 금천면 보건소에 한번 들른적이 있었는데 우리 보건소 직원들이요 그 마을에 노인들을 자기들 차량으로 이렇게 가가지고 모시고와서 독감 감기 주사를 놔드리고 또 모셔다 드리고 이런모습을 봤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제 개인적으로 흐뭇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지속 발전될수있도록 타 읍면에도 그렇게 하시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시민 만족도가 충족되었으면 좋겠다 이런말씀을 드리고 오늘 업무보고 7페이지를 보면 어르신 건강관리 발관리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4개조라고 했는데 그러면 16명이 보유가 되어있습니까? 발관리사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25명이 지금 양성되어있습니다.

김용경위원

확보되어있습니까?
그래가지고 면별로 순회적으로 돌아갑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신청을 받아서

김용경위원

예산은 무엇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95백만원정도 소요됩니다만

김용경위원

예산도 미확보가 65백만원 그러면 이것은 언제 확보할것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추경에 실질적으로 발관리서비스에 대해서 어르신들의 욕구가 상당히 호흥이 좋아가지고 욕구가 많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작년에 이것 했던 사업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12월부터 한달간 해보고 시범적으로 해보았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추경하실필요없이 한꺼번에 본예산에 한번 해보시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우리는 본예산에 계상을했습니다만 65백만원이 계수조성을 하면서 65백만원 삭감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아무튼 어르신들 발관리 이것은 작년에 12월달에 한번 시행해보셨구만요
호응은 좋았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실질적으로 시킨쉽에 대해서 어르신들이 많은 호응이 있었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저소득층 의치틀니가 9페이지에 있습니다. 이것도 예산을 보면 62백만원 확보했는데 하나도 안썼는데 이것은 올해 처음 해본 사하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요 지속적으로 실시를 해왔습니다.

김용경위원

했는데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동안 쓸 확보 양이구만요 신청을 받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신청을 받아가지고

김용경위원

그러면 신청은 이분들이 어디다 합니까 읍면동에 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읍면동 보건지소를 통해서 할수도 있고요 본소에 대한 담당자한테 신청을 해가지고 신청을 할수있습니다만 이게 틀니가 의료보험이 적용이 되면서 6월까지 가는 이유가 7월1일부터 의료보험이 적용되기때문에 6월까지 로 되어있습니다. 그이후로는 보험적용이 되기때문에 지원사업은 중단될것으로 판단됩니다

김용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보면 출산장려 지원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이것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김노금 위원님이 예를 많이 들었습니다. 강진이 가장 출산장려금이 많이 지급되고 해남이 출산 숫자가 제일많다고 하는 그런 사례도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지금우리나주시로서는 혁신도시가 오고 해가지고 출산장려금 인하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인하했는데 본위원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무작정 인하만 할것이 아니라 우리나주시가 지금 혁신도시로와서 젊은 세대들도 많이 와있습니다만 나주가 다문화가족이 7백여 세대가 됩니다 그러면 제가 나주터미널 앞에 나주산부인과를 가보면 어린이 열명중에 7, 8명은 다문화가족들이고 그래요 보면 그런데 다문화가족 이분들은 굉장히 생활고가 어렵습니다. 사실상 그런데 혁신도시에서 어린아이 출산하신분들은 그래도 생활고가 여유가 상당히 있으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무작정 무작정 인하할것이 아니라 한번 다문화가족하고 이것을 고려를 해봤으면 우리가 다문화가족들이 2억만리 와가지고 그사람들 보면 가정에 가보면 보통 서너명이 됩니다 어린애들이 그래서 그 물론 이것은 혁신도시와 계신분들이 들으면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분들도 우리 다문화가족의 열악한 상태를 본다면 아마 형평성을 고려한다면 이해가 가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다문화가족하고 혁신도시 쪽하고 조금 차등지원도 연구를 해보셨으면 어쩔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좋으신

김용경위원

힘들겠지만 하여튼 연구를 해보십시요
다문화가족들한테 우리가 조금이라도 도움될수있는 길은 없는가 이런것 우리 인구 10만 프로젝트에 가장 1등공신들이 다문화가족이에요 나주보면 아무튼 그분들이 형편이 어렵다는 것을 감안하시고 그것을 한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노금위원 거수) 김노금 위원!

김노금위원

이영식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짧게 세개에 걸쳐서 제가 말씀드릴께요 제언이겠습니다. 지금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 그랬는데 우리나주가 지금 인구가 폭증하고 또 혁신도시에 많은 분들이 우리보다는 신문화를 음식점이나 또 화장실 부분들 굉장히 욕구가 지금 불만족 스러운부분들이 많아서 이제는 외지로 빠져나간다는 말이 있거든요 사실 저희들도 가보면 음식점이 음식은 다소 맛이 있더라도 화장실부분에대해서는 정말 뒤로 넘어질만한 부분들이 많거든요 시골에서 나고 자랐지만 그래서 이 화장실 문화도 보건소에서 물론 음식점 깨끗하게 하고 좌식문화로 바꾸고 이런것도 대단히함께 병행해야될 부분이지만 화장실 부분에 대해서 올해서 한번 보건소에서 집중적으로 신경을 써서 우리의 어떤 그런 문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그런 원년으로 삼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위원님 지적하신것처럼 우리도 그문제에 대해서 올해는 주방하고 화장실쪽에 시설을 개선해서 조금더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해가도록

김노금위원

누가봐도 어떤 손님이 와도 최소한 납득할만한 정도의 주방공간과 화장실 문화 그것을 위해서 우리보건소에서 애써주시길 바라겠고요 두번째로는 지금 신규시책들이 여러가지로 아주 눈여겨 볼만한 부분들이 많아서 굉장히 고맙고 감사한 마음인데요 나주랑 지지고 볶고 우리가 요즘에 음식에 트랜드가 어쩝니까 과장님 지지고 볶는 것을 더 많이 드시면 좋을까요 건강적으로 아니면 굽거나 찐것을 드시려고 하시겠어요 굽거나 찐것은 아주 자연적인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지지고 볶은 것은 굉장히 무엇입니까? 많은 양념과 건강에 조금 표현은 아주 좋아요 지지고 볶고라는 것 외에는 달리 표현할길이 없을정도로 굉장히 신선하게 들리거든요 아주좋아요 어떤 그러나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신다면 왜냐하면 음식문화에 건강에 최우선에 있기때문에 지지고 볶고보다는 굽거나 찌거나 무치거나 이런쪽으로 조금 어감상은 이것 아주 만점이에요 지지고볶고 그렇지만 한번쯤은 재고해볼 필요가 있지 않는가 어쩌십니까? 뒤에 팀장님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이게 여기 교실에 대한것이지 지지고 볶은 그런 의미는 요리교실을 사업명을 정할때 타인에게 빠르게 전달될수있는

김노금위원

그러니까 아주 좋아요 제가 백점 이라고 말씀드셨지요 어감상 음식을 대변할수있는 어떤활동 이런것을 백% 좋은 데 보건소에서 쓰기에는 지지거나 볶거나 하는 음식은 가급적 들지 마세요 요점 TV 켜면 건강상식 음식요리에서 늘 하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이것 제말씀에 수긍은 하실겁니다 그런데 저는 지지고 볶는 다는 이말도 아주 요리교실로는 만점이에요 그렇지만 우리가 한번은 제고를 해볼 필요는 있겠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 요리 교실을 운영해가지고 요리교실을 운영한 내용에 대해서는 지지고 볶고보다는 내용처럼 하는 것은 조금더 안에서 위원님 말씀 드린것처럼 운영은 건강식으로 요리교실을 운영해 가도록

김노금위원

아니그러니까 제가 이것 잘못 되어야 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고 보건소이기때문에 어쨌거나 우리는 의식속에아무튼 지지고 볶는 것 보다는 굽고 찌고 무치고 이런쪽으로 계도를 해야될 그런 최 첨단에 계신 기구 아니겠습니까? 우리보건소가 아무튼 저도 많이 말씀을 드리면서도 고민스러워요 지금 저기로는 지지고 볶고 이상 요리교실 운영 제목으로는 이이상 더 좋을게 없겠는데 아무튼 이것은 저에 의견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내용에 대해서 더 충실하게

김노금위원

예 한번 연구 해보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건강식으로 운영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필요가 그런데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전체적인 목적이 혁신도시하고 우리하고에 대해서 융합을 통해서 문화와 음식에 대한 문화를 교류하고 융합을 통해서 한 나주시를 되가자는 그런 취지에 대한 내용이

김노금위원

아니 아무튼 어떤 문화적인것도 이렇게 지지고 볶고 하는 것 아주 좋아요 저는 이것 자체는 아주 좋다는 말씀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보건소에서 지지고 볶고 보다는 굽고 무치고 찌고 이런것입니다. 연구한번 해보십시요
그다음에 하나만 얼른 빨리 할께요 건강한 엄마되기 가임여성 산전검사 이것도 지금 신규시책이시지요
대단히 고마워요 지금 남미쪽에서 소두증에서 임신부들이 거의맨붕상태에 있고 공포가 확산이 되고있는 상황에서 산전여성들에게 이런 저기 정책을 펴주신것 대단히감사하게 생각하고 여기에서 더 발전하는 우리 출산이 어쨌든 우리는 출산은 많이 장려를 해야되는 것이기때문에 우리나주에서 이런부분에 있어서는 어느 지자체보다도 잘한다라는 평가를 받는 그런 시책으로 올해 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꾸준히 내실있게 추진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예 어떤 지적이나 제언을 시책으로 이렇게 펴주신것 그래서 대단히 긍정적으로 이런 시책과 된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한번 우리김영식과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예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계십니까?

김영덕위원

저는 간단하게 김영식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지금 페이지수를 보면 지금현재 국가필수 예방접종사업하고 급성간염병 관리부분에서 여쭙고자합니다 지금 직화바이러스라고 아시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아까위원님께서말한 소두증 모기감염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김영덕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보건소에서는 지금 어떤 대책을 세워놓고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방역대책반은 구성되어있고 아까 말씀대로 역학 조사반이 편성되어있으면서도 신종바이러스나 했을때에 대한 방역 대책반은 기본적으로의 대한것은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방역대책반이 지금우리시에가 10명이 지금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우리 보건위생과에서 의료수준에서 응급 대처할수있는 대책반이 감염병 예방관리 대책반이 또다시 예방의약팀에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했을때 신속히 디처할수있는 의사를 포함해서 관리반 대책반 이런 내용에 대해서 편성이 되어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아까 김노금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런부분들이 굉장히 세계적으로 유행성있게 퍼저나가니까 우리시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처할수있는 대책반이 10명이 구성되었다는것 보다는 신속하고 대처할수 있는 그런 방향을 모색하라 이말씀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덕위원

그리고 마지막 한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지금 28페이지에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있지요
이부분에서 보면 항시 우리 위원님들께서 저도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보건소 행정감사나 나무감사때 보면 그 어린이 안전관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눕니다 또 학교주변에 또 보면 우리문제점과 대책이라고 업무보고에는 나와있지만 그런 식품안전에 대한 공감과 참여도를 학교 부근에 있는 음식물제조하는 업체도 아니고 이런 포장마차나 이런부분들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보면 위생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간간히 느낍니다 그런데 그런분들한테 어떤 행정적인 조치를 취해가지고 어떤 벌금을 부과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기는 있지만 그래도 아무튼간에 청소년들한테 위해음식이 공급되는 그런것은 근절해야되고 차단시켜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그런부분들을 앞으로 대책이 착년에는 그런 것을 처리했던 결과가 혹시 있었습니까? 업무적인것이니까 그냥 물어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71개소 그러니까 학교주변업소 위해업소가 어떻게 아까 말씀하신대로 오뎅이나 조금만 이렇게 부분에서 본격적인 영업보다는 학생들에게 대상하는 영업에 대해서 비위생적으로 아니면 소규모로하기때문에 그런 내용에 안전성에 대한 이름이 있습니다. 71개소에 대해서는 식품위생감시원을 동원해서 전담반이 있습니다. 식품위생감시원이 그래서 주기적으로 월1회 이상정도는 점검해서 관리는 해가가 있습니다.

김영덕위원

아니 보고만 간단하게 하세요 그냥 사무감사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제가 봤을때 그런부분들이 자꾸 이루어지고 있는데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이럴때마다 자꾸 나오는 이야기라서 대비하셔가지고 철저하게 관리하시라 이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보건소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우리시민들과 함께 봉사쪽에 많이 업무가 편중되어가지고 있다보니까 저희들 될수있으면 보고를 받고 지금까지 이렇게 해왔지만 지금 이번에 금년에 보니까 신규시책이라든가 이런부분이 여러가지 너무많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철저히해서 신규시책도 그 시책만 만들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백% 성과를 낼수있는 방향으로 가주십사하는 또 말씀드리고요 아무튼간에 우리나주시민의 10만 시민의 위생에 대해서 철저하게 아무튼간에 철저하게 관리내지 봉사 이런부분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위원

예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 위원계십니까? (김판근위원 거수) 예 김판근위원님!

김판근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6쪽에 보면 말입니다. 금연지원 서비스 사업이라고 있네요 지금 보면 지금 4명이 위촉되었구만요
장소는 이게 어디 특별한 어디 뭐 부분에서 한말씀 금연장사를 어떻게 이분들이 활동을 하는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관내 음식점과 금연구역이 2580개소 정도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순번적으로 돌아가면서 순회하면서 금연구역 금연 시설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계도하고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 적발해서 행정조치하는 데 대해서 그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여러가지 이야기 하셔서 제가 이부분을 왜 말씀을 드리냐하면 이분들이 교육을 하는 과정에 없습니까? 활동하는 교육이라든지 이런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금연교육이 있고교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그다음에 읍면동을 순회해서 집단교육시 금연교육을 병행실시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문제는 이분들이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계시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대부분 그렇지요 조금 계도할동을 할때보면 어느정도의 나이가 드신분들이 해야만이 수긍을 하고

김판근위원

과장님
금연 단속해가지고 젊은 청소년들하고 사회 대드는지 알고 계시지요 한번 방송에 이게 나온것같던데 만일에 우리시에서는 그부분에서 그럴리야없겠지만 그런부분에대해서도 조금 교육을 조금완벽하게 하셔서 이게 금연단속이나 나갔을때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안을 검토를 하셔야될것같아요 이부분에 대해서 단속하는 부분에 대해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단속원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가기전에 어떤식으로 점검을 해야되고 이렇게 문제가

김판근위원

과장님 본위원이 왜 이말씀을 드리냐하면 금연 단속하는 과정에서 젊은 층계신분들하고 단속계신분들하고 연령차이가 많으시다 그말이에요 그러면 단속하는 과정에서 어떤 마찰이 안생기고 무엇인가 그런부분을 원활하게 할수있는 그런 제도장치가 필요하다 이말이에요 방송에 메스컴을 보고 저는 상당히 충격적이었어요 그방송을 보고 어떻게 자녀같은 사람이 부모같은 사람한테 그렇게 함부로해서 자기의 어떤 건강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을 좋게 받아들여야할 입장인데 그것을 역으로 받아들여가지고 그런 현상이 나온것 같더라고요 그런부분을 보완해서 잘좀 금연의 부분에 건강을 위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제가 간단히 한가지 것만 더할께요 지금 지금 위생업소 친절교육지원이라고 했지요
지금 지난번에 심의위원회에서 어떤 기준에 어떤 신청한 부분에 대해서 신청자부분에대해서 그런홍보차원이라든가 잘되고 있습니까? 지금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작년에 우리가 5천만원을 투입해서 11개소에 지원을 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 작년에는 말씀드리면 우리가 의도하고자하는 시설개선에 대해서는 신청자가 적어가지고 운영하는데 대해서 기기나 아니면 시설보다는 운영쪽에 지원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실질쪽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는 미흡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올해는 대신에 아까 말씀하신것처럼 주방하고 화장실에 대해서 지원액을 더 늘리더라도 효과가 한곳이라도 더 나타날수있고 그것이 확산이 되어가지고 따라서 할수있는 그쪽으로 우리도 더 지원을 할계획으로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과장님 물론 지원해서 위생의 어떤 청결의 어떤부분이 하는데 본위원이 왜 말씀드리냐하면 설계를 했을때 일반설계말고 전문적인 설계를 해야 그것 신념이 갈것아닙니까 지원해주는 과정에서
그것을 투명성있게 하시라 이말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설계에 대해서는 우리도투명성을 갖기위해서

김판근위원

적은 돈이지만 그래도 설계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확실한 검토가 필요하다 이말이에요 그래야 또 공사과정이라든지 자기가 원하고 위생에 청결했을때 부족한것은 자부담이라도 해서 좋은 시설 위생업소의 어떤 그에 맞는 그런 시설을 해야될것 아닙니까 그냥 지원액만가지고 그냥 하다가 중단되어버린다든지 또 미관상 오히려 해칠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않습니까? 완벽하게 하시도록 지원을 어떤 확대를 시키더라도 해주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린것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이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 조금 추진을 하다보면 잘되는 업소에서는 그냥 지원을 안받고 이대로가려고 하는 그런 내용하고 지원을 받으려고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또 소규모여가지고 자부담이

김판근위원

과장님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히 이것 한가지 것만 더 하겠습니다. 25쪽에보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자기혈관숫자알기라고 했거든요
검사는 어떤 보건소에서 담당이 하십니까? 그렇지않으면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소별리 휴대용이나 아니면 이동이 간편한 검사기기를 가지고 환자가 왔을때 아니면 우리가 출장을 갈때 직접 그좌석에서 혈액을 채취해서 검사를 즉시 검사해가지고 알려주면서 기록관리해가지고 관리하면서 주기절까으로 검사를 통해서 혈괄숫자를 알고 대처할수있는 자가관리 능력을 배양하가자 하는 그렇게 지금 우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판근위원

그런데 여기보면 혈당이라든지 혈압이라든지 콜레스테롤 이게 이부분을 보건소하고 일반병원하고 이런부분이 조금 차이점이 있다는 것이에요 어떻게 대처를 과장님 그것 보건소를 다녀오신분들이 이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보건소를 다녀와서 며칠후에 일반병원에 가니까 보건소 차이점이 있다는 것이에요 무엇인가 이것을 건강차원에서 이것을 무엇인가 확실한 검진을 할수있는 그런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야 될것같아요 지난번에 우연히 무슨 얘기할때 보건소를 다녀왔는데 어떻게 된것인지 콜레스테롤 이라든가 이런부분이 본인도 저기해서 며칠후에 일반 병원에 가보았다 이말이에요 콜레스테롤이 차이점이 많더라 이말이에요 모든면이 그러니까 그것을 좀 심도있게 검진을 하셔야될것 같아요 그부분에서 과장님 참고의 어떤 말씀을 과장님이 실질적으로 가서 확인도하시고 그렇게 하셔야만이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건소에 자기건강에 어떤 체크라든지 이런것을 심도있게 검토를 하셔야 될 부분같다 이말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검사자가 기존에 병원에 하고 보건소에 대해서 다르다고 판단을 할경우는 우리가 재검사를 통해서 라도 이렇게 한번해가지고 그것에 정확한 수치가 개인별로 일정별로 건강상태별로 그럴수도 있으니까

김판근위원

물론 사람이 어떤 스트레스라든지 자기의 어떤 몸의 체질에 따라서 변화가 오겠지만 그래도 확실한 검진을 심도있게 할수있는 그런 과장님 보완을 하시라 이말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더욱더 검사에 심혈을 기울에서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김판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계십니까? (김철수위원 거수) 김철수위원님

김철수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김철수위원입니다. 식품공중위생업소 위생안전 환경조성에 대해서 제가 전에부터 자꾸지적했던 부분 애완견 고양이 절대 식당에서는 못키우도록 본위원이 여러차례 지적을 했지요
그런데 지금까지도 안지켜진 경우가 분명히 우리나주시내에 있을것입니다. 제가 전년도에 무안어느식당을 갔는데 고양이가 식당을 들랑달랑하는 것이에요 왜 저 무슨고양이요하니까 밖에는 노는 고양이인데 먹을것을 주니까 식당에 자주 온다 이말이에요 개나고양이는 털이많이 빠지잖아요 우리 사람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게 음식물에 들어갔을경우에 엄청난 인체에 해를 줄수가 있거든요 우리 나주시 일제히 단속한번 해주셔가지고 절대 고양이나 개가 식당에서 안놀도록 꼭 해주십사 물론 저역시도 개나 고양이를 좋아해요 있으면 다 이뻐하고 하지만 식당에서는 아니잖아요 그런부분을 꼭 명심하시고 관심가지고 단속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지금 과장님하고는 거리가 먼 상황인데 우리나주하면 떠오르는게 무엇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저로서는 음식한다면 곰탕이있고

김철수위원

음식말고
원홍

박원홍보건위생과장

특산물 농산물로 한다면 배를 보는 것이

김철수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나주시하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다 배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어느식당 한군데후식으로 배를 준 식당이 한군데도 없어요 이것을 깊이 생각하시고 농식품과나 배관련 과하고 업무연찬하시고 또 시장님께 보고하셔가지고 식당에 점심 식사 드시고 나서 후식으로 꼭 나주가면 배가 나오더라하는 그 이미지를 할수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본위원 자꾸 시정질문도 했습니다만 나주는 APC 가 있으니까 그냥 일반적인 지원해줄것이 아니라 그 배를 사서 저장해놓았다가 그 배를 사서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한테 공급하라고 이렇게 배분해주면 가능할것으로 판단되거든요 나주시배도 홍보하고 그런 부분을 깊이 생각해보시고 방금 말씀드린 다른과하고 업무연찬도하고 시장님께 건의하셔가지고 그런방향을 찾아볼수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반려동물에 대해서는 업소내에서 교차오염이 없도록 전체적으로 단속을 해가겠으며 그런데 후식에 대해서 수차례 말씀하셨는데 업소 업주들한테 일부 그런 의견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려보면 귤이나 이런것은 그냥 갖다주면 일손이 덜지요 그런데 배라는 것은 깍아서 줘야 되기때문에 그런 내용에 대한 불편함도 호소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그것을 개선하고 제공을 해야될지 고급스러운 업소에서는 실질적으로는 배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내다보면 그만큼에 대한 서비스가격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기본적으로 대중업소에 대해서는 말을 들어보면 지금 바쁘고 그러는데 배를 실질적으로 먹기가 맛은 있는데 이것을 깍아서 이렇게 대중적으로 보급하기가 이것은 어떻게 해야되겠냐 바쁘고 또 가격은 잘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쉽고 편한것에 대한 익숙함이 있기때문에 그 조절은 가격부터 시작해가지고 관련 실과하고 협의해서 조금더 나주배가 보급이 될수있는 방안에 대해서 우리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위원

본위원 생각은 그러거든요 과수농가한테 지원을 해준것 나는 대폭 축소를 하고 배를 소비해주는데 우리시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했으면 하는 그런 본위원의 뜻입니다. 그래서 내가 과장님께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런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냥 먹는 것 보다는 네테이블에 네명이명 한 해서 두 개 포장으로 해서 선물로 드리는 쪽으로 해가지고 한번 거기에서 먹는 것 보다는 소포장으로 테이크아웃

김철수위원

식사후에 후식으로 하면 아주 나주 홍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램에서 말씀드린것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검토해가겠습니다.

김철수위원

참고해주시고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위원

과장님 어제 김철수위원님 말씀에 말씀 같이 겸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덧붙여서 말씀드린다면 시장님 항시연두순방때 지금현재 1만톤 저장해가지고 농가소득올릴수있는 방법들 연구하면서 지베릴린 바르지 않는 농가에다는 도움을 주지않겠다라고 말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김철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것 참 좋은 말씀이신데 실제적으로 식당에서 그 배를 깍아가지고 할수있는 그런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렵고 또 식당에서 원가생산에 맞춰가지고 하려다보면 좋은 배를 쓸수가 없습니다. 맛있는 배를 그러면 다른배를 써야되는데 나주배 차라리 이미지 더 버립니다 그런다고 보면 나주농가생산성도 판로도 늘려주고 이렇게 할란다고 한다면 우리보건소장님께서 과장님들 회의때 농식품쪽이라든가 이쪽에 이야기해가지고 거기에서 예산을 조금 지원받아서 보관되어있는 것에서 거기에서 식당에다 조금씩 도움을 주면 나주배 홍보도 많이 팔리고 김철수 위원님이 자꾸 말씀하시는 나주식당가에서 배를 후식으로 내놓으면 되지 않느냐하는 것을 그런식으로 방향을 바꾸어가보십시요 그런데 보건소장님이 어떻게 해나가겠습니까? 그러니까 실과장 회의때 업무보고때 이런이야기가 나오더라 해가지고 그런이야기 해주십시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과소하고에 대한 충분히 분위기가 확산이 될수있도록 계속적으로 이문제에 대해서 제기해가보겠습니다.

김철수위원

김영덕 위원님 말씀하는데 토론의 장같은 말씀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내가 반론을 하나 드릴께요 물론 배값은 비쌉니다 그런데 우리나주배는 어떤 문제가 있느냐하면 특이있고 특상이있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상이라고 하면 우리일반적인 사람들이 뭐로 생각합니까 최고 좋은 것이 상아닙니까? 제일위에 있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은 배를 사간 사람들은 상품이니까 사서 가서 까보니까 배가 조금 안좋더라 그런데 우리나주에는 지금 실제로 상품은 특은 아주좋은 것을 쓰지만 상품은 그냥 일반적인 점박이 있고 하는 그런것을 쓰거든요 그런데 실은 특품배는 우리가 돈을 많이 받고 잘 팔아요 그런데 상품배는 잘 팔지를 못하거든요 그 상품배를 이용하면 배는 좋은 데 그 반점하는 있는 것 이런것이 다빠져나가서 상품이 되거든요 그런것을 우리 APC에다가 나주시에서 물량을 확보를 해서 저장을 해놓았다가 우리 식당가에다가 나주이미지를 살리기위해서 그렇게 공급을 해주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저는 해봤거든요 토론장 아니었습니다만 김위원님 배 이야기 하셔 그렇게 말씀 드렸습니다.
위원장님 두서없이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윤정근총무위원장

아닙니다. 이런 자리에서 그런 심도 있는 얘기들 오고 가는데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식 과장님 수고 하셨어요 이상으로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7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