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다 알려진 다음에 그러면 안 되지. 내가 보충질의 좀 할게요. 내가 지금 답답해서 우리 소장님한테 얘기를 하려고 그러는데 오늘 이 행정사무감사도 의회와 집행부가 동반자적인 역할을 같이 해서 가고 더 잘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모든 정보, 모든 입안 이런 거를 정보를 혼자 갖고 있어요. 그런데 이걸 공유를 해야 되는데 이게 무슨 비밀인양 있다가 이렇게 다 알려지면 얘기를 하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가 좀더 발전적으로 발전되고 여러분들도 같이 동반자적인 역할을 또 이원종 지사님 얘기하는 게 뭡니까? 똑같은 50%, 50%의 힘이 실려 갖고서 우리 집행부와 의회가 동반자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그런 노력이 부족해요.
여러분들의 노력이. 그렇습니다, 뭐 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한 번 받으면 그만이에요.
그렇습니까? 아까 송영화 과장님도 말하기를 8m 도로를 하는데 자꾸 이걸 고집을 한다. 김소정 위원님이 이걸 예측을 해 갖고 해야 된다, 예측.
그러면 공단이 나중에 음성은 지금 우리가 예측할 적에 공단의 수요가 아주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똑같은 사고를 가지고서 이거를 하다보니까 지금은 차가 얼마 안 다닙니다. 그런데 우리 공무원이 수준이 높아져서 우리가 10년 후를 예측을 해 갖고서 이 도로를 8m 도로를 예를 들어서 16m 도로로 넓힌다든지 하는 것은 예측행정입니다.
그런데 그게 들어맞을 적에 그 공무원이 유능한 거거든요. 지금 별로 이게 없다 해 갖고서 8m 도로, 교통수요가 별로 지금은 없다.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에서 공단으로는 지금 수요가 아주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게 음성이에요.
제 지역구라면 제가 이런 얘기를 못하겠는데 이게 아마 김소정 위원님도 구체적으로 더 그런 얘기를 못할 거예요. 그것처럼, 그러면 뭔가 하면 그 적재적소에 그분이 거기 가서 그런 신사고를 가지고서 요새 뭐 정보만 가지고 안 된다고 그러대요. 지식과 정보화 사회라고 그러는데 지금 탱크주의예요.
탱크주의. 그냥 밀고 가는 겁니다. 옛날 식으로. 8m 도로 자꾸 얘기하는 것은 이제 탱크주의는 망하게 돼 있어요.
지금 대우가 망했잖아요. 여러분들 아시지마는 대우가 탱크주의로 가다가 망했습니다. 그냥 밀고 가는 거예요.
지금 밀고가는 행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이래서야 안되죠. 이래서 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업무보고라도 간담회라도 해서 보고를 해 주고 또 새로운 현지의 얘기를 많이 들으니까 이런 새로운 형태로 바꿔져야 되는데 이게 새로운 형태로 바뀌어지지 않고 현재 수요가 없습니다.
똑같은 얘기예요. 지금 가면 자동차 없고 아까 얘기대로 이렇게 협의하다보니까 그 시기를 놓치고… 소장님 어떻습니까? 바꿔져야 됩니다.
우리말이죠 몇 년전에 말이죠 은행이 망할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지금 은행 망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충청북도도 우리 과장님들이 잘못하면 우리 충북이 망해요.
지금 이런 사고를 갖고 가면… 탱크주의 안됩니다. 송과장님! 와서 누가 찾아오고 얘기하고 해 가지고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 스스로가 그런 자세를 견제해야 합니다.
견제하고 앞으로 의회도 그렇고 언론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 언론이 나는 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언론과 우리 도의회 그리고 지금 밖에도 있습니다마는 우리 민간단체 이런 분들이 힘을 합쳐서 집행부하고 그래서 조언을 하고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 새로운 신 사고를 가지고서 접해야 된다 그런데 똑같은 얘기를 작년이나 올해나 똑같애요. 그래서 이번에 현장을 보면서 또 다른 제안도 하겠습니다마는 좌우간 우리가 감사를 받는 자세가 오늘뿐이 아니고 우리 하루만 끝나면 된다 이런 자세가 아니고 늘 1년 동안을 우리가 감사를 받는다 이런 자세를 가지고서 우선 하셔야 되고 정말 우리 공직자들이 다시 한번 생각을 해 주기 바랍니다.
권영관 위원입니다. 저는 어떤 지엽적인 문제보다도 지금 우리 충북이 여태껏 발전에서 소외되고 또 우리가 늘 지적하는 균형발전을 이루어야 된다 하는 부분을 늘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충청북도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고 우리 청주공항하고도 문제가 있고 또 내륙지역 또 북부지역, 남부지역하고도 다 연계가 돼서 아주 청풍명월의 고장이 잘 살 수 있는 기회가 저는 호남고속철도 기점역이 오송유치가 꼭 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 도민들이 한참 뜨겁게 힘을 모으고 또 요새 어떤 지도층 인사들이나 이런 분들은 지금 그거에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도에서는 어떤 대처를 하고 계시고 또 앞으로의 대책을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우선 그것부터 말씀을 해 주세요. 아니 국장님 지금 그러니까 그 내용은 우리 의회에서도 업무보고에서도 보고를 받고 그랬기 때문에 기 알고 있는 사항이고 유치를 위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느냐 이거예요. 활동을.
그런데 지금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우리 도민을 책임지고 우리를 편하게 해주고 이럴 분들이 우리 공무원들입니다. 또 우리 도민의 대표로서 우리가 와 갖고서 여러분들이 그 일을 잘하고 있나 하는 것을 감시도 하고 동반자 역할도 하는 건데 제가 보기나 또 우리 의회에서 보기에는 우리 도에서 대책이 좀 미흡했다 하는 것은 이것은 국장님 금방 말씀하신 대로 우리 도지사님이 혼자 해서 될 일이 아니고 우리 도민만이 해서 될 일이 아니고 우리 의회가 혼자만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도의회에서도 전철역을 우리 오송으로 해달라 하는 건의문을 내일 저희들이 채택을 할 것인데 이런 것이 갑자기 오늘 이렇게 된 게 아니고 우리가 준비를 쭉 해왔어야 되는데 조금 소홀했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라도 다시 우리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가 지적을 하고 다시 촉구를 하는 것은 이제라도 우리 도민의 뜻을 모으고 힘을 모아서 정말 국장님이 방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100년내에 아니라 우리 앞으로 일생에 평생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이런 대단위 역사의 사업이 채택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라도 지혜를 모아서 우리 지역의 언론, 우리 시민단체, 우리 도의회, 우리 도청의 공무원들, 우리 도민 모두 힘을 합쳐서 하는데 그 힘을 모아줘야 할 곳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의회와 우리 도가 같이 해야 될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도 여태껏 소홀했더라도 오늘 이걸 지적 삼아서 다시 한번 각성해 갖고서 내일부터 매진해 갖고 오송역으로 꼭 유치될 수 있도록 여태껏 보니까 좀 준비는 소홀했어요. 그것도 우리가 IMF 터널도 지나오고 이러다 보니까 상당히 어렵고 그러니까 오송이 잊혀져 갔는데 그게 사실 중앙에서도 착착 진행이 돼 갖고 이렇게 터트리려다 또 지금 잠깐 보류되고 그랬는데 우리가 유리한 점은 많이 있습니다. 우선 우리 물류기지도 그렇고 청주공항도 그렇고 또 예산이 오송에 할 경우에 아주 절감이 많이 되는 그런 유리한 점도 있으니까 이것은 또 정치권하고도 아마 상당히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같이 힘을 합쳐서 국회도 방문하고 하는 그런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다시 한번 그점을 정리해 주십시오. 아니 그리고 지금 국장님 입장에서 예견하는 것은 우리 오송쪽이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