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장행준 의원 발언

196회 제4총무위원회2016-11-28

장행준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덕총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위원회 소관 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교육체육과, 회계과, 시민봉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교육체육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교육체육과 강동렬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 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것을 엄숙히 선서 합니다. 2016년 11월 28일 교육체육과장 강동렬

김영덕총무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강동렬입니다. 제196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연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시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분한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질의하셔 주십시요

김선용위원

강동렬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남도 전남 나주학사에 대해서 제가 한가지 묻겠습니다. 지금현재 남도학숙과 전남학숙 나주학사소재지가 어디 어디에 있어요 9페이지에 있습니다만 남도학숙, 전남학숙, 나주학사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남도학숙은 동작구 대방동에 소재하고 있고 전남학숙은 화순읍에 있습니다. 그리고 나주학사는 내발산동에 지금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내발산동이면 서울말이지요
그러면 나주학사는 나주학생들만 입주할 수 있고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현재 나주학사는 저희 나주만이 아니라 8개 시군이 공동으로 운영해서

김선용위원

8개 시군이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나주, 순천, 광양

김선용위원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는 자격 여건이 까다로운가요 힘들어 하시던데 주위분들보면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남도학숙같은경우는 4년재 이상 대학생이 지금 광주전남에 거주하고 있으면 가능하고 그 다음에 나주학사 같은 경우는 2년재 대학 이상이면 일단 가능합니다

김선용위원

성적?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성적에 있어서는 지금 현재 크게 신청자가 많을 경우는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있는데

김선용위원

그러면 신청자가 많았을때는 지금 순번을 기다려서 들어가야 되겠구만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어떤 실력하고는 차이 없이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현재 정원이 제가 나주학사는 20실에 40명으로 되어있고 남도학사는 19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인원이 초과 되었을 경우는 반드시 기준에 의해서 입사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선용위원

조금 원활한 학생들이 하기위해서 우리가 힘을 써야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촌에 어차피 우리 나주는 촌지역이 많은 데 열악한 환경속에서 서울까지 학교가가지고 조금 더 편리를 보고자 하는데 어떤 기준이 안되어서 상당히 1년 동안 기다린 예를 제가 들었거든요 이런부분도 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대처를 마련해주는 것이 학생들이나 부모들한테 더 좋을 것 같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현재 나주시가 나주시체육회 생활체육회 지금 합병이 되었지요
그러면 지금 예산은 전남체전할때 1억 6천인가요 이게 변함이 없네요 몇년전에도 1억6천만원 한것같은데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통합이 된지가 올해 통합이 되어서 전년도에 예산을 가지고 생활체육과 전남체전 똑같이 치렀습니다. 그런데 사실 예산지원에 있어서 운영의 묘를 가지면서 조금 줄여가는것은 맞는데 사무국을 통합을 해서 사무국에 대한 예산 절감이 되고 있고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나누어지고 있어서 그 예산 규모가 줄어든다고 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김선용위원

체육회가 사무국이 그대로 있는가요 생활체육회하고 나주시체육회 합병이 안되었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합쳐졌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랬지요
거기에 상임부위원장 한분하고 사무국장만 딸 있는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상임부회장 한분과 사무국장 한분 차장한분 간사

김선용위원

그러면 전남체전 당시에 작년에도 1억 6천가지고 합병 안될때도 했는데 이번에 합병 되어가지고도 전남 체전때 1억6천 예산을 가지고 했다 이말씀인가요
그래도 나주시에서 제가 2010년도에는 2위까지 해본 기억이 있는데 계속 13, 4위 하다고 올해 마침 9위를 했네요
조금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을 써야 될 것 같아요 선수 발굴문제가 있는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선수 발굴 문제에 있어서는 지금 제가 학교에 있는 애들과 그다음에 엘리트분들을 찾아서 체육회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실력향상을 위해서 더 분발해서 통합이 되었으니까 더더욱 많은 실적을 내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요 옛날 저희들 클때는 체력은 국력이다 했는데 체력이 나주시를 알리는데도 앞장서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조금 더 보완해서 될 수시에 그래도 여수 목포, 광양시 다음에 나주시인데 꼭 4, 5위는 안하더라도 7, 8위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왜나햐면 출정식 할때 보면 우리가 꼭 우승하고 돌아올 것 같은데 꼭 결과보면 만족하지 못한 예가 많아서 안타까움이 있어요 그러면 장애인체육회는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장애인 체육회는 올해 설립을 해가지고 별도로 지금

김선용위원

그래서 아직까지 장애인 체육회 농구나 파크골프 마라톤 회장 김수옥씨가 회장 세개를 맡고 있네요 이것은 선수가 없어서 그런가요? 16페이지에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위원님들 질문하실때 위원님들께서 페이지수를 같이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외워가지고 있어야지요 16페이지보면요 장애인체육회에 각 회장들 명단이 있는데 한분이 농구 파크골프 마라톤까지 한분이 하고 계셔서 선수난이 없어서 회장을 한분이 하고 계신가 제가 묻은 것입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 문제는 자료를 보면서 고민을 해봤습니다. 사실은 회장이 김수옥씨 같은 경우는 성산원 계산원 복지시설 접목을 주로하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그 분이 회장을 하고 있고 김현영 회장님 같은 경우는 농아인협회에 주 종목이 있어서 겸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잘 마라톤과 파크골프 농구는 전혀 틀린 종목인데도 불구하고 한분이 회장을 계속회장을 해놔서 의아 했어요 왜냐하면 선수충이 확보되면 이런 부분도 한분한분이 할 수 있도록 하고 제가 장애인 체육회 만들어 질때도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 진것을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도 그분들이 체육회와 이런부분이 소외되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적극적인 협조해주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야만이 그분들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체육관 관리 운영에 대해서 사용료를 받고 있는 가요 여러가지 체육관에서 여러 종목들이 거기에서 운동을 하는데 그분들에 한해서는 특혜를 주는가요 사용료를 받고 있는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체육관 사용료는 다받고 있습니다. 다만 감면조항이 있고 저희 시에서 주관하는 경우는 사용료를 징수하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요 과장님 지금 여러 면단위 보면 게이트볼 활성화 되어 가지고 어르신들이 많이 하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지시고 과장님께서 계시는 동안에 적극적인 지도와 협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선용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김용경위원님 질의하십시요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존경하는 김선용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남도학숙 전남학숙 나주학사 운영하고 계시조요
그런데 김용선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우리 보고서 38쪽에 있습니다. 38쪽 나주학사 이전기관 자녀입사 적극 홍보라는 란이 있지요
그런데 지금 남도학숙 입사현황을 보면 남도학숙이나 전남학숙은 다 이게 정원이차거든요 그런데 나주학사는 우리 시비가 얼마나 투자가 된것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나주학사는 연 1억원에 부담금을 주고 있고요
건축비는 2014년도 20억을 부담을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투자비는 20억
그런데 지금 정원이 40명인데 35명이라고 여기는 나와 있는데 아까 보고하실 때 여기 몇명이 입사했다고 보고 했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35명이 입사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5명이 안찼잖아요
그러면 안찼는데 혁신도시이전기관 이 직원들한테 홍보는 혹시 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혁신도시 공공기관에다가 직접 하지는 않고 읍면동으로 해서 지금 홍보를 했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것같이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별도로 앞으로는 홍보를 해서 입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즉 말자하자면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읍면동에다 아까 말씀하셨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정작 공공기관 직원은 혁신도시에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예를들어서 등이 가려운데 배를 긁어버린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혁신도시 이전기관 직원들한테 홍보를 해야 되는데 그분들이 홍보가 안되니까 막대한 돈을 투자해가지고 하는 이 공간이 이렇게 다섯실이나 비어 있잖아요 이것 개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6년도에 사실 공공기관에다 공문 발송을 했었는데 그래도 입주가 안되어서 읍면동까지 한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것 같이 필요한 부서를 찾아서 거기에 직접 공문을 발송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저희들이 앞에 행정사무감사에도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혁신도시가 성공을 하려면 정주 여건개선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또 거기에 앞으로 나오겠습니다만 혁신도시에 이주해오신분들이 내 자식을 좋은 학교에 보내보려는 그런 의지가 확실히 정리가 된다면 0아무래도 이분들이 이전을 많이 해오셔 가지고 혁신도시가 성공하는데 하나의 발판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 드린것입니다. 조금 각별히 신경을 쓰셔가지고 이렇게 빈공간이 없도록 이렇게 유념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보고서 10쪽입니다. 전지훈련 유치 추진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사격, 사이클, 야구 즉 말하자면 전지훈련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 있는 어떤 이런 사격팀 사이클팀 야구팀들이 우리 나주로 와서 겨울 동계훈련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자 그러면 지금 전국적으로 보면 해남 같은데 강진 같은데 많이 가지요
아무래도 겨울철에는 따뜻한 곳에서 하려니까 기왕이면 남쪽으로 많이 갈것입니다. 그러나 나주도 상당히 남쪽에 위치해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 유치를 하시는데 제가 볼때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 팀들이 와서 숙식은 어떻게 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저희가 동계훈련 전지훈련 오는 선수들을 저희 스포츠파크 숙소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고요 그 다음에 관내 숙박시설 연결을 해서 하고 있는데 현재 올해같은 경우는 사실 야구하고 육상이 전지훈련 거의 확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엠스테이를 많이 활용을 하고 있고 야구 같은 경우는 경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저희 숙박0시설을 이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문제는 이것입니다. 전지훈련을 나주로 유치 많이 하려면 물론 구장도 중요하고 여러가지 할것입니다. 이 사격이나 사이클은 국제적인경기장이 우리 나주에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또 선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야구장은 솔직히 우리가 면면을 보면 천변에 있는 야구장은 왜에 세지중학교인가 잔디구장 있고 별로 없잖아요 그럼에도 나주로 전지훈련을 오겠다고 하는 것은 나주에서 그만큼 어떠한 훈련외에 여건이 마련이 되어야 된다 저는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전지훈련 오신분들이 금년에 한번 다녀 가가지고 내년에도 우리가 나주로가자 이런 무엇인가 여운을 남길수 있는 이런 전지훈련장이 되어야 할 것 아니겠어요 그러려면 제가 노파심에서 드리는 얘기입니다. 이분들이 오시면 숙박을 해결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숙박 같은 경우는 주몽세트장 옆에 수련관인가 짓지요 숙박시설 국장님 그러지요 이제 그런 좋은 시설을 짓고 있으니까 조금 이런 선수들한테 경제적인 너무 논리를 따지지 말고 이분들이 오시면 여기에서 먹고 자고 하는 것 아니에요 이런것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정말 그 선수들이 내년에도 다시 나주로 갑시다 이런 효과를 얻어낼 수 있는 저것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보는데 문제는 이것이에요 그 선수들이 저녁에 주무시기는 합니다만 또 더러는 시내도 나와서 나주음식도 먹어 보려고 하고 할 것 아니에요 이런데서 제발좀 음식과 나주에가면 정말 나주에 가서 정말 맛있는 음식 값싸게 정말 맛있게 먹었다 이렇게 나주음식을 홍보할 수 있는 이런것이 있어야 되는데 이 양반들한테 속된말로 바가지나 씌우려고 하는 이런 행태가 나와버린다고 하면 과연 나주로 오려고 하겠습니까? 물론 그런 관리는 우리 체육과에는 안하겠지만 다른 실과하고 협의 해 가지고 정말로 음식같은 것 이런것 폭리할 수 없도록 많은 홍보를 해야 되겠다 이런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신것 같이 저희가 각종 체육대회 유치할때 보건소나 기타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15쪽을 보면 우리가 각종 사이클 대회가 8차례 출전을 했어요 8차례 출전을 했는데 3번에 나와 있는 제33회 대통령기에는 금메달을 4개를 땄어요 여섯번째 나와 있는 국민체육진흥배 이사장배가서는 금메달 6섯개를 땄고 8.18 경축경기에 가서는 금메달을 4개를 땄습니다. 그 다음에 전국체육대회에서는 금메달 1개 그런데 그 첫번째 3.1절 기념경기 같은 것에서는 금메달 은메달 전혀 하나도 없어요 또 두 번째 2016년도 대통령기에도 금, 은메달이 하나도 없어요 나는 이것이 조금 이해하기가 곤란하거든요 어떤 대회는 나가서 종합우승, 종합우승 했는데 또 어떤 대회는 그러니까 8개 대회를 출전했는데 3개 대회는 가서 종합우승을 했단 말이에요 나주가 나머지 다섯개 대회는 금메달이 없어요 하나도 그런다면 이 대회를 이 설명 어떻게 제가 이해를 해야 될까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단 입상 실적이 대해서는 현장여건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드더라고요 감독님하고 저도 많은 이야기를 해봅니다만 전체 단체팀이 움직이다 보니까 한명정도가 이렇게 사고가 나거나 또 실력이 저하되면 이게 성적이 이루어지지 않고 문제점이 많아서 계속 그것 팀목강화를 해가지고 성적을 거두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저는 혹시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가만히 들여다보면서 선수가 체력에도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1월달에 대회 2월달 대회는 3월달 대회를 더 중요시보고 1월달 2월달 대회는 실력있는 선수들이 조금 3월달 대회를 겨냥해서 안 나가고 이런 그 대회에 어떤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왔지 않느냐 이런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만 어차피 나주 사이클팀을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것은 없어요 그러잖아요 이미 나주시청 사이클 팀은 대한민국에서 다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대회가 장소가 다 다르잖아요
다르니까 강진 가평 음성 영양 이런데도 금메달 딸 수 있는 실력의 선수들이 가서 우리 나주시청에서 한명이라도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전국적으로 항시 나주는 사이클 메카다 나는 이런 사전 준비가 필요하지 않겠냐 이런 차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김용경위원

물론 이 사이틀 감독님하고 코치님하고 조금 적극적으로 상의를 하셔가지고 이런것도 우리 나주시 홍보니까 나주시 홍보가 우리 용산역에 무엇입니까 하나 설치하면 돈이 1년에 얼마씩들잖아요 그러나 우리 선수들은 어차피 나가는 선수 이 선수가 나주 디자인도 따로했구만요 체육복에다 나주시를 등에메고 달리면 1등을 하면 나주시 홍보를 하는 것 아닙니까 전국에 가서 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 다음에 그 옆에보면 호봉수가 나와 있거든요 감독님이나 우리 코치님이나 선수를 옆페이지 14페이지보면 이분들은 지금 우리 보통 운동선수들은 감독이나 이런 사람들이 연봉으로 계약을 하는데 우리는 지금 열악해서 재정자립도가 뭐하고 그러니까 이분들한테 공무원 호봉에 관한 보수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선수들도 그렇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선수는 7급

김용경위원

선수는 7급
물론 감독 코치님들은 4급도 있고 6급도 있고 6급이면 사무관 예우니까 이것은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러면 하나 궁금한것은 우리 운동선수들 있잖아요 선수들이 있는데 선수들이 선수만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아주 특출한 선수는 무엇입니까 사이클 경륜 그런데로도 취업도하고 그러는데 이 사이클 선수는 우리나라 프로로 가면 모르지만 아닌 사람들 실력이 조금 떨어져가지고 프로팀이나 어디를 못가신분들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보면 전부 여자분들이거든요 선수들이 우리난 그런데 여자분들은 선수로 다른곳으로 못가면 혹시 우리 나주 공헌도에 따라서 나주시청에서 특별하게 채용한다는 그런 규정의 없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게 이번에 한명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특전조항으로 해서 성적을 거두고 국가 대표가 되어서 메달을 땄거나 이런 경우 저희시에서 채용을 해가지고 지금현재 의회에 한명 있고 최근에 식품유통과에 그런 사례가 해서 무기 계약직으로 채용한 사례가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저는 어찌되었건 젊은 청춘을 나주시에 홍보를 했던 분들이기 때문에 어차피 나주시에는 비정규직이나 많이 있잖아요 이럴때 이런 분들한테는 가감점수를 주어서라도 본인이 필요로 하신다면 조금 신경을 써야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고요
또 여자선수들이 나주는 사이클 하는 곳이 많지 않아요 영산포 미용고등학교가 대표적이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 고등학교 혹시 선수들한테는 우리시에서 조금이라도 지원한것이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학교차원에서 지원해준것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학교차원에서
그래야 되리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기본부터서 지원이 되어야 훌륭한 선수로 발둗움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다음 24쪽 봐주실랍니까 농업인 문화센터가 있습니다. 지금 공산면에 위치하고 있지요
위탁관리 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체육센터를 우리시에서 시설을 투자해가지고 그 투자비용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당초에 34억에서 건축을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34억
투자비용이 안나와있어서요 아무튼 본위원은 공산면에 위치하다보니까 여기에 보면 목욕장도 있고 찜질방도 있고 체력단련장도 있습니다. 그런데 공산면에 위치해서 한번도 가보지는 못해서 죄송합니다만 혹시 운영은 잘되고 있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운영 잘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하자는 없지요
기왕 자그마치 34억이나 나주시예산을 투자했으니까 잘 관리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잘 지역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홍보도 잘해주시고 잘유지관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 37쪽에 봐주시겠습니까 야외 운동기구 사후관리 철저란이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 지난번 시정질의에 우리 김선용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입니다. 지금 등산로나 가서 보면 전혀 사용 하지 않는 곳에다 운동기구를 설치해놓은 곳이 많이 있어요 그때당시에 그래서 김선용위원님이 아마 제 기억으로는 그때 시정질의한 뒤에 답변이 일제 점검을 해가지고 전혀 정말 사용하지 않는것은 녹이 슬어 있는것은 뜯어다가 다시 재정비를 해가지고 지금도 읍면동 마을에 가면 운동기구를 설치해 달라는 곳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5백미터인가 1킬로 인근 주민하고 간격을 두어 가지고 해주기로 규정은 그렇게 정했지요
그러면 그 규정에 해당되는 곳이 지금도 많이 있는곳이 있어요 저희 본면에도 그런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을 여기 내용을 보면 금년에 금천에 시설 해준것이 있고요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우리 행정이 이렇게 개보수 그런것을 뜯어다가 보수를 해가지고 그런데다 설치를 해준다 이렇게 답변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 지켜지고 있는 것인지 답변이 없으니까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어떤 질의를 했으면 이렇게 이렇게 했다라는 실적에 대한 답변이 있어야 하는데 답변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나는 이런것들을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시정질의를 하면 거기에 대한 어떤 답변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위원님 잘아시듯이 야외 운동기구가 저희 교육체육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앞전에 지적하신바와 같이 산림공원과 환경관리과 주민생활지원과 이렇게 4개과가 총괄관리를 하다보니까 부서간에 협업이 안되어서 문제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부 데이터를 구축을 해서 총괄부서는 저희과에서 하고 각종 실행은 그 부서에서 하는데 우선은 노후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 하면 그것을 저희과의 운동기구 같은 경우는 관리대장이 만들어져서 노후 상태를 다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자가 있다면 개보수를 해서 이용률을 높이고 있고 그렇지 못하고 전혀 사용이 안되고 있다고 하면 새로운곳에 이설을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수고 하십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한가지 만 더 묻겠습니다. 38쪽에 보면 사립고등학교 설립 공모 방안강구라고 나와 있습니다. 본위원이 어제 혁신도시에너지과 감사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혁신도시가 성공할 수 있는 조건중에는 대형병원도 들어와야 되고 또 우수고등학교가 들어와야 되는데 이 사립학교는요 전남에서도 많이 보잖아요 창평고등학교 능주고등학교 이런 고등학교가 우리 나주고등학교를 그렇게 명문고로 만들어보려고 하지만 공립 고등학교는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립 고등학교는 이사장의 의지에 따라서 사립학교를 명문고등학교를 분명히 만들수가 있습니다. 제가 화순 능주고등학교 사례를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거기는 선생님들이 이렇게 지시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이사장님의 적극적인 뒷바라지에 의해서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알아서 합니다 우리 혁신도시가 말로만 성공해야된다 성공해야된다 하지만 하나하나 세세하게 따져보면서 우리가 거기에 대한 대안책을 마련해주고 이렇게 해나가야 혁신도시도 성공하는 것이지 말로만 외쳐가지고 성공되는 것 아니잖아요 그래서 혁신도시도 정말 의지가 담긴 그런 어떤 기업체를 스폰을 받든 아니면 뭘하든 정말 명문 고등학교로 거듭날 수 있는 사립학교가 꼭 하나 들어와야 된다 이렇게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정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란 말씀을 드리면서 제 얘기 마치겠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용경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강동렬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시 살림도 잘해보고 시민들 위해서 잘해보자 하는 차원의 감사인데 나라가 이꼴인데 이렇게 앉아서 해봐야 뭐하겠습니까?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 되겠지요
제가 지난 주말 촛불집회에 참여를 해서 사실 몸 상태가 지금 별로 안좋습니다. 안좋으니까 과장님이 조금 말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김용경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던 내용이고 김선용위원님도 질문하셨던 내용인데 장애인 체육회가 출범을 했잖아요
그런데 본위원이 처음부터서 나주시체육회 산하에 어차피 생활체육하고 합병이 된다고 하면 우리는 내부적으로 합병을 하는 것으로 하되 나주시 체육회 산하에 생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이렇게 기구를 두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게 잘안되지요
그러다보니까 각 장애인체육회도 상임 부회장이 따로 있고 또 사무국장 체제가 따로 있고 지금 이런 상황이 잖아요 그것은 언제나 이렇게 안전 통합 계획은 있으신가요 가능성은 있는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현재로서는 장애인 체육회가 올해 처음 설립이 되어서 그게 시간이 지나야 될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장인인체육회가 설립된것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고 그분들만의 영역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계획 장애인체육회는 계속 해왔지만 이런 체육회가 없어서 체육회가 없어서 상당히 어려운 사항을 듣고 올해 처음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체육회 성숙이 된다면 생활체육과 통합되듯이 장애인체육회 통합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분들 자꾸 분산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사회적 통합이라 할지 또는 나름대로의 어떤 의욕심도 가질 수 있고 또 그 내에서 경쟁심도가질수 있겠잖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언젠가는 활성화가 되어야될 상황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통합이 원칙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경기단체별로 보면 과장님말씀에 시설에 종목에 이렇게 참여하는 선수들이 많다 보니까 그 회장을 한분이 이렇게 세개씩 두 개씩 회장직을 맡고 있는데 회장은 한사람이더라도 어차피 거기에 대한 간사라할지 사묵국장이라할지 이렇게 종목별로는 구성이 되어있지요
그런다고 하면 이것도 마찬가지에 요 예를들어서 한 시설에서 이 세가지 종목을 가지고 회장은 한명인데 선수가 이 세가지 종목을 다 이렇게 함께 추천하고 그러지는 않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중복된 부분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아니 우리 일반사람들도 한종목에 치중하지 내가 그냥 세종목 네종목에 이렇게 선수로 뛰고 이런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 말씀이에요 기왕이면 더 적극성을 가지고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거기내에서 회장도 이렇게 선출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가 주시라 그 말씀입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한사람이 세가지 종목을 가지고 또 한사람이 두가지 종목을 가지고 회장직을 맡고 있으면 다음에 어떤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조금 우리가 예방을 하자는 차원으로 됩니다
그렇게 해주세요
농어민 문화체육센터 운영현황을 보면 농어민 체육센터 처음에 태동한 계기가 뭣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문화체육센터가 추진하게 된것은 마사회에서 기부금을 받아서 공산에 설립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는 체육관련해서 소외받고 지역에 대한 배려가 아닌가

홍철식위원

아니 공산이 지금 쓰레기 매립장에 대한 주민들 보상금차원에서 여기에 기부금으로 조성이 되어있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제가 그 부분에 파악 못해서 죄송합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들이 답변을 못하시면 뒤에서 팀장님들이 빨리빨리 메모를 넣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바쁜시간에 여기 뭐하러 오셨어요 그러면 농업인문화체육센터 관리운영하고 민간 위탁을 체육시설을 했던 내용하고는 어떤 차이점이 있어요 같은 장소에 체육시설에 민간위탁을 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그러면 지금 현재 농업인문화체육센터 예를들어서 목욕탕 찜질방 도서관 체력단련실 여기는 지금 위탁이 아닌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닙니다. 전부다 통으로 위탁을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부기를 따로따로 했어요 24쪽에 해놓고 29쪽에 분산해서 해놓은 이유가 무엇이냐 이말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탁금을 표시를 하기위해서 20쪽은 표시를 했고요

홍철식위원

지금 현재 농어민 농업인문화체육센터 기금이 어느 정도 적립이 되어있는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저희가

홍철식위원

최초에 우리 시하고 약속했던 백억인가요 백억중에서 백억은 다 지원이 되었지요 지원은 이미 끝났지요 (그때하고요 지원은 다 끝났습니다. )
그러면 그 이후로 매년 우리가 얼마씩 지원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2015년 같은 경우는 96백만원 16년도 74백만원 위탁금 전출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최초에 나주시하고 공산발전협의회하고 서로 이렇게 협약했던 내용에 금액은 이미 지원이 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지요 그러면 상식적으로 우리가 생각했을 때 백억이다 하면 그 금액이 다 고갈되어 버렸는가요? 현금 지원액이 있어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그 사업중에서 그때당시에 마을 도로 이런 문화시설 해주고

홍철식위원

현금지원액이 있어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십 몇억이 남았는데 15억정도 남았는데 자기들 쓰고 7억 정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를 받아서 위원님한테 제출해주세요

홍철식위원

아니 시하고 어차피 처음에 약속했던 그 금액이 있고 또 지원계획도 연도가 정해져 있을 것이다 그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계속적으로 이렇게 지원이 되는 내용에 대해서 다른 어떤 내용이 있는가 그것까지 파악못하셨는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파악 못했습니다. 추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 부분은 자세하게 정리를 해서 서면으로 보고해주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 우리 학교체육지원하고 있지요
학교체육에 진흥 조성 금액은 현재 기금이니까 조성되어있는 현재 예치된 금액이 얼마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12억 정도

홍철식위원

매년 얼마씩 조성합니까?

김영덕총무위원장

팀장님들이 보충자료를 해주시지 그렇습니까? 지금 예치기금이 매년 1억씩 예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매년 7천만원정도

홍철식위원

기금으로 체육진흥기금이 있으니까 기금에 대한 목표치가 있을 것 아니에요 매년 얼마씩 기금조성을 하시냐고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매년 1억씩 해가지고 98년부터 2007년까지 매년 1억해서 10억을 조성했습니다. 조성하고 그에 따른 기탁금과 이자수입으로 운영하고 있고 현재로서는 기금액을 별도 조성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기금 조성액이 얼마였어요 중간에 사용을 해버렸는 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조성원금은 10억이고요

홍철식위원

현재 금액이 나와있는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남아있는 돈은 지금

홍철식위원

그러면 다시할께요 체육진흥기금목표액은 얼마였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10억입니다.

홍철식위원

10억이 만기가 언제까지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2007년도에 끝났습니다.

홍철식위원

자 그러면 그 이후에 7년 이후에 10억에 대한 지출을 어떻게 하셨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매년 7천만원 범위 내에서 학교에 체육꿈나무육성 차원에서 지원 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지금 우리 홍철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취지가 지금 10억 기금을 만들어 놓고 나서 지금까지 이자수입을 만들어 난뒤에 지금 총체적인 금액에서 얼마를 단체에 썼냐 이말입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현재 시점에 잔액이 12억 58백만원 있습니다.
12억 58백만원

홍철식위원

없다면서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잔액이 그렇게 10억이 조성이 다시 되어가지고 각종 기탁금과 이자수입으로 해서 16억 8천만원이 수입액이 발생되었는데 그에 매년 학교 초중고 운동팀에 7천만원에서 범위내에서 지금 지원을 하고 나머지 금액이 12월현재 12억58백만원

홍철식위원

지금 현재 체육진흥기금이 12억5천이 있어요
기금이 조성이 되어있어요
그러면 체육진흥기금에 대한 연 이자발생이 얼마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약 2백여만원 연간 예 .. 액은 이자수입이 한 6억9천만원 정도 있었습니다.

홍철식위원

예?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6억6천

홍철식위원

뭐라고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6억6천정도 이자 수입이 있었습니다.

홍철식위원

연 이자발생이 얼마냐 이말입니다. 담당 팀장이 누구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2천만원정도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지금 과장님이 우리 홍철식위원님께서 말씀하신것을 지금 예치금이 얼마되어 있다는것 잔액이 얼마정도 되어 있다는것 까지 아시고 말씀하신것 같아요 담당 팀장님이 누가 긴가는 모르는데 얼fms 자료를 확보해가지고 지금 말씀해주세요 지금현재 제가 알기로도 과장님 말씀 보고한것 틀립니다 금액이 예치하고 있는 금액이라든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것은 현재 잔액이 12억 58백만원 인데 예치금이 12억 52백 이자수입 2백해서 12억58백으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12억58백에 대한 체육진흥기금이 조성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연 이자가 이자 금액이 얼마냐 그말이에요 과장님만 계시고 나머지 팀장님들 다 전부가서 근무하세요 일 보세요 가서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2천만원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매년 2천이요
참 이답 얻어내기가 이렇게 어려운가요

김영덕총무위원장

홍철식 위원님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홍철식위원

조금 할께요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러실란가요

홍철식위원

우리시매년 학교 체육 지원액은 얼마입니까? 예산 연중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학교에다는 7천에서 작년에 7천 올해는 77백정도 지원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대충 9천정도 되는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연간 7천 범위 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자수입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같이 통합해서 돈이 적립이 되고요

홍철식위원

그러면 우리 시예산은 얼마냐 그말이에요 별도로 이자발생 금액은 빼고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기금 말고 다른 말씀하신가요

홍철식위원

예 매년 우리가 지금 시 예산을 별도로 우리가 부기를 하잖아요 예산지원금에 자 이미 진행기금조성은 지금 끝났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12억58백이에요 체육진흥기금이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여기에 연 이자발생이 2천된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우리가 학교 체육발전을 위해서 매년 시예산을 세운게 지금 얼마냐 그 말씀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학교 체육에다 예산지원은 지금 없는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예?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학교 체육으로는 ○홍철식 위원 학교 체육이 없다고요

김영덕총무위원장

금성고 사이클 나주여중 탁구나 그런쪽에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게 진흥기금에서 나갑니다.

홍철식위원

체육 자꾸 다른 말씀하시네요

이동복위원

세지 야구팀이라든가 그런데는 진흥기금에서 나가는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체육진흥기금에서 나갑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자료를 이렇게 주시면 안되지요 여러분들이 주신 자료인데 학교 체육지원 내역해서 제가 자료를 받아봤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나주초 중앙초 북초 남평 아무튼 금천 나주 영산고 전부해서 2015년도 16년도 지원액을 여기에다 주셔가지고 학교 체육에 지원금이 없다고 하시면 무슨자료를 근거해서 이것을 주셨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 자료가 체육진흥기금에서 나가는 내역을 위원님한테 드린것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체육진흥기금에서 나간금액이 따로 있고 그 다음에 꿈나무육성이라할지 해서 지금 예산지원된게 없다 그 말씀인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꿈나무 육성 자체가 아까 내역을 아까 말씀하신 그런 내역이 지금 체육진흥기금에서 나가는 돈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이게 체육진흥기금이잖아요 그런데 왜 이쪽에 인재육성 기금으로 말씀하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니 인재육성 기금이 아니라 아까 체육체진흥기금에서 나가는 돈이 그 돈이라고요

홍철식위원

아 참 갑갑하게 이야기 하시네 다시 묻겠습니다.
우리 관내 학교체육을 위한 학교체육을 위한 우리 체육예산지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체육진흥기금에서 나가는 올해 같으면 77백만원 초중고 운동팀 육성사업비로 나가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체육진흥기금에서 나가잖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우리 시비니까 학교 체육에 관해서 체육진흥기금에 지금현재 조성된 이자수입하고 별도로 예산을 세워서 우리가 9천정도 예산 지원이 되고 있잖아요 맞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9천의 예산이 별도로 책정이 됐다는 말씀이세요

홍철식위원

아니 발생되었다는게 아니라 이자수입하고 우리가 예산을 별로도 지금 세우잖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현재 기금은

홍철식위원

그러면 12억58백에 대한 연이자 여기가 2천이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학교체육에다 전체적으로 예산지원한 금액이 얼마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올해는 77백 나갔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나머지 5천 7백은 어떤 예산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까 말씀하신 이자수입하고

홍철식위원

이자수입 2천빼고 이자수입빼고 557백인가 있잖아요 이돈은 어떤 예산이냐 그 말씀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치금에 있는 돈을 빼가지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치금을 활용할 수 있게끔 좋게 하기 위해서 1억 54백만원정도를 1년으로 예치를 하고 나머지 금액을 3년쯤 예치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기탁금과 이자수입 이게 들어왔을 경우 이 꿈나무육성 사업비로 운영하려고 이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체육진흥기금에 대한 이자는 별도의 통장으로 입금이 되는 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통장이 몇 개나 운영되고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정기예탁금 3년짜리하고 그 다음에 1년짜리하고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것은 법적으로 문제없는가요
분리해서 관리해도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기금을 활용을 좋게하고 그 다음에 이자수입 늘리기 위해서 상당한 금액은 3년 정도 관리해서 이자수입 올려주고

홍철식위원

자 그러면 2017년도 학교체육을 위해서 꿈나무육성내지 학교체육을 위해서 우리 예산 성립되어 있는 것 있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17년도는 편성한 것이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없어요
그러면 학교체육지원을 어떻게 하실것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까 기금운영계획에 의해서 17년도에 지금 적립하고 있는 금액 그 다음에 앞으로 기금 기탁이 된다면 그 예산 그리고

홍철식위원

기탁이 체육예산으로 기탁이 어느 정도 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15년도에 2천만원 되고 올해는 사실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학교체육 지도자는 누구에요 선생님들 이십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선생님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종목 코치들이 있고 선생님들

홍철식위원

종목별 코치들이 있지요
이분들 수당은 어떻게 지급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수당은 거기에 대한 수당은 별도로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60에서 80만원정도 이렇게 코치들이 수당을 받고 있어요 그돈 어디에서 주는지 몰라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것은 교육청에서 지원하지 않냐 저희가 지원하는 금액은 집행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우리가 지금 분명히 답변해주세요 학교체육에 종목별 코치들한테 우리가 수당명목으로 지급된 것 단 일푼도 없지요 확실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파악하기론 그렇게 알고 있.

홍철식위원

파악이 아니라 현재 목이 없으니까 우리 안주고 있잖아요
없지요
정확하지요
그런다하면 이제 여기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우리가 준 꿈나무 체육회 진흥재단이라든지 거기에서 수당이 나갔을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파악이 안된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파악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왜 교육체육과가 이렇게 감사를 이렇게 밖에 못받는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죄송합니다

홍철식위원

우리보다도 여러분들이 더 정확하게 아시고 하나를 이야기하시면 두 개 세 개정도는 답변할 준비가 되셔야지 여러분들 이렇게 답변을 해버리면 인재육성 기금이라 할지 이런 관련에 대해서 어떻게 질문을 하겠어요 체육기금을 조성하는 목적이 무엇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체육시설 저변 확대를 위해서 목적을

홍철식위원

체육진흥기금을 조성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목적이 지방 체육발전과 체육인의 저변확대에 목적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안정적인 체육예산을 확보를 하는 의미도 있고 기금이라 할지 이자수입을 증대로해서 학교체육에 지원도 확대를 시킬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 아닌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거기에 전혀 보면 우리가 부응을 못하고 있는 것이에요 꿈나무육성 아까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꿈나무 육성부터서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제대로 해서 훌륭한 선수도 이렇게 육성할 수도 있고 그럴 것인데 지금 이 수많은 학교에서 시행하고 있는 학교체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우리가 여건을 만들어준적이 없잖아요 지금 나주관내에서 지금 사격이 벌써 지금 세네군데 이렇게 되는데 나주출신에서 우리 나주 초중고등학교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만한 선수 나왔는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엊그제 대통령배기 할 때 한명 나왔습니다.

홍철식위원

이것 처음부터서 지금까지 조심 스럽게 말씀드렸던 내용이 취지가 무엇이냐하면 학교 있는 선생님들이야 다 봉급 받으시고 급여 받으시고 취미생활로 이렇게 조금 인도하고 지도하고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주종목에 대한 지도자 코치 이런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생활이 어느 정도 그래도 기본적으로 안정이 되어야지 열의를 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정말로 내가 이선수를 국가대표 한번 만들어 봐야 되겠다 이정도의 어떤 의욕도 생길것이 아니냐 그말이에요 그런데 결국에는 돈 60에서 많이 받으면 80만원 이것가지고 어떻게 열의를 가지고 이 선수를 지도하고 또 발굴하는데 앞장을 서겠냐 이말씀이에요 자 우리가 지금 12억 58백이라는 기금조성이 되어 있고 여기에 대한 연 이자 그다음에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기금 또 시에서 큰 금액도 아니고 작은 예산이라도 세운다고 하면 지금 여기에 있는 지도자들 열 몇 명 되신분들 얼마든지 수당 정도는 조금 지원해줄수 있지 않겠냐 그 말씀이에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홍철식 위원님이 말씀 하신 것 같이 그 부분은 공감을 하는데 저희가 기금자체가 그렇게 많은 금액이 아니고 그래서 배정 기준을 사실은 팀인원하고 그 다음에 전년도 수상실적 그렇게 해서 기준 잡아서 예산을 집행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 수당이나 이게 나갔을때 지금 저희가 13개교나 되는데 종목이 18종목입니다. 거기에 상당한 많은 금액이 집행이 된다고 했을 때 과연 기금이 어느 정도까지 보전할 수 있을지 의문스러워서 저희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월 코치들한테 20, 30만원씩만 예를들어서 지원을 해준다고 합시다 그돈이 그렇게 큰 금액인가요 그리고 성적에 따라서 지원을 한다고 해버리면 꼴등한 사람들은 평생 꼴등으로 만 주저앉아 있겠네요 성적이 안나왔을때는 거기에 무엇인가 문제가 있을 것 아니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팀인원이 80% 성적이 20% 그렇게 종합적으로 반영해서

홍철식위원

나주시 체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체육과에서 마을에 지금 운동기구 이런것 여러분들 다 지금 고철 되어 버리고 이제 불필요하게 된 내용들도 많이 있잖아요 예를들자면 그런 예산 줄이세요 그런 예산 줄이고 차라리 정말로 학교체육발전에다가 최대한 육성될 수 있도록 여기에 관심가지고 노력을 해주시라 그 말씀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내년부터서라도 계획이 없다고 본예산에 기입 안했다고 계상 안되었다고 해가지고 사기저하가 될 수 있도록 하시지 말고 이분들이 정말 열심히 선수지도하고 육성하는데 조금 이라도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 이말씀드립니다. 꼭 그렇게 해주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홍철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휴식을 취하겠습니다.

11시18분 감사중지

11시26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교육체육과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복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이제 금방 우리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께서 나주학사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제가 하나 짚고 넘어갈랍니다 이전기관에 대해서 홍보를 안하셨다고 했는데 38쪽에 보면 홍보를 해서 처리 완료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감사 책자에 보면 그런데 안하시고 했다는 것이었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니 16년도에는 홍보를 했었고 제가 약간 미스를 한 것 같습니다. 했는데 제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동복위원

동별로만 하고 이전기관에는 안했다 하길래 그것에 대해서 한번 짚은 것입니다.
그 저류지 체육시설 있잖아요 그것은 정말 우리 외부인들이 오셔가지고 리틀야구면 부모들도 다 같이 오잖아요 그러면 굉장히 그 기간에는 왕래가 잦은데 그리 들어가는 입구도 그렇고 참 시설이 너무 열악하던데 괜히 그분들이 와가지고 나주에 대한 이미지만 실추시키지 않을까 그런 염려가 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전에 한번 임시회 현장방문과정에 의원님들이나 홍철식 의장님 지적하신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것과 같이 여러 가지 불편사항이 많고 사실 하천부지내에 있는 저류지다 보니까 제약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제약을 뛰어 넘어서

이동복위원

제약하는 하는 가운데에서도 무엇인가 주변의 시설이라도 깔끔하게 말끔히 조금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더라고요 큰 차들이 움직이는데 들어가는 입구도 그렇고 그것을 한번 대책을 세워서 처리좀 해주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전에 한번 현장방문 지적하신 사항 적절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저기보면 우리 전지훈련하면 혹시 다목적 체육관에 있는 숙소도 이용한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개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개방 아직까지 안했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야구는 했었습니다.

이동복위원

야구인들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사실 전지훈련을 하게되면 숙소를 이용해서 불편사항 보면 식사가 제공이 안되다 보니까 그에 따른 불편사항을 많이 숙소에 있었던 분들이 호소를 해서 사실 숙박이 같이 연결되는 이런데를 찾다 보니까 숙소보다는 인근지역에 숙박업소

이동복위원

거기에서는 몇명까지 잘 수 있어요 그 숙소에서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1인 2실 해가지고 30실까지 있는데 제가 60여명

이동복위원

그러면 그 훈련기간에만 식당은 갖추어지지 않았나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데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도 그러니까 일전에 한번 저희가 축구관련자들 회의를 했는데 거기를 제공하면서 자체 내 식당이 있는데 거기에 식당을 연결해서 식사할 수 있는 장소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한가지 더 저쪽에 다목적체육관 무대가 높다고 생각이 안드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것은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이번에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시던데 무대가 너무 높아가지고 너무 격차이가 나고 지금은 얼마 차이나지 않게 무대도 하지 않습니까 ? 그런데 모든 행사를 할 때 그 이벤트 회사에다가 그 무대 장치하느라고 돈들을 많이 소비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것들을 조금 빨리 파악하셔가지고 낮추는 방향 너무 좁으니까 조금 넓히는 방안 그것을 조금 추진해 주십시오
그리고 사격은 일년에 3번 하는데 우리 나주에 경제효과가 크다고 생각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사격은 사실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그분들은 대회전에 와가지고 연습을 하고 또 전부다 여기에서 숙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저희가 지켜지는 대 원칙을

이동복위원

거기 예산이 얼마 들어갑니까? 사격예산 3개대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1억85백정도 지원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렇지요
한종목에 많은 돈이 예산이 든것같아요 그런데 많은 효과를 낸다 여기에서 보면 10억 이상의 지역 효과를 낸다라고 적혀져 있는데 제가 본위원이 아는 바로는 숙소도 많이 여기를 이용하지 않고 음식점도 많이 이용을 하지 않는다 그런것으로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파악 하셔가지고 그분들이 될 수 있으면 여기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주시고 예산 낭비되지 않도록 관리감독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이동복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행준 위원 거수) 장행위원님

장행준위원

과장님 고생하네요 큰틀에서 보면 우리가 2025 미래발전전략에 나왔지요 여기 6대 전략같은 것이 있는데 오늘 아침에도 난 아무리 찾아봐도 교육에 대한 것이 전혀 계획이 없네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혁신도시 이주민들의 정주여건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를 해보니까 어디에 나와 있데요 10에 7명이 불만족이라는 얘기입니다. 그중에 교육여건이 대다수 차지하는 그런비중 종합병원 같은 것이야 광주로 가면 되는 것이니까 있는데 많은 중요한 부서중에 나는 교육과가 아주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매래 청사진도 나와 있지 않고 조직을 개선하면서도 실제로 교육체육과가 체육업무가 대다수 인것 같아요 보면 그러지요 그렇지 않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대다수는 아니고 저희가 사실 교육에 역점을 많이 갖고 조직분야가 5개팀인데 교육분야가 2개 팀 체육이 3개 팀 그렇게

장행준위원

평생학습팀은 놔두고라도 인재육성팀 하나 있잖아요 그런데 거의 교육업무는 교육진흥재단에 맡겨서 소위 우리가 옆으로 비껴있는 그런 실정이잖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교육진흥재단이 장학금하고 그 사업하고 있는데 저희가 아무튼 깊이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교육에 문제는 해소는 어찌되었든 간에 공교육의 문제 사교육 문제 이런것 등등을 총망라해서 분석해서 어떻게 우리가 5년 10년을 준비해서 갈것인가 아니면 당장 빛가람동 혁신도시에 이주민자들의 교육문제에 대한 그런 애로를 어떻게 풀어갈것인가 이런 점진적으로 나와야 되는데 그게 전혀 안된것 같아서 안타까움 드니까 전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가 많은 언론과 통계 보고에 의해서 세수증대는 지금 명확하잖아요 금년부터 확실하게 달라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들이 세금내는 만큼 세금 내기 이전에 내기 이전에 당연히 품안으로 들어오는 시민이기 때문에 우리 주어진 원도심의 교육문제와 신도심의 교육문제가 확대되었잖아요 그러면 특별한 어떤 교육철학이 나와서 그런 교육문제를 해소하려는 노력이 나와야 되는데 현재까지도 없잖아요 광주는 공교육도 강화되어 있는데다가 명문으로 나가는 것은 어떤 신문에 보니까 사교육이 76%대를 차지하데요 공교육이 못받쳐주는 것을 부모들이 학원비를 대가지고 사교육에서 나머지를 충족시켜서 우리 애들을 우수한 인재로 양성하는데 다들 노력을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현실적으로 공교육이 제대로 있습니까? 사교육이 있습니까? 최소한 공교육 문제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시장님한테 말씀드리고 또 사교육도 최소한 패션도시라는 큰 어떤 도시가 하나 생겼으니까 종로학원이 되었든 무슨 학원이 되었든간에 연결을 해서 우리가 지원을 해서라도 우수한 사교육 교사들이 와서 우리 애들을 가르칠 수 있는 그런 체재들을 갖추어 줘야 만이 그들이 이해하고 안떠나고 또 찾아오고 할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그런 전반적인 것들을 계획을 하세요 큰일입니다. 그게 안되면 안되어요 그래서 그런 TF팀이라도 마련을 해서 최소한 가야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셨지요
그리고 작게는 작은 도서관이 많이 15개가 운영이 되고 있지요 8쪽에 보면
또 이게 우리가 지원하는 도서관 말고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도서관도 있습니까? 혹시?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혁신도시내에 그런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있어요
아무튼 작은 도서관 설치운영 및 조례에 의해서 현재 21개소가 운영이 되구만요 간간히 전화와서 애로사항을 얘기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 서술할 수는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직접 담당이 찾아다니면서 애로사항을 어떻게 개선 시켜야 되는가 사실 감사보고서에 예를들어서 작은 도서관을 어디어디를 다녀서 1년에 몇회 다녔더니 어떤 애로사항이 있더라 그래서 그 애로사항을 어떻게 개선시켜가고 있다 이런것도 나는 보고서에 올라왔으면 쓰겠어요 그냥 따질것이 아니라 예산만 보고자 하는것은 아니잖아요 예산을 세워서 계획을 세워서 예산을 세워서 집행해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올해 해봤더니 이런 문제가 생기니까 내년에는 이렇게 해봐야 되겠다 이런게 나와야 되는데 수치만 나와 있어요
국장님 이 부분도 정리를 해서 그렇게 해 주세요 그래서 개선의 여지도 우리들이 봐야할것 아니에요
그리고 10쪽에 보면 스포츠마케팅지금 잘하고 있지요 나름대로 하고 있어요 사이클로하고 있고 육상등등 사격등등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아까 보고말씀 드렸다시피 엠스테이등 많은 호텔이 들어오면서 달라지고 있어요 현재 나주시는 숙박협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있어요
숙박협회가 있으면 서비스 질을 강화하기 위해서 나주를 찾는 사람들이 이미지에 첫번째입니다. 우리 이미지 전달하는게 그러니까 서비스 질도 높이고 필요에 의하면 가격도 조정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이 조금 필요하겠다 그게 한번도 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나주를 찾아와서 숙박업에 묵고 간사람들이 다 이런 얘기들을 해요 이것도 개선을 하도록 어떤 대안을 마련하세요 아셨지요
그리고 생활체육보조사업 및 11쪽에 보면 지도자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우리 지도자들 생활체육 지도자들 있는데 이것도 종목에 극한해서 지원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어떤 단체는 힘에 의해서 논리에 의해서 지도자가 강습을 시켜주고있고 어떤 단체는 그냥 외롭게 회원들만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요 안그래요 이것도 점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많은 단체들이 정식으로 생활체육이지만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점도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사이클팀도 명실공히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이 말씀 하셨습니다만 전국 사이클에 최우수 도시답게 성적이 나오면 많은 환영대회도 하고 시민들이 알도록 해서 이게 전반적으로 사이클 도시의 이미지를 줘야 되지 않겠는가 대회를 나가서 성적이 얼마나 나왔는지 우승을 하고 금메달을 따도 시민들이 알수가 없어요 그렇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일단 언론 보도는 하고 있는데 너무 미미한것 같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의원들도 단 한번도 6년차 하고 있지만 어떤 사이클 대회를 나와서 어떤 선수가 어떤 선수인지 지나가다가 저선수가 사이클 선수인지 우리 나주시청소속인지 무엇인지를 모르잖아요 안적이 있습니까? 소개한적이 있고? 이것도 조금 보완하세요
그리고 지금 백세시대로 가면서 많은 게이트볼 운동이 우리 나주는 초고령화로 인해서 인구들이 많은데 여기도 보면 어떤데는 전천후가 되어 있고 어떤데는 전천후 시설이 안되어 있어요 이것도 체계적으로 2017년도는 어디 어디 2018년도는 어디어디 계획을 세워서 그 노인들 만날 때 마다 어디는 되어 있고 왜 우리는 안해준당가 이런 말이 나오기전에 계획화해서 이렇게 하겠다고 발표해버리세요 그냥 아셨어요
제발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우리 각종시설들 개방들이 되어있는데 내가 오죽했으면 실내체육관을 예를들어서 보면 1년에 대회 우리 시민만이 아닌 관외 지역까지 시설을 막 마구잡이로 공개해서 이용하면서 수입을 보니까 실내체육관 하나보면 1년에 2백에서 3백만원.. 실내체육관에서 무분별하게 제도를 안 만들어 놓으니까 와서 콜라먹지 소주먹지 맥주먹지 체육관에서 다 부어 버리고 치우지도 않고 가는 그런 행태 1년에 2백에서 3백만원 수입을 하면서 결국은 누적되어가지고 그게 시설이 5년에서 10년만에 한번씩 몇억씩 들여서 우리는 시설 개선하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우리 시민이 꼭 들어가는 단체만 해달라 해가지고 조례를 제가 만든적이 있습니다. 이게 잘 지켜지고 있는지 잘 지켜지고 있습니까?
잘 지켜지고 있어요 누가 담당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시민만을 개방하고 있지는 않고요 사실 조금 더 체육에 관련된 일을 한다면 개방을 하는 쪽으로

장행준위원

무분별한 개방을 하지 말고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장행준위원

꼭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왕이면 거기에서 생활체육 스포츠들이 하고 있잖아요 조금 중복되지 않게 저도 이따금 가서 배구는 자주 못합니다만 가서보면 어쩌다가 운동하는날 정해서 나가보면 무슨 행사관계로해서 설치한다고 해서 못하고 설치 당일날은 행사 당일날은 치우니까 못하고 운동을 할 수가 없어요 결국은 체육관이라는 것이 물론 행사도 할 수 있지만 그런것들을 피해서 행사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지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운동할 것 아닙니까 결국은 삶의 질이 높아가고 선진화가 되면서 결국은 우리가 스포츠는 많이 확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체계들을 잡아가야 되어요 아셨지요
그리고 혁신도시내 사립 고등학교 아까 많은 의원께서 말씀하셨는데 결국은 매성고라는게 하려다가 어려운 실정으로 답보상태지요
그래서 나주시에서는 명문고 설립에 대한 참여 기업과 자체 협의중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사립고 설립에 있어서는 현재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상당히 답보 상태 입니다. 기업과 저희가 연결을 하고 TF팀을 구성해서 전적으로 하고는 있으나 기업에서 여러가지 사회적 경제 효과나 이런것을 하다보니까 쉽게 저희한테 문을 열지 않고 있는데 현재로서 저희가 혁신도시에 명문고는 반드시 있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문제를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내가 봤을 때 교육의 현장에서 각종 운영위원장 학교에 대한 등등을 해서 느껴 보니까 학생들의 교육의 질이 교사의 교육의 질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과거에 서중 일고 광고 북중 이런것들이 다 명문이었는데 그선생님한테 교육을 받아보니까 선생님의 교육지도관이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는 얘기에요 그만큼 우수한 선생들이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한다고 봐야 됩니다. 그러면 현재 우리가 명문고가 안된다면 나는 그래요 공립이 되었든 사립이 되었든 오히려 나는 예산 얼마 안드린다고 나는 봅니다. 최소한 국, 영, 수 과목만큼이라도 서울대나 우수한 대학을 나와서 정말 성적을 많이 내는 그런 분들이 계실것이라는 얘기에요 현직이 안된다면 나는 현직도 아파트라도 제공해주면서 사실 봉금을 더 줘 가면서 이런 사람들 모셔다가 어느 학교에 집중해서 조금 해가지고 그리 인재들이 최고의 엘리트층들이 거기가서 교육을 받아서 명문화 시키는데도 나는 그하나의 방법이라고 보거든요 이것도 나는 도입해야 된다고 봅니다 아셨지오 무슨말씀인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그런분들이 그런분들이 퇴임을 하셨어요 충분히 지금은 백세시대다 보니까 60세 퇴임해도 70세 80세까지 얼마든지 일할 수 있습니다. 경험 있는 경험교육을 시킬수도 있는 차원이니까 오히려 우리가 공무원들도 계약직을 채용하듯이 1년제 2년제를 계약을 해서 이런분들 모셔다가 따로 교육을 시켰으면 쓰겠어요 그런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잖아요 명문고만 찾고 안되는 것 만들려고 하지 말고 아셨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신규시설로 종합스포츠파크내 신재생 에너지 설치 사업한다고 있는데 이것 마무리 되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사업 진행중에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진행중에 있어요 올해까지 할 것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마무리 됩니다.

장행준위원

어디다가 하는 것이에요 올해까지 할 것이에요
그러면 되었어요 하시라고요 해서 에너지밸리도시답게 스포츠파크에도 에너지가 신재생 에너지군을 접목해서 하고 있다는 것을 저는 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차질 없이 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사격장주변이 많은 전국대회들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제가 그리 출퇴근하다보니까 자주 느껴요 밖에 시설에서 밖에 시설 공간된 장소에다가 흡연실하나 만들어 주었으면 쓰겠더라고요 도 대회라고 전국대회라고 해서 우리가 손 놓을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해서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그런 모습을 안보이도록 체계적으로 했으면 쓰겠고 그리고 하다못해 커피라도 붕어빵이라도 먹을 수 있는 시설이 없어요 내가 봤을 때 많은 사람들이 밖에 나와서 자판기 커피들고 먹고 있고 상당히 보면 그런 전체적인 인프라구축이 전혀안되서 나주의 이미지를 정말 안좋게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에요 지금 오늘 이런 얘기가 나왔으니까 그쪽하고 해서 들어서 밖에 시설도 매점 시설도 강화를 해서 그 사람들도 와서 돈쓰고 갈수 있는 기회 아닙니까 가서 지나가다보면 굉장히 고급차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런데 어떻게 해요 그사람들이 커피한잔 제대로 마시려면 밖으로 나가야 되잖아요 그런 인프라 시설도 있어야 되겠더라 하는 생각이에요 아셨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협조 체계를 강화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지금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나는 항상 팀장한테도 말씀 드렸습니다. 공교육 사교육 그리고 그 중간에 정보교육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런것들이 조금 나는 이제 하나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학생본인과 부모의 역할과 교사의 역할과 학교의 역할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현실적으로 먹고살기 바쁘다 보니까 부모의 역할을 못해요 단지 도시락싸서 학교만 보내는 실정이지 그래서 대학을 가고 또는 대학을 안가더라도 그외 분명한 적성을 파악을 해서 너는 대학만이 아닌 농고로가라 공고로 가서 금메달 따고 성적내가지고 취직하자 이렇게 해서 부모들도 그런 체계 그러니까 많은 적성에 의한 전문화 교육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부모들이 알아야 된다 이말입니다. 무조건 초등학교 가니까 중학교 보내고 중학교 가니까 고등학교보내야 되고 고등학교 졸업하면 지금 대학 중퇴율이 어마어마합니다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이런 현실적인 지금 현실적인 추세니까 미리서 그런 실수를 안하려면 부모들이 정부교육을 알아야 되어요 이런 그런것들을 평생 프로그램에 집어넣어서 우리 부모들 교육을 시키는데 많이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우리가 교육진흥재단에서 교육업무를 담당하고 있잖아요 예전에 배고픈 시절에 배고픈 시절에는 장학금 그렇게 요구하고 목말라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3만 달러로 선진국으로 가는 대열에 한가정에 백만원 이백만원 3백만원 장학금준다고 해서 그 장학금 어디다 쓰겠습니다. 생활에 보탬 절대 안됩니다 그래서 교육진흥재단의 체계를 이제는 바꾸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해남같은 경우는 광주하고 떨어져 있기 때문에 자치 그러니까 독립적인 운영을 모든 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남은 성적에 의해서 가정형편에 의해서 서울에 스카이대를 가는 얘들은 4학년 전 장학금을 주어서 편하게 가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우리가 작년에 우리 학부모들을 많이 만나다 보니까 실제로 우수한 애들이 그런 유학비 부담 때문에 서울대 갈 실력이 있는 교육대를 가고 이렇게 눌러앉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장학금 제도를 개선을 해서 형편에 의해서 성적이 의해서 우리 애들이 서울대나 스카이대를 갈수 있을 정도면 그애들한테 전액 장학금을 주어서 지원해서 유학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래서 인재를 키워야 되지 않을까 그런것도 보완하고 개선했으면 쓰겠다하는 생각입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시 우리가 세수확장이 되고 있으니까 혁신도시를 포함한 교육문제를 조금 더 면밀하게 분석하고 파악해서 우리 욕구가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백서라도 나와서 앞으로는 그렇게 했으면 쓰겠다 아셨지요 그렇게 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본위원이 몇가지 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 나주가 발전하고 혁신도시가 활성화되면 지금 교육여건에 개선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자립형 교육도시가 어떤 것입니까? 나주가 발전하고 혁신도시가 활성화 되려면 지금 교육문제에 대해서 여러가지 말씀하셨는데 자립형 교육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것이냐 이말입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단 교육도시가 되려면 학생들 실력 향상이 되어야 되고요 전부 말씀하셨다시피 명문고가 조성이 되는것이 어느 정도 여건이 만들어져야 만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김영덕총무위원장

지금 존경하는 장행준 위원님께서 그 부분에 교육 문제에 대해서 여러가지 말씀 하셔나서 과장님한테 물어봅니다 그런 기본적인 방향을 가지고 우리 교육체육과에서 가지고 가주십사하는 그런 말씀 드린것입니다. 그러면 에너지교육특구 지정은 언제 확정됩니까? 이번에 저희들 예산 5천 세웠지요
언제 확정 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12월 7일날 지정받게 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예?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12월 7일날

김영덕총무위원장

12월 7일날 발족을 해요
아무튼 간에 혁신도시 에너지기관과 에너지 기관 업체와 맞추는 교육이 이렇게 되어서 교육특구 지정을 취업 시스템이나 그런것이 구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려고 특구 지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한가지만 더 여쭐게요 나주 교육 지원센터에서 지금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교육지원센터요

김영덕총무위원장

교육지원센터 지금 지금 나주교육 소통 협의체같은것 활성화 그런것이 되고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소통협의체는 저희가 처음으로 해가지고 활성화 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학교에 가서 현장을 보고 개선안을 찾고 그 개선안이 도출이 되면 바로 교육청과 저희가 개선할 수 있으면 하는 방안을

김영덕총무위원장

개선할 수 있으면이 아니라 소통이 되고 나면 소통협의체기 때문에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11쪽에 나와 있는 생활지도자 배치 현황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먼저 결론을 말씀드리면 체육회에서 운영되고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지금 나주시청 실과단에서 전부 운영 각부서에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중복된 경향이 너무 많습니다. 프로그램이 중복된 효율성 및 어떤 예산낭비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이나 그런 프로그램이 중복성이 없도록 예산낭비를 안할 수 있도록 어떤 대안 있으십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제가 위원님이 전에 한번 저한테 넌즈시 말씀하셨고 시장님도 사실은 저희 빛가람동사무소와 건강증진센터 도서관 이게 정부에서 하는 불합리한것이다 이런 말씀 하셨었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예산이 범위를 넘을 수 없는 한계가 있다보니 그렇게 된것 같습니다.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것 같이 체육 프로그램 또한 지금 저희가 체육회에서 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고 있는게 15개 프로그램이 있고 또 총무과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해가지고 12개 프로그램 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는 여가 어르신 6개 노인복지회관에서 위탁을 해가지고 7개 프로그램에서 40개 프로그램 60명 강사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중복이 되어 가지고 효과를 저하가 있고 또 많이 이용하다보니까 이게 중복된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부서간 협조체제를 강화하고 예산통합이 사실 가능하다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통합해서 최대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예 아무튼 그런 부분들이 우리 주민들하고 어떤 불편한 관계가 안생기도록 해서 그런 통합관계라든가 프로그램 조정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교육체육과에서 대해서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질의와 대안에 대한것은 앞으로 교육체육과장님께서는 이런 모든 부분들을 숙지 하셔서 교육과 체육이 시민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교육체육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더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육체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강동렬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합니다. [회계과]

11시57분 감사중지

14시03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명수 회계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본인은 나주시의회 2016년도 행정하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의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6년 11월 28일 회계과장 최명수

김영덕총무위원장

최명수 과장님께서는 다음 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회계과장 최명수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16년도 회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질의하실 위원님!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질의 하십시요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저 김용경 위원입니다. 혹시 우리 본청 근무하는 직원들이 몇명이나 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700명 정도

김용경위원

예?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700명

김용경위원

이중에서 자가 운전하신분은 몇명이나 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80% 정도

김용경위원

80%면 540명 정도
이것 명수는 정확하게 파악안하셨을테니까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시청주변에 주차공간은 몇칸이나 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503면 입니다.

김용경위원

503면 그러면 방금 말씀하신대로 자가 운전자가 540명 되잖아요 우리 나주시청 주변 주차공간이 503면이면 우리 직원님들 차만 정차해도 주차공간이 부족하네요
그러면 우리시청에 하루에 시청을 예방하는 민원인이 몇명이나 됩니까? 대략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필요에 따라서 어떨때는 많을 때도 있고 그런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민원인들은 걸어옵니까? ○회계과장 최명수 버스로 이용하신분도 있고 또 개인 승용차도 이용한분이 있을 것이고
본위원이 이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민원인들이 한번씩 시청을 방문하면 주차난 때문에 정말 너무나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참 저희들도 조금 늦게 출근하면 차댈곳이 없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나주시청 이미지 관리상 대단히 심각한 문제고 과연 우리 나주시청을 한번씩 방문하면 민원인들이 너무나 불편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주차공간이 이렇게 부족한데 대해서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위원님께서도 저희들 주차장이 부족해서 우리 민원인한테 불편을 주고 있는것은 저희들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가능하면 시청 주변에 있는 공한지 땅이 있으면 최대한 다시 임대를 해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를 해보고 있고요 또 지금 우체국 앞에 있는 공터는 거기다 주차 타워를 한번 해보려고 그런 구상까지 해보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예산과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장기적으로 보았을때는 그런 문제를 하나씩 검토해서 주차난 해소를 하는데 노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본위원은 여기에 대해서 물론 이것이 실질적으로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기계식 주차장을 한번 고려해보지 않았습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것은 우체국앞에 우리가 사용하는 주차장 그것을 검토를 해보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어찌되었건 이것은 우리나주시가 안고 있는 대단한 큰 문제거리입니다. 이 문제를 조금 해소해서 우리 시민들이 시민들은 우리 민원실 올때 공직자들 출근후에 오지 습니까? 그러니까 이미 공직자들 다 출근하신후에 주차공간이 다 막혀버린 상태에서 우리 시민들이 우리 시청을 방문하는데 이런 불편한점이 있으니까 이점에서 너무나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것이 본위원의 짧은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기계식 주차장도 공간확보가 어렵다면 조금 고려해봐야 하지 않겠느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적극 검토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39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시설공사 계약 변경사항이라고 있습니다. 그 나머지는 제가 쭉 훑어보니까 대충 이해는 갑니다. 이해는 가는데 저 중간에 보면 41페이지에 보면 55번에 보면 세왕종합건설이 맡고 있는 영산도 주민센터 골목길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입니다. 2016년 2월 26일날 계약 입주했는데 계약최초 공문 보니까 3,736만이었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현재 총괄금액을 보니까 1억 5,435만 9천원입니다. 400% 이상 이것이 껑충 뛰어버렸는데 나는 이것이 도저히 납득이 안가더라고요 어디 설명을 해주십시요 제가 알아듣기 쉽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제가 여기까지는 자세한 내용을 파악을 못했고요 제가 도시과에 물어봐가지고 바로 행정사무감사 끝나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내가 너무나 다른과는 내가 쭉 다른것을 조금씩 불어났는데 이것만 너무나 400% 이상 증가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이게 도대체 무엇인가 오타인가 무엇인가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총괄 계약이 1억54백일것입니다. 그런데 예산이 부족하니까 1차분 계약이 37백일것입니다. 총괄게약해놓고 1차분 계약을 이렇게 있는 국도비 확포장이라든지 바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것처럼 제가 납득이 갈수 있도록 자료를 챙겨 주십시요
그리고요 또 54쪽에 보십시다 우리 시설물 건물 임대현황이 있습니다. 쭉 지금 보니까 나와 있는데 우리구소방서 건물 있지요 구 소방서 건물 또 지금 시민회관 있지요 여기에도 보면 여러 기관단체가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대한 어떤 설명은 없어요 이것은 어떻게 된것입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이 자료는 저희들이 행정재산 일반재산 중에서 우리 일반재산 회계과에서 관리하는 것만 들어있습니다. 실과에서 관리하는 자료가 빠져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이 자료도 빠져있으니까 저한테 한번 필요하시다면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자료를 챙겨서 주십시요
다음에 93쪽 보시겠습니까? 우리 시정 질문답변 사항입니다. 처리결과 내용입니다. 93쪽에 보면 김선용위원이 191회때 시정질의한 내용입니다. 주차공간 확보 그런데 여기에 보면 주차공간이 아직도 확보가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비고에 보면 여기도 완료라고 되어 있거든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지금 이 뜻은 저희들이 지금 농업기술센터 앞에 주차공간을 하기전에 우리직원들이 활용을 해가지고 민원인들이 우리 시를방문 했을 때 굉장히 불편을 많이 가졌습니다. 그래서 시장님 방침에 의해서 기술센터 앞을 직원들은 대지 말고 민원인만 댈수 있는 공간 확보해라 해가지고 그때 그 이후에 확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김용경위원

여기에 보시면 주차장 확보는 그때당시는 460면이라고 답변을 하셨어요 그래가지고 그 뒤로 240면 청사밖 3개 해가지고 218면 활용했어요 이제 활용하고 했는데 이것가지고 과연 해결이 되었다고 이렇게 완료라고 하셨는지 나는 턱없이 아직도 부족한 상태인데 물론 아까 503면이라고 하셨는데 그때당시에 보고는 460면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뒤로 242면 청사앞 3개소 주차장 208면을 활용하고 있음 이랬거든요 그런데 이것가지고 아직 다 해결이 안되었으리라고 보는데 완료라고 하는것은 정리가 되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아직도 조금 더 추진하겠다 확보하겠다 이렇게 해야하는데 너무나 조금 처리결과를 너무나 쉽게 단정했지 않느냐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위원님 말씀에 동의 합니다. 이것을 관심을 가지고 계속 주차장 확보하는데 노력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주차공간은 계속 우리는 노력해야할 사항이라고 보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한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97쪽에 보면 민선6기 시장공약 목록이 있습니다. 혹시 이 공공기관 사용가능한 한 사무실 이런것은 몇개나 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저희 시청 건물은 회의실하고 다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고요 또 교육체육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체육관도 개방해주고 있고 읍면동사무소 복지회관도 지금 자체적으로 개방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민간인 혹시 사용할 수 있는 공공기관도 있습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민간인들이 요청하게 되면 읍면동 복지관도 빌려줄 수 있고요 저희 시청도

김용경위원

신청하면 가능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용경위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요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위원님 말씀하십시요

김선용위원

최명수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회계과는 계약하는 부서로서 참 중요한 부서지요
아무튼 많은 금액을 계약하면서 수의계약 입찰 수고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주차문제에 대해서 지금 민원실 앞에는 아직도 힘들어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예민한 부분 찍어 주시네요 제가 시정질의때 460면인데 오늘 답이 510면 50면이 기술센터앞에 늘었는가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민원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더 신경써주시고요 다음은 제가 2015년도 시정질의때 용역에 관한부분을 시정질의한적이 있어요 그 내용이 주로 무엇이었냐하면 너무나 많은 용역비가 낭비되고 있다 물론 필요하겠지요 그런데 이런 예를 들어서 용인시 같은 경우에는 강남대학교와 함께 용인발전 연구소를 설립해서 1년에 들어가는 돈이 3억입니다. 또한 창원시 같은 경우에는 연간 1억8천만원을 부담해서 모든 용역을 맡아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용역내역을 보니까 2015년도에 20억도 많다고 지적을 했었는데 올해 2016년것을 보니까 37억으로 늘었어요 이렇게 많은 용역을 해야 맞는가요 그 부분에 주무과장님으로서 한말씀 해주시요 ○회계과장 최명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용역을 정말로 꼭 필요한 사업에만 용역해야 되는데 너무 많은 용역이 되어가지고 낭비되지 않겠냐는 이말씀 하셨는데 저희들 사실 회계과서는 실과에서 전체적으로 용역예산을 세워가지고 저희들한테 계약만하니까
계약하는 부서로서 답을 꼭 더 냉철하게 답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저희들이 계약하는 부서로서 그내용을 들어보면 다 거기에 대한 합당한 사유가 있어가지고 넘어 오거든요 꼭필요한 사항만 하기 때문에 낭비되는 사항은 거의

김선용위원

제가 보면 이것을 하나 제가 짚어볼께요 나주 읍성 서성벽 2차 학술발굴조사 용역에 2차입니다. 2차에 3억 27백만원을 2015년 11월부터 했다 이말입니다. 그러면 1차때 용역은 얼마 섰었습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것은 별도 확인해가지고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김선용위원

왜냐하면 2차인데 2차 인데도 불구하고 3억27백만원이 섰을때 1차 또 했을것 아닙니까 얼마나 큰 용역비가 들어갔나 이번부분을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물론 필요하면 꼭 해야지요 그런데 계약 부서에서도 이것을 따져보고 또 심도를 기우려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많은 용역을 해서 여기저기 하면 좋겠지요 그러나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중요하지 않는 것은 아무튼 과장님께서 더 검토해주시고요 우리가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그림 서화 도자기 이런것이 37점 보유하고 있네요
이것은 구입할때 단가가 있는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것은 내역 표기 없는데 대충 얼마 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다 틀립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니까 37점 합해서 관리하고 있는 금액 그게 표기가 되어야 될 것같이 생각합니다만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것은 바로 현황이 있으니까 ○김선용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지금 시에 관용차들이 참 많네요 156대나 있어요

김선용위원

그러면 지금 많게는 2억이 넘은 차도 있고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156대

김선용위원

1억에 가까운 차들이 10여대 이상이 있는데 지금 이런 관리는 자기 과에서 차량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한꺼번에 공유해서 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시장님 부시장님 차 이런 직원들이 쓸 수 있는 공통으로 쓰고 있는것은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고요 청소차 건설과차 이런것은 다 실과에서

김선용위원

그러면 횟수 연한이 있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 연한에 대해서 차가 낡지 않아도 여이 되면 킬로수와 관계없이 폐차 처분하는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아닙니다. 7년이 되어야 되고요

김선용위원

7년에 몇킬로 정해진것 없어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12만킬로입니다.

김선용위원

7년에 12만킬로면 너무적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게는 안하고 있습니다. 상태를 보면서 저희들이 꼭 폐차하고 대차할 수 있는것을 보고서 검토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7년에 12만 킬로라는 것은 어떻게 법으로 제정되어 있는가요
어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자동차 관리 규정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래도 요즘은 몇 년도에 했던 지침이지요 2, 30년전에 한것입니까? 그것을 시정해야 할것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얼마나 컴퓨터화 되어가지고 기계 차를 잘 만들어 냅니까? 그런데 2억이고 벌써 1억이 넘는 차들이 제가 보니까 10여대 이상이 되는데 이런 차 꼭 7년 12만 킬로 되었다고 해서 한다는것은 다시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고요 우리 회계과에서 공유재산관리 총괄하고 있지요
지금 부서에서 관리를 잘하고 있습니까? 그런 부분은?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부서에서도 자기가 관리하고 있는 재산에 대해서는 전부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공유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해가지고 2015년도부터 조금씩 조금씩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실태조사의 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실과에다가 해당된 부서로 자료를 넘겨주고 있습니다. 실과에서 더 잘 관리 할 수 있는 어떤 기반을 저희들이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이것 더 정확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렇지요 그것은 확실히 과장님이 해주시고 지금 원도심에 있는 건물들이 저희들이 시내 미관상도 안좋고 지금 관리가 잘 안되어서 상당히 건물들이 많아요 그러면 이것을 우리가 새로 증축한다거나 짓는다거나 건물 증축하기에 앞서 이런 건물들 우리가 매입해서 할용 방안 하는 그런 방법은 어떤가요 그것을 한번 생각해보셨어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지금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구상못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예를들면 지금현재 우리가 원도심에 로컬푸드장도 필요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를테면 또 성북동사무소 같은 경우에도 증축하는 것 내지는 크게 조금 더 확장해야한다고 하지요 이런부분을 차라리 주위에 있는 건물을 활용해서 매입한다고 하면 그것을 차라리 시내가 더 밝아 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런부분을 꼭 증축내지는 새로 리모델링 신축보다 그런것을 매입해서 그쪽이 훨씬 활성화 되도록 그런 방법을 한번 택해 보는 것이 과장님게서 그것을 다시한번 생각 해주십사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요 이상으로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예 김선용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복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저기 공사계약변경이요
조가공사 계약 변경이요 이렇게 이 앞전에도 그런 지적을 받으셔가지고 다음부터는 최소화 시키겠다 했는데 더 늘어난 것 같아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사실 설계단은 감독하는 우리 기술 파트에서 이런 공사계약변경이 자주 발생 않도록 현실에 맞게 잘해주셔야 되는데 현장 사건 여건상 그것이 잘 미 반영되거나 갑자기 다른 어떤 이유가 있어가지고 변경한다고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이동복위원

공사 설계하고 그러면 조금 나가서 현장에도 가서 봐서 정말로 주민들과 잘 협의한 가운데 계약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지 이렇게 자꾸 변경이 됨으로 인해서 시민들에게는 불신임을 사게 되지 않아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 예가 없도록 잘부탁드리고요
45쪽에 보면 18번에 항공 명품동화를 활용한 우리아이사랑법 연구용역이라고 있네요 그것이 1억이 넘는데 그것은 어떤 것입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제가 확실히 주무과가 지금 역사도시사업단인가 문화관광과인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2015년도에

이동복위원

12월달 1년이 다 되어가잖아요 용역을 맡긴지가 그런데 그것은 한번도 보고 못받으셨어요 계약만 하면 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이것은 완료가 되었거든요 완료가 된 사업인데 그 책자는 제가 아직 못봤습니다.

이동복위원

계약하신 실장님한테도 안주시면 과장님한테도 안주고 저희들한테도 보고가 하나도 안되고 그래서 1억이 넘게 들어간 용역인데 저희들도 한번 봤으면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 예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기보면 우리장애인기업하고 여성 기업이 있지 않아요 장애인 단체가 기업을 하고 있는데가 몇군데가 몇군데나 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지금 우리시는 계산원 성산원두군데서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래도 여기 단체에 올라가 있는곳을 빼보니까 21개 단체에요 그리고 여성기업으로 되어있는 곳이 몇개나 있어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여성 기업은 파악 못했습니다.

이동복위원

여성 기업으로 되어 있는데가 106개입니다. 그러는데 거기에 보면 남성들이 기업을 하면서도 여성앞으로 올려놓는 곳들이 여성 기업은 많이 있더라고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러면 그분들을 제외한 정말로 여성이 기업을 하면서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행자부나 중기청 거기에서 그래도 5천만원까지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다 라고 그런 법령이 있던데 알고 계십니까?
알고 계세요
그러면 그런곳에다 어떻게 한번 주셔보셨어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저희시에서는 지금 여성 기업한테 준것은 지금 청소용역 1건인가 주었습니다.

이동복위원

거기는 얼마짜리인데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4천 얼마

이동복위원

그런 정말로 여성들이 기업을 하면서 정말 하려고 노력하는 부분들은 더 잘알고 계시잖아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데를 나가서 확인을 하셔가지고 이런부분은 도와주어도 되겠다 싶은곳은 도와 주세요 그리고 특히 장애인들 정말 힘들잖아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계산원 거기도 굉장히 열심히 하더구먼요 제가 한번 가서 봤는데 너무너무 열심히 하시고 그렇게 해서라도 해서 먹고 살려고 노력하시는 그 모습이 너무좋았어요 그러니까 항상 힘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토지 보존 가치가 없는 없는 토지는 어떤식으로 매각하나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시유 재산중에서 올해부터 저희들이 옛날에는 분기별 반기별 별로 추천받았었는데 임대하신분들이 매수를 신청하게 되면 저희들이 바로 신청 내용을 보고 현지에 나가서 과연 토지가 보존 할 것인가 다른 앞으로 다른곳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를 분석한 후에 지금 저희들이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토지 동네 한가운데가 있고 거기는 제가 받은 민원으로 봐서 거기는 정말로 묘지로 되어 있는 곳이어서 그분이 계속 거기를 사용하고 있으면서 세금도 내고 그랬더만요 그래서 거기를 우리가 매입을 하겠다 해가지고 그 묘지를 사회복지과까지 가가지고 토지변경을 시키고 해서 그것을 하려고 했어요 그랬는데 거기에서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동의서를 받아와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랬을때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런 사례가 지금 많이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동수동 한분 나이자신분도 오셨는데 그분도 지난 일주일전에 한번 왔다 가셨어요 그분도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인접지역 동의서 때문에 오셨어요 그래서 저희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이 우리 시유재산 매매절차는 원칙은 공개경쟁을 해야 될 형편입니다. 왜냐하면 그런데 저희들이 임대하고 있는 사항들의 기득권 보호차원에 있어서 그분한테 수의계약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필지되면 매매 해주는데 그대신 그분의 땅 가지고 있는 인접된 주변에 있는 사람의 동의서를 받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비록 본인은 임대를 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분들도 그것을 임대하고 하고 싶어도 먼저 기 임대하고 있기 때문에 임대를 못하거든요 필요한 사람도 있는데 못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경우가 여러건 나왔어요

이동복위원

그런 동의를 받음으로 인해서 서로 주변들간에 이웃에 서로 저기만 생겨 버렸어요 감정만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행정적으로 처리하실 것이에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래도 그분들의 감정싸움을 저희들이 관여는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소유주 임대하고 계신분한테 같이 어떻게 주위 사람들한테 잘 말씀해가지고 이의 제기 안되는 방향이 될때까지 조금 기다리고 있으면 합니다

이동복위원

조금 기다려가지고 그것이 될 상황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 분들을 차라리 이것을 매각을 할테니까 언제까지 얼마를 써서 낸라한다든지 물론 수의계약이 되지만 그분들에게 두분이라도 서로 산다고 하면 두분만이라도 경쟁을 붙일 수 없나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두분이 같이 공동으로 하신다고 하면 할 수는 있지요

이동복위원

할 수 있지요
그런 방법을 취해서 민원인을 해결시켜 주어야지 그 방법도 취하지도 않고 이것이 동의를 못 받아 오니까 당신 할 수가 없소 라고 내버려 둬 버리면 서로 두분간에 감정만 계속 이어간다 이것이에요 그래서 그런 행정적인 절차를 잘 밟아 주시라 이말이에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이동복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장행준위원

제가 좀 할게요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존경하는 이동복위원님이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저도 그 말씀 드리려고 준비를 했었거든요 도시계획도로를 놓거나 소방도로를 놓고 나서 매입한 땅들이 결국은 좁은 땅들이 많잖아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결국은 이게 지금 시책도 나와 있지만 보존 부적합 토지 발굴 매각 적극 발굴 매각 요휼적으로 재산관리 하겠다고 했는데 실제로 이것을 해보려고 하면 잘 안되요 무슨 법들이 많아가지고 그렇지요 이것은 국토법에 의해서 하는것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스스로 지방자치법을 만들어서 이것을 할 수가 있습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우리가 공유재산법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그래서 함부로 처리를 못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저희들이 신청을 받게되면 그 필지에 대한 해당 부서에서 어떤 사업계획이 있는것을 봐가지고 거기에서 팔아도 되겠다 우리를 주면 저희들은 바로 매매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도로나 이런 계획들이 수십년 먹어가지고 실행안된 경우들이 많잖아요 그러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것들을 한없이 묶어 놓을수는 없잖아요
실제로 도로가 나서 조각땅을 밭으로 활용한다면 그것을 활용해서 가건물을 짓는다거나 불법 건축물 짓어 가지고 하는 행위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결국은 이것을 수수방관 해버리면 우리가 불법만 양성하는 것밖에 안되요 그런것들은 빨리빨리 하다못해 대 여섯평 이렇게 남은 것들은 주변에서 매입해서 적극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는게 사실 선 행정아니겠어요 그러시지요
보완해서 하세요
그리고 노후건물 안전정밀검사 11개소가 전부 25년이 넘은게 있구만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예

장행준위원

우리 현청사도 벌써 27년이 넘어셨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실제로 시청청사는 정말 고민하고 생각했더라면 이런 위치로 왔을까 싶을정도로 조금 아쉬움이 많은 곳이란 말입니다. 결국은 기존에 어떤것들이 연속되었다면 모르는데 혁신도시가 오면서 새로운 신도시가 왔고 그리고 결국은 신도시에 또 행정에 잇점 또 이용 이런것들을 고려한다면 신청사도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이전까지도 검토해야되지 않겠는가 하는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농촌도시들은 시군청 그리고 역 터미널 위주로해서 소위 상업지가 개발이 되고 또 확대되고 그렇잖아요 부응되고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우리는 지금 나주하고 영산포라는 그런 갈등고리로 중재하기 싫으니까 그냥 중간에 해버리자 그래서 여기다 해놓은것이란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다 보니까 퇴근 후에는 이쪽은 공동화 현상이 생기고 그래서 상호 업무가 끝나도 여기 우리 시민들과 상가와 연계가 쭉 이어져서 그래야만이 활성화가 되는 것이거든요 우리는 그 맥을 끊어 버렸단 말입니다. 그래서 적당한 위치를 갑자기 할 수는 없으니까 조금 그런 연결된 곳으로 이전을 해가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마치 건물도 오래되었고 그러니까 정부적인 차원에서도 도측인 차원에서도 이런 개연성을 잘 준비해가지고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에너지밸리 도시가 되어서 혁신도시에너지과에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5만가구의 최소한 에너지 자립마을 신재생 에너지붐 신재생 에너지라 해봤다 우리는 태양열 밖에 할 수 없으니까 최소한 몇 백가구가 아닌 에너지밸리 도시를 만들려면 기초적으로 5만가구라면 최소한 10% 정도는 에너지 자립마을을 만든다할지 이렇게 해서 거국적인 측면에서 에너지밸리 도시화 하는데 우리가 적극 노력해주고 동참해 주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5만가구중에 5백가구나 6백가구나 지금 예를들어서 태양열 가구로 쓰고 있다는 얘기에요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청사도 하고 있지만 더 확대해서 한전 같은 경우 45% 정도를 신재생 에너지로 작업을 하더만요 그래서 이런것들도 회계과에서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이런 신재생 에너지 정책화 하는데 일조를 해주어야 되지 않을까 어차피 시민들의 가구까지는 가구까지도 아직 멀었고 우리공공시설물도 거기에 보조를 안맞춰 준다면 과연 한전이나 에너지군들이 우리 시를 어떻게 보겠는가 하는 그런 걱정이 앞서요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것들도 체계적으로 해가지고 준비해서 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결국은 다 말씀하셨습니만 주차장 시설 절대 부족하니까 주차 빌딩이라도 만들어서 그렇잖아요 대형 물류 센터들은 다 백화점이나 이런데는 다 주차 빌딩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기왕이면 우리가 부지가 없는 것은 아니니까 주차 빌딩이라도 만들어서 저희들도 해소하고 민원인들도 해소할수 있는 그런 책을 마련 해주십시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예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홍철식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회계과도 심판 소송이 진행되는게 여러건이 있네요 그 행정소송 있지 않습니까? 99쪽에 있는것 이것 다시한번 2건에 대해서 말씀한번 해줘 보시겠습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이것은 지금 부적당 업자 제재 처분 취소 2건인데요 우리 의장님 계실때 아시다시피 도시과에 직원이 간판 정비 사업하는 과정에 있어서 금품수수로 해가지고 사건이 발단된것입니다. 그래서 이 회사가 두군데 입니다. 매그나택하고 HS 디자인 두 군데인데 매그나택은 3개월 이었고 HS 디자인은 1개월간 제재 사항이 된 행정소송

홍철식위원

부적당이다 그말이지요 부적당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밑에 있는 입찰 참가 자격은 부적당 업체인데 여기에서 회사에서 소송을 할때 명칭을 이 명칭으로 써서 소송을 해놔나서 내용이 사건 명만 틀립니다. 내용은 똑같습니다.

홍철식위원

부적당 업자라는게 결론적으로는 입찰 참가 자격에 제한이 있는 부분이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이것은 과장님이 생각하실때 우리 행정에서 약간의 오류를 범한 내용인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그 당시 감독이

홍철식위원

그러지요 이러한 일은 우리가 발생이 안되어야 맞는데요 업무숙지나 이렇게 제대로 되고 입찰 참가 자격자를 명백하게 알아보고 난 이후에 참가시키고 그래야 될 것인데요 이러한 소송으로 인해서 시가 명예가 실추되고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부끄러운 내용입니다. 이게 회계과 책임은 아니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감독 책임이지요 저희들이 계약을 하기 때문에 제재를 저희들이 해주어야 합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계약부서에서는 수십만건에 계약 내용을 가지고 일일이 이것까지 다 사실은 점검 해보고 꼼꼼히 따져볼 여력이 또 없을 수도 있어요 그 해당 실과소에서 담당자들이 어련히 알아서 다 정리가 되어 온것으로 결재 시스템이라 이렇게 보면 여러차례 검증되고 올라온것이기 때문에 그렇지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믿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더라도 앞으로라도 우리 회계과에서라도 마지막에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시스템 잘 되어야 될 것 같아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것은 참고 해주세요
그 몇개월전에 내용을 과장님도 알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우미옥 팀장님하고도 말씀드렸는데 쉽게 말하면 예를들어서 중동 복암리 중동마을 창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수해 수몰 지구때 회관용으로 사용을 하십시요 하고 그때 이전때 건축을 해준것이에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현재 이것은 지금 소유가 어디로 되어있어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지금 땅은 나주시로 되어 가지고 있고 건물은 건축물 대장에 아직 등재가 안되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건축물 대장은 미등재로 되어 있고 토지만 지금 우리 시유지로 되어 있지요
전반기에 회계과 보고 내용에 보면 행정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일반 노후건물 및 보존 부적합 시유지 그러니까 활용가치가 없거나 보존이 우리가 부적합한 토지로 봐야 되겠지요 현재 여기는
집중매각을 해서 관리비용을 절감하고 세외수입을 증대시키겠다 하셨어요
이게 지금 이런 사례가 읍면동별로 몇개쌕의 다 있어요
제가 알기로도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아주 지금 애매모호한 상태로 되어 있거든요 건물따로 토지따로 되어있는 곳도 있고 앞으로 이부분을 어떻게 정리했으면 좋겠습니까? 과장님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사실은 읍면동에 토지와 건물이 동일로 안되어가지고 땅은 거기보면 땅은 시 소유로 다 되어 가지고 있고 건물은 분야가 지금 그 당시 건물을 짓을때 건축물대장에 정확히 등재가 되었어야 되는데 옛날에 과거에는 보조 사업이나 이런것 하면서 그냥 그것 정리가 안된것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우리 재산팀에서 한번 전실과에가 그것을 현황을 파악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또 전체적으로 파악하기가 상당히 어려운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마을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마을회관 하나씩 차근차근 해올라고 합니다. 마을회관 부터 해보고 그 다음에 마을에 창고 창고대로 해보고 이렇게 해서 하나씩 구분해가지고 정리를 해볼 계획으로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전체적인 전수조사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곳은 지금 마을 공동기계창고로 보관 창고를 지금 사용하는데도 있고 그런데 이게 건물이 노후되다 보니까 결론적으로 건물 보수는 마을에서도 못하는 형편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요구를 하고 있어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행정에서는 또 사실은 건축물대장에 이렇게 등제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지금 하자보수를 해줄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은 안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마을에서 어떤 불협화음이 생기냐 하면 기계를 자기것을 개인이 많이 보관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자기 마치 소유물처럼 이렇게 이용을 해버리는 이런 사례가 발생되어요 그래가지고 건물이 노후되어가지고 비가 샌다할지 균열이 간다할지 하면 그것을 가지고 동네 자금으로 보수를 하자 이게 되겠습니까? 당신이 많이 당신 기계만 거기에다 보관 하고 있으니까 당신돈으로 사비로 그것을 보수를 해라 수리를 해라 이런 내용도 있고요 그리고 건축물 대장도 미등재 되어있는 상태에서 그냥 무상으로 사실은 지금 임대료도 안받아요 어떻게 보면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활용은 잘하는데는 해요 조그만하게 마을 회관 형식으로 지금은 그런 회관 사용도 안하는데 본 마을하고 조그만 떨어져 있어도 옛날 구형 건축물 거기에서 회관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를 사용을 하거든요 그리고 그 옆으로는 창고용으로 되어 있고 그런데 만약에 유사시에 어떤 일이 생기면 결국에는 우리 시 책임으로 돌릴것이란 말입니다. 지난번에도 바람이 심하게 부니까 어떤 마을 창고 같은 경우는 막 지붕이 이렇게 일부 훼손되고 날라가고 이랬던 상황도 있고 또 거기 올라가서 보수하다가 젊은 사람이 또 낙상해가지고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데도 있고 이게 제가 봤을 때 읍면동별로 몇군데가 다 있는것 같아요 이것을 우선 어떻게 우리가 정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저희들이 주관해서 공문을 실과에다 뿌려서 실태조사를 하나씩 하나씩 해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제 생각에는 본청 실과소에 이야기 해봐야 별로 효율적이지 못할것 같아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읍면동까지 다 같이 해서

홍철식위원

읍면동에 직접 과장님 명의로 지시를 해주세요 전체적으로 이것은 확인을 해주라 그리고 또 그런다고 해가지고 느닷없이 마을에 여지껏 무상으로 사용했으니까 사용료를 또 일시에 얼마를 내라 한다할지 이렇게 해버리면 오히려 이것 하나마나한소리 되어 버리니까요 지금 어떻게 보면 주민들이나 시민으로서는 자기들의 어떤 권리 행사보다는 의무사항이라할지 나름대로 시나 국가에 그래도 많이 기여를 해오고 나름대로 노력들 해오신분들이잖아요 그분들한테 어느 날 갑자기 의회에서 이런 이야기 나와서 그런다 하면서 당신들 지금까지 20년 30년 동안 무상으로 사용했으니까 사용료를 내라 한다할지 이렇게 강압적인 내용이 있어서는 안되고요 이제는 개인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이 아니기때문에 우리가 어떤 보상차원이라할지 환원 차원으로라도 생각해서 우리가 그 지금 그 사용료 한번에 못받고 그런다고 해가지고 우리가 어려움이 있다 할지 그런것은 아니질 않습니까?
더 조금 더 될 수 있으면 우리시에서도 행정적으로 구지 그렇게 필요한 그 토지나 건물이 아니다고 하면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개인이 아니기 때문에 다시 말씀 드리지만 마을 명의로 이렇게 매각을 하는 방법으로 추진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 봅니다.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내년 초에 이것을 빨리 한번 전수조사해서 파악을 해가지고 파악을 한번 해보시게요 가장 효율적인 그런 방법을 찾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꼭 그렇게 해주십시요
다른 과장님 여태 못했으니까 우리 최명수 과장님이 이것은 하나의 과장님 업적으로 생각하고 꼭 실현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그렇게 해 주시 겠습니까?
시유재산 처분관계에 대해서는 제가 더 이상 말씀안드리고 이것으로 노력을 해주십시요
아까 김선용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관용차량 있지 않습니까? 내구연한이라고 합니까 7년 기준으로 하지요 거의
그런데 물론 내구연한 지키는 것은 좋은 데 그 몇대 빼놓고는 차량을 운전자가 지정이 안되어 있어요 그러지요
쉽게 말하면 편할대로 누구든지 실과소에서 읍면단위도 마찬가지더라고요 보면 이렇게 차량을 운행을 하다보니까 사실은 내구연한은 7년으로 되어 있지만 그 7년 안에 굉장히 고장이라 할지 또 우리가 소모성으로 보면 많이 예산이 지출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 그 한두사람정도로 이렇게 어느 정도 지정아닌 지정이되어 가지고 차의 성능이라 할지 이런것을 잘 아는 사람들이 운전을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러겠지 않습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사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여러 사람이 한차를 가지고 많이 움직이다보면 서로 운전하는 습관도 틀리고 초보자 있고 그러기 때문에 많이 기스도 나고 살짝 이상이 있는 경우도 끄집고 다니다보면 고장이 많이 나는 경우도 있기는 있습니다. 저희들이 하여튼 관용차량을 관리하는 방법을 우리 직원들을 통해서 배차를 하겠다거나 갔다 와서라도 확인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차를 움직이고 나서 차량운행하고 났으면 그다음에 오늘 내가 차를 그렇게 운행을 했는데 이런점이 있더라 한다할지 다음사람한테 인수인계를 한다할지 이런것은 전혀 안되잖아요 오늘 내가 가지고 나간 장소에다가 입고만 시켜버리면 된다 이런 생각들이에요 보니까 점검에 대해서는 전혀 이게 이루어 지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예를들어서 천원가지고 수리할 수 있는 것을 갖다고 그것을 모르고 방치해 둬 버리니까 만원 십만원 들어버리고 이런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회계과장님 정도 되면 재산이니까 이정도는 우리말로 속되게 표현해서 끝발한번 부려 주십시요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게 해서 차량관리를 우리 관용차량 관리를 부서별 읍면동단위로 잘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시를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특별 지시를 한번 내리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홍철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계과장님 제가 한가지 만 여쭙겠습니다. 지금 100페이지에 보면요 감사자료 100페이지입니다. 2017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4건이 있습니다. 관리계획있는데 거기에는 지금 장애인 연합회관 부지매입이라든가 나주 나눔조성사업 부지 처분이라든가 한센간이 양로주택 신축부지 매입이라든가 로컬푸드 직매장 신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나주시공유재산관리조례 제5조에서 공유재산 매입이나 매각할때는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하도록 되어있는데 심의위원회 개최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장애인 관계는 이번 의회에 안건으로 상정해놓은 상태고요

김영덕총무위원장

장애인요
그러니까 지금 장애인도 장애인인데 지금 제가 말씀드렸던 4건에 대한것은 심의 자체가 이루어진것이 없습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회의를 통해서라든지 안한것은 없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심의 위원회는 이 책자에는 안되어 가지고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서면심의합니까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여기는 기간에만 해당된것이고 기간에 제외된것은 아마 안드렸을 것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나주시공유재산 심의위원회에서 운영 실적을 보면 7건안은 가결이 되어 있다고 책자에도 나와 있습니다. 감사 자료 에는요 2017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대한 심의위원회 개최는 전체적인 이런 중요한 4건은 서문으로 심의를 했는가 그런 의문이 들어서 물어 본것입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제가 장애인 관계는 알거든요 그것은 아마 사회과에서 서면 심의를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렇습니까 어찌되었건 공유재산을 매입이나 매각을 할때는 앞으로 다음연도에는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반드시 심의를 개최해야 합니다 위원간의 충분한 교환과 심의가 될 수 있도록 내년부터는 회계과장님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회 고견이라든지 의견이 있을때 그것가지고 듣고 심의위원회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서면심의 되어 버리면 위원회가 있으나 마나 한것 아닙니까 그래서 큰건이 이런 있는데 이것을 안하고 가서 지적을 한것입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제가 사회과에 그 말씀을 드렸어요 이것은 다른 위원님 의견도 있을 것 같은데 서면 심의 되었냐 하니까 우선 의회에 제출할 시기를 맞추다 보니까 그것을

김영덕총무위원장

전번 같이 우리 사회복지과 할때 우리 존경하는 홍철식 의원님께서 그 모든것이 심의가 부족해서 이루어 진것입니다. 주민들과도 심의도 안해보았고 소통부재에서 이루어졌던 일들 아닙니까 이런 공유재산 심의 위원회는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명수

최명수회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감사합니다 회계과에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회계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회계과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최명수 회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 하겠습니다. [시민봉사과]

15시12분 감사중지

15시30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장혜숙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 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것을 엄숙히 선서 합니다. 2016년 11월 28일 시민봉사과장 장혜숙

김영덕총무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장혜숙 입니다. 항상 나주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총무위원회 김영덕 위원장님과 여러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에 임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시민봉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우리가 흔히 사람을 대할때 ....부르지요
우리시민봉사과는 나주의 얼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정말 모든 민원인이 처음에 우리 나주시청에 발을 딛는곳이 아마 시민봉사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딱딱할테니까 한마디 농담한마디 할랍니다 지난번에 임규혁 과장님이 시민봉사과장할대 인상이 웃는 모습을 평소에 잘 못봤거든요 그래서 내가 주문을 했었습니다. 하루 아침저녁으로 과장님 두번씩만 웃으면 아마 시민봉사가 친절도는 만족도 100% 상승할 것이다 이런 제가 한번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우리 시민봉사과장님은 여성이시기 때문에 제가 구지 이 말씀을 안드려도 나는 충분히 잘하실것이다 믿고 물론 지적사항이라기 보다는 제가 의문적인것만 몇 가지 질문하고자합니다 3쪽에 보니까 인구 이동변동사항이 있는데요 저는 여기에서 의아스러운 것이 무엇이냐하면 남평 인구가 2015년도 10월말에 8,167명이었는데 지금 7,849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렇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2016년 10월말 현재요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위원님들 잘 아시겠지만 남평은 강변도시개발로 인해서 인구가 엄청나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아마 내년도 이 다음번에 지방선거를 치를때는 거의 15천명은 될 것이다 이런정도 예상을 할정도로 하는데 지금 드들강쪽으로 가다보면 아파트가 굉장히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잖아요 이렇게 줄었기에 오타 아니다냐 의심스러워서 한번 물어봅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오타는 아니고요 아마 건축이 덜 되어서 분양이 다되면 위원님 말씀대로 15천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실은 제가 어제 남평 읍장님한테 물어보았어요 이 내용을 하도 궁금해서 그런데 우리 과장님과 똑같은 말씀해주시는데 혹시 과장님하고 남평읍장님하고 견해의 차이가 있을까 싶어서 한번 여쭈었습니다. 시험했다고 생각하지마십시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아닙니다.

김용경위원

5쪽에 보면 결정지가 이의신청이 있습니다. 상향은 어떤 분들이 상향요구를 합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아마 개발 호재가 있다고 생각하신분들이 아마 지가를 올려놓으면 다음에 보상금을 많이 받을까 싶어서 상향

김용경위원

그러면 하양을 신청하신분들은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재산세나 이런 세금부담때문에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제가 보기에 기존에 계속 가지고 계시면 분들은 하향 요구를 많이 하고 있고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그 결과를 보면 30건이 있었는데 미조정이 12건 남았거든요 이것은 제가 어떻게 이해해야 됩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냥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상향도 안하고 하향도 안하고 그대로 처음에 결정 공시된것하고 똑같이 하는 필지 입니다.

김용경위원

이의 제기를 했다가 별로 유명무실하게 그렇게 얘기하면 됩니까
좋습니다. 15쪽에 보면 우리 광주전남 개발 부담금이 있습니다. 개발 부담금은 총 얼마나 부과 하셨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저희가 개발부담금은 732억5천만원을 부과를 했는데요 우리시는 국가와 저희시가 절반 절반이거든요 그런데 도에 학교용지 문제로 65억 정도가 아마 도로 보내야 될 것으로 우리시는 305억 69백만원 정도로

김용경위원

우리시의 몫은 305억 정도중에서 물납으로 우리가 받은 것도 있잖아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물납은 한국 토지주택공사에서 지금 물납이 들어와 있는데요

김용경위원

LH두필지는 무엇입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LH가 한국토지주택공사 거든요 그런데 LH가 지금 2필지가 우리시에서 지난번에 부시장님 주재로 관련부서와 회의를 해서 우리시가 나주시 귀속으로 2필지 추가 귀속 8필지 총10필지로 해서 지난번에 물납신청에 대해서 저희가 물납인증서 발급을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이 개발 부담금을 우리가 3백억 정도 받잖아요
이것은 지금 물론 과장님의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우리시에서는 이것을 어디에 사용할 계획으로 있습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세입부분에 대해서는

김용경위원

과장님의 답변이 아니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개발 부담금에 대해서 이 개발 부담금의 실무적으로 담당하신 팀장님 이런분들은 엄청 고생이 많으신것으로 알아요 그래서 이분들에게 정말 노고에 고생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전국에 혁신도시중에 개발 부담금을 우리가 부담금을 받는 것도 최초고 또 받는 금액도 아마 제일 많은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개발 부담금을 징수하는데 관계 공무원 고생했다는 말씀을 다시한번드리고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감사합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아까 물었잖아요 어디다 쓰실 것이냐고 물론 시장님이나 모든 분들이 결정하시겠지만 그래도 이런것을 쓸때는 많은 각양각색의 의견을 종합해가지고 필요한곳에 써야하지 않냐겠 이런 생각이 들면서 저는 본위원의 생각한가지를 말씀드릴랍니다 우리가 늘 말씀드리는 것처럼 우리 시장님도 5만 자족도시로 성공적인 모델로 나주 혁신도시를 만들어 내겠다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뿐만이 아니라 모든분들이 혁신도시를 꼭 성공해야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그 누구하나도 이의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혁신도시가 성공을 한다면 하려면 여러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과가 이내용에 대해서 중복이 되고 있는데요 왜그러냐하면 혁신도시가 여러과가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 중복이 되는 내용인데 어찌되었건 혁신도시는 정주여건이 개선이 되지 않는 한 힘들거든요 그런데 정주여건이 큰 병원이나 이런데가 이해타산이 없으면 이 병원이 오질 않습니다. 그 백화점도 10만 20만 되는데 백화점이 들어오지 않고 백화점이 하나 들어가려면 30만인구 가 되어야 손익분기점을 제로선으로 보고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병원도 막대한 시설을 투자해놓고 그 오는 환자가 즉 2만명도 못되는데 대형병원을 들어오라하는것은 우리의 욕심일뿐이지 그분들 이해관계로 아직 입주하기가 어려운 상황아닙니까 그래서 본 위원 생각으로는 사립 고등학교도 중요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는데 또 병원도 들어와야 되고 왜냐하면 내 몸을 스스로 아픔을 맡길 수 있는 그런 충분한 그런 시설을 갖출 수 있는 병원이 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아마 여러과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중복되었다 하지만 큰 병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금 클러스터용지나 이런것을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가지고 이런 개발부담 이익금도 그런쪽에 많이 지원이 되어서 정주여건 개선하는데 사용했으면 좋겠다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과장님 참고해주시겠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용경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위원님 질의 하십시요

이동복위원

오랜만에 여성 과장님 뵈니까 정말 좋습니다. 마음든든하고요 처음으로 여성과장님 본청 한분 계신것 같아요 모든 여성들의 선구자가 되시고 귀감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우리 도로명 주소 추진한지가 몇년 되었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2011년부터 하고 추진은 2014년도에

이동복위원

14년부터 했어요
얼마나 정착이 되었어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거의 정착이 되었다고

이동복위원

거의 되어 가고 있지요 그런데 면단위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힘들지 않을까 반상회 할때 충분히 홍보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김용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 정말로 민원실은 꽃이에요
항상 거기에 친절봉사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도 많이 받으시고 자체교육도하시고 그러시는데 정말로 민원인들이 와가지고 이쪽저쪽을 이관시키지 말고 잘처리 할 수 있는 방법 그래도 또 다른데로 이관시키더라도 웃으면서 기분나쁘지 않게 말씀드릴 수 있는 방법 그런것들도 잘 구사해서 정말로 그런 민원이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렇게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렇게는 교육하시지요
하지만 그런 불편을 토로하신분들도 더러는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민원 안생기겠금 과장님께서 잘해주시기 부탁합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고맙습니다.

이동복위원

제가 질문하고 싶었던것을 김용경 위원님께서 하셔가지고 별로 그렇게 할 것은 없습니다만 행정심판에 관한것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 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지금 저희가 10월 행정심심판이 3사가 다들어왔어요 그래서 저희과에서는 지금 빠르게 대처 변호사를 선임해서 1차 답변서를 보낸 상태거든요 그런데 행정심판이 지금 저희시에 줄 세금 전체를 개발 부담금을 주의적 처분하고 예비적 처분 두 가지로 해서 행정심판을 낸 상태거든요 그런데 주의적 처분은 전체를 다 무효를 해달라 처분취소해달라는 것이고 예비적은 그 부지가 주요 부지가

이동복위원

좌우지간 안내고 싶고 받고 싶고 하는것이잖아요 우리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러지요 그런데 저희가 판단 가끔 저기 변호사님과 저희가 상의 할때는 주의적 처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변호사가 협의하고 있는 내용가지고는 조금 주의적 처분은 취소 안될 것 같고 예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임대주택이나 이주자 주택 교육연구시설 이런 개발비용을 빼달라고 지금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것은 조금 논란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동복위원

처리하시기에 힘이 드실텐데 잘 처리 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세요 이상입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이동복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선용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김선용위원

나주시민의 꽃 시민봉사과 장혜숙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시네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감사합니다.

김선용위원

김용경 존경하는 위원님이나 이동복 위원님께서 칭찬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칭찬하려고 했는데 못하겠어요 지금 인구 이동현황보면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면 읍면동은 대부분 지금 감소 했어요
이런 이유가 지금 빛가람동으로 가기 위해서 감소했는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빛가람동으로

김선용위원

그러면 몇 % 정도가 빛가람동으로 이주 하셨어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지금

김선용위원

아니 여기 나가신 분들 중에서 몇%가 빛가람동으로 가시고 나머지 외부에 가신분이 보통 몇%나 됩니까? 그 %는 안나옵니까? 그 절반이상은 빛가람동으로 가는 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저희가 8천명 정도 늘었는데요 인구가 5천명 정도가 빛가람동으로 빠지고 3천명 정도가 순수 이렇게 시에 인구 증가가 3천명 정도

김선용위원

빛가람동 8천명 인구 증가중에 5천명은 우리나주 원도심에서 가신분 들이고 나머지 3천명은 외부에서 오셨고
그러면 5천명 나머지부분들 나주에서 어디 서울이나 가까운 근교 광주로 가신가요 나머지 부분들은
그런데 송월동 예를 들어보니까 지금 650명이 인구가 줄었어요
170세대가 줄었으면 보통 한가구당 3.8명 4명 정도 이렇게 많은 가구수에 비해서 인구가 많이 줄었네요 송월동 170가구인데 650명이 줄었어요 그러면 한가구당 3.8명 4명 이런것은 그렇게 많은 맞아요 이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부영아파트같은 경우

김선용위원

인구가 많은 가정들이 송월동에 모여 있었네요 하필이면 보통 2.5명 정도 되어야 되는데 한가구수당 여기 송월동을 보니까 650명인데 170가구 그러니까 3.8명 정도 조금 수치가 안맞나 해서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네가족

김선용위원

그래요 송월동이 철도길 옆이라 수가 많이 있었구나 외국인 지금현재 주민등록상 보니까 총무과에서 외국인 등록 현황을 보니까 3,382명이 현재 등록 되어 있는데 여기 보니까 10페이지에 보면 2,378명이 총무과 소관하고 틀리는데 그 이유가 있나요 등록된 외국인수가 총무과 주민등록인구는 2,738명인데 총무과에서 관리하는 외국인 등록현황을 보니까 3,382명이에요 천여명 차이가 나는데 이것은 왜 서로 안맞았는 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자료는 한번 확인해봐야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지요 차이가 나는가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제가 확인해보고

김선용위원

그러십시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리고 외국인들 토지건축 소유 현황에 보면 이분들이 물론 큰것은 아니지만 어떤 투기목적으로 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꼭 필요에 의해서 가지고 계신가요
그 보다는 외국인의 정의가 지금현재 기존에 살고 계신분들이 외국에 나가시잖아요 그러면 보통시민권이나 이렇게

김선용위원

그것도 이리 포함되어 버립니까? 내가 여기서 살다가 재산이 있으면 일본 갔는데 그것도 외국인으로 되구나
순수한 미국이나 일본에 사신분이 여기와 취득이 아니고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예 이 숫자가 그래서 가지고 있는 토지나 이런것들이 팔지 않고 매매하지 않고 이렇게 놔둔것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서 이 통계가 나오는 구만요
아무튼 민원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사계절 꽃피는 민원실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이 365일 계속 되도록 앞으로 더욱더 신경 써주시길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선용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은 질의하실 위원님!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그래요 업무가 보고가 짧다 보니까 맨날 반복되네요 그런데 저는 듣기는 인구 이동현황이 빛가람동에서 내가 한번 물어보니까 이런 얘기하더라고요 관내 이동이 20% 정도 되고 관외 이동이 80%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막상 여기 통계를 내가 계산을 해봤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네요 보니까 지금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구가 2016년 10월말까지 8,054명을 늘었어요
그런데 원도심을 쭉 줄어든것을 해보니까 4,073명이 나오구만요 줄어든게
여기에서 정확하게 외지로도 나갔을테고 빛가람동으로 갔을테고 그랬을것 아닙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순순히 느는 인구만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이런것을 정확한 통계치가 조금 나와서 저는 그렇거든요 인구가 전체적으로 늘어나니까 우리가 나주시가 이제 인구가 늘어남과 동시에 희망의 도시로 발전할 수 있겠다라는 긍정적인 측면은 있고요 이 통계로 보면 원도심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으니까 전체인구는 늘어나는데 원도심 인구는 줄어드니까 부정적인 위기의식도 있다는 얘기지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전체적인 우리 시정을 운영하는 측면에서 시장님을 비롯해서 이것을 정확하게 분석해서 통계를 알고 가야될 것 같아요 그래야 정책에 반영을 하지요 무조건 인구가 늘어나니까 뜬구름 잡듯이 우리가 좋은 도시 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끼기도 저희들이 그렇잖아요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이전할시기는 그러니까 식당및 인프라가 아직 준비가 안되었을 시절에는 원도심이 활성화 일었습니다. 몇몇 식당들은 예약을 해야 밥먹을 정도였고 갑자기 줄을 서야 됐고 그런데 그게 싹 지금 빠져 나갔잖아요 그래서 이런 정확한 통계치가 나와야지 나와서 인식하고 그에 대한 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을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정확하니 인구가 늘어나는 요인 그리고 원도심이 줄어드는 요인 원도심 인구가 변화하는 요인 그리고 관에서 들어오는 요인들이 분명히 통계적으로 나와야 될 것 같다 그래야 저희들도 알고 그렇지요 힘드시겠지만 그렇게 해주세요
그리고 개별공시지자가 이게 상대적으로 다른시군에 비해서 우리가 그동안 열악한 도시로 낙후되어 가면서 많이 떨어진것은 아닙니까 이것은 어떻게 기준삼아서 개별공시지가를 매기고 상향하고 하향하고 하는 것인지 물론 개인의 차는 다 있을 수는 있습니다. 요구에 의해서 상황에 의해서 달라질수는 있는데 그 비슷한 우리 나주시와 비슷한 시들을 비교해서 전체적인 맥락에서 시민들이 개발공시 지가에 대해서 이해할 필요은 있겠다 싶거든요 그래서 이게 샹향 하향 조정을 물론하지만 갑자기 늘어나게 되면 반발이 있을 수도 있고 그러지요 또 늘려줌으로 해서 상향시킴으로서 좋아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객관적인 통계를 내서 전국적인 비슷한 도시들하고 비교좀 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수준인가 이것도 조사를 해서 통계치를 마련해주었으면 쓰겠습니다. 아시겠지요
그리고 민원실이 굉장히 독립적인 공간을 마련해가면서 굉장히 쾌적하고 좋아요 어느 시군에 비해서도 저희들이 뒤떨어지지 않거든요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다 시피 주차장이 힘듭니다. 저희들 부터도요 어떻게 거기가 건물과 건물들이 있으면서 지하주차장 등등이 있으면서 충분히 우리가 할용할 공간들이 분명히 나오겠는데 거기에 대한 안내문구 또 질서유지 그리고 계도 차원이 전혀 지금 없습니다. 현재 민원실앞에 다른건물들과 함께해서 전혀 그게 없어요 어떤 지하주차장이 분명히 있는데 거기는 차가 거의 안다니는것 같기도 하고 그것을 모릅니다. 우리 시민들은 거기를 이용해도 되는지 안이용해도 되는지 이런것들이 조금 더 주도면밀하게 인근 건물주들하고 상의해서 이건물 지하는 잠깐 민원인이 댈수 있다 그런것들을 합의 하셔가지고 계도 문구를 해줌으로 해서 우리 시민들이 불편을 혼란을 줄일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해주시고 실제로 외국인 건물 토지소유현항이 우리 빛가람 혁신도시에 특수효과로 해서 외국인들이 사는 예는 없지요 있습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것은 파악이 없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왕 그것도 파악해주시면 저희들이 좋겠어요 저도 아시는분들이 영산포에서 지역에서 사시다가 유학도가고 이민도 가고 하신분들이 땅을 팔고가자 했을 때 한두사람 명의라면 모르지만 여러 사람명의로 되었을시 그때 어떤 서류절차가 복잡한가 그런것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중국인들이 제주도로 많은 투자를 한다데요만 우리는 그러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런 만약의 경우 요구사항이 있을시 대처할 수 있는 또 우리가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것은 다 아시는 문제입니다만 외국인 근로자들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관리체계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다른실과소에도 저희들이 얘기를 했습니다. 여기도 보고사항이 나왔으니까 주로 성북 노안 이창동이 많네요 그래서 이창동 같은 경우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맥락에서 관리체계를 구축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홍철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고생하였습니다. 민원실에서 시민의 꽃이다고 이야기 하면서 많은 위원님들이 칭찬일색이시네요 저도 칭찬을 해야 마땅하지만 저까지 칭찬 해버리면 감사의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저는 칭찬은 별로안합니다 과장님은 주차를 어디에 하세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저는 주차장에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민원인들 주차문제에 대해서 고민한번이라도 해보셨습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고민 하셔서 어떤 생각을 하셨어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저는 가끔 제가 나가서 민원실 바로앞 정문에 대는 차들을 저기해서 전화도 하고 하면서 그래도 지금 인근 빌딩이나 이런 데서 전부 민원실 앞에 대고 있어요 저도 가끔 한번씩 나가고 직원들도 나가서 하고 있지만 그게 별로 효과가 없고요 그래서 저희도 회계과하고 상의해서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대책을 세워야 하겠다 본인 생각이시고 그러면 회계과하고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셨냐고요 한번이라도 연찬해보셨어요 안해보았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죄송합니다.

홍철식위원

심지어 지금 민원실 앞쪽에 건물 개인건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기네 사유지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불법주차는 당연하겠지만 견인까지 해가겠다고 까지 철망을 이렇게 쳐 놨잖아요 그것을 아세요
이렇게 심각한줄 아시면서 주차문제를 고민한번 안해보셨다고 하면 아니 고민만 하시고 해결책이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이냐 그 말씀이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제가 알기로 민원종합팀장도해서 저도 옛날부터 고민을 많이하고 있었는데 회계과에다 계속요구하고 있는데 별다른 방안이 안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저희도 그냥 지금 현재 있는 상황에서 앞에 계신 민원 정면으로 차를 대는 분들을 조금씩 빼라고 이런식으로 계도만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계도도 안되고 있잖아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그런데 워낙차가 많아서

홍철식위원

우선 다른 방법이 없으시면 정면앞에 정말로 그 일분 일초를 다투는 민원 증명을 발급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잖아요
이분들을 위해서라도 적어도 두 개면 내지 세개면은 아침근무시간부터 오후 퇴근 시간까지 불법주정차 단속구간으로 완전히 거기를 정해가지고 집중적으로 거기에서 유도를 하는 직원을 오히려 담당을 놔두어야지 불편 않을 것 아니냐 차를 좁은 길에다가 우선 그 일분일초라도 다급한 사람들은 다른차 통행도 못하도록 내놓고 금방 증명 하나 떼어 오면 되니까 하는식으로 해가지고 그렇게 비상등 켜놓고 내려가버리잖요 그게 지금 한두번이 아니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저도 나가서 볼때마다 앞앞에 민원안내 도우미한테도 이야기하고 제가 직접 전화도 해서 빼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저희들이 이렇게 위원회를 한다할지 업무보고나 감사때 항상 이런 고질적인 문제가지고 특단의 대책을 취해봐라 그러면 연구하겠다 그게 금년지나고 나면 내년에도 마찬가지고 3년 4년 10년전에 이야기도 계속 반복되는 내용이에요 지금도 연구하고 있고 지금도 검토만하고 있는 것이에요 2개면에서 3개면 정도는 정말로 시각을 다투는 민원인들을 위해서 차를 거기다가 잠시 정차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준비를 해주어야 되는데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저희가 그것 관련해서 불법주정차단속 푯말도 세우고 그러고 있거든요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사람이 나가서 계도하는 방법밖에 없거든요

홍철식위원

그러면 전담 요원을 민원실에서 배치를 할 것이에요 아니면 지금 시내권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주정차 단속요원을 한명을 배치를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저는 후자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그렇게 요구를 해야지요 ○시민봉사과장 장혜숙 저희가 요구해서 그러면 그런식으로
있는 인원이니까 그렇게 활용하세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것 과장님 능력으로 안되실까요 ○시민봉사과장 장혜숙 노력 해보겠습니다.
노력을 하시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에요 그러다보면 나주에 와서 특히 또 처음으로 제 증명을 필요해서 급하게 떼로 온 이런 사람들이 나주에 와가지고 민원실 앞에 민원실이라고 안해요 시청가가지고 뭔 증명하나 떼려다가 쌍스러운 이야기까지 나와버려요 그게 다른사람들한테 일파만파 전파되면 우리 행정의 신뢰도가 얼마나 추락되냐 그 말씀이에요 절말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작은것에도 서로 관심을 갖자는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린것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꼭 그렇게 시행하세요
그리고 오늘 다섯시 안에 끝나니까 가셔서 내일부터는 거기에 단속요원이 있겠네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지금 당장이라도

홍철식위원

안되면 협의 과정에서 안되면 주정차 단속 위반해가지고 그것 두 개고 세개고 가지고 다니면서라도 민원이 왔다가면 그 자리에 대고 이렇게 해서라도 편리를 봐주어야지요 민원인들 이것 진짜 그냥 지나갈 이야기 아니다니까요 나주이미지 아니에요 안에 들어가면 직원들 친절하게 잘하지 쾌적하지 이런 상황속에서 주정차부터 분쟁이 되고 서로 안좋은 기분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서 안 떼고 하고 가버리고 이러잖아요 꼭 시정되어야 됩니다
행정심판 우리가 두건 현재 있네요 자료에 의하면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지금 한건은 빛가람 혁신도시내에 지난번에 언론 보도되었던 건이고요 그 행정심판은 11월 22일날 행정 심판했는데 아직 저희한데 통보는 되어 있지 않지만 저희가 알아본 바로는 현재 기각되었습니다.

홍철식위원

우리가 패소한것이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아까 행정사무감사

홍철식위원

이두건에 대해서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아 그것은 승소했습니다. 승소했어요

홍철식위원

아니 78억 처분을 취소하라했고 개발 부담금 주의적이라 아까 말씀하셨는데 732억원도 부과처분을 취소해라 그랬잖아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것은 지금 하고 있어요 행정심판을 제기 해놓은 상태 입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하나는 전체를 취소해 달라

홍철식위원

이게 재판 결과라고 지금 나와 있잖아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아니요 이것은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이런 행정심판은 왜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이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 행정심판은 지금 보면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시행령에 보면

홍철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해 당사자하고 우리 행정하고 서로 이해관계가 있는 것이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홍철식위원

아니면 업무숙지를 우리가 못했던 것인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업무 숙지는 아니고요 서로 법률에 대한 해석에 따라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어느 실과소를 보더라도 이렇게 행정심판 행정소송 우리가 조금 더 관심가지고 하면 이런 법원까지 안가도 되는데 재판상황까지 안가도 되는 사항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보면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개발이익환수에 관한 법률시행령에 보면 대상 사업에 대해서 쭉 나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한테 개발 3사에서 취소처분을 요구해놓은 것은 이것 해석을 그 사람 거기 나름대로 혁신도시 해당이 되지 않는다 하고 이야기 하고 있고 저희는 그게 따로 지정은 되어 있지만 개발이익금에 대한 그런 일반적인 사항으로 해서 부과 할 수 있다 서로 지금 주장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국장님 간부님들 회의를 주 1회 합니까 월1회 합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주2회

홍철식위원

주 2회 이것만큼은 국장님이 꼭좀 이야기 이야기해주세요 우리가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을 안하셔서 그러지 다 느끼고 계신것이 그것이에요 행정소송이나 행정심판을 해가지고 우리가 패소를 해서 지금 얼마나 많은 불이익을 보고 있잖아요 행정적인 낭비 예산상의 낭비 이런게 너무 많아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신중히 할랍니다 그리고 민원봉사과 같은 경우는 개발 부담금 같은 경우는 사실은 다른데서도 이렇게 예를들면 이의제기를 합니다 그런데 아까만이도 이렇게 우리는 더 달라 조금깍아주라 이런 차원이거든요 그런것이고 하나는 공시지가 문제인데 그것은 투자를 너무 많이 해가지고 세금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잘못되었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다른데와 성격이 다르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행정소송 같은 행정심판으로 인해서 나주시 이미지 실추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등록 사실여부 업무소홀은 어떤 업무를 이야기 합니까? 가족관계 사실여부 업무 소홀이겠지요 주민등록이 요즘에는 가족관계라고 한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주민등록은 주민등록 가족관계

홍철식위원

주민등록 따로 있고 가족관계 따로 있고
그러면 주민등록 재등록 지연 과태료 부과 부적절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재등록 지연 그것은 주민등록이 말소되었을때 재등록할때 부과되는 과태료입니다.

홍철식위원

본인한테 부과합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본인이 재등록 하러오셨을때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주민등록 사실여부 업무소홀은 무엇이에요 주민등록 사실조사 업무소홀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주민등록사실조사는 보통 주민등록 일제조사때 사실조사를 해서 여러가지 공고라든가 이렇게 최고라든가 이런것을 해가지고 말소를 시키는데 그 현재 거기에 누가 채무 채권 채무자 사이에서 채무자가 만약에 돈안내고 그러면 거기에 말소를 시켜달라 보통 그런요구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그분이 살고계시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것 가지고 사실조사가 잘못되었다 해서 저희한테 가끔 와서 이야기 하시고 그러는데 감사에 지적된 사항인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전입세대 열람 신청서 관리소홀 이것은 무엇이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전입세대는 확정 증명같은것 할때 전입세대 열람을 이해관계가 있는 분들이 서로 하는 것으로

홍철식위원

주민등록 그러면 재등록 지연과태료부과 부적정했다 그말씀에에요 이것은 또 무슨말이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언제적인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확인해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것은 14천원 환급을 해주었네요 이것은 내가 봤을 때 착오에요 그러니까 지금 환급을 해주었을것 아니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기간이라든가 이런것을 따라서 잘못 부과 할 수도 있는

홍철식위원

할 수도 있다고 하면 제가 알겠습니까? 과장님이 잘 아시겠습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잘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주민등록 발급지연 과태료 부과 부적정 해가지고 여기도 2만원 환급 14천원 환급 전입세대 열람신청서 관리소홀 과태료부과 부적정 이것 뭐에요 이것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그 부분은 읍면동에서 그런것 같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착오가 되었던 부분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가족관계등록업무 관련해서 법규연찬을 금년에도 3회를 했어요 제가 조금전에 읽었던 것은 주민등록 관련 된것이고 그러면 가족관계등록 업무에 업무연찬 한다고 금년에 하반기에 3회 한다고 했는데 한번이라도 하셨어요 될 수 과장님한테 메모를 주세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 연찬은 그 우리가 한달에 한번씩 법원에 가거든요 법원에 가면

홍철식위원

이 가족관게 등록업무에 해가지고 법규 연찬을 했냐 안했냐 그 말씀이에요 금년에 하반기에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법규 연찬은 매달 한달에 한번씩 하고

홍철식위원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안했잖아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법원에서 그것을 교육을 시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읍면동 직원들 전체 금년에 3회 실시 하셨다 그 말씀이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3회 이상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계획은 그렇게 되어있지만 3회 실시안했잖아요 있는 대로 말씀을 해주셔야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공문이 오면 그것으로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가족관계는 내가 봤을 때 가족관계는 한달에 매주마다 한번씩 갑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한달에 한번씩 갑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법원에서 교육시키고 아까 주민등록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교육이 안된것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가족관계 등록에 관한 여러분들 법규 연찬을 지금 전반기 2회 하반기 3회 이것은 법원하고 관련된 내용이라고 지금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겠지요
그러면 주민등록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자체감사에서 이런 지적대상이 나왔기 때문에 이 정도 되면 전체적으로 민원부서에 있는 직원들하고 연찬회를 해서라도 교육이 필요지 않냐 이 말씀이에요 이것은 안했잖아요 우리가 그러면 계속 읍면동에 있는 직원들 감사에 지적만 받고 주의받고 그래야 되겠냐 그말이에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러면 12월달에 한번

홍철식위원

12월에는 바쁘니까 하지 마세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계획을 세워서 올해안에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하라고 이렇게 감사에 지적되었다고 해가지고 12월에 다들 계획도 없이 바로하셔버리면 안되지요 작년금년 이렇게 감사에 지적되었던 민원봉사과 내용에 대해서 내년에 계획을 세워가지고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되서도 안되겠지만 민원인한테 불편을 주어서도 안되겠지만 우리 하위직 공직자들이 업무숙지라할지 업무연찬이 제대로 안되어 가지고 불이익을 보는 이런 사례가 있어서는 안되겠다 이 말씀이에요 거기에 대해서는 공감하시지요
그리고 민원업무에서 이렇게 서류 발급해주고 하는사람들이 이렇게 지적당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과장님의 새카만 후배들인데 이사람들이 앞으로 얼마든지 나주시를 위해서 큰일을 하는 사람들인데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격려도 해주시고 위로도 해주시라 그 말씀이에요 꼭 그렇게 해주세요
그러면 1월 2월중에 계획을 세워서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주세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서면으로 보고 바랍니다
열심히 해주십시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고맙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홍철식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질문할것이 있는데 안하겠습니다. 오늘 마무리를 하는 과정에서 충실하게 답변 해주셨고 미진한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우리 홍위원님이 말씀하신것에 대해서 꼭 시정해서 정말 시민봉사과가 시민을 위한 대의 기구로서 정말 열심히 해주길 부탁드립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시민봉사과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장혜숙 시민봉사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사회복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0시30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