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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노금 의원 발언

196회 제5경제안전건설위원회2016-11-29

김노금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5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식품유통과, 농촌진흥과, 배기술지원과, 축산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식품유통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 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조성은 식품유통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조례 제9조의 2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6년 11월 29일 식품유통과장 조성은.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식품유통과장 조성은입니다. 평소 저희 식품유통과 소관 업무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면서 시민의 행복과 복지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철수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경제안전건설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식품유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16년도 식품유통과 소관 개별자료 24건과 공통자료 15건에 대하여 순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식품유통과 소관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내용 부록 참조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유통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정근 위원 거수) 예, 윤정근 위원님.

윤정근위원

장시간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윤정근 위원입니다. 6쪽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윤정근위원

지금 농가 수출농가에 대해서는 15% 물류비에 뭐 15%를 지원해 주고 업체에 대해서는 10%을 해 주고 있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윤정근위원

관내 타 자치단체와 수출업체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수출업체 형평성 타 자치단체와 비교해 보면 어떻게 됩니까, 그 비율이?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전라남 도내에는 도비 지원사업을 매칭으로 하기 때문에 비율이 똑같습니다. 도에서 종합적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금년부터 업체에서 10% 인상이 돼 가지고 작년까지 5% 지원했거든요?

윤정근위원

시군마다 지원해 주는 그 %가 똑같단 말이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거의 비슷합니다. 물론 이제 개중에 타지자체 전남시도를 벗어난 타지자체는 비율이 갈릴 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자치단체사항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윤정근위원

우리는 도지침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윤정근위원

도 지침을 벗어나서 우리가 필요하다면 그걸 달리할 수도 있죠? 그거 참고사항이지 강제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것은 가능하죠. 그것은 이제 시재정 여건상 그것을 판단해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윤정근위원

제가 왜 이걸 묻고자 하냐면은 지금 현재 농협중앙회 회장으로 재직하고 계시는 김병업 중앙회장님이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나주시가 그분은 전국적으로 이렇게 알고 계시기 때문에 수출업체 돌아가는 %가 낮기 때문에 나주에는 수출할 항목도 많고 이렇게 나주배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농·특산물이 우수한 농·특산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 배분하는 지원하는 비율이 낮기 때문에 수출업체들이 나주 농·특산물에 대해서는 관심도가 떨어진다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물류비를 좀 올려주면은 업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 어떤 물류투자 대비 많은 어떤 수출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수출함으로 인해서 또 가격이 폭락하거나 하락했을 때 그 어떤 조연역할도 할 수 있는 그런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음에도 나주시에서 어떤 그 부분이 안타깝다고 저한테 한번 개인적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우리 그 부분 한번 검토하셔서 과장님께서 시장님께 건의해 가지고 우리는 다른 어떤 시·군하고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수출물류업자에게 더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한번 검토해 볼 생각은 없으신가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오래 전부터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수출업체에 대한 지원비용 좀 전에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작년까지 5% 수출물류비에 5%를 지원했고 금년부터 10%로 인상을 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수출물류비 기준을 보면 전라남도 도내에서 저희들이 부담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희들이 많이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저희들이 또 다른 개념으로 보면 그것이 또 농식품부 입장에서 보면 개별적인 지자체별 수출물류비지원을 꺼려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왜그냐면 수출업체들이 이쪽 자치단체에 가서 지원해 달라 저쪽 자치단체에 지원해 달라고 하면서 그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꽤 많거든요? 물론 저희들이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서 그것을 감안해서 금년에 5% 올려 가지고 10% 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 다시 한 번 정확히 검토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정근위원

그래요. 우리가 투자 대비 많은 어떤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은 타지자체 형평성에 눈치볼 것 없이 도에 어떤 표준지침에 이런 거 너무 의식하지 말고. 만약 투자해 가지고 많은 성과를 거둬낼 수 있다면은 또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은 과감하게 검토해 볼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윤정근위원

19쪽 한번 봐 주시겠어요? 하단에 로컬푸드 직매장 본점 신축계획안입니다. 이게 지금 산포 쪽으로 추진하고 계시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쪽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윤정근위원

직매장 플러스 레스토랑 플러스 카페 해 가지고 상당히 의욕적으로 준비를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저는 여기에 대해서 상당히 의구심을 갖는 부분이 있어서 한 가지 묻겠습니다. 여기 과장님께서 혹시 무안국제공항 한번 이용해 보신 적 있으세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한번 이용했습니다.

윤정근위원

혹시 느끼신 것 없으십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이용객이 적다는 것입니다.

윤정근위원

그게 수천억 공사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윤정근위원

그 공사를 하면서 수많은 타당성조사 유수 내노라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유명한 어떤 용역업체에 의뢰를 했을 것이고 또 노선별 중국이면 중국 유럽이면 유럽 일본이면 일본 노선별 이용객 현황도 예상현황도 수없이 시뮬레이션 해서 빼 봤을 것이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윤정근위원

그 때 당시 추진할 당시에는 이게 타당성이 있다 충분히 경제성이 있다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추진을 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게 정말 대표적인 국고손실이고요. 대표적인 탁상행정입니다, 이게. 그 정치권의 어떤 플러스된 그런 어떤 알파요인이 있고요. 지금 산포 거기에는 내가 한 가지 두 가지 지적하고 싶어요. 진입로가 문제에요. 지금 우리 현대인들은 자동차를 이용하면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라고 않습니다. 그 주차도 그렇고요. 그리고 유턴해야죠, 거기? 나올 때도 그러고요. 그 부분 굉장히 저는 우려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 그런 어떤 직매장이 있으면은 그 부근에 상가가 형성이 되고 주택밀집지역이 있어서 기본적으로 그분들이 30~40%는 소비를 해 줘야 이게 맞다고 봐요. 그 주위에 인가가 없습니다. 전부 주택이라는 그런 어떤 자가용에 의존하겠다는 그런 얘기인데 이 부분은 더더욱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주민과에서는 이 타당성검사를 할 때 어떤 방식으로 조사를 하셨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희들은 이제 거기에는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나주에서 광주로 올라가면 좌회전해서 들어가게 됩니다. 고가 밑으로 들어가서. 그런데 구지 타당성조사를 하게 되면 거기에다 지금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가 없이 그 로컬푸드 직매장만 한다하면 그것이 굉장히 어려움이 있겠지만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가 건립되면은 거기가 하나의 단지화가 가능합니다. 가능하고요. 거기에 통행차량이 1t당 3만 5천대 정도 되거든요? 저희들은 앞으로의 확장성을 봤을 때 거기에다가 본점을 설치해서 그 물류 뭐냐 한다하면은 우리가 광주로 접근하기 좋고 그것은 가능하고요. 나중에 저희들이 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에도 공공급식까지 추진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종합적인 호남물류센터에서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오른쪽으로 오른쪽에 있는 쪽에 하면 좋겠지만 그쪽으로 할 수 있는 적정한 부지는 사실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농지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윤정근위원

뭐 긴 말씀 안 드릴께요. 제가 어떤 의미에서 이 질문을 하신지는 잘 아실 겁니다. 무안국제공항이 그런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원점에서 검토해 줄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건의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윤정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허영우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존경하는 우리 윤정근 위원님이 지적을 하다시피요 로컬푸드 직매장 신축 계획안에 대해서 산포면 내기리 산포면 내기리로 가게 된 동기가 뭐입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는 이제 당초에는 원도심 쪽을 요런데 검토를 사실 했었습니다만 원도심 쪽을 해서 성북동사무소 앞에라든지 구5일시장 그 다음에 금남동사무소 뒤쪽 여러 군데를 검토를 했는데요. 실질적으로 적정부지 확보하기가 좀 어렵고요. 원도심 쪽에 상가라든지 그 다음에……

허영우위원

그래요. 과장님 잘 알았습니다. 거기까지만. 올해도 그러고 작년에도 그러고 업무보고 하실 때도 그러고. 나주 원도심에다가 지으실란다고 강조를 하셨죠? 그랬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거기 와서 1년 이상이 넘게끔 원도심에다가 지금 장소 찾는다고 1년 이상이 걸렸단 말입니다? 물론 관계부처에서 고생하신지는 알지마는 제가 보기엔 신경이 덜 들어가는 것 같아요. 나주에도 찾아볼라면은 많이 있습니다. 방금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마는 정말 이 원도심 로컬푸드 본점은요 원도심에가 있는 것이 어느 사람한테나 물어봐도 좋고 우리 원도심이 보십시오. 문화예술회관 도시재생 맞물려서 지금 맞물려 가지고 얼마나 좋아요? 많은 문화재산도 있고 찾아오는 사람도 많이 있고 그럴건데 물론 집행부에서는 열심히 연구한 끝에 지금 산포 내기리로 결정을 하셔서 하신다 그러는데 정말 우려됩니다. 본인뿐만 아니라 물론 집행부에서는 열심히 하신 줄은 알아요. 그렇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잘 연구해서 원도심에서 획기적으로……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이제 원도심 쪽은 저희들이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고요. 원도심 쪽을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닙니다. 지금 여건이 되면 다시 할 건데요.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분석해 본 바로는 원도심 쪽에는 소비층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허영우위원

많지 않다니 그 말이 뭔 말입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앞으로 확장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요 그것이 거기에는 내부적인 인원밖에 없거든요?

허영우위원

그러면 처음부터 과장님 처음부터 원도심에 하지 산포 내기리에 하신다고 하셔서.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희들이 원도심 쪽에는……

허영우위원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옆에다 하신다 그 말씀 아니십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좀 답답한 점이 많이 있어요. 이것을 한번 공론화를 한번 시켜 보세요. 한번 하셔보시라고요. 여러분들이 고생하신 김에 이거를 산포 내기리로 가는 것이 좋냐 나주시 원도심에서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건립할 수 있도록 하는 물론 광주 출퇴근고객 확보를 위해 체제구축을 위해 산포면에 계획한 것은 알아요. 그렇지만 광주 출퇴근현황을 자세히 알아보면 산포는 예전에 광주 남구나 동구에 치우쳐 있어요. 지금은 광산구 북구로 더 커져가고 있잖습니까? 그러면 우리 국도 13호선을 이용하는 광주 시민들이 또 출퇴근이 많은 산포위치에 하는 이유를 나는 이유를 모르겄어요. 내가 아까도 이야기 했잖아요? 나는요 공판장 주변이나 금성산 주변 이쪽이나 등산 오는 사람들을 찾아서 우리 로컬푸드 우리 걸 찾고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지 말씀드리면은 여기 우리 문화재 거기는 자리가 문화재가 걸리기 때문에 안 된다 또 그러 안하면 삼성아파트 있는데 옛날에 뭐입니까 하남사랑있는데 일부 거기 같은 데도 올해 공판장 있는데 그쪽으로도 주차장 관리 넓게 해서 할 수도 있고 그러는데 지금 내가 아까 방금 전에 말씀하신 공론화를 한번 시켜 보셔요. 시켜보셔 가지고 산포 내기리나 타당성이 더 사람이 많은가 그러 안 하면 나주 원도심 지역이 상권을 위해서 원도심에 있는 것이 더 났겄는가 구심점을 한번 찾아보세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희는 이제 원도심 쪽을 극히 꺼려했던 이유는 저희들이 이것도 있습니다. 나주농협 하나로마트 있죠? 축협 하나로마트가 거기가 큰 하나로마트 하나가 있습니다. 그 지역……

허영우위원

그 마트 신경쓰지 마시라니까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래서요 저희들이 원하는 것은 제일 최고로 최선의 방법은 그 하나의 농협에서 로컬푸드를 해서 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에서 처음에는 샤브샤브를 하기 위해서 축협하고 농협하고 접근을 했습니다. 그래서 축협하고는 샤브샤브로 들어가는 방안에 대해서 어느 정도로 우회접근 했었어요. 우리는 우선은 본점에 대해서 마무리한 다음에 원도심 쪽에 그렇게 들어가고 나중에 원도심은 원도심 개발사업이 굉장히 지금 활발하게 전개돼 있고 지금 큰 틀이 나와야 돼요. 그 큰 틀 속에서 하나의 그 부분 로컬푸드 매장도 같이 들어가야죠. 로컬푸드 매장보다는 나주전체 농특산물 관광상품 판매까지 같이하는 그런 개념으로 들어가야지 로컬푸드 매장 하나만 단순히 하나만 가져가면은 원도심 쪽에서는……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공론화를 시켜서요 여론조사를 한번 해 본다던가 한번 타당성검사를 한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늦지 않았으니까 한번 해 보셔요. 그러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주민설명회를 한다든가 공청회를 한번 열어서 한다든가 정말 가려서 추진점을 찾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20쪽에 보면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건립 추진 현황 있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거기가 지금 2017년도 내년?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내년 6월.

허영우위원

내년 6월입니까? 3월까지 해서 개장을 한다 했는데?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제가 그때까지요 그……

허영우위원

늦어진 이유가 뭐에요? 공사가 지금 좀 늦어지고 있죠? 지금 공정률이 몇%나 됐어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21쪽에 보면 향후 계획에 보면 건립공사 5월까지 시운전하고요 6월달에 준공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당초에……

허영우위원

공정률이 몇%나 돼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현재 40%.

허영우위원

지금 공사를 하다가 문제점이 따랐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당초에 양관장 쪽에서 문제점이 발생해 가지고요.

허영우위원

원만하게 타협을 했어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타협이 아니고 공법을 변경해 가지고 두 달간 공사가 중지 됐습니다. 공법을 PF공법이라고 그 파일 한 칸 하지 않는 공법변경을 해서 시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문제없이 넘어갔습니다.

허영우위원

아 양반장 측에서 요것 갖고 손실보상 같은 것은 없었어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없습니다.

허영우위원

없었어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없었고요. 민원은?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없었습니다.

허영우위원

지금 잘 가동됩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공사일정대로 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래요. 할튼 간에 많은 국비, 도비, 시비들여서 하니까 물론 관리․감독을 하는 관리․감독이 있지마는 우리행정에서도 감독을 철저히 해 주셔가지고요 만전을 기하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할튼간에 로컬푸드 원도심에다 한다는 것은 공론화 한번 한다는 것은 잊어버리지 마시고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내 말 들었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21쪽에 보면은 천연색소산업화지원센터 운영 방안 있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여가 지금 잘 돌아가고 있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엊그저께 현재 정상적으로 개소식했습니다.

허영우위원

개소식도 하고 그래 놔서?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동절기 들어온 뒤로 인수인계 잘 했어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다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점검해서……

허영우위원

예를 들어서 앞으로 설비운영 중에 문제발생시 보완책 같은 건 갖고 계십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들어오기 전에 지금 현재 여기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수십 가지를 보안요구를 해 가지고 우리가 인수하기 전에 다 그 부분을 정리했고요. 지금 현재 앞으로 향후 문제점이 나온다고 하면 그건 하자보수 기간 내에 저희들이 하자보수 처리할 겁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문제점이 발생되기 전에 사후대책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다시 천연염색센터 있잖아요? 설비가 현장에 안 맞아요. 문제점 제기됐지만 아무런 대책이 없어, 지금까지. 뭔 말인지 알겄죠? 거의 미가동 상태에요, 거기 다시도. 물론 과가 틀린께 문화관광과로……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여기는 저희들이 인계인수 받기 전에 시연가동까지 모든 걸 마쳤고 제품생산까지 다 했었습니다. 하고 받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가동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곡절도 많이 있었잖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허영우위원

하고 그랬으니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허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노금 위원 거수) 예,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김노금입니다. 그 우리 존경하는 윤정근 위원님 그리고 허영우 위원님께서 계속 로컬푸드 말씀을 하시는데 저도 지금 사실 요런 부분에 대해서 그 여러 가지를 묻고 싶은 것이 좀 많이 있거든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래서 일단은 저는 조금 방향은 달라요, 제가 알고 싶은 부분들은. 그 처음에 로컬푸드가 아주 야심차게 출발을 했는데 그 후에 또 9월 달에 금천농협이 바로 또 그 같은 지역에다가 매장을 냈지 않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김노금위원

거기에 대해서 크게 어떤 애로는 없으셨는지? 운영상.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운영상 당초에 인자 이렇습니다. 이제 로컬푸드 직매장이 운영하는 중에 중간에 혁신도시 내에는 이마트 에브리데이 하나가 LH 4단지 앞에 생겼고요. 4단지 옆에 금천에는 하나로마트가 생겼습니다. 처음에 그 하나를 당분간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는 매출에 영향을 받습니다마는……

김노금위원

많은 영향을 저는 받았을 걸로 생각을 하는데 크게 지금은……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은 다시 원위치가 돼 가지고……

김노금위원

원위치가 됐어요? 그건 다행입니다. 또 하나 묻고 싶은 것은 우리 지금 현재 로컬푸드에 참여농가가 처음에 몇 가구로 시작을 하셨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한 300여 농가가 지금 현재 교육받는 건 315가구고요. 출하하고 있는 건 한 220 농가정도 출하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출하는 220. 그러면 지금 현재는 확대됐습니까, 축소가 됐습니까 참여농가가?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참여농가수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김노금위원

큰 차이 없이?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90여 농가는 교육만 받고 출하는 하지 않고 그렇게 있고요. 매장이 확대가 돼야 출하를 못 하는……

김노금위원

그렇죠. 그래서 우리 같은 위원들 입장에서는 좀 더 농가가 좀 확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죠. 그리고 기왕에 참여농가가 예산을 들여서 또 교육을 이렇게 많이 시켰다면은 참여했던 첫 번째 농가보다도 더 많이 늘어나는 그런 효과가 있다면 좋은데 과장님 말씀 듣고보니까 참여농가 보다는 아니 아니 교육받은 농가보다는 참여농가가 더 많이 줄어 줄다기보다 자가……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최초의 교육받을 작년에 개정할 때 보다 늘어났죠. 그러나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저희가 이제……

김노금위원

로컬푸드의 취지가 우리 생산자들이 소규모로 많이 좀 참여해서 농가소득도 다소의 어떤 좀 올리고 그러자는데 목적이 있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김노금위원

내 지역에 농산물을 깨끗하고 청결한 영향 받은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는 공급하고 저는 그래요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산자들이 그래도 다소 가계에 많은 보탬이 되기를 원하고 그런 측면에서 조금 더 공격적으로 참여농가들에게 유도를 해서 다양한 제품을 많은 참여농가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하시기를 바랍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렇게 또 노력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 다음에 두 번째로 그러면 당일날 안 팔리는 그런 각종 채소류 같은 것은 어떻게 처리를 하고 계십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원래 이제 처음 개장할 때는 그런 수급조절이 좀 안됐습니다마는 최근에는 수급조절이 돼 가지고 나머지 잔량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원래 로컬푸드 취지가 그날 팔고 남은 것을 가져가야되는 그런 차원이거든요?

김노금위원

그러니까 혹시라도……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은 저희들이 한국……

김노금위원

그래도 어떤 민원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남으면.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남으면은 가져가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정신건강 증진센터라든지 이런 데하고 협약을 해서 나머지를 공급해 주고 무상으로 기부하고……

김노금위원

반드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식당이나 또 그런 어떤 많은 저기가 있잖습니까? 기관이. 그런 걸 연계해서 남은 식재료는 그렇게 당일날 기관이나 이런 데 연계해서 가져갈 수 있도록 그 어떤 시스템을 마련해 주는 것이 행정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김노금위원

혹여라도 그 뭐 가지 다섯 개 남고 오이 두 개 남았으니까 농가들 가져가시오 이런 경우가 혹여라도 앞으로 있어서는 안 되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어차피 다 노인들이 많이 하실텐데 그런 예가 처음에 좀 있으셨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래서 제가 아 이렇게 돼선 안 되겠다 뭐 오히려 훨씬 더 고생스럽고 속상한 일이 많아서는 안 되죠. 그게 몇 푼이나 된다고 돈이. 그런 연계를 하셔서 혹여라도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예. 그 다음에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김노금위원

지금 우리 나주시에 있는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나 어떤 농약잔류별 기준 요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이 자신하실 수 있겠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노금위원

예. 당연히 그렇게 말씀 나오시지 않으면 안 되겠고요. 그래서 그러면은 학교급식이나 이런 데는 어떻습니까? 그 전량이 우리 나주시 농가들이 생산해 내는 걸로 가는 추세입니까, 아니면 다른 데서도 가서 좀 가지고 오는 추세입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로 공급한 것은 이제 거의 대부분이 나주에서 나오는 것이 있겠습니다마는 나주에서 생산되지 않은 품목들도 많습니다. 그런 경우는 전라남도 도내에서 생산되는 품목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제가 좀 아쉬운 부분은……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 요번에 보니까 배로 많은 것을 만들어 내는 그 책자를 제가 봤어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런데 가을철 되고 또 이렇게 저기하게 되면 특히 우리 배 같은 것을 좀 애들한테 급식으로 해서 좀 많이 먹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를 해 봤으면 좋겠다 그러면 애들 건강에도 좋고 또 우리 농가도 정말 헐값으로 썩어 남어 가는 그런 배를 해서 다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이 좀 엉뚱한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좀 다양하게 급식 음식을 연구를 해서 배판매도 높이고 또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것을 좀 어렸을 때부터 많이 먹여서 왜냐면 어렸을 때부터 먹어야 나중에도 찾거든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래서 그렇게 세심한 부분에서부터 우리가 행정적으로 계도를 좀 해 나간다면 어렸을 때부터 애들 배 안 먹고 과일 안 먹으면 우리 아이들이 그냥 패스트푸드, 길거리음식 정말 안 좋은 음식에 노출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연구를 많이 하셨으면 정말 좋겠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기 그 배도 공급 친환경급식 공급하려면 무농약 이 상태로 공급해야 돼요.

김노금위원

예.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일반 배는 공급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주에서 농가들 그래도 무농약생산 한 사람 있어서 나주 무농약배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학교급식취지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어렸을 때부터 입맛들이기 위해서 하는 것이거든요? 우리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서?

김노금위원

그렇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래서 관내에서 무농약 이상 유기농 이상 생산된 농산물이 있다 하면 어떤 것이든지 저희들이 다 공급할 계획입니다.

김노금위원

예, 일단 저는 이렇게 두 가지 것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김노금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김노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우리 위원님들 생각이 전부다 로컬푸드에 있는 것 같아요. 많은 우려를 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 로컬푸드에서 하루 판매량이 550만원 정도 된다 했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이광석위원

평균적으로?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러면 정상 현상유지가 되려면 하루에 판매량이 얼마정도 돼야 돼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희가 매장 하나를 운영하다보니까 지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매장 인력까지 해서 인건비까지 해서 총합을 한다하면 지금 최근에 다시 분석한 자료는 하루 매출이 800만원까지는 올려놔야 될 것 같습니다.

이광석위원

800만원 정도면 더 이상…… 그러면 현재 지금 적자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현재는 적자상태죠.

이광석위원

여러 위원님들이 의견을 말씀을 했는데 제 의견은 차라리 그 놈 하나 더 지은 것보다 이놈 하나를 더 활성화시키는 것이 맞지 않겄냐 생각을 하는데.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여기는 지금 활성화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매장 규모가 적어서 지금 다른 것을 지을 수가 없습니다.

이광석위원

키운다던가?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매장자체를 키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 다른 것을 더 넣고 싶어도 매장규모가 작아서……

이광석위원

그러면 계속 손해가 나더라도 그 놈 계속 운영을 하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이제 다른 매장운영하게 되면 그만큼 더 적자가……

이광석위원

될지 안 될지는 해 봐야 아는 것이고. 하여튼 그 점은 잘 생각해서 지금 위치 지정도 좀 해 주시고 신경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 전부 다 걱정하고 있어요. 지금 그러고 농산물 저온창고 있죠? 그 333동을 못 짓고 있는 이유가 뭐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농가들이 중간에 하다가 포기를 가지고 지금 최근에 다시 재선정해서 후순위자들한테……

이광석위원

포기한 이유가 뭐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자기 자금 사정도 안 되고요. 자기 본인이 처음에는 너나나나 신청했다가……

이광석위원

물론 자금 사정도 있고 여러 가지 있겄지마는 우리 규제가 너무 심해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저온저장고 소온저장고 규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규제를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그 집 자체 내에가 불법건축물이 있다든가 이런 것이 하나만 있어도 안 돼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것은 어차피 건축인허가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죠.

이광석위원

인허가 사항에다 그걸 붙이지 말고 소형저장고를 따로 할 수 있으면 따로 해 줘야지 불법으로 하고 있는데다는 전혀 지금 거시기를 못하고 있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렇죠. 저희들이 왜 그것이 나오냐면 종전에는 건축신고나 허가 받지만 지금은 뭐입니까요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받거든요? 그러면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건축과에서 그것을 나갈 겁니다.

이광석위원

이거 한 동에 얼마 지원받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300만원 지원받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300만원씩 지원 받죠? 지금 우리 가정에 농가 주택이라 했을 때에 불법 아닌 주택이 있습니까? 전부 좀이라도 다 내져 있어요. 그리고 근거로 해서 그거 안 된다 하면은 이거 하나마나지. 보조사업인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런 부분은 물론 건축허가과 쪽에 저희들도 내용 더 알아보겠습니다마는……

이광석위원

그 규제를 좀 완화시켜 가지고 지금 농가 주택에 보면 조금이라도 안 한 집이 없어요. 하다보면 그것 때문에 결국 못 해요. 그래서 반환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가지고 왜 못 한가 실질적으로 왜 할 수가 없는 위치에 있는가 한번 파악을 한번 해 보세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리고 저 배 박스갈이 단속을 15명이 단속을 했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결과가 없어요, 결과가. 15인이 단속을 했으면 어떤 결과가 나왔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때 박스갈이 현장단속을 했는데요. 적발된 사항이 없습니다.

이광석위원

없어요? 그럼 단속 하나마나구만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위원님 이런 것이 있습니다. 박스갈이는요 실질적으로 거기 현장에 있는 사람이 제보가 없으면……

이광석위원

그것은 형식적으로 하니까 그렇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제보가 없으면 그것이 저희들이 확인하기가 굉장히 곤란합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니까 연구를 해 갖고 단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죠. 이렇게 위원님들이 의견 내면은 뭘 했다고 해 버리면 지금 결과가 없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희들이 이제 단속을 해요. 명절 때 주로 그것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광석위원

명절 때 이루어지면 우리도 특별단속반이라도 구성해 가지고 단속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뭐 요즘 같은 일에는 아무 일 없이 단속 가면 뭔 단속이 나올 거예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 때가 명절 때는 추석 앞두고 저희들이 농가들하고 같이 합동으로 단속을 했던 사항입니다.

이광석위원

단속을 했으면 결과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뭔 15명이 몇 회 단속만 했다고 하면 단속한 효과가 아무것도 나지 않습니까?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저기 조성은 과장님!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저기 나주배 조합에 들어오는 배들은 영암배도 나주배조합으로 들어오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러면은 그 배들은 영암배로 들어옵니까, 나주배로 들어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나주배 원예농협에 공판장에 보면은 나주배박스하고요 행복 두 배란 포장지가 따로 있습니다. 영암배는 나주배박스를 쓸 수가 없습니다. 나주배라고 써진 것은 아니고 그것은 행복 두 배로 써져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과장님 그거 만약에 내가 사적인 일이라 글지만은 내가 적발하게 되면 어떻게 결과를 낼랍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적발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관련사항에 대한 조치를 해야 되겠지만 저희들이……

이광석위원

과장님 철저히 좀 해 주세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이광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 거수) 예, 임성환 위원님.

임성환부위원장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올해요 지금 우리 식품유통과 예산집행률이 몇%인지 아세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한40%정도……

임성환부위원장

40%에요. 지금 실과소에서 제일 저조해요. 36.5%? 이게 지금 11월 8일 기준이예요, 예산 지금 자료 받은 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이게 지금 집행이 저조한 이유가 뭡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그 쪽 예산이 친환경물류센터 예산이 우리과 전체예산의 70% 차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문제가 있고요. 지금 이제 우리 로컬푸드 본점 가공센터 그 쪽 규모가 큰 예산사업 자체가 지연돼 가지고 그렇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아 친환경? 그러면 작년에는 작년도 마찬가지에요? 작년에 26.8%였어요, 집행률이?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물류센터 예산이 계속 계속비 이월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이 계속 따라가죠.

임성환부위원장

그것 아니면 집행률이 많을 건데 지금 근단 얘기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일단 알겠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 전체적으로 보니까 우리요 행자부에서 목표액은 83.9% 잡아놨는데 우리 나주는 62.8% 에요? 작년에 60.8%고. 우리가 예산부분에 대해서 우선시해서 우리가 조기집행 조기집행 하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렇게 되면은 예산이 서게 되면은 일이 추진이 돼야 하는데 추진이 좀 저조한 부분이 지금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 부분 한번 하시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우리 존경하는 윤정근 위원님, 허영우 위원님, 김노금 위원님, 이광석 위원님이 다 말씀하신 부분에 우리 로컬푸드 부분은 이 로컬푸드를 꼭 우리시에서 해 가지고 운영을 할라는 목적이 따로 있습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따로 목적이 있다기보다는 실질적으로 보면 이 사업을 농협 쪽이나 이런 데서 해 줬으면 저희들도 사실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농협쪽에 계속 접촉을 해 본 결과 그 쪽에서 하지 않습니다. 적자 때문에 못 한다고 적자나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보면은 궁극적으로는 지금 현재 정책방향이 대규모농가 위주로 많이 갔었거든요? 그런데 현재 거기에 소외된 사람들이 중소농가, 고령농가, 귀농자들. 그 사람들이 팔 수 있는 데가 없어요. 소규모로 하다보니까 공판장으로 가져갈 수도 없고. 그래서 그 사람들에 대한 판도를 우리가 확보하기 위해 하는 거지요. 소비자들한테는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그런데 그 부분에 소농들이 아예 자체 활로가 없어서 한단 얘깁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새로운 기틀을 만들어 주는 거죠. 지금 현재 일례로 보면은 지금 참여농가 중에 일부는 굉장히 반남에 모 농가인데요. 그 사람들 같은 경우는 하우스 70평 두 동 140평에다가 주변에 텃밭에다 해 가지고 열 몇 가지를 심었더라고요? 열 몇 가지 심어 사지고 날마다 출하를 합니다. 그 사람이 한 달 평균매출 150에서 200만원입니다. 65세 인구 부부가 해요, 부부가.

임성환부위원장

우리 농가들 그 부분들이 총 몇 분이나 되십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총 아까 말씀드려서 335 농가가……

임성환부위원장

아니 소농에 그렇게 하신 분들이 일부 농가들에서 나름대로 공판장이 됐든가 마트가 됐든 간에 납품할 수 있는 분들을 제외하고 그분들이 몇 분이냐 되는 얘기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저희들이 이제 출하농가 기준으로 봤을 때 1ha 미만 농가 규모가 1ha가 소농으로 보잖아요? 한60% 정도입니다.

임성환부위원장

60%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1ha 60%면 3천평 이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3천평이면 열다섯 마지기인가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열다섯마지기 3천평 잡으면은……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전체 경제학 규모로 보는 거죠.

임성환부위원장

일단 과장님 시간가니까 지금 일단 18페이지 보면은 12-22에 나주 로컬푸드 해 주니까 구축사업현황이 부분 예산하고 로컬푸드 매장이 예산하고 뭔 차이입니까? 본점예산 신축포함해서 지금 자료를 해 놨는데?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여기에 로컬푸드 체계구축에 있는 것은 저희들이 지역발전위원회에서 협력예산을 확보했던 예산이고요. 로컬푸드 본점을 신축하기 위해서 그 필요예산 시비를 더 추가 해서 하는 사업……

임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여기에 26억 8,100만원 따로 사업비가 있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아닙니다. 그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어떤 속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본점신축 예산 속에 예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아 본점예산 신축 속에 26억 8,100만원이 있단 얘기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러면 9억이란 이 돈은 따로 뭐에요? 차익이 생기는데 이 설명 한번 해 보시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희들이 이제 로컬푸드본점 신축할 때 원래 구체적 설계를 해서 내용이 나가야 하는데 지금 팀장님 말씀이 시비 12억 6,200 나온 것은 좀 착오가 있고요. 7억 5억 정도 차이가 난 거고요. 일단 본점을 신축을 건물을 하게 되면 기본계획 당시에는 우리 국비예산 확보한 걸로 추가를 하려고 했지마는 저희들이 실시설계나 뭐 하다보면 예산이 증액되거든요? 전체적으로 표준설계비라든지 그 다음에 건축비가 인상되기 때문에 규모를 더 키우다 보면 예산이 더 늘어날 것 같아서 시비가 더 추가되는 현상이……

임성환부위원장

과장님 자료에 26억 8,100만원이 지금 맞는 것입니까? 요 시비 12억 6,200이 아니라 아까 7억 얼마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아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것이 아마 오타가 나 가지고 26억 1,100만원 이고요. 지금 예산 본점도 로컬푸드 체계 속에 들어간 예산이거든요? 저희들이……

임성환부위원장

아니 그니까 구축사업 예산이 더 많아야 되잖아요? 계산 잡으면은.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오타났다 하니까 이거에 대한 부분에 다른 과도 마찬가지지마는 다른 책자하고 틀리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이거 사무감사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행여 다음 해년도에 이게 지금 오타가 나지 않도록 좀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좀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지금 우리 로컬푸드 본점 신축하게 되면은 지금 운영을 또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운영주체가 어떻게 있나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이제 지금 현재 산업진흥재단이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그것을 운영을 하게 되면 거기서 운영을 같이 할 계획입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그 재단 이사장이 누구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현재 시장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대표이사는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대표이사는 농필수 소장님.

임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여기는 주체가 누구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직원들 어떤 식이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에서에서 홍일성 센터장님.

임성환부위원장

예, 예. 로컬푸드 지원센터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이제 융복합진흥재단이 로컬푸드 지원센터 하고 색소산업 지원센터 두 개 센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아 센터가 두 군데입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재단은 한 군데이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재단은 한군데고.

임성환부위원장

아 재단은 한 군데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러면 로컬푸드하고 천연색소하고 따로따로 되나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재단은 한 개의 재단 속에서 우리가 부서만 두 개 이듯이.

임성환부위원장

아 그래요? 그렇게 된다 한다면 여기 운영비 부분은 어떤 식으로 할 거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이제 운영비도 저희들이 나중에 마련해서 상정을 해서 출연금으로 초기에는 지원을 해 줘야 할 입장입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출연금하게 된다면은 이게 차후로 해년마다 계속 출연금 우리가 지출 해 줘야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하는데요 일정기간 저희들이 목표하는 년도가 있습니다. 목표하는 년도가 올해 전번에도 말씀드렸지마는 색소센터는 2018년까지 내년까지 하고 2018년부터 독립할 계획으로 있고요.

임성환부위원장

아니, 과장님 이렇게 생각을 합시다. 그러면은 우리가 2018년까지 출연금 지원합니다. 뭐 3억씩 하나요, 지금 기존에?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색소센터 3억을 하고 있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그러면 2018년까지 출연금을 해 가지고 운영을 제대로 했어요. 그러면 출연금 지출이 안 나갔어요, 출연금 안 나가요. 지원이 안 나가요. 그러면 운영주체가 운영이 힘들다 했으면 문 닫을 겁니까? 이건 아니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예 그렇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우리가 주체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을 하는 게 목적이 아니고 본 위원은 이게 운영주체 다음 차후에 이 운영을 어떻게 할 거에요? 그러 안 해도 우리 시장님이 돈 없다 돈 없다 하시는데 당연히 우리가 로컬푸드 부분에서 우리 손익을 위해서 공익사업으로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손익을 위해서는. 그치만은 큰 틀로 봐서 이 예산도 보면은 30억 6,300만원이에요? 그러면 이 예산투입해서 또 운영비 몇 억씩 계속 나가고 이 자체를 일반적으로 어떻게 운영을 할 거냐는 얘기에요. 이게 지금 로컬푸드 한 가지만 된다하면 상관이 없어요. 그렇지마는 이 모든 실과소에 이 사업현황 자체적으로 주체 나타나게 된다 한다면은 운영을 해야 되는데. 이 사업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운영비가 문제란 얘기에요. 이거 로컬푸드 이거 본점 취소 할 수는 없나요? 꼭 이거 하셔야 되나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저희들이 로컬푸드를 추진해야 되는 목적이 있습니다. 당위성이 있기 때문에……

임성환부위원장

목적이 뭡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목적이 있습니다. 지금 단순히 수치상 나오는 손익으로만 얘기할 수 없는 게 뭐냐면은 저희들이 이제 농가들이 일반적인 유통경로를 했을 때 하고 로컬푸드를 출하했을 때 이익 보는 것이 있습니다. 생산자 이익 보는 측면이 보통 20~30% 이상 추가적인 이익을 보죠. 유통수수료가 적기 때문에. 그 다음에 생산자는 직거래……

임성환부위원장

아니 그것을 과장님 좋다니까요? 공익사업으로 당연히 좋아요. 목적이 좋죠. 그렇지마는 이 30억이다 운영비다 계산 잡고 나면 차라리 소농들한테 얼마씩 지원하는 게 평생 지원해도 이 돈이 남습니다. 목적이 소농들 위해서 뭔가 수입을 주기 위해서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렇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희들이 이제 이렇게 생각하시면 하나의 시장을 열어주신다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임성환부위원장

아니 시장을 열어 주는데 뭔가 목적이 있으면 타당성이 나와야 되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개인사업 공익사업한다고 생각할 때에 사업타당성을 따진다고 볼 때 수치상으로 수입이 나온다고 생각을 안 해야겠지마는 그렇잖아요? 우리 소농을 위해서 하니까. 그런데 여기에 적은 예산도 아니고 35억이란 예산 돈을 투입을 해서 본사신축을 했어요. 여기 끝난다 하면 제가 뭔 말씀을 안 드리겠어요. 그런데 해년마다 운영하기 위해서 수억이란 돈이 또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운영비 자체 가지고 소농들 한 달에 100만원, 105만원, 150만원 그 수입 했을 때 순수수입은 얼마나 되겠냐 이 말이에요. 순수수입은 얼마 돼도 안 할 것 아니에요? 차라리 그분들한테 돈 얼마씩 얼마 보태주는 게 낫지 수익성 없는 이 사업을 계속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문제될 것 같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희들이 이제 시뮬레이션해 보고 운영분석을 해 보면 어느 정도 일정 정도 자립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할 것입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이게 자립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렇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지금 매장이 현재……

임성환부위원장

일반 우리가 행정에서 자립한다 해 가지고 우리 다른데 경제사업으로 농협에서도 수익을 못 내서 마다했다면서요? 이 부분에 대해서 참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김성기 팀장님 제가 박수치고 싶어요. 어느 공직자들 보다 우선 앞장서서 일을 하신다는 부분은 높이 삽니다. 백번 박수쳐요. 꼭 이렇게 하셔야 돼요.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 이 사업에서 만큼은 제가 판단할 때는 판단 잘못됐다는 판단이 듭니다. 이게 목적이 당위성은 좋습니다. 그렇지마는 꼭 앞만 보고 이걸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시지 말고 한번쯤은 뒤로 판단해서 플러스 마이너스계산 한번 해 보세요. 그래서 이게 도저히 앞으로 진행상황에서 타당성이 안 나온다 하면은 이건 사후포기하세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다시 한 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이 부분 한번 부탁 한번 드립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 부분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분석해서요.

임성환부위원장

다시 재검토 한번 해 보세요. 해서 우리가 하는 게 목적이 아니고 차후가 문제잖아요? 차후가.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저희들이 종합적으로 자료를 분석해서 위원님들께 별도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가 보니까 지금 농업인가공 활성화지원센터가 또 신축을 하네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저는 천연색소 산업센터 지원센터가 이 내에가 이게 된 줄 알았는데 이게 뭡니까, 지금?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이게 로컬푸드에 참여하는 농가들이 로컬푸드 매장에 출하하기 위한 가공식품을 만들기 위한 센터입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이 천역색소 산업화지원센터 이 기능은 뭐하는 데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거기하고 이것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천연색소 산업화지원센터는 대규모 하나의 공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이것은 농업인가공 활성화지원센터는 농가들 개별적으로 가공시설을 지원해 주기 어렵기 때문에 이걸 공동으로 가공할 수 있는 시설을 우리가 하나 만들어 주면 거기에 참여하는 농가들이 자기 집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해서 가공상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농가들이 개별적으로 만들다 보면 인허가 받기도 어려워요.

임성환부위원장

아니 이 부분은 잘하셨어요. 우리 소농들은 특히 뭔가 특히 농가들에서 일 잘 하셨고 처음부터 우리가 본 부분도 마찬가지지마는 우리 전체적인 위원님들이 다 문제제기 했던 천연색소 산업화지원센터 있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여기부분에 대해서 여기도 지금 뭡니까 농업농촌융복합산업 진흥재단을 운영하나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러면 여기에서 사업자체가 무슨 사업을 해요, 여기서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여기는 무슨 사업을 한다는 것은 아니고 이 시설을 우리가 가공시설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예를 들으면 떡이라든지……

임성환부위원장

아니 아니 이것은 떡이라든가 우리농산물 가공식품 만드는 부분은 우리 가공활성화 지원센터에서 하는 것이고 지금 따로 이게 9억 5천이란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이고 본 위원이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우리 색소산업센터……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색소산업화 지원센터는……

임성환부위원장

그렇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동결건조기하고 농축기 발효추출기 있는데요. 지금 현재는 FND라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뒤에 보면 자료가 있습니다. 22쪽에 보면 농산물가공실적이 나오거든요? 당근이라든지 케일, 염주, 감자, 단호박, 고구마 이런 경우를 동결건조를 시켜 가지고 그게 가공원료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분말로 해서 만들거나 이것을 물에다 녹여서 먹거나 그런 재료를 만들어 주는 거죠.

임성환부위원장

이걸 그럼 우리 농가에서 지금 해 줄 때 해 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이게 상업성을 가지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현재는 인가구만 하는 형태죠. 회사에서 가공식품회사에서 요청을 하게 되면 우리가 수수료를 받고 해 주는 것입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수수료 받고 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 수입이 좀 나오겄네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것을 저희들이 그래서 2018년부터는 자립이 가능하다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임성환부위원장

2018년까지 우리가 출연금 지원하고 2019년부터는 지원 안 한단 얘기죠?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색소센터는 그렇죠.

임성환부위원장

색소센터요? 그건 약속하는 겁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이거 지금 자료 정확히 기재하세요. 2019년 예산 올라올 때 한번 더 지켜 보게. 과장님 이게 지금 약속했습니다. 2019년도 예산 안 나갑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자립하겠습니다. .

임성환부위원장

정확히 자립하셔야 돼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요 부분은 그대로 넘어 가겠습니다. 지금 우리 친환경농산물 종합물류센터 있잖아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이게 지금 우리 위탁을 맡겨야 되는데 운영주체가 선정됐어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아까 조금 전에 설명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10월 달에 공모를 해서 농협경제 지주주식회사 한 개 업체가 공모를 했고요. 내일 저희들이 11한시에 제안서에 대해서 심사평가를 하기로 했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거기는 어떻게 운영할 수 있는 어느 정도 능력이 되는 회사입니까?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거기는 농협중앙회 소속.

임성환부위원장

아 농협중앙회 소속이에요?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농협중앙회.

임성환부위원장

잘 하셨네요. 일단은 이게 지금 우리 전체적인 위원님들이 우려하는 게 지금 로컬푸드 부분이잖아요? 거기에서는 한번 더 심사숙고 하셔서 좀 해 주시기 바라고. 이왕이면 천연색소 산업지원센터이 부분은 좀 수입을 내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게끔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하고 특히 일단은 우리 농가들 지금 가공부분 있잖아요? 지원센터 이것 좀 하셔서 일단 어려운 우리 농가들 도움 주셔가지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좀 부탁 한번 드리겠습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성은

조성은식품유통과장

예.
2018년까지 해서 저희가 자립목표로 하고 있거든요?
예.
10월 16일날 개소식.
동결건조기 18억입니다.
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내부적으로 내년 8월 것까지는 예약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아니, 대표이사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예.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조례 제9조의 2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6년 11월 29일 농촌진흥과장 정용철.
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과장 정용철입니다. 나주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평소 존경하는 김철수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2016년도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순서에 따라 농촌진흥과 소관 18건 공통사항 15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내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내용 부록 참조

김노금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 배박물관이 참 지지부진 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저기 박물관으로 등록하게 되기까지에 과에서의 수고에 대해서 먼저……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위원님 그 업무는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

김노금위원

아, 그래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배기술과 소관입니다.

김노금위원

저기 그러면 제가 다른 정보로 그 9쪽에 보면은 지역여성 전문 능력배양 교육 실적이 있는데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김노금위원

여기 보면은 많은 여성들을 위해서 프로그램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네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예.

김노금위원

그런데 지금 총 여기 연인원이 다 쓰여져 있는데 이 수가 차질 없이 지금 다 교육을 수료를 했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런데 제가 하나 덧붙이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다 하나 같이 좋은 프로그램인데요. 저는 그 우리 나주에서 항상 어디서나 배에 대한 요리나 어떤 식품산업화 내지는 가정에서 뭐 체험을 시킨다거나 배를 뭐 발효를 시킨다거나 기왕에 여기가 전문능력을 배양하는 교육이니까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지금 전체를 찾아봐도 배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요. 정작 배는 생산을 해 놓고 그냥 뎡어리로만 알로만 파는 그런 것에서 이제 우리가 산업이 4차 산업, 6차 산업 그러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어떤 과장님의 견해를 말씀을 해 주세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지금 기존교육장 농업회의소 있는데 그 쪽 교육장을 활용하고 있는데 70년대 초반에 지은 건물이고 상당히 노화가 돼서 지금 작년도에 금년도 예산으로 진흥청사업 국비예산을 5억을 확보해서 지금 배테마파크 그 쪽 1층에 좀 공간이 있어서 그쪽에 리모델링을 해서……

김노금위원

배테마파크라면 왕곡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예. 가공실습장을 해서 교육을 다양하게 실시할 예정이어서……

김노금위원

예.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교육을 다양하게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그걸 목적에 사용이 힘들어서 다시 내년도 예산에 진흥청사업 국비 15억을 지금 그리……

김노금위원

순수한 그런 예산들이 배를 매개로 한 식품으로 이렇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아니, 그쪽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김노금위원

전체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교육은 차고 넘치고 너무 좋아요. 그런데 우리 배산지 대한민국에서 배하면 나주인데 덴마크까지 배가 이제 시집을 갔는데 중요한 것은 배를 가지고 그 우리가 만드는 요리나 그런 게 너무 없다는 얘기에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이 자료에 보면은 금년도에 발효음식 만들기반 여기에서는……

김노금위원

배를 발효시키는 겁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아니, 배가 아니고 다른 농산물까지 포함이 됐는데 금년도에 발효교육을 하면서 배식초하고 배발효교육을 같이 이렇게 했습니다.

김노금위원

아 발효교육을요? 그래서 이런 일들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기를 정말 시민의 입장에서 주문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지난번에 저희 위원님들과 함께 연수를 갔던 지역이 거기가 약초가 많았던 지역이었어요. 모든 음식이 다 장아찌 또 뭐 모든 게 다 그 약초를 거기 산지에서 나오는 약초를 가지고 한상을 차려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일들이 우리 과를 중심으로 해서 참 나주시에 손님이 오셨을 때 아 어디배꽃 배요리 해 가지고 그냥 풀코스가 배로 나올 수 있도록 그런 연구도 한번 해 본다면 얼마나 다른 지역에다가 우리가 배라는 좋은 영양 많고 정말 좋은 과일을 통해서 나주를 실물화를 한번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그런 저기를 내년에는 꼭 한번 해 보십시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위원님 내년에 꼭 배에 관련된 음식이……

김노금위원

그렇게 해서 자랑스럽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꼭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리고 얼마나 많은 소득도 창출을 하고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김노금위원

예. 그렇게 한번 저는 감사라기보다도 감사하는 자리이지만 그것을 주문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했습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꼭 반영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내년에 제가 요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부터 시작해서 깐깐하게 한번 살피겠습니다. 프로그램까지.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꼭 반영하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김노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혀영우 위원님.

허영우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5쪽에 한번 보십시오.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현황이요.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목적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지금 계속 노령화 되고 부녀화 되기 때문에 우리농가 생산비 절감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했다고 봅니다.

허영우위원

왜 내가 그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냐면은 우리 그 주로 대농가보다도 소농가에서 농기계를 임대를 많이 하잖습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대농가들은 자기들이 구입을 해 가지고 하고. 우리가 사용 후 반납시 청소를 해서 반납을 하라고 하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임대사용이라든가 농민들의 가장 큰 원성이 민원이 그 청소 민원 중에 하나인데 봐 논 것 있습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봐 논 것이 있어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럼 어쩌고 하면 쓰겄써? 그 관계를 아신다면.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그 관계는 우리 농업인들한테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형편상 상당히 그게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흙을 많이 묻혀 와서 거기서 세척을 하게 되면은 그런 폐기물처리라든가 지금도 그 어느 정도는 농가에서 흙만 털고 오면은 또 다시 저희 그 직원들이 세척은 하고 있습니다. 좀 우리 농가분들께서도 어느 정도는 흙이라도 털고 오셔서 반납을 하셨으면 합니다.

허영우위원

기본은 해야 되는데 고령이다보니 물청소도 좀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못해. 그러잖습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청소를 하려면 고압세척기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청소를 하는데 어찌요? 우리 임대사업소에서는 세척장을 설치해 갖고 민원인들이 민원을 좀 덜어줄 수는 없는가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지금 우리 각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어느 정도 세척은 할 수 있게끔 그 돼 있습니다. 그래서 농가에서 로타리 지나 가지고 흙을 너무 많이 묻혀가지고 오신 경우나 이런 경우는 저희들이 직원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강구 한번 해 보십시오, 그런 것도?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나이잡수신 분들을 청소해다가 빌려쓰고 갖다주기가 어디다 청소할 때도 없고 그런께 잘못하면 좀 이걸 쓰고 갖다 주고 반납하는 경우에서 좀 꺼림직하고 민원이 우리는 반납했을 때 우리 사업소에서 받았을 때 청소세척기 하나 구입을 해 가지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저희들도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십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내년도에서 검토를 해서 시행을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지금 우리가 차량 올해 다섯 대 구입했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들어와 가지고 지금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아직은 각 분점에 배분을 않고 지난주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

허영우위원

아 그러면 분점에?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한 대씩 이렇게 그……

허영우위원

남평 그런데 한 대씩 줄라고 그럽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면 우리 본소에는 몇 대나?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본소에 트럭 1t 트럭을 이번에 구입을 했어요.

허영우위원

근께 다 됐잖습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 차량들을 어떻게 씁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일단 그래서 스타렉스 한대는 우리가 그 교육생을 실어날린다거나 이럴 때 사용을 하고요. 트럭 그 1t 트럭은 네 대를 구입했어요. 분점이 지금 현재 세 군데하고 본점 한 군데 해서 한 대씩 배분을 해서 크게 공구함이라든가 이런 것을 간단히 장착을 해서 현장에서 고장수리 같은 것을 이렇게 할 예정입니다.

허영우위원

고장수리 같은 것을 했을 때 좋은 거시기를 하네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나는 그래서 본소에서 다 운영하는 줄 알았더니 분점에다 하나씩 주고 교육생 실어날리고 기계가 현장에서 고장난께 수리도 해 주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리고요 지금 민원이 조금 부족하다고 했죠? 전에 우리 현장방문 때도 그런 애로사항이 많이 있다고 했죠? 지금 어찝니까? 그런 충원들을 해 보실려고 노력을 해 봅니까, 내년도에?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농기계팀이 총21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규직이 8명인데 8명 중에 시간선택제가 3명이고 지도직 1명에 행정 2명, 방호직 1명, 정규직이 8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무기계약직이 13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간선택제는 2년, 2년, 1년 5년 계약직이랑 같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무기계약으로 전환을 좀 했으면 쓰겄고 그 다음에……

허영우위원

그런께 본 위원이 왜 물어보냐면 올해 하반기에 53명이라는 무기직을 뽑았잖아요? 그래서 나는 이런 혜택이 있었는가 왜 그냐면 그 때 당시 말하는 게 보면 엔지니어 출신이라든가 이 분들이 임기제로 있다 보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기술 익혀 갖고 예를 들어서 월급부터 약하고 그러잖습니까? 미래에 보장성도 없고 그러니까 그만두고 가버릴 수도 있을 것 아닙니까? 또 그러다보면 기술자들을 또 모집을 할라면 또 모셔와 가지고 또 기술 또 교육도 시키고 또 해서 또 기술이 어느 정도 터득이 되어 갖고 일하실만 하면 또 가버릴 수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기간제로 해서 여성분 4명은 이번에 전환이 됐고요.

허영우위원

그러면 전환이 되었는데 우리 여성분들 중에서 기술자가 계이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아닙니다, 없습니다.

허영우위원

사무실 중에만 있구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금년도에는 53명 신규로 채용을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으로 전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런께 거기 있는 사람들로 있다 보니까 해결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조금 애로사항이 지금 시간선택제 설명 3명에 대해서 무기계약 전환하고 그 다음에 동강 쪽에 내년에 임대사업소 분소가 생기면은 3명의 인원이 더 소요가 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또 인원이 늘어날 것 아닙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3명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우리 사무관리실 소장님만 계시고 강력하니 해서 내년에는 일만 하실라하지 말고. 안 그러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어찌거나 사무감사 때 내가 인원들 더 도와줄라고. 그런 것을 보완을 해서……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감사합니다.

허영우위원

원스톱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그러잖아요? 그래야 농번기철에는 비상근무를 하는데도 하는 것이고 또 기계도 고장나면 빨리 고쳐서 수리하고 널리 보급할 수도 있고 그런 것도 시책을 강구해요. 노력한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은 시행에 딱 옮겨야 써요, 내년도에. 2017년도 되면은 소장님을 비롯해서 시장님한테 요구를 해 갖고. 그래야제 모든 원스톱으로 돌아가제 인원수는 적은데 하라하면 못 할 것은 없지마는 기분 좋게 웃고 일하는 거하고 마지 못해서 짜증나서 하는 것하고 하루이틀은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그러지마는 농번기철이라든가 그럴 경우에 대비해서 바쁜 철에는 인원들이 폭넓게 준비가 돼있어야 모든 것이 돌아가고 농민들은 그것도 화합하는 차원도 되고. 그것이 바로 나주의 소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강구해서 이것을 시정에 반영될 수 있게끔 하시기 바랍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또 내가 물어봐요, 업무보고 때 어찌고 된가, 내년도?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허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은 과장님 생활대상에 회원들이 다른 그 읍면은 어쩐가 모르겠어요. 우리 세지 같은 경우는 보면은 그 다문화분들이 같이 참여를 하셔가지고 이제 분위기 좋게 운영을 하는데 다른 읍면동 다문화분들이 같이 하신가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다른 읍면에는 많지는 않고요. 한 두 명씩 이렇게 있습니다. 세지가 좀 몇 분이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런 부분은 같이 다문화분들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되고 하니까 참 좋은 현상이더라고요? 이런 것들은 시 전체적으로 다른 지역도 권고사항으로 해 가지고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리고 지금 전동관리가 과수원하신 분들한테 지원이 됐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지금 보급률이 얼마나 됩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지금 보급률이……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건 놔 두시고 그러면 내년에도 전동관리 지원사업이 있어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내년도에는 아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왜 본 위원이 그걸 확인하냐면은 지금 보면 전년도에 지원을 많이 했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거의 과수농가들 거의 전동관이 없는 걸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혹시 또 있는가 싶어서. 내년 사업은 없어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내년사업은 예산에 올라가 있으면 삭감합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용철 농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배기술지원과] 다음은 배기술지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기에 따른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 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종권 배기술지원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선서 본인은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조례 제9조 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배기술지원과장 이종권.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배기술지원과장 이종권입니다. 평소 나주농업의 경쟁력강화와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철수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배기술지원과 소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형남열 과수기술팀장입니다. 최준옥 배정책팀장입니다. 임종택 배유통팀장입니다. 진종옥 소득작물팀장이 해외연수 관계로 대리 참석한 이필호주무관입니다. 민경태 식량작물팀장입니다. 최정범 과학영농팀장입니다. 보고 드릴순서는 배기술지원과 행정사무감사자료15건과 공통자료 15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배기술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내용 부록 참조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기술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배박물관 지금 재등록은 17년 4월까지 등록을 하시겠다 했는데 거기에는 문제점이 없습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지금 배박물관이 문제점이 지금 취소된 사유가 첫 번째 그 유물이 원래 60점 이상이 돼야 하는데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건은 29점 밖에 안 되거든요? 그 다음에 수장고가 안 돼 있었습니다. 수장고 저희들이 리모델링하면 가능할 것 같고 또 그 다음에 화재시설 대비를 했는데 저희들이 어차피 이걸 리모델링을 하면서 같이 검토하게 되면 되지 않을까 그 다음에 온수도 시설 어차피 이것도 리모델링 같이 반영이 가능하고 제일 중요한 것은 제가 아까 보고드리다시피 11월 7일날 학예산을 채용을 해 가지고 그분이 굉장히 노안 가 있더라고요? 그분이 순천서 한 8년 이상 근무를 하셔서 저희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유능한 직원이 오셔 가지고 저희들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고 제도를 하는데 지금은 그렇게 큰 문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이광석위원

유물이 26개 밖에 안 되는데 60개를 채워야 되는데 그 유물 어떻게 채울 수 있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준비를 했습니다.

이광석위원

준비를 했습니까?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리고 우리 시장님하고 덴마크 갔다 오셨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러면 좀 수출에 대한 효과가 좀 있습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문제가 뭐냐면 수출할 때 가장 문제점이 그런 단가 때문에 덴마크 물가지수가 우리나라에 비해서는 3배 정도 비싸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 대상으로 한 직원들 얘기는 뭐냐면 항공운송도 어느 정도 맞을 것이라고 예측을 하시는데 저희들이 해상파업이 있어 가지고 배로는 못 하고 비행기로 운송을 했거든요? 그래도 맞겄더라고요, 어느 정도? 그런데 문제는 수출업체가 얼마만큼 열의를 가지고 하냐 저희들이 나주가 문제가 뭐냐면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좀 걱정스러운데 나주배를 독점하다시피 하거든요, 사실은요 수출관계를 할 때? 저희들 생각했을 때는 그걸 다변화시켜야 되지 않냐 이게 적절한 표현이 될란가는 모르겠지마는 그런 노파심이 없잖아 있어요. 이걸 다변화시켜 가지고 경쟁을 시키면 훨씬 더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광석위원

차질 없이 그쪽에서 반응은?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좋아요. 왜냐면 저희들이 같이 배도 까고 같이 해 봤는데 우리 배가 과즙이 많잖습니까? 그래 가지고 굉장히 서양 배들은 모양도 안 좋을뿐더러 딱딱한 부분이 있는데 우리나라 배들은 과즙이 많고 씹었을 때 식감 이런 것도 굉장히 좋거든요? 그분들도 호응이 대단한 것 같더라고요.

이광석위원

차질 없이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럼 여기까지 할랍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이광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허영우 위원님 먼저하세요.

허영우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기 저 12쪽, 13쪽보면요? 미래농업 육성을 위한 신소득작물 발굴사업에 보면 12쪽 사업내역 보면 여러 가지 있구만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이 각 사업별 지원만 하면 끝나는 것입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지원하면서 기술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기술지도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나가가지고 기술 부족한 부분들은 직원들이 전문가들이 보더라고 좀 미진된 이런 기술들은 저희들이 기술협조를 다 받아가지고 같이 기술지도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런께요. 신소득작물이라든가 약용작물들은 현실적으로 우리시 나주시의 토양이나 기후에 맞는 작물인지 확인은 해 봅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그러죠.

허영우위원

확인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면 수확량은 또 얼마나 되는가도?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수확량보다도 저희들이 생각했을 때는 일단 농작물을 팔아야 돈이 되지 않습니까?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팔고 나면 그때만 지원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경제성이 이런 것들이 중요한데 신규작물이라 이렇게 시장이 이렇게 접근하기가 좀 불편한 점이 없지 않아 있는데 틈새시장을 겨냥한다 하면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그런 길은 있는 것 같아요.

허영우위원

그런께 농가의 실질적으로 소득은 얼마나 되는가 연말에 가서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평가를 합니다.

허영우위원

돈만 지원해 줄 것이 아니라. 그러지 않습니까? 우리 나주시 토양에 맞게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또 사후평가나 농가에 애로점은 없는가. 그런 것도 해 가지고 체계적으로 사후관리를 어떻게 되겄는가. 보조만 딱 해 줄 것이 아니라 그런 관리감독까지 그때까지 해서……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이제 사업을 하게 되면 평가위원회를 갖습니다. 이것이 과연 앞으로 전망이 있어 가지고 계속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할 것인지 아니면 여기서 일몰로 처리할 것인지 평가를 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런께 우리나라는 점점 기후대응 변화에 가려져서 대체작물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농작물도 마찬가지지마는 우리가 닭, 오리, 개, 소 뭐 다 키우는 사람들도 기후변화에 대비해야 되기 때문에 나주시에 맞게끔 그놈을 강구를 특별히 우리 행정부에서 앞서 가야 한단 말입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렇잖아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무조건 사업만 한다 해서 예산만 지원해 주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러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인기종목이 또 나오고 하셔야 되고 하니까. 그리고 저 고품질 16쪽 보면은 우량종자 증식단지 조성 현황을 보면 이 사업도 마찬가지에요. 고품질 우량종자 증식단지 이면 우량종자가 될 수 있는 벼 확인을 해 봐야 쓸 것 아닙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생산된 이런 나락종자 같은 것은 지역에서 뭡니까 저희들이 알선해 가지고 자율적으로 유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우량종자 활용할 수 있는 양 그런 것은 얼마나 됩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그 양은 저도 자세히 모르겄습니다.

허영우위원

통계도 한번 내보시기 바랍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리고 매입 및 관리보급방안에 대해서도 아무런 내용이 없다고 하는데 얼마나 수확이 나오느냐 예를 들어서 여기 보면은 10ha면 3만평 아닙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우리 나주시에 맞는 우량종자가 될 수 있게끄름 지원해야 될 것 아닙니까? 저는 그것을 특히 강구하고 싶어요. 올해 거시기는 우리가 저 공복리 주에 나락 수매에 대해서는 신동리는 빠졌데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왜 그냐면 이제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신동리가 빠진 이유가 수반하가 있어 가지고 빠졌거든요?

허영우위원

수반하가 많아 가지고 신동리에서?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나락에서 싹터븐거.

허영우위원

싹트고 그러니까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그것이 껍질이 얇거든요? 조금만 더 수반을 하였을 때는 싹이 그냥 납니다.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금년 2016년산 보급종은 전부 수매 보급종은 일매했습니다.

허영우위원

근께 일매했는데 신동리는 이번 예산 때 빠졌더라고?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그러고요

허영우위원

그런데 이거를 재배를 위한 농자재 지원을 사업내용에가 있길래 왜 수매도 안 해 준 것을 신동리를 어째 지원을 한단 말이에요, 농자재들을?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2017년산 벼 보급종을 그때 미리 2016년도에 예고를 했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종자를 이렇게 공급을 시키는 줄 알고 이렇게 지원을 하는 겁니다.

허영우위원

이제 정부에서는 공공비축으로 수매도 안 받아준디?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그러니까 2017년도에는.

허영우위원

2017년도에는 신동리는 포함된다 말입니까?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예.

허영우위원

올해는 안 해 줬는디 일명 새누리밖에 안 해 줬는디 적극 지원한다 했어 농자재들 재배를 위한. 하여튼 열심히 해서 오늘 같이 나락 수매가 작년부터 보다 만원 더 싸고 30년 전에 그 가격이 나온다면 우리 농민들이 얼마나 울상되겄어요? 우리 나주가 도농지역 아닙니까?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더 좋은 흥정을 해 가지고 지원할 수 있게끔 우리 시에서 적극 시정에 반영하도록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그리고 우리 나주 오면 배인데요. 우리가 저 무 지베렐린을 말하는데 3억원을 거시기 했죠? 배 나주배 하는데. 그 효과가 어쪘습니까, 올해 3억원 지원해 줘 보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그런데 이제 어차피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저희 부서에서는 어차피 나주배가 살라면 무지베렐린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수출밖에 없고요. 두 가지 트랙으로 가야됩니다. 생각이 드는데 이제 농가들이 지베렐린을 바르는 이유가 어차피 돈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지베렐린 그것 자체가 긍정적인 것 부정적인 것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은 얼마나 즈그들이 봤을 때 보통 숫기가 7일에서 한10일은 빨라지거든요? 한 일주일에서 10일 정도. 그 다음에 과가 커진다든다 20%이상 커진다든가 그 다음에 당도가 약간 좀 올라간다든가 부정적인 측면 그걸 봤을 때 푸석푸석해져 가지고 그것……

허영우위원

보관도 오래 못 하잖아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우선 어찌고 생각하면 빨리 생각을 하면은 명절에 추석명절에 얼른 수확 볼라고 지베렐린 바르는 것 아닙니까? 부각을 좀 받기 위해서. 그런데 올해 3억정도 해 보니까 반응이 좋아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좋습니다.

허영우위원

내년에는 얼마 지원을 하려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지금 5억을 요구를 해 놨습니다.

허영우위원

5억을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통계에 의해서 내논 것입니까, 올해에서 반영만 한 것입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요것은 무지베렐린 사업은 우리가 나주배를 살릴 길은 확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허영우위원

그러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본 위원 생각도 그래요. 우리 앞으로는 기후변화대응 때문에 무지베렐린 된 배가 정말 가야 우리 나주가 세계적으로 명색이 있제 아까 존경하는 우리 이광석 위원이 물어봤지마는 덴마크를 다녀오셨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애로사항이 있었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런께 애로사항을 충분히 수출만 한다 이렇게 광고하고 홍보할 것이 아니라 애로사항 같은 것도 넣어요. 잘 맞춰서 해 볼란다 하고. 그러면 쉽게 다 알아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자 우리 시장님 어디가면 덴마크 갔다 왔으니까 배수출 얼마합니다. 나중에 보면 그것이 안 맞춰져. 그러지 않습니까? 장단점이 시작점이 다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 찾아서 강구해서 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수출을 하고 많이 하면 좋제 누가 나쁘다 하겠습니까? 우리 이것에 맞춰서 덴마크 나라에서 해 주겠습니까? 자기들의 특성이 있을 것인데. 그러잖아요? 우리는 또 여기서 거리 또 덴마크로 수출을 하면은 미국하고도 비교도 해 보고 단가비교도 해 보고 하여튼 간에도 무지베렐린 배 많이 앞으로는 지베렐린을 한 것도 본 위원도 생각을 하니까요 그런 것을 많이 격려를 해 주시고 내년에 점차적으로 해서 하여튼 명품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감사드립니다.

허영우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허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윤정근 위원님 안 하세요? 예, 임성환 위원님.

임성환부위원장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배기술지원과는 우리 농정관련해서 어떻게 보면 헤드역할 또 길잡이 역할을 해 주셔야 되잖아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런데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고생하시니까 충분히 역할 하고 계시죠? 그러시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우리 보니까 지금 16페이지에 과수특화 신규보급 현황해서 특화작물 블루베리 육성 1단체에서 우리가 사업비가 1억 4천해서 지금 블루베리 묘목식재 사전시행 중이에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런데 우리가 농업정책과에서 지금 우리가 지금 FTA피해보증 지금 폐업지원이 있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런데 여기에서는 건포도나 블루베리가 지금 폐업지원이 지금 얼마나 되나요? 14만 7,200만원이 들어갔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런데 여기에서는 폐업에 지원을 하고 또 여기에서는 신규수용 해 가지고 블루베리육성을 하고 이게 맞는 얘기에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이게 양면성이 있을란가는 모르는데 지금 과거에 블루베리를 나온 품종들이 완전 재배종에 가깝다 해야 할까요? 수량이라든가 품종이 사실 많이 떨어졌는데 지금 나오는 것은 식품용들 이거든요? 그런 차이기 때문에 일부는 보존해 주더라도 새로 신규로 들어오면은 그 저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마 신규시책한다면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그러면 폐업지원하는 부분은 전에 재배종에서 별로 경쟁이 없는 자본이다 보니까 폐업지원을 하고 그런데 이것도 지금 우리가 그 때 품종재래종을 그 때 당시에는 우리가 장려를 했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런데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이제는 우리 배기술지원과에서 품목하나를 품종하나를 선택을 하더라도 이제는 앞으로 경쟁력이 있는 품종을 선택을 해 주셔서 농가에 보급이 되어야 하지 그래야 농가에 소득도 증대되고 또 경쟁력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차후에 한 가지 품종을 보급하더라도 미래 돌아올 이 부분 폐단이 없도록 그 품종 좀 하시기 바랍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그것 한번 부탁한번 드리고. 지금 우리가 수요량이 상당히 경쟁력이 계속 떨어져요, 힘들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렇게된다 한다면은 좀 주문을 하고 싶은데 수도자금 대체작물을 뭔가 소득증대를 일단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심사숙고 하셔가서 한번 뭔가 제안을 좀 어떻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걱정하고 있는 것이 뭐냐면 지금 수도자 하신 분들을 다른 작물로 전환을 권장하고 싶어도 그분들이 워낙 관행적으로 그걸 못 벗어나시더라고요? 저희 수도장에서 농사지어 가지고 평당 3,000이 안 넘습니다. 그래도 다른 작물로 전환을 3,000을 그냥 넣거든요? 그것을 못 벗어나고 그분들은 나름대로 연세도 있고 어떻게 보면 적당히 그냥 자기 이렇게 사는 동안에 농사짓고 변화가 없으니까 그런 것들도 가질 수가 있는데 저희들도 많이 권장을 해 보시거든요? 이렇게 해서 그분들이 그런데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그래도 다만 뭔가 우리 행정에서 좀 길잡이 역할을 하셔서 하고 해서 우리 농가에 소득이 된다는데 또 누가 마다할 사람이 있겄어요? 그리고 또 농가에 고령화된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마는 요즘에 또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길잡이 역할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래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저기 과장님 혹시 내년 추석이 언제든 줄 아십니까? 몇 월달에?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9월 15일 인가……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10월 4일 이거든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러면 10월 4일이면 예년에 비해서 빨리든 겁니까, 늦게 든 겁니까?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늦게 든 것이죠.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늦게 들었죠? 내년에 배가 상당히 문제가 있단 말입니다. 추석이 늦게 들었으면 그러면 전체적인 배가 싹 지금 나온다는 결론 아니에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그러죠 인자 왜 그냐면 나주배는 경기도 쪽 치도 나온단 얘기죠.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경기도 것도 나오고 나주 것도 나오고 이제 같이 부탁드리거든요? 음 그런 내년에 지베렐린 발라야 되겠어 안 발라야 되겠어?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안 발라야 맞겠죠.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런데 내년에 더 발라버려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의정활동하면서 계속 주장을 하는데 그게 관철이 안 되더라고? 그 말씀 뭔 말씀이냐면 지베렐린 사용을 하되 사용을 할 지베렐린이 있고 사용 안 할 지베렐린이 있는 거예요. 이걸 통보를 하라 해도 단속을 하라 해도 이걸 못 하시더라고요? 뭔 말씀인가면은 정상적으로 농약회사에서 만드는 지베렐린을 사용했을 때는 크게 문제가 없어요. 그런데 문제는 중국에서 들어온 밀수제품 값싼 거 그것에서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중국산 지베렐린을 사용을 못하게 하는데 농가에서는 그것이 가격이 싸니까 사용을 하고 또 배가 잘 크니까 사용을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잘 크는 이유는 뭐냐면은 지베렐린 성분이 두 가지 성분이 있어요. 크게 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가 하면은 다른 하나 성분은 너무 크게 하는 것을 억제해 주는 것 밀도나 단단함 이런 것을 조정해 주는 그런 성분이 들어 있는 건데 같이 들어가야 배가 적당하니 안 물러지고 크는데 크는 성분만 쓰니까 지베렐린이 배가 물러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농가에서는 보면 칼슘제를 사용을 많이 해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칼슘제 성분은 사람의 뼈에 있는 단단하게 해 주는 성분이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은 이건 헛돈을 쓰는 거예요. 좋은 것은 지베렐린을 발라 갖고 배를 크게 해 갖고 배를 다시 억제시키는 약을 주는 그런 경향이 우리 나주배가 상황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걸 본 위원이 전부터 그렇게 시정질문을 해도 그걸 과에서 단속을 안 하시더라고. 중국산 지베렐린을 못 바르게 하고 지금 밀수업자들 그걸 철저히 고발하세요. 그놈을 해 줘야 농가에서는 그걸 또 쓴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중적으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일단은 지베렐린을 쓰되 정량 지베렐린을 정부에서 인정한 지베렐린 정량을 바르면은 아무 이상이 없거든요? 지베렐린을 발라도. 그런데 나주시는 무지베렐린으로 간다고만 하고 있는데 무지베렐린은 몇 농가 안 되잖아요? 농민들이 스스로 자기이익을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지베렐린을 사용을 하되 꼭 허가된 지베렐린을 바를 수 있도록 그걸 계몽해 주시고. 이번에 영농교육 나가실 거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나가시면 그런 거 꼭 말씀 하시고. 밀수업자들한테 될 수 있으면 지베렐린을 절대 못 사게 하세요. 그것 때문에 나주배가 엉망이 된 거예요. 그걸 교육할 때 이번에 꼭 해 주십사 당부드립니다.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윤정근 위원 거수) 예, 윤정근 위원님.

윤정근위원

맞출라 했는데 상황이 불편할까 싶어서 다음에 다른 루트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했는데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기후변화 대응작물 대책이라 했는데 지금 몇 종류나 이렇게 추진하고 있나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지금 기후변화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저희부서에서는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프로쿼트를 중점적으로……

윤정근위원

지금 하나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윤정근위원

작물은 하나고 거기에 금년도에 총 지원했던 금액은 얼마입니까? 융자 빼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융자 1억 5천 들었습니다.

윤정근위원

융자만 1억 5천?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아니 아니 지원금만.

윤정근위원

지원금만 1억 5천이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윤정근위원

이게 지금 사실은 어느 누구도 기후변화 대책을 해야된다고 다 알고 있어요. 주무과에서도 알고 있고 작년에도 위원님들도 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이 부분 지적도 하셨고요. 고작 한 개 품목에 1억 5천 이면은 그러면 대책이 무대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어떻습니까? 맞죠? 이렇게 중요한 것에 1억 5천 지원했다 그것은 추진하지 않았던 거하고 똑같습니다, 사실은. 제가 불편한 진실을 하나 얘기를 할게요. 우리가 흔히 수조 속에 개구리라고 하죠? 말씀 들어봤죠?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윤정근위원

개구리가 들어있는 수조에 열을 가하게 되면은 처음에는 따뜻하게 이렇게 기분 좋게 있다가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가 나중에는 튀어나올 타이밍을 놓치고 이렇게 데어죽는다는 그런 얘기 아닙니까? 우리 기후변화 대책이 똑같습니다. 이 교훈이요 이 이야기의 핵심은 위험을 미리 알아채고 빨리 대응하는 것이거든요? 튀어나온다든지 분명히 내가 여기 있으면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개구리는 죽습니다. 우리 나주시가 지금 이것하고 똑같은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나주배는 분명히 앞으로 전망은 점점 약해지죠? 그것은 어쩔 수 없죠, 기후에 대해서는.
종권

이종권배기술지원과장

예.

윤정근위원

그러나 어느 누구 정치인 하나 선거로 투표로 하는 사람은 이 예산 줄이자고 못합니다. 어느 누구도 말해 본 적이 없어요. 국회의원도 못 했고 시장도 못 했고 저희들도 마찬가지에요. 왜냐 포퓰리즘입니다. 표 얻어야 되니까. 분명히 배에 대한 대책은 줄여야 되고 그에 대한 대응대책에 대해서는 늘려나가야 합니다, 이게. 분명히 답이죠, 그게. 어느 누구도 거기에 대해서는 줄이잔 이야기는 못합니다. 현장에 계시는 여러분들이 공무원 여러분들이 목소리를 내주셔야죠, 이 부분. 직을 걸고 목소리를 내줘야 되고 저희들도 반성하겠습니다. 저희들도 목소리 내겠습니다. 이걸 해 주셔야 됩니다. 정말 정치인들 선거투표 생각하면 말 못합니다. 비겁합니다, 사실 저희들도. 여기까지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배기술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종권 배기술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축산과]

15시20분 감사중지

15시35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 선서도 냅두시고 그냥 사무감사를 지금 우리 나주에 AI가 발생이 돼서 상황이 좀 위급한 상황이니까 우선 AI에 대한 보고만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축산과장 정영채입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응당 받아야 됩니다마는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로 협조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현재AI방역대책 추진상황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구병원성 AI발생현황 및 방역대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금년 AI발생은 전남지역에서는 해남 산이면에서 11월 16일 발병을 했습니다. 그 뒤 무안군 일로읍에서 11월 18일날 발생이 됐습니다. 현재까지 전국적으로는 17건이 발생이 됐습니다. 주로 경기, 충청, 충남지역하고 전라남도 지역에서는 두군데가 발병이 됐었습니다마는 어제 밤 나주가 추가로 해 가지고 발병이 됐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에는 11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36시간 AI관련해서 가금류 전국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고 그 후 11월 26일, 27일 해서 48시간 전국이동중지 명령을 또 내렸었던 바 있습니다. 현재 나주시에 가금류 사육현황은 닭·오리 합쳐서 114농가에 440만 수정도가 사육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어제 AI 발생된 내용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공산면 중포리에 김종오 농가가 다솔계연사로 2만 5천종 오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사육내용은 3주령이 12,500수 39주령이 12,500수 해서 전체25,000수입니다. 발생경위는 어제 아침에 평상시에 알을 9,200~9,300개 낳던 오리가 어제 아침에는 7,900수로 느닷없이 산란율이 14%가 떨어져서 의심신고가 들어왔었습니다. 12시경에 방역본부에서 시료를 채취해 가지고 위생사업소에서 1차 검사 5시경에 1차 검사 했었을 때에는 그렇게 큰 우려할 바가 없었습니다마는 PGR정밀검사를 한 결과 어젯밤 10시경에 양성으로 판정이 됐었습니다. 그에 따라서 전라남도에서 해당지역 500m 이내에 살처분 명령을 내렸었습니다. 다행히 본 농장 인근에 500m 이내에는 사육농가는 다른 농가는 없습니다. 그래서 3km 방역대하고 10km 방역대를 설치를 해 가지고 이동제한을 했고 그에 따라서 봉산면 국산초 위에다가 이동통제초서를 추가로 설치를 했습니다. 오늘 오전12시까지 작업을 마쳐가지고 지금쯤이면은 근무자가 투입이 돼서 초소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근무계획은 3km 방역대하고 10km 방역대 내에 이동제한을 하고 위생사업소를 통해서 농가별 정밀예찰을 해서 이상이 없는 경우에 있어서 산란기라든가 분변 등을 이동승인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통제기간 아직은 지금 14일이 될지 21일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동통제기관이 기간이 떨어지게 되면은 그동안에 철저하게 방역유무를 확인해 가지고 출하라든가 분변의 이동이 되도록 주의조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운영하고 있는 거점초소 2개소, 이통통제초소 1개소 무안방역대 기준으로 해서 통제초소가 1개소 해 가지고 4개 초소는 변명이 있을 때까지 꾸준히 유지를 하고 상황을 더 이상 확산이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AI관련 방역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광석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나주에는 거기 김종오 한 군데에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축산과장 예, 한군데가 발생이 됐고 500m 인근은 전부 살처분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아까 보고를 드린 대로 다행히 다른 농가가 없습니다.

이광석위원

동강같은 데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동강방역대는 무안도 아직 상황이 정리가 안 돼 있고 동강 장동리 위주로 해 가지고 7농가는 꾸준하게 10km 무안방역대 내에 10km안에 들어가 가지고 이동통제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공산 중포리가 발병이 되니까 그 방역대로 해 갖고 10km로 하면 동수동까지 해 갖고 이통통제가 걸리게 됩니다. 농가 수는 상당히 많습니다마는 지금 산란기라든가 아니면 육계라든가 오리가 지금 사육을 지금 안 들어가 있는 농가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정확하게 지금 방역대 내에 포함돼 있는 농가라든가 거기에서는 파악을 못 했는데 3km 방역대에는 7농가가 사육을 하고 있습니다. 오리가 6농가 산란기가 1농가 해 가지고 3km 내에는 7농가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동산 양계단지?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들어갑니다. 동수동까지 들어갑니다. 반남 들어가고 영암, 무안, 함평까지 해 가지고 10km 방역대로 다시 편성이 됩니다.

이광석위원

고생 많이 했어요.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 잠깐만요. 저기 AI지금 발생하면 지금 현재 전부 매몰처리 하죠?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런데 지금 그 이동식으로 해서 폐사가축을 최대한 장비가 지금 개발돼 있더라고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것이 단가가 금액이 10억 가는 건데 그런 것은 우리 나주시에서 도입을 해서 사용했으면 어쩌겄냐 하는 본 위원장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알고 계신가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어느 정도 계산을 한번 해 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것이 소각처리를 하는 것은 아니고 열처리해 가지고 가열파쇄처리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한번 들어 갈 때 물량이 7t이 들어가는데 한 10시간이 걸리면은 처리가 됩니다. 그런데 예를 든다면 엊그저께 무안에서 10,500만 마리를 살처분을 했거든요? 엊그저께 무안에서 그 때 가열파쇄 방식으로 해 가지고 처리를 했었는데 기계 한 대를 빌려가지고 30시간을 잡아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비용은 한 4,000만원 들어 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왜 그러는 식이 되냐 이게 뭐냐면은 하루에 8시간만 공무원처럼 해 가지고 그렇게 해 버리더만요? 30시간을 날새기로 해 가지고 쭉 해 버리는 게 아니라 근무시간만 하고 돈 나오니까 아마 이러는 방식으로 되는 것 같은.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것은 운영요구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저희도 생각을 해 봤었는데요. 기계가격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한번 알아볼라니까 10억 정도 한다는 것만 하고 이거 장비를 가지고 있는 업체에다가 물어보니까 비밀로 안 알려주더라구요? 수입을 한 것 같아요. 가격은 10억 그런 것이고.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 그런 부분도 있다는 것을 참고 하시고 꼭 메모리 능사는 아니잖아요? 이왕이면 메모리를 하면은 2차 피해가 올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요. 제가 하나만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그 우리소 결핵 채혈비가 우리는 얼마씩 지원합니까?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농식품부 고시가 작년 봄에 바뀌어 가지고 당초에는 금년 봄에 바뀌어 가지고 금년 11월 1부터 해 가지고 결핵까지 당초에는 부르셀라검사만 했었는데 부르셀라검사에다가 결핵검사를 한 고시를 내렸습니다. 전체를 다하는 것은 아니고 12개월 이상 한우·육우에 대해서 가축시장에 판매를 할 때만 결핵검사를 합니다. 그리고 700kg, 800kg 해 가지고 도축장으로 들어가는 소는 결핵검사를 하지 않도록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부르셀라만 검사를 했을 때는 두당 해 가지고 7,000원을 지급을 했었습니다. 지침에 그렇게 나와 있고요. 그런데 추가로 해 가지고 결핵까지 할 때 이것에 대해서는 농식품부에서는 고시 얼마정도 하라는 지침을 안 만들어 버렸습니다. 못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부분을 농식품 하고 수의사 해 갖고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또 협의가 안 되버렸습니다. 이제 그 부분이 뭐냐면은 국비 위주로 해 가지고 시비부담을 합니다마는 국비 위주로 편성된 것으로 해서 7,000원씩 했었는데 그게 협상이 안 되다보니까 내년 예산을 반영을 못하고 당초계획을 해 갖고 부르셀라만 해 갖고 7,000원으로 지급을 할 계획입니다. 이 부분은 내년에 추경이 있을 때 그때에 반영을 하되 전라남도 각 시·군을 하고 있는 형평 등을 참고로 해 가지고 적당한 가격을 산정을 해 가지고 그때에 가격을 인상을 할 계획입니다. 그때 추경예산을 편성을 할 때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을 드립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7,000원은 주는데 다른 데는 더 인상해서 주나요?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다른 데도 할란다는 그런 말만 있지 얼마를 한 줄은 저희들이 파악을 안 되고 있거든요? 만원 이하도 있고 여러 가지 설도 있습니다. 7,000원그대로 한다는 데도 있고요. 그래서 내년에 정식적으로 기간이 되면은 다른 시·군을 하고 있는 것을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 우리도 적정한 가격을 추경에 요구해서 편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그 내용은 뭐냐면은 당초에는 소꼬리에서 2mm만 피를 뺐었거든요? 그런데 경동맥에서 지금 피를 빼야 됩니다. 그런데 경동맥에서 피를 빼게 된다하면은 위험성이 상당히 많이 따릅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그런 위험성들을 고려를 해 가지고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는 3,000원 정도 해 가지고 플러스하는 선에서 되지 않느냐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우리 나주시만 더 줄 수 없는 거고 다른 지자체하고 형평성에 맞춰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정영채축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영채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제196회 나주시의회 2차 정례회를 맞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수감준비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지지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본 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3회 추가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가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48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