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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장행준 의원 발언

196회 제6본회의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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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의장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오늘 정례회 본회의장 방청을 위해 나주화순 광역자원화시설에 관하여 이진수 전 소장님과 고은호 시민소통위원장님께서 의회를 방문하셨습니다. 의회를 대표하여 환영인사를 함께 안내 말씀드립니다. 회장질서와 관련하여 방청인 의안에 대하여 의사를 표방하거나 박수를 칠 수 없습니다. 조용한 가운데 회의진행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6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예.

김판근의장

질문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기 바랍니다.

홍철식의원

총무국장님! 국장님 본 의원이 영상테마파크 활성화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하였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홍철식의원

누가 보더라도 나주영상테마파크는 우리 나주의 대표관광지라고 할 수 있겠죠?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의원

물론 성실한 답변에 대해서는 감사말씀을 드립니다마는 다소 제가 조금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좀 질문을 좀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우리 전국에 관광객을 상대로 어느 조사기관내용에 보면은 관광객 96%는 전남음식에 대해서 만족을 한다 했습니다. 그 중에 한우, 간장게장, 꼬막정식 또 다행인 것은 홍어삼합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남 인기관광지로 보면은 여수, 순천, 담양, 광양 이런 순으로 돼 있고 인기 관광지로는 나주시는 거론조차도 되지 않고 있는 게 또 현실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공감하시나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공감합니다.

홍철식의원

예. 관광객은 한번 찾는 관광지에 대해서는 지인들의 소개를 받는다던지 또 다시 찾고 싶어 하는 경향도 상당히 많이 이렇게 조사결과 나왔던 사항입니다. 영상테마파크에 현재 우리 근무인력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지금 현재 근무인력이 6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6명에 대해서 직렬별로 한번 말씀을 해 보십시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공무원 1명.

홍철식의원

정규직 공무원 1명.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기간근로자 5명.

홍철식의원

기간근로자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매표소에 2명, 미화원 2명, 야간경비 1명.

홍철식의원

그러죠? 그러면은 현재 이 인력으로는 관광활성화 쪽에는 실질적으로 어떤 큰 역할이라고 할 수는 없죠?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지금 이제 유지관리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어떤 제가 뭐 나주가 지금 현재 AI 등 여러 가지 문제로 굉장히 좀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래서 간단간단하게 제가 질문을 하고 마치겠습니다. 제가 이 영상테마파크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드린다 하면은 사실은 지금 우리는 황포돛배, 고분군, 목문화권 또 국립나주박물관 등 주요관광지와 연계해서 테마파크는 얼마든지 우리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거론했던 이런 관광자원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안을 개발을 좀 하고 또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동의합니다.

홍철식의원

또 시설에 관리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운영의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활성화시책에 맞춰서 시설을 관리 및 운영하여야 활성화에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공감하시죠?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김판근의장

실과 과장님께서 빨리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의원

아닙니다, 의장님. 이거는 국장님한테 제가 제안만 드리는 것이니까요. 시설에 단순한 관리를 주 업무로 하는 현재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영상테마파크를 관리하는 것보다는 관광진흥 업무를 담당하는 관광문화과로 관리 부서를 변경하여서 관광진흥 시책활성화에 기반시설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공감합니다.

홍철식의원

답변내용에서도 추후에 조직진단해서 분명히 이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시겠다고 하셨으니까 꼭 답변대로 그렇게 좀 시행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다음으로 제가 그 백룡제 수변공원화에 대해서 그 질문을 하였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홍철식의원

제가 이것은 2011년 10월 11일, 10월 10일, 2012년 10월 18일, 2013년도 7월 22일 제 기억으로는 세 차례 정도 질문을 드렸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홍철식의원

국장님 잠깐만요! 우리 김홍식 국장님! 아니 김홍남 국장님! 김홍남 국장님도 여기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하신 적 있으시죠? 백룡제 수변화공원에 대해서? 국장님 여기 오신지 몇 년 되셨어요?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지금 2년 다 돼 갑니다.

홍철식의원

그때요 그러면은 경제건설국에서 답변했던 내용에 대해서는 알고 계십니까?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제가 좀 더 확인을 해서……

홍철식의원

이 백룡제 수변공원을 제가 제안을 했을 때 총무국하고 경제건설국에서 번갈아가면서 답변을 저한테 주셨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서로 좀 불편한 사항이 되면은 부서 간에 떠넘기기를 하더라는 얘기에요. 이러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죠?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예.

홍철식의원

다행히 3년, 4년이 지금 지난 오늘에 이번에 정말 성실하게 이렇게 답변을 해 주셔서 여기에 기대를 가지고 있는 지역민들이나 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시정질문을 했던 본 의원으로서도 다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알겠습니까? 국장님 답변대로 1회추경이라도 일단 이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고 안 되고는 차후문제입니다. 일단 그 시민들의 기대에 그래도 욕구에 어느 정도 충족해 가지고 지켜 줄 수 있는 방안은 일단 그 예산을 기본적인 예산확보를 위해서 용역이라도 실시하고 최소한의 밑그림이라도 그려보자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내년 초에 용역 실시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지금 이 농어촌공사에서는 굉장히 좀 불편한 내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이게. 만약 이게 공원화사업을 하게 되면은 그 농어촌공사에서도 많은 부담이 될 것이고 사업비문제 때문에 자기들 쪽으로 혹시 이렇게 떠넘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허나 이것은 중앙부처를 상대로 해서라도 이 현재 유휴부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활용방안이 여러 가지로 제가 고인돌 그 다음에 역사 하여튼 공원정도전 유배지하고 바로 연계되는 이런 방안까지 말씀드렸기 때문에 분명히 이 유휴부지를 공원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충분히 그래도 인지를 하시는 걸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답변 내용대로 활용계획 용역을 1회 추경이라도 꼭 확보를 좀 하셔서 시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농어촌공사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어르신 고민해결을 위해서 읍면동사무소에 노인복지관 2개소, 읍면동사무소 20개소에 어르신 고민해결센터를 설치했다고 하셨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홍철식의원

현재 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지금 읍면동사무소에 있고요. 복지관 두 군데 해서 22개소가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르신은 그 사안에 대해……

홍철식의원

아니, 국장님!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홍철식의원

해결센터 센터를 설치를 했다고 했어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예.

홍철식의원

그 설치가 칸막이 형입니까, 아니면은 별도로 센터를 이렇게 해결센터 사무실을 공간을 이렇게 마련을 하셨냐 그 말씀입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칸막이로 지금 현재 사회복지사들이 읍면동에 지금 공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에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아니, 실질적인 이야기를 해 주시라고, 제가 확인을 다 했으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실질적으로 이렇게 별도 공간을 갖고 계시냐 지금 이 말씀 아닙니까?

홍철식의원

없습니다. 별도 공간 없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없는 것도……

홍철식의원

1대1 상담하는 거 사회복지사들이 하는 거 이거잖아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별도 공간은 없고요.

홍철식의원

없습니다, 칸막이도 없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홍철식의원

없는데 지금 해결센터를 설치를 했다고 그랬어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그런 게 이제 센터라는 게 좀 그렇지 않습니까? 뭐 이렇게 직원하고 같이 상담할 수도 있고 또 별도의 공간을 갖고……

홍철식의원

현실적이지 못한 내용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자 그러면은……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그런 부분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사회복지상담실은 설치 돼 있었습니까, 그동안에?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사회복지상담실도 마찬가지……

홍철식의원

그러면 사회복지상담실하고 어르신 고민해결센터하고 어떤 틀린 점이 어떤 겁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전 그 답변내용을 그러긴 합니다마는 아무튼 이제 어르신 고민이란 것은 일반사회복지는 기초수급이나 이런 것이고 또 노인문제는 노인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역할을 하게 돼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자 사회복지상담실이나 어르신 고민해결센터나 다 똑같은 내용입니다, 그러죠? 복지하고 관련돼 있으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복지 안에 다 포함돼 있는 겁니다.

홍철식의원

제가 사회복지상담실을 설치운영을 좀 하자. 사회복지하고 관련돼서 민원을 상담을 오신 분들은요 본인들의 모든 치부를 다 드러내고 상담을 해야 됩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의원

개인들의 수치심도 있고 그래서 제가 2002년도에 10월 7일 날 본회의에서 제가 질문을 했어요. 사회복지상담실을 설치해서 운영을 하자. 그 다음에 이게 안 돼서 제가 2004년도에 다시 두 번째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몇 년 전인 2013년도에 제가 이 문제를 다시 질문을 했습니다. 사회복지상담실을 설치 운영을 하자. 점차적으로 정말로 그 민원인들의 상담고충을 솔직하게 진솔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꼭 설치를 좀 해 주십시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그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점진적으로 이렇게 안 된 데가 있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안 된 데가 아니라 실질적인 그러한…… 예를 들어서 과거에 숙직실 이용이랄지 이런 데를 가는 것은 또 인권보호 때문에 어떠한 일이 또 1대1의 상담이 어떠한 문제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대단히 그것은 위험한 그런 공간이에요. 하다못해 최소한의 옆자리에 칸막이 형태라도 만들어서 그 사생활을 좀 보호해 줄 수 있는 이러한 시설은 갖춰져야 된다 저는 그 말씀입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런데 그냥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읍면동 20곳에다가 이렇게 어르신 고민해결센터 설치했다고 보도만 이렇게 하고 하면은 안 되잖아요? 실질적인 내용을 가지고 조금 홍보 좀 하셨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립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제가 지금 사회복지상담실 그 다음에 백룡제 수변공원. 제가 하여튼 반복 대상 그렇게 강조하면서 그 질문을 했던 내용들이 뭔가 우리 공직자들이 움직이는 이러한 어떤 모습이 좀 보여줘야 되고 최소한의 거기에 대한 답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업무 이렇게 이전하고 이관하고 하는 것이 나는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어.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실질적인 업무처리가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아니 전임자가 했던 내용이 어떤 거였는가 또 의회에서 사무감사나 업무보고나 시정질문을 통해서 어떠한 게 지금 현황 문제인가. 이 정도는 서로가 파악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업무는 연속성이에요. 그런 업무로 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좀 시행을 좀 해 주십시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관심을 많이 갖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홍철식의원

책임감 있게. 소장님! 모 회의서 국가로부터 인정된 공식적인 농민대표기구입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아직 법으로 제정돼 있지 않습니다. 현재 지금 국회의원 발의로 지금 계류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홍철식의원

설립이 그러면 법률에 의해서 이렇게 통과가 되면은 일종의 우리 공공조직화 되겠네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고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면 지금까지 그걸 지원하셨잖아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당초에는 그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범사업으로 이렇게 운영을 법에 지금 제정이 돼 있지 않는 상태에서 시범사업으로 운영을 하다보니까……

홍철식의원

그러면은 시범사업으로 시범사업으로 했는데 지금 전국적으로 다 지금 시범사업으로 이게 설립된 거 아니죠?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런데 왜 우리는 이런 것을 예산지원을 해 가면서까지 이렇게 발 빠르게 이렇게 행정을 시행하셨습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이제 농도이다 보니까 농업을 활성화시켜 보고자 사실은 그렇게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면은 그동안에 그 농업회의소에서 한 역할은 뭡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주로 그 농업정책에 반영하기에는 그런 토론회 개최랄지 각종 행사도 개최했습니다만 또 농정시책에 만족도조사도 한번 해 보고 또 농업발전 5개년계획도 참여시켜 보고 또 그런 그 농업발전을 위한 다양하게 좀 많은 행사를 가져왔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면 소장님 생각으로는 법률에 지금 그 발의가 돼 있고 아직 그 국회 계류 중에 있는 사항이지마는 우리시에서는 실질적으로 우리농정에 파트너로 농업회의소를 생각하고 인정했죠?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면은 실질적인 농정자문기구로서의 우리 농업정책에 이렇게 참여를 활발하게 시켰습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이 전까지는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마는……

홍철식의원

어려움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어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이제 농업회의소 지원하면서 그 부분에 좀 문제점이 발생돼 가지고 좀 정립이 정착이 잘 안됐습니다 마는 지금 정착시켜서 거의 이사회까지 전부 구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홍철식의원

소장님 농림축산 그 식품부로부터 시범사업으로 선정이 됐다 하셨잖아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전국적으로 추진을 해 왔습니다.

홍철식의원

아니, 그니까 전국적으론 안 했고 그 중에 몇 개소인데 우리 나주시도 이거를 지금 시행을 했잖아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의원

그러면은 당연히 나주의 농업정책과 같이 맞물려서 농정자문기구로서 실제적으로 우리시 행정에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했어야 하잖아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이전까지는 그렇게 해 왔습니다마는 중단됐습니다만 지금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농업발전 5개년계획 같은 이런 행사도 같이 참여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의원

자 그러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농업회의소 위치를 제가 정확하게 농정자문기구로서의 역할을 활발하게 또 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위치보다는 일부 농업 관련한 그런 과부서가 지금 이전해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어떤 이전을 좀 할 필요성을 느낀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홍철식의원

그런데 소장님 답변이 지금 현재 국회발의로 돼 있기 때문에 뭐 상황이 어쩔 줄 모르니까 제가 인지하기로는 그래요. 상황이 어쩔지 모르니까 우선 그 문제는 이전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면은 만약에 금년이나 내년 초에라도 국회에서 이게 만약에 통과가 됐을 때 이 법률안이 통과됐을 때 그 때 이제 이전하기 위해서 부지 이렇게 또 매입하고 또 뭐 거기에 대해서 부수적인 거 이것저것 찾다보면은 또 몇 년이 흘러갈 것 아닙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감사합니다마는 지금 농업기술센터를 어차피 배테마파크 한 곳으로 집중을 해야 실직포랄지 실험포를 같이 구비를 해서 농업기술센터 기능을 완전히 발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자 센터이전계획을 세웠습니다마는 같이 지금 함께 이전해 갔습니다.

홍철식의원

사전에 좀 준비를 하시자 이 말씀이에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알겠습니다.

김판근의장

홍절식 의원님 보충시간이 더 필요하십니까?

홍철식의원

의장님 제가 마무리 하겠습니다. 5분만.

김판근의장

한 10분 정도 더 드릴 테니까.

홍철식의원

그렇게 안 주셔도 됩니다. 5분만 주십시오.

김판근의장

계속 하십시오.

홍철식의원

다시 말씀드립니다. 그 선진국 사례를 보면은 농업회의소 같은 경우는 민간부분으로서도 위탁 내지 민영화가 이렇게 가능한 그러한 국가사업을 애초부터 자체사업으로 이렇게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우리가 지금 뭐 제가 일일이 다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마는 우리가 어떤 목적을 두고 기금을 조성을 하면은 기금을 조성하고 난 이후에 그때서야 부지 알아보고 뭐 이렇게 용역하고 뭐 이런 과정이 걸리다보니까 또 이렇게 2년 내지는 3년 이렇게 지나가더라 그 말씀이에요.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홍철식의원

그 농업회의소가 우리 나주시의 농경자문기구로서 실제적으로 농민들에게 또 혜택을 줘 가면서 또 그 상담, 교육 그 다음에 농촌관광사업을 어떤 고유기능으로 이렇게 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면서 적극적으로 활용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오재

김오재총무국장

예,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홍철식의원

예, 수고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김판근 의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또한 강인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우리는 나주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서 이 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우리 나주시는 타 시·군에 비해서 월등하게 모범적인 행정사례로 있습니다. 앞서가는 선진행정을 펼치는 것을 느낄 때마다 선출직에 이렇게 함께 하고 있다는 그런 자부심도 우리는 느낍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몇몇 공직자들로 인해서 정말 안타까운 현실도 발견하곤 합니다. 무사안일하게 탁상공론이나 일삼는 공직자로 인해서 소리 없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 동료 공직자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는 사례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직자 여러분이 존재하기에 우리 나주시가 이렇게 발전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공직자 여러분이 우리 나주시의 희망입니다. 시민행복과 나주발전을 위해서 보다 더 심기일전하여 더욱 열심히 일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작은 일에도 크게 관심을 갖고 시행될 수 있는 일 해야 할 일을 함께 노력하며 살맛나는 나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금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올 한해 모든 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는 나주시민의 행복과 나주발전이 배가 되는 그러한 한해가 되기를 또한 함께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판근의장

홍철식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용경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문1답 하시겠습니까, 일괄질문 하시겠습니까?

김용경의원

예, 시장님 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의원

존경하는 김판근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 고생하시는 강인규 시장님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또한 언론인 여러분! 또 방청객 여러분! 10만 나주시민 여러분!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 의원이 지난 7일 날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어제 이 답변서를 받아 보았습니다. 평소에 본 의원이 갖고 있던 몇 가지 생각들을 생각나는 대로 주워담아 가지고 왔습니다. 조금 두서가 없더라도 시장님께서는 성의 있는 답변과 책임 있는 답변을 부탁드리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본 의원이 배박물관 재등록에 대한 질의를 했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는 1억 800만원이라는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재등록을 이어서 현재 리모델링에 들어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실과장님께서는 담당자들께서는 부족했던 유물도 4건에 53점을 기증받았다는 보고도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소작물은 60점 이상이면 되는데 80점 이상을 확보했다는 보고말씀도 보고들었습니다. 따라서 2017년도 4월 중에 전라남도에 재등록을 하시기 위해서 내년 본예산에 1억 6천을 상주해 주셨다는 답변서도 받아봤습니다. 이 내용은 수장고 내부시설, 소화설비, 항원항축기 등을 수리하는데 필요한 예산이므로 예산을 확보했다는 데 대해서 우리 시장님의 노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동안 폐업된 배박물관에 허탈함을 이번 기회에 정말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을 가져주시라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본 의원이 본청 주차장 청사 내에 주차난 해소방안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여기에도 우리 시장님의 답변서를 보면 시청 앞 시소유부지 주차 빌딩은 주차면수를 300명 5층으로 하는데 약60억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다는 수치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특별회계를 이용하는 방법, 한국지방재정 공제기금을 이용하는 방법 등을 적극 검토 중이시라는 답변서를 받아보았습니다. 이 또한 적극적인 노력을 하셔가지고 우리 시민들의 불편함을 하루빨리 해소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본 의원이 금천면 주택조합에 대해서 건의 한 바 있습니다. 금천면 주택조합에서는 지구단위계획 제안서를 우리 나주시에 제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혁신도시 내에 우미아파트에 가장 골칫덩어리가 무엇이냐 지금 거리에 300~400m에 있는 금천소재 김창석님 본사에서 나오는 악취문제입니다. 그래서 혁신도시 주민들의 우미아파트 주민들의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있는 없다는 것도 시장님께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에 따라서 본 의원 생각으로는 금천면에 이 아파트건립을 허가를 하신다면 아파트 건립하는 속에 본사를 놔두고 건립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허가의 조건으로 이 돈사를 해결하는 방법과 묶어서 연계한다면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제안을 드려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간단한 대안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광역자원화시설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먼저 시장님께서는 자원화시설 현장에 최근에 언제쯤 다녀오셨습니까?
10월?
물론 관심사가 많은 사항이기 때문에 시장님께서도 여러 차례 들르셨을 거라고 저도 예상은 합니다. 광역자원화시설은 국비50% 우리 지방비50% 통합 195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 대형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시장님 알고 계시죠?
물론 1일 총용량도 130t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됐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그런데 현재 1일 50t 밖에 처리 못 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시장님이 방금 말씀하신 내용은 제가 조금 뒤에 또 나오기 때문에 다시 되질문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시장님 답변서를 보면 마치 비리에 연루된 것처럼 회자되고 있는 것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사 전남타임즈 인가 나주투데인가를 오늘 아침에사 보았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 생각으로는 그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사실입니다. 본 의원이 혹시 비리에 의해서 그런 생각을 갖고 이러한 질문을 드리는 것은 아니다 하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이해를 합니다.
왜냐면 매스컴에도 나왔고 또 신문에도 보도되었고 했기 때문에 시장님께서는 당연히 그런 생각도 하실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따라서 이 설비문제가 설비에 문제가 있었든 간에 아니면 운영상의 문제가 있었든 간에 처리능력부족으로 인하여 1000여t의 쓰레기가 적체되는 바람에 지난여름 발생한 악취문제로 혁신도시주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민원이 발생했는지 시장님도 잘 알고 계시잖아요?
남아서 적체되어 가지고 하루에 반입량이 얼마나 반입이 되고 있는데 50t 처리를 하고 있는데 남아가지고 그 악취를 야기시켰는지?
아니, 시장님 이 뒤에 또 이 문제가 나옵니다마는 우리가 쓰레기를 수거할 때요?
좋은 것만 수거된다라고 예상을 하고 이 시설을 한 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 문제 제가 나중에 말씀드리는 것은 이 기계설비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저희들이 검증위원회 구성된 거 알고 계시죠?
검증위원회에서 전번 날 회의를 한번 했습니다. 거기서 다 드러난 사항입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또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혁신도시에 그렇게 악취문제가 지난 7월 달에 엄청났습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본 의원이 만나본 주민들께서는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가까운 이웃 광주시로 이사를 다시 가버려야 되겠다 이런 수가 상당수였다는 것도 기억을 하셔야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문제를 우리시가 야기를 시켰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시에서는 궁여지책 끝에 적체된 쓰레기가 1000여t 정도가 공산면에 있는 쓰레기매립장으로 반입된 사실도 인정하시죠?
이 공산면 쓰레기매립장은 2기 지방자치단체장 시절에 봉황에서 쓰레기 매립장 안에 매립장을 설립하라는데 그렇게 어려움을 있고 자기 시장직을 걸고 공산으로 쓰레기장을 옮겼습니다. 본 의원 생각으로는 안타깝습니다. 하루에 나주쓰레기가 27t씩 반영이 되고 있는데 1000여t이 한꺼번에 반영된다고 하는 것은 40일 분치가 반송이 됩니다. 이건 우리 나주 쓰레기매립장에 왜 화순 쓰레기가 나주 쓰레기매립장으로 가야하는지 이것도 답답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궁여지책 끝에 적체된 쓰레기는 이 동강쓰레기를 갖고 기계보수를 해 봐야 근본적인 해결한다는 것을 소모품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제 시장님께서 하시는데 기계보수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 기계보수는 근본적인 것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소모품만 교체하는 정도의 기계보수입니다, 현재. 그것도 알고 계시죠?
원래 그 기계 전체를 보수하는 것이 아니고 소모품 그러한 부분을 보수하는 것 알고 계시죠?
그래서 우리시에서도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8월 달, 9월 달 들어가는 비용이 한 2천여만원 들어갔고 10월 달, 11월 달 들어가는 비용은 저한테 달라고 그랬는데 아직 주시질 않았는데 10월, 11월 달 들어가는 비용은 얼마나 됩니까?
보수하는 겁니다. 그 칼날 같은 거 소모품.
일단은 우리시에서 지금 지급하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
시장님 저는 이 비용을 많이 들고 적게 들고를 논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김용경

의원우리가 가정주부들이 칼을 쓰더라도 안 들면 갈아서 쓰고 또 닳어지면 사서 씁니다, 소모품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들어가는데 10월, 11월 들어간 비용이 얼마였냐고 그러는데 제가 요구한지가 상당히 오래 됩니다. 그걸 궁금해서 묻고 있는 겁니다. 9월 8월 9월 치는 저에게 한 2천 몇 백만원 들어갔다고 와 있고.

김판근의장

과장님 잠깐요! 시장님 잠깐요! 과장님 그 협약계약서 서류 좀 해주십사 해서.

김용경의원

아직 지급이 안 돼 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정확한 금액을 요구한 건 아니었습니다. 대략 어느 정도 들어가겠다라고 요구를 했던 겁니다. 대략만 말씀해 주세요.
5천만원이요? 자 저는 이것을 액수를 많고 적고를 따지기 위해서 물은 것은 아닙니다.
제가 참고로 이걸 확인해 보자는 사항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제가 본 의원이 지금까지는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허나 아주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어요? 시장님께서는 시설업체가 말하자면 기계시설 하는 업체가 회사가 어느 회사라고 알고 계십니까?
예,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면 운영을 하는 운영위탁업체는 또 어느 회사인 줄 알고 계세요?
그렇죠?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시설업체와 운영업체가 똑같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설비를 시공한 회사가 운영을 맡았는데 문제점이 있다 하더라도 누가 문제점을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감추려고 그러지. 내가 기계시설이 하자가 있다 하더라도 운영을 하면서 우리 회사가 이렇게 잘못되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하고 스스로 얘기할 수 있는 회사가 누가 있겠냐 이 말입니다. 만해하나 이 운영업체와 시설업체가 달랐더라면 운영하면서 바로 잘못된 점이 지적돼 나왔고 이렇게 더 쓰레기대란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나는 충분히 있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시설업체와 운영업체가 같은 데 모순이 좀 있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시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시장님의 의중을 한번 떠보기 위해서 물어봤습니다.
아닙니다, 잘 알겠습니다. 왜냐면 이 문제는 우리 강인규 시장님때 한 것이 아니고 5기 시장님때 이 계약체결이 이루어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시장님한테 내가 이 책임을 추궁하려는 것은 아니고 이 내용을 인수위 때라도 들어보셨는가 이러한 그런 것에 대해서……
예.
또 한 가지 의심 가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의회에 경제건설위원회에 보낸 민간위탁에 따른 동의안입니다, 이 서류는. 여기에 보면……

김판근의장

김용경 의원님!

김용경의원

예.

김판근의장

추가보충시간 필요하십니까?

김용경의원

제가 알아서 할께요. 제가 쓸 수 있는 시간만큼 다 넣어주십시오

김판근의장

10분 드리겠습니다.

김용경의원

10분 질의하고 또 한 5분도 더 할 수 있으니까 그것까지 넣어 노십시오. 그것까지 제가 알아서 조정해 갖고 맞추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준공일자가 2014년 12월 25일 환경관리공단으로 맞췄습니다.
아니, 준공일자에요. 여기 보십시오. 여기 의회에 제출된 동의안 제출서류입니다.
아니, 시장님 여기요. 여기 보십시오.
시장님! 또 이것은 시장님이 저한테 주신 답변서입니다.
맞죠?
이 답변서 34쪽을 보시면 2014년6월에 준공을 했습니다?
그러면 시장님 막 당선되고 아직 취임전입니다, 이 내용을 보면.
그런데 환경관리공단한테 인수인계는 11월에 받습니다?
그렇습니다. 6월에 준공을 해 놓고 5개월 정도 인수인계 기간이 길어진 이유는?
아, 시험운전이요?
아 그러면 준공받을 때는 시험운전 안 했을까요?
또 한 가지 묻겠습니다. 본 의원이 이해할 수 없는 대목입니다. 우리시에서 시설을 할 즈음에는 전국에 전처리시설이 몇 개나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습니다. 14곳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는 물론 제가 가로열고 전 시장입니다?
한라OMS라는 회사가 설비를 해 본 경험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 보고 바꾸셨는지 이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왜 제가이 말씀을 드리냐면 한라 이 OMS라고 하는 회사는 14개 회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도 시설해 본 실적이 전무후무한 전혀 경험이 없는 업체였습니다. 그런데 이 195억이라고 하는 이 막대한 천문학적인 숫자에 나주시가 재산을 맡기면서 14개 업체를 해 본 여러 업체를 검증해 가지고 선정을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경험도 없는 아무 실적도 없는 회사에 맡긴 저의가 무엇인지…… 혹시 시장님이 하신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님 당선자시절에 인수위에서 이 문제가 논의된 적은 있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그러면 논의된 적이 없다고 하는 것은 시장님이 그 때 시절은 이것을 그렇게 관심 있게 보지 않으셨다는 내용도…… 제가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예.
예, 알겠습니다. 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을 하나 묻겠습니다. 환경공단에서 준공검사를 할 때 우리시에 우리시가 195억이라는 재산을 맡겼기 때문에 당연히 준공검사를 한다고 하면 우리시에 연락이 왔을 것 같은데 우리 시청직원이 그 어느 한 사람도 여기에 참여했다는 기록이 하나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환경공단에 맡겼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환경공단에서 검증을 하고난 서류로 인수인계를 받았다는 증거 밖에 안 됩니다. 과연 이것이 가능한 일이라 생각하는지 한반 말씀해 보세요.
좋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또한 우리 위탁업체와 계약에도 본 의원이 상식이 부족해서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문제투성입니다. 자 이것은 시장님이 저에게 주신 답변서입니다. 이 답변서에 보면 1일 쓰레기를 35t이 그때는 반입 돼 왔었습니다, 처음에 초창기에.
그래서 35t이 반입됐기 때문에 50t 정도로 계약을 했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그 해 10월에 그 해 10월에 60t정도로 급증을 합니다, 쓰레기가. 그래서 그 해 10월에 한국경제연구소에 의뢰한 근무시간과 처리단가 산정을 위한 용역결과에 따라서 8시간 했던 것을 18시간하고 쓰레기를 90t으로 처리하도록 변경계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라고 하셨습니다. 있으며라고 하는 것은 이미 2015년 10월에 90t을 계약운영하고 있다는 얘기로 본 의원은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래서 아까 시장님이 처음에 50t계약한 것을 제가 수차례 나온다 했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그 내용이 나와 있어요. 우리 공무원들이 의회에 제출하는 이 서류가 이렇게 앞뒤가 안 맞아버린다면 저 같은 무뢰한도 찾아내는데 전문가들이 볼 때는 얼마나 나주가 비웃음거리겠습니까? 이거 정말 안타까운 일 아닙니까? 시장님 한 말씀 해 보십시오. 또한 여기에 보면 이런 거 있습니다. 이런 양도 있어요. 아까 시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 130t을 계약했다가 50t밖에 처리안하면 130t비용을 줘야한다고 그랬는데.
방금 말씀하신대로 90t 계약해 가지고 50t밖에 처리를 못하니까 40t이 남아돌아가는 겁니다. 오히려 우리는 돈을 더 지불해 주는데 이 계약서가 거꾸로 여기 예산을 나는 이해를 못하겠다 이 말입니다.
예, 그렇습니까?

김용경위원

그렇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 환경과에서는 우리 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하면서 그렇게 사실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50톤 한 것을 이제는 제2차 계약 시에는 90톤으로 계약을 하겠노라고 제안서를 내왔습니다. 여기 의원님들 다 계세요
이제 이정도 했으면 평가는 우리 의원님들이 하시고 여기에 계신 관계 공무원들이 하시고 여기에 계신 관계 공무원들이 하시고 우리 나주시민이 평가를 할 것이니까 여기에서 정리하겠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제가 쓸 수 있는 시간이 앞으로 추가 질문 또 5분 있으니까 넣어서 해주세요 조금 남았으니까요 다음에 아까 시장님이 비리에 의혹 냄새가 난다 하는 내용을 언급을 하셨지요?
이 대목이 나옵니다. 2015년도에 환경부에서 운영평가를 지시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님께서는 최 한라 OMS에 기계운영하는 데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한 바도 있다고 지금 홍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보면
그런데 보십시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이 되었다 이것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13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용량 기계를 가지고 그때당시에는 35톤이 들어왔어요. 35톤 가지고 평가를 했으니까 누어서 떡먹기 아닙니까? 여기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가 안 되었다면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지요. 그러니 이것을 여기다 넣어야할 이유가 없다고 나는 없다고 생각해요 본의원은
시장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 회사한테 너희가 이것을 이렇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것을 얘기할 것이 아니라 너희가 130톤 용량에서 35톤가지고 했으니까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인데 무엇을 우리한테 이것을 얘기 하느냐고 오히려 그 회사한테 질책을 해야지요. 나는 이 답변서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하는 말이에요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본위원이 금년7월에 민원이 발생한 이후로 현장을 약 10여 차례 이상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익명을 밝힐 수 없는 관계자의 어떤 제보에 따르면 현재 보수중인 것은 100% 소모품이라 보수중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소모품 정도는 우리 나주 근교인 광주광역시에 가도 얼마든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정품이 왜 수도권에서만 구지 내려와야 하는지 저는 이 사실을 확인 했습니다. 광주에서 안 오고 전부 수도권에서 내려온다는 얘기 입니다. 이것은 어디가 문제가 있는 것인지 저는 이것을 제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았어요. 이 한라 oms가 회사가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그러지요 이 회사는 경상북도 안동에 있습니다. 안동에 있는 회사 입니다. 또한 이 본사는 서울에 있습니다. 그래서 경상도 사람들이 우리 호남사람들 푸대접 하듯이 저는 인근에서 이런 것도 봅니다. 우리 배연구소 이 앞 소장이 경상도 출신이 왔는데 나주 퇴비를 안 쓰고 경상도에서 퇴비가 오는 것을 목격을 했습니다. 나는 이것도 일맥상통하는 얘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금 관심을 우리시에서는 가져야 되지 않았을까요? 어디 한 말씀 간단히 해보시기 바랍니다.

김판근의장

김용경 위원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김용경위원

예 제 시간 맞춰서 정리 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충분한 보충을 저기하시고 시장님께서는 충분한 답변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존경하는 시장님 저희 의회 경제건설위원님들께서는 지금까지 본의원이 말씀드린 내용을 잘 알고 계십니다. 따라서 경제건설위원회 상정된 동의안에 대해서 그래서 경제건설위원님들은 거부를 했던 것입니다. 그 결과 시장님께서도 잘 알다시피 재 검증위원회가 구성된 사실 알고 계시지요
그렇습니다. 이 검증위원회는 검증위원회의 역할이라 함은 정상화 방안을 마련해보고자 있다는 것도 시장님 뜻이지요.
저희 검증위원회가 지난12월 검증위원회는 12분의 전문위원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본위원은 경제건설위원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천 타천에 의해서 검증위원회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12월 6일 1차 검증위원회를 가졌습니다. 회의를 한번 가겼습니다. 회의결과 기계설비부분에 문제가 있었다면 2017년 10월 25일까지가 하자보증기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만약에 기계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며 이에 상응하는 조치도 따라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시장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시장님 저 검증위원회에서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차피 하루에 130톤을 소비할 수 있는 용량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우리가 검증을 할 때 130톤을 연속 3일간을 돌려보기로 저희들이 검증위원회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거기에 이상 없이 통과가 된다면 우리가 기계시설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안되었을 때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만약에 안 되고 환경공단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이 역시 환경공단에도 우리는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운영업체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당연히 운영업체도 책임을 물어야함은 물론이려니와 문제를 일으킨 동회사에서는 재계약이 이루어져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검증위원회 다수의 의견입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시간도 얼마 없으므로 시장님께 건의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저희 검증위원회에서 검증이 끝나면 앞으로 지속 발전 관리를 위해서 두 세분 정도 차출을 해가지고 전국에 있는 잘된 곳을 두루 섭렵해서 정보도 교환하고 이런 분들이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서 하자가 발생치 않도록 보완책을 마련하는 그러한 하나의 기구도 만들어 놓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만약에 두 세분이 선정이 되신다면 그분들 차량에 움직이는 교통비나 이런 것도 대안도 마련해주셔야 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폐기물 저것을 운영하는데 전기료가 우리 과장님 5억 정도 든다고 그러지요 90톤을 한다면 그래서 본의원은 아까 사진을 드려보십시오. 그 사진에 보면 제가 방문했을 때 쓰레기가 창고에서 밖으로 밀려나온 사진입니다. 적체 되었을 때 또 그 뒤에 노랗게 나온 것은 본의원이 방문했을 때 태양광 시설을 할 만한 적당한 위치라고 봅니다. 그래서 물론 법적인 문제나 어떤 손익계산을 따져서 가능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극 검토해주시라는 부탁을 드렸는데 검토는 해보셨는지요?
과장님한테 내가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리라고 그랬는데 그러면 태양광열시설 가능합니까, 안합니까?
채주

이채주환경관리과장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그러면 저희들이 검증위원회 마치기 전까지 검토를 하십시오. 존경하는 시장님 그리고 김판근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10만 나주시민여러분 본 시설은 앞으로도 10년 50년 100년을 가야할 시설이기에 시작부터서 본 의원은 철저를 기해서 후손들에게 부끄러움 없는 유산을 물려주시기 위한 충정에서 드린 말씀이라는 것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본의원이 비록 두서없이 질의를 했다하더라도 짧은 시간에 그동안에 가지고 있는 의견을 가지고 질의를 하다 보니까 두서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고 아까 우리 홍철식 전 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이제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 또 이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모든 분들 가정이 늘 행복과 사랑으로 충만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본 의원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판근의장

김용경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정회 없이 바로속개 할 것입니까 10분간 휴식해서 할 것입니까? (바로 하자는 의원 있음) 바로해요 그러면 김노금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노금위원

서면으로 받겠습니다.

김판근의장

그러실랍니까? 김선용 의원 나오셔서

김선용위원

저는 서면으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알았습니다. 이동복의원님

이동복위원

답변 미진한 것은 서면답변 받겠습니다.

김판근의장

그러실랍니까? 알았습니다. 김영덕 의원님!

김영덕위원

서면으로 가름 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다음은 장행준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장행준의원

예 일문일답 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답변자를 지정해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의원

그러겠습니다. 장행준의원입니다. 여기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드리고요 일일이 인사말씀은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시의원이 전체 6년 6개월차 이번 기수도 14분의 의원님들께서 모두다 시정질문을 하셔야 되는데 8분하시고 또 보충질문도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으로 사료되는데 세분이 지금 보충질문을 해서 항상 시정질문에 대해서는 시달립니다. 이것을 해야 되는가 말아야 되는가 이것을 따져야 되는가 말아야 되는가 타고난 성장이 저는 공격성은 아닙니다. 그리고 약자를 괴롭히는 그런 행위는 안하려고 가급적 저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민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의원 활동 중에 그래도 무엇인가 족적을 남긴다면 이런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 때문에 꼭 시작하고요 또 쓰다보면 다른 의원들보다 제가 많이 씁니다. 꼭 열 가지를 넘기지요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한테 가시거리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어떻겠습니까? 세월은 가고 저희들도 나이는 먹고 시간은 가고 있는데 벌써 1년6개월밖에 남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시정질문을 했고요 우선 부시장님 좀 나오셨으면 합니다. 항상 저는 이 자리에 서면 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나 우리 보고하신 분들한테 과연 공직생활을 몇 년이나 하셨는가 항상 묻곤 합니다. 부시장님 연일 고생하십니다.
기춘

이기춘부시장

30년 넘게 했습니다.

장행준의원

넘으셨지요? 그래요 지방자치제라는 것은 결국은 시장님을 비롯해서 시장군수들은 전부 저희들이 선거직으로 뽑습니다. 그리고 의회 구조가 있고 그래서 실제로 나주시 전체 행정조직을 이끄시는 분은 명실공히 저는 부시장님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것도 행정적인 것도 모든 조직이 부모 형제 이론을 제가 자꾸 말씀하는데 시장님은 밖에서 돈벌어주는 아버지 역할을 하셔야 되고 안에서 내부 살림과 내조 역할을 하는 것은 부시장님이라 보는데 이해가 가십니까?
거기에 대해서 우리 전라남도에서 대부분이 공직생활을 하셨지요? 부시장님께서는요?
기춘

이기춘부시장

그렇습니다.

장행준의원

그러시지요. 그런데 우리 나주 실제로 오시니까 어떻습니까? 모든 시군들은 다 지역이기도 있고 물론 베타도 있고 물론 갈등 구조도 있습니다. 나주는 어떻든가요?
기춘

이기춘부시장

외부에서 비춰졌을 때는 나주가 굉장히 지역감정도 많은 시로 비쳐집니다만 제가 와서 생활해본 지금까지 경험으로는 정말 그것은 너무 잘못된 이미지가 나주시 이미지가 잘못 비쳐 졌다고 생각됩니다.

장행준의원

퇴임 후에도 그런 말씀 하실 수 있을까요
기춘

이기춘부시장

예?

장행준의원

나주를 떠나도 그런 말씀 하실 수 있습니까?
기춘

이기춘부시장

예 자신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장행준의원

글쎄요 저는 전전 부시장님하고 이따금 통화도 한번 하고 그렇습니다만 우리 나주 오면 전부 움츠려든답니다
기춘

이기춘부시장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장행준의원

그걸 뛰어 넘으셨구만요? 대단하시구만요.
기춘

이기춘부시장

대단한 게 아니고 의회하고 집행부가 잘 협조가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 됩니다.

장행준의원

다른 전체 대수로 보면 7대 의원님들 의원님 수준이 제가 봤을 때 느낌이 다 상호 인격 존중하고 하는 것들은 상당히 남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5대까지만 해도 우리 의장님이 하셨던 시장님이 하셨던 의장시절까지만 해도 서로 여야 간에 싸우고 그런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되었건 부시장님이 느낀 바대로 그렇게 하셨는데 우리의 그러면 부시장님이 오셔서 특별하게 나주의 행정이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더라 그래서 이것은 개선시켜봐야 겠다 하는 부분이 혹시 있으십니까?
기춘

이기춘부시장

처음에 제가 왔을 때만 해도 조금 그전 어떤 일로 인해서 조금 업무를 기피하는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지금 와서는 그런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행준의원

그러니까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그게 무엇입니까? 그렇게 통틀어서 말씀하시지 말고 행정의 업무는 수만가지지요 수천가지고 그러는데 하다못해 조직에 대한문제 환경에 대한 문제 지위고하에 대한 문제 이런 것들을 해보았을 때 또는 민원인들에 대한 친절도라할지 이런 여러 가지 분야가 있을 것 아닙니까 어떤 부분이 개선시키는데 앞장 스셨습니까?
기춘

이기춘부시장

우선 제일 큰 문제가 저희시 환경에서 제일 큰 변화가 있었던 것이 혁신도시문제가 아니겠습니다. 직원들한테도 그런 이야기 했습니다만 벌판에 하나 비행접시가 떨어졌다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행정업무도 늘어나고 행정 여건이 많이 변하는데도 그래도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면서 지금까지는 잘 처리해왔다고 그렇게 생각됩니다.

장행준의원

글쎄요 저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갖습니다. 이런 얘기를 들으려고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많은 감사 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자 혁신도시 10명중 7명 불만족입니다. 그러시지요.
기춘

이기춘부시장

예.

장행준의원

이것은 언론에서 나온 것이고 우리 성과 담당하는 우리 팀장님한테 미안한 부분이 감사 때 계속 이야기 했습니다. 뒷걸음질 치는 나주행정 22개시군중에 5개시가 있는데 선진시라고 하는 여수, 순천, 광양은 계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주는 어떻습니까? 5개시 중에서 목포보다는 앞서구만요 둘쭉날쭉입니다. 최하위를 갖다가 어느 날 1등으로 치달았다가 다시 13위로 곤두박질 쳤습니다. 물론 저는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논문을 쓸 때 성과평가를 제가 썼습니다. 그래서 많은 평가모델이 있습니다. 저는 AHP모델로 제가 논문을 썼는데 많은 모델에 이게 우리 나주시행정이 이 평가를 한때 부합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 입니다. 그러나 선진도시는요 튼튼한 도시는요 어떤 모델에 비해도 선두권을 유지한다는 얘기지요 무슨 말씀인지 아셨지요, 부시장님? 얼마나 계실지는 모르겠으나 공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최소한 이렇게 들쭉날쭉한 행정은 진짜 이것은 조금 문제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아셨지요?
어느 한부분이라도 제가 여러 가지 말씀을 했습니다만 어느 한부분이라도 부시장님 계실 때 어떤 부분이라도 내가 이렇게 개선시키고 갔다 하는 그런 족적이 남을 수 있도록 조금 해주십사하는 말씀이지요.
기춘

이기춘부시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의원

아셨지요?
알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김홍남국장님 뵐께요. 저도 언론인 시절부터 많은 국장님들을 제가 보고 뵙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을 생각을 한때 어떤 분은 이런 장점을 가졌다 어떤 분들은 이런 단점을 가졌다는 것들을 알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누구보다도 김홍남 건설국장 오셔서 열심히 뛰시고 현장에도 자주 나가는 그런 국장으로 제가 인식하고 있습니다. 13가지 제가질문을 던졌습니다. 여기에 경제안전건설 국장님실에 질문이 많다는 얘기지요 그것은 결국은 우리가 한전 및 에너지기관들이 와서 에너지밸리 그러니까 에너지 수도를 지칭 합니다. 그러는데 과연 우리가 선도적으로 지금 행정이 가고 있는가 항상 염려스럽고 불안하고 때로는 그러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질문사항 중에 태양광발전시설 규제 또 한전에너지 복지실현 저소득층 1만 가구 지원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 영강동 지중화 사업 이것도 에너지 문제 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쭉 말씀을 드렸는데 답은 똑같아요. 거기에서 거기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다 여기 지금 계신 시의원님들이 시정질문을 안하고 싶겠습니까? 다 하시고 싶지요 그러나 어때요 제가 해보니까 답변이 뻔하더라는 얘기지요 답변을 열심히 하겠다 노력하겠다 그 질문한 타당성은 분명히 있는데 너희들은 조금 현실적으로 열었다 이런 얘기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람이 안 생겨요. 시정질문을 하면 무엇인가 답이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이 13가지 중에 그래도 나름대로 답이라고 한 것이 유도협 지원을 제가 얘기했더니 교육체육과에서 그곳을 현장을 나가서 보고 거기에 관리자가 저한테 전화가 와서 어떻게 하셨는 데 교육체육과에서 나와서 저희들 환경을 둘러보고 갔습니다. 이 전화를 받았어요. 그래서 열악한 것을 탈의실도 샤워장도 보완해드리겠다 이런 답을 해주고 갔다라고 굉장히 격양되어서 전화가 왔데요 많은 질 문중에 그래도 이것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왜 그랬겠어요? 그것은 예산이 별로 안 들어가니까 그랬겠지요. 물론 발빠르게 움직이는 담당자도 있겠지만 예산이 별로 안 들어가니까 답이 나온 것이에요 이것에 그래도 조금 소기의 어떤 위안이라도 삼았습니다. 사실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결국은 태양광발전 시설 규제 그리고 한전 에너지복지 실현에 저소득층 1만 가구를 한다고 그랬는데 우리 실무담당들은 이 내용조차도 사실 인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전혀 못하고 있었어요. 신문을 보는지 정보라인이 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어요. 그러나 한전에 본사를 둔 나주시가 에너지밸리와 에너지수도를 지칭하는 나주시가 그 어떤 것보다도 정보라인이 빨라가지고 빨리 대체해서 우리 에너지 복지 실현하는데 앞장서 주어야 되는데 몰랐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결국은 답은 한 가구 신청했데요? 한 가구 신청했어요. 그리고 사회경제 지원책이 여기에 들어가는데 거기에는 해당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의원님 무엇이냐 질문 제안내용에 대해서 저희들이 반성하고 그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주민들이 잘 몰라서 신청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반성하면서 앞으로 조금 더 저희들이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서 주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최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의원

반성하십니까?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예 그리고 저기 태양광발전 시설의 규제부분에 대해서는 아침에 시장님께서 확대 간부회의를 했는데 간부회의에서 공론화를 했습니다. 해서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 저희들이 과연 우리가 당초 계획했던 도로에서 백 미터 5백 미터 3백 미터 이런 그것이 그렇게 규제를 해야 될 것이냐 부분에 대해서 갑론을박 많이 토론 했는데 결국에는 결론을 못 내고 이번 주 목요일 날 다시 그 문제를 다시공론화 해서 저희 최종적인 입장을 정리해보자 그렇게 사실은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희들이 정말로 고민하고 고만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의원님의 제안 내용에 대해서 심도 있게 우리 집행부에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행준의원

그 말씀에 미리서 국장님이 해주셨는데 통틀어서 제가 말씀 드렸기 때문에 그렇지요 태양광발전시설 제가 감사 때도 담당 과장한테 그런 얘기를 드렸는데 한전에 눈치도 봐라 그리고 한전의 의견도 한번 들어봐라 과연 우리가 규제만이 능사겠는가 규제를 했을시 지금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우리 논농사는 밭농사 지어서 맞습니까? 타당합니까? 우리가 곡물 자급률이 몇%나 되지요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소장

솔직히 이익을 창출낸다고는 보지 못하겠습니다.

장행준의원

곡물 자급률이 몇%나 되어요? 대한민국이 전체가요 23% 정도 됩니다.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소장

예 25%정도 보고 있습니다.

장행준의원

그러면 나머지는 어떻게 되어요? 23%이면
진광

채진광농업기술센터소장

어차피 대체 작물이나 물론 수입도 많이 하겠습니다만

장행준의원

77%가 수입이라는 얘기입니다. 1년이면 천만 톤 이상이 수입되어서 먹고 살아요 논 농사지어서 뭣합니까? 우리가 연료대도 안되는데 이제 몇 백 가구 늘었났다라고 해서 바로 규제합니까? 물론 화순, 영암 등등은 규제를 하고 있데요 하고 있어 그러나 아직도 존속해서 규제 강화하는데도 많습니다. 바로 바로 강력한 규제와 지침보다는 조금 규제를 늘려가 보세요. 한번 한꺼번에 규제하실려고 하지 말고 그래서 추이를 한번 보세요. 아셨지요?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의원

아까 말했던 에너지복지 그리고 영강동 지중화 사업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총 1차 지중화가 15억 영산포 홍어거리와 등등해서 20억 53백 그리고 남고문등 50억 그러니까 통틀어서 90억 정도 지중화하고 있지요
그래요 뜰 수 있는 지역은 물론 에너지밸리 수도고 에너지도 수도다 보니까 모두다 지중화하는 것이 맞겠지요. 그렇게 가야됩니다. 아셨지요?
우리 90억에 취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순천은 왕대지구가 고압 송전철탑이 물론 우리는 전봇대고 거기는 철탑이지만 총 478억 시와 한전이 5대 5로 239억씩 투자가 됩니다. 한전에서 239억을 투자를 해요 2.6킬로 구간에 우리가 에너지 한전이 있기 때문에 90억을 받아서 큰 특혜처럼 그렇게 느끼시지 말라는 이 말씀이에요 이 얘기는 아셨지요?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장행준의원

그래서 선 행정을 해 줄 수 있으면 해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드리고요 잘 좀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홍남

김홍남경제안전건설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장행준의원

고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시간을 조금 더 주십시요

김판근의장

10분 초과 드릴께요

장행준의원

제가 너무 일찍 끝내버려도 너무 빨리 끝나겠구만요 시장님 연일 고생하십니다. 많은 수상도 하시고 그래서 진심으로 축하말씀 드립니다. 수상에 대해서는 우리가 서로 잘한 일은 칭찬도 하고 못하는 일은 격려를 하면서 위로도하고 해서 그런 사회 만들어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시 의원이기 때문에 무조건 공격하고 감사하고, 관리하고 이래서는 안되고요 서로 상호간에 우리 나주는 미래 백년 먹거리가 생겼으니까 상호 머리를 맞대는 그런 어떤 정치가 필요하다 저는 구구절절하게 항상 시정질의 때마다 제가 반복되는 표현인데 많은 수상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고요 이제 원도심 사업 그렇지요 중요하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가 많은 우리 공직자들이 시장님을 비롯해서 고생해서 많은 돈들이 원도심에 투자가 되었잖아요? 아시지요? 문화재복원사업, 도시재생, 잠사, 그리고 금성산 나눔숲체험 까지 다하면 아마 1,000억대가 넘으리라고 보는데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 게 뭐냐 하면 따로따로 이것을 사업을 추진 주체는 다르지만 일목요연하게 거버넌스를 이루어서 좀 함께해와야 쓰겠다 그리고 최소한 그러니까 과거에 전근대적인 행정으로 무조건 국가에서 하달하면 길 뚫어버리고 도로 뚫어버리고 해버리는 그래서 원형을 모두 다 훼손시키는 그런 행정은 안해야 될 것이고 그래서 21세기형 행정을 이제는 해야된다라고 누차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러지요
그래서 애초에 애시당초에 이런 국비사업들을 행할 때 처음부터 따로따로 성과에 연연해서 할 것이 아니라 나주 읍성권에 도시재생사업, 문화재복원사업 등을 한다면 우리들이 요구한대로 다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다 칼질 당해 버리잖아요? 그러다 보면 그래서 원형을 보존하면서 우리 역사인식에 어떤 무엇이냐 정체성도 훼손시키지 않는 그런 계획이 정말 이루어져야 되고요 그래서 그게 이루어 졌으면 또 함께 모두다 실과가 모여서 어떻게 이것을 정말 우리 나주의 정체성에 맞게끔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시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셔야 될 것입니다. 어찌되었건 간에 박정자씨 그 건물이 이제 도시재생설명회때 그런 얘기들이 나왔는데 거기가 무슨 주차장 부지로 확정이 되었다면서요?
그러니까요 전혀 안됩니까?
아무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최소한 국가사업은 목적이 그렇더라도 우리가 쓰는 사람들이 아무튼 고민해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행정이 이루어야져야 됩니다.
그 말씀이지요?
좀 하세요 그래요 아까 존경하는 김용경의원님께서 빛가람주택조합 말씀하셨어요. 아파트 부지 지구단위가 이루어지고 있고 거기에 아까 우미아파트 돈사문제로 인해서 많은 우리 시에서도 정말 그것은 뜨거운 감자로 해결을 해야 되는데 예산은 안 되고 해서 못하고 있는 부분 제가 알기에는 빛가람 주택조합에서 시장님이 말씀하셔서 그 부지를 아마 매입하는 것으로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물론 원도심을 벗어난 빛가람 혁신도시 내에가 아파트들이 많이 분양이 되어서 물론 거기도 성장을 해야 되겠지요. 그러나 외용은 220만평 중에 혁신도시 빛가람도시가 많은 아파트들이 있지만 실제로 과거에 LH주택이 그러니까 주공의 아파트들은 과거에는 굉장히 튼실하고 어떻습니까? 좋게 짓어졌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LH가 LH가 아닙니다. 그럴 정도로 부영 중흥 등등해서요. 제가 많은 사람을 만나지는 않았지만 이주한 기관들의 직원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왜 서울에서 살고 있는 자기들의 메이커 아파트를 팔고 메이커 아파트가 있으면 우리도 이주해서 팔고 여기다 투자를 하고 싶은 데 지방 메이커밖에 없다 어떻게 이것을 팔고 여기 와서 다시 재투자하겠는가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타당하지요
그래서 지역 메이커보다는 거대 중앙의 메이커들이 우리아파트들이 들어와야지만 이 명품도시 만들어 낼 수 있어요. 결국은 물론 지방의 한계는 있지만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빛가람주택조합이 지금 포스코 더샆하고 해서 소위 메이커 잘나가는 메이커를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은 기회라고 봅니다. 우리가 하고 싶은 일들을 거기에서 투자해서 추진한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지구단위를 비롯해서 일단은 시작한 것 최선을 대해서 도와주어서 소위 이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시장님 이렇게 하시게요 어찌되었든 간에 우리는 투자를 막을 방법은 없겠지요?
그래서 이왕이면 우리나주에 아파트 소위 현실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저는 기회라고 봅니다. 그래서 고민은 스럽겠지만 일단은 우리나주에서 대형메이커가 들어와서도 성공하는 것을 보여 주어야 만이 지역 업체들도 반성합니다. 부영이나 물론 중흥이나 많은 LH나 무조건 자기들이 짓으면 잘될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매너리즘에 빠져있다는 얘기지요 저는 이런 것도 각성할 기회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아까 말씀드렸던 우리 김용경의원님이랑 말씀드렸던 똑같은 맥락이니까 잘될 수 있도록 저는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한번쯤 저는 보여주어야 된다는 얘기 입니다. 각성하게끔.
그렇게 하시게요.

김판근의장

장행준 의원님 시간이 되었으므로 질문 마무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의원

아직 4분 24초나 남았는데요?

김판근의장

조금 남았습니다.

장행준의원

마무리할께요 어찌되었든 간에 엠스테이 호텔 시장님 생기신지 아시지요?
엠스테이 300실 규모입니다. 비즈니스 형이지만 크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우리 숙박시설이 부족한 나주에 어떻게 보면 기회를 잘 포착해서 들어온 것 같고 민원 민원들이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니까요 저는 거기에 시행하는 친구가 나주사람으로서 후배되는데 우연하게 제가 몇 년 전에 소주 한잔 하다가 형님 이래저래 해서 저희들이 호텔을 짓으려는데 해남 아니면 목포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타당하겠습니까? 이런 이야기하더라고요 저는 반기를 들었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뭔 소리냐 해남 목포 물론 좋겠지만 해남 목포 미래형을 따진다고 봤을 때 우리나주는 혁신도시로 뜨고 있는 곳이다 그리고 우리 나주가 현실적으로 무엇입니까? 고속열차를 비롯해서 혁신도시로 인한 유입인구 등등을 따져봤을 때 지금 현재 숙박 시설도 부족한데 여기다 짓어야지 무슨 소리냐 미래 가치가 충분히 있는 곳을 왜 저기하냐 그리고 너희가 지역출신들이 어디 해남이나 목포에 한다하면 내가 좋아라하겠냐 이것은 안된다라고 우연하게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기에다 짓었더라고요 3백억을 투자를 했습니다. 그래서 혁신도시 오신 분들이 KTX하고 연결해서 거기에서 업무를 보고 숙박하는 것으로 봤는데 우리 지역사람들이 혹시 몇 사람이나 직장이 일자리가 창출된 줄 아세요? 시장님
약 70여명입니다. 적은 것이 아니에요 70여명 우리 지역사람들이 전부 거기에서 근무합니다. 젊은 친구들도 일하고요 자 이것 최선을 다해서 우리 행정을 에서 도와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한가구만 이사와도 우리가 도와주어야 되는데 그렇지요
자 구구히 따지고 싶지는 않아요. 제가 경제건설국장님하고 이게 업무적인 추진에서 제가 말씀도 드렸기 때문에 이후에 벌어질 수 있는 이제 여태껏 도와주지 않았다면 앞으로 벌어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애로사항을 청취를 해서
그런 모든 제반여건을
그렇게 해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요. 시장님께서는 공약을 지금 잘 실천하고 계시지요
그래요 시장님께서 노력하시는 것은 상당부분 돋보이는 것 같고 어떤 면에서는 존경도 스럽고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나주시를 위해서 나주시발전을 위해서 시장님과 도의원과 14분의 시의원들이 함께 노력했습니다. 저희 시도위원들 공약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런데 많은 분들이 아마 공약을 하셨을 것이에요 그런데 그 공약 실천이 지금 가능하리라고 봅니까? 현 구조에서
어렵지요
저도 뚜적뚜적 우리말로 뒤져서 공약서를 여기 보면 19개가 있더라고요 이것공약을 얼마나 했을까 보니까 참 담담해요 시장님 우리 위원들이 시정질문해서 시달리고 보충질의도 시달리고 하는 것도 지금 의장님께서는 친청출신이고 우리 의원들의 사정을 너무도 잘 알것입니다. 워드도 제대로 안 되는 컴퓨터도 제대로 못 다루고 저도 다룬다고 치지만 보충질의 하면서 어제 제가 볼펜으로 썼습니다. 이런 현실입니다. 시장님은 천여공직자를 말 한마디로 물론 부릴 수 있고 물론 업무적인 능력으로 요구할 수 있지만 우리는 그게 안 된다는 얘기지요 이런 구조 누구보다도 잘 아실 것이에요 그리고 공약도 각자의 공약이 다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시장님께서 인간적으로 한번쯤 다가와서 함께 공유 좀 했으면 그런 사회 좀 하는 바램입니다. 그 부분에 대답 좀 해주시지요.
공유해서 저희들 고민들도 함께 고민 좀 해보시게요 아셨지요?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시간 넘겼습니다. 제가 마무리를 하려고 했는데 아무튼 김판근 의장님과 열악한 가운데 활동하시는 우리 의운님들 그리고 강인규 시장님과 집행부 언론인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일일이 인사말씀 안하겠습니다. 아무튼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우리가 열심히 뛰는 한해 만들어 가시게요 고맙습니다.

김판근의장

장행준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장행준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보충질문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정질문을 위해 수고해 주신 동료의원님 그리고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주신 강인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집행부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제시된 의견이나 대안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