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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장행준 의원 발언

197회 제2총무위원회2017-01-17

장행준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덕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7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최창선 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영덕 총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효경 총무팀장 입니다. 정태진 행정팀장입니다. 정화성 인사팀장입니다. 임미영 공무원복지팀장입니다. 이연선 전산운영팀장 입니다. 변삼용 정보통신팀장입니다. 다음으로 총무과 소관 2016년 주요 업무성과 및 2017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16년 주요업무성과 및 2017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 위원님 말씀하십시요

장행준위원

역점시책에 읍면동 가로환경 조성 있지요
이게 꽃길이나 이런 것들이 산림공원과는 강변 계속 하고 있지요 식목일 즈음해서 그때 하는 것입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때도 하고 우리 읍면동별로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항상 나는 느끼는 점인데 화순 수만리 거기 가보셨을까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가보았습니다.

장행준위원

여자군수님 부인이 군수 2년 했지요 2년 만에 거기다가 집중적으로 철쭉을 심어서 오늘날 그 꽃길이 된것입니다. 그래서 보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은 철쭉들을 심었는데 이렇게 그냥 나누어 먹기식의 성과보다는 저는 항상 이런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만 선택해서 집중했으면 쓰겠어요 우리는 금성산이면 금성산 영상강댐 영산강 주변이면 주변 다도댐 주변이면 주면 예를들어서 무슨 교통여건이 좋은 저수지 주변 이면 주변 이렇게 해서 한거리에 가로를 조금 철쭉밭을 했으면 쓰겠다 결국은 읍면동으로 나누어가는 것이 나 같은 경우도 철쭉을 나눌때 담당한테 나주 한주만 주소해서 전부 나누어먹기식의 전부 집으로 들어가버려요 예를들어서 다는 그렇지 않지만 그래서 꽃길이라는게 결국은 철쭉이 우리가 예산세워서 심기는 심는데 크게 효과를 못보는 소위 나누어 먹기식의 이게 사업이 될수도 있다는 얘기에요 나는 이것을 달리해가지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영산강이고 어디고 우리가 배는 타고 다닙니다만 사실 볼거리 하나 없잖아요 어떤 주변에다가 철쭉 꽃밭길을 하나 대폭적으로 조성했으면 쓰겠다라는 생각입니다. 귀 귀울여 주시고 할 수 있으면 했으면 쓰겠어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산림공원과하고 연결해서 위원님의 의견을 주신 부분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세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말씀해주세요

홍철식위원

17쪽에 지금 신규시책 사업 있지 않습니까? 소통으로 하나되는 공직자 역량강화 워크샆 이게 지금 2017년도 본예산에 예산이 편성이 되어있는 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1억2천

홍철식위원

무엇으로 되어 있어요 제목 부기가 직원역량강화로 해서
1억2천 그것이 한몫으로 들어 있는가요 그런데 그 직원을 교육 대상이 3백명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6급 이하가 우리가 몇명이나 됩니까? 대충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6급이 220명 7급이 270여명 그 밑에 220여면 이렇게 해서 6급하고 약 7백명정도 850명 정도

홍철식위원

그러면 기왕 이렇게 실시를 하시려고 하면 취지는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생각이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선 제일중요한것이 동료직원들간에 팀목을 위주로 하는 이러한것도 굉장히 장점이 있을 것 같고 필요하고 또 개개인의 어떤 능력이라할지 이런것을 이런곳에서 이렇게 창의적인 발상을 내놓을 수 있겠고 그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조금더 많은 예를들어서 이제 3백명 대상으로 한다고 했으니까 금년한해 그러면 나머지직원들도 직원들도 대상으로 해서 이런 교육이 효율적이다고 생각하면 좋겠다 저는 그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런 좋은 프로그램 교육이 있어도 직원들이 직원과 화합하고 팀목을 이루어야 되겠다 하는데 충실한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데 결론적으로 여기에는 참여안한 사람들은 빠지려고 하는 사람들은 또 보면 팀목간에 무관한 개인플레이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참여를 안해요 이런데를 우리가 목표대로 생각대로 그러한 사항들도 전체가 참여를 해서 그 본인의 성품이라할지 가지고 있는 생각 이런것도 고칠수 있는 변화가 될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각별히 신경 써주세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위원님께서 의견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6월달까지 교육을 마쳐보고 성과가 좋다고 하면 추경에 확보해서라도 나머지 대상 공무원 추진 한번 해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것도 중요하고 후자에 말씀드렸던 그 같은 과에서 같은 계에서 직원들하고는 전혀 따로 따로 노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사실 이런 프로그램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주어야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빠짐없이 우선 선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실과소 부서장님들께서 사실 자율적으로 이 직원은 정말 우리가 조금 팀목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우선적으로 같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우리 정보통신 이연선팀장님 지금 우리 정보화 마을에서 도청 윤선도 오늘부터 설날까지 특판 행사하지요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잖아요 (예)
기왕에 그 전남의 정보화마을에 전부다 거기에 나온가 보더라고요 그렇지요 (예)
기왕이면 우리 총무과를 중심으로 해서 직원들이 도청에 많은 직원들이 있으면 나주 조금 상품도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전화라도 한통화씩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고생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 위원님 말씀하십시요

이동복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먼저 지적을 하나 하고 싶은 것은요 이것 작년에 성과보고를 간단하게 해달라고 우리 홍철식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대로 갖다 복사를 하시면서 과장님들이 바뀌었는데도 이대로 갖다 이렇게 과에 국장님 총무국장님으로 승진도 하셨는데도 이대로 이렇게 해서 올리면 되겠습니까? 이 사회복지과도 마찬가지 바뀐 사람들은 그렇게 성의 없이 이렇게 해주신것 같아서 조금 그렇습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죄송합니다

이동복위원

그대로 복사만 해가지고 오고 성과를 어떻게 냈는가에 대한 그것을 알고 싶은 저기 의원님의 취지 였었는데 그렇게 안된것 같아서 조금 소홀함에 지적을 하고요 9쪽에 보면 고충상담에 인사고충상담에 반영률이 58%에요 그것은 어떻게 해서 나온것인지 성과목표를 그렇게 세운것입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9페이지 말씀하십니까?
58% 인사고충상담 반영률을 금년도에는 58%까지 수렴 반영하겠다 이 목표입니다.

이동복위원

적게 하겠다 그래서 저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전문성을 살려서 직원들도 배치가 되면 더 신나고 즐겁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더 좋은 성과를 낼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그런 전문성 있는 배치를 원하는 마음에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지금 총무과장님으로 처음오셨지요 오늘 이보고서를 보면 금년 2017년도에 중점으로 하겠다는 18개 사업이 있어요 차질 없이 잘하셔가지고 연말 행감에 지적사항이 안나오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한가지만 제가 묻겠습니다. 뭐냐하면 19쪽에 보면 CCTV 부분이 나옵니다. 지금 우리가 5억이 확보가 되어있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소요예산도 5억이요 이정도면 지금 CCTV가 필요로 하고 있는것에 몇%나 충족이 가능하다고 봅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지금 보통 저희가 추산으로는 개소당 천만원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50대로

김용경위원

하나 시설하는데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평균치로 그렇습니다. 더 들수도 있고 작게 들수도 있고

김용경위원

본위원이 과장님께서도 고향이 같으시니까 아시겠지만 총회때 다녀보니까 CCTV를 시에다 신청해가지고 기다리다 못해서 마을에서 자부담으로 하고 있는 곳이 많아요 왜 그러냐 하면 농산물 절도하고 심하더라고요 그래서 최소한도 그 마을을 진입하는 마을입구 마을입구정도에 하나정도는 서둘러서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입안에 다른데 빠져 나가는데는 놔두더라고 입구 하나 정도는 어느 마을이고 시설을 해야 되겠다 하는 심각함을 저는 볼수가 있었거든요 그런점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지금 저희들이 우선순위를 준해서 지금 저희가 우선순위를 정해놓았는데 그것도 지키면서 우선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생명을 보호하는데 저희가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장님의 7대 목표중 첫번째 목표가 안전한 도시인데 거기에 맞춰서 필요한 예산이 있으면 추경에 확보해서 설치하도록 목표를 더 먼저 앞당겨서

김용경위원

한가지 예로 지금 승촌보 있잖아요 승촌보에 보면 우리 금천 일부분 동섬이라는 마을이 있어요 그 마을이 어떻게 보면 우리 금천사람도 거기가 금천인지 모를 정도로 광주권으로 떨어져 있다 시피 합니다. 그런데 승촌보가 생기다 보니까 어떤 사례가 발생하냐면 자전거 동호인들이 많이 거기를 돌아다니고 외국인들이 많이 온다고 그래요 그FORK지고 겨울에 피땀흘려서 농사지어서 고추를 출하를 하려고 수확을 해서 하우스에 놔두면 자전거에 싣고 가버린다는 것이에요 저는 그래서 더군다나 이 난로를 피워가지고 하면서까지 농작물을 하우스에 내일 출하하려고 놔둬버리고 가서 보면 아침에 보면 없어져 버린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그런마을은 과장님도 나가서 보시면 마을이 허허벌판이어 가지고 조금 그렇습니다. 그런데 들어가는 입구 길이라도 이렇게 CCTV를 해 놓으면 그것으로라도 보고 어떻게 추적이라도 하지 않을까 주민들 의견이 그렇더라고요 한번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의견주신 의원님의 한번 제가 한번 방문해서 필요하다면 설치를 우선적으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김선용위원

나주시에 제일로 핵심 부서인 총무과지요
어떻게 업무파악은 어느정도 하셨는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아직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김선용위원

잘하시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기 때문에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감사합니다

김선용위원

업무용 사무기기를 보면 그런 컴퓨터나 프린터 이런것이 사용기간이 있나요 사용기간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내용연수가 있습니다. 컴퓨터 같은 경우는 4년 프린터는 5년 6년 이렇게

김선용위원

2016년도 예산이 4억 19백만원이 해가지고 되었는데 올해도 지금 3억83백만원 되어 있네요 이것 다 교체합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내용 연수가 매년 이렇게 이숫자 만큼 또 사고 또 그 숫자만큼 빠지고 그렇기 때문에

김선용위원

그러면 예를들어서 지금 쓸 수 있는것도 교체하면 지금 쓸 수 있는것 어디로 다시 재활용 안합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저희들은 공무원들이 쓰는 부분은

김선용위원

폐기한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여기에서 가능성 있는것은 전라남도 사항의 그린 pc보급에 참여해서 보급도 해주고 공짜로 주고 그렇습니다.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이런분들이 수혜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해가 갈수록 업무용 사무 기기에 대한것은 계속 4억에서 5억정도 필요하겠네요 매년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렇다고 봅니다.

김선용위원

연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도 지금 이통장들 저희들이 상해 보험에 가입하잖아요 올해 지금 66백만원 섰는데 우리가 지금 작년같은 해에 이통장들이 상해로 인해서 어떤 혜택을 받은 예가 있나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2015년도는 1억 45백만원 정도 80여명이 보상을 받았고요

김선용위원

80여명이
주로 어떤 상해로 인해서 이 96백만원 1년에 소멸성으로 들어간것이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우리 보험을 넣어 놓으면 그 보험에 맞는 약정된 그것에 맞으면 다친다든가

김선용위원

이 혜택이 참 좋아서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다친다든가 또 사망사고 나시면 보상도 되고 사망은 5천만원까지 약정된 금액에 대해서 우리가 이통장들 다치신분이 있으시면 그에 맞게 보상을 받는것입니다.

김선용위원

작년에도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2015년도 1억 45백 2016년도에는 28백만원 정도 이통장 수혜를 받았다 이렇게 봅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80명이 많은 혜택을 받았네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어떻게 보면 정확한 수치를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만

김선용위원

이런 부분은 예를들어서 2015년도에 노안에 어떤 이장님께서 불의에 사고를 해가지고 참 그런 혜택이 되다 보니까 참 나주시에서 잘하고 있구나 칭찬을 받은적이 있어서 작년 예를 다시한번 물어 봤던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이통장님들이 별 사고없이 잘 보내셨네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아마 2015년도에 사고로 인해서 1억 45백이 아마 금액이 많이 받은 것으로

김선용위원

그래요 아무튼 앞으로 시에 중추적 역할을 총무과에서 하고 계시니까 올 한해도 더욱더 열심히 하기를 바라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한가지만 부탁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지금 행정감사때도 이야기를 하고 했었습니다만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이 너무 장기화된 프로그램들은 삭제를 하시고 주민자치위원회에다만 믿을것이 아니라 주민자치위원회 그쪽에다 우리 총무과에서 다년간 했던 프로그램들은 삭제를 하고 새로운 신성한 프로그램 해가지고 그런 프로그램화를 다변화 했으면 쓰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보면 한 프로그램이 무슨 몇년씩한 프로그램이 숫자도 거의 10여명 그런 10여명 정도로 운영이 되고 있으니까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최소한 20명 정도 상시 나와서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동에 행정지시를 하시고 그렇게 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했으면 그런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하여튼 총무과장님과 총무과 직원 여러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본 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께서 대안 제시건에 대하여 업무에 반영하여 더 효율적인 업무가 이루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동복 위원님께서 2016년도 업무보고 자료를 이렇게 제출했냐 하고 이야기 하셨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명확히 해주셔야지요 2016년도에 업무보고 자료는 성과라할지 이런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자세히 있었으면 좋겠다 참고를 하겠다 했던 것인데 처음에 이렇게 부기를 안했기 때문에 그것을 만들려면 굉장히 여러가지로 복잡한 내용도 있고 그래서 시일이 걸리고 그래서 전년도에 업무보고했던 내용만 우선 복사라도 카피라도 해서 첨부해주었으면 좋겠다 제가 그렇게 어제 기획실하고 위원장님 말씀 드렸어요 드렸고 지금 이 직위 직급하고 이렇게 관련된것은 전년도에 그 직위에 계셨던분들이기 때문에 그 업무를 보셨던 분들 위주로 해서 그대로 표기했던것 아닙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라고 말씀을 드리셔야지 그렇게 자료가 불성실하게 보이니까 이동복 위원께서도 말씀하신것 같아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아마 그렇게 지적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홍철식 위원님께서 말씀 하신것 같이 저희가 당초에 이 업무보고서를 위원님하고 소통이 잘 되어서 이렇게 잘 만들어져야 되는데 이미 위원님들께 제출된 자료이다 보니까 저희가 과거에것을 복사하다보니까 그 때 그 자료를 그대로 제출하는 과정에서

홍철식위원

제가 또 그렇게 주라고 했어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렇게 된것 같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잘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창선 총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주민생확지원과] 다음은 신연호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신연호 입니다. 평소 지역발전역할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고 특히 시민의 복지증진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7년 업무보고를 드리게됨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를 드리기 전에 이번 정기 인사에서 저희 주민생활지원과는 팀장님들의 이동이 없었습니다만 새해 업무보고이므로 팀장님들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인자 복지정책팀장 박춘희 희망복지 지원 팀장입니다. 하순애 통합조사관리팀장입니다. 이상호 아동청소년팀장입니다. 유승민 드림스타트 팀장입니다. 저희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과 2017년도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위원님 말씀하십시요

김선용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엊그제 이런 민원을 받은 적이 있어요 월남 참전용사 고엽제 맞아가지고 약간씩 매월나오는 사람입니다. 보훈청에서
그게 14천원에서 28천원 올랐는가요 매월 받는 수당이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저희가 지원하는것이 아니고 보훈처에서 바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김선용위원

우리 시에서는 파악된게 없나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보훈청에서 직접 수당해가지고 고엽제 같은 경우는 등급에 따라서 그분들 지원하기 때문에

김선용위원

지금 나주시에서 고엽제 환자가 몇명 지금 혜택을 받고 있는 데에 대해서 모르시겠네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고엽제 지원회가 있기 때문에 회원수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만

김선용위원

몇명이나 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250명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이분들이 어렵게 많은 돈도 아니고 14천원에서 28천원으로 약간 올랐습니까 모르신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보훈청에 기본적으로 고엽제분들이 그 정도 적은 금액은 아니고 몇십만원씩 이렇게 등급에 따라서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는데

김선용위원

14천원이 인상되었다 이말씀이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인상된 금액이 아마 그 얘기라는 것으로

김선용위원

그런데 인상되어가지고 받는데 노령연금에서 그 14천원이 까져 버린 것이에요 10만원씩 받다가 그 이유가 왜 그런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공적 이전 소득이라고 해가지고 수급자 선정을 하는데 각종 소득 기초연금까지도 공적 이전 소득이라 해가지고 그 분들 개인의 소득으로 판단을 합니다.

김선용위원

76세가 되신분이 소득이 얼마나 된다고 그것을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일단은 그 금액이 저기도 되는데 그렇게 해가 바뀌어 조금씩 지원 금액이 늘어나게 되면 그 경계선상에 있으신 분들이 조금 올라가면 떨어지는 그런 경우는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것 어떻게 기준이 있는가요 그 양반 소득에 대한 그래서 고엽제에 대한 14천원이 플러스 되었으니까 그것에 대한 고령연금을 빼고 준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수급자였던 경우에 그만큼 오르면 수급비에서 그만큼 금액이 적어져 버리는 경우가 됩니다.

김선용위원

그 양반 소득이 줄어들면 다시 원상복구 되는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 수급자 지원이 맹점이기는 합니다. 저희 입장에서 보면

김선용위원

그래서 그 분이 너무 의아해가지고 세상에 국가에서는 조금 올려준다고 해서 기꺼이 14천원정도 플러스 했는데 그것을 자기가 받는 노령 연금에서 마이너스하고 주니까 참 항의 전화가 계속 몇번 제가 받아 보았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를들어서 자식들이 회사를 주식회사 만든다고 비상장 주식으로 해가지고 올려놓은 금액이 있습니다. 주당 5천원씩 해가지고 50만주 이렇게 해가지고 아무 돈도 없는데 그것 비상장 주식이 나와 가지고 그것이 자기한테 통보와가지고 수급에서 떨어진 분도 계시고 그런 애로가 나름대로 많이 있습니다. 그런부분에 대해서

김선용위원

그런 부분에서 너무 의아해서 제가 또 확인도 해보았습니다만 어차피 그런 기준이 있다고 하니까 그런 불합리한 제도를 우리가 보완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볼때믄 불합리한것 같아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국가 전체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설명하는데 애로는 많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우리가 보호아동대상에 대해서 대학교를 졸업하면 3백만원 정책자금주는 내용이 있네요 22페이지보면 그럼 이사람들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지금 취직을 하고 자기 자립해서 나가면 무조건 3백만원 지급하는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체감 시책으로 금년에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지금 아까 설명 드렸습니다만 백민원이나 시설 보호 아동들에 대해서는 원래는 18세가 되면 시설보호 종결이 됩니다 단 대학교를 다니게 되면 대학교 졸업할때까지 연장이 되고 대학교 졸업할때까지 그렇게 되면 자립지원정착금을 사회 첫발 나가는 시설처음 나가니까 종자돈으로 하라고 3백만원씩을 지원해줍니다 지원해주고 있는데 지금 저희가 이번에 지원하려고 하는것은 가정위탁 아동인데 가정위탁아동이 소년소녀 가장들입니다. 가정위탁아동이 소년소녀가장들인데 여건이 비슷한데 그 시설에 보호되고 있으면 300만원을 주는데 자기 할아버지나 친척집에 있는 가정 위탁 아동들한테는 그것을 지원해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저희도 그것을 대상자 1년에 7, 8명 정도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안가고 18세가 된다든지 대학교를 졸업한다든지 하면 아동들한테 어떻게 어떻게 사용 쓰겠다는 계획서를 받아서 그냥 막주면 그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김선용위원

새롭게 만든 제도네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잘하셨네요 제가 지금 혹시나 이사람들이 이 3백만원을 보호소에 있는 학생들이 그럴리야 있겠습니까만 3백만원 정착금을 받기 위해서 다시 나갔다가 또 다시 돌아오는 예가 있지 않나 우려스러워서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럴일은 없도록

김선용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 하십시요

김용경위원

수고하십니다. 우리 업무보고서 5쪽에 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있지요
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연간 8회정도 회의를 개최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사무국장을 채용한다고 내용에 보면 있어요 7월달에 사무국장을 채용한다는 것은 한사람을 쓴다는 얘기 아닙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 사무국장을 채용하기 위해서 지금 45백만원이라는 예산이 세워진 것입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닙니다. 그 관계 예산은 안세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추경에 예산을 확보를 할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지금 예산이 확보되어 있잖아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이것은 그 돈이 아니고 전체

김용경위원

8회 이상 회의를 하는데 회의를 하면 회의수당도 주어야 되고 식사도하고 하는 나가고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워크숍하고 그런 비용에 45백만원 입니다.

김용경위원

사무국장을 특별히 채용한다는 말은 무슨뜻입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부분은 당초에 저희 민선 6기 강인규 시장님 공약사항에 나주복지재단 설립이 있었습니다. 나주복지재단 설립을 용역을 해가지고 쭉 진행하는 과정에서 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고용복지 콜센터라고 하는 것이 있어 가지고 구지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복지재단 설립하는것 보다는 기능이 비슷하니까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우리 나주시에 유치를 해가지고 기능을 대신하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 대두가 되었습니다. 가지고 했는데

김용경위원

과장님 협의체가 구성이 되면 예를들어서 10명이면 10명 20명이면 20명이 되면 그 중에서 사무국장을 보통 협의체는 임명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채용을 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위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은 다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대표협의체 있고 실무협의체있고 읍면동으로 다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그 협의체 운영을 위한 사무국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사회보장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서 각 지역자원 연계도하고 모금활동도 하고 지원 하는 그런 별도의 지역복지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 사무국을 설치를 하겠다 그런 얘기 입니다.

김용경위원

사무국을 두시는데 사무국장을 채용한다고 내놨으니까 채용한다는 것은 보수 없는 채용이냐 나는 이것을 물어보는 것이에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별도 인건비를 지급하고 해야 합니다.

홍철식위원

저도 위원으로 있기 때문에 대표협의체가 있고 또 시설에 이렇게 종사하고 있는 실무 협의체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하는데 지금 금년부터서는 읍면동에 실무 협협의체를 구성하게 되어 있잖아요 이것을 현재 우리 사회복지 협의체가 간사제도를 두고 있습니다. 급여가 약간의 급여가 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총 망라해가지고 관리 감독을 할 수 있는 이러한 사무국장 체재로 이렇게 가야 맞겠다 이런 내용이에요

김용경위원

그래서 그러면 채용하는데 무슨 자격여건이나 이런것 등등 여러 사람이 만약에 접수를 하게 되면 그것도 심의 하겠네요

홍철식위원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요 사회복지과 관련되어 있는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보고서 12쪽을 보면 아동발달 계좌지원사업이라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애매한것이 무엇이냐 하면 저소득층 아동이 후원자 즉 말하자만 본인이 아닌 후원자 또 그다음에 저소득층 아동의 보호자등의 도움으로 인해서 일정금액을 예금을 하게 되면 우리시에서 일대일비율로 3만원씩을 지급해준다고 되어 있거든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최대 3만원 입니다. 2만원하는 아동도 있고 3만원 아동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 아동이 하는 비율에 맞춰서

김용경위원

지금 아동이라고 하면 몇세까지 지금 아동으로 분류를 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보통 18세를 아동으로 하는데요

김용경위원

18세
물론 저소득층은 우리시에서 확보가 되어있겠지요
어디까지나 저소득층으로 그런데 저소득층 자녀후원자라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예를들어서 보호자가 3만원을 넣었어요 그러면 우리시에서 3만원 일대일 매칭해준다는 얘기 아닙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우리 저소득층 가정은 어느 바보 아닌 이상은 전부다 부모가 다른 사람한테 빌려서라도 이것을 하리라고 보는데 시에서 3만원을 준다고 하면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실질적으로 해보면 못하신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아니 이것은 분명히 홍보가 이것은 잘못되어서 그렇지 내가 내 아들을 내기를 예를들어서 3만원을 넣어 놨어요 그러면 이 홍보는 어떻게 합니까 파악은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읍면동 저소득층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가입가능 대상자 차상위 가정의 아동들 대상입니다. 그러면 그 대상들로 해서 다 저희가 아동있는 가정에는 전부다 안내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안할 사람이 없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지만 실질적으로 못하신분들이 있고 저소득층 아동이 꼭 부모가 있는 애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부모가 없이 조손가정 아동도 있고 여러가지 시설에 입소된 아동도 있고 여러가지 많은데 전체적으로 다는 안하는 가정도 많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본 위원 생각은 그래요 후원자는 선뜻 안나설수가 있어요 그런데 보호자는 당연히 내가 내돈 내 새끼한테 내놓는데 시에서 신고만 3만원준다고 하니까 안할 사람이 있겠냐고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한가지만 말씀드리면 한 가정을 말씀드려 본적이 있어요 노인들이 손자를 키우고 있어요 얘기를 하니까 노인 하시는 말씀이 내 한달 수입이 기초노령 연금밖에 없는데 기초 노령연금 20만원 받는데 거기에서 3만원 떼가지고 줄 정신이 있겠냐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내가 우둔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그것 상당히 납득이 안가요 내 부모가 다른 사람 줘 버린것도 아니고 내새끼한테 넣는데 어디 가는 돈이 아닌데 신청만하면 시에서 이것만큼 3만원 준다는데 나는 안한다는 부모가 있다는 것도 나는 얼른 납득이 안가는 부분입니다. 하여튼 기왕 이런 시책을 발굴하시고 예산까지 확보해놓으셨으니까 보니까 1억 천만원정도 계획을 세웠는데 93백만원 예산이 확보가 되어있구만요
이런 좋은 사업인데 계획을 세우셨는데 기왕 홍보를 잘하셔가지고 많은 우리예산세워 놓은것이 소실될 수 있도록 잘 추진해보십시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또 사랑의 이사짐센터 운영하신다고 그랬지요
작년도 지금 실적입니다. 작년도 실적을 보면 예산을 2백만원을 했다가 예산 2백만원을 미확보한 상태로 끝났어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확보를 했었습니다.

김용경위원

여기보면 미확보 2백만원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상반기 끝나고 작년에 보고드릴때 그렇게 저희가 보고를 드렸었고요 그 후에 추경에 확보를 했습니다. 확보를 해서 사업을 했는데 생각만큼 그렇게 많지 않아서 4가구 작년에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시면 여기 미확보 안나오고 그렇게 나와야지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하반기 추경에 예산을 편성을 해서 하반기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4가구를 지원을 해 드렸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추경이라도 확보가 되어있으면 확보가 되어 있는 것으로 나와야할것 아니에요 그런데 작년에 해보니까 조금 이사짐하신분들이 계셔서 그것 소진은 다되었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아무나 해드릴수는 없고 정해진 대상자만 해야 되는데 65세이상 독거노인 수급자 중에서 독거노인 장애인들만 대상으로 그분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김용경위원

2백만원 확보 하셔가지고 작년에 다 이렇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4가구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그 경험해보니까 왜 본위원이 금년에는 5백만원 예산을 세워가지고 5백만원 확보를 했잖아요 그러면 작년에 시행을 해보니까 올해는 이 정도는 하겠다 말하자면 조금 더 홍보만 되면 더 많이 활용할 가치가 있겠다 해가지고 예산이 조금 올라간것입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이 사업도 어려운분들한테 도와주시는 사업이라고 하니까 좋은 사업이지요 좋은 계획이고 그래서 그런데 기왕이면 홍보가 잘 되어 가지고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들고요 조금전에 김선용위원님께서 말씀 하신것이 있어요 가정 위탁아동 3백만원 지원해주는 것 이것이 즉말하자면 금성원이나 백민원 이런데가 대상자지요 많이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니지요

김용경위원

아닙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이미 금성원이나 백민원에 입소해 있던 애들이 시설보호 종결이 되면 그 아동들한테는 이미 3백만원씩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는데 여건이 비슷한 흔히 말하는 소년소녀 가장들한테는 지원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소년소녀 가장도 아무때나 시설 입소 들어갈 수 있는데 그냥 자기 할아버지가 돌봐주고 있다는 그 이유만으로 지원을 못 받고 있기 때문에 그 아동들한테도 똑같이 지원을 해주겠다 그런 얘기 입니다.

김용경위원

작년에 시행 해본 사업입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금년 처음으로

김용경위원

처음으로 해보는데 그러면 예산이 3천만원 확보 되어있는 것은 3백만원 지급이라 하면 10명 정도는 가능하겠다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워 본것이구만요 그러니까 금년에 해보면 내년에는 숫자가 줄수도 있고 늘어날 수도 있고 금년에 한번 해보면 처음 시도해본 사업이니까 이사업도 어려운 여건에 있는 사람들이 사회 진출하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서 해준것 아니에요 좋은 사업이니까 이 부분도 어찌되었건 제가 이 내용들 제가 말씀드린 내용들은 어떤 한가지 취합을 하다보면 어떤 내용이냐하면 홍보가 잘 안되어 가지고 된 사람만 숭글숭글 이렇게 한사람만 혜택보게 하지 말고 공개적으로 홍보가 잘 되어 가지고 만약에 숫자가 많으면 내년에는 늘려 나가고 이번에 많으면 그중에서 선별을 잘해가지고 착오 없이 하라는 얘기에요 홍보가 안 해놓고 그냥 아는 사람만 혜택받아버리고 이런 사례가 없도록 하자 나는 그런 말씀에서 제가 여지껏 몇 가지 말씀드린 내용들이 그런내용들이라는것 이해해주시고 차질 없이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께서 걱정 하시는 부분은 잘 알 수 있습니다. 저희 복지사업은 어떻게 한쪽으로 볼수는 없고 어차피 읍면동 이통장님들 회의서류에도 넣고 해서 전체적으로 홍보를 해서 문제점이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홍철식위원

김용경위원님께서 조금전에 말씀하셨던 사랑의 이사짐센터 있잖아요 이게 사실은 노령장애인들 이사 비용으로 지원해주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이사비용이 아니고 저희가 이삿짐센터하고 가서 해드립니다 해드리고 이삿짐센터에서 장비사용료 그 사용료만 저희가 지원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삿짐센터에서도 봉사개념으로 와서 다해주시고 짐정리까지 잘해주시고 그러면 2016년도에 그 예산이 2백만원이었잖아요 그래가지고 사용액이 지금 71만원 사용하셨어요 그랬지요 4가구에 그런데 금년에 지금 5백만원 이렇게 갑자기 세운것은 너무 과다하게 예산이 반영된 것 아니에요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작년에는 하반기에 특수 시책으로 해가지고 예산을 늦게 세워서 사업시기가 짧았습니다. 하반기에만 하다보니까 그래서 올해는 연초부터 봄부터 해가지고 열심히 해보고자 그렇게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 실질적으로 경기 불황이나 이런것으로 봐서 별로 이렇게 이사할 대상자들이 많이 없다던데 뭔 예산이 이렇게 과다하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특히 영산주공아파트 영산동쪽에 임대 아파트들이 많이 있는데 어르신들이 혼자계시는 분들이 위층에 계신분들은 무조건 아래층에 자리만 비우면 내려오려고 노력을 하십니다.

홍철식위원

어차피 거동한 불편한것도 사회적 약자들에게 우리가 지금 이것도 하나의 원정의 손길이잖아요 더 많은 홍보를 해서 기 이렇게 편성된 예산있으니까 많은분들이 혜택을 볼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작년에 지금 신규시책 계속 사업중에서 지금 시행안하고 소멸된 사업들이 있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소멸된 사업은 신규 시책은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복지재단설립은 작년에 우리가 계속 사업으로 있었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재단설립이 변경되어 가지고 아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설치로 변경

홍철식위원

그러면 복지재단 설립은 아예 5은 물건너 간것이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공약을 전환

홍철식위원

지금 협의체 구성되어 있는 그것을 좀더 보완하고 조금 더 활성화해서 복지대장하고 관련된 업무까지 다 같이 보겠다 그말이지요 그 역할을 하겠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홍철식위원

그 다음에 희망.... 북이라고 작년에 제작을 했어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제작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금년에는 안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전체 저희 복지시설이나 망라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자꾸 변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금년에는 별도 계획을 안했습니다. 작년에 만들어서 배분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냥 작년에 신규시책사업으로 1회성으로 끝나는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시책 내용이 달라지겠습니다만 배포하는 것으로 저희는 매년 그게 바뀌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위치나 이런 부분이 그렇게 판단을 저희는 했습니다만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책으로 이렇게 배포를 제작을 해서 배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몇년주기로 한다할지 그런 내용들이 있는 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없습니다.

홍철식위원

기관이나 시설단체 현황조사를 이렇게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내용에가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다 들어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시설에 어떤변화 인원수라할지 기구라할지 변화가 있고 그럴것이 아니에요 1년주기로 최소한 몇년주기로 한번씩 해주어야 되겠네요 그것도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동복 위원님 질문하십시요

이동복위원

수고하십니다. 15쪽에 보면 학교밖 청소년들이 몇명이나 집계가 나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학교밖 청소년에 대해서 작년에 설치를 해가지고 학교에서 자료를 했는데 저희 총 나주시가 54명을 명단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중에 실제로 이렇게 해보니까 이렇게 본인이 여기학교 외지로 나가버렸다든지 그래서 실제로 저희 관내에 있는 인원은 28명

이동복위원

관내에 28명이요 그 아이들을 그러면 어디에서 상담을 해주고 있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에 같이 옆에 공간이 있어서

이동복위원

청소년 수련관
거기에서 상담을 하시지요 이제 걔네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마음을 돌릴 수 있겠금 상담을 잘할 수 있는 그 상담사가 있지요
그래서 저도 운영위원회 회의하다보면 걔네들이 자기를 인정해 주었을때 지네들이 꿈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런것들에 대해서 참 마음이 뿌듯한 면이 있었어요 그래서 걔네들을 참 청소년 수련관을 많이 유인을 해가지고 잘 상담받아서 제자리 찾아갈 수 있도록 독려를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노력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생활보호대상자 자녀들은 유치원에서 끝나면 어떻게 하지요 만약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갔다가 끝났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집에 안계세요 그럴때는 어떻게 유치원에서 오래까지 봐주고 있습니까? 아니면 부모가 알아서 받습니까 어떻게 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유치원에 어린이집 같은데는 종일반 있어가지고 거기에서 정리가 되고요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 학교 끝나고 나서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에게 거기에 지역아동센터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가고 그렇게 가고 토요일같은경우는 토요일은 부모가 출근을 하면 못보니까 토요운영 확대를 해서 제가 14개소에서 토요운영을 하고 있고 그렇게 보호를

이동복위원

어린이들도 지역아동센터로 갑니까 그러면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어린이만 가는 경우는 드물고 형제가 있으면 같이 오면 같이 오는 경우는 있습니다만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들은 부모의 직업취업상태에 따라서 맞춤반하고 종일반하고 구분해서 하기 때문에 부모가 올때까지 부모 올때까지 어린이집에서 보호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생활이 어렵다 보면 늦게 까지 엄마들이 근무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 생각은 어떤 생각이냐면 늦게까지 마음 놓고 일하실수 있도록 경로당에 계신 그 가까운 경로당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중에서도 활동력이 충분히 있으신 어머니들이 계시잖아요 그분들하고 매칭을 해가지고 늦게까지라도 부모가 일할 수 있도록 안정감 있게 일할 수 있도록 대처를 해주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 생각을 해보았어요 그래서 혹시 그런 어려운 가정에서 그런 부탁들이 있을때는 그런 방법을 한번 찾는 것도 좋지 않을까 그렇게 그렇게 생각 해봤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한번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애기 때문에 일 못해서 생활에 곤란함을 느끼지 않도록 그런 방법을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사실은 맞춤반이라고 해가지고 있기는 있는데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예를들어서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들이 한다고 해도 선뜻 이렇게 해주신다고 하신분들이 계셔야 그게 가능한 것이고 한것인데 하여간 어쨌거나 혹시 가능한 방법이 있는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몇시간 정도야 봐주실 수 있지 유치원 같은데서 어린이집이나 그런데서 늦게까지 봐줄수는 없잖아요 7시까지 봐주면 되었지 더 이상은 안봐주지 않습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어르신들이 한다고 하면 그냥 무료로 해주십시요는 못하고 노인 일자리 위주로 같이 연계도 하고 발굴을 사업 자체를 발굴을 해야 된다는 문제가 있는데 그런쪽에 한번 가능한지 검토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제가 좀 할께요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말씀하십시요

장행준위원

복지업무 굉장히 많고 아까 김용경 위원님이 말씀 하였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요 복지재단을 대체한 협의체로 지금현재 사무실은 어디에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나주문화센터 옛날 선거관리위원회 했던곳 1층에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이 지금 명칭부터가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는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법정 명칭입니다. 저희가 정한게 아니고

장행준위원

그래요 결국은 이게 권한이나 운영위나 이런것들은 결국은 복지에 해당하는 것이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장행준위원

작년에 연말에 행사했잖아요 보장협의체 한다고 그러길래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보장협의체가 무엇이지 범죄예방인 가 예를들어서 이게 연상되더라는 얘기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보장이라고 이렇게

장행준위원

그렇지요 복지가 들어가든지 복지서비스가 들어가든지 명칭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해를 못하겠더라고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원래는 제작년까지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였습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였는데 사회보장 기본법이 생기면서 이것이 명칭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법이 바꾸어지면서 법적으로 명칭도 같이 바꾸어 집니다.

장행준위원

우리가 따로 명칭을 쓸 고치거나 수정할 보완하거나 이런것은 못한다는 얘기지요
그게 애매해서 여쭈어보려고 마음 먹었던 것이고요 지난번에 내가 자료 받아가지고 11페이지 맞춤형 보육서비스제공 하고 있지요
그리고 5,866명 유아가 어린이집 이집 이용 애들이 2,930명 정도 되고 나머지는 유치원에 교육기관에 다닌다는 얘기 입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유치원에 가는 사람도 있고 안보내고 집에서 양육수당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습니까 그래서 어린이집이 73개소 유치원은 몇개나 되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유치원은 교육청 소관이라서

장행준위원

아무튼 이게 계속 확대될 것이고 또 강화될 것이고 그러는데 선진 광명시나 고양시나 서울에 도봉구나 이런것 보면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생기고들 있더라고요 그렇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도 순천쪽에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서 우리도 이것 통합센터가 하나 지원센터가 하나 생겨야 하지 않을까 그런생각을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도 검토를 했었습니다. 검토를 했었는데 아직은 조금 그렇게 빠를것 같고 최소한 어린이집이 7,80개 백여개 가까지 되어야 지원을 해주고 할 수 있는데 아직 저희시 입장에서는 조금 빠르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만약에 구축을 한다면 유치원은 빠집니까 항상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장행준위원

고양이나 이런데를 봐가지고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는 곳이 어떻게 운영하는가 그것을 봐주세요 저한테 말씀해주세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러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우리가 장애중에 신체장애 여러장애들이 있는데 가장 힘든게 무엇이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각자 다 힘드시다고 하겠지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지체장애가 제일 힘들것 같습니다.

장행준위원

정신장애가 가장큽니다 얼마전에 장애인가정 협의회 구축되어서 창립되었잖아요 그러지요 장애인이나 신체장애같은 경우에는 그래요 한정된 공간에서 보호하고 예를들어서 생활을 지원하고 할 수는 있는데 정신장애는 불특정 다수로 다니면서 아무렇게나 행동하고 해서 누가 따라야 합니까? 꼭 보호자가 따라야 되잖아요 제일 힘든게 저는 정신적 장애가정이 제일 힘들다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호책이 있습니까? 지원책이나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장애인에 대한 업무는 사회복지과에서 장애인복지팀이 별도로 있어가지고 사회복지과에서 업무를 관리하고 저희는 저소득 어려운분들 총괄적인 관리를 하는 부서기때문에 그런 구체적인것 까지는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장행준위원

사회복지과에 얘기는 하려고 그러는데 같은 업무의 연속이니까 최소한 계획을 세울때 올해든지 내년이되었든지간에 같이 시업무도 우리가 분담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아셨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과장님 제가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읍면동 복허브화 사업추진하고 계시지요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복지 사업 허브화 추진하고 있는데 11개 지역에 지금 세개나가고 난뒤에 지금 현재 11개 지역으로 확산해 나간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게 언제부터 하시려고 그럽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작년 12월에 남평하고 금남동 빛가람동 했고요 금년에 상반기에 다시하고 문평하고 엮어서 같이 다시면에 설치하고 문평에 같이 할 수 있는 권역별로하나 하고 그 다음에 노안하고 그 다음에 영산동하고 그 다음에 봉황에다 해가지고 봉황하고 다도하고 같이 하도록 그렇게 하고요 그래가지고 하반기에 공산에다 한곳해서 반남 동강 같이 권역으로 묶고

김영덕총무위원장

나머지 11개정도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성북동 이창동 금년에 그 정도 할 계획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금년에 추진이 금년 2월달에 교육이 잡혀져 가지고 있는데 이게 몇월달부터나 직원들이 복지허브로 해서 하게 됩니까?
연호

신연호주민생활지원과장

직원들의 이동에 관한 배치에 관한 문제기 때문에 저희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독단적으로 할 수는 없고 총무과하고 협의를 해서 업무를 추진을 해야 되는데 아마 하여간 4, 5월 될것 같습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지금 그 문제와 관련해서는 직원들의 인사발령이 끝났기 때문에 인사팀에서 빠르게 기초 작업을 하도록 지금 했습니다. 준비 되는대로 목표는 지금 상반 중에 할 계획인데 그보다도 빨리 설치할 수 있도록 준비를 빨리하도록 준비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신연호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 12시 20분 전입니다. 그러면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하자는 위원 많음) 그러면 5분만 정회하고 나서 시작 하겠습니다. 5분 정회 하겠습니다.

11시40분 정회

11시44분 속개

의석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 하겠습니다. 모든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것 같이 보고는 생략을 하고 바로 질문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김권영 사회복지과장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하십시요

김용경위원

과장님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추진있지요
보고서 10쪽에 보면 혹시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안정적 지원을 위해서 1억 38백만원 계상되어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사용한다는 얘기입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나주시 다문화가족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금액입니까? 아니면 구분을 해서 어떻게 됩니까?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전체적으로 해가지고 자료에 있는것 같이 인터넷 사용 이민자 ...비용 다문화가족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지원한다 그 얘기 입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3쪽에 보면 장애연합회관건립 하고 있잖아요 지금 우리가 상당히 어렵게 이것을 추진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예산이 지금 41억정도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지금 확보가 21억 3천만원 정도 되어있고 미확보가 20억 정도 되어있는데 이제 공사발주는 10월경에 예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예산을 보고서 내용을 보면 예산은 확보가 되어야 될것 아닙니까 우리가 추경에 하실 것입니까?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지금현재 여러가지로 검토해보니까요 연합회관으로 할지 복지관으로 할지 아직 그 부분이 정리가 안된 상태고요 다만 저희들이 복지 기금이 21억 39백만중에서 12억 6천만원 들여가지고 부지만 1차적으로 매입해놓은 상태 입니다. 그래서 현재 소방서 뒷편에 되어 있고요 이후에 지금 저희들이 봤을때에는 나머지 현재 기금에 8억 77백만원이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판단해서는 가칭 연합회관이든 복지회관이든지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현재 복지관련된 단체분들하고 우리 의원님들하고 그렇게 해서 충분히 협의해보고 의견수렴도하고 또 전국에 가장 유사사례가 있으면 좋은데 시설도 봐가지고 정말로 우리 복지단체에서 원하는 대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하여튼 미확보가 50%정도 미확보라서 본 위원으로서 상당히 염려가 됩니다. 하여튼 우리 실과에서 연구를 잘 하셔가지고 착오 없이 진행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고맙습니다. 열심히 업무추진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다른위원님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위원님 질의 하십시요

이동복위원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저기 6쪽에보면 이미용에 관한 목욕비와 이미용에 관한게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노인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이지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그렇지요

이동복위원

그런데 그것을 이통장님들한테 나누어 주라고 그렇게 배부가 되다보니까 이통장님들이 다 그것이 다 그것이 배부가 안된 몇개를 가지고 젊은이들에게 줘가지고 젊은이들이 가지고 오는 사례가 많이 있데요 그러니까 그런것들이 대해서 철저한 관리를 해주셔야할 것 같습니다.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사실 저희도 제가 와가지고 오기전에 면장으로 있을 때 작년에 처음에 제도가 시행되어 가지고 상당히 그런 부분이 염려가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기준도 만 70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으로 해가지고 지급이 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통상 우리 읍면동에 사회복지사분들이 일이 많다보니까 이렇게 이장님들한테 주는 사례가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었어요 저희같은 경우는 직접 우리 담당직원들을 종합행정 담당직원들을 가지전에 정확히 설명을 해서 절대적으로 본인들이 서명을 한다든지 또 도장이 없으면 무인을 찍는다든지 처음에 우리가 첫 단추를 잘끼워야 된다 그런 해가지고 잘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염려가 되는 부분은 앞으로 저희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런 사례가 없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러니까 그런 업소에서도 그 젊은이들이 가지고 왔을때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이말이에요 당신은 대상이 아니니까 못해줍니다. 그렇게 하기도 정말 입장이 곤란하고 그래서 그런 사례들이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은 본 시책에 참여하신 그분들하고도 다시 협회를 통해서 안내말씀해드리고

이동복위원

요양원이나 그런데 들어가서 계신분들은 그런 분들도 나옵니까?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요양원에 들어가신분들은 원칙적으로 안나갑니다

이동복위원

안나가지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실질적으로 이용하실수가 없기 때문에

이동복위원

숫자파악이 잘되어가지고 그런 사례가 없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 미용하고 계시는 사장님들도 뭐라하냐면 이전에는 그런 예가 없으니까 자기들의 일만 열심히 했으면 좋은데 하면 되었는데 그것을 가서 신고를 해야 된다 복잡한가봐요 그러니까 한달에 한번씩이라고 하면 직원들이 돌아서 수거해갔으면 좋지 않겠냐 그런 문제가 굉장히 많이 들어와요 그러니까 그런것들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사실 그 부분도 위원님들더 아는 분들이 말씀하셔가지고 제가 와가지고 이번에 다시또 각 읍면동에 공문도 보내가지고 현재 사실상 염색하고 뭐하고 하신분 보다보면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시책부분이 없더라도 시책에 보는 처음에 시행했던것은 알리신분들 위해서 정말 청결을 위해서 했던 사업이거든요 운영과정에서 실제로 사회참여하신분들이 상당히 애로사항도 솔직히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최대한 읍면동에 있는 복지사분들이 현장에가서 한달에 한번씩이니까 얼굴도 알고 또 애로사항도 또 현장에 둘러보고

이동복위원

그것을 우리시비는 참 많이들 여서 하는데 돈답게 생각을 안해버리는 것이에요 어르신들이 그런 부분들은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것도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한번 해보았습니다.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잘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11쪽에보면 자원봉사활성화지원에 대해서 코디네이터 모든 인건비가 1억 81백만원이 들어가요 그런데 재료비와 활동비 지원 해가지고 어떤 재료비 활동비 지원은 무엇이고 누구고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11페이지 말씀하신가요

이동복위원

코디네이터 나가는것은 42백만원정도 되고 그러는데 1억 39백만원이 어떤것에 다 들어가는가 그것에 대한 답변이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전체적으로 보면 코디네이터 인건비라든지 전문자원봉사단 재료비 또 활동 지원비 이런 전반적인 포괄적으로 해서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 부분이 예산 자체가 반정도만 세우고 미확보가 6천만원 정도 됩니다. 추경에 검토해서 그 안에 포함된 사항입니다.

이동복위원

전문봉사단 재료비만 들어간것이에요 인건비만 들어가는 것이에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재료비 들어가지요

이동복위원

재료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아니 그런데 재료비하고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해가지고 행복나주이동봉사단에 재료비라든가 급식비 부분이 상당수가 빠져가지고 있어요 하반기때 하기 때문에

이동복위원

이동봉사단에 이동봉사단에는 8 7백이 또 있지 않습니까?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은 맞습니다. 그 부분에 전체적으로 미확보 6천만원중에서 전문자원봉사활동 중식비 교통비 그것이 천만원 또 봉사의날 기념식하고 한마음대회 1천만원 기타 이동봉사단 재료비 이 부분이 빠진 상태입니다. 그리고 코디네이터 인건비라든가 그런 부분이 합쳐가지고 1억 81백만원입니다.

이동복위원

코디네이터도 10년 근무를 다 되어 가는데 42백에 둘이 합해가지고 연봉이 그것 잘 고려 해주십시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앞으로 국장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이동복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말씀 하십시요

김선용위원

노인의 질향상이라든가 독거노인 장애인들이 조금 편리하게 지낼 수 있으려면 사회복지과가 엄청난 중요한 부서에요 과장님 업무파악은 어느 정도 하셨는 가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총괄적인 흐름에 대해서는 보고요 전문적으로 내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면 현안사항이 많이 있기 때문에

김선용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사회복지과에서 작년 2016년 예산과 2017년도에 지금 새로 예산이 얼마나 증액되었는가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지금 금년도에 저희 예산이 일반회계가 802억이고 지금 기금 포함해서 850억이거든요 작년에 비해서 63억이 증이 되었습니다.

김선용위원

71억이상 증이 되었는데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전년도 우리가 738억이었습니다.

김선용위원

850억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예 기금포함해서

김선용위원

이런 막중한 예산을 지금 18명이 일을 하고 있는 엄청 중요한 부서에요 그런데 이 늘어난 예산에 대해서 보면 노인일자리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예산들이 5억이상 늘어났어요 그런데 지금 연중 노인일자리 사업추진에서 100명인데 올해는 2억 8천인데 1억46백만원 이렇게 늘어난 이유가 어떤것인가요 구체적인 이야기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이게 지금 5페이지 말씀하시지요

김선용위원

예 왜냐하면 그 부서에서 과장님이 어느 페이지 뭐가 있는것은 알아야 되기 때문에 일부러 제가 페이지수는 잘 말씀안드립니다.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저기 정부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이요 크게 연중 12달 한것이 있고 공익형에서 9개월 또 시장형이 12달하는 경우가 있고 거기에 대한 인원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백명인데 같은 2억 8천 작년에는 백명인데 1억56백인데 1억 3천여만원 플러스 되어 있어서 이것을 제가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단가가 일부 조정이 되고 ○김선용 위원 아니 그런데 이렇게 많이 될까요 작년에 100명이었어요 2016년도에 100명이 1억 56백만원 올해는 100명에 2억 8천만원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숫자에 1억
제가 봤을때는 상반기때 백명해가지고 1억 56백이었고

김선용위원

그런데 1월에서 12월까지 똑같은데 지금 올해도 마찬가지 1월에서 12월까지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이것은 1년치 계획이 된단말입니다. 금년에치는 1년이고 작년것은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김선용위원

아니 작년에도 1월부터 12월까지 내역해가지고 지금현재 1억 56백이고 올해것도 마찬가지로 1월부터 12월까지 백명이 2억 8천 이런 숫자가 1억 3천여만원 플러스 된 이유에 대해서 혹시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지금 이게 지금 위원님 이게 의회에 저희들이 상반기 실적 하반기 계획 했을때 여기도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여기가 상반기때 백명에 1억 56백이고 하반기때 1억 1천해서 2억8천 그렇게 되어 가지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것을 따로따로 구분해놓지 않고 했구만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예 연중계획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제가 다시 여기에 대해 물어볼께요 지금 공익형 노인일자리 시장형 노인일자리 이 부분은 어떻게 틀리는가요 공익형 일자리 사업은 어떤 사업이고 1,349명이 있네요 시장형 일자리사업은 지금 어떤것을 하고 이렇게 합니까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지금 저희가 시장형 일자리 같은 경우는 크게 2개 사업을 해가지고 이게 ○김선용 위원 담당팀장님이 과장님한테 정확하게 보고를 해주셔야 할것같아요
그 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시장형은 수익을 하는 부분이고

김선용위원

수익을 어떻게 수익사업을 하는 사업이 시장형 일자리고 공익형 일자리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말그대로

김선용위원

풀매기하고 이런것 공익형일자리 ○사회복지과장 김권영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구체적인것은 다시 알아가지고 별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번 제가 같은 시장형 일자리에도 350명이 4억 78백여만원이란 돈이 지급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물어본것입니다.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그것은 공익형은 아까 말씀하신것 같이 전체 인원을 많이 해서 1,349명이고요 아까 시장형은 인원이 적고 350명해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전체 소요액은 차이가 납니다

김선용위원

노인일자리 전담인력이라고 해가지고 10명이 1억 49백만원이 잡혀져 있거든요 전담인력은 무엇이에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지금 거기 아가 연중공익형 시장형하면서요 노인회가 두명이 가있고 중부노인회관 3명 그 다음에 시니어가 3명 복지관 1명 또 시청에 1명 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전체적으로 관리하고

김선용위원

관리하신분들
그 사람들이 1월달부터 11월까지 10명이서 1억 49백 연봉으로 따지면 15백만원 되네요
이 양반들이 왜냐하면 노인일자리 부분 소요예산이 벌써 40억 정도 소요되잖아요 이런 부분이 어르신들이 얼마나 많이 받겠습니까 만 고생한것 부분에 대해서는 터무니없이 적겠지요 이런 관리시스템이 더욱더 철두철미하게 해주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제가 들어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기초연금 매월지급 나주시가 19천명이네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18,959명입니다. 숫자적으로 정확히 현재 작년 인구로 봤을 때 보면 80.7%정도 해당되어가지고

김선용위원

이 양반들이 이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차등지급된가요 일괄적인가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일단 소득하고 재산하고 비교해가지고 차등 지급됩니다. 여기에서 1인단 통상 단독세대같은 경우는 월 111만 9천원정도 되고요 소득하고 재산하고 비교해서

김선용위원

재산이나 소득이 있는분에 한해서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차등지급해서 하고

김선용위원

아까 주민생활과에 말씀드렸지만 다른데서 연금을 받으면 감소되어요 아무튼 이런 부분을 과장님 오셨으니까 많은 예산을 활용하실 때 철두철미하게 해주시기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제가 짧게 할께요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말씀하십시요

장행준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동복위원님 이 말씀하셨어요 이미용권 우리 이동복 위원님은 거기에 전문가시지 않습니까? 이제 1인당 15천명한테 분기에 4천원씩 3매를 준다는 얘기지요 지금 목욕탕은 읍면동에 거의다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거의 미용권에 쓰지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지요

장행준위원

그런데 거의 요즘은 컷트가 7원에서 8천원 만원까지 갑니다. 그러면 한번쓰는 것이에요 한번 나는 대표적으로 잘못하면 전국적인 포플리즘 적인 이게 사업일수가 있거든요 모든 정책이나 복지혜택은요 대다수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고 환영받아야 됩니다. 그게 성공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노인분들이 이것은 뭣하러 주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요 이것을 받는 사람과 한노인당에서도 안받는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편가르기가 될 수 있고 이것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지난 감사때도 저희들이 지적을 했으니까 이것은 재검토 해야 되지 않겠는가 7억 25백 1년 예산이 적은 돈은 아닙니다 노인분들이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어려운 애들을 교육에 썼으면 쓰겠다 의식있는 분들은 그렇게 말씀하세요 참고하세요 ○사회복지과장 김권영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생활지원과에 말씀드렸는데 가장 장애인 중에서 힘든게 정신적 장애 가정입니다. 그러지요
어떻게 통제를 할 수가 없어요 통제를 그애들 부모들은 생활을 할 수 없고요 가장 힘듭니다 그런 지원책이 이제는 나와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장애인 가정협의회가 태동이 되었는데 모여서 의논하고 상의하고 할 수 있는 공간도 없고 최소한 나는 이분들이 365일 고생한다면 우리들도 분담해도 좋겠어요 하루만큼은 이분들이 편하게 여행이라도 다녀올 수 있는 그런 어떤 복지정책을 새롭게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사무실및 이런 지원책을 우리가 가져봐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해봅니다. 참조하세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홍철식 위원님!

홍철식위원

제가 한가지만 할께요 사실은 작년부터서 금년 지금 예산심의하면서도 이 목욕 이미용권 쿠폰 지원한것 가지고 굉장히 논란이 되고 있어요 좋은 일 한다고 하지만 이것을 전체적으로 수혜대상자들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백% 다 원하는 그런 사업도 아니더라고요 내용적으로 보면 그런데 대책이 없어요 제가 봤을 때는 제가 지난번에 우리 이경식 팀장님한테도 개인적으로 말씀드렸는데 그 미용쪽에 계신분들은 실적보고하라 그것 가져와라 이렇게 하는 것은 안된다 그말이에요 그것은 많이 개선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 지금도 읍면동에 와서 본인이 사업자가 와서 신청해라 신고해라 이런식이다 그말이에요 그런데 사실은 바쁠 수밖에 없어요 읍면동에 과장님 사회복지직들이 몇 명씩 근무합니까? 두명씩 근무하지요 여러가지 업무를 사회복지업무를 많이 봐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러면 이미용권도 사실은 70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한테 직접 전달을 해야되잖아요 그러면 수령을 하는 사람은 어떤방법으로 거기다 확인을 합니까 사인을 합니까?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사인을 하지요

홍철식위원

그러면 읍면동에서 그것을 다 사인한것으로 다 우리가 취합이 되어 있는가요 (읍면동에서 사인 해가지고 취합해 가지고 있습니다.)
읍면동에서 가지고 있는 가요 (예)
그런데 지금 우리는 이장님들을 통해서 쿠폰이 지급이 되다보니까 실질적으로 직접 이렇게 전달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 그말씀에에요 그래가지고 대상자가 아닌 다른 사람 선심 써버리는 경우가 있었다 그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읍면동에서 마을 순회를 해서 직접 교부를 한다 하셨어요 지금 내용에 그렇게 하시겠어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당해 원칙이 제가 봤을 때 경로당별로 사전에 연락을 해서 마을에 담당직원들이 가가지고 이렇게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참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지요

홍철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교부방법을 어떻게 하실라냐 그말씀에요 여기에 기록된대로 읍면동에가서 마을 순회하고 직접교부하시겠다 그말씀이에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마을 회관에 일정 시간대에

홍철식위원

이것 안된다니까요 말씀을 이렇게 하시면서 될 수 있는것을 이야기를 하셔야지요 읍면동에 75세 이상 숫자가 몇분이나 될것 같아요 최하 7백명 8백명 이상 될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우리 직원들이 예를들어서 어디 회관에 다 나오시요 하더라도 회관을 돌더라도 40개 이상 적으면 33개 많으면 45개 50개되는 회관을 예를들어서 다돌면서 그분들 다 나오시라고 하면 나오겠냐 그말이에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사실상 보면 직접 교부할적에는 우리 복지사들만 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각 마을단위 두 개 세개씩 종합행정 담당 마을이 있거든요 저같으면 그렇게 해서 해보다 보니까 어느 정도 민원이 조금 잡혀져요 실질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보면 방금 홍철식 위원님께서 말씀 하셨다시피 실제로 안계시면똑같고 들어와야 되고 뭣해야되고 불합리한 점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교부하는 방법론을 가지고 조금 구체적으로 협의를 해주시라 그말씀이에요 마을 담당 읍면동 직원들을 주어봤자 사실은 이장님이나 새마을지도자는 책임자한테 이것 누구누구 주시요 이렇게 말아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한것을 숙지가 제대로 되겠금하고 또 마을에 이통장들을 활용하는 것도 저는 나쁘다고는 생각을 안해요 하되 최대한 그분들 한테도 교육을 잘시켜가지고 꼭 본인한테 전달해야 됩니다 한다말지 아니면 읍면동 직원들이 최대한 마을회관에 나오십시요 해가지고 전달해서 안오신 분들에 한해서는 마을의 책임자를 통해서 누구누구 전해주세요 하고 나중에 확인전화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이런 보이지 않는 어떤 우리가 감시 체재라도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이에요 마을에서 이통장들이 그냥 그것도 권력이라고 생각하고 서울가고 누구 없어 예를들자면 줘야할 사람이 그러면 안줘 안주가 가지고 있다가 누구 자기하고 친한사람 이런 사람들한테 줘버리고 써버리라하고 우리가 실질적으로 여기계신 의원님들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그 업에 종사하고 있고 다 식구들이 그러고 있으니까 우리가 너무나도 절실하게 잘 아는 내용이다니까요 돈으로 생각안해요 아까도 금액 말씀하셨잖아요 장행준위원님 예를들어서 6천원이잖아요 우리 쿠폰 한장에 지금 4천원이지요 그러면 6천원이에요 예를들어서 비용이 2천원 더 쓰고 안쓰고 관계없어요 두장 줘 버려요 또 어떤 사람은 한장 더 있으니까 한장 이것 더있네 더 가져가버리소 이렇게도 줘 버린사람 있고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문제점을 조금 더 보와하고 해서 개선하고 좋은일 하면서 왜 그렇게 잡음이 많이 생기게 이런 착오가 생기는지 모르겠다 그말씀에요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아무튼 이경식팀장님이 그동안에 쭉 업무를 봐 오셨고 그랬으니까요 조금 더 상의를 많이 하셔가지고 직접 전달되고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할 수 있도록 이렇게 수령하신분들이 그런 생각 조금이라도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전달이 따뜻하게 전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잘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행준위원

전반적으로 불편부당 감사 의회 의견 들으셨잖아요 감사때 들으셨잖아요 정리해서 시장께 보고하세요 그래서 보완을 하든지 아니면 어려운 과정에 나주사랑 상품권으로 해서 다른데다 쓰시게 하든지 예를들어서 그런 방법들도 있잖아요 대안을 마련하세요
권영

김권영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한가지만 더 당부부탁 드리겠습니다. 앞에 행정감사때 우리 모든 위원님께서 사회복지시설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소리를 냈어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신규 시책사업으로 해가지고 사회복지시설 상시 순찰반 운영한다고 내놨네요 이런부분들이 사회복지사하고 전현직 경찰 세무행정 공무원등 이렇게 해놓았는데 이런것 할때 우리 위원님들 위원회가 구성된다면 위원님들로 해서가지고같이 한달에 한번이 되든 두달에 한번 하더라도 같이 상시 이렇게 나가서 순찰할 수 있도록 하셨을때 사회복지시설에서 더 복지시설에 계신분들한테 더 복지를 할것이다 생각이 듭니다. 그런부분들 염두 주셔가지고 조금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권영 사회복지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여 주시고 모든 현안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세무과 혁신도시에너지과 관광문화과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2시1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