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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장행준 의원 발언

200회 제3총무위원회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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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계속 되는 회의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본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4일간 본위원회 소관 2017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기 배부해드린 의사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안녕하십니까? 시민소통실장 하계수입니다. 나주발전과 시민에게 최선을 다하는 열린 의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김영덕위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시민소통실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는 주무 팀장들을 소개 하겠습니다. 시민소통팀 소영 팀장입니다. 민간협력팀 안우현 팀장입니다. 홍보팀 신병철 팀장입니다. 민원콜센터팀 유지영 팀장입니다. 그럼 먼저 1쪽 기본 현황은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17년 주요업무추진 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위원님!

김선용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엊그제 우리 실장님께서 조례안 할때 저희들이 청년 인구가 몇 명있냐고 했는데 정확하게 프로테이지까지 잘해서 오셨네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죄송합니다. 그때 말씀드렸어야 할것인데

김선용위원

수고 하신 흔적이 나타납니다. 지금현재 2만 7,193명 나주시인구의 25.2%에 비유한 인구가 지금 19세및 39세까지 인구입니까?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꽤 많은 인구가 있네요 청념 2만 8천명이면
그러면 19세부터 39세까지면 20살 터울인데 25.2%가 있다는 것은 나주에 상당히 젊은 층이 많이 산다는 것이네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렇습니다. 타지역에 비해서는 많다고 볼수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이런 사람들을 청년 실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해서 만든다는 이내용이었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이렇게 몇 %가 있기까지 이렇게 하는 것 보니까 이런 것이 분명히 나와야 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때도 마찬가지로
또 하나 직원들이 여러 가지 고생하셨는데 정명 청년과 정도 청년을 정명청년으로 다 일원화 하는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우리가 정도 청년이라고 한 것은 도에부터 계도하는 그 청년해서 그렇게 사용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반기 연초에 보고드릴때도 정도 천년 했습니다만 우리가 조례를 정명 청년으로

김선용위원

정명으로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전주와 나주를 합해서 명칭한 전라도를 정명으로 통일했습니다.

김선용위원

일원화 되어 가지고 써야 만이 이해하기가 좋고 사람들이 볼 때 정명으로 정도로 하면 헷갈릴 수 있잖아요
정명으로 표기하는 것으로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잘 알았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이동복위원님 말씀 하십시오

이동복위원

실장님 수고 하십니다. 가장 시민들과 소통하는 소통실에서 전번에도 제가 지적사항이 있었지만 외래어를 자주 사용하는 문구들이 많이 나와요 시민들이 과연 이해를 하고 이것이 무슨사업일까 무슨 저기 정책일까 그런것들도 이해하지 못할 사람들도 많이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외래어 잘 사용을 자제 해주시기 바라고요 뉴스클리핑 보면 우리 지역 신문도 나온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우리 지역신문은 확인해보니까 안나오던데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우리 지역 신문은 주간지로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매일 일간지로 나오는 것은 해주고 또 주간지에 나온것도 월요일날은 같이 그렇게 해서

이동복위원

월요일만 그러면 주간신문으로 나오는 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팀장님 그래요? 그런데 지역신문 한번 찾아보느라고 해봐도 안나와서 제가 잘못찾았나 싶어서 물어봤네요 나오고 있어요
그래도 우리 지역신문이 가장우리지역에 대해서 잘알고 있을텐데 지역신문이 나오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공익활동 지원센터에 보면 정치경제 사회 인재 양성을 한다고 하는데 정치쪽으로는 어떤 인재 양성을 합니까?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저희들이 정치적으로 인재양성을 한다는 것은 조금 어렵고요 기존에 저희들이 직능 사회단체 61개 정도있고 사회적 경제 조직체가 51개 정도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그 조직체들을 연결을 시켜주고 그리고 거기에서 그분들하고 공감을 통해서 혹시나 역량강화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면 역량강화를 하는데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처음으로 조직한 상태기 때문에 크게 그렇게 내다볼 수 없을 것으로 저희들이 생각합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주민콜센터 운영을 한다고 했지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2월달 4월 까지는 콜센터 시범운영을 했고 5월달부터서는 콜센터 개설을 해가지고 운영하다고 되어 있어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그전에 업무보고때도 앞에 상반기 업무보고 때도 얘기 했지만 콜센터 하는 역할이 주차 이런 단속도 있고 그런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콜센터에서 연결해준다고 했잖아요 그것은 우리 그때 업무보고때 이 말씀 홍철식 위원이 질의한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그 차라리 주차요원을 늘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 그렇게 얘기했던 것을 이해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효과가 어느 정도 나오고 있습니까?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저희들이 지금 하루에 평상시는 350콜정도 시민들이 저희실에 향해 전화를 해오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농번기 때는 한 300콜정도 1차적으로 콜센터에서 답변 처리한 안건이 30% 정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인허가나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주무부서로 돌리는 그런 현상이고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시를 향해서 전화를 한 것을 보면 매일 중복된것이 아니라 일반 매일 틀려지는 그런 시정현안에 대해서 한 50%정도 전화를 해 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메뉴얼도 350개 정도 갖추어서 하고는 있습니다만 하여튼 저희들이 1차 처리를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주차같은 그 부분도 현장에서 직접 물어보았을때는 주변에 주차장 같은 곳은 홍보하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또한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소통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있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소통위원회가 몇 개 분과로 구성 되어 있습니까?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5개분과로 되어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우리 소통위원회에서 하는 역할이 바로 정책자문과 정책제안을 만들어가지고 시장님이 정책을 펼 수 있도록 뒷받침 하는 역할을 하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조금 걱정스럽고 염려스러운 것이 뭣이냐 하면 중복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어떤 중복이냐 하면 자치교육분과가 있지요 농업분과 있고 이렇게 5개분과 자치교육분과가 있는데 우리 체육교육과에서는 소통 나주교육이라고 하는 협의체가 있어요 결국은 소통위원에서 하는 것은 또 체육과에가 따로 있다고요 보면 소통위원회 그래가지고 결국은 나는 저기에서 모든 역할을 여기에서 해서 자료를 주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또 무엇이냐하면 기획예산실에 보면 정책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어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것도 역시 저리 통합이 되어야 되는것 아닌가 왜 소통위원회를 5개분과를 놔두고 실과에서 두는가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래서 위원님 저희들이 그렇게 정책이 중복이 되어 있고 또 소통위원들이 처음부터 출범하는 과정에서 1기에 상당히 의혹을 가지고 했어요 그분들이 긴 한 2,3년 하시다보니까 조금 떨어지고 해서 저희 제가 와서부터는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님들 관계도 있고 여러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소통위원들이 자기네들이 원래 회의를 해가지고 결정을 보면 그 내용을 주무부서로 이야기하지 말고 바로 소통실로 이야기를 하면 저희들이 그것을 정리를 해서 주무부서하고 연결해서 처리하는 그런 방법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하여튼 검토를 잘 해보세요 또 한가지 물어볼께요 우리 홈페이지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지요
운영이 잘되고 있습니까?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홈페이지

김용경위원

이것을 홈페이지를 만들 때 우리 소통위원들은 반대를 했었다고 그럽니다.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시민소통위원회 그 홈페이지가 있습니다만 그것이 61명이 가입되어있습니다. 극소수이기 때문에 서로 정보 공유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활용을 잘하신분들은 하시는데 일부 못하시는 분들은 그런 소외된 것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김용경위원

마지막으로 내가 한가지 만 묻겠습니다. 오해하지 말고 들으십시오
이동 시장실 지금 운영하고 있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총무과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요
혁신도시에서 하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전번에 혁신도시에서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나주, 영산포 구도심에서 할 계획은 없습니까?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총무과에서 계획을 돌아가면서 하는 것으로 저희들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왜 제가 이런말씀드리냐 하면 내고 오해하지 말라는 것이 내년에 선거하라고 하면 촉박하잖아요 우리가 민감하잖아요 그런데 혁신도시 표를 의식해서 혁신도시에서 하지 않았느냐 시민들의 여론이 그런 얘기가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그것을 해소 시키려면 구도심에서 돌아가면서 해버리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 같아서 이런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잘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홍철식위원

예 고생하십니다. 3쪽에요 그 5월달에 시민원탁회의를 개최의 하셨네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다음에 지금 6월에 백도시 소통강연을 지금 계획이 되어 있지요 22일인가요
그리고 또 11월에도 이 같은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진행하실것이지요
계획이
그 다음에 12월에 이그나이트개최를 또 하시겠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지금 시민 원탁회의에 참여하신 대상은 어떤 사람들이 했어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 시민원탁회의에 이번에 139명이 참여를 했어요 초중고생이 한 20명 그 다음에 자율방법대 회원이 7명 경찰이 4명 기타 시민들 참여를 하고 일부 공직자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소통강연 공감대 백도시는 초청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까?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일반 시민들 상대로 해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강사들만 5명 정도 그분들이 평상시 자기삶에 대해서 한 20분정도 강연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한 5명 정도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할 계획입니다.

홍철식위원

아니 여기 참여자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참여자 일반 시민하고 공무원도 일부 참석자중 포함되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금년 12월에 계획안 이그나이트 여기도 대상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일반 시민들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아니 그러면 우리 소통실에서 사실은 지금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초청하는 시민들이 대충 어느 정도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참여자들을 공모를 받고 또 일부 뭣도 하고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기본적으로 이런 행사가 있을 때 이렇게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그런 관리자들이 안되어 있습니다.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아닙니다 저희들은 그때그때 홍보를 통해서 모집을 받고 또 독려도 하고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동안에 이렇게 보면 소통실에서 이렇게 행사진행할때보면 사실은 거의 매번 보던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그 사람이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 그 부분들이 한 50분내지 한60분 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홍철식위원

그것 나쁜 뜻은 아니고 거기에 매번 참여하신분들은 관심도 있고 나름대로의 시간도 할애가 되고하시니까 참여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꼭 매번 이렇게 참여하시는 것 그 부분도 좋겠지만 또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소통실에서 유도를 해주시라 그 말씀이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사람이 부족하면 우리 공직자들 자리에 앉히고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 프로그램은 우리한테 많은 또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이런 경험도 되더라 또 우리 삶의 어떤 방향에 대해서 정말로 큰 우리한테는 플러스요인이 되는 교육이었다 한다할지 프로그램이었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 사람들이 또 다른 시민들을 손에 손잡고 이렇게 같이 또 참여를 시킬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 말씀이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제가 말 표현을 조금 오해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매번 그 사람들이 참여하고 하는 것이 결코 이런 우리가 예산 배부해서 좋은 프로그램 운영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지식을 얻어 갔으면 좋겠다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것이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저기 8쪽에 혁신도시 악취 해결을 하기 위해서 축산농가 현장 방문하셨다고 했잖아요
이것을 시기가 언제입니까? 방문하셨던 시기가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저희들이 4월달에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4월하고 언제 하셨어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4월 초중경하고 4월중순경에 봄대비해서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여기 2회를 가셨다고 했잖아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현장에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날짜를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 계획만 잡아놓으셨었지요 이것 두 번 다녀 오셨어요
그러면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제가 직접 그 봉황도 다녀오고 그 다음 금천 산포 그때 관련업체에 다녀왔기 때문에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함께 동행했던 팀장님 안계십니까?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우리 협력 팀장님 동행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4명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직원들이 지금 축산농가를 방문하셨어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아닙니다. 주로 저하고 우리 팀장하고 갔습니다만 봉황 저쪽에 현대환경 뒤에 퇴비사 있지 않습니까? 퇴비사 있고 그 다음에 호혜원 안에 실질적으로 작년에 수거를 했던 그런 폐기물이 다 처리가 되었는가 주변에 퇴비공장이나 그런데를 방문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이것은 누가 민원을 제기해서 다녀오신것이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것이 아니고요 작년에 저희들이 악취관계로 해가지고 혁신도시에서 집중적으로 민원제기 되어서 곤욕을 치루었어요 시장님께서 부서에서 고생을 하고 있지만 시민소통실에서 컨트롤 타워가 되어서 한번 점검을 해서 금년봄을 점검을 해서 넘겼으면 쓰겠다 그런 지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지시사항도 처리할겸해서 저희들이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민원은 없었지만 시장님이 직접 아무튼 악취하고 문제가 되는데를 시설 몇 군데를 지금 직원들데리고 2회 방문하셨다 그 말씀이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자 그러면 그 다음에 똑같은 내용으로 지금 간담회를 1회 실시하셨어요 예?
36명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인제 축산농가 말고 유해 농가 공장분들하고 그 다음에 축산농가하고 그분들로 해서

홍철식위원

이것도 4월달에 하셨어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예 그렇습니다. 바로 우리가 현장방문끝나고 한번 의견을 들어보자 그래가지고 그분들이 의견을 축산농가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사항이 있었어요 그 4건 정도가 되는데 그 4건에 대해서 관련부서하고 현장에 가서 의견도 교환하고 앞으로 처리 방안 같은데 대해서 심도있게 토론을 했던 것입니다.

홍철식위원

민원 제기도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실장님처럼 몸소 이렇게 문제가 되겠다하는 곳을 찾아가셔서 이렇게 간담회를 하실 정도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높이 치하를 드려요 그런데 불필요한 오해가 조금 살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렸고요 자 다녀오셨으면 여기에다 결과물이 있을 것 아니에요 간담회 하셨으면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 소통실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저희들이 소통실만 그때 간담회 참석한것이 아니라 환경관리과 그 다음에 농협 또 같이 함께 참여를 했어요 이제 환경관리과는 주무 악취를 지도단속한 부서 농협은 주로 왜 참석했냐 하면 퇴비가 있지 않습니까 퇴비를 농협에서 공급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세 개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 우리 각 나주시에 보면은 여러가지 지금 시민들의 불편사항 애로사항 또 법적인 문제까지도 물론 있겠지만 신고 사항이라 할 지 이런 주민들과 행정과의 갈등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소통실에서 직접개입을 하신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것은 개입을 않습니다. 저희들이 중간에 가서 현장을 한번씩 가서 봐요 지금 남평 5일 시장 부분하고 우사관계 그 다음에 경현동 극동연수원 그 부분 한번 다녀와서 저희들은 절대개입은 안하고 이쪽 관련부서에서 이런 이런 부분이 여론이 있더라 이런부분 한번 참고해라

홍철식위원

그런 여론정도는 다 실과소에서 해당과에서 다할 것 아니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 정도 합니다만 저희들이 관여를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행정을 해보면 모든것은 처리부서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잘못관여하면

홍철식위원

그러면 소통실 역할이 무엇이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제가 말씀 드렸지 않습니까? 그런 혹시 시민들이 우리 시정에 대해서 오해를 한다든가 그리고 현장에 가서 저희들이 봐가지고 그런 문제점을 주무부서로 할때 서포터 해줄 그런 역할이라고 보시면 쓰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서포터를 그러니까 제대로 하셨으면 오늘날 남도정사 문제라 할지 이런게 다 발생했것냐 그말이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런 부분은 시민들들이 어떤면으로 보면 제일 저희들이 어려운 것이 법률적인 문제하고 시민들 생각하고 충돌이 올때는 그런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혁신도시내에 악취해결을 위해서는 더 이상 다른 내용은 없는 가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 지시를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홍철식위원

무슨과에다가 이 문제를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모니터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다녀오셨으니까 결과를 낼수는 없잖아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해당과에 다가 이것 다 전달했습니까? 그러면 해당과는 여기 현장에 가가지고 이렇게 간담회를 한다할지 상담한다할지 이런 내용은 없습니까?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분들도 경제건설 국장님 주재하에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나주시가 인력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같은 일에 중복되게 가서 일을 하고 그러냐 그말이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래서 저희들도 되도록 이면 저희들이 직접 처리한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깊게는 관여를 않습니다. 그리고 주무보서에서 일을 처리하는데 저희들이 오히려 잘못해가지고 혼선을 주면 더 안되지 안되겠지 않겠습니까? 그렇지만 그 수준은 저희들이 잘 조정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지금 축산농가를 보더라도 그러잖아요 소통실에서 이미 농가들만나고 주민들 만나서 현장방문하고 간담회 해버렸지 그 다음에 축산과는 축산과대로 또 관련되어 있다고 그러고 또 환경과는 환경과대로 그럴 것 아니에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날 환경과랑 같이 축산과를 나갔었어요 한꺼번에 가서 저희들이 가서 할때는 그날 환경과랑 같이 축산과랑 나갔었어요 한꺼번에 가서

홍철식위원

아까 여기에 4명 나갈때는 다른 과하고는 나갔다고는 말씀 안하셨잖아요 자꾸 왜 그렇게 말씀 제가 이것 다음에 다시한번 이야기 할라니까요 다녀오신 결과물 제출해주세요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제가 한가지만 과장님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지금까지 존경하는 홍철식위원님께서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서 말씀을 하셨어요 원탁회의라든가 관광 백도시라든가 이그나이크라든가 앞으로 하반기 계획이 있으시고
그런다고 하면 지금까지 해오면서 전반기때 해오고 작년에 해왔는데 그 해오면서 참여시민들의 다양한 정보와 지식과 경험등을 소통실에서는 참여시민들과 같이하고 나주시민들하고 같이 공유해왔을 것인데 우리 행정에서는 지금 소통실에서는 참석자들과 공감하는 것으로 끝이었는지 또 그렇지 않으면 시정 공유창구 확대와 시민과 소통강화를 한다고 업무보고 책자에 나와 있거든요 그런다고 했을 때는 다양한 의견과 정보지식등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그분들의 의견을
계수

하계수시민소통실장

저희들이 그런 회의를 거쳐서 나온 시민들의 의견 공론화 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또 개별적으로 딱 찍어서 나온 민원이 있고 그래요 그런 부분은 관련 부서로 해서 처리방향을 물어 옵니다. 그래가지고 물어오면 저희들이 개인이 명확히 주소가 나왔을 때는 그분한테 통지를 해주고 그리고 안 나왔을 때는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홈페이지에 올려주고 그렇습니다. 반드시 피드백을 해주는 그런 그래야 그 분들이 앞으로 참여를 하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 철저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존경하는 홍철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를 해야 되는데 참여수가 한정되어 있다라고 하니까 그런게 모든 시민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 부분들이 다양한 지식이라든가 정보라든가 경험을 홍보할 수 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는 안했더라도 그 지식의 어떤 습득을 할 수 있지 않냐 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소통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하계수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기획예산실] 다음은 나상인 기획예산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실장 나상인 입니다. 보고에 앞서 평소 시정발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영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기획예산실 금년도 주요 업무 추진 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김선용위원

나상인 실장님 수고 많으셨네요 엊그제 부시장님과 같이 정부 부처에 예산확보를 위해서 다녀오셨는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5월 9일 대통령 선거 이후로 지금 나주시에 많은 공약들이 18개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18개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공약은 누가 나주시에서 지금 그렇게 만들었는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상당부분 저희부서와 또 시장님의 아이디어 그 다음에 우리 더블어민주당 지역 위원회에서도 많은 제안을 주셨습니다.

김선용위원

대통령이 더불어 민주당이기 때문에 더불어 민주당 지역위원회에서 해서 올렸다 이 말씀인가요?
한전공대에 있어서 여러 가지 지금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부분도 그렇게 해서 올려진것인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한전 공대에 대한 문제는 기존에 많은 문제 제기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시장님도 아마 저기 한전사장님께 말씀하신 것 같고 또 신정훈 위원장께서도 아마 그런 부분들을 지사님이라든가 한전 사장님께 어필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여기에 세부적인 내용은 없고 쌀값 19만 3천원 올린다 이런 내용은 지금 안들어 있네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그것은 문제인 정부의 전체적인 공약들은 저희들이 저기 했고요 이제 우리 나주 지역과 특정해서 이렇게 된것들만 저희들이 분류를 했습니다. 그것을 18개로 잡은것입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이것 공약들이 엄청 국직한 공약이 많잖아요 이런 공약들이 문재인 정부에서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지금 관건은 가장 중요한 것이 국정기획위원회가 지금 가동중에 있는데요 국정기획 위원회에서 국정과제로 채택되는 게 가장 급선무고요 이런 일들을 하기 위해서 저희시에서는 부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TF 한전공대 유치를 위한 소규모 TF 이런 것을 조직해서 지금 중앙부처 동향이라든가 적절한 논리들을 개발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

김선용위원

그 중앙에 가셨을 때 누구라고 그렇게 누구를 만났냐고 이야기는 않겠지만 여기 국정 자문위원회 소속들 뵙고 왔는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그래서 지금 내일도 지금 기획을 해 놓았는데요 내일 시장께서 직접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하셔서 아마 그 관련된 부 위원장님이라든가 위원님들 아마 뵙고 저희 공약들을 반영 해달라고 요청을 하실 것 같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서 왜냐하면 이런 공약들이 나주시를 위한 것이잖아요
그런 이런 헛되지 않도록 기획실장님이나 부시장님 시장님 더 잘하시겠지만 이 공약을 손수해서 했던 분 계시잖아요 그럼 이분하고도 상의해서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다음 국정 전문위원회 연락이될 수 있도록 저한테도 비록 나주시의원이지만 자문위 소속된 분이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전화가 왔었어요 그래서 제가 제나름대로 제가 시정 질의했던 부분만 올린적이 있습니다. 엊그제 그래서 이런 부분도 서로 힘을 합치고 머리를 맞대면 살기 좋은 나주를 만들고 마치 젊고 잘 받게 되었잖아요 정말로 잘하고 있으니까 서로 힘을 합쳐야 되지 않겠냐 제가 이런 생각에서 다시한번 이야기한것입니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좋은 지적 이십니다.

김선용위원

하시고요 지금 현재 우리시에 법정분쟁에 있어서 지금 간단하게 해놨는데 지금현재 우리 시에서 진행중인 소송은 얼마나 많이 있는 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지금 행정소송은 4건이 계류중이고요 행정심판은 3건이 계류중입니다.

김선용위원

현재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이런 부분들도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금년도 것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그 전것 까지 하면 여러건이 아직도 많이 있겠네요 진행중인 것이 ○기획예산실장 나상인 예 많습니다. 금년도에 제기된게 4건 3건 그렇습니다.
이런 것을 진행 법정 소송을 하다보면 공무원들도 나름대로 엄청 힘들잖아요 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또 변호사 수임료가 나가잖아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여러 가지로 시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재정도 마찬가지고 해서 아마 우리 공무원들이 이런 것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그런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교육을 조금 하면 안됩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래서 그런 직원들의 법무능력 향상을 위해서요 앞전 정례 조회때 그 저희 고문변호사를 초청해서 어떤 소송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할까요 앞으로 소송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는 이런 방향들을 교육을 가질 기회 있었습니다.

김선용위원

상대방에서 행정소송을 많이 하는데 이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이해도 시키고 이것은 하면 좋은 것 같은데 그런것들이 조금더 서행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리고 기획실에서도 현장 찾아가는 행정을 하네요
노안 농공단지 3월3일날 불합리한 법규 개선을 위해서 의견 청취를 했는데 지금 주 내용이 무엇이든가요 거기 노안 농공단지에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지금 그때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었고요 저희들이 이번 기회를 만든 것은 기업 입장에 봤을 때 국가라든가 지자체에 기업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을 무엇인지 파악하는 그런 자리였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서 어떤 실마리를 찾고 이해가게 일들 많이 하셨는가요 농공단지에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구체적으로 어떤 적시해서 이것을 규제를 혁파해달라 이런 얘기는 없었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는 모니터링은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요 앞으로도 계속 수고 하시고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던 어차피대통령이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 나주의 미래가 밝아 질 수 있도록 서로 힘을 합하는 것이 나주발전에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노력하시게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말씀 하십시오

홍철식위원

실장님 존경하는 김선용위원님께서 조금전에 말씀하셨는데 법적분쟁에 대해서 지금 우리 신광리에 지금 남도장사지요 납골당 그것은 지금 우리가 행정소송인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앞전에 행정소송이 맞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게 지금 1차 패소했지요?
그러면 지금 항소중인가요 항소했습니까? 우리시에서 항소했어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지금 1차에 패소되기까지 우리는 어떤 조치를 취했어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위원 말씀대로 제가 1차 판결문을 제가 보기는 봤는데요 구체적으로 제가 적립을 못했습니다만 저희실에서 취한 조치들이요 제가 이시간 끝나고 그것을 보고드리는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소송이 항소를 해서 만약에 우리시에서 항소를 했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항소에서도 우리가 패해 버리면 그 업자가 우리 시를 상대로 행정심판을 또 합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행정 손해배상은 민사부분이기때문에요 손해배상 할 수는 있습니다. 그 말씀대로요

홍철식위원

이 지금 상황이 사실은 그냥 간과 할 일도 아니지만 어마어마한 엄청난 파장이 일어 날수 있어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알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 현재 저기는 이미 3백기이상이 안치가 되어있어요 그러면 거기에서 그 사업자가 그냥 이렇게 허가 취소하라고 한다고 해서 그냥 취소만 하고 있을 수는 없겠잖아요
그런데 이러한 문제를 저는 왜 해당 실과소에서도 자세한 어떤 설명한번도 안해주는지 저는 이해가 안되어요 쉽게 말하면 이러한 주민들간에 양극화 되어가지고 이렇게 갈등이 심하고 아주 이루 말할 수 없는 그런 상태인데 그 지역구인 저 입장에서는 솔직히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 그러면 진행사항이라도 해당 과에서라도 어떤 이야기를 해준다할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소송중이니까 하고 무슨 이야기를 안하는것인지 이것 숨기고 뭐고 그럴 이유도 없어요 지금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이 시간 끝내고요 진행되는 사항 그다음에 시가 조치했던 내용들을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래서 이 건은 사실은 너무 큰건이지만 다른 조금 이렇게 얼른 우리가 법적인 문제를 이해를 한다할지 습득을 하면 미리 사전에 조금 방어 할 수 있는 이러한 부분들도 있을 것이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연찬을 통해서라든지 법적인 어떤 교육을 통해서랄지 우리 시나 우리 직원들이 어떤 선의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그렇게 조금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간단히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시장님 공약사항을 지금 몇%나 지금 달성했다고 봅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이번까지는 아직 파악은 안했습니다만 지금 1년이 남았는데요 기간제로 보면 70%, 80% 이상은 달성한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김용경위원

그 우리 시장님 공약사항에 농어민 월급제도 들어 있었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농어민 월급제 작년도하고 금년도 신청은 어느 정도나 비율이 높아 졌습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제가 그 부분도 구체적인 지역별 읍면동별로 현안 이런것들 제가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왜 이 문제를 묻냐하면 작년에는 금천면에서 한명 신청했더라고요 ○기획예산실장 나상인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 면장님이 독촉을 하니까 금년에는 한 10명 정도 신청했다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분들이 문제에요 왜냐하면 신청을 했는데 농어민 월급제라는 것이 미리서 돈을 갖다 쓰잖아요 그리고 가을에 나락을 수매를 할 때 그것 공제해 가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선수금 쓰는 것이에요 그런데 우리 농민들한테는 정작 혜택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시에서 이자보존해주잖아요 농협에다 그러면 농협에서 그 수수료를 가져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농민들한테 다가오는 이자를 우리가 안내고 그 돈을 갖다 쓴다 이 생각은 있는지 모르지만 그러다보니까 돈 슬금슬금 갖다 써버리고 가을에 나락좀 했는데 돈 다 공제해가 버리니까 허탈해버리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 농어민 월급제가 그 월급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노동을 하는 대가를 한달씩 한달씩 받는 것이 월급이잖아요 조금 용어가 애매하잖아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전에도 그런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요 이 월급제라는 개념이 이렇게 본래취지에 맞냐 이런 주문을 하셨는데 아무튼 그것을 시에서 바꾸려고 준비는 하고 있고요 그런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물론 월급이라는 것이 본인이 제공하는 역무에 대해서 반대부른게 월급인데요 이 경우는 시가 매월매월 지급한다해서 월급으로 표현 했던 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시장님 취지는 그 우리 나주시민 농어민을 말하자면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까 하는 그 방법을 찾다보니까 즉말하자면 농사시기에 농협에가서 대출받으라 뭐하랴 하면 조금 어렵고 힘드니까 이런제도를 지금 도입한 것 아니에요 하여튼 우리 농어민들이 효율적으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그 개선 방안이 있다면 조금 개선해 나가시고 그렇게 해달라는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또 한가지 묻겠습니다. 전라도 청명 내년에 천년 행사지요
그때 행사를 여러 가지 행사를 기획하고 계신다고 했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시민들을 만나보면 어떤 얘기를 하시냐면 우리 공무원님들 머리에서만 나온것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같은 것 기발한 우리 천년행사를 위해서 나주에서는 이런 행사를 한번 해보았으면 쓰겠다 하는 아이디어 경연대회같은 것을 열어봐가지고 거기에서 좋은 방안이 나오면 그것을 채택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지금 이렇게 말씀하신분들도 계시거든요 이것도 한번 고려해보실랍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지금 저희들이 정명 천년 관련해서 사실은 민간에 용역을 해서요 결과를 받았고요 그 용역의 내용의 주안점은 우리 시민들 참여도 좋고 그다음에 혁신도시 이전기관 주민들 그 다음에 출향 향우들 아우르는 그런 얘기를 말씀 많이 해주셔서 그런 방향에서 아무튼 행사를 기획하고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마지막으로 한가지 만 더 물을께요 우리 나주시에서 지금 한눈에 보는 나주시 GIS 사업 지도 만들었지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 이 지도 보셨습니까? 왜 내가 이 말씀 드리냐하면 이 지도가 아주 잘되었다는 것이에요 어떤분들 구해가지고 보신분들이 나도 이 지도를 못봤거든요 그래서 이런 지도를 만들었으면 조금 홍보를 잘해가지고 외부에서 오신분들이라든가 우리 지역민들이 한눈에 볼 수 있는 이 지도를 볼수 있도록 많이 보급도 시키고 그랬으면 쓰겠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근에 이게 완성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러부를 발간해서 위원님들한테 배부도 해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아주 잘되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들도 못봐놔서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읍면동 별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했습니다. 사실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 나주시민들이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연구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이동복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동복위원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김선용 위원님이나 존경하는 홍철식위원님께서도 말씀 드렸지만 우리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공약으로는 정말로 시즌2 해가지고 나주에 공약이 굉장히 많이 들어있지않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기획해서 정부 중앙부처에 정말로 우리의 공약사항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느냐는 여기에 계신 우리 직원분들이나 시장님의 역할인것 같아요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그것에 잘 해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전담팀이라도 만들어서 공약을 이행해서 하나하나 풀어 갈 수 있는 그런것들에 대해서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지금 제가 보고 드렸는데요 그 부시장을 정점으로 해서 전담팀이 TF팀이 관련부서장들이 팀원이 되겠습니다만 전체 꾸려져 있고요 또 한전 공대설립관련해서는 소규모 관련 부서에 국장 TF팀장이 되어서 별도로 꾸려져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게 굉장히 이슈지 않습니까?
잘 풀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주여건에 보면 6쪽 공약사항에 정주여건에 보면 사립고나 종합병원 설립지원 그것도 있어요 그러면 이 앞전에는 공립고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았습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내성고

이동복위원

내성고에 대해서 그러면 또 사립고를 설립할 수 있는 계획도 있는 가요 ○기획예산실장 나상인 아니요 지금 중요한 것이 혁신도시내 학생수요를 판단하는게 급선무인데요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매성고등학교가 최근에 도 교육위원회에서 설계가 반영이 되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한전관련한것 특성화 고등학교나 이런쪽으로 방향을 선회하여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공약은요
아 그래요
그래서 공립고 설명도 했는데 공립고를 하려고 추진하시는 것 같은데 또 사립고가 들어있어서 사립고도 또 추진하실 생각이 있으신가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10쪽에보면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다 말씀을 하셨지만 저도 더 묻고 싶어요 무엇이냐 하면 제가 2016년도 12월말로 해가지고 법정 소송 된것에 대해서 그 자료요구를 해보았었어요 그랬는데 거기에 굉장히 47건이라는 그때까지는 진행중인 것이 47건이라는 소송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올해까지 해서 많이 해소가 되었나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지금 항상 그 정도 비율은 되고 있는데요 47건은 1심, 2심, 3심 계류중인 전체를 말하는 것인고요
금년에는 4건 정도가 새롭게 소 제기가 되었다 그 말씀을 드리는 얘기입니다.

이동복위원

그래가지고 보면 굉장히 큰 건들도 있어요 190억짜리 그것은 언제쯤이나끝납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지금 민사 소송 같은 경우는 형사는 예를들어서 구속하면 6개월이내 끝내야 되는 규정이 있지만 민사는 사실은 규정이 없어요 저희들이 제가 언제 끝난다는 단언 말씀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법원에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이동복위원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정말로 이 47건에 대한 것이 386억이나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소송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존경하는 홍철식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정말로 잘 심사를 하셔가지고 최대한 이런 소송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행정 잘하는 것 아닙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잘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님

장행준위원

간단하게 질문할게요 고생하십니다. 우리 전에 통계치 포켓용 접이식 간단하게 볼수 있는 통계치 그런 수첩들이 제작되던데 이제는 안하는 것입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조금한 규모의 통계요
적극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지금 안나오는 것 같아요 지난 6대 의회에서는 그것을 자주보고 했는데 그게 지금 안되는 것 같아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저희들이 홈페이지나 이런데는 게시를 올려놓기는 하는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소지할 수 있는 조금만 책자 이런 것은

장행준위원

최소한 물론 공무원들은 숙지를 하겠지만 어디 출장을 간다거나 브리핑을 하러 간다고 했을 때 그것을 보게 되면 얼른 외워서 쓸 수도 있고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의정활동 하는데 그것 상당히 도움이 되더라고요 많은 돈은 들어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까 김선용 위원님이나 많은 분들이 말씀 하셨습니다만 문재인 정부들어서 나주는 최대의 성과를 공약의 성과를 낸것 같은데 18건에 4조2천억 정도 되지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4조 6천억

장행준위원

중요한 것은 그 국정운영자의 국정철학을 얼마만큼 면밀하게 분석을 해서 거기에 대처하는가에 우리가 이득이 나는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국정철학이 문대통령은 일단은 서두에 뭘 했습니까? 일자리 위원회를 구성하라고 빨리 첫 지시했어요 업무가 그래서 그 일자리가 이번추경에도 일자리만을 위해서 11조라는 예산을 지금 세우기 위해서 거기에서 로비를 하고 있는데 그런 사업들이 우리지역에도 아까 얘기했지만 청년세대들이 2.5%정도가 되는데 여기에 청년들이 얼마만큼 일자리 때문에 힘들어하는 가를 조금 면밀히 분석해서 국정철학에 이것 연결해가지고 그런 사업들을 조금 그런 사업비를 받아와야 되지 않겠는가 저는 시정질의도 거기에서 넣으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문제가 무엇이에요 과수농이 많잖아요 배과수농 예를들어서 인력들이 없어가지고 전부 광주에서 실어나르고 또 외국에서 실어 나르고 내가 알기에는 베트남이니 이런 사람들이 와서 천명이상이와서 배봉지를 싸고 가고 이런것들이 있다고 그러는데 그런것들을 인력계획을 세워서 메론 농가 토마토농가 배과수농가 등등 이어가지고 1년 동안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어줘도 되지 않겠는가 싶거든요 그래서 그런것들을 조금 면밀히 분석을 해주었으면 쓰겠다 하고 싶고 18건의 우리가 공약에 들어가는 동안 물론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지만 아까 우리 김선용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어떤 분이 제일 고생하셨어요 그랬지요 굉장히 민감하게 타이트하게 우리들은 선거동안에 오전오후로 회의를 하면서 공약에도 우리 시의원들의 의견도 많이 거기에 들어갔습니다. 어느 한사람의 치적이나 이게 홍보가 되어서는 안된다라고 저희들은 보거든요 함께 한것이에요 나주를 위해서 그러니까 너무 그런것에 치중을 하지 말고 이제는 중요한 것은 함께 손잡고 이것을 이룰 수 있도록 같이 함께 동반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런것들을 부탁 드리네요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많이 도와주십시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나상인 실장님 수고 하십니다. 저는 한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7대기조 추진계획 수립에 있어서 미래발전 전략 및 행복나주정책 있잖아요 4쪽에
거기에 보면 시정 7대기조 추진계획에서 시민체감행정발굴 63건 및 대표발굴 10건이 있는데 이부분에가 7대기조가 들어있습니까?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아니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7대 기조는요 이제 금년도에 시장님의 어떤 시정운영의 방침인데요 일종의 예를들어서 안전도시 그 다음에 소통이라든가 그 다음에 농업도시 녹색도시 이런것들을 반영한것이고요 그중에서 이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책을 저희들이 63건을 발굴했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것 이것을 10건을 선정하는데 그게 저희들 우리동네 통계라든가 방법용 CCTV설치 확충이라든가 그 다음에 그 시민 안전보험이라든가 이런것들 10건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래요?
그것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상인

나상인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업무보고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기획예산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상인 기획예산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1시14분 정회

11시2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최창선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최창선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영덕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과 팀장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효경 총무팀장입니다. 정태진 행정팀장입니다. 정화성 인사팀장입니다. 임미영 공무원복지팀장입니다. 이연선 전산운영팀장입니다. 변삼용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이어서 총무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 하십시오

김용경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주요 업무역점 시책에 보면 읍면동 가로환경조성이라고 나와 있지요
우리 나주시 도로에 보면 가로등이 꽃 매달아놓고 혁신도시 가는길에 했잖아요 이것은 산림공원과 소속이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산림공원과에도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어차피 저희가 산림공원과 제가 산림공원과 업무보고를 못받으니까 제가 시민들 느낌을 한마디 말씀드릴께요
산림공원과하고 한번 긴밀히 협조를 취해보세요 무엇이냐하면 혁신도시가는 양주변이나 가로등 해놓은 것은 아주 칭찬을 많이해요 그런데 이것도 구분을 해야 될텐데 우리 금성관 앞에 가면 하얀 곰탕집 있잖아요
그 근방을 점심때 조금있다 가서 보시면 도로를 이만큼씩 남겨놓고 주차 방벽이라고 해가지고 큰 화분을 만들어서 도로를 이만큼 축소를 시켜버렸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렇지 않아도 줄서서 식사를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차 대느라 거기가 난리 법통이에요 그래가지고 그 화분놓은 것에 대해서 엄청난 귀 따가울 정도 가서 서있으면 그럽니다. 그래서 산림공원과와 이야기 하셔가지고 그 부분만 시정을 해보실수 있도록 한번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업무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가정과 직장이 행복한 어린이집 설치 하셔가지고 9월달에 개점 계획 잡혀 있지요
그런데 이것을 지금 아직 입소자명단이 확정이 안되었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지금 오늘까지를 보니까 12명이 입소신청을 완료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정원이 몇 명입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정원은 저희가 39명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현재 12명이요
그러면 많은 미달입니다. 현재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9월 개원을 목표로 해서 아시다시피 연초에는 다른 어린이집 가고 그러니까

김용경위원

이런 시각도 있더라고요 만약에 그것을 좋게 시설을 짓었는데 안에 입소자가 덜 차면을 일반 시민도 참여를 시켰으면 어떻겠냐 이런것도 있습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 부분은 일반 시민 참여는 안되고요

김용경위원

목적은 안맞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저기가 내년초면 16에서 20명 정도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하여튼 이것도 시민의 목소리가 그러니까 한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또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전직원 SNS 개정만들기 있잖아요
우리 공직자분만 256명이 참석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민들이 볼 때는 이 SNS 만든 이것이 굉장히 우리 시민도 나주를 홍보하는데는 많은 도움이 되겠다 이런 느낌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공직자분만 교육을 할것이 아니라 시민도 함께 희망자를 받아가지고 같이 교육을 받아서 SNS를 활용을 하는데 도움이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도 있더라고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좋은 말씀이십니다. 검토해서 추진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선용위원

방금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께서도 직장어린이집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현재 원장외에 교사는 몇분입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지금 원장만 임기제 7급 공무원으로 채용을 해놓았고요 다음주 정도면 저희가 기간제로 4명에서 5명 들어오는 어린이들이 들어오는 원아수를 봐가면서 채용할 계획입니다.

김선용위원

4명에서 5명 선생님을 기간제로
정원이 39명인데 아까 말씀대로 지금 만약에 어린이 수가 20명이 초과하지 않을때도 기간제 교사는 4명에서 5명이 필요합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원아들 0세부터 1살까지는 원아세명당 한명이 교사가 필요하고 또 그 나이구간별로 원아를 할 수 있는 그런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우리가 12명을 계산을 했을 때는 지금현재 4명이 필요하고요 만약에 20명이 필요했다면 5명이 필요하고 나이 구간에 따라서 그 원아가 선생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원아를 봐가면서

김선용위원

그러면 정원 39명이라는 것은 어떤 기준을 두고 39명으로 정해놓았어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저희가 시설규모는 60명정도됩니다 어린이집을 소화할 수 있는 인원이

김선용위원

그러면 직장에서 39명을 초과했을때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나주시 어린이집 원장님들하고 대화시 나주시 우리 원아들의 배려하기 위해서

김선용위원

그 사람들이 불이익을 본다 이 말씀이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렇지요 많이 저희들이 다 하면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예를들어서 우리 직장내에 한 60 여명의 어린이가 있다면 39명을 모집한다면 이 양반들이 우리 어렸을 때 어디 초등학교 가듯이 막 찜뽑고 난리나겠네요 ○총무과장 최창선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수요를 보는데요 많이 오면 현재 저희 여성 인원이 453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보면 수요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늘어나겠지만 당분간은 39명을 넘기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12명이 등록 했으면 네명 다덧명의 선생님은 필요하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렇게 선생님 한분에 우리 어린이 아동을 세명밖에 할 수 없다 이 말씀이신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지금 0세는 원아가 3명에 한명이 필요하고요 선생님이 1세는 원아 다덧명에 선생님이 한명이 필요하고 2세는 7명당 한명이 필요 합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그에 대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지금 미확보된 51백만원이 5월달에 개원해가지고 그 선생님들에 대한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4개월분

김선용위원

그런가요
그럼 현재 원장께서는 7급 해당하고 나머지 부분은 얼마정도 선생님들은 ○총무과장 최창선 그것은 정확히 안했지만 우리 기간제에 대한 인건비로 지급하고 어린이집 지금 교사님들 수준으로 갈것입니다.
그래요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수가 많은데 꼭 39명에 수는 60여명의 어린이들 수용할 수 있도록 해놓고 39명만 하고 나머지 부분은 못한다는것도 조금 가슴 아픈 일이잖아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때가면 위원님 다시 조정하는 그런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요 그렇게 신경써주시고 공명선거의 다양한 홍보를 위해서 나주시가 많은 투표 참여했네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다른것에 전남도가 78.8%인 데 우리 나주시는 유일하게 80%를 넘겼어요
그러면 그전에 그 전 대통령 선거때 몇 %나 되었던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자료를 제가

김선용위원

그러면 우리시에서 홍보활동을 많이해서 그래도 80%을 하셨는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저희들은 참여율을 높이기위해서 각종 여러가지 방안으로 해서 홍보를 하였습니다만 다행이 투표율이 높아서 다행이었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현재 주위에서 우리업무보고내용 책자에는 없지만 저희들이 시급으로 해서 시급으로 만원을 한다고 내용들이 있잖아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외국인을 쓰는 사업장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요 외국인을 쓰는 사업장에서 시급제로 한다면 그런사업장들이 외국인들을 저렴하게 쓰기위해서 지금 한달에 180만원 200만원 많게는 250까지 주는데도 있데요 숙식제공하고 그런데 시급으로 만원씩 해버리면 그 사람들이 하루 10시간을 하면 10시간을 할 것이다 이말이에요 그럼 이렇게 많은 우리 시에서 대책을 가지고 있는 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 부분은 제 업무소관이 아니어서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법에서 정해지면 저희들 입장에는 법을 지켜야 되지 않을까

김선용위원

그럼 우리 시에서는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네요 시급에 만원 올려간다면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외국인 보다는 저희시에서는 총무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기간제라든가 이런 부분은 맞춰서하고 또 예산도 편성하고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 예들을 저한테 문의가 들어와서 협의한바가 없다고 내가 답을 했는데 그것은 시에서도 아마 적절히 해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검토 해보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다른위원님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님 말씀 하십시오

장행준위원

총무과장님
시민소통실 보고서에 보면 하단에 각자 보고서 밑에보면 담당부서가 나와있어요 상당히 좋던데 기획예산실부터 총무과 없어졌어요 이게 전반적으로 있는데는 있고 없는데는 없고 통일 시켜야 되지 않을까 보기는 담당 부서가 표시된 것이 좋습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참고 하시고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참고 하시고요 그리고 가로환경조성에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지금 혁신도시 빛가람 대교를 비롯해서 우리 혁신로 이렇게 가는데 꽃길 또 중요 그것은 어디 산림공원과에서 하는 것입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지금 이번에 페추니아를 이렇게 화단으로 해서 올린것은 산림공원과에서 별도 사업이고요 저희가 클린나주에 대해서는 읍면동별로 지금 집중적으로 화단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장행준 위원님께서 그전에 지적했듯이 화순 만연산 입구에 이런 철쭉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전번에 의회때 지적하셨는데 그런 부분으로 저희는 집단적으로 하는 읍면동별로 이왕이면 하나의 명소를 만드는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행준위원

집중해서 하시고요 중요한 것은 꽃길이 생기니까 거기는 참 좋아요 어떤 면에서는 우리 도시가 나주도 이런것들이 필요하다라는 것도 인식하고 또 이해도 해요 그러나 혁신도시 이주민들도 얘기를 들어보면 우리가 상점가를 비롯해서 앞길 아닌 뒷길 있잖아요 쓰레기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페이스북을 보면 간혹 올리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거 보면 조금 심각해요 앞길 꽃길도 중요하지만 뒷길에 적체된 곳도 우리가 찾아서 해결을 해야 될 문제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우리 영산동이 상주시 청이면 하고 자매결연이 결연도시이요 그래서 나는 의구심이 들더라고 매년홍어축제마다 차한대가 옵니다 시의원을 포함해서 면장 또 조합장을 비롯해서 기관 사회단체장 회원들이 오시는데 우리는 한번도 못갔어요 영산동에서 왜 못갔냐고 동장님한테 물어 보았더니 예산이 없데요 예산이 없는 것입니까? 어떤 예산으로 상주에서는 올까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저희가 읍면동 지금 면민의 날이라든가 읍민의날 이럴때는 옥외하면 5백만원을 지원하는것이고 지금 자매결연할때는 2백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금 저희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지원책이 있는데 왜 우리 영산동에는 한번도 못갑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 말씀은 이렇게 버스 한 대 가면 2백만원 가지고는 부족하다 이말씀이거든요 이렇게 한번씩 왕래를 하게 되면 여러 선물도 사가야 되고 또 그쪽에서 오시면 답례도 해야되고 식사대접해야되고 이런 부분이 버스 같은 것 대절하면 2백만원이면 부족하다 이런 내용입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면 더 세워요 현실적으로 세워서 해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검토 해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너무도 미안해요 나도 시의원 된지 7년차 되었는데 7년차 그 사람들 손님을 맞이했습니다. 저한테 따지데요 어떤 시의원 분이 의원님은 왜 우리 상주는 한 번도 안오십니까? 할말이 없어요 할말이 이래서는 안되지요 그 양반들이 그렇게 하루 종일 와서 우리 격려하고 가면서 무엇을 사가요 우리지역에 특산물 사가요 홍어를 비롯해서 그런데 우리는 한 번도 가보질 못했어요 이런것들은 현실적으로 돈이 얼마나 많이들어가는 것 아니잖아요 그래요 안그래요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하시게요
CCTV가 지금 8억16백이 1년이면 158개가 들어가는데 이것을 어떻게 어떤 근거로 지금 지원하고 시설을 하고 있습니까? 입찰합니까 전체적으로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저희가 지금 우리시 전체적으로 보면 CCTV가 지금 방법용으로는 523대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설치하고하는 것은 국도변이라든가 지방도 큰 도로변에 마을과 마을사이에 있는 이런 것을 연결해서 이런 도난이라든가 범죄예방 이런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지금 주로 큰 도로변에 하는데 지금 민원인들은 마을 회관앞에 설치해 달라 이런 민원이 그런게 있어서 저희들 기준은 이런 국도변이라든가 지방도 이런데다가 몇 개 마을을 보호하는 그쪽에 진입하는 차량이라든가 사람이라든가 화소수를 높여서 그것을 식별할 수 있는 그런 카메라를 설치하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마을과 도로에 중요 기점에 마을이 나올 수 있는 곳에다가 잘 찾아서 해주고 나는 중요한 것은 많이 설치를 확대해야 될 것 같고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저희가 그물망식으로 해서 지점을 계속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설치 할때 이것은 그러니까 1년에 수의계약으로 해요 아니면 입찰을 통해서 합니까 용역을 줘서 합니까?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지금은 저희는 입찰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이게 설치가 뭐든지 그러지요 우리 시에서 하면 경비는 더 먹잖아요 그래서 일반 개인이 직영처리하면 예산이 절감되잖아요 그런 방법도 찾아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동복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동복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그 지금 길을 꽃길을 조성하는 것이 다시 여기 이 지금 가로등에 해놓은 것하고 이것은 가을에 축제때 쓰려고 하는 것이 6억6천 입니까 예산이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지금 저희가 지금 우리 예산이 기초질서 예산이 1억45백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꽃길 가꾸기 사업은 4억1천에다 또 읍면동 소규모 민원사업하고 이렇게 거기가 4억 1천 이렇게 예산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4억1천하고지 1억 45백은 꽃길 조성과 읍면동 기초질서 확립 이 예산이 두 개가 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러니까 지금 가로등해놓은 것에는 예산이 이것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말이지요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이 사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너무 이렇게 꽃들이 많이 소요가 되고 그럴때는 대책있게 꽃을 가꾸어 가지고 한다든지 무엇인가 대책이 있었어야 되지 않냐 라는 시민들의 반응이에요 이렇게 무조건 구입해다 쓰면 너무 많은 예산이 소요가 되는데 이렇게 대책없이 그냥 구입해서 쓰고 파종해서 이것은 파종도 하고 그러니까 상관이 없지만 예산들이 너무 많이들지 않냐 시예산에 비해서 꽃을 보는것도 좋다 하지만 그런 저기들이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사업을 계속 하려고 생각한다하면 사회적 기업이라도 거기에다가 줘서 꽃을 길러 내서 그것들을 우리시에서 사다가 쓸 수 있는 그런 보완을 해야 되지 않겠냐 그렇게 하시거든요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것은 산림공원과하고 업무적으로 협약을 말씀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꽃길 가꾸기 사업은 조금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철쭉이라든가 코스모스라든가 가로 큰 도로변에 이렇게 해서

이동복위원

총무과에서는 총체적으로 관할 하다보니까 꽃들에 대해서는 이러한 사업들을 하는게 공유해서 하는것도 좋겠다 싶어서 지적했습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8쪽에 보면 인사 시스템에 대해서 나왔어요 직무성과 관련해가지고 정말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그 과에 들어가서 근무를 함으로 인해서 훨씬 효과를 누릴 수 있겠잖아요 그래서 그런분들을 정말로 효율성 있게 일할 수 있도록 전문직을 배치하는 것도 좋겠다 그런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것들을 조금 감안해서 배치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또 지금이 그렇잖아요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비정규직을 전부다 정규직화 시키겠다 그렇게 말씀 하셨잖아요 그런데 우리시에서 내가 늘 할때마다 말씀드렸지만 정말로 기간제로 있으면서 10여년이 다 되도록 있는데 그것이 아직도 해소가 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로 발 빠르게 대처해가지고 그분들도 최소한의 저기를 가지고 근무할수 있는 여건 만들어 주시라고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사회복지과
그것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 분들도 전문직으로 해서 그 자원봉사자들을 잘 발굴해내가지고 잘 자원봉사 우리시에다가 시킬 수 있도록 발굴해내는 것이 그들의 전문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말로 그들의 사기진작시켜주세요 사기 진작시켜서 근무할 수 있도록 동등한 입장에서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저희 인사 끝나면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도에 보니까 도에서 인사관리 그것을 한번 뽑았더니 올해는 우리시에는 기간제를 정규직화 시키는 그것이 무기계약 시키는 그것이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것들을 감안하셔 가지고 대처하십시오
창선

최창선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창선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계획된 2017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세무과, 혁신도시에너지과 소관업무 추진 실적 및 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