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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용경 의원 발언

200회 제5총무위원회2017-06-21

김용경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덕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안녕 하십니까? 관광문화과장 윤영수입니다. 평소 관광문화과 소관 업무에 대해 많은 관심과 고견을 제시해 주시고 계시는 존경하는 총무위원회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우리과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무척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위원님들 답변 들어가시기 전에 바쁘신 일정중에서도 참석해주신 총무과장 김용옥 국장님께서 나오셨는데 오늘 수고가 많으신데 자리를 끝까지 하실랍니까? 바쁘시면 거셔도 되고요 국장님 일정이 바쁘실것인데 그러면 바로 윤영수 과장님 보고 내용대로 관광문화과 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해주십시오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7쪽에 보면 금동관 출토 100주년 마한축제 있지요
우리 나주시에도 지금 숙제가 많아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많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우리 나주시 축제는 전부 시비만 가지고 하지요?
국비나 도비 갖다 한것은 없지요 축제가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이웃 다른 자치단체를 보면 국비 도비를 확보해가지고 축제를 하는 경우도 있는 같은데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는 즉 말하자면 그마만한 대표축제가 없기 때문에 그런 확보가 안 되는 것이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다고 볼수 있습니다. ○김용경 위원 우리도 하루빨리 개선해서 나주다운 축제하나 만들어가지고 국도 도비 갖다가 조금 쓸만한 축제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예 마한문화 축제를 열심히 해서 도 대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다음에 9쪽에 보면 천연염색 박물관 있습니다. 지금위탁운영하고 있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우리가 직접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지금 거기 위탁운영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천연염색박물관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재단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천연염색문화재단을 만들어서

김용경위원

거기 지금 얼마 지원이 나갑니까? 4억5천 정도 나갑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4억5천가지면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이제 충분할수는 없지만 재단이 운영한지가 상당히 되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국비사업이라든가 공모사업을 자체사업을 해서 거기에서 운영을 지금 해오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렸냐하면 거기 염색 거기 센터에서 손수건 같은 것 스카프 같은 것 이것 체험 쪽 체험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여러단체가 인원이 많은 단체가 오면 조금 이것을 DC를 해가지고 지금 손수건은 체험하는 것이 4천원인가 해요 스카프는 만원인가 합니다. 그런데 만원을 가지고 여성들이 와서 스카프를 자기가 체험해 가지고 가는 것 물론 더 갑지게 생각을 하겠지만 여러단체가 사람들이 와가지고 참여하려고 하면 조금 더 저렴하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체험할수 있도록 그런 공간이 마련되어야 할것같은데 운영비가 빡빡하다보니까 그것을 조정을 못해요 단가를 그러다보니까 신청을 했던 사람들이 너무 비싸다 해가지고 취소하는 경우를 제가 봤어요 우연치 않게 그래서 이런것을 한번 고려 해보십사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앞으로 내부규정이나 단체가 왔을때는 할인율을 적용할 수 있도록 재단하고 개설을 할 수 있도록

김용경위원

그리고 거기 현장 잘 가보십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자주는 못가고 한달에 두 번 정도는

김용경위원

우리 쪽이 얼마나 몇톤이나 저장이 되어 있습니까? 남아 있는 것이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5톤 가까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지금 신규농가하고 계약해가지고 수매를 안하지요 재고처리하려고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이제 바로 올해 생산된쪽하고 1년 2년 3년 나왔던 쪽하고 비율이 상당히 차이가 난다고 그러는데 이것 상당히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래서 금년부터 아까 보고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8월부터는 쪽염색하는것을 찾아오는 우리 관광객이나 체험객만 대상하는 것이 아니고 시내 원도심으로 나와서 지금 주민들하고 직접 호흡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아마

김용경위원

제가 어떤 사례가 있냐하면 우리 의원님들이 인도네시아인가 연수갔을때 얘기입니다. 제가 가기전에 그때 담당자분이 안계신 것 같은데 팀장님이 그때당시에 전라남도 장애인 어린이집이 있어요 그 교사님들이 한 2백여명이 나주로 체험을 하고 황포돛배를 타려고 나주로 오기로 했어요 그래서 제가 떠나기 전에 사전에 실과를 불러다가 손수건은 4천원인데 2백 명이오니까 2천원정도씩해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해봐라 이렇게 했고 스카프 있지 않습니까? 스카프는 만원인데 5천원씩 해봐라 그 다음에 황포돛배도 4천원인데 2천원씩 왜냐하면 우리 황포돛배도 10명이타면 출발하잖아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3명 이상이면 빛가람호는 출발합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100명식 타고가면 2천원씩 해도 오히려 많이 더드는 것 아니잖아요 따져봐서 일리가 있는 얘기인데 제가 외국에 연수가있는 동안에 전화가 와버렸어요 뭐라고 와버렸냐 황포돛배는 그렇게 실행을 했는데 이 스카프는 안해준다는 것이에요 그래가지고 이분들이 백명이씩 나누어서 황포돛배 타고 갔다 온 사람이 그 사람이 여기 체험하고 있고 해가지고 교대로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 이 체험을 안해버린것이에요 스카프 체험을 그래가지고 가면서 그 사람들이 그분들이 6개월 후에는 또 나머지 분들 이번에 못참석하신 2백분들이 또 오기로 되어 있는데 이런 사례가 벌어지니까 이분들이 이리 안와 버리고 순천 정원 박람회쪽으로 가버렸다 그말이에요 결국 우리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쫓는 결과가 되었거든요 그런 사례가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새겨듣고 개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또 한가지 묻겠습니다. 영상테마파크문화센터있잖아요
지금보면 우리가 자그마치 이것을 60억을 들여서 영상테마파크 조성하잖아요 그런데 예를들어서 내가 개인사업이라면 이 60억사업을 할 때 정말 알아보고 자로 재보고 타당성 계산해보고 수도 없이 선진지도 가보고 아마 사업준비를 할 것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보면 이것 몇월달에 준공입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금년 10월 준공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3,4개월 남았지요
그런데 운영방안이 준비가 없어가지고 용역맡겨 놓았지요
조금 이것 무엇인가 착오가 있었던 것 아니에요 이정도라면 이 문화센터를 짓기전에 60억들여서 문화센터를 짓으려면 무슨용도로 어떻게 써야되겠다라고 우리가 사전에 계획을 충분히 수립해가지고 해야 하지 않았을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은 그때 타당성 용역조사를 할 때 이미 그것은 끝났는데 이제 앞으로 이 운영을 저희가 하는 것은 직접 직영을 할 것이냐 위탁을 할 것이냐 위탁을 하면 옆에 있는 테마파크도 있고 또 아까 말한 죽산보 오토캠핑장도 있는데 이런것들과 같이 위탁을 하는 것이 좋겠냐 아니면 그것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시에서 직영을 해서 그것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이 어떻겠냐 이런것들을 조금 더 세밀하게 한다고 하면 몇 명 정도가 하면 되겠냐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하는 것이지

김용경위원

10월 달에 완공이 되면 빠른 시일 내에 용역이 나와 가지고 차질 없이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 다음 그 옆페이지를 보면 오토캠핑장 조성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우리가 죽산보 물을 많이 빼 버렸잖아요 오토 캠핑장 그래도 추진 가능 합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옆에 우리 샛강도 있고 또 거기가 위치가 물론 죽산보 물을 1미터 수위를 낮추었습니다만 현재 1미터 낮춘 상태에서는 황포돛배 운행하는데 큰 문제가 없고 저희가 현재 저희가 오토캠핑장을 짓는 다는 소리를 듣고 서울에 있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다녀갔어요 자기들이 직접 운영하고 싶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천예적인 환경이 있기 때문에 전국에 19백여개의 오토캠핑장이 있는데 정식으로 허가 난곳이 아마 성업중에 있다고

김용경위원

아니 그렇게 길게 설명하시지 말고 가능하겠냐 안하겠냐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저희들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가능하시면 추진해야지요 또 전라도 정명 천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기획예산실에도 기념사업추진이 있거든요 그런데 기획예산실에서는 16건정도로 행사를 하겠다라고 이렇게 되어있는데 소요 예산이 아직 구체적인 규모가 미확정이에요 아직도 기획예산실은 그런데 우리는 여기를 보니까 8개 전라도 정명 천년 D-1년 나주 기록사진전 이래가지고 8개의 11억 35백만원 예산이 잡혀있지요 기획예산실하고 우리 관광문화과하고 똑같은 행사를 하는데 어떤데는 아직 예산이 미확정이고 ○관광문화과장 윤영수 그러니까 기획예산실은 총괄하는 부서입니다. 총괄을 정명천년 기념사업 총괄하는 부서인데 거기는 일반적인사업과 고대문화권 영산강 그런 사업들까지 총괄을 아우르기 때문에 아마 그런 사업비가 확정이 저희는 단위사업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전에 추진했던 사업에 정명천년기념사업을 조금 강화해서 하는 사업이 있고 또 신규 사업으로 정명천년 D-1년 기념음악회라든가 한중 현대 미술 전시라든가 이런것들이 있어서 대략적으로 예산을 뽑아보았습니다.
하여튼 우리 위원님들이 정명천년행사를 하는데 너무 소모성에 치우치지 말아라 정말 무엇인가 인상이 남을 수 있는 이런 걸 하지 너무 인기위주로 소모성위주로 하지 말아라 하는 것이 우리 위원님들의 상당한 바램이거든요 이 정도는 유념하셔가지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마지막에 한가지 만 묻겠습니다. 우리 서문있지요?
서문에 가면 주막을 짓어가지고 위탁주었지요
그런데 주막이름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서문주막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서문주막이었습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저희들이 사업할때 그렇게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이것이 서문주막이 아니라 정약용선생 정약용 선생 반남정에다 이것을 설치키로 처음에는 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정약용 선생의 모습 얼을 담기위해서 그런데 도로사정이 바뀌고 하는 바람에 그리 옮겨졌잖아요 그랬으면 서문 저작거리 물론 그것도 뭐 서문이니까 그렇게 짓은 것은 바람직하겠지만 본래의 취지가 정약용선생의 얼을 담는 그런 취지였기 때문에 거기가보면 정약용 선생의 얼이 묻어있는 뭐라도 들어 있다든가 이런 가미가 되어있으면 어떨까 저는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물론 그렇게 하면 저희들도 처음에는 정약용선생 관련해서 율정정을 한다고 국비를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대로 도로사항이 변경되면서 율정정을 도저히 짓을수가 없어서 정약용 선생 연구하는 그 분들하고 이야기를 했어요 우리가 그렇지 않으면 사업비를 반납을 해야 되는데 사업을 변경을 하면 어떻겠냐 그랬더니 그분들이 사업 변경을 하고

김용경위원

그것은 이미 변경하시고 추진 하셨으니까 그 서문주막이 이름도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본래 취지가 정약용 선생의 얼을 담기위한 그런 취지였으니까 정약용 선생의 흔적이 담겨있는 그런것도 고민해봤으면 어떨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을 주변에 고민토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하다못해 하여튼 연구좀 해보십시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용경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이동복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청보리축제 있잖아요
청보리축제 하는데 가보았었을 때 보면 청보리가 제대로 저기가 되지도 않는 상태인 것 같고 너무 날씨가 더워서 내려가 보지도 않는 관광객들이 내려가지도 않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런것들에 대한 보완을 해서 하려면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꽃 축제 이런 축제가 정말 어렵습니다. 개화시기가 날씨 관계 때문에 그쪽에서도 청보리축제 준비하면서 하우스 속에다 금년에도 조그만 하우스를 짓어가지고 보리를 했어요 그런데 그 부분도 보리의 습성상 속성으로 키워서 되질 않더라 그 말씀 그러나 저희들이 내년에 할때는 시기조절을 잘하도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이동복위원

보완해서 성공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요 그 한수제 벚꽃은 정말로 자연적으로 얼마나 많은 관광객들이 와가지고 주말에는 차를 댈수가 없을 정도로 호황을 이루었지 않습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너무 좋았어요 보면 그러니까 다보사 있는데 까지 쭉 연결을 시켜가지고 그런 그 위에 가면 음식점도 있어서 먹고 식사도 해결하고 갈수 있는 홍보를 조금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거기만 돌아보고 가는 사람들이 만찮아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관련과하고 협의를 잘해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이쪽으로 좌측으로 가면 황토집 가는길 있지요 거기는 너무 황량한 것 같아요 보면 그래서 거기에다도 될 수 벚꽃으로 많이 심었으니까 식재를 해가지고라도 함께 그쪽으로 관광이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주십사하고 말씀드립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산림공원과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이동복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선용위원

제가 몇 가지 당부의 말씀드리고자합니다. 문화관광과는 나주의 얼굴인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부서 아닙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 대부분의 이런 일들이 상당히 굵직한 일들이 많아요 김용경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청소년 문화 수련관 60억이 큰 사업이고 오토캠핑장 조성사업도 20억에 가까운 사업들인데 개인이 사업을 하다가 안되면 개인만 안타깝고 그러는데 우리 행정에서 시에서 집행하다 안되면 시민전체 혈세낭비 시민이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것들이 착오 없도록 차곡차곡 준비하고 또 검토를 하고 해주시기 바라고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현재 이번에 공약사업이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업에 보면 정명 천년 기념 영산강유역 개발 사업이 들어가 있어요 이런 부분도 발 빠르게 움직여서 도나 국가정책에 미루지 말고 우리 시에서 필요한 자료 같은 것 적극적으로 해서 이런것이 이루어지도록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힘써주시고 내년 10월 달에 정명 천년을 기념해서 천여명의 시민합창단을 모집하는데 나주시민에 한해서 남녀노소 구분없이 하는가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모집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천명이 모여서 합창제를 같이 한번 같은 노래를 한번 불러보자

김선용위원

시민이?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시민이 그래서 지금현재 마을합창단이 15개 되는데 한 370여명이 있고 또 우리 시립합창단에서 하는 자체적으로 하는 합창 또 학교합창단 이렇게 시민들이 각계시민들이 한 천여명이 같이 모여서 같은 노래를 천년에 대한 노래를 부르는게 좋겠다 싶어서

김선용위원

2018년 10월 18일 인데 벌써 기획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참 잘하고 계시는데요 이런 부분도 차질 없이 천년을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예 고생하셨습니다.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장행준위원

2페이지 기본현황에 보면 1회추경만 나와 있는데 본예산도 어딘가는 표시를 해서 전체적인 맥락에서 우리 위원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해주고요 왜냐하면 사업이 계속되니까 그러지요 추경사항만 여러분이 여기다 보고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지금 1회 추경까지 해서 총 119억입니다.

장행준위원

본예산 대비 본 예산은 얼마고 1차 추경대비 이것은 얼마라고 표시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5페이지 보면 시민문화 공동체 활성화사업인데 나는 그래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잘알고 계시는데 그 혁신도시가 들어옴으로 해서 빛가람에 굉장히 우수한 인력들이 많이 들어와 계십니다. 교수를 하다가 오신분들 명문고에서 활동을 하시다가 퇴직하신분들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고요 지금 빛가람합창단에 여러분 잘아시지만 최영화 지휘자는 러시아에서 유학생활을 7년간을 하고 서방님 따라서 내려온 것이에요 그래서 지휘자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나주세상이라는곡 작곡하신것아시죠 윤지향 팀장 들어보았지요? 노래 훌륭하잖아요 그런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인적활용을 할 수 있는 여기다 접목을 해서 하면 좋겠다 그래서 수준 있는 그야말로 사람들 끄집어내서 우리 시민들도 함께 공유하고 그들한테 배우고 어떤 면에서는 나 이런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참조하시고요 나주세상노래에도 시립합창단도 저기해서 소개해서 할 수 있도록 해보세요 노래가 괜찮으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했는데 의지는 참 좋습니다. 내가 봤을때는 백선에서 몇 십선에도 들어오지 않는데 물론 광역사업으로 10선 사업이라하니까 희망이 나는 있다라고 보는데 여러분들 최선을 다해주시고 많은 분들이 영산포 도시재생사업을 앞으로 하겠지만 영산포 옛날 극장 있잖아요 그 극장은 전국에서도 호남에서도 최고의 최초의 극장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추억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영산포 찾는 분들이 그것도 매입을 해서 옛날 영화를 실제로 운영하는 그래서 우리 많은 고령사회에 노인분들도 영산포에 와서 잊혀져 가는 옛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겠다 그래서 5포 등등 이렇게 역사적인 근거지가 많이 있잖아요 연계해갔으면 쓰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참ᄌᆞᆨ 하세요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끝으로 제가 한가지 만 여쭐께요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까 지금 아까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천연염색공방 있잖아요
그 부분의 공예체험을 대상자를 어떤대상자로하고 있습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지금 저희가 홍보해가지고 실제 자발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만 받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래요 아까 말씀하실 때 체험하는 과정에서 예산차이가 나가지고 못해가지고 다른데로 방향을 돌렸다는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현재 우리가 보면 천연염색공방 체험운영이 있어요 주 1회를 하고 있는데 그 대상자는 누구입니까?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회원들이 모집을 해가지고 공방별로 자기 취미 있으신분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지금현재 운영비 4억5천까지 이야기 했어요 운영비 4억 5천을 이야기 했었고 또한 거기에서 지금 국비사업으로 해가지고 공방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업들이 또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다하면 거기에다 나주 관내 초중고생들이 체험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계획을 한번 짜면 안됩니까 그래서 저비용으로 가도 체험을 할 수 있고 나주에 쪽이 대한민국에서 알아주는 천연염색쪽을 우리 애들이 스스로 먼저 배울 수 있겠금 그렇게 하는 그런 기획적인 것을 계획한번세워보십시오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재단측과 협의해서 초등생들 활용한 쪽체험 방법을 한번 강구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리고 지금 우리 존경하는 장행준 위원님께서 아까 추경예산 안들어가고 본예산에 들어갔던것 119억 6천만원 정도 됩니다 현재 추경 빼놓고 예산이 그러면 2차 추경에 또 들어 갈 것 아닙니까? 그런 예산중에서 효율적으로 축제라든가 이동위원님이 걱정했던 축제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축제다운 축제를 만들 수 있게 어떤 그 축제하는 팀에서 가지고온 자료만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돈만 줘서 하도록 할 것이 아니라 관광과에 관광팀 팀소속된 팀들이 조금 더 깊이 들어가서 같이 축제를 이런식으로 해 나갔으면 쓰겠다라는 그런 조언과 같은 어울림이 있어야 되고 아름다운 축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그렇게 해주시면
영수

윤영수관광문화과장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래요 윤영수 과장님 다른 위원님들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문화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영수 관광문화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교육체육과] 다음은 강동렬 교육체육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안녕 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강동렬입니다. 교육체육과의 남다른 애정과 격려 덕분에 어느부서 못지 않게 많은 효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이런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총무위원님 한분한분의 성원에 힘입어 이룬 성과로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표하겠습니다. 그럼 교육체육과 소관 2017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예 강동렬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지난 1월 업무보고때 혁신도시 명문고 육성등 교육환경개선 및 체육환경의 대응에 상당히 미흡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개선방안으로 소통나주 교육협의체 교육정책설정으로 적극대처를 하시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또 생활체육기반시설 자원으로 시민 욕구를 충족시킨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조금 대안은 나오셨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거기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간단히요 간단히.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혁신도시의 명문고 문제는 상당히 많은 시간 대두된 문제입니다. 저희시도 거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유수 기업과 협의를 통했으나 사실 초반에 3백억이라는 막대한 돈을 투입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서 포기한 사례고 거기와 별개로 공립학교 추진이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또 한가지는요 우리고교 공동지원제 실시할것입니까? 우리 나주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고교 공동 지원제 문제는 가장큰게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순군 사례도 사실 공동지원을 하겠다고 선언을 했으나 지금현재 지역내 공감대가 형성이 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시민단체 의견의 일단 입장이 있습니다. 들어보면 말하자면 조금 실력있는 사람들이 다 광주나 인근으로 빠져나가버린다 그렇게 되면 그러면 나주에 있는 고등학교는 말하자면 실력이 영 떨어지는 학생들만 남게 된다 이런 내용이 주 해가지고 시민단체 이런데에서는 반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어떤 몇분들은 실력이 있으면 좋은 학교를 가서 실력을 해야지 나주에 그런 학교가 없는데 나주에서 이렇게 썩으란 말이냐 이런 또 대안제시를 하신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입장이 상당히 난해 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다수의견을 쫓아서 하는 것이 더 바람직 하겠지요 하여튼 많은 참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또 한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스포츠마케팅에 대해서 한가지 묻겠습니다. 이것도 지난 업무보고때 말씀하신 내용인데 광주 FC프로축구단 동계훈련을 나주에 2월에 하기로 충분히 협의중이라고 그때 하셨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야구는 나와 있는데 축구는 하신것이 안 나와 있어서 혹시 결과가 없었는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난해 사실은 광주 FC가 와가지고 일주일 가량 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전지훈련을 하면 저희가 실질적으로 다른 경기종목과 단체와 경기를 해가면서 해 야 되는데 그것은 미흡했고 다만 저희는 광주 FC 하고 대전 코레일 여기를 유치를 해가지고 전지훈련을 했던 사례는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아니 이제 그 FC는 프로팀이잖아요 초등학교 중학교 이런 팀이 오는 것이 아니고 프로팀이기 때문에 프로팀 선수들은 여러가지 환경 여건이 맞아 오겠지요 그래서 업무보고때 지난 2월 달에 협의중이라고 하셨는데 결과물이 안 나와서 제가 물어 본것입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유치해가지고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금년에 못하면 내년이라도 겨울이라도 추진해보실수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거기를 사실은 전략종목으로 했던게 한번 손님을 영원한 고객으로 모시고자해서 했던 사례입니다.

김용경위원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질의를 G. 영산포가면 우리 전라남도 소관 장애인 시설있지요 장애인 복지관 그런데 금년에 봄에 우리 종합스포츠센터에서 게이트볼 시합을 하는데 거기 복지관팀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분들이 연습장이 없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여기나와 계시는 정덕기 팀장님 오셨구만요 오셨지요 상의를 많이 했습니다. 해보니까 전라남도에 얘기를 해보면 전라남도는 나주에 체육시설인데 나주에서 해라 또 우리나주는 땅이 도 땅이니까 도에서 해라 이렇게 서로가 핑퐁하듯이 한다 그말이에요 그래서 이분들이 굉장히 서운해 하고 아쉬워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상의를 해보니까 우리 도청에 장애인 재활팀 주무관과 직접 통화를 해보았어요 통화를 해보았더니 거기에서 뭐라고 하냐하면 시설물 앞으로 이게 시설이 되면 이 시설물 관리를 나주에서 철저히 해줄 수 있느냐 그다음에 그런등등이 검토가 되면 나주시하고 충분히 얘기를 나누어가지고 한번 검토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신것을 제가 들었거든요 직접 통화해서 그런데 이 추진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무튼 김위원님이 저희가 할 일을 발 벗고 나서서 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도 그때말씀하신 현장을 확인을 했고 도하고도 여러분 조율을 했습니다. 그러나 서로 이 틀리다보니까 공무원들이 핑퐁 사례가 있지만 도 상급기관과 하급기관인 저희 시하고 조금 예산적인 문제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예산이 안들어가는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해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왜그러냐하면 더더구나 장애인들은 그렇지 않아도 소외받는 것 같은데 그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시합을 했는데 자기들은 연습장도 없어가지고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 푸념하시면서 해서 제가 한번 이렇게 우리 정덕기 팀장하고 연락을 취해가지고 도청관계자하고 연락을 해보았어요 더 긴밀히 하셔가지고 전혀 불가능한 것은 내가 듣기로 예감으로 봐서 전혀 불가는 것은 아니겠더라고요 서로 조금씩 한발짝씩만 나가면 충분히 가능하겠더라고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적극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고생하였습니다.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 위원님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동복위원

애쓰십니다. 저기 평생교육에 대해서 너무잘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는데 원례교육은 교육청에서 책임을 짓지만 평생교육은 시민을 위한 교육 아닙니까?
그래서 평생교육을 하면서 될 수 인생 이모작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교육들도 필요하지 않는가 해서 그것을 참조하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사람이 건강해야 운동도 많이 해야 건강할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제가 몇 차례 걸쳐서 요구를 했건만 민원을 해결해 달라고 했는데 왜 아무 소식이 없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무슨 말씀 이십니까?

이동복위원

게이트볼장 해서 게이트볼장과 같이 족구장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그 될 수 빨리 공사를 해달라 하고 몇 차례 얘기 했는데 이자리에서 답을 듣겠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이동복 위원님 말씀하신것같이 그때 지적을 해서 저희가 설계를 했고 지금 현재 계약 의뢰중입니다.

이동복위원

계속 계약 의회 중이다고 계속 그렇게 미루고가면 동호인들은 원도심에 있는 사람들은 족구를 할만한 곳이 없어 가지고 굉장히 그것을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몇 개월 흘렀잖아요 빨리빨리 추진되도록 해주어야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빠르게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래 주십시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감사합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9쪽에 보면 에너지과학교실운영이 있어요 관내 초등학교 50명을 대상으로 하는데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 추천을 하는 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단은 저희가 공모사업을 하고요 1개 학교 정도 대상자를 선정을 해서 저희가 에너지 교육부 일환으로 학습동아리 공모를 학교 선정을 했었습니다. 이것도 과학교실을 한 개 학교정도 선정을 해가지고 시범적으로 운영해볼까 합니다.

이동복위원

1개 학교를 해가지고
조금 더 우리가 에너지 특구인만큼 조금 더 확대해서 그런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애들 소질이 있는 애들 개발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서 조금 더 확대하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님 말씀 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교육지원센터 설립한다고 그랬는데 교육진흥재단을 포함한 센터입니까? 아니면 개별의 센터 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현재 그 관계도 사실 진흥재단을 포함할것인지 아니면 따로 갈것인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타시군 사례를 봤을 때 교육진흥재단과 별개로 센터 운영 하는 것이 적절치 않겠냐 이렇게 내부 방침입니다.

장행준위원

교육진흥재단도 그러면 변화 없이 그대로 운영하고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교육진흥재단은 사실은 장학 사업하는 한 축을 가지고 있고요

장행준위원

장학사업이라것이 업무가 단순하잖아요 복잡한 업무는 아니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 말씀 맞습니다.

장행준위원

공문하나 띄워서 학교에서 장학 해당하는 학생들 물어보고서 보내줘서 상장만 해서 전해주는 것 아니에요 돈 관리 하다가 일년 내내 그러고 있잖아요
특별한 업무가 없잖아요 그래서 재고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제고해서 하시고 그리고 이제 우리는 지금 평생학습도 물론하고 있습니다만 명문고 설립에 굉장히 목말라 있지요 그래서 나는 교육지원센터가 설립이 되면 교육지원센터도 금방 아까 관광문화과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혁신도시에 우수한 인프라고 굉장히 많이 놀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대학에 근무하다가 또 교사를 하시다가 하신분들도 많고 실제로 서울대 고학력자들이 굉장히 많아요 거기에 여기에 일할 수 있는 소위 선진지에서 또 스스로 우리가 인정하는 엘리트들이 있으시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빛가람동사무소하고 잘 협업을 해서 그분들을 모셔다가 선진기법으로 조금 운영했으면 쓰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지금 대입시가 정시보다는 수시화 되어가는 것 알고 계시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스카이대를 비롯해서 많은 수도권의 대학들이 수시를 60에서 70%가량 지금 높이고 있어요 그렇게 가고 있어요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는데 현재는 저는 그래서 결국은 광주로 다른 학교로 가지 않아도 우리도 좋은 학교갈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것들이 대다수 학부모들이 모르고 계세요 그래서 나는 평생학습교육에 반드시 초등학교중.고 학부모들을 큰 공간에서 여기에 전문가 강사를 초빙을 해서 대입시가 정시만의 능사는 아니다 꼭 좋은 고등학교만 가야지만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 정확한 현실을 나는 교육시켰으면 쓰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거기서 답변드리면 제가 저희가 학교 고등학교 애들을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지금 맞춤형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 같이 학생만 바뀌는게 아니라 교사와 학부고가 바뀌어야 하는 생각을 저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름대로 교사와 학부모를 집단화 해서 교육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저희가 기획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내가 항상하는 얘기지만 하나의 학생들을 키우기 위해서 삼박자가 맞아야 되는데 교사의 능력과 학생의 자질과 학부모의 정보능력이 접목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는 다 없잖아요 공교육도 없고 사교육도 없고 학부모들의 정보능력도 얻을수가 없고 또 그것을 채워줄수 있는게 우리가 행정과 교육청에서 해주어야 되는데 또 교육청은 초중만 따지지 고등학교는 자기들 업무가 아니라고 해서 도 교육청에 꼭 밀고 그러잖아요 실질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우리행정에서 어찌되었든간에 여러분이 고생을 해서 채워가야되지 않을까 그리고 토론회도 많이 지금 하고 있고 또 국민의 장에서 토론회를 준비하데요 만 이것 내가 봤을때는 결과 없는 토론회에요 그러지요 공교육을 나는 사실 신뢰를 못하거든요 신뢰를 못해요 공교육이 과연 나주를 위해서 우리 애들을 위해서 뭘 했는가 애들만 그냥 물론 기본교육은 시켰겠지만 명문화하고 정말 좋은 대학으로 입학시키는데 열정을 쏟은 공교육은 내가 봤을때는 없습니다. 내가 현실적으로 이 지역에서 살아 왔지만 그런다고 쳤을 때 나는 토론회도 분명히 책임있는 도 교육감도 나오셔야 되고 여기에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들 책임 있는 사람들 나와서 정말로 토론회를 해야 됩니다. 시민들하고 함께 그래서 거기에서 나온 결과물로 정책과제로 삼든지 해야 되는데 단체들이 돌아가면서 토론해봤자 결론이 없어요 투자를 안하면 아무 필요가 없고 그리고 교육예산도 결국은 예산이 확대되도록 하면서 좋은 우수한 선생들을 모셔올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지 결국은 지금 현재 구조로서는 절대 명문화가 안됩니다 아시겠지요
잘 해주시라라고 봅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위원장도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강동렬 과장님께서 참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 하신 것을 항시 수렴하신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칭찬할만 합니다. 작년에 제가 시정 질의때도 중복된 프로그램에 대해서 실과별로 공유해서 그것이 통일하라고 했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고 있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보건소나 교육체육과나 관광문화과나 여러과에서 하고 있는 것이 중복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가지고 프로그램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방금 존경하는 우리 장행준 위원님께서 제가 묻고자 했던 이야기를 먼저 말씀하셔서 간단하게 묻고 싶습니다. 이번에 혁신도시에서 중고등학교 건립에 대해서 거기에 대한 토론회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시민들이 와서 말씀하셨을 것이고저도 그 토론회 끝나가지고 나주에 교육 관심 있는 분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지금 우리 시입장에서는 어떤 방향을 추진하고 있는 것인지 그것 듣고 싶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거기에 답변 올리겠습니다. 사실 토론회를 하면서 많은 인원들이 참석을 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를 기대했으나 사실 사이드에서 이야기만 나오지 참여하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고교 공동제나 사립학교 설립에 대해서 공론화 했었고 혁신도시내에 일부 주장하는 분들이 사립학교 명문고를 줄기차게 주장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대해서 저희도 적극 대응을 해서 3개 기업과 협의를 했으나 전자에 말씀드린 300억이라는 과다한 예산이 투입이 초반에 들다 보니까 이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토론회 결과 거기에서 공론화 되었던게 매성고가 2020년에 개교가 되는데 그 학교를 조금 더 명문고로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냐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저희는 매성고 설립은 하루라도 빨리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다하고 다만 최근에 한전공대 립이 가시화 되고 있어서 거기와 같은 축으로 해서 고등학교도 지금 설립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저희 특성화된 명문고는 한전과 연관된 고등학교를 설립하는 것이 타당치 않겠냐 이렇게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관내에 고등학교가 몇 개 인줄 알지요
11개 고등학교가 있는데 지금 학년들이 안차가지고 혁신도시안에는 학년이 차가지고 24명 기준을 내려버렸는데 원도심안에는 학생들이 안차가지고 학급수를 줄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설립과 이전과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현명한 판단을 하셔가지고 여러 시민의견과 또 거기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지식있는 분들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어서 좋은 방향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금성고 이전도 추진을 아마 하실것이라고 보는데 그 양반들도 의지가 있으니까 이왕이면 혁신도시내보다는 금천이나 혁신도시 인근 면지역으로 가서 농어촌 특례도 바라볼 수 있는 그런곳으로 가야되지 않겠는가 그런것도 개념은 두시라고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 하겠는데 금성고문제는 사실 상당히 공론화 되어서 토론회에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자고 그랬는데 그게 제안이 안되어 가지고 조금 주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장행준위원

결국 의지는 가족에서 언제 그만둘지는 모르겠으나 한번 나는 꺼낸 문제 쉽게 거두지는 않으리라고 보거든요 그랬을 때 조금 참작 하시라는 얘기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육체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동렬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5분정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04분 정회

11시16분 속개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홍배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김홍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회계과 각 팀장을 소개 하겠습니다. 이수정 회계팀장입니다. 심영조 계약팀장입니다. 홍경학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청사관리 팀장은 현재 안식월 휴가로 나득수 차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시정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고 계시는 김영덕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회계과 소관 2017년 주요업무 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2017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하십이요

김용경위원

수고 하십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간단히 한두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면단위나 이런데 가보면 노후 건물 있잖아요 아파트나 연립주택이나 청사나 노후 건물 있잖아요 이것 안전검사 실시하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안전검사 다 실시 합니다.

김용경위원

실시하지요
안전검사 실시하면 몇 등급까지 나옵니까? 그것이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제가 알기로는 2등급까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몇 등급?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E등급이요

김용경위원

D등급?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E등급까지 나옵니다.

김용경위원

아니 일, 이, 삼, 사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A, B, C, D, E E등급요

김용경위원

A, B, C, D, E
5개다 그말이이죠
그러면 예를들어서 D등급이나 E 등급을 받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면 그 후속 조치는 어떻게 취합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D나 E등급이 나오는 경우는 그것은 건물로 활용이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별도 철거 한다든지 다른 조치를 취해야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그러니까 A,B,C,D등급 같은 경우도 보니까 이렇게 대피소도 마련해놓고 그러지요 만약에 유사시에는
그런데 그런 등급을 받았어요 받았으면 경고문을 써놓잖아요
그런데 그 경고문이나 이런 것이 없어져 버렸어요 그랬을 경우는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조치합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우리가 회계과에서 관리하는 노후건물은 현재 C등급 까지 나와 가지고 전체적인 유지보수는 완료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 이하 더 노후화된 건물부분은 제가 생각을 못해 봤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염려스러운것이 있어서 그래요 왜냐하면 그 건물 안전검사를 실시해가지고 건물이 곧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에요 그래서 경고문을 써놓았어요 그런데 이것이 연립주택이다보니까 사고팔고할때 문제가 되니까 그 주민들이 그것을 없애버렸어요 그 경고장을 없어져 버렸다니까요 어느 날 보니까 있었는데 이제 없어 졌어요 그러면 이것이 만에 하나 경고장이 없어져 가지고 사고가 발생했다면 그 책임이 애매할것 아니에요 이런것도 대책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것은 소관 부서가 틀리는 것 같습니다. 해서 위원님한테 소관 부서로 하여금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저는 염려스러워서 그래요 왜냐하면 그 조치가 마을 회관으로 대피소로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정도라면 어느 정도 심각하잖아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금이 쩍쩍벌어져 가지고 전번에 경주 지진날때 나주에도 상당히 심하게 흔들였잖아요 그럴 때 같은 경우 정말 이것이 위험 하겠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즉각 영향이 미칠까 모르니까 그것 빼서 없애 버렸거든요 그런것도 관심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상의하셔서
다음 마지막 한가지 만 물어볼께요 아까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하도급 관내업체 준다고 했잖아요
그럼 여기에 보면 금액이 나와 있는데 이정도면 %로는 얼마나 됩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현재 중형공사 하도급에 관내 업체에서 참여비율은 70% 넘는 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얼마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70%가 넘는 것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우리 지역 업체도 많이 주고 있는 편이네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렇습니다. 하도급을 일반 다른 외지 업체가 따면 꼭 우리 관내 업체에 주란법은 업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노력을 해서 관내업체가 수주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 않아도 우리가 구도심 같은 경우는 지금 힘든데 그래도 구도심에 그런 업자들이 많이 있잖아요 이런 분들이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 기업에다 많이 하실라는 것 아니에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래서 특수업종은 어쩔 수 없지만 일반적인 관내업체 참여가 가능한 부분은

김용경위원

70%정도면 그래도 상당히 잘 한 편이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지금 우리가 8가지인데 다섯 개 업체가 참여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참여도는 괜찮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 위원님○장행준 위원 전담 부서는 아니겠지만 총괄적으로 해당이 될 것 같으니까 말씀드릴께요 어제 혁신도시 사업단에 지금 가로등사업들 있지요 에너지밸리 수도이다보니까 자료도 찾아보고 그러니까 요즘 태양광 가로등 있지요 태양광 가로등이 선진지 특히 중국에 북경에서 4시간 거리되는 정도거리인데 태양광 발전시설로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하는 도시가 있네요 자료를 보니까 해바라기형의 멋진 태양광 가로등이 있더라고 거기 보니까 그래서 우리 나주도 최소한 에너지밸리를 수도를 기치로 지금 우리가 일을 하고 있는데 이것도 접목하면 좋지 않을까 기존에 가로등 가격과 선진지 쓰고 있는 태양광 가로등 가격이 가격대비를 조사를 해서 우리 위원들한테 보여주시고 접목할 수 있으면 해서 했으면 쓰겠다 하는 생각이 들데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게 조사좀 해주세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실무 부서에서 협의가 들어오면 충분히 의견이 반영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홍철식위원

고생하십니다. 우리 송월동 주민센터 지금 이전하고 신축할 계획이잖아요
1,356번지는 어디쪽을 말씀하신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저기 선거관리사무소 바로 옆입니다. 바로 가면 좌측에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여기가 최적지라고 생각하셨나 보네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기존에 매입이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홍철식위원

토지매입이 2007년도에 했네요
그렇지요
평수가 몇평이에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부지 면적이 600평정도 됩니다

홍철식위원

그 접근성을 따져보고하면 사실은 이쪽 우리도로 건너쪽으로 와도 괜찮했을것인데 하는 아쉬움이 있고요 주거지역이 이쪽으로 많이 밀집이 되어 있으니까 그런 아쉬운 점이 있기는 있습니다만 기정해진 것이니까 할 수 없고 건축을 할 때 심사숙고를 해가지고 할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아무튼 나중에 오늘도 보고하신 내용에 보면 우리 청사들이 대부분 방수 이런예산이 많이 소요되더라고요 계속사업으로 그래서 지붕형으로 그렇게 한다할지 그런것도 해보실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지금 말씀 드린것입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충분이 의견수렴하고 해서

홍철식위원

그러면 구청사는 예를들어서 우리가 활용할 계획이 있는 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이제 용역이 추진되는 과정에 그것도 같이 검토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될 수 있으면 그 동안에 토계리쪽에서 그동안 계속 그래도 기관이라고 해서 큰 기관이라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어떤 자부심도 있고 그랬는데 동네에서 일단 빠져 나와 버리면 허탈감도 있겠잖아요 그래서 주민들 의견도 많이 우리가 수렴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공간이 될 수 있다고 하면 그것도 한번 우리 시에서 고민을 해 볼 필요있겠다 그래서 말씀드린것입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고민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다음위원님!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동복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대금 지급 알림이 해가지고 일용근로자들이 인건비를 못받았다 하는 그런 민원은 없었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제가 듣지는 못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랬어요 참 이것은 잘하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계약을 할 때 우리시가 수의 계약이 얼마 저기까지만 할 수 있잖아요 수의계약은 정해진것까지 밖에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우리지역에 있는 업체가 있는데 타 지역에서 와가지고 무엇인가요 공개입찰을 했을때 따가게 되잖아요
그런것을 처음에 입찰을 부칠 때 몇대 몇의 매칭관계로 입찰을 붙일수가 없는 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것은 계약법에 안맞습니다. ○이동복 위원 안맞아요

이동복위원

그러면 몇 대 몇의 매칭을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으면 해가지고 우리 지역 업체도 같이 상생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전국입찰인 경우에는 전라남도 업체 40% 정도 이렇게 해서 주라고 공고문에는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적으로 입찰이 나갔을때는 할 수가 없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우리 결산검사 지적사항있지요
매년 몇건들의 지적사항이 나오는데 그런일이 없도록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반복되지 않도록 조치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홍배 회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는 감사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집

김동집감사실장

감사실장 김동집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지역의 밝은 미래를 위해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김영덕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감사실 소관 2017년 상반기 업무 실적과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감사실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동집 실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김용경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간단히 두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시민감사관제 하신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시민감사관제를 하는데 본위원 생각으로는 나주시민 예산절감낭비 신고센터같은 것 이렇게 한번 운영해볼 생각 없으십니까? 예산낭비 신고센터 같은 것 시민이 참여하는
동집

김동집감사실장

그것도 좋은 제안이시라고 생각 합니다 그것도 검토해 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검토 해보십시오

이동복위원

또 한가지 묻겠습니다. 본 위원이 시정질의를 하려고 하는 내용인데요 광역자원화 시설 있잖아요
그것 제가 알기로는 감사원에 감사 의뢰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셨습니까?
동집

김동집감사실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접수번호가 혹시 있습니다.
동집

김동집감사실장

저희들이 감사원에 4월 5일날 감사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관련법을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니까 솔직히 감사 상부기관에 요청하는 근거는 없습니다. 그래서 감사원에 보냈더만 왜 이것을 보냈냐 이런 이야기를 유선으로 받았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감사원에 전화를 해보았어요 해 보았는데 나주에서 감사원에 의뢰를 했다고 그러는데 무슨 답변이 없으니까 어디까지 진행중이냐를 알아보기 위해서 물어보니까 답변이 뭐라고 하냐면 이것이 수천건 수만건 되니까 전국적으로 접수번호를 주라는 것이에요 그래야 자기들이 접수 번호를 보고 확인해주고 싶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아까 구두로 해보니까 접수 번호가 없다는 것이잖아요
동집

김동집감사실장

접수 번호가 없는 것이 아니고요 접수 번호가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이 지난번에 언론사에서 정보공개 청구되어 가지고 4월 15일날 발송 번호를 공개를 했습니다. 별도로 발송번호는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가요 지금 광역자원화 시설을 감사요청한 내용이 말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검증회를 두 번이나 했잖아요 그 다음에 지금 이것이 말썽이 된지가 1년이 됐잖아요 그런데 지금 다시 보수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저는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우리 검증위원회에서 두 번이나 검증을 했는데 기계 설비 잘못으로 지금 다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나주시청에서 제가 감사원에 의뢰를 하려면 어떤 내용이 필요하냐면 감사 대상기관의 사무 처리에 관한 사항중 자체감사가 자체감사 기구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부득이한 사유가 있거나 아니면 자체감사 기구가 없을 때에 감사원에 의뢰를 하게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나주시같은 경우는 기계 설비를 검증위원회에서 부실시공이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기계 설비 감사를 요청해야 할것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그것을 안하고 있거든요 그렇지요 그것은 안했지요?
동집

김동집감사실장

지금현재 자원화 관련 사업은 전체현황을 다 요청을 했습니다. 전체 그동안에 우리 언론해서 제기했던 내용을 포함해서 첨부를 해가지고 현황을 다 보냈거든 요

김용경위원

제가 이번 시정 질의 일문일답을 할랍니다만 지금 이런 사례를 가지고 전국적으로 목포 원주 무엇입니까? 구리 이런데가 이런 사례가 충분히 있어요 그래서 우리처럼 처음에 검증을 딱 해가지고 감사원에서 지적되어가지고 감사원에서 재 지시 내리니까 그 큰회사 우리는 한라 oms라고 하는 조그만 회사 처음 해보는 회사지만 그런데는 대우나 이런데서 했어요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전체 철거하고 다시 2년 동안 다시 재설비 해가지고 완벽하게 해서 인수해가지고 하자 없이 운영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검증을 두번이나 했는데도 기계설비문제가 있다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는 나주시에서는 이 조치를 안취하고 있는 것이에요 내가 그래서 이번에 시정질의 환경공단 관계자들까지 다 불러 놨어요 이번에 우리 질의 답변시간에 우리 회계과에서도 거기에 대한 대비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감사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동집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7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시민봉사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소관업무 추진 실적 및 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