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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장행준 의원 발언

200회 제6총무위원회2017-06-22

장행준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덕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장 장혜숙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협조해주신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오늘 공식적으로 마지막 업무보고가 된 것 같습니다. 항상 저의 시민봉사과의 관심과 협조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리고요 저희 시민봉사과가 나주시 얼굴입니다. 그래서 항상 저희가 민원인들을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맞이해야 되는데 또 중간 중간에 어려운 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시민봉사과 직원들에게 격려하고 배려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시민봉사과 2017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시민봉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혜숙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조금전에 말씀하신 것 보니까 마지막 업무보고시라고 한 것 같네요 시원섭섭 하시겠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감회가 새롭습니다.

김용경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민원실은 나주의 얼굴이잖아요 나주시청에
그런데 민원인들이 이렇게 하다보면 많은 각계각층에 민원인들이 오시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고성 악을 쓰는 양반 이런 양반도 오시고 그러는데 그 우리 민원실에 근무하시는 우리 공직자들이 조그만 조금 참아가지고 여기 오신분인데 부모 형제라고 생각만 한번만 바꾸어 버린다면 내 부모형제에게 불친절한 민원을 한사람은 없을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모든것이 그 안에 그 내 부모형제란 그 내용만 내가 들어가버리면 아마 불친절이 해소 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저희 직원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해주시라는 말씀드리고 제가 제일 끝페이지에 보면 부동산중개업소 주민 사랑방 나눔 사업 있잖아요 이게 자세한 내용이 어떠한 내용인지 조금 한번 대략 간단하게 설명해주실랍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를들자면 주민 사랑방에다 저희가 190만원 예산이거든요 지금 현재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이라서 복사용지를 다 한통씩 40개 업소 신청을 받아가지고 40개 업소에 복사 용지를 나누어주고 그 업소 앞에 공유나눔 업소 스티커라는 것을 입구에 배부해서 거기다가 부착해서 일반인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부착해 놓았습니다. 지금 거기 현재 40개 업소에 제일 처음에 3월달 실시하였는데요 폐업이 두군데 되었고요 이용업소가 38개소를 201건이 되어있는데 중개업소별로 평균 5.2건 많은 홍보는 되지 않아서 많이 이용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많이 이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평같은데는 지금 새로하니까 두군데 있는데 굉장히 이용도가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김선용위원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의 말씀대로 마지막 보고하시겠네요 감회가 새롭겠어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도로명주소가 지름 우리가 활용하고 있잖아요
그쪽 주민들이 이 도로명은 우리마을하고 안맞다 해가지고 개정을 하려고 그래요 그 절차가 어떻게 됩니까? 그런게 민원 들어온것이 있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들어온 것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그 절차하고 어떤 방법을 통해서 어떻게 고쳐지는가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상당히 절차가 복잡한데요 서면으로 답변드리면 안되겠습니까?

김선용위원

그러면 지금현재 도로명주소를 우리가 하고 나서 지금 개정된 도로명이있는 가요 우리 마을에서 이것은 안맞다 해가지고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현애원 지금 지난번에 현애원 도로가 옛날 이미지가 있어서

김선용위원

뭘로 바꿨어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현애길이었거든요 처음에요 그런데 그게 유형길로

김선용위원

바꾸어졌는 가요
그러면 거기 기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한달정도

김선용위원

그러면 누구나 자기 주민들이나 안맞을 때 이렇게 하면 절차에 의해서 바꾸어지는 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러긴한데요 특별한 경우 현애길 같은 경우는 조금 특별한 길이잖아ㅛ

김선용위원

현애원이라는 자체가 맘에 안들어서 했는데 흔쾌히 받아 들였구만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혐오 이런 느낌

김선용위원

현재 바꾸려고 하는 것 접수가 몇 개나 되어요 나주시에서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지금 현재는 여기 한군데만 했습니다.

김선용위원

아까 부동산 중개 주민사랑방 나눔 같이 현재 우리아이 첫 주민등록 발급을 하잖아요
그런데 예산은 얼마 안되는데 지금현재 7월달부터 시행하려고 하는 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8월달부터 시행하려고요

김선용위원

8월달부터
그러면 2017년 1월부터 지금까지 출생한 아이에 대해서 숫자는 아직 파악은 안되었겠네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계획서에 아직

김선용위원

그러면 이것을 하다도면 민원실에서도 우리 나주시의 1월달부터 말일까지 출생한 수를 금방 파악할 수 있는 여건이 되네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지금 1월달 지금까지 해서 1월부터 5월까지 해서 398명 정도가

김선용위원

주로 혁신도에 있는 애들로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전체다 나주시 혁신도시 뿐만 아니라

김선용위원

왜냐하면 혁신도시에 아이들이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빛가람동이 57%정도

김선용위원

57%
그래서 이것 잘 하셨네요 그런데 수가 적으니까 예산은 별로 많이 소요가 안되네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저희가 구입만 저기로해서 하면

김선용위원

이것은 아마 민원실 잘한 것 같아요 아무튼 마무리 잘하시고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고맙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문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홍철식위원

사람이 항상 마지막이라고 하면 조금 기분이 묘해요 공직생활이 지금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40년째

홍철식위원

40년이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77년도에 20살 때 들어와서 환갑이 됐습니다.

홍철식위원

개인적으로 40년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소외를 한번 말씀한번 해보실래요 특별하게 퇴임사 같은 것 없으시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없고요 제가 6개월 남을때쯤에 제가 들어있는 저기에서 나간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우울증 비슷하게 그런것이 왔었거든요 40년 했어도 조금 아쉽지 않냐 제가 나이도 있고 그랬는데요 한달전부터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앞으로 나가는 세상이 더 저한테 밝은 세상이 될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여태 얽매여 있던 생활에서 벗어나서 다른것도 얼마든지 시도해볼수 있는 새로운 세상이 될 것 같아서 요즘은 굉장히 활기차고 기분이 좋습니다.

홍철식위원

아무튼 퇴임후에도 우리시 발전을 위해서 더 많은 애도 써주시고 또 어떤 나눔의 봉사자리라할지 이런데 있으면 과장님 선도적인 그런 역할도 해주세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렇게 하려고 단체에도 가입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개인적으로 하여튼 더 큰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 드리겠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감사합니다.

홍철식위원

그 아까 부동산 중개업소 참여 희망업소 말씀 하셨잖아요
사실은 이게 이게 지금 잘못하면 부동산 중개업소에 물론 우리가 이 용지 뭐 이렇게 보급 해드리는 것으로 알수도 있겠지만 시민들이 복사를 한다할지 그랬을 때 거기를 많이 이용을 하고 찾아 갈 수 있는 곳이잖아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사업은 효율성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복덕방에 가보면 대부분 우리가 다 연상되는 사무실 분위기 있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외부사람들이 쉽게 이런데 찾아가서 이것 복사하나 해주세요 하고 이렇게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사업은 구지 앞으로 치적사업으로 생각할 이유가 없고 또 사업을 더 확장시킬 필요도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 민원실앞에 주차문제를 제가 앞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은 우리가 특별하게 저기를 단속할 권한도 없고 지금 근무인력도 부족하고 그러잖아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러긴 하지만 지난번에 경제교통과 사회복지 복무원 한명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 시간대 우리가 8시부터 9시 사이에 나가서 민원인이 방문 많은 시간대 지금 단속을 하고 얼른 앞에 빠질 수 있도록 저희가 계도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시간 이후가 지나버리면 완전히 여기가 주차전쟁이 되어 버려요 그러니까 그원인은 그때 말씀드린대로 정말 시급을 요하는 어떤 서류를 이렇게 떼러 오신분들이 주차할곳이 없어가지고 빙빙빙 돌고 있는 것이에요 주변을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최소한 한 대정도라도 긴급을 요한 우리 민원인을 위해서 주차 공간을 조금 비워두어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 드렸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을 해보실 필요가 있겠다 생각이 들어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요 우리가 여권발급을 하잖아요 그러면 해외 이렇게 나가시는 분들 보면 여권 만료일이 1년 이렇게 지금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6개월 정도 하고 만료일이 6개월정도 하면 좋으실 것 같아요 왜냐하면 나가서 들어오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정도 시간 여유를 두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이런것도 주민들 대상으로 홍보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같이 병행해서 여권만료일이 나는 지금 6월이 잖아요 그러면 8월 이니까 내가 7월 달에 어디 나갔다 와도 8월에 갱신해도 되겠다 한다할지 이러한 안일한 생각을 할 수도 있겠잖아요 그래가지고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으니까 이런 것도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겠다 그 말씀을 드려 봅니다. 지난 40년 동안 애 많이 쓰셨고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이제 공직생활하셨던 정말 과오 없이 훌륭하게 이렇게 마치시는 과정에서 퇴임후에도 우리 나주시를 위해서 많은 봉사도 해주시길 부탁 말씀 드립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고맙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 위원 질문 하십시오

이동복위원

무탈하게 공직생활 마친것만도 위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감사합니다.

이동복위원

고생 많이 하셨네요 저는 간단하게 도로명 주소를 언제까지 전부 전국적으로 다 실시한가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예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사용은 하는데 옛주소를 전부 저기하고 옛주소 사용하지 않고 도로명 주소로만 사용하는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이동복 위원 그러니까 도로명주소를 해놓고 서도 지금도 보면 공공기관에 가도 그렇게 옛 주소를 물어보는 기관이 있거든요 그런것부터 기관들 부터서 잘 홍보 하셔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나숙희 팀장이 열심히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열심히 하시는데 제가 궁금해서 이상입니다. (장행준위원 거수)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장행준위원

저는 없고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감사합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아무튼 보고내용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오늘 업무보고 자리가 우리 장혜숙 과장님 송별식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모든 위원님들께서 그동안 40년 동안 공직생활에 대해서 시민의 민복으로서 공무원 생활을 마감하는데 대해서 칭찬 아끼지 않는 자리가 되어서 참 좋습니다. 이후에도 40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시면서 많은 쌓았던 경험들 그런것들 앞으로 후배 공무원들을 위해서 더 많은 배려를 해주셨을 때 조언을 해주셨을 때 나주 시민봉사과나 나주시청 공무원들이 한결 선배로서 후배들한테 배푼정이 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고요 고생 하셨습니다.
혜숙

장혜숙시민봉사과장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혜숙 시민봉사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보건위생과] 다음은 김영식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말씀 끝나고 나면 팀장님들 소개 해주십시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 김영식입니다. 시민중심의 맞춤형 보건 의료 서비스와 안전한 위생환경의 실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존경하는 김영덕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면 보건위생과 17년도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김영덕총무위원장

팀장들 소개 해주세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끝나고나서

김영덕총무위원장

지금 해주세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행정팀장 박향입니다. 간염병관리팀장 송내옥입니다. 예방의약팀장 김희숙님입니다. 위생민원팀장 나광철입니다. 위생관리팀장 김재호입니다. 이상 팀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소관 상반기 업무실적과 하반기 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님 말씀하세요

장행준위원

과장님 고생하셨네요 일을 참 잘하시는데 난 간단하게 두가지만 말씀 드릴께요 혁신도시로 인해서 이전 초기에는 원도심 식당들이 발디딜틈 없이 예약하고 몇 몇 식당들은 그랬는데 지금 정착화 단계에 이르면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원도심 식당이 어제 우리 의원들도 계속 돌아가면서 방문하고 있지만 음식들 먹고 있지만 손님들 없더라고요 가는 곳마다 그런 현상이거든요 그런데 여러 가지 요인이 물론 있겠지만 음식이 물론 맛이 있어야 되지만 맛보다도 이전도시인 사람들은 친절서비스 또 환경 이런것들을 굉장히 따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발 빠르게 변해가는 인테리어도 하고 변해가는 그런 모습들이 있는데 전체적인 맥락에서 큰 문제다라는 것을 저희들이 느끼거든요 저희는 친절도 친절이고 화장실등 하다못해 환풍기 이런 것들이 보면 60년대 70년대 시설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가 많아요 저는 선거때 우리 위원님들 다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어떤때는 식당에 주방에 가서도 인사할때가 있는데 악취가 나고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이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중에 하나거든요 여기에 대한 특별한 대책을 세워서 음식 협회하고 함께 공조해서 특별한 처리 방안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조금 고민좀하시고요
그리고 음식문화 특화거리 조성사업은 이것은 국비를 공모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입니까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낸것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전라남도에서 추진하는 1식 1남도음식 조성에 대해서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에서 공모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중요한 사항이라고 보고요 이번에 저희들 총무위에서 도래마을과 안동 하회마을을 비교하기 위해서 남원과 안동을 다녀왔어요 안동에 가서 저희들 놀랬습니다. 저희들 돌아오다가 흔한 얘기로 우리가 눈만 버리고 왔다고 그러는데 그 안동에 중심 상가에 매일시장이 거기에 있더만요 하면서 차 없는거리 지붕이 씌워진 거리 골목골목마다 음식 특화거리가 다 되어 있더라고요 갈비집 골목 찜닭 골목등등 해가지고 우리도 빨리 해야 되거든요 저는 우선 나주 읍성권이 원도심 전체적으로 중심의 도시인데 혁신도시로 인해서 차별화가 지금 안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도시재생사업하는데도 내가 그런 얘기 드렸는데 사매기 골목이라고 있어요 곰탕골목 입구에 사매기 골목이 그야말로 고려 조선시대 중심 역할을 한곳이거든요 그게 나는 이조시대와 고려 시대가 냄새가 나는 소위 그런 음식 특화거리로 만들었으면 쓰겠다라는 바램으로 제가 말씀드린적이 있는데 한번 고민을 해보십시오 여기에 우리 한식 있잖아요 나주가 한식이 뚜렷하게 잘하는 곳도 없고 규모 있는 식당이 원도심에 없습니다. 다른데 지역들가보면 100석자리 200석자리 300석자리 400석자리 식당들이 있잖아요 그런 규모들이 없어요 화순만 가더라도 200명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식당들이 있더라고요 한식 식당들이 이런것도 참조해서 저에 의견이지만 참조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음식 문화 특화의 거리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16년도 용역을 18백만원을 들여서 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장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매기거리 블록 앞에있는 오약국에서 중부노인복지관 그 거리에 대상으로 해서 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실절적으로는 그런데 16년도에 대한 미비점은 공통적인 음식 점에 대한 독천 같으면 낙지에 대한 공통적인 것 그런데 거기 거리에가 실질적으로는 곰탕도 아닌 실질적으로에 대한 음식을 개발을 해서 거기에다 나주시 특화거리를 조성하려고 했는데 공통적인 나주시의 대표적인 곰탕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미약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기반시설에 대한 것은 전체적으로 했고요 추가적으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한식이외에 저의 개인적으로의 대한 용역자에 말한 것은 거기가 돼지골목이 많거든요 그래서 돼지에 대한 특화거리로 조금 더 식당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조성을 해보려고 했습니다만 대표성이 없다 그렇게 해서 탈락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16년도에 올해 17년도에는 도지사님이 바뀌셔가지고 공모 계획이 아직 없었습니다만 아무튼 공모하는 용역사하고 다시 위원님에 대한 내용을 반영 시켜서라도 오해는 꼭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제가 과장님 하겠습니다. 음식특화거리 할때 제가 참여를 했었지만 공모에 떨어졌다 할 때 제가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재 공모를 한다고 할 때 존경하는 장행준 위원님이 말씀하신것이나 또 과장님이 생각했던 돼지 먹거리를 오약국에서부터 그 거리 조성할 때 조금 더 그쪽에 상가를 가지고 있는 분들 참여를 하도록 하고 시민이 더 참여를 해서 정말 특화의 거리 만들어 나가는데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때에도 특화의 거리만들 때 설명회라든가 공청회 할 때 보니까 식당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참여가 저조했고 시민도 참여가 저조 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무엇인가 특화의 거리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그분들하고 밀접한 관계를 가져 가지고 특화사업 조성거리 공모사업에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행준위원

문제는 시민들을 탓할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행정에서 하는 일을 신뢰를 우선 보여주어야 되어요 그래야 되어요 안그래야 되어요 우리는 포도시에요 무엇이든지 특화거리 사업도 물론 공모해서 인정이 되어서 지원을 받는 다면 우리는 두배 세배 네배 다섯배라도 투자해서 시민들이 아 행정을 믿고 따라오도록 신뢰를 보여 주어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그게 없으니까 시민들이 불신을 하지요 행정을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위생 행정에 대해서 최대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서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것에 대해서 관련 업주를 포함 시민들이 많은 참석을 해서 공론화가 되어서 조금 더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추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래요 노력 해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질문 하십시오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우리 국가 예방접종사업 있잖아요
여기에 보면 65세 이상 19천명 무료 예방 접종 했잖아요 그 다음에 23,963명에 대해서는 예방 접종을 위탁기관에 우리가 비용을 주어가지고 하잖아요
그런데 유료 접종 5천명으로 잡힌 이 사람들은 유료 접종은 5천명은 어떤 대상자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취약계층에 대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대상자가 19천명으로 잡았고 그것을 19천명으로 전년도에 비례해서 잡아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외의 취약계층 이외의 주민들이 병의원에가서 독감 접종을 맞으려면 2만5천원에서 3만원정도 간다고 그래요 그런 내용에 대한 민원인들이 조금 있어가지고 나주시에서는 올해 접종량이 7에서 8천원정도 된 것 같습니다. 접종액이

김용경위원

여기 보면 65세 이상 19천명 무료예방접종 하실계획이잖아요
그 다음에 민간위탁기관 해가지고 거기도 23,963명 하실 계획이잖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김용경위원

유료 접종 5천명은 어떤 대상자냐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이것은 독감 예방 접종에 대한 취약 계층 조류인플루엔자 65세 이상 저소득층 그 이외에 일반 시민들이 독감 예방 접종을 하고자 할 경우

김용경위원

이분들한테는 지원이 없습니까? 이분들한테는 지원이 없냐고요 5천명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는 유료만 우리가 예산을 세워가지고 유료로 받아서 다시 재 입금하는 그런 수입으로 넣은

김용경위원

다음에 의약업소 지도점검을 하셨는데 의약업소라고 하면 우리 시민들이 아파서 찾아가는곳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생명과 직결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경고 같은 것은 이해가 가지만 형사고발당한곳이 한곳 있거든요 그러면 형사고발 당한곳은 어떤 문제가 발생했기에 형사고발 당했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빛가람 병원에 있는 피부과 의원인데요

김용경위원

피부과?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의사가 진료하지 않고 대리를 통해서 상습이 아니라 항상 매일 받고 장기간에 복역했던 사람인 것 같습니다. 김용 제가 구체적으로 그것 밝힐 수 없냐고 물어봤더니 미리서 빛가람병원 피부과라고 말씀해주시구만요 왜냐하면 이것은 나주시민 건강하고 직결되는 것인데 생명하고 직결되는 것인데 형사고발 당했기에 이것은 무슨 사고 아니냐 이래서 한번 물어본것이에요
사고는 아닌데 처방전을 기존에 있던 내용에 대해서 발급을 해가지고

김용경위원

다음에 공중위생업소 위생안전 환경조성이 있어요
이것도 보면 어떻게 보면 불량식품제조 판매 있잖아요
이것도 우리시민 건강하고 바로 직결되는 문제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여기에서도 보면 행정처분 이 27개소 당했거든요 행정처분이?
그러면 행정처분업소 구체적인 명단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명단은 공개를

김용경위원

처분당한 업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처분당한 명단은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왜그러냐하면 업소라고하면 사람이 다중이 드나드는곳을 업소라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27개 업소라고 하면 우리 나주시민이 무수히 거기를 다녀갔을텐데 바로 말하자면 불량식품 이런 제조를 판매했다 그말이에요 이런데를 우리 업소가 우리 시민들이 찾아갔어요 그러면 이것은 상당히 문제점이 있을 것 같은데 그 업소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업소를 공개해도 되겠지만 우리 위반이 되면 식품위생질병관리시스템에 입력해 가지고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요 시민들도 알 수 있는 권한을 주고 있는 상황이어서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이 내용에 대해서 위반내역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면 민원성에 대한 그런 내용이 상당히 있지 실질적으로에 대해서 부정 불량식품을 사용해가지고 적발되거나 그런 사항은 극히

김용경위원

과장님 의약업소나 공중위생업소는 정말 우리 나주시민의 건강하고 생명하고 바로 직결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행정처분을 받았다든가 아까 말하자면 형사고발을 받았다든가 이정도면 상당히 심각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정도는 우리 나주시민들이 조금 알아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이런 질문을 드렸던것이에요
조금 참고 해주시고 27개업소가 만약에 지금 당장 답변이 어려우시면 저한테 서면으로 주실 수 있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하고요 또 우리 위생업소시설개선을 보면 숙박업소 지금 시설개선 업소 하나 있어요 그런데 1억짜리 사업인데 자부담이 들어갔다고 하는 것은 개인 일이거든요 자부담이라고 하는 것은 그래서 여기가 국비25% 시비25% 자부담50%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이 개인 시설 숙박업소인데 이 업소는 어떻게 선정이 되었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사전에 공모를 해가지고 신청할 수 있는 대상자를 선정해서 이것은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만

김용경위원

공모를 하셨습니까?
그래가지고 한 업소가 선정이 되었다 그말이지요
그렇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자부담 50%를 포함해서 시설 개선을 할 수 있는 여부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김용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또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보면 식중독 발생 예방활동이 있어요 다행스럽게도 우리 나주시는 제가 작년하고 금년 상반기는 식중독했다는 보도는 없었지요?
제작년에는 세건 크게 발생했었지요 그런데 식중독 알림 우리 의회 들어오면 하나 설치 되어있는 것 그것 말이지요
그것 설치 한 것이 효과가 많지요 업소를 학교급식 같은데 가서보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 이렇게 말씀 하시거든요 실질적으로 관계자들은 그것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대비를 미리 할 수 있는 마음에 자세를
거기에서 예측을 해주니까 많은 도움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이 금년에도 그러니까 68개소 정도에 설치하겠다 그뜻이지요
현재까지 보급된 것은 몇 개나 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백개가 지급 되었다고 그러네요 백개소에 보급되어 있다고 그럽니다

김용경위원

백개소에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나주시 그런 관내단체급식 같은데 하는데는 빠짐없이 기왕이면 전체 나주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니까 빠짐없이 찾아가셔가지고 나주시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하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빠짐없이 보급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지금 여기에 보고서에 안나왔는데 마지막으로 나주시 에이즈보균자 있잖아요 매년한명씩 느는 추세인데 금년에는 그대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까지 10명으로 보고사항에 없어서 내용에 사무감사때

김용경위원

그러면 더 증가된 내용이 없어서 여기에 없는 것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자료가 여기에 안들어가서 안냈는데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에이즈 현황은 나와 있고요 그래서 안했습니다만 지금 10명 관리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금년이나 하여튼 더 느는 지금 몇 명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10명입니다.

김용경위원

예?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10명

김용경위원

10명 그러면 조금 더 줄었네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8명에서 10명이 작년에 늘었습니다.

김용경위원

물론 그분들은 가만히 보니까 원롬같은데 이런데 왔다 갔다 이사가버리고 이런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줄었다 늘었다 할 것 같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주소지 관리기 때문에 저쪽에서 감염이 되어가지고 오면 주소지를 이쪽에서 하면 우리지역에서 관리를

김용경위원

주소를 옮기면 그 사람이 숫자로 올라가고 그러지요
하여튼 이 관리도 빈틈없이 충실히 해주시라는 말씀 부탁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선용위원

우리 보건소에는 행정할일이 너무 많아요 선해병 소장님 비롯해서 김영식 과장님 각 팀장님들 고생을 많이 하게 보여요 저는 장행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현재 구도심의 식당이 참 한가합니다. 그러면 업주나 종사자들 교육을 진짜 잘해야 되어요 물론 그분들한테 많은 돈을 들여서 인테리어를 예쁘게 하라는 것 아닙니다. 특성에 맞게 하면 충분히 오거든요 왜냐하면 혁신도시에서 처음에 정착했을때 초등학교 학생들이 선생들이 전라도말을 쓰니까 적응을 못해가지고 힘들어 했잖아요 또 그분들이 구도심 와가지고 식사를 할 때 종사자들이 저희들이 한분한분 내려야 되는데 이렇게 앉아 있으면 적응이 안되어 가지고 그분들이 상당히 어려워했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형식에 그치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우리가 구도심이 활성화 되어야 만이 살기 좋은 나주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종사자들 교육을 통해서라도 조금 더 각별히 해주었으면 쓰겠어요 왜냐하면 저희들이 식당가보면 구도심 제대로 활성화 시켜 많이 식당을 옮겨서 다닙니다. 그때마다 우리가 볼때도 안타까움이 많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봤을 때 얼마나 더 서울에서 생활하다 와서 보면 힘들어 하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점검을 통해서라든가 교육을 통해서 더욱더 철저하게 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현재 일반음식점이 의자로 교체하는데 우리 나주시에 몇% 정도 의자가 되어있는 가요 앉은자리에서 의자로 지금 많이하고 있더만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원도심 쪽에서는 %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통계를 못 냈습니다만 혁신도시쪽에서는 상당히 입식으로 대해서 많이 들어가고 있고요 원래 원도심에 대해서는 좌식 문화이기 때문에 시설 개선을 통해서 입식으로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만

김선용위원

원도심도 이루어 져야 좋을 것 같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차근차근 점진적으로 자부담을 포함해서 입식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가까운 화순군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거의 많이 해가지고 일부러 위생상쓰는 컵도 군에서 지급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것을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억지로 권유는 안하겠지만 그래도 음식을 청결히 하기 위해서 컵도 일원화 해가지고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신경써주세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현재 혈액순환촉진 온열기 마사지를 34대를 구입해서 이것은 지금 보건소에서 쓰신가요 각 마을에다 해주는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지소하고 진료소에

김선용위원

그러면 일반시민들이 많이 활용하고 계신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많이 사용하고는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아직까지 각 동네에다는 하기는 힘들고요
의료기기 형태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운동에 대한 건강에 대한 보조기구가 아니라 의료기기로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개인한테 이것을 주고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리고 기후가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병충해들이 많이 활동을 하는데 많이 번식을 할거에요 그런데 해충 포육기 설치를 50대 했는데 현재 총 해가지고 132대가 빛가람공원이나 호수공원에했다 이말이지요
그런데 빛가람 공원하고 호수공원외에 다른곳은 설치안하는 가요 다른데는? 벌레망 전기로 해서 그것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LED 전광판을 활용해서 해충을 유입해서 분쇄해서 밑으로 처리하는 그런 기기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꼭 혁신도시 빛가람 호수공원외에도 다른데도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은데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점진적으로 확대해서 추진을 50대든 1년에 100대든 점진적으로 예산이 한 대당 백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그래서 점진적으로해서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한다하면 금액이 많이 소요되니까 지금처럼 해왔듯이 점진적으로 1년에 100대씩 정도 해가지고 경로당등이나 아니면 복지시설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서 피해가 없도록 그렇게 점진적으로 설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우리는 지금 하절기 방역을 각 읍면동으로 해서 읍면동에 맡깁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자율방역단에 맡깁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지금현재 16개 반이면 20개 읍면동에 다 배치가 안되었겠네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방역기는 다 배치가 되었고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자율방역단도 1,150명 정도 다편성이 되어 있는데

김선용위원

각 읍면동에?
그러면 그분들한테 지급하는 것은 얼마 정도 됩니까?
4백에서 5백정도 됩니다. 기름값하고 약품비 그다음에 식비하고에 대해서 차량 운영비
그러면 그분들이 읍면동을 맡아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자체적으로 동지역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담당하지만 면지역에 대해서는 자체지역이 원거리기 때문에 거기에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제가 왜 이것을 묻냐하면 왜 우리동네는 안오냐 이런 이야기가 들려요 그런 것이 없도록 조금 더 어르신들이 계시고 취약계층은 빠짐없이 하라는 지도를 하십시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저희들이 손만 잘 씻어도 감기를 예방 할 수 있다고 하잖아요
그러면 각 지금 마을회관에 저희들이 손 씻는 것 배치 안하는가요 무어라 합니까 젤리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손 소독기요
그것은 다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각 마을에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마을에 다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마을 회관 비치하는 가요?
왜냐하면 회관 어차피 어르신들이 계시기 때문에 질병이 취약해서 손씻기라도 잘하면 어른신들 건강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말씀했던 음식물 이 부분 더욱더 신경 쓰시고 교육을 통해서 철저하게 구도심도 살고 사업도 잘할 수 있고 또 시민들이 깨끗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좀더 철저하게 해주십시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리고 한가지 더 있네요 지금 우리가 폐 의약품을 수거를 하는데 저희들이 흔히 쓰는 감기약을 지어 가지고 남은 것을 갖다 준다 이말인가요?
그런데 그게 21킬로나 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상당히 많습니다. 실질적으로에 대한 어르신들이 약품에 대한 의료 쇼핑 비슷하게 많이 하신다고 건강에 대한 염 때문에 그런데 먹고 전체적으로 그약만 복용하고 이후에 대한 처방을 해야 되는데 추가로 다른곳에서 받고 하다 보니까 이약이 어디에 쓰는 약품인지를 모르고 방치 했다가 가져오라하면 좀 묵은 것을 가져 오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그 21킬로 어떻게 처분한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환경보호과에다 의뢰 합니다. 전문처리기관에 다가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이것을 우리들이 어른들이 흔히 먹다남은 것 버리면 환경에 문제가 되는 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전체적으로 한곳에다 많은 양을 버렸을때에 대한 것은 오염이 될 수가 있지요 그런데 통상적으로 이 넓은 지역에다가 이렇게 하나를 떨쳐 가지고에 대한 오염 된다는 것은 조금 어폐가 있고요

김선용위원

지금현재 4군데 약국에 21킬로가 수거 되었다면 그 외에 얼마나 많은 약들이 있겠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우리 13개 보건 기관에 대해서도 지소 진료 15개 보건진료소에서까지도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수거를 해가지고 하기 때문에 양이 된 것 같습니다.

김선용위원

새롭게 느꼈습니다. 그래요 앞으로도 수고 해주세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복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존경하는 김선용 위원님께서 다하셨습니다만 거기에 조금 덧붙이자면 제가 사무감사때도 그랬어요 그 약 수거함을 아파트에도 조금 비치해달라 그렇게 말씀 드렸는데 그 조건이 안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요 우리가 아직 실행을 못해서 죄송합니다만 하반기때는

이동복위원

잊으셨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요 제작하려면 제작비용이 들어서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아파트에서도 우리가 수거 쉽게 할 수 있도록 제작해서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러셔야 될 것 같아요 약국에 가지고 가서 버린다는 것도 깜빡 잊어버리고 어르신들은 못가지고 나가잖아요 그러니까 아파트에서 보이면 여기다 갖다 버려야 되겠다 하고 그렇게 버리시기도 할 것 같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참고해주시고요 4쪽에 보면 체성분 분석기 우리들은 우리 나이에는 그게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이용자분들은 이제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요 16년도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동복위원

하고 있습니까?
사용은 어느나이때가 많이 하신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주로 보건기관을 이용하시는 연령층들이 대걔 어르신들이시기 때문에 대걔 노인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보건기관을 잘 이용을 안하거든요

이동복위원

많이 안하지요
그래서 홍보를 하시면 그분들도 와가지고 구지 돈들이지 않고 체성분 검사도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것들도 조금 홍보해서 젊어서부터 건강관리를 잘해야 그래도 요양원에 안들어가면 국가에다 2천만원을 벌어준것이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것들을 건강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는 홍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홍보를 강화해 가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결핵환자들 관리는 어떤 방식으로 하신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신환자 관리는 방사선 검사를 통해서 신환자 발견을 하고 발견이 되면 그 사람들은 6개월 동안에 약물검사를 통해서 검사를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월 혁액검사나 객담검사를 통해서 꾸준이 6개월 동안에 완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나오라해가지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방문해서도 하고요 약을 타가기도 하고 병원에서 약을 받을 수 있고 그래가지고 완치가 안되고 슈퍼 결핵으로 발견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목포 결핵 병원이나 병원에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러니까 전번에 TV 를 보니까 방문교사가 결핵에 걸렸어요 그래가지고 애들 가르치러 다녔는데 그 애들이 거의 7명 정도가 걸렸더라 그런 방송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분들을 참 관리하기가 힘들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결핵이 내가 환자라고에 대해서 표가 나지않고 실질적으로 감기 증상하고에 대해서 유사성이 있기 때문에 쉽게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튼 조기 검진이 최우선인데 또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의 대해서는 조기 검진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우리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것도 한번씩 결핵 검사를 할 수 있도록 말해줌으로 인해서 나도 한번해볼까 그 생각을 할 것 같아요 그런것들도 한번 홍보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위생업소에 보면 보건증을 하잖아요 그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지금 다 1년에 한번씩하는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1년에 한번씩

이동복위원

그런것들에 대해서는 꼭 지켜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보건소가 최근 1, 2년 사이에 제일 칭찬받을 일이 음식점의 시설 개선 사업하는 것이에요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또 지금도 시행하지 못했던분들도 이제는 자부담을 이렇게 해서라도 시설개선을 해야 되겠다 해가지고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홍철식위원

그 인허가가 지금 요식업 인허가 업무 있잖아요
이게 사실 인허가 내는데는 요식 협회하고는 별 관계가 없는 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관계는 없습니다만 실직적으로 영업을 하고자 처음 영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시간과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협의에다가 위탁해서 대행을 해주고자 하는 의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허가냈을 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래서 실질적으로 직접 찾아오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서 거기다 의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요식협회가 우리시하고는 보건소하고는 업무적인 협조가 필요하겠네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증이나 건강진단 이외의 업무중에서는 영업신고에 대해서 주업무가아마

홍철식위원

요식협회 역할도 중요 하겠네요
지금 요식협회 사무실이 어디에 있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시청앞에 있는 한전 위에 있는 3층에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요식협회를 우리 보건소 근처 어디다 공간이 있으면 거기다 사무실을 제공해드리면 안되는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전번에 소통위원회 복지분과위원회에서도 그 말씀 나왔습니다.

홍철식위원

나왔어요
그러면 과장님 생각은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소장님이 말씀 해보세요 요식협회가 우리 보건소하고 업무적인 협조라 할지 이런 시간상 절약이라 할지 이게 많이 필요하다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필요하기는 하는데요 지금 보건소가 그렇지 않아도 좁거든요 보건소에다 할애해줄 공간이 사실 없습니다. 지금 김선용위원님도 오셨는데 금연실하고 영향실하고 사실 분리가 되어야 하는데 보건소가 너무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같이 쓰는 정신보건센터 치매센터도 곧 설치를 내년까지 의무적으로 해야 되거든요 공간이 너무 비좁습니다. 그래서 보건소를 두배 세배 정도 증축하든지 아니면 재 신축을 하든지 그런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오늘 답변을 강구해 보겠다고 하셔버리면 어느 세월에 될지 알겠어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지금은 저희들이 공간을 비울만한

홍철식위원

구상을 해보시라고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인허가문제로 요식협회에서 많은 사실은 어떻게 보면 행정적인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이잖아요 우리가 해야할일들은 지금 협회에서 역할을 대행하는 일도 많이 있고 또 업주들 일을 대행을 하는 것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들에 대해서 그필요한 공간이 사무실이라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주시라 그 말씀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유휴 사무실이 보건소 주변에 있는 것부터 확인을 해보고 꼭 보건소가 아니더라도 가까운 곳에 있으면 민원인들도 편하고 내용에 대해서도 확인해서 가능성에 대해서 타진을 해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다음에 우리 위생 교육하고 캠페인도 하고 하는데 교육을 할 때 실질적인 경영주 경영주가 참여를 해야 되는데 옛날 민방위 훈련받는 식으로 야 교육있다 하니까 니가 가거라 그래가지고 대리 참석시켜버리면 우리가 지침을 준것이라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권한도 없는 사람이 가서 그말 그대로 업주한테 전달하겠습니까? 지금까지 과장님 그러잖아요 바쁘니까 실질적인 업주들 안 나와 버리거든요 제가 수년 동안 이렇게 보면 경영주가 실질적으로 와 주어야 되는데 결정권한이 있는 와주어야 되는데 그런 교육장이나 가서 보면 업주들은 진짜 안보여요 그것도 현실화했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전에는 보건소에서 행정기관에서 교육을 시켰지만 법이 완화가 규제가 완화가 되면서 협회에서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위탁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규제가 완화가 되니까 조금 그런 사례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경영주가 참여해서 아무튼 위생에 대해서는 환경이 변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인 권한이 있는 경영주가 참석해야지 개선할 것도 개선하고 지침도 종업원들한테 줄수도 있고 그럴 것 아니냐 그 말씀이에요
그 아까 음식문화 특화거리 조성문제로 말씀들이 계셨는데 이것 용역은 이미 완료가 되었다고 그랬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완료가 되었습니다.

홍철식위원

이 자료를 주셔야겠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이 음식문화 특화거리는 우리 보건소에서만 관장해가지고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지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전체적으로 문화공보과 그 다음에 한전에 대해서 지중화사업관련 도시과 관련해가지고 상하수도과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이 특화거리를 조성을 할때 우리만 조성해가지고 도시과에서 일을 추진하고 아니면 또 나름대로해서 건축과에서 추진하고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거리를 조성하고자 했을 때 관련 실과가 전체적으로 참여를 해서 일괄적으로에 대해서 또 재투자가 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서 협의는 해가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어요 그리고 지금 이것 음식 특화거리 만든다고 하면 어느 그 구간은 정해진 구간에 대해서는 정말로 차 없는 거리 만들어야 되어요 그렇지 않고는 이것 성공할 수가 없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참고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래서 이것 막 공모사업 이렇게 억지로 애써서 응모하고 해가지고 그 예산 가져와가지고 나중에 불용처리 될 수 있어요 반납해야할 반납할 처지가 될 수도 있어요 업주들이나 상인들이 협조가 안되어 버리고 그러면 이 사업 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차없는 거리 안만들었을때는 이 특화거리는 아무리 훌륭하게 만들어 놔도 무용지물이에요 이용객이 적을 수밖에 없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참고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지금 아시겠지만 얼른 연상해도 나주거리 봐보세요 이 훌륭한 예를 들어서 먹거리 특화거리 만들어 놨다고 했을 때 주차전쟁이 일어나버려요 그러면 사람이 안오는 것이에요 할 이야기는 조금 많습니다만 마지막으로 결핵검진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우리가 결핵검진을 하면 결과가 며칠이나 걸립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필름으로 판독하면 그날그날 가능하는데요 집단으로 할때는 의뢰를 하기 때문에 3을 4일

홍철식위원

의뢰를 어디다 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위탁해가지고 의사가 판독을 전문의사가 판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중앙병원 거기 방사선과

홍철식위원

최소한 아무튼간에 며칠씩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3일정도

홍철식위원

오래 걸려도 이런저런 사정이 있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이런것을 우리가 검진을 해서 바로결과가 확인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면 그것 도입해야 되겠지요
그것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보건소에서 검진을 해가지고 확인할 수 있는 있잖아요 ○보건위생과장 김영식 객담검사를 통해서
만일 그런 시스템이 된다고 하면 할 수 있는 권한은 있지요
그것도 연구한번 해보시게요 그것은 별도로 말씀드릴께요 이 결핵이 지금은 취약계층이 아니에요 지금은 고급 환자들 되어 버렸더라고요 그래서 꼭 그렇게 취약계층을 상대로만 우리가 검진을 해서는 안된다 사실은 이게 전체적인 대상을 나주시민 전체로 봐야 된다 그 말씀이에요 ○보건위생과장 김영식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역식 보건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5분정도 정회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11시22분 정회

11시32분 속개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이채주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이채주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나영희 건강증진 팀장입니다. 김은화 출산장려팀장입니다. 최월덕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이연옥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 팀장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서 열정을 다하고 계신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건강증진과 소관 2017년도 주요 업무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추진목표 역점 시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앞전에는 환경관리과장님이었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우리 건강증진과장으로 오셨는데 아무래도 건강증진과는 환경과하고는 달라서 우리 시민의 건강을 책임져야 하잖아요 사명감이 더 막중하시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잘해주시리라 믿고 제가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지난 업무보고때 보면 발관리사 있잖아요 저희 우리 존경하는 홍철식위원님도 얘기하신 것 같은데 저나 마찬가지입니다. 발관리는 어르신들이 상당히 호응이 좋아요 좋은데 그때 숫자가 적어서 발관리사 늘렸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늘리셨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아직 못 늘리고 39명 그대오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아직 못늘리셨습니까?
하반기에도 일단 그것 가지고 하실것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럴 계획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조금 제가 의심스러운 것은 전반기때 상반기때 보고한 내용을 보면 예산이 약 3억62백만원이었어요 그런데 하반기에는 2억12백만원밖에 예산이 안되어 있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추경에 3억을 올렸는데 심의과정에서 2억 12백만원으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김용경위원

추경에 올렸는데 삭감되었다 그말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추경에 3억 올렸었거든요 그런데 심의 과정에서 2억12백만원

김용경위원

심의 과정에서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예산계에서 심의하는 과정에서

김용경위원

그러면 우리 심의 위원님들이 우리 발관리사 인식이 조금 덜했던가 봅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그렇게 한 이유는 전체 1년 동안 할 수 있는 확보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3억 정도 해주면 위원님 말씀처럼 이렇게 역량 강화라든가 늘리려고 했었는데

김용경위원

조금 반응이 좋고 어르신들한테 우리가 서비스 잘 하려면 예산도 필요할 텐데 더 줄어서 물어본 것이거든요 그래서 하반기때는 더 실적을 올려야함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줄었다는 것은 무엇이 문제가 있는가 싶어서 물어보았는데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문제가 있어서그런게 아니라요 지금 저희들이 3억을 요구해가지고 거기에서 위원님 말씀처럼 실제 더 늘려보고 역량강화도 교육을 시켜서 했는데 이제 심의 과정에서 39명으로 해도 크게 문제가 발생 없겠다 해서 지금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조금 부족하지는 않겠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현재 인원으로 현재수준으로는 가능합니다. 그런데 늘리고 하기 위해서는 많은 예산이 필요합니다.

김용경위원

앞으로 부족 2차 추경이라도 신경 써야 할 일 아니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것은 검토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그 옆에 페이지 출산가정 지원 장려금 있잖아요
이것은 대표적으로 강진이나 해남이 한때는 성공했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 나주도 출산장려금을 주고는 있지요
그런데 첫째아이는 얼마나 줍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현재 백만원주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잖아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작년 5월 20일 이전에는 5백만원

김용경위원

그랬지요
대폭삭감이 되었지요 그 내용을 우리 혁신도시쪽에 특히 그쪽에서 어린이들이 많이 낳잖아요 어떻게 보면 우리 생활지수가 높으신 분들인데 그런데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혁신도시쪽에 산모인들은 그래요 둘째를 낳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둘째가 2백만원입니다.

김용경위원

셋째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3백만원

김용경위원

조금씩 이것도 한꺼번에 주는 것이 아니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6개월 마다 50만원씩

김용경위원

바로 한꺼번에 줘버리면 바로 타먹고 가셔버린 경우가 있으니까 예방차원에서
지금 10쪽에보면 조기검진을 통해서 치매나 이런 것 예방관리사업을 하시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이채주 예
치매 그다음 저 뒤쪽에 보면 우리 고혈압 당뇨 심뇌혈관질환 이런 다예방 사업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내용을 보면 하반기에 심혈관 계획을 보면 약 20회 그러니까 800명 정도 잡고 계시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보면 20회라고 하면 1개 읍면동에 한번씩 하면 20회 아닙니까? 그렇지요?
1개 읍면동을 20회씩 한 것이 아니고 나주시 전체적으로 하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근 이것 심뇌혈관질환 읍면동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방문간호사들이 있습니다. 그 방문간호사들에 의해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또 이렇게 전체 집단 교육을 시키는 그런 프로그램

김용경위원

저는 무엇을 말씀드리고자 하냐면 지금 어르신들이 경로당이나 이런데 많이 계시잖아요 그분들이 물론 많이 아프시면 병원을 가시겠지만 사전에 그렇게 쉽게 간단하게 이렇게 손 맞춰보면 치매 제대로 맞추는 정도 구분의 방법도 있잖아요 이런 것 간단한 것 이런 교육이라도 어르신들한테 시키셔 가지고 경로당에 계신분들이 별로 뭐 안하신분들은 아 이것이 치매 예방한다더라 하면 심심치 않게 하실 것 아니에요 이런 사전예방교육을 많이 해달라 이런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현재 저희들이 치매에 관해서는 60세 이상 대상이 31천명정도 잡고 있습니다. 이것 전체에 대해서 선별검사를 실시할 예정이거든요 선별검사 결과 어떤 인지능력이 나쁘다 치매 우려가 있다 하면 협력 병원하고 협력 해가지고 진찰검사라든가 아니면 간별 검사를 실시해서 저희들이 관리토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제가 한 일예를 들어볼까요 우리 금천에 어느 한마을에 가니까 이장이 잔돈을 많이 바꾸어 가지고 마을회관에 가시면 나오시면 돈을 나누어 드려요 그래가지고 고스톱을 치라고해요 그래가지고 자기들끼리 내돈 하는 것처럼 실질적으로 막 따려고 해요 끝나서는 다 도로 회수에요 그 이장님 말씀이 우리 어르신들이 고스톱을 치면 그렇게 말하자면 치매나 이런 것이 예방된다고 어디서 들었던가 봐요 그래가지고 그렇게 하는 이장님도 계시더라고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것도 효과가 있다고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이 바로 돈 많이 들여서 하는 것 보다는 간단하게 그렇게 할 수 있는 것 이런것도 필요하겠다 이런 교육이 필요하겠다 이런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건강증진과로 오셨으니까 우리 나주시민 건강을 지키는데 과장님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이 있겠습니다만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이동복부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김선용위원

조기암 검진에 있어서요 지금 현재 지금까지 추진실적보면 64,014명이 검진을 받았다 이 내용인가요
그러면 지금 조기검진을 암을 받을 수 있는 지금 우리 나주시에 연령층이 몇세부터 이게 가능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우리가 암검진은 29세부터 79세까지

김선용위원

그러면 이 사람들이 우리가 흔히 통보를 통해서 암검진 검사를 지금 받을 기간이니까 받아서 이 내용이지요 그 내용으로 해서 하는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국가 암검인이라는 것은 5대암을 이야기 하는데요 5대암 하면 위,대장,간,자궁,유방 그렇게 있는데 우리시 목표가 있습니다. 4만7천건 되거든요 거기에 대한 6,414건 했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후반기에 4만8백건이라것은 4만8백명을 더 해야된다 이 말씀이신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런데 이것은 4월말 현재 통계기 때문에

김선용위원

더 많이 하셨네요
그러면 이것 그 나이에 하면 몇 년마다 한번씩 주기적으로 하는 가요 이것을 매년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보통 2년에 한번

김선용위원

그러면 홀수년 짝수년 연도해서 하는 것이 이 내용 숫자에요 나주시에서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침사항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4만명 플러스 64백명 4만7천여명 되구만요 우리가 검진받을수 있는 연령층이 그래서 전반기에는 4만명이 검진을 해야 되는데 독려를 한다는 이 내용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왜냐하면 5대암 검진 같은 경우에는 검진만 잘 받아도 조기에 하면 치료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더 독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현재 6천명은 4월달까지고 6월달까지는 아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4월말 현재

김선용위원

후반기때 차이가 많이나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안했나 싶어서 지금 물어본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치매예방 검진하는데 우리가 어르신들이 보건소 나와서 치매검사를 합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선별검사는 보건지소하고 보건소, 보건진료소에서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현장에서 지금 치매를 검진받을때 현장에서 치매라고 판명된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현장에서는 저희들이 선별검사만 합니다. 설문지를 가지고 몇점 이상이면 의심되면 저희들이 협력병원이 나주병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나주병원에 의뢰를 하면

김선용위원

다시 재검사를 하구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거기에서 인제 진단검사를 해가지고 신경 인지 검사라든가 전문의가 상담하고요 전문의 상담결과 어떤 이상이 치매가 의심된다 하면 간별검사라 해가지고 MRI라든가 그런 것을 찍어가지고 최종적으로 확정하게 됩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그런 비용은 누가 부담합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은 1인당 8만원 한도내에서

김선용위원

그분들한테
그러면 그렇게 해서 치매환자라고 확정된 환자가 나주시에 몇 명이나 되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현재 저희들이 관리하는 사람이 1,387명

김선용위원

나주시에
대부분 그 연령층들이 만 60대 이상 되시는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거의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다른 시군에 비해서 몇 명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1,387명

김선용위원

그 정도면 다른 시군에 비해서 나주시가 어때요 치매환자가 많아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보통 유병률을 저희들이 10.6%봅니다 거기에 비하면 평균수준입니다.

김선용위원

나주시가 그리고 힐링임산부 숲체험에 있어서 노안생태공원에서 하셨는데요 거기에 제가 2층에 방을 가보니까 너무 환경이 방도좁고 내부시설이 임산부들이 들어가서 힐링하기엔느 안맞는 것 같은데 어디에서 하신가요 금성산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숲체험이라는 것은 펜션이나 그런 것이 아니라 숲 어떤 공간을 야외에서

김선용위원

그래서 야외에서 해야 50명이 가능하고 할 것 같은데 안에 들어가서 제가 2층을 확인해보았어요 편백으로 해서 해놓았는데 그 자체를 가보니까 장판은 울퉁불퉁해가지고 임산부들이 앉아서 교육하기가 너무 안맞을 것 같아요 그런데 50명을 했다고 해서 물어보는데 숲이 있는 의자 같은 곳에서 하신다 이말씀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저희들이 야외에서 합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물론 생태숲에서 우리 보건소하고 관계는 없지만 그 2층에서 방에서 하려면 환경을 다시개선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느꼈어요 우리 팀장님
제가

제가관련팀장

봤는데요 그것을 야외를 봤어요 횔링차원이기 때문에 안의 공간보다는 밖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 해가지고

김선용위원

혹시 힐링을 하다가 또 비가 온다거나 날씨가 구져 지면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래서 아마 보건소에서 그것을 해서 2층을 임산부들이 힐링 진짜 할 수 있도록 편백으로 해서 해놓았는데도 활용을 안하니까 벽지도 마찬가지고 장판들이 앉을 수 없을 정도 이렇게 되어서 제가 보니까 10명안에서 밖에 수용할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그래요 아무튼 차질 없이 이런 건강문제를 과장님 힘쓰셔서 건강한 나주시민이 되도록 노력 해주십시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홍철식위원

간단히 할께요 그 영향플러스사업 있지요
이게 지금 취약계층도 포함이 된것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취약계층이라고 하면 어떤층을 말씀하세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여기서 대상은 빈혈, 저체중, 영향불량 이런 영유아하고 임산부 출산부 중에서 이런 요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지원 대상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이 영향플러스 교육을 12회에 걸쳐서 451명을 상반기에 하셨고 그 다음에그 보충식품지원에 4회에 448명 보충식품지원이라말은 무슨말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영향이나 저체중 이런 분들은 먹는게 부실할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영향을 여섯가지로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영유아는 1, 2 패키지 어른들은 조금 5,6패키지 이렇게 해가지고 저희들이 영유아는 한달에 한번 그 다음에 어른들은 15일에

홍철식위원

그러면 이 영양플러스 교육에 지금 대상자가 지원한다 할지 대상자가 451명 448명 이숫자 밖에 안됩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지금 현재 지금 저희들이 대상가구는 47

홍철식위원

그러면 대상자 선정을 어떤 방법으로 하셨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이 대상자는 아까 대상자 말씀드렸듯이 임산부나 영유아나 출산부중에서 빈혈이나 저체중 그런분들이 옵니다 저희들한테 그러면 저희들이 검사를 하거든요

홍철식위원

아니 이 대상자가 451명이다할지 이 448명이할지 이 대상자선정을 어떻게 했냐 그말씀에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러니까

홍철식위원

그러면 취약계층 이 임산부에 한해서 우리가 이 숫자가 나오는 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영유아, 임산부, 출산부 다 통틀어서 나옵니다.

홍철식위원

그분들 중에서 취약계층이다 그말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분중에서 취약계층이 아니라 빈혈 저체중 영향불량 그런 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그 사람 나이 드신분들은 여기에 포함안된다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여기에 포함 안됩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여기 대상이 영유아하고 임산부하고 출산부만 해당이 됩니다

홍철식위원

실질적으로 필요한 영향문제는 사실은 어르신들인데 어르신들은 빼버리고 이렇게 하면 되겠어요 실질적으로 영향 지금 부족하고 이런 것은 우리 경로당에 계시는 마을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실제적으로 영향 실태도 안좋고 그러잖아요 어르신들을 위한 그러한 영향플러스사업이면 모르지만 나는 취약계층이라고 해서 그분들까지 도 같이 포함이 된줄 알았어요 그다음에 이게 전체예산이 지금 87백만원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이미 집행을 81백만원 하셔버렸잖아요 그러면 하반기에는 사업 안하시겠네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추경에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것은 말씀이 안맞는 말씀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이것은 입찰을 해놓았습니다. 그래가지고 입찰 단가가 지금

홍철식위원

이 교육하고 하는데도 무슨 입찰을 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패키지로 보충 식품을 이렇게 배달해주는데 입찰 하는 것입니다.

홍철식위원

시간이 없으니까요 이것은 별도로 자료를 주세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게 하고 이 문제점에 보면 영양사 정규직 채용이라고 했는데 여기는 이영향사가 어디에 지금 필요하는 것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영향플러스사업에 필요한 영향사가 두명있는데 정규직이 아니라 기간제로 되어있습니다. 그분들이 2년이면 바꾸어야 되거든요 없어가지고 문제점으로

홍철식위원

그러면 왜 이런것하나 해결을 못하요 소장님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복지부에서

홍철식위원

계속사업이라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을 관리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가는 업무는요 사람이 바뀌면 또 새판잡이가 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어렵다는 것이에요 왜 이런 문제는 해결을 해주어야지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알겠습니다. 노력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교실 있잖아요 만사혈통건강교실 여기도 마찬가지에요 9천명 2천명 했는데요 여기는 대상자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여기는 어르신들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상반기에 추진했던 9,267명은 지금 어디서 교육을 했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주로 경로당이나 그런데서

홍철식위원

그러면 몇 개소 경로당에 9,267 명이다 그 말씀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실적으로 봐서는 많이 한 것은 아니네요 우리 나주시 노인인구와 대비해서 ○건강증진과장 이채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것도 자료를 주세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위원님!

이동복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4쪽에 보면요 발관리 있잖아요 발관리를 받고 싶은 사람들 교육을 받아서 자기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어요 그런것들 홍보를 잘하셔서 하고 싶어 하신분들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 재능기부로 한달에 한번씩 봉사하신분들 계시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분들한테도 말해서 자격증을 따고 싶으시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독려도 하시고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지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조연병 조울증 그런것들이 많이 나오지요
그러면 모든 시에 위원으로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잖아요 그분들이 우발적인 행동을 해버렸을때는 그분들의 관리는 아직 할 계획은 있는가요 없는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현재 정신건강센터에서 우리가 위탁을 주고하고 있는데요 현재 저희들이 추정컨대 4천명정도 조율병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관리하는 게 130여명 관리 하고 있거든요 지금 심한사람은 아직 병원에 있고요 사회활동했던 있는데 그런데 나주시는 그렇게 크게 문제될것은 없다고 봅니다

이동복위원

아직은 문제는 일어난 것은 없지만 저희 아파트에서도 보면 갑자기 여성한테 달라들어가지고 막 혼자 무슨말을 하고 가면서 그러면 얼마나 무섭겠어요 그런분들의 관리를 어떻게 찾아내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그런 것들을 조금 고민했으면 좋겠어요 지요
그렇게 해주시고 산후조리원 감면료를 9명했어요 그것을 지원은 어떤 방식으로 합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산후조리원요

이동복위원

산후조리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사회정보원이라고 있습니다. 사회보장정보원이라고 있는데 거기에서 저희들이 오면 그분이 어떤 분류에 해당된 것만 해가지고 인정을 하면요 사회정보원에서 포인트가 나갑니다. 50만원이면 50만원 포인트 나가면 그 범위 내에서 산후조리 필요한것 지원을 받든지 아니면 그냥 사든지

이동복위원

산후조리를 한다고 했을 때 전부다 지원을 해주는 것이 아니고 지요
그 간별을 해가지고 준다고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분이 우리한테 신청이 들어오면 그분이 어떤 유형의 해당 된것만 저희들이 판단해가지고 사회보장정보원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 우리가 보고를 하면 거기에서 포인트로 정립을 시켜줍니다. 50만원이면 50만원 백만원이면 백만원 그러면 그 범위내에서 자기들 구입을 한다든가 기획을 한다든가 아니면 산후조리 보호를 받는다든가 그런

이동복위원

그러면 출산을 하면 전부다 받는 것은 아니고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전부다 받는 것은 아닙니다.

이동복위원

어떻게 선택을 한다고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러니까 소득에 따라서 그분이 가형 이냐 나형이냐 그 형이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아 소득에 따라서 해준다 이해가 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면 출산 가정 지원책 시책강화에 대해서 조례를 개정을 해야 되지 않겠냐 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옛날에 이혼한 부부가 여기에 같이 처음에는 부부가 잘살았어요 그런데 애를 낳아놓고 이혼을 했어요 그러면 한부모가 키우고 있을 때 지원이 안되구만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은 안 되는 것으로 지금

이동복위원

그런데 아기한고 한부모하고 우리 나주시에 거주하면 그것을 지원해주는 그런 개정을 해야 되지 않겠냐 그 생각을 했어요 그런 부분을 참조하셔가지고 더 확대 해가지고 아기만 여기에 살수도 있고 할머니가 애기를 키울수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들을 참조를 잘 하셔가지고 한번 개정하면 좋겠다 했습니다. 참조해주세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예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채주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17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업무보고 청취시 위원님께서 제시한 의견과 대안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될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