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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판근 의원 발언

200회 제4본회의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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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윤정근의원

보충질의 없습니다.

김판근의장

예, 알았습니다. 다음은 이동복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이동복의원

보충질의하고 서면으로 답변 받겠습니다.

김판근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복의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 민주당 소속 이동복 의원입니다. 먼저 보충질의 하고 서면으로 답변 받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김판근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불철주야 시민의 마음을 헤아리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고생하시는 강인규 시장님을 비롯한 일천여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밤낮으로 동분서주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집행부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며 본 의원이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조금 아쉬운 점에 대해 간단히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여섯 건의 질의를 하였지만 서면 답변으로 갈음하고 한 가지 미진한 부분에 대한 보충질의를 경제안전건설국장께서 서면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꽃이란 보는 이에게 기쁨과 평화를 주기 때문에 보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활짝 웃으며 좋아하게 됩니다. 우리 지구들도 꽃을 받으면 감동하면서 얼마남지 않아 시들어버리는 꽃다발을 보며 아까워 합니다. 우리 시민들께서도 시내 가로변에 치장된 꽃을 보며 많은 분들이 매우 좋아하고 참 잘하셨다 하면서도 어느 곳에는 너무 많은 꽃들이 밀집되어 있어 예산낭비가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앞으로 지속성 있게 사업을 추진하시려면 기존의 방법을 탈피하여 지역과 시민이 참여하는 사업을 강구했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지역의 화훼농가를 활용하는 방안이나 공공근로나 사회적 기업을 통해 재배하는 방안 등 지역현실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한다면 지역의 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해마다 지속되는 가뭄을 대비하여 아래에서 물이 공급되는 이중구조 분사형 화분으로 대체하면 물을 자주 주는 번거로움과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더 밝은 나주시 가로변을 기대하면서 질문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김판근의장

이동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영두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조영두의원

일괄답변 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두의원

안녕하십니까? 나주시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조영두 의원입니다. 지난 23일 제200회 나주시의회 1차 정례회에서 평소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들이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시민의 목소리를 대신해서 4개 항목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집행부에서 대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답변을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희 의원들은 의정활동하면서 주민들이 원하던 민원을 해결하였거나 해결해야 할 실마리가 보일 때 지역구 주민들을 만나러 가는 발걸음은 한층 더 가벼울 수 밖에 없는데 이번 답변을 통해서 시원함을 느낄 정도로 저희 제안에 흔쾌히 공감과 실천의지를 표명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이 감사말씀 드립니다. 저는 두 가지 사안에 대하여 보충질의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완사천 주변지역입니다. 완사천은 나주의 역사에 있어서 매우 상징적인 것으로서 천년을 이어 살아온 나주인의 정신과 신념이 잉태된 곳으로 이곳을 천년고도의 역사적향기가 묻어나는 의미를 지닌 휴식공간 또는 관광지로 개발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을 하면서 시장님의 견해를 물었습니다. 그러나 관련부서장의 답변은 완사천 주변에 수로와 음수대 수목 등을 정비하고 대형 안내판 설치 도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교통표지판 정비를 십여헥타르 추진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제가 원하는 완사천 정비는 이런 작은 것들이 정비가 아니라 시청과 주변재원을 함께 묶어 천년고도의 향기가 묻어나고 시민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서 나주의 미래를 상징하는 큰 그림을 그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제안이었는데 답변에 약간 미흡함을 느꼈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혁신도시 조성으로 탄력을 받고 있는 우리 나주가 하루하루 발전하다가는 나주가 옛것과 첨단이 조화를 이루는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사천 인근지역의 획기적인 정비가 되도록 큰 그림을 그려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두 번째 대통령 공약사항 중 한전공대 설립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전공대 나주설립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사차산업혁명의 중심은 에너지이고 이를 구체화 하기 위해 한전을 중심축으로 에너지밸리 연구센터와 한전공대가 삼각축을 형성하고 에너지 전문인력을 공급하여 사차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나가야 한다고 필요성을 강조하셨고 입지에 대해서도 힘든 고난의 길을 가야할지 모른다고 어려움을 피력하시면서 열네분의 의원들과 12만 시민이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강조하였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를 포함한 열네분의 의원님들과 십일만 시민들도 모두가 한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의 뜻에 절대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면서 함께 노력해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 염려스러운 것은 정부와 한전 인근 지자체등의 분위기를 살펴가면서 대응해야 나갈 수 있는 티에프팀을 꾸려 논리의 개발 등 소리 없이 강한 나주시의 계획을 한전공대가 반드시 지역 내에 설립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저의 보충질의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김판근의장

조영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용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김선용의원

예,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용의원

예, 노안면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선용 의원입니다. 우선 시정질문에 대한 성실한 답변을 준비해 주신 강인규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님께 감사 드립니다. 엊그제 토요일날 시청에 들렸는데 많은 차들이 주차장에 주차된 것을 보고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고생하시는 공직자가 많아 시민이 행복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름지기 공직은 민생을 돌볼 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공무원들은 모든 시민들의 봉사자라고 합니다. 천여공직자에게 위로와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본 의원이 시정질문에 한 내용에 대해 확인하는 차원에서 보충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먼저 강인규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본 의원이 질의했던 기후변화 대응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엊그제 보시다시피 갑작스런 폭우 폭염이 앞으로도 지속되리라 봅니다. 인근 광주시에서는 기온 1도 낮추기 위하여 차량운행제한 등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 나주시에서는 어떠한 행정을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럼 이런 사업들이 언제부터 가능하게 추진이 된가요?
이런 제안들이 저희들이 보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금방 저희들에게
꼭 이런 것이 이루어지도록 해 주시고요.
대응해 주시고요. 다음 문제는 지금 현재 경제건설국장이 답변해야 되나 그 때 당시 안 계셨기 때문에 시장님께서 직접 다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이 뭐냐면 저희들이 이년전에 죽산보 주변에 벼멸구와 많이 해 가지고 같이 방문하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 죽산보가 트임으로서 그런 이 습지가 없어져서 그런 벼멸구가 없는지 발생하지 않는가는 확인 아직 안 하고 있었는가요? 이전에 전에 방문하신 적있잖습니까?
지금 작년이나 올해 같은 경우에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재작년에 그 다시들 옆에 아마 그 때 당시에 보상을 정부재해로 인해 보상을 받긴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그 원인이 죽산보에 둑을 막음으로써 습지대가 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발생됐다 그 때 당시 했었는데 지금 현재 또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아니면 상시 막아놨던 것에 6월 1일부터 개방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없어지는가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파악해 보셨는가 이 말씀입니다.
예.
3억이죠?
그래서 아마 죽산보가 개방됨으로써 농민들이 피해가 없는지 아니면 그걸 더 똑같은 데 대해서 한번 다시 한번 연구해서 보시고 그걸 자주 아마 관측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다음은 이제 제가 노안 태평사 부근에 저희들이 어려서 소시절 때 소풍도 가고 물 맞는 곳이 되었습니다. 아마 좋은 답변을 하셨는데 아마 총무국장님께서는 왕래가 안 될 것 같아서 시장님 생각에 많은 예산을 투자를 하자는 건 아닌데 다시 그걸 복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요?
아마 그런 것은 큰 예산이 들어가지 않고도 우리 어르신들이 쉽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참고하셔가지고 다시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도록 조치를 좀 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장님께 질의를 마치고 다음은 우리 경제건설국장님 답변 듣겠습니다. 본 의원이 지난번 정례회 때 그 당시 경제건설국장에게 탁상행정하지 마시고 현장 행정을 하시라는 지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현인 국장께서는 답변 내용을 보니까 현장 직접 방문하신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가벼운 마음이었습니다. 항상 나주 전지역을 방문하셔 가지고 우리 지역에 근무하시는 동안 시민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불편하지 잘 파악하시어 살기 좋은 나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인

정현인경제안전건설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의원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그 군도 이차원 선상에 장동리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그건 금동리로 고쳐주시고요.
현인

정현인경제안전건설국장

아 예 죄송합니다.

김선용의원

그리고 22페이지에 보면 석현교 지점에서 노안면 소재지 방향이 아니고 학산리 오구 방향으로 소재지 방향이 아닙니다?
현인

정현인경제안전건설국장

예.

김선용의원

제가 질의했던 내용 중에서 지금 24호선 지금 공사를 진행하잖아요, 석호교 있죠?
현인

정현인경제안전건설국장

예.

김선용의원

물론 교량을 등급을 에이부터 비등급까지 있는데 비등급 나왔단 이 말씀이시죠?
현인

정현인경제안전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의원

그래서 아직은 재가설은 안하고 약간의 추가해서 개보수
현인

정현인경제안전건설국장

보수보강

김선용의원

거기에 마침 우리 국장님께서 인도를 사람이 다니게끔 1.8m 정도의 인도를 내주셨다 했어요?
현인

정현인경제안전건설국장

예.

김선용의원

참 이런 것들 저도 생각 못했던 부분인데 참 감사히 생각하고 이런 부분이 꼭 이루어지도록 국장님 계시는 동안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인

정현인경제안전건설국장

그러겠습니다.

김선용의원

앞으로 제가 말씀드렸지만 물론 오신지가 얼마 안돼서 많은 것을 파악을 못하셨겠지만 모든 것을 현장 돌아다니셨던 이야기를 듣고 참 열심히 하시는구나를 느꼈는데 더욱더 열심히 해 주십시오.
현인

정현인경제안전건설국장

예, 감사합니다.

김선용의원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총무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제가 60-70년도에 나주시에 원도심에서 장사를 했던 분들의 유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분이 자기 창고에 이렇게 방치돼 있는데 참 안타깝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총무국장님께서 참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도시 전체가 살아있는 박물관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 역사와 현 화상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는 나주인의 생활 유물이야말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문화자원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우리시에서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물품들을 몇 점이라도 수집한 예가 있는가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제가 나주 전체가 박물관이다 라고 말씀드렸던 것은 과거에 천년동안 그 목이었기 때문에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조성됐던 것들이 현재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을 했고요. 이제 중요한 것들은 대부분 국가지정 문화재나 도지정 문화재 이렇게 돼 있는데 생활유물들은 과거에 이제 향토문화회관에서 일부 농기계 같은 것은 보존을 했는데 개인들이 소장하고 있는 부분들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이 부분들을 계획을 세워서 실태 조사해서 그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나빌레라 센터 수장고에다가 관리를 하면서 교육전시랄지 이런 것들을 좀 활용을 해 나가겠습니다.

김선용의원

왜냐면 이분들이 원도심에서 사시다가 타지역에나 아파트로 이사를 갈 때 이 좋은 것을 다 버리고 간다 해요. 그래서 꼭 잊지 마시고 이런 부분 나주의 역사로 남을 수 있도록 꼭 좀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의원

감사합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감사합니다.

김선용의원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저는 이번 정례회 시정질문을 보면서 시의원의 역할과 시의원이 왜 필요한지 이유에 대해 절감했습니다. 지역 주민들께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지역의 대표인 의원에게 건의하면 의원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에 해결방안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본 의원은 제기한 문제에 대해 집행부에서는 신의 명명으로 알고 빠르게 추진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엊그제 내린 비로 인해 농작물 해갈에 도움이 되어 반갑긴 했지만 본 의원의 지역구 노안에서 실종주민이 발생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가뭄극복에 많은 노력을 해주신 공무원 특히 읍면동에 대해 행정에 수고하고 계신 직원들께 특별한 감사를 드리며 본 의원의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판근의장

김선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덕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김영덕의원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서면 하시겠습니까? 다음은 이광석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이광석의원

답변서로 받겠습니다.

김판근의장

이광석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경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김용경의원

일문일답 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의원

가선거구 국민의당 소속 김용경 의원입니다. 의장님 저 먼저 일문일답 들어가기 전에 의장님한테 제가 양해말씀을 좀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오늘 일문일답 시간이 조금 많을 것 같아서 제가 쓸 수 있는 모든 시간을 좀 한꺼번에 이렇게 할애해 주시면 제가 시간 조정해 가면서 일문일답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김판근의장

예, 차분히 일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의원

아니, 지금 제가 본질문이 안 들어갔으니까 시간조정을 좀 잘 해주시라 얘기입니다. 지금 지나가고 있는데. 그리고 제가 지금 오늘 일문일답 내용이 그저께까지만 해도 광역자원화시설에 대해서 환경공단 관계자를 내가 줄기차게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환경공단 관계자하고 제가 일문일답을 하려고 준비를 했었는데 공교롭게도 오늘 환경공단에서 안 나오셨죠? 나왔습니까? 그렇습니다. 저 본질문 아직 안 들어갔습니다. 저 환경공단에서 제가 일문일답을 요청한 것은 앞으로 이 광역자원화시설이 안고 있는 문제가 엄청난 사실이 있기 때문에 저는 환경공단 관계자를 이렇게 불렀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저께까지도 뭡니까? 팀장급이 온다고 그래서 팀장급 가지고는 안 된다 책임지고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이 자리에 안 오셨습니다. 그래서 시장님께서는 알고 계신 대로 또 모르면 모르신대로 저한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장님께 일문일답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시장님께 한마디 제가 칭찬할랍니다. 본 의원이 배박물관에 대해서 한 두어 차례 시정질의를 했는데 통감하시고 막대한 예산을 세워 가지고 배박물관이 재등록단계에 돌아왔습니다. 이것은 우리 11만 나주시민과 저는 우리 시장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시장님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현재 이 박수를 보냄과 동시에 한 가지 더 부탁을 하겠습니다. 배박물관 전면에 보면 배유통센터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 유통센터가 아마 20% 정도는 원협의 지분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능이 거의 다 만료가 된 것 같고 그래서 원협과 잘 협의를 하셔가지고 그 유통센터를 다른 데로 좀 이사시키고 이제 배박물관이 보란 듯이 다시 재등록이 되니까 그 일대를 나주배의 메카로 될 수 있는 그런 광장을 한번 이렇게 구상을 해 볼 생각은 없으셨는지 한번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다음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광역자원화시설에 대해서 제가 본격적으로 질문하겠습니다. 이 광역자원화시설은 일일 16시간을 가동해 130톤을 처리용량으로 하고 계신지 알고 계시죠?
그 다음에 우리가 나주시가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협약해서 운영 체결했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2014년 7월부터서 한라오엠에스라는 회사가 기계를 설비를 했고 또 한라오엠에스라는 회사가 경영도 했습니다. 운영도 그렇죠?
우리 시장님 답변서에 보면은 그래서 2015년도에 전국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시장님이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자료는 전국에 16군데가 이런 지방자치제가 이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16개의 시설을 가지고 있는 중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이 선정이 되았다 하니까 저는 무한한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이듬해에는 130톤 처리용량임에도 불구하고 50톤 이하의 쓰레기가 반입됐는데 처리가 안 되어서 천여톤씩 쌓여 가지고 쓰레기 악취문제로 혁신도시 주민들이 애를 먹었습니다. 자 1년 전에는 최우수 업체로 선정이 되았는데 1년 후에는 이러한 사단이 벌어진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시장님 그러면 1년 전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을 때의 쓰레기와 1년 후 쓰레기가……
그러면 1년 전에는 그런 쓰레기가 전혀 안 들어왔단 말씀이십니까?
시장님!
기계가 마모되었다고 하는 것은 그러면 1년 쓰고 기계가 마모되는 시설입니까?
그런데 그래서 시장님께서……
아니, 제가 말씀 드릴께요. 저는 기계설비의 문제가 있느냐 운영상 문제가 있느냐를 시장님께 물으려고 그랬는데 우연찮게도 시장님이 먼저 운영상에 문제가 있다고 그러셨습니다. 그러면 자 1년 전에 기계는 이제 막 시설했으니까 괜찮했는데 기계시설이 마모가 되았다 한다면 이건 어디 중고를 갔다 놨든지 기계가 문제가 지금 없는 것이 기계가 180억 190억을 들여서 설비한 기계가 1년 안에 마모가 되었다 부속품이 마모가 된 것은 아까 시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뭐냐면 부속품이라고 한 것은 제때 못 갈아주니까 저 답변서처럼 자동차 엔진오일도 1년에 갈으라고 했는데 2년에 간다든지 이러한 불찰로 인해서 이것은 운영상의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시장님 제가 한 말씀 드릴께요. 자, 우리 나주시에서 검증위원회가 구성된 것 알고 계시죠?
검증위원회에 두 차례에 검증한 결과 결과보고서 받아보셨습니까?
결과보고서 받아보셨습니까?
그 결과보고서 내용은 어떻든가요?
자, 여기 보십시오. 안 보셨으면 제가 참고로 검증위원회 검토보고서입니다. 앞장에가 15가지 12건 뒷장에도 한 10여건이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기계시설의 운영의 문제라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점.
제가요, 시장님! 이 검토의견을 보셨느냐 얘기는 저도 이 검증현장에 참석을 했습니다.
제 얘기 들어 보십시오. 이 보고서 내용에 보면 기계가 작동을 하고 있는 기계가 해야 할 때 가서 사람이 상시적으로 그 130톤을 맞추기 위해서 사람이 두 명 뭡니까? 부패 폐기물 분리에도 두 명이 붙어있고 인력 분쇄기도 한두명이 붙여있고 상시적으로 계속 붙여서 운영을 하는 겁니다. 평상시에 가능한 것이 아니라 그날 검증결과만 마치기 위해서 이렇게 붙였단 얘기에요
그러면 결국은 앞으로 이 사람들이 운영을 할 때 계속 거기다 사람을 붙여놓고 있느냐 이 얘기에요.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자, 그래서……
좋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저희 검증위원회의 의견은 확실히 기계설비에 문제가 있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금 시장님 말씀처럼 환경공단과 한라오엠에스는 운영상의 문제가 있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그래서 두 차례 검증결과 문제점이 있다해 가지고 지금 보수 중에 있죠?
현재? 현재 보수 중에 있는데 제가 우리 여기 경제건설국장님 계시는데 3월 21일날 경제건설 국장님하고 그 관계자들하고 얘기한 내용이 있고 5월 19일날 경제건설국장님 실에서 경제건설국장님, 한라오엠에스사장, 본인 이렇게 대화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왜 그 별도로 작성을 안 해 왔냐면 그 때 그 사실 그대로 입증하기 위해서 가져온 겁니다. 제가 그 때 한라오엠에스 사장한테 물었습니다. 자 이렇게 기계에서 문제가 있는데 이걸 개보수하려면 얼마 들겠느냐 그랬더니 그 양반 답변이 8억에서 10억 정도 든다고 했습니다. 한라오엠에스 사장이 기계를 교체한다 할 때는. 그런데 여기 지금 관계자님 나와 계시지만 지금 현재 보수내용이 얼마나 됩니까? 대략 현재 지금 보수하고 있는 과정.
그렇죠, 그렇습니다. 9천만원에서 약 1억 정도 든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결국은 한라오엠에스 사장이 저한테 얘기했던 내용하고 그 기계시설을 전체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부품만 지금 교환하고 있다고 본인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습니다. 저는 10만 나주시민과 저는 단 1%도 이거 잘못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정말 이번 보수로 인해서 정말 깨끗이 해결돼 가지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고 있는 심정입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이 문제는 또 다시 조금 있다 연계해서 말씀드리고요. 이러한 등등의 문제로 언론에서 여러 가지 억측적인 보도도 많이 있었죠?
그래서 우리 시장님께서는 이 경찰서에 의뢰도 했고 우리 나주시에서는 감사원에 의뢰도 했죠?
경찰서 내용은 어제 보고 하신대로 현재 수사 중에 있으니까 지금 여기에서 제가 답변을 넣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감사원에 의뢰한 내용이 우리 시장님 답변서를 보시면 법적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반송되었다고 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입수한 이 감사원자료입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전남 나주시청에서는 감사원을 상대로 문서번호 나주시 감사 2470호 4월 5일 나주시 소재신도산단에 들어선 나주화순 광역자원화시설을 관리하는 하자요구 등에 대하여 감사원에 감사를 의뢰하였습니다. 반론 전 내용입니다. 반론 사유 : 나주시에서 감사원 특별조사 후 제3과에 감사청구한 사항은 청구방법과 접수절차 등이 공익감사에 관한 감사원 감사청구처리에 관한 규정 형식적 요건을 충족치 않아서라고 했습니다. 어떻습니까? 법적근거가 없는 것하고 제가 그 감사원 자료하고 어떻습니까?
예.
예.
예, 아니지 않습니까? 본 의원은 시장님 답변서가 법적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반송이 되었다고 하는데 감사원에서 제가 받아본 자료하고는 너무나 상이하기 때문에 드린 말씀이고요.
자, 방금 시장님 말씀대로 제가 감사원에 감사 청구할 수 있는 방법 규정에 대해서 제가 알아봤습니다.
물론 이 감사청구는 우리 나주시에서도 할 수 있지만 이 시민도 할 수 가 있습니다. 20명 성인 이상 300명 이상이 연대서명 받으면 감사청구가 가능합니다. 또한 우리 나주의회차원에서 감사청구가 가능합니다.
그 실례가 경기도 부천시에서 있었습니다. 경기도 부천시에서는 제가 읽겠습니다. 부천시의회에서 3차례나 시장이 얘기를 하니까 경기도 인수인계를 받자고 그러니까 경기도 의회에서 3차례에 걸쳐서 부결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인수인계를 안 받았습니다. 그런데 당시 시장이 수정을 하니까 부천시의회에서 의회이름으로 감사원에 요청을 해 가지고 그것은 부천시는 120억 공사였습니다. 90톤 처리용량에. 그런데 대우라는 회사에서 이것을 시설을 했는데 감사결과 기계설비의 잘못이라는 게 인정이 되어 가지고 60억이 추가되어서 180억 짜리 공사로 인수인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연간 2억원 이상의 기대효과를 가지고 그 뭐입니까? 저걸 가져온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우리 나주시 같은 경우에 지금 3년에 29억 정도 위탁비가 들죠?
그 정도면 3년이면 2억 정도 환산하면 6억이라면 우리 나주시 공무원 이번에 9명 채탁하잖아요? 뽑잖아요? 증원하잖아요? 이분들 연봉이 되는 겁니다, 내가 볼 때는. 이것을 소홀히 할 수 가 없다는 것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인수인계를 받는데 물론 현시장님이 인수인계를 받았던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 시정질의 때 혹시 인수위에서 이 뜨거운 감자를 제대로 한번 짚어봤느냐고 제가 그렇게 물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 단체장님의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이렇다 저렇다 말씀을 드리지는 않겠다고 했었습니다. 시장님 기억나시죠?
그래서 이것이 바로 이 내용은 이 부천시에서 부천시의회에서 감사원에 청구를 했던 그 소빙 자료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시장님!

김판근의장

김용경 의원님 십분 추가 드리겠습니다.

김용경의원

시장님 저 환경공단에서 안 온 이유가 뭣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환경공단에
그래서 제가 그 환경공단에 팀장급이 온다고 그래서 팀장급이 와가지고 앞으로 상의하겠다 이런 답변을 요구하기 위해서 내가 오란 건 아니니까 책임질 수 있는 답변자가 나와라 제가 이렇게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분들이 안 오시는 이유는 제 나름대로 책임을 피하기 위한 어떻든 간에 이 단상에 서서 일문일답을 하면 우리 속기록에 남으니까 책임을 피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안 온 걸로 이렇게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본의원이 제안하나 하겠습니다. 이문제가 우리시민들에게 떠맡길 수 있는 이 사항은 아닙니다. 이미 우리 시에서 감사 의뢰했던 사항이고 그래서 이제라도 본의원은 우리 관계 동료 의원님들께서 만약에 동의만 해주신다면 특위를 구성하자는 제안합니다. 의장님 저는 정식으로 우리 의회와 전문가와 검증위원들이 참여하는 특위를 구성해가지고 우리 의회 차원에서 나는 감정원에 나는 의뢰를 해야 한다 저는 이렇게 제안합니다. 의장님 받아 주시겠습니까?

김판근의장

예 의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 의원님들하고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

김용경의원

그러십시오 왜 제가 이 제안을 드리냐하면 앞으로 하자 보수 기간은 4개월 남았습니다. 4개월 남았는데 아직도 7월달은 더 보수를 하고 7월 말쯤에 검증을 합니다. 그러면 그 검증위원회에서 또 잘못이 인정이 되었을 때 또 행정적인 소비를 보내다 보면 3개월 훌쩍 넘어가버리면 하자 보수기간도 넘어 가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이 방금 특위를 구성하자고 하는 것은 우리 의회 차원에서 특위를 구성해가지고 거기에서 우리 검증위원회 이것은 전문가의 정확한 파악은 아니지만 우리 검증위원회에서 보는 시각이기 때문에 이러이러한 것 문제로 인해서 시설의 문제가 있으니까 우리 감사원에서 감사 하셔가지고 대책을 세워달라는 이런 제안해서 나는 검증할 때 이런 분들이 다 같이 참여를 해야 한다 우리시 의회 측에서도 참여를 하고 검증위원도 참여를 하고 감사원 측에서 나와서 참여를 해서 한방에 나는 전부다 설비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서 이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김판근의장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의원

그렇습니다.
시장님이 왜그러냐하면 이미 지난 5기때 단체장님께서 이것을 해놓은 일이기 때문에 시장님의 무한한 책임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에 발생했던 사항들은 우리 시장님도 책임을 져야 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제가 환경 우리 광역 자원화 시설에서 제가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우리 관계자님들 신경 곤두세우고 들어주십시오. 뭐냐 하면 앞으로 7월 30일날 제가 의회차원에서 특위를 구성하고 한 그 특위에서 감사원에 의회해가지고 거기에서 기계시설에 잘못이 나온다면 엄청난 말하자면 피해액이 발생할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법적인 문제는 우리시와 환경공단의 문제 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시 관계자들은 이제 바짝 정신을 차리시고 거기에 만반의 대비책을 강구해 달라는 간절한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그러니까 감사원에 의뢰해서
그래서 제가 시장님 말씀 드린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요 시장님 무엇이냐하면 그래서 저는 의회 차원에서 특위를 열어가지고 여러 감사원 관계자까지 와서 보는데서 검증해서 자 기계시설이 잘못인지 확인하자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후
그러십니까 그러면 저는 이렇습니다. 뭐냐 하면 이 환경공단이나 이 사람들 또 한라 OEM 이 사람들은 자꾸 운영상에만 문제가 있다고 하니까 그러면 진실을 제대로 밝혀보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만에 하나 그래서는 안 되겠지만 기계시설에 문제가 있다라고 판명이 되면 전부 저것을 리모델링이 아니라 다시 재 뭐를 한다든지 이런 문제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노파심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참고하시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하셔서 우리 이런 문제가 환경공단과 우리 나주시가 법적으로 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사후처리를 원만히 잘해주시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관계자 분들 정말 이 무더운 날씨에 우리 김동수 주무관님 안 나오신 것 같습니다만 엄청 고생하신 것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것을 잘되기 위한 일이라고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또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제가 시정질의를 했습니다. 영산포권 구도심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간단하게 지금 여기 업무보고서를 제가 봤습니다만 본의원이 가지고 있는 취지의 보고서와 조금 달라서 그러는데 시장님 평소에 가지고 계신 복안이 있으시면 간단히 한 말씀 해주십시오.
좋은 복안을 많이 가지고 계실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말씀하시니까 그럴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도시재생을 하고 계시는데 도시재생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도시재생이 아주 대한민국에서 대표적으로 잘되었다는 곳은 마산 또 국제적으로 잘되었다는 일본도 저도 다녀와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도시재생 해놓고는 그 들인 비용에 비해서 그 지역민이 살아가는 경제효과는 조금 미흡하더라 그래서 도시재생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기왕이면 아무리 구도심을 우리가 살리려고 발버둥을 쳐봐도 먹고 살거리가 없으면 절대 사람이 이사 오질 않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은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꿈같은 생각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시정질의서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함평나비축제 제가 예를 들었습니다. 함평 나비축제를 예를 들었는데 함평에 나비가 많아서 함평 나비축제를 한 것은 아닙니다. 이석현 군수가 나비축제를 처음에 한다고 할 때 함평군민들은 손가락질 하고 비웃음이 많았다고 그럽니다. 그러나 줄기차게 밀어붙여 가지고 오늘의 함평나비축제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또 다음에 무안 연꽃 축제 우리 나주시 저수지에도 곳곳마다 무안 연꽃이 꽉 들어 차있습니다. 그러나 무안도 역시 연꽃 축제를 인위적으로 논을 사서 연못을 만들고 해가지고 오늘날의 무안 연꽃축제가 되었습니다. 담양 대나무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주에도 대나무 밭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집단적으로 서식해있는 곳을 잘 활용해가지고 그렇게 대축제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런데 나는 왜 영산포 구도심서 할 수 있는 방안은 꿈과 같다는 얘기냐 하면 나는 영산포에가 하구언을 제가 트자고 했습니다. 물론 트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나 나는 영산포에다 꿈같은 얘기는 회타운을 조성 해보자는 얘기입니다. 옛 선창을 복원해서 회타운을 복원하자 옛날 같으면 배가 여기 드나드는데 네댓시간 걸리지만 지금은 활어차가 한 시간도 안 걸려서 수송을 합니다. 물론 그런 방법도 있지만 이리 국토 관리청 이런 여러 군데 협의를 거쳐서 나는 영산포에다 회타운을 조성하면 우리 4대강이 실패 했다고 하지만 우리 나주는 천예의 기회라고 이렇게 생각을 해왔습니다. 왜 국가에서 땅을 준설 해주었기 때문에 영산강을 또 우리가 황포돛배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 낮에는 우리가 황포돛배 타는데 승선비를 받지만 저녁시간이 되면 영산포 회타운을 마련 해놨을 때 영산포에 회를 드시러 오신 분들이 시간 있을 때 무료 황포돛배 탑승도 시켜주고 자 레이저도 쏴서 정말 강에서 바다와 같은 그림을 그려보면서 나는 회도 즐길 수 있는 그런 회타운을 만들어 놓는다면 혁신도시의 고급인력 광주에 있는 이런 고급 인력들이 자 회타운으로 몰려들었을 때 인위적으로 몰린 것이 아니라 회타운을 몰려들면 술 마시면 대리운전자도 늘어 날것이고 그래서 밥 먹고 살 길이 오면 젊은 사람들이 대리 운전하기 위해서 이사도 올 것이고 또 거기에는 채소나 갖가지가 많이 공급이 되기 때문에 또 채소 종사자가 늘어 날것이고 나는 등등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생각해보면서 물론 어려운 일이지만 시장님 임기나 저희들 임기 1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저희들 대에서 당장 이루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지금이라도 영산포 구도심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 각계각층이 다 한번 검토해보고 다 한번 고민해보고 다 한번 영산포 구도심 살릴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대한민국사회 노력하면 안 되는 것 없습니다. 나는 그래서 이제 이제부터라도 그런 논의를 해보자 그러고 난다면 우리가 떠난 다음 의회로 하면 8대 시도하면 7대 단체장님이나 의원님들이 아마 이루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이런 기대감에서 영산포 구도심을 활성화 방안을 제가 제안했던 것입니다.

김판근의장

의원님
시간이 다 마무리 되었으므로

김용경의원

제가 5분정도는 더 쓸 수 있잖아요 마무리 발언도 할라니까요

김판근의장

마무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의원

그런 저는 복안을 가졌다는데 대해서 허무맹랑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11만 나주 시민여러분 그리고 우리 관계 공무원 여러분 또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장시간 제 의견을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정말 제가 시정질의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남은 1년 무엇이 과연 나주를 위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제 소임인가를 되돌아보면서 이번 시정질의를 함에도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제가 목표를 삼았던 환경공단 관계자들은 이 자리에 나오지 않았고 그래서 제가 시장님과 일문일답을 했는데 충분히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우리 11만 나주시민들께서 제 일문일답을 보셨다면 어떤 것이 나주발전을 위해서 나가야 할 길인가를 아마 많이 이해 하셨으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김판근의장

의원님 5분 추가 드릴 테니까 충분히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의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존경하는 11만 나주시민 여러분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정회

11시2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노금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 하시겠습니까? 일괄질문 답변 하시 겠습니까?

김노금의원

예 일문일답 제언 그리고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답변자를 지정해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노금의원

예 200회 정례회를 맞이해서 오랫동안 애쓰신 우리 김판근의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강인규시장님 또 언론인들 또 천여공직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이번에는 다른 해에도 최선을 다해주셨지만 우리 의원들의 질문에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아주 발 빠르게 최선을 다해서 대답해주시고 또 어제 저 같은 경우는 거의 여섯시 다 되었는데도 많은 실과 소장님들께서 계속 오셔서 아무래도 제가 열 가지 질문을 하다보니까 많이 오셔서 설득도 시켜주시고 몰랐던 것 다소 오해했던 부분들을 알게 해주시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첫 번째 꽃에 대한 보충질문에 대해서는 우리 존경하는 이동복 의원과 비슷합니다. 너무 예쁘고 감사해서 시민들의 많은 감사의 인사를 듣느라고 저도 바쁜데요. 그 꽃의 화분에 대해서 조금 연구가 필요하지 않나하는 마음 그리고 밀집된 꽃 부분을 나주역이나 남평역 같은데 그런 부분에 조금씩 나누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계속 제가 열 가지를 했기 때문에 우리총무국장님 나오시겠습니까? 고맙습니다. 하절기 독거노인들의 쉼터인 마을 경로당 운영상황 그리고 복지 사각지대 휴지 줍는 어르신들에 대해서 안전대책과 조끼 지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벌써 발 빠르게 행정에서 대처를 해주셔서 조끼가 지금 와있다고 그런 말씀을 듣고 제가 어제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사실 우리가 모든 전행정력을 동원해서 가장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살펴드리고 안부 여쭙고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우리 세대들이 또 행정에서 당연히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할 때 이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 제가 정말 가졌던 의문이나 바램 이상의 것으로 답변해 주시고 대처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로 정도전 토장 유적지 조성 이 부분은 존경하는 홍철식 의원님 그리고 임성환 의원님께서도 백룡 저수지 건과 관련해서 연계관광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 제 개인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정도전에 관한 역사적인 개국공신 애민사상 이런 것은 다들 잘 아는 부분인데 문제는 여기에 전국적으로 공부하러 정신을 이어받으러 또 찾아오는 많은 관광객들을 우리가 맞이할 때 지금 이 상황으로서는 말이 안 되는 상황이라는 것 우리 국장님도 동의하시지요?
그리고 국장님께서 지난번에 여섯시 넘었는데 백룡 저수지에서 저에게 전화를 의원님 여기 와서 둘러보고 있는데 이러이러 합니다라고 말씀해주셔서 미안하기도 하고 참 고맙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이렇게 일해주신다면 보다 시가 많이 발전하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정도전 토장 유적지는 그 자리에서는 제가 더 한 발짝 어떻게 유도리가 없을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엇을 하더라도 땅 한평에 꽃 하나 심을 데도 없을 것 같은데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나주정씨 문중 땅이어 가지고 잠시 빌려서 지었다고 하는데 저도 그 현장보고 도대체 이자리가 고증된 자리냐 이렇게 확인을 해보았더니 그런 것은 아니고 추측해서

김노금의원

우선 아마도 여기 일 것이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 기왕에 제가 무식한 소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백룡제에 유휴 땅이 있다면 백룡제와 함께 같이 이렇게 해서 접근성도 용이하고 조금 최소한의 우리가 남들이 와서 그 정신을 얼을 기릴 수 있도록 하는데 조금 장소를 옮기면 어떻겠는가 그런 마음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좋은 말씀입니다라고

김노금의원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우리 국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쯤 검토 해 보셨나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저도 현장을 보니까 마을 앞을 지나서 구불구불한 농로 길을 지나서 접근한다는데 너무 참 힘들구나 이런 점을 느꼈는데 어찌되었든 그 부분에 대해서 선행적으로 예산 투자를 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옮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사회적인 합의가 있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노금의원

그 부분은 그대로 놔두되 거기 백룡제 부분에다가 함께 어떤 정도전의 저기를 사실 정도전이 나주에 관한 자료를 찾으려고 보면 엄청 많아요 문집도 많고 글도 여기에서 많이 지었고 그래서 저는 충분히 거기는 그대로 놔두더라도 그리고 안내판에다가 조금 더 옛 자료를 보고 싶으시면 저기 아주 작은 초당이 하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지금현재 용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용역을 하면서 주민의견을 들어가지고 사회적인 합의가 있으면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김노금의원

졸속 처리가 아닌 두고두고 잘했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마련해서 중요한 것은 정도전이 너무나 큰 분이다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이 정신을 이어받고자오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는 행정이 너무 욕을 얻어먹을 수 있다라는 그런 제 의견입니다. 자 그다음에 나주관광 경유지 아닌 체류지 요원한 일인가에 대해서 지금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행정에서 도 애를 쓰고 계신다는데 대해서 감사를 드려요 그런데 여기 보면 28쪽에 체험거리 콘텐츠 부족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하나 물어볼께요. 단편적이기는 하지만 어쩝니까 제가 TV나 이런데서 보면 풍등축제 같은 것 이런 것 굉장히 가슴에 아련히 남는 등을 이렇게 사극에서 보면 이렇게 올려서 이렇게 소원을 비는 그런 것을 제가 굉장히 어머 너무 멋있다했는데 이번에 라오스 강에 가서 저희가 그 풍등 소원을 써서 이렇게 날리는 그것을 했는데 제가 라오스 다 버리고 그것하나만 가슴에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남평에 지금 굉장히 광활하잖아요. 거기를 그런 곳으로 그런 체험거리를 할 수 있는 하나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지 다만 이게 지금 제가 생각할 때 우리나라에서는 이게 화약이 들어가니까 안전문제는 안전은 저는 이것은 참 안전하다 라는 생각을 했고 거기에 화약이 들어 갈 것이에요 태우려면 그래서 그게 법적으로 가능하고 그런 것인가 그런데 가능하다면 참 그런데 이번에 제가 보니까 보성에서 우리 나주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거기를 가가지고 풍등축제를 했다 라는 것을 제가 신문에서 읽었어요. 그래서 아 이것이다 우리 남평에도 할 수 있는게 이런 것이 아닌가 체험거리가 부족하다 부족하다 체험거리를 하기 위해서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건물을 짓고 이런 것이 아니라 그 넓은데서 그런 호연지기와 감성을 요즘 애들이 메마른 아이들에게 그런 것을 선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알아봐주세요 안전이나 어떤 소방 이런 것화재 이런 것은 조금 걸리지 않는 다면 그런데 제가 어제 그것을 봤어요 이 부분 연구하면서 신문에서 우리나주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보성인가 어디를 가가지고 역사체험을 하면서 보성강 어디에선가 이것을 했다 제가 그것을 봤거든요 스크랩을 한다고 했는데 못했습니다. 그것한번 봐주시고요 그다음에 죽산보 오토캠핑장을 그 다음 29쪽에 말씀하셨는데 저는 지금 죽산보에 오토캠핑장 지금 승촌보에는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죽산보 오토캠핑장은 현실이 어떻습니까? 몇 팀이나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41가구가 일시에 이렇게 수용할 수 있는 숙박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만듭니다. 죽산보 가보면

김노금의원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현재 오고 있는 팀들이 매주 몇 팀이나 오나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지금 조성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요

김노금의원

그것을 유치하기 위해서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지금 발주를 했습니다. 공사 발주를 했습니다.

김노금의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다음은 간이역인 남평역 구하기 위한 대책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저 개인적으로는 10년 전부터 이 기차마을이라는 동화책을 써서 참 분에 넘치는 문학적인 어떤 그런 상도 받고 했습니다만 여기 보면 우리가 소쇄원이 대단히 유명하지 않습니까? 너무나 정원으로서 그런데 코레일 박성민 나주옛 역장님이 3,4일전에 기차역에도 소쇄원이 있을까라는 까라는 그렇게 이것을 붙이셔서 말씀하셨기 글을 기고를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읽어 보니까 지금 그 남평역이 그만큼 정원이 알고 보면 아름답다 라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너무나 막 삐쭉삐쭉 나무가 자라 이렇게 걷자라고 막 손이 안가서 그러지 거기에가 20종 이상의 수종들 우리가 가까이 보면 너무 아름답고 멋있을 그런 수종들이 이것 읽어 보면서도 이게 무슨 나무야 저도 나무에 대해서 안다고 아는데 뭐 화살나무 감철대나무 뭐 이런 것 등등등해서 20개 종류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이것을 가지고 해보니까 없는 나무들이 더 많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과연 소쇄원이라고 해도 맞겠구나 라고 했는데 중요한 것은 저는 지금 행정에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게 코레일에 지그 일이지라고 우리가 버려놔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지요 어차피 거기를 지나가는 남평역을 경유하는 사람들이 목포에서 또 광주에서 여수에서 순천에서 보성에서 벌교에서 오고가고 하는데 우리가 거기를 조그만 적용을 힘도 쓰고 그러신다면 결국은 나주가 칭찬을 받지 않겠어요 그리고 또 버려진 레일바이크 이런 것도 그때 당시에 바로바로 손을 봐주고 하는 그런 시스템을 마련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두 번가도 세 번가도 레일바이크 그대로 망가져 있다면 누가 욕을 얻어먹을까 코레일이 얻어먹을까 나주시가 얻어먹을까 제가 생각을 해 보았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나주시에 욕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작은 것 우리가 흔히 행정이고 무엇인가 관광을 유치한다 하면 많은 것이 막 뭘 세우고 하는 것만 생각하는데 충분히 남평역은 연계관광으로도 우리 윤정근 존경하는 윤정근 의원님께서 늘 연계광광 또 거기를 트레킹코스 말씀하셨는데 거기를 잘살려 놓으면 결국은 우리가 올 안에라도 여행객만 많아지면 얼마든지 이게 그런 논법이잖아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이 필요 하는데 그냥 세우는 것도 아니고 있는 역에 기차한번 정차하는 게 뭐 그리 어렵겠습니까?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의원님께서 그런 시정질문을 하셔가지고 좋은 의견을 말씀해주셔서 저희가 관광과장님이랑 관련된 팀장들까지 그 현장을 가보았습니다. 의원님말씀대로 현장에 갔더니 이게 너무 황량하고 문이 잠겨져 있어 가지고 보기에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이게 방금 말씀하신 박성민 코레일 영업차장님 기고 글에 대해서는 사실은 저는 의원님 말씀 해주시기 전에는 못 봤고요 우리 관광과장님께서 보시고 이분하고 이렇게 통화를 하셨답니다. 통화를 하셨는데 그러면 남평역을 활성화 되려면 어떤 조치가 필요하겠느냐 하는 의견을 나누어 보니까 1차적으로는 거기 방치되어 있는 시설들을 정비를 하고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게 우선인 것 같고 그 다음에 2차 적으로는 지역에서 관심을 가져가지고 현재 폐쇄 되어 있기 때문에 유인 역으로 이렇게 다시부활 할 수 있는

김노금의원

꼭 남평 분들이 아니래도 거기를 이용해서 보성을 가고 싶은 분도 있고 거기를 이용해서 느릿느릿 광주 효천역으로 서광주 역으로 해서 송정리로 해서 나주 지나서 목포 몽탄 이렇게 가고 싶어 하는 분도 계시거든요 사실 저같이 조금 약간 이상한 사람들은 보성이나 벌교가려면 제가 능주역에 가서 열차를 많이 이용합니다. 20명모임 30명모임 역사 기행 태백산맥을 찾아서 부용산에 엄마야 누나야의 작곡가를 찾아서 제가 그런 식으로 이름 붙여서 한 너댓번 간적이 있어요. 그런데 너무 좋아해요 그 완행열차에 여행을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도 의견을 듣고 방법이 뭐가 있나 했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운 게 거기 남평역이 종착역이 아니고 중간에 이렇게 스쳐가는 그런 역이다 보니까 그전에 이렇게 활용되었을 때는 하루에 2, 3인 정도 밖에 활용을 안했다고 하더라고요

김노금의원

제도적으로 하면 저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종합적인 것들이 검토되어서 체계적인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노금의원

분명히 남평역은 부활되어야 된다 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면서 그 문바위와 함께 역사도시 사업단인데 국장님 그냥 말씀하십시오.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문바위도 제가 가보았어요 가봤더니 아주 접근하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김노금의원

그런데 우리 대통령이 거기 가시면서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싶어요. 옛날 후보 때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서 개발을 해야 되지 않느냐 라는 그런 이야기를 실무적으로 나누었는데요. 이것 자칫 현직 대통령이기 때문에

김노금의원

아부하는 것으로 비춰 질수 있을까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그래서 또 지나치게 서둘러서 하게 되면

김노금의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제 그 말씀 끝에 제가 드리고 싶은 것이 그러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어 거기 나주 남평 문바위 뭐 이러면서 오신다는 것이에요 지금 확인해 보십시요 며칠 후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전국 ROTC 전역자 회장이 그 회원들과 함께 2,30명을 끌고 지금 문바위와 남평역을 찾아서 온다 라는 그런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나주가 알게 모르게 많은 분들이 왔다갔다해요 엊그제 한 4,5일전에 문팀장님 거기 왕건과 장화왕후 거기에 차 두 차로 조상렬 대동문화 회장 조상렬 씨가 와서 두 차를 퍼서 거기를 했는데 약간 민망했어요. 다행히 풀을 베어놓기는 했었지만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의원님 저희들이 내년도에 나주시 관광개발 종합계획을 다시 세울 계획에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남평역하고 문바위하고

김노금의원

남평역과 문바위는 이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알고 있어버려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은행나무길이라 할지 솔밭유원지 이런 연계를 해가지고

김노금의원

그리고 솔밭심리송을 심으면 무엇합니까? 사람이 결국은 오게 하자는 이야기 인데 그런다면 그런다면 거기가 연계 지점이라는 이야기지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체계화 시켜서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겠습니다.

김노금의원

그래요 아무튼 국장님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문바위 주변에는 제가볼 때

김판근의장

의원님 10분 추가 드리겠습니다.

김노금의원

네네 사서 땅을 매입해야 될 곳이 있더라고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그 앞에 풀이 우하게 이렇게 자라있는 땅

김노금의원

그 땅과 그 옆집을 사면 굉장히 시원하게 확보가 되겠더라고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그런 부분도 체계적으로

김노금의원

벌써 제가 10분이나 써 버렸다 그러니까요 그리고 빈 점포 활용한 창업 청년 창업공간에 대해서는 제가 많이 지금 여기 묻고 싶은 것을 써 놨는데 시간이 이렇게 업되니까 우리 담당자들이 어디를 한번 가보시길 제가 권유를 드릴께요. 광주광역시 양림동 팽귄마을의 기적이라고 거기를 한번 가보십시시오 정말 광주는 문화자원이 없는데도 여기가 아주 허름하고 버려진 동네 였어요 저도 유년 시절에 양림동에서 살아봐서 압니다. 다닥다닥 아주 이런 마을인데도 거기가 예술마을로 그 골목길이 탈바꿈을 한 것이에요 그러면 제가 왜 이야기를 드리냐하면 지금 우리 금계동 청년 창업 공간 거기에서 목사내아가 툭 있어버리고 전혀 이렇게 화면이 조금 들어가고 싶고 들어가야 되고 뭐 사러 가고 싶고 이런 것이 없어요. 그냥 정지된 화면이에요 그렇지요 항상 사람들은 많이 와요 나주곰탕을 먹으러 그런데 화면은 항상 옛날거 정지된 화면 그런데 거기를 그 골목을 어떻게 해서 2,3분만 지나가면 그 아기자기한 돌담 골목길이 많잖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예전에 일본을 제가 일본을 가보았을때 그것을 느꼈어요. 그 돌담 사이사이 좁은데다가 마을에 집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작은 자판에다가 무엇을 팔고 하는 게 그게 그렇게 이상해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무엇인가 볼거리를 제공하고 여행에 재미를 더하는 것 지금 우리 나주사람들이 고삿길에 사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이번에도 주차장한다고 저쪽 고삿길을 싹 밀어가지고 아주 그냥 영 마음이 섭섭한 것이 있었는데 가급적 그 골목길은 살리고 그래서 곰탕 먹으로 줄서서 있는 분들이 조금 편한하게 이렇게 걷다가 골목길도 접하고 골목길에 핀 능수화꽃도 보고 시한수 읖을수 있도록 하고 그 옆에서 쫀득이 하나 사먹고 쫀득이하고 저기 번데기 좀 팔면 어떻습니까? 거기 할머니한테 도움이 된다면 이를테면 그 골목길에 어울리는 전경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행정에서 그런 것을 신경써주시고 광주시 양림동 팽권마을 한번 찾아 가셔서 한번 보셨으면 싶습니다.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11시 43분이네요 그냥 여기서 줄일게요. 예 그렇게 해서 조금 우리 나주가 정말 시민들의 삶에도 특히 돌담길 옆에 사신 분들은 고향에 대한 애틋한 향수가 있고 그러는데 그런 분들이 더불어서 자기마을을 자랑스러워하고 역사적 현장에서 삶을 자랑스러워하면서도 관광객들에게 무엇인가 보여줄 수 있고 꺼리를 제공할 수 있고 꺼리라는 게 무엇입니까? 다 그런 소소한 일상 아니겠어요? 들어가고 싶고 어머 있었네. 어머, 쫀득이도 파네. 그러면 되는 것이지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의 소소한 것에 우리가 너무 큰 관광만 돈 들어가는 그런 어떤 것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특히 나주 원도심 그 부분은 거기에 맞는 그런 정책과 또 많이 사람들이 오고 갈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함께 연구 해주시길 빌겠습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답변서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만 현재 그와 같은 일련의 일들을 하기 위해서 밀레날레작품설치 부분이라 할지 지금현재 나주 나빌레라 문화센터 조성사업이라 할지 거기에 들어가면 세부적으로 운영 프로그램이 그런 콘텐츠와 관련된 것들이 주가 되기 때문에

김노금의원

그런데 그 원도심에 사신 분들은 콘텐츠가 뭔 말인지도 모르고 나빌레라도 너무 멀고 그러거든요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그래서 의원님 말씀 들으면 제가 마치 동화 속에 어디 상상에 나라의 와 있는 것 같은

김노금의원

그러니까 양림동 한번 가보시면 거기는 전혀 돈들이지 않고 아마 그런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좋은 선진지 관계자들하고 한번 방문하고 그런 시설들이 갖춰질 수 있도록 노하겠습니다.

김노금의원

예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용옥

김용옥총무국장

감사합니다.

김노금의원

그 다음에 보건소장님 아니 저기 하십시요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습니다. 제가 다시 서면으로 요구를 하겠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오랜 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시민들이 조금 더 쾌적하고 행복한 그런 나주 또 자긍심을 갖는 그런 우리 나주시의 건설을 위해서 저와 우리 많은 시의원님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11만 시민들 올 여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그런 여름나기가 되기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판근의장

김노금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점심시간이 15분 되었는데 한분 더 하시고 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점심 드시고 오후에 할까요? (오후에 하자는 의원 많음) 오후에요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정회

13시08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영우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영우의원

서면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판근의장

다음 임성환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문일답으로 하시겠습니까? 일괄 질문답변으로 하시겠습니까?

임성환의원

아니요 지금 보충질문 전에 제가 한 말씀 올리고 가겠습니다. 지금 어제 본 의원 시정질문 소두발언에 대해서 공개사과 요청서가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본 의원은 7대 의회가 집행부 견제와 감시역할을 충실히 하고 일을 열심히 해서 시민에게 인정받자고 제안한 걸 가지고 공개사과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 돼서 우리 존경하는 나주 시민 여러분에게 잘잘못을 한번 따져주시기를 바라면서 공개사과 요청서를 제가 낭독한번 해 드리겠습니다. 자 임성환 의원 발언에 대한 공개사과 요청서 제200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시정정반에 대한 질문 당시 임성환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나주시의회 의원들은 우려를 표한다. 임성환 의원은 2017년 6월 23일 본회의장에서 강인규 나주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 언론인들, 노안면 주민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나주시의회 의원 전체를 집행부 거수기 역할을 하는 존재로 폄하함으로써 의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의원들을 조롱대상으로 전락시켰다. 또한

김판근의장

아니, 임성환 의원님!

임성환의원

제가 한 말씀 하고 갈께요. 또한 나주시의회 의원들은 충실하고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으나 내년 지방선거 출마여부까지 거들먹거리며 의정활동을 불성실하게 또 임하고 있는 걸로 매도하였다. 이는 최고 집행부의 견제 감시기관인 나주시의회를 무시한 발언이고 지역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당선된 의원들을 무시한 발언으로서 결국은 11만 나주 시민을 무시한 발언이다. 따라서 실추된 의원들의 명예를 회복함은 물론 동료 의원 상호간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김판근의장

임성환 의원님! 지금 시정질문 보충질문답변 진행 중입니다. 임성환 의원님께서 의사진행을 방해하실 사항이 아닙니다.

임성환의원

아니, 공개요청 사과하라면서요. 의장님 제가 진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나주시 의원들은 임성환 의원의 공개사과를 강력히 요구한다.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본회의 불참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관철시키려 노력할 계획이다. 여기에 서명한 의원들이 제가 9명 제가 호칭은 빼고 불러드리겠습니다. 김판근, 김선용, 김영덕, 홍철식, 허영우, 조영두, 이동복, 장행준, 김노금 의원들입니다.

김판근의장

임성환 의원님!

임성환의원

아니, 의장님 공개사과 하라면서요!

김판근의장

공개사과 중 언짢은 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의원

이게 지금 의장님이 저에게 공개 사과하라 했던 대목 아닙니까? 하라할 땐 언제고 제가 한번 짚고 넘어가게요 짚고 넘어가게. 누가 잘했는가.

김판근의장

지금 공개사과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임성환의원

의장님이 공개사과 하시라 했잖아요!

김판근의장

어떻게 사과의 그런 부분을

임성환의원

이게 무슨 사과할 일이에요, 지금. 제가 소두발언 제가 말씀을 드린다니까요. 서로 불편 안 했으면 쓰겠어요. 저도 솔직히 아니 세상에 동료 의원을 인민재판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자, 제가 소두발언 한번 읽어 드리겠습니다. 벌써 나주 시민들을 위하고 나주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김판근의장

임성환 의원님! 의사진행을 해야지 의원발언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의원

아니, 의장님! 지금 의사진행 하고 있는데 뭔 방해를 했잖습니까? 아니 본 의원이 발언대에서 제가 발언을 하고 있는데 무슨 말씀을 하셔요.

김판근의장

자꾸 발언을 계속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임성환의원

아니, 제 시간이 있어요. 제시간이 있으니까 의장님이 공개사과 하라 해서 하니까 지금 뭐하는 겁니까? 진행을 제대로 하셔야지. 우리 나주 시민들이 전체적으로 이 내용파악을 해서 누가 잘했는가 잘잘못은 우리 시민들이 판단하기 위해서 아니 세상에 인민재판해서 9명 의원들이 사람 이렇게 해서 만들면 안 되잖아요? 제가 7대 의회가 남아있는 동안에 더 잘하자고 아니 서로 담금질해서 남아있는 임기동안 열심히 하자고 제안한 거 가지고 아니 제 발언시간이에요. (이동복 의원 거수)

이동복의원

긴급발언 있습니다.

임성환의원

나중에 하세요, 나중에. 이 부분에 서로 짚고 넘어가게.

이동복의원

당신이 해야 할 것도 아니잖아요?

김판근의장

더 이상 회의진행이 어렵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출석을 요청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4분 정회

15시1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원님들! 계속된 의지와는 다른 발언으로 더 이상 정상적인 회의진행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 문제에 대한 지난 23일 시정질문을 임성환 의원이 열심히 하시는 의원님들의 필요로 모든 의원님들의 집행부의 거수기로 표현하여 의원님의 자존심을 건드렸기 때문에 이에 대한 내부문제를 사과하지 않고

임성환의원

의장님 그게 내가 지금 무시했습니까?

김판근의장

오히려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답변시간으로서

임성환의원

아니, 잘잘못을 따져 보자고요.

김판근의장

다시 한번 계속하여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임성환의원

아니 나보고 9명이서 인민재판 해 가지고

김판근의장

아무래도 진행을 마칠 수 없습니다. 의장이 요구합니다. 서면으로 갈음할 것을 동료 의원님들 동의하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임성환의원

이런 놈의 의회가 어디 있습니까?

김판근의장

동의하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임성환의원

아니 어느 누구 하나 생각을 해 보십시오. 의회에서 의원이 의원 발언하는데 하다가 중단해 블고 말이야. 아니 이게 지금 정상적인 의회입니까?

김판근의장

이상으로 제4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6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