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김경태 의원 발언
부족한 저를 부위원장으로 뽑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명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의정부IC를 노원IC로 변경하는 특별위원회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제 고향 상주 함창에도 IC가 변경되어서 점촌함창IC로 변경된 사례가 있어서 제 고향을 특별히 방문해서 본 특별위원회가 원활히 잘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경태위원입니다. 정성욱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처음 접근할 때부터 노원의정부IC로 접근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처음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활동하는 최종 목적은 노원의정부IC가 아닌 노원IC로 접근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협의과정에 있어서 최소한의 이득을 취한다고 했을 때 그때 가서 노원의정부IC로 명칭을 변경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 현재 특별위원회 구성은 노원의정부IC가 아닌 노원IC로 변경을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명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일을 할 때는, 특히 이런 사업도 마찬가지고 정치적인 것도 마찬가지고, 예전에는 의정부IC가 맞았습니다. 왜냐하면 지역적으로 의정부였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는 아까 정성욱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호원IC가 생겼기 때문에 이게 더 대두가 된다고 보고 명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호원IC는 빠져나가면 바로 의정부시입니다. 그리고 호원IC로 그것을 명칭하기 보다는 의정부IC로 명칭하는 게 의정부시 쪽에서도 어떻게 보면 더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는데 의정부IC가 있기 때문에 호원IC를 쓴 것이라고 보면 되거든요. 그렇다면 거기를 의정부시에서도 호원IC를 의정부IC로 변경해서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우리한테 노원IC를 줌으로써 같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접근을 했으면, 명분을 가지고 접근을 하면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