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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장행준 의원 발언

203회 제4총무위원회2017-11-30

장행준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덕총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위원회 소관 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교육체육과장, 회계과 시민봉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교육체육과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교육체육과 강동렬 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것을 엄숙히 선서 합니다. 2017년 11월 30일 교육체육과장 강동렬

김영덕총무위원장

다음은 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강동렬입니다. 제203회 나주시의회 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연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고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김영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분한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같이 일하고 있는 팀장님들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박덕진 인재육성팀장입니다. 나권승 평생교육팀장입니다. 임윤식 체육지원팀장입니다. 정덕기 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김현철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그러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강동렬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지금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하지요
지금 상당히 막중한 예산이 들어간 것 같은데 효과는 있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평생학습을 효과라고 이야기 하시면 저희가 실제적으로 평생학습은 나면서 무덤까지 요람까지 갔을 때 공부를 계속하는 취지고요 그 다음에 일반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것을 저희 관에서 주도를 하면서 그분들이 학습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김용경위원

예산이 많은 예산이 투여되면 효과가 있어야 되겠지요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목사골 배달 강좌하고 있지요
이것을 읍면지역만 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것은 읍면지역만 해당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동지역은 안한 이유는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동지역은 솔직히 도서관이 인프라가 면지역보다는 훨씬 가깝게 있기 때문에

김용경위원

가깝게 있으니까
그래서 동지역은 안한다 그래도 동지역도 도서관이 조금 멀리 있는 동지역은 그래도 멀리 있는 곳은 동지역도 포함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겠는데 교육체육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이 오지 지역에 대해서는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적극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동지역도 멀리 있는 곳은 같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이 되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다음에 생활체육이 얼마나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산지원 얘기하신가요
사실 체육지원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2017년도에 지원하고 있는 것이 각종행사로는 18억 5천만원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참여인원은 몇명이나 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참여 인원은 6만 4천여명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이것 예산을 지원하는 반면에 참여 인원은 무엇입니까? 생활체육이라하면 어떻게 산출합니까 참여인원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어차피 참여 인원들이 각종 어르신 게이트볼이나 이런것도 있고요 최근에 여기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지 않지만 각종 전국단위대회도 생활체육으로 있지 않는가 싶습니다. 그것까지 포함을 시킨다면 훨씬 많은 인원인데 현재 참가 선수 인원만 저희가 계상을 했을 때 6만 5천여명

김용경위원

지금 5.18 마라톤에 예산지원하지요
얼마 했습니까? 5.18마라톤 대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이번에 천만원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5.18 마라톤에 우리가 천만원을 지원 했지요
한 배경이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사실 5.18 마라톤이 광주에서 시작이 되었는데요 코스를 나주까지 연장을 하면서 그 사람들이 나주에 한번더 경유할 수 있다면 조건을 제시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를 넣어가지고 경유를 할 수 있는 것 해서 저희가 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5.18코스가 광산구에서 돌아가는 코스 조금 있지요 그것하나에 거기에서 요구를 한것입니까? 우리가 알아서 지원한 것 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사실은 각종대회 유치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고 그것도 5.18 인근지역에 있고 나주도 5.18하고 연관성이 있어서 그 대회를 저희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작은 돈을 가지고 성과를 거양하기위해서 조금 참여를 하고 코스를 나주지역에 포함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천만원을 지원함으로서 나주를 경유 해서 가니까 홍보고 될 것 같다 그래서 천만원을 예산을 계상했다 그말이지요
그런것도 예산을 들여다보면 궁금한 부분이 있어요 그러나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5.18 나주도 5.18 저기 있잖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전라남도 5.18 회장이 나주분이 잖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그렇게 이해가 시민들이 갔으면 좋겠고요 전국 가족 배드민턴 대회에 지원하는 것도 있지요
지금 2백만원 지원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전국 가족 배드민턴대회는 지원하는 사항은 없습니다.

김용경위원

전국 가족 배드민턴대회에 나갔는데 20명이 참가를 했는데 200만원 지원했다고 하는데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배드민턴협회에서 지난 7월 29일부터 30일날 전국가족 배드민턴대회에 참가를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나주시를 알리는 차원해서 2백만원 지원한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내가 왜 내가 이말씀을 묻냐하면 이 다른 체육행사도 많잖아요 그런데 유독히 배드민턴 가족이 참여를 하는 대회인데 지원하는 것을 보고 다른 단체에서 혹시 다른 단체에서 항의전화 받아 본적이 없어요 ○교육체육과장 강동렬 받아본적은 없고요 위원장님 이해를 해주신다면 사실은 이름이 가족이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회인데 사실은 우리가 표현하기 좋게 가족이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그런것이지 배드민턴을 하는 식구들끼리 가는 그런 대회는 아닙니다.
일단은 과장님한테는 전화가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는 여러단체에서 그런 의구심의 전화가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형평성 이런것도 감안하셔 가지고 예산을 슬기롭게 짜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금 전국 줄다리기대회 체육과에서 주관 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직 대회는 아니고 12월 달에

김용경위원

할 계획으로 있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예산은 얼마나 들것같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2천만원

김용경위원

2천만원?
2천만원 예산이드는 예산은 어떤 예산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보조금 사업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보조금 사업으로 지원하는데요 일단은 현재는 저희 보조금 신청이 안되어서 세부 내역을 보고 실무진에서 검토를 해서 대회에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전국 줄다리기대회라고 하면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다오면 270여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다온다하면 엄청난 대회가 되거든요 이것이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런데 전국 줄다리기는 사실 줄다리기가 지금 종목으로 보편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재 저희가 대회를 하려고 보니까 40여개 단체가 참가를 하는 것이고 저희 지역도 사실 제가 과장으로 부임하기 전에 계속 줄다리기 연습을 실내 수영장앞에 노상에서 했었습니다. 참 안타까운게 비도 오고 일기가 안 좋을때 그렇게 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저희 체육시설이 있는 여유기관을 확보를 해서 거기를 전용구장으로 사용해서 할 수 있도록 하다보니까 줄다리기가 저희 나주시 줄다리기가 상당히 전국에서 수준이 높은 그런팀으로 육성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대회 줄다리기도 사실 각 지자체에서 전체가 있다면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230여개 단체가 되겠는데 실질적으로 지방자치단체 한 개 단체가 없는 곳 많고

김용경위원

몇 개 팀이나 참여할 것으로 예상 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40개 팀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이 줄다리기를 기획을 누가 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단은 줄다리기 협회가 있습니다. 협회가 저희한테 제안을 했고 저희가 사실 저희하고 소통을 자주하는 이유가 저희 스포츠파크내에서 운동을 하다 보니까 자주로 소통을 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줄다리기가 역사성도 있고 저희 민속과 관련 깊은 대회다보니까 이런 대회를 저희 나주에서 한번 해 보았으면 좋겠다 제가 제안을 했었고 그 제안을 협회에서 받아주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용경위원

혹시 줄다리기 현수막을 보고 우리 과장님한테 조금 언짢은 전화 없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전화 한번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김용경위원

참 희한하네요 의원님들 그런 전화 안받습니까? 저는 지금 우리 나주가요 금년에 전국 노래자랑도 두번이나 행사를 했거든요 전국노래자랑을 가수들 불러오고 뭣하고 예산 하여튼 막 우리시장님 예산이 없다 예산이 없다 하시는 데도 불구하고 하여튼 금년에 유달리 전국대회 전국노래자랑도 두번하고 또 엊그제는 전국 천하장사 씨름대회를 하고 또 내일 모레는 전국 줄다리기대회를 하고 하여튼 금년에 전국대회가 막 나주에 쏟아져요 이것이 그래가지고 뜻 있는 분들은 이게 혹시 내년 시장 선거에 홍보용 아니냐 이런 얘기가 아주 귀가 따갑게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들한테 전화 안한갑네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님 거기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스포츠는 전국단위가 있고 전남 도단위가 있습니다. 전국단위를 저희가 많은 대회를 유치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위해서 노력 하는 것입니다. 이게 선거와 연결이 아니라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숙식을 하고 하는 것이 우리 시민들한테 바로 영향이 있기 때문에

김용경위원

그것이 바로 위원장님이 가장 무슨 경기를 하면 나주에 와서 과연 그 사람들이 숙식을 하고 하면서 나주에 경제 파급효과가 얼마나 되느냐를 가장 주장하는 사람이 우리 위원장님이십니다. 보면 또 그런 체육에 관련 되었던 분이고 그런데 본위원이 자꾸 시민들한테 전화를 받고 얘기를 들어보면 왜 금년에 이렇게 모든 행사가 몰려가지고 전국 대한민국 보면 두서너개국만 오면 국제 박람회 국제대회 하는데 금년에 나주는 모든 것이 전국대회거든요 보면 조금 이 행사를 금년에 하고 또 안해버리면 이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앞으로 계속 맥을 이어달수 있는 대회 같으면 모르겠지만 KBS 전국노래자랑 같은 경우는 전국을 돌아가면서 하니까 몇 년 만에 한번씩 걸리지요 그것이 매년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만 이런 대회는 천하장사대회나 이런 줄다리기대회는 한번했으면 이것을 보완을 조금 해가면서 계속 앞으로 나주에서 매년 이때되면 나주에서 줄다리기 대회 열린다 저희들이 금천면에서 청년회를 오래 해보면서 무슨 결과가 나왔냐하면 줄다리기를 심하게 하니까 마을별로 나무에다 묶어놓고 저녁에면 연습들 해가지고 나와요 그런데 어떤 현상이 벌어지냐하면 힘을 많이 쓴다니가 근육이 파열되는 현상도 나오고 그래요 진짜 그것은 경험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사전에 대비를 하거 전국적으로 12월달 되면 나주에서 전국 줄다리기대회가 있으니까 우리 군에서 한번 이것 준비해가지고 나가보자 이러한 것이 쭉 계속 발전해가려면 모르지만 단발성으로 끝나려면 이것 위험한 발상이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참고 하시고요 조금 이런 계획을 세울때는 심사숙고를 해서 기획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요 사실 전국대회를 저희가 유치하기란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각각에 전체 시군에서 전국대회를 유치하려고 너나나나 하고 있는게 현재 현상입니다. 그러나 저희 시민들한테 무엇이 도움이 되는가를 고민해서 하고 있고 처음 유치하게 되면 위원님 말씀하신것같이 계속 안착이 되어서 2회 3회를 유치를 계속 할 수 있는 그런 위에 설수 있다할까 그런 것 때문에 저희가 대회를 유치하고 있다고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아무튼 심사숙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지금줄다리기대회가 단일대회입니까? 이틀대회 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하루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저는 존경하는 김용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어쨌든 나주에서 체육행사가 이루어짐으로 인해서 지역에 인프라구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할 때 단일행사는 될 수 있으면 지양을 하시고 될 수 1박이나 2박을 먹고 나가면서 행사가 이루어 졌을때에 지역민들이 공감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발성 대회같은 경우는 그냥 그대로 끝나고 소모성이 되다 보니까 앞으로 과장님 계시면서 그런 부분들 숙지하셔가지고 얼마만큼 지역에 경제적인 효과를 내 왔는가를 그런 것 생각하셔가지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장님 말씀에 사실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전국대회는 최소한 1박 2일 정도의 대회가될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각각의 종목별로 특성이 있다 보니까 하루짜리 대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대회를 더 확대해서 1박 2일정도로 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래요 아무튼 기대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이동복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11쪽에 보면요 전국대회 실적을 성과가 57억 72백만원 정도의 성과를 거두었어요 그러면 한국은행에서 1인 1일 7만 8백을 했는데 경제적 파급효과 적용 했어요 그것을 어떻게 계산 수치를 낸것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이것은 한국은행에서 경제 파급효과 기준점이 1인 1일 했을때 7만 848원의 기준치가 있습니다. 이것을 저희가 참가인원과 데이터를 해서 날짜하고 산입을 해가지고 산출을 합니다

이동복위원

머리 많이 쓰셨네요 어렇게 한국은행까지 거쳐서 계산까지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그래가지고 만족할만한 파급 효과인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늘 대회를 하지만 가장 큰게 대회를 하고 나서 과연 이 사람들이 얼마나 지역에 기여를 하는가 고민성이 많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희가 대회를 유치할 때 반드시 각종 전국대회가 사이클뿐만 아니라 사격 이런 종목들이 있는데 그분들한테 유치하는 과정에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숙박이 원칙이다 나주를 벗어나지 않고 모든 수익을 여기에서 해결하는 전제하에 대회유치가 되고 또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해서

이동복위원

전국대회를 많이 하는 만큼 그렇게 철저하기 교육이 되어가지고 경제적인 파급을 많이 시키는 것이 과장님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잘해주시기 바라고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14쪽에 보면 체육발전지원금이라고 37백을 지원했어요 어떻게 지원하는 것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거기는 엘리트체육하고 훈련비 그다음에 인건비 이런 것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엘리트체육활성화 차원에서 선수 육성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엘리트체육이라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전남체전 같은데 참여를 하는 우수선수확보를 위해서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지원하는 금액이 있고 거기에 따른 훈련비하고 인건비를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지금 여기에 37백에는 지금현재 학교체육 지원하는 것이 들어있다 그말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 개인선수 육상이나 테니스 수영 이런데 우수선수에 대한 지원금이 있습니다. 학교체육은 별개입니다.

이동복위원

그런 우수선수들을 어디에서 동호인에서 발굴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엘리트체육은 사실은 동호인에서 하기는 영역이 조금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외지에 활동을 하고 있지만 우리지역에 연고가 있는 애들을 유입을 해서 성적을 거양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이동복위원

우리 지역사람들을 잘키워보세요 ○교육체육과장 강동렬 그렇습니다.
그래가지고 자기들의 특기를 살릴 수 있도록 잘 유도해서 모셔오도록 외지에서 모셔 올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보다 노력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보면 사이클 보십시다 제가 한번 말씀 드린 것 같은데 그 감독님을 위주로 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57년 2월 14일생이십니다.
그러는데 그분을 다시 채용하기 위해서 규칙을 변경 개정시켜가면서까지 이분을 꼭 모셔야할 이유가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사실 주도적으로 했기 때문에 위원님께 말씀 올리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직장운동부 운영규칙에 보면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 같이 근무연령이 지방공무원법 준용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60세로 제한이 되어있고 그런데 타 시군 사례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운동선수들을 과연 공무원에 맞는 것이 적당하지 안한지를 고민을 하다보니까 사실 지도자로서의 역량이 60세 이후에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례가 제가 지자체 비교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양재한 감독님이 실질적으로 사이클에서 지대한 인물로 평가를 하고 있고 그분들 역할이 충분히 필요하다고 그래서 제가 시장한테 보고를 드리고 근무 연령을 타시군에서 한 사례가 있으니까 이것을 연장을 해서

이동복위원

그러면 연장을 5년간 그대로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5년으로 해놓고요 일단은 이번에는 2년만 연장을 해주고 나서 2차까지 가능한데 그것은 추후에 검토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데 그분은 각 사이클 연맹에 보면 맡은 바가 있어요 그리고 자기 역할 충분히 해 내시는 분입니다. 그렇지만 후배양성도 시켜야 되고 그분야에서 다른 전문의들도 길러내냐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분을 계속 지금 19년을 하셨지요
그랬는데 계속 그분을 연장시켜서 한다는 것은 조금 저희들이 생각했을때는 맞지 않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감안하시고 5년까지 가서는 지금 일자리가 없어서 젊은이들이 얼마나 그 선수하면서도 다른일을 직종을 찾는 사람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 역량도 키워주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도자로서 역량이 위원님 말씀대로 충분히 검증된다면 2년후에

이동복위원

그런데 그분들한테 배울 수 있도록 잘 후배 양성을 시키셔야지 본인만 잘나가다가 끊겨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후배 양성이 되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 문제를 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인건비를 어떻게 드립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직장 운동부는 호봉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재환 감독님같은 경우는 4급

이동복위원

호봉을 그대로 연결시켜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동복위원

퇴직을 하셨으면 퇴직을 끊고 그 다음에는 다른 조건을 하셔야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님 같은 생각을 저도 연장을 하면서 검토를 했습니다. 법적 검토상 이게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이런 시스템이라고 확인이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분하고 저하고 절대 감정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저희들로서는 당연히 지적해야할 상황이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는 다시한번 더 점검하세요 ○교육체육과장 강동렬 예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제가 그 문제를 위원님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저도 접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계약 연장이기 때문에 이것을 원점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냐 아니면 이어져야 되냐 고민을 하고 법적인 사항까지 검토를 했는데 그게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갈 수밖에 없다고 답을 했습니다.
어느 곳에서 봐도 퇴직을 한다음에는 다시 정산을 하지 그것을 연결해서 하는데는 없는데 운동만큼은 그것 연결 선상이라고 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문제를 가지고 저도 깊이 고민을 해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고려한번 해주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제가 전번에도 앞번 행정사무감사때 말씀드린것도 같은데 다목적 체육관있지요
거기 모델을 다시 변경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 드렸지요 그런데 시행이 되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 그때 지적을 하셔서 제가 보조 그 연대가 주무대가 너무 높습니다. 높다 보니까 보는 시각의 문제도 있고 좁다 보니까 활동의 반경에 문제가 있어서 그것을 고민해서 앞에다 보조 테이블을 놨습니다. 그 공간을 조금 넓혀 놓고 그것을 자동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한번 고민해 봤는데 사업비가 과다해서 반영을 못하고 일단은 보조무대를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해보고

이동복위원

그 무대가 너무 높게 설치가 되어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체육행사를 많이 하는데 무대 설치를 다시 해야 하니까 돈들이 이중으로 들어간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한 번에 걸쳐서 돈이 들어가더라도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그것을 사용할 수 있도록 타 단체가 어느 단체가 와서 행사를 해도 그것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쳐주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앞으로 냈다가 뒤로 밀어 넣어서 할 수 있는 그런 장치들도 있잖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것을 저희도 위원님께서 지적하셔서 저도 그 시스템이 가장 적절하겠다고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보려고 했는데 사업비가 너무 과다하고 현재 보조 무대가 있어서 그것을 빼가지고 이동상 불편함은 있습니다. 그것을 뺐다 옮겼다 하는 번거로움은 있는데 그것을 예산대비 효과가 있느냐 분석을 해봤을 때 우선은 써보고 예산이 조금 재원이 여유가 있다면

이동복위원

써 보다 보면 항상 예산이 이중 투입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있는 무대를 가지고 새로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무대가 있습니다. 그대로 쓰되 위원님이 그때 지적하신 바와같이 저도 자동화가 된다면 활용면에서 충분히 적절하다고 판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무슨 행사를 하면 식전행사 동호인들이 하기 때문에 무대가 너무 좁아 가지고 불편을 느끼는 점들을 제가 간간히 느끼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감안하셔가지고 될 수 있는 예산 투입을 해서 한꺼번에 쓸 수 있도록 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적극 고민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제가 늘 이야기 했던 남산게이트볼장 어땠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계약해서

이동복위원

전기시설 이번에 예산 올라 갔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발주 했습니다.

이동복위원

감사드리고요 정말 원도심에서도 그런 체육활동을 동호인들이 활발하게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노력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선용 위원님!

김선용위원

강동렬 체육과장이 같이 하다보니까 할 일이 많지요
교육 필요한 것이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뒷장에 보니까 명문고 활성화 방안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차질 없이 추진하시고 지금현재 업무보고때보니까 동계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해서 야구팀도 29개팀하고 전지훈련팀도 유치하는데 차질 없이 하고 있나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언제부터 유치하는 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11월초에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서 현장출장을 가서 단체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 겨울부터 내년 상반기 겨울동안에 1월 2월에 유치를 할 수 있도록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 지금현재 스포츠팀들이 와가지고 유치하는 것은 우리 시에서 어떠한 기금이 없어도 그분들이 와서 자율적으로 동계훈련을 하기 때문에 별도 기금 들어간 것은 아니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실질적으로 동계훈련 여기오면 지자체는 경쟁이 엄청 심합니다 사실 저희지역에 있는 가까운 강진이나 이런데에도 전지훈련팀을 유치를 하면서 거기다 인센티브를 많이주고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그렇게 할 수 있는 여력

김선용위원

숙소 제공해주는 것 외에 또 뭐 해주어야 될 일이 있나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사실 저희가 지금 해주고 있는 것은 단순히 경기장 시설이나 이런것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지 그외 추가로 할 수 있는 여력은 없습니다만

김선용위원

많이 활동 하셔가지고 될 수 나주가 스포츠메카로서 이름이 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더 노력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하반기 추진계획에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전국대회를 개최를 한다고 했어요 대통령 사격대회등 5개 한다고 지금현재 몇 개 유치하는지 아직도 할 전국대회 규모로 할 수 있는 유치할 수 있는 것이 몇 개 남아 있나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11월달이 다되고 12월달 되놔서 거의 체육대회는 마무리 단계입니다 그래서

김선용위원

전국대회는
그러면 다 마무리 되었네요 다섯 개 무엇무엇 했어요 사격대회 천하장사 또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전국대회 현황은 지금 사이클하고 그 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천하장사 그 다음에 사격 롤러

김선용위원

언제 했어요 그것을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상반기에

김선용위원

그러면 하반기 추진계획에 그것은 아니네요
현재까지 보니까 11개 팀을 대회 했어요 나주에서 전국대회등 도대회등 이동복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13천여명이 우리 나주시를 방문해서 파급효과를 말씀하셨는데 57억 72백만원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발생했을 것이다 말이지요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확인해서 한것은 아니잖아요 이런게 한국은행 추산 한사람이 1일에 7만원 정도를 써서 57억 7천만원이라는 것을 나주시에 경제적으로 파급효과를 냈을 것이다 이런 내용이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장님 말씀 하시는 것은 수치는 그렇고 저희가 사실 대회를 유치하면서 가장큰게 실질적인 데이터를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회를 할 때 이번에 씨름대회를 했지만 씨름대회를 하면서 이 사람들이 어느 정도 나주에 있었느냐를 수치화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만

김선용위원

이번에 씨름대회 같은 경우에는 숙소가 없어가지고 광주로 간예가 많다고들 하는데 그러면 수가 몇 명인데 나주에 숙소가 어떻게 되는데 숙소가 부족하다 이말입니까? 우리 시청앞 M스테이 같은 경우에도 250호실 있잖아요 그러면 2인 1실만 해도 5백여명이 하루에 숙박할 수 있는데 그게 부족하다면 말이 안되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실제적으로 저희가 어려운게 사실은 경기단체 강력하게 요구는 하고 있지만 씨름대회도 이번에 운영진이 여기에서 계속 상주를 했는데 전체적으로 70여실 객실을 이용했습니다. 나머지 선수들은 시차를 달리해서 여기와서 자고하니까 지역에서 잘수 있도록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김선용위원

그런 부분이 하루하루 야구라든가 이런것을 보면 가족들이 오셔가지고 차로 예선이나 끝나면 바로 광주나 외지로 가버리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이분들이 나주에서 편안하게 게임에 지더라도 1박2일 코스라든가 해서 관광을 즐기든 식사를 이런 것을 말을 해줘야 이 나름대로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57억이라는 경제효과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이지 그냥 왔다 하루 가버리는데 1일 한사람 추산한 것 가지고은 안맞지요
이런 부분을 더욱더 홍보해가지 고 이번에 씨름 같은 경우는 식당에 가니까 그냥 개인별 5천원짜리 7천원짜리 시켜놓으면 공기 다섯 개 엄청난 식당들이 곤욕을 치뤘다는 이야기가 들려요 더욱더 노력해주시고 2017년 신규 조성사업에 보니까 신숙주 작은 도서관이 있어요 나는 처음에 과장님이 설명하기전에 신숙주생가에 다시 복원되어가지고 작은 도서관을 이렇게 만드는갑다 생각했는데 그것하고는 전혀관계 없이 금안리에 권역사업으로 이루어지는 마을회관에 거기 안에다 작은 도서관을 만들었네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신숙주 도서관이라고 해서 우리 노안에 신숙주 생가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2, 3년 전부터 하려다가 계속 못한 부분이 있잖아요 나는 이것이 리모델링해서 하고 있는갑다 해서 획기적으로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어서 유감스럽지만 그 부분도 신숙주 생가하고 거기하고는 불과 2백미터 떨어진곳이기 때문에 그 부분도 교육체육과가 아니더라도 다른과와 공유해서 다시 복원할 수 사업을 다시 생각해보십시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 다음에 론볼이 무엇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론볼은 장애들 하는 종목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장애인 체육산하기관에 가맹이 되어있는 가요 31개 가맹단체가 지금 장애로 틀리게 론볼이 들어있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거기는

김선용위원

왜냐하면 도지사 대회를 우리 한번 했는데 참석해서 물어본것입니다. 장애인들이 정식 체육회산하 경기단체는 장애인체육회는 들어 있어도 그냥 안들어 있는 것 같구만요 그런가요
그래가지고 우리 론볼이 나주에서 선수들이 있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한번 참석 했는데
몇명이 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경기는 10명 정도 ○김선용 위원 10명 정도 하는 게임인데 우리 나주시에도 선수가 있다 그래가지고 도지사 대회때 한번 참석을 하셨다 이 말씀이에요 자 그러면 10월 달에 지금 파크골프를 한번 우리 시에서 개최한적이 있지요
예 있었습니다.

김선용위원

규모가 어떻게 된 것이었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파크골프라는 것은 사실 가맹단체는 아니고 준가맹단체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서 준가맹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나주시대회 였습니까 도대회 였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 나주시장기대회

김선용위원

시장기 대회
그런데 그것이 예정되어 있었던것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예산에 계획은 되어 있었고요 제가 위원님께 사전에 양해말씀을 드리면 사실 대회를 하면서 잡음이 있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 그 잡음이 왜 생기냐 이말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발단의 배경을 말씀드리면 사실 파크골프장이 사실 저희가 나인홀인데 다른 시군하고 비교 했을 때 적절치 못한 구장입니다. 그런 구장속에서 동호인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계셔서 이번 기회에 많은 동호인들이 외지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대회를 한번 해보자고 해서 협회제안을 해가지고 예산을 반영을 했고 대회를 하는 과정에 저희 나주시 파크골프 협회와 빛나생이라는 협회가 있습니다. 두 단체가 있는데 여기에서 서로 저는 동호인이라고 하면 운동을 중요시하고 운동의 목적이 자기 건강을 위한 것이지 어떻게 보면 자리를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마치 자리싸움에 비춰져가지고 조금 곤욕을 치렀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 것은 미연에 과장님이나 실 팀장님들이 그런 일이 안일어 나도록 미연에 방지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사실은 저희도 대회날짜를 잡고나서 밴드에서 갑자기 모인께서 상당한 거북스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김영덕 위원장님이 체육에 많은 관심이 많으시고 그래서 저도 중재역할을 해주셨고 세차례 걸쳐서 중재를 했습니다. 대회가 5백만원 지원을 하고 있는데 대회는 성왕리 끝났지만 그 후담이 좋지 않아서

김선용위원

금액에 크고 작은 것은 열심히 하면 되잖아요 5백만원 지원해서 했는데 그 뒷말들이 어차피 안하리만 못하게 하면 안되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서 앞으로 이런 대회를 하나 하더라도 과장님이나 실부서에서 철두철미하게 조사하고 검토해서 하는 것이 옳지 않냐 생각됩니다. 그렇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위원장님 그 말씀에 공감하고 저희도 그런 잡음이 생긴다면 그런 단체는 보조금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강구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바로 그것입니다. 그렇게 말썽이 있는 단체에 계속 우리 나주시에서 보조한다면 되겠어요
과장님이 책임 지셔야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사이클운영팀에 존경하는 이동복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5년 실적에 메달 123개를 획득했어요 금메달 43개 은메달 43개 동메달 37개를 했는데 사이클외에 우리 나주시선수가 참가해서 큰 성과를 거둔 스포츠는 없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사실 저희는 저희가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는 직장운동부에 대한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고요 직장운동부가 아닌

김선용위원

사이클 나주시 소속팀이기 때문에관리를 한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그외에 전국대회라든가 소년체전이라든가 나가서 우리 나주시 선수가 괄목한 금메달을 획득했다든가 획기적으로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학생운동을 학교 종목에 대해서 사격이나 지금 사이클 여기에 대해서는 데이터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지역 출신중에 운동이 탁월한 배드민턴 이런 선수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스포츠에 봐서 도대회가 있어요 도대회에다가 우리가 3천여만원 25백만원 지급한게 있어요 도지사기인데 왜 도지사기 생활체육회 축구대회에다 우리가 왜 3천여만원을 해주어야 될 이유가 있는 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단은 타이틀은 도지사기인데요 사실은 그것도 전국대회하고 엇비슷하다고 봅니다 문광부대회라고 했을 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하는 대회를 저희 나주에서 끌어와서 지역경제 파급효과 울리듯이 도지사기 대회지만

김선용위원

시비 3천만원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도 지원이 없었습니다.

김선용위원

아니 자기 타이틀달면서 나주시에서 개최했다는 이유만으로 우리가 다 부담한다 이말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실제적으로 그런 대회들이 도에서도 체육회에서도 조금 고민을 하고 지역의

김선용위원

이런 부분을 이런 부분은 개선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단 저희도 그것에 대해서 도 체육회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도지사기 대회의 경우 최소한의 경비는 부담을 하고 지자체에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김선용위원

그렇게 해야지 나주시에서 소한의 경쟁을 부담을 하고 나주시에서 전적으로 댄다는 것은 안맞고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말은 맞는 말입니다.

김선용위원

우리 늘 과장님께서 마을에 체육시설을 이야기 하는데 안타깝게도 엄청 지금 유감스럽습니다. 힘의 논리로 했는가 모르는데 노안면에도 지금 각 마을에 체육시설을 해야할곳이 수두룩합니다 제가 시정 질의도 했고 산중에 있는 체육시설도 옮겨서 다시 재검토해서 하기로 했는데 동네공공체육시설 예산집행 현황을 보니까 안타깝게도 노안면이 한군데도 없어요 어떻게 해서 다른면에 한 근거가 무엇입니까? 동네 운동기구 설치와 관련해서 지금 금천, 남평, 다시, 문평 있는데 왜 노안면이 한군데도 없고 이런 면은 어떤 근거에서 체육시설을 동네 마을 운동기 설치했냐 이말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금 마을 운동기구 현황에 노안에 금안 16개소가 있고 위원님

김선용위원

30페이지 봐 보십시오 70호이상 마을 주민이 70호 이상 되어야 운동기구 설치가 가능하다고 했지요
이것 무엇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단은 저희가 운동기구설치를 2017년도에 어차피 거리제한과 인원수를 넣었습니다. 그런데

김선용위원

다시설명해보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1킬로 70가구이상 되어야 되는 규정을 넣어 놨는데 실제적으로 그것을 준용을 했을 때 운동기구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냐 없냐를 조금 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꼭 필요한 시설은 외에 규정을 해서 저희가 판단을 해서 설치를 했고 운동기구가 많은 지역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산에도 있고 이런 노지도 많이 있고 하는데 효율성이 없는 곳은 저희가 이동을 한다든가 이것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김선용위원

그것을 빨리 제가 시정질의 한지가 2년이 넘었는데 저희들이 운동기구가 산위있는 곳이 많아요 아무도 사용하지 않고 지금 녹이 슬어서 방치된 상태입니다. 이런 부분을 수리만하면 가까운 동네에 충분히 옮겨서 운동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것 그대로 방치해놓고 새롭게 예산 안쓴다면서 이런데는 합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단은 저희 내부적인 문제지만 산에 있는 것은 산림공원과에서

김선용위원

그래서 제가 누수히 이과저과 여러분들이 공유해서 해야된다니까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도중에 말씀드리지만 산에 있는 것은 그래도 젊은이들이 산을 올라가기 때문에 이용을 한번씩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산속에 들어가면 이용을 산을 이용하지 않는 곳에는 필요가 없지만 산을 이용하는 곳에는 참 잘할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마을 있는 운동기구들은 거의 사용안해요 어르신들이 그것하다보면 위험하잖아요

김선용위원

30페이지에 마을체육시설 내역 각 마을에 몇호인가 정확히 세부내역빼서 저한테 갖다 주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행준위원 거수) 장행준위원님! 말씀하세요

장행준위원

교육체육과장 고생하십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토요일 일요일도 없이 행사장을 나가서 진두지휘하랴 마무리까지 하랴 주말이 없는 것 같아요 고생한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해보니까 어떠세요 교육과 체육과가 분리되어야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체육과 업무가 주로 체육업무 아니에요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 같이 교육체육과의 설립의 배경을 제가 조금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조직을 만들면서 실무를 봐놔서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교육의 업무과 체육의 업무가 늘 과는 1이 되어야 과가 하나 만들어지는데 이것을 분할을 했을 때 1이 과연 될 수 있냐 교육이 1이 될 수 있냐 체육이될 수 있냐 참 애매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합쳤을때는 1.5정도 보고 조금 일이 많은 것으로 분석이 되는데 그런데 이것을 나누었을때의 문제 교육과 체육이 한부서가 되어가지고 업무 연관성이 있냐 이문제도 고민스러운데 또 체육이라는 문제가 학교하고 결부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교육체육을 한과로 만들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현재 나주시의 각각의 부서가 일이 많다 보니까 어느 지역 어느 부서나

장행준위원

아쉬움은 없다 지금처럼 해도 되겠다 이런 얘기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실제적으로 조직이 만들어지면 저희가 가서 일을 하는 것은 공무원이 하기 때문에 주어지는데 최선을 다해야된다고 저는 봅니다.

장행준위원

물론 최선은 다하고 있지만 내가 봤을때는 그렇더라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교육도 체육도 물론고생을 하지만 어중간한 상호 크게 성과가 나지 않는 그런 결과들 있을 때 분명한 분석을 통해서 어떻게 나가야 되는가 그런 대안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유능한 강동렬 과장께서 고생하고 계시니까 마마 연말쯤 아니 또 연말이고 뭐고 인사위에서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랬을때 조금 선진적인 행정을 하려면 여기 교육과를 맡아서 책임지고 일을 업무를 해보니까 수행해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더라 라는게 나는 메뉴얼화가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싶어요 가장 중요한 부서중에 한부서 이기 때문에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꼭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그리고 아까 김용경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많은 행사들이 너무 중복되어서 하고 있다 라는 아쉬움이 늘 있지요
심하게 말하면 금년 같은 경우는 우리 시의원들이 주중이면 서너군데씩을 주말이면 여덟 아홉 심하면 열 몇군데씩을 아침부터 나와서 다녀야하는 그런 형편 무조건 시의원을 초청해야되는 그런 입장도 있겠지만 또 우리 찾아가는 그런 입장도 어느 누구도 하나 살피지 않는 그런 구조속에서 이게 과연 바람직하겠는가 이런 부분도 우리가 한번 고민을 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일년 열두달 상시 이루어지는 체육행사 이런것들도 조금 기관과 기관별 단체와 단체들이 최소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공통의 의견을 나누어서 이런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최소한 올해 국한을 한다할지 아니면 1년에 한번을 며칠을 통해서 최소한 시장기대회 같은 경우에는 한꺼번에 지역 축제화로 조금 성장시킬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일년 열두달 그냥 분리식의 어떤 행사가 아닌 집중식의 행사도 필요하지 않겠는가 저는 그런 생각 해 봅니다 문화예술행사들이 많아서 7개 단체가 되는데 이것을 문화예술발전협의회가 구성이 되어서 문화예술제로 해서 2박3일간 한 사례들이 생기고 있잖아요 그런 어떤 모습도 우리가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주십시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단체와 단체장들끼리 모임도 가져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교육문제가 너무지지부진해서 지금 강과장이 역점시책을 만들어서 나주교육지원센터 설립하겠다 했어요
그것이 지금 어느 정도 진행이 되었는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사실 교육지원센터 설립에 대해서 사실 7대 공약사항에 했습니다만 부끄럽습니다만 추진이 조금 미흡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 조례나 그런 것을 만들어 놓고 가야되는데 저희가 타 자치단체의 사례를 보면 방향설정이 조금 어려워서 그러고 있는 상태인데 빠르게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많은 업무들이 이렇게 행사장에 다니고 하다보니까 정말 중요한 것은 배제된다는 얘기지요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떻게 보면 체육행사야 우리시장님이 안가고 시원들이 안가도 각 단체 임원들 주도하에 얼마든지 치를 수 있는 것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주말이면 나가서 진두지휘 해야지요 과정 봐야지요 혹시 문제나 있을까 안절부절 해야지요 이러다 보니까 정말 중요한 업무는 빼놓고 있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아까 내가 서두에 말씀 드렸다시피 교육체육과가 이게 한꺼번에 가야 되는 일인지 정말 우리 나주는 교육정책만큼은 어떤 문제보다도 우선해야 되고 바로 잡아야 할 그런 부분인데 여기에 대해서 빨리 어떤 제도정비가 되어야 지만 빛가람 혁신도시 이주민들이 100% 우리 나주로 올 것이며 이게 해결되지 않으면 결국은 기러기 가족이 연속될 수밖에 없고 그중에 전체이주 가족이 광주에서 출퇴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기현상을 낳고 있다는 얘기지요 나는 이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보거든요 그런다고 쳤을 때 교육체육과 상존하는 문제 또는 분리하는 문제 또 많은 체육행사들을 통합하는 문제 이게 함께 나는 고민해야 된다고 봅니다 어때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체육종목의 통합은 저도 공감을 하고 사실 저희도 축구단체가 최초로 여러 가지 종목들을 통합해서 운영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사례를 봐서 그래도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게 정리가 되어야지 정말 중요한 사업을 제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나는 나주교육지원센터 역점시책이라고 해서 굉장히 내심은 반가워했고 꼭 이뤄지리라고 봅니다. 아무런 진척이 안보이니까 이게 어떻게 과연 역점시책일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것은 죄송합니다. 사실 저희가 지원센터 건립을 해서 타시군 벤치마킹 하고 했는데 중간에 어려움이 있어서 진행이 더뎠습니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그리고 평생학습 기반구축 해가지고 잘하고 있지요
내가 항상 내가 늘 원하고 내가 요구했던게 진로진학을 위해서 최소한 3대 축인데 하나의 축이 부모세대들이 절대 어떤 지역보다도 정보에 뒤떨어지지 않아야 된다 그러려면 교육을 통해서 최선을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행정에서 열어주어야 된다 해가지고 하고는 있는데 이것도 좀 더 주도면밀하게 확대되어야 되지 않을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해요
보완좀 하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자꾸 대화식의 얘기 보다는 그리고 체육활성화 결국은 체육활성화도 많이 이루어져야하고 하는데 이게 12쪽 감사에 보면 배구나 족구교실은 왜 지원이 절반으로 떨어 졌어요 이것이 아직 집행이 안된것입니까 현재 집행내역을 여기에다 적어 놓은 것입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현재 집행내역이고 족구같은 경우도 지금 12월 달에 있어서 포함이 안되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그리고 생활체육지도자 있지요
어떤 단체들은 있고 어떤 단체들은 없어요 결국은 우리가 GMP 3만 달러 이상 선진국국민의 양상으로 가면서 결국은 백세시대를 앞두고 있고 그러려면 건강과 장수를 생각하기 때문에 결국 수준에 맞도록 근무후 생활체육이 확대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다고 봤을 때 무분별한 계획 없는 그야말로 분명한 데이터 통계 없는 교육방식은 우리가 앞으로 지향해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러기 때문에 생활체육지도사들이 없는 종목도 확대해서 지원을 해서 그야말로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운동하고 취미활동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지원해주셔야 된다는 얘기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생활체육지도자에 대해서 말씀 올리면 지금 현재는 11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도에 건의를 3명 정도 확대해서 더 많은 인원을 가지고 시민들한테 혜택이 갈수 있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어떤 단체는 지원이 많이되고 여러 의원님들 말씀에 어떤 단체는 지원이 덜되고 이게 형평성에 맞아야 됩니다 행정은 객관성이 있어야 되어요 물론 시장님이 요구하고 윗사람이 요구하면 거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이것은 안된다라고 소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리더도 필요 한것이에요 아셨지요 형평성에 맞춰서 하세요
그리고 많은 대회들이 와서 우리 위원님들 똑같이 동일하게 1박을 하고 여기에서 공유하도록 만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마라톤 대회같은 경우에는 보면 아침에 와가지고 어때요 땡해서 출발해서 땀 흘리고 어때요 끝나면 옷입고 다 출발 해버리지요 밥 한끼도 안먹는 그런 구조들이 있어요 이것도 분명이 2017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에 연관된 단체들한테 분명히 숙지시켜서 지양해야 된다 분명히 전해주어야 됩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것은 항상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이제 연중이니까 물론 연말이니까 2017년 동안 1박 2일 행사와 단일 행사에 성과를 분명히 분석해서 체육 그러니까 체육단체장을 비롯해서 이런 것을 숙지 시켜주어야 됩니다.
통계적으로 숙지 시켜주어야만 되지 통계 없이 말로만 가서 이해시키는 것은 내가 봤을때는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분명히 데이터화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늘 하는 얘기인데 소기의 다른 지자체보다 항상 부족한 지원책 그들의 얘기입니다. 그들이 얘기에요 지원책이면서 꼭 체육관 대관비는 받아가는 그래서 늘 그것이 아쉽다 지금 우리 시비로 지었으니까 마음놓고 우리 단체들이 그런것에 요금에 연연치 않고 운동할 수 없는가 또 문화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그것을 요구하고 그러는데 그런 과연 물론통계는 나와 있지만 단체들한테 대관해서 얼마만큼 수입이 되는것인지 그 수입이 과연 우리 시정에 얼마만큼 보탬이 되는것인지 이것도 한번쯤 우리가 평가해봐야 됩니다. 그래서 다른 시군에 비교하지 말고 우리 나주시만큼은 나주 시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 취미와 운동활동을 위해서 이렇게 지원하고 있다 조금 선도적으로 나갈 수 있는 그 방법도 마련해봤으면 쓰겠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시설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가 75%정도 감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동호인들이 부담이 없는 선에서 하지 그리고 최소 비용을 내야지만이 어떻게 보면 시설에 대한 애정도 있지 않겠습니까?

장행준위원

25%만이라도 없애서 다른 지역에서는 하지 않는 이재명 성남시장 같은 경우는 마음대로 하잖아요 좋은 정책들 만들어서 교복도 다 지원해줘버리고 이런 왜 선도적인 행정을 우리가 못보이냐 이말이에요 남이 하니까 어때요 우리말로 포도시 흉내내고 있잖아요 그러지 말자는 얘기지요 조금 앞서나가는 행정도 있어야 된다 고민좀 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로 이것도 역점시책으로 한다고 그랬는데 과연 지금 동계훈련이나 선진 전지훈련장으로 우리가 만든 것입니까 우리 나주시 현재 구조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사실 작년겨울에도 제가 야구를 비롯한 대회를 유치를 했습니다만 운동장시설이 그들이 원하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제가 대외적으로 봤을때 이런 노력은 해야 되지 많이 적절할 것 같아서 하고 또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가면서 적극 전지훈련

장행준위원

전체적으로 많은 용역들은 하지만 오랜만에 최고의 과장이 교육체육과에 와서 근무하는 동안 아니면 1년 단위라도 해서 최소한 많은 대회를 유치하고 또 스포츠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고 있지만 그 과정중에 이러이런 문제들이 있더라 이것은 개선했으면 쓰겠다 이것은 우리가 도입했으면 쓰겠다 이것은 탈피 했으면 쓰겠다 하는 나름대로의 분석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그래가지고 다른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런 체계를 잡아보십시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내가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러지요
진강진이나 해남이나 영광이나 우리가 전국적인 사례는 어디입니까? 남해 남해군처럼 그렇게 해서 우리가 실제로 구호만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라고 외칠것이 아니라 역점시책에 들어가 있잖아요 그것만이 아니라 여기에 대해서 하려다 보니까 문제점들이 나타났을 것 아니에요 그런 문제점을 어떻게 보완하여야 할 것인가 그것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얘기지요 아시겠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불편사항 이런것들이 향후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가 연구가 필요한 시기이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빛가람초 오케스트라 예산이 조금 더 반영되었습니까 아니면 내년에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어차피 내년 예산은 작업하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일단 우리가 2018년 본예산서는 나와 있잖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총괄예산이고 총괄예산이 학교별 예산을 학교에서 신청한 금액을 가지고 저희가 배정을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반영시켜 주실 것 입니까? 그래요? 확실히 얘기하세요 전화로 알려주어야 되니까 ○교육체육과장 강동렬 일단은 제가 지금 자료를 취합하고 있어서 부의장님한테 기다아니다고 답변 드리기는 곤란하고 전체적으로 총괄 자료가 나오면 그때 말씀 올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열병합발전소로 빛가람동 문제만큼 전화오면 내가 경기날 정도에요 최소한 이런것이라도 해줘야지 안해주면 큰일나게 생겼어요 아셨지요?
반영할 수 있도록 하세요 저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말씀 하십시오

홍철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우리 작은 도서관 운영하고 있지요
작은 도서관에 지금운영비가 지금 지원되고 있는데 최고는 5명에서 최저 60만원까지 이렇게 지급이 되고 있어요
그 사유가 무엇이에요 이렇게 차등 지급되고 있는 사유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차등 지급되고 있는 사유는 사실 여건상에 보면 도서구입이나 이런 것이 미비한쪽은 재원이 더 많이 지원이 되어야 되고 리모델링 사업이나 이런 사업비가 추가로 필요하다면 그것은 지원의 폭이 크고 사실은 작은 도서관은 인건비 지원이 안되고 재능기구 형태로 운영되다 보니까 운영비의 최소 금액밖에 지원이 안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홍철식위원

차등 지급되는 사유에 대해서 금방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해가 안되어요 다시 한번 설명해주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단은 저희가 작은도서관 같은 사업비를 각 도서관에서 공모신청을 받습니다. 공모신청을 받아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배정을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다보니까 공모신청서에 의해서 실사를 나갔을때의 적절성 이런 것을 검토를 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떤데는 5백이고 어떤데는 6백인데 이렇게 차이가 많이난 이유가 그러면 이 예산은 교부해준 이 예산은 그러면 사용이 어떤데다 사용을 하냐 그 말씀이에요 정산을 받는 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받습니다.

홍철식위원

대표적으로 정산받은데 하나줘보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추가 자료로서 바로 보고 올리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너무 차이가 많이나니까 이것 지금 작은 도서관 제대로 활성화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도 사실은 작은 도서관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들이 있어서 저희가 실태 조사를 나가고 거기에 책임지고 있는 책임자하고 많은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게 활성화 문제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와서 책을 보고 꺼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있고 의장님도 잘 아시지만 각각의 시설이 기존시설을 활용하고 있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반쪽짜리 운영 그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시설이 지원되어 가지고 진짜 작은도서관 건물이 만들어지면서 인력까지 지원이 된다면 그런 일이 없을 것인데 있는 시설을 가지고 또 인건비도 지원되지 않는 현실속에서 그분들이 활동을 하고 최소한 운영비가 지원하는 어려움 이런것이 복합적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홍철식위원

일단은 작은 도서관이 위치가 어딘지도 제대로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고 굉장히 접근하기가 그런 공간에 있잖아요 그런곳도 있어요 그것도 문제가 될 것이고 그 다음에 작은 운영주체가 각기 틀린 이유가 무엇이에요 이것 통일된게 없어요 그 이유가 무엇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작은 도서관에 대해서 사실은 시설 갖춰진 지역에 대한 작은 도서관 활용할 수 있냐 없냐의 이런 접근을 하다보니까 운영주체가 조금 여러 가지로 ..반을 낳는 것 같습니다. 아까 제가 전자에 드린 바와같이 시설이 완벽하게 되어 가지고 그 주체가 명확하다면 모르는데 이게 일플러스 일 형태로 지역아동센터가 있으면 거기에 작은 도서관 한다든가 또 관리사무소 일부를 작은 도서관 한다든가 이런 메뉴얼상의 문제가 있지 않냐 싶습니다.

홍철식위원

과장님 작은 도서관 운영 지원 현황도 차등이 있어서 이것도 불평불만이 많지만 운영주체를 이렇게 보면 지나가는 소도 웃게 생겼어요 지금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주 입주자대표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아동센터 교회 관리사무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독립적인 시설만 있다고 하면 온전하게 그런 일들을 만들어 갈것인데 그것이 아니되고 사실은 도서관은 기준만 충족이 되면 등록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과장님 쉽게 말해서 작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특정인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안정해져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누구나 시민이면 누구나 정보도 공유하고 이렇게 책도볼 수 있고 이런 공간이어야 되겠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운영주최 현재 상황으로 봐서 시민 누구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게 되어 있어요 안되어 있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시설로 봐서는

홍철식위원

안되어 있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것은 사실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것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사실은 작은 도서관이 정책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어야 되지 않냐 싶습니다. 그러니까 도서관이라는 미명하에 그것으로 실적을 관리하지 않고 작은 도서관도 대폭적인 지원되면서 의장님 말씀하신 것 같이 시설도 갖추어 지면서 책도보고 이런 일들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정부에서 쉽지 않는 일들이고 소외된 지역을 작은 도서관 활용해서 한다고 취지이다 보니까 이렇게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홍철식위원

1년 열두달 내내 개인이 개인 사무실로 만약에 이용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폐쇄 시켜야 되겠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것은 적절치 못합니다.

홍철식위원

일제조사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용도 조사도하고 이렇게 차등지급이라는 것도 사실은 너무너무 편차가 심하잖아요 어디는 60만원줘버리고 어디는 5백만원 4백만원 3백만원 이런식으로 해서주고 이렇게 해서 어떻게 운영이 되겠냐 이말이에요 하지마라는것이나 다름없지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것같이 작은 도서관 집행금액을 보면 교부액이 최소60만원에서 4백여만원까지 있는데 저는 운영주체 열정이 얼마나 있냐를 가름하지 않냐 싶습니다. 저희가 공모신청을 해서 받고 있는데 거기에 본인들이 최소한 본인이 이런 노력을 해서 작은 도서관 꾸려 가겠다하면 저희가 지금 예산지원을 하겠지만

홍철식위원

이 대표자 작은 도서관 운영하는 대표자들에게 우리 행정에서 가지고 있는 어떤 복안이라 할지 서포터를 해서라도 조금 제대로 운영이 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역할을 해주고 우리가 지도를 하고 우리가 감독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인정하시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지역아동센터같은곳은 아예 보면 지역아동센터 자체 내에 도서관이 있는데도 작은 도서관 운영해서 지원을 해줍니까?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지역아동센터가 도서관이 작은 도서관 등록 되면서 같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실질적으로 보면 지역아동센터 같은곳 보면 다른 유관기관에서 책같은것도 많이 기증을 하고 있고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다 돈을 5백씩 4백씩 3백씩 준다는 것도 조금 문제점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홍철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그런 부분들을 전수조사를 철저히 해주셔가지고 의원들한테 보고해주십시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장애인 일반 체육인하고 장애인체육인들하고 장애인체육회는 조금 차별을 하신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처음에

홍철식위원

그래서는 안되겠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장애인 체육이 각종대회에 이렇게 개최를 하거나 참가를 하게 되면 우리가 예산 지원하는 금액으로 보면 편차가 이것도 너무 심해요 오히려 더 거동이 불편하고 조금 힘들고하면 예산지원이 조금 더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쉽게 말하면 제주도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를 했는데 13명이 참가를 했어요 그런데 여기 예산지원 얼마를 했어요 13명이서 제주도에 마라톤대회에 참가를 했는데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백만원 지원 했습니다.

홍철식위원

현실적으로 이 금액이 맞다고 생각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신것과 같이 저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체육회가 따로 되었는데 시장님도 그렇지만 사회적약자에 대한 배려 항상 저희한테 말씀 하십니다. 저희도 보조금이나 예산을 지원할 때 예년에는 지원폭이 작았지만 확대운영해서 비장애인과 같은 수준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이것 참가하는데도 물론 의의도 있겠지만 소위말하면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마라톤대회란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물론 선수도 있겠고 또 보호자도 있겠고 그러겠지요
그런데 13명이 참가했는데 여기다가 백만원을 지원을 했어요 내가 일일이 전부 이렇게 다 싶지만 이분들이 더 비참해질 것 같아서 내가 이 부분만 말씀드린 것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항공료가 얼마인지 아세요 이것도 개선이 되어야 됩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체육회 예산은 이제 시체육회로 생활체육 장애인체육회 다 통합이 되었잖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시체육회하고 장애인 체육회하고 별도로

홍철식위원

우리 체육회 산하로 있지 않냐 그 말씀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장애인체육하고 시체육회는 예전에는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나누어져있었는데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이 되어있고 장애인체육은 따로 별도로 되어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그렇게 거기도 별도로 놔둘 필요성은 별로 느끼지 않는데 사실 장애인체육회가 만들어진 배경이 그 장애인들의 애로사항을 체육활동에서 별로도 만들어보자고 해서 그래서 설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추진을 계속해보고 시간이 흐른뒤에 어느 정도 성숙이 된다면 통합이 되는 것이 적절하지 않냐해서
올 통합을 해서 나주시 체육회 예산을 통으로 이렇게 예산을 책정을 해가지고 그 내에서 이렇게 분야별로 배분이 될 수 있도록 계획서를 이렇게 지출해가지고 이렇게 가주는 것이 맞지 않겠냐 싶어요 그래야지 특정단체 특정 종목에 대해서 이렇게 서운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을 연구를 해볼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공감은 하는데 장애인체육회가 만들어진지가 얼마 안되어놔서 그분들이 통합에 대한 동의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그것은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데 지금 전라남도에 나주체육회가 지금 전라남도 체육회가 있고 전라남도 도 장애인 체육회가 따로 별도로 있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에서 우리 홍철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통합을 해가지고 그 두군데는 있지만 사무실만이라도 통합을 해서 같이 이렇게 해 나갔으면 그런 생각을 가지고 말씀하신 것 같구만요 그런 부분도 검토 해보실란다고

홍철식위원

사무실 아니고 예산 지원을 말하는 것이지요

김영덕총무위원장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이

홍철식위원

그리고 우리 동네 체육시설이라고이렇게 되어 있는데 동네체육시설 중에서 게이트볼장이 거의 읍면동에 다 설치가 되어 있어요 거의 3분의 2 이상 정도는 전천후 구장으로 다 갖춰 진 것 같아요 그러지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전천후 구장으로 이렇게 개선을 해줄 계획이 있으신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전천후구장은 사실은 1개읍면 동지역은 통합운영 되지만 1개읍면에 1개정도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그랬을 경우 가장 큰게 부지의 문제 이게 가장 크고 최근에 저희가 남부권에 전천후구장을 만들려고 했습니다만 부지가 없다는걸 기존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 이런 것을 활용하다 보니까 도시계획상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런 문제가 다 해결이 된다고 하면 1개 읍면에 1개 전천후 구장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부지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확하지 않으면 우리 예산을 투입을 못하잖아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그게 아니고 우리시에 기부체납을 했다든지 아무튼 토지부분에 대해서 적법한 그런 상황이 된다고 하면 전천후 구장을 그래도 1개면에 꼭 하나로 국한을 할 것이 아니라 지역적으로 보면 읍면동에서도 굉장히 이렇게 접근성 이용할 수 있는 거리가 굉장히 난해한 부분들이 그런 지역들이 있잖아요 그랬을때는 전천후구장이 이렇게 토지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없다고 하면 해줄 필요가 있겠다 이것도 전체적으로 전수조사를 해주실 필요가 있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이유는 우리가 65세이상 어른으로 노인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정말 우리도 청년 고령화가 되어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보낼 공간이 사실 어디 조금마한 이런 공간에서는 다른 놀이로 시간을 보내시잖아요 그런데 이런 구장에서는 그래도 활발하게 운동겸해서 이렇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보낼수 있는 그리고 마음 놓고 시간보낼수 있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날씨하고 관계없이 보낼 수 있는 전천후 구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해서 이 말씀 드리는 것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위원님 말씀에 제가 100% 공감을 하는데 실제적으로 저희가 전천후 구장을 설치를 할 때 많은 예산이 필요가 되다 보니까 사실 제가 여기 부서에 와서 모든일을 하다 보니까 사람이 달리 생각되는게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게이트볼장을 노상에 해주라고 해가지고 그게 어느 정도 되면 사람 욕심이 있다보니까 전처리구장 해주라고 해요 이런 일들이 많이 되어서 예산이 허락된다면

홍철식위원

점차적으로 이것도 그렇게 해소시키자 그 말씀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천정까지 안된다고 하면 우선적으로 바람막이라도 이렇게 해줄 수 있는 그런 방향부터서 한번 시작해보시자 그 말씀이에요 ○교육체육과장 강동렬 예 제가 검토 해보겠습니다.
그럴 필요성 느끼시지요
체육꿈나무육성사업비 우리가 77백만원 지급했지요
어떤 종목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거기 체육꿈나무 육성사업은 사실 전지훈련이나 대회 참가에 대한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77백만원을 누구한테 어떤 종목에 지급을 했냐 그 말씀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종목별로 지금 저희 학교별로 있습니다. 롤러나 육상 탁구 야구 여기를 운동종목별로 해서 지원하고 있고 지원기준은 팀 인원하고 실적에 따라서 차등지급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제가 안준걸 지급 안한 것을 지급한것처럼 했다 이런 의심을 하는 것이 아니고 5월 18일자로 지급을 했잖아요 시기적으로 이게 맞냐 그 말씀이에요 이것도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전지훈련이라 할지 참가한다할지 했을 때 계획이 있을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그 계획에 의거해서 집행을 해주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계획서에 의해서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계획서가 아니고요 저희가 어차피 금액이 정해진 상태에서 자기들이 활동을 해야 맞고 정해진 금액을 가지고 전부다 100% 수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꿈나무육성사업 기금에 지원기준이 팀별 인원이 80% 그다음에 수상실적 20%해서 거기를 학교별로 전부다 기준안을 마련해가지고 주면 그 돈을 가지고 전지훈련을 한다든가 그런 활동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시기적으로 5월 달에 지급하는 것이 맞냐 그 말씀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저희가 시기적으로 하계 동계가 있는데 지금 5월달로 잡고 있는데 그 시기가 적절치 못한 것으로 판단이 되면 조금 더 빠르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지요 조금 더 빠른 시기에 지급을 할 수 있도록 하시라 그 말씀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것도 한번 시정을 해주세요
그 다음에 우리 지금 제가 이번감사에 중점적으로 각종 조례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금 실과소 마다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정말 지금 시행되지 않는 그러한 내용들이 많이 있고 사실은 진작 폐기를 시켰어야할 그런 조례들도 많이 있고 결국에는 유명무실하게 조례만 제정해놓고 제대로 이행되지 이런 내용들이 너무너무 많다는 것이에요 우리 교육체육과도 그중에 몇 군데가 해당이 되어요 그것은 알고 계신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일단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 조례를 계속 감사할때마다 말씀하셔서 세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다 지금 교육체육과도 제정되어있는 조례대로 다 우리가 행정을 시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신가요? 아닌것도 있지요
조례 제정해놓고 위원회 구성하라니까 위원회 조차도 구성안한곳도 많이 있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조례가 있어요 대표적으로 여기에 보면 이 조례에 보면 시장의 책무가 아주 중요한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자전거이용 여건의 개선ㅍ 안정성 확보에 관한 사항 자전거 이용시설 설치 및 유지에 관한사항 자전거 이용에 시민참여와 행정지원에 관한사항 또 자전거 이용 시책개발 및 홍보에 관한 사항 이것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한번 해보세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사실은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관한 조례가 관리 책임부서가 저희 교육체육과는 맞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자전거 여기가 여러부서가 나누어 져서 저희 체육쪽으로 와 있고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우리 교육체육과에서는 이것 있으나 마나한 조례에요 이것 우리가 뭐하는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5년마다 이렇게 계획 수립하고 연도별 시행 계획 수립하여야 한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죄송합니다

홍철식위원

내가 강동렬 교육체육과 강동렬 과장님만 내가 상대로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니까요 제가 항상 이렇게 매시간때마다 마지막 순번이 되다보니까 여러분들 말대로 4선 의원이 되어가지고 무슨말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이 이야기 할 것 같아서 제가 간단하게 짧게 짧게 하다보니까 제가 할말 다 못하고 있어요 지금 위원회구성하고 위원회 개최수 이렇게 다 정해져 는데도 아직 시행하지 않는 그런 일이 다반수에요 지금 보면 교육체육과도 이번에 조례 전체적으로 재정비하세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성인문해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 해가지고 그렇게 하면 안되지요 성인문해교육이 무엇이에요 과장님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글을 모르는 사람들에 대한

홍철식위원

의무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조직화된 우리가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어주는 역할이에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조례가지고 조례제정 해놓고 이행도 안하면서 마음에 상처주고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조례부분은 우리 과장님 바쁘시니까 박덕진 팀장이 책임지고 정비하실래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장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시간도 많이 갔고 해서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교육체육과에서 몇 가지 사항을 제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를 드리겠으니까
교육체육과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교육체육과장 행정사무감사에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강동렬 교육체육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동렬

강동렬교육체육과장

고맙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51분 감사중지

14시01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홍배 회계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것을 엄숙히 선서 합니다. 2017년 11월 30일 회계과장 김홍배

김영덕총무위원장

김홍배 과장님께서는 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회계과장 김홍배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시정발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17년도 회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부록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홍배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가 많으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천만원 이상 수의계약이 약 480건 정도 되지요
수의계약이라고 하는 것은 공개입찰이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수의계약하는 것이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480건 정도 되었는데 이 수의계약을 하는 업체가 나주에 적을 둔 업체입니까? 아니면 외부 업체도 가능합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특별하게 기술력을 요해서 관내에서 이렇게 소화 할 수 없는 그런 업무 영역 외에는 거의 100% 관내 업체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약 481건중에 나주 관내업체가 몇%가 해당 됩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제가 정확한 숫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95%이상은 우리 관내업체라고 보고 있습니다. 기계분야라든지 특수 분야기 있습니다. 그런분야 빼놓고

김용경위원

결국은 우리 지역 업체가 많이 참여함으로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회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제가 여쭈었습니다. 한가지 내가 물어볼께요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들인데 이 480개 업체중에 성격이 비슷한것이 있어요 보면 비슷한것들을 이렇게 나누어 가지고 한 그런예가 있다 언론에 지금 보도가 되고 있거든요 이런 성격이 비슷한 것 묶어서 사업을 발주를 할 의향은 없으신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공사의 성격상 공정을 분리하여도 하자책임 구분이 용이하고 품질안정공정등에 관리에 지장이 없는 그런 사항에 관해서 설계서가 별도로 작성된 경우는 분리발주도 가능한 규정이 있습니다. 해서 실과소에서 아마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부득이한 사항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알겠습니다. 61페이지쪽에 보면 공유재산대부료 결손처분 현황이라고 있는데 지금 해당이 없다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혹시 미납이 하나도 없습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현재 행정감사 기간중에 결손 처분한 결과는 없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공유재산 관리하는데 혹시 무료로 사용하는 단체는 있습니까? 얼마나 됩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임대현황을 보면 유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데가 26군데고 무상으로 15군데가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무상이 15군데입니까?
그러면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15군데 자료를 저한테 주실 수 있지요
그래요 추후로 저한테 자료 주십시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제출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우리 공공건물은 이렇게 임대나 줄 때 공모를 하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우리가 입찰요건이 되면 입찰 절차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공모를 해가지고 거기에서 심의를 해가지고 줍니까? 지금 자꾸 민원인들이 무슨 얘기냐하면 구 소방서 자리에 보면 구 소방서 자리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10여개 단체가 들어가 있잖아요 이것을 가지고 왜 어떤 사람들만 그것을 주었느냐 다른 단체도 들어갈 수 없느냐 이런 의무구심이 대단히 많아요 보면 그것에 대해서 어떤 기준으로 그분들은 들어와 있느냐 거기에 들어가려면 어떤 자격을 갖추어야 되느냐 이런것을 묻는 것이 많습니다 간단히 대답해보세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우리가 매각하는 기준에는 법규에 의한 매각도 있고 도시계획등 공공목적에 의해서 공익사업 추진에 의한 매각도 있고 또 보존 부적합 재산 매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매각방법은 원칙은 공개경쟁 입찰이나 수의계약 범위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해서 사유재산 유치한 건물 또는 사유재산건물이 있는 부지라든가 폐도 폐구거 폐제방으로 돌일한 소유의 사유지에 들어있는 경우 또 예정가격의 3천만원 이하인 경우는 수의계약 범위 가능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무상사용하고 있는 구 소방서는 지금 역사도시사업단에 행정재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역사도시사업단에서 절차에 의해서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또 회계과에서는 물품구입을 많이 하지요
그런데 혹시 사회적기업이라고 들어 보셨지요?
이 사회적 기업을 몇%나 우리가 활용해야 됩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지금 우리가 여성기업하고 장애인 기업 관련해서 공사는 한군데가 있고요 용역도 여성기업 한군데 있고 물품은 다수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2017년도에는 여성 및 장애인단체에 4건에 계약한 사례가 있고요 2016년 11월 이후에 1건이 있습니다. 해서 지금 요건이 되고 다른 또 형평성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김용경위원

우리가 공공구매를 할때는 사회적기업에서 5%정도를 활용하도록 이렇게 되어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사회적기업체라고 하면 여기에 보면 일자리정책실하고 맞물려 있더라고요 보면 여기에 보니까 무엇입니까? 농어촌 정보화 협회는 행사부스를 설치하는 그런데도 있고 쪽 삼푸 염색삼푸 이런것도 있고 또 농업회사법인 선한세상에서는 된장 고추장도 판매하는 것도 있고 이런 사회적 기업이 많이 있어요 보면 이런 사회적 기업들이 말하자면 자립할 수 있도록 하려면 우리 회계과어서 그래도 5%기준은 준수를 해가지고 물품을 구입할때 이런 사회적 기업을 많이 활용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저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해서 우리가 각종 입찰할때도 5%의 가산점도 있고 그럽니다 그리고 우리가 계약업체를 선정할때도 동일한 물품이다 하면 우선적으로 우리가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사회적 기업 이런 업체들이 하루빨리 자립할 수 있도록 그런 사례를 베풀어야 할 것 같아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제가 앞에 여러실과에서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지금우리가 꽃길 조성되어 있잖아요
이런것이 우리 산림공원과하고 우리 지금 회계과하고 제가 내용을 이것도 언론에 난 내용들이에요 우리 회계과에서는 2억2천만원상당하는 꽃을 조달구매하기 위해 주무부서에 산림공원과에 나주시가 제시한 규격과 가격에 맞는 업체를 추천해 달라고 여러분 의회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림공원과에서는 26백원 단가보다 높은 2천 8백원 3천원을 제시한 세군데 업체를 포함 다섯군데를 추천했다 그말이에요 산림공원과에서는 이것이 언론에 난 내용이에요 그런데 또 회계과 직원 얘기에 의하면 회계과에서는 산림공원과에서 자꾸 수차례에 걸쳐서 제시한 가격과 규격에 맞는 업체를 추천하라고 주문했다고 이렇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림공원과에서는 자꾸 추천대상에서 배제될것이 뻔한줄 알면서도 나머지 업체 더 비싼 업체를 의뢰를 하거든요 결론은 이제 이것을 6천만원짜리 사업을 2천만원씩 쪼개가지고 계약을 했거든요 이런 내용이 언론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즉 말하자면 화분도 임차가 34백원인데 화분 매입 받침대 포함 26백만원으로서 계약총액이 6천만원인데 넘는데 수의계약 대상이 아닙니다 입찰대상이다 그러면서 산림공원과에서는 이를 2천만원씩 금액을 쪼개서 수의계약했다 이 이유를 모르겠다 언론은 자꾸 이렇게 얘기해요 우리 회계과에서는 이런것을 혹시 조정을 한것이 없었습니까? 이런 언론에 안맞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아까도 전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실과소에서 실과소 사업 추진하는데 목적에 의해서 별도 설계서가 분리되어 있고 그렇게 요구가 들어오면 우리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구매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김용경위원

기왕이면 언론에 될 수 있으면 우리가 위원님들이나 우리 행정에서 언론에서 상당히 자유롭지 못한 경우가 많잖아요 될 수 있으면 언론에서 이런 지탄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답변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물을게요 우리 관용차량 관리 많이하고 있지요
관용 차량을 나주에서 많은데 관용차량차는 주유소나 정비소가 어디 한군데로 정해져 있습니까? 아니면 개별적으로 사용합니까? 111페이지보면 관용차량 관리 현황이 있는데 관용차가 많잖아요
우리 승용차도 있고 청소차도 있고 이런 많잖아요
이런차들을 혹시 주유소를 지정해서 쓴다든가 정비공장을 어디 지정해서 한다든가 이런 사례가 있냐 그말이에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지금 유류구입 관련해서는요 현재 조달청에 단가 계약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농협카드 사용해서 아무데서나 주유를 하면 우리가 청구액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혹시 지금 아무데서나 합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농협카드를 활용해서 아무데서나 주유를 하면 다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주유소는 그렇다치고 정비는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정비는 특별하게 지정을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전에 한번 일부 한군데를 지정해서 수리를 했는데 언론에 또 난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고장난 수리 부분에 있어서 잘하는데 그런데 돌려가면서 관내 골고루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제 생각은 이렇거든요 관용차가 한두대가 아닌데 예를들어서 주유소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최소 정비정도는 1년에 한번이라도 입찰을 해서라도 하면 아무래도 저렴한 서로 나주관내 정비공장이 많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나주 관용차가 이렇게 입찰에 의해서 한다면 상당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가 차를 수리를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한번 검토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것도 한번 구상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 안하십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그렇게 구상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연구해보세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동복 위원 거수) 이동복 위원님

이동복위원

애쓰십니다. 54쪽에 보면 용역 부분에서요 나주시 음식물폐기물 처리 민간용역대행 있지요 민간대행용역
그것이 6억 4천이나 되어요
그것은 왜 그렇게 비싸게 용역을 맡겼어야 되는가요 제가 이해를 못해서 그렇습니다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것은 우리 관내하고 빛가람동하고 이렇게 다 처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면적이 상당히 넓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1년 사용액이 그렇게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제가 알기로는 내년정도나 되면 아마 분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아가지고 한군데 업체 처리하기도 곤란할 것 같습니다. 물론 주무부서가 따로 있지만 지금 현재 물량도 상당히 버거운 상태입니다.

이동복위원

이게 용역인데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용역으로 되어있습니다. 수거를 해가지고 처리하는 업체에 맡겨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용역을 해서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 한번 알아 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여성기업인하고 장애인 기업에 대해서 몇 건이나 했는가에 대한 자료요구를 제가 했었잖아요
그랬는데 몇 건이나 들어왔습니까? 신청은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지금

이동복위원

여성이나 장애인 쪽에서 우리들이 공사를 해보겠다 아니면 이런일들을 주라 하고 건의 들어온 것은 있습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우리 관내에 있는 전문 건설협회가 441개입니다. 그래서 업종에 따라서 이렇게 많은 경우는 공정성 논란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곤란하고요 특수 분야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기업이라고 하면 우리가 쓰레기봉토 현애원 거기 영산포에 있습니다. 계산원에서 백프로 조달하도록 도와주고 있고요 여성기업인 경우에는 특수 분야 경쟁상대가 없는 분야에 용역이라든가 이렇게 사업 기업 몇 건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활성화 되지는 않습니다. 아까 같이 441개 업체가 있는데 1, 2천만원 사업하기도 힘들거든요 조금 어려운 점이 있는데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래도 다른 여성으로 등록되어 있는 기업들이 더러 많이 있는 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여성 대표자 등록되어 있는 것이 되면 안되고요

이동복위원

여성 대표자가 등록이 되어 있고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러면 안되고 중기청에서 확인을 해줘요 그래서 그 여성 대표자가 사업운영을 해야 됩니다 실제상으로 실제상 운영을 안하면서 여성대표만 올라있다해서 여성기업이 아닙니까

이동복위원

그렇지요 그것을 파악을 잘 하셔가지고 꼭 필요한 여성 기업에게는 우선적으로 배정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 바램이 있어서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다른 업체와 형평성 관계라든가 해서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조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터미날뒤에서 세왕 보리밥까지 하고 있는 공사있지요
거기가 지금 부도가 났지요

김영덕총무위원장

하수관거사업말인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하수관거는 상하수도과 공기업특별회계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동복위원

공기업특별회계로 하는 것 같습니다. 일반회계 소관이 아닙니다. 별도로 재무관이 따로 있습니다.
거기에 민원이 굉장히 쇄도하고 있거든요 추석뒤에 바로 해주겠다 하면서도 지금까지 안해주다 보니까 아주 그 가계옆에는 계속 차들은 다니지 또 할머니들은 장에 갔다 오시면서 리어카 끌고 오는데 울퉁불퉁하니까 그렇지 않아도 힘이 없는 분들이 왜 여기 길은 이렇게 그대로 놔둔다냐하고 아주 힘들어 굉장히 민원들이 많이 들어와요 그러니까 거기에 신경써서 어차피 우리 회계과에서는 거기를 안한다고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경리관이 따로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럽니까?

김영덕총무위원장

BTL사업이지요

이동복위원

BTL 사업에서 하는 것이요 거기도 일단 연락이 되시면 정리좀 해주십시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선용 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선용위원

다른 부서보다 감사자료 쪽수가 141쪽에 달하는 엄청난 자료인데 지금 몇 명이 근무하신가요 회계과는 과장님 포함해서 25명 25명이 하시구만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27명입니다.

김선용위원

27명가지고 충분하지요 나는 고생 많이 하는 것으로 보이길래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다른 부서도 인원이 상당히 부족해서 있는 인력활용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왜냐하면 내용을 보니까 141쪽에 달하는 이 페이지수가 회계과에서 어마어마한일을 많이 하는구나 느껴져서 아마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중형공사 하도급 관내업체 참여 권고를 하지요
권고인데 마치 올해보니까 34건 780억에서 우리 하도급업체에서 45억 7천여만원을 했네요
그러면 더 많이 늘려서 우리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더 바람직하니 좋지 않냐 경제적인면에서도 그래서 이 부분을 더 본 업체한테 지역업체 참여하도록 조금 공고를 해주십시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우리가 시책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니까 내용을 보니까 780억 정도의 계약금액에서 우리시업체가 34건에 45억 정도를 하셨네요
앞으로는 50%정도는 우리 시업체들이 하도급 받아서 일할 수 있도록 권장해주시고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시설공사 계약 변경 현황을 보니까 꽤많아요 95건 되는데 이런것은 설계 잘못으로 해서 합니까 하다가 공정이 늘어나서 변경한 것입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거의 현지 여건이 안맞아서 그럽니다. 왜냐하면 면에 특히 사업은 마을 또 사유지도 있고 이런 기부체납 관계도 있고 해서 상당히 민원이 생겨가지고 변경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건설과 소관인데 회계과에서 볼때는 회계업무만 보니까 지금 5억원 초과공사 및 2억원 초과 제조용역계약 현황을 보면 산림조합에서 2건을 했어요
우리 산림조합으로 우리가 위탁을 하는 것인가요 이런 공사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정식 계약을 해서 합니다 산림법이 별도로 있어가지고

김선용위원

산림조합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산림조합하고 정식 계약을 해서
왜냐하면 산림조합이 건설업체가 아닌데 두가지 해놔서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산림사업에 극한 됩니다. 큰틀에서 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산림조합이 할 수 있는 사업
지금 부자격업자가 있어요 한군데가 있는데 이 사람이 6개월간 제재 기간인데 부도났네요
그러면 이 사람은 다시 건설 6개월후에 재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부도가 나버리면 사실 그 회사는 회생이 안된다고 봐야 됩니다.

김선용위원

이 회가가 우리 시에 어떤 일을 계약해서 하다가 지금 부도 난것입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중간에

김선용위원

그러면 그 하다만 것은 다른 업자가 다른 계약을 해서 다른업자가 하는가요
그러면 착오 없이 하고 있어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아까도 김용경 위원님께서 구 소방서자리 사무실 문제로 여러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참 제가 어제 그제도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적십자사는 사무실이 없어 가지고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물품조차도 보관할 수 있는 사무실이 없다 보관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우리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보셔가지고 형평성에 맞게 참 오래된 대한 적십자사 아닙니까 이런데는 순번 정해진 것보다도 사무실 여건이 된다하면 이런데는 우선적으로 해서 물품이라도 보관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시면 하는 바램으로 제가 말씀드립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검토 해보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요 아무튼 더 수고 해 주시고 시에 회계과는 모든 경제적인 돈을 다루고 있는곳이기 때문에 혈세가 함부로 낭비되지 않도록 각별하게 유념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질의 끝났습니까?
다른 위원님!

장행준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장행준위원

고생하시고요 우리 보전부적합 토지 있지요
시내는 그래도 주차장 용도라도 쓴다고 하지만 시외곽 지역은 아마 도로를 기부채납을 하고 남은 자투리땅들이 많을 것이에요 그런것들은 결국은 우리가 관리를 못하니까 주민들이 농토가 되었든 밭이 되었든 활용할 수 있도록 나는 많이 처분했으면 쓰겠는데 그것을 지금하고 있습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실제 대부계약을 해서 사용하고 있는 시민이 이렇게 매수요청을 하는 경우에는 검토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지금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그런데 임대합니까 아니면 매매합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매매는 거의 없습니다. 많이 했고요 그 전에 임대로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런데 도로를 내기위해서 200평중에 도로가 180평이 나가고 20평이 남았어요 그런 경우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런 자투리땅은 우선적으로 매각이 가능합니다 우선권도 있고요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그런땅말이에요 아무 쓸모도 없는 땅들 내가 가지고 있어봤자 재산적 가치도 부족할뿐더러 오히려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나는 매매를 많이 해야 되지 않겠는가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 부분은 제가 별도로 살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검토해서 할 수 있도록 하세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전에 그런 기억이 나는데 시청사 신축이전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까? 예를들어서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청사문제는 지금 예산액이 상당히 많이 소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사실은 우리가 나는 행정을 물론 전공 했지만 행정의 가장 중요한점이 나는 중재라고 보거든요 중재입니다. 어찌 되었든 간에 수많은 행정행위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런데 우리가 그 중재를 하기 싫어서 시청사도 나주와 영산포 중간에 그 중재하기 싫으니까 나주역과 영산포역에 중간에 신역사가 생기고 그러지요
그런 어떤 지역의 님비 또 제도권의 이기 현상으로 인해서 결국은 한도시가 발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도록 이게 좌지우지 해 버린다 큰 어떻게 보면 그러니요
어떻게 보면 나주는 행정의 주요거점 도시로서 당연히 시청사가 그쪽에 자리잡았어야 했고 그리고 나머지 영산포 권에 대해서는 나머지 그런 어떤 경제적 요소 그런것들이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중재를 했어야 되는데 이것도 저것도 아니니까 하기 쉽게 해가지고 여기는 여섯시반 딱 되면 공동화 현상 아마 여기다 투자해가지고 가장 빛을 못 보는 지역중에 한곳일 것입니다. 여러분 다 인정하시잖아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 있도록 하고 아무튼 구도심권은 어찌 되었든간에 행정기관과 역과 터미널이 굉장히 우지좌지 합니다. 그리고 5일장 같은 경우 우지 좌지하고 함부로 옮겨서는 안 된다는 얘기지요 장기적으로 이것도 빛가람 도시와 우리 원도심의 어떤게 우선하겠는가를 잘 판단하셔서 이것도 차근차근 우리가 미래 계획을 세워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결국은 우리가 에너지밸리 에너지수도를 지칭하고 있는데 모든 공공부분에서도 신재생에너지정책을 증대시켜 나가야 된다라고 보는데 이런것들을 하고 계시는지 혹시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우리가 전기자동차라든가 태양광 우리가 그런 사업비 회계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조금씩 흉내내기가 아닌 에너지수도답게 크게크게 나는 나가야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야만이 우리 시민들도 알고 외부에서도 알고 공공기관 임직원들도 또 기관들도 인정을 할것아니에요 따라가기식이 아닌 굵직굵직 선도할 수 있는 정책들이 가야된다는 얘기지요 우선 시청사도 물론 많은 태양광으로 에너지정책으로 바꾸어 가고 있는데 우리가 20개 읍면동 공공기관들 여타 센터들 이런곳들도 태양광 시설로해서 어디다 내놓고 보더라도 우리가 자랑스럽게 우리 난주는 선도적으로 해나간다 이런 정책이 필요하다는 얘기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많은 공사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정말 객관성 있게 형평성 있게 하셔야 됩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렇게 하시고 공공연하게 비선실세가 모순실이가 자기 주변사람들한테 공사를 나누어주기한다 이것 우리들의 얘기가 아니에요 여기 위원님들도 알고 여러분들도 다아시는 부분일것에요 공공연하게 나도는 현상이고 또 지역신문에서 언론에서 펼치는 일인데 이게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라고 봅니다. 현실적으로 그렇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그런 부분이 지적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여러분들은 막을 수는 없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최소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왔다 보고해서 그런 일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셔야 됩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공정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공공부분에 여러분들의 행정인들의 신뢰가 떨어진다고요 이런것들이 나서게 되면 그러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홍철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그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선용 위원께서 말씀이 계셨지만 적십자회 그 임대건에 건물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과장님 대한적십자사에는 공공기관입니다. 일반 사회단체가 아닙니다 공공기관이에요 알고 계신가요 공공기관에 속해요 사실 우리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난이나 재해에 대해서 응급구호등 적십자 역할이 필요하고 준비를 해야 할 사항이거든요 상시적인 교육활동도 필요하고 그 역할이 아주 중요하고 필요성을 느끼는데 이 적십자에 사무실이 없어가지고 건물이 없어가지고 일시에 이렇게 어떤상황이 되었을때 구호물품이라할지 이런 것을 보관할 이런 공간도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시유건물중에서 과장님이 특별하게 적십자에다 배려할 수 있도록 또 어떻게 보면 시민안전이라할지 시민 보호차원에서라도 어느 단체보다 적십자회 사무실공간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공감하시지요
아무튼 내년에라도 꼭 이런 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검토 해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우리가 예산심의때마다 용역비가 너무 과다하다 이런 이야기들은 전체의원님들이 다 공감하는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용역이라는 것이 실무부서에서 내부 검토를 거쳐가지고 용역과제를 시의회에 의견청취정도로이렇게 하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중간에 심의회 거쳐서 넘어옵니다

홍철식위원

아니 용역과제심의위원회는 용역대한 필요성 타당성 이것을 검토하고 조정을 해서 용역심의 여부를 결정짓는 그런 기구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해서 거기에 통과가 되어야지 예산반영이 됩니다 그러면 예산 반영이 되어야지 우리 회계과로 계약의뢰가 넘어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게 해서 의회에 청취의견을 묻고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이 용역과제심의위원회가 사실상 어떻게 보면 형식적인 그런 절차에 불과하거든요 공직자들이 안을 내고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면 그렇게 따라가는 수준밖에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많은 용역내용을 보면 우리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공직자들이 얼마든지 안을 낼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귀찮아서 그런지 아니면 책임을 짓지 않기 위해서 그러는 것인지 과장님 용역이 어때요 용역이 너무 많다고 생각안하세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부서에서 필요에 의해서 했겠지요 저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만 조금 많기는 많습니다.

홍철식위원

많아도 너무 많아요 매년 아무튼 용역비는 매년 예산이 증가하고 있어요 우리 계약부서에서 조금 더 냉철하게 판단해서 효율적인 그런 방안이 될 수 있도록 정말 노력을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쓴소리도 해주셔야 될것같아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공직자들이 얼마든지 그 실정에 맞도록 그 용도에 맞도록 설계하는 것 나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오히려 그 실무부서쪽에다가 인센티브를 제공해준다든지 그러면 훨씬 예산도 절감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거의 작년에 했던 것 금년에 한 것 이렇게 보면 유사하고 같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조금 심사숙고 해주세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어제 그제인가 제가 주차공간 확보문제 때문에 사실은 총무과에다가 질문을 많이 했었는데 과장님 지금 자료에 의하면 주차빌딩 300면정도 이렇게 하는데 주차빌딩 하는데 60억 정도 소요된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그 부지는 어느 정도 나와 있습니까? 대상지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현재는 우리가 두군데를 검토를 해봤습니다. 일단은 우체국 뒤쪽에 아래쪽이지요 보면 우리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쪽에 주차빌딩조성했을 때 거기는 3백면정도 나오는데 53억 정도 소요가 되고요 그런데 문제점이 거기가 일반상업지역이고 인근에 개인 소유지도 있고 업체도 있고 해서 조금 프라이버시 침해도 인근 건축주하고 상가 세입자들의 민원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고요 또 기술센터 전면주자창이 있어요 거기를 2층 정도해서 1층을 굴착하고 했을 때 42억 정도 소요가 되는데 거기도 마찬가지 이런 상황이 있습니다. 일단 첫번째 제일 시급한 문제는 주차 빌딩을 건립하려면 60억원 정도 예산이 소요가 되고해서 검토는 하고 있는데 아직 확실하게 장기적으로 검토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홍철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검토를 했으면 정말 이런것은 용역 한번해야 되겠네요 60억이 소요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3백면 정도의 주차공간이 나온다고 하면 저는 이런 일은 저지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5층 정도 지으면 3백면정도 나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우리시 주변이 이렇게 까지 복잡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한번 과장님이 욕심한번 내세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검토가 아니라 추진한번 해볼 계획을 가지고 있냐 그말이에요 의지가 있냐고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면밀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의지를 가지고 해보시라니까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우리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주차문제 가지고 얼마나 짜증내고 불편함을 호소하고 하는데도 이게 수년째 되는데도 해결이 안되더라고요 이런일은 저지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꼭 의지를 가지고 시행을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다음에 회계과도 관련된 조례가 열 두세건 있어요 정비하세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제가 어떤 이야기안해도 잘아시겠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출력해서 검토해서 미진한 부분은 체크했습니다.

홍철식위원

미진하고 부족하고 이렇게 폐지시킬것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보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최대한 조속하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2018년도 업무보고때 이것 분명히 자료에 넣어주세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홍철식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장시간 김홍배 회계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방금 존경하는 홍철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한가지만 여쭈어 볼랍니다. 지금현재 청사앞에 있는 주차공간들은 시유지 입니까 개인 사유지입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개인땅을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는 임대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런데 임대도 안하고 남의 땅을 함부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번에 제가 호되게 당했습니다. 세차장 옆에 있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절반밖에 사용안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거기에 땅주인이 와가지고 남의땅에 불법으로 하냐고 해가지고 거기에다 쓰레기를 소각시키고 그랬던가봐요 이번에 쓰레기 처분하고 그래서 그 부분 하길래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 부분 확인해보고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왜냐하면 나는 시에서 당연히 임대해가지고 사용한줄 알았더니 그 임대가 안 이루어지고 개인소유 땅에다 불법주차를 한다 라고 해가지고 그래서 항의를 하길래 알아봐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야기 해놔서 확인한번 해 보십시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확인해보고 위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러십시오 저는 과장님한테 김용경 위원님께서 관용차에 대해서 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관용차들이 112쪽부터 119쪽까지 보니까 우리 관용차들이 184대나되네 굉장히 많은데 그러면 각 읍면동하고 본청에서 각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요
그러다보니까 관용차 운행은 행정근무시간 여섯시 이후에는 거의 안 움직이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관용차를 퇴근시간 이후에는 이용해서는 안되겠지요 긴급사항외에는 최대한 자제를 해야 되겠지요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렇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그 내용을 보니까 관용차에 대해서 사고 내용에 대해서 누가 여쭌 것이 있어가지고 혹여 우리 회계과를 해가지고 이 사고 나면 보고가 됩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예 바로 보고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런 내역도 첨부해가지고 있었으면 좋을 것인데 보니까 자동차 댓수만 있고 사고 내용이나 이런 것은 전혀없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도 왜 그러냐 하면 오후 이후에 차량 운행을 해가지고 사고난 건들이 조금 빈번하게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현황을 한번 파악 해보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러십시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위원님께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보고해주시면 제가 그분한테 답변하기가 좋으니까 그 자료 한번 줘 보십시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장시간 김홍배 회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감사를 중지합니다.

15시 감사중지

15시19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윤희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것을 엄숙히 선서 합니다. 2017년 11월 30일 시민봉사과장 김윤희

김영덕총무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김윤희입니다. 항상 우리시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영덕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제203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보고하게됨을 감사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저희과 근무하는 팀장님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종합민원팀 박지현팀장님 토지관리팀 정현민팀장님 가족관계등록팀 신혜윤 팀장님 지적관리팀 문종일 팀장님 부재로 박경애 차장님이 참석 하셨습니다. 지적정보팀 최은영 팀장님 지적치유소팀 최준석 팀장님 그러면 지금부터 시민봉사과 소관 나주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목차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부록실음) 이상으로 시민봉사과 소관 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용경위원입니다. 지금 2쪽에 보면 주민등록 인구이동에 보면 우리나주시 인구가 약10만 9천 정도됩니다
그런데 10만 9천정도 되는데 여기 표를 보면 각 읍면동 인구가 늘어난곳이 한군데도 없어요 빛가람동하고 남평만 늘었어요
빛가람동이 8천7백명정도 늘고 남평이 9백 4명 정도 늘었어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나주시에서 선거구역 조정위원회가 가동 되고 있지요 아마 그 선거 구 조정하는데 이렇게 인구증감하는것도 상당히 반영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서하고 이 자료를 가지고 데이터를 가지고 협의했으면 좋겠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지금 5쪽에 보면 우리 개발부담금부과 징수현황이 있지요
혹시 이 개발부담가지고 소송한것있습니까?
소송한 것 있지요
여기는 지금소송이라고 표시라고 표시 안되어 있는데 소송한 내용이 과연 승소할 것 같습니까? 패소 할 것 같습니까?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지금 소송건이 뒤에 공통자료에 제목관리만 되어 있습니다. 혁신도시개발부담금에 대한 것인데요 730억 정도 됩니다 혁신도시개발부담금이 작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행정심판이 제기되어서 행정심판결론 재결되었습니다. 작년에 10월경에 행정심판이 제기되어서 올해 7월 20일경에 재결신청서가 되어 가지고 일부 인용이 되어서 약간 삭감을 해서 과오납을 반납을 했습니다. 그래서 730억에서 700억 정도 저희가 세외수입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소송이 그후로 10월 달에 올해 10월 달에 행정소송이 들어왔어요 심판이 일단 결론이 되니까

김용경위원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을 이렇게 자료로 만들어가지고 우리 행정사무감사 끝난 뒤에라도 주실 수 있겠어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밑에 여권발급현황을 보면 2016년도는 1,305건이었는데 올해는 6,321건이나되어요 엄청나게 여권발급이 늘었어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이것은 저희 직원이 2016년 11월부터 자료가 나와야 되잖아요 2016년 11월부터 12월까지 17년 1월부터 10월까지 구분해서 자료를 발췌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김용경위원

그래서 이렇게 여권이 많이 나간다는 것은 해외를 지금 그만큼 많이 나간다는 것인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아니요 2016년도 발급건수와 2017년도 거의 비슷한데 2017년도 11월1일부터 12월까지가 1,305건이고 2017년도 1월부터 10월까지가 6,321건이라고요 그래서 1년 단위로 하면 거의 비슷하다고요

김용경위원

거의 비슷한데
알겠습니다. 다음에 제가 항시 말씀드립니다만 우리 민원실은 어떻게 보면 나주시청에 얼굴이잖아요
여기 도우미 두명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도우미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는데 보통 우리 민원인들이 어느 부서를 직접가지 않고 민원실을 먼저 온단말이에요 모르고 어르신들은 대개보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것이 무슨 실과에 해당되겠다 해가지고 바로 실과로 찾아가는데 나이드신분들은 민원실로 먼저옵니다 그런데 제가 누차 강조한 사항인데 우리가 예를들어서 어떤 개발행위를 하기 위해서 어떤 서류를 가지고 왔어요 그러면 그 개발행위 과정을 보면 형질변경도 들어가야 될것이고 인허가도 나와야 될것이고 설계도 들어가야 할 것이고 여러가지 절차가 있을 것이 아니에요 이러한것을 예를들어서 형질변경은 무슨과로 가라 또 허가를 하려면 무슨과로가라 또 설계를 하려면 어디 설계사를 찾아가라 이렇게 하면 이분들이 터덕거려 가지고 굉장이 불평불만이 많아요 그래서 처음부터서 요구한 내용이 원탁행정을 해봐라 그래가지고 많은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시에서는 원탁행정을 하기는 한다고 말로는 한다고 한 것 같은데 즉 말하자면 민원이 들어오면 민원실에서 분석을 해가지고 이것은 형질변경에 무슨과 예를들어서 허가는 무슨과 이렇게 해가지고 한 원탁에 각 팀장이라도 팀원이라도 한분씩 오셔가지고 똑같은 자료를 가지고 분석을 해서 민원인 입회하에서 우리는 이것 설계하는데 며칠걸리겠다 아 이것은 설계하면 며칠걸리겠다 그러면 민원인한테 며칠안에 넘겨줄테니까 그렇게 알고 계시고 며칟날 하십시오 해가지고 민원인이 옆에서 들어볼 때 한 원탁안에서 내업무가 아 며칠이면 처리가 되겠다라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러면 이 민원인이 이 민원서류를 가지고 날마다 드나들 필요가 없잖아요 민원인은 민원 제기만 해놓고 자기집가서 볼일보고 민원이 거의 해결될 때는 연락해주면 그때 오시면 되잖아요 이러한 원탁행정이 대표적으로 화순이 잘되고 있다고 그래요 화순군 같은곳이 그러니까 그런 사례들을 본받아가지고 우리나주시에서도 민원인들이 오셔가지고 불편함을 덜 할 수 있도록 그런 원탁행정을 다시한번 주문하는데 참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민원 1회 방문제로 해가지고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접수를 하거든요 유기한 민원이라든가 다수인 관련 민원을 접수를 해서 해당과에 이동을 한뒤 접수를 전달을 하면 그과에서 모든것을 판단이 되잖아요 그렇게 한다면 저희과에 건축직이라든가 파견직이라든가 모든과 다른 직렬 직원들이 저희과에 전체적으로 근무를 해야 됩니다. 그런 시군도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과는 허가과가 있어가지고 거기에서

김용경위원

아까 민원 도우미 두명이 있는데 도우미 두명은 민원실에 찾아오신 손님들 안내잖아요 민원실에 오신 손님 안내는 받았는데 민원실 오는 사람들은 일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잖아요 업무처리를 하기위해서 그것을 내가 말씀 드리는 것이니까 한번 총무과나 여러 실과가 한번 상의를 해가지고 다른 잘되고 있는 사례를 보면 서 우리시도 개선점을 찾아보자 이런 얘기입니다.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하고요 우리 외국인 건물토지 및 소유현황이 있어요 제주도 같은곳을 가보면 중국인이 제주도 당을 5% 정도를 소유하고 있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제주도 사람들은 상당히 그것을 가지고 위기감을 느껴요 보면 중국 사람들이 다 중국 토지를 사버리지 않느냐 그리고 우리가 미국에 가면 한인 타운이 있듯이 제주도에 중국 사람들이 한참 올때는 중국인이 타운이 생겼어요 그래가지고 자기들 있는곳에가서 다쇼핑하고 가버린단 말이에요 그런 위기감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도 외국인 소유 땅이 있는데 지금 필지수는 13필지수 작년보다 줄었거든요 13필지는 매각해버린것입니까?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예 매도라든가 합병이라든가 했을 때

김용경위원

이 사람들 혁신도시 생긴바람에 돈을 벌고 팔아먹었구만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외국인들이 투기를 위해서 매입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저희시는 아직은 별로 없습니다. 전체 총 38만 7필지 중에서 105필지잖아요 지금 매입토지가 아주 작은 필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아무튼 제가 두서없이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런것들이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동복 위원 거수) 이동복 위원님!

이동복위원

한가지 만 하겠습니다. 여권발급 하잖아요 그러면 여권 만기가 될때가 있어요 그러면 그것을 문자로 알려주신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문자로는 알려드리지 않고 6개월이 잔여기간이 남아 있을때 본인이 신청을 해야 되거든요 6개월 이하로 남아 있을때는 외국에 갈수가 없어요

이동복위원

그러니까 그런 가려고 했는데 못가신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6개월 전에 문자알림이라도 해주시면 그분들이 미리준비하고 그런불편한 사례가 일이나지 않을까 그것도 우리 민원실에서 해야할 서비스 아닐까싶네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예 참고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문자로 알려주시고 그리고 친절 시민을 많이 상대하는곳이 우리 민원실이잖아요 첫째 친절 거기에 직원분들은 많은이들을 상대하다 보니까 짜증스럽게 이야기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에 오신분들 한사람이 잖아요 그러니까 한사람 한사람을 친절하게 대해주셨으면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잘 교육 월 2회씩하는데 잘 부탁합니다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선용 위원 말씀하십시오

김선용위원

김윤희 과장님이 승진하셔가지고 업무보고때 안하시고 첫 감사지요
업무를 많이 익히셨네요 전에 업무보고때 보니까 체감 시책에 있어서 우리아이 첫 주민등록증 발급이 있었어요 올해 시민봉사과로 첫아기 주민등록증 발급을 몇 명이나 했을까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지금 저희시하고 빛가람동에서 두곳에서 발급을 하고 있는데 시에서 다섯건 정도 했고요

김선용위원

시에서 5명 정도
너무 아이가 없다 출생을 해도 애들 주민등록증 발급하러오는 건수는 적구만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빛가람동에서 28건을 해가지고 총 32건이 발급되었습니다. 빛가람동 출생률이 60%정도 넘습니다. 전체 출생수

김선용위원

그때 역점시책으로 도로명주소활용도를 향상을 위한 정보제공에 있어서 도로명 주소를 우리 나주시가 마무리 되었나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그렇지요 현재 이용률도 저희시가 우체국에서 통보오는 것을 보면 86. 2% 거든요 전국에 평균율은 82%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는 거의 90%정도 개선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거의 마무리 되었네요
김용경위원님께서 행정심판에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책자를 보니까 700억에 대한 한국도로공사하고 나주시장하고 피고로 되어있어요 한국토지주택공사 어떤 분야에서 우리가 개발 부담금 부과를 받았는데 지금 했는가 그 부분 안내기위한 소송인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그렇지요 전체적으로 기각을 해주라는 것이에요 700억에 대해서 730억을 당초 했었는데 심판에서 인용이 두가지가 되었어요 이주자 택지부분하고 임대주택 부분을 그것은 인용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31억을 저희가 과오납 반납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7백억 정도를 세외수입으로 징수를 했는데 50대 50으로서 국비를 50% 그다음 저희시가 50%니까 3백억 290억 정도 세외수입이 징수된것이지요

김선용위원

이동복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지금현재 주민등록 인구이동을 보면 다른부서에서 2017년 10월말로해서 9월말로 해서 10만 9천여명했는데 한달만에 232명이 늘었어요 저희들이 인구 10만 돌파가 작년 4월 20일경에 10만돌파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꽤 많이 인구 유입이 되다가 요즘 들어서 조금 뜸한 것 같아요 그러면 11만명이 되기 위해서는 230여명 이달 12월정도 되면 11만명 될까요 이 추세로보면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그럴 것 같아요 작년에 비교해서 6,919명이 증가를 했는데 작년부터 아파트 입주율하고 많이 비례가 된 것 같더라고요 작년 11월에는 천명정도 계속 증가하다가 올해 4월이나 5월부터는 5백명씩 증가하고 최근에는 2백명씩 증가를 했어요 점점점 둔화가 되거든요 당초에는 굉장히 많았었는데

김선용위원

그러면 목표 15만 달성하기는 아직 기약할 수 없네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2020년 정도 되면 4만명은 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렇게 되기 위해서 봉사과장님께서 봉사많이 하셔 가지고 나주로 많이 유입되도록 하세요 다음 개발부담금 아까 설명 들었는데 93억 4건했는데 금액 징수 금액을 280억이 되었어요 2017년 이분들이 1월 2월 달에 부과 했는데 2백억 가까이 부과금 안내다가 갑작스럽게 2건을 했네요 그래가지고 2억 80억이이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그게 아니고 지금 징수가 훨씬 더 많잖아요 부과는 지금 시점이 2016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년이잖아요 그 부과액에 대한 4건이고 징수는 이게 징수가 작년 7월에 부과했던 것이 올해 1월하고 2월하고 징수가 됐기 때문에

김선용위원

그 두건이 큰 건이 었다 그말이에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그게 혁신도시개발부담금입니다. 290억정도

김선용위원

10월 달에 천만원에 대해서는 10월 15일 납부해서 체납액은 없다
자동으로 이렇게 개발부담금은 어차피 낼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그렇지요 안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내고나서 개발을 하기 때문에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일단 도시과에서 개발행위 허가 공문을 보거든요 그러면 반드시 그분들한테 통보를 합니다

김선용위원

개발부담금 납부에 대해서는 시민봉사과 특별하게 독촉하거나 이런것은 없네요 자동으로 내고 해야 하기 때문에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이자가 계속 붙기 때문에 납부할 수밖에 없어요

김선용위원

여권관련 해가지고 국비 100%라는 것은 국비는 어디다 100%를 사용해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저희가 수수료를 10년짜리를 발급했을 때 5만원을 받거든요 10년짜리 5만원을 성인한테 받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5만원에서 두가지로 나누어져요 3만5천원은 일반수수료고 그다음에 국제 교류금으로 15천원이있어요 그래서 5만원인데 이 3만 5천원에 대해서 22%가 저희 세외수입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세외수입으로 전체적으로 들어오면 이 전체금액 3억 4천이 저희 수입이 되잖아요 지금 2017년 수입이 여기에서 약 16%가 우리시 세외수입으로 들어와요 그러면 5천만원 정도가 우리 세외수입으로 들어오는데 투입예산 17백 18백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외교부에서 저희시한테 국비를 내려주는 금액입니다. 저희가 징수를 했기 때문에 그러면 이것을 사무관리비로 주로 사용합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우리나주시가 외국인들이 꽤 많아요
그런데 외국인 등록현황은 주민등록상 그 사람들이 티가 안나는데 별도 그 사람들 몇 명이라는 시스템이 있어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를 주민등록 전입신고처럼 저희시에서도 전입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체류지 신고를 출입국 관리소에서 등록을 하면 그게 저희 시스템에서 전산으로 넘어 옵니다. 그러면 이전을 했을 때 주소를 이동했을 때 저희한테 체류지 변경 신고를 하기 때문에 통계로 나와요

김선용위원

체류를 신고한사람이 많네요 그러면 그 외에도 체류지 신고를 안하고 지금현재 여기에서 거주한사람들 많이 있겠네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그것은 불법 체류자이지요

김선용위원

불법체류자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이 통계는 다문화가족도 함께 들어있지요 국적 취득하지 않은사람

김선용위원

다문화가정도 같이
부동산 실거래를 보니까 지금 12,900건중에서 빛가람동에서 39.2%를 차지했어요 빛가람동은 주로 토지 신고 입니까 건물인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아파트가 많고요 아파트 실거래가 가장 많습니다.

김선용위원

과태료를 보면 250만원 적은 돈이지만 허위로 기재 했다거나 거짓기재하는데 어떤 의미 인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실거래 신고를 하면 계약 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 저희한테 실거래 신고를 해야 되어요 서로 매매를 한다든가 했을 때 계약 체결을 60일 이내에 저희시에와서 신고를 해야 되는 그게 늦어진것입니다. 지연신고일때 과태료 부과하고 다음 다운계약서라든가 다운계약서 작성했을 때 그런것도 과태료를 부과하게됩니다.

김선용위원

그런데 과태료 부과건수 15건 250만원이면 이것 미비하네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이게 경감율이 50%있고 또 질서벌로해서 20% 경감이 있고 그래서 그렇게 만흔 액수는 아닙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요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시민봉사과인 만큼 나주시의 얼굴이고 더욱더 친절과 서비스를 잘해서 시민이 행복한 나주발전에 노력 해주십시오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장행준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말씀하십시오

장행준위원

우리 김선용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주민등록증 발급할 때 첫발급 이것이 어떤 의미냐 하면 내가 봤을때는 그러지요 우리지역에서 얘기를 낳음으로 해서 축하의 의미 아니겠어요
그런다고 봤을 때 나는 이것도 물론 병행해야 되겠지만 애기를 낳는데 출생하고 출산하는 기념으로 무엇인가 다른 선물도 하고 그렇습니까?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보건소에서 많은

장행준위원

무엇을 합니까?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출산용품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애기 낳으면
그러면 그때 민원실에서 할 것이 아니라 보건소에서 이것을 해야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출생신고하면서 이것을 합니다.

장행준위원

출생신고 하면서 하는데 이왕이면 그게 효과가 극대화 시키려면 그때 출생용품을 기념품을 갖다줄 때 주민등록증 발급하게 되면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내방을 해야 되거든요

장행준위원

이것을 하기 위해서 내방을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빛가람동하고 저희 시하고 발급해서

장행준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받기위해서 누가 내방을 하겠냐 이말이에요 일단 출생신고는 받고 그에 필요한 절차는 어떻게 되었든간에 사진을 찍든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다 보낼 수 있잖아요 받아서 만들어서 보건소에서 그것을 지원해 주면서 나는 했으면 쓰겠다 이말이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검토 해보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왕이면 그냥 출생신고 받아가지고 무슨 의미가 감동이 없다는 얘기지요 이왕이면 적은 선물이어도 그런 의미 아니겠어요 결국은 법적인 의미라기보다는 그래서 보건소하고 같이 함께해서 병행해서 했으면 쓰겠다 아시겠지요
그리고 정말 여기 주차장이 제일 문제에요 그러지요
그게 밀려와서 우리 의원들이 주차를 할 수가 없어요 나오면 주차할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바쁘게 회의를 쫓아와도 5분 이제는 나중으로 와서는 큰일 나겠어요 주차 할곳이 없으니까 그러고 보면 우리도 불법주차하고 올라올 수밖에 없어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그 주차 문제가 나주시청에서는 최대 문제입니다. 빨리 개선할 수 있도록 어떤 방안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도로명 주소가 정착화가 되는데 우리가 도로명판 있지요
자동차는 신고를 하게 되면 자동차 번호판 바로 시청앞에서 제작해서 달수가 있지요
도로명판은 어디에서 달아야 되어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건물 번호판이지요
그것은 저희가 번호 부여를 하면 공문을 띠우는데 제작하는 곳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 안내를 해요

장행준위원

제작하는 곳이 어디냐고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광주에 있습니다. 몇군데 저희가 안내를 해드려요

장행준위원

세상에 빛가람동에 와서 에너지수도로라고 지칭하는 곳이 건물번호판이 제작하는 곳이 없어가지고 건물 번호판 만들러 가기위해서 광주로 간다 이게 말이 되겠냐 이말이에요 나는 업무협약을 통해서 여기 자동차 번호판 있잖아요 거기에서 조금 시설보완하면 가능하겠던데 그것도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그렇지 않더라도 시 민원실에서 어떤 계약급제라도 하나 마련하든지 해서라도 그게 바로 우리 시에서 발급하도록 해야지 그것을 가지고 광주까지 가면 되겠습니까? 이렇게 많은 건축허가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도시에서 그래요 안 그래요 보완하세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고생하셨습니다.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말씀하세요

홍철식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시민봉사과도 이렇게 어려운 단어가 많아요 정말어려운줄 모르겠어요 공간정보가 뭐에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공간정보라는 것은 토지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인데 지하시설물 표면 지상시설물 전체에 대한 모든것들을 항공사진까지 합해서 전산화하는 그런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말합니다 토지에 대한 모든 정보에요

홍철식위원

이것도 중요한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굉장히 중요하지요 보완이 요구됩니다.

홍철식위원

굉장히 중요한데 공간정보공동협의회 구성안했어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그 협의회 구성은 못했습니다.

홍철식위원

안했지요
중요하다면서 왜 구성을 안해요 ○시민봉사과장 김윤희 규정도 있고 그래서
하셔야 되겠지요
이게 지금 공간정보체계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법규정이 나와있는 대로 시공간정보 공동협의회 구성 운영을 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아침부터 말씀드렸지만 조례를 제정을 해놓고 법적으로 구성운영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지키지 못한 시민봉사과 뿐만 아니에요 그중에서도 시민봉사과도 몇개가 있더라 그 말씀이에요 위원님들이 전부 한분 한분 모두가 시민봉사과가 나주시의 얼굴이다고 열심히 정말 친절봉사한다 이렇게 해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만 부족했던 부분에 아쉬었던 부분이 있어요 우리나주시 민원상담인 운영에 관한조례가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보면 민원상담인을 우리가 채용을 하는 것으로 되어있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몇년전에 실효성이 없어서 이게 폐지된 것 같아요 조례는 있는데 행정 민원처리 법률에도 있는데 상담인 운영하게 되어 있어요 몇 년 전에 퇴직하신 공직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근무를 했었는데 나이가 드셔서 지금 현재 민원도우미제로 대처가 되었거든요 두분이 민원 안내를 하고 있는데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민원상담인이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공직 퇴직하신분 위주로해서 선임하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굉장히 본인도 보람도 느끼고 그러실것인데 희망자가 없어서 그런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그러기도하고

홍철식위원

보수가 약한가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보수 없이 명예직으로 실비만 지원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실효성이 없어가지고

홍철식위원

그동안에 공직생활을 30년 40년하고 봉사한다는 개념으로라도 참 재미지게 할 수 있는데 그러네요 이 조례 폐지시키세요 시행도 안하면서 조례만 놔두고 있어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검토해보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시민봉사과도 일괄 검토하고 다시재정비해서 불필요한 조례라고 생각되시면 과감하게 폐지시키시고 또 우리 시민을 위해서 꼭 필요한 조례가 있다면 다시재정을 하는 그런 방향으로 잡아주세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고생하시고 주차장 문제는 의회에서 이렇게 목소리 높였다고 해서 간과하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시간되시는분 누구를 내서 당번제로 하더라도 제일 바쁜시간때 있잖아요 그때만이라도 조금 차를 유도를 시킨다할지 그런 방향으로 관심 가져 주시라고요 가면서 그냥 차 못대고 쌍 욕하고 가는 사람 제가 수없이 봐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당번제로 운영하면서 단속하고 있거든요 아침에 일찍나와서

홍철식위원

단속은 무슨단속을 해요 무슨 단속 권한이 있어요 양방향에 주차는 할 수 있잖아요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조금 민원 편의를 위해서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양해만 구하면서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아침에 8시 30분에 출근해서 저희들이 순환제로 해가지고 지도단속을 하고 있고 점심시간에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점심시간 이전까지 두세시간정도 해주시면 되겠더라고요 오전시간때
윤희

김윤희시민봉사과장

공익요원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제가 묻고자 했던 질의 까지 다 질의 하셔나서 저는 질의를 생략하겠습니다. 시민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봉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윤희 시민봉사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사회복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5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