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광석 의원 발언

203회 제5경제안전건설위원회2017-12-01

이광석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5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농업정책과, 농촌진흥과, 배기술지원과, 축산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채정실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같은 조례 제9조의 2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7년 12월 1일 농업정책과장 채정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감사자료 설명에 앞서 이상목 소장님 배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채정실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철수 경제안전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농업정책과 2017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추진사업 35건, 공통자료 19건 총 54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부록 실음)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 공통자료는 자료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럼 이상으로 농업정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들어가기에 앞서 자료 좀 요구할께요. 9쪽 농업인 월급제 12개 농에 대해서 지금 시청에서 지원을 받았네요? 그 금액하고 그 농업별 지원사람 있을 것 아닙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금액하고 지원인원하고 이것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13쪽 정부양곡보관에 관련된 건데 지금 톤백을 많이 하잖아요? 톤백 그 저울하고 지게차 그 읍면별로 보유현황.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거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영두 위원 거수) 예, 조영두 위원님.

조영두위원

농촌에 살다보니까 관심이 좀 있습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조영두위원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 추진현황을 보면은 농가에서 흔히들 하는 이야기가 선자금을 갖다 쓰고 이렇게 가을에 상환을 하고 나면은 허망하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조영두위원

그러는데 그래도 그것이 농사짓다보면 필요하기 때문에 톤백을 이렇게 쓰는 것 같아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조영두위원

그런데 이제 이자를 농협에서 이자를 이렇게 지급하죠, 우리 시에서?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조영두위원

어떻게 보면 농협만 살린다는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그냥 참고만 하시고요. 공공비축미 이렇게 배정량을 보면은 물론 그 실적에 따라서 증감이 되죠 이제 ?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조영두위원

지금 현재 공공비축미 오늘도 저 반남에 수매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그 소포장 해갖고 40킬로 포대로 이렇게 하는 것은 좀 선호하지 않더라고요, 농가에서? 톤백으로 많이 수매를 하려고 그러고. 또 그렇고 그리고 마을 이장들이 방송도 막 하고 하더라고요? 막 누구 농가는 몇포 몇포 이렇게 해서 그런데 실질적으로 수매하는 것을 보면은 한 마을에 두세 사람이 다 이렇게 수매를 해요. 개인들이 다 하는 것이 아니라.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조영두위원

그런 농가들이 이제 수매하면서 공판검사 하는 것도 까다롭고 또 건조하는 것 등등 여러 가지 또 소농가에서는 차량도 없고 대농가 위주로 해서 이장님들 위주로 해서 이렇게 많이 수매를 해요. 그 계속 이렇게 소포장 해서 40킬로 해서 할건가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금년 작년도에 우리가 톤백 한 22프로 23프로 정도 했거든요? 금년에 지금 현재는 한50프로를 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년도에도 우리가 톤백저울을 71대를 지원하고 금년도에 내년도 본예산 지금 70대를 배정을 했습니다. 이게 된다하면 내년도 추경같은 게 더 많이 배정해가지고 먼저 톤백지원이 선보급돼야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톤백지원을 먼저 보급되면은 자동적으로 톤백수매가 되지 않겄냐 그렇게 생각됩니다.

조영두위원

앞으로 그 톤백수매를 늘렸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 노안에서 보면 톤백으로 나온 농가에 대해서는 등급도 보면 조금이라도 더 생각해 주신다고 이렇게 말씀하시거든요? 그래서 오늘도 아침에 나갔다 왔습니다만 톤백지원에 대해서 조금 더 등급이 특급비율에 조금 더 좋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영두위원

예, 그렇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조영두위원

아무튼 간에 노약자들이 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아직도 많이 있고 앞으로 힘들어서 포대수매는 앞으로 못할 것 같아요. 계속하다 보면은.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추세가 지금 톤백지원으로 가는 추세입니다.

조영두위원

톤백지원으로. 양을 늘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영두위원

그리고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보면은 지원계획은 12농가인데 대상자 확정은 7농가가 돼 있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예상을 해가지고 12농가에 이제 예산배정해 놨는데 신청이 없다보니까 지금 7농가만 지금 신청된 상태입니다.

조영두위원

많이 늘려서 했으면 좋을텐데 신청한 사람이 7농가밖에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7농가밖에 없었습니다.

조영두위원

나머지는 뭐 이월시킬거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래야죠. 이월이 아니라 반납해야 합니다.

조영두위원

그런데 국도비 반납현황을 보면은 그 이렇게 상당히 많은 액수가 반납을 하게 되어 있는데 전부 어떻게 보면 농가에 다 필요한 사업들인데 반납을 하는 것은 뭐 홍보부족인가요 농가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사업을 하다보면 조금씩 짜투리가 나오거든요? 그것은 또 반납하고 그 중에서 좀 반납금액이 큰 건이 한 건 있습니다마는 거기는 업체에가

조영두위원

유지비 지원사업이라든가 뭐 그런 것들은 상당히 큰건이네요? 그리고 농어민자녀학자금지원사업 같은 거 신청한 사람이 없습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렇죠.

조영두위원

아무래도 농가에 젊은이들이 안살다 보니까. 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감사합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조영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노금 위원 거수) 예,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애쓰십니다. 저기 한 가지만 여쭤볼께요. 지금 우리 나주도 뭐 전국적인 현상이겠지만 나주도 이제 나주배의 명성이나 설 자리가 점점 다른 지역으로 지금 뺏겨지는 그런 게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김노금위원

뭐 기후변화나 이런 것 때문에 어쩔 수 없겠지만 또 그 반면에 그것은 배에 관해서는 우리가 나주에 어떤 특작물로 보호 육성하고 해야 되겠지만 오히려 또 한라봉 같은 것은 제주도보다도 당도가 높다고 그래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래서 마땅히 우리 정책과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멀리 보는 저기를 가지고 정책을 좀 해줘야 될 것 같고. 배만이 배에다만 우리가 목을 멜 것이 아니라 어차피 기후는 어느 정도 동해안으로 왔던 오징어가 요즘 남해안으로 오고 이런 추세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과수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뭐 플럼코트나 뭐 이런 것들이 작년에만 해도 이제 저희들도 한번 맛도 보고 시식도 했는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던 것 같애요, 위원님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런데 요런 것도 얼마만큼 보호 육성이 됐는가도 알고 싶고. 또 하나 묻고 싶은 게 있어요. 과수 수종 중에 구아바 라는 과일을 제가 얼마 전에 먹어봤어요. 그런데 20-30명 계신 모임에 있는 자리에서 구아바를 드신 분이 아는 분이 한분도 안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나주에서 재배된 걸로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과수농가가 얼마나 되는지. 제가 볼 때는 크기도 플럼코트보다 조금 더 크고 그래서 이렇게 소포장으로 하게 되면 농가에 대단히 소득증대가 되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굉장히 그거를 아주 기쁜 마음으로 먹어봤던 기억이 있어요. 요런 내용들을 좀 알고 싶습니다. 대체작물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위원님, 질문요지는 알겠습니다만

김노금위원

물론 배기술지원과이긴 하지만 여기가 지금 또 우리가 거기에 배정책과인줄 알고 있지마는 그런 것에 대한 것까지는 문이 닫혀져 있는 상황이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정확한 것은 모르겄고요. 과수 품종별로 연구회들이 좀 있거든요? 그 연구회 단위로 지금 활동하고 있는데요. 더 깊은 것 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이제 물론 배에 관한 저기를 많이 연구하시는 과이기 때문에 그럴 수는 있겠지만 저는 이제는 조금 시야를 넓혀야 된다라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리고 사실 기후변화에 대해서 라고 한다면 배를 조금 넓혀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배가 지금 매년 지금 폐원을 하고 있거든요?

김노금위원

그러죠? 그러니까 제가 지금 너무 앞선 질문이기는 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김노금위원

지금 폐원되는 과원이 많이 있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배가 지금 계속 폐원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러면 그런 농가에는 어떤 앞으로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대개보면 폐원 농가를 보면 작목전환하기 위한 폐원보다는

김노금위원

그냥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노령화되어 가지고

김노금위원

노령화돼서 노동력이 없으니까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폐원된 농가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김노금위원

저는 고런 부분에 대해서도 마땅히 어떤 정책적으로 연구가 되어야 된다 라는 그런 생각이라 아까 말씀은 앞서 있지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저희 나주도 보면 다 타지분들이 와갖고 온도가 지금 1도이상 높은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열대성 과일들이 그래도 다른 지역보다는 조금 빨리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김노금위원

예, 그러고 있는데 배만 갖고 몸부림을 하고 있기에는 우리가 너무 조금 근시안적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품질의 다양화를
상목

이상목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농업발전중장기계획 있잖습니까? 기후변화대책 테마를 넣고 있기 때문에 큰 틀에서 정책적으로

김노금위원

그러니까 기후가 아주 가파르게 이렇게 지금 변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역시 거기에 발맞추는 정책을 해야 되고 무엇보다도 폐원되는 배과수원이 많이 있으니까 거기까지가 저는 우리과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김노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덧붙여서 폐원 지원사업이 있습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배기술지원과에서 작년까지는 없었습니다마는 내년도 예산 신규 반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배기술지원과에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허영우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저기저 11-6 보면은 주민소득공모사업 융자지원현황 및 융자금상환신청 올해도 한 40억 정도 39억 8,000만원 정도 농업분야 산업분야 나눠서 주구만요? 농업정책과하고 경제교통과하고 나눠서 이렇게 하셨다 했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죠? 그러는데 이런 좋은 사업들을 하시는 목적과 취지는 좋아요. 그러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융자금 상환실적을 보면 올해도 149명이나 상환대상인데 그러면은 40억 정도가 상환대상이란 말입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면 상환실적에 가서 보면은 149명 중에 올해도 지금 몇 명 정도 주실 예정이여요, 올해는? 40억 중에서 농상과하고 교통과하고 해서?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금년도는 41농가 지금

허영우위원

올해 줄 것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올해 줄 것이 농업인 법인은 1억주고 소상공인은 오천만원 주고 소상공인 소액융자 천만원 40가구 융자?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신청농가가 그것밖에 안됩니다.

허영우위원

올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올해요? 그러면 언제 나갑니까, 돈이? 내년도에 나갑니까? 내년도에?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진행 중입니다.

허영우위원

지금 나가고 있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면 40농가 중에서 얼마나 나갔어요? 진행 중에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11농가가 완료돼 있고요. 지금 추진 중이 20농가. 그 중에서 5 농가가 포기를 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래요. 40농가 중에서 11명만 시행하고 이것은 지장이 없습니까? 내년에 줘도 되냐고 2018년도에 줘도 되냐고 17년도 사업을.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연말에 끝나야 맞죠.

허영우위원

그러면은 11농가밖에 지금까지 한사람이 없는데 지금까지 나머지 사람은 한 달 내에 다 해서 거시기 해요 다섯농가를 포기하고 25명을?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이 자료가 10월 중순에 만들어진 자료기 때문에 좀 더 그동안에 이 시점에서는 더 오래된 사람이 있고요.

허영우위원

그러면 실적이 더 있겄구만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럼 실적 얼마까지 더해서 10월까지 하고 지금 11월 한달간 몇 명 더 추가되었어?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실적은 큰 차이는 없는데요. 지금 대부분이 농지구입비거든요. 농지구입이기 때문에 지금 계약단계에 있는 농가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연초부터 시작해가지고 연말되니까 첨부하고 안 된 사람들 왜 이렇게 미루냐.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연말까지 계약해 가지고 이전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계속 독려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십시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고 보면은 이렇게 11쪽에 보면 상환기간이 149명이나 되는데 29명 상환실적이고 120명이 못했단 말입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면 이것은 언제적부터 지금 이렇게 올해것입니까 그러안하면?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그것은 1995년도에 이 사업이 시작됐거든요? 95년부터 2003년까지 연대보증제도가 초창기에 있어가지고 그것이 연대보증 관계 때문에 그분들이 주로 체납된 사유가 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요 좋아요. 1995년도면 아주 옛날 적 아닙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리고 연대보증 서서 들어왔다 하면 다 재산추적도 해보고 다 법적관리도 해봤을 것 아닙니까, 그랬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면은 누차 사무감사 때 작년에도 우리 존경하는 우리 임성환 위원님도 그랬어요 결손처리를 할 수 있으면 털어버릴 거 털어버리라고. 그러고 하라 했는데 보십시오. 미이수가 120명 돼갖고 38억 정도 못했구만요? 그런께 주민소득공모 사업에 융자지원사업을 신청에 의해서 내주는 것도 합당하지만은 받아서 하는 것도 의무 아닙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런데 이렇게 120명이나 안들어오고 95년도에서 2003년이면 연도별로 다 나오겄구만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것 정확하니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담보 조사돼 가지고 담보 추천된 게 16건 있고요. 지금 회수가 가능한 것이 17건 회수불능한 것이 한 87건 정도 됩니다.

허영우위원

미회수된 것이 그렇게 많으니까요. 책자로 보아서는 그렇잖아요? 49명인데 29명 받아들이고 120명이 남았다고 그러니까 이거 연도별로 해서 한번 정확하니 한번 빼줘보세요. 그래서 오늘 사무감사까지 이야기가 또 나왔어요. 내년도에 이런 것이 안 나오게 결손처리 할 것은 털 것은 털어버리고 받을 수 있는 것은 받고 이런 것이 좋제 해년마다 넘어가다 보면 내년에는 또 늘어나요. 그러면 궁금증이 또 늘어나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저희들도 검토해 가지고 금년도 우리 실무자가 지금 압류할 수 있도록 해가지고 내년초에 연초에 뭐야 그 경매 하려고 지금 준비를 했습니다. 8건에 대해서는.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세부적인 내역이 나와야 돼요. 전체 위원들한테 빼주시고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이제 경매가 완료되면은 의회의 승인을 또 받아야 합니다. 의회에서도 우리 조례 개정을 통해서 결손처분을 의회에서 또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 이제 허영우 위원님 좋은 지적 하셨는데 이 위원님들이 항상 그 장기체납자들 못받을거 아닙니까 오래된거. 그런데 어떤 규정 때문에 이런 결손처분을 못한 겁니까? 어떤 규정이 있으니까 그것 때문에 못할 것 아닙니까? 위원님들이 자꾸
상목

이상목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제가 와가지고 이제 지금 원금을 초과한 이게 이자거든요? 어제도 보면은 십년도 못가고 계속 이야기 나오는데 물어봤어요 이런게 시행법도 있고 재정법도 있고 그러는데 소득공모 이게 저기하다 그래서 제가 전문가의 자문도 받고 또 컨설팅 감사도 있거든요? 같이 해서 적극적으로 좀 해가지고 지금 직원들 바뀌다 보면 또 금전이다보니까 풀겄다 하는 건 문제가 될 것 같고 그래서 명확히 받을 것은 하고 좀 애매한 것은 아까 말씀드린 컨설팅감사 해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런데 답을 항상 이렇게 하시거든요? 근께 본 위원이 5대 때 들어왔을 때도 이 소득공모 이걸 갖고 지적을 많이 했어요. 어려운 것은 결손처분을 해라. 근디 지금까지 안하고 계속 이렇게 감사때만 되면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시는데 근께 물론 공무원들이 계속 연결이 안되니까 그래요. 소신 있게 딱 정리할 것은 정리하셔요. 내년에 이런 얘기 또 나오잖아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지금 지방재정법상으로는 결손근거가 없습니다, 없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러면 조례라도 만들어야지.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조례를 개정해 가지고 의회에 좀 협조를

허영우위원

그러십시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아 위원님들 다 이렇게 지적을 하고 그러시는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올릴랍니다. 사건별로 개인별로 더 세밀하게 조사해 가지고 의회로 올리겠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이제 위원님들이 자꾸 지적을 하시는 것은 그 사람들 받지 말란 소리 아니고 그 사람들 도와주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괜히 행정력 낭비를 하니까 그걸 줄이자 이런 의미에서 위원님들 지적하시는 것 아닙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할튼간에 배려해 주시고 위원장님께서도 좋은 말씀 하셨지마는 좋은 방법을 한번 강구해 봐야 쓰겄네. 서로가 의논합시다. 여러분들 고생 디지게 하면서 실적에는 사무감사때 이렇게 나오고 그러면 그러잖아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런께 툴툴 털어버리고 한번 강구한번 해보게요, 서로. 오늘 머리 맞대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겄죠.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리고 저기저 우리 보면은 쌀소득금 보존 직접지불금요 지금 잘되고 있습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불금은 면적에 따라 드리기 때문에 잘되고 있고요.

허영우위원

거시기한 부분은 없고 잘되고 있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잘되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그래요. 잘 되고 있어요. 전에는 좀 불미스러운 일도 좀 있어가지고 좀 독려도 하고 하시고 압류조치도 하고 그랬구만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차후 지불된 것이 조금씩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어떻게 지금 조치해 갖고 어떻게 거시기 합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회수 받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회수 받아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허영우위원

이것도 철저히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지보존부담금 등 체납자들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어요? 농지보존부담금.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농지부담 체납금액은 없습니다.

허영우위원

아 없어요? 그러면 다행이고.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허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저 공유권 사업에 우리 공산에 남은 것 있죠? 사업못하고 남은 잔액.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먼저번에 9번 말씀하신가요?

이광석위원

예.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이광석위원

지금 정확하게 보면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요? 우리 팀장님이 한번 대답해 보세요. 팀장님이 대답해 보세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자체적으로 추진위원회가 아직 구성이 안돼 가지고 추진이 지금 미흡된 상태거든요?

이광석위원

그니까 지금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지금 그게 반납을 안했죠, 아직?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그러면 지금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안된다 하는데 지금 도저히 그 상태에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수가 없어요. 행정을 동원해서라도 시에서 좀 관심을 갖고 해야지 그러지 않고는 흐지부지 내가 보기로는 안될 것 같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러니까 우리 팀장님이 고생하더라고 적극적으로 노력해가지고 지금 사무장도 그만둬버렸으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면장님하고 얘기해서 내년도에라도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그 지금 행정에서 안갔으면 안될 것 같애. 왜그냐면은 전번에 사무장이랑 위원장을 했던 분들 전부 사임시키고 다시 새로 뽑아가지고 해야지 그분들 기득권 갖고 뭔 일이 안되. 왜그냐면 자기 고집대로만 지금 일을 해나갈라 하니까 누구 말도 안들어주니까. 딱 그런 상태가 돼 있어요. 그니까 전부 해임시켜서 다시 뽑아가지고 새롭게 해서 해야지. 그 상태에서는 또 똑같은 경우가 나오죠. 기존에 했던 사람들이 자기 이익에 부합되는 그런 사업만 하려고 서로 싸우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안 되고 있어요. 추진력이 동원이 안되고 그냥 맡겨놨다가는 정리가 안될 것 같으니까 팀장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주세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면장님하고 상의해서 적극적으로 해나가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마무리 해야지. 계속 끌고가면 안되니까. 지금 택배지원은 지금 농협에다만 하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아니요.

이광석위원

택배지원비.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일단 개인RPC로 해주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개인 RPC로?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이광석위원

아니 농협에다만 지원해주면 직접적으로 농사짓는 양반들 지금 보면 자기 소농가 지금 직접 같은 거 택배 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렇죠. 내년 사업에는 일반 조금 대상을 개인까지는 힘들겠지마는 개인적으로 하신 분들도 사업대상에 포함시켜볼까

이광석위원

법인이라든가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현재는 농협이랑 법인까지만 알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정도까지는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것도 좀 확대해서 농민들이 직접 좀 이익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이광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 거수) 예, 임성환 위원님.

임성환위원

예, 고생하십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허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소득공모사업이요. 지금 우리 요 농업분야에는 담보를 어떻게 하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담보요?

임성환위원

담보 예, 예. 지금 취득물건을 그대로 담보 농지구입자금이 많이 있거든요? 농지를 그대로 담보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농지담보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 농지구입비가 만약에 100원이 나갔어요? 그런데 농지 구입을 90원에 구입을 했어. 그러면은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차익 말씀하신가요?

임성환위원

예. 농지를 싸게 샀을 때, 구입했을 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당초에 100원을 빌려가긴 했는데 90원어치 넣었으면 90원어치만 대출해 준걸로. 선구입후 대출 그렇게 되거든요?

임성환위원

그러면 100% 지어준가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금액상한이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얼마가?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개인은 1억

임성환위원

아니, 아니.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개인은 오천

임성환위원

아 개인은 오천이요? 오천만원 내에 농지구입을 100% 한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렇죠, 예, 예.

임성환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100%의 땅을 사주는 부분이네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러죠.

임성환위원

좋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에 지금 포기한 농가는 왜 포기를 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자기가 사고 싶은 땅 있었는데 생각보다 사실상 파는 사람이 가격을 높게 달라 하니까 못사는 것이죠.

임성환위원

아 농지구입에서 포기를 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렇죠.

임성환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추진중에 있으신 분들은 왜 지금까지 못하고 있는 거에요? 이거 뭐에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주로 보면은 이것도 농지구입이 많습니다마는 이거 보면은 계약해서 이행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임성환위원

아 계약을 해서? 지금 계약해서 계약했으면은 바로 우리가 구입한 돈이 나갈건데 왜 미루는 거에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실질적으로 등기이전까지 완료된 상태여야 우리가 돈을 주거든요.

임성환위원

아니 그니까 우리가 계약을 해서 기본적으로 한달이나 45일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러면 올초부터 추진했을 것인데 지금 25농가가 추진중이라 내가 물어본 거예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거기다가 농지구입관계 때문에 독려해 가지고 빨리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독려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 대다수가 농지구입을 포기하고 추진중인가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렇죠.

임성환위원

다른 분들은 전부다 원료구입이나 각종 이거 전부 싹 다 완료됐고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아 이거 다 완료됐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아 그러면 농지만 한단 얘기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이거 확실히 다른 부분은 완료됐단 얘기에요? 이거 확실하게 얘기를 해보세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대다수가 농지구입자금이고요. 그 다음에는 과수 경영자금이 한 두사람 있고 좀 과수에 관련된 사람이 한 네농가 정도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런데 그분들은 왜 그분들은 추진중이에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 내용은 뭐에요? 추진중인 내용은?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배자금창고 그 다음에 용역비

임성환위원

아직 준공이 안돼서?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성환위원

지금 부분은 제가 바라는 것은 일단 지금 우리 소상공인 우리 경제교통과에서 제출하는데 어려운 분들이 그 지원을 받고자 하는데 조건이 안돼서 좀 못받으시는 분들이 계셔요. 그래서 제가 왜 이걸 물어보냐면 우리 농가에서도 뭔가 절실하게 이 자금이 필요한데 뭔가 조건이 안돼서 못한 경우가 있으니까 최대한으로 좀 나름대로 보완장치는 하되 역할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리고 우리가 농촌일자리지원센터 있잖아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여기는 뭐하는 거에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나주는 배가 주다 보니까 일시에 지금 일손이 필요하거든요? 그 나주에 있는 사람들로써는 일손을 충당할 수 없기 때문에 인근에 광주 남구하고 주로 광산구 사람들을 배작업에 알선해 주고 있습니다. 그 알선해 주는 게 사업내용의 주가 되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이 알선해 주는데 센터에서 알선을 합니까, 위탁을 줬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위탁을 합니다.

임성환위원

아니 제 얘기는 뭔 얘기냐면 우리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센터가 있고 이 센터 속에서 우리가 위탁을 줬지만은 이 속에서 재위탁을 했냐 이 얘기에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직접 위탁을 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거 아닐 것인데. 어디 인력사무소에다가 지금 서로 의뢰해서 한 것 아니에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드림일자리센터 라고 지금 유림회관에 있는 것이

임성환위원

아니 제 얘기는 농가에다 일자리 알선하는데 여기 자체적으로 센터에서 하시냐 아니면은 인력대기소를 재위탁을 해서 그 부분을 통해서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센터에서 직접 합니다. 센터에서 농가간 우리는 일손이 필요하다고 신청을 하고 또 센터에서는 사전에 일할 사람들을 미리 이제 파악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연락해 가지고 와가지고 농가한테 필요한 농가한테 공급하고 있습니다.

임성환위원

그러면은 우리 농가에서 센터에서 본위원이 판단하기는 그게 아니에요. 이 센터에서 이렇게 구조상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지금 농가에 보급하는 부분들은 인력대기소에서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수수료 부분도 마찬가지고. 또 거기에서 우리가 배농가면은 어느 정도 숙지가 돼야 되는데 오히려 뭐 일을 더 문제제기 하는 부분에 민원이 좀 있어요. 지금 과장님 내용을 모르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아니 금년에 일부에서는 좀 숙련도가 떨어진 사람들이 좀 있어가지고

임성환위원

아니 숙련도도 숙련도인데. 지금 우리 과장님이 대충 얼버무려서 넘어가시려고 하는데 그 내용파악 다시 한 번 하세요. 지금 센터에서 전체적으로 농가에서 받아서 거기서 직접 연결해서 다이렉트로 하는 게 아니고 인력대기소를 통해서 수급조절해서 거기에 수수료를 갖다가 인력대기소에서 얼마 이만원인가 얼만가를 갖다가 다시 떼어가는 그런 구조가 돼 있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 말씀은 처음 듣는 것인데. 좀 더 자세히 알아볼랍니다.

임성환위원

그거 파악하세요. 왜냐면은 뻔히 우리 과장님네 동네쪽에서 민원이 들어온 거에요. 그니까 한번 더 체크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 그래요 특히 지금 우리 농가 고령화되다 보니까 특히 밭농사 과수 우리 한국사람이 거의 하기가 힘들잖아요? 그러면 대부분 보면은 외국인들로 지금 충당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것은 알고 계시죠?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임성환위원

그런데 이 센터운영에 대해서 한번 더 깊이 관리감독 하시고 그 내용 좀 파악하셔서 행여 올해는 지나갔으니까 내년에 농가에서 민원 안나오도록 이거 관리감독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환위원

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저 과장님! 지금 기상관측소가 나주하고 순천이 된다는 말이 있는데 혹시 알고 있습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잘 모르신가요? 소장님도 모르신가요?
소장

소장

우리 농가에 설치하는 것은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농업기상관측소.
상목

이상목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관측소는 안하고 그 중앙에서 운영하는데 우리 농가에 23개 직접 이렇게 해가지고 기초작업 송신 데이터 작업을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근께 그게 나주하고 순천하고 설치된다는데 혹시 들어 보셨어요?
상목

이상목농업기술센터소장

새로 설치한다고요?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상목

이상목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못 들으셨으면 저도 확실한 것은 파악을 못했는데 그런 여론이 있길래 말씀드렸습니다.
상목

이상목농업기술센터소장

관심 갖겠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아까 톤백 그 자료 주시라 했는데 자료 안주셔요? 끝나고? 아니 감사시간에 줘야 뭘 확인하려고 하시는데. 그러면 자료는 놔두시고요. 지금 톤백 수매를 하니까 나주에서 대환영하더라고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런데 그게 문제점이 뭐냐면요. 대농가들은 많이 하는데 소농들은 톤백을 못하잖아요? 왜 못하냐고 했더니 저울도 없고 또 지게차도 없고 그래서 그런다고 하는데 그 부분을 톤백을 다 줬다는 것을 과장님도 인정하셨으니까 그 부분을 지게차하고 저울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은 더 적극 검토해서 더 지원을 해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 거에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톤백 저울만큼은 할튼 예산에도 충분히 반영시켜 가지고 한마을당 한 대정도 보급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바로 그런 것이고. 또 지게차도 마찬가지.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게차는 워낙 고가이기 때문에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러니까 그걸 사고 싶어도 부담이 많이 된다고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거는 그정도 확인하고요. 금년에 개량물꼬가 얼마나 보급됐습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7,800개정도가 보급됐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러면 이것이 만개가 되었는데 이 겨울에 나머지 물량이 채워질까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나머지는 지금 일단 예산반납하고요. 내년에 다시 시작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이 개량물꼬 사업이 상당히 논란이 있었잖아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이걸 좀 심도있게 검토하셔요. 이거 농민이 이렇게 선호하지를 않아. 시에서는 이렇게 지원을 해주시는데 그걸 좀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고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일부 지역에서는 선호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조금 미지근하고 지금 그런 상태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다음에 그

조영두위원

위원장님 말씀하시니까 그러는데 선호하지 않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여기 예산에도 반영했습니까?

조영두위원

저는 안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 내년 예산에 반영했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지금 반영했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몇 개나 반영해 놨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15,000개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15,000개? 올해 만개도 안됐다는데 만오천개 해놨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지금 농협쪽에서 수요량 조사해 보니까 수요량이 그렇게 나와 있었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금년에 채워논 것은 이 양이 지금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겨울에 시기적으로 이제 안맞기 때문에 일단 그거를 반납하고 내년에 새로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지금 그거를 빨리빨리 노안에다 설치하면 좋잖아요? 자 일단 알았습니다, 그것은. 과장님 영농발대식할 때 참석해 보셨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참석해 봤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거기 문제점이 뭐가 있던가요? 예산이 작년보다 작년에 천오백만원이었는데 금년에는 이천오백만원이었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런데 제가 조건부 승인해줬잖아요? 천만원 증액할 때. 그런데 그거 이행이 됐습니까?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제가 볼 때는 조금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뭐가 미흡했어요?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그때 사유자께서 멘토로서 사전준비가 좀 그래가지고 국민의례에서 조금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그 팀장님 누구신가요? 분명히 제가 천만원 상향할 때 조건부 승인해줬죠?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행사가 있어요. 할튼 다음연도에는 절대 이런 일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실

채정실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아니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해야지 세상에 국기에 대한 경례를 안하는 행사가 어디 있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채정실 농업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농촌진흥과]

11시05분 감사중지

11시18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촌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오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용철 농촌진흥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7년 12월 1일 농촌진흥과장 정용철.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농촌진흥과장 정용철입니다. 평소 나주농업에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신 김철수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농촌진흥과 소관 2017년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농촌진흥과 소관 18건 공통자료 19건 총 37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부록 실음)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 공통자료는 자료로 대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이상으로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진흥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허영우위원

정용철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저 13-3보면은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현황 있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운영조직에 보면 한팀 있어가지고 행정질의 5분 농기계정비사업인가 12분 사무실관리 21분의 직원이 고생을 하시고 있구만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직원이 적다든가 거시기라든가.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결원이 생겼을 때 바로 좀 채용이 됐으면은 그런 .

허영우위원

근께 물어본 거예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지금 현재는 한명이 최근에 오늘 날짜로 해서 다른 농기계수리센터로 이렇게 옮겼기 때문에 결원이 한 명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대체 안합니까? 지금 비수기라 거시기 합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아니 대체를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왜그냐면 하시고 그러니까. 보시면 금천하고 봉황하고 문평하고 남평하고 지금 우리 농기계임대사업소 있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제일로 먼저 생긴 게 어딥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지금 왕곡 본점이 가장 먼저 생겼고요.

허영우위원

왕곡 본점. 그다음 본점 말고요? 그 다음에 봉황?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봉황, 금천, 문평, 남평.

허영우위원

제일로 먼저 생긴 데가 그 중에서 본점 빼놓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본점 빼놓고요? 봉황입니다.

허영우위원

봉황은 올해 생겼다면서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아니요. 이제 위탁을 금년 1월 12일자에 했고요.

허영우위원

아 위탁을. 지금 여기 세 군데 있잖아요? 북부권 하고 동부권 서부권 남평 이렇게 해서. 어느 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나 위탁한데나 농협에서 한데나 어느 임대사업소에서 일을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지금 임대사업소는 다 잘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다 잘하고 있어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그러면 잘하는 데는 다 잘하고 있응께 그 중에서 제일 못한다고 생각한 데는 어딥니까? 민원이 좀 있고 그런데.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지금 봉황 임대사업소 금년 1월 12일자로 위탁을 이렇게 했는데요.

허영우위원

2017년도에 위탁을 했다 이 말이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2017년도 1월달

허영우위원

농협에다가.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잘알고 계시네? 그러면 민원내용도 잘 알고 계실 것인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그래서 1년 동안 한번 운영성과를 한번 분석을 해서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문제점은 도출해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문제점을 우리 과장님이 잘 알고 계시는데 어떤 문제점들이 있으시던가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우선은 농협에서 좀 불친절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 다음에 거기가 조금 빨리 기계가 들어가다 보니까 조금 그 기계가 오래된 기계들이 있어서 고장률이 조금 높아서 그런 문제도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죠? 기계가 그래요. 봉황쪽에는 농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요. 왜 봉황농협에서 임대를 하고 있는데 다른 데로 산포나 남평으로 가실까. 본 위원이 이런 민원을 접해봤을 때 보니까 좀 그러더라고? 내가 처음에 문의할 때 이 직원들 가지고는 부족하지 않냐 했는데 부족하지 않게 관리감독 다시 하고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혹시 봉황농협에서는 내년도에는 예산 올려달란 소리 안합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지금 현재는 분석을 해보고 이렇게 저희들이 그

허영우위원

분석을 좀 해보세요. 임대사업소에서 직원 한명이 나오셔서 거기에다가는 신경을 안쓴 것 같고. 어차피 우리 농민들 아닙니까? 임대사업소가. 다른 사업까지도 같이 병행해서 주민들이 한창 농번기철에 거기 사시는 분들이 못빌리고 와서 산포로나 남평으로 인근으로 갔을 때 그런 것도 감안을 하셔야 됩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감안을 하시고. 또 이 다음에 2018년도에 농협에다가 임대를 주게 될 경우는 어떠한 안전장치를 정확하니 해서요. 정말 해서 심사숙고해서 파악해서 해주시길 바라요. 왜그냐면 우리 농민들 피해 입으면 쓰겄어요? 농민들이 다 처리하고 그러는데.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한쪽에서 우리 고생하신 분들. 그러면 할튼 또 봐보시고 강구하시고 대책을 하셔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 직원들이 불성실해, 어르신들 오시고 그러면. 얼마나 순박하신 분들이에요, 우리 농사짓는 분들이. 그런데 그 직원이 농협직원이다 보니까 나오셔서 그런 것도 안좋고 그러니까. 그러면 전부다 그것이 어디로 돌아갑니까? 우리는 임대해서 그런 것 하고도 남을 사람들이에요, 그분들은.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참 심각하니 생각해 주시고. 그러는데 동강은 지금까지 임대사업소를 지은다고 땅 사놓은지가 몇 년 되었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부지확보에 조금 토지소유자하고 조금 문제가 있어서 그분이 계속 안판다 해서 저희들이 저희 담당 직원도 한 12번 방문을 했고 저도 네다섯번 만나서

허영우위원

지금 땅을 매입을 아직 못했어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처음에 그래서 좀 늦었습니다.

허영우위원

지금 매입했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우습제 밑에 일부는 매입을 했고요.

허영우위원

아니 그러니까 꼭 그쪽에다 싼땅에다 어디다가 사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내가 보니까 우습제 거기가 깊어가지고 매립하고 어찌고 할라면 돈도 많이 들고 그럴 것인데. 그거 너무나 지지부진하지 차일피일 하고 그러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지금 그래서 성토공사 지금 설계가 지금 다음주 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런께 말입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바로 성토해서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이왕에 하려고 했으면 동강분들도 기대에 차 있어요. 다른지역은 다 있는데 땅은 매립을 해논지는 오래됐는데 언제나 차일피일 하니 한가. 그런 안타까움도 많이 있어요. 그러고 봤을 때 어떻게 생각하겄어. 그러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거를 좀 철저하니 사무감사가 끝나면 조치하겠습니다 강구하겠습니다 할 것이 아니라 면밀히 살펴서요 정말 해주시기 바라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봉황 그거 잘 좀 보살펴 주십시오, 임대사업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왜 그러냐면 전에도 보면은 우리 농기계임대사업 추진에 대해서도 상부에서도 관심이 많이 있었죠, 그러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임대교육도 지지부진하고 임대농기계 업무철저 하라고 상부의 지침도 있었죠?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있었습니다.

허영우위원

있었죠? 그라고 조치도 한다 했는데 임대사업소 추가설치도 세 개소하고 임대장비도 사전에 수요조사도 할란다고 신규보증 규정에 대해서는 홍보도 잘하고 현장 농지교육도 막 했다고 그러는데 그랬죠?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이렇게 수요조사도 하고 신규보증 규정위주의 현장교육 실시도 하고 좋은 홍보를 이렇게 하셨으면서도 안타깝게도 안이루어지면은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더 할튼

허영우위원

피해를 보는 사람은 농사를 짓는 우리 시민들입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더 노력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죠? 더 노력을 거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면은 귀농인들한테 농가주택 수리지원비라든가 농산물품질향상 지원사업이라든가 사업이 무지하게 많구만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농촌유지 지원사업이라든가 귀농인 선도농장 현지사업이라든가 교육도 많이 했고 이걸 관리를 어쩌고 하십니까? 물론 교육도 잘 하고 그러지마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귀농귀촌이 한명이라도 나주에 더 오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맨 처음에는 새올이나 외지에 이렇게 홍보를 해서 먼저 일박이일 코스로 나주를 먼저 방문토록 해서 농가현장 답사를 하고 우리 문화재라든가 남고문 현재 금성관이라든가 이런 데를 처음에 일박이일 한 다음에 저희들이 귀농창업학교를 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백시간 코스로. 그래서 단계별로 해서 하니까 나주가 상당히 작년부터는 최근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할튼 이분들한테

허영우위원

발빠르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이분들한테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허영우위원

우리 시에서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여러분들 고생하신 줄 알아요. 따뜻하게 배려해 주시고 많이 찾아 오시데요. 그분들하고 대화도 해보고 그러면은 좋은 점을 더 많이 이야기해요. 그러지마는 서론적으로 따뜻하게 대해 줬으면 쓰겄다 이 말이에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최대한 그 관계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따뜻하게 좀 해주고 그러면 하고 그러면은 그 담당 직원이 출장을 갔을망정 오셔서 그런 요구가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참 행정에서 따뜻하게 보살펴 주신줄 알지만 부족한 게 있으면 그런 배려차원에서 해 주시고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귀농창업 지원사업 농축산물 정책사업 융자사업에 보면 상당히 많이 24명이 일을 했는데 사업비도 주고 그랬는데 완료된 지역을 물론 이것은 농축산물을 예상 소진으로 해서 2018년까지 연장이 되지마는 이렇게 완료가 안되고 추진된 것이 너무 많네요, 금액이 큰 것도? 이거 어떤 상황입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그래서 이분들이 작년에는 융자금이 9월 말까지 소진이 됐고 금년에는 10월 말까지 소진이 됐어요 작년보다 조금 더 늦게. 그런데 이분들이 이제 농지구입 같은 것 이런 것을 하면서 영농철에 이거 토지 거래가 안되고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농한기 철에 이게 추진이 될 걸로

허영우위원

농사철이 어느 정도 되면 농상과도 그러고 식품유통과도 그러고 나도 그러지마는 일들을 시작하면 추징을 빨리빨리해서 완료를 해야지 그러지 않습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허영우위원

금액을 이렇게 좀 많이씩들 받아서 보조받아서 이렇게 하고 그러면 실적이 이것도 거시기를 해서요. 조치를 좀 취해서 일이 빨리 끝날수 있도록 거시기도 좀 하십시오. 독려도 하고 그러잖아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그래서 그분들 모셔다가 그런 상황도 설명을 드리고 독려를 하고 했습니다.

허영우위원

독려하다보면 사업포기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 없어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아무래도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있어요? 그런데 자료에는 없네? 사업포기한 사람들이? 안나왔네? 그래요 열심히 해서 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또 열심히 해야 된단 말입니다. 할튼 위원들이 질의하고 했던 것은 신중히 생각하시고 발빠르게 좀 움직여 주십시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허영우위원

지적한다는 것보다도 앞으로 잘해 나가자는 뜻에서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좀 잘해주시기 바래요. 예,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허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노금 위원 거수) 예,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시간이 다돼서 조금 급하긴 합니다마는 짧게 할께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 지금 프로그램 같은 거는 본인들이 그 이렇게 연구를 합니까 아니면 우리 과에도 지원도 하고 그렇습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그래서

김노금위원

마을의 특성을 살펴서.
래서

그래서농촌진흥과장

작년도에 이개마을 프로그램 지원하는 것을 이렇게 뭡니까 용역 비슷하게 해서 맡겨서 저희들이 지원

김노금위원

전반적인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지원해서 그 마을에 맞는 프로그램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이렇게 애를 써주시는데 제가 알기로 명화쪽빛마을 같은 경우는 대단히 지금 잘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 외의 모든 것들은 약간 지지부진 지금 하고 있다로 그때 보고를 받은 것 같애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래서 조금 더 이렇게 분발을 촉구합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그런 것은 저희들이 이제 파악을 했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

김노금위원

연구가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운영 이런 지원을 좀 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리고 한말씀만요. 지금 노안 이슬촌 같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굉장히 호응도 좋았고 그런데 왜 이번에 그만두시는 겁니까? 제가 알기로 페이스북에 그런 게 돌았어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아 그래요?

김노금위원

예, 한번 살펴봐 주셔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래서 지원을 하셔서 다시 이끌고 가실 수 있으면 왜냐면 워낙에 전국적으로 우리 전라남도 내에서도 거기를 많이 가보셨던 분들도 많고 좋은 추억들을 이 나주를 살리는데 참 이바지를 많이 했거든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마는

김노금위원

예, 확인해 보세요, 페이스북에.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금년도에도 지금 크리스마스축제

김노금위원

그니까 내일모레가 크리스마스인데 제가 페이스북에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정상적으로

김노금위원

하고 계셔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한번 알아보셔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노금위원

알아보시고 저에게 말씀해 주세요. 예,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김노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예,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우리 존경하는 허영우 위원님이 임대센터 이야기 하셨는데. 지금 봉황에 지금 임대센터가 그 우리가 직영했을 때하고 지금 임대했을 때하고 순이익이나 이 차이가 많이 납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그래서 그 관계를 지금 1년 정도 1년간 운영하는 것을 보고 그걸 저희들이 판단을 하고 분석을 해서 문제점은 보완을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지금 몇 개월이나 됐습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지금 금년 1월 12일부터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달 반정도 추진상황을 보고 거기서 운영에 따라서 한번 수지타산 이런 것도 성과분석을 해서

이광석위원

성과분석을 한번 해갖고 혹시 우리 시에서 직영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하면은 거기는 옛날에 위탁하기 전에 이익이 났던데 아닙니까? 그 때 임대로 해서 봉황이 이익이 났었습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저희들이 직영했을 때 어떻게 보면은 좀 분석하기가 애매합니다. 저희들이 그 시비로 해서 지원을 하고 국비도 들어가기 때문에 임대료 단지 임대료만 따져서는 이거는 조금 그 분석하기가 좀 애매합니다.

이광석위원

그 우리 허영우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셨고 우리 위원님들이 전반적으로 지금 전부 그 내용을 다 알고 있어요. 다 알고 있는데 거기에다 뭐 하고 있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갑구만, 보니까. 거기서도 농협에서 타산이 안맞아서 다른 데로 할 수도 있지 않겄습니까? 그러니까 파악을 한번 하셔서 그 직영으로 할 수 있으면 직영으로 하면 어쩝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하여튼 그 1년간 그걸 분석을 해서 저희들이 판단도 하고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그거 판단해 가지고 그 확실하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인이 여러 군데 들어오니까 제가 만났어. 실제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전화가 많이 왔어. 아까 전부다 식사하기 전에 이야기를 해보니까 전부 위원님들 의견이 다 지금 민원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런 것 철저히 좀 더 파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이광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영두 위원 거수) 예, 조영두 위원님.

조영두위원

저는 한 가지 간단하게. 그 우리 나주시에서 소형농기계 지원사업을 굉장히 많이 하고 계시네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상당히 필요한 사업인 것 같아요.

조영두위원

예, 그래요. 필요합니다. 제가 한 가지만 지적해서 말씀드리자면 충전식 분무기 지원사업. 개당 22만원이네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짊어지고 하는 것입니다.

조영두위원

압니다. 그런데 이게 말입니다. 지원사업이 아니고 그냥 사면 얼마인지 압니까? 13만입니다, 13만원. 성능 가장 최고 좋은 걸로. 지원을 해가지고 22만원인 것은 어쩝니까 업자만 살찌게 하는 것이죠? 그 업체를 시에서 지정을 합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업체는 저희들이 지정을 않습니다. 농가들이 선택을 하는데 이 충전식 분무기 저도 쓰고 있습니다만 그런 기계들이 저희들 순수 시비사업이 아니고 그 도비나 국비로 이렇게 내려와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영두위원

아니 간단히 이야기해요 시간이 없으니까. 저도 충전식 분무기를 두 개째 쓰고 있어요. 하나 쓰다가 지원받은 걸 가지고 하나 쓰다가 1년 쓰고 나니까 딱 고장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업자한테 가서 이거 1년 쓰고 이렇게 되았다 하니까 수리비를 4만 4천원을 달라혀. 그거 별것도 아닌데 4만 4천원을 달라해서 그거 버려버렸어. 그냥 안쓰고 금년에 또 하나 샀어요. 대구에 그 업체한테 직접 생산자한테 연락을 해가지고 그 13만원에 샀는데 굉장히 좋거든요? 그 성능도 좋고 너무 좋아요, 정말로. 그래서 저는 기왕에 지원을 할바에는 이렇게 형편이 그렇게 되는지 안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농가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해가지고 그 샀다는 구매내역이라든가 그 사진 다찍어서 첨부해서 이렇게 서류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그렇죠.

조영두위원

그렇게 하면 좋을텐데. 업체를 꼭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우리가 업체를 이렇게 지정을 안합니다.

조영두위원

아니 면사무소에서 업체를 신청을 이렇게 받아가지고 그 업자한테 넣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우리는 이제 보통 보조사업 농기계 같은 경우는 지금 농기계 공업 철폐라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등록된 기종을 우리가 이야기를 이렇게 이런 기종들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

조영두위원

이제 13만원이면 살 것을 22만원 물론 여기에 부가세도 있겠지마는 이것뿐 아니라 다른 것들도 고추건조기 소형건조기 라든가 이런 것들도 똑같은 실정이에요. 그래서 참 보조사업은 일단 눈먼 돈이다 하는 말이여. 제가 꼭 지적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알고 계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용철

정용철농촌진흥과장

예, 저도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조영두위원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조영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진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용철 농촌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두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배기술지원과]

12시00분 감사중지

14시08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배기술지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 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오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민경태 배기술지원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7년 12월 1일 배기술지원과장 민경태.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지난 7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배기술지원과장을 맡게 된 민경태입니다. 평소 나주농업에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신 김철수 경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배기술지원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나수진 과수기술팀장입니다. 이길수 배정책팀장입니다. 조종호 배유통팀장입니다. 진종옥 소득작물팀장입니다. 심선아 식량작물팀장입니다. 최정범 과학영농팀장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배기술지원과 행정사무감사 자료 15건, 그리고 공통과제 19건입니다. (감사자료 부록 실음)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과장님 공통자료는 서면으로 대체하시고 보고를 마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기술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노금 위원 거수) 예, 김노금 위원님.

김노금위원

애쓰셨습니다. 몇 가지만 좀 묻겠습니다. 지금 특화작물 기후변화 때문에 우리가 많은 특화작물 쪽으로 우리가 조금 관심을 기울이고 육성하고 있잖습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김노금위원

여기보면 14쪽에 블루베리 하신다고 하셨는데 여기 이런 재배의 결과가 농가소득에 만족할만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이 좀 궁금하네요. 만족할만 합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지금 블루베리는 일부 초기에 식재를 하셨던 분들은

김노금위원

지금 수확을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품종특성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시고 심다 보니까 그 품질이라든가 수량성이 떨어지는 그 품종들을 심은 농가가 없잖아 있었습니다.

김노금위원

시행착오가 많이 있으셨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이런 농가에 대해서는 피해보존이라든가 폐업을 해서 지원을 해가고 있고요. 나머지 이렇게 플럼코트라든가 기후를 변화할 수 있는 기능성 신소득작물 이런 부분 저희들이 더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문제가 기후변화를 대응할 수 있는 작목을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도입한다 하더라도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재배를 해가지고 소득으로 연계하려고 하면은 상당히 시일이 걸릴 뿐만 아니라 신소득작물은 어느 정도의 시장 소비가 그 형성이 돼야 됩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일시에 많은 면적을 확대하기는 좀 위험성이 없잖아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나 어쨌든지간에 지금 우리 배과수원을 운영하시는 농가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고 또 기후변화는 다른 작물들을 또 우리가 신속하게 대처를 해야 하는 그런 걸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에 맛봤던 플럼코트 같은 경우는 참 좋겠다 싶었는데 사실 또 시장에 나가면 어떤 평가를 받는지 농가에는 어떤 그 도움을 주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플럼코트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떤가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플럼코트는 사실 소비자들로부터 드셔본 소비자들로부터 반응이 좋습니다.

김노금위원

반응이 좋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상당히 좋은데

김노금위원

블루베리 같은 경우는 각 가정에도 몇 그루씩 심어가지고 이것이 농가에서 소득작물로 될건가 하는 그런 의구심이 들었는데 플럼코트 같은 경우는 이거는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고 또 한 가지 구아바 같은 경우를 지금 아직 보편적인 작물로 인정을 못받고 있는데 나주에 구아바라는 작물이 과수 농가가 몇 군데나 있습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저희가 지금 파악하기로는 구아바를 재배하는 농가는 지금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제가 과수농가에 그걸 좀 먹어봤는데 맛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거는 플럼코트 보다도 오히려 더 농가에 참 도움이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봐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좀 관심을 가져 주셔요. 어차피 품종은 여러 가지로 뭘 할 것인가 여러 가지로 행정에서 고민하실 것 아닙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신대로 플럼코트는 저희들이 지금 현재 65농가에 한 27헥타르 정도가 우리 나주시 관내에서 재배가 되고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러면 플럼코트 같은 경우는 재배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지금 주고 있을까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지금

김노금위원

만족함이 좀 있어야 될텐데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이 27헥타르 정도라 하면 어느 정도 한 개 작목에 규모화는 됐다고 판단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 재배 면적을 늘리는 것보다는 재배하고 계신 분들의 그 기술지도라든가 또는 이런 것을 통해서 품종향상 이런 쪽으로 해서 소득이 연결될 수 있도록

김노금위원

어쨌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시장규모를 확보할 수 있는 그런 마케팅 전략이 상당히 중요하지 않냐 이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김노금위원

그래요. 어쨌거나 지금 배과수가 많이 농가들이 폐원되는 상황에서 거기에 대체작물을 우리가 어떻게 또 육성할 것인가는 굉장히 큰 과제인 것 같습니다.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배박물관 등록이 완료가 됐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러면 지금 모든 수장고나 뭐 이렇게 인테리어나 이런 것들이 지금 완벽하게 끝난 상태입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지금

김노금위원

등록만 되어 있는 건지 아니면 개관까지 됐는지 그것을 제가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11월 말까지 해서 지금 공사를 완공을

김노금위원

공사가 아직 안끝났군요? 그러면 등록은 되어 있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등록은 지난 8월 1일자로 해서

김노금위원

그러면 내년부터는 이제 개관이 되고 관광객들이나 이제 뭐 학생들을 이렇게 유치하고 그럴 수 있겠습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러시면 좀 더 교육적인 효과를 볼 수 있고 배의 우수성을 입증 이렇게 공부할 수 있도록 좀 꾸며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거기를 몇 번 갔는데 굉장히 매력이 떨어졌어요. 한번 간 사람들은 별로 또 가고 싶은 생각이 안들고 거기에 덧붙여서 주변 경관들이 굉장히 좀 열악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애요.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도 만약에 거기를 간다면 어쨌거나 우리가 배박물관을 이제 개장을 하게 되면 최소한 초등학생 나주초등학생 정도까지는 우리가 다 초청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럴 때 주변경관이 너무 삭막하고 살벌하고 또 교통부분에 있어서도 좀 대단히 위험한 요소들이 많이 있어서 혹여나 좋은 일에 어떤 교통에 관한 문제나 또 어떤 시설들에 정비가 불량함으로 인해서 어떤 작은 실수가 있어서는 안 될것 같애요. 거기에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사실은 배박물관이 지은 지가 오래돼 가지고 노후화됐던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시설 분야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리모델링을 해가지고 마무리 돼 가는 단계고요. 이제 앞으로는 그 시설이 어느 정도 보완이 됐으니까 앞으로는 여러 사람들이 초등학생이라든가 이렇게 뭐 유치원 애들이라던가 이런 분들이 많은 분들이 와서 그 보고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그럼 프로그램을 그

김노금위원

체험 프로그램도 제가 옛날에 그때 용역설명회 사업설명회 할 때 체험 프로그램도 몇 가지가 좀 들어갔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주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좀 더 배가 우리 농민들 또 우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각인이 되고 인식이 될 수 있는 그런 과일로 자리잡게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김노금위원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배렐린 사용하는 농가가 아직도 있습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수년 동안 지속적으로 계도 내지는 지도를 함에도 불구하고

김노금위원

아직도 있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김노금위원

그런데 요런 것에 대한 특히 중국산 저질 약에 대해서 지속적인 계도로 근절할 수 있도록 해서 좋은 우리 나주배를 생산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김노금위원

예, 여기까지입니다.

김철수경제안전건설위원장

예, 김노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허영우위원

예,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여기 14-1번이요. 나주배 원예농협에 예산지원 현황 있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예.

허영우위원

지금 나주배 수출 전문가 육성 및 계약출하 사업이요? 이거 다섯건 사업 해가지고 거기서 지금 사업은 다 완료되었는데 그 추징금은 어떻게 돼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아 이거는

허영우위원

아직까지 안냈는데. 2018년 2월 18일까지 기간이 남았기 때문에 그럽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요거는 이제 올해 배수확을 해가지고 이제 그 수주를 하는 실적에 따라 배들이 그 사업비를 집행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 올해 수확했던 배가 내년 상반기까지 수출된 내용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내년 상반기면은 구정을 전후로 해서 말씀합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내년 한 6월까지는 수출을 해가지고 그 실적에 따라서 사업비를 집행하기 때문에 지금도 추진 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추진중이요? 6월까지 해서 수출 지원한다 이 말씀이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할튼 잘 해서 수출할 수 있도록 해주시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그러토록 할랍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지금도 보면은 지배렐린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노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배렐린 올해는 어느 정도나 보조를 해줘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지금 우리 나주관내에 아직도 지배렐린 사용하고 계신 농가들이 계시긴 계십니다. 물론 지배렐린을 부정적인 측면만을 말씀드리긴 좀 그렇습니다마는 사실 추석이 빠를 때 성장을 좀 촉진시키기 위해서 그 지배렐린을 사용하는 농가들이 있는데 사실은 그 문제는 뭐냐면 불량 지배렐린 값싼 중국산 지배렐린 쓰는 농가들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런께 우리 과수농가가 지금 몇 가구나 됩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우리 배 재배농가가 한 2,315호 정도 됩니다.

허영우위원

2,315호 된다 했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면 우리 지배렐린 농사 지원 현황은 480농가를 지원해 줬잖아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면 거기에 삼분의 이 이상이 지금 지배렐린 바른다 하는데 이거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수확기에 따라서 수용면적 때문에 그러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러지마는 거기에 대다수 보면은 배들이 물컹물컹 해가지고 지배렐린만 바르면 상관이 없어요, 그렇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예.

허영우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농가들하고 이야기를 해보면 영양제까지 포함을 해서 그러니까 배가 말하자면 크기는 성숙하게 커요, 그러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더군다나 기후변화 영향 때문에 우리가 대체식물도 많이 하라고 그러는데 우리가 이거 연구를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러잖아요? 그러다 보면은 영양제하고 같이 맞아버리니까 말하자면 배가 물컹거려브러. 성장하는 것도 정확하니 성장을 해가지고 판매가 되면 되는데 이 피해는 누가 보냐 농민 생산자들이 생산을 해서 하는 사먹는 소비자들이 피해를 받고 우리는 나주오면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축사농가가 많다 배하면 나주배 아니냐. 그런 것들을 어떻게 거시기 해서 우리 행정에서 어차피 한정은 돼 있겠지마는 그렇지마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은 무지배렐린 바른 사람들을 독려를 더해서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뭔가를 더하면 왜그냐면 이러 안하면 안됩니다 우리 나주배 명성을 위하면 배 거시기를 종류를 바꾸자는 것이 아니여. 있는 배를 생산을 하려면은 우리 과수독지가들한테 정말 뭔가를 한번 진정한 우리저 노력을 해가지고 이걸 해야 됩니다. 봄에 이래야 돼요. 과수원 짓는 사람들이. 가만히 보면 우리 나주배 농사 짓는 사람들은 자기 농사 몇십년 짓다 보니까 다 바빠요, 그러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베기술지원 해주는 데가 근처에 있어도 그 사람들이 와갖고 교육을 받고 그러면 자기들은 이론적으로는 알지만 실질적으로 농가를 짓기 때문에 안듣더라고요? 다른 지역하고 비교를 해보면 다른 지역은 열심히해 책도 보고 교육하는 박사들 이야기하면. 다른 지역 어디 한군데를 가본 적이 있단 말입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거기는 이 배밭에 밑에다 보면 풀밭 같은 거를 병충해가 있으면 절대 햇빛도 쬐고 거시기를 합니다. 우리 나주는 어째요? 똑같습니다, 그대로 놔둡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지금 독려를 해주고. 우리 행정에서 앞서나가야 된단 말이에요. 시에서 영양제하고 지배렐린하고 어느 정도 대안문제 같은 것은. 농민들은 추석이 좀 빠르다 하면 많이 발라 버려요. 이제 그런 심정은 알죠. 농가 철이기 때문에 추석명절에 구정명절에 내야 되는데 그러지마는 이것이 나중에 가서는 나주의 이미지가 개선이 많이 돼야 합니다. 민경태 과장님이 계신 동안에는 신경좀 써 주시고요. 계속 유창 나오고 그러면 그러니까. 그러면 지배렐린 안바른 것은 미국으로 수출한다 했죠? 바른 것은 갈 수가 없죠? 이거 가는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을 보조하는 사업을 많이 하시라 이 말이에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그래서 지금 지배렐린 무지베렐린 바르지 않은 그 농가하고 계약을 해서 그런 농가에 대해서는 전용 봉지라든가 또는 그 선별비 포장지를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고요. 사실은 모든 나주시 전체 면적으로 보자면 지배렐린 사용함으로 해서 그 경영비가 약 19억 삼천만원 정도가 더 들어가는데 그만큼 농가들의 측면에서 보자면 경영비가 더 많이 들어가고 있다는 그 방증인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도 저희들이 영농설계 교육이라든가 또는 품목별 연구에 교육이 있을 때 그 지배렐린 사용법이라든가 아니면 자재랄지 그런 내용을 교육을 할 계획입니다.

허영우위원

한편으론 그런 얘기도 하데요 독지가들이. 미국으로 수출하고 어쩌고 하면 짜잔스럽다 해요. 조금만 흠 있어도 골라낸다고 그런다 해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 양반들이 하신 분들도 있고 그러는데 농가에서 수출해야 한다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고급품질도 튀어나와서 지금 현재 정말 우리 나주배가 옛날 나주 배를 회복했다 하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참고적으로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그 과수 연작평가를 하는데요. 올해 우리 나주시가 우수시로 선정이 됐었죠? 그 선정된 요인중 하나가 그 무지배렐린 이걸 계약재배를 하였던 부분이 상당히 영향을 받지 않았나

허영우위원

그런데 제가 전에는 지금 남평으로 가신 담당 팀장으로 있을 때 30억을 갖다 세워서 독지가들한테 권장하고 홍보를 해서 연석을 다시 한 번 펼쳐주기 바란다고 그런 주문도 해본 적도 있으니까 좀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리고 14-14 과수분야 특화작물 신규보급현황에 보면은 나주시 14-15 유효미생물배양 축산농가 보급 특별위원회 이 목적이 사후교육 운영비절감 및 축사악취를 저감을 없애는 쪽으로 해서 축사환경개선을 한다 했단 말입니다? 이거 어쩝니까 ? 지금 우리 축사. 나주에 있는 축사. 우리는 악취 냄새 같은 것이 지금 작년에 비해서 올해 실적이 단속에 의해서.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아까 보고말씀 드렸다시피 지금 축산농가에 비율이 한31%가 축산농가로 가고 있거든요? 이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계신 축산농가들의 여론을 들어보면은 물론 소화율도 높아질 뿐만 아니라 그 축사 내에 그 암모니아 가스 제거라든가 질소제거를 통한 악취가 상당히 저감된 효과를 거뒀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고 계시고 또 그러다 보니까 농가들이 지속적으로 계속 더 공급을 요청하는 농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사항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래요, 실적이 많이 늘어서 그만큼 홍보를 해서 잘했다는 뜻 아닙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죠? 이런 것도 봤을 때 전체 농가에 비해서 더 잘 할수 있게끄름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할랍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예, 허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영두 위원 거수) 예, 조영두 위원님.

조영두위원

예, 방금 존경하는 우리 허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유효미생물배양 축산농가 보급실적을 보면은 신청건수는 918농가가 신청을 했는데 백분율 보니까 14.1% 또 공급률도 36% 작년에 저조하거든요? 그쵸? 자료 보고 계십니까? 13쪽 14-15? 왜 이렇게 지어지고 있는지 말씀 좀 해주십시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사실은 축산농가 분들이 그 어떻게 보면은 유효미생물의 효과를 가장 많이 느끼고 있는 분야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축산농가 분들이 신청을 많이 함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충분하게 못드린 점 굉장히 좀 안 좋게 생각하고요. 또 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경영농가도 지금 상당히 많은 분들이 원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축산농가에 31% 정도가 공급 못하고 있어서

조영두위원

앞으로 향후계획은 있습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2019년도 미생물배양관 신축사업을 건의를 보고 건의를 드리고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현재 친환경 과학영농센터에 있는 미생물배양시설 운영으로는 수요를 감당을 하기가 힘드니까 지금 배양시설을 더 늘리기 위해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양능력을 더 늘린다 하면은 더 많은 양을 보급할 수 있지 않을까.

조영두위원

언제쯤입니까, 그때가?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19년 사업으로 지금

조영두위원

19년 사업으로?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조영두위원

축산농가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굉장히 효과를 많이 보고 있더라고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조영두위원

가축소화기능도 아주 좋고 이렇게 환경오염도 잘되고 아니 막아주고 그런 여러 가지 측에서 이로운 물질이 많이 있어가지고 한번 써본 축사농가들은 계속 쓰려고 하는데 공급량이 너무 딸려가지고 못쓴다는 그런 애로사항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빨리 발빠르게 해가지고 다른 것 먼저 제껴놓고 이것 먼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그 배양시설이 한 연간 250톤 정도 상당을 시설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국고 건의를 해서 지금 확대를 한다 하면은 뭐 100% 만족을 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마는 그래도 그 많은 양을 보급할 수 있지 않을까.

조영두위원

이 좋은 시설은 확충을 해가지고 축산농가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조영두위원

그리고 이 32페이지 국도비 반납현황이 있어요? 있는데 2014년도에 예산안을 보면은 이렇게 4,800만원을 800만원 이상을 국비에 반납을 했습니다. 제일 하단부에 세 번째.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32쪽입니까?

조영두위원

예, 32쪽 2016년도 국도비 반납현황이라고 있습니다. 2014년도에 이월 과수 고품질시설 현대화사업 반납액이 국도비 포함해서 4,880 저 뭡니까 오만이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에 2015년도에 똑같이 과수 고품질시설 현대화사업 해가지고 1억 2천만원을 또 국도비 반납을 했어요. 예산안 8억을 잡아가지고 실질적으로 집행한 것은 5억 9,600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랬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요 부분은 에프티에이 기금 과수고품생산 시설 현대화사업인데요. 요거는 우리 나주시에서 그 과수고품질 생산시설을 현대화하기 위해서 그 예산을 그 지원요청을 해가지고 그 뭐 더 시설이라든가 관배수시설 이런 방조망 시설 이렇게 하고 그 나머지 그 외에 사업비는 신청자가 없어서 지금 반납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조영두위원

그러니까 예산목록을 잡을 때 수치를 맞춰서 해야지 반납하면은 이것도 신뢰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나주시에?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이걸 미리 할 때 그 수요를 정확히 예측하기가 어렵잖아 있습니다. 그걸 미리 예비하고 우리 농가에서 얼마 정도 예산이 필요하겄는가 해서

조영두위원

그것도 그러시는데 이건 팔억 오백만원을 이렇게 예산액을 잡아가지고 집행액이 오억 구천육백 사십육만 육천원으로 이렇게 지금 숫자가 나와 있습니다. 이 집행액 중에서 국비·도비·시비 합해서 얼만가 한번 계산을 때려보세요. 그 팀장님들 중에서도 때려 보십시오. 세가지 국비·도비·시비 해갖고 얼마가 나온가. 누가 먼저 하신분 말씀해 주세요. 얼마 나옵니까? 아니 계산기는 다들고 있는데 왜 말씀을 안하세요? 뭐여 이거. 2015년도에 집행액이 오억구천 육백사십 육만육천원이라고 나와있는데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조영두위원

국도시비 합해서 얼마냐고요. 이게 맞는 수치인가 확인해 보세요. 전부 꿀먹어버렸구만. 얼마여? 큰소리로 말씀하십시오.
수진

나수진

팀장 4억 4천 8백만원.

조영두위원

지금 보고서류는 얼마로 되어있습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5억 구천육백

조영두위원

1억 어따 까먹었어요?
길수

이길수

팀장 지난 부분까지 포함돼서 계산이 된 것 같습니다.

조영두위원

이런 게 장난입니까? 이런 식으로 아니 사무감사 자료를 이런 식으로 내놔가지고 이거 뭐예요, 이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임성환부위원장

표기를 잘못하신 거예요, 아니면 이거 문제가 있는 거예요?

조영두위원

어디서 이거 튀어나온 겁니까?
길수

이길수

팀장 이게 국비20% 도비9% 시비 27% 그 다음에 융자금50% 사업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국도시비만 빼야되는데 재단 부분까지 포함해서 계산된 것 같습니다.

조영두위원

얼렁뚱땅 넘어갈라 하지 마시고. 이 자료 만드는데 좀 심사숙고하세요. 이건 수치 아닙니까 수치, 계산. 초등생들도 아니고 수십년 동안 공직생활 하면서 이런 식으로 자료를 만들어 내면 쓰겄습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주의를 기울여서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이거 의회를 무시하는 거예요, 자료 이렇게 하시는 것은.

조영두위원

이 농업 부분에 물론 농어민을 위해서 기술보급도 하고 고생하시기 때문에 웬만하면은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지적했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예, 조영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좀 해주시고. 그 지금 우리가 배원예조합에다가 1년이면 얼마 정도 지원해 줍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원예배 하는데 저희들이 7억 7,400정도가

이광석위원

아니 이거는 지금 요놈 이 한건만 갖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 얼마 정도 이것도 정확하니 안구해봤죠? 다음에는 이것도 한번 복사를 해가지고 우리가 볼 수 있도록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러고 지금 우리 배원예조합에다가 배축제 할때에 그 뭐라 합니까 그것보다 지원금이라 합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저희들이 올해 그

이광석위원

아니 올해 얼마 줬어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작년 같은 경우는 예산 이천만원을 시비로 확보를 해서

이광석위원

우리 본예산이 이천만원 잡아져 있습니까, 지금?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런데 우리는 왜 안줬습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사실은 저희가 마한문화축제하고 연계해서 추진했잖습니까? 올해도 어떻게 행사를 추진할 것인지 업무담당자하고 수차례 만나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마는 그 예산액이 이천만원이 적다는 그런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그런다 하면 얼마 정도가 더 필요할 것인가 그 부분을 여쭤봤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더 이상 뭔 이야기가 없이 자체적으로 행사를 추진할란다 이렇게 해서 사업포기까지 받은 그런 내용입니다.

이광석위원

축협쪽에서 원예조합 쪽에서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축제를 할란다 이번에는 보조 없이?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이렇게 돼아갖고 보조를 안해준 겁니까?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사업포기서까지 저희들한테 제출해준 상태이기 때문에.

이광석위원

물론 이제 그런 내용이 있겠지마는 일반적으로 배농가에서는 어떻게 이야기를 하냐면은 그래도 나주배는 나주에서 대표적인 특산물 아닙니까? 그 축제를 하는데 시에서 아무 보조가 없었다, 속을 모르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우리 과장님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사실상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광석위원

과장님 이제 와서 이야기하니까 내막을 알지 농가에서는 몰라요. 농가에서는 모르고 우리 전번에 그 초청장이 안오고 전화가 와서 갔는데 그 조합원께서 우리몇 명 계신데 와가지고 우리한테 이렇게 일원 하나도 거시기를 안해줘야. 그 당시 우리도 내막을 모르니까 현장에서 말을 못하죠. 우리 오늘 과장님 이야기 들어보면 축협쪽에서 그러고 한걸로 이야기가 나오시는데 원협쪽에서 그 원협에다 원협조합원들이라도 이런 내용을 알 수 있게끔 제공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검토를 할랍니다.

이광석위원

글고 그 어떤 사항인가는 모르지만 이렇게 해갖고 안받아가지고 그 보조를 안해주면 그렇습니다. 선택이라도 해가지고 좋게 원만하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그래서 사실은 작년에 마한문화축제하고 연계하다보니까 또 시너지 효과도 거두고 해서 올해도 그렇게 하면 상당히 좋을 거라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올해도 이천만원 예산까지 확보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많이 해줬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아 그래서 예산이 적다 해서 그러면 얼마정도가 더 필요하냐 해서 그런 협의를 했었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자체적으로 할란다 해서 저희들이 사업포기서까지 다

이광석위원

서로 그게 좀 오해가 있어서 조합원들은 그렇게 나가요. 우리시에서 안해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분들은 언제 회의라도 있으면 그분들하고 같이 회의라도 해보시고.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그렇게 할랍니다.

이광석위원

왜그냐면 지원할 수 있는 방법 있다하면은 지원해서. 이상입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예, 이광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본 위원이 제안 한번 주문 좀 하나 할께요. 저 과장님 우리 지금 나주배가 지금 명성을 지금 많이 잃어버렸죠?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물론 딱 한가지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일단은 지배렐린을 너무 과다 사용을 했고 저급 지배렐린을 쓰다보니까 그 품질이 많이 떨어진 원인이 있고요. 또 우리 나주배산업에 문제점이 뭐냐면 신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84-85%가 신고품종인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출하할 수 있는 유통시킬 수 있는 그 기간이 길지 않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조생종 품종을 완생종 품종 이렇게 숫기가 다른 품종들을 완배를 해서 재배를 한다면 연중 그 유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다 하면 시장에서 우리 나주배가 더 인식이 되고 그 유통될 수 있는 그 환경이 조성되지 않을까 아무튼 그래서 우리 배기술지원과에서는 그 신고배를 대체할 수 있는 국내유통품종 원안이나 초안 같은 그런 품종들을 더 확대재배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그러세요. 지금 보니까 이번 명절 때도 지금 우리 나주배 선물을 받아가지고 상당히 좀 민원이 좀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 판단으로는 그렇습니다, 지금 나름대로 우리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나주배 명성을 지금 이어가는데 고생하시는건 압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농가에서 우선 사업적인 부분에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지금 지배렐린 발라서 맛이 없는 뭐 나름대로 상품 만들다 보니까 우리 농가에서도 문제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렇지마는 또 거기에서도 기후변화에 의해서 다른 타지방이 타지자체에서 생산되는 배 맛이 당도가 더 좋다 하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나주배에 대한 명성은 당연히 이어갈 수 있게끔 더 신경써 주시고. 대신에 다른 대체작물로 나주를 대표해서 우리 기후에 맞는 앞으로 시간을 두고 또 새로운 품종을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가져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 시간을 두면서 나주를 대표할 수 있는 과수라든가 특산품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배기술지원과에서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민경태배기술지원과장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그래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배기술지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민경태 배기술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축산과]

15시02분 감사중지

15시56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오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형남열 축산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 2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7년 12월 1일 축산과장 형남열.

임성환부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축산과장 형남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노고가 많으신 김철수 경제안전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존경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7년도 축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축산과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영두 위원 거수) 예, 조영두 위원님.

조영두위원

과장님 고생많습니다.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조영두위원

금년에는 아직까지 에이아이가 포착됐다는 그런 증거는 없죠?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지금 현재 에이아이가 고창에서 지난 11월 17일날 고병원성 발생이 됐구요. 그리고 순천만에서 또 고병원성이 발생이 됐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조영두위원

농가에서는 발생된 것 없죠?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지금 고창에서만 지금 한농가가 발생돼서 다 살처분 했습니다.

조영두위원

금년에 고창 건으로 해서 끝나고 잘 무사히 넘어가길 바랍니다.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조영두위원

저 1페이지 보면 농업 포유기 이게 세 농가가 신청을 해갖고 세농가가 다 보급완료 됐는가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그 네농가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유급젖소 사용 한농가가 우리 지침에 보면 40두가 돼야 되는데 그 40두 미만으로 해서 한농가는 제외시키고 세농가가 선정이 돼서 추진했습니다.

조영두위원

그 어찐가요? 설치해 놓고 나서 결과가 좋은가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올 하반기때 추진을 해서요. 지난달 현장에 가서 그걸 봤더니 참 아이티 기술하고 접목돼 있어서요. 우리가 보통 소가 출생이 되면 기표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별도로 송아지만 구분해 가지고 포유기를 설치해 놓습니다. 그러면 한번 이렇게 먹는데 50미리리터 정도 먹거든요? 그래서 하루에 여섯 번 정도 이렇게 하는데 여섯 번 더 먹으려고 하면 그게 기표가 부착돼 있어가지고 그 문을 안열어 줍니다. 그래서 먹으면 밖으로 내보내고 그 다음으로 해서 그렇게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요. 거기에 농가의 의견을 들어보니까 설사병이라든가 호흡기병 이런 쪽에 가장 효과가 좋고요. 특히 그 노동력이 매일 또 이렇게 젖을 먹여야 하는데 그렇게 해놓으니까 노동력이 많이 절감이 된다고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조영두위원

농가에서 흡족해 해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영두위원

거기 보면 그 조사료 생산 기계장비 지원사업이 10페이지에 있네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조영두위원

그렇게 이제 다섯농가가 완료를 하고 가장 밑에 있는 한농가는 추진 중이라고 그러는데 지금까지 안했으면 언제까지 한다는 뭔 추진을 어떻게 해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그게 아니고요. 지금 기계는 다 완료가 됐는데 지금 서류가 좀 미비해서 지금 그걸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사용해서 활용해 가지고 그걸 벼지초라든가 이런 것은 했습니다.

조영두위원

시간 많이 걸릴 것은 아닌데 추진중이라고 써져 있네. 조사료 종자구입비 지원사업은 지금 이탈리아 나이그라스나 옥수수 이런 것들 말이죠?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옥수수 이탈리아 나이그라스 수란그라스 청보리 이렇게 네가지를 보급하고 있습니다.

조영두위원

농가에서 이렇게 종자신청을 하면 다 수용합니까, 거의?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대부분 다 수용을 하고요. 또 축협을 통해서 그 공급을 또 하고 있습니다.

조영두위원

축협에서?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농가들이 축협에 의뢰를 해서

조영두위원

축협을 통해서. 축협에다 신청 아무튼 간에 항상 이렇게 축산과는 의외로 돌발상황이 발생해 가지고 너무 고생들을 많이 해서 항상 우리 축산과장이나 축산과 직원들한테 미안하고 고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예, 조영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 거수) 예, 허영우 위원님.

허영우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가 그 가축제 보험 확대지원 사업을 했죠?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허영우위원

정부에서는 어떻게 나오던가요? 국비50% 자부담50%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지금 가축제 보험료가요 가입을 하면 의무적으로 국비를 50% 지원을 해줍니다. 그리고 자부담 50%에 대한 그 비율에서 300만원 기준 75만원을 도비하고 시비로 지원을 해주는데요. 지금 제가 와서 이렇게 쭉 보니까 매년 한 300농가가 신청을 해요. 그런데 도비가 그렇게 많이 예산이 확보가 안되 있어서 한 150농가 정도 밖에 혜택을 못받습니다. 그러니까 똑같이 가입을 하고도 어떤 분은 수혜를 받고 어떤 분은 수혜를 못받아서 저번 추경에 저희들이 1억 2,900만원을 별도로 편성해서 올해 신청한 농가들은 전부다 공급을 이렇게 지원을 해줄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런께 2017년 관련농가 12월말까지 한 340농가 신청을 했구만?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렇지마는 그중에서 혜택 본 양반은 사람은 167가구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기존에

허영우위원

나머지 한 170농가 절반이상은 재보험을 가입후 구제를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구만.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그랬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래서 추경에 세워서 했다 요 말이에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허영우위원

아 지금 추진중이에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다 저기를 했고요. 저희들이 서류검토해서 12월 달에 집행만 해주면 됩니다.

허영우위원

12월 말까지 해서요. 꼭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조영두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했지마는 축산과 하면 에이아이 아닙니까? 그러죠? 지금 이제 정부에서도 이제 계란도 그러고 이러고 하다 보니까 정부에서 지자체 여러 군데 조금 일을 덜어주려고 지금 정부에서는 어떤 방법을 내놨죠? 제도를 어떻게 할란다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저희가 지금 수의사 분들이 평균 한 근무연수가 1년 그리고 대부분 다 다른 지역으로 간다든가 상급기관으로 이렇게 자기가 지원해서 가버리고.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수의력을 세명을 티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세명을 채용을 하려고 했는데 한명밖에 응시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두명은 결원상태이고요.

허영우위원

그러면은 그 수의사 직원들 뽑을 때 우리 나주시에서 뽑습니까?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도에서 뽑습니다.

허영우위원

도에서 뽑아서 이렇게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저희가 세명을 요청을 하면 도에서 일괄로 이렇게 지원해서 지자체에서 요구한 인원을

허영우위원

지금 한분 수의사가 오셨다 이 말이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맞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그분도 지금 근무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지금 한명이 왔는데요. 우리 한명수 수의사라고 저희 나주에서 한 4년 8개월 정도 근무했는데 엊그제 또 광주검역소로 이렇게 자기가 지원해서 시험봐서 그쪽으로 가버렸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새로운 이제 신삥 또 수의사분이 오셨겄구만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열심히 하고 나주를 정확하니 아시는 분이 또 이렇게 하시다가 가버리시니까.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가장 시스템이 안갖추어진 게 수의사 분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처우를 좀 개선을 좀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저번에 공무원 수당조례가 돼서요 당초에 의료수당이 8만원이었는데 의료수당 25만원까지 지급을 할 수 있도록 했고요. 또 지자체별로 별도로 50만원까지 이렇게 의료수당을 줄 수 있도록 해서 지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 최대 50만원까지 줄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우리 직원들 도에서 채용할 때 나주를 희망하는 사람이 세명인데 뽑을라 하시면 오실 분이 세분이 채용이 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나주를 희망을 안하고 그런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지금 아까도 가축사육 현황에 대해 말씀드렸지만 지금 우리가 닭·오리 그리고 젖소 특히나 에이아이가 주로 발생하는 가금류에서 가장 우리 나주가 사육지수가 많습니다. 그리고 또 현장에서 가축방역법에 보면 수의사가 모든 권한을 행사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가장 힘들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죠? 요런 부분에서 과장님 에이아이 사시사철 직원들까지 그렇게 좀 나와야 쓰겄네요? 대책이 나와야 쓰겄네요? 이제 답답하니까 질문을 하고 있지마는 거시기 해서 민원들이 또 되어야 되는데 더군다나 나주 이렇게 철만 되면 비상 철만 되면 지금 정부에서는 폐업보상 지시했죠?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우리 나주도 물론 들어가죠?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지금 예년과 달리 올해 지금 에이아이 방역사업으로 가장 지금 특색이 있는 게 휴지기입니다. 휴업보상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6농가 실시하고 있고요. 추가로 7농가가 또 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13농가 이렇게 추진을 할겁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재발농가 중에서 그러면 우리가 제일로 많겄네? 영암이 제일로 많은 줄 알았더니.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저희가 가장 많구요, 지금.

허영우위원

그러겄네요? 심사숙고를 하셔야 할 것인디 직원들이 요렇게 부족해갖고. 빨리 채용해 주셔요. 채용을 해갖고 하시고 그래야지. 아니, 제가 일부 농가한테 한번 물어봤어요. 보상비 폐업보상비가 마리당 얼마가 맞냐 하니가 500원씩이라 하더라고요? 그러면 진짜로 크게 만족은 못하지마는 그러면 이것이 보상비 하면 몇 개월정도?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한 한타스 2개월 정도

허영우위원

향후에 어떠한 일이 또 있을지 모르니까 이거 보상도 좀 많이 해주시고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허영우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할튼 우리는 에이아이 보면은 업무를 대행하다 보면 통제초소하고 거점초소가 있습니까?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지금 한 개소 현재 운영하고 있고요. 에스오피상에 발생하면 삼개소까지 운영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아까 보고드렸을 때 동수동에 지금 자동화시설 설치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고요.

허영우위원

거점소독소라 합니까? 그러면 통제초소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통제초소는 엊그제 고창에서 이렇게 에이아이 발생했으면 축산차량들이 이동하지 않도록 이렇게 일시중지명령이 내립니다. 그러면 차량이 가장 많은 빈번한 곳에 저희 경찰하고 저희 공무원하고 이렇게 가가지고

허영우위원

내가 우려스러운 것은 그 지점을 이야기하려고 해요. 우리가 인원도 적고 그러는데 통제초소는 문경하고 합동으로 해야 질서도 잡히고 그러지 않습니까? 지금은 운영하는데 거점초소에 24시간 근무하고 그러죠?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저희들이 매일 농림부장관님 주재로 이렇게 영상회의를 하는데

허영우위원

근께 영상회의도 그럴 것인데.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거기에 보면 국방부하고 경찰청에서 나와서 지금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통제초소는 지금 한번이라도 문경하고 협조해서 했습니까?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경찰서 협조 받아서 지난해 2일 추진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이제 우리 나주는 에이아이 이제 없겄네요? 우리 직원들이 이제 인원수가 적으니까 고생을 많이 하실 것으로 생각하고 계속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여기까지 할랍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예, 허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이광석위원

지금 우리 나주에 닭농가가 몇 농가나 되나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지금

이광석위원

아니 대략만.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지금 저희가 닭이 61농가에 446만수 정도 됩니다.

이광석위원

여기는 65농가로 되어 있는데.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거기도 있고 저 휴지기 이번에 또 저희들이 에이아이

이광석위원

이게 총 농가입니까?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 관보를 보급할 때에 개인한테 보급합니까 어디 누구 전체로 보급합니까?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개인한테 보급합니다. 자기들이 와가지고 수령해 갑니다. 저희 사무실에다 비치를 해놓으면 자기들이 와서.

이광석위원

그래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 못 받았단 사람이 지금 있어서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이광석위원

한번 물어보니까. 그런 것 다 가져가 블고 나면 못가져갈 수도 있겄구만요? 지금 농가에 다 보급이 된다고 보기 어렵네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그때 저희들이 사육했던 현황을 가지고 저기 하기 때문에 만약에 추가로 이렇게 그때는 사육을 안했는데 나중에 사육한 농가는 못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광석위원

근께 과장님 얼른 말해서 여기는 총괄적으로 나와서 다 보급이 돼있는데 못 받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못 받을 수도 쓰겄다 이 말이여.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러면 그거 잘 확인해 가지고 그거 몇 년을 못받은 농가가 있는 것 같애요. 제가 나중에 이야기를 한번 해드릴께요. 여기서는 이야기를 못하고. 그거 빠짐없이 농가에 보급될 수 있도록 좀 고생해 주십시오.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예, 이광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본 위원이 주문 좀 할께요. 지금 우리 해년마다 에이아이 관련해서 우리 직원들도 고생하고 농가들도 힘들잖아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제 개인적으로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허영우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우리가 지금 휴업보상하는 농가들 지금 있잖아요?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그런데 본 위원 판단으론 작년에 정부에서 에이아이 관련해서 보상액이 3,800억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은 3,800억 예산을 보상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본 위원 판단으로 겨울에 동절기 때만 한박스 한 두달 간가요? 그러면 한박스 됐든 두박스 됐든 간에 차라리 우리가 휴업보상을 해가지고 오히려 동절기때 좀 휴식기를 주는 건 어쩐가 그 부분을 정부차원에다가 좀 요청을 했으면 쓰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임성환부위원장

거기에서 또 우려해서 가격파동 가격 가지고도 얘기 나오고 그러는데. 정부 차원에서 좀 어느 정도 수매를 해서 이제 가격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춰야 되겄죠? 그래서 복합적으로 한번 판단하셔서 본 위원 생각이니까 이제 그래도 전문가이신 축산과장님을 통해서 관계자 여러분들께서 깊이 판단하셔서 정부차원에서 내가 봤을 때는 건의해도 될 것 같아요. 그거 한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남열

형남열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성환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형남열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 소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제203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와 수감준비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본 위원회 소관 회의는 12월 5일 화요일 10시에 2017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39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